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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마 그루팔로의 모험
주니어RHK(주니어랜덤) / 장미란 옮김, 악셀 셰플러 그림, 줄리아 도널드슨 글 / 2014.08.04
10,000원 ⟶ 9,000원(10% off)

주니어RHK(주니어랜덤)창작동화장미란 옮김, 악셀 셰플러 그림, 줄리아 도널드슨 글
영국에서 출간된 후 전 세계를 누비며 최고의 잠자리 그림책으로 사랑받아 온 《무시무시한 그루팔로》가 15주년 특별 기념판이라는 옷을 입고 주니어RHK에서 출간된 데 이어 후속작인 《꼬마 그루팔로의 모험》 역시 10주년 특별 기념판으로 새롭게 출간되었다. 크고 무서운 생쥐를 만나기 위해 용기를 불끈 내어 숲으로 들어간 꼬마 그루팔로와 영리한 생쥐의 이야기가 눈 내리는 숲 속의 배경과 함께 앙증맞게 묘사된 이 그림책은 전작에서와는 또 다른 분위기와 즐거움을 선사한다. 눈이 펑펑 쏟아지는 어두운 밤, 혼자서도 씩씩하게 모험하는 꼬마 그루팔로의 이야기는 어린이 독자들에게 언제, 어느 상황에 있어도 꿋꿋하게 헤쳐나갈 수 있는 용기를 심어 줄 것이다.영국 최고의 그림책 작가 줄리아 도널드슨의 《꼬마 그루팔로의 모험》 10주년 특별 기념판 출간! 영국에서 출간된 후 전 세계를 누비며 최고의 잠자리 그림책으로 사랑받아 온 《무시무시한 그루팔로》가 15주년 특별 기념판이라는 옷을 입고 주니어RHK에서 출간된 데 이어 후속작인 《꼬마 그루팔로의 모험》 역시 10주년 특별 기념판으로 새롭게 출간되었다. 작가 줄리아 도널드슨은 《무시무시한 그루팔로》가 출간된 후 5년 동안 그루팔로는 그때 만난 생쥐를 어떻게 생각할까 궁금했고, 또 다른 그루팔로가 신화 속의 '크고 무서운 생쥐'를 찾아 나선다면 어떻게 될까 궁금해서 《꼬마 그루팔로의 모험》을 쓰게 되었다고 한다. 크고 무서운 생쥐를 만나기 위해 용기를 불끈 내어 숲으로 들어간 꼬마 그루팔로와 영리한 생쥐의 이야기가 눈 내리는 숲 속의 배경과 함께 앙증맞게 묘사된 이 그림책은 전작에서와는 또 다른 분위기와 즐거움을 선사한다. 눈이 펑펑 쏟아지는 어두운 밤, 혼자서도 씩씩하게 모험하는 꼬마 그루팔로의 이야기는 어린이 독자들에게 언제, 어느 상황에 있어도 꿋꿋하게 헤쳐나갈 수 있는 용기를 심어 줄 것이다. "귀엽고 용감한 꼬마 그루팔로와 영리한 생쥐 이야기가 눈 내리는 숲 속의 배경과 함께 재미있게 묘사되었다." - 퍼블리셔스 위클리(Publishers Weekly) "운율, 유머, 플롯 등 모든 요소가 놀라움을 전한다." -독자 수지 와일드 용감한 꼬마 그루팔로의 등장으로 한층 재미를 더한 유쾌한 그림책 아빠의 푹신한 무릎에 앉아 호기심 어린 얼굴로 아빠를 바라보는 꼬마 그루팔로. 표지의 그림만 보더라도 어떤 재미난 이야기가 펼쳐질지 호기심을 가지게 합니다. 이 책의 그림을 그린 화가 악셀 셰플러는 꼬마 그루팔로를 표현하는데 오랜 시간 고민을 했다고 해요. 그루팔로의 어린 시절을 떠올려 보다가 무시무시한 주황빛 두 눈은 노란색으로, 울퉁불퉁한 무릎은 매끈하게, 코허리에 난 사마귀는 없앴어요. 또 인형처럼 나뭇가지를 그려 넣어 꼬마 그루팔로를 멋지게 완성했어요. 호기심 가득 찬 개구쟁이 같은 얼굴로 용기를 내어 숲 속 여기저기를 다니며 무서운 생쥐를 찾는 모습은 사랑스럽기까지 하답니다. 또 기막힌 재치를 발휘하여 위기를 모면하는 생쥐의 등장은 나도 모르게 손뼉을 치게 만들지요. "크고 무서운 생쥐는 엄청나게 힘이 세고, 비늘로 뒤덮인 꼬리는 아주아주 길고, 눈은 이글이글 타오르는 불덩이 같고, 무시무시한 수염은 철사보다 더 뻣뻣하지."아빠 그루팔로는 꼬마 그루팔로에게 숲에 가면 크고 무서운 생쥐가 쫓아온다고 일러주며 생쥐의 생김새를 묘사합니다. 아빠 그루팔로가 드르렁드르렁 코를 골며 자는 동안 용기를 불끈 내어 생쥐를 찾아 나선 꼬마 그루팔로는 한겨울 졸린 눈을 가진 뱀도 만나고, 왕방울만 한 눈을 반짝이는 올빼미도 만나고, 날쌘 여우도 만나며 생쥐를 찾아 씩씩하게 모험을 합니다. 그리고 드디어 생쥐를 만나게 된 꼬마 그루팔로. 꼼짝없이 붙잡힌 생쥐는 또 어떤 묘안으로 잡아먹힐 위기에서 탈출할까요? 생쥐의 꼬리를 쥔 꼬마 그루팔로와 아슬아슬한 생쥐의 운명은 과연 어떻게 될까요?
