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아
필터초기화
  • 0-3세
  • 3-5세
  • 4-7세
  • 6-8세
  • 도감,사전
  • 동요,동시
  • 명작동화
  • 사회,문화
  • 생활동화
  • 수학동화
  • 역사,지리
  • 영어배우기
  • 예술,종교
  • 옛이야기
  • 유아놀이책
  • 유아학습지
  • 유아학습책
  • 인물동화
  • 자연,과학
  • 창작동화
  • best
  • 유아
  • 초등
  • 청소년
  • 부모님
  • 매장전집
판매순 | 신간순 | 가격↑ | 가격↓
닭님의 전설
웅진주니어 / 이상권 (지은이), 김혜정 (그림) / 2019.02.25
13,000원 ⟶ 11,700원(10% off)

웅진주니어창작동화이상권 (지은이), 김혜정 (그림)
실제 남한강변에 살면서 4대강 사업을 몸으로 겪어 낸 어느 시인의 이야기를 배경으로 한 그림책이다. '자손만대 번영하는 4대강 사업을 찬성합니다.' 마을회관마다 내걸린 현수막은 마치 4대강 사업의 시작을 알리는 선언문같이 들려온다. 점점 높아가는 강둑에 체념하고, 점점 거세지는 포크레인 소리에 지친 순간, 어서 이곳을 버리고 '살기 좋은 곳'으로 가야겠다던 시인의 결심은 값 없이 인간을 품었던 자연을 향해 언제든 한치의 갈등도 없이 등돌릴 수 있을 우리의 마음을 대변한다. 어느 날 갑자기 사라졌던 토종닭 다섯 마리가 그새 병아리를 줄줄이 낳아 포크레인과 덤프트럭이 으르렁거리는 강둑 근처 쑥대숲에서, 산비탈에서 종종 걸음으로 나오는 모습을 마주하기 전까지는 말이다. 피하지 않고 오히려 맞서 살아남은 자연의 위대함을 우러러 시인이 했던 고백을 다시 곱씹어 본다.값 없이 주는 자연의 넓이와 깊이를 되새기게 하는 그림책 도토리 같은 아이들이 떼굴떼굴 굴러다녀도 좋을 순하디 순한 산, 마당 앞 너른 강가의 햇살 잔치를 반기듯 살포시 얼굴을 내민 옹알 종알 몽돌들, 비늘을 반짝이며 묵직하게 뛰어 오르는 물고기들???. 보드라운 자연의 품을 찾아 남한강변에 둥지를 튼 시인의 가족은 누구보다 행복했습니다. 발바닥 깊숙이 차오르는 흙의 촉감, 손가락 사이로 스미는 물의 향내, 볼을 살그머니 간질이는 바람의 움직임까지, 어느 것 하나 값을 주지 않았어도 넘치게 곁을 챙기는 자연의 넉넉함이 "정말 잘 왔구나!" 절로 춤사위를 그리게 했을 테지요. "아빠, 이 강에 진짜 보가 들어서는 거야?" 보가 뭔지 잘은 모르지만, 그냥 보가 들어선다니 진짜 들어서는 거냐고 묻던 아이의 물음처럼, 어쩌면 4대강 사업을 처음 대하던 우리의 모습도 이와 같지 않았을까 생각해 봅니다. 매년 애먹이던 가뭄, 홍수를 예방하고 생태 복원까지 된다니, 4대강 주변은 생활, 여가, 녹색 성장이 어우러지는 다기능 복합 공간으로 다시 태어난다니, 각자 근사한 환상을 가슴에 품고 있었는지도 모르겠습니다. <닭님의 전설>은 값 없이 주어진 자연 앞에 선 우리의 모습을 바라보게 합니다. 모든 것을 '나'의 관점에서 시작한 무지함의 결과가 어떤 것인지 겸허히 되새기게 합니다. 재앙과도 같은 녹조라떼, 지금도 그 강을 지키며 사는 사람들의 이야기 <닭님의 전설>은 실제 남한강변에 살면서 4대강 사업을 몸으로 겪어 낸 어느 시인의 이야기를 배경으로 한 그림책입니다. '자손만대 번영하는 4대강 사업을 찬성합니다.' 마을회관마다 내걸린 현수막은 마치 4대강 사업의 시작을 알리는 선언문같이 들려옵니다. 