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아
필터초기화
  • 0-3세
  • 3-5세
  • 4-7세
  • 6-8세
  • 도감,사전
  • 동요,동시
  • 명작동화
  • 사회,문화
  • 생활동화
  • 수학동화
  • 역사,지리
  • 영어배우기
  • 예술,종교
  • 옛이야기
  • 유아놀이책
  • 유아학습지
  • 유아학습책
  • 인물동화
  • 자연,과학
  • 창작동화
  • best
  • 유아
  • 초등
  • 청소년
  • 부모님
  • 매장전집
판매순 | 신간순 | 가격↑ | 가격↓
시끌벅적 농장의 하루
미세기 / 스콜라스틱 (지은이), 이언 컨리프 (그림) / 2018.11.20
6,000원 ⟶ 5,400원(10% off)

미세기유아놀이책스콜라스틱 (지은이), 이언 컨리프 (그림)
아이들이 궁금해하는 동물 농장의 이모조모를 담았다. 농장 스티커를 붙이고 다양한 활동들을 하면서, 호기심을 충족하고 동물과 농장에 대해 자연스레 알게 된다. 그리고 아기자기한 그림 스티커가 100개 이상 들어 있어, 본문에 붙이고 난 다음 남은 스티커는 자유롭게 활용할 수 있다. 또한 스티커 페이지는 점선을 따라 떼어 낼 수 있어서, 아이들이 안전하게 즐길 수 있다.스티커를 붙이면서 농장의 하루를 완성해 봐요! 농장은 아침부터 매우 바빠요. 동물들을 돌보고, 밭일도 해야 하거든요. 외로운 말에게는 친구를 만들어 줘야 하고, 봄맞이 사진 촬영도 해야 해요. 할 일이 산더미인데 이 농장에는 일손이 너무 부족해요. 스티커를 붙여서 농장의 사람들과 동물 모두를 도와줄래요? 책의 가운데 있는 스티커 페이지를 펼치고, 알맞은 스티커를 찾아 붙여 주세요. 재미있는 이야기를 따라 스티커를 붙여 나가다 보면, 어느새 시끌벅적 농장의 훌륭한 일꾼이 되어 있을 거예요. 와글와글 활기찬, 나만의 농장을 만들어 볼까요? 다양한 놀이 활동을 하면서 집중력과 창의력이 자라요! 책장마다 다양한 놀이 활동이 포함되어 있어요. 100개 이상의 스티커를 골라 붙이는 것 말고도, 다른 그림을 찾고, 수를 세어 보고, 색칠을 하고, 선을 따라가고, 연상하기 등의 다양한 활동이 있답니다. 책 속 이야기에 따라 흥미로운 놀이 활동을 하다 보면, 아이들의 집중력과 창의력이 쑥쑥 자라날 거예요. 매력적인 주제와 아기자기한 그림의 스티커 활동책! 농장의 하루는 어떤 모습일까요? ≪시끌벅적 농장의 하루≫는 아이들이 궁금해하는 동물 농장의 이모조모를 담았습니다. 농장 스티커를 붙이고 다양한 활동들을 하면서, 호기심을 충족하고 동물과 농장에 대해 자연스레 알게 되지요. 그리고 아기자기한 그림 스티커가 100개 이상 들어 있어, 본문에 붙이고 난 다음 남은 스티커는 자유롭게 활용할 수 있어요. 또한 스티커 페이지는 점선을 따라 떼어 낼 수 있어서, 아이들이 안전하게 즐길 수 있습니다.
