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부모님 > 부모님 > 소설,일반 > 경제,경영
오토코마에 두부 이미지

오토코마에 두부
생뚱맞고 시건방진 차별화 전략
가디언 | 부모님 | 2011.12.23
  • 정가
  • 13,000원
  • 판매가
  • 11,700원 (10% 할인)
  • S포인트
  • 585P (5% 적립)
  • 상세정보
  • 15.3x22.4 | 0.600Kg | 260p
  • ISBN
  • 9788994909233
  • 배송비
  • 2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 (제주 5만원 이상) ?
    배송비 안내
    전집 구매시
    주문하신 상품의 전집이 있는 경우 무료배송입니다.(전집 구매 또는 전집 + 단품 구매 시)
    단품(단행본, DVD, 음반, 완구) 구매시
    2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이며, 2만원 미만일 경우 2,000원의 배송비가 부과됩니다.(제주도는 5만원이상 무료배송)
    무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
    무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일 경우 구매금액과 무관하게 무료 배송입니다.(도서, 산간지역 및 제주도는 제외)
  • 출고일
  • 품절된 상품입니다.
  • ★★★★★
  • 0/5
리뷰 0
리뷰쓰기

구매문의 및 도서상담은 031-944-3966(매장)으로 문의해주세요.
매장전집은 전화 혹은 매장방문만 구입 가능합니다.

  • 도서 소개
  • 출판사 리뷰
  • 작가 소개
  • 목차
  • 회원 리뷰

  도서 소개

《오토코마에 두부》는 이 회사의 CEO가 직접 쓴 현장 스토리로 제조법, 디자인, 마케팅, 원소스멀티유저 측면까지 남과 다른 새로운 길을 모색하고 도전했던 일련의 과정과 사례가 생생하게 담겨있다. 특히 책에는 그의 지론이자 회사의 사훈인 ‘어정쩡한 남자는 버려라!’라는 문구처럼 부록에 회사기밀까지 화끈하게 공개하고 있다. 베일에 쌓여 있던 오토코마에 두부의 시장 개척 과정은 신상품을 기획하고 성공시키기 위해 고군분투하고 있는 CEO, 마케터, 브랜드 매니저, 디자이너 등 수많은 비즈니스맨에게 좋은 사례가 되어줄 것이다.

  출판사 리뷰

포화 시장, 독점 시장…시장 핑계는 더 이상 그만하라.
상품 제조법부터 디자인, 마케팅까지 모조리 재무장하라!
고정관념 뒤집고 차별화해야 매출도 시장도 뒤집힌다!


