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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모컨으로 촛불을 켜는 꼬꼬맘 생일 케이크
블루래빗 / 블루래빗 편집부 (엮은이) / 2023.11.01
35,000원 ⟶ 31,500원(10% off)

블루래빗유아놀이책블루래빗 편집부 (엮은이)
꼬꼬맘과 함께 아이가 좋아하는 생일 파티를 매일매일 신나게 열자. 꼬꼬맘 리모컨을 이용해서 생일 케이크에 촛불을 키고, 흥겹게 생일 축하 노래를 따라 부른다. 한글과 영어로 된 생일 축하 노래를 감상할 수 있다.생일 케이크 꼬꼬맘 리모컨 생일 축하 카드꼬꼬맘 리모컨으로 촛불을 켜고, 후~ 불면 불이 꺼지는 생일 케이크! 오늘도 내일도 매일매일 신나는 생일 파티를 시작해요! 꼬꼬맘과 함께 아이가 좋아하는 생일 파티를 매일매일 신나게 열어요. 꼬꼬맘 리모컨을 이용해서 생일 케이크에 촛불을 키고, 흥겹게 생일 축하 노래를 따라 불러요. 한글과 영어로 된 생일 축하 노래를 감상할 수 있어요. 초 구멍에 입바람을 후~ 불면 불이 꺼지고 축하 메시지가 나와요. 케이크 장식품을 끼우고 빼는 놀이를 하는 동안 창의력이 발달하고 손가락 소근육 운동 능력도 향상되지요. 케이크와 함께 제공되는 금박 장식 입체 축하 카드는 생일을 맞은 주인공에게 특별한 선물이 될 것입니다. 카드에 축하 메시지를 담거나 사진을 끼워 액자처럼 인테리어 장식으로 사용해 보세요. 혼자서 또는 친구와 가족이 함께 초를 켜고 즐겁게 축하 파티 놀이를 하며 마음껏 역할 놀이를 할 수 있어요. 안전을 최우선으로 생각했습니다 <리모컨으로 촛불을 켜는 꼬꼬맘 생일 케이크>는 아이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생각하여 만들었습니다. 어린이제품 안전 특별법에 명시된 각종 유해성 검사를 통과하여 KC인증을 받았습니다. 안전성이 검증된 제품으로 아이와 함께 즐겁게 사용하세요.
피터 팬
글송이 / 제임스 매튜 배리 원작, 주승인 그림, 정재은 글 / 2016.08.10
7,000원 ⟶ 6,300원(10% off)

글송이명작동화제임스 매튜 배리 원작, 주승인 그림, 정재은 글
읽어 줘요! 슈퍼맨 13권. 피터 팬은 밤하늘을 날아 웬디를 찾아갔다. "웬디! 나와 함께 동화의 섬으로 가자!" 피터 팬과 웬디가 동화의 섬에 도착하자, 해적 후크 선장이 웬디를 붙잡아 갔다. 피터 팬은 후크 선장을 용감하게 물리치고 웬디를 구해 낼 수 있을까? 목차 없는 상품입니다.피터 팬은 밤하늘을 날아 웬디를 찾아갔어요. “웬디! 나와 함께 동화의 섬으로 가자!” 피터 팬과 웬디가 동화의 섬에 도착하자, 해적 후크 선장이 웬디를 붙잡아 갔어요. 피터 팬은 후크 선장을 용감하게 물리치고 웬디를 구해 낼 수 있을까요? ● 전 세계 어린이들과 함께 보는 세계 명작 시리즈는 전 세계 아이들에게 사랑받는 명작 동화를 소개합니다. 풍부한 상상력, 용기와 희망, 신나는 모험이 담긴 명작 동화는 아이들에게 따뜻한 감동과 행복을 안겨 줄 최고의 선물입니다. 이야기를 읽은 후 이야기 뒤에 있는 ‘연극 대본’으로 재밌게 연극 놀이를 해 보세요. 아이의 읽기 능력은 물론, 어휘력과 표현력이 쑥쑥 자라날 거예요. 읽어 줘요! 슈퍼맨 시리즈 목록 아기 돼지 삼 형제미운 아기 오리백설 공주엄지 공주 사자와 생쥐벌거벗은 임금님신데렐라성냥팔이 소녀피노키오알라딘과 요술 램프 잠자는 숲속의 공주라푼젤피터 팬알리바바와 40명의 도둑어린 왕자브레멘 음악대 ● 아빠가 들려주는 재미있는 이야기 매일매일 아이에게 한 편씩을 읽어 주세요. 아빠가 책을 읽어 준 아이의 어휘력이 엄마가 책을 읽어 준 아이보다 더 높고, 학교생활을 잘 하며, 어른이 되어서도 정서적인 문제를 겪을 확률이 낮다고 합니다. 하루 10분! 슈퍼맨 아빠의 사랑으로 아이의 미래가 달라집니다.