반짝 스티커 : 바다 동물
로이북스 / 로이비쥬얼 콘텐츠기획연구소 기획 / 2018.01.15
3,900원 ⟶ 3,510원(10% off)

로이북스유아놀이책로이비쥬얼 콘텐츠기획연구소 기획
반짝 스티커 시리즈. ‘바다 동물’ 편에서는 상어, 돌고래, 문어, 가오리 등 다양한 바다 동물이 반짝 스티커로 구성되어 있어 아이들의 눈길을 확 사로잡는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대상을 쓱쓱 문지르고 떼어 내면 나만의 스티커가 완성된다. 소근육운동능력 발달은 물론, 구성력과 표현력, 언어 능력까지 쑥쑥 자라난다. 반짝 스티커를 완성한 뒤, 뒷면의 보호지를 떼어 내면 어디나 착착 붙일 수 있어, 역할 놀이도 할 수 있다.가격은 DOWN! 품질은 UP! 특허 받은 정품 반짝 스티커를 착한 가격에 만나 보세요! 시리즈는 아이들이 좋아하는 동물, 바다 동물, 공룡, 탈것, 공주, 음식 등의 주제로 구성되어 있어요. 유아 스스로 쓱쓱 문지르고 떼어 내면 반짝반짝 빛나는 스티커가 쉽게 완성돼요. 위험한 가위나 칼, 번거로운 미술 도구가 필요 없어 더욱 즐겁지요. ‘바다 동물’ 편에서는 상어, 돌고래, 문어, 가오리 등 다양한 바다 동물이 반짝 스티커로 구성되어 있어 아이들의 눈길을 확 사로잡아요. 아이들이 좋아하는 대상을 쓱쓱 문지르고 떼어 내면 나만의 스티커가 완성! 소근육운동능력 발달은 물론, 구성력과 표현력, 언어 능력까지 쑥쑥 자라나요. 반짝 스티커를 완성한 뒤, 뒷면의 보호지를 떼어 내면 어디나 착착 붙일 수 있어, 역할 놀이도 할 수 있답니다. 성취감과 예술 감각을 키워 주는 시리즈를 소중한 우리 아이에게 선물해 주세요! 이렇게 활용하세요! 1. 착한 가격! 알찬 구성! 반짝 스티커가 비싸서 망설이셨다고요? 가격은 DOWN! 품질은 UP! 로이북스 반짝 스티커를 만나 보세요. 2. 스티커 놀이와 역할 놀이를 한 번에! 스티커를 만들며 집중력과 표현력이 UP! 유아가 쉽게, 그러나 멋진 결과물을 만들며 성취감을 느낄 수 있어요. 또한, 반짝 색지를 붙인 스티커로 역할 놀이도 하고, 스티커 뒷면의 보호지를 떼어 내면 꾸미기 놀이도 할 수 있어요. 3. 국내 특허를 받은 정품! 반짝 스티커는 국내 특허(제10-1523207)를 받은 정품이에요. 정품 특허 번호를 꼭 확인하세요! 4. 위험한 도구가 필요 없는 안심 놀이! KC 검사는 기본! 반짝 스티커는 위험하고 번거로운 도구가 필요 없어요. 말랑말랑~ 도톰한 EVA 소재로 손이 베일 염려가 없답니다. 아이 혼자 가지고 놀아도 안심!
나의 다정한 유령 친구
북뱅크 / 레베카 그린 (지은이), 황유진 (옮긴이) / 2023.04.30
15,000원 ⟶ 13,500원(10% off)

북뱅크창작동화레베카 그린 (지은이), 황유진 (옮긴이)
사랑스러운 유령 친구와 함께하는 일상 이야기로 친절과 배려 그리고 우정의 소중함을 그려낸 그림책이다. 유령과 친구로 지내는 방법을 재치 있고 기발하게 그리고 구체적으로 소개한다. 삽화는 아름답고 세밀하여 더할 나위 없이 이야기와 딱 어울린다.1장 유령에 대한 모든 것 기초편 2장 유령 돌보기 3장 쭉 함께하기* 2017 글로브 앤 메일 선정 베스트북 “유령이 무섭다고? 유령은 절대 만나고 싶지 않다고? 이 책을 읽어 보면 유령이 얼마나 다정한 존재인지 바로 알 수 있을걸!” ─ 유령과 친구가 되고 싶은 모두를 위한 안내서! 사랑스러운 유령 친구와 함께하는 일상 이야기로 친절과 배려 그리고 우정의 소중함을 그려낸 그림책 유령과 친구가 되는 방법을 알고 싶은가요? 그렇다면 이 책을 추천합니다. 다 읽고 나면 당신은 세상에서 가장 귀여운 유령 친구를 하나 얻게 될 테니까요. 하지만 유령이 먼저 찾을 때까지 기다려야 할지도 모릅니다. ‘평생(아니, 그 이상!) 우정’에 대한 지침서인 이 책에 따르면 유령은 ‘상냥하고 따뜻하며 친절한 사람’에게 매력을 느끼기 때문입니다. 이 책은 유령과 친구로 지내는 방법을 재치 있고 기발하게 그리고 구체적으로 소개합니다. 삽화는 아름답고 세밀하여 더할 나위 없이 이야기와 딱 어울립니다. 유령을 무서워하거나 어둠 또는 미지의 것에 대한 두려움을 느끼는 아이들에게는 이 사랑스러운 유령 이야기를 강력 추천합니다. 그리고 4~7세 어린이뿐 아니라 성인 및 야심찬 예술가들에게도 추천합니다. 알고 보면 유령은 다정한 존재라 우리처럼 친구를 원한단다.생각해 봐. 유령의 친구가 되기에 너보다 나은 사람이 또 어디 있겠어? “유령은 찾아내기 어렵습니다. 아무리 눈을 똥그랗게 뜨고 찾아다녀 봐야 헛수고입니다. 하지만 당신이 다정하고 따뜻하고 친절한 사람이라면 유령이 먼저 다가와 당신을 찾아낼 것입니다.”
