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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은이 : 김정자
1935년 3월 5일 경남 사천에서 태어났다. 1956년 4월 19일, 최윤식과 결혼하여 슬하에 세 아들을 두었다. 1958년 5월 24일에 첫아들 동원이를 낳았다. 남편이 아들 동원을 뒷바라지하는 모습을 옆에서 지켜보았다. 보통의 부자지간을 뛰어넘는 특별하고 아름다운 관계였다. 1984년 한국시리즈에서 아들이 우승하던, 그 감격적인 순간을 오롯이 기억하고 있다. 2003년에 남편을 위암으로 잃고, 2011년에는 아들을 떠나보냈다. 그렇게 사랑하는 두 남자를 먼저 떠나보냈다. 45년간 아이들을 가르쳤다. 아들이 떠난 후, 아들이 많은 팬들에게서 받은 사랑에 보답하고자 봉사활동을 하고 있다. 동원이는 내 가슴의 심장으로, 늘 나와 함께하고 있다.
책을 펴내며
추천의 글
서문
사진기록
01 영웅의 어머니로
어머니 메모글
영웅의 귀환 / 발원문 / 추모식에서 / 고 최동원 야구박물관 건립 범시민 출범식에서
02 내 아들 동원이
어머니 메모글
감사의 말씀 / 봉사상을 받으며 / 4주기를 맞으며 / 내 품에서 아들을 떠나보내며 / 둘째 식구들과의 나들이
03 야구를 시작하다
어머니 메모글
2016년의 뜻깊은 어버이날 / 나들이 / 뜻깊은 하루 / 생일 축하해, 아들 / 반가운 분들과의 만남 / 엄마의 행복
04 연습벌레 최동원
어머니 메모글
인생사 다 그렇고 그럽디다 / 오늘날의 응원 문화 / 나는 이곳이 안식처야 / 아들과의 대화 / 내 아들로 태어나 주어서 고맙다 / 행복한 하루 / 자나깨나 아들 생각
05 아버지와 아들
어머니 메모글
갑작스런 소식 / 아들에게 보낸 편지 / 선물상자와 꽃바구니 / 60년을 맞는 너의 해 / 엄마도 아들을 생각하며 힘내련다 / 김치쌈 / 찜통더위
06 동원이를 보내고
어머니 메모글
마음이 편안하다 / 내일도 모레도 그다음도 또 올 거야 / 아들의 7주기를 맞아 / 내 아들이 헛되게 살고 가지는 않았구나 / 마음 설레는 하루 / 나에게 반송복지관은 삶의 현장이다 / 만남 그리고 공감
07 내 가슴의 심장, 최동원
어머니 메모글
살아생전 남편을 불렀던 ‘보이소예!’ / 동원이 생일날을 맞이하여 / 누리반 친구들 / 아들한테 가야지
야구인 최동원 연표
특별기고
‘1984 최동원’의 위대함. 하지만 더 긴 시간을 봐야하는 이유_이성훈
불멸의 투수, 최동원_유효상
도서 DB 제공 - 알라딘 인터넷서점 (www.aladi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