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부모님 > 부모님 > 소설,일반 > 에세이,시
코스미안은 사랑의 화신이다 이미지

코스미안은 사랑의 화신이다
자연과인문 | 부모님 | 2021.05.05
  • 정가
  • 15,000원
  • 판매가
  • 13,500원 (10% 할인)
  • S포인트
  • 750P (5% 적립)
  • 상세정보
  • 22.5x15.2 | 0.588Kg | 452p
  • ISBN
  • 9791186162439
  • 배송비
  • 2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 (제주 5만원 이상) ?
    배송비 안내
    전집 구매시
    주문하신 상품의 전집이 있는 경우 무료배송입니다.(전집 구매 또는 전집 + 단품 구매 시)
    단품(단행본, DVD, 음반, 완구) 구매시
    2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이며, 2만원 미만일 경우 2,000원의 배송비가 부과됩니다.(제주도는 5만원이상 무료배송)
    무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
    무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일 경우 구매금액과 무관하게 무료 배송입니다.(도서, 산간지역 및 제주도는 제외)
  • 출고일
  • 1~2일 안에 출고됩니다. (영업일 기준) ?
    출고일 안내
    출고일 이란
    출고일은 주문하신 상품이 밀크북 물류센터 또는 해당업체에서 포장을 완료하고 고객님의 배송지로 발송하는 날짜이며, 재고의 여유가 충분할 경우 단축될 수 있습니다.
    당일 출고 기준
    재고가 있는 상품에 한하여 평일 오후3시 이전에 결제를 완료하시면 당일에 출고됩니다.
    재고 미보유 상품
    영업일 기준 업체배송상품은 통상 2일, 당사 물류센터에서 발송되는 경우 통상 3일 이내 출고되며, 재고확보가 일찍되면 출고일자가 단축될 수 있습니다.
    배송일시
    택배사 영업일 기준으로 출고일로부터 1~2일 이내 받으실 수 있으며, 도서, 산간, 제주도의 경우 지역에 따라 좀 더 길어질 수 있습니다.
    묶음 배송 상품(부피가 작은 단품류)의 출고일
    상품페이지에 묶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은 당사 물류센터에서 출고가 되며, 이 때 출고일이 가장 늦은 상품을 기준으로 함께 출고됩니다.
  • 주문수량
  • ★★★★★
  • 0/5
리뷰 0
리뷰쓰기

구매문의 및 도서상담은 031-944-3966(매장)으로 문의해주세요.
매장전집은 전화 혹은 매장방문만 구입 가능합니다.

  • 도서 소개
  • 출판사 리뷰
  • 작가 소개
  • 목차
  • 회원 리뷰

  도서 소개

코스미안은 어렵고 형이상학적인 사람이 아니다. 무엇을 규정하고 제한하고 한정 짓는 사람이 아니다. 자연 그대로, 있는 그대로, 숨 쉬는 순간순간, 가슴 뛰는 대로 살아가는 사람이다. 이 지구별에 태어난 것은 축복 중의 축복이라는 것을 아는 것이 코스미안이다.

아름답고 경이롭고 찬란한 지구별에서 사랑을 다해 사는 것이 진정한 코스미안이라고 작가는 말한다. 우리는 이제 인식의 한계를 넓혀 새로운 창세기인 ‘코스미안’의 세계를 발견해야 한다. 코스미안은 이제 필연이며 시대의 요청이다. 내 안의 사랑과 우주 안의 사랑을 이어주는 탯줄이 곧 코스미안이다.

  출판사 리뷰

‘코스미안’사상을 펼치고 있는 이태상 작가의 신작 ‘코스미안은 사랑의 화신이다’가 나왔다. 가슴 뛰는 대로 사는 지금, 이 순간만이 축복이고 사랑이라고 작가는 말한다. 그것을 깨닫는 순간 우리는 코스미안이 될 수 있다. 코스미안은 사랑의 화신이기 때문이다. 삶이라는 사랑, 기쁨이라는 사랑, 너라는 사랑, 나라는 사랑, 자연이라는 사랑, 우주라는 사랑의 화신이 코스미안이다. 사랑의 화신이 곧 코스미안이라는 것을 깨닫는 순간 불행과 미움과 고통이 사라지고 기쁨과 행복과 평화가 찾아온다. 코로나 시대가 우리에게 준 고통과 좌절과 불행을 디딤돌 삼아 새로운 코스미안 시대를 향해 힘차게 도약한다고 작가는 말한다.

