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아
필터초기화
  • 0-3세
  • 3-5세
  • 4-7세
  • 6-8세
  • 도감,사전
  • 동요,동시
  • 명작동화
  • 사회,문화
  • 생활동화
  • 수학동화
  • 역사,지리
  • 영어배우기
  • 예술,종교
  • 옛이야기
  • 유아놀이책
  • 유아학습지
  • 유아학습책
  • 인물동화
  • 자연,과학
  • 창작동화
  • best
  • 유아
  • 초등
  • 청소년
  • 부모님
  • 매장전집
판매순 | 신간순 | 가격↑ | 가격↓
어몽어스 미니 스티커 색칠 2
아이누리 / 아이누리 편집부 (지은이) / 2022.04.20
4,000원 ⟶ 3,600원(10% off)

아이누리유아놀이책아이누리 편집부 (지은이)
아이들에게 인기만점 스티커색칠놀이가 귀여운 미니 사이즈로! 색칠,스티커 놀이와 재미있는 게임을 통해 아이들의 지능을 향상시키는 IQ, EQ개발 프로그램이다. 페이지마다 좋아하는 캐릭터를 칠하면서 소근육 활동이 늘어나 집중력과 창의력이 발달된다. 손과 눈의 협응력을 길러주며 자연스럽게 형태와 색채의 감각을 익힐 수 있다. 자신만의 개성있는 컬러색칠을 통한 놀이활동은 독창성을 키워준다. 스티커놀이와 다양한 게임을 통하여 복합적인 사고력과 응용력이 발달한다. 스티커2장, 내지 24p아이들에게 인기만점인 어몽어스! 알록달록 개성있는 캐릭터들을 만나 보세요~ 단순히 색칠만 하는 색칠놀이북은 이제 그만! 색칠놀이도 하고 스티커도 붙이며 놀 수 있는 놀이북입니다. 한 권에 여러 가지 다양한 활동들을 통해서 아이들의 지능을 향상시키는 EQ, IQ계발 프로그램입니다. 기존의 스티커 색칠놀이의 2분의 1 사이즈! 작고 아담한 사이즈로 만나 보세요! 하나, 색칠놀이와 스티커 놀이를 한번에! 타사의 색칠놀이와 달리 학산문화사의 색칠놀이는 스티커 2장이 함께 들어 있어, 단순히 색칠만 하는 것이 아니라 아이들이 좋아하는 스티커놀이도 함께 할 수 있어 복합적인 사고력과 응용력을 키울 수 있습니다. 둘, 우리 아이들의 미적감각과 집중력을 길러줘요! 페이지마다 좋아하는 캐릭터를 칠하면서 소근육 활동이 늘어나 집중력과 창의력이 발달되며 손과 눈의 협응력 또한 길러주어 자연스럽게 형태와 색채의 감각을 익힐 수 있습니다. 자신만의 개성 있는 색칠을 통한 놀이활동은 독창성도 길러줍니다.
윌리 삼촌의 간질임
루크북스 / 마시 아보프 지음, 최정규 옮김, 캐서린 가트너 그림, 신민섭 감수 / 2008.10.20
9,500원 ⟶ 8,550원(10% off)

루크북스창작동화마시 아보프 지음, 최정규 옮김, 캐서린 가트너 그림, 신민섭 감수
미국의 아동 심리학 전문가들과 교수들이 이야기를 쓰고, 아이들을 사랑하는 유명 삽화가가 그림을 그린 '읽으면 행복해지는 동화 I’m Happy' 시리즈 18번째 책. 카일을 볼 때마다 배가 아플 때까지 간지럼을 태우는 윌리 삼촌. 하지만 카일은 그것이 너무 싫다. <윌리 삼촌의 간질임>에서는 아이들이 자신의 몸을 통제할 권리, 싫다고 말할 수 있는 권리를 알려준다.카일을 볼 때마다 배가 아플 때까지 간지럼을 태우는 윌리 삼촌. 하지만 카일은 그것이 너무 싫습니다. 에서는 아이들이 자신의 몸을 통제할 권리, 싫다고 말할 수 있는 권리를 알려줍니다. 아이들의 싫다고 말할 권리, 자신의 몸을 통제할 권리에 대한 이야기 윌리 삼촌은 카일이 옆구리가 아프고 배가 아플 때까지 계속 간지럼을 태웁니다. 카일은 윌리 삼촌을 좋아하지만 그렇게 간질이는 것은 좋아하지 않습니다. 윌리 삼촌이 찾아올 때 카일은 숨고 싶어졌습니다. 카일은 얼굴에 붉은 점을 그리려고까지 합니다. 그러면 삼촌이 수두에 걸린 줄 알고 내버려 둘 거라고 생각했기 때문이죠. 카일은 방에서 나오지 않기 위해서 엄마에게 아프다고 말합니다. 마침내 카일은 엄마에게 윌리 삼촌의 긴질임에 대해 말하고, 윌리 삼촌에게도 말합니다. "아이들에게 자신의 몸을 통제할 권리, 싫다고 말할 수 있는 권리가 있다는 중요한 주제를 다루는 훌륭한 마법을 보여 준다." 