제때, 제때
쉼어린이 / 이윤희 지음, 주민정 그림 / 2018.02.10
12,000원 ⟶ 10,800원(10% off)

쉼어린이창작동화이윤희 지음, 주민정 그림
모두 모두 행복해 시리즈. 하루 세 번 규칙적인 식사가 왜 중요한지를 이야기하고 있다. 정해진 식사 시간에 음식을 꼭꼭 씹어 먹으면 세포들은 우리가 병에 걸리지 않고, 잘 자고, 잘 뛰어놀 수 있도록 영양분을 우리 몸에 보내주는 일을 한다. 먹고 싶지 않다고 식사 시간을 지키지 않으면 우리 몸에 필요한 영양소가 부족해 건강한 몸을 만들 수 없게 된다. 부모와 그림책을 즐겁게 읽는 사이, 밥 먹는 시간을 왜 지켜야 하는지에 대한 답을 줄 것이다.식사 시간에 밥을 먹지 않으려 하는 우리 아이, ≪제때, 제때≫를 읽으며 규칙적인 식습관을 길러요! 삼시 세끼 잘 먹는 것만큼 좋은 보약이 없다고들 하지요. 아이가 식사 시간에 밥을 먹지 않으려 하거나, 밥상 앞에 앉아 투정을 부린다면 ≪제때, 제때≫를 읽어 보세요. 제때 먹지 않아 애가타는 엄마들의 고민을 덜어줄 것입니다. ≪제때, 제때≫에서는 하루 세 번 규칙적인 식사가 왜 중요한지를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정해진 식사 시간에 음식을 꼭꼭 씹어 먹으면 꼬물꼬물이(세포)들은 우리가 병에 걸리지 않고, 잘 자고, 잘 뛰어놀 수 있도록 영양분을 우리 몸에 보내주는 일을 해요. 먹고 싶지 않다고 식사 시간을 지키지 않으면 우리 몸에 필요한 영양소가 부족해 건강한 몸을 만들 수 없게 됩니다. 부모와 그림책을 즐겁게 읽는 사이, 밥 먹는 시간을 왜 지켜야 하는지에 대한 답을 줄 것입니다. 규칙적인 식사 습관이 왜 중요할까요? 다양한 음식을 골고루 먹는 것과 함께 규칙적인 시간에 먹는 식습관은 아이 성장에 큰 영향을 미칩니다. 유아시기에 올바른 식사 습관이 형성되지 않으면 충분한 영양섭취를 할 수 없어 비만이 되거나 키가 잘 자라지 않기도 합니다. 밥 먹는 시간을 지키는 것만으로도 우리 몸이 건강해질 수 있다는 것을 알려주세요. 아이에게 식사량을 정해두고 억지로 먹도록 강요하거나 장난친다고 화를 내면 식사 시간을 두려워할 수도 있습니다. 먹고 싶은 만큼 먹을 수 있도록 식사량에 대한 부담을 덜어주고, 밥 먹는 태도가 좋았다면 아낌없이 칭찬해주세요. 새로운 음식에 대한 호기심을 가질 수 있도록 요리를 함께 만들어 보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 식사 습관을 잡는 데는 시간이 오래 걸리는 만큼 부모가 아이를 느긋하게 기다려주고 밥 먹는 시간을 즐겁고 행복하다고 느낄 수 있도록 해 주세요. 건강한 식습관을 위해서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시간에 맞춰 식사를 하는 것입니다. 부모도 아이도 즐겁게! 좋은 습관을 몸에 익히는 건강한 그림책, ≪제때, 제때!≫ ≪제때, 제때!≫는 아이들이 더 행복하게 자랄 수 있도록 좋은 습관과 태도를 길러 주는 <모두모두 행복해> 시리즈입니다. 오랫동안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연구를 해 오며 문학과 아동학 박사 학위를 받은 이윤희 선생님은 아이들이 건강하게 자라려면 음식을 제때 먹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알려주기 위해 ‘제때, 제때!’ 글을 썼습니다. 리듬감 넘치는 글에 주민정 선생님의 입체감 넘치는 그림을 더했으며, 특히 귀여운 꼬물꼬물이들이《제때, 제때》를 읽는 즐거움을 선사해 줄 것입니다.
