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얘들아, 어서 와
베틀북 / 앨런 베이커 (지은이) / 2018.06.01
10,000원 ⟶ 9,000원(10% off)

베틀북창작동화앨런 베이커 (지은이)
LITTLE RABBITS 시리즈. 숫자, 색깔, 언어, 모양, 시간 개념, 찾기 등 영유아 시기 인지 발달에 꼭 필요한 여러 개념들을 현실감 있는 이야기와 놀이로 쉽고 재미있게 익힐 수 있도록 꾸민 그림책이다. 아이들이 귀여운 아기 토끼와 함께 어울리며 자연스럽게 주요 개념들과 가까워질 수 있다. 5권은 '우리 아이 처음 만나는 시간 개념 그림책'이다. 리틀 래빗과 함께 시간 개념을 배울 수 있다. 아이, 잘 잤다! 귀여운 아기 토끼의 하루가 시작됐다. 오늘은 친구들을 불러 파티를 할 거다. 친구들에게 대접할 맛있는 과일 젤리도 만들었다. 바쁘게 준비를 하다 보니 시간 가는 줄도 몰랐다. 토끼 친구들의 일상을 따라 시간의 개념을 살펴본다.전 세계에서 사랑받는 LITTLE RABBITS 시리즈! 귀여운 아기 토끼들과 함께 영유아 시기에 필요한 기본 개념을 익혀요! 『LITTLE RABBITS』 시리즈는 숫자, 색깔, 언어, 모양, 시간 개념, 찾기 등 영유아 시기 인지 발달에 꼭 필요한 여러 개념들을 현실감 있는 이야기와 놀이로 쉽고 재미있게 익힐 수 있도록 꾸민 그림책입니다. 아이들이 귀여운 아기 토끼와 함께 어울리며 자연스럽게 주요 개념들과 가까워질 수 있도록 이끌어 주세요. LITTLE RABBITS 시리즈 5권 우리 아이 처음 만나는 시간 개념 그림책 <얘들아, 어서 와> 리틀 래빗과 함께 시간 개념을 배워요! 아이, 잘 잤다! 귀여운 아기 토끼의 하루가 시작됐어요. 오늘은 친구들을 불러 파티를 할 거예요. 친구들에게 대접할 맛있는 과일 젤리도 만들었지요. 바쁘게 준비를 하다 보니 시간 가는 줄도 몰랐어요. 토끼 친구들의 일상을 따라 시간의 개념을 살펴보세요.
한강의 다리
마루벌 / 이임숙 글, 오정택 그림 / 2015.04.19
11,000원 ⟶ 9,900원(10% off)

마루벌창작동화이임숙 글, 오정택 그림
마루벌의 좋은 그림책 시리즈 87권. 서울에는 도시 한복판을 흐르는 큰 강, 한강이 있다. 이 그림책은 그 큰 한강에 놓인 30여 개의 다리 이야기를 들려준다. 하지만 단순히 다리에 대한 정보만 알려 주는 그림책이 아니다. 그저 공간과 공간을 이어 주는 역할을 넘어 우리의 삶과 역사를 함께해 온 ‘한강의 다리’ 이야기를 담은 그림책이다. 이 책은 시원하게 쭉 뻗은 다리의 모습을 실감나게 보여 주기 위해 가로로 긴 판형으로 만들었다. 또, 한강의 다리 각각의 개성이 잘 드러나도록 다양한 각도에서 다리를 보여 준다. 높은 탑이 매력적인 올림픽대교는 직접 다리 위에서 올려다본 모습 같고, 서강대교는 밤섬에 사는 새가 되어 하늘에서 바라본 모습 같다. 