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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자와 생쥐
파랑새 / 조문현 글, 이형진 그림, 이솝 원작 / 2014.02.28
12,000원 ⟶ 10,800원(10% off)

파랑새생활동화조문현 글, 이형진 그림, 이솝 원작
유아 인성 덕목 그림책 시리즈 1권. 유아기의 아이들이 꼭 익혀야 할 정직, 약속, 용서, 책임, 배려, 소유 여섯 가지 덕목을 담은 그림책 시리즈이다. 각각의 덕목이 담긴 여섯 권의 그림책에는 시대가 지나도 그 가치가 변하지 않는 세계적인 명작 및 전래 동화와 함께 그림책 시장에서 인정받은 유명 그림 작가들이 참여하여 그 가치를 더한다. <사자와 생쥐>는 기원전 6세기 작가인 이솝의 이야기를 원작으로 한다. 우리 삶의 중요한 교훈을 동물들의 이야기로 풀어 간 것으로 유명한 이솝 이야기는 고전 중의 고전이라 할 수 있다. 하지만 이형진 작가는 많은 사람들이 읽어 온 이솝 이야기 속에 독특한 캐릭터와 풍부하고 선명한 색감을 넣어, 그만의 새로운 생기가 넘치는 그림책으로 펴냈다. 아이들은 생동감 넘치는 그림과 함께 이솝 이야기를 읽으며 약속이란 무엇이고, 약속을 왜 지켜야 하는지 스스로에게 질문해 보고 답해 간다. 또 작디작은 생쥐가 덩치 큰 사자를 구했다는 것에서 모든 것에는 각자의 쓰임이 있고 훌륭한 능력이 있다는 것 또한 함께 알아간다.'유아 인성 덕목' 그림책 시리즈 런칭! 파랑새에서 '유아 인성 덕목' 그림책 시리즈를 런칭했다. '유아 인성 덕목' 시리즈는 유아기의 아이들이 꼭 익혀야 할 정직, 약속, 용서, 책임, 배려, 소유 여섯 가지 덕목을 담은 그림책이다. 각각의 덕목이 담긴 여섯 권의 그림책에는 시대가 지나도 그 가치가 변하지 않는 세계적인 명작 및 전래 동화와 함께 그림책 시장에서 인정받은 유명 그림 작가들이 참여하여 그 가치를 더한다. 글로벌 인재의 첫 걸음, 인성 교육! 서울특별시교육청의 문용린 교육감이 추천한 유아기 어린이들이 익혀야 할 여섯 덕목 미국 시사주간지 'TIME'에서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인물 100인’에 선정된 인물인 김용 총재는 세계 경제에 큰 영향을 미치는 세계은행의 수장이다. 그는 오늘날 자신을 만든 것은 ‘가정 속의 인성 교육 덕분’이라고 말한다. 김용 총재뿐만 아니라 반기문 유엔총장과 같은 이미 세계 속에서 활동하는 글로벌 인재들은 여러 공부보다 앞서 길러야 하는 것이 인성과 덕목이라는 점을 강조한다. 세계 속 다양한 나라의 사람들과 함께 일하기 위해서는 다른 이를 배려하고 협동하는 인성과 덕목이 형성되어 있어야 한다는 것이다. 서울특별시교육청의 문용린 교육감 역시 인성이 21세기의 가장 큰 경쟁력이라며 인성 교육의 중요성을 말해 왔다. 