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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은이 : 박인순
73세의 할머니다. 먹고살기 위해서 21번의 직업을 전 전하면서 예순의 문턱에서 시작한 문학이다. 2017년, 만 시간을 채워 《어느 날 거울 앞에서》라는 수필집을 고 희에 출간했다. 못 배운 것이 자랑이 아니라 노력하지 않는 것을 수치로 알았고 경험에서 얻어지는 후천적 사고(思考)가 부족한 나를 학습시켰다. 더 이상 떨어질 곳도 넘어질 것도 없기에 몰입한 정점 관측은 나이를 이기는 결정 지능이 희망과 꿈의 실현으로 《그 남자 침묵에 신의 눈물이》라는 장편 소설을 출간하게 되었다.사랑의 시작은 약속이다. 남편과 아버지로 30년을 후회 없이 사랑과 책임을 다 바치고 ‘남은 여생은 자신을’ 위해 살겠다며 합의 이혼 서류를 두고 떠난 중년 남성. 그 아내는 존엄성과 자아(自我)를 찾아가는 남편의 행복을 빌어준다. 자애로운 가족의 이별과 해후다. ‘진실한 사랑이란 상대가 원하는 것을 들어주는 배려에 신(神)’의 해답이 이 책 안에 들어있다.
작가의 소회(所懷)
1부 입석대에 핀 진달래꽃
2부 사직 공원에 싹튼 사랑
3부 천상의 눈매
4부 노을빛 사과 맛
5부 건널 수 없는 강
6부 마당을 넓히는 남자
7부 반생의 열쇠
8부 그 남자의 반란
9부 그 남자 침묵에 신의 눈물이
10부 물빛 공원의 해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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