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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팅스타 캐치! 티니핑 시즌5 물감색칠놀이
아이누리 / 아이누리 편집부 (지은이) / 2024.12.12
10,000원 ⟶ 9,000원(10% off)

아이누리유아놀이책아이누리 편집부 (지은이)
12가지 색깔의 물감과 붓이 들어간 만능 팔레트. 아이가 좋아하는 캐릭터를 다양한 색상으로 색칠놀이할 수 있다. 펜이 아닌 붓으로 내가 원하는 색을 만들어 색칠하면서 집중력과 창의력을 기르며 색에 대한 다양한 경험을 할 수 있어 미술적 색채감각을 키울 수 있다. 색상견본이 들어 있어 참고하면 다양한 컬러링을 할 수 있다.색칠놀이 32p, 만들기 4p, 물감 팔레트하모니 마을에 스타티니핑이 불시착했다?! 로미는 새로운 로열티니핑들과 스타티니핑을 캐치해, 밤 하늘의 별빛을 되찾아야 한다! 이모션 왕국 우주별마을에서는 어찌 된 일인지 나태해진 스타티니핑들이 제 할 일은 하지 않고 별들을 소홀히 대한다. 결국 빛을 잃은 별들로 인해 생겨난 블랙홀에 스타티니핑들이 빨려 들어가기 시작한다. 과연 로미는 블랙홀에 빨려 들어간 스타티니핑들을 찾아 캐치할 수 있을까? 대체 우주별 마을에는 무슨 일이 있었던 걸까? 새로운 티니핑들과 함께 펼쳐지는 로미의 이야기가 지금부터 시작된다! 12가지 색깔의 물감과 붓이 들어간 만능 팔레트! 여러 가지 색을 직접 만들어서 색칠놀이를 할 수 있어요! 하나, 미술적 감각을 키워요! 12가지 물감으로 여러 가지 색을 만들어 색깔 익히기를 통해 미술적 감각을 기를 수 있습니다. 둘, 학습적인 효과까지 쑥쑥! 아이가 좋아하는 캐릭터를 칠하다 보면 집중력과 주의력을 높여주며 동시에 창의력과 색채 감각이 향상됩니다. 셋, 색칠놀이하고 만들기 놀이까지 일석이조! 물감 색칠놀이는 만들기 2장이 들어 있어 가위로 오리고 만드는 활동을 통해 큰 재미를 느낄 수 있습니다.
쁘띠 퍼즐
블루래빗 / GWE 그림 / 2017.12.22
20,000원 ⟶ 18,000원(10% off)

블루래빗유아놀이책GWE 그림
퍼즐 조각을 손에 쥐고 요리조리 맞추며 집중력을 키우고, 처음엔 오래 걸려도 완성된 그림을 보며 성취감과 문제해결력을 키울 수 있다. 둥글게 굴린 튼튼한 원통 안에 퍼즐 조각이 가득 들어 있다. 한 통에 한 퍼즐씩 들어 있어 정리하기 좋고, 예쁜 그림이 그려져 있어 아이방을 꾸미기에 좋다. 단계별로 퍼즐을 맞춰 나가면서 차근차근 도전하며 자신감을 기른다. 프랑스 일러스트레이터 GWE의 귀엽고 감각적인 유럽 스타일의 그림은 아이들의 눈을 사로잡고 퍼즐에 대한 흥미를 돋워 준다.쁘띠 퍼즐 : 코끼리 쁘띠 퍼즐 : 고양이 쁘띠 퍼즐 : 닭 쁘띠 퍼즐 : 바다거북집중력과 사고력을 키우는 퍼즐! 퍼즐 조각을 손에 쥐고 요리조리 맞추며 집중력을 키우고, 처음엔 오래 걸려도 완성된 그림을 보며 성취감과 문제해결력을 키울 수 있어요. 예쁜 원통에 퍼즐 조각이 들어있어요! 둥글게 굴린 튼튼한 원통 안에 퍼즐 조각이 가득 들어 있어요. 한 통에 한 퍼즐씩 들어 있어 정리하기 좋고, 예쁜 그림이 그려져 있어 아이방을 꾸미기에 좋아요. 9조각, 12조각, 16조각의 단계별 퍼즐! 코끼리는 9조각, 고양이는 12조각, 닭은 16조각. 바다거북은 20조각으로 되어 있는 퍼즐이 들어 있어요. 단계별로 퍼즐을 맞춰 나가면서 차근차근 도전하며 자신감을 길러요. 귀엽고 감각적인 그림! 프랑스 일러스트레이터 GWE 의 귀엽고 감각적인 유럽 스타일의 그림은 아이들의 눈을 사로잡고 퍼즐에 대한 흥미를 돋워 주지요.