그중에서 특히 강조한 것이 정직, 약속, 용서, 책임, 배려, 소유 여섯 가지 덕목이다. 이 덕목들은 아이들의 인성을 형성하는 데에 가장 큰 영향을 끼치는 키워드로, 다른 사람들과의 건전한 관계를 맺는 데에 결정적 역할을 한다. 이런 인성 형성은 어느 순간 갑자기 되는 것이 아니라 유아기 때부터 차근차근 진행되어야 한다. 하지만 많은 학부모와 유치원 교사들은 인성 교육이 중요하다는 것을 알면서도 아이들에게 어떻게 교육을 시켜야 할지 고민하는 것이 현실이다. '유아 인성 덕목' 시리즈는 문용린 교육감의 ‘정약용책배소 운동(정직, 약속, 용서, 책임 등의 인성 교육을 강조한 운동)’에 맞추어 아이들이 그림책을 읽으며 여섯 덕목을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도록 기획되었다. 이미 재미와 교훈, 감동 면에서 세계적으로 검증받은 명작을 읽으며 아이들은 여섯 덕목에 대해 점차 알아 가며 자신이 이런 상황에 어떻게 행동해야 하는지 생각하고 배울 수 있다. 더불어 동화 뒤에 담긴 ‘함께 생각해요’ 장에서 각 덕목의 정의와 우리가 왜 그 덕목을 지키고 실천해야 하는지를 묻고 답하며 아이들은 덕목을 몸에 익혀 갈 수 있다. 전 6권으로 구성된 본 시리즈는 《사자와 생쥐》에서는 약속, 《레 미제라블》에서는 용서, 《두 친구의 새끼줄》에서는 책임, 《금도끼 은도끼》에서는 소유, 《여우와 두루미》에서는 배려, 《피노키오》에서는 정직에 대해 담고 있다. 각 권의 책 속에 하나씩의 덕목이 들어 있어 아이들에게 좀 더 필요한 주요 덕목을 반복해서 가르칠 수 있고, 단계별로 덕목을 익히기에도 손쉽도록 구성되었다. 본 시리즈의 책은 2014년 안에 모두 출간될 예정이다. 이솝의 《사자와 생쥐》를 통해 알아가는 약속의 중요성 이형진 작가의 화려한 색감으로 태어난 색다른 이솝 그림책! 숲 속의 임금인 덩치 큰 사자가 하찮고 작은 생쥐가 한 약속 덕분에 살아난다는 내용인 《사자와 생쥐》 이야기 속에는 약속의 중요성이 담겨 있다. 작디작은 생쥐가 자신을 구해 주겠다고 약속하자, 사자는 처음에는 비웃고 넘기지만, 그 약속 덕분에 사자는 사냥꾼의 그물 속에서 벗어나 목숨을 건질 수 있었다. 《사자와 생쥐》는 기원전 6세기 작가인 이솝의 이야기를 원작으로 한다. 우리 삶의 중요한 교훈을 동물들의 이야기로 풀어 간 것으로 유명한 이솝 이야기는 고전 중의 고전이라 할 수 있다. 하지만 이형진 작가는 많은 사람들이 읽어 온 이솝 이야기 속에 독특한 캐릭터와 풍부하고 선명한 색감을 넣어, 그만의 새로운 생기가 넘치는 《사자와 생쥐》 그림책이 태어났다. 아이들은 생동감 넘치는 그림과 함께 이솝 이야기를 읽으며 약속이란 무엇이고, 약속을 왜 지켜야 하는지 스스로에게 질문해 보고 답해 간다. 또 작디작은 생쥐가 덩치 큰 사자를 구했다는 것에서 모든 것에는 각자의 쓰임이 있고 훌륭한 능력이 있다는 것 또한 함께 알아간다.