오줌맨
어린이북레시피 / 야프 로번 (지은이), 벤자민 르로이 (그림), 강희진 (옮긴이) / 2018.04.30
12,000원 ⟶ 10,800원(10% off)

어린이북레시피창작동화야프 로번 (지은이), 벤자민 르로이 (그림), 강희진 (옮긴이)
벨기에 ‘황금 부엉이상’ 최종 후보에 오르고, 뮌헨 국제청소년도서관의 ‘화이트 레이번즈 상’을 받은 야프 로번의 새로운 슈퍼 히어로 이야기. 오줌으로 스타가 된 오줌맨의 유머러스한 영웅담이 담긴 이 그림책은 감각적인 그림과 재미있는 글 구성으로 더욱 빛이 난다. 오줌맨은 슈퍼 영웅이다. 오줌맨은 수영장을 가득 채울 만큼 오줌을 많이 눌 수 있고, 한 방울도 튀지 않고 소변기에 똑바로 오줌을 눌 수 있다. 때로는 바지에 실수를 하는 경우도 있지만…. 그런데 오줌맨은 자기만이 가지고 있는 슈퍼 파워를 아직 모르고 있었다. 과연 오줌맨은 어떻게 능력을 발휘할 수 있을까?벨기에 ‘황금 부엉이상’ 최종 후보에 오르고, 뮌헨 국제청소년도서관의 ‘화이트 레이번즈 상’을 받은 야프 로번의 새로운 슈퍼 히어로 이야기 우리가 몰랐던 슈퍼 영웅 ‘오줌맨’ 이야기 아무도 알아주지 않는 작은 아이에 불과했지만 자기만의 능력을 발휘하여 눈사람 괴물로부터 아기곰을 구해낸 용감한 오줌맨이 있었습니다. 주인공답지 않은 주인공, 영웅적 자질이 없다고 여겨졌던 영웅, 특별할 것 하나 없었던 우리의 오줌싸개 소년이 모든 영웅들과 시민들이 반기는 가장 위대한 영웅이 되었습니다. 슈퍼맨도, 스파이더맨도, 배트맨도 할 수 없었던 일을 우리의 오줌맨이 해냈어요! 오줌맨은 슈퍼 영웅이에요. 오줌맨은 수영장을 가득 채울 만큼 오줌을 많이 눌 수 있고 한 방울도 튀지 않고 소변기에 똑바로 오줌을 눌 수 있어요. 때로는 바지에 실수를 하는 경우도 있지만요. 그런데 오줌맨은 자기만이 가지고 있는 슈퍼 파워를 아직 모르고 있어요. 과연 오줌맨은 어떻게 능력을 발휘할 수 있을까요? 남을 도우려는 착한 마음씨와 최선을 다한 용기로 슈퍼 영웅이 된 오줌맨의 대활약 이야기! 오줌맨은 다른 슈퍼 영웅들과 함께 도시를 안전하게 지키기 위해 체육관에서 열심히 훈련도 하지만 그렇게 위대한 영웅처럼 느껴지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아주 잘하는 게 한 가지 있기는 했어요. 급할 때 오줌을 누면 수영장 전체를 오줌으로 가득 채울 수 있었거든요. 오줌을 눌 때 한 방울도 튀지 않고 소변기에 명중시킬 수 있었고요. 그래서 슈퍼 영웅들의 엄마들은 모든 영웅 중에서 오줌맨을 가장 예뻐했답니다. 그러던 어느 날이었어요. 아기곰이 위험에 빠졌는데 아무도 도와주러 올 수 없는 상황인 거예요. 오줌맨은 슈퍼 영웅들을 찾아 여기저기 뛰어다녔어요. 눈사람 괴물이 도시를 파괴하고 있는 동안 오줌맨이 할 수 있는 일이라곤 가능한 빨리 영웅들을 데려오는 것뿐이었으니까요. 그런데 슈퍼맨은 감기에 걸려 아프고, 스파이더맨은 옷을 수리해야 했으며, 밤에만 활동하는 배트맨은 잠을 자야 할 시간이었어요. 오줌맨은 어쩔 수 없이 혼자 아기곰을 구하러 갔어요. 그리고 눈사람 괴물의 손아귀에 잡혀서도 용기를 잃지 않고 큰 소리로 호통을 치며 싸웠어요. 바로 그때 갑자기 오줌맨은 자기도 모르게 슈퍼 파워를 발휘하게 되었어요. 도대체 무슨 일이 벌어진 걸까요? “슈퍼맨. 큰일 났어. 도시에 눈사람 괴물이 나타났어!” 슈퍼맨의 엄마가 조용히 속삭였습니다. “미안하지만 슈퍼맨은 갈 수 없을 것 같구나. 