아빠는 발명왕
키즈엠 / 캔더스 플레밍 글, 보리스 쿨리코프 그림, 강형복 옮김 / 2013.12.10
10,000원 ⟶ 9,000원(10% off)

키즈엠창작동화캔더스 플레밍 글, 보리스 쿨리코프 그림, 강형복 옮김
피리 부는 카멜레온 시리즈 125권. 하루 종일 발명을 하는 크리스티나의 아빠가 잠수함을 발명하는 이야기를 담고 있다. 기발한 생각을 현실로 구현하는 재미난 경험과 실패해도 포기하지 않고 다시 시작하는 도전 정신을 키워주는 그림책이다.아빠는 하루 종일 작업실에서 생각하고, 만지작거리고, 발명을 하며 지내요. 작업실에서는 항상 요란한 소리가 나지요. 아빠가 만드는 발명품은 무엇일까요? 아빠의 발명은 성공할까요? 아빠는 포기를 모르는 발명왕 크리스티나의 아빠는 하루 종일 뒷마당에 있는 작업실에 있어요. 무언가를 골똘히 생각하고, 만지작거리며 발명을 하지요. 하지만 사실 아빠가 제대로 작동하는 발명품을 만든 적은 단 한 번도 없었어요. 그러던 어느 날, 발명품을 만드는 데 지친 아빠가 작업실을 뛰쳐나왔어요. 크리스티나의 가족은 강에 낚시를 하러 갔지요. 낚시를 하던 중 크리스티나가 아빠에게 물고기에 관한 이야기를 했어요. 그 순간, 아빠는 자리에서 벌떡 일어나 작업실로 뛰어갔지요. 다시 발명에 몰두한 아빠는 하얀 물고기라는 잠수함을 발명했어요. 아빠는 하얀 물고기를 타고 물속으로 들어갔어요. 하지만 하얀 물고기는 물속으로 가라앉더니 꼼짝도 하지 않았지요. 아빠는 다시 작업실로 돌아가 발명을 시작했어요. 아빠의 발명은 성공할 수 있을까요? <아빠는 발명왕>은 하루 종일 발명을 하는 크리스티나의 아빠가 잠수함을 발명하는 이야기예요. 크리스티나의 말 한마디에 아이디어를 얻은 아빠는 곧장 작업실로 달려가 물고기를 닮은 잠수함을 발명했어요. 하지만 아빠의 야심찬 첫 잠수함은 실패로 돌아갔지요. 아빠는 좌절하지 않고 다시 발명에 몰두하지요. 아이들이 <아빠는 발명왕>을 읽으며, 기발한 생각을 현실로 구현하는 재미난 경험과 실패해도 포기하지 않고 다시 시작하는 도전 정신을 키웠으면 좋겠습니다. 포기하지 말고 다시 시작하세요! 요즘 아이들 중에는 자신에게 주어진 일에 실수를 하거나 실패를 하면 포기하는 성향을 보이는 경우가 많습니다. 특히, 유능감에 대한 확신이 부족한 아이는 맞닥뜨린 일이 어려워도 쉽게 포기하고 맙니다. 아이가 주어진 일을 쉽게 포기하는 일이 잦아지면 아이는 참을성과 인내, 자제력 등을 습득하기 어렵습니다. 이때 좀 더 참을성 있게 문제를 바라보고, 집중할 수 있도록 부모가 도와주어야 합니다. 평소 수많은 실패를 경험했다가 스스로 떨쳐내고 성공하는 경험을 하게 되면 아이는 자신이 맡은 일에 쉽게 포기하지 않고 다시 시작할 수 있는 용기를 얻게 되지요. <아빠는 발명왕>은 사실에 바탕을 두고 쓴 이야기예요. 이야기의 실존 인물인 로드너 필립스는 잠수함의 기능을 개선하는 데 큰 공헌을 했어요. 이전까지는 잠수함이 앞뒤로만 움직일 수 있었지만 후에 필립스가 발명한 잠수함 덕분에 좌우로 움직일 수 있게 되었어요. <아빠는 발명왕>에 등장하는 아빠도 잠수함 발명에 성공하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했어요. 만약 아빠가 잠수함 발명에 실패했다고 포기했다면 어떻게 됐을까요? 아마 새로운 잠수함은 세상에 나오지 못하고 아빠는 좌절감에 빠졌을 거예요. 하지만 아빠는 절망하지 않고 다시 잠수함 발명에 힘을 쏟았지요. 수많은 실패 속에서도 포기하지 않고 다시 시작한 <아빠는 발명왕>의 아빠 모습을 보며 아이들이 끈기와 노력, 용기를 키울 수 있기를 바랍니다.