올리비아는 스파이
주니어김영사 / 이언 포크너 글.그림, 엄혜숙 옮김 / 2017.05.19
13,000원 ⟶ 11,700원(10% off)

주니어김영사창작동화이언 포크너 글.그림, 엄혜숙 옮김
칼데콧 상 수상 작가 이안 팔코너의 그림책으로, 남의 말을 엿듣는 행동이 왜 문제인지 알려 주는 이야기다. 이번 작품에서는 언제나 적극적이고 자기주장이 강한 꼬마 돼지 올리비아가 스파이로 변신한다. 올리비아의 솔직한 자기반성이 담겨 있다. 올리비아는 부엌을 지나다가 자신이 스무디를 만들다 주방을 엉망으로 어질렀고, 세탁기에 흰색과 빨간색 옷을 함께 돌려 아빠의 흰 셔츠를 분홍색으로 만들어 골치가 아프다는 엄마의 통화를 듣게 된다. 그 뒤 올리비아는 엄마가 자신에 대해 무슨 말을 하는지 본격적인 수사에 들어가고, 눈에 띄기를 좋아했던 평소와 달리 완벽히 숨기 위해 노력한다. 그러던 어느 날 올리비아는 엄마와 아빠가 자신을 사회 제도에 보내려 한다는 걸 알게 된다. 올리비아는 다음 날, 학교에서 선생님께 사회 제도의 여러 뜻 중에 ‘감옥’이 있다는 사실을 알고 충격을 받는데 엄마는 저녁 6시까지 준비를 하라고 하는데….칼데콧 상 수상 작가 ‘이안 팔코너’의 신작 그림책! 부모님이 자신을 어디론가 보내려 한다는 대화를 엿듣고 크게 놀란 올리비아! 과연 부모님은 올리비아를 어디에 보내려고 한 것일까? 언제나 적극적이고 자기주장이 강한 꼬마 돼지 올리비아가 스파이로 변신했다. 남의 말을 엿듣는 행동이 왜 문제인지 알려 주는 이야기! 언제나 적극적인 꼬마 돼지 올리비아의 솔직한 자기반성! 어릴 때 한번쯤은 어른들이 하는 이야기를 듣고 괜히 가슴을 졸여 본 적이 있을 것이다. 자세한 사정을 다 듣지 못한 경우라면 초조함은 배로 커진다. 어른들은 그런 아이들을 내쫓기 일쑤이지만 아이들은 어느새 근처에 와서 무심한 척 귀를 기울이고 있다. 이렇게 남의 이야기를 엿듣고 나면 나도 모르게 여러 가지 불편한 상상을 동반하게 된다. 이 책에 나오는 꼬마 돼지 올리비아도 마찬가지이다. 우연히 엄마의 통화를 엿듣고 온갖 상상을 하며 안달이 났다. 《올리비아는 스파이》 는 바로 이런 아이들의 심리를 다룬 책이다. 스무디를 만들겠다며 부엌을 엉망으로 만들고, 세탁 시 주의사항 정도는 가볍게 무시하고 아빠의 하얀 셔츠를 분홍색 셔츠로 만들어 버린다. 그리고 그 일을 나무라는 엄마에게는 분홍 셔츠가 얼마나 예쁜데 그러냐며 당당하게 대꾸한다. 이렇게 누가 뭐라고 하든 내 생각을 당당하게 펼치는 매력이 넘치는 꼬마 돼지 올리비아가 이번 책에서는 스파이가 되었다. 바로 이 대목에서 올리비아의 변신이 시작된다. 전작들에서 올리비아는 자신을 드러내는 데 적극적이었다. 《올리비아는 공주가 싫어!》 에서는 다른 여자아이들과 같이 공주처럼 꾸미는 것을 거부했고, 《올리비아의 잃어버린 인형》에서는 자신의 인형을 망가뜨린 강아지를 용서할 수 없다며 일부러 고양이 책을 보기도 했다. 또 《올리비아의 두근두근 크리스마스》 에서는 산타 할아버지를 기다리면서 설레는 마음을 여과 없이 드러냈다. 하지만 이번 이야기에서 올리비아는 스파이가 되어 자신을 숨긴다. 최대한 눈에 띄기를 좋아했던 올리비아가 최대한 눈에 띄지 않으려고 노력한 것이다. 이렇게 올리비아는 자신을 위장해 가며 부모님의 대화를 엿듣다가 두 분이 자신을 ‘사회 제도’라는 곳에 보내려 한다는 것을 알게 된다. 그곳이 어떤 곳인지 몰랐던 올리비아는 다음 날 학교에서 ‘사회 제도’는 학교, 군대, 감옥 등 여러 곳이 있음을 알게 된다. 