심한 감기에 걸렸거든.” (……) “아이 창피해.” 스파이더맨이 말했어요. “지금 우리 엄마가 내 옷을 꿰매고 있거든.” “알겠어.” 오줌맨이 말했습니다. “슈퍼 영웅이 자기 옷을 입지 않고 출동할 수는 없으니까.” (……) “미안하구나.” 배트맨의 엄마가 말했습니다. 배트맨은 하품을 하기 시작했어요. “우리 아이는 밤에만 활동하기 때문에 지금은 잠을 자야 한단다.” - 본문 중에서 아이를 영웅으로 만드는 엄마의 따뜻한 말 한마디! 주변의 칭찬과 믿음이 아이에게 자신감을 키워 줍니다 이제 우리의 오줌맨은 당당히 슈퍼 영웅들의 대열에 끼어 온 시민의 환호를 받으며 가장 용감하고 강한 영웅이 되었습니다. 하지만 엄마에게는 비밀이에요! 오줌맨이 그렇게 위험한 일에 뛰어들었다고 하면 분명히 걱정할 테니까요. 오줌맨의 엄마는 과연 착하고 늠름한 슈퍼 영웅 못지않게 훌륭합니다. 오줌맨이 바지에 실수를 해도 엄마는 야단을 치거나 하는 법이 없었어요. 다 큰 아이가 오줌을 쌌다고 수치심을 갖게 하기는커녕 아무리 훌륭한 영웅이라도 급할 땐 어쩔 수 없을 거라며 항상 용기를 북돋아 주었습니다. 그래서 오줌맨은 기죽지 않고 언제나 당당할 수 있었고,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가지고 남을 도와 제때에 큰 힘을 발휘할 수 있었던 거예요. 아이에게 단점보다 장점을 말해 주고 칭찬을 아끼지 않는다면 아이는 자존감을 키우게 됩니다. 남들보다 느리고 눈에 띄게 잘하는 것이 없더라도 기다려 주고 보듬어 주어야 합니다. 그러다 보면 분명히 아이가 잘하는 것 하나쯤은 발견하게 될 테니까요. 오줌으로 스타가 된 오줌맨의 유머러스한 영웅담이 담긴 이 그림책은 감각적인 그림과 재미있는 글 구성으로 더욱 빛이 납니다. 평범한 아이가 나중에 어떤 훌륭한 어른으로 자랄지 아무도 모르는 일입니다. 어릴 때 두각을 나타내지 못하다가 어느 한 순간 우리의 오줌맨처럼 자기가 모르고 있던 재능을 깨닫게 되는 경우도 있고, 주변의 지원과 격려로 큰 인물이 되는 경우도 많습니다. 그러니 그 밑거름이 되는 ‘칭찬’을 간과해서는 안 되겠습니다. 우리 아이들의 밝고 튼튼한 미래를 위해. 칭찬은 아이의 자신감과 용기를 키워 줍니다. - 옮긴이의 말 중에서 참는 것도 훈련! 잔소리 대신 아이에게 조금 더 큰 관심과 사랑을…… 밤에 아이가 이불을 적신다거나 놀다가 자기도 모르게 옷에 실례를 해버리거나 하는 이유 중 하나는 방광이 작은 이유에서 발생하는 경우도 많다고 합니다. 초조한 마음이나 과도한 흥분이 불러일으키는 원인도 물론 있고요. 그럴 때 부모 못지않게 아이는 더 긴장이 되므로 다시 오줌을 싸는 악순환이 반복된다고 하지요. 그러니 실수를 한 아이를 나무랄 게 아니라 상황을 이해해 주고 따뜻하게 감싸 주는 일이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소변을 참는 훈련으로 습관을 들이면서 기다려 주는 일도 부모의 역할일 것입니다. 그래야 아이도 심리적 안정 속에서 위축되지 않고 성격 향상이나 정신적 건강에 해가 되는 일이 없을 테니까요. 그런 면에서 오줌맨의 엄마는 참 현명하고 훌륭합니다. 오줌맨이 또 한 번 바지에 실수를 하고 들어왔지만 여전히 다정하게 감싸 안으며 아이의 입장을 대변하고 격려해 주었으니까요. 엄마의 따뜻한 한마디로 오줌맨은 틀림없이 한 뼘 더 성장했을 것입니다.