꽃들도 뽀뽀를 할까?
미디어창비 / 세바스티앵 페레즈 (지은이), 안로르 파로 (그림), 이세진 (옮긴이), 이소영 (감수) / 2022.05.05
13,000

미디어창비창작동화세바스티앵 페레즈 (지은이), 안로르 파로 (그림), 이세진 (옮긴이), 이소영 (감수)
늑대가 너무 무서워
키즈엠 / 에밀리 바스트 (지은이), 양진성 (옮긴이) / 2019.10.11
14,000원 ⟶ 12,600원(10% off)

키즈엠창작동화에밀리 바스트 (지은이), 양진성 (옮긴이)
볼로냐 라가치상 수상 작가 에밀리 바스트가 들려주는 흥미진진한 동물 이야기. 토끼는 친구에게 늑대의 이빨이 무섭다고 한다. 그러자 친구는 토끼에게 바다코끼리 이빨이 더 크다고 말해 준다. 바다코끼리는 토끼를 잡아먹지 않으니 겁먹을 것 없다고 말이다. 토끼는 그래도 늑대가 무섭다고 한다. 그러자 친구는 부엉이 눈이 더 부리부리하다고 알려준다. 밤에 돌아다니지 않으면 부엉이를 만날 일은 없으니까 아무 걱정 말라고 한다. 토끼는 친구의 말을 들으면서 늑대에 대한 두려움이 점점 없어지는데….볼로냐 라가치상 수상 작가 에밀리 바스트가 들려주는 흥미진진한 동물 이야기! “난 이제 더 이상 늑대가 무섭지 않아!” 겁쟁이 토끼는 어떻게 용감해질 수 있었을까요? 토끼는 친구에게 늑대의 이빨이 무섭다고 해요. 그러자 친구는 토끼에게 바다코끼리 이빨이 더 크다고 말해 주어요. 바다코끼리는 토끼를 잡아먹지 않으니 겁먹을 것 없다고요. 토끼는 그래도 늑대가 무섭다고 해요. 그러자 친구는 부엉이 눈이 더 부리부리하다고 알려주어요. 밤에 돌아다니지 않으면 부엉이를 만날 일은 없으니까 아무 걱정 말라고요. 토끼는 친구의 말을 들으면서 늑대에 대한 두려움이 점점 없어져요. 토끼와 친구의 이야기를 곰곰이 듣다 보면 다양한 동물들의 생김새와 특징을 알 수 있어요. 늑대보다 더 날카로운 발톱을 가진 나무늘보, 늑대보다 훨씬 뾰족한 주둥이를 가진 땃쥐, 늑대보다 털이 뻣뻣한 고양이 등 다양한 동물들을 살펴볼 수 있지요. 귀여운 두 토끼 친구와 함께 여러 동물들에 대해 알아보세요.