온갖 풀씨들이 내려앉을 자리에서 포크레인이 땅을 파고, 맨들맨들 몽돌이 기대어 햇볕을 쬐던 자리에 덤프트럭이 거친 바퀴를 굴리며 흙과 돌을 퍼 나르기 시작하면서 시인은 실제로 매일 밤 악몽에 시달렸습니다. 강물이 검게 썩어가고 고라니가 물 위를 둥둥 떠다니고 강가에서는 철조망이 자라는 이 해괴한 꿈 속 일들은 어쩌면 우리가 감당해야 할 미래에 대한 예지몽이 아니었을까요. 천문학적인 비용을 들여 완성한 '4대강 사업'이라는 거대 프로젝트가 우리에게 남긴 것이 재앙과도 같은 녹조라떼라니, <닭님의 전설>은 자연이 상상 이상의 재앙을 맞이한 우리에게 주는 친절한 조언일지도 모르겠습니다. '저 강을 버리지 않겠습니다.' 이 고백이 우리 모두의 고백이 되기를 점점 높아가는 강둑에 체념하고, 점점 거세지는 포크레인 소리에 지친 순간, 어서 이곳을 버리고 '살기 좋은 곳'으로 가야겠다던 시인의 결심은 값 없이 인간을 품었던 자연을 향해 언제든 한치의 갈등도 없이 등돌릴 수 있을 우리의 마음을 대변합니다. 어느 날 갑자기 사라졌던 토종닭 다섯 마리가 그새 병아리를 줄줄이 낳아 포크레인과 덤프트럭이 으르렁거리는 강둑 근처 쑥대숲에서, 산비탈에서 종종 걸음으로 나오는 모습을 마주하기 전까지는 말입니다. 피하지 않고 오히려 맞서 살아남은 자연의 위대함을 우러러 시인이 했던 고백을 다시 곱씹어 봅니다. "살아 주어서, 이런 곳에서 살아남아야 한다는 것을 가르쳐 주어서 고맙습니다. ... 막히고 패이고 갇히고 찢기고 고름이 들어찰지라도, 저 강을 버리지 않겠습니다." 엔진 소리를 뒤덮은 씨앗 같은 병아리들의 삐악 소리가 아련합니다. <닭님의 전설>은 나무 위에서 살과 살을 부대끼며 겨울을 나고, 봄바람에 꽃잎처럼 날갯짓하며 숲과 강가에 둥지 를 틀어 생명을 꿈꾸는 닭, 그 자연의 한결같음을 돌아보게 하는 그림책입니다.
프린세스 캐치! 티니핑 타투스티커 : 다이아나핑
아이누리 / 아이누리 편집부 (지은이) / 2026.02.13
4,000원 ⟶ 3,600원(10% off)

아이누리유아놀이책아이누리 편집부 (지은이)
피부에 밀착되어 일상생활에 불편없이 사용이 가능한 타투 스티커. 아이들이 좋아하는 캐릭터가 타투 스티커로 나타났다. 다양한 스티커로 멋지게 변신해 보자.타투 스티커 2장프린세스티니핑들이 중요한 회담장으로 향하던 기차에서 사라진다! 게다가 레전드티니핑의 거울까지 로미 앞에 등장하는데…! 로미는 새로운 로열핑과 함께 프린세스티니핑 캐치에 나선다! 이모션 왕국에 머물던 로미는 각국의 프린세스티니핑들이 참여하는 프린세스 회담에 초대되어 회담 장소로 향하는 기차에 오른다. 기차에 타고 있던 프린세스티니핑들은 달려오느라 엉망이 된 로미를 프린세스 회담에 맞는 차림으로 꾸며주기 시작한다. 그러던 중, 프린세스티니핑들이 타고 있던 기차가 알 수 없는 힘에 의해 위기에 처하는데…! 과연 로미는 프린세스티니핑들을 모두 찾아 캐치하고, 프린세스 회담을 다시 정상화시킬 수 있을까? 새로운 티니핑들과 함께 펼치는 로미의 이야기가 지금부터 시작된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캐치 티니핑이 타투 스티커로 나타났어요! 인기 최고 타투 스티커를 원하는 곳에 붙여 꾸며보세요! 패션의 완성은 타투 스티커로! 티니핑 그림이 들어간 타투 스티커로 손목이나 팔뚝에 포인트를 주면 인기 만점! 패셔니스타가 될거에요!
