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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화 신은 고양이 (스프링)
달리는곰셋 / 달리는곰셋 기획, 무카 그림, 샤를 페로 원작 / 2014.10.20
11,000원 ⟶ 9,900원(10% off)

달리는곰셋명작동화달리는곰셋 기획, 무카 그림, 샤를 페로 원작
두 권이 되는 똑똑한 세계 명작 시리즈. 매 장마다 아이가 원본을 보며 직접 색칠하고 글을 따라 쓸 수 있도록 구성했다. 완성한 ‘만들기 페이지’를 잘라 내어 파일에 끼우면 한 권의 멋진, 세상에 단 하나뿐인 나만의 세계 명작이 완성된다. ‘만들기 페이지’를 모두 잘라 내더라도 원본은 그대로 유지되도록 설계했다. 원본은 원본대로 한 권의 동화책으로 고스란히 남아 있고, 새로운 ‘나만의 동화책’이 탄생하는 것이다. 예쁘고 사랑스러운 일러스트는 아이들에게 ‘나도 예쁘게 색칠해 봐야지’하는 의욕을 불러일으키기에 충분하고, 크고 작은 부분들을 칠해 가면서 아이들은 정교한 손놀림과 집중력을 기를 수 있다. 또 원본의 글을 따라 쓸 수 있는 칸이 있어 한글 쓰기 연습도 병행할 수 있다. 익숙한 동화의 내용을 또박또박 따라 쓰며 아이들은 즐겁게 한글도 익히고, 예쁘게 글씨 쓰는 법도 배울 수 있을 것이다.특허출원 받은, 한 권이 두 권 되는 신기한 그림책! 직접 색칠하고 글을 써서 세상에 하나뿐인 나만의 그림책을 만들어요! 내 손으로 직접 만드는 세계 명작! 《신데렐라》,《잠자는 숲 속의 공주》,《빨간 모자》와 더불어 전 세계적으로 알려진 샤를 페로의 명작 동화 《장화 신은 고양이》. 명작 동화로, 애니메이션으로 전 세계 어린이들의 사랑을 널리 받아 온 《장화 신은 고양이》 이야기를 내 손으로 직접 색칠하고 글까지 써 넣어 나만의 《장화 신은 고양이》 동화책으로 만들 수 있다면? 달리는곰셋에서 기획·출간한 《장화 신은 고양이》는 이런 상상을 현실로 만들어 줍니다. 매 장마다 아이가 원본을 보며 직접 색칠하고 글을 따라 쓸 수 있도록 했기 때문입니다. 나만의 느낌으로 ‘만들기 페이지’를 완성한 뒤에는 ‘작가 소개 페이지’도 꾸미도록 했습니다. 아이 스스로 자신의 얼굴을 그리거나 사진을 붙인 다음, 자기 자신을 소개하는 글도 멋지게 써 넣을 수 있도록 한 것입니다. 이 과정을 통해 아이는 진짜 작가가 된 듯한 재미를 느낄 수 있을 것입니다. 모두 완성한 ‘만들기 페이지’를 잘라 내어 파일에 끼우면 한 권의 멋진, 세상에 단 하나뿐인 나만의 세계 명작이 완성됩니다. 아이는 두고두고 자기가 만든 책을 읽으며 한없는 기쁨과 성취감을 느낄 것입니다. 한 권이 두 권이 되다! '두 권이 되는 똑똑한 세계 명작' 시리즈의 모든 도서는 ‘만들기 페이지’를 모두 잘라 내더라도 원본은 그대로 유지되도록 설계했습니다. 원본은 원본대로 한 권의 동화책으로 고스란히 남아 있고, 새로운 ‘나만의 동화책’이 탄생하는 것입니다. 같은 작품이지만 서로 다른 두 권의 동화책을 갖게 되는 것이지요. 재미와 학습,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다! 색칠 놀이는 아이들이 색감을 익히고 창의성을 기르는 데 많은 도움을 줍니다. 그래서 어린 아이에게도 색칠 놀이책을 사 주시는 부모님들이 많습니다. 《장화 신은 고양이》 역시 아이가 색칠 놀이를 즐기며 심미감과 소근육을 발달시킬 수 있도록 했습니다. 예쁘고 사랑스러운 일러스트는 아이들에게 ‘나도 예쁘게 색칠해 봐야지’하는 의욕을 불러일으키기에 충분하고, 크고 작은 부분들을 칠해 가면서 아이들은 정교한 손놀림과 집중력을 기를 수 있는 것입니다. 또 원본의 글을 따라 쓸 수 있는 칸이 있어 한글 쓰기 연습도 병행할 수 있습니다. 익숙한 동화의 내용을 또박또박 따라 쓰며 아이들은 즐겁게 한글도 익히고, 예쁘게 글씨 쓰는 법도 배울 수 있을 것입니다.