부모님께 중에서 읽으면 행복해지는 동화 I'm Happy 아이 앰 해피 시리즈에는 "부모님께'가 들어있습니다) 『읽으면 행복해지는 동화 I'm Happy 아이 앰 해피』는 미국의 아동 심리학 전문가들과 교수들이 이야기를 쓰고, 아이들을 사랑하는 유명 삽화가가 그림을 그린 아이들을 위한 예쁜 동화와, 더불어 아동 심리치료 전문가가 아이들이 각 발달 단계에서 자연스럽게 겪을 수 있는 어려움들에 대해 부모님들의 이해를 돕고 그러한 문제를 함께 해결해나갈 수 있도록 상세한 설명과 도움말을 곁들인 '부모님께'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신체 접촉을 통한 애정표현은 대체로 건강한 정서 생활에 도움이 됩니다. 그러나 윌리 삼촌의 간지럼 은 악의 없는 신체접촉이라도 어떻게 아이들에게 문제를 일으킬 수 있는지를 보여줍니다. 또한 아이들에게 자신의 몸에 대한 인격적 자유(남에게 간섭 받지 않을 자유)와 불편한 접촉에 대해서 싫다고 말할 수 있는 권리를 가르치기 적절한 줄거리로 되어 있습니다. 읽으면 행복해지는 동화 I'm Happy 아이 앰 해피 시리즈 소개 『읽으면 행복해지는 동화 I'm Happy 아이 앰 해피』 시리즈는 재미있고 유쾌한 캐릭터와 기발하고 유용한 이야기와 전개가 있습니다. 미국의 아동 심리학 전문가들과 교수들이 이야기를 쓰고, 아이들을 사랑하는 유명 삽화가가 그림을 그려 미국심리학회의 임프린트 출판사인 매지네이션프레스 출판사가 펴낸 이야기 그림책이라 더 신뢰하실 수 있습니다. 매지네이션프레스 출판사는 APA(미국심리학회, www.APA.org)의 산하 임프린트 출판사입니다. APA는 미국의 심리학 분야의 저명한 학자와 교수들이 참여하고 있는 조직입니다. 또한 전 세계 심리학자들과 폭넓은 연계를 맺고 있습니다. 아이들과 어른들이 일상에서 겪는 마음의 어려움을 스스로 헤치고 나가도록 돕는 책을 출판하는 매지네이션프레스 출판사는 다양한 심리학적 이슈와 관련된 내용과 도전을 다룹니다. 보편적 주제(자아 존중감, 괴롭힘, 따돌림, 수줍음)에서 특별한 상황(복합가정이나 혼합가정, 심각한 질병, 학습부진)까지 다양한 심리학적인 문제들을 다룹니다.
똑똑똑 과학그림책 3세트 (전21권)
웅진주니어 / 웅진주니어 편집부 엮음 / 2014.03.15
180,000원 ⟶ 162,000원(10% off)

웅진주니어창작동화웅진주니어 편집부 엮음
아이들이 생활하면서 자연스럽게 가지게 되는 호기심을 아이의 경험적 지식과 과학적 원리로 쉽게 풀어 준다. 이 과정을 통해 아이들은 스스로 탐구하는 습관을 가지게 되고, 지적 능력 발달은 물론 과학적이고 합리적으로 생각하는 태도를 배우게 된다. 3세트는 환경, 화학, 지구·우주Ⅱ, 생명 영역 총 20권으로 구성되어 폭넓고 균형 있는 과학 사고력을 발달시켜 준다. 아이들이 과학적 사실을 오류 없이 받아들이고, 과학 자체의 재미를 느끼게 하기 위해서 수원대 물리학과 교수인 곽영직 선생님과 어린이 과학책 전문 작가인 김순한 선생님을 비롯한 전문 지식을 갖춘 필자들이 집필했다. 과학적 사실을 꿰뚫는 통찰력으로 겉으로 드러난 현상 설명에 그치지 않고, 그 이면의 숨은 원리를 설명한다.31권 깨끗한 에너지 태양 바람 물 32권 쓰레기가 쌓이고 쌓이면··· 33권 숲 속 동물들이 사라졌어요 34권 먼지가 지구 한 바퀴를 돌아요 35권 갯벌을 살려 주세요 36권 부글부글 시큼시큼 변했다, 변했어! 37권 단단하고 흐르고 날아다니고 38권 구리구리 똥은 염기성이야? 39권 뿡뿡 방귀도 혼합물이야! 40권 더더더 작게 쪼개면 원자 41권 바다는 수수께끼투성이 42권 지구는 커다란 돌덩이 43권 공룡 화석이 말해요 44권 바람이 그랬어 45권 지구 말고 다른 데 살아 볼까? 46권 살아 있다는 건 뭘까요? 47권 나는야 초능력자 미생물 48권 펭귄아, 남극에서 어떻게 사니? 49권 왜 난 엄마 아빠를 닮았을까요? 50권 세상에서 코끼리가 사라진다면? 독후워크북 똑똑과학반 7호기초 과학 원리부터 초등과학까지 똑 소리 나게! 생활 속 호기심을 과학 원리로 과학은 뭔가 특별한 사람들이 하는 매우 어려운 학문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이 많습니다. 