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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재 신채호, 중국에 역사를 묻다
걸음 | 부모님 | 2021.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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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지행합일의 독립운동가, 조국의 참 모습과 일제에 유린된 독립을 회복하고자 압록강을 건넌 젊은 청년 신채호가 가는 길, 역사의 길, 대한민국 고대사의 참모습을 찾아가는 역사여행 에세이. 신채호의 독립운동은 베이징을 중심으로 전개되었다. 힘겨운 날들의 연속였다. 베이징 초라한 후통 여러 곳을 전전하며 고대사 연구를 하고, 당대 지식인들과 교유했다. 신채호 독립운동은 아나키즘과 연결된다. 그는 왜 망명지 중국에서 고난의 길을 마다하지 않았는가. 『단재 신채호. 중국에 역사를 묻다』의 저자는 중국에서 신채호의 행적을 따라가며 그 해답을 찾으려 했다.

독립운동가 신채호를 찾아나서는 길은 중국 최고도시 상하이, 베이징, 칭다오. 그리고 산 속에 있는 환인, 지안, 바닷가 다롄, 뤼순 등 현대 중국의 현실을 그대로 보여준다. 이 책은 스스로에게 질문을 던졌고, 가난과 질병 속에서도 오직 조국의 독립운동을 위해 일평생을 살아온 단재 신채호를 찾아가며 그 답을 알아가고자 한 기록이다.

  출판사 리뷰


『단재 신채호. 중국에 역사를 묻다』는 지행합일의 독립운동가, 조국의 참 모습과 일제에 유린된 독립을 회복하고자 압록강을 건넌 젊은 청년 신채호가 가는 길, 역사의 길, 대한민국 고대사의 참모습을 찾아가는 역사여행 에세이다.

대한민국 임시정부는 중국 칭다오에서 태동했다. 신민회의 간부들은 일제의 감시와 탄압을 피해 칭다오에 모여서 임시정부의 앞날에 대해 논의했다. 상하이에서 임시정부의 탄생의 출발이었다. 신채호는 임시정부 탄생에 중추적인 역할을 했으나 이승만 위임통치에 반대했다. 결국 신채호는 상하이 임시정부와는 대척점에 선 채 독립운동의 길을 걷게 되었다. 신대한, 대동, 천고 등 언론을 통해 독립운동의 방향을 제시한 것이다.

그 후 신채호의 독립운동은 베이징을 중심으로 전개되었다. 힘겨운 날들의 연속였다. 베이징 초라한 후통 여러 곳을 전전하며 고대사 연구를 하고, 당대 지식인들과 교유했다. 신채호 독립운동은 아나키즘과 연결된다. 조선혁명선언에 집약되어 나타난다. 그는 왜 망명지 중국에서 고난의 길을 마다하지 않았는가. 『단재 신채호. 중국에 역사를 묻다』의 저자는 중국에서 신채호의 행적을 따라가며 그 해답을 찾으려 했다.

저자는 신채호가 중국에 남긴 발자취를 따라 2,280km가 넘는 길을 다녔다. 독립운동 연구는 결국 현장에 답이 있음을 알기 때문이다. 신채호가 머문 곳을 찾아다니며, 그의 흔적을 찾고 느끼고 싶었다. 개발이 한창인 중국에서 신채호의 흔적은 날로 없어지는 현실이다. 서둘러 기록하지 않으면 안되는 이유다.

이 책에는 새로운 사실과 사료가 소개되었다. 미궁이었던 신민회의 칭다오회의 장소, 미결수로 보낸 관동청 형무소 다롄지소, 신채호 수감번호, 뤼순 화장지, 신채호 옥중 사진을 찾아낸 중국인, 순국 시기 관동청 형무소 담당의사 등 수많은 새로운 사실들이 책에 들어있다. 이 모든 것들은 저자들이 직접 중국 현장을 발로 누비고 다닌 결과다.