탈것 스티커북
지원 / 지원 편집부 엮음 / 2010.11.25
6,000원 ⟶ 5,400원(10% off)

지원유아놀이책지원 편집부 엮음
호기심 많은 아이들이 여러가지 주제의 스티커를 찾아 붙이면서 사물의 색 모양 이름을 배울 수 있도록 구성한 놀이북이다. 단순한 붙이기 놀이에 아이가 지루해 하지 않도록 각 책마다 특성에 맞는 재미있는 글과 그림, 사진을 자료로 볼 수 있도록 구성 했으며, 얇은 스티커를 뜯어 내고 붙이는 과정을 통해 자연스럽게 아이의 집중력과 창의력,기억력과 상상력 발달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했다.부모님과 함께 놀이처럼 공부할 수 있는 재미있는 스티커북! 호기심 많은 아이들이 여러가지 주제의 스티커를 찾아 붙이면서 사물의 색 모양 이름을 배울 수 있도록 구성한 놀이북 입니다. 단순한 붙이기 놀이에 아이가 지루해 하지 않도록 각 책마다 특성에 맞는 재미있는 글과 그림, 사진을 자료로 볼 수 있도록 구성 했습니다. 얇은 스티커를 뜯어 내고 붙이는 과정을 통해 자연스럽게 아이의 집중력과 창의력,기억력과 상상력 발달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했습니다. 지원 스티커북 시리즈는 (탈것 스티커북)(공룡 스티커북)(한글 스티커북)(숫자 스티커북) (나라와국기 스티커북)(즐거운생활 스티커북)(동물 스티커북)(알파벳 스티커북)(모양색깔 스티커북) (신나는놀이 스티커북)과 (라푼젤)(신데렐라)(장화 신은 고양이)(백설공주)(아기돼지 삼형제) 총 15종으로 다양하게 구성되었습니다.
EBS 모여라 딩동댕 3
CNC(씨엔씨네트웍) / 정연지 글, 자몽 그림 / 2012.12.24
10,000원 ⟶ 9,000원(10% off)

CNC(씨엔씨네트웍)생활동화정연지 글, 자몽 그림
국내 유일의 어린이를 위한, 어린이에 의한, 어린이의 공개방송으로 다양한 지식과 더불어 무한한 상상력과 감성을 키워주는 프로그램 〈모여라 딩동댕 번개맨〉 3D 동화 시리즈 세번째 책! 조이랜드 친구들이 딩동댕 음악회를 열어서 친구들을 기쁘게 하려고 해요. 그런데 악기에서 이상한 소리가 나고 , 서로 잘못을 따지며 싸우기 시작해요. 과연 딩동댕 음악회는 무사히 열릴수 있을까요? 장난감 나라 조이랜드 친구들이 도란도란 살아가는 이야기가 그림책속에서 재미있게 펼쳐진답니다. 꿈과 용기 그리고 서로돕는 마음이 가득한 이야기 속으로 함께 들어가봐요! EBS 교육방송 프로그램 번개맨 시리즈 출간 “모여라 딩동댕” 번개맨 이야기나라 3편: 딩동댕 음악회 2012년 아이들에게 인기리에 방영되는 EBS 교육방송 프로그램 ‘모여라 딩동댕’ ‘번개맨 이야기나라’3D 동화책 으로 출간 EBS에서 2000년 9월 처음 시작한 [모여라 딩동댕]은 국내 유일의 어린이를 위한, 어린이에 의한, 어린이의 공개방송으로 서울을 비롯한 전국 각지로 찾아가 즐거운 공연을 선사하고 있습니다.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는 공연내용으로 다양한 지식과 더불어 무한한 상상력과 감성을 키워주는 프로그램이다. 모여라 딩동댕을 공연으로 접할수있었던 부분을 이제 2012년 12월. 모여라 딩동댕 번개맨시리즈를 3D 동화책으로 전격출간. 아이들이라면 누구나 공감하는 재미있는 그림책으로 나왔습니다. 장난감 나라 조이랜드 친구들이 도란도란 살아가는 이야기가 그림책속에서 재미있게 펼쳐진답니다. 꿈과용기 그리고 서로돕는 마음이 가득한 [번개맨 이야기 나라]를 읽으며 함께 즐겨보아요~‘ 3편 [딩동댕 음악회] 조이랜드 친구들이 딩동댕 음악회를 열어서 친구들을 기쁘게 하려고 해요. 그런데 악기에서 이상한 소리가 나고 , 서로 잘못을 따지며 싸우기 시작해요. 과연 딩동댕 음악회는 무사히 열릴수 있을까요? EBS [모여라 딩동댕]의 가장 인기있는 캐릭터는 단연 번개맨’으로 유아들이 번개맨이 등장할 때 ‘번개맨~’하고 부르는 함성과 표정은 공개방송의 생생함을 그대로 보여준다. 번개맨 이외에도 6명의 캐릭터들이 보여주는 꾸러기들 캐릭터와 귀여운 악당인 블랙우먼과 떼굴이등 ,이러한 등장인물들의 성격을 잘 살린 다양한 에피소드로 매주 EBS 에서 새로운 방송을 선보이고 있다.