아기 고래를 구해 주세요
스푼북 / 정명숙 (지은이), 김상준 (그림), 여상인, 류성철 (감수) / 2020.02.24
11,800원 ⟶ 10,620원(10% off)

스푼북창작동화정명숙 (지은이), 김상준 (그림), 여상인, 류성철 (감수)
초보 인공위성 ‘유리’가 우주를 떠돌면서 자신의 존재 이유를 탐색해 가는 과정을 통해 인공위성의 개념과 종류, 쓰임새 등을 찬찬히 알려 주는 과학 지식 그림책이다. 우주 속을 떠다니는 다양한 인공위성들의 모습을 생생한 3D 애니메이션 기법으로 묘사했다. 수많은 별이 반짝이는 밤하늘은 예로부터 사람들에게 다양한 상상을 불러일으킨다.· 아기 고래를 구해 주세요 6~31 · 미리 보는 교과서 32~33 · 재미있는 과학 이야기 34~35 · 만화 - 먹을 것 앞에서 36~37 누리과정 교과 연계 생활도구 생활도구로서의 미디어 기계와 생활 우리 주변의 기계 초등 교과 연계 5학년 1학기 3. 태양계와 별 6학년 2학기 4. 변화하는 세계 속의 우리 6학년 5. 생활과 혁신 거리마다 가로등이 환하게 켜지면 휘영청 밝은 달과 반짝반짝 빛나는 별들이 밤하늘을 아름답게 수놓아요. 그런데 밤하늘에 빛나는 것이 또 있어요. 바로 지구에서 쏘아 올린 인공위성이에요. 인공위성이 어떻게 빛나느냐고요? 지구의 주위를 돌며 햇빛을 반사하거든요. 아기 고래를 구한 초보 인공위성 ‘유리’이야기 우주 속 인공위성의 세계를 섬세하게 그린 과학 지식 그림책! 인공위성 ‘유리’, 아기 고래를 구해 줘! 《아기 고래를 구해 주세요》는 초보 인공위성 ‘유리’가 우주를 떠돌면서 자신의 존재 이유를 탐색해 가는 과정을 통해 인공위성의 개념과 종류, 쓰임새 등을 찬찬히 알려 주는 과학 지식 그림책이에요. ‘유리’는 로켓을 타고 우주로 온 지 얼마 되지 않은 초보 인공위성이에요. 지구 기지와 연락이 끊겨 홀로 우주를 배회하지요. 그러다가 기상 위성, 통신 위성, 랜드샛을 차례로 만납니다. 유리는 그들을 동경하며 자신도 지구에 도움을 주는 멋진 인공위성이 되고 싶어 합니다. 계속해서 지구를 지켜보던 유리에게 마침내 기회가 찾아오지요. 어느 바닷가에서 곤경에 빠진 아기 고래를 발견한 거예요. 유리는 그 근처를 항해하던 배에 긴급 구조 신호를 보내어 아기 고래를 살리는 데 큰 역할을 한답니다. 현재 지구 주위에는 2,000개가 넘는 인공위성이 돌고 있다고 해요. 이러한 인공위성들 덕분에 우리는 외국에서 열리는 축구 경기를 집에서 생방송으로 보고, 실시간으로 기상 예보를 들을 수 있으며, 내비게이션으로 모르는 길도 척척 찾아 갈 수 있지요. 이 책은 인공위성 덕분에 우리 삶이 얼마나 편리해졌는지 알려 줄 뿐만 아니라 신비로운 우주 세계를 더욱더 가깝게 느끼도록 해 줍니다. 생생한 일러스트로 한눈에 보는 비주얼 과학 이 책은 우주 속을 떠다니는 다양한 인공위성들의 모습을 생생한 3D 애니메이션 기법으로 묘사했어요. 수많은 별이 반짝이는 밤하늘은 예로부터 사람들에게 다양한 상상을 불러일으켰지요. 특히 아이들은 지구 너머의 우주 공간을 눈으로 확인해 보고 싶어 하지요. 로켓을 타고 우주로 가 분리 과정을 거쳐 인공위성 궤도에 진입하는 초보 인공위성 ‘유리’의 시선으로 펼쳐지는 광활한 우주의 모습과 그곳에서 바라보는 지구의 모습은 아름답고 환상적입니다. 아이들은 이 책을 통해 인공위성의 모습과 쓰임새를 아는 데 그치지 않고 우주를 향한 더 큰 호기심을 얻게 될 거예요. 