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부모님 > 부모님 > 소설,일반 > 인문,사회
인문으로 바라보는 세상 이미지

인문으로 바라보는 세상
바른북스 | 부모님 | 2021.07.30
  • 정가
  • 13,000원
  • 판매가
  • 11,700원 (10% 할인)
  • S포인트
  • 650P (5% 적립)
  • 상세정보
  • 25.7x18.8 | 0.395Kg | 208p
  • ISBN
  • 9791165454616
  • 배송비
  • 2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 (제주 5만원 이상) ?
    배송비 안내
    전집 구매시
    주문하신 상품의 전집이 있는 경우 무료배송입니다.(전집 구매 또는 전집 + 단품 구매 시)
    단품(단행본, DVD, 음반, 완구) 구매시
    2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이며, 2만원 미만일 경우 2,000원의 배송비가 부과됩니다.(제주도는 5만원이상 무료배송)
    무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
    무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일 경우 구매금액과 무관하게 무료 배송입니다.(도서, 산간지역 및 제주도는 제외)
  • 출고일
  • 1~2일 안에 출고됩니다. (영업일 기준) ?
    출고일 안내
    출고일 이란
    출고일은 주문하신 상품이 밀크북 물류센터 또는 해당업체에서 포장을 완료하고 고객님의 배송지로 발송하는 날짜이며, 재고의 여유가 충분할 경우 단축될 수 있습니다.
    당일 출고 기준
    재고가 있는 상품에 한하여 평일 오후3시 이전에 결제를 완료하시면 당일에 출고됩니다.
    재고 미보유 상품
    영업일 기준 업체배송상품은 통상 2일, 당사 물류센터에서 발송되는 경우 통상 3일 이내 출고되며, 재고확보가 일찍되면 출고일자가 단축될 수 있습니다.
    배송일시
    택배사 영업일 기준으로 출고일로부터 1~2일 이내 받으실 수 있으며, 도서, 산간, 제주도의 경우 지역에 따라 좀 더 길어질 수 있습니다.
    묶음 배송 상품(부피가 작은 단품류)의 출고일
    상품페이지에 묶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은 당사 물류센터에서 출고가 되며, 이 때 출고일이 가장 늦은 상품을 기준으로 함께 출고됩니다.
  • 주문수량
  • ★★★★★
  • 0/5
리뷰 0
리뷰쓰기

구매문의 및 도서상담은 031-944-3966(매장)으로 문의해주세요.
매장전집은 전화 혹은 매장방문만 구입 가능합니다.

  • 도서 소개
  • 출판사 리뷰
  • 작가 소개
  • 목차
  • 회원 리뷰

  도서 소개

코로나 19가 창궐하던 시기에 쓴 글을 담았다. 힘든 시간을 관통하며 생겨난 절절한 일, 느낌, 생각 등을 차분히 적어보고자 했다. 그동안 확연히 달라진 점은 무엇보다도 삶과 죽음은 별개의 개체가 아니라는 인식이다.

  출판사 리뷰

먼 길을 에둘러 나타나듯, 아스라한 항해를 끝내고 목적지에 다다르듯, 이제야 약속을 지킵니다. 이 책에는 코로나 19가 창궐하던 시기에 쓴 글이 많습니다. 힘든 시간을 관통하며 생겨난 절절한 일, 느낌, 생각 등을 차분히 적어보고자 했습니다. 그동안 확연히 달라진 점은 무엇보다도 삶과 죽음은 별개의 개체가 아니라는 인식입니다.

이제 잠시 숨을 고르며 지나온 글들을 모아봅니다. 시기가 다른 여러 글이 모여 강처럼 흐르므로, 강가의 벤치에서 강을 바라보듯 언제든 읽고 싶은 곳을 펼쳐 눈에 들어오는 글을 읽을 수 있습니다. 이 책이 다양한 주제에 대해 생각하는 계기를 마련해 주고, 휴식이 필요한 이에게는 쉼터로, 지친 사람에겐 숨을 돌릴 수 있는 벤치가 되면 좋겠습니다. 글을 읽어가며 목을 축이고 마음을 가다듬을 수 있는 청량제가 되면 좋겠습니다.

  작가 소개

지은이 : 신연강
두 강이 만나 새롭게 강이 되었다는 뜻의 신연강(新淵江)은 북한강의 옛 이름으로, 인문학 작가 박광희의 필명이다. 작가는 신연강(新淵江)의 유구한 흐름을 잇듯이, 인문학과 문학의 경계를 넘나드는 글쓰기를 통해 우리 삶을 조명한다. 블로그 ‘인문 너머의 사유’를 통해 일상과 사유에 관한 글을 쓰다가, 제1회 코스미안상(인문학 에세이)에 당선된 것이 계기가 되어 본격적으로 글쓰기를 해오고 있다.이 책은 코스미안 칼럼에 실린 글을 중심으로, 인문적 관점에서 우리 사회의 부조리와 불합리를 비판하고, 자연과 사람, 그리고 사회에 대한 통찰을 담아낸다. 저자는 현재 코스미안 칼럼 「신연강의 인문으로 바라보는 세상」을 비롯해 여러 매체에 글을 게재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인문적 사유를 통해 독자와 소통하면서 지식의 실천적 장을 마련해가고자 한다.

  목차

머리말

Ⅰ. 인문으로 보는 세상


1. 국수 한 그릇 어떤가요
2. 주인을 기다리는 마음
3. 법정을 그리워하는 나무
4. 산(山) 같은 죽음, 죽음 같은 잠
5. 시 쓰는 법
6. 무덤 속 대화
7. 안갯속 실루엣
8. 꼴찌에게 갈채를
9. 신연강 이야기
10. 갈대에게서 배운다

Ⅱ. 인문 너머의 사유


1. 얼굴
2. 신언서판(身言書判)
3. 도시, 꿈을 꾸다
4. 사람을 끄는 도시
5. 기억하고 싶은 이름
6. 스웨덴 정치를 보고 싶은 이유
7. 도시재생과 골목길의 존재 방식
8. 놀람, 울림 그리고 ‘욕망’이라는 전차
9. 365와 36.5로부터 인문 360으로
10. 혼란한 시대를 헤쳐가기 위한 지혜

Ⅲ. 책 속의 책, 글 속의 글


1. 부자를 만드는 필체
2. ‘비 독서’에 대한 생각
3. 읽지 않은 책을 말하는 법
4. ‘어떻게 살 것인가’에 대해
5. 전업 작가, 시인으로 산다는 것
6. ‘오래된 미래’를 생각하라
7. 시간에 대하여
8. 나무를 찾아서
9. 눈 내리는 날의 행복
10. ‘인생사용설명서’를 팝니다

Ⅳ. 사랑의 마음


1. 목련을 위하여
2. ㅅ을 품다
3. 바람의 언덕
4. 수고를 아시나요
5. 예를 갖출 일이다
6. 마음에 새긴 천 달러
7. 그림자를 풀어 쉬게 하고
8. 가져갈 것은 많지 않습니다
9. 낯선 풍경
10. 글을 쓰는 이유

Ⅴ. 사유의 지평 위에서


1. 저마다의 운명으로
2. 담장 고치기
3. 책을 절대 빌려주지 말라
4. 다시, 북회귀선
5. 산에 오르면 글이 보인다

  회원리뷰

리뷰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