누구의 발자국일까?
시공주니어 / 크리스티네 팔터마이르 그림, 모니카 랑에 글, 조국현 옮김, 박시룡 감수 / 2017.07.10
11,500원 ⟶ 10,350원(10% off)

시공주니어창작동화크리스티네 팔터마이르 그림, 모니카 랑에 글, 조국현 옮김, 박시룡 감수
2004년에 출간되어 오랜 시간 동안 사랑을 받아온 네버랜드 생태 그림책이 판형도 새롭게, 표지도 새롭게, 그리고 시리즈명도 새롭게 변모해 '그림으로 만나는 자연 관찰' 시리즈로 탄생했다. '그림으로 만나는 자연 관찰' 그림책은 아이들이 가장 친근감을 갖고 궁금해하는 동물들에 대한 6가지 테마를 권별로 다양하게 소개한다. 책 속에 숨어 있는 쥐, 개미 등을 탐정처럼 찾아보는 재미, 접은 종이를 통한 호기심 자극, 각 권 안에 담긴 짧고도 다양한 12가지 이야기 등 폭넓되 주제별로 꼭 알아두어야 할 내용들을 아이들 눈높이에 맞춤하여 쉽게 다루었다. 저마다 관심 있는 테마를 골라 읽을 수 있어 지루하지 않게 동물에 대한 관심과 이해를 키울 수 있다. <누구의 발자국일까?>에서는 흔적을 살펴보며 탐정의 추리력과 작가의 상상력, 과학자의 관찰력을 동시에 키울 수 있다. 발자국, 열매, 똥, 숲속 여기저기에 난 독특한 흔적, 깃털, 바닷가와 집 앞에 있는 흔적 등 다양한 흔적의 이야기를 만날 수 있다. 본문 마지막에는 화석 등 흔적을 모을 수 있는 방법도 알려 준다.목차 없는 상품입니다. “새는 하늘을 나는데, 왜 사람은 날지 못할까?” “사람은 밥도 먹고 과자도 먹는데, 곰이나 고래는 무얼 먹고 살까?” “추운 겨울에 동물들은 어떻게 먹고 살까?” 5세 이상이 되면 주변 세계에 눈을 뜨기 시작하면서 점차 자연 속에 살아가는 수많은 생명체들에게 관심을 기울이기 시작한다. 호기심도 커지고 “왜”라는 질문이 많아지면서 아이들은 숲과 바다에서 만나는 다양한 동식물들을 관찰하기 시작한다. 아이들의 다양한 질문에 꽤 당황해하는 부모들이 적지 않을 터인데, 이러한 유아기에는 아이들의 궁금증을 해소해 주고, 호기심을 자극하는 한편 관찰의 첫걸음을 쉽게 시작하도록 도와주는 책이 필요하다. 2004년에 출간되어 오랜 시간 동안 사랑을 받아온 네버랜드 생태 그림책이 판형도 새롭게, 표지도 새롭게, 그리고 시리즈명도 새롭게 변모해 <그림으로 만나는 자연 관찰> 시리즈로 탄생했다. <그림으로 만나는 자연 관찰> 그림책은 아이들이 가장 친근감을 갖고 궁금해하는 동물들에 대한 6가지 테마를 권별로 다양하게 소개한다. 책 속에 숨어 있는 쥐, 개미 등을 탐정처럼 찾아보는 재미, 접은 종이를 통한 호기심 자극, 각 권 안에 담긴 짧고도 다양한 12가지 이야기 등 폭넓되 주제별로 꼭 알아두어야 할 내용들을 아이들 눈높이에 맞춤하여 쉽게 다루었다. 저마다 관심 있는 테마를 골라 읽을 수 있어 지루하지 않게 동물에 대한 관심과 이해를 키울 수 있다. <그림으로 만나는 자연 관찰> 그림책의 매력 ▶동물의 모습을 생생하고 섬세하게 표현한 그림 생김새, 먹이, 보호색 등 동물의 모습을 사실 그대로 섬세하게 그려 동물이 살아가는 모습을 생생하게 알 수 있도록 했다. 그러면서도 아이들이 동물 하나하나에 친근감을 느낄 수 있도록 따뜻함을 잃지 않았다. ▶아이들 눈높이에 맞춤한 쉽고 짧은 설명 생물학을 전공한 필자가 쓴 정확한 내용과 아이들 눈높이에 맞춤한 쉬운 설명은 동물의 생태를 처음 접하는 아이에게 읽어 주기에 손색이 없다. ▶아이의 관심을 고려한 권별 구성 동물에 대해 종별로 접근하지 않고 동물이 어떻게 하늘을 나는지, 무얼 먹고 사는지, 지나간 자리에 어떤 흔적을 남기는지, 어떻게 숨는지 등 아이들이 관심을 가질 호기심 내용을 테마별로 구성하여 동물들에 대해 재미있게 배우도록 했다. ▶동물의 생태를 사실대로 소개한 재미있는 책 픽션으로 꾸민 말랑말랑한 이야기도 아니고, 도감식의 딱딱한 주입식 설명으로 구성하지도 않았다. 