더 자세한 지식을 알려 주는 정보 박스에는 만화 일러스트와 도표 등을 함께 곁들어서 정보가 한눈에 쏙쏙 들어온답니다. 초등《과학》교과서의 개념과 원리도 알기 쉽게 쏙쏙! 이 그림책을 읽어 두면 초등학교 공부가 어렵지 않고 즐거워져요. 초등 교과서에서 다루는 주요 개념과 원리를 알기 쉽게 잘 설명해 주니까요. 실제로 초등학교 시간에는 ‘태양계와 별’, 시간에는 ‘변화하는 세계 속의 우리’ 등을 배우는데, 이 책을 읽고 나면 나중에 학교 공부를 따라가는 데에도 큰 도움이 될 거예요. 이 책의 부록 코너에서는 초등 교과서에서 다루는 지식을 미리 알려 주고, 코너에서는 예비 초등생 및 저학년 아이들의 호기심을 불러일으키는 과학 이야기가 담겨 있어요. 또 이 책의 핵심 내용을 한 번 더 되짚어 주는 ‘재미있는 만화’도 실려 있어 아이들의 ‘스스로 학습’을 도와줄 거예요. 귀로 들으면서 즐길 수 있는 ‘오디오북 서비스’ 제공! 이 그림책은 오디오북도 함께 즐길 수 있어요. 이 책의 앞 면지에 실려 있는 QR 코드를 스마트폰으로 스캔하면 오디오북 서비스를 바로 이용할 수 있어요. 부모님이 아이를 깨우거나 재울 때, 또는 장거리 여행 시 차 안에서도 책과 스마트폰만 있으면 언제든지 신기하고 흥미로운 과학의 세계에 풍덩 빠져 마음껏 놀 수 있어요. 아이들이 일상에서 습관처럼 늘 오디오북을 듣다 보면 과학이 좀 더 재미있고 친근하게 느껴질 거예요.
달빛 학교에 간 생쥐
키즈엠 / 사이먼 퍼톡 글, 알리 파이 그림 / 2015.02.13
9,500원 ⟶ 8,550원(10% off)

키즈엠창작동화사이먼 퍼톡 글, 알리 파이 그림
피리 부는 카멜레온 시리즈 166권. 낯설고 새로운 일에 도전하는 아이들에게, 부끄러움이 많은 아이들에게 위로와 용기를 건네는 책이다. 아이들은 이 책을 통해 부끄러움을 극복하고 낯선 상황에 적응하는 과정을 간접 경험하며, 막연한 불안과 두려움을 이겨 낼 수 있는 용기와 자신감을 얻게 될 것이다. 또한 부모님과 선생님에게는 부끄러움이 많은 아이들에게 어떻게 용기를 줄 수 있는지 바른 지침을 제시해 줄 것이다. 오늘은 달빛 학교에 새 친구가 오는 날이다. 새 친구는 바로 생쥐였다. 달 선생님과 꼬마 동물들은 생쥐가 오기를 기다렸다. 하지만 아무리 기다려도 생쥐의 모습이 보이지 않았다. 사실 생쥐는 누구보다 일찍 학교에 도착해 있었다. 선생님과 친구들을 만나기가 너무 부끄러워서 교실 커튼 뒤에 몰래 숨어 있었던 것이다. 생쥐는 자기를 찾는 달 선생님과 친구들의 모습을 지켜보며 어쩔 줄 몰라 우물쭈물했다. 그때 문득, 생쥐는 엄마가 한 말이 떠올랐다. 그래서 용기를 내어 작은 목소리로 외쳤다. “저, 여기 있어요!” 생쥐는 부끄러움을 극복하고 학교에 잘 적응할 수 있을까?부끄럼쟁이 생쥐가 처음 학교에 간 날 부끄러움 많은 아이들에게 용기와 위로를 건네는 책! 낯설고 새로운 일에 도전하는 모든 아이들을 위한 이야기 오늘은 달빛 학교에 새 친구가 오는 날이에요. 새 친구는 바로 생쥐였어요. 달 선생님과 꼬마 동물들은 생쥐가 오기를 기다렸어요. 하지만 아무리 기다려도 생쥐의 모습이 보이지 않았어요. 사실 생쥐는 누구보다 일찍 학교에 도착해 있었어요. 선생님과 친구들을 만나기가 너무 부끄러워서 교실 커튼 뒤에 몰래 숨어 있었지요. 