아름답기로 유명한 성산대교는 노을 지는 풍경과 한강공원에서 휴식을 즐기는 사람들이 잘 어울러져 멋진 풍경을 자아낸다. 이렇게 다리가 놓인 곳의 분위기와 자연 경관까지 보여 주는 그림은 이야기를 읽는 맛과 멋을 더해 준다. 한강의 다리가 들려주는 재미있는 우리 역사 이야기 서울에는 도시 한복판을 흐르는 큰 강, 한강이 있습니다. <한강의 다리> 그림책은 그 큰 한강에 놓인 30여 개의 다리 이야기를 들려줍니다. 하지만 단순히 다리에 대한 정보만 알려 주는 그림책이 아닙니다. 그저 공간과 공간을 이어 주는 역할을 넘어 우리의 삶과 역사를 함께해 온 ‘한강의 다리’ 이야기를 담은 그림책입니다. 한강, 그리고 한강의 다리 한강은 도심 속 휴양 공간이자 문화 공간으로 사람들의 사랑을 받는 서울의 대표 명소입니다. 세계 어디에도 도시 한복판을 가로지르는 이렇게 큰 강이 없습니다. 그래서인지 우리의 놀라운 경제 발전에 대해 이야기할 때, 세계는 ‘한강의 기적’이라고 부릅니다. 그곳에 수많은 자동차와 사람들이 매일 오가는 한강의 다리가 있습니다. 다리는 어디에나 있고 특별할 것이 없어 보입니다. 하지만 다리는 그 위를 지나는 사람들의 수만큼 생각하고 꿈꾸며, 그 모든 이야기가 고스란히 담겨 있습니다. 그 이야기들은 쌓이고 쌓이면 역사가 됩니다. 모든 한강의 다리는 각각의 역사를 간직하고 있고, 지금 이 순간에도 끊임없이 새로운 역사를 쌓아 가고 있습니다. 한강의 다리, 우리의 삶과 역사를 담다 효자 다리라고도 불리는 정조의 배다리. 비가 많이 오면 꼬르륵 잠수하는 다리, 잠수교. 1988년 서울에서 열린 제24회 올림픽을 기념하여 만든 올림픽대교. 한강의 다리는 서로 다른 생김새와 이름처럼 담고 있는 이야기도 다릅니다. 한강대교는 땅과 사람과 마음을 갈라놓은 6.25 전쟁 당시 무너지는 아픔을 겪었습니다. 성수대교는 사람들의 안전 불감증 때문에 무고한 시민들의 목숨을 앗아간 끔찍한 기억으로 남아 있습니다. 아픈 역사를 담고 있는 다리도 있지만, 도시가 발전하는 데 일등 공신을 한 다리도 있습니다. 허허벌판이던 강남에 큰 아파트 단지를 들어서게 한 한남대교, 모래땅에 불과한 여의도를 지금의 빌딩숲으로 만든 마포대교도 있습니다. 한강의 다리가 들려주는 생생한 이야기만 들어도 우리의 삶과 역사, 문화, 경제 등을 두루두루 재미있게 알 수 있습니다. 이야기를 읽는 맛과 멋을 더해주는 그림 <한강의 다리> 그림책은 시원하게 쭉 뻗은 다리의 모습을 실감나게 보여 주기 위해 가로로 긴 판형으로 만들었습니다. 또, 한강의 다리 각각의 개성이 잘 드러나도록 다양한 각도에서 다리를 보여 줍니다. 높은 탑이 매력적인 올림픽대교는 직접 다리 위에서 올려다본 모습 같고, 서강대교는 밤섬에 사는 새가 되어 하늘에서 바라본 모습 같습니다. 아름답기로 유명한 성산대교는 노을 지는 풍경과 한강공원에서 휴식을 즐기는 사람들이 잘 어울러져 멋진 풍경을 자아냅니다. 이렇게 다리가 놓인 곳의 분위기와 자연 경관까지 보여 주는 그림은 이야기를 읽는 맛과 멋을 더해 줍니다.