아이에게 사실 그대로 설명해 주면서 동물들의 생태를 아는 재미를 느낄 수 있도록 구성한 과학 그림책이다. ▶호기심을 자극하는 재미있는 날개책 페이지마다 접은 종이(날개) 안에 흥미로운 정보를 담았다. 예를 들면 겉면에 “이것은 어떤 새의 깃털일까요?”라는 질문이 있고, 접은 종이를 펼치면 그 새에 대한 정보를 담았다. 이는 아이가 정보를 일방적으로 보기만 하는 것이 아니라, 상상하면서 퀴즈를 풀듯이 책을 읽고 흥미를 느낄 수 있도록 배려한 구성이다. 첫 페이지에 제시된 파리, 쥐, 발자국 등의 그림을 각 장마다 넘겨 가면서 찾아볼 수 있도록 한 구성도 매우 흥미롭다. 흔적_ <누구의 발자국일까?> 흔적을 살펴보며 탐정의 추리력과 작가의 상상력, 과학자의 관찰력을 동시에 키울 수 있다. 발자국, 열매, 똥, 숲속 여기저기에 난 독특한 흔적, 깃털, 바닷가와 집 앞에 있는 흔적 등 다양한 흔적의 이야기를 만날 수 있다. 본문 마지막에는 화석 등 흔적을 모을 수 있는 방법도 알려 준다.
디즈니 카3 두뇌 플레이북
대원키즈 / 대원키즈 편집부 지음 / 2017.07.10
6,500원 ⟶ 5,850원(10% off)

대원키즈유아놀이책대원키즈 편집부 지음
2017년 디즈니·픽사 올 여름 첫 대작 <카3: 새로운 도전> 개봉! 라이트닝 맥퀸과 함께 환상적인 레이싱의 세계를 두뇌 플레이북에서 만날 수 있다. 알쏭달쏭 퀴즈, 재미있는 보드게임, 색칠과 만들기가 수록되어 있다.★ 알쏭달쏭 퀴즈 전력질주 자! 이제 다시 떠나 보자 타임 트라이얼 스톰과 함께해요 신예의 도전 크루즈 컨트롤 훈련 시간 게임 타임 흥미진진 퀴즈 쏜살같이 빠르게 ★ 재미있는 보드게임 라이트닝의 레이싱 게임 자동차 레이싱 경기장 시뮬레이터 게임 ★ 자유롭게 색칠 신예 vs 전설 훈련 캠프 ★ 만들기 직접 만드는 손가락 인형 ★ 스티커 2장2017년 디즈니.픽사 올 여름 첫 대작 <카3: 새로운 도전> 개봉 기념! 라이트닝 맥퀸과 함께 환상적인 레이싱의 세계를 두뇌 플레이북에서 만나자!! ♣ <카3:새로운 도전> 영화 줄거리 소개 잘나가던 슈퍼카, 이젠 똥차 취급?! 전 세계 1위의 자리를 놓치지 않던 레이싱계의 전설 ‘맥퀸’. 어느 날 최첨단 기술로 무장한 ‘스톰’이 화려하게 데뷔를 하고, 맥퀸은 경기 도중 무리를 하다 치명적 부상까지 입는다. 절망에 빠진 맥퀸은 실력파 트레이너 ‘크루즈’를 만나 새로운 도전에 나서지만 안 맞아도 너무 안 맞는 크루즈와의 훈련은 맥퀸을 또 다시 어려움에 빠트리는데……. 완벽한 반격을 위한 최후의 도전이 시작된다! ♣ <카3:새로운 도전> 두뇌 플레이북 소개 라이트닝 맥퀸과 크루즈, 그리고 새로운 친구들과 함께 씽씽 달려 보자!! 매력적인 레이싱의 세계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세상에서 제일 큰 눈사람
키즈엠 / 스테파니 스탈 글, 베로니카 바실렌코 그림, 김영미 옮김 / 2014.12.12
9,000원 ⟶ 8,100원(10% off)

키즈엠창작동화스테파니 스탈 글, 베로니카 바실렌코 그림, 김영미 옮김