하나, 둘, 셋
베틀북 / 앨런 베이커 (지은이) / 2018.05.01
10,000원 ⟶ 9,000원(10% off)

베틀북창작동화앨런 베이커 (지은이)
Little Rabbits 1권. 숫자, 색깔, 언어, 모양, 시간 개념, 찾기 등 영유아 시기 인지 발달에 꼭 필요한 여러 개념들을 현실감 있는 이야기와 놀이로 쉽고 재미있게 익힐 수 있도록 꾸민 그림책 시리즈이다. <하나, 둘, 셋>에서는 조물조물 재미있는 찰흙 놀이를 하면서 1부터 10까지의 숫자를 익힌다. 더불어 지렁이, 큰부리새, 곰, 달팽이, 개구리, 뱀 등 다양한 동물들의 생김새와 특징들도 살펴볼 수 있다.전 세계에서 사랑받는 LITTLE RABBITS 시리즈! 귀여운 아기 토끼들과 함께 영유아 시기에 필요한 기본 개념을 익혀요! 『LITTLE RABBITS』 시리즈는 숫자, 색깔, 언어, 모양, 시간 개념, 찾기 등 영유아 시기 인지 발달에 꼭 필요한 여러 개념들을 현실감 있는 이야기와 놀이로 쉽고 재미있게 익힐 수 있도록 꾸민 그림책입니다. 아이들이 귀여운 아기 토끼와 함께 어울리며 자연스럽게 주요 개념들과 가까워질 수 있도록 이끌어 주세요. LITTLE RABBITS 시리즈 1권 우리 아이 처음 만나는 숫자 그림책 <하나, 둘, 셋> 리틀 래빗과 함께 숫자를 배워요! 귀여운 아기 토끼가 말랑말랑, 알록달록한 찰흙으로 여러 가지 동물을 만들어요. 꿈틀꿈틀 기어가는 지렁이 한 마리, 깍깍, 큰 소리로 우는 큰부리새 두 마리···. 조물조물 재미있는 찰흙 놀이를 하면서 1부터 10까지의 숫자를 금세 익히게 될 거예요. 더불어 지렁이, 큰부리새, 곰, 달팽이, 개구리, 뱀 등 다양한 동물들의 생김새와 특징들도 살펴볼 수 있어요.
소원이는 피겨요정
꿈터 / 박수예 글.그림 / 2014.11.24
12,000원 ⟶ 10,800원(10% off)

꿈터창작동화박수예 글.그림
지식 지혜 시리즈 꿈터 그림책 시리즈 32권. 아이들이 자신이 좋아하는 것을 배우고 싶어 하는 시기에 꿈을 키우고 용기와 자신감을 갖도록 도와주는 그림책이다. 한지에 작가 특유의 동양채색화의 기법을 수채화 느낌으로 표현하였고 섬세하게 묘사하여 따뜻하게 그린 그림이 재미를 더해준다. 그림책 속에 귀여운 두 자매의 모습 또한 사랑스럽게 느껴진다. 아기일 때 심장 수술을 한 소원이는 조금만 기침을 해도 걱정하시는 엄마와 오늘도 병원에 간다. 엄마와 병원에 다녀오면서 언니를 데리러 아이스링크에 갔다가 음악에 맞춰 춤을 추는 언니 오빠들의 모습에 감탄하여 엄마에게 스케이트를 배우고 싶다고 조르지만 나중에 크면 배우라는 엄마의 말씀에 실망한 소원이, 떼를 써보았지만, 소용이 없었다. 소원이 말이라면 다 들어주시던 아빠도 이번만은 안 된다고 하신다. 이유는 몸이 약하기 때문이다. 아이스링크에 다녀온 이후 소원이의 머릿속은 온통 스케이트 생각으로 가득 차있다. 소원이의 마음을 아는 언니는 소원이에게 피겨 동작을 가르쳐주고, 장판 위에서 함께 스케이트 타는 흉내를 내고, 스케이트를 배우기 위해 엄마 아빠의 허락을 받아보려고 노력하는데….