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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뭇잎 물고기
문학나무 | 부모님 | 2021.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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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 리뷰

딸 그림을 곁들인 엄마의 첫 시집은 행복하다. 노강의 <나뭇잎 물고기>는 생명, 생활, 자연, 가족이 함께 시로 빛난다. 모든 살아 있는 징표에게 시의 빛은 스며든다. 그 빛의 흐름을 소리로 듣게 하는 시집이다. 이 시집에 헌사가 따른다.
마음 강 건너 숲이다. 나무들 산 오른다. 해 나무 달 나무 구름 산 내려온다. 나뭇잎 물고기 노강 강 건넌다. 딸 나무 엄마 나무 시 나무---. 자연하고 아름답다.

  작가 소개

지은이 : 노강
본명 노정남강원도 원주 출생2021년 『문학나무』로 등단현 외국인회사 애큐랩(주) 근무율목독서회 회원가톨릭문인협회 회원공간시 낭독회 회원E-mail:nj1515@naver.com

  목차

004 _____ 시인의 말 살아 있음의 징표에게

Ⅰ 생명

고사목 _____ 014
늦털매미가 다녀가셨다 _____ 015
냉이, 봄을 잃다 _____ 017
동침 _____ 019
바다로 간 발자국 _____ 021
벌침 _____ 023
벚나무를 염하다 _____ 025
사막으로 가고 있다 _____ 027
소리 없음 _____ 029
성자가 된 바위 _____ 031
우포 _____ 033
태반크림에 대한 소고 _____ 035
하지마비, 그 아이 _____ 037
향나무 봉분 _____ 039
하얀 늪의 시간 _____ 041

Ⅱ 생활

046 _____ 길
048 _____ 경마가 끝난 뒤
050 _____ 거룻배 한 척의 만행萬行
052 _____ 급! 상자를 찾습니다
054 _____ 드럼통을 읽다
056 _____ 도시의 밀어선
058 _____ 못
060 _____ 무명화가의 방
062 _____ 마른 눈물도 눈물이다
064 _____ 숯의 시간
066 _____ 싱싱 횟집 컴퓨터 창을 열다
068 _____ 아니요
070 _____ 악어지갑
072 _____ 쥐똥나무에게 말을 걸다
074 _____ 청종이 울리는 수첩

Ⅲ 자연

가시연꽃 _____ 078
갈색 책장의 서가 _____ 079
꽃이었음을 기억하다 _____ 081
무지개 화석 _____ 083
모래가 걸어왔다 _____ 084
북소리 _____ 085
빗소리를 핥는, 내 혀는 _____ 087
설악산 여명기 _____ 089
은사시나무 아래에서 _____ 090
죽로차를 마시며 _____ 092
콜로라도의 강 _____ 093
허공의 탄생 _____ 095
가을 단상 _____ 096
나뭇잎 물고기 _____ 098
뿔 _____ 100

Ⅳ 가족

104 _____ 그런 산통이 있었다
106 _____ 내 필통 속의 몽당연필
108 _____ 문자가 왔다
110 _____ 먹감나무가 있는 집
112 _____ 별을 굽다
114 _____ 바늘과 실
116 _____ 속내를 열어주세요
117 _____ 사이로
119 _____ 오래된 소나무를 읽다
121 _____ 우물이 있던 자리
123 _____ 아귀 엄마
125 _____ 아버지는 그곳으로 가셨다
127 _____ 양은냄비가 웃다
129 _____ 즐거운 포박
131 _____ 폭설 이후

해설 이승하 시인. 중앙대 교수 이 세상 모든 생명체에게 바치는 헌사 _____ 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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