춤추는 카멜레온 시리즈 132권. 꼬마 생쥐들이 힘을 모아 아주 커다란 눈사람을 만드는 이야기이다. 혼자서는 어려운 일도 함께하면 해낼 수 있다는 협동의 중요성을 일깨워 주고 있다. 유아는 그림책을 통해 친구와의 우정, 협동, 배려 등을 배울 수 있다. 꼬마 생쥐 밀리가 눈뭉치를 굴리고 있다. 눈뭉치는 금세 커다란 눈덩이가 됐다. 이제 눈덩이는 좀체 굴리기가 힘들었다. 그때 샘과 핍이 다가왔다. 세상에서 제일 큰 눈사람을 만든다는 밀리의 말에 샘과 핍이 도와주겠다고 했다. 세 친구는 함께 눈덩이를 언덕 위로 굴렸다. 그런데 언덕 위로 막 올라섰을 때, 그만 눈덩이가 반대편으로 굴러 떨어지기 시작했다. 과연 눈덩이는 무사할까? 세 친구는 세상에서 제일 큰 눈사람을 만들 수 있을까?우리가 힘을 모으면 세상에서 제일 큰 눈사람을 만들 수 있어요! 함께하면 어려운 일도 해낼 수 있어요! 꼬마 생쥐 밀리가 눈뭉치를 굴리고 있어요. 눈뭉치는 금세 커다란 눈덩이가 됐지요. 이제 눈덩이는 좀체 굴리기가 힘들어요. 그때 샘과 핍이 다가왔어요. 세상에서 제일 큰 눈사람을 만든다는 밀리의 말에 샘과 핍이 도와주겠다고 했지요. 세 친구는 함께 눈덩이를 언덕 위로 굴렸어요. 그런데 언덕 위로 막 올라섰을 때, 그만 눈덩이가 반대편으로 굴러 떨어지기 시작했어요. 과연 눈덩이는 무사할까요? 세 친구는 세상에서 제일 큰 눈사람을 만들 수 있을까요? <세상에서 제일 큰 눈사람>은 꼬마 생쥐들이 힘을 모아 아주 커다란 눈사람을 만드는 이야기예요. 혼자서는 어려운 일도 함께하면 해낼 수 있다는 협동의 중요성을 일깨워 주고 있지요. 유아는 그림책을 통해 친구와의 우정, 협동, 배려 등을 배울 수 있습니다. 협동할 때 필요한 올바른 자세 사람들은 협동과 협력을 통해 하나의 커다란 목표를 이뤄내고, 모두가 누릴 수 있는 행복을 추구하지요. 하지만 모든 상황에는 긍정적인 측면과 부정적인 측면이 함께 존재하듯 함께한다는 협동 또한 그러하지요. 가령, 무거운 짐을 옮길 때 친구와 힘을 합쳐 나른다면 분명 보다 쉽게 일을 진행할 수가 있습니다. 그러나 짐을 들고 가는 도중에 갈림길이 나와 친구는 오른쪽, 나는 왼쪽으로 가자고 의견이 갈라진다면, 이내 짐을 든 채로 우왕좌왕하며 힘만 빼게 될 것입니다. 협동을 함에 있어서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모두의 공통된 목표입니다. 더불어, 그 목표를 향한 서로의 배려와 믿음, 그리고 존중하는 자세가 반드시 필요하지요. <세상에서 제일 큰 눈사람>을 보세요. 꼬마 생쥐들이 세상에서 제일 큰 눈사람을 만들기 위해 고군분투를 하고 있습니다. 서로가 서로의 의견에 귀를 기울이고, 힘을 모읍니다. 그리하여 마침내 큰 눈사람을 만들어 내지요. 그림책을 읽고 난 뒤, 유아와 협동과 관련된 놀이를 해 보세요. 협동할 때 유아의 의견을 잘 들어 주고, 부모의 의견을 잘 전달하며 유아가 협동에 필요한 올바른 자세를 갖출 수 있도록 이끌어 주세요.
눈물을 멈추게 하는 요술 주문
키즈엠 / 일로나 라머팅크 글, 루시 조저 그림 / 2015.02.06
9,000원 ⟶ 8,100원(10% off)

키즈엠창작동화일로나 라머팅크 글, 루시 조저 그림
피리 부는 카멜레온 시리즈 164권. 새로운 유치원으로 전학을 간 줄리는 낯선 선생님과 친구들에 적응하기 어려웠다. 친구들 가까이에 가지 못하고 눈물만 뚝뚝 흘렸다. 같은 유치원에 다니는 루이의 생일잔치에 가는 길에도 줄리는 눈물을 흘렸다. 줄리는 눈물을 멈추고 싶었지만 어떻게 해야 하는지 알지 못했다. 줄리가 눈물을 흘린 것을 알게 된 할아버지가 줄리에게 눈물의 종류에 대해 알려 주었다. 도움이 되는 좋은 눈물과 도움이 되지 않는 나쁜 눈물이 있다고 했다. 그리고 눈물을 멈출 수 있는 요술 주문을 알려 주었다. 할아버지가 알려 준 요술 주문은 무엇일까? 