꿈을 이루기 위해 용기와 자신감을 갖도록 도와주는 그림책! 엄마, 나도 스케이트 배울래요! 아빠, 스케이트 타고 싶어요! 미래의 피겨요정 소원이가 꿈을 향해 달려가는 모습을 함께 볼까요? 꿈을 이루기 위한 용기와 자신감을 갖게 해주는 그림책 지지시리즈 꿈터 그림책 32권 『소원이는 피겨요정』은 환경을 지키고 생명을 소중히 하는 이야기 『날아라, 뿔논병아리!』 작가의 두 번째 작품인 스케이트 배우기를 소원하던 소원이는 어디에 있을까? 오늘도 소원이는 피겨요정이 되기 위해서 무대 뒤에서 두근거리는 마음으로 기다리고 있답니다. 이루고 싶은 꿈을 향해 달려가는 소원이를 응원해주세요. 『소원이는 피겨요정』은 아이들이 자신이 좋아하는 것을 배우고 싶어 하는 시기에 꿈을 키우고 용기와 자신감을 갖도록 도와주는 그림책입니다. 아기일 때 심장 수술을 한 소원이는 조금만 기침을 해도 걱정하시는 엄마와 오늘도 병원에 갑니다. 엄마와 병원에 다녀오면서 언니를 데리러 아이스링크에 갔다가 음악에 맞춰 춤을 추는 언니 오빠들의 모습에 감탄하여 엄마에게 스케이트 배우고 싶다고 조르지만 나중에 크면 배우라는 엄마의 말씀에 실망한 소원이, 떼를 써보았지만, 소용이 없어요. 소원이 말이라면 다 들어주시던 아빠도 이번만은 안 된다고 하십니다. 이유는 몸이 약하기 때문이에요. 아이스링크에 다녀온 이후 소원이의 머릿속은 온통 스케이트 생각으로 가득 차있네요. 소원이의 마음을 아는 언니는 소원이에게 피겨 동작을 가르쳐주고, 장판 위에서 함께 스케이트 타는 흉내를 내고, 스케이트를 배우기 위해 엄마 아빠의 허락을 받아보려는 소원이의 노력하는 모습에서 용기가 엿보이며 순수한 아이들의 마음이 전해집니다. 스케이트를 배우고 싶어 하는 동생 소원이의 간절한 소원을 며칠만이라도 들어주려는 언니와 손을 잡고 아이스링크로 가는 소원이의 기분은 하늘을 나는 것 같았습니다. 아이스링크에 도착해서 선생님에게 당분간만 동생이 타게 해 달라고 간청하는 모습과 거절할까 봐 심장이 콩닥거리며 기다리는 두 자매의 모습 또한 정겹게 다가오네요. 선생님의 허락을 받고 스케이트를 신겨주는 모습에서도 동생을 사랑하는 마음이 느껴집니다. 물론 엄마에게는 비밀로 했지만요. 며칠 동안 걸음마부터 배우며 곧 중심도 잘 잡게 되고 앞으로 나갈 때까지 아무도 눈치를 채지 못하게 끝나는 시간에 맞춰 데리러 오던 언니 소미가 엄마에게 그만 들키고 말았지요. 엄마에게 모든 것을 다 말씀드리고 엄마와 소원이를 데리러 간 그때 소원이는 앞의 아이와 부딪혀 넘어지고 있었어요. 놀란 소원이는 엄마를 보자 더 크게 울고, 걱정하는 엄마는 소원이를 데리고 급히 의사 선생님에게 갔어요. 그동안 정기검진을 충실히 받은 덕분에 좋아하는 운동을 하면서 체력을 키워주는 것이 건강에 도움이 된다는 의사선생님 말씀에 앞으로는 가족들 모두 소원이의 마음을 이해하고 응원해주기로 했답니다. 요즘의 부모님 중에는 아이가 배우고 싶다고 먼저 말하기 전에 먼저 배우기를 강요하는 분들도 많이 있습니다. 