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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종 공룡이 나타났다!
그레이트BOOKS(그레이트북스) / 포그 (지은이), 아녜스 에르눌 (그림), 이세진 (옮긴이) / 2019.02.22
11,500원 ⟶ 10,350원(10% off)

그레이트BOOKS(그레이트북스)창작동화포그 (지은이), 아녜스 에르눌 (그림), 이세진 (옮긴이)
꽁꽁 언 빙하에 갇혀 꼼짝 못하던 티라노사우루스가 얼음이 서서히 녹으면서 주둥이가 드러난다. 티라노사우루스는 배를 타고 가까이 다가오는 소년을 보고 사냥을 시도하지만 여전히 몸통이 얼음에 갇혀 있어 실패한다. 깜짝 놀란 소년은 공룡이 나타났다고 신고를 하고, 티라노사우루스는 사람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으며 항공모함에 실려 가게 된다. 기자들이 카메라를 찍으며 생중계하는 가운데 디플로도쿠스, 프테로닥틸루스가 잇따라 나타는데, 공룡들과 공룡 뉴스에 들썩이던 사람들은 어떻게 될까? 옛날 옛적 살던 공룡이 나타났다고? 시선 집중! 관심 백배! 공룡을 보려고 몰려든 사람들로 왁자지껄 한바탕 소동이 일어나요! 꽁꽁 언 빙하에 갇혀 꼼짝 못하던 티라노사우루스가 얼음이 서서히 녹으면서 주둥이가 드러나요. 티라노사우루스는 배를 타고 가까이 다가오는 소년을 보고 사냥을 시도하지만 여전히 몸통이 얼음에 갇혀 있어 실패하지요. 깜짝 놀란 소년은 공룡이 나타났다고 신고를 하고, 티라노사우루스는 사람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으며 항공모함에 실려 가게 되지요. 기자들이 카메라를 찍으며 생중계하는 가운데 디플로도쿠스, 프테로닥틸루스가 잇따라 나타는데, 공룡들과 공룡 뉴스에 들썩이던 사람들은 어떻게 될까요? ■ 사건 발생! 냉동 공룡이 깨어나다! 옛날 옛적 살던 공룡이 지금 나타난다면? 이런 상황은 모든 아이들의 눈을 반짝거리게 할 만한 사건이지요. ‘티라노사우루스가 무시무시한 이빨로 사냥을 할까?’, ‘프테로닥틸루스가 펄럭펄럭 날개를 펼치며 하늘을 날면 무척 멋지겠지?’, 좌충우돌 우당탕탕 얼마나 재밌고 신기한 일들이 펼쳐질지 아이들은 상상의 나래를 펼칠 거예요. 이 책은 아이들의 그런 기대처럼 얼음이 갇힌 공룡을 세상 밖으로 꺼내는데요. 얼음 속 티라노사우루스가 깨어나는 순간 아이들은 ‘티라노사우루스는 무엇을 어떻게 할까?’ 호기심에 책장을 저절로 넘기게 되지요. ■ 시선 집중! 기자들이 나타나다! 그런데 기대와 달리 조금 엉뚱한 전개가 펼쳐져요. 공룡이 세상을 활보하고 아이들이 함께 어울리는 것은 말 그대로 상상에서만 가능한 일일까요. 티라노사우루스를 발견한 소년은, 지극히 당연하게도 전화로 신고를 하지요. 신고를 하자마자 경찰관, 소방관 군인 등등이 몰려오고 티라노사우루스는 세상을 활보하기는커녕 옴짝달싹 못한 채로 항공 모함에 실려 옮겨져요. 그리고 기자들은 모든 장면을 생중계하기 시작하고요. 