나아질 기미가 없는 포화 시장과 독점 시장을 보면서 외부 요인을 원망하며 앉아만 있을 것인가? 지금, 그럴듯하고 거창한 경영의 이론보다는 시장을 돌파할 현장 노하우가 지금 절실히 필요하다.
삼성경제연구소가 ‘2011년 10대 히트상품’을 선정했다. 창의와 혁신의 아이콘 2 스티브 잡스 CEO를 제치고 대한민국에 하얀 국물 라면 돌풍을 몰고 온 ‘꼬꼬면’이 차지했다. 식품업계는 다른 업계에 비해 특정 제품에 대한 소비자의 충성도가 높은 곳이다. 농심의 신라면이 수십년 간 시장점유율 1위를 지켜온 이유이기도 하다. 그러나 후발주자이자 업계 꼴찌가 내놓은 꼬꼬면은 2011년 8월 출시 이후 4개월여 만에 6,590만 개를 판매(매출액 500억 원)하며 ‘라면 국물은 빨갛다’는 통념을 깨며 업계 판도를 바꿔버렸다. 누구도 넘보지 못했던 높은 시장진입 장벽을 깼다.
‘고정관념을 깨뜨려 소비자의 숨겨진 욕구를 들춰내라.’ 단기간에 업계 순위를 뒤바꾼 히트 브랜드들의 성공 전략이다. ‘쇠고기 맛이 나는 붉은색 라면 국물’이라는 고정관념에 도전장을 던진 꼬꼬면은 국내 소비자들의 숨겨진 입맛(니즈)를 공략해 성공했다. 만약 남들이 다 하는 ‘미투(Me, too) 제품’으로는 승부했다면 치열한 경쟁에서 살아남을 수 없었을 것이다.
이렇듯 제품에 새로운 가치를 담고, 기존의 제품과는 확연히 다른 컨셉과 아이디어로 승부를 걸어야 성공할 수 있다. 2006년 일본에서도 꼬꼬면처럼 역발상을 통해 시장을 발칵 뒤집은 이상한 두부가 출현했다. 두부 시장에서 찾아보기 힘든 ‘남자다운 두부(오토코마에 두부, 사나이 두부)’라는 남다른 컨셉으로 기존의 상식을 뒤엎고 성공 신화를 쓴 오토코마에 두부가 바로 그 주인공이다.
2009년 〈세리(SERI) 비즈니스 3.0〉에 ‘일본을 발칵 뒤집은 두 부 한모, 오토코마에 두부’가 소개되어 당해 최고 히트수를 기록하며 수많은 국내 CEO들 사이에서 ‘포화 시장의 진정한 차별화 전략’이라며 화제를 모았다.
《오토코마에 두부》는 이 회사의 CEO가 직접 쓴 현장 스토리로 제조법, 디자인, 마케팅, 원소스멀티유저 측면까지 남과 다른 새로운 길을 모색하고 도전했던 일련의 과정과 사례가 생생하게 담겨있다. 특히 책에는 그의 지론이자 회사의 사훈인 ‘어정쩡한 남자는 버려라!’라는 문구처럼 부록에 회사기밀까지 화끈하게 공개하고 있다. 베일에 쌓여 있던 오토코마에 두부의 시장 개척 과정은 신상품을 기획하고 성공시키기 위해 고군분투하고 있는 CEO, 마케터, 브랜드 매니저, 디자이너 등 수많은 비즈니스맨에게 희소식이 될 것이다.

두부 한 모로 700억 신화 달성,
닛케이트렌드지 선정 ‘일본 최고의 히트상품’,
‘오토코마에 두부’의 차별화 전략을 배워라!


2006년 매출 40억 엔 돌파, 2008년에 매출 55억이라는 신화를 이루어낸 오토코마에 두부점은 2006년 닛케이트렌드지가 선정한 히트상품에 당당히 그 이름을 올리며 일본 비즈니스계에 일대 혁신을 일으켰다. 과점 시장에서 후발주자는 웬만해서는 성공하기 어렵다는 두부 업계의 속설을 깨고 그들은 어떻게 성공했을까?

* 엉뚱하고 남다른 컨셉

일본에는 수없이 많은 두부가 있고 가격은 싸다. 영업을 한다고 해서 팔리지 않는 물건을 팔 수는 없다. 두부 맛을 차별화하는 데는 한계가 있다. 결국 포화시장인 두부 시장에서 새로운 경쟁력을 얻기 위해 두부에 남다른 세계관, 즉 ‘남자다운 두부’라는 엉뚱하고 차별화된 컨셉을 불어넣었다. ‘두부가 남자답다고? 남자다운 두부의 맛을 어떨까?’라는 호기심을 자극했다.

* 생뚱맞은 만남, 크리에이티브한 제품의 탄생

오토코마에 두부점의 포장지엔 우리가 흔히 보는 유기농, 부침용, 찌개용, 생식용 등의 표현은 없다. ‘진짜 남자는 당신을 배신하지 않는다’는 광고문구처럼 겉포장만 봐서는 내용물과 맛을 누구도 상상할 수 없다. 두부는 담백하다는 상식을 깨고 꿀이나 조청을 뿌려 먹는 디저트용 두부, 두부는 하얀 음식이라는 고정관념에 도전한 갈색과 초록색 두부, 복숭아빛 두부 등 크리에이티브한 오토코마에 두부를 구입하기 위해 소비자들은 매장 앞에서 줄을 서서 기다리기를 주저하지 않는다.

