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한중판 똥기 시리즈. 이 시리즈는 다시 회복해야 할 복음, 비신자들이 누려야 할 복음을 가볍게 그림으로 전하는 듯하지만, 깊은 생각을 끌어낸다. 많은 글자와 말로 독자들에게 설명하려고 하기보다 독자 스스로 질문하고 고민하면서 ‘똥기 스타일’로 복음을 되새김질하도록 독려한다. 짧지만 생각할 거리를 만들어주고, 가볍지만 결코 흘려버릴 수 없는 내용을 잘 담아내고 있어 전도용 선물로 사랑받고 있다.
출판사 리뷰
*한중판 똥기 시리즈 한중판_1탄) 똥 싸면서 읽는 기독교 이야기
한중판_2탄) 똥 싸면서 읽는 예수님 이야기
한중판_3탄) 똥 싸면서 읽는 우리들 이야기(근간)
이 시리즈는 다시 회복해야 할 복음, 비신자들이 누려야 할 복음을 가볍게 그림으로 전하는 듯하지만, 깊은 생각을 끌어낸다. 많은 글자와 말로 독자들에게 설명하려고 하기보다 독자 스스로 질문하고 고민하면서 ‘똥기 스타일’로 복음을 되새김질하도록 독려한다. 짧지만 생각할 거리를 만들어주고, 가볍지만 결코 흘려버릴 수 없는 내용을 잘 담아내고 있어 전도용 선물로 사랑받고 있다.
새 가족 전도 분야 베스트 셀러, 한중판으로 더 특별해졌습니다.
때를 얻든지 못 얻든지, 지금도 우리는 주변의 비신자들을 전도하기 위해 애쓰고 있다. 하지만 아무리 선물을 주고 함께 식사하고 차를 마시며 친분을 쌓는다고 해도, 막상 복음을 전하고 교회로 인도하려고 하면 ‘갑분싸(갑자기 분위기 싸늘해지다)’를 경험할 수밖에 없다. 전도대상자가 기독교나 신앙에 대해 무관심하거나 (종교가 아니라) 인생의 의미 같은 철학적 질문에만 관심이 있다면 더더욱 그렇다. 이런 사람들을 어떤 방법으로 전도해야 할지 편안한 글과 친절한 캐릭터와 함께 고민 해결을 시작해보자.
물이 먼저가 아니라 목마름이 먼저다?
전도지, 전도 책자, 전도행사와 간증 집회…. 복음의 기초를 알기 쉽게 설명하고 성경적으로 바르게 교회를 소개하는 자료와 자리는 많다. 하지만 삶에서 별문제를 느끼지 못하고, 복음에 대한 목마름도 없고, ‘교회보다 세상이 훨씬 더 재미있고 즐겁다’는 사람 앞에서 이 모든 것은 전혀 힘을 쓰지 못한다. 왜 그럴까? 복음을 받아들이기 위해 꼭 필요한, (복음에 대한) 목마른 마음이 없기 때문이다.
그래서 이 책은 다짜고짜 일방적으로 기독교와 교회를 설명하는 대신, 비신자의 곁에 앉아 그들의 삶을 함께 들여다본다. 재치있고 풍자적인 글과 귀엽고 아기자기한 그림을 통해 이 책이 던지는 “정말 이대로 괜찮겠어요?”, “이게 인생의 전부라면, 뭔가 아쉽고 허무하지 않나요?”라는 질문은, 우리네 인생에 무엇으로도 채울 수 없는 공백이 있음을 느끼게 하고 복음에 대해 들어보고 싶은 ‘목마른 마음’을 갖게 한다.
이 책은 교회에 관심이 ‘1’도 없는 이들에게 더 적절해
1부에서는 행복하기 원하지만 결코 행복해질 수 없는 우리네 인생의 모순을, 2부에서는 도덕과 윤리로 결코 해결할 수 없는 우리 내면의 죄를, 마지막 3부에서는 애써 외면하려 해도 결코 벗어날 수 없는 죽음의 문제를 함께 고민해보자고 독자를 초청한다.
기독교에 대해 반감이 가득한 이들, 창조와 타락, 구속으로 요약되는 기독교의 교리를 허무맹랑하게 여기는 사람들, 그리고 교회에 대한 관심이 ‘1’도 없는 이들에게 이 책을 선물하라. 고등학생부터 군인, 직장인에 이르기까지 더불어 즐겁게 소통할 수 있는 글과 그림이, 복음의 필요성에 공감하고 어느덧 기독교와 교회에 대한 거부감을 내려놓게 한다.
작가 소개
지은이 : 차성진
전국 각지에서 온, 각양각색의 신분을 가진 사람들이 모인 군대. 사회의 축소판과 같은 그곳에서 군목으로 섬기던 중, 예수 그리스도를 보다 효과적으로 전하기 위해 SNS에 ‘개구지고 재미진’ 글과 그림을 연재한 것이 똥기 시리즈의 시작이 되었다. ‘똥 싸면서 읽을 수 있을 정도로’ 쉽고 가벼운 내용과 형식에 사람들을 복음으로 인도하는 심오한 메시지를 얹은 뉴미디어 콘텐츠에 꽂혀 있다. 강의와 찬양 사역을 통해 여러 수련회의 인기 강사로도 섬기고 있다. 백석대학원에서 신학(M.Div.)을 공부했고 동 대학원에서 신약학(Ph.D.)을 이수 중이다.
목차
1부 (소그룹 나눔 질문)
2부 (소그룹 나눔 질문)
3부 (소그룹 나눔 질문)
에필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