하지만 그림책의 주인공 소원이처럼 자신이 원하는 스케이트를 배우게 해준다면 더 열심히 즐겁게 배울 것이며 얼마나 행복한 삶이 될까요? 그동안 열심히 배운 소원이는 정기 발표회에서 실수하지 않고 당당하게 마음껏 실력을 뽐내네요. 이제부터는 소원이를 미래의 피겨요정이라고 불러주면 어떨까요. 한지에 작가 특유의 동양채색화의 기법을 수채화 느낌으로 표현하였고 섬세하게 묘사하여 따뜻하게 그린 그림이 재미를 더해줍니다. 그림책 속에 귀여운 두 자매의 모습 또한 사랑스럽게 느껴집니다. “지식지혜 시리즈 꿈터 그림책은?” 3~7세, 초등1~2~3학년을 위한 감성과 재미가 가득한 이야기들'지지 시리즈 꿈터 그림책'은 초등학교 1~2학년과 세 살부터 일곱 살까지의 유아들을 위한 그림책입니다. 지지시리즈는 문장력 표현, 생활 습관, 사물을 관찰, 호기심, 상상력과 감성, 우정과 협동, 용기와 자신감, 끈기, 배려, 바른 인성, 나눔, 행복, 건강, 가족 사랑을 배우며, 긍정적 가치, 부정적 가치를 은연중에 깨달을 수 있게 하며, 환경, 생명의 소중함과 어린아이들을 잘 자랄 수 있도록 도움을 줍니다. 글을 읽지 못하는 유아의 경우에도 그림을 보면서 이야기를 만들어 볼 수 있습니다. 그림책을 통해 유아, 아동들의 마음이 성장할 수 있도록 돕고자 하는 것이 지식지혜 시리즈의 목표입니다. 지식지혜 시리즈 꿈터 그림책은 계속 출간됩니다.

한국헤밍웨이 / 유효진 (지은이), 원유일 (그림), 성하철 (감수) / 2020.12.01
10,000

한국헤밍웨이자연,과학유효진 (지은이), 원유일 (그림), 성하철 (감수)
누구의 알일까?
시공주니어 / 모니카 랑에 지음, 우테 퇴니센 그림, 조국현 옮김, 박시룡 감수 / 2017.07.10
11,500원 ⟶ 10,350원(10% off)

시공주니어창작동화모니카 랑에 지음, 우테 퇴니센 그림, 조국현 옮김, 박시룡 감수
2004년에 출간되어 오랜 시간 동안 사랑을 받아온 네버랜드 생태 그림책이 판형도 새롭게, 표지도 새롭게, 그리고 시리즈명도 새롭게 변모해 '그림으로 만나는 자연 관찰' 시리즈로 탄생했다. '그림으로 만나는 자연 관찰' 그림책은 아이들이 가장 친근감을 갖고 궁금해하는 동물들에 대한 6가지 테마를 권별로 다양하게 소개한다. 책 속에 숨어 있는 쥐, 개미 등을 탐정처럼 찾아보는 재미, 접은 종이를 통한 호기심 자극, 각 권 안에 담긴 짧고도 다양한 12가지 이야기 등 폭넓되 주제별로 꼭 알아두어야 할 내용들을 아이들 눈높이에 맞춤하여 쉽게 다루었다. 저마다 관심 있는 테마를 골라 읽을 수 있어 지루하지 않게 동물에 대한 관심과 이해를 키울 수 있다.“새는 하늘을 나는데, 왜 사람은 날지 못할까?” “사람은 밥도 먹고 과자도 먹는데, 곰이나 고래는 무얼 먹고 살까?” “추운 겨울에 동물들은 어떻게 먹고 살까?” 5세 이상이 되면 주변 세계에 눈을 뜨기 시작하면서 점차 자연 속에 살아가는 수많은 생명체들에게 관심을 기울이기 시작한다. 