그리고 그중에서 자신이 가게 될 곳은 ‘감옥’이라는 무시무시한 오해를 한다. 잔뜩 의심을 품고 힘들게 부모님의 이야기를 엿들은 결과는 감옥행이었다. 그때부터 올리비아는 슬프지만 마음의 준비를 단단히 한다. 언제나 당당했던 올리비아는 자신이 사는 도시와 헤어지느라 말수가 줄어들고, 아끼던 인형을 챙기는 등 잔뜩 기가 죽은 채 ‘사회 제도’에 가는 차에 오른다. 하지만 엄마가 데려간 곳은 발레 공연장이었다. 그제서야 자신이 오해했음을 알고 마음을 놓은 올리비아는 평소의 자신으로 돌아온다. 발레 공연을 보는 도중에 무대를 가로질러 화장실에 갔다 온 뒤 안내해 준 분이 잘못 알려 준 거라고 말한다. 사실은 자신이 왼쪽과 오른쪽을 구별하지 못해서 벌어진 일이었다는 것은 모른 체 말이다. 그런데 이마저도 올리비아의 매력으로 비춰진다. 부모님의 이야기를 엿듣다가 제멋대로 온갖 상상을 다 하더니 오해가 풀리고 나서는 곧바로 예전의 자신으로 돌아오는 모습이야말로 아이답고 올리비아다운 매력이다. 그리고 집에 돌아와 엄마에게 요리를 해 주겠다면서 허세를 부리기는 하지만, 자신의 잘못을 순순히 인정하는 모습에서 남의 말을 엿듣는 행동을 반성하고 왜 그것이 문제인지 깨닫게 될 것이다. “아, 난 올리비아를 어디에 보내서눈치를 좀 배우게 했으면 좋겠어!”올리비아는 생각했어요. ‘눈치라고?우리 집에서 눈치가 있는 사람은 나 하나뿐인데!엄마는 도대체 나에 대해 무슨 말을 하는 걸까?내가 좀 수사해 봐야겠어.’ 마침 몰래 구석에 있던 올리비아가 아빠의 대답을 들었어요. “아, 거기는 올리비아를 데려 가기에 완벽한 곳이에요.어찌 되었든, 그곳에서 사회 제도를 배울 수 있으니까!”다음 날, 올리비아는 선생님에게 물었어요.“사회 제도가 뭐예요?”“올리비아, 좋은 질문이야.사회 제도에는 여러 가지가 있어. 도서관 같은 건물일 수도 있고, 결혼 같은 전통일 수도 있단다.또 군대나 감옥일 수도 있지.”
신 나게 만들자 : 탈것 2 (설명책 1권 + 만들기판 4장 + 배경판 3장)
월드베스트 / 월드베스트 편집부 엮음 / 2016.08.01
6,000원 ⟶ 5,400원(10% off)

월드베스트유아놀이책월드베스트 편집부 엮음
가볍고 튼튼한 우드락으로 쉽고 안전하게 장난감을 만들 수 있다. 톡톡 떼어 내고, 착착 조립하며 아이의 손 근육이 발달하고, 배경판에 장난감을 올리고 이야기를 만들어 보는 활동을 통해 창의력도 자라난다. EQ 쑥쑥! IQ 쑥쑥! 신나게 만들자 이렇게 활용해요! 1) 만들기 판에서 톡톡! 아이가 직접 조각들을 뗄 수 있게 해 주세요. 아이의 작은 손이 움직이며 손 근육이 발달해요! 2) 착착! 아빠 엄마와 함께 조각을 조립해요. 함께하는 과정에서 부모와의 친밀감이 형성되고, 조립하고 끼우는 과정에서 아이의 공간 구성력이 자라나요! 3) 신나게 만든 장난감을 가지고 재미있게 놀아요. 배경판에 장난감을 올려놓고 이야기를 꾸며 보고, 역할놀이를 하며 아이의 상상력과 창의력을 키워요. 출판사 리뷰 무럭무럭 자라는 꿈과 마음, 영양분이 되는 이야기를 만드는 월드베스트의 인기 상품 신나게 만들자! 기존의 4가지 테마에 6가지 테마가 추가되었어요. , , , , , ! 새롭게 추가된 테마로 더 다양하게 선택하고, 더 신나게 만들어요. 톡톡 떼어 내고, 착착 조립하며 아이의 손 근육이 발달해요. 배경판에 장난감을 올리고 이야기를 만들어 보는 활동을 통해 창의력도 자라나지요. 더 다양해진 신나게 만들자로 아이의 EQ, IQ는 물론 CQ까지 쑥쑥 키워 주세요.