* 새로운 이야깃거리

보통 두부의 세 배에 가까운 300엔에 판매되는 오토코마에 두부. 그러나 ‘남자다운 두부’라는 엉뚱함에 이끌려 두부와 인연이 멀었던 젊은 층이 재미삼아 한번 먹어보고 그 맛에 반했고, 인터넷에 자발적으로 입소문 마케팅을 펼치고 있다. 늘 화젯거리를 찾는 방송에서도 ‘재미있는 두부가 있다’라고 소개가 되었므 뿐 아니라 빅히트를 치자 완구회사 반다이에서는 오토코마에 두부 캐릭터 상품을 출시했다.

* 재미를 접목한 패키지 디자인

서핑보드처럼 생긴 패키지, 눈물 모양의 용기, 터프하게 ‘濡?美?크게 새겨놓은 패키지, 가격표에 다 적지도 못할 긴 이름 등 종전의 두부 시장에서 한 번도 본 적이 없는 디자인을 내놓았다. 세련됨이 아니라 터프한 이미지를 살리는 캐릭터를 개발하여 포장지에 활용하기도 한다. 단순히 예쁘거나 멋만 부린 디자인이 아니라 기존의 틀을 뛰어넘은 패키지 디자인은 “다음에는 어떤 디자인을 선보일까?”라는 기대감을 불러일으킨다.

어떤 제조업에서도 볼 수 없었던 엉뚱하고도 독특한 회사, 그들의 성공 이야기 속으로 빠져들어 가보자.

  작가 소개

저자 : 이토 신고
오토코마에 두부점 대표이사.
1968년 지바(千葉)현에서 태어나 1991년 메이지 대학교 경영학부를 졸업했다. 싱가포르 무역회사, 도쿄 쓰키지 시장의 수산회사 근무를 거쳐 1993년 아버지가 운영하는 산와토유 식품에 입사했다. 2004년 \'바람에 나부끼는 두부장수 조니\'를 완성하였으며 고급 두부를 만들어 팔겠다며 독립을 선언, 2005년 3월 오토코마에 두부점을 설립했다.
오토코마에 두부(\'남자다운 두부\' 또는 \'사나이 두부\')는 2006년 일본 히트 상품 6위에 올랐으며, 연 매출액은 55억 엔에 달했다. 기존의 가치를 벗어 던지고 그야말로 기상천외한 기획과 마케팅으로 일본 비즈니스계에 일대 혁신을 일으킨 오토코마에 두부는 성공 신화이자 롤모델이 되었다.
누가 봐도 더 이상 차별화할 것이 없어 보이는 \'두부\'라는 제품에 독특한 스토리를 가미하여, 진정한 차별화란 무엇인지, 고객의 숨겨진 감성니즈를 발굴해낸다는 것이 어떤 것인지 여실히 보여준다.
그의 모토이자 사훈은 \'어정쩡한 남자는 버려라!\'로 아예 명함 뒷면에도 이 문구를 박아 넣고 다닌다. \'남자다운 터프함으로 두부를 만들어야지, 어정쩡하게 만들면 소비자들에게 버림받는다\'는 것이 지론이다.
지금도 그는 여전히 두부를 만들고, 놀라움을 창조하는 일을 즐기고 있다. 더불어 그의 엉뚱한 실험은 계속되고 있고 있으며, 사람들은 이번에는 오토코마에 두부가 또 얼마나 놀랍고 유니크한 상품을 만들어낼 지 궁금해한다.