너나없이 역사적인 사건이라며 특종을 만들어 전 세계로 내보내고, 어딜 가나 티라노사우루스 이야기로 시끌벅적해요. 이쯤 되면 아이들이 궁금한 내용은 달라지게 되지요. ‘사람들은 티라노사우루스를 어떻게 할까?’ ■ 넘쳐나는 공룡 뉴스, 줄어드는 관심 티라노사우루스는 사람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아요. 그런데 곧이어 디플로도쿠스가 나타나고, 프테로닥틸루스도 나타나요. 트리케라톱스도 나타나고요. 연이어 공룡이 나타날 때마다 기자들은 떼 지어 몰려가고 뉴스를 내보내지요. 세상은 공룡 뉴스로 가득해져요. 비슷한 뉴스들이 가득해지자 와글와글 달아올랐던 사람들은 어떻게 될까요? 는 공룡 이야기뿐만 아니라 뉴스를 생산하는 미디어와 그것을 받아들이는 사람들의 모습을 그리고 있어요. 마구잡이로 뉴스를 만들고, 뉴스에 휩쓸리고, 얼마 지나지 않아 또 다른 새 소식에 열광하는 사람들의 모습이 고스란히 담겨 있지요. 조금 무거운 이야기 아니냐고요? 무겁게 생각해야 할 일이 실은 우리네 일상에서 늘 벌어지고 있어서 아이들에게 오히려 낯설지 않은 이야기로 보일지도 몰라요. 오히려 시큰둥하게 이렇게 묻게 될지도 모르죠. ‘그래서 공룡은?’ ■ 모두 사라진 후, 공룡은? 기자들이 떠나고, 사람들의 관심이 사라진 후 공룡은 어떻게 될까요? 공룡이 한바탕 소동을 겪은 후에 어떤 모습으로 살게 되는지를 보며 아이들은 중요한 것이 무엇인지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질 수 있을 거예요. 새로운 소식으로 들끓고, 관심이 몰렸다가 사라지는 이 세상에서는 누구라도 쉽게 휘둘릴 수 있어요. 관심을 받든 받지 않든, 나의 삶에 집중하는 일상의 가치를 깨닫게 된다면 어떤 소동에도 휩쓸리지 않고 주체적으로 주변의 숨은 행복들을 찾을 수 있을 거예요. [특종 공룡이 나타났다!]를 통해 스스로 의미를 찾아나가는 것이 행복한 삶의 바탕일 수 있다는 생각씨앗을 품을 수 있길 바라요. 이제 아이들은 생각할 거예요. ‘그렇다면, 나는?’
80일간의 시간 여행 그림 찾기
은하수미디어 / 은하수미디어 편집부 (지은이) / 2018.04.10
8,000원 ⟶ 7,200원(10% off)

은하수미디어유아놀이책은하수미디어 편집부 (지은이)
공룡 시대부터 현대까지 마루, 마리와 함께 시간 여행을 하며 80개의 그림 속에 숨겨진 물건들을 찾아보는 책이다. 세계 역사를 재미있게 배우고, 집중력과 관찰력을 키울 수 있다. 각 장마다 마루와 마리의 이야기가 담긴 만화가 실려 있어 더 재미있게 그림 찾기를 할 수 있다.줄거리 및 캐릭터 소개 제1장 시간 여행 속으로 Go! Go! [현재] 만능 탐험선 Z의 설명서 [현재] 만능 탐험선 Z를 움직이다 [현재] 만능 탐험선 Z, 출발! [공룡 시대] 이건 공룡 발자국? [공룡 시대] 초식 공룡들이 와글와글 [공룡 시대] 쉿! 