[빅북] 달을 삼킨 코뿔소
모래알 / 김세진 (지은이) / 2020.01.01
60,000원 ⟶ 54,000원(10% off)

모래알창작동화김세진 (지은이)
초원을 뛰어놀며 무럭무럭 자라는 아기 코뿔소를 보면서 엄마 코뿔소는 행복하다. 그러던 어느날 초원에 비가 내린다. 비는 점차 거세지고, 강물에서 놀던 아기 코뿔소는 거친 강물에 휩쓸려 떠내려간다. 엄마 코뿔소는 사방으로 아기를 찾아 헤매지만 결국 찾지 못한다. 비는 잦아들고 강을 물끄러미 바라보다가 강물 위에 떠오른 아기 코뿔소의 모습에 엄마 코뿔소는 강물로 뛰어든다. 하지만 강물을 뛰어들면 아기의 모습은 사라진다. 얼마 후 엄마 코뿔소는 강물에 비친 모습이 아기 코뿔소가 아니라 달빛임을 알게 된다. 무심한 달에 화가 난 엄마 코뿔소는 언덕배기로 내달리다가 하늘로 뛰어올라 달을 삼켜버린다. 초원은 그 순간 어둠과 고요에 휩싸이고, 아기 코뿔소에 대한 그리움에 시간은 덧없이 흐른다. 달을 삼킨 엄마 코뿔소의 배 속에서는 새로운 생명이 자라나고, 얼마 후 새끼 코뿔소를 낳는다. 초원에도 달이 다시 돌아오고 달 속에서 아기 코뿔소가 ‘나는 잘 있다고, 엄마를 사랑한다고’ 말하는 것 같아 엄마 코뿔소는 하염없이 달을 바라본다.“본 책보다 두배 이상 큰 판형의 대형 그림책으로 여럿이 즐길 수 있어요.” 모래알 빅북 그림책 소개 모래알그림책을 빅북으로 만들었습니다. 빅북은 본 책의 두 배 이상 큰 크기로 특수 제작한 그림책으로 도서관, 초등학교, 유치원 등에서 작가 강연, 책 읽어주기 수업 및 다양한 독서 활동에 활용하기 좋습니다. 커다란 그림으로 그림책을 만나면 어린 독자들이 더 큰 감동과 즐거움을 얻을 수 있습니다. 세상에 자식을 잃은 부모들에게 바치는 진혼곡 사람은 누구나 죽음을 피할 수 없고 모든 죽음에는 이유가 있다. 안타깝지 않은 죽음이 어디 있을까 만은 죽음을 대하는 우리의 태도는 각양각색이다. 천수를 다하고 죽음에 이른 이의 장례를 축제처럼 지내는 이유는, 사람으로서 생로병사의 운명을 다하고 맞이한 죽음이기에 그 삶에 경의를 표하고 위안하려는 의미가 있다. 하지만 순탄한 운명을 다하지 못한 죽음에 대처해야 하는 이들은 깊은 슬픔에 빠지기 마련이다. 특히 자식을 앞세운 이들은 가슴에 자식을 묻는다고 하지 않던가? 가장 큰 불효가 부모를 앞세운 죽음이라는 옛말도 자식을 잃은 아픔을 역설적으로는 드러낸 것이라 하겠다. 