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코로나19로 2020년을 송두리째 빼앗겨 버린 와중, 제주도를 걸어서 한 바퀴 돌아본, 완주기이다. 장기간 지속되는 코로나19로 인해 사소한 만남이나 활동 반경이 제약을 받게 되는 상황 속이지만 책을 통해 제주도 곳곳을 살펴볼 수 있다.
제주도 올레길 23코스(7-1코스, 14-1코스 포함)를 기록하고 있다. 각 코스를 걸을 때의 실제 상황, 날씨는 어떠했는지 기온은 어떠했는지, 바람은 어떠했는지와 그 난이도까지 각 챕터의 말미에 추가해 앞으로 올레길을 걸을 이들에게 도움이 되고자 했다.
출판사 리뷰
『가슴으로 걷는 올레 900리』는 코로나19로 2020년을 송두리째 빼앗겨 버린 와중, 제주도를 걸어서 한 바퀴 돌아본, 완주기이다. 장기간 지속되는 코로나19로 인해 사소한 만남이나 활동 반경이 제약을 받게 되는 상황 속이지만 책을 통해 제주도 곳곳을 살펴보기 바란다.
- 걸어서 제주도 한 바퀴, 그 완주기
『가슴으로 걷는 올레 900리』는 제주도 올레길 23코스(7-1코스,14-1코스 포함)를 기록하고 있다. 각 코스를 걸을 때의 실제 상황, 날씨는 어떠했는지 기온은 어떠했는지, 바람은 어떠했는지와 그 난이도까지 각 챕터의 말미에 추가해 앞으로 올레길을 걸을 이들에게 도움이 되고자 했다.
코로나19의 영향으로 많은 사람들의 마음이 위축되고 여러 제약이 늘어나며, 하루하루 견디기가 마치 창살 없는 감옥 같을 수 있다. 이러한 이들에게 조금이나마 마음의 환기를 주기 위해 이 책을 펴냈으니 앞으로 제주도 올레길을 걸을 이들, 집안에서 답답함을 느끼는 독자들에게 도움이 될 듯하다.
작가 소개
지은이 : 오수태
- 「무사히 끝나기만을」으로 신동아 제12회 논픽션 입선, 1976년 10월 호 게재- 「무사히 끝나기만을」 한국해양문학선집 제7권 논픽션에 수록, 1995, 한경- 『임신년 일지』, 1993, 정문사- 『가볼 곳도 많고 풍물도 다양한 중국』(비매품)
목차
그날들을 되짚어 보면서
일러두기
올레길 개요
3A코스 통오름
4코스 표선 해비치 해변
5코스 동백꽃
6코스 섶섬
7코스 강정천
7-1코스 감귤
8코스 주상절리
9코스 기정박수
10코스 형제섬
11코스 곶자왈
12코스 차귀도의 일몰
13코스 의자마을
14코스 손바닥 선인장
14-1코스 탱자나무
15A코스 비양도
16코스 돌 염전
17코스 동문시장
18코스 곤을동 4.3마을
19코스 방사탑
20코스 바람 바람
21코스 별방진
1코스 신흥초등학교
2코스 노랑부리저어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