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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비새가 온다
풀빛 / 김상균 (지은이) / 2025.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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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빛
창작동화
김상균 (지은이)
핼러윈 유령
보림 / 이미지북스 (지은이), 에밀리 도브 (그림), 문혜진 (옮긴이) / 2024.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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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림
유아놀이책
이미지북스 (지은이), 에밀리 도브 (그림), 문혜진 (옮긴이)
쉬이잇
파란자전거 / 나일성 글.그림 / 2014.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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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란자전거
창작동화
나일성 글.그림
2008년 영국 최우수 신인 일러스트레이터 상에 지명되었으며, 같은 해 ‘영국 도서 디자인 출판 상’ 아동도서 부문 최종 후보작에 오른 바 있는 나일성 작가의 작품이다. 화사하고 대담한 색채들이 만들어낸 아름다운 봄 풍경을 배경으로, 지구촌 곳곳에 있는 다양한 동물 친구들을 만나본다. 생김새는 다르지만 모두들 가족과 세상에 기쁨을 선사하는 소중한 존재임을 선과 색, 질감 등 그림 전체로 느낄 수 있을 것이다. 세상이 초록으로 물들고, 꽃봉오리가 팡팡 터지는 봄이 오면 숲 속 곳곳에서 아기 동물들이 태어난다. 오리 가족에게도 새 식구가 생겼다. 아기를 돌보는 엄마 오리를 대신해 아빠 오리는 먹을거리를 구하기 위해 숲 속을 헤맨다. 어떤 동물 친구는 한꺼번에 형제가 많이 태어나고, 달랑 혼자 태어난 친구도 있다. 숲 속의 아기들은 참 다양한 모습을 하고 있지만 엄마 아빠에게 기쁨을 주는 것은 모두 똑같은데….다채로운 이미지, 화려한 색채, 개성 있는 이야기 구성으로 전 세계 어린이들에게 사랑 받는 그림책 작가 나일성의 신간 《쉬이잇》 _아빠 오리와 함께 갓 태어난 다양한 숲 속 친구들을 만나 보는 행복한 여행 ★ AOI(영국일러스트레이터협회) 주관 New Talent 부문 IMAGE 31 선정 ★ <쿨쿨쿨> 영국 도서 디자인 및 출판 상 어린이 그림책 부문 최종 후보 선정 ★ <쿨쿨쿨> 영미, 아시아, 유럽 등 12개국 번역 출판 “눈을 뗄 수 없는 그림을 그리고 싶다” _ 국내보다 해외에서 먼저 이름을 떨친 작가 나일성 영국 킹스턴대학에서 일러스트레이션과 애니메이션을 전공한 나일성 작가는 국내보다 해외에서 먼저 이름을 떨친 그림책 작가입니다. 지금은 영국과 미국에서 활발하게 작품 활동 중입니다. 영국에서 출간된 책들은 우리나라를 비롯하여 일본과 미국, 유럽 등 각 나라의 언어로 출간되어 전 세계 어린이들의 즐거움이 되고 있습니다. 2008년에는 2000년 이후 영국에서 출판한 10명의 일러스트레이터에게 수여하는 The Big Picture Best New Illustrators Award(영국 최우수 신인 일러스트레이터 상)에 지명되었으며, 같은 해 ‘영국 도서 디자인 출판 상’ 아동도서 부문 최종 후보작에 오르기도 했습니다. 수작업과 디지털 작업을 병행하는 나일성 작가의 작품은 손으로 느끼는 따뜻함을 그대로 느끼게 하여 보는 이로 하여금 포근함을 느끼게 해줍니다. “눈을 뗄 수 없는 그림을 그리고 싶다.”는 그는 자신이 재미있게 그릴 수 있는 동물들에 집중했습니다. 침대에 누워 잠을 청하다 사람들은 이렇게 누워 자는데 동물들은 과연 어떻게 잠을 잘까? 하는 생각에 잠, 동물 두 단어를 가지고 떠오른 단상들을 모아 만들어낸 작품이 그의 베스트셀러 《쿨쿨쿨》입니다. 이렇게 나일성 작가는 일상에서 시작해 동물의 생태와 습성에 집중하고 그것을 작품으로 만들어냈습니다. 그는 이렇게 말합니다. “허세와 기교 따위는 없다. 자신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인다. 내가 게으르면 그림도 게을러지고, 내가 열의를 잃으면 그림도 그러하다. 내가 주저하면 그림도 주머니에 손을 찌른 채 바라보고 서 있다. 하지만 내가 마음먹으면 그들은 꿈틀 살아 올라온다.” 내면에 충실하고, 열의를 잃지 않고 앞으로 나아가는 그의 작품 속 동물들이 이야기하는 기분 좋은 풍경은 따스한 담요처럼 사랑스럽고, 문화 보편적인 이야기는 오랫동안 아이들 곁에 남아 동심의 세계를 자극하고 어른들을 미소 짓게 만드는 즐거움을 선사할 것입니다. 갓 태어난 아기 동물들은 어떤 모습일까요? 세상이 초록으로 물들고, 꽃봉오리가 팡팡 터지는 봄이 오면 숲 속 곳곳에서 아기 동물들이 태어나요. 오리 가족에게도 새 식구가 생겼네요. 아기를 돌보는 엄마 오리를 대신해 아빠 오리는 먹을거리를 구하기 위해 숲 속을 헤매지요. 어, 어떤 동물 친구는 한꺼번에 형제가 많이 태어났어요. 달랑 혼자 태어난 친구도 있고요. 태어나자마자 뛰기도 하고, 엄마의 아기주머니를 타고 다니는 친구도 있어요. 털북숭이로 태어나기도 하고, 비늘 갑옷을 입고 태어나기도 하지요. 숲 속의 아기들은 참 다양한 모습을 하고 있지만 엄마 아빠에게 기쁨을 주는 것은 모두 똑같아요. 어느새 힘들지만 행복한 하루가 지나고 모두들 쉴 시간이에요. 쉿, 먹이를 구해 집으로 돌아온 아빠 오리도 가족과 함께 잠자리에 들 시간이에요. 여러분은 태어날 때 어떤 모습이었을까요? 엄마 아빠는 어떤 기분이었을까요? 화사하고 대담한 색채들이 만들어낸 아름다운 봄 풍경을 배경으로, 지구촌(호수, 사바나 초원, 북극) 곳곳에 있는 다양한 동물 친구들을 만나 보세요. 생김새는 다르지만 모두들 가족과 세상에 기쁨을 선사하는 소중한 존재임을 선과 색, 질감 등 그림 전체로 느낄 수 있을 것입니다.