육식 공룡이 나타났다 [공룡 시대] 초식 공룡 vs 육식 공룡 [구석기 시대] 아늑한 동굴 생활 [구석기 시대] 불을 발견한 원시인들 [구석기 시대] 돌도끼로 멧돼지 사냥 [신석기 시대] 농사의 시작 [청동기 시대] 고조선의 고인돌 [미래 시대] 하늘을 나는 아이들 [미래 시대] 미래 과학 연구소를 가다 제2장 고대에서 근대로 Go! Go! [기원전 1990년경] 이집트의 카르나크 신전 [기원전 1750년경] 바빌로니아의 함무라비 법전 [기원전 1250년경] 트로이의 목마 [기원전 1050년경] 페니키아의 문자 발명 [기원전 432년경] 그리스의 파르테논 신전 [기원전 246년경] 중국 진시황릉의 병마용갱 [기원전 139년] 중국의 비단길 개척 [80년] 로마의 콜로세움 [306년] 로마의 공중 목욕탕 [632년] 신라의 선덕 여왕 [1206년경] 몽골의 기마병 [1363년] 고려의 목화 재배 [1443년] 조선의 훈민정음 창제 [1467년] 오스만 제국의 톱카프 궁전 [1492년] 콜럼버스의 신대륙 발견 [1500년경] 멕시코의 아스테카 문명 [1503년] 이탈리아의 레오나르도 다 빈치 [1508년] 이탈리아의 미켈란젤로 [1543년] 폴란드의 코페르니쿠스 [1588년] 에스파냐의 무적함대 [1592년] 조선의 임진왜란 [1592년] 영국의 셰익스피어 [1600년경] 영국의 기사들 [1603년경] 영국의 런던탑 [1615년경] 일본의 막부 무사들 [1666년] 영국의 뉴턴 [1752년] 미국의 프랭클린 [1760년] 오스트리아의 모차르트 [1774년] 프랑스의 베르사유 궁전 제3장 근대에서 현대로 Go! Go! [1905년] 독일의 아인슈타인 [1928년] 미국 미키 마우스의 탄생 [1939년] 제2차 세계 대전 [1945년] 대한민국의 8.15 광복 [1949년] 중화인민공화국의 마오쩌둥 [1953년] 미국과 영국의 DNA 구조 발견 [1957년] 소련의 세계 최초 인공위성 [1960년] 베트남의 남북 전쟁 [1961년] 독일의 베를린 장벽 [1961년] 미국의 케네디 대통령 [1964년] 미국의 레인저 7호 [1969년] 미국의 아폴로 11호 [1988년] 대한민국의 서울 올림픽 [1991년] 중동의 걸프 전쟁 [1995년] 세계 무역 기구 출범 [2000년] 오스트레일리아의 시드니 올림픽 [2010년] 아이티의 대지진 [미래 시대] 미래 과학 연구소 [현재] 현재로 돌아오다! [현재] 드디어 집에 도착! [만화] [제1장] 시간 여행 출발! [제2장] 고대 이집트로 출발! [제3장] 안녕, 라이트 형제 [제4장] 돌아온 삼촌두근두근! 세계 역사 속으로 떠나는 80개의 숨은 그림 찾기! 유명한 탐험가 삼촌을 둔 이란성 쌍둥이 마루와 마리. 얼마 전 ‘올해의 탐험가상’을 탄 삼촌은 또다시 탐험을 떠났어요. 그런데 삼촌이 자리를 비운 사이, 삼촌이 아끼는 골동품이 불타고 말았어요. 삼촌이 알기 전에 똑같은 것을 구하려면 삼촌이 정글에서 가져온 만능 탐험선 Z를 타고 시간 여행을 떠나야 해요. 삼촌이 돌아오기까지는 앞으로 80일! 그때까지 골동품을 구할 수 있을까요? 80일 동안 시간 여행을 하며 신나게 그림 찾기를 해요! 공룡 시대부터 현대까지 마루, 마리와 함께 시간 여행을 하며 80개의 그림 속에 숨겨진 물건들을 찾아보세요. 세계 역사를 재미있게 배우고, 집중력과 관찰력을 키울 수 있어요! 각 장마다 마루와 마리의 이야기가 담긴 만화가 실려 있어 더 재미있게 그림 찾기를 할 수 있어요.
