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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티커 도시 풍경 : 뉴욕
봄봄스쿨 / 톰 프로즈 지음, 최다인 옮김 / 2016.03.31
13,000원 ⟶ 11,700원(10% off)

봄봄스쿨유아놀이책톰 프로즈 지음, 최다인 옮김
100여 종의 스티커로 길게 펼쳐지는 파노라마 형식의 페이퍼 보드에 현재의 뉴욕과 옛 뉴욕의 풍경을 꾸미는 스티커북이다. 많은 사람들이 선망하는 뉴욕의 거리를 생생하게 느낄 수 있고 스티커를 붙이고 설명을 읽다 보면 어른들도 몰랐던 정보들도 하나하나 알아가는 재미가 생긴다. 스티커 뒷면에는 뉴욕과 관련된 건축물과 인물 등의 해설이 담겨 있으며 페이퍼 보드 한쪽 면에는 현재의 뉴욕 풍경이, 반대쪽 면에는 과거의 뉴욕 거리가 그려져 있다.스티커 해설 파노라마 페이퍼 보드현재의 뉴욕과 과거의 뉴욕을 한눈에! 뉴욕을 즐기는 데 이보다 더 재밌는 방법은 없어요! <스티커 도시 풍경-뉴욕 편>은 100여 종의 스티커로 길게 펼쳐지는 파노라마 형식의 페이퍼 보드에 현재의 뉴욕과 옛 뉴욕의 풍경을 꾸미는 스티커북입니다. 미국 뉴욕의 유명한 건축물은 무엇이고 어디에 있는지 또 유명 인사는 누구이고 어떤 사람인지 알 수 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선망하는 뉴욕의 거리를 생생하게 느낄 수 있고 스티커를 붙이고 설명을 읽다 보면 어른들도 몰랐던 정보들도 하나하나 알아가는 재미가 생긴답니다. 스티커 뒷면에는 뉴욕과 관련된 건축물과 인물 등의 해설이 담겨 있으며 페이퍼 보드 한쪽 면에는 현재의 뉴욕 풍경이, 반대쪽 면에는 과거의 뉴욕 거리가 그려져 있습니다. <스티커 도시 풍경-뉴욕 편>은 브루클린 다리부터 자유의 여신상, 센트럴 파크와 그랜드 센트럴 터미널까지 ‘빅애플’을 상징하는 명물을 모두 담았습니다. 고층 빌딩 건설 노동자와 음악가, 영화배우는 물론 거대 고릴라까지 뉴욕을 대표하는 캐릭터들도 모여 있습니다. 재미있게 스티커를 붙이면서 지식과 감성, 호기심과 상상력을 쑥쑥 키울 수 있는 명품 스티커북! 차원이 다른 <스티커 도시 풍경-뉴욕 편>으로 역사 속 뉴욕과 현재의 뉴욕 풍경을 멋지게 꾸며 보세요!
슈퍼 고양이
웅진주니어 / 고정순 글.그림 / 2016.04.20
13,000원 ⟶ 11,700원(10% off)

웅진주니어창작동화고정순 글.그림
웅진 우리그림책 시리즈 34권. 작은 생명도 소중하며 그 생명에는 책임감도 따른다고 조용히 귀띔해 주는 책이다. 이 책임감은 비단 어린이에게만 해당하는 마음은 아닐 것이다. 생명은 제 역할을 하지 못한다고 해서 버릴 수 있는 존재가 아니다. 용돈을 털어 매일같이 소시지를 나르면서 버려진 고양이를 보살피는 소희의 손길에서 그 책임감이 무엇인지 어렴풋하게나마 생각해 볼 수 있다. 솜뭉치 같은 눈이 내리던 날 밤, 작은 고양이가 추위를 견디지 못하고 하늘나라로 간다. 이제 숨소리가 들리지 않는 작은 고양이 곁에서 큰 고양이는 얼마나 무서웠을까? 하지만 아무도 이 고양이들에게는 관심조차 없다. 용용슈퍼 아줌마는 너무 무섭고, 소희와 친구들은 아무런 힘도 없었지만 더 이상 추위에 고양이를 빼앗길 수는 없는 노릇이다. 소희와 친구들은 대단한 결심을 하기에 이르는데….우주에서 온 고양이, 장화 신은 고양이, 노래를 부르는 고양이········· 이 멋진 고양이들보다 특별한 슈퍼 슈퍼 고양이가 온다! 