조각 조각 스티커 아트북 : 간식
싸이클(싸이프레스) / 싸이클 콘텐츠기획팀 (지은이) / 2024.06.03
11,000원 ⟶ 9,900원(10% off)

싸이클(싸이프레스)유아놀이책싸이클 콘텐츠기획팀 (지은이)
아이가 작은 손으로 스티커를 떼어내 바탕지의 그림 모양에 맞춰 요리조리 움직여 스티커를 붙이다 보면 어느새 간식과 관련된 물건이 완성된다. 젤리, 탕후루, 로제 떡볶이, 마라탕까지…. 아이들이 좋아하거나 인기 있는 간식을 담았다. 『조각 조각 스티커 아트북』은 별다른 도구 없이 손으로 스티커를 떼어내 붙이기만 하면 멋진 그림이 완성된다. 번호에 맞추어 스티커를 붙이면 집중력과 주의력은 물론이고 탐구력, 관찰력, 표현력이 쑥쑥 향상된다. 조각 스티커를 손으로 하나하나 떼어 정성껏 붙이다 보면 우리 아이 손의 소근육도 함께 발달한다. 숫자에 맞는 조각 스티커를 차근차근 붙여 그림을 완성하고 아이와 내용에 관해 이야기도 나눠 보자.*『조각 조각 스티커 아트북』, 이래서 좋아요! *『조각 조각 스티커 아트북』, 이렇게 구성되어 있어요! 1. 젤리 2. 탕후루 3. 크로플 4. 로제 떡볶이 5. 순대와 튀김 6. 피자빵 7. 매운 볶음면과 핫도그 8. 마라탕베스트셀러 『조각 조각 스티커 아트북』 시리즈 31번째 출간! 숫자에 맞춰 스티커를 붙이다 보면 아이만의 멋진 그림이 완성! 집중력, 관찰력, 표현력도 덩달아 쑥쑥! 아이가 작은 손으로 스티커를 떼어내 바탕지의 그림 모양에 맞춰 요리조리 움직여 스티커를 붙이다 보면 어느새 간식과 관련된 물건이 완성돼요. 젤리, 탕후루, 로제 떡볶이, 마라탕까지…. 아이들이 좋아하거나 인기 있는 간식을 담았어요. 『조각 조각 스티커 아트북』은 별다른 도구 없이 손으로 스티커를 떼어내 붙이기만 하면 멋진 그림이 완성되지요. 번호에 맞추어 스티커를 붙이면 집중력과 주의력은 물론이고 탐구력, 관찰력, 표현력이 쑥쑥 향상돼요. 조각 스티커를 손으로 하나하나 떼어 정성껏 붙이다 보면 우리 아이 손의 소근육도 함께 발달한답니다. 숫자에 맞는 조각 스티커를 차근차근 붙여 그림을 완성하고 아이와 내용에 관해 이야기도 나눠 보세요. 하나, 스티커를 붙일 수 있는 바탕지와 스티커로 구성되어 있어요! 『조각 조각 스티커 아트북』은 스티커를 붙여 그림을 완성할 수 있는 숫자 도안이 담긴 바탕지 8장과 바탕지 숫자에 맞는 알록달록 조각 스티커 9장으로 구성되어 있어요. 『조각 조각 스티커 아트북』 시리즈 <간식> 편에서는 젤리, 탕후루, 크로플, 로제 떡볶이, 순대와 튀김, 매운 볶음면과 핫도그 등 총 8개의 간식 관련 음식을 완성할 수 있어요. 조각 스티커의 개수는 37개부터 76개까지 작품마다 다양하게 구성되어 있어서 붙이기 쉬운 그림부터 완성도 높은 그림까지 체험해 볼 수 있어요. 둘, 숫자에 맞는 스티커를 붙여 멋진 그림을 완성해요! 『조각 조각 스티커 아트북』의 가장 큰 특징은 바탕지에 적힌 숫자에 알맞은 스티커를 차근차근 붙이면 8개의 멋진 그림을 누구나 완성할 수 있다는 것이에요. 먼저, 차례대로 있는 바탕지 중 마음에 쏙 드는 바탕지를 고르고, 고른 그림의 짝꿍 스티커를 찾아요. 그다음 바탕지 숫자와 일치하는 스티커를 찾아 알맞은 모양으로 요리조리 움직여 가며 붙여요. 