할머니의 깜짝 선물
스마일북스 / 베고냐 이바롤라 글, 로세르 리우스 그림, 조문현 외 감수 / 2014.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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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일북스
창작동화
베고냐 이바롤라 글, 로세르 리우스 그림, 조문현 외 감수
아이힐링 시리즈 13권. 아이가 자신의 마음과 감정을 들여다보면서 다양한 '감정'과 '느낌'을 이해하고 이를 긍정적으로 표현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그림책 시리즈이다. 13권은 깜짝 선물을 통해 아이에게 놀람과 기쁨을 전해주는 방법을 제시한 그림책이다. 할머니가 주신 선물을 찾아보는 놀이를 통해 아이에게 즐거운 놀라움을 만끽할 수 있게 만드는 방법을 제시해 줄 뿐만 아니라, 기쁨의 감정이 후속 행동에 얼마나 큰 영향을 미치는지를 보여주고 있다. 책의 커버에는 '놀람'과 관련하여 부모가 알아 두어야 할 코칭 글과, 책을 읽고 난 다음 아이와 함께 해 보는 놀이 활동이 수록되어 있다.깜짝 선물을 통해 아이에게 놀람과 기쁨을 전해주는 방법을 제시한 그림책 기대하지 않던 생일 선물을 받거나 상을 받게 되면, 누구나 기분이 몹시 좋아집니다. 선물을 받는 걸 알고 있을 때보다 아마 열 배는 더 기쁘겠지요. 이런 기분 좋은 놀람의 감정 역시 아이들에게도 필요합니다. 왜냐하면 깜짝 선물을 받으면서 행복한 마음이 배가되고, 누군가로부터 관심과 사랑을 받고 있음을 느낄 수 있으니까요. 이 책은 할머니가 주신 선물을 찾아보는 놀이를 통해 아이에게 즐거운 놀라움을 만끽할 수 있게 만드는 방법을 제시해 줄 뿐만 아니라, 기쁨의 감정이 후속 행동에 얼마나 큰 영향을 미치는지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책의 커버에는 ‘놀람‘과 관련하여 부모가 알아 두어야 할 코칭 글과, 책을 읽고 난 다음 아이와 함께 해 보는 놀이 활동이 수록되어 있습니다. [출판사 리뷰] 가끔은 아이에게 유쾌한 놀라움을 맛보게 하자! 다비드는 생일 선물로 할머니로부터 열쇠 하나를 받았어요. 할머니는 다비드에게 직접 선물을 주시지 않고, 다비드에게 할머니 집에 와서 직접 찾으라고 하셨지요. 해마다 선물을 주던 방법을 달리하여 아이에게 보물찾기놀이 같은 재미를 준 것입니다. 다비드는 선물이 무엇일지 너무 궁금했지만, 할머니께서는 절대로 가르쳐 주시지 않았지요. 게다가 선물을 찾을 시간은 단 하루이고, 선물을 찾지 못하면 내년 생일로 미뤄진다는 것도 알려 주셨어요. 이런 방법은 아이들에게는 선물을 찾는다는 기대감과 흥분을 줄 뿐만 아니라 뜻하지 않은 좋은 놀이를 하게 만듭니다. 이것은 해마다 선물을 주는 할머니 입장에서 보았을 때에도 색다른 감정을 안겨 줍니다. 아이 못지않게 어른도 은근한 흥분을 맛볼 수 있으니까요. 더욱이 선물을 찾아내고 기뻐하는 아이의 모습을 보면, 어른도 아이와 똑같이 행복하고 동심으로 돌아가게 됩니다. 잔뜩 기대한 선물이 마음에 들지 않으면 어떡하지? 만약 다비드가 잔뜩 기대하고 찾아낸 선물을 보고 “에계? 이게 뭐야? 아이, 시시해.”라고 말하지는 않을까요? 할머니는 이런 걱정은 안 하셨던 걸까요? 놀이 과정을 통해 찾아낸 선물이라면, 어떤 것을 갖다 놓아도 아마 다비드의 마음에 들었을 것입니다. 찾기 놀이 자체가 그야말로 하나의 선물이 되니까요. 본질은 찾기 놀이가 아니지만, 아마도 아이에게는 호기심을 유발하는 일이 선물보다 더 마음에 와 닿을 것입니다. 선물을 찾아냈을 때의 놀라움, 환호성, 웃음, 행복에 대한 기억도 오래 가겠지요. 현명하신 할머니 덕택에 다비드는 일생에 참 좋은 추억 하나를 갖게 된 것입니다. 나쁜 일을 당해서 놀라는 감정이 아니라면, 좋은 놀람을 아이에게 지속적으로 자극해 주는 것도 정서 발달에 도움이 됩니다. 꼭 선물이 아니어도, 부모는 아이의 소질이나 습관 등을 살펴보면서 아이가 뭔가 하나라도 부모를 깜짝 놀라게 할 만한 능력을 가지 고 있다면 아낌없이 칭찬을 해 주세요. 그리고 집 안에서나 유치원, 바깥에서 매일매일 새로운 것을 발견해 내는 법을 알려주면서 함께 찾아보세요. 아이는 발견의 기쁨과 함께 새로운 사실에 눈을 뜨고, 사물에 대한 호기심도 훨씬 높아질 것입니다. 우리 아이 행복지수 1등 만들기 프로젝트 「아이힐링」 시리즈 우리나라 청소년의 행복지수가 OECD 국가 중 매년 최하위를 벗어나지 못하고 있습니다. 우리 아이들은 경제적으로 풍요로운 생활 속에서도 결코 행복하지 않다고 말합니다. 그 이유가 무엇일까요? 