꿈의 왕국 소피루비 핑거펀 미니스티커
아이누리 / 아이누리 편집부 (지은이) / 2018.04.30
4,000원 ⟶ 3,600원(10% off)

아이누리유아놀이책아이누리 편집부 (지은이)
아이들이 가위나 칼 혹은 색칠재료 없이 손으로 꼭꼭 누르고 쓱쓱 문지르기만 하면 누구나 스스로 손쉽게 만들 수 있는 매직스티커이다. 스티커판에 색박지를 붙였다 떼기만 하면 원하는 색으로 변신! 다 만든 스티커는 원하는 곳에 맘껏 붙이고 꾸밀 수 있다. 작고 귀여운 사이즈로 출시된 핑거펀 미니스티커이다.매직보드 3개, 칭찬/감사 스티커, 틴트지 10장핑거펀스티커를 내 손안에 쏙! 작고 귀여운 미니사이즈로 만나 보세요! 아이들이 가위나 칼 혹은 색칠재료 없이 손으로 꼭꼭 누르고 쓱쓱 문지르기만 하면 누구나 스스로 손쉽게 만들 수 있는 매직스티커 입니다. 스티커판에 색박지를 붙였다 떼기만 하면 원하는 색으로 변신! 다 만든 스티커는 원하는 곳에 맘껏 붙이고 꾸밀 수 있어요!! 작고 귀여운 사이즈로 출시된 핑거펀 미니스티커! 어서 빨리 만나 보세요! 하나, 특별한 도구없이 간단하게 색칠놀이해요! 가위나 색종이, 다른 도구들 없이도 손으로 문지르기만 하면 되는 매직스티커! 이제는 쉽고 간편하게 색칠놀이 하세요! 둘, 우리아이 신체적 인지적 발달 쑥쑥! 스티커판에 색지를 꼭꼭 쓱쓱! 문지르는 과정 등을 통해 다양한 감각기관과 소근육 발달에 도움을 줍니다. 여러 가지 다양한 모양의 스티커로 놀이하면서 새로운 경험을 통해 표현력과 집중력이 발달합니다. 셋, 창의력과 호기심을 길러요! 핑거펀스티커는 기존의 완구제품과 차별화되어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하고 색지를 골라 꾸미고 붙여 나가는 과정 중에 창의력과 상상력, 집중력 개발에 큰영향을 미칩니다.
옛날 여자들은 어떤 옷을 입었을까?
시공주니어 / 엥페라트리스 플럼 지음, 이정주 옮김 / 2014.11.10
8,500원 ⟶ 7,650원(10% off)

시공주니어창작동화엥페라트리스 플럼 지음, 이정주 옮김
네버랜드 지식 그림책 18권. 패션이라는 흥미로운 소재를 간결한 설명과 특색 있는 그림으로 전달하고, 패션에 영향을 준 역사의 흔적들을 살펴보며 패션과 역사의 깊은 관계성에 대해 이해할 수 있게 도와준다. 또한 패션 디자이너를 꿈꾸는 어린아이들에게 앞선 시대 사람들의 뛰어난 예술 감각을 보여주고, 역사에 대한 더 넓고 깊은 시야를 가질 수 있게 도와준다. 세계 패션의 중심지라 불리는 프랑스의 패션 사조를 알아보는 것은 그 시대 유럽 여성들의 패션 스타일은 물론 전 세계 복식사에 대해 살펴볼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다.선사시대부터 현대까지, 한눈에 살펴보는 여자들의 패션 “나는 내가 죽은 뒤 백 년이 지나 다시 태어난다면 가장 먼저 패션 잡지를 읽을 것이다. 패션 잡지 한 권에 지난 백 년 간의 역사를 한 눈에 알 수 있기 때문이다.”- 아나톨 프랑스 ★ 패션 디자이너를 꿈꾸는 아이를 위한 필독서! 프랑스의 작가, 아나톨 프랑스의 말처럼, 패션과 역사는 떼려야 뗄 수 없는 관계입니다. 당대의 정치.경제.사회.문화가 사람들의 옷차림 면면에 녹아 있기 때문이지요. 사냥이나 수렵, 채집으로 생활을 꾸려갔던 옛사람들이 동물의 털이나 가죽을 허리에 둘러 입었던 것도 옷감을 만들어 낼 도구나 기술이 여의치 않던 시대적 환경을 반영한 것이라 할 수 있습니다. 비단 먼 과거가 아니더라도 오늘날 여성들의 치마 길이나 남성들의 넥타이 너비 등은 사회적 분위기를 읽어 내는 중요한 지표로 사용되기도 하지요. 