눈물이 많은 줄리는 눈물을 멈출 수 있게 될까?줄리는 눈물이 많은 아이예요. 할아버지는 그런 줄리를 위해 눈물을 멈추게 하는 요술 주문을 알려 주었어요. “나는 눈물을 그칠 수 있다! 나는 눈물을 그치고 싶다! 나는 눈물을 그쳤다!” 여러분도 눈물이 멈추지 않을 땐 이 주문을 외워 보세요. 우리 함께 눈물을 멈추게 하는 요술 주문을 외워 보아요! 갈래머리를 한 줄리는 노란색과 시럽을 뿌리고 사과를 올린 팬케이크를 좋아해요. 새로운 유치원으로 전학을 간 줄리는 낯선 선생님과 친구들에 적응하기 어려웠어요. 친구들 가까이에 가지 못하고 눈물만 뚝뚝 흘렸지요. 같은 유치원에 다니는 루이의 생일잔치에 가는 길에도 줄리는 눈물을 흘렸어요. 줄리는 눈물을 멈추고 싶었지만 어떻게 해야 하는지 알지 못했어요. 줄리가 눈물을 흘린 것을 알게 된 할아버지가 줄리에게 눈물의 종류에 대해 알려 주었어요. 도움이 되는 좋은 눈물과 도움이 되지 않는 나쁜 눈물이 있다고 했지요. 그리고 눈물을 멈출 수 있는 요술 주문을 알려 주었어요. 할아버지가 알려 준 요술 주문은 무엇일까요? 눈물이 많은 줄리는 눈물을 멈출 수 있게 될까요? <눈물을 멈추게 하는 요술 주문>은 눈물이 많은 줄리의 이야기예요. 낯선 환경에 적응을 하지 못한 줄리는 마음을 주체하지 못하고 눈물을 흘렸어요. 줄리는 눈물을 멈추는 방법을 알지 못했지요. 그때 줄리의 할아버지가 눈물이 나오는 상황과 눈물을 멈출 수 있는 방법을 알려 주었어요. 줄리는 할아버지와 대화를 나누면서 자신이 눈물을 흘리는 이유를 알게 되지요. 그림책을 읽은 뒤 좋은 눈물과 나쁜 눈물에는 어떤 것이 더 있는지 찾아보고, 눈물이 멈추지 않을 때에는 주문을 외워 보세요. 그림책의 뒷장에는 이 책의 저자이자 아동 심리 치료사인 일로나 라머팅크가 쓴 ‘아이 감정 조절’에 대한 글이 실려 있습니다. 아이의 감정을 이해하고 공감하는 데 참고하세요. 아이의 감정에 공감해 주세요 아이가 울거나 짜증을 낼 때 무조건 혼을 내거나 비판하는 것은 옳지 않습니다. 아이가 왜 울고 짜증을 내는 것인지를 아는 것이 중요하지요. 아이의 감정을 공감해 주는 데에도 기술이 필요합니다. 아이의 감정을 진지하게 받아 주고, 그 감정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는 것이 좋습니다. 아이는 화가 나고 짜증이 나면 그 감정을 고스란히 드러냅니다. 그때 격한 언어를 내뱉을 수도 있지요. 이때 부모가 아이의 언행을 지적한다거나 꾸짖는다면 아이는 자신의 감정을 드러내는 것에 대해 부정적으로 생각할 수도 있습니다. 아이의 언행이 당황스럽고 걱정스러워도 그 감정 자체를 공감해 주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아이의 감정을 공감해 주지 않는다면, 아이는 자신의 마음을 알아주지 못하는 부모를 원망할 수도 있습니다. 부모가 아이의 감정을 경청하고, 이해해 주면 아이는 자신을 이해해 준다는 생각에 자신감이 생기고, 자신을 소중한 존재로 여기게 됩니다. <눈물을 멈추게 하는 요술 주문>의 줄리는 자신의 감정을 다스리지 못하고 눈물을 흘리는 아이예요. 줄리는 눈물을 멈추고 싶지만 그 방법을 알지 못하지요. 그때 줄리의 할아버지가 줄리에게 해결 방법을 알려 주었어요. 할아버지가 알려 준 눈물을 멈추는 방법은 무엇일까요? 그 방법은 효과가 있을까요? <눈물을 멈추게 하는 요술 주문>을 읽은 뒤, 아이가 언제 울고 싶은지 이야기를 나누어 보세요. 아이와 이야기를 나누며 부모는 아이의 감정을 이해하게 되고, 아이는 부모의 관심과 사랑을 느끼게 됩니다.