아이의 마음을 공감해 주지 않고 아이와 대화하지 않는 부모가 주는 사랑으로는 아이를 행복하게 만들 수 없습니다. 「아이힐링」 시리즈는 아이가 자신의 마음과 감정을 들여다보면서 다양한 ‘감정’과 ‘느낌’을 이해하고 이를 긍정적으로 표현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그림책입니다. 화, 기쁨, 슬픔, 따돌림, 자신감, 용기, 부끄러움, 놀람, 과소비, 외로움 등 아이들이 느끼는 다양한 감정을 어떻게 다스려야 하는지, 또 부모는 그런 아이를 어떻게 지도해야 하는지 알려줍니다. 부모와 아이가 함께 책을 읽으면서 부모인 나(I)의 마음이 힐링이 되고, 부모의 행복한 마음이 아이에게 전해져서 아이 또한 언제나 “나는 행복해요!”라고 말할 수 있게 되는 책이 바로 「아이힐링」입니다. - 아동 심리 전문가들이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쓴 맞춤 동화 유아교육과 아동 심리에 대해 오랫동안 공부한 저자들이 상담가로서 경험한 내용을 바탕으로 쓴 동화입니다. 누구보다도 유아의 심리를 잘 아는 저자들이 유아의 감정을 잘 파악하여 글을 썼기 때문에 실생활에 바로 적용하여 아이를 지도할 수 있게 해 줍니다. - 서로 다름을 인정하고 이해하도록 만드는 긍정 동화 우리는 성격이나 생김새가 서로 다르며, 생각도 많이 다릅니다. 신체적으로나 정신적으로나 건강하지 못한 사람도 있습니다. 하지만 우리는 모두 소중한 존재이며, 있는 그대로 사랑해야 합니다. 아이가 모든 것을 밝고 아름답게 바라볼 수 있는 마음을 키워 줍니다. - 유아 교육 전문가들의 감수 우리나라 소아과 전문의와 유아교육을 전공하고 학생들을 가르치면서 동화를 쓰시는 분들의 도움을 받아, 전문가의 입장에서 동화의 내용을 점검하고, 부모에게 필요한 조언의 말들을 수록하였습니다. - 힐링 한마디와 질문하기 본문의 주제와 상황에 맞춰 아이를 위해 부모가 해 주어야 하는 말이나 행동 지침이 들어 있으며, 아이와 함께 책을 읽으면서 동화 내용을 아이의 입장에서 이야기해 볼 수 있도록 질문하기 코너가 마련되어 있습니다. - 아이와 함께 즐겁게 해 보는 주제별 놀이 활동 아이의 심리를 알아보거나 감정 표현을 도와주는 활동입니다. 낱말을 오려서 붙여 보기도 하고, 만들기도 하고, 이야기 나누기도 해 보면서 아이는 스스로를 돌아보며 자존감과 자신감을 되찾게 됩니다. - 상황별 대처법을 알려주는 부모 활용 가이드 아이가 화를 낼 때, 두려워할 때, 배려심을 키워 주고 싶을 때, 용기를 심어 줄 때 부모는 아이에게 어떤 말을 해 줘야 하고, 어떻게 지도해야 할까요? 상황에 맞게 조목조목 알려주는 코칭 글을 통해 부모는 아이를 좀 더 사랑스럽고 행복한 아이로 이끌어 줄 수 있습니다.
학교에 간 아롱이
스마일북스 / 박혜수 (지은이), 조현주 (그림) / 2019.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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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일북스
창작동화
박혜수 (지은이), 조현주 (그림)
초등학교에 입학한 아롱이. 아롱이의 그림일기를 보면서 입학에 대한 걱정을 없애고, 학교생활의 즐거움을 미리 안다.
산리오 5사이즈 스티커 : 한교동
도티도그 / 도티도그 편집부 (지은이) / 2026.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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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티도그
유아놀이책
도티도그 편집부 (지은이)
뽀득뽀득 무사 목욕을 부탁해
미운오리새끼 / 요시무라 아키코 (지은이), 봉봉 (옮긴이) / 2025.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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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운오리새끼
창작동화
요시무라 아키코 (지은이), 봉봉 (옮긴이)
듣고 말하고 쓰면서 떼는 사운드 한글 카드 240
애플비 / 애플비 편집부 (지은이) / 2024.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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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비
유아학습책
애플비 편집부 (지은이)
누가 아파?