작가는 몇 해 전 초등학교 2학년이었던 첫째 아이의 친구가 사고로 세상을 뜨게 되었고, 그 아이의 부모가 교회를 함께 다니는 교우라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자식을 키우는 부모로서 상실의 아픔을 공감할 수 있었다고 한다. 작가는 감정이 사그라들기 전에 그림으로 남기기 위해 붓을 들었다. 그림 한 장 한 장에 슬픔, 분노, 그리움을 표현하고자 하였다. 그러기를 수차례, 작업은 반복되었고, 감정과 그림이 딱 떨어지지 않아 한동안 작업은 중단되었다. 그러다가 2014년 4월 세월호 사건을 목도한 작가는 이 책을 완성해야겠다고 결심하였다. 하지만 세월호 사건이 너무나 민감한 문제였고, 코뿔소 이야기의 얼개가 세월호 사건과 유사한 부분이 많아 저어되는 것도 사실이었다. 작가는 수차례 그림 스타일을 바꿔가면서 자신만의 색깔에 대한 목마름을 가지고 있었고 파격적인 구도, 거칠지만 자유분방하고, 강렬하면서 화려한 색이 어우러진 자신만의 화풍을 완성해 나갔다. 아픔, 상실, 분노, 그리움이 작가의 거친 화폭에서 탄생한 코뿔소 이야기는 세상에 자식을 앞세운 모든 이를 위안하는 작은 씻김굿과 같은 책이 되길 희망하며 세상에 선보이게 되었다. 코뿔소는 왜 달을 삼켰을까? 죽음이라는 묵직한 소재를 다루는 데 작가가 평소 즐겨 그려오던 코뿔소의 이미지를 채택한 것은 자연스런 과정이었다. 코뿔소는 실제 모성애가 깊은 동물이다. 그렇다면 코뿔소는 왜 달을 삼켰을까? 책의 전체를 조망해 보면 행복 - 슬픔(상실) - 분노 - 그리움의 시퀀스로 나뉜다. 그 중심에 달이 있다. 왜? 달은 곧 아기 코뿔소의 분신이기 때문이다. 무럭무럭 자라는 새끼와 함께 하는 엄마 코뿔소는 마냥 행복하다. 그러나 갑작스런 사고로 새끼를 잃게 된다. 슬픔과 상실감에 휩싸인 엄마 코뿔소는 강물에 비친 달의 모습에서 새끼를 만나게 되지만 허상뿐임을 자각하면서 분노에 휩싸인다. 그리고 분노를 억누를 수 없는 코뿔소는 마침내 삼켜버린다. 그토록 되찾고자 하는 새끼에 대한 열망을 상징한다고 할 수 있다. 달이 사라지자 아기 코뿔소가 뛰어놀던 초원은 희망을 잃은 듯 절망과 어둠의 시간만 가득하다. 기간은 속절없이 흘러간다. 그 시간은 그리움의 시간이기도 하다. 그리움 속에서 엄마 코뿔소는 새로운 생명을 잉태한다. 새끼가 태어나자 달은 제자리를 찾아온다. 달은 다시 초원을 밝게 밝힌다. 그러나 돌아온 달은 분노의 달이 아니다. 평안을 되찾았지만 그리움은 사그라들지 않는다. 달은 엄마 코뿔소의 가슴에 묻혀있는 그리움이다.