내가 돌봐 드릴래요 우리 할아버지
씨드북 / 진 리간 글, 리 윌디시 그림, 뿌리와 날개 옮김 / 2015.05.20
11,000원 ⟶ 9,900원(10% off)

씨드북창작동화진 리간 글, 리 윌디시 그림, 뿌리와 날개 옮김
세대 간의 투명한 공감을 상큼하고 유쾌하게 담아낸 훈훈한 그림책이다. 어린 손주들이 할머니 할아버지를 위해 좋은 보모로서 시간을 사용하는 비법을 상큼하고 발랄하게 풀어 놓았다. 처음 할아버지를 맞이하는 장면에서부터 ‘가만히 있는 비법’, ‘간식 맛있게 먹는 비법’, ‘멋지게 작별인사 하는 방법’ 등의 구체적인 체크리스트는 가족간의 결합과 따뜻한 돌봄을 귀엽고 깜찍하게 그려내고 있다. 번뜩이는 아이디어로 가득 찬 이야기 구성과 밝고 활동적인 일러스트는 마치 연극 한편을 직접 보는 것 같고, 어린 손자가 주무시는 할아버지를 위해 몰래 그림을 그려 작별 인사때 드리는 장면은 사랑과 공감이라는 아름다운 정서를 진하게 전해주어 책장을 덮고도 한참을 빙그레 웃게 만들 것이다.‘내가 돌봐 드릴래요 우리 할머니’와 함께 뉴욕타임즈 베스트셀러 바쁜 부모 대신 할머니 할아버지를 돌봐 드리기 위해 어린 손자가 나섰다~! 할아버지를 돌보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 투명하고 유머러스하고 구체적인 지시사항이 그려져 있다. 공원을 가고, 책을 읽고, 근육쇼를 하고, 맛있는 간식을 먹고, 낮잠을 자고, 귀신놀이 등 아이는 관대하게 할아버지에게 많은걸 허락하며 자신의 시나리오를 차근차근 실천해간다. 세대 간의 투명한 공감을 상큼하고 유쾌하게 담아낸 훈훈한 그림책이다. 맞벌이 하는 아들딸을 위해 할머니 할아버지가 손주를 돌봐주지 않으면 미안한 요즘이다. <내가 돌봐 드릴래요 우리 할머니>와 더불어 이 책은 어린 손주들이 할머니 할아버지를 위해 좋은 보모로서 시간을 사용하는 비법을 상큼하고 발랄하게 풀어 놓았다. 처음 할아버지를 맞이하는 장면에서부터 ‘가만히 있는 비법’, ‘간식 맛있게 먹는 비법’, ‘멋지게 작별인사 하는 방법’ 등의 구체적인 체크리스트는 가족간의 결합과 따뜻한 돌봄을 귀엽고 깜찍하게 그려내고 있다. 번뜩이는 아이디어로 가득 찬 이야기 구성과 밝고 활동적인 일러스트는 마치 연극 한편을 직접 보는 것 같고, 어린 손자가 주무시는 할아버지를 위해 몰래 그림을 그려 작별 인사때 드리는 장면은 사랑과 공감이라는 아름다운 정서를 진하게 전해주어 책장을 덮고도 한참을 빙그레 웃게 만들 것이다. 손주를 위한 할아버지의 특별한 서평 ★이 책에서는 아이의 눈으로 보는 어른들의 말과 행동이 그대로 학습되어져 엄마 아빠가 자기를 돌봐준 것처럼 자기도 할아버지를 돌볼 수 있다고 믿는 아이의 천진난만한 모습이 그려져있다. 나이가 들면 아이 같아진다는 말을 많이 한다. 어른이 되면서 강했던 몸과 마음이 나이를 먹을수록 약해져서 노인을 대할때는 아이를 다루듯 해야한다는 의미다. 늘 챙겨주고 보살펴야 한다고 생각되는 손주가 어느새 커서 거꾸로 나를 돌봐준다고 하니 그 마음과 생각이 기특하고 고맙다. 내리사랑이라 할애비의 마음을 알까 싶지만 보고 배우는 아이의 모습을 보니 더 많이 사랑하고 더 표현해야겠구나 싶다. - 강두석, 하준 하은 하성 할아버지 ★동서고금을 통하여 할아버지 할머니가 어린 아이들을 돌보아 주는 것이 보통이다. 그러나 저자는 이 그림책을 통하여 어린 아이들도 할아버지를 돌볼 수 있음을 재미있게 서술하고 있다. 동서양의 문화적인 차이를 느끼면서도 할아버지와 어린 아이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동화책임이 분명하다. - 이선배, 재승 재하 할아버지