I Meet Listening 1 (Student Book + Workbook + eBook + 온라인 자료)
Happy House(해피하우스) / Brian Stuart (지은이), Jennifer Morris, Holli Conger, Roz Fulcher (그림) / 2025.11.01
17,000원 ⟶ 15,300원(10% off)

Happy House(해피하우스)유아학습책Brian Stuart (지은이), Jennifer Morris, Holli Conger, Roz Fulcher (그림)
이름, 숫자, 색깔, 가족 등 초등 저학년이 일상에서 자주 만나는 친숙한 주제로 구성해 카툰을 보며 핵심 문장과 표현을 자연스럽게 익히도록 설계했다. 단어-문장-대화-단문으로 이어지는 단계별 듣기 학습을 통해 여러 번 듣고 말해보며 자신감을 기를 수 있다. 각 단계의 연습 문제로 배운 내용을 확인하고, 패턴 연습과 상황별 대화 활동을 통해 표현을 다양한 맥락에서 반복해 활용한다. 마지막의 Beyond Listening에서는 개인화된 스피킹 활동까지 확장해 리스닝에서 말하기로 이어지는 완성된 영어 학습 흐름을 경험하게 한다.Scope & Sequence How to Use This Book Unit 1 My Name Is Lou Unit 2 What Is Your Phone Number? Unit 3 What Is This? Unit 4 It Is Red Unit 5 He Is My Father Review Test 1 (Units 1-5) Unit 6 He Is Cute Unit 7 My Favorite Food Is Chicken Unit 8 It Is Sweet Unit 9 It Is Sunny Unit 10 I Am Dancing Review Test 2 (Units 6-10) Word List Stickers흥미로운 카툰을 듣고 이해하고 말하며 자연스럽게 성장하는 리스닝 학습 시리즈! I Meet Listening (2nd Edition) 시리즈는 의사소통의 핵심인 영어 듣기를 학습하고자 하는 초등학교 저학년 아이들을 위한 교재입니다. 각 단원은 도입부에 재미있는 카툰을 제시하여 핵심 표현과 문장을 자연스럽게 익히는 것으로 시작합니다. 이를 중심으로 핵심 단어를 배우고 반복되는 패턴을 연습하며, 학습 내용을 점차 확장해 나갑니다. 학습 단계는 단어 수준에서 문장, 대화문, 그리고 짧은 스토리(단문)로 이어지며, 아이들이 듣기를 통해 점진적으로 이해력을 넓혀갈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마지막 단계에서는 배운 표현을 활용한 말하기 활동으로 확장하여, 단순한 리스닝 학습을 넘어 영어 표현력과 자신감을 함께 기를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I Meet Listening (2nd Edition)을 만나면 아이들은 듣고, 이해하고, 말하는 영어 리스닝 학습의 즐거움을 경험하게 될 것입니다. * I Meet Listening (2nd Edition) 시리즈는 2012년에 발간된 I Meet Listening 1-3의 개정판입니다. 구판과 달라진 점 - 번거로웠던 CD를 없애고 큐알 코드로 손쉽게 음원을 들을 수 있습니다. - eBook, Test sheet, Worksheet, PPT 파일 등 다양한 교수학습자료를 제공합니다. * 이북, 오디오 파일 및 기타 다양한 학습자료는 해피하우스 홈페이지에서 찾아보실 수 있습니다. (www.ihappyhouse.co.kr) 시리즈 특징 친숙한 주제를 중심으로 기초 어휘와 표현 중심 대화문을 익힙니다. 