하지만 아이들에게 과학은 생활일 뿐입니다. 일상생활에서 경험한 궁금한 것을 묻고 답을 찾는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과학을 배우기 때문입니다. “왜 고기나 빵을 구우면 맛있는 냄새가 날까?” “지구 말고 다른 행성에서 살 수 있을까?” 등 똑똑똑 과학그림책은 아이들이 생활하면서 자연스럽게 가지게 되는 호기심을 아이의 경험적 지식과 과학적 원리로 쉽게 풀어 줍니다. 이 과정을 통해 아이들은 스스로 탐구하는 습관을 가지게 되고, 지적 능력 발달은 물론 과학적이고 합리적으로 생각하는 태도를 배우게 됩니다. 과학 전문가가 집필한 논픽션 과학그림책 과학은 어렵고 재미없기 때문에 유아를 위한 과학책은 쉽고 재미있는 이야기로 포장해야 한다고 생각하기 쉽습니다. 하지만 이야기로 푼다고 해서 과학이 더 쉬워지는 것도, 더 재미있어지는 것도 아니며, 오히려 이야기적 요소 때문에 과학적 사실을 혼동하기도 합니다. 무엇보다 과학은 그 자체만으로도 충분히 재미있으며, 아이들은 과학 원리를 발견하며 지적 만족감과 감동을 느끼지요. 똑똑똑 과학그림책은 아이들이 과학적 사실을 오류 없이 받아들이고, 과학 자체의 재미를 느끼게 하기 위해서 수원대 물리학과 교수인 곽영직 선생님과 어린이 과학책 전문 작가인 김순한 선생님을 비롯한 전문 지식을 갖춘 필자들이 집필했습니다. 과학적 사실을 꿰뚫는 통찰력으로 겉으로 드러난 현상 설명에 그치지 않고, 그 이면의 숨은 원리를 설명합니다. 과학 공부의 기초를 잡아주는 체계화된 교과 연계 그림책 과학은 논리력, 사고력, 창의력을 키우는 기본 바탕이 되기 때문에, 유아기 과학 교육의 중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습니다. 똑똑똑 과학그림책은 아이의 호기심을 자극하고, 물리적 세계에서 벌어지는 현상을 이해하고, 활용할 수 있게 합니다. 또한 초등 과학 교과와 긴밀하게 연계된 내용 구성으로, 초등학교에 들어가기 전 초등 과학의 기초를 다집니다. 물리, 자연, 물질, 지구, 우주, 인체, 환경, 화학, 생명 등 과학 전 영역을 체계적으로 구성하여 폭넓고 균형 있는 과학 지식을 얻을 수 있으며, 과학 공부의 기초를 마련합니다. 1세트는 물리, 4원소·에너지, 자연 영역 총 15권, 2세트는 물질, 지구·우주, 인체 영역 총 15권, 3세트는 환경, 화학, 지구·우주Ⅱ, 생명 영역 총 20권으로 구성되어 폭넓고 균형 있는 과학 사고력을 발달시킵니다. 충실한 내용과 풍부한 자료, 독후활동을 도와주는 워크북까지 똑똑똑 과학그림책은 한 가지 주제를 충실하고 다루고 있으며, 글과 그림이 효과적으로 구현되어 학습 효과가 높습니다. 정보 페이지 ‘똑똑 정보’에서는 권별 주제와 연관된 깊이 있고 폭넓은 정보를 전달합니다. 작가의 말을 담은 ‘똑똑 생각’에서는 각 권의 특징과 기획 의도를 설명하여 부모의 이해를 돕습니다. 3세트에는 부록으로 똑똑똑 과학그림책 20권의 내용을 모두 담은 독후활동북 ‘똑똑 과학반’이 들어 있습니다. 총 7권으로 구성되어 있는 ‘똑똑 과학반’은 책을 읽는 데서 그치지 않고, 책 속의 과학 원리를 확인하는 학습 활동, 교과서 살피기, 실험 등 알찬 독후 활동이 담긴 워크북입니다. 과학적 사고력과 논리력, 창의성을 키우며 책읽기의 또다른 재미를 느껴 보세요. 똑똑똑 과학그림책 수상 내역 -2010 열린 어린이 선정 좋은 그림책 -2010 우수환경도서 -2010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 사서교사 추천도서 -2011 학교도서관저널 추천도서 -2011 경기도학교도서관사서협의회 추천도서 -2011 책둥이 추천도서 -2012 열린 어린이 선정 좋은 그림책 -2012 책둥이 추천도서 -2013 유치원 연합회 선정도서 -2013 학교도서관사서협의회 추천도서 -2014 열린 어린이 선정 좋은 그림책 -2013 책둥이 추천도서 -2012 열린 어린이 선정 좋은 그림책 -2012 열린 어린이 선정 좋은 그림책 -2012 책둥이 추천도서 -한우리 추천도서 -2013 유치원 연합회 선정도서 -2013 한국어린이교육문화연구원 선정 으뜸책 -한우리 추천도서 -고래가숨쉬는도서관 여름방학 추천도서 -2013 한국어린이교육문화연구원 선정 으뜸책 -2014 볼로냐도서전 번역원 주최 선정 -독일 Gerstenberg 출판사 수출 -2013 학교도서관사서협의회 추천도서 똑똑똑 과학그림책 각 권 소개 ◆ 환경 영역 ◆ 녹색 에너지, 쓰레기의 재활용, 생태계 보호, 오염 먼지 문제, 갯벌의 소중함 등을 주제로 사람과 자연이 모두 함께 살기 좋은 환경을 만들기 위한 방법을 알아봅니다. 