생명의 소중함과 책임감에 대해 생각하게 하는 '착한' 그림책 요즘에는 집집마다 동물을 키우는 사람들이 참 많아졌습니다. 기록에 의하면 우리나라 사람 5명에 1명 꼴로 동물을 키운다고 해요. 예전에는 이 동물들을 그저 좋아서 가까이 두고 귀여워했던 애완동물로 바라봤다면, 이제는 가족의 일원으로서 삶을 함께 나누는 반려동물로 여기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하지만 안타깝게도 이런 저런 이유로 기르던 동물을 길에 버리거나 비정상적으로 학대하는 일도 심심치 않게 일어나고 있어요. 평범한 가정에서 기르던 '우리 애기, 귀여운 고양이'가 한순간에 거리를 떠도는 길고양이가 되는 경우가 허다합니다. <슈퍼 고양이>에서도 거리까지는 아니지만, 슈퍼 밖 은행나무 아래 묶여 지내게 된 고양이를 만날 수 있습니다. 쥐를 잡으라고 데려온 고양이들인데, 너무 어려서 신통치 않았던 모양이죠? 고양이들은 바로 슈퍼 밖으로 쫓겨났어요. 이런 고양이를 안타까운 눈으로 바라보던 소희는 매일같이 천하제일 소시지를 사러 용용 슈퍼에 갑니다. 소희가 소시지를 좋아하느냐고요? 아뇨, 그 소시지는 은행나무 아래 사는 고양이들의 양식입니다. 더러운 쓰레기 틈에서 아슬아슬 묶여, 시도 때도 없이 동네 짓궂은 꼬마들의 장난 상대가 되는 고양이들을 소희는 그저 지켜보아야만 했습니다. 소희의 마음이 어땠을까요? 세상에는 멋진 고양이가 많을 테지만, 소희는 은행나무 아래 사는 고양이들이 최고 좋았다지요. <슈퍼 고양이>는 작은 생명도 소중하며 그 생명에는 책임감도 따른다고 조용히 귀띔해 주는 책입니다. 이 책임감은 비단 어린이에게만 해당하는 마음은 아닐 테지요. 생명은 제 역할을 하지 못한다고 해서 버릴 수 있는 존재가 아닐 겁니다. 용돈을 털어 매일같이 소시지를 나르면서 버려진 고양이를 보살피는 소희의 손길에서 그 책임감이 무엇인지 어렴풋하게나마 생각해 볼 수 있습니다. 네 이름은 이제부터 용용이야. 용용, 용용! 솜뭉치 같은 눈이 내리던 날 밤, 작은 고양이가 추위를 견디지 못하고 하늘나라로 갑니다. 이제 숨소리가 들리지 않는 작은 고양이 곁에서 큰 고양이는 얼마나 무서웠을까요? 하지만 아무도 이 고양이들에게는 관심조차 없습니다. 용용슈퍼 아줌마는 너무 무섭고, 소희와 친구들은 아무런 힘도 없었지만 더 이상 추위에 고양이를 빼앗길 수는 없는 노릇입니다. 소희와 친구들은 대단한 결심을 하기에 이릅니다. 그저 아픈 고양이를 따뜻한 방에서 보살필 수만 있다면! 소희의 바람이 현실이 되었습니다. 고양이는 점점 기운을 되찾고 밥도 많이 많이 먹을 수 있을 정도로 건강해졌어요. 이런 고양이에게 소희는 드디어 이름을 지어 줍니다. 용용이입니다. 용용이는 소희의 둘도 없는 친구가 되었습니다. 날마나 간식도 나눠 먹고 잠도 같이 자는 소울 메이트라고나 할까요? 이런 용용이에게도 큰 변화가 일어납니다. 슈퍼 고양이 용용이에게 어떤 일이 일어났을까요? <슈퍼 고양이>는 아이들의 맑고 순수한 마음을 흔들어 깨우는 그림책입니다. 고양이를 진심으로 걱정하고 보살피는 소희의 모습, 고양이가 소희의 사랑을 듬뿍 받아 슈퍼 고양이가 되는 모습에서 아이들만의 때묻지 않은 상상의 바람이 한껏 발현됩니다. 어느새 아이들은 한마음이 되어 슈퍼 고양이 용용이를 응원하고 있을지도 모릅니다. 용용이와 헤어지지 않고 행복하게 살고 싶어요 <슈퍼 고양이>는 고정순 작가의 친구가 실제 겪었던 이야기를 따뜻한 그림과 함께 담아낸 그림책입니다. 