이처럼 패션이란 한 시대를 그대로 반영하는 거울이라 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특정 시대의 패션 경향이나 특징을 잘 살펴보다 보면 그 배경이 되는 역사 또한 쉽게 파악할 수 있지요. 《옛날 여자들은 어떤 옷을 입었을까?》는 패션이라는 흥미로운 소재를 간결한 설명과 특색 있는 그림으로 전달하고, 패션에 영향을 준 역사의 흔적들을 살펴보며 패션과 역사의 깊은 관계성에 대해 이해할 수 있게 도와줍니다. 또한 패션 디자이너를 꿈꾸는 어린아이들에게 앞선 시대 사람들의 뛰어난 예술 감각을 보여주고, 역사에 대한 더 넓고 깊은 시야를 가질 수 있게 도와주지요. 세계 패션의 중심지라 불리는 프랑스의 패션 사조를 알아보는 것은 그 시대 유럽 여성들의 패션 스타일은 물론 전 세계 복식사에 대해 살펴볼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입니다. ★ 그림 속에 담긴 알차고 방대한 패션 지식 파리 의상조합학교에서 패션디자인을 공부하고, 크리스티앙 라크루아, 올리비에 라피두스, 롤리타 렘피카 같은 의류 회사에서 근무했던 작가는 자신의 전공과 경험을 살려 패션에 대한 알차고 풍부한 정보들을 알기 쉽게 전달합니다. 선사시대・고대 시대・중세 시대・프랑스 루이 왕조 시대・19세기를 넘어 오늘날까지, 패션 사조에 따라 구분된 본문 속에는 각 시대별 패션 특징을 보여 주는 100여 개의 특색 있는 그림들이 등장합니다. 그림 속의 여성들은 당대 유행하던 옷의 형태는 물론 머리 장식, 장신구, 모자, 신발 등을 완벽히 재현하며 그 당시의 패션 특징을 시각적으로 보여 주지요. 예를 들어 고대 시대에 유행하던 반달 모양의 넓은 목걸이 파시움, 중세 시대에 신었던 앞코가 긴 신발 풀렌느, 18세기 여성들 사이에서 유행했던 프랑스풍의 드레스 등은 마치 실제 옷과 액세서리를 보는 것처럼 생생하게 묘사되어 시대별 복식의 특색을 현실감 있게 보여줍니다. 또한 그림 옆에 있는 해설은 드레이프, 페티코트, 트루뉘르, 에넹 등 어렵고 낯선 패션 용어를 알기 쉽게 풀이해 줄 뿐 아니라 그 시대만의 패션 특징에 대해 구체적으로 설명해 주지요. 본문 속에는 루이 16세의 왕비 마리 앙투아네트, 할리우드 여배우 마릴린 먼로, 미국의 35대 영부인 재클린 케네디, 세계적인 모델 나오미 캠벨 등 각 시대의 유행을 이끌어 갔던 패션 리더, 혹은 그 시대를 살았던 여성들의 이름들을 나열해 소소한 재미를 더해 줍니다. ★ 패션에 영향을 준 역사적 사건들을 한눈에! 선사시대-불의 발견, 고대 시대-최초의 문명 시작, 18세기 말-프랑스공화국 1년 선포, 19세기-나폴레옹 황제 즉위 등 이 책 속에는 선사시대부터 현대까지, 프랑스를 중심으로 한 서양사가 시대별로 정리되어 있습니다. 재봉틀의 발명, 오트쿠튀르(고급 의상실)의 탄생, 유명 의상 디자이너들의 등장, 합성섬유, 나일론의 발명처럼 패션의 발전에 영향을 준 크고 작은 사건들도 포함되어 있지요. 시대별로 일목요연하게 정리된 세계사는 시대별 세계정세의 흐름을 보여주는 역할도 하지만 역사와 패션의 깊은 상관성을 보여주기도 합니다. 예를 들어 19세기에 시작된 동서 문명 교류가 단추 달린 옷을 탄생시키는 계기가 됐다는 점, 1960년대 인류가 최초로 달에 착륙했고, 그 일을 계기로 우주복에서 영감을 받은 옷차림이 유행했다는 점 등은 본문 속 글과 그림을 통해 역사와 패션이 떼려야 뗄 수 없는 관계임을 보여줍니다. 이밖에 철도의 개설, 소형라디오와 스쿠터의 보급, 최초의 비디오 게임기 출시, 휴대 전화의 등장 등 세대와 세대를 연결해 주는 생활의 변천사도 포함되어 있습니다.
