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아
필터초기화
  • 0-3세
  • 3-5세
  • 4-7세
  • 6-8세
  • 도감,사전
  • 동요,동시
  • 명작동화
  • 사회,문화
  • 생활동화
  • 수학동화
  • 역사,지리
  • 영어배우기
  • 예술,종교
  • 옛이야기
  • 유아놀이책
  • 유아학습지
  • 유아학습책
  • 인물동화
  • 자연,과학
  • 창작동화
  • best
  • 유아
  • 초등
  • 청소년
  • 부모님
  • 매장전집
판매순 | 신간순 | 가격↑ | 가격↓
버들 총각 장가 보내기
학고재 / 김은의 글, 송희진 그림 / 2014.05.10
16,000

학고재사회,문화김은의 글, 송희진 그림
학고재 대대손손 시리즈 6권. 일찍이 부모님을 여의고 가난하고 외롭게 살아 온 버들 총각이 혼자서는 감당하기 벅차기만 했던 어려운 혼례 절차들을 고마운 이웃 사람들 덕분에 무사히 치르게 되는 우여곡절들을 훈훈하게 엮은 그림책이다. 전통 혼례 속에 담겨 있는 아름다운 문화유산의 의미들을 김은의 작가의 감칠맛 나는 글과 송희진 화가의 우리 빛깔을 담은 그림으로 한데 엮어 소개한다. 작가는 전통 혼례 하면 떠오르는 원삼, 족두리, 사모관대, 폐백 등을 넘어서 이제는 자취를 감추어 더는 찾아보기 어려워진 것들까지도 버들 총각과 서이 아씨의 혼례 이야기 속에 모두 복원해놓고 있다. 전통이란 까다롭고 복잡한 것이 아니라 가족에서 더 나아가 이웃과 함께 더불어 사는 세상을 가꾸기 위해 필요한 아름다운 노력이라는 것을 우리 어린이들에게 전하고 있다.목차가 없는 도서입니다서양식 결혼보다 재미있는 조선시대 혼례 이야기 일생의 통과의례들을 재미있고 아름다운 그림책으로 풀어 낸 학고재의 전통문화 그림책‘대대손손 시리즈’의 여섯 번째 이야기 『버들 총각 장가보내기』가 출간되었습니다. 이 책은 푸른문학상, 송순문학상, 창비 좋은 어린이책 기획 부문 대상을 수상한 김은의 작가와 『황금사과』 『진짜 곰』으로 해외에서 주목받고 있는 송희진 화가가 함께 펴내는 그림책입니다. 『버들 총각 장가보내기』는 일찍이 부모님을 여의고 가난하고 외롭게 살아 온 버들 총각이 혼자서는 감당하기 벅차기만 했던 어려운 혼례 절차들을 고마운 이웃 사람들 덕분에 무사히 치르게 되는 우여곡절들을 훈훈하게 엮은 그림책입니다. 혼인이란 한 사람이 태어나 치르는 인생의 통과의례 중에서도 가장 기쁘고 경사스러운 일! 예로부터 혼례는 인륜지대사라고 하여 인생에 있어 가장 중요한 출발점으로 여겼습니다. 하지만 조선시대에는 두 집안이 만나 결합하는 것이 중요했기 때문에 절차와 격식을 갖추어 혼례를 올린다는 것은 여러 가지 의미를 담고 있었습니다. 요즘의 신랑 신부들은 턱시도와 웨딩드레스를 입고 번갯불에 콩 구워먹듯 순식간에 결혼식을 끝내고 신혼여행 길에 오릅니다. 하지만 우리 어린이들이 이러한 서양의 결혼 문화가 마치 의례히 치르는 통과의례인양 생각하게 된다면 이는 너무나 안타까운 일이 아닐까요? 이 책은 전통 혼례 속에 담겨 있는 아름다운 문화유산의 의미들을 김은의 작가의 감칠맛 나는 글과 송희진 화가의 우리 빛깔을 담은 그림으로 한데 엮어 소개합니다. 혼례 잔칫날을 빛내 주는 아름다운 조연들 함진아비, 기럭아비 작가는 전통 혼례 하면 떠오르는 원삼, 족두리, 사모관대, 폐백 등을 넘어서 이제는 자취를 감추어 더는 찾아보기 어려워진 것들까지도 버들 총각과 서이 아씨의 혼례 이야기 속에 모두 복원해놓고 있습니다. 신랑이 혼례를 올리기 위해 신부 집으로 가는‘초행’, “함 사시오!”를 외치며 온 동네를 축제 마당으로 만드는 ‘함’을 지고 가는 ‘함진아비’, 기러기처럼 평생 사랑하며 살라고 나무기러기를 품에 안고 신랑 행렬을 이끄는 ‘기럭아비’, 첫날밤 창호지에 손가락으로 구멍을 뚫고 신랑 신부를 훔쳐보는 이웃들, 예쁜 신부를 훔쳐갔다며 신랑을 거꾸로 매달고 발바닥을 때렸던‘동상례’까지 말입니다. 작가는 이 그림책을 통해 전통이란 까다롭고 복잡한 것이 아니라 가족에서 더 나아가 이웃과 함께 더불어 사는 세상을 가꾸기 위해 필요한 아름다운 노력이라는 것을 우리 어린이들에게 전하고 있습니다. 시리즈 소개 ‘학고재 대대손손’ 시리즈는 오천 년 선조들의 삶과 정신이 담긴 아름다운 전통문화를 이어가는 그림책 시리즈입니다. 우리 삶을 더욱 풍요롭게 만들어 준 ‘의례와 잔치’를 중심으로 일상의 희로애락을 찾아 우리 빛깔의 그림책으로 빚어냅니다.
