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부모님 > 부모님 > 소설,일반 > 에세이,시
또 나만 진심이었지  이미지

또 나만 진심이었지
인생고민 측면돌파 해답집
봄름 | 부모님 | 2020.12.11
  • 정가
  • 13,800원
  • 판매가
  • 12,420원 (10% 할인)
  • S포인트
  • 690P (5% 적립)
  • 상세정보
  • 18.2x12.8 | 0.260Kg | 260p
  • ISBN
  • 9791190278478
  • 배송비
  • 2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 (제주 5만원 이상) ?
    배송비 안내
    전집 구매시
    주문하신 상품의 전집이 있는 경우 무료배송입니다.(전집 구매 또는 전집 + 단품 구매 시)
    단품(단행본, DVD, 음반, 완구) 구매시
    2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이며, 2만원 미만일 경우 2,000원의 배송비가 부과됩니다.(제주도는 5만원이상 무료배송)
    무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
    무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일 경우 구매금액과 무관하게 무료 배송입니다.(도서, 산간지역 및 제주도는 제외)
  • 출고일
  • 1~2일 안에 출고됩니다. (영업일 기준) ?
    출고일 안내
    출고일 이란
    출고일은 주문하신 상품이 밀크북 물류센터 또는 해당업체에서 포장을 완료하고 고객님의 배송지로 발송하는 날짜이며, 재고의 여유가 충분할 경우 단축될 수 있습니다.
    당일 출고 기준
    재고가 있는 상품에 한하여 평일 오후3시 이전에 결제를 완료하시면 당일에 출고됩니다.
    재고 미보유 상품
    영업일 기준 업체배송상품은 통상 2일, 당사 물류센터에서 발송되는 경우 통상 3일 이내 출고되며, 재고확보가 일찍되면 출고일자가 단축될 수 있습니다.
    배송일시
    택배사 영업일 기준으로 출고일로부터 1~2일 이내 받으실 수 있으며, 도서, 산간, 제주도의 경우 지역에 따라 좀 더 길어질 수 있습니다.
    묶음 배송 상품(부피가 작은 단품류)의 출고일
    상품페이지에 묶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은 당사 물류센터에서 출고가 되며, 이 때 출고일이 가장 늦은 상품을 기준으로 함께 출고됩니다.
  • 주문수량
  • ★★★★★
  • 0/5
리뷰 0
리뷰쓰기

구매문의 및 도서상담은 031-944-3966(매장)으로 문의해주세요.
매장전집은 전화 혹은 매장방문만 구입 가능합니다.

  • 도서 소개
  • 출판사 리뷰
  • 작가 소개
  • 목차
  • 회원 리뷰

  도서 소개

SNS에 「취준생 일기」를 올리며 대한민국 MZ세대와 동지애를 쌓아온 유니유니 작가의 새로운 만화에세이. 일상을 지배하는 60가지 고민에 측면으로 돌파하는 해답집으로, 속담 '급할수록 돌아가라'의 만화 버전이라 할 수 있다.

상사가 맥락 없이 구박할 땐? 나는 공주고, 직업 체험 중이라고 생각하자. 새로운 곳에서 적응하는 게 힘들 땐? 어차피 말 많이 해도 빨리 적응 못한다. 애쓰지 말고 다정한 청자가 되자. 퇴사하고 싶을 땐? 일단 연차 카드를 날린다. 회사를 그만두고 싶은 게 아니라 잠과 떡볶이가 부족했던 걸지도. 실패를 겪고 멘탈 회복이 시급할 땐? 일단 자자. 계속 자다 보면 화장실 가고 싶어서라도 일어난다. 그때 다시 시작하면 된다.

해답이라 쓰고 정신 승리, 현실 자각, 삶의 지혜, 꼼수 등등 무엇이라 불러도 좋다. 본질적인 해결책은 아니더라도 하나의 문제에 하나의 정답만 있는 게 아니라면, 이 해답들로 잠깐 숨을 고르고 시야를 달리 하는 것만으로 큰 힘이 될 것이다.

  출판사 리뷰

“인생의 풍파를 정면으로 맞았다면
행복의 옆구리를 공략하자”

MZ세대를 대표하는 하이퍼리얼리즘 일상만화가
유니유니의 [인생고민 측면돌파 해답집]


SNS에 「취준생 일기」를 올리며 대한민국 MZ세대와 동지애를 쌓아온 유니유니 작가의 새로운 만화에세이 『또 나만 진심이었지』가 봄름에서 출간된다. 『또 나만 진심이었지』는 일상을 지배하는 60가지 고민에 측면으로 돌파하는 해답집으로, 속담 ‘급할수록 돌아가라’의 만화 버전이라 할 수 있다.

- 상사가 맥락 없이 구박할 땐? 나는 공주고, 직업 체험 중이라고 생각하자.
- 새로운 곳에서 적응하는 게 힘들 땐? 어차피 말 많이 해도 빨리 적응 못한다. 애쓰지 말고 다정한 청자가 되자.
- 퇴사하고 싶을 땐? 일단 연차 카드를 날린다. 회사를 그만두고 싶은 게 아니라 잠과 떡볶이가 부족했던 걸지도.
- 실패를 겪고 멘탈 회복이 시급할 땐? 일단 자자. 계속 자다 보면 화장실 가고 싶어서라도 일어난다. 그때 다시 시작하면 된다.

해답이라 쓰고 정신 승리, 현실 자각, 삶의 지혜, 꼼수 등등 무엇이라 불러도 좋다. 본질적인 해결책은 아니더라도 하나의 문제에 하나의 정답만 있는 게 아니라면, 이 해답들로 잠깐 숨을 고르고 시야를 달리 하는 것만으로 큰 힘이 될 것이다.
눈앞에 닥친 문제들을 정면으로 돌파하는 것이 상책이지만, 그만한 용기가 나지 않을 때 펴보면 좋다. 때로는 철벽 골키퍼와 정면승부 하는 것보다 측면을 때리는 게 승리의 원동력이 되기도 하니까. 작은 용기를 내기 전 숨을 골라보자. 씁씁 후후!