생쥐는 자기를 찾는 달 선생님과 친구들의 모습을 지켜보며 어쩔 줄 몰라 우물쭈물했어요. 그때 문득, 생쥐는 엄마가 한 말이 떠올랐어요. 그래서 용기를 내어 작은 목소리로 외쳤어요. “저, 여기 있어요!” 생쥐는 부끄러움을 극복하고 학교에 잘 적응할 수 있을까요? <달빛 학교에 간 생쥐>는 낯설고 새로운 일에 도전하는 아이들에게, 부끄러움이 많은 아이들에게 위로와 용기를 건네는 책입니다. 아이들은 이 책을 통해 부끄러움을 극복하고 낯선 상황에 적응하는 과정을 간접 경험하며, 막연한 불안과 두려움을 이겨 낼 수 있는 용기와 자신감을 얻게 될 것입니다. 또한 부모님과 선생님에게는 부끄러움이 많은 아이들에게 어떻게 용기를 줄 수 있는지 바른 지침을 제시해 줄 것입니다. ‘부끄러운데 어쩌지? 꼭꼭 숨어 버릴까? 멀리 도망쳐 버릴까?’ 부끄럽고 두려운 순간, 숨거나 도망치는 것은 진짜 해결책이 되지 못해요. 그 순간 정말로 필요한 것은 무엇일까요? 보통 실수를 하거나 낯선 상황을 맞닥뜨릴 때, 혹은 많은 사람들 앞에 설 때 부끄러움을 느낍니다. 부끄러움은 막연한 두려움에 기인합니다. ‘내가 잘할 수 있을까? 결과가 나쁘면 어쩌지? 사람들이 나를 어떻게 생각할까? 나를 이상하게 보면 어쩌지?’ 등의 걱정과 불안은 상황을 회피하고 싶어지게 만들고 생각대로 행동하지 못하게 합니다. 부끄러움은 누구나 비슷한 상황에서 느끼는 자연스러운 감정입니다. 하지만 그것을 어떻게 해결하느냐에 따라 스스로에게 다른 결과가 찾아올 수 있습니다. <달빛 학교에 간 생쥐>는 주인공인 생쥐가 달 선생님과 친구들을 통해 자연스럽게 부끄러움을 극복하고 낯선 상황에 적응해 가는 과정을 보여 줍니다. 생쥐는 처음에는 부끄러워서 숨었지만, 친구들과 함께 자기가 제일 잘하는 숨바꼭질 놀이를 하면서 저절로 자신감을 회복하고 부끄러움을 해소합니다. 아이들은 이러한 과정을 간접적으로 체험하며 자신의 경험을 되짚어 보고 공감하게 됩니다. 그리고 자기가 잘하는 것에 대해 생각해 보게 됩니다. 부끄러움이 많은 아이들에게는 카타르시스를 느끼게 하고, 또 다른 아이들에게는 부끄러워하는 친구를 이해하는 계기가 될 수 있습니다. 아이들에게 부끄러움을 극복하는 경험은 앞으로의 성장에 무척 중요합니다. 부끄러워하지 않는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부끄럽더라도 도전하는 용기가 중요합니다. 부끄럽다고 매번 숨고 도망치기만 한다면 진짜로 하고 싶은 것, 원하는 것을 놓쳐 버리게 됩니다. 아이들이 스스로 잘하는 것을 발견하고 자신감을 가질 수 있도록 도와주어야 합니다. 부끄러움을 이길 수 있는 용기는 자신감에서 비롯됩니다. 두렵더라도 새로운 일에 도전해 성취하고 사람들을 만나는 과정을 즐겁게 느끼다 보면, 보다 적극적인 아이로 성장할 수 있을 것입니다. 한편, 어떤 아이들에게는 부끄러움을 극복하는 것이 아주 어려운 일일 수 있습니다. 힘들어하는 상황을 억지로 반복해서 경험시키려고 하지 말고, 서서히 마음을 열 수 있도록 여유를 가지고 기다려 주는 것이 좋습니다. 다양한 역할 놀이를 통해 자신감과 표현력을 향상시키고, 익숙하고 안정된 분위기에서 또래 친구들과 어울리면서 자연스럽게 관계를 맺도록 하는 것이 좋습니다. 아이와의 대화를 통해 감정을 충분히 읽어 주고, 스스로 감정을 조절할 수 있도록 천천히 유도해 주어야 합니다.