흥미로운 카툰과 스티커 활동으로 핵심 단어와 문장을 배웁니다. 다양한 연습 문제로 단어와 문장 듣기를 연습합니다. 듣기에서 더 나아가 말하기까지 연계하여 상황별 대화를 연습합니다. 배운 표현을 오래 기억하도록 개인화 활동을 지원합니다. 다양한 유형의 듣기 문제가 포함된 Review Test를 통해 최종 점검을 합니다. Workbook을 따라가며 체계적인 자기주도적 리스닝 학습을 합니다. 책의 특징 I Meet Listening 1 (2nd Edition)은 이름, 숫자, 학용품, 색깔, 가족 등 아이들이 일상에서 자주 접하는 친숙한 주제를 중심으로 구성했습니다. 각 단원은 재미있는 카툰을 보고 들으며 핵심 문장과 표현을 자연스럽게 익히고, 주제와 관련된 핵심 단어를 함께 학습하도록 설계했습니다. 이를 통해 아이들은 흥미로운 이야기 속에서 영어 표현을 즐겁게 배우며, 여러 번 듣고 스스로 말해보는 자신감을 기를 수 있습니다. 학습은 단어 수준에서 문장, 대화, 짧은 스토리(단문)로 단계적으로 확장되어 듣기 실력을 자연스럽게 키울 수 있고, 각 단계마다 듣기 실력을 키우는 다양한 유형의 연습 문제를 풀며 배운 내용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또한 패턴 연습과 상황별 대화문 활동을 하면서 배운 내용을 다양한 맥락에서 반복하고 활용할 수 있습니다. 단원 마지막의 Beyond Listening에서는 개인화된 스피킹 활동을 제공하여, 아이들은 자신의 생각을 영어로 표현하며 리스닝을 넘어 말하기로 이어지는 완성된 학습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
나의 씨앗 할아버지
미디어창비 / 박성우 (지은이), 마리아 덱 (그림) / 2019.11.27
13,500원 ⟶ 12,150원(10% off)

미디어창비창작동화박성우 (지은이), 마리아 덱 (그림)
씨앗이 나무로 자라나 열매를 맺고, 다시 씨앗으로 돌아가는 자연의 선순환을 어린이와 할아버지의 삶에 빗대어 보여 준다. 한국 시인과 폴란드 일러스트레이터의 협업이, 세대를 뛰어넘는 우정 이야기를 더욱 특별하게 만들어 주었다. 책을 모두 보고 나면 내가 먹은 과일의 씨앗도 자세히 들여다보고, 길에 핀 들꽃 한 송이, 바닥에 떨어진 나뭇잎 한 장에도 각별한 마음을 나눠 주게 될 것이다. 주인공 마루는 늘 씨앗을 모은다. 포도, 자두, 복숭아, 감, 사과, 배를 먹은 다음에 나온 씨앗을 작은 주머니에 모은다. 씨앗 할아버지와 함께 마을에 심기 위해서다. 네 살 때부터 일곱 살 때까지 할아버지와 씨앗을 심은 마루는 나무가 무럭무럭 크는 만큼이나 쑥쑥 자라난다. 할아버지와 마루가 나무를 돌본 덕분에 마을에는 온갖 열매가 주렁주렁 열린다. 그러던 어느 날, 할아버지는 몸이 좋지 않아 더는 나무를 돌보지 못하게 되고, 마루도 이제 다시 할아버지를 볼 수 없게 된다. 마루가 여덟 살이 되던 해, 마루는 그제야 씨앗 할아버지의 비밀을 알게 된다.신동엽문학상, 백석문학상을 수상하고 ‘아홉살 마음사전’ 시리즈로 어린이들의 마음을 어루만져 준 박성우 시인이 쓴 그림책 『나의 씨앗 할아버지』가 미디어창비에서 출간되었다. 그림은 『내가 커진다면』 『모두를 위한 케이크』로 독자들에게 널리 알려진 폴란드 작가, 마리아 덱이 그렸다. 우리 마을을 건강하게 가꾸는 씨앗 할아버지와 어린이 마루가 주인공으로, 두 사람의 뭉클한 우정 이야기가 커다란 감동을 전해 준다. 