호기심도 커지고 “왜”라는 질문이 많아지면서 아이들은 숲과 바다에서 만나는 다양한 동식물들을 관찰하기 시작한다. 아이들의 다양한 질문에 꽤 당황해하는 부모들이 적지 않을 터인데, 이러한 유아기에는 아이들의 궁금증을 해소해 주고, 호기심을 자극하는 한편 관찰의 첫걸음을 쉽게 시작하도록 도와주는 책이 필요하다. 2004년에 출간되어 오랜 시간 동안 사랑을 받아온 네버랜드 생태 그림책이 판형도 새롭게, 표지도 새롭게, 그리고 시리즈명도 새롭게 변모해 <그림으로 만나는 자연 관찰> 시리즈로 탄생했다. <그림으로 만나는 자연 관찰> 그림책은 아이들이 가장 친근감을 갖고 궁금해하는 동물들에 대한 6가지 테마를 권별로 다양하게 소개한다. 책 속에 숨어 있는 쥐, 개미 등을 탐정처럼 찾아보는 재미, 접은 종이를 통한 호기심 자극, 각 권 안에 담긴 짧고도 다양한 12가지 이야기 등 폭넓되 주제별로 꼭 알아두어야 할 내용들을 아이들 눈높이에 맞춤하여 쉽게 다루었다. 저마다 관심 있는 테마를 골라 읽을 수 있어 지루하지 않게 동물에 대한 관심과 이해를 키울 수 있다. <그림으로 만나는 자연 관찰> 그림책의 매력 ▶동물의 모습을 생생하고 섬세하게 표현한 그림 생김새, 먹이, 보호색 등 동물의 모습을 사실 그대로 섬세하게 그려 동물이 살아가는 모습을 생생하게 알 수 있도록 했다. 그러면서도 아이들이 동물 하나하나에 친근감을 느낄 수 있도록 따뜻함을 잃지 않았다. ▶아이들 눈높이에 맞춤한 쉽고 짧은 설명 생물학을 전공한 필자가 쓴 정확한 내용과 아이들 눈높이에 맞춤한 쉬운 설명은 동물의 생태를 처음 접하는 아이에게 읽어 주기에 손색이 없다. ▶아이의 관심을 고려한 권별 구성 동물에 대해 종별로 접근하지 않고 동물이 어떻게 하늘을 나는지, 무얼 먹고 사는지, 지나간 자리에 어떤 흔적을 남기는지, 어떻게 숨는지 등 아이들이 관심을 가질 호기심 내용을 테마별로 구성하여 동물들에 대해 재미있게 배우도록 했다. ▶동물의 생태를 사실대로 소개한 재미있는 책 픽션으로 꾸민 말랑말랑한 이야기도 아니고, 도감식의 딱딱한 주입식 설명으로 구성하지도 않았다. 아이에게 사실 그대로 설명해 주면서 동물들의 생태를 아는 재미를 느낄 수 있도록 구성한 과학 그림책이다. ▶호기심을 자극하는 재미있는 날개책 페이지마다 접은 종이(날개) 안에 흥미로운 정보를 담았다. 예를 들면 겉면에 “이것은 어떤 새의 깃털일까요?”라는 질문이 있고, 접은 종이를 펼치면 그 새에 대한 정보를 담았다. 이는 아이가 정보를 일방적으로 보기만 하는 것이 아니라, 상상하면서 퀴즈를 풀듯이 책을 읽고 흥미를 느낄 수 있도록 배려한 구성이다. 첫 페이지에 제시된 파리, 쥐, 발자국 등의 그림을 각 장마다 넘겨 가면서 찾아볼 수 있도록 한 구성도 매우 흥미롭다. 알_ 《누구의 알일까?》 새뿐만 아니라 곤충류, 파충류, 어류, 그리고 공룡도 알에서 태어난다. 동물들은 저마다 독특한 방법으로 알을 낳고 돌본다. 이 책은 신기한 알들과 알의 구조, 알 낳는 동물들의 생활 방식을 알려 준다. 예쁘게 꾸며진 달걀을 찾는 재미를 느낄 수 있다.