숨지 않아도 돼!
상상스쿨 / 김효정, 임혜숙, 박유정, 김예슬 (지은이) / 2021.12.05
14,000원 ⟶ 12,600원(10% off)

상상스쿨창작동화김효정, 임혜숙, 박유정, 김예슬 (지은이)
상상 그림책 학교 24권. 숨어 있는 누군가의 이야기를, 그들의 마음을 다룬 그림책이다. 점점 우리 곁에서 사라져 가고 있는 멸종 위기 동물들의 목소리를 담은 이 책은 기후변화와 환경오염의 심각성을 깨닫고 환경보호를 해야 하는 필요성에 대해 어린이들이 쉽게 알 수 있도록 방향성을 제시하는 스토리텔링북이다. 우리가 평소 잘 알지 못했던 멸종 위기 동물들의 이야기를 정감 어린 토우 인형으로 표현한 창작 그림책이다.숨지 않아도 돼! 멸종 위기 동물들이 있다 멸종 위기 동물들이 온다 함께 실천해요! 기후 위기 대응 열두 달 챌린지! 토우 인형 그림책 창작 과정 선생님의 편지삶의 터전과 친구들을 잃고 숨어 버린 멸종 위기 동물들의 이야기! 『숨지 않아도 돼!』는 숨어 있는 누군가의 이야기를, 그들의 마음을 다룬 그림책입니다. 계절마다 우리에게 안부를 전해 주던 자연의 친구들은 우리의 삶과 묘한 균형을 이루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우리가 미처 그 소중함을 알아채지 못하고 긴 시간을 지내는 사이, 멸종 위기 동물의 수가 점점 늘어나게 되었습니다. 기후 위기 때문에 동물들이 당면했던 어려움, 단지 동물들이 어려움을 겪는 것으로 끝나는 일이 아닌 인류 위기로 문제가 더 커지고 있다는 사실을 함께 나누고 싶었습니다. 기후변화와 환경오염으로 인해 지구촌 곳곳에서 자연재해가 빈번해지고 인간의 이기적인 욕심과 행동으로 인해 숲과 그곳에 터를 잡고 있는 동식물이 병들어 가고 있는 게 지금의 현실입니다. 점점 우리 곁에서 사라져 가고 있는 멸종 위기 동물들의 목소리를 담은 이 책은 기후변화와 환경오염의 심각성을 깨닫고 환경보호를 해야 하는 필요성에 대해 어린이들이 쉽게 알 수 있도록 방향성을 제시하는 스토리텔링북입니다. 우리가 평소 잘 알지 못했던 멸종 위기 동물들의 이야기를 정감 어린 토우 인형으로 표현한 창작 그림책입니다. 토우 인형과 함께하는 환경 그림책! 『숨지 않아도 돼!』는 토우 인형의 한국형, 자연친화형 감성을 자극하는 그림책으로, 단순해 보이지만 우리 무의식의 세계에서 소중하게 자리 잡고 있는 ‘흙’이라는 소재를 통해 주인공들을 표현했습니다. 토우 인형은 점토(흙)를 구워 호분이나 고운 회를 칠해 만드는 것으로 신라시대부터 있었던 우리나라 고유의 인형입니다. 이를 공동 작가인 네 분의 선생님들이 직접 작업하여 구현함으로써 자연친화형 감성을 독자들에게 전달하고 있습니다. 기후 위기로 사라지는 것들에 대한 통찰력을 기를 수 있는 책으로, “왜?”, “지켜 내야 하는가?”, “지금?”이라는 의문점을 해소해 보려고 만들었습니다. 특히 주인공 비경이가 멸종 위기 동물들을 만나게 되는 과정에는 리듬감 있게 잘 표현되는 글과 따뜻한 감성이 녹아 있어서 엄마와 아이가 함께, 학생들과 선생님이 함께 읽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책에 소개된 작은 행동들을 하나씩 실천해 보면 좋습니다. 