만들다
북뱅크 / 후쿠다 이와오 그림, 다니카와 타로 글, 김숙 옮김 / 2015.09.25
12,000원 ⟶ 10,800원(10% off)

북뱅크창작동화후쿠다 이와오 그림, 다니카와 타로 글, 김숙 옮김
아이들이 별 생각 없이 하는 '만든다'는 행위를 다시 생각해 보게 만드는 책. 사람 손으로 무엇을 만드는 단순한 동작에서 시작하여 말놀이를 하듯 같은 문장을 되풀이하면서 나아가는 구성은 처음부터 끝까지 묻고 대답하는 형식을 취하고 있다. 한 장 한 장 책장이 넘어가는 동안 추측 가능한 답 사이에 깜짝 선물처럼 툭 튀어나오는 기발하고 엉뚱한 답은 읽는 이에게 신선한 놀라움과 즐거움을 안겨준다. 무심코 지나쳐 버리기 쉬운 조사도 눈여겨봐야 한다. 그런데 시인은 계속되는 물음에 의문부호를 하나도 넣지 않는다. 그러다가 마지막 문장에 가서야 단 한 번 물음표를 사용하여 완전히 예측을 뒤엎는 질문을 아이들에게 던진다. 전쟁은 무엇 만들지? 일상생활에서 쉽게 쓰는 '만들다'라는 동사의 뜻을 확장시키고, 마지막에 가서 전쟁과 평화에 대한 화두를 던지는 걸로 끝을 맺는다.목차 없는 상품입니다.[만들다]라는 동사로 [만든다]는 행위를 깊이 생각하게 만드는 그림책 아이들이 별 생각 없이 하는 [만든다]는 행위를 다시 생각해 보게 만드는 이 책은, 일상생활에서 쉽게 쓰는 ‘만들다’라는 동사(움직씨)의 뜻을 확장시키고, 마지막에 가서 전쟁과 평화에 대한 화두를 던지는 걸로 끝을 맺는다. 첫 문장 ‘흙으로 무엇 만들지’에 나오는 흙을 주무르는 사람 손은 [만들다]의 어원이 손이라는 것과 잘 맞아떨어진다. 이렇게 사람 손으로 무엇을 만드는 단순한 동작에서 시작하여 말놀이를 하듯 같은 문장을 되풀이하면서 나아가는 이 책의 구성은 처음부터 끝까지 묻고 대답하는 형식을 취하고 있다. 한 장 한 장 책장이 넘어가는 동안 추측 가능한 답 사이에 깜짝 선물처럼 툭 튀어나오는 기발하고 엉뚱한 답은 읽는 이에게 신선한 놀라움과 즐거움을 안겨준다. 가죽으로 북 만들고, 북으로는? 리듬을 만든다. 천으로 옷 만들고, 옷으로는? 허수아비를 만든다. 모닥불로 군고구마 만들고, 군고구마는? 방귀를 만든다. 이와 같은 참신한 발상은 글쓴이가 시인이기 때문에 가능한 것인지 모른다. 여기에 무심코 지나쳐 버리기 쉬운 조사(토씨)도 눈여겨봐야 한다. 전부 다 ~로, 라고 쓰지 않고, 때로는 ~는, ~가, 이렇게 바꾸어 쓰는데, 그에 따라 의미도 느낌도 다르기 때문이다. 그런데 시인은 계속되는 물음에 의문부호를 하나도 넣지 않는다. 그러다가 마지막 문장에 가서야 단 한 번 물음표를 사용하여 완전히 예측을 뒤엎는 질문을 아이들에게 던진다. 전쟁은 무엇 만들지? 재미있게 읽어 가던 아이들을 당황하게 하는 이 마지막 질문에 붙어 있는 단 한 번의 물음표. 전쟁을 해서는 안 되는 이유에 대해 구구절절 말하지 않고도, 아이들을 생각하게 하고, 꿈틀거리게 하고, 마침내는 능동적으로 어떤 행위를 할 수 있게끔 만드는 단 하나의 물음표. 작지만 강한 이 물음표 하나 때문에 이 책은 묵직하다. 그리고 여운이 길다. 그렇다고는 하더라도 이 그림책의 큰 재미는 [만들다]라는 동사로 말놀이를 하는 것에 있는 만큼, 아이들은 이 책을 읽으며 [만들다]라는 동사로 [만든다]는 행위를 다각도로 생각하면서 재미있게 똑딱똑딱 말놀이를 하면 좋겠다. 