독립운동가 신채호를 찾아나서는 길은 중국 최고도시 상하이, 베이징, 칭다오. 그리고 산 속에 있는 환인, 지안, 바닷가 다롄, 뤼순 등 현대 중국의 현실을 그대로 보여준다. 단재 신채호, 중국에 역사를 묻다는 스스로에게 질문을 던졌고, 가난과 질병 속에서도 오직 조국의 독립운동을 위해 일평생을 살아온 단재 신채호를 찾아가며 그 답을 알아가고자 한 기록이다.




  작가 소개

지은이 : 김월배
1967년 충남 안면도 출생, 경제학 박사. 하얼빈 이공대학 외국인 교수, 한국 안중근 기념관 연구위원, 연세대학교 안중근 사료실 객원 연구원, 하얼빈 안중근의사 기념관 객원 연구원, 뤼순 관동법원 관리위원, 뤼순 일아감옥구지 박물관 객좌 연구원으로 활동하고 있다.『안중근은 애국, 역사는 흐른다』, 『안중근의사 지식문답』, 『돌아오지 않는 안중근』, 『안중근의사 유해를 찾아라』, 『안중근 의사 유해발굴 간양록』, 『대한국인, 대한민국을 말하다』, 『사건과 인물로 본 임시정부 100년』,『共同?究 安重根と東洋平和』『안면도에 역사를 묻다』등을 각각 공저하였으며, 『안중근의사 자서전』, 『안중근의 동양평화론』, 『旅?日俄???址博物?』등의 역서가 있다. 대한민국 국민포장(2018)을 수상했으며, KBS 1박 2일, EBS 국민공감 콘서트 등 다수 출현, 안중근 의사 유해발굴의 당위성과 선양을 알리고 있다.

지은이 : 주우진
1977년 경기도 고양에서 출생하였다. 1983년 안양으로 이주하여 성장하였다. 한국학중앙연구원에서 18세기 연행록에 대해 공부하였다. 2017년부터 중국의 대학에서 한국어 강의를 해 오고 있는데, 다롄 뤼순에서 안중근 의사를 만나면서 한국의 독립 운동에 대해 새로운 눈을 뜨게 되었다. 다롄 뤼순 관동법원 구지 박물관에서 1년간 안중근 및 신채호 선생을 안내 하였다. 이후 지속적으로 중국 지역의 독립 운동에 대해 연구하고 있다. 대전 KBS 신채호 다큐멘터리에 참여 하였다. 현재 중국 창춘 길림외국어대학에서 한국어를 가르치고 있다.

  목차

저자의 말
추천사

제1장. 참고구려인을 찾다

오늘도 압록강은 흐른다
중국에서 삶, 약 사(四)반세기 26년이다
칭다오 임정 회의, 찾아가다
진리의 땅, 환런(桓因)을 가다
고구려의 교과서, 지안을 보다
역사는 애국심의 원천이라

제2장. 대한민국 주춧돌을 만들다

상하이에서 독립운동이 시작되다
이승만 위임통치에 반대하다
임시정부와의 관계가 악화되다
의열단 「조선혁명선언」을 기초(起草)하다

제3장. 집단 지성과 대화하다

베이징, 역사연구의 중심이 되다
진스팡제, 박자혜를 만나다
『천고』를 발행하다
따헤이후 후통, 힘겨운 날들이 연속되다
고대사 연구에 매진하다
승려생활을 하다
아나키스트와 교유하다

제 4장. 영원한 선비가 되다

뤼순, 중국 근대사의 교과서
신채호, 영어(囹圄)의 몸이 되다
뤼순 일아 감옥구지 박물관,『조선사』,『조선상고문화사』를 세상에 알리다
나라를 찾기 위한 수단, 모두 정당하다
왜놈들이 밟지 못하도록 화장하여 바다에 뿌려라
뤼순에서 신채호 선양사업을 하다
신채호, 안중근 의사를 말하다
하늘북을 다시 울려라

참고문헌
조선혁명선언
성토문
신채호 연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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