작가의 친구는 고양이와 10년 넘게 함께 지내며 우정을 나누었다고 하지요. <슈퍼 고양이>를 읽다 보면, 아이들은 주인공 소희와 함께 버려진 고양이를 걱정하는 마음, 괴롭힘 당하는 고양이를 지켜봐야 하는 안타까움, 고양이를 품에 안았을 때의 두근거림, 회복을 바라는 간절함, 마음 한 구석에 계속 남아 있는 걱정과 불안 등을 오롯이 느끼며 공감하게 됩니다. <슈퍼 고양이>는 살아 숨 쉬는 이야기 속에서 진실한 마음과 감동을 만나게 합니다. 많은 어린이들이 이 마음을 함께 느낄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이야기 길
길벗어린이 / 마달레나 마토소 지음, 김수연 옮김 / 2017.10.30
12,000원 ⟶ 10,800원(10% off)

길벗어린이창작동화마달레나 마토소 지음, 김수연 옮김
이야기의 주인공을 누구로 정할지, 어느 길을 고르고, 누구를 만날지, 그다음엔 무엇을 할지, 모두 다 여러분이 ‘선택’하는 책. 책 속에 나 있는 여러 갈래의 ‘이야기 길’을 손가락으로 따라가며 원하는 것을 선택하기만 하면 누구나 쉽게 재미있는 이야기를 만들 수 있다. 새로운 이야기를 만들면서 즐거움을 얻는 것은 물론, 여러분 자신이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알게 되고, 그것을 표현하는 능력도 키울 수 있다. 또 스스로 무언가를 선택하고 생각하는 힘이 커지고, 무궁무진한 상상력을 펼칠 수도 있다. 어린 아이부터 초등학생까지, 집에서는 부모님과, 유치원이나 초등학교에서는 친구들과 자신이 만든 이야기를 들려주고, 다른 사람들이 만든 이야기를 듣고, 함께 새로운 이야기를 만들기도 하면서 스토리텔링 활동을 하는 데 즐겁게 활용할 수 있어 더욱 가치가 있다.즐거운 놀이처럼 이야기를 만들며 선택력과 상상력을 키워 주는 ‘이야기놀이 그림책’! 이야기 길을 따라가며 마음껏 선택하고 상상하여 만드는 3억 개의 이야기 “옛날 옛적에 마음씨 좋은 소녀가 살았어요. …… 그 소녀는 오래오래 행복하게 살았답니다.” 누구나 한 번쯤은 이런 옛날이야기를 읽어 보고, 들어 봤을 거예요. 그런데 여러분이 직접 그 이야기를 만들 수 있다면, 그것도 3억 개가 넘는 이야기들을 뚝딱 만들어 낼 수 있다면 어떨까요? 마치 작가처럼요! 《이야기 길》은 바로 그런 책이랍니다. 이야기의 주인공을 누구로 정할지, 어느 길을 고르고, 누구를 만날지, 그다음엔 무엇을 할지, 모두 다 여러분이 ‘선택’하는 책이거든요. 책 속에 나 있는 여러 갈래의 ‘이야기 길’을 손가락으로 따라가며 원하는 것을 선택하기만 하면 누구나 쉽게 재미있는 이야기를 만들 수 있지요. 공주가 되어 코끼리를 타고 마법의 숲도 지날 수 있고, 우주인 원숭이가 성난 괴물에게 잡혀갈 수도 있고, 무시무시한 뱀파이어 고양이가 수리수리마수리 주문을 외워 털북숭이 괴물을 찻주전자로 바꿀 수도 있어요. 엉뚱하고 말도 안 되는 이야기면 어때요? ‘내가 상상하는 대로’이야기를 만든다는 생각만으로도 즐겁지 않나요? 《이야기 길》의 마법은 여기에서 끝나지 않습니다. 새로운 이야기를 만들면서 즐거움을 얻는 것은 물론, 여러분 자신이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알게 되고, 그것을 표현하는 능력도 키울 수 있을 테니까요. 또 여러분 스스로 무언가를 선택하고 생각하는 힘이 커지고, 무궁무진한 상상력을 펼칠 수도 있지요. 《이야기 길》을 여행하며 여러분이 만든 이야기를 친구들에게도 들려주고, 또 친구들이 만든 이야기도 들어 보세요! “어느 길로 갈지, 누구를 만날지, 무엇을 할지, 모두 다 네가 선택하는 거야!” 