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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남겨진 시간
외롭고 고독한 인생의 단편집
문학공방 | 부모님 | 2021.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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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2020년 김희영작가가 sns를 통해 연재했던 단편소설을 엮었다. 짧은 장편(掌)로 쓰여졌지만, 취업/결혼/죽음 등 깊이 생각해볼 수 있는 주제들로 구성되어 있다. 다소 무거울 수 있는 글 사이사이 마음을 어루만져주는 에세이와 손글씨가 담겨 있다.

  출판사 리뷰

『그 순간 최선을 다했던 사람은 나였다』, 『나의 아날로그에게』 에세이베스트셀러 작가 김희영의 2021년 신작 장(掌)편집 『혼자 남겨진 시간』
아픔과 상처로 가득한 1인칭 삶을 쓴 1page 분량의 짧은 단편들
책 사이 감성 삽화와 손글씨, 에세이로 공감과 위로도 함께 전한다.

“ 살아가는 것은 꽤 괜찮다. 아니, 괜찮은 것이라고 애써 위안하는 것이다.”


수많은 난관에 부딪히며 살아온 인생이다.
당연하게 받아들여 왔던 문제들에 의문을 품는 순간, 마음이 불편해지기 시작했다.
왜 이토록 아파해야만 하는지를 허공에 대고 묻는다.
아무도 해결해주지 않고, 답도 없는 문제에 가슴이 썩어가도록 홀로 골몰한다.
이겨 내겠단 의지는 스러지고, 그렇게 점차 주눅 들어 간다.
이 책은 무뎌져 가는 고독과 외로움에 대해 말하고 있다.
2020년 김희영작가가 sns를 통해 연재했던 단편소설을 엮었다. 짧은 장편(掌)로 쓰여졌지만, 취업/결혼/죽음 등 깊이 생각해볼 수 있는 주제들로 구성되어 있다. 다소 무거울 수 있는 글 사이사이 마음을 어루만져주는 에세이와 손글씨가 담겨 있다.




나는 늘 지쳐있었고, 쓰러지고 싶었다. 단 하루만이라도 편한 잠자리에서 푹 잠을 자고 싶었다. 모든 것들은 나에게 휴식을 허락하지 않았다. 나는 꿈을 이루고, 꿈을 잃었다. 이 세상에 아름다운 이상 따윈 없었다. - <서울살이> 중에서

혼자 살아도 괜찮겠다는 마음 반, 불안할 것 같다는 마음 반. 유쾌하지 않은 반쪽 마음이 휘몰아쳤다. ‘우리 결혼 조금 미루면 어때요?’ 턱 밑까지 차오른 그 문장을 몇 번이나 누르고, 또 눌렀다. - <메리지 블루> 중에서

  작가 소개

지은이 : 김희영
공감을 읽고, 마음을 씁니다인스타그램│@hyeong_0929 (팔로워 4,673명)유튜브│희망차게 영화롭게, 김희영 (구독자 964명)브런치│(구독자 1,520명) 2016년부터 다음 브런치 작가로 선정돼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출간된 책으로는 에세이 『그 순간 최선을 다했던 사람은 나였다』(2018), 『나의 아날로그에게』(2020)가 있습니다.

  목차

프롤로그 / 고통을 감내하는 것

1부 / 인생은 끝없는 터널을 걷는 게 아닐까

따돌림 · 취업준비 · 지방살이 · 서울살이 · 꼰대 · 부도 · 실업급여 · 도전 · 자영업 · 손님

2부 / 부서지며 살아간다는 건
일그램 · 트라우마 · 환청 · 속죄 · 유언 · 죽고싶단 농담 · 내 장례식에 누가 올까 · 수목장

3부 / 눈을 감으면 불행을 잠시 잊을 수 있어
부지런한 사랑 · 마른 꽃잎 · 다짐을 집결하다 · 3월의 안녕 · 타인의 삶 · 늘 네 곁에 흐르고 있어 · 거짓말 · 분명한 날들 · 푸른 바다 · 흐린 기억 · 비밀의 비밀 · 뒤처지지 않아 · 수면장애 · 반려식물 · 여유를 배웁니다

4부 / 사랑의 다른 말은 고결한 고통이야
두 우주 · 안개 · 메리지 블루 · 모래성 · 추운 집 · 만나러 가는 길 · 장학금 · 소풍 · 타인의 취향 · 유기

5부 / 마음에 영화를 켜자
매력 · 절명하는 계절 · 너에게 가는 길 · 꽃잎 · 밤 · 이름을 비추는 별 · 그리운 크리스마스 · Bar · 유화 · 스웨터 · 시드니의 밤 · 벽 · 이름

에필로그 / 가여운 우리의 영혼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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