31권 글 박기영, 그림 조우영 우리가 살아가는 데 꼭 필요한 에너지를 화석 연료 대신 자연에서 얻을 순 없을까? 아이들이 화석 연료의 한계와 문제점을 쉽게 깨닫게 해주고, 대체할 수 있는 무한하고 깨끗한 에너지를 즐겁게 발견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그림책이다. 환경도 오염시키지 않고, 고갈될 염려도 없는 깨끗한 에너지를 태양, 바람, 물에서 찾아본다. 32권 글 박기영, 그림 이경국 우리가 매일 버리는 쓰레기들은 어떻게 처리되는 걸까? 쓰레기 처리 과정과 재활용 이야기를 통해 날마다 쓰레기를 버리는 아이들에게 쓰레기 오염을 일깨워 준다. 넘쳐 나는 쓰레기로 인한 환경오염 문제를 풀 실마리도 함께 알아본다. 33권 글 황보연, 그림 윤봉선 조용하고 아름다웠던 산골 마을이 개발되면서 위험에 처하게 된 야생동물들의 이야기를 담았다. 생물들이 개발 때문에 어떤 피해를 입고 있는지, 어떻게 해야 사람과 자연이 모두 행복하게 함께 살아가는 방법을 찾을 수 있는지 함께 알아본다. 34권 글 윤순창, 그림 소복이 공장이 늘어나고 자동차가 많이 다닐수록 공기를 오염시키는 먼지는 자꾸자꾸 생긴다. 이 먼지들은 우리 눈에 보이지 않을 때에도 저 하늘 위를 둥둥 떠다니고 있다. 바람을 타고 지구를 한 바퀴 도는 동안, 추운 남극과 북극, 깊은 바닷속과 우리 몸속까지 바꿔 놓는 먼지에 대해 알아본다. 35권 글 김웅서, 그림 장호 갯벌은 게, 낙지, 말미잘, 꼬막 등 수많은 작은 생명체들의 보금자리일 뿐만 아니라, 전 세계적으로 희귀한 새들의 서식지이자 어민들의 소중한 일터이다. 또한 태풍이나 해일로 인한 어촌의 피해를 줄여 주고, 육지에서 바다로 흘러들어 가는 오염 물질을 걸러 내 정화하는 역할도 한다. 생명들의 소중한 삶의 터전이자 중요한 환경 자원인 갯벌의 소중함을 일깨워 주는 그림책이다. ◆ 화학 영역 ◆ 화학 변화, 물질의 상태, 산성과 염기성, 순물질과 혼합물, 원자와 분자 등을 주제로 우리 생활과 밀접한 관련을 지닌 화학 원리를 알아봅니다. 36권 글 김희정, 그림 조경규 깎아 놓은 사과의 하얀 속살이 왜 갈색으로 변할까? 초록빛 나뭇잎이 왜 가을에는 알록달록 다른 색깔로 물들까? 아이들에게 일상의 과학이자 세상에 온통 가득한 과학인 화학에 대해 알려 주며 생활 속 호기심을 풀어 주는 과학 그림책이다. 특히 우리 주변에서 쉽게 볼 수 있는 화학 변화들을 찾아볼 수 있다. 37권 글 성혜숙, 그림 홍기한 이 세상의 모든 것은 고체, 액체, 기체의 모습으로 존재한다. 우리 삶과 밀접한 연관을 맺고 있는 물질의 상태를 이해하는 데 첫걸음이 되는 과학그림책으로 일상생활에서 보아 온 고체, 액체, 기체의 상태 차이와 변화 요인을 자연스럽게 이해하게 된다. 38권 글 성혜숙, 그림 백정석 똥을 비롯해 우리 몸에서 발견할 수 있는 산성과 염기성, 그리고 집 안팎에서 찾아보는 산성과 염기성 이야기를 들려준다. 눈에 보이지 않지만 열심히 작용하는 화학의 세계에 흥미를 갖게 하고, 산성과 염기성을 둘러싼 화학 원리를 근본적으로 이해할 수 있게 돕는다. 39권 글 이정모, 그림 김이조 지구에는 90가지 원소가 있고 우리가 살아가려면 여러 가지 원소와 물질을 서로 섞어 만들어야 한다. 우리 생활 주변에서 만날 수 있는 혼합물과 화합물을 찾아보고, 세상의 물질은 따로 있을 때보다 서로 섞이면 좋아지는 것이 많다는 것을 배울 수 있다. 40권 글 곽영직, 그림 이경석 초콜릿을 더 작게, 더 더 작게 쪼갠다면 무엇이 될까? 