아이들의 선택력을 길러 주는 나만의 이야기책 이따금 아이들이 지어내는 이야기를 듣고 있자면 엉뚱하고 뜬금없게 느껴집니다. 앞뒤가 맞지 않는가 하면, 말도 안 되는 내용이 전개되기도 하고요. 하지만 정작 이야기를 지어내는 아이들은 깔깔대며 즐거워하지요. 또 이야기를 만들어 내는 데 주저함이 없습니다. 자신이 그 이야기의 작가이면서, 때로는 주인공이 되기도 하니까요! 이야기를 만들어 나가는 동안 아이들은 자기도 모르는 사이 무수히 많은 ‘선택’을 하게 됩니다. 주인공도 선택하고, 배경도 선택하고, 등장인물도 선택하고……. 이렇게 수많은 선택지와 갈림길에서 저마다 무언가를 선택해 이야기를 완성하는 것이지요. 그런데 이렇게 늘 상상 가득한 이야기를 지어내는 아이들이 직접 그림책의 작가가 되어 본다면 어떨까요? 《이야기 길》과 함께라면 충분히 가능한 일이죠! 멋진 성에 사는 공주, 뱀파이어 고양이, 목욕을 좋아하는 문어, 우주인 원숭이, 정글에 사는 치타. 이렇게 다섯 가지 선택지에서 마음에 드는 주인공을 선택하고, 무엇을 타고 어디에 갈지, 그곳에서 누구를 만날지, 어떤 사건이 벌어질지, 페이지마다 이 모든 것을 아이들 스스로 선택하여 이야기를 만들어 나가는 책이거든요. 이처럼 각 페이지에서 무엇을 선택을 하느냐에 따라 만들어지는 이야기가 달라지기 때문에, 아이들은 3억 개가 넘는 새로운 이야기를 만들 수 있답니다. 물론 “옛날 옛적에 ?가 살았어요.”로 시작해 “그 뒤로 ?는 오래오래 행복하게 살았답니다.”로 끝나는 본문 이야기의 큰 줄기는 너무나도 익숙한 스토리여서 자칫 단순하게 느껴질는지 모릅니다. 하지만 ‘?’에 들어갈 내용을 내가 직접 선택하는 순간, 익숙한 이야기는 사라지고 상상 가득한 나만의 이야기를 풀어 낼 수 있지요. 아이들 스스로 수많은 작은 선택들을 경험하게 하고, 그 선택들이 모여 하나의 이야기로 탄생하는 과정 속에서 즐거움을 느낄 수 있게 도와줄, 세상에 단 하나뿐인 ‘나만의 이야기책’, 바로 《이야기 길》입니다. “이걸 선택하면 어떻게 될까? 그다음엔 무슨 일이 일어날까?” 아이들의 상상력을 키워 줄 즐거운 이야기책 《이야기 길》 여정에는 믿음직한 가이드가 늘 함께합니다. 걸음은 느릿느릿하지만, 생각은 빠릿빠릿한 ‘달팽이’이지요. 달팽이는 모든 페이지 하단에 등장해 아이들에게 생각하고 상상할 거리를 던져 줍니다. 단순히 무언가를 선택하는 데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왜 그것을 선택했는지, 그것은 어떻게 생겼고 어떤 소리가 나고 어떤 냄새가 나는지, 과연 어떤 일이 벌어졌고 앞으로 벌어질 것인지 등 달팽이가 던지는 다양한 질문에 답을 하면서, 아이들은 자신이 선택한 상황과 앞으로 펼쳐질 내용들을 더 구체적으로 상상할 수 있습니다. 자신이 상상하고 생각한 내용을 말로 표현하는 것에 서툰 아이들에게 이 가이드는 특히 효과적입니다. 아이들이 만들어 가는 이야기를 들으면서 중간 중간에 달팽이 말풍선에 들어 있는 가볍고 구체적인 질문들을 하나씩 건네 보세요. 점차 자신이 선택한 것을 묘사하고, 상상한 것을 설명하며, 자신만의 상상력으로 이야기를 만드는 일에 흥미를 느끼는 아이들을 발견하게 될 것입니다. 사람들은 종종 가지 않은 길에 대해 상상합니다. ‘내가 그때 그런 선택을 했다면 어땠을까?’‘내가 그때 그 사람을 만났다면 어땠을까?’하고 말이죠. 이야기도 마찬가지입니다. ‘만약 주인공이 이 길로 갔다면 무사했을까?’‘에이, 나라면 함부로 문을 열어 주지 않았을 텐데.’하며, 작가가 선택하지 않은 다른 결과들을 상상해 보게 되죠. 