야, 고양이!
중앙출판사(중앙미디어) / 케스 그레이 (지은이), 짐 필드 (그림), 김영선 (옮긴이) / 2023.02.15
14,800원 ⟶ 13,320원(10% off)

중앙출판사(중앙미디어)창작동화케스 그레이 (지은이), 짐 필드 (그림), 김영선 (옮긴이)
엄마, 아빠 3D동물원에 놀러가요 2 : 조류
블루퐁 / 블루퐁 편집부 (지은이) / 2020.09.25
19,500원 ⟶ 17,550원(10% off)

블루퐁자연,과학블루퐁 편집부 (지은이)
아이들과 또래인 친구들의 질문과 선생님의 친절한 설명으로 다양한 동물들에 대해 공부할 수 있는 책이다. 서울대공원에 있는 동물들을 3D카메라로 직접 촬영하여 고니부터 흰뺨검둥오리까지 다양한 동물들을 3D로 볼 수 있게끔 구성하였다. 또한 스텐드북 기술을 접목하여 책을 세워서 볼 수 있게끔 하여 독자들에게 편리함과 눈의 편안함까지 제공한다. 아이들에게 동물에 대한 호기심을 자극하여 과학에 대한 관심을 줄 수 있는 책이다.고니 구관조 금계 달마수리 독수리 따오기 백한 사랑앵무 오색앵무 왜가리 원앙 저어새 펠리컨 푸른이마 아마존앵무 해오라기 홍학 화식조 황금계 희꼬리수리 흰뺨검둥오리아이들에게 동물에 대한 생생한 3D실사와 친절한 설명을 전해주는 「엄마, 아빠 3D동물원에 놀러가요 제2권 _ 조류편』. 아이들과 또래인 친구들의 질문과 선생님의 친절한 설명으로 다양한 동물들에 대해 공부할 수 있는 책이다. 서울대공원에 있는 동물들을 3D카메라로 직접 촬영하여 고니부터 흰뺨검둥오리까지 다양한 동물들을 3D로 볼 수 있게끔 구성하였다. 또한 스텐드북 기술을 접목하여 책을 세워서 볼 수 있게끔 하여 독자들에게 편리함과 눈의 편안함까지 제공한다. 아이들에게 동물에 대한 호기심을 자극하여 과학에 대한 관심을 줄 수 있는 책이다.
