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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은이 : 김용택
시인. 1948년 전북 임실에서 태어났다. 순창농고를 졸업하고 초등학교 교사가 되면서 책을 읽기 시작했다. 책을 읽다가 떠오르는 생각을 글로 썼더니, 어느 날 시를 쓰고 있었다. 1982년 시인으로 등단했다. 시집으로 『섬진강』 『맑은 날』 『꽃산 가는 길』 『강 같은 세월』 『그 여자네 집』 『나무』 『키스를 원하지 않는 입술』 『울고 들어온 너에게』 등이 있고, 『김용택의 섬진강 이야기』(전8권) 『심심한 날의 오후 다섯 시』 『나는 당신이 어떤 사람인지 알면, 좋겠어요』 등 산문집 다수와 부부가 주고받은 편지 모음집 『내 곁에 모로 누운 사람』이 있다. 그 외 『콩, 너는 죽었다』 등 여러 동시집과 시 모음집 『시가 내게로 왔다』(전5권) 『어쩌면 별들이 너의 슬픔을 가져갈지도 몰라』 등을 냈다. 태어나고 자란 곳에서 평생 살았으면, 했는데 용케 그렇게 되었다. 많은 사람들에게 과분하게 사랑받았다고 생각하여 고맙고 부끄럽고, 또 잘 살려고 애쓴다.
지은이 : 현혜수
이 책의 한국어 번역을 맡은 현혜수 작가는 『나를 기록하라―성공을 부르는 자서전 쓰기』(매일경제신문사, 2007년)를 비롯하여 『나만의 특별한 그림책 만들기』 등 다수의 작품을 저술한 작가이다. 이번에 새로운 형태의 자기 계발서인 『오늘의 힘―올바르게 사용한다면 끊임없이 베풀어주는 선물』이 한국의 청년들에게 용기와 희망의 신선한 바람을 몰고 오기를 기대하는 마음으로 작업에 참여하였다. 현혜수 작가는 현재 캐나다 밴쿠버에 거주하면서 창작 활동을 하고 있다.
지은이 : 이정록
1964년 충남 홍성에서 태어났고, 1989년 대전일보 신춘문예에, 1993년 동아일보 신춘문예에 시가 당선되며 등단했다. 박재삼문학상, 윤동주문학대상, 김달진문학상, 김수영문학상을 수상했다. 그림책 『나무 고아원』 『황소바람』 『달팽이 학교』 『똥방패』, 동시집 『지구의 맛』 『저 많이 컸죠』 『콧구멍만 바쁘다』, 청소년시집 『아직 오지 않은 나에게』 『까짓것』과 시집 『동심언어사전』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은 것들의 목록』 『아버지학교』 『어머니학교』 『정말』 『의자』, 산문집 『시가 안 써지면 나는 시내버스를 탄다』 『시인의 서랍』 등을 썼다.
지은이 : 유미희
도서관과 학교에서 시와 그림책을 통해 어린이들을 만나고 있습니다. 연필시 문학상, 우리나라 좋은 동시문학상, 오늘의 동시문학상, 제41회 한국동시문학상, 서울문화재단 창작 지원금, 대산문화재단 창작 지원금 등을 받았어요.지은 책으로 동시집 《뭘 그렇게 재니?》, 《오빤 닭머리다!》, 《내 맘도 모르는 게》, 《고시랑거리는 개구리》, 《짝꿍이 다 봤대요》, 그림책 《메뚜기 탈출 사건》이 있습니다.
지은이 : 김현례
영국 런던 리치먼드 대학교에서 미술을 공부했습니다. 아이들과 책을 가지고 노는 일을 하다가 2016년 ‘께끼 도깨비’라는 창작 동화로 김유정 신인문학상을 받았습니다. 강아지 코 고는 소리와 보드 타기를 좋아합니다. 《나는 나니까》는 쓰고 그린 첫 번째 책입니다.
나는 나니까
메뚜기 탈출 사건
나만의 특별한 그림책 만들기
달팽이 학교
도서 DB 제공 - 알라딘 인터넷서점 (www.aladi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