그런데 이 책은 그저 상상에서 그치는 것이 아니라, 아이들이 몇 번이고 새로운 선택을 하며 상상한 모든 것을 이야기로 만들어 낼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단 한 권만으로 날마다 새로운 이야기책을 만드는 즐거움을 누릴 수 있다는 것, 《이야기 길》만이 지닌 큰 강점입니다. 아주 어린 아이들부터 초등학생까지, 다양한 방법으로 활용할 수 있는 이야기놀이 그림책 《이야기 길》은 글을 모르는 아주 어린 아이들부터 충분히 활용할 수 있는 책입니다. 부모님이 이야기를 읽어 주고 옆에서 방법을 조금만 알려 주면, 아이들은 그림만 보고도 온갖 상상력을 총동원하여, 어른들도 예상하지 못한 이야기들을 한 보따리 쏟아 낼 수 있답니다. 혼자서 책을 읽고 한글을 쓸 수 있는 초등학생이라면 더 다양한 방식으로 이 책을 활용할 수 있습니다. 친구들과 스토리 큐브를 굴려 무작위로 선택된 내용을 넣어 상상을 넘어서는 이야기를 만들 수도 있고, 자신이 만든 이야기를 글로 써서 진짜 자신만의 이야기책을 만들 수도 있고요. 또 주인공 캐릭터를 그리거나 복사해 종이 인형을 만들고, 직접 책에 그려진 길을 따라가며 이야기를 전개해 나가는 것도 재미있겠죠. 이처럼 《이야기 길》은 어린 아이부터 초등학생까지, 집에서는 부모님과, 유치원이나 초등학교에서는 친구들과 자신이 만든 이야기를 들려주고, 다른 사람들이 만든 이야기를 듣고, 함께 새로운 이야기를 만들기도 하면서 스토리텔링 활동을 하는 데 즐겁게 활용할 수 있어 더욱 가치가 있습니다.
숲의요정 페어리루 엽서 물감색칠
아이누리 / 아이누리 편집부 지음 / 2017.11.01
5,000원 ⟶ 4,500원(10% off)

아이누리유아놀이책아이누리 편집부 지음
빠뿌야 놀자! 반대말
시공주니어 / 시공주니어 편집부 엮음 / 2012.11.30
7,000원 ⟶ 6,300원(10% off)

시공주니어창작동화시공주니어 편집부 엮음
반대말, 숫자를 한글ㆍ영어로 배우는 개념 익힘책 인지 활동을 도와주는 놀이 재료 수록 KBS 방영 '빠뿌야 놀자!' 캐릭터를 응용한 흥미로운 구성 시공주니어가 KBS 애니메이션 방영작 '빠뿌야 놀자!'의 ‘빠뿌와 친구들’ 캐릭터를 응용하여 영어 학습 보드북을 선보인다. '빠뿌야 놀자!'는 대원미디어가 한일 공동 투자로 제작해 3년 만에 선보인 야심작으로, 2012년 5월부터 KBS에서 방영되고 있는 영어 학습 애니메이션이다. '빠뿌야 놀자!' 영어 학습 보드북은 2,3세 아이들의 인지 발달을 위한 개념들을 이중언어(한글ㆍ영어)로 알려주는 그림책으로, 본문 마지막에 수록된 부가 재료로 놀이를 경험할 수 있는, 학습과 놀이가 결합된 개념 익힘책이다. 귀여운 애니메이션 캐릭터로 익히는 반대말, 숫자 개념! '빠뿌야 놀자!'에는 팬더, 토끼, 코끼리, 강아지 등 아이들에게 친숙하고 귀여운 많은 동물들이 등장한다. 《반대말 Up Down》, 《숫자 One Two Three》는 이러한 애니메이션 동물 캐릭터를 응용하여 2,3세 아이들이 반대말과 숫자를 좀 더 재미있고 흥미롭게 익힐 수 있도록 기획되었다. 《반대말 Up Down》은 다양한 상황 속에서 다양한 행동을 하는 빠뿌와 친구들을 통해 위아래, 안과 밖 등 반대 개념을 익힐 수 있으며, 《숫자 One Two Three》는 여러 곤충과 벌레의 수를 통해 수 개념은 물론 의성어ㆍ의태어도 익힐 수 있다. 또 페이지마다 등장 캐릭터가 늘어나면서 점점 증가하는 수의 변화를 한눈에 살펴볼 수 있다. 인지 발달을 도와주는 우리말ㆍ영어의 이중 학습 효과! 