책을 읽는 동안 ‘우리의 사소한 노력 하나가 작은 변화를 이끌어 낼 수 있다’는 교훈과 함께 따뜻한 위로를 건네는 그림책입니다. 어린이 여러분도 “숨지 않아도 돼!”라고 외친 주인공 비경이를 따라서 멸종 위기 동물들의 이야기를 진지하게 들어 보고 더 이상 동물들이 사라지지 않게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을 찾아 보면 좋겠습니다. 부모님, 선생님과 함께 읽고 실천해 보아요! ■ 작가의 말__김효정 임혜숙 박유정 김예슬 ‘경칩에 흙을 만지는 일을 하면 일 년 내내 악재가 없다.’라는 말이 있어서였을까요? 옛 어른들은 흙으로 벽을 바르거나 담을 쌓아 집을 지었어요. 또 동네 곳곳에서 아이들은 작은 손등 위에 조심스레 모래를 가득 올리고 단단하게 두꺼비 집을 만든 다음 “두껍아, 두껍아 ! 헌 집 줄게. 새 집 다오!” 노래를 부르며 놀이를 했지요. 단순해 보이지만 우리 무의식의 세계에서 소중하게 자리 잡고 있는 흙이라는 소재를 통해 주인공들을 표현했습니다. 흙은 소재 자체가 우리나라 사람이라면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흠뻑 즐길 수 있는 몰입의 통로가 되거든요. 그런데 ‘지금 우리 아이들은 자연에서 흙 자체를 마음껏 만져 본 적이 있을까?’라는 생각 때문에 안타까운 마음도 들었어요. 그래서 토우 인형 작업을 하게 되었습니다. 주인공 비경이를 먼저 만들고, 비경이가 만나게 되는 동물들을 차례로 하나씩 만들었습니다. 흙으로 만들고자 하는 모양으로 성형을 하고, 조각칼로 손가락, 머리카락, 깃털 등의 섬세한 장식을 한 다음에는 화장토로 기본 색을 칠하고, 그늘진 곳에서 10일 정도 말립니다. 그 후 950도로 달구어진 가마에 인형을 넣고 1차 초벌구이 작업을 했어요. 그런데 맙소사! 가마 작업 과정에서 동물 인형들이 깨지기도 하 고, 모양이 변형되기도 해서 다시 만들어야 했어요. 유약을 바르고, 닦아 내는 작업을 반복한 후, 마지막으로 1500도 가마에서 구워서 드디어 ‘숨지 않아도 되는’ 주인공들을 완성했습니다. 이렇게 여러 단계를 거쳐 토우 인형이 만들어지기까지는 세 달이 넘게 걸렸습니다. 토우를 만드는 내내, 이 그림책을 읽는 어른들과 아이들이 한 번쯤은 내가 지키고 싶은 이야기를 담아 보면 좋겠다는 소망을 함께 담았습니다. 『숨지 않아도 돼!』에 등장하는 비경이가 손과 발로 더듬으며 통로를 조금씩 통과했던 것 기억하나요? 방향이 어느 쪽이 되었든 통로는 그 끝에 반드시 밝은 빛을 약속한다고 믿어요. 어린이들이 다시 바깥으로 나와 동네에서 마음껏 동물들의 집을 지어 주는 노랫소리가 들렸으면 하는 바람과 기대를 이 책에 담았습니다. 『숨지 않아도 돼!』는 기후 위기를 대응하기 위한 기본적인 교육 보조재로, 기후 행동 실천에 관한 지혜를 스스로 탐구하게 돕는 책입니다. 어른들이 아이들과 함께 실천하며 마음 놓고 뛰어놀 수 있는 건강한 세상을 만들어 줄 토대가 되기를 바랍니다. 모두 함께 살 수 있게 해 줄 건강한 살핌. 외침 속에 담긴 우리의 약속. 오늘도 내일도 함께해 주시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산과 들의 나무