아빠 새
느림보 / 장선환 (지은이) / 2018.11.20
15,000원 ⟶ 13,500원(10% off)

느림보창작동화장선환 (지은이)
바람 불고 비 내리는 날. 새끼가 배고프다고 아우성을 친다. 아빠 쇠제비갈매기는 사냥을 하기 위해 거친 바다로 나아간다. 아빠 쇠제비갈매기가 물고기 한 마리를 용케 입에 무는 순간, 그것을 노리는 녀석들이 나타난다. 제 힘으로는 절대 사냥을 하지 않고 남의 것을 빼앗는 가마우지 떼들이다. 가마우지 떼들이 순식간에 쇠제비갈매기를 포위하고 위협한다. 쇠제비갈매기는 높이 솟아올라 겨우 그들을 벗어난다. 그러나 하늘에서는 훨씬 더 사나운 존재가 아빠 새를 기다리고 있다. 송골매다. 쇠제비갈매기는 송골매의 공격을 이리저리 피해 보지만, 결국 힘에 부쳐 입에 물고 있던 물고기를 떨어뜨린다. 새끼를 위한 먹이가 바다 속으로 영영 사라지려는 찰나, 쇠제비갈매기는 온 힘을 다 해 다시 그것을 낚아챈다. 아빠 새는 송골매의 끈질긴 추격을 따돌리고 새끼를 향해 쉼 없이 날갯짓을 하는데….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 ‘2018 우수출판콘텐츠 제작지원사업 선정작’ 아빠 새는 용감하고 또 용감하다! 바람 불고 비 내리는 날이다. 새끼가 배고프다고 아우성을 친다. 아빠 쇠제비갈매기는 사냥을 하기 위해 거친 바다로 나아간다. 아빠 쇠제비갈매기가 물고기 한 마리를 용케 입에 무는 순간, 그것을 노리는 녀석들이 나타난다. 제 힘으로는 절대 사냥을 하지 않고 남의 것을 빼앗는 가마우지 떼들이다. 가마우지 떼들이 순식간에 쇠제비갈매기를 포위하고 위협한다. 쇠제비갈매기는 높이 솟아올라 겨우 그들을 벗어난다. 그러나 하늘에서는 훨씬 더 사나운 존재가 아빠 새를 기다리고 있다. 송골매다! 쇠제비갈매기는 송골매의 공격을 이리저리 피해 보지만, 결국 힘에 부쳐 입에 물고 있던 물고기를 떨어뜨린다. 새끼를 위한 먹이가 바다 속으로 영영 사라지려는 찰나, 쇠제비갈매기는 온 힘을 다 해 다시 그것을 낚아챈다. 아빠 새는 송골매의 끈질긴 추격을 따돌리고 새끼를 향해 쉼 없이 날갯짓을 한다. 굶주린 새끼를 먹이기 위해……. 그런데 수많은 괭이갈매기들 사이를 통과하는 것도 위험천만한 일이다. 괭이갈매기들도 먹이를 빼앗기 위해 벌떼처럼 달려든다. 하지만 아빠 새는 이 모든 위험과 고통을 모두 다 극복한다. 아빠 새의 머릿속에는 오로지 배고픈 새끼의 모습만 각인되어 있다. 바위섬이 가까이 보이고, 먹이를 찾는 새끼의 지저귐이 점점 더 선명하게 들려온다. 아빠 쇠제비갈매기의 날갯짓이 더욱 빨라진다. 《아빠 새》는 사냥을 하는 아빠의 모습 보다 사냥감을 온전히 지켜 새끼에게 전달하는 험난한 과정에 집중한다. 위협적인 그림과 천진난만한 글의 반전적 배치 이 세상 모든 부모는 어린 자식을 위해 밥을 벌어야 한다. 밥을 버는 일은 늘 생명을 불살라야 하는 경쟁과 위기의 연속이다. 적자생존의 법칙 아래, 모든 생명체는 자손을 통해 영원한 삶을 이어가는 것이 숙명이기 때문이다. 《아빠 새》는 독도에 사는 쇠제비갈매기가 주인공이다. 아빠 쇠제비갈매기는 새끼를 위해 목숨을 건 사냥을 하고, 온갖 어려움 속에서도 그 사냥감을 소중히 지켜 새끼에게 먹이기 위해 다시 집으로 돌아간다. 작가 장선환은《아빠 새》를 창작하기 위해 오랜 시간 독도의 쇠제비갈매기와 가마우지, 송골매, 괭이갈매기들의 생태를 관찰했다. 그래서 《아빠 새》에 등장하는 독도의 새들은 매우 역동적으로 움직인다. 순식간에 장벽처럼 아빠 새를 둘러싸는 가마우지 떼들이나 공격을 가하는 송골매의 속도감 있는 송곳 자세 등은 공포가 느껴질 만큼 위협적이다. 그러나 이런 사실적인 그림 위에 얹은 텍스트는 가히 반전적이다. 텍스트는 애타게 아빠를 기다리는, 어서 먹이를 가지고 빨리 돌아오라는 새끼의 목소리이다. 생명을 걸고 전투를 하는 아빠 새의 거친 호흡이나 날갯짓은 모두 묵음으로 처리됐다. 《아빠 새》는 어른의 세계(그림)와 아이의 세계(텍스트)를 역설적으로 배치해, 주제의 전달을 꾀한 작품이다. 유아들에게 부모의 헌신과 노고가 얼마나 대단한지를 강하게 전달하려는 의도도 분명하지만, 그보다 더 중요한 것은 아빠 새의 놀라운 용맹이야말로 새끼의 간절한 목소리 때문이라는 메시지이다.