코스미안은 어렵고 형이상학적인 사람이 아니다. 무엇을 규정하고 제한하고 한정 짓는 사람이 아니다. 자연 그대로, 있는 그대로, 숨 쉬는 순간순간, 가슴 뛰는 대로 살아가는 사람이다. 이 지구별에 태어난 것은 축복 중의 축복이라는 것을 아는 것이 코스미안이다. 아름답고 경이롭고 찬란한 지구별에서 사랑을 다해 사는 것이 진정한 코스미안이라고 작가는 말한다. 우리는 이제 인식의 한계를 넓혀 새로운 창세기인 ‘코스미안’의 세계를 발견해야 한다. 코스미안은 이제 필연이며 시대의 요청이다. 내 안의 사랑과 우주 안의 사랑을 이어주는 탯줄이 곧 코스미안이다.

위기의 시대가 왔다. 인류는 지금 엄청난 위기를 겪으며 조심스럽게 한 발, 한 발 앞으로 내디디고 있다. 위기는 분열과 고립을 가져온다. 언택트 시대에 오히려 콘택트를 갈망하는 젊은 세대들은 제도나 시스템으로 위기를 극복하려고 하지만 그럴수록 더 많은 문제점에 빠지고 만다. 이태상 작가는 이런 문제를 일찍이 내다보고 지혜의 글을 써서 널리 알리는 데 주력하고 있다. 물질적인 위기보다 정신적인 위기가 더 큰 문제라고 예견했다. 정신은 제도나 시스템으로 치유되는 것이 아니다. 깊은 사유와 사랑만이 치유제이며 두려움이라는 고통에서 건져낼 수 있다.

워싱턴포스트지의 실태조사 결과를 보면 미국인 반수 정도가 코로나 팬데믹으로 정신건강 상태가 나빠졌다고 한다. 이태상 작가의 ‘코스미안은 사랑의 화신이다’는 인류에게 닥친 정신의 고립과 고독감에서 어떻게 자유와 희망을 얻을 수 있는지를 설파하고 있다. 지금 인류에게 닥친 정신적 건강을 치유할 수 있는 마법의 약은 오로지 ‘사랑’밖에 없다고 한다. 사랑이라는 사유를 통해 정체성을 재정립하고 자의식을 높여서 온 우주가 공모해 탄생한 신인류, 코스미안이 되어야 한다고 말하고 있다.

“기어도 보고, 걸어도 보고, 날아도 보고, 온갖 아름다운 풀, 꽃, 산과 들, 강과 바다도 보고, 갖가지 시고 맵고 짜고 달고 맛있는 음식도 먹어보고, 새소리, 빗소리, 바람 소리, 천둥소리, 자연의 소리 들어보고, 가슴에서 샘솟는 시와 노래지어 읊고 부르기도 듣기도 해보고, 기쁨과 아픔과 슬픔의 사랑도, 그 좋은 섹스도 할 만큼 해보고, 영고성쇠(榮枯盛衰) 파란만장(波瀾萬丈)한 삶을 살아도 보고, 삶의 끝에서 죽어도 보고, 무지개배 타고 우주로 날아가 가슴 뛰는 대로 살아 보는 것, 이 얼마나 기차도록 기막힐 기적의 행운이 아니고 무엇이겠는가.”

다른 모든 우주 만물과 달리 인간에게만 주어진 특전과 특혜가 있다면 각자의 삶에서 성군도 폭군도 될 수 있는 선택의 자유가 주어졌다는 것 아닐까. 인간 이상의 신격으로 승화될 수도 있는, 각자의 삶을 천국으로도 아니면 지옥으로도 만들 수 있는 자유 말이다. 그럼 어떤 삶이 천국이고 어떤 삶이 지옥일까? 모름지기 후회 없는 삶이 천국이라면 후회스런 삶은 지옥이 되리라. 깊은 이해와 용서와 사랑의 삶이 후회 없는 것이라면, 오해와 분노와 증오의 삶은 후회만 남기는 것이리라.

너와 내가, 모든 물체와 내가 하나임을 진작부터 깨달았더라면 우리가 사는 세상이 비교도 할 수 없이 훨씬 더 좋아졌을 것입니다. 쉽게 말해서, 내가 너를 해치거나 도우면 나 자신을 해치거나 돕는 것이고, 자연을 파괴하거나 헤아릴 때 이는 나 자신을 파괴하거나 헤아리는 것이 됩니다. “영원이란 우리가 사랑하는 대상 그 자체가 되는 그 일순간”인가 봅니다.