오토코마에 두부점 http://otokomae.jp/

역자 : 김치영
현재 (주)남자에프앤비 대표이사. 롯데에 입사해 평범한 직장생활을 하던 중 ‘가장 편할 때가 도전할 때’라며 잘 다니던 회사에 사표를 내던지고 엔터테인먼트사업에 도전한다. 회사생활을 하면서 익힌 마케팅 노하우를 엔터테인먼트사업에 접목해 성공을 거둔 그는 인정을 받는 매니저이자 기획자로서 유명세를 탔다. 각종 공연, 패션쇼, 행사, 광고대행 등을 기획하면서 많은 연예인들과 인맥을 넓히며 스타마케팅 사업의 기반을 다진다. 이후 그 경험을 바탕으로 탤런트 김청, 이훈, 영화배우 서영희, 개그맨 겸 그룹 UV의 리더 유세윤과 안경브랜드 ‘괴테’, 여성의류 쇼핑몰 ‘엘프걸스’를 런칭했고, 클레오의 멤버 채은정과 ‘키니야’를, 방송인 에이미와 연예인쇼핑몰 1위 ‘더에이미’, 한류스타 카라와 ‘카라야’를 운영했으며, 현재는 탤런트 이유리 ‘미스투데이’를 운영 중이다. 그가 참여한 쇼핑몰은 현재도 수많은 스타 쇼핑몰 중에서 줄곧 상위권에 이름을 올리고 있다. 또한 올리브 TV ‘맛있는 남자’에 출연해 파란만장 음식점 창업기를 카메라에 리얼하게 담아 큰 호응을 얻었다. 《채은정의 키니야, 놀자》의 공동 저자이기도 하다.

역자 : 김세원
명지대학교 문예창작학과를 졸업하고 영화제작사에서 시나리오 기획 업무를 담당했다. 일본 영화를 각색하며 서로 다른 문화가 교차하는 지점에 강하게 이끌렸고, 자연스레 번역의 길에 들어섰다. 현재 출판 번역가로 활동 중이며, 옮긴 책으로 《마음을 망치는 음식, 마음을 살리는 음식》 등이 있다.

  목차

저자의글 도대체 정체가 뭐니?
옮긴이의글 히트상품은 의외성에서 나온다

1장 저렴한 두부는 미래가 없다

설마 두부 장수가 될 줄이야
맛있는 음식과 함께하면 행복하니까
두부 회사에서 두부를 만들지 않는 사람들
하청업체로 전락하다
맞아, 안 될 거야
대량생산 이미지는 이제 그만
마무리는 고무줄로 소박하게
클수록 잘 팔린다
단단하지 않아도 괜찮아
눈물을 닮은 두부
연두부의 성공 가능성을 보다
돈도코동동동
요세 두부의 물기를 빼면?
물방울이 떨어지는 좋은 두부
특별한 날 먹는 두부
형님이라는 말의 어감이 좋다

2장 조니는 왜 팔렸을까

기계가 아니면 할 수 없는 일.....
간수 때문에 맛있는 두부는 싫다
디저트로 먹으면 어때서?
버리면서 얻는다
내 편이 없어졌다
조니가 팔리면 이상하지
얕고 넓게 만든 이유
대두 한 섬에 겨우 300모?
조니, 촌스러운 이름이여
이단아가 정통파를 이기다
일본은 재미있는 나라
든든한 조력자들
적당한 타협은 싫다
끓는 물은 안 돼요
민망하니까 그림이 된다
터프한 스타일이 좋다

3장 상상은 창조의 시작

제1회 훈도시 축제
아무 데나 있으면 시시하잖아
매장은 고급스럽게
한정 상품을 기획하라
불친절한 편이 재미있다
여자도 오토코마에
기다리고 있었다
거대 제조사가 도산했다
공장은 한 번도 멈추지 않았다
저렴하게 샀으니 설비투자를
캐릭터가 먼저 나온 상품들
눈 깜짝할 사이에 다른 세계로
싱거운 조니는 안 돼
기타를 튜닝하듯이
조니가 더 맛있어졌네?
오해받으면 어때
고층빌딩 지하에서 두부를 만들다

4장 촌스러워서 멋있다

JB 하나 주세요
다음은 조니 블랙
세상의 모든 콩을 두부로
멀리했던 세계에 도전하다
매일매일 먹는 두부
손님, 지명해주세요
야외 라이브 공연장에서 두부를 팔다
어쩐지 정말 굉장한
처음이자 마지막 라이브 공연
두부에 세계관을 담아라
엉뚱함에 중독되다
4교시 책받침
일본 특유의 촌스러움
촌스러움이 멋이다
큰 얼굴이 훨씬 멋있어
답답해서 견딜 수 없었다

마치며
회사기밀
인토 조니 신고 & 오토코마에 두부점 History
\'오토코마에 두부\'의 모든 것

  회원리뷰

리뷰쓰기

    이 분야의 신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