문학과지성사 / 스티나 비르센 (지은이), 기영인 (옮긴이) / 2019.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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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과지성사
창작동화
스티나 비르센 (지은이), 기영인 (옮긴이)
스웨덴 올해 최고의 그림책 작가상 ‘엘사 베스코브 상’, ‘스톡홀름 시 문화상’ ‘북유럽 일러스트레이터협회 상’ 수상 작가 스티나 비르센의 ‘누가’ 그림책 완간. 아이들이 가정과 또래 집단에서 경험할 수 있는 다양한 사건들을 통해 각 구성원으로서 필요한 사회성을 기르도록 돕고 있다. 우리 집에 놀러 온 친구가 갑자기 집에 가겠다고 할 때, 사랑하는 가족이 하늘나라로 떠났을 때, 입양되어 새 엄마 아빠를 만나서 너무 행복한데 어느 날 동생이 생겼을 때, 청소 때문에 엄마 아빠가 싸울 때, 갑자기 배가 아파서 병원에 갔을 때, 친구네 집에 놀러 갔는데 아무도 없을 때처럼 아이들이 일상에서 흔하게 맞닥뜨리게 되는 상황 속에서 배려심, 공감 능력, 이해심 등을 터득하게 된다. 여전히 아이들다운 천진한 모습을 있는 그대로 보여주는 작가의 솔직함은 곳곳에서 웃음을 자아내게 한다. 스웨덴 올해 최고의 그림책 작가상 ‘엘사 베스코브 상’ ‘스톡홀름 시 문화상’ ‘북유럽 일러스트레이터협회 상’ 수상 작가 스티나 비르센의 ‘누가’ 그림책 완간! 사회성을 기른 아이들이 일상에서 맞닥뜨리게 되는 다양한 순간들을 생상하게 담았습니다. 판단력, 이해력, 공감 능력이 쑥쑥 자라나요! “병원아, 잘 있어!” 아기 곰은 배가 아파요. 밥도 못 먹고 ‘아야 아야!’ 울기 시작했어요. 다행히 병원에서 멋진 의사랑 간호사 선생님을 만났어요. 이제 안 아파요! ■ ‘누가’ 그림책 소개 스웨덴 출판 사상 가장 성공적인 그림책 시리즈 중 하나로 꼽히는 ‘누가’ 그림책 세 번째 세트가 문학과지성사에서 출간됐다. 첫 세트와 두 번째 세트에 이어 전16권을 완간하게 되었다. 우리에게도 잘 알려진 ‘무민’의 작가 토베 얀손, 아스트리드 린드그렌의 거의 모든 작품에 그림을 그린 일론 비클란드 등 저명한 그림책 작가들에게 주는 스웨덴 올해 최고의 그림책 작가상인 ‘엘사 베스코브 상’을 수상한 스티나 비르센은 넘치는 재치와 유머로 아이들의 속마음을 훤히 보여주는 ‘누가’ 그림책 시리즈를 탄생시켰다. 시시때때로 변하는 아이들의 감정의 변화를 솔직하게 담아내 아이와 부모들이 충분히 공감할 만한 작품을 만들어 냈다. 세 번째 세트에서는 아이들이 가정과 또래 집단에서 경험할 수 있는 다양한 사건들을 통해 각 구성원으로서 필요한 사회성을 기르도록 돕고 있다. 우리 집에 놀러 온 친구가 갑자기 집에 가겠다고 할 때, 사랑하는 가족이 하늘나라로 떠났을 때, 입양되어 새 엄마 아빠를 만나서 너무 행복한데 어느 날 동생이 생겼을 때, 청소 때문에 엄마 아빠가 싸울 때, 갑자기 배가 아파서 병원에 갔을 때, 친구네 집에 놀러 갔는데 아무도 없을 때처럼 아이들이 일상에서 흔하게 맞닥뜨리게 되는 상황 속에서 배려심, 공감 능력, 이해심 등을 터득하게 된다. 여전히 아이들다운 천진한 모습을 있는 그대로 보여주는 작가의 솔직함은 곳곳에서 웃음을 자아내게 한다. ■ 단순한 선과 예쁜 색감으로 담아 낸 생생한 그림들 스티나 비르센은 간결한 연필체와 부드러운 톤으로 채색한 곰, 고양이, 토끼, 새 등 아이들에게 친근한 동물들을 인격화해 아이들이 겪는 일상을 유머러스하면서도 사실적으로 담아냈다. 슬픔, 행복, 심술, 두려움, 협동 등 누구나 자라면서 경험하게 되는 감정들을 단순한 그림 안에 풍성하게 담아내 “어? 나랑 똑같네” 하며 아이들의 공감을 불러일으키게 될 것이다. 누구나 일상에서 감정의 파도, 내면의 갈등을 만나게 된다. 그 파도는 커다란 사건 속에서만 찾아오는 게 아니라 너무 사소한 일로도 아이들의 마음을 덮치기도 한다. ‘누가’ 그림책은 아직 인격이 완전히 형성되지 않은 어린아이들이 친구, 가족, 이웃 등과의 관계 속에서 느끼는 갖가지 복잡한 감정들을 자연스레 동물 친구들에게 이입해 치유 받고 성장해 나갈 수 있도록 도와준다. ■ ‘누가’ 그림책_세트①(전5권) 1 누구 바지야? 2 누가 화났어? 3 누가 정하는 거야? 4 누가 다쳤어? 5 누가 없어졌어? ■ ‘누가’ 그림책_세트②(전5권) 6 누구 할머니야? 7 누가 혼자야? 8 누가 더 예뻐? 9 누가 최고야? 10 누가 내 친구야? ■ ‘누가’ 그림책_세트③(전6권) 11 누가 안 자? 12 누가 하늘나라 갔어? 13 누구 아기야? 14 누가 청소해? 15 누가 아파? 16 누가 어디 갔어? ■ 15권 누가 아파?_아플 때는 빨리 병원에 가야 해요! 아기 곰은 배가 너무 아파서 밥도 못 먹고 울기만 한다. 엄마 아빠는 얼른 택시를 타고 병원으로 향한다. 병원에는 아픈 사람들이 많아서 아기 곰도 기다렸다 의사 선생님을 만났다. 