《반대말 Up Down》, 《숫자 One Two Three》는 개념 인지를 바탕으로 우리말은 물론 영어까지 익힐 수 있다. 영어 표현은 마치 동물 캐릭터들이 직접 말하듯이 말풍선에 담겨 있어 친근하게 익힐 수 있다. 또한 일대일 대응이 아닌, 다양한 상황 속에서 한글ㆍ영어 낱말의 쓰임을 배울 수 있다. 인지 활동을 재밌게 도와주는 놀이 재료 수록! 《반대말 Up Down》, 《숫자 One Two Three》에는 인지 활동을 도와주는 스티커들이 수록되어 있다. 유아원 생활을 즐기는 빠뿌와 친구들의 이야기를 접하며 스스로 캐릭터 스티커를 붙여 이야기를 완성해 가는 《반대말 Up Down》, 1에서 10까지 익힌 후에 숫자 스티커를 떼었다 붙이며 스스로 수를 만들어 볼 수 있는 《숫자 One Two Three》. 더욱이 《반대말 Up Down》에는 페이지마다 그림을 보면서 쉽고 재미있게 풀 수 있는 퀴즈가 담겨 있다. 누구나 쉽게 풀 수 있는 단순하고 쉬운 퀴즈라 아이들은 정답을 맞추면서 성취감은 물론, 그림을 살피면서 관찰력을 키울 수 있다. '빠뿌야 놀자!' 영어 학습 보드북에는 이렇게 이야기의 재미, 학습의 유익함, 활동의 즐거움을 담아 권별로 특색 있게 선보일 예정이다. '빠뿌야 놀자!' 영어 학습 보드북은 총 8권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반대말ㆍ숫자ㆍ도형ㆍ색깔ㆍ알파벳ㆍ안전ㆍ낱말ㆍ행동이란 주제로 순차적으로 출간될 예정이다.
배고픈 꿈이
상출판사 / 김삼현 글.그림 / 2012.12.15
12,000원 ⟶ 10,800원(10% off)

상출판사창작동화김삼현 글.그림
표현에 서툰 아이들이 엉뚱하고 과격한 발상을 한다거나 이상 행동을 보이면서 자신을 표현하는 아이들의 심리 상태를 재미있는 상상으로 풀어낸 이야기다. 책을 통해 작가는 아이들의 불만은 아이들과 재미있는 이야기를 주고받거나 맛있는 음식을 서로 나눠 먹거나 그림책을 함께 보는 등 어쩌면 일상의 시간 속에서 조금 더 함께하려고 노력한다면 간단히 풀릴 일이라고 말한다. 배고픈 꿈이는 장난꾸러기 개구리 소년입니이다. 어느 날 아침, 꿈이네 집은 정적이 흐르고 엄마 아빠는 심각하다. 매일 사랑받아야 할 어린 꿈이는 사랑에 굶주려 배가 고픈데, 엄마 아빠는 그걸 아는지 모르는지 밤새도록 자기들 이야기만 늘어놓는다. 꿈이도 말하고 싶은 게 많았지만 어떻게 표현해야 할지 모르는데….대화와 관심을 통해 부모와 아이가 함께 즐거움을 나누어요. 배고픈 꿈이는 장난꾸러기 개구리 소년입니다. 어느 날 아침, 꿈이네 집은 정적이 흐르고 엄마 아빠는 심각합니다. 매일 사랑받아야 할 어린 꿈이는 사랑에 굶주려 배가 고픈데, 엄마 아빠는 그걸 아는지 모르는지 밤새도록 자기들 이야기만 늘어놓습니다. 꿈이도 말하고 싶은 게 많았지만 어떻게 표현해야 할지 몰랐지요. 그저 배고픔을 채우기에 급급했는데, 이상하게 어떤 걸 먹어도 꿈이의 굶주림은 해결되지 않았습니다. 이 작품은 표현에 서툰 아이들이 엉뚱하고 과격한 발상을 한다거나 이상 행동을 보이면서 자신을 표현하는 아이들의 심리 상태를 재미있는 상상으로 풀어낸 이야기입니다. 이 책을 통해 작가는 이런 아이들의 불만은 생각보다 간단히 해결할 수 있다고 말합니다. 예를 들어 아이들과 재미있는 이야기를 주고받거나 맛있는 음식을 서로 나눠 먹거나 그림책을 함께 보는 등 어쩌면 일상의 시간 속에서 조금 더 함께하려고 노력한다면 간단히 풀릴 일이라고 말입니다. 아이들은 어른들의 큰 소리를 듣게 되면 어떤 이유인지를 알기 전에 모든 것이 얼어 버립니다. 