반짝반짝 캐치! 티니핑 티니핑과 카페놀이
도티도그 / 도티도그 편집부 (지은이) / 2022.08.10
16,900원 ⟶ 15,210원(10% off)

도티도그유아놀이책도티도그 편집부 (지은이)
뜯어서 접고 끼우면 완성되는 티니핑 장난감 47개. 캐치! 티니핑과 카페놀이를 만나자. 캐릭터 장난감을 직접 만드는 과정을 통해 성취감과 창의력을 기를 수 있다. 도면을 뜯어 내고 끼워 만들며 손의 힘을 조절하는 법을 배우고 소근육을 발달시킨다.우드락판 8장 + 스티커 1장 + 놀이판 1장뜯어서 접고 끼우면 완성되는 티니핑 장난감 47개! 캐치! 티니핑과 카페놀이를 만나요! 놀이+성장을 함께 해요 캐릭터 장난감을 직접 만드는 과정을 통해 성취감과 창의력을 길러요. 도면을 뜯어 내고 끼워 만들며 손의 힘을 조절하는 법을 배우고 소근육을 발달시켜요. 만드는 방법을 머리 속으로 그려보면서 사고력이 자라나요. 튼튼한 장난감으로 아이 혼자 간편하게 풀이나 가위가 필요 없이 뜯고 접고 끼우면 완성되는 안전한 만들기 놀이예요. 가볍고 튼튼한 우드락 소재로 오래 놀이할 수 있어요. 티니핑과 카페놀이를 만나요 가판대, 선물상자, 오븐, 간판, 버스, 테이블과 의자, 아이스크림 매대, 접시, 주전자와 컵, 와플기와 빵을 만들고 놀면서 놀아요.. 우드락 도면과 스티커, 놀이 도감의 다양한 구성 우드락 도면 뿐만 아니라 완성 장난감에 붙이거나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는 스티커는 물론 자세한 만들기 방법과 캐릭터 도감이 실려 있어요. #만들기 #만들기놀이 #우드락 #우드락만들기 #티니핑 #캐치티니핑 #반짝반짝캐치티니핑 #티니핑과 카페놀이 #미술놀이 #미술공예 #역할놀이
삐악삐악 심부름을 가요
애플비 / 이리야마 사토시 지음, 서지연 옮김 / 2010.07.05
7,800원 ⟶ 7,020원(10% off)

애플비창작동화이리야마 사토시 지음, 서지연 옮김
펼쳐 보고 들쳐 보는 병아리 그림책 시리즈. 각 권마다 위로, 아래로, 옆으로 펼쳐 보고 들춰 보는 여러 가지 모양의 날개와 뒤페이지에 무엇이 숨어 있을까 호기심을 자극하는 구멍이 있어 놀이하듯 즐겁게 읽을 수 있다. 귀여운 병아리가 펼치는 따뜻하고 흥미진진한 이야기를 읽으며 여러 가지 인사말을 배우고, 성취감을 느낄 수 있다.귀여운 병아리 삐악이가 주인공으로 나오는 병아리 그림책입니다. 각 권마다 위로, 아래로, 옆으로 펼쳐 보고 들춰 보는 여러 가지 모양의 날개와 뒤페이지에 무엇이 숨어 있을까 호기심을 자극하는 구멍이 있어 놀이하듯 즐겁게 읽을 수 있지요. 또한 따뜻하고 밝은 색감의 일러스트가 아이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미적 감각을 길러 줍니다. 책을 읽는 동안 아이들은 병아리를 자신과 동일시하며 깊은 공감을 느낄 것입니다. 귀여운 병아리가 펼치는 따뜻하고 흥미진진한 이야기를 읽으며 여러 가지 인사말을 배우고, 성취감을 느껴 보세요. 삐악삐악 고마워 병아리 삐악이가 친구들과 나들이를 갑니다. 가는 길에 여러 친구들을 만나서 이런저런 도움을 받으며 고맙다는 인사를 건네지요. 따뜻한 그림과 어우러진 아기자기한 이야기를 읽다 보면 어느새 아가의 입에서 '고마워.'라는 인사가 자연스레 흘러나올 것입니다. 삐악삐악 심부름을 가요 병아리 삐악이가 엄마의 심부름으로 생일을 맞은 오리 아줌마에게 꽃바구니를 전하러 갑니다. 그런데 심부름을 가는 길에 예상치 못한 사건들이 벌어지지요. 삐악이는 오리 아줌마에게 무사히 선물을 전할 수 있을까요? 따뜻한 그림과 어우러진 삐악이의 이야기를 읽다 보면, 어느새 삐악이의 마음이 되어 성취감과 뿌듯함을 맛볼 수 있을 것입니다. 삐악삐악 안녕히 주무세요 달빛이 환한 밤, 병아리 삐악이는 잠이 오지 않습니다. 달빛을 따라 밖으로 나가 함께 산책할 친구를 찾아보지만, 강아지도 양도 돼지도 모두 콜콜 잠이 들었네요. 삐악이는 동물들에게 잘 자라는 인사를 건네고 마침 깨어 있던 고양이와 함께 산책을 합니다. 밤의 정취가 가득 담긴 아름다운 그림과 아기자기한 이야기를 읽다 보면, 어느새 아가의 입에서 '안녕히 주무세요.'라는 인사가 자연스레 흘러나올 것입니다.- '삐악삐악 심부름을 가요' 중에서 - '삐악삐악 안녕히 주무세요' 중에서 - '삐악삐악 고마워' 중에서
베스트셀러
유아 <>
초등 <>
청소년 <>
부모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