이때 스티커 01번부터 마지막 스티커까지 순서대로 붙여 그림을 완성해도 좋고, 바탕지에서 그때그때 눈에 보이는 숫자의 스티커를 하나씩 찾아가며 순서와 관계없이 붙여 그림을 완성해도 좋아요. 이렇게 고른 그림에 맞는 스티커를 차근차근 다 붙이면 멋진 그림이 완성돼요. 셋, 탐구력, 관찰력, 주의력, 집중력, 표현력, 소근육이 쑥쑥 발달해요! 『조각 조각 스티커 아트북』을 통해 아이들은 스티커를 하나하나 떼어 붙이는 재미와 스티커를 붙여 본인만의 그림을 완성하는 재미를 느낄 수 있어요. 게다가 숫자에 맞는 스티커를 붙여 그림을 완성하면 아이의 탐구력과 관찰력, 주의력과 집중력, 표현력을 기를 수 있답니다. 첫째, 완성된 그림을 보고 스티커를 붙여 나가다 보면 호기심과 탐구력이 생기고, 그림을 완성하기 위해 조각에 맞는 숫자를 주의 깊게 찾다 보면 관찰력을 키울 수 있어요. 둘째, 조각 스티커 붙이기에 몰두하다 보면 주의력이 향상되고, 숫자에 맞는 스티커를 차근차근 붙이면 집중력을 기를 수 있어요. 셋째, 스티커를 붙여 완성하다 보면 표현력이 풍부해지고, 조각 스티커를 손으로 하나하나 떼어 붙이면서 아이 손의 소근육도 함께 발달해요.
첫 영어 사전
토피 / 토피 편집부 (지은이), 심은경 (그림), 황주희 (감수) / 2018.04.15
9,500원 ⟶ 8,550원(10% off)

토피유아학습책토피 편집부 (지은이), 심은경 (그림), 황주희 (감수)
어린이의 궁금증을 해결해 주는 1000여 개의 영어 단어가 귀엽고 깜찍한 그림 속에 들어 있어 놀이를 하듯 재미있게 공부할 수 있다. 또한 단순히 단어만 들어 있는 딱딱한 사전이 아닌 장면 속에 제 위치에 놓여 있는 사물을 보고 그 이름을 익히도록 만들었다. 그래서 이 책을 보고 어린이는 사물이 있는 곳의 위치를 알고 어떻게 쓰여지는 지도 알 수 있다. 내용면에서도 처음 영어 공부를 시작하는 어린이가 꼭 알아야 할 내용만을 엄선하였다.생활 Life In The Morning 아침시간·4 Chicka Chicka 치카치카·5 Breakfast 아침식사·6 In Front Of a House 집앞·7 Day Care Center 놀이방·8 Greetings 인사·10 Emotion·Taste 감정·맛·11 Playground 놀이터·12 Kitchen 주방·14 Living Room 거실·16 Street·Vehicle 거리·탈것·18 Street·Shop 거리·상점·20 Supermarket 마트·22 Clothes 옷·24 Bath 목욕하기·26 Dinner 저녁시간·28 Food 음식·29 Room 잠자리·30 Body 우리 몸·32 문화 Culture Amusement Park 놀이공원·34 Farm 농장·36 Zoo 동물공원·38 계절 Season Spring 봄·40 Summer 여름·42 Autumn 가을·44 Winter 겨울·46 기타 Others Movement 여러 동작·48 Big·Small 크다·작다·50 Weather 날씨·51 Job 직업·52 School Sports Day 운동회·54 Festive Days of The Year 한 해의 행사·56 index 찾아보기 · 581000여 개의 영어 단어가 한 눈에 쏙쏙! 그림 속 장면을 보면서 자연스럽게 영어 단어를 익히세요. 서로 관련된 단어를 쉽게 배울 수 있어요. 