의사 선생님은 왜 아픈지 알아야 한다며 아기 곰의 배를 꾹꾹 눌러 보더니 맹장염이라며 바로 수술을 결정한다. 수술실은 무서웠지만 좋은 의사 선생님이랑 간호사 선생님 덕분에 아기 곰은 수술도 잘 받고 건강하게 퇴원한다. 그리고 용감한 아기 곰의 수술 자국을 보러 놀러 온 친구들은 외친다. “우아! 흉터 멋지다!” 병원에 가는 일은 누구에게나 공포심을 불러 온다. 아이들에게 병원이 공포심을 주는 곳이 아니라 아픈 곳을 낫게 해 주는 곳이라는 것을 아이들 눈높이에 맞춰 잘 보여주는 그림책이다. 진찰과 검사와 수술까지, 아기 곰은 겁도 났지만 낯선 병원의 풍경은 새로운 것을 알아가는 공간이 되기도 한다. 무사히 수술을 마치고 집에 돌아온 아기 곰은 친구들에게 수술 자국을 자랑하고, 친구들은 병원이 결코 무서운 곳이 아니라 아픈 곳도 낫게 해 주고 멋진 흉터까지 만들어 주는 곳이라고 생각한다. 아이들답게!
지구의 시
나무의말 / 하비에르 루이스 타보아다 (지은이), 미렌 아시아인 로라 (그림), 김정하 (옮긴이) / 2022.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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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의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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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비에르 루이스 타보아다 (지은이), 미렌 아시아인 로라 (그림), 김정하 (옮긴이)
개굴 개굴 노래하는 개구리
월드베스트 / 편집부 펴냄 / 2013.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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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과학
편집부 펴냄
숲의 요괴
밝은미래 / 카르멘 치카 (글), 마누엘 마르솔 (그림), 김정하 (옮긴이) / 2021.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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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작동화
카르멘 치카 (글), 마누엘 마르솔 (그림), 김정하 (옮긴이)
2017 볼로냐국제아동도서전 올해의 일러스트레이터 대상작이다. 대범하고 강렬하면서도 순진하고 귀여운, 양면적인 매력을 지닌 마누엘 마르솔의 그림은 일상에 찌들어 냉랭해지고 무뎌진 독자들의 오감을 산뜻하게 일깨워 준다. 매일매일 산을 넘어가며 빠르고 바쁜 일상을 살아가던 배달부가 급한 용변을 해결하려고 숲에 들어섰다 길을 잃는다. 나가는 길을 찾으려고 하지만 어찌 된 일인지 길이 보이지 않는다. 의도치 않게 들어간 숲에서 혼자인 듯 혼자가 아닌 듯 이상하고 환상적인 여행이 시작된다. 배달부는 끝내 나가는 길을 찾았을까? 잃었던 길을 찾아가는 과정처럼 잃었던 나를 찾아가는 ‘변화’에 대한 아름다운 이야기가 시작된다.잃었던 길을 찾듯 잃었던 나를 찾는 ‘변화’에 대한 이야기! 볼로냐국제아동도서전 올해의 일러스트레이터 대상 《숲의 요괴》 “특별한 기법으로 창작된 독창적인 작품. 작가는 일반적인 흐름에서 벗어나서 무척 드물게 자유로운 목소리로 이야기를 들려준다.” -2017 볼로냐국제아동도서전 심사 평 《숲의 요괴》는 2017 볼로냐국제아동도서전 올해의 일러스트레이터 대상작이다. 대범하고 강렬하면서도 순진하고 귀여운, 양면적인 매력을 지닌 마누엘 마르솔의 그림은 일상에 찌들어 냉랭해지고 무뎌진 독자들의 오감을 산뜻하게 일깨워 준다. 매일매일 산을 넘어가며 빠르고 바쁜 일상을 살아가던 배달부가 급한 용변을 해결하려고 숲에 들어섰다 길을 잃는다. 나가는 길을 찾으려고 하지만 어찌 된 일인지 길이 보이지 않는다. 의도치 않게 들어간 숲에서 혼자인 듯 혼자가 아닌 듯 이상하고 환상적인 여행이 시작된다. 배달부는 끝내 나가는 길을 찾았을까? 잃었던 길을 찾아가는 과정처럼 잃었던 나를 찾아가는 ‘변화’에 대한 아름다운 이야기가 시작된다. 세계 최대 규모의 어린이책 박람회 ‘볼로냐국제아동도서전 올해의 일러스트레이터 대상’ 이탈리아 볼로냐에서는 매년 봄이면 세계적으로 권위 있는 아동 도서전인 볼로냐국제아동도서전이 개최된다. 작가 마누엘 마르솔은 2017년 이 책 《숲의 요괴》로 ‘볼로냐국제아동도서전 올해의 일러스트레이터 대상’을 수상했다. 마누엘 마르솔은 볼로냐국제아동도서전에서 2014년부터 4년 연속 올해의 일러스트레이터에 이름을 올린 바 있는 실력 있는 작가이다. 