북->리듬. 옷->허수아비. 군고구마->방귀의 신선한 연결을 발견한 아이들은, ○○은 △△ 만들지 / △△은 □□ 만들지, 하고 말놀이를 하면서 다음엔 어떤 답이 나올지 다음 장을 넘기기 전에 한번 생각해 볼 것이며, 책과는 다른 자신만의 새로운 답을 찾아내 보려고 할 것이다. 이 책을 읽고 난 아이들은 내내 아껴두었던 단 하나의 물음표를 어떤 문장을 만들어 찍을까, 그것이 무척 궁금해진다. -참고- ‘만들다’라는 동사는 국어사전에 1.노력이나 기술 따위를 들여 목적하는 사물을 이루다. 2.책을 저술하거나 편찬하다. 3.새로운 상태를 이루어 내다, 와 같은 세 가지 뜻을 들었으며, 다음과 같은 예를 들었다. 예문) 오랜 공사를 벌인 끝에 마침내 터널을 만들었다. 임진왜란 때에, 이순신이 거북선을 만들었다. 포도로 술을 만들다. [관용구] 코를 납작하게 만들다:기를 죽이다 [속담] 말이 말을 만든다:말은 사람의 입을 거치는 동안 그 내용이 과장되고 변한다는 말흙으로 무엇 만들지흙으로 뱀 만들지뱀으로 무엇 만들지뱀으로 항아리 만들지 북으로 무엇 만들지북으로 리듬 만들지리듬은 무엇 만들지리듬은 축제 만들지 바위로 무엇 만들지바위로 쇠 만들지쇠로 무엇 만들지쇠로 가위 만들지
시크릿 쥬쥬 별의 보석 귀걸이 스티커 샤이닝스타
아이누리 / 아이누리 편집부 (지은이) / 2026.04.24
4,000원 ⟶ 3,600원(10% off)

아이누리유아놀이책아이누리 편집부 (지은이)
귀에 밀착되어 일상생활에 불편없이 사용이 가능한 붙이는 귀걸이스티커. 아이들이 귀여운 캐릭터와 아기자기한 그림으로 구성되어 있다. 다양한 귀걸이스티커로 블링블링하게 변신해 보자.귀걸이 스티커 1매화려하게 컴백한 별의 여신 쥬쥬, 신디, 스텔라의 환상적인 마법 여행! 사라진 별의 보석 쥬비쥬들을 되찾아 마녀들로부터 인간세계와 천상계를 지켜라! 천상계에서 사라진 별의 보석 '쥬비쥬' 별의 여신 쥬쥬, 신디, 스텔라, 그리고 신비의 소녀 '로사'! 마법의 힘으로 보물사냥꾼 '루시'에 대적하여 '쥬비쥬'를 되찾아라! 그리고 사랑하는 이들을 지키는 진정한 여신이 되어라! 착 붙이면 반짝반짝 포인트 액세서리로 체인지! 간편하게 꾸밀 수 있는 귀걸이 스티커! 다양한 종류의 귀걸이 스티커가 있기 때문에 그날의 기분에 따라 블링블링하게 꾸며줄 수 있어요. 첫째, 귀에 밀착되어 일상생활에 불편없이 사용할 수 있어요. 둘째, 작지만 알찬 구성! 1매 안에 다양한 크기의 귀걸이 스티커가 들어있어 아이들이 좋아하는 스티커를 고를 수 있어요! 한 가지 팁! 귀를 깨끗이 정리한 후 원하는 귀걸이 스티커를 붙이면 잘 떨어지지 않아요! 물감 색칠을 하고 다양한 스티커로 엽서를 꾸며 나만의 멋진 엽서가 완성! 그림엽서 뒷면에 전하고 싶은 메시지를 적어 소중한 친구에
한글 따라쓰기 2
학은미디어(구 학원미디어) / 학은미디어 편집부 (엮은이) / 2022.01.25
8,000원 ⟶ 7,200원(10% off)

학은미디어(구 학원미디어)유아학습책학은미디어 편집부 (엮은이)