처음으로 영어 공부를 시작하는 어린이들은 알고 싶은 단어가 참 많습니다. 점차 영어에 흥미를 느끼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계속 질문이 이어집니다. 자동차는 영어로 뭐예요? 그럼 소방차는 영어로 뭐예요? 경찰차는요? 이런 어린이의 궁금증을 해결해 주 는 이 책에는 1000여 개의 영어 단어가 귀엽고 깜찍한 그림 속 에 들 어 있어 놀이를 하 듯 재미있게 공부할 수 있습니다. 또한 단순히 단어만 들 어 있는 딱딱한 사전이 아닌 장면 속 에 제 위 치에 놓여 있는 사물을 보 고 그 이름을 익히도록 만 들었습니다. 그래서 이 책 을 보 고 어린이는 사물이 있는 곳의 위치를 알고 어떻게 쓰여지는 지도 알 수 있습니다. 내용면에서도 처음 영어 공부를 시작하는 어린이가 꼭 알 아야 할 내용만을 엄선하였습니다. 이제 재밌게 단어 공부를 시작하세요!
미코 캐릭터즈 미니스티커북
아이누리 / 아이누리 편집부 (엮은이) / 2024.06.14
4,000원 ⟶ 3,600원(10% off)

아이누리유아놀이책아이누리 편집부 (엮은이)
왕자의 식탁
키즈엠 / 조앤 오펜하임 글, 미리엄 래티머 그림, 서소영 옮김 / 2014.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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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즈엠창작동화조앤 오펜하임 글, 미리엄 래티머 그림, 서소영 옮김
피리 부는 카멜레온 151권. 세계 여러 나라의 다양한 문화를 엿볼 수 있는 책이다. 왕자의 가족과 함께 여러 나라를 여행하며 각 나라의 전통 음식과 의상, 풍습 등을 살펴볼 수 있다. 또 편식을 하거나 음식을 먹기 싫어하는 아이들에게는 공감하며 재밌게 읽을 수 있는 책이다. 음식을 골고루 먹어야 하는 이유를 구구절절 설명하기보다, 맛있는 음식을 찾아 여행을 하며 음식에 호기심을 갖고 먹는 즐거움을 느끼게 한다. 이 책은 음식을 먹는 데 두려움을 느끼는 아이들의 마음을 위로하고 용기를 북돋아 줄 것이다.왕자의 가족과 함께 떠나는 세계의 음식 여행! 입맛 까다로운 왕자를 변화시킨 음식은 과연 무엇일까요? 머나먼 왕국의 임금님과 왕비님은 왕자 때문에 걱정이 많아요. 하나뿐인 왕자가 입맛이 너무 까다로워 음식을 잘 먹지 않았거든요. 식사 때마다 궁전의 요리사들이 맛있는 음식을 줄줄이 만들어 내왔지만, 왕자는 그때마다 음식을 밀쳐 내며 “싫어요. 안 먹어요!”라고 소리쳤어요. 임금님과 왕비님은 고심하다, 왕자가 좋아할 만한 음식을 찾아 다 함께 세계 여행을 떠나기로 했어요. 왕자의 가족은 인도, 멕시코, 중국, 아프리카를 여행하며 다양한 음식을 맛보았어요. 과연 왕자의 입맛에 딱 맞는 맛있는 음식을 찾을 수 있을까요? <왕자의 식탁>은 세계 여러 나라의 다양한 문화를 엿볼 수 있는 책입니다. 왕자의 가족과 함께 여러 나라를 여행하며 각 나라의 전통 음식과 의상, 풍습 등을 살펴볼 수 있지요. 또 편식을 하거나 음식을 먹기 싫어하는 아이들에게는 공감하며 재밌게 읽을 수 있는 책입니다. 음식을 골고루 먹어야 하는 이유를 구구절절 설명하기보다, 맛있는 음식을 찾아 여행을 하며 음식에 호기심을 갖고 먹는 즐거움을 느끼게 합니다. 