뒤죽박죽
어썸키즈 / 코르네이 추콥스키 글, 프란체스카 야르부소바 그림, 윤영 옮김 / 2015.02.23
11,000원 ⟶ 9,900원(10% off)

어썸키즈창작동화코르네이 추콥스키 글, 프란체스카 야르부소바 그림, 윤영 옮김
만약 동물들이 서로 다른 소리로 울어 댄다면 어떻게 될까요? 〈책 읽어주는 책〉 어썸키즈의 『뒤죽박죽』은 이러한 상상력에서 시작된 재미난 그림책입니다. 개구쟁이 꼬마 동물들이 귀여운 반란을 일으키기 시작합니다. 아기 고양이들은 언제까지 자신들이 야옹거려야 하냐면서 꿀꿀꿀 울어 댑니다. 아기 오리들은 개굴개굴 울고, 참새는 젖소처럼 음매 웁니다. 운율이 살아 있는 동물들의 울음소리가 마치 음악처럼 들리는 듯해, 읽는 내내 흥겨운 느낌이 드는 책입니다. 『뒤죽박죽』을 읽으며, 우리 아이들의 머릿속에는 어떤 재미난 상상력이 뒤죽박죽 섞여 있을지 확인해 보세요. 때로는 정리되지 않은 생각들이 엄청난 상상력을 불러일으키기도 하니까요. # 재치 넘치는 상상력이 뒤죽박죽! 만약 동물들이 서로 다른 소리로 울어 댄다면 어떻게 될까요? 『뒤죽박죽』은 이러한 상상력에서 시작된 재미난 그림책입니다. 개구쟁이 꼬마 동물들이 귀여운 반란을 일으키기 시작합니다. 아기 고양이들은 언제까지 자신들이 야옹거려야 하냐면서 꿀꿀꿀 울어 댑니다. 아기 오리들은 개굴개굴 울고, 참새는 젖소처럼 음매 웁니다. 얌전한 토끼가 나서서 말려 보지만, 아기 동물들의 장난은 멈출 줄 모릅니다. 물고기는 땅을 걸어 다니고, 두꺼비는 구름 위로 날아오르는가 하면, 악어가 소방관이 되어 불을 끕니다. 심지어 팬케이크와 파이와 감자튀김으로 말이죠. 이처럼 『뒤죽박죽』은 호기심 많은 아이들의 엉뚱한 상상력을 그대로 담아낸 그림책입니다. 때문에 아이들이 책을 보며 더욱더 재치 넘치는 상상력을 펼쳐 나갈 수 있습니다. 『뒤죽박죽』을 읽으며, 우리 아이들의 머릿속에는 어떤 재미난 상상력이 뒤죽박죽 섞여 있을지 확인해 보세요. 때로는 정리되지 않은 생각들이 엄청난 상상력을 불러일으키기도 하니까요. # 꽥꽥꽥! 윙윙윙! 리드미컬한 그림책 속으로 다양한 동물들이 등장해 호기심을 자극합니다. 병아리와 고양이에서부터, 물고기와 악어, 고래까지 다채로운 동물들이 그림책을 가득 메웁니다. 장난스러운 아기 동물들의 표정도 재미있게 묘사되어 있어 아이들이 흥미롭게 읽을 수 있습니다. 운율이 살아 있는 동물들의 울음소리가 마치 음악처럼 들리는 듯해, 읽는 내내 흥겨운 느낌이 드는 책입니다. 〈책 읽어주는 책〉어썸키즈 100% 활용하기 〈책 읽어주는 책〉어썸키즈의 모든 유아동 도서에는 음원 QR코드가 수록되어 있습니다. 스마트 폰으로 책 표지의 QR코드를 스캔하여 아이에게 책을 읽어주세요. 눈으로 그림책을 보고 귀로 이야기를 들으며 즐거운 상상의 나래를 펼치게 될 거예요. 영어 음원 QR코드가 수록된 책으로는 영어 공부도 할 수 있어요. 그림책 뒤에 수록된 영어 원문을 보며 외국인 전문 성우가 녹음한 영어 음원을 들려주세요. 자연스럽게 영어의 문장 구조와 형태를 체득하고 영어와 친해질 수 있습니다. 아이가 영어와 친해진 뒤에는 아이와 부모가 역할을 정해 롤 플레잉을 해 봅니다. 역할에 따라 짧은 대화를 주고받다 보면 영어에 대한 부담감도 줄어들고, 굳이 외우려 하지 않아도 영어 문장을 암기할 수 있게 됩니다.
베스트셀러
유아 <>
초등 <>
청소년 <>
부모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