이 세상의 수많은 물질들을 쪼개고 또 쪼개 보면 결국엔 100여 가지 원자들의 조합으로 이루어진다. 이 원자가 모이고 흩어지면서, 살아가는 데 꼭 필요한 공기도 만들고, 예쁜 꽃과 귀여운 강아지도 만들고, 책과 장난감도 만든다. 원자에 대한 개념은 물론, 보이지 않아 미처 몰랐던 과학 세상에 대한 호기심도 쑥쑥 길러 줄 것이다. ◆ 지구·우주Ⅱ 영역 ◆ 바다, 공룡과 화석, 공기와 바람, 태양계 행성 등을 주제로 우리가 살고 있는 지구와 우주에 대해 알아봅니다. 41권 글 정창훈, 그림 소복이 바닷물은 왜 짤까? 깊은 바다 밑은 어떻게 생겼고, 어떤 생물들이 살고 있을까? 바다는 어떻게 만들어진 걸까? 바다는 얼마나 넓고 깊을까? 그 크기만큼 무궁무진한 바다의 이야기와 가치, 바다의 가능성에 대해 알려 주는 그림책이다. 42권 글 임태훈, 그림 이경국 우리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돌멩이는 지구에서 떨어져 나온 한 조각이다. 지구는 지각으로 둘러싸여 있는 하나의 ‘거대한 돌덩이’이기 때문이다. 동굴, 바닷가, 화산 지역, 남극 등 지구 곳곳에서 여러 종류의 돌을 관찰하며 지구의 다양하고 아름다운 모습을 찾아볼 수 있다. 43권 글 정창훈, 그림 김중석 과거로 가는 비밀 열쇠인 화석이 품고 있는 공룡 이야기를 통해, 아이들에게 지구의 옛 모습을 쉽고 재미있게 알려 준다. 화석의 생성 과정과 발굴 과정을 잘 알려 줄 뿐만 아니라 대표적인 화석들을 아는 기회도 마련해 준다. 44권 글 정창훈, 그림 안은진 공기는 만질 수도 없고, 볼 수도 없지만 움직이는 바람이 되면 느낄 수 있다. 바람은 날씨를 바꾸고, 황사를 몰고 오기도 하고, 도시의 빌딩숲을 누비면서 공기를 깨끗하게 해 주기도 하는 등 바람이 부는 원리와 역할에 대해 알려 준다. 45권 글 정창훈, 그림 최민오 태양 주변에는 지구 말고도 행성이 일곱 개나 더 있다. 별들이 모여 있는 은하만 해도 우주에 1700억 개라고 하니 이중에 사람이 살만한 행성이 하나쯤 있지 않을까? ‘이 행성에 살았다면 이런 일이 일어날 거야’라는 가정에서 출발해 태양계 행성들과 위성들을 재미있게 살펴본다. ◆ 생명 영역◆ 다양한 생물들을 살펴보며, 생명이 지닌 의미와 다양한 생물들이 이루는 관계의 소중함에 대해 알아봅니다. 46권 글 김순한, 그림 이희은 살아 있는 생명체의 특징은 무엇일까? 주인공 로보의 눈으로 생명을 관찰하며 지구에 살아 있는 생명체를 새롭게 바라볼 수 있다. 나도 살아 있기 때문에 움직일 수 있고, 오감으로 주위를 탐색할 수 있고, 에너지를 만들어 활기차게 생활할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된다. 47권 글 이정모, 그림 김유대 우리 손톱 위에 1000억 마리의 미생물이 있다면 믿을 수 있을까? 눈에 보이지도 않는 미생물은 지구를 지배하고도 남을 만한 놀라운 능력을 가지고 있다. 어디에서나 살 수 있고, 여섯 시간이면 지구 인구를 넘어설 정도의 번식력을 갖고 있고, 병도 치료할 수 있는 미생물의 이야기를 담았다. 48권 글 황보연, 그림 유준재 열악한 서식지에서 열심히 살아가는 생물들이 주인공으로, 살기 위해 자신만의 비법을 터득하여 살아가는 모습을 만나 볼 수 있다. 생물들의 기발한 생존 비법에 나도 모르게 감탄하게 되고, 생물들의 생명력에 응원을 보내게 될 것이다. 49권 글 윤소영, 그림 김동훈 토끼가 토끼답게, 사람이 사람답게 생긴 것은 유전 때문이다. 아이들에게 어려울 수 있는 유전의 원리에 대해 쉽게 알려 주고, 세상에서 나와 똑같은 사람이 한 사람도 없는 이유를 알려 준다. 유전에 대한 탐구가 나에 대한 자긍심과 생명의 신비로움을 깨닫는 경험으로 이어질 것이다. 50권 글 이한음, 그림 김병호 지구상의 모든 생물은 서로서로 그물처럼 복잡하게 얽혀 있다. 한 생물이 다른 생물에 영향을 주고, 이 생물은 또 다른 생물에 영향을 주며 살아가기 때문에 한 생물이 멸종한다는 것은 다른 생물에게 위기가 된다. 아이들에게 생물다양성을 보존해야 하는 이유와 지구의 모든 생명들이 소중함을 알려 주는 그림책이다.