이 책은 음식을 먹는 데 두려움을 느끼는 아이들의 마음을 위로하고 용기를 북돋아 줍니다. ★ 편집자 리뷰 다른 나라 사람들은 어떤 음식을 먹을까요? 세계의 다양한 음식과 문화에 호기심을 갖게 하는 동화 <왕자의 식탁>을 통해, 아이들은 왕자의 가족과 함께 여러 나라를 여행하며 다양한 음식을 접하게 됩니다. 인도에서 바삭바삭하고 담백한 도사를 먹고, 멕시코에서 토르티야에 채소와 고기를 얹어 돌돌 말아 먹고, 중국에서 호호 불며 따뜻한 콘지를 먹을 수 있습니다. 이 책은 다른 나라의 거창하고 화려한 음식이 아니라, 그 나라의 많은 사람들이 일상적으로 먹는 음식을 소개합니다. 세계 여러 나라에는 예로부터 많은 사람들이 보편적으로 먹어 온, 일상적이지만 특별한 음식이 있습니다. 우리나라에 김치, 비빔밥, 불고기 같은 음식이 있는 것처럼 말이지요. 오랫동안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받아 온 음식에는 그 나라의 지역적 특징과 역사, 문화가 담겨 있습니다. 가령, 책에 소개된 중국의 전통 음식인 피단은 삭힌 오리 알로, 저장 시설이 발달하지 못했던 고대에 알을 오래 보관하기 위한 중국인들의 지혜를 담고 있습니다. 세계 여러 나라의 음식과 문화에 호기심을 가지고 알아 가다 보면, 그 속에 담긴 지혜를 배우고 세상을 보다 넓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먹는 즐거움을 찾아 여행을 떠나요!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즐겁게 해결 방법을 찾는 동화 아이가 음식을 먹기 싫어할 때, 어떻게 대응하시나요? 음식을 먹어야 하는 이유와 당위성을 설명하며 아이를 설득하다 지친 적은 없으신가요? 아이가 음식을 먹기 싫어하는 이유는 다양합니다. 음식의 특정한 맛이나 냄새, 질감 또는 형태 때문일 수도 있지요. 아이가 음식을 거부할 때, 먹으라고 강요해서는 안 됩니다. 음식을 억지로 먹다 보면 먹는 즐거움을 느끼지 못하고 음식에 대한 좋지 못한 기억이 새겨지게 되지요. <왕자의 식탁>에서 임금님과 왕비님은 왕자에게 여러 가지 음식을 먹어 볼 것을 권하지만 절대로 강요하지 않습니다. 대신 왕자가 먹는 즐거움을 느낄 수 있도록 세계 여러 나라를 함께 여행하며 다양한 음식을 접해 보도록 하지요. 이 책은 아이들의 시선에서 음식을 거부하는 마음을 위로하고, 음식에 대한 두려움을 이길 수 있도록 용기를 줍니다. 아이와 함께 좋아하는 맛을 발견하고 먹는 즐거움을 찾는 여행을 떠나 보세요. 아이와 채소를 직접 기르고 수확해서 요리를 해 보고, 한 가지 재료를 가지고 다양한 요리를 해 보는 등 아이가 천천히 자연스럽게 음식과 친해질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해 주세요. 아이가 정말 싫어하는 음식이 있다면 영양에 해가 되지 않는 선에서 다른 음식으로 대체하여 아이의 마음을 수용해 주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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