즉, 이성적으로 접근하기 보다는 감각적으로 느끼는 것이 빠른 것이지요. 가족의 일상은 매일 좋을때만 있지는 않습니다. 때때로 심각할 때도 있고 싸울 때도 있습니다. 그럴 때 아이에 입장에서 한번 생각해 본다면 꽤 당황스러울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모든 어른들도 아이였을때 그랬을 테니까요! 그런 일이 없다면 너무 좋겠지만 이미 일어난 일이라면 그것을 잘 풀어주려고 노력해 보는 것은 어떨까요? 어른들은 감정이 쉽게 손바닥 뒤집듯이 바뀌지는 않겠지만 아이들은 생각보다 금방 바뀔 수도 있습니다. 아이와 함께 맛있는 것을 먹으면서 어른들의 잘못을 웃으면서 이야기하고 솔직해 질 수 있다면 아이도 마음을 열고 이해해 줄 수 있을 겁니다. 그것이 가족이 아닐까요? 이 책이 그런 시작에 도움을 주는 책이 되면 좋겠습니다.
어떡하지?
그림책공작소 / 팽샛별 지음 / 2017.12.26
13,000

그림책공작소창작동화팽샛별 지음
2017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 우수콘텐츠 제작 지원 선정작. 주인공 고은이는 수업 시간에 갑자기 오줌이 마렵다. “숫자를 세면 더 잘 참아진다. 빨리 집에 가서 오줌 눠야지.”라고 생각하지만 고은이의 시련은 한 두 방울씩 내리는 비처럼 시작된다. 고은이는 과연 무사히 집에 잘에 도착했을까...? 실수에 따른 사람들의 불안과 걱정을 덜어 주고 싶었다는 작가는 그 불안과 걱정이 상대적으로 더 큰 아이들의 심리는 점점 작아지는 고은이와 점점 붉어지는 얼굴에 담아냈다. “숫자를 세면 더 잘 참아진다.”는 고은이 마음은 숫자 콜라주로 표현해서 그림과 글을 자연스레 연결짓는다.2017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 우수콘텐츠 제작 지원 선정작 작은 실수에도 가슴 졸이는 아이들에게 말해 주세요. “괜찮아. 너무 걱정하지 마.” 어떡하지? 고은이는 수업 시간에 갑자기 오줌이 마려웠습니다. 하지만 선생님한테 말하면 친구들이 놀릴 것 같아 참았어요. 수업이 끝나자마자 화장실에 갔는데 하필, 아줌마가 청소를 하고 있어 머뭇거리던 고은이는 생각했습니다. “숫자를 세면 더 잘 참아진다. 빨리 집에 가서 오줌 눠야지.”. 하지만 고은이의 시련은 한 두 방울씩 내리는 비처럼 이제 시작이었지요. 항상 오르던 육교 계단은 자꾸만 늘어나고, 거리에 사람들은 세상 급한 고은이 발걸음을 막는 듯 느릿느릿 걷습니다. 심지어 횡단보도 빨간불은 100년은 지난 것 같았지만 바뀌지 않았어요. 드디어 녹색불이 켜지고 로켓처럼 튀어나가는 고은이는 과연 집에 잘 갔을까요? 주룩주룩 점점 세차게 내리는 비처럼, 고은이는 여덟 살 인생에서 가장 시원하게 오줌을 눌 수 있을까요? 실수해도 괜찮아. 고은이 친구들은 어떻게 지낼까요? 안 그랬던 경수는 새삼스럽게 이불에 지도를 그렸네요. 영민이는 우유를 마시다 엄마가 아끼는 카펫에 엎지르고, 떡볶이를 좋아하는 태규는 오늘도 하얀 블라우스를 빨갛게 물들여요. 그림 그리기를 좋아하는 승보 방은 올해만 벌써 세 번째 벽지를 바꾸네요. 등굣길에 만난 선영이랑 수영이는 앞에 가는 박철수를 보고 “철수야! 같이 가자.”며 불렀어요. 그 옆에 김철수 국어 선생님은 못 봤겠지요. 아이들은 크든 작든 실수가 잦기 마련입니다. 실수하면 어때요? 그저 다치지 않고 건강하게 자라는 것, 그만해도 감사하잖아요. 아! 고은이는 지금 “이제 다리에 힘을 줘도 오줌이 찔끔찔끔 나오는 것 같다.”고 하네요. 