유기견 영남이
한울림어린이(한울림) / 유진 글.그림 / 2017.03.22
18,000원 ⟶ 16,200원(10% off)

한울림어린이(한울림)창작동화유진 글.그림
강아지 키우기가 소원인 민지와 버려져 상처받은 개 영남이가 가족이 되기까지 “엄마, 내가 목욕도 시키고, 똥도 치울게. 응?” 민지는 날마다 엄마를 조릅니다. 강아지를 키우게 해 달라고요. 그러나 우여곡절 끝에 집으로 데려온 강아지는 민지의 기대와 다릅니다. 가까이 오기는커녕 구석으로 숨어 버리고, 쓰레기통을 뒤지고 신발을 물어뜯고 아무 데나 똥오줌도 쌉니다. 밤이면 큰 소리로 짖어 대는 통에 민지네 식구들은 편하게 잘 수도 없지요. 유기견 영남이와 민지네는 과연 사이좋은 가족이 될 수 있을까요?목차없는 도서입니다.유기견을 입양하고 키워 온 저자의 경험을 담아 반려견과 함께하고 싶은 모든 가족에게 드리는 그림책 “문제는 반려견이 아니라 그 상황을 받아들이는 우리 가족이었습니다. 아무리 작은 동물이라도 가족이 되기 위해서는 함께 살아가는 방법을 배워야 했던 거죠. 우리가 겪은 이 이야기를 반려견과 어려움을 겪는 많은 가족들에게 전하고 싶었어요. 반려견을 키우며 어려움을 겪는 이들에게 이 책이 작은 희망이 되었으면 합니다.” - 유진 작가 《유기견 영남이》는 유기견 문제에 공감하고 고민해 온 저자가 자신이 경험한 실제 이야기를 담아낸 그림책입니다. 저자는 오랜 고민 끝에 유기견 입양을 결정했다고 합니다. 유기견을 동정이나 호기심이 아니라 가족의 일원인 반려견으로 받아들이기 위해서 말이죠. 그래서 입양 전 반려견을 키우는 일에 대해 공부도 많이 했고요. 그럼에도 막상 강아지와 함께 살게 되니, 자는 것, 먹는 것, 소리, 냄새, 표정, 어투 등 서로가 신경 쓰고 맞춰 가야 할 것들이 너무 많아서 힘들었다고 해요. 저자는 이 경험에 바탕해 반려견을 키워 본 집이라면 모두가 공감하는 현실적이고 귀찮은 문제들을 솔직 담백하게 담아냅니다. 그리고 이 책을 통해 어른과 아이 모두에게 반려동물을 키운다는 것의 의미를 다시 한 번 생각해 보게 합니다. 동물과 진짜 가족이 되려면 서로 이해하려고 노력해야 해요 이 책이 가진 또 하나의 장점은, 민지네 식구들이 보여 주는 태도에 있습니다. 영남이를 입양한 후 밤에는 제대로 잘 수 없고, 마음대로 외출할 수도 없고, 쓰레기 처리도 힘겨워졌지만, 민지네는 영남이를 돌려보내는 대신 다양한 노력을 해 보고, 마침내 문제 해결 방법을 찾아냅니다. 반려동물과 마음을 주고받는 친구이자 가족과 같은 존재가 되기까지는 서로에게 시간과 노력이 필요했던 거죠. 유기동물을 가족으로 맞이할 때는 더 많은 기다림과 사랑이 필요합니다. 가족들의 사랑과 관심만이 유기동물들이 마음의 상처를 극복하고 희망을 찾아갈 수 있도록 하기 때문입니다. 이 책의 주인공 영남이 역시 지난 주인에게서 받은 상처 때문에 쉽게 마음을 열지 못합니다. 새로 주인이 된 민지네 식구들도 처음에는 영남이 마음을 읽지 못합니다. 영리하지 못한 건 아닐까, 성질이 나쁜 건 아닐까 걱정하고, “너 자꾸 이러면 우리가 못 키워.”라며 으름장도 놓습니다. 반려동물을 키울까 고민하고 있다면, 이 책을 읽으면서 앞으로 마주하게 될 문제들에 대해 충분히 고민하고 아이와 함께 이야기를 나눠 보세요. 반려동물을 키우면서 어려움을 겪고 있다면, 우리가 키우는 동물이 왜 이런 행동을 하는지, 동물은 어떻게 느끼고 어떤 생각을 하고 있을지 등에 대해 이야기하는 시간을 가져 보세요. 