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절망과 고통 끝에 희망을 담고, 눈물과 상처 속에 인내와 회복을 담았다. 야생 같은 인생의 그늘 속에서 버티고, 좌절하고, 인내하고, 사랑받고, 치유 받는, 그리고 마침내 ‘가슴 속에 채워지지 않는 별빛’을 담게 되고, ‘이제 살기 위해 걸어가는’ 과정을 그렸다.
출판사 리뷰
‘살기도 싫고 죽기도 싫다.’
이 상태는 누구든 한 번쯤 겪었거나 겪을 수 있는, 혹은 겪고 있는 순간이 아닐까?
어쩌면 지금 시국에, 모두가 힘든 마음이 오고 갈 때, 우리들에게 딱 맞는 책이 아닐까. 인생에 답이 있는 에세이다. 절망과 고통 끝에 희망을 담고, 눈물과 상처 속에 인내와 회복을 담았다. 야생 같은 인생의 그늘 속에서 버티고, 좌절하고, 인내하고, 사랑받고, 치유 받는, 그리고 마침내 ‘가슴 속에 채워지지 않는 별빛’을 담게 되고, ‘이제 살기 위해 걸어가는’ 과정을 그렸다.
우리는 각각 내가 원해서가 아닌, 누군가에 의해 태어나 사는 것이지만
어쨌든 귀한, 사람의 몸이잖아. 어쩌면 너도 모르게 네가 원해서
이 세상 속에 왔을지도 모르지.
네가 없으면 네가 그렇게 너를 삭제시켜가면
서까지 챙겼던 주변과 그 세월이 의미가 없어
진다.
그것을 사랑을 담은 숭고한 아름다운 희생이
라 착각하지 말자. 사랑을 빙자한 상처투성이의 바보 같은 그냥
희생일 뿐이다
작가 소개
지은이 : 아영이
자려다가도 벌떡 일어나 수시 때때로 뭘 적는 사람. 게으른 듯함 속에 자신도 모르는 추진력이 있단 걸 발견한 사람. 모든 감정과 인생의 집합체를 글로써 풀고 쓰는 사람. 냉정한데 진실된 사람 앞에선 마음이 약해지는 사람. 어쩔 땐 대찬데 알고 보면 가장 소심한 사람.
목차
슬프지만 그래도, 거, 표현 좀
그릇 속에 담긴 지혜
부정을 가르침 받았던 순간, 물에는 물 = 맑음
죽음 앞에서의 얘기
당연한 건 이기적인 게 아니다
한탄하며 우는 사람
나를 바라보는 나
착각 좀
금지, 금지, 금지
꼰대가 도대체 뭐꼬
"엄마가 다 안데이"
위로
부정적 관계의 부정에서 빠져나오면
긍정의 빛
혼자가 아닌 외톨이
욕심 부리기 전에
해결
요즘 세상에 사는 사람들
별에서 찾은 내 가슴 속의 주인공
일단은, 촛불의 심지가 바로 서는 순간, 내면의 아이
엉킴
현실
왜 꼭 행복 전엔 고통이 따르는가, 자신이 좋아하는 걸 찾자
일기장 (ft. 사춘긴가..)
독기에서 독을 빼면 기가 남는다
분노의 분뇨
블라인드 없는 거실
부제: 이사를 했다. 이사는 그런 감정이었다. 삶은 복잡한 과정이지
과거는, 때로는
도태된 삶은 없는 이유
자신을 찾아가는 여정의 시작
말 좀
경고
내가 먼저 바뀌어봐야 하는 이유
선택
아무리 비워내도 또 똑같은 이유
친절
기본만 지켜도 사람 취급받는다
불변의 모습
아픔은 비공유 대상
진리를 알자
다- 똑같다
모르는 소리 하지 마라
싱글맘
밀지 마라
아홉 문턱을 넘어서는 나이
입자, 살자. 코앞의 변화
우리에게 있는 빛
때때로 필요한 시간
때와 시
별빛을 담다
인생
신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