산리오캐릭터즈 사고력 게임북
대원키즈 / 대원키즈 편집부 (엮은이), 산리오코리아 (원작) / 2024.07.04
12,000원 ⟶ 10,800원(10% off)

대원키즈유아놀이책대원키즈 편집부 (엮은이), 산리오코리아 (원작)
보보는 아기가 아니야
어썸키즈 / 베아트리체 알레마냐 글그림, 홍승희 옮김 / 2015.02.02
11,000원 ⟶ 9,900원(10% off)

어썸키즈창작동화베아트리체 알레마냐 글그림, 홍승희 옮김
〈책 읽어주는 책〉 어썸키즈의 『보보는 아기가 아니야』는 자신이 벌써 다 자랐다고 여기는 아기 고슴도치의 사랑스러운 모습을 담아낸 그림책입니다. 앙증맞은 아기 고슴도치의 이야기 속에는 빨리 어른이 되고 싶어 하는 아이들의 심리가 고스란히 녹아 있습니다. 이 책은 아이들에게는 공감의 즐거움을, 어른들에게는 아이들의 마음을 이해할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을 선물해 줄 것입니다. 빨리 어른이 되고 싶어 하는 아이들의 심리를 담은 그림책 『보보는 아기가 아니야』는 자신이 벌써 다 자랐다고 여기는 아기 고슴도치의 사랑스러운 모습을 담아낸 영국 그림책입니다. 아기 고슴도치 보보는 자신이 이제 어른이 된 것만 같습니다. 기저귀도 일주일에 하루밖에 안 차고, 나무 꼭대기에 올라가도 무서워하지 않으니까요. 게다가 의자에 방석 하나만 깔면 팔이 식탁에 닿기까지 한다며 자랑스러워합니다. 앙증맞은 아기 고슴도치의 이야기 속에는 빨리 어른이 되고 싶어 하는 아이들의 심리가 고스란히 녹아 있습니다. 때문에 아이들이 더욱 쉽게 공감하고 빠져들 수 있는 이야기입니다. 스스로를 다 큰 형아라고 부르는 아기 고슴도치가 사다리에 올라 키 큰 동물들과 어깨를 나란히 하는 모습이나, 몸집이 큰 엄마 고슴도치의 보살핌 아래 잠자리에 드는 모순된 모습은 묘한 재미를 불러일으킵니다. 『보보는 아기가 아니야』는 아이들에게 공감의 즐거움을, 어른들에게 아이들의 마음을 이해할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을 선물해 줄 것입니다. 편안하면서도 이국적인 정서를 풍기는 그림책 표지의 커다란 얼굴과 달리, 책장을 넘기면 작고 깜찍한 아기 고슴도치의 모습이 등장해 반전의 묘미를 선사합니다. 책장을 넘길 때마다 펼쳐지는 아기 고슴도치의 귀여우면서도 장난스러운 모습에 읽는 내내 미소가 머금어집니다. 섬세한 스케치와 다양한 질감을 활용한 콜라주 기법, 여러 번 색을 덧입혀 완성한 캐릭터 그림에서는 작가의 정성과 세심함을 엿볼 수 있습니다. 화려하고 선명한 색채의 여느 동화책에서는 볼 수 없는, 연한 색깔들의 조화로 편안하면서도 이국적인 정서를 풍기는 그림책입니다. 〈책 읽어주는 책〉 어썸키즈 100% 활용하기 〈책 읽어주는 책〉 어썸키즈의 모든 유아동 도서에는 음원 QR코드가 수록되어 있습니다. 스마트 폰으로 책 표지의 QR코드를 스캔하여 아이에게 책을 읽어주세요. 눈으로 그림책을 보고 귀로 이야기를 들으며 즐거운 상상의 나래를 펼치게 될 거예요. 영어 음원 QR코드가 수록된 책으로는 영어 공부도 할 수 있어요. 그림책 뒤에 수록된 영어 원문을 보며 외국인 전문 성우가 녹음한 영어 음원을 들려 주세요. 자연스럽게 영어의 문장 구조와 형태를 체득하고 영어와 친해질 수 있습니다. 아이가 영어와 친해진 뒤에는 아이와 부모가 역할을 정해 롤 플레잉을 해 봅니다. 역할에 따라 짧은 대화를 주고받다 보면 영어에 대한 부담감도 줄어들고, 굳이 외우려 하지 않아도 영어 문장을 암기할 수 있게 됩니다.
