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이야기를 읽고 혼자만 모습이 다른 동물을 찾아내는 이야기 숨은그림찾기책이다. 장면마다 서로 사랑하는 동물 커플을 찾는 재미도 있다. 동물들이 모여 있는 이유를 풀어낸 재미있는 이야기와 아기자기한 그림이 돋보이는 그림책이다.
스위스 앙팡테지 상, 뉴욕도서전 금상 수상 작가인 바루의 작품으로, 수채화 느낌의 알록달록한 색체와 간결한 선이 돋보이는 그림책이다. 특히, 표지를 비롯해 몇몇 장면에서 특별한 색깔이 쓰여 책 보는 즐거움을 더한다.
출판사 리뷰
모두 똑같아 보이나요?
하지만 조금 다른 모습의 동물이 있어요.
두 눈을 크게 뜨고 한번 찾아보세요!벌집 주변을 윙윙 날아다니는 벌 떼, 어디론가 가고 있는 물고기 무리, 오늘 밤 파티에 가려고 하는 토끼들 등 장면마다 동물들이 모여 있어요. 언뜻 보면 모두 비슷하게 생긴 것 같은 동물들 가운데 한 마리만 조금 다른 모습이래요. 어떤 동물이 다를까요? 꼼꼼하게 잘 살펴 다른 모습의 동물을 찾아보세요!
<다리가 다섯인 기린이 있어요>는 이야기를 읽고 혼자만 모습이 다른 동물을 찾아내는 이야기 숨은그림찾기책입니다. 장면마다 서로 사랑하는 동물 커플을 찾는 재미도 있답니다. 동물들이 모여 있는 이유를 풀어낸 재미있는 이야기와 아기자기한 그림이 돋보이는 그림책입니다.
동물들의 같은 점과 다른 점을 찾아봐요윙윙 노란 꿀벌들은 날개와 줄무늬를 가지고 있고, 입이 큰 악어는 뾰족뾰족한 이빨을 가지고 있어요. 모두 비슷해 보이지만 무리 속에는 조금 다른 모습의 동물들이 숨어 있지요. 동물들이 어떻게 같고 또 어떻게 다를까요? 그림을 꼼꼼히 살펴보며 공통점과 차이점을 찾다 보면 시간 가는 줄 모를 거예요!
와글와글 동물들이 왜 모여 있을까? 상상을 펼치게 하는 그림책동물들이 가득 모여 있어요. 파티라도 하는 걸까요? <다리가 다섯인 기린이 있어요>는 이야기에 여백이 많은 책이에요. 빼곡하게 차 있는 동물들을 살피면서 자신의 상상으로 여백을 채워 가는 것이지요. 숨은 그림을 찾으면서 나만의 이야기를 상상해 보세요.
점, 선, 면, 색으로 나타낸 동물들스위스 앙팡테지 상, 뉴욕도서전 금상 수상 작가인 바루의 작품으로, 수채화 느낌의 알록달록한 색체와 간결한 선이 돋보이는 그림책입니다. 특히, 표지를 비롯해 몇몇 장면에서 특별한 색깔이 쓰여 책 보는 즐거움을 더합니다.
작가 소개
지은이 : 바루
본명 스테판 이브 바루. 파리에서 태어나 어린 시절을 북아프리카 모로코에서 보냈다. 2003년 《메리의 모자는 어디 있을까?》로 어린이책 작가의 길에 들어섰고, 《체리는 누가 먹었을까?》로 2005년 스위스 앙팡테지 상을, 《놀라운 반려동물들》로 2011년 뉴욕도서전 금상을 받았다. 《언제나 환영해!》 《코끼리는 어디로 갔을까?》 《사라지는 섬, 투발루》 등 환경을 생각하는 그림책을 많이 지었고 여행을 좋아한다. www.barroux.inf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