동물과 사람이 서로를 이해하고 함께 사는 법을 배우는 것은 함께 행복하게 살아가기 위해 꼭 필요한 과정입니다. 오일파스텔로 따뜻하게 그려 낸 창작 그림책! 《유기견 영남이》는 표지부터 시선을 사로잡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돌아다니는 길가에서 휴대용 케이지에 담겨 있는 영남이는 잔뜩 풀죽은 모습입니다. 상처와 슬픔으로 가득한 눈은 북슬북슬한 털에 가려져 있지요. 저자는 오일파스텔을 주 재료로, 노란색과 푸른빛이 도는 보라색을 사용해 영남이를 식구로 맞아들이는 민지 가족의 따뜻한 마음과 유기견 영남이의 불안한 심리를 효과적으로 표현해 냈습니다. 저자가 3년 전에 입양한 강아지를 모델로 했다는 영남이는 풀죽은 강아지에서 말썽만 피우는 불편한 강아지로, 다시 생동감 넘치는 활달한 강아지로 변신하며 책에 생명력을 불어넣습니다. 지금도 강아지가 핥아 주면 아주 행복해진다는 저자는 서 있는 자세와 털의 질감만으로도 독자들이 강아지의 기분과 상태를 알 수 있도록 애정을 담뿍 담아 섬세하게 영남이를 그려 냈어요. 영남이와 민지 가족이 가까워지기까지의 섬세한 기분 변화를 잘 담아내면서도, 사랑스럽고 포근한 마음이 담긴 그림과 글은 오랜 시간 감동으로 남을 한 가족의 이야기를 보여 줍니다. 햇살이 쏟아져 들어오는 거실에서 서로에게 기댄 민지와 영남이의 모습은 평화로운 일상을 보여주며 독자들의 마음까지 편안하게 만들지요. 동물은 장난감이 아니랍니다. 생명을 소중히 다루어 주세요. 2015년 농림축산검역본부의 ‘반려동물사육관리’ 현황 조사에 따르면, 반려동물을 키우는 가구는 전체의 21.8%, 국내 반려동물 인구는 1천만 명에 이릅니다. 세계미래학회가 꼽은 10대 미래 유망 산업 중 하나가 반려동물 관련 산업일 만큼 고급화·웰빙화 바람을 타고 호사를 누리는 동물들도 많습니다. 그러나 다른 한편에서는 매년 8만 마리 이상의 개가 거리에 버려지고 있습니다. 막연한 호기심으로 반려견을 입양했다가 물건을 버리듯 유기하는 사람들이 많기 때문입니다. 유기견 문제를 해결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재입양이지만, 전체 유기견 중 새가족을 찾는 경우는 28.8%에 불과합니다. 46.1%는 안타깝게도 안락사를 당하지요. 저자는 유기견이라는 사회 문제를 전면에 내세우지 않으면서도 문제의식에 충분히 공감할 수 있도록 이야기를 전개해 갑니다. 입양만이 대안이라고 핑크빛 미래를 제시하지도 않습니다. 민지네가 입양한 유기견은 무뚝뚝한 데다, 여러 가지 말썽을 부리는 모습으로 오히려 식구들을 당황스럽게 만들어요. 노력을 통해 신뢰를 쌓아가며 서서히 다가서는 영남이와 민지의 이야기는 그래서 더욱 큰 감동을 줍니다. 이 책을 통해 어린이 독자들이 생명이 얼마나 소중한지, 동물과 진정한 가족이 되기 위해서는 어떤 노력들이 필요한지를 생각해 보게 되기를 바랍니다. 또, 유기동물에 대한 나쁜 생각들을 버리고, 반려동물의 소중함을 깨달을 수 있었으면 합니다. 동물은 함부로 사고팔거나 싫증내거나 함부로 버려도 되는 장난감이 아니랍니다. 동물도 인간과 똑같이 생명을 가지고 태어난 아주 귀한 존재들이라는 점을 잊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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