코끼리는 내 친구
북스코리아(북리그) / 브라운에듀케이션 (지은이), 박보미 (옮긴이) / 2018.04.16
10,000원 ⟶ 9,000원(10% off)

북스코리아(북리그)창작동화브라운에듀케이션 (지은이), 박보미 (옮긴이)
상대적인 크기와 길이를 가진 동물들을 비교함으로써 크기와 길이에 대한 개념을 이해할 수 있는 그림책이다. 키가 크다 ↔ 키가 작다, 길다 ↔ 짧다, 크다 ↔ 작다 등의 다양한 비교 기준을 접할 수 있다. 살짝 보이는 그림을 통해 어떤 동물인지 추측하는 즐거움, 책장을 넘겼을 때 생각 외의 동물들이 나타나는 놀라움 등의 재미 요소가 곳곳에 숨어 있다.『코끼리는 내 친구』는 상대적인 크기와 길이를 가진 동물들을 비교함으로써 크기와 길이에 대한 개념을 이해할 수 있는 그림책입니다. 키가 크다 ↔ 키가 작다, 길다 ↔ 짧다, 크다 ↔ 작다 등의 다양한 비교 기준을 접할 수 있습니다. 살짝 보이는 그림을 통해 어떤 동물인지 추측하는 즐거움, 책장을 넘겼을 때 생각 외의 동물들이 나타나는 놀라움 등의 재미 요소가 곳곳에 숨어 있습니다. 모두가 내 친구, 코끼리도 내 친구 심심해하던 돼지에게 토끼 친구가 찾아왔어요. 둘은 산책길에서 나무 뒤에 숨어 있는 여러 동물을 만나요. 키 작은 강아지인 줄 알았는데 키 큰 기린이, 기다란 뱀인 줄 알았는데 짧은 애벌레였어요. 작은 새인 줄 알았던 동물은 놀랍게도 커다란 코끼리였고요. 두 친구는 친절한 코끼리의 등을 타고 산책을 이어 갑니다. 복합 인지 발달을 돕는 은 ■ 리듬감 가득한 문장들이 반복되어 유아의 언어 발달에 도움이 됩니다. ■ 신체, 동물, 색깔, 도형 등의 다양한 소재는 유아의 인지 발달을 돕습니다. ■ 접지, 타공 등의 재미난 조작 요소로 유아의 호기심을 불러일으킵니다. ■ 친근한 동물들이 등장해 편안한 책 읽기로 이끌어 줍니다. ■ 원어민 발음의 영어 듣기 페이지를 활용할 수 있습니다. ■ 세이펜 기능이 적용되어 있어, 그림 속 캐릭터 소리와 스토리 듣기, 영어 스토리도 들을 수 있어 즐겁게 그림책을 읽을 수 있습니다.
할아버지와 자전거
어썸키즈 / 이소우 글, 강나루 그림 / 2014.05.20
12,000원 ⟶ 10,800원(10% off)

어썸키즈창작동화이소우 글, 강나루 그림
스릉 스릉~! 자전거는 할아버지의 친구래요! 『할아버지와 자전거』는 아이들이 물건에 대해 소중한 마음을 가질 수 있도록 도와주는 책입니다. 할아버지는 자전거에 ‘스릉’이라고 이름을 붙여 줄 정도로, 어린 시절부터 함께해 온 자전거를 무척이나 아끼고 사랑합니다. 그래서 늘 자전거에게 아픈 곳은 없는지, 잘 지내고 있는지 안부를 묻고는 했지요. 사람들은 그런 할아버지를 이상한 눈으로 쳐다봅니다. 하지만 할아버지는 주위의 시선에 아랑곳하지 않고, 늘 자전거를 친구처럼 대합니다. 그러던 어느 날, 호기심 대장 지현이가 할아버지를 찾아갑니다. 지현이는 할아버지와 함께 자전거를 타고 동네를 돌며, 할아버지와 자전거 사이에 녹아 있는 오랜 우정 이야기를 듣게 됩니다. 그 이야기에 감동한 지현이는 할아버지처럼 자신의 자전거에 이름을 붙여 주고, 사랑하는 마음도 품게 됩니다. 이전까지 지현이에게 자전거는 하나의 놀이에 불과했지만, 이제는 추억을 공유하게 된 멋진 친구로 변신한 것이지요. 바른 인성을 가진 아이로 성장하기 위한 첫 걸음은 물건을 소중하게 대하는 태도에서부터 시작되지 않을까요? 『할아버지와 자전거』를 보며, 아이들과 오래된 물건에 깃든 아름다운 추억을 나누어 보세요. 아이들이 작고 낡은 물건이라도 소중하게 여기는 마음을 기를 수 있을 것입니다.[책 읽어주는 책] 어썸키즈의 모든 유아동 도서에는 음원 QR코드가 수록되어 있습니다. 스마트 폰으로 책 표지의 QR코드를 스캔하여 아이에게 책을 읽어주세요. 눈으로 그림책을 보고 귀로 이야기를 들으며 즐거운 상상의 나래를 펼치게 될 거예요. 영어 음원 QR코드가 수록된 책으로는 영어 공부도 할 수 있어요. 그림책 뒤에 수록된 영어 원문을 보며 외국인 전문 성우가 녹음한 영어 음원을 들려 주세요. 자연스럽게 영어의 문장 구조와 형태를 체득하고 영어와 친해질 수 있습니다. 아이가 영어와 친해진 뒤에는 아이와 부모가 역할을 정해 롤 플레잉을 해 봅니다. 역할에 따라 짧은 대화를 주고받다 보면 영어에 대한 부담감도 줄어들고, 굳이 외우려 하지 않아도 영어 문장을 암기할 수 있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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