볼로냐국제아동도서전 심사 위원들은 《숲의 요괴》를 올해의 일러스트레이터 대상으로 선정한 이유를 이렇게 들었다. “특별한 기법으로 창작된 독창적인 작품. 작가는 일반적인 흐름에서 벗어나서 무척 드물게 자유로운 목소리로 이야기를 들려준다. 상징적인 언어를 사용하면서 작가는 눈에 띄는 이미지를 보여 주고 앞으로 어떤 일이 일어날지, 그리고 이야기의 결말이 어떻게 될지에 대한 독자의 호기심을 일깨운다. 강력하면서도 개인적인 서사 스타일은 아이러니와 시적 요소로 가득 차 있고 회화적 요소와 그래픽적 요소를 다양하게 조화시켜 폭넓은 테크닉의 범위를 보여 주었다.” 대상 수상 이후 큰 기쁨과 동시에 더 큰 책임감을 느낀다고 말하는 마누엘 마르솔. 그의 그림이 주는 첫인상은 어딘가 대범하고 강렬하다. 때론 아주 작게 때론 과장될 만큼 크게 표현하기도 하고 색채의 대비 또한 매우 강하다. 이 이색적인 아름다움은 책을 보는 독자로 하여금 오랫동안 잊고 있던 감각을 자극하는 구석이 있다. 그러다 몇 번이고 찬찬히 보면 날것처럼 순진하고 귀여운 표현들이 눈에 들어온다. 그림을 보며 함께 놀고 싶은 몽글몽글함이 마음속에 차오른다. 강렬하고 사랑스러운, 그러면서 깊이까지 있는 그의 작품 세계로 그림책을 사랑하는 독자들을 자신 있게 초대한다. 숲에서 홀로 길을 잃은 배달부에게 생긴 일! 빠르고 바쁜 일상에서 느긋하고 평화로운 숲으로의 여행 표지의 3분의 2가량을 채운 높고 깊은 하늘, 그 아래로 안개인지 구름인지 모를 것이 자욱한 어딘가에 앉아 있는 한 남자가 보인다. 남자는 어깨에 힘을 빼고 편안한 자세로 앉아 오롯이 혼자만의 시간을 보내고 있다. 어디를 보고 있는지 어떤 마음인지 아직은 알 수 없다. 표지를 한 장 넘기면 나타나는 웅장한 산 하나. 이 산은 마을과 마을 사이에 자리하고 있다. 다음 장에 보이는 건 빨간 신호등 앞에 멈춰 이제 막 산을 오르려고 숨을 고르는 빨간 트럭. 그렇다, 이 트럭은 남자의 것이다. 사실 표지에 등장하는 남자의 직업은 배달부다. 마을에서 산을 넘어 다음 마을로 가려는 중이다. 그는 일을 하기 위해 매일매일 산을 넘어간다. 그의 트럭에 보이는 ‘빠른 배송’이라는 문구가 인상적이다. 이쯤 되면 남자의 일상을 조금은 짐작할 수 있다. 일분일초도 허비할 수 없는 아주 바쁜 사람인 듯하다. 그렇게 매일매일 산을 넘어가도 산을 통과하기에만 바빴던 남자에게 뜻밖의 일이 일어난다. 갑자기 용변이 마려웠던 것이다. 남자는 산길에 트럭을 세우고 사람들의 눈에 띄지 않도록 혼자 숲속으로 들어간다. 그리고 그때부터 그에겐 마법처럼 신비로운 일들이 펼쳐진다. 이 책에는 이 남자가 그러했듯 해야 할 일만 보고 나아가느라 우리가 그동안 놓쳐 왔던 많은 것이 담겨 있다. 야생의 자연과의 접촉, 되살아난 예민한 감각, 걱정도 꾸밈도 없이 자유로운 나, 환상적인 일탈, 혼자라도 외롭지 않은 넉넉한 쉼 같은 것들. 그것도 이 책의 판형처럼 크고 풍성하게! 어느 날 갑자기 의도치 않게 떠나게 된 숲으로의 여행에서 남자가 마주친 것은 진정 무엇일까? 어른, 아이 할 것 없이 빠르고 바쁜 일상을 살아가는 요즘, 그 모두가 남자가 숲에서 발견한 것과 동일한 것을 꼭 찾아내길 바란다. 길을 잃고 길을 찾는다는 것 그리고 잃었던 나를 찾아가는 ‘변화’ 이 책을 처음 펴낸 스페인 출판사 fulgencio pimentel(풀겐시오 피멘텔)은 이 책을 소개하면서 이와 같은 말을 했다. “길들여지지 않은 자연은 경이로운 곳이다. 그러한 자연 속으로 들어가는 것은 보이지 않는 문을 건너는 것이다. 우리 주변의 세상은 바뀌고 우리의 정체성은 흔들린다. 하늘 아래에 문이 열리면 침묵이 폭풍처럼 찾아들고, 언제나 우리 안에 머물고 있던 어떤 존재와의 만남이 이루어질 수도 있다. 어떤 산이든 산에서 길을 잃는 것은 지금까지의 삶에서 지녀 왔던 한 부분을 잃어버리는 일일 수도 있다. 돌아올 때는 꿈을 꾼 듯 우리가 알고 있던 세계가 순간 낯설게 보인다. 그리고 우리는 짧은 순간이나마 우리가 다른 존재였다는 것을 느낀다.” 바쁘게 일을 하다가 숲에 들어간 남자는 급한 용변만 처리하고 숲에서 나오려고 한다. 어, 그런데 이게 무슨 일일까? 어디로 나가야 할지 모르겠다. 별안간 길을 잃고 말았다. 한동안 길을 찾던 남자는 오히려 점점 더 깊은 숲으로 들어가고야 만다. 숲에 있는 시간이 길어질수록 남자에게도 ‘변화’가 일어난다. 이 변화는 외면과 내면에서 동시에 차츰차츰 일어난다. 남자의 모습이 변하고 표정이 변한다. 아예 다른 존재가 되어 버린 듯하다. 책을 읽는 독자는 페이지를 넘겨 감에 따라 자신의 마음과 표정도 덩달아 변하는 매력적인 체험을 할 수 있다. 남자가 아무런 방해 없이 숲에서 홀로 시간을 보냈듯 독자들도 이 책을 아무런 방해 없이 감상하기 바란다. 급한 일, 중요한 사람들, SNS, 핸드폰을 잠시 치우길 바란다. 특별히 말이 별로 많지 않은 이 책처럼 침묵의 시간을 즐기길 바란다. 죽어 있던 오감을 깨우고, 길을 잃었다가도 길을 찾는 것처럼 잃었던 나를 온전히 찾길 바란다. 그것은 도피가 아니라 또다시 일상을 힘차게 살아갈 진정한 의미의 ‘변화’가 될 것이다.