지경사 / 이경 글, 김은지 지음 / 2011.02.10
6,000원 ⟶ 5,400원(10% off)

지경사유아학습책이경 글, 김은지 지음
우리 아기를 위한 세밀화 시리즈. 실물의 모습을 정밀 묘사를 통해 실제에 가깝게 표현함으로써 사진과는 또 다른 느낌을 주는 유아용 그림책이다. 따뜻한 색을 입힌 그림에 예쁜 소개글을 덧붙혀 아이들이 그림을 보면서 사물의 속성을 파악할 수 있도록 하였다. <산과 들의 나무>는 우리에게 익숙한 나무의 꽃과 열매, 잎의 모양을 자세히 알아볼 수 있는 부분 그림과 함께 나무 전체 모습을 감상할 수 있는 사진을 곁들였다.실물과 거의 똑같아 깜짝 놀라는 사물 익힘 그림책! 우리 아기를 위한 세밀화 시리즈 <우리 집 사물> <신기한 곤충> <하나 둘 셋 숫자> <산과 들의 나무> <알록달록 꽃과 풀> 5권은 전편 <신나는 동물> <귀여운 동물> <맛있는 과일> <싱싱한 채소> <부릉부릉 자동차>에 이어 출간된 유아용 그림책이다. 실물의 모습을 정밀 묘사를 통해 실제에 가깝게 표현함으로써 사진과는 또 다른 느낌을 준다. 따뜻한 색을 입힌 그림에 각 대상마다 동화 작가 이경의 아기자기하고 예쁜 소개글을 덧붙혀 아이들이 그림을 보면서 사물의 속성을 파악할 수 있도록 하였다. 그림을 통해 대상의 특징을 하나하나 깨쳐 보세요! <우리 집 사물>은 주변에서 쉽게 볼 수 있는 가전 제품, 운동 기구, 인형 등이 실려 있어 사물의 간단한 기능을 알 수 있도록 하였다. <하나 둘 셋 숫자>는 1부터 12까지의 숫자에 사물, 곤충, 동물 등의 세밀화를 곁들여 그림을 하나하나 세며 수의 개념을 익혀 나가도록 하였다. <신기한 곤충>은 대표적인 18가지 곤충의 생김새와 특징, 먹이 서식지 등을 그림과 함께 소개하여 생태적 속성을 파악할 수 있도록 하였다. <산과 들의 나무>는 우리에게 익숙한 나무의 꽃과 열매, 잎의 모양을 자세히 알아볼 수 있는 부분 그림과 함께 나무 전체 모습을 감상할 수 있는 사진을 곁들였다. <알록달록 꽃과 풀>은 우리 주변에서 쉽게 볼 수 있는 꽃과 풀을 골라 저마다의 특성을 알 수 있도록 꾸몄다. [각권의 구성] <우리 집 사물> : 장갑, 목도리, 운동화, 우산, 장화, 모자, 양말, 곰인형, 로봇 장난감, 세발자전거, 시계, 칫솔, 치약, 디지털 카메라, 공, 가방, 가위, 풀, 그릇, 숟가락, 젓가락, 포크, 안경, 청소기, 전화기, 컴퓨터 <신기한 곤충> : 매미, 잠자리, 나비, 벌, 무당벌레, 개미, 쇠똥구리, 귀뚜라미, 사슴벌레, 거미, 장수풍뎅이, 물방개, 메뚜기, 사마귀, 나방, 방아깨비, 파리, 모기 <하나 둘 셋 숫자> : 다양한 종류의 그림을 각 숫자에 맞는 개수대로 배치 <산과 들의 나무> : 소나무, 은행나무, 단풍나무, 벚나무, 등나무, 대나무, 향나무, 버드나무, 잣나무, 참나무, 뽕나무, 플라타너스, 사과나무, 배나무, 감나무, 대추나무, 밤나무, 귤나무 <알록달록 꽃과 풀> : 장미, 국화, 카네이션, 백합, 나팔, 연꽃, 진달래, 민들레, 코스모스, 튤립, 해바라기, 봉선화, 개나리, 제비꽃, 쑥, 냉이, 강아지풀, 클로버, 억새
베스트셀러
유아 <>
초등 <>
청소년 <>
부모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