『나의 씨앗 할아버지』는 씨앗이 나무로 자라나 열매를 맺고, 다시 씨앗으로 돌아가는 자연의 선순환을 어린이와 할아버지의 삶에 빗대어 보여 준다. 한국 시인과 폴란드 일러스트레이터의 협업이, 세대를 뛰어넘는 우정 이야기를 더욱 특별하게 만들어 주었다. 책을 모두 보고 나면 내가 먹은 과일의 씨앗도 자세히 들여다보고, 길에 핀 들꽃 한 송이, 바닥에 떨어진 나뭇잎 한 장에도 각별한 마음을 나눠 주게 될 것이다. 세대를 넘나드는 할아버지와 어린이의 우정 주인공 마루는 늘 씨앗을 모은다. 포도, 자두, 복숭아, 감, 사과, 배를 먹은 다음에 나온 씨앗을 작은 주머니에 모은다. 씨앗 할아버지와 함께 마을에 심기 위해서다. 네 살 때부터 일곱 살 때까지 할아버지와 씨앗을 심은 마루는 나무가 무럭무럭 크는 만큼이나 쑥쑥 자라난다. 할아버지와 마루가 나무를 돌본 덕분에 마을에는 온갖 열매가 주렁주렁 열린다. 그러던 어느 날, 할아버지는 몸이 좋지 않아 더는 나무를 돌보지 못하게 되고, 마루도 이제 다시 할아버지를 볼 수 없게 된다. 마루가 여덟 살이 되던 해, 마루는 그제야 씨앗 할아버지의 비밀을 알게 된다. 나눔의 가치와 생명의 소중함을 일깨우는 이야기박성우 시인은, 어린 시절 늘 나무가 되는 꿈을 꾸었다고 한다. 시골에서 나고 자란 시인의 눈에는 자연 어느 것 하나 글감이 되지 않는 것들이 없었다. 그 자연 속에 살며 어린아이와 친구가 되는, 근사한 할아버지가 나오는 책을 쓰고 싶었다는 시인의 말처럼 이 그림책에는 주인공 곁에서 아이의 성장을 돕는 선한 할아버지가 등장한다. 할아버지의 사랑 덕분이었을까? 나눔의 가치를 알고, 작은 생명도 보듬는 어린이로 자라난 마루는 나무 가게 주인아주머니께 할아버지의 비밀을 전해 듣게 된다. 씨앗이 열매를 맺기까지 아주 오랜 시간이 걸리기에, 마루를 위해 남몰래 애썼던 할아버지의 노력을. 축복받아 마땅한 어린이들을 위한 그림책 뒤늦게 할아버지의 큰마음과 사랑을 깨달은 마루는 오늘도 씨앗을 모은다. 할아버지가 그랬던 것처럼 씨앗을 키우고 나무를 돌보며 할아버지를 추억한다. 마루의 기억 속에 아주 크고 멋졌던 할아버지처럼, 자신도 그렇게 자랄 것이라 다짐한다. 할아버지가 심었던 씨앗과 작은 나무는 고스란히 마루의 마음에도 뿌리내려 마루의 마음밭을 더욱 풍성하게 해 주었다. 『나의 씨앗 할아버지』는 아이가 홀로 큰다고 생각하는 순간에도 실은 어른들의 손길이 곳곳에 깃들어 있고, 또 세심한 사랑이 필요하다는 메시지를 전한다. 한 아이를 키우기 위해 온 마을이 필요하다는 말이 있지만, 아이 옆에 좋은 어른 한 사람만 있어도 아이는 더 건강하게 자랄 수 있다. 시인은 세상에 태어났다는 이유만으로 환대와 축복을 받아 마땅한 어린이들에게 씨앗 할아버지의 마음을 빌려 깊고도 높은 사랑을 전한다. 한국 시인 X 폴란드 화가의 아주 특별한 만남 마리아 덱은 유네스코 세계 자연유산에 등재된 천혜의 숲, 비아워비에자 근처에 살며 일러스트레이터로 활약 중이다. 그는 『나의 씨앗 할아버지』에서 기발하고 엉뚱한 상상력과 수채 그림으로 그림책 속 자연을 탄생시켰다. 특히 한 그루 나무에서 탐스러운 여러 열매가 한데 열리는 장면과 새록새록 변신하는 자연의 모습을 생동감 넘치게 담아냈다. 빨강, 초록, 노랑 등 다채로운 원색의 대비와 선명한 질감의 붓 터치 덕분에 자연의 생명력이 더욱 생생하게 느껴진다. 자신의 그림 속에서 아이들을 마음껏 뛰놀게 하고 싶다는 마리아 덱의 진심이 고스란히 전해지는 그림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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