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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버토피아를 찾아서 떠난 사람들
좋은땅 | 부모님 | 2020.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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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고광석 소설. 절망적인 상황에 처한 노인들이 소이도란 섬에서 작은 실버토피아를 건설했지만, 고통 받는 모든 노인들을 위한 실버토피아 건설을 추진하다 여러 가지 난관을 만난다. 노인에 대한 혐오가 극에 달한 빅보이라는 젊은 세력의 공격 때문에, 어쩔 수 없이 노인들은 노인 투표혁명을 시도한다.

해킹을 도구로 또 다른 혁명을 시도하던 빅보이 집단이 해체되고 노인 투표혁명은 성공했지만, 위기를 느낀 집권세력은 노인세력을 와해시키고 탄압을 시작한다. 쫓기는 노인들은 소이도에 있는 동굴에 있을지도 모르는 최후의 실버토피아를 찾아서 떠난다.

  출판사 리뷰

배고프지 않고, 아프지 않고, 무료하지 않고, 외롭지 않은 것이 노인들을 위한 유토피아인 실버토피아다. 현실에서는 그나마 노인 요양시설이라고 생각했는데 실상 그곳은 지옥이었다.
요양병원을 탈출한 두 노인과 괴이한 사건으로 가족을 잃은 한 남자가, 소이도라는 작은 섬에서 우연히 만나 자신들만의 실버토피아를 만들어 가면서 전개되는 이야기다.

정착촌을 만들어 스스로 일어서기를 하려는 노인들과, 노인들을 이 세상에서 제거해야 자신들이 추구하는 젊은 나라를 만들 수 있다고 생각하는 젊은 세력의 충돌은 지금의 세대갈등이 어떻게 진행될지를 예고하는 것 같다.

노인세력이 살아남기 위한 최후의 방법으로 시도한, 노인인구증가를 이용한 투표혁명도 불가능한 이야기는 아니다. 당하고만 살아온 약자인 노인들의 분노가 계기가 주어지면 노인투표혁명을 시도할지도 모른다. 그러나 언제나처럼 노인들은 또 이용당하고 말 것이다. 심지어 노인들의 힘을 알게 된 정치세력이 노인들을 제거하기 시작했다.

노인투표혁명으로 건설하려던 노인의 나라도 실패하고, 노인들은 산으로 바다로 도망을 다녀야하는 신세가 되었다.

그들이 그토록 찾는 실버토피아는 어디에 있을까?
‘소이도 남쪽 바다에 여덟 색깔 무지개가 떠오를 때 그 무지개 속으로 들어가면 외계인이 만든 영원의 나라에 갈 수 있다. 그곳은 아픔도, 죽음도 없는 행복만 있는 곳이다.’라는 전설에서부터 시작한 이 이야기의 끝은 어디일까. 노인을 위한 유토피아는 정말 있는 것일까?

  작가 소개

지은이 : 고광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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