나는 노아야
북스코리아(북리그) / 브라운에듀케이션 (지은이), 박보미 (옮긴이) / 2018.04.16
10,000원 ⟶ 9,000원(10% off)

북스코리아(북리그)창작동화브라운에듀케이션 (지은이), 박보미 (옮긴이)
주인공 노아와 함께 친근한 여러 동물이 등장해 신체 중 눈, 코, 입, 귀 등 얼굴 부위의 명칭을 리듬감 있고 단순한 문장으로 소개해 준다. 주인공과 여러 동물이 주고받는 대사를 통해 신체의 이름은 물론, 동물의 이름과 대표적인 특징, 크기 비교 등의 정보를 알려 주어 유아들의 복합 인지 발달을 돕는다.귀여운 노랑머리 노아의 얼굴을 들여다봐요 노아의 얼굴에는 눈과 코, 입, 귀가 있어요. 그런데 누군가 불쑥 나타나 자기의 눈은 커다랗대요. 또 누군가는 작은 코를, 또 다른 누군가는 커다란 입을, 또 누구는 작은 귀를 보여 주어요. 과연 누구일지 알아맞혀 볼까요? 책장 중간중간에 있는 구멍으로 어떤 동물인지 추측해 보고, 책장을 넘겨 누구인지도 확인해 보세요. 복합 인지 발달을 돕는 '신나고 재미있는 헬로북 아기그림책'은 ■ 리듬감 가득한 문장들이 반복되어 유아의 언어 발달에 도움이 됩니다. ■ 신체, 동물, 색깔, 도형 등의 다양한 소재는 유아의 인지 발달을 돕습니다. ■ 접지, 타공 등의 재미난 조작 요소로 유아의 호기심을 불러일으킵니다. ■ 친근한 동물들이 등장해 편안한 책 읽기로 이끌어 줍니다. ■ 원어민 발음의 영어 듣기 페이지를 활용할 수 있습니다. ■ 세이펜 기능이 적용되어 있어, 그림 속 캐릭터 소리와 스토리 듣기, 영어 스토리도 들을 수 있어 즐겁게 그림책을 읽을 수 있습니다.
꿈꾸는 펭귄 허드슨
키즈엠 / 리처드 번 글.그림, 서소영 옮김 / 2015.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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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즈엠창작동화리처드 번 글.그림, 서소영 옮김
피리 부는 카멜레온 시리즈 169권. 갈매기 그레고리와 펭귄 허드슨의 우정 이야기이다. 서로 다른 모습이지만 둘은 서로를 가장 좋아하는 친구이다. 하지만 이런 둘의 우정에 위기가 찾아온다. 허드슨은 그레고리와 달리 하늘을 날 수 없기 때문이다. 날지 못하는 허드슨을 보고 갈매기들은 허드슨을 무시하고 놀려 댔다. 그런 모습을 옆에서 바라보는 그레고리의 마음은 정말 아팠다. 그레고리와 허드슨의 우정은 변치 않고 영원할까?갈매기 그레고리와 펭귄 허드슨은 가장 친한 친구예요. 하지만 둘은 너무나도 달랐어요. 그레고리는 하늘을 날 수 있지만, 허드슨은 날 수 없었지요. 서로 다른 둘의 우정은 변치 않고 영원할까요? 펭귄 허드슨의 꿈은 무엇일까요? 두 개의 알에서 두 마리의 새가 태어났어요. 한 마리는 그레고리라는 갈매기였고, 다른 한 마리는 허드슨이라는 이름의 펭귄이었지요. 함께 태어난 그레고리와 허드슨은 둘도 없는 친한 친구였어요. 시간이 흘러 둘의 모습은 점점 변해 갔어요. 하지만 둘의 우정은 변함이 없었지요. 