‘만물의 영장’이란 극도의 자기기만과 자만심에서 ‘인류Human species’가 지난 2천여 년간 특히 서구의 산업혁명 이후로 자행해온 인종주의Human Racism가 자초한 결과가 오늘의 기후변화와 코로나 팬데믹 사태가 아닌가. 그러니 우리 모두 대오일번大悟一番 크게 한 번 깨달아 개과천선改過遷善해야 할 절체절명絶體絶命의 때가 온 것이어라.

  작가 소개

지은이 : 이태상
서울대학교 문리대 종교학과 졸업코리아 타임즈 기자미국 출판사 Prentice-Hall 한국·영국 대표글로벌 신문 코스미안뉴스 회장■ 저서· 해아야, 코스모스바다로 가자· 우리가슴 뛰는 대로-내 마음은 바다· 우리가슴 뛰는 대로-내 마음은 코스모스· 어레인보우· 코스모스 칸타타(영문판)· 코스미안 어레인보우· 무지코· 어레인보우 칸타타· 무지코 칸타타· 그러니까 사랑이다· 사상이 아니고 사랑이다· 꿈꾸다 죽거라· 가슴은 사랑으로 채워라· 생의 찬가· 39프로젝트(공저)· 태미사변(공저)· 코스미안의 노래· COSMIAN(영문판)· Cosmian Rhapsody(영문판)· 유쾌한 행복론· 49프로젝트(공저)· 우린 모두 성신, 코스미안이다■ 역서· 반항의 정신· 골짜기의 요정들· 예언자· 뒤바뀐 몸과 머리

  목차

1장
모든 건 다 마음짓이다
우린 사랑이 꽃피고 반짝이는 별들이어라
코스미안은 사랑의 화신이다
지상의 삶은 우리 모두의 갭 이어
풀리지 않는 수수께끼
코스모스바다로 돌아갈거나
코스미안 프로젝트

2장
순간순간의 숨이 시가 되어라
우린 모두 살아 숨 쉬는 책이다
모든 사람과 사물에서 최선의 가능성을 찾아보리
꿀벌같이 살아 볼거나
언제나 기적 이상의 일이 일어나리
운우지락雲雨之樂의 무지개에 오르리
푸른 꿈이여, 영원하리

3장
사死가 아닌 생生의 찬가讚歌
사랑의 전설 카든 씨
해법解法은 ‘하나’님이다
코스모스 연가戀歌
데미안Demian에서 코스미안Cosmian으로
사랑의 주문呪文-사슴의 노래
코스미안대학 설립

4장
우주의 원리Entropy
사다리와 흔들의자 그리고 고무풍선의 교훈
다투려면 벗고 다퉈라
우린 모두 별똥별 성신星神/身 코스미안이다
가슴으로 생각하기
우린 애초부터 우주인 코스미안이다
잠자리와 새 잡기
이젠 코스미안 시대다

5장
우리 모든 코스미안의 삶은 의미가 있으리
춤을 추어볼거나, 다 좋으니까
코스미안의 역사를 써보리
기도의 집이 따로 있을까
김원웅金元雄 광복회장님께 드리는 글
우린 같은 숨을 쉰다
지리地理-천리天理-우리宇理를 따르리
웃을 일뿐이리

6장
우린 같은 하나다
코로나 홀씨로 글씨를 쓴다
선물은 자신에게 주는 것
내 삶의 진수성찬珍羞盛饌을 내놓으리라
동풍에 바치는 송시 : 코스모스 같은 아이들아
사이버 왕따 악플 피해자들에게 드리는 조언

7장
우리 새로 태어나리
우린 모두 가을을 타는 코스미안이어라
꽃과 무지개의 화신化身
이슬방울이 한숨짓거든
모두 다 향기롭지
모두 다 ‘하나님’이어라
현대판 우화寓話 : 코스미안 산고産苦

8장
내가 나의 벗이 되리라
우린 모두 코스모스 상사병 환자다
우린 모두 사랑의 구도자 코스미안이어라
경애하는 조정래 작가님과 진중권 교수님께 드리는 글
미나리 타령
우주의 병아리 감별사
코스미안의 존재론
동시는 코스미안 찬가

  회원리뷰

리뷰쓰기

    이 분야의 신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