초등학교 국어 교육과정을 바탕으로 엮은, 미취학 유아 및 초등학교 저학년이 국어의 기초를 단단히 닦고 바르고 고운 글씨체를 익히는 활동 교재다. 소리와 모양을 흉내 낸 말을 소재별로 묶어 재미있게 읽고 써 본다. 직접 소리를 흉내 내거나 몸으로 모양이나 동작을 흉내 내 보게 하면 한결 재미있어 한다. 뜻이 반대되거나 맞서는 말도 살펴보고 써 보자.1. 세계 여러 나라의 국기와 이름 / 2 2. 뜻이 서로 반대 또는 맞서는 말 / 10 3. 동물의 소리를 흉내 낸 말 / 14 4. 사람의 몸에서 나는 소리 / 16 5. 탈것의 소리 / 18 6. 모양을 흉내 낸 말 / 20 7. 꾸미는 말(부사) / 24 8. 꾸미는 말(형용사) / 28 9. 짧은 문장(주어+목적어+술어) / 32 10. 문장 부호 / 36 11. 조사(가와 이, 은과 는, 을과 를, 의, 으로와 로, 과와 와) / 40 12. 동음이의어 / 44 13. 인사말 / 48 14. 문장을 잇는 접속사(그리고, 그래서, 그러나, 그런데, 그러자) / 52 15. 자기 소개 / 54 16. 그림 일기 / 56 17. 초대 편지 / 58 18. 축하 편지 / 60 19. 감사 편지 / 6220. 미로찾기(알리바바와 도둑) / 64문해력 쑥쑥, 국어 학습의 기초 단단 1. 초등학교 국어 교육과정을 바탕으로 엮은, 미취학 유아 및 초등학교 저학년이 국어의 기초를 단단히 닦고 바르고 고운 글씨체를 익히는 활동 교재입니다. 2. 소리와 모양을 흉내 낸 말을 소재별로 묶어 재미있게 읽고 써 봅니다. 직접 소리를 흉내 내거나 몸으로 모양이나 동작을 흉내 내 보게 하면 한결 재미있어 합니다. 3. 뜻이 반대되거나 맞서는 말을 살펴보고 써 봅니다. 다른 맞선 말도 어린이와 함께 찾아보세요. 4. 세계 여러 나라의 나라 이름(2002 월드컵 참가국 중심)을 알아보고 써 봅니다. 국기를 꼼꼼히 살펴보고, 각 나라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을 가져 보세요. 5. 조사의 쓰임새를 보기와 함께 살펴봅니다. 보기 문장을 또박또박 읽어 주고 따라 읽게 해 보세요. 각 조사가 든 다른 문장을 어린이와 함께 만들어도 보세요. 6. 꾸미는 말(부사어, 형용사의 관형형)을 짧은 문장을 이용하여 알아보고 써 봅니다. 주위 사물에 대해 형용사나 부사를 넣어 설명해 보게 하면 더욱 좋습니다. 7. 소리가 같고 뜻이 다른 동음이의어를 재미있게 살펴봅니다. 어린이와 함께 다른 동음이의어도 찾아보세요. 아주 즐거운 시간을 갖게 될 것입니다. 8. 문장 부호의 이름과 쓰임새를 살펴봅니다. 신문이나 잡지에서 문장 부호를 찾는 놀이를 해 보는 것도 좋습니다. 9. 일상생활에서 흔히 쓰는 간단한 인사말을 쓰면서 익힙니다. 바른 인사법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어 주세요. 10. 자주 쓰이는 접속사의 쓰임새를 알아보고 써 봅니다. 11. 초대·축하·감사의 편지를 써 보고, 그림일기 쓰는 방법도 공부합니다. 직접 편지나 그림일기를 쓰도록 이끌어 보세요. 큰 성취감을 느끼고 자신감을 갖게 될 것입니다. 12. 편안하고 충실한 쓰기 연습을 할 수 있도록 쓰기 칸을 크게 마련하였습니다. 국어의 기초를 다지고 지적·정서적 발달을 돕는 활동 교재입니다. 글씨가 칸 밖으로 나가도, 글씨 모양이 삐뚤빼뚤해도 주의를 주기보다 칭찬과 격려의 말을 해 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글씨쓰기 활동은 지적·정서적 발달은 물론 바른 생활 태도를 기르는 데 매우 좋습니다. 어린이가 매일 규칙적으로 학습할 수 있도록 이끌어 주세요. 학습량은 반드시 일정량을 지키려고 하시지 말고 어린이의 능력이나 의욕에 맞추어 조정해 주세요. 학습을 마친 뒤에는‘참 잘했어요’란에 도장을 찍거나 사인을 해 주세요.앉는 자세, 연필 잡는 방법, 글씨를 쓰는 순서를 지키도록 따뜻하게 이끌어 주세요.