뼈와 근육
훈민출판사 / 함윤미 (지은이), 이소정 (그림) / 2020.12.01
10,000

훈민출판사창작동화함윤미 (지은이), 이소정 (그림)
고양이와 책을
딸기책방 / 안토니오 벤투라 (지은이), 알레한드라 에스트라다 (그림), 김정하 (옮긴이) / 2019.04.22
12,000원 ⟶ 10,800원(10% off)

딸기책방창작동화안토니오 벤투라 (지은이), 알레한드라 에스트라다 (그림), 김정하 (옮긴이)
달콤한 그림책 3권. 아이는 고양이에게 책을 읽어준다. 하지만 고양이는 아이의 목소리에 집중하지 않는다. 아이가 토라지면 고양이는 바짝 다가와 귀를 기울인다. 그러다 몇 줄 읽는 사이 금세 또 딴청을 피운다. 아이와 고양이는 이 책을 끝까지 읽을 수 있을까? 사랑스러운 아이와 능청스러운 고양이가 밀고 당기며 나누는 다정한 대화에 흠뻑 빠져 책장을 넘기다, 아이와 고양이가 서로 사랑하는 마음을 엿볼 때면 따사로운 행복감이 전해진다.봄볕 머무는 따사로운 창가 둘도 없는 친구와 함께하는 행복한 책 읽기 나와 고양이와 책, 행복이 만져지는 시간 아이는 고양이에게 책을 읽어준다. 하지만 고양이는 아이의 목소리에 집중하지 않는다. 아이가 토라지면 고양이는 바짝 다가와 귀를 기울인다. 그러다 몇 줄 읽는 사이 금세 또 딴청을 피운다. 아이와 고양이는 이 책을 끝까지 읽을 수 있을까? 사랑스러운 아이와 능청스러운 고양이가 밀고 당기며 나누는 다정한 대화에 흠뻑 빠져 책장을 넘기다, 아이와 고양이가 서로 사랑하는 마음을 엿볼 때면 따사로운 행복감이 전해진다. 사랑하는 친구와 함께 좋아하는 책을 읽는다는 것은 얼마나 멋진 일인가! 이 책은 딸기책방의 ‘달콤한 그림책’ 시리즈 세 번째 권이다. 짧지만 풍부한 이야기 안토니오 벤투라는 아이와 고양이의 일상적인 순간을 포착하여 이 책의 이야기를 만들었다. 하지만 이 단순한 이야기에는 아이들의 심리와 마음이 잘 반영되어 있고, 사랑하는 이들의 갈등과 화해의 스토리가 담겨 있다. 엄마 아빠가 자신에게 그러했듯이 고양이의 집중을 요구하는 아이는 어른이 된 양 역할 놀이를 하는 중이지만, 고양이는 마치 아이들이 그러하듯 독서에 집중하지 못한다. 아이는 고양이가 말을 듣지 않아 속이 상하지만 그렇다고 좋은 친구를 포기할 수는 없다. 고양이는 아이의 요구를 들어주고 싶지만 이미 알고 있는 이야기를 다시 듣자니 지루해서 집중할 수가 없다. 서로의 대화가 몇 번이고 미끄러지고 있을 무렵, 둘 사이를 다시 화해하게 한 것은 책이다. 책은 아이와 고양이를 상상의 세계에서 분리했다. 현실에서 다시 만난 둘은 서로의 마음을 확인한다. 잠깐 사이에 벌어진 아이와 고양이의 사건과 대화는 어찌 보면 모든 사랑하는 사람들의 역사를 축약해 놓은 것 같다. 세 가지 색의 담백한 일러스트 알레한드라 에스트라다는 이 책에서 주변 환경이나 배경을 생략한 채, 그림 요소를 최소화하여 이야기를 그려 낸다. 이 책에는 담백하고 진솔하게 그려진 주인공 셋이 등장하는데, 바로 니나, 고양이 안톤과 책이다. 그림 작가는 각 주인공에게 한 가지씩의 색을 주어 각자의 정체성을 분명하게 하는 한편, 그림책 전체의 단조로움을 피했다. 아이 니나의 색은 초록, 고양이 안톤의 색은 빨강이다. 초록과 빨강은 니나의 대사, 안톤의 대사 텍스트에도 사용되어 이미지와 소리가 어울리도록 편집되었다. 아이와 고양이가 보고 있는 책은 노란색으로 칠해진다. 제3의 주인공인 이 책은 가브리엘 뱅상의 《에르네스트와 셀레스틴》이다. 가브리엘 뱅상은 오늘날의 그림책 문학과 일러스트에 깊은 영향을 끼쳤다. 특히 크로키와 역동적인 터치는 깊은 인상을 주었다. 또한 동작과 표정으로 캐릭터의 심상을 표현해 낸 재능은 이전의 그림책들과는 차원이 다른 성취를 이룬 바 있다. 《고양이와 책을》의 글 작가와 그림 작가는 가브리엘 뱅상의 작품과 업적에 감사하며, 이 책을 특별히 그에게 헌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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