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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은이 : 김예채
사람의 삶을 관찰하고 사랑에 대해 끊임없이 생각하다, 사람과 사람이 더불어 사는 세상에 대해 글을 써야겠다고 다짐한 작가.내가 쓰는 짧은 글로 누군가의 마음이 잠시라도 따뜻해지기를 바라는 낭만파. 여전히 사랑이 만병통치약이라 믿는 사랑예찬론자. 역사와 역사인물의 삶을 통해 인생을 배우는 일이 좋아, 시간만 나면 전국, 전 세계로 역사탐방을 떠나는 프로역사탐방러.어쩌다 ‘역사 투어하는 여자’라는 유튜브 채널까지 운영 중인 유튜버. 지은 책으로는 《이제 당신이 행복할 차례입니다》 등이 있다. 인스타그램 @kimyechae_writer 유튜브 “역사 투어하는 여자” 채널 운영중
프롤로그 | <사랑, 갑자기 쏟아지는 소나기 같은> 꽃비 내리는 날ㅣ안부ㅣ그 남자 VS 그 여자ㅣ데이트ㅣ함께ㅣ사랑이란ㅣ목소리ㅣ아직도ㅣ결국 사랑ㅣ썸ㅣ자연스럽게ㅣ한 끗 차이 | <이별, 꾹 참았던 눈물이 터져버릴 것 같은> 가을의 끝ㅣ생각만 해도ㅣ오늘은,ㅣ아쉬움ㅣ쌍둥이처럼ㅣ우리가 이별하는 날엔ㅣ이별의 에티켓ㅣ눈처럼ㅣ다시, | <다시 안녕, 살아 있는 모든 것과 친구 되는 날> 스포트라이트ㅣ봄 눈ㅣ나무ㅣ고향ㅣ결ㅣ가지치기ㅣ쉼표ㅣ벚꽃ㅣ숙제 | <위로 희망, 돌담 사이로 피어난 한 송이 들꽃처럼> 괜찮아?ㅣ좋은 사람ㅣ숨ㅣ낭떠러지ㅣ너는 잘못없어ㅣ포기ㅣ뻔한 엔딩ㅣ평범함 속의 비범함ㅣ들어주세요ㅣ상처ㅣ기도 | <후회 반성, 사막 위 홀로 선 나무 한 그루 같은> 분리수거ㅣ눈물ㅣ손톱ㅣ소중함ㅣ잠들기 전ㅣ부끄러움ㅣ말ㅣ무엇을 위하는 걸까요ㅣ불청객ㅣ연필깎이 | <삶, 네 눈 속에 빛나는 저 하늘의 별처럼> 하나ㅣ나그네ㅣ지키는 것ㅣ먼지 하나ㅣ사격ㅣ나룻배ㅣ예술ㅣ아직은ㅣ유목민ㅣ이제 당신이 행복할 차례입니다 | <마음, 보이지 않는 향기로 가득한 장소> 선물ㅣ괜찮지 않아ㅣ장소애場所愛ㅣ마음의 멍은 보이지 않는다ㅣ둥근 돌ㅣ판도라의 상자ㅣ알고도 속아주는 일ㅣ고맙다는 말ㅣ샘물ㅣ또 다른 세상ㅣ마음의 서재 | <꿈, 풍선 가득 내 간절한 호흡을 담아 날리는> 어둠ㅣ믿어주세요ㅣ웃음ㅣ취하다ㅣ진흙범벅ㅣ도망ㅣ여행ㅣ국화처럼ㅣ무게ㅣ이분법 | <인연, 향기로운 꽃 차 한 잔 같은> 모든 인연ㅣ친구ㅣ소중하다면ㅣ악연ㅣ아빠ㅣ엄마ㅣ쑥 버무리ㅣ남동생ㅣ삶과 죽음의 경계선ㅣ스승 | <나의 노래, 잔잔한 시냇물 소리처럼 조용하고 나긋하게> 제주 바람ㅣ시냇물이 흐르는 것처럼ㅣ싱그러움ㅣ나의 노래ㅣ하늘에 닿기를ㅣ날 향한 기도ㅣ비ㅣ온통 사랑하는 일ㅣ가장 낮은 곳 | 에필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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