긴박하면서도 유쾌한 이 책을 통해 아이도 어른도, 나와 타인의 실수에 대해서 "괜찮아" 말해 주길 바랍니다. 또 우리 아이들이 자라 어른이 되면 타인을 너그러이 이해하는, 보다 따뜻한 세상마저 바라봅니다. 샛별처럼 등장한 신인 작가의 진정성 작가는 이 책을 통해서 실수에 따른 사람들의 불안과 걱정을 덜어 주고 싶었답니다. 특히 그 불안과 걱정이 상대적으로 더 큰 아이들의 심리는 점점 작아지는 고은이와 점점 붉어지는 얼굴에 담아냈습니다. “숫자를 세면 더 잘 참아진다.”는 고은이 마음은 숫자 콜라주로 표현해서 그림과 글을 자연스레 연결짓는 재기 발랄함도 엿보입니다. 무엇보다 ‘2017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 우수콘텐츠 제작 지원 사업’에 선정에 빛나는 유쾌하고 탄탄한 이야기의 힘은 실제 겪은 경험담을 가공하지 않고 솔직 담백하게 풀어낼 수 있는, 신인 작가만이 가진 미덕에서 비롯된 것이겠죠. 팽샛별 작가가 앞으로도 반짝반짝 빛날 수 있도록 많이 응원해 주세요. 교과연계 누리과정 * 신체운동건강_ 건강하게 생활하기: 건강한 일상 생활- 스스로 화장실에서 배변한다. 초등교과연계 국어1-1: 4.기분을 말해요 8.겪은 일을 써요 / 국어1-2: 1.느낌을 나누어요 5.인상 깊었던 일 9.상상의 날개를 펴고 통합교과 나2 1. 나의 몸
1년 미로
봄봄스쿨 / 세베 마사유키 (지은이) / 2019.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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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봄스쿨유아놀이책세베 마사유키 (지은이)
1 년의 월별 행사를 재미있고 화려한 그림에 숨겨 있는 그림 속 이야기를 찾아가는 즐거움을 주는 미로찾기. 계절에 대한 공부와 월별 행사 테마에 따른 미로찾기와 숨은 그림찾기가 등장하며, 지루할 틈 없는 장면과 장면 속 숨은 미션을 해결하는 재미를 느낄 수 있다. 미로 테두리가 그림으로 되어 있어 유아에서 초등학교 저학년까지 즐겁게 풀어볼 수 있다.12월 나는 초보 산타 루돌프 어디 있니? 1월 설날이다 떡국 먹고 할아버지 댁으로 세배하러 가야지 2월 눈 내리는데 집에 가야지 3월 유치원 입학식 4월 유치원에 가요 5월 하늘에 잉어연을 피해 엄마가 있는 집으로! 6월 비 오는 날 유치원에 아빠가 우산가지고 왔어요 7월 무서운 곳에 혼자 남았어 8월 여름방학이다! 보물섬을 찾으거 가자 9월 오늘은 추석 우주선 타고 달까지 갈거야 10월 기다리고 기다리던 운동회 11월 감 따고 밤 주워 트럭으로 옮기자1 년의 계절을 미로그림책 1 년의 월별 행사를 재미있고 화려한 그림에 숨겨 있는 그림 속 이야기를 찾아가는 즐거움을 주는 미로찾기입니다. 계절에 대한 공부와 월별 행사 테마에 따른 미로찾기와 숨은 그림찾기가 등장합니다. 지루할 틈 없는 장면과 장면 속 숨은 미션을 해결하는 재미를 느낄 수 있습니다. 미로 테두리가 그림으로 되어 있어 유아에서 초등학교 저학년까지 즐겁게 풀어볼 수 있습니다. 미로 이외에 동물을 찾거나 퀴즈를 풀어보는 즐거움을 제공하며 졸업식, 입학식, 학교, 어버이날, 할로윈, 추석 등 다양한 테마를 통해 부모님과 함께 알아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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