몸의 면역력을 유지하는 데 필요한 비타민도 최소한의 하루 섭취량이 있듯, 인생의 면역력을 유지하기 위한 용기도 최소한의 양만 있어도 괜찮지 않을까. 정신 승리라고 해도 괜찮다. 비타민이 매일 한 알씩 쌓여 건강한 삶을 만들어주듯 매일의 용기 한 꼬집을 모아 조금 더 행복한 일상을 만들어나가는 씩씩한 내가 좋다.
- 「프롤로그」 중에서

누굴 싫어하는 것도 엄청난 에너지가 소모된다. 속에서 불이 난다. 내 일상이 사람을 미워하는 감정으로 가득 찬다. 미워하는 게 힘들어서 용서하고 싶은데 마음처럼 안 된다. 이럴 땐 내 마음속에 있는 ‘상사 꼴 보기 싫음’ 지분을 줄여본다. 맛있는 걸 먹으며 즐거운 일을 만들어서 미움을 밀어내는 거다. 그 사람이 미운 건 여전하지만 내 일상의 중심이 ‘행복한 나’가 되게 만든다.
“누군가를 미워하는 마음을 없애고 싶을 땐?”
“이건 분량 싸움이다. ‘행복한 나’ 분량은 ↑ ‘남 미워하기’ 분량은 ↓”
- 「누군가를 미워하는 마음을 없애고 싶을 때」 중에서

  작가 소개

지은이 : 유니유니(전해윤)
대학 졸업 후 야심차게 유리공예가의 길로 들어섰으나 겨울 한파보다 추운 현실 속에 작업을 그만두었다. 평범한 취준생이 된 지 1년여 만에 직장인으로 레벨 업에 성공했으나, 취업만 하면 사라질 줄 알았던 고민과 걱정이 놀랍게도 여전했다. 덕분에 머릿속은 24시간 항시 가동 중. 최종 꿈은 대한민국에서 MBTI의 I 성향을 가진 모든 사람들이 내 이야기를 읽는 것이다. 인스타그램(@yoonee3326)에 일상 만화를 올리며 《취준생 일기》를 그리고 썼다.

  목차

프롤로그

1장. 또 나만 진심이었지
상대의 의미 없는 다정함에 설렐 때
연말인데 약속도 없고 외로울 때
감정 이입을 과하게 해서 후유증이 심할 때
내가 보낸 메시지에 아무도 답을 안 할 때
누군가를 미워하는 마음을 없애고 싶을 때
소중한 관계가 갑자기 끝났을 때
나처럼 친구도 즐거웠을까 걱정될 때
절교한 친구와 다시 화해하고 싶을 때
친구가 내 고민에 공감해 주지 않을 때
친구가 내 생일에 연락조차 안 줄 때
칭찬에 몸 둘 바를 모르겠을 때
집순이지만 자연스러운 만남을 꿈꿀 때
단순히 연애가 하고 싶을 때
동료를 짝사랑할 때
헤어진 애인에게 연락하고 싶을 때
내 불행에 안심하는 친구가 있을 때
타인의 감정 쓰레기통을 자처할 때
소울메이트를 찾고 싶을 때
지나간 사람들이 그리울 때
평생 친구와 멀어지고 있음을 느낄 때

2장. 또 나만 돌아버리지
상사 입에서 똥 냄새가 날 때
말주변이 없어 눈치 보일 때
처음 들어간 회사에서 모든 게 힘들 때
새로운 곳에서 적응하는 게 힘들 때
상사가 모닝콜 해달라고 할 때
일하기 싫어서 미칠 것 같을 때
회사에서 혼자 밥 먹고 싶을 때
업무 성과가 안 날 때
상사가 맥락 없이 구박할 때
기분이 태도가 될 때
사소한 일에 화가 많아질 때
지하철에서 보내는 시간이 너무 길어서 괴로울 때
회사에 환멸 나서 퇴사하고 싶을 때
돈 때문에 꿈을 포기한 내가 싫을 때
맡은 일을 잘할 수 있다는 확신이 안 들 때
회사에서 친구 하나 없이 외로울 때
상사가 불필요한 스킨십을 할 때
바쁜 삶에 숨이 턱턱 막힐 때
상사에게 혼나서 주말 내내 괴로울 때
잘 쉬고 있다는 느낌이 안 들 때

3장. 또 나만 이러고 있지
하루를 망친 것 같은 기분이 들 때
나를 남과 자꾸 비교할 때
걱정이 많아 잠 못 이룰 때
잘하고 있는지 불안할 때
행복해지고 싶은데 행복이 뭔지 모르겠을 때
인생 노잼일 때
망할까 봐 아무것도 시도하지 못할 때
몸이 아파서 어딘가에 징징거리고 싶을 때
책을 읽어야 한다는 압박감이 들 때
공부에 집중이 안 될 때
여행 가고 싶은데 못 갈 때
변비 걸렸을 때
하루 종일 무기력할 때
사람들 앞에 서면 긴장해서 목소리가 떨릴 때
횡단보도 건너편에 있는 친구와 마주 보기 어색할 때
실패를 겪고 멘탈 회복이 시급할 때
잠이 안 올 때
체크리스트를 하나도 안 지킬 때
오늘은 일찍 자야지 다짐하지만 매일 늦게 잘 때
새로운 시작을 자꾸만 내일로 미룰 때

에필로그

  회원리뷰

리뷰쓰기

    이 분야의 신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