캥거루는 왜 앞다리가 짧을까? (책 + 한영 DVD)
블루앤트리(HOWHY) / 조지프 러디어드 키플링 글, 장 자크 프룬 그림, 함춘성 옮김 / 2013.08.25
12,000원 ⟶ 10,800원(10% off)

블루앤트리(HOWHY)창작동화조지프 러디어드 키플링 글, 장 자크 프룬 그림, 함춘성 옮김
HOWHY 시리즈 3권. 의 작가 러디어드 키플링이 ‘왜’냐고 자꾸 묻는 사랑하는 딸 조세핀을 위해 쓴 이야기를 새롭게 펴냈다. 다소 엉뚱한 질문에 대한 풍성한 어휘, 음악적인 어법, 재미가 넘치는 촌철살인의 표현들은 아이뿐만 아니라 어른까지도 유쾌하게 만든다. 과학적인 근거는 없지만, 재치 있는 이야기는 독특하고 이국적인 분위기로 아이들을 상상과 환상의 세계로 이끌어 준다.『왜? 라고 묻는 딸을 위해 아빠가 쓴 바로 그 이야기』가 하우와이로 재탄생 되다! “내가 알고 있는 것은 모두 이들에게서 배웠다. 그들의 이름은 who, when, where, what, how, why다”라고 말한 노벨 문학상 수상 작가이며 『정글북』을 쓴 러디어드 키플링이『왜? 라고 묻는 딸을 위해 쓴 바로 그 이야기들』이 《하우와이》 시리즈로 재탄생되었습니다. 키플링은 ‘왜’냐고 자꾸 묻는 사랑하는 딸 조세핀을 위해서 이 이야기를 썼는데, 불행히도 조세핀은 남아프리카 여행에서 돌아오던 중 여섯 살의 나이로 급성 폐렴으로 죽어 아빠의 이야기를 듣지는 못했으나, 키플링은 딸을 위해 이야기를 완성했다고 합니다. 국내 EBS 방영 Stuttgart Animated Film Festival 2009 Best TV Programme AniMadrid 2008 《줄거리》 아주 먼 옛날, 캥거루는 자신이 가장 잘났다고 생각했어요. 캥거루는 신들을 찾아가 자신을 다른 동물들과 달리 멋지게 달릴 수 있게 만들어달라고 부탁을 했지요. 다른 신들은 캥거루를 쫓아냈지만 니꾸옹 신은 캥거루의 부탁을 들어주기로 했어요. 니끄옹 신은 딩고라는 노란색 개를 불러 캥거루를 뒤쫓으라고 명령했어요. 캥거루는 딩고를 피해 오랜 시간 동안 아주 먼 거리를 달리고 또 달렸지요. 달리기를 멈추고 난 후, 캥거루의 모습은 어떻게 변했을까요? 《특별 구성》 애니메이션의 거장이 만든 DVD가 각 권마다 들어있습니다. 각 DVD는 한글과 영어로 녹음되어 언어를 선택해서 들을 수 있습니다. 《부록 구성》 본 책 뒤에 다양한 탐색과 경험의 기회를 제공하는 스토리텔링이 있습니다. 스토리텔링 활동은 언어, 인지, 사회성, 정서와 자아 등 유아 발달 전 영역에 걸쳐서 중요한 기능을 합니다. 1단계: 아빠의 스토리텔링 아이의 왜? 어떻게? 에 대한 질문을 아빠의 스토리텔링으로 아이의 호기심을 해결하고 사고와 지식의 폭을 확장해 갑니다. 2단계: 나의 스토리텔링 나만의 스토리텔링으로 자신의 이야기를 만들어 가는 과정을 통해 적극적으로 자아를 형성하고 창의력을 길러 줍니다. 《출판사 서평》 아이의 미래를 바꿀 수 있는 아빠의 들려주는 이야기 『아기 코끼리 코는 왜 길어졌을까?』『편지는 어떻게 처음 씌어졌을까?』 등의 다소 엉뚱한 질문에 대한 풍성한 어휘, 음악적인 어법, 재미가 넘치는 촌철살인의 표현들은 아이뿐만 아니라 어른까지도 유쾌하게 만듭니다. 과학적인 근거는 없지만, 재치 있는 이야기는 독특하고 이국적인 분위기로 아이들을 상상과 환상의 세계로 이끌어 줍니다. E. 허버트(E. Herbert)는 “아버지 한 명이 백 명의 스승보다 낫다”고 했습니다. 아빠가 오롯이 아이만을 위해 쓴 이 이야기에는 서로의 마음을 이해하는 순수한 모습과 따듯한 감동이 담겨 있어 아빠의 양육이, 아빠의 교육이 아이의 미래를 어떻게 바꾸어 줄 수 있는지를 보여 줍니다. 