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유아 > 4-7세 > 창작동화 > 4-7세 외국그림책
달은 달쥐 이미지

달은 달쥐
작가의탄생 | 4-7세 | 2021.11.30
  • 정가
  • 13,000원
  • 판매가
  • 11,700원 (10% 할인)
  • S포인트
  • 650P (5% 적립)
  • 상세정보
  • 21x23 | 0.380Kg | 32p
  • ISBN
  • 9791139402155
  • 배송비
  • 2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 (제주 5만원 이상) ?
    배송비 안내
    전집 구매시
    주문하신 상품의 전집이 있는 경우 무료배송입니다.(전집 구매 또는 전집 + 단품 구매 시)
    단품(단행본, DVD, 음반, 완구) 구매시
    2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이며, 2만원 미만일 경우 2,000원의 배송비가 부과됩니다.(제주도는 5만원이상 무료배송)
    무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
    무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일 경우 구매금액과 무관하게 무료 배송입니다.(도서, 산간지역 및 제주도는 제외)
  • 출고일
  • 1~2일 안에 출고됩니다. (영업일 기준) ?
    출고일 안내
    출고일 이란
    출고일은 주문하신 상품이 밀크북 물류센터 또는 해당업체에서 포장을 완료하고 고객님의 배송지로 발송하는 날짜이며, 재고의 여유가 충분할 경우 단축될 수 있습니다.
    당일 출고 기준
    재고가 있는 상품에 한하여 평일 오후3시 이전에 결제를 완료하시면 당일에 출고됩니다.
    재고 미보유 상품
    영업일 기준 업체배송상품은 통상 2일, 당사 물류센터에서 발송되는 경우 통상 3일 이내 출고되며, 재고확보가 일찍되면 출고일자가 단축될 수 있습니다.
    배송일시
    택배사 영업일 기준으로 출고일로부터 1~2일 이내 받으실 수 있으며, 도서, 산간, 제주도의 경우 지역에 따라 좀 더 길어질 수 있습니다.
    묶음 배송 상품(부피가 작은 단품류)의 출고일
    상품페이지에 묶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은 당사 물류센터에서 출고가 되며, 이 때 출고일이 가장 늦은 상품을 기준으로 함께 출고됩니다.
  • 주문수량
  • ★★★★★
  • 0/5
리뷰 0
리뷰쓰기

구매문의 및 도서상담은 031-944-3966(매장)으로 문의해주세요.
매장전집은 전화 혹은 매장방문만 구입 가능합니다.

  • 도서 소개
  • 출판사 리뷰
  • 작가 소개
  • 회원 리뷰

  도서 소개

꿈꾸는 새싹 그림책 11권. 쥐돌이는 꼬리가 짧은 탓에 다른 생쥐들이 다 어울려주지 않아 달나라로 떠났다. 달에 도착해 기뻤던 것도 잠시 먹을 게 점점 떨어지기 시작했다. 배가 너무 고팠던 쥐돌이는 결국 달을 한 입 먹어보았다. 처음 먹어본 달은 너무 맛있었다.

쥐돌이는 야금야금 달을 먹어치우기 시작했다. 쥐돌이가 많이 먹으면 달은 초승달이 되고 조금 먹으면 반달이 되었다. 어느날 지구에 있던 사람들이 달이 없어졌다며 큰일났다고 웅성댔다. 배가 너무 고팠던 쥐돌이가 달을 손톱만큼만 남긴 채 전부 먹어버린 것인데….

  출판사 리뷰

11번째 꿈꾸는 새싹 그림책, 달은 달쥐

달과 별이 무슨 맛일지 한 번이라도 상상해본 적이 있으신가요?
매일매일 보는 달의 모양이 조금씩 바뀌는 이유가 무엇일지 생각해보신 적은요?
어린이 작가의 귀엽고 참신한 상상력이 돋보이는 그림책, <달은 달쥐>
달나라로 여행을 떠난 쥐돌이와 함께 달과 별의 맛을 눈으로 느껴보세요!

달은 과연 무슨 맛일까요?
쥐돌이는 꼬리가 짧은 탓에 다른 생쥐들이 다 어울려주지 않아 달나라로 떠났어요.
달에 도착해 기뻤던 것도 잠시 먹을 게 점점 떨어지기 시작했어요.
배가 너무 고팠던 쥐돌이는 결국 달을 한 입 먹어보았어요.
처음 먹어본 달은 너무 맛있었어요.

달이 사라졌어요!
쥐돌이는 야금야금 달을 먹어치우기 시작했어요.
쥐돌이가 많이 먹으면 달은 초승달이 되고 조금 먹으면 반달이 되었어요.
어느날 지구에 있던 사람들이 달이 없어졌다며 큰일났다고 웅성댔어요.
배가 너무 고팠던 쥐돌이가 달을 손톱만큼만 남긴 채 전부 먹어버린 거예요.

별가루로 떡을 만들면 무슨 맛이 날까요?
사람들은 쥐돌이가 또 달을 먹지 않도록 떡방아와 밀가루를 주었어요.
실컷 떡을 만들어 먹던 쥐돌이는 떡마저 다 떨어지자 이번엔 별을 먹어보았어요.
어떤 별은 수박 맛 솜사탕 같았고, 어떤 별은 꽃등심 맛이 났어요.
쥐돌이는 별을 빻아 가루를 내어 그걸로 떡을 만들기 시작했어요.
별가루로 만든 떡은 과연 무슨 맛이었을까요?




  작가 소개

지은이 : 박예림
안녕하세요. 저는 ‘달은 달쥐’를 쓴 작가 박예림입니다. 이번 저의 책에서 독자들이 기억해 주었으면 하는 장면은 ‘사자 뱃속 구경’이라는 책을 읽는 장면입니다. 왜냐하면 쥐돌이가 달을 먹게 되는 사건의 시작점이기 때문입니다. 책을 만들면서 제가 가장 기억에 남는 부분을 말씀드리면, 먼저 쥐순이가 쥐돌이에게 자기 집에 가자고 하는 장면입니다. 왜냐하면 그 부분은 제가 봐도 설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쥐돌이가 별을 먹을 때 꽃등심 맛을 느끼게 되는 장면이 있는데 소고기 마블링 표현이 어려워서 열심히 그렸던 기억이 납니다. 이 책을 제일 봐주었으면 하는 사람은 엄마입니다. 왜냐하면, 평소에 쥐꼬리를 싫어하는 엄마가 꼬리가 짧은 생쥐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할지 궁금하기 때문입니다. 독자분들이 이 책을 보고, 자신이 싫어하는 동물에 대한 편견을 없애고 이해하려는 노력을 해봤으면 하는 바람을 전해봅니다.

  회원리뷰

리뷰쓰기

    이 분야의 신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