나, 학교 안 갈래!
비룡소 / 미셸린느 먼디 (지은이), R. W. 앨리 (그림), 노은정 (옮긴이), 이임숙 (감수) / 2020.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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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룡소
창작동화
미셸린느 먼디 (지은이), R. W. 앨리 (그림), 노은정 (옮긴이), 이임숙 (감수)
스마트 브레인 스티커북 : 숫자
꿈꾸는달팽이(꿈달) / 신혜린 (지은이), 난나 (그림) / 2023.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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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꾸는달팽이(꿈달)
유아놀이책
신혜린 (지은이), 난나 (그림)
떴다 떴다 비행기 사운드북
애플비 / 애플비북스 편집부 지음, 제니 브래들리 그림 / 2017.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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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비
유아놀이책
애플비북스 편집부 지음, 제니 브래들리 그림
국내 최초 비행기 사운드북이다. 딸깍딸깍 엔진을 켜고 스로틀을 밀어 올리면 계기판 숫자가 올라가면서 반짝반짝 빛이 난다. 실제와 똑같은 기내 방송 버튼 6개를 눌러 손님들에게 한글과 영어로 인사하고, 기내식 서비스와 좌석벨트 표시등 안내를 할 수 있다. 생생한 관제탑 교신 버튼 4개로 이륙, 착륙 허가도 받을 수 있다. 마지막 페이지에는 세계 지도가 그려져 있어 우리나라 인천공항에서부터 세계 주요 도시의 비행 시간도 알 수 있다.나도 멋진 파일럿! 국내 최초 비행기 사운드북이에요. 딸깍딸깍 엔진을 켜고 스로틀을 밀어 올리면 계기판 숫자가 올라가면서 반짝반짝 빛이 나지요. 실제와 똑같은 기내 방송 버튼 6개를 눌러 손님들에게 한글과 영어로 인사하고, 기내식 서비스와 좌석벨트 표시등 안내를 해 보세요. 생생한 관제탑 교신 버튼 4개로 이륙, 착륙 허가도 받을 수 있답니다. 비행시간이 지루하다고요? 그럼 동요 2곡을 들으면서 즐거운 여행을 할 수 있어요! 책이랑 놀아요! 재미있는 비행기 여행 동화를 읽어 보세요. 또 마지막 페이지에는 세계 지도가 그려져 있어우리나라 인천공항에서부터 세계 주요 도시의 비행 시간도 알 수 있답니다. 지도를 보면서 어느 도시에 가려면 얼마나 걸리는지 찾아보세요!
진짜 진짜 놀라워
오렌지연필 / 애나벨 세구라 란츠 (지은이), 이진 (옮긴이) / 2024.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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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렌지연필
창작동화
애나벨 세구라 란츠 (지은이), 이진 (옮긴이)
공룡메카드 핑거펀 미니스티커
아이누리 / 아이누리 편집부 (지은이) / 2018.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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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누리
유아놀이책
아이누리 편집부 (지은이)
아이들이 가위나 칼 혹은 색칠재료 없이 손으로 꼭꼭 누르고 쓱쓱 문지르기만 하면 누구나 스스로 손쉽게 만들 수 있는 매직스티커다. 스티커판에 색지를 꼭꼭 쓱쓱! 문지르는 과정 등을 통해 다양한 감각기관과 소근육 발달에 도움을 준다.매직보드 3개, 칭찬/감사 스티커, 틴트지 10장개구쟁이 소년 나용찬은 평소 친구들과 뛰어놀던 마을 뒷산에서 살아있는 작은 공룡을 발견하게 된다. 그 작은 공룡을 쫓던 중 나용찬에게 말을 건 것은 살아있는 미니카였다! 미니카는 자신을 캡처카인 '알키온'이라고 소개하고, 나용찬이 쫓던 작은 공룡이 '타이니소어'라는 존재라고 알려준다. 나용찬은 알키온과 파트너가 되어 타이니소어를 모으는 채집가가 된다. 그러자, 그 앞을 막아서는 적들이 등장하고 공룡 배틀을 통해 타이니소어 쟁탈전이 일어나게 되는데… 나용찬과 친구들은 이들에 맞서 타이니소어를 지켜낼 수 있을 것인가!! 손으로 꼭꼭 누르고 쓱쓱! 문지르기만 하면 누구나 스스로 손쉽게 만들 수 있는 매직스티커! 핑거펀스티커를 내 손안에 쏙! 작고 귀여운 미니사이즈로 만나 보세요! 아이들이 가위나 칼 혹은 색칠재료 없이 손으로 꼭꼭 누르고 쓱쓱 문지르기만 하면 누구나 스스로 손쉽게 만들 수 있는 매직스티커 입니다. 스티커판에 색박지를 붙였다 떼기만 하면 원하는 색으로 변신! 다 만든 스티커는 원하는 곳에 맘껏 붙이고 꾸밀 수 있어요!! 작고 귀여운 사이즈로 출시된 핑거펀 미니스티커! 어서 빨리 만나 보세요! 하나, 특별한 도구없이 간단하게 색칠놀이해요! 가위나 색종이, 다른 도구들 없이도 손으로 문지르기만 하면 되는 매직스티커! 이제는 쉽고 간편하게 색칠놀이 하세요! 둘, 우리아이 신체적 인지적 발달 쑥쑥! 스티커판에 색지를 꼭꼭 쓱쓱! 문지르는 과정 등을 통해 다양한 감각기관과 소근육 발달에 도움을 줍니다. 여러 가지 다양한 모양의 스티커로 놀이하면서 새로운 경험을 통해 표현력과 집중력이 발달합니다. 셋, 창의력과 호기심을 길러요! 핑거펀스티커는 기존의 완구제품과 차별화되어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하고 색지를 골라 꾸미고 붙여 나가는 과정 중에 창의력과 상상력, 집중력 개발에 큰영향을 미칩니다.