《하우와이》 시리즈는 어떻게(HOW) 6권, 왜(WHY) 6권으로 구분되어 출간될 예정이며 각 권마다 한글과 영어로 더빙된 DVD가 들어 있습니다. 노벨 문학상 수상 작가와 애니메이션의 거장이 만든 이야기 《하우와이》 시리즈는 수많은 영화제에서 상을 수상한 바 있는 애니메이션의 세계적인 거장 장 자크 프룬(Jean Jacques Prun?s)에 의해 아름답게 탄생한 애니메이션 영상을 감각적으로 구성한 책입니다. 영상을 근간으로 만들어진 책에는 고급스러운 일러스트레이션과 다채로운 색감, 독특한 내용이 있습니다. 소장용으로도 손색이 없는 《하우와이》 시리즈를 통해 아이의 예술적인 감각과 아이의 무한한 가능성을 키워 주세요.
용감한 토끼
국립아시아문화전당 / 즐크바이 메이르잔 (지은이), 남성훈 (그림) / 2018.12.30
12,000원 ⟶ 10,800원(10% off)

국립아시아문화전당창작동화즐크바이 메이르잔 (지은이), 남성훈 (그림)
아시아의 이야기' 그림책 시리즈는 국립아시아문화전당이 10년 넘게 중앙아시아와 문화 교류 사업을 진행하며 아시아의 이야기 자원을 공동 발굴하여 펴낸 그림책이다. 중앙아시아 작가들이 글을 쓰고, 한국의 그림작가가 그림을 그려 함께 만들었다. 『용감한 토끼』는 카자흐스탄의 드넓은 초원을 무대로 펼쳐지는 토끼의 용감한 모험담이다. 다람쥐, 여우, 뱀을 만나 여러 가지 사건을 겪으며 용감해지는 토끼의 모험에서 내 안에 있는 힘과 용기, 가능성과 도전을 생각해 볼 수 있다. 한국과 중앙아시아의 문화교류로 완성한 그림책 국립아시아문화전당은 10여 년에 걸쳐 중앙아시아 국가와 국제교류사업을 진행하며 아시아의 이야기 자원을 공동발굴하여 왔다. '아시아의 이야기' 그림책 시리즈는 투르크메니스탄, 카자흐스탄, 우즈베키스탄, 키르기스스탄, 타지키스탄 등 중앙아시아 5개국의 작가들이 이야기를 쓰고, 한국의 화가들이 그림을 그렸다. 중앙아시아에서 길어 올린 오래된 이야기의 힘과 한국의 역량 있는 그림작가들의 현대적이면서 개성 있는 표현 기법이 어우러져 완성된 그림책이다. 중앙아시아의 이야기는 지금까지 소개된 영미권과 중국, 일본의 그림책과 다른 매력을 선사한다. 중앙아시아는 지리적으로 동서양을 잇는 다리, 실크로드를 따라 동서양이 서로 섞여 독특한 문화를 형성했다. '아시아의 이야기' 그림책은 중앙아시아의 웅장한 자연, 유구한 역사와 문화를 다채롭고 개성 있는 그림과 결합하여 새로운 '이야기의 힘'을 보여준다. 초원과 신화의 나라, 카자흐스탄 한반도의 12배에 달하는 넓은 영토를 가지고 있는 카자흐스탄, 드넓은 사막과 초원, 높고 가파른 산지 등으로 이루어진 광활한 영토에는 실크로드를 거점으로 삼았던 다양한 민족의 흥망성쇠가 담긴 신화와 전설이 남아 있다. 동서양이 만나던 카자흐 초원에서 빚어진 풍성하고 웅장한 이야기가 오늘날에도 전승되고 있다. 카자흐스탄의 초원에서 펼쳐지는 소심한 토끼의 용감한 모험 드넓은 카자흐스탄의 초원을 평정해버린 토끼의 엉뚱하고 용감한 모험. 무슨 일이 생길지 예측할 수 없는 광활한 초원에서 힘없고 겁 많던 토끼는 우연한 계기로 자신감을 얻고 누구보다 용감한 동물이 된다. 글을 쓴 즐크바이 메이르잔은 "사람들이 자신의 힘을 믿을 때 비로소 자신이 원하는 바를 이룰 수 있다"는 걸 말하고 싶었다고 한다. 다람쥐, 여우, 뱀을 만나 여러 가지 사건을 겪으며 용감해지는 토끼의 모험에서 내 안에 있는 힘과 용기, 가능성과 도전을 생각해 볼 수 있다.