그러던 어느 날, 그레고리는 갈매기들이 하늘을 나는 모습을 보았어요. 그레고리는 날갯짓을 하며 갈매기들 곁으로 날아갔어요. 허드슨도 그레고리의 곁으로 가기 위해 작은 날개를 퍼덕거렸지요. 하지만 허드슨은 날 수 없었어요. 펭귄은 날 수 없는 새이니까요. 그런 허드슨을 본 갈매기들이 허드슨을 놀려 댔어요. 놀림을 당하는 허드슨은 어떻게 행동할까요? 허드슨은 날 수 있을까요? <꿈꾸는 펭귄 허드슨>은 갈매기 그레고리와 펭귄 허드슨의 우정 이야기예요. 서로 다른 모습이지만 둘은 서로를 가장 좋아하는 친구이지요. 우정에 있어서 겉모습은 전혀 중요하지 않아요. 서로의 모습을 인정하고 받아들인다면 외형적인 다름은 전혀 문제가 되지 않지요. 하지만 이런 둘의 우정에 위기가 찾아와요. 허드슨은 그레고리와 달리 하늘을 날 수 없기 때문이지요. 날지 못하는 허드슨을 보고 갈매기들은 허드슨을 무시하고 놀려 댔어요. 그런 모습을 옆에서 바라보는 그레고리의 마음은 정말 아팠어요. 그레고리와 허드슨의 우정은 변치 않고 영원할까요? 우정의 위기를 극복해 나가는 둘의 모습을 함께 지켜보아요. 서로 다름을 인정하고 이해하는 아이로 자라요 같은 부모에게서 태어나고 자란 형제자매도 외모, 성격 등이 달라요. 부모, 살아온 환경 등이 다른 남과 내가 다른 것은 당연한 일이지요. 하지만 많은 사람들이 다른 사람이 나와 다른 것을 인정하지 않고, 무시하거나 불편하게 생각합니다. 이는 아이들의 또래집단에서도 어렵지 않게 볼 수 있지요. 나와 친구들은 오른손으로 젓가락질을 하는데, 한 친구만 왼손으로 젓가락질을 하면 그것을 잘못된 것이라 여기고 놀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또한 다문화 가정이 많아진 요즘에는 피부색이 다르거나 생김이 다르다는 이유로 따돌림을 당하거나 소외되는 경우도 어렵지 않게 찾아볼 수 있습니다. 만약 아이가 주변의 친구를 나와 다르다는 이유로 차별하거나 멀리하고 있다면 잘못된 행동이라는 것을 명확하게 알려 주어야 합니다. 아이에게 다름은 차별하거나 놀림의 대상이 아니라 다양한 것 중에 하나라는 것을 알려 주세요. 그리고 모든 사람은 똑같을 수 없으며 다르다는 것은 지극히 당연하고 자연스러운 것이라는 것도 가르쳐 주어야 합니다. <꿈꾸는 펭귄 허드슨>에 등장하는 갈매기들은 펭귄인 허드슨이 날지 못하자 그것에 대해 놀립니다. 허드슨은 자신도 날 수 있다는 것을 보여 주기 위해 다양한 방법으로 노력했어요. 하지만 번번이 실패로 끝나고 말았어요. 그로 인하여 허드슨은 마음의 상처를 받게 되었지요. 만약 갈매기들이 허드슨과 자신들이 다르다는 것을 인정하고 받아들였다면 어떻게 되었을까요? <꿈꾸는 펭귄 허드슨>을 읽은 뒤, 친구와 내가 다른 점이 무엇인지 이야기를 나누어 보세요. 그리고 다른 점에 대해서 아이가 어떠한 느낌을 가지고 있는지에 대해서도 물어보세요. 아이가 다름을 이해하고 인정할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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