웃음 뽀시래기 남매
걸음동무 / 황서영 (지은이) / 2023.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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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음동무
창작동화
황서영 (지은이)
타조
한국헤밍웨이 / 정미금 (지은이), 최주석 (그림), 성하철 (감수) / 2020.12.01
10,000
한국헤밍웨이
자연,과학
정미금 (지은이), 최주석 (그림), 성하철 (감수)
케이팝 데몬 헌터스 첫 한글 떼기
배움의숲 / 배움의숲 편집부 (지은이) / 2026.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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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움의숲
유아학습책
배움의숲 편집부 (지은이)
아이들이 사랑하는 《케이팝 데몬 헌터스》 캐릭터와 이야기를 따라 구성해 한글 쓰기를 놀이처럼 받아들이도록 구성했다. 연필 바르게 쥐기부터 자음과 모음 쓰기, ‘가’부터 ‘하’까지 이어지는 체계적인 글자 쓰기, 생활 속 낱말과 가족 이름 쓰기까지 단계적으로 확장되며 기초 실력을 자연스럽게 완성한다. 재미로 시작해 부담 없이 반복하고 스스로 펼치며 익히는 실패 없는 첫 한글 쓰기 책이다.모음 쓰기 자음 쓰기 모음과 자음 다시 쓰기 글자 쓰기 단어 쓰기우리 아이 한글 실력, 《케이팝 데몬 헌터스》와 함께 쑥쑥 자란다! 한글 쓰기를 놀이처럼, 좋아하는 이야기로 시작하는 한글 쓰기! 《케이팝 데몬 헌터스 첫 한글 떼기》로 즐겁게 한글 첫걸음까지! 1. 좋아하는 캐릭터와 함께, 한글 쓰기의 첫걸음을 즐겁게! 아이가 처음 만나는 쓰기 공부는 ‘재미’에서 시작되어야 합니다. 《케이팝 데몬 헌터스 첫 한글 떼기》는 아이들이 좋아하는 캐릭터와 이야기를 학습의 출발점으로 삼아, 한글 쓰기를 놀이처럼 받아들이도록 구성한 첫 한글 쓰기 책입니다. 좋아하는 캐릭터를 따라 이름을 쓰며 장면 속 낱말을 따라 쓰는 과정에서 아이는 공부가 아닌 이야기 속 활동으로 한글을 시작합니다. 쓰기를 어려워하던 아이도 스스로 책을 펼치게 만드는 가장 확실한 첫걸음을 제시합니다. 2. 모음부터 자음, 가부터 하까지 체계적인 쓰기 완성 한글 학습의 기초는 정확한 순서와 반복에서 완성됩니다. 이 책은 연필을 바르게 쥐는 법부터 시작해 자음과 모음을 또박또박 쓰는 연습, ‘가’부터 ‘하’까지 이어지는 글자 쓰기를 단계적으로 구성했습니다. 처음 한글을 접하는 아이도 부담 없이 따라올 수 있도록 학습 난도를 세심하게 조절해, 자연스럽게 기초 쓰기 실력을 다질 수 있습니다. 3. 생활 낱말까지 확장되는 실용 한글 쓰기 단순한 글자 연습에 그치지 않고 아이의 일상과 연결되는 낱말 쓰기로 학습 효과를 확장했습니다. 이야기와 영상 속에 등장하는 물건, 동작, 동물, 장소 이름을 따라 쓰며 아이는 글자가 실제 세계를 표현하는 도구임을 이해하게 됩니다. 더 나아가 자신의 이름, 가족 이름을 직접 써보는 활동을 통해 쓰기의 즐거움과 성취감을 동시에 경험합니다. 4. 강요하지 마세요. 아이가 먼저 시작하는 실패 없는 첫 한글 쓰기 한글 쓰기는 시작이 가장 중요합니다. 아이가 쓰고 싶어 하지 않으면 어떤 학습도 지속되기 어렵습니다. 《케이팝 데몬 헌터스 첫 한글 떼기》는 학습을 강요하지 않고, 흥미를 통해 자발적 쓰기를 유도하도록 설계되었습니다. 재미로 시작해 기초 실력까지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구성으로 첫 한글 쓰기에서 시행착오를 줄이고 성공 경험을 쌓도록 돕는 실패 없는 입문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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