아기 문어 폴포의 하루
기탄출판 / 기탄출판 편집부 (지은이) / 2019.10.25
30,000원 ⟶ 27,000원(10% off)

기탄출판유아놀이책기탄출판 편집부 (지은이)
아기는 생후 6개월 정도가 되면 주 양육자와 애착, 신뢰감을 만들어 가기 시작한다. 이 시기에 주 양육자와 떨어지는 상황이 되면 불안감을 느끼는 ‘분리 불안’을 겪게 되는데, 이럴 때 아기에게 애착 인형은 큰 도움이 된다. 애착 인형과 함께라면 아기는 정서적인 안정감을 느끼고, 수면 시 편안한 마음으로 숙면을 취할 수 있다. 문어 인형 헝겊책 ‘폴포’는 아기들에게 안정감을 주고 애착 형성을 돕는 포근한 놀이 친구이다. 다양한 패턴, 촉감, 소리, 조작 활동들을 통해 아기가 직접 보고, 듣고, 만지며 놀이하는 과정에서 대.소근육 및 두뇌, 감각 발달이 이루어진다. 아기의 소중한 애착 인형이자 좋은 친구가 되어 줄 귀여운 문어 인형이다.▶ <아기 문어 폴포의 하루> 이런 점이 돋보여요 1. 아기에게 안정감을 주고 애착 형성을 돕는 귀여운 문어 인형 아기 문어 ‘폴포’는 쿠션처럼 푹신푹신한 둥근 머리, 손으로 잡고 놀기 좋은 길쭉한 8개의 다리가 달려 있어요. 알맞은 크기와 재미난 형태, 알록달록하면서도 편안한 색감, 포근한 촉감의 귀여운 문어 인형은 아기들을 편안하고 기분 좋게 만들어 줄 거예요. 2. 아기의 대.소근육과 감각, 두뇌 발달을 돕는 다양한 조작 활동 코 안쪽에 바스락 소리 나는 길쭉한 먹물 천, 앞뒤 질감이 다른 5개의 촉감 다리, 딸랑딸랑 삑삑 재미난 소리가 나는 3개의 패턴 다리, 매끈매끈 볼록볼록 다양한 질감의 촉감 천, 붙였다 뗐다 주머니에 쏙! 요리조리 움직일 수 있는 끈 달린 미니 인형까지, 인형의 겉과 속 모두 재미있는 요소들이 가득 숨어 있어요. 아기가 인형을 만지며 놀이하는 과정에서 대.소근육과 두뇌, 다양한 감각이 발달하고, 인형을 안아 주거나 같이 잠을 자는 등의 역할 놀이를 통해 사회성이 길러져요. 3. 꼭 배워야 할 기본 인사말을 담은 유익하고 재미난 이야기 헝겊책 인형 안쪽의 헝겊책에는 다양한 촉감 요소와 함께, 산책을 나선 아기 문어 ‘폴포’가 우연히 만난 바다 동물 친구들과 인사를 나누는 짤막한 이야기가 담겨 있어요. ‘안녕?’, ‘반가워.’, ‘고마워.’ 등 아이들이 꼭 알아야 할 인사말이 들어 있는 쉽고 단순한 문장은 엄마가 아기에게 읽어 주기에 알맞고, 선명하고 귀여운 그림은 아기의 시선을 사로잡아요. 4. 아기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생각한 ‘안심 소재’와 ‘편리성’ ‘폴포’ 인형은 털이 빠지지 않는 포근한 타월 소재의 인형 겉면과, 선명한 색으로 눈길을 사로잡는 헝겊책 안쪽 모두 KC 인증 검사를 통과한 안전한 소재를 사용했어요. 또한 까끌까끌하지 않은 ‘안전 벨크로’와 ‘손잡이 고리’ 등 인형 곳곳에 아기의 안전을 생각하고 편리성을 더했어요. 아기에 대한 사랑과 배려를 가득 담은 ‘폴포’는 우리 아기의 소중한 첫 번째 친구가 되어 줄 거예요.
베스트셀러
유아 <>
초등 <>
청소년 <>
부모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