너무 가벼워요 너무 무거워요
북스토리아이 / 수잔네 슈트라서 지음, 서지희 옮김 / 2017.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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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스토리아이창작동화수잔네 슈트라서 지음, 서지희 옮김
키득키득 키즈북 2권. 독일에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수잔네 슈트라서의 그림책이다. 여러 동물들의 특징을 살린 그림과 재치 있는 표현으로 놀이터에서 벌어지는 사건을 재미있게 그림으로 잘 담아냈다. 놀이터의 어떤 놀이기구든 혼자 탈 수 있지만, 반드시 친구와 함께 타야 재미있게 놀 수 있는 시소. 이 특별한 놀이기구를 통해 여러 동물들의 무게를 자연스럽게 알게 되며 혼자 놀 때보다 여러 친구와 균형을 맞춰 놀 때 더욱 즐거움을 깨닫게 해 준다. ‘코끼리는 시소를 타고 싶어요. 하지만 시소가 움직이지 않아요. 코끼리가 너무 무거웠거든요. 그때, 펭귄이 나타났어요!’ 놀이터에서 너무나 시소를 타고 싶었던 코끼리가 시소에 올라타 시소를 함께 탈 수 있는 친구를 기다린다. 곧이어 펭귄이 나타났고, 페이지를 넘길 때마다 등장하는 여러 동물 친구들. 과연 코끼리는 즐겁게 시소를 탈 수 있을까?시소를 타는 여러 동물들의 무게와 기울기, 균형을 흥미롭게 전하는 그림책! ‘코끼리는 시소를 타고 싶어요. 하지만 시소가 움직이지 않아요. 코끼리가 너무 무거웠거든요. 그때, 펭귄이 나타났어요!’ 놀이터에서 너무나 시소를 타고 싶었던 코끼리가 시소에 올라타 시소를 함께 탈 수 있는 친구를 기다린다. 곧이어 펭귄이 나타났고, 페이지를 넘길 때마다 등장하는 여러 동물 친구들. 과연 코끼리는 즐겁게 시소를 탈 수 있을까? 읽다 보면 리듬감이 생기고 코끼리가 시소를 재미있게 타게 될지 궁금증까지 불러일으키는 이 책은 여러 동물들의 무게와 기울기, 균형에 대해 자연스럽게 알려 주면서도 동물의 특징을 살린 움직임이 재미있다. 브라티슬라바 비엔날레 등에서 수상하며 여러 나라에서 작품 전시를 하고 있는 독일작가 수잔네 슈트라서의 작품 『너무 가벼워요 너무 무거워요』가 북스토리아이의 ‘키득키득 키즈북 시리즈’ 두 번째로 출간되었다. 코끼리가 시소를 타기 위해 시소에 올라탔지만 너무 무거워서 시소가 꿈쩍도 하지 않았다. 그때 펭귄이 와서 폴짝! 시소에 올라탔다. 펭귄은 너무 가볍고 코끼리는 너무 무거웠기 때문에 시소가 움직이지 않았다. 그때 원숭이가 와서 휙! 시소에 기어올랐다. 펭귄과 원숭이는 너무 가볍고 코끼리는 너무 무거워서 시소가 움직이지 않았다. 그때 타조가 와서 휙! 시소에 뛰어올랐다. 펭귄과 원숭이와 타조는 너무 가볍고, 코끼리는 너무 무거웠기 때문에 이번에도 시소가 움직이지 않았다. 그때 악어가 나타났는데, 그만 바쁘다고 가 버렸다. 다행스럽게도 그때 기린이 와서 뚜벅뚜벅! 시소에 올라갔다. 하지만 펭귄과 원숭이와 타조와 기린은 너무 가볍고, 코끼리는 너무 무거워서 역시 시소가 움직이지 않았다. 때마침 하마가 나타나 우당탕! 시소에 올라탔다. 드디어 시소가 움직였다. 하지만 시소가 오르락내리락하지 않는데……. 과연 코끼리와 동물 친구들은 시소를 재미있게 탈 수 있을까? 독일에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수잔네 슈트라서는 『너무 가벼워요 너무 무거워요』를 통해 여러 동물들의 특징을 살린 그림과 재치 있는 표현으로 놀이터에서 벌어지는 사건을 재미있게 그림으로 잘 담아냈다. 놀이터의 어떤 놀이기구든 혼자 탈 수 있지만, 반드시 친구와 함께 타야 재미있게 놀 수 있는 시소. 이 특별한 놀이기구를 통해 여러 동물들의 무게를 자연스럽게 알게 되며 혼자 놀 때보다 여러 친구와 균형을 맞춰 놀 때 더욱 즐거움을 깨닫게 해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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