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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책이 참 좋아 B세트 (전27권)
책읽는곰 / 김영진 (지은이) / 2019.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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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0,42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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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읽는곰
창작동화
김영진 (지은이)
〈그림책이 참 좋아〉 시리즈는 반짝반짝 살아 숨 쉬는 우리 아이들의 삶과 꿈 이야기, 그리고 우리 작가들이 아이들에게 들려주고픈 이야기를 담았다.032 이상한 분실물 보관소: 인해와 말랑이1 034 조금 다른 꽃눈이 035 꽁꽁꽁 036 안녕, 외톨이 037 꽃에서 나온 코끼리 038 으리으리한 개집 040 왜냐면… 041 냠냠 빙수 042 돌돌 말아 김밥 043 열두 달 나무 아이 044 우리가 헤어지는 날 045 아빠 셋 꽃다발 셋 046 밴드 브레멘 048 마음아 안녕 049 꿈의 자동차 050 열이 난 밤에 051 언니는 돼지야 052 아빠의 이상한 퇴근길 053 하얀 하루 054 잘했어, 쌍둥이 장갑! 055 엄마 셋 도시락 셋 057 먹어도 먹어도 줄지 않는 죽 058 구름산 059 봉숭아 통통통 060 숲에서 만난 이야기 061 악몽 도둑 062 쓰레기통 요정“우리 작가가 쓰고 그린 우리 아이들 이야기” 책읽는곰 <그림책이 참 좋아> B세트 최숙희, 이수지, 김영진, 윤정주, 유설화, 안녕달… 대한민국 대표 작가들의 그림책! 그림책 베스트셀러 1위 국내외 각종 기관 선정 및 수상 온라인 서점 베스트셀러 1위 | 한국문화예술위원회 문학나눔 | 세종도서 문학나눔 문화체육관광부 우수교양도서 | 한국출판문화상 | 창원 아동문학상 | 한 도서관 한 책 읽기 |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 우수출판콘텐츠 | 북스타트 화이트레이븐스 | 볼로냐 국제아동도서전 올해의 일러스트레이터 〈그림책이 참 좋아〉 시리즈는 반짝반짝 살아 숨 쉬는 우리 아이들의 삶과 꿈 이야기, 그리고 우리 작가들이 아이들에게 들려주고픈 이야기를 담았습니다. 권별 소개 032 이상한 분실물 보관소―인해와 말랑이1_김영진 글・그림 인해가 가장 아끼는 인형 말랑이가 사라졌어. 말랑이는 갓난아기 적에 할머니가 만들어 준 인형이야. 둘은 지금껏 한 번도 떨어져 본 적이 없지. 인해가 말랑이를 찾아 헤매는데, 놀이터 옆 정자에 못 보던 간판이 붙어 있는 거야. 이루리아 분실물 보관소! 저기 가면 말랑이를 찾을 수 있을까? 034 조금 다른 꽃눈이_윤봉선 글・그림 ‘조금 다른’ 개구리가 한 마리 있었어요. 큰 사고를 겪은 뒤 엄청난 능력을 갖게 된 슈퍼 개구리, 꽃눈이예요. 용수철 다리로 하늘 높이 뛰어오르고 고무줄 팔을 휘둘러 먹이를 잡는 꽃눈이가 친구들은 부담스럽기만 해요. 외톨이 꽃눈이는 친구를 되찾을 수 있을까요? 아침독서신문 추천 035 꽁꽁꽁_윤정주 글・그림 차가운 냉장고 속 따뜻한 이야기. 일러스트레이터 윤정주가 쓰고 그린 첫 창작 그림책! 밤늦게 들어온 아빠의 실수로 냉장고 안에 온통 난리가 났어요. 문 열린 냉장고에서 점점 녹아내리는 아이스크림을 구하러 요구르트 오 형제가 나섰어요! 요구르트 오 형제는 아이스크림을 좋아하는 귀염둥이 호야를 위해 아이스크림을 구하고 냉장고를 지킬 수 있을까요? 세종도서 문학나눔 | 북스타트 | 아침독서신문 추천 |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 사서 추천 | 동원 책꾸러기 036 안녕, 외톨이_신민재 글・그림 “귀신보다 더 무서운 건 친구를 따돌리는 너희들이야!” 난 이제 외톨이가 아니야. 나한테도 친구가 생겼거든. 나만 아는 내 친구, 너희도 그 애가 보이니? 세종도서 문학나눔 037 꽃에서 나온 코끼리_황K 글・그림 학교에서 돌아오는 길, 처음 보는 꽃이 아이의 눈길을 사로잡는다. 하얀 수술 한 쌍이 삐죽 나와 있는 주홍 나팔 같은 꽃이다. 기다란 수술이 꼭 코끼리 상아를 닮았다 싶은데…… 어어, 진짜로 자그마한 코끼리 한 마리가 사뿐사뿐 걸어 나온다. 아이가 손바닥을 내밀자 코끼리는 그 위로 톡 떨어진다. 눈을 깜빡깜빡, 귀를 팔랑팔랑, 코를 살랑살랑 흔드는 걸 보니 살아 있는 진짜 코끼리다!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 우수출판콘텐츠 | 북스타트 |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 사서 추천 | 동원 책꾸러기 038 으리으리한 개집_유설화 글・그림 월월 씨는 아주아주 귀여운 강아지였어요. 그런데 어른 개가 되자마자 비 오는 바닷가에 버려지고 말았지요. ‘다시는 사람 따위 믿지 않겠어.’ 굳게 결심한 월월 씨는 밤낮없이 일해 으리으리한 집의 주인이 되었어요. 월월 씨는 이 으리으리한 집에서 진짜 행복을 찾을 수 있을까요? 세종도서 문학나눔 | 북스타트 040 왜냐면…_안녕달 글・그림 바닷가 마을에 반짝, 여름 소나기가 내립니다. 엄마는 서둘러 유치원에 아이 마중을 왔지요. 집으로 가는 길, 세상이 온통 궁금한 아이는 질문을 시작합니다. “엄마, 왜 비가 와요?” “하늘에서 새들이 울어서 그래.” 아이의 끈덕진 질문과 엄마의 친절하고도 엉뚱한 대답이 꼬리에 꼬리를 물며, 둘은 함께 상상의 나래를 펼쳐 나갑니다. 늘 오가던 익숙한 귀갓길은 어느새 환상적인 여행길이 됩니다. 세종도서 문학나눔 | BIB 한국 출품작 | 북스타트 | 책읽어주기운동본부 읽어주기 좋은 책 아침독서신문 추천|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 사서 추천 | 동원 책꾸러기 041 냠냠 빙수_윤정주 글・그림 《꽁꽁꽁》에 이은 윤정주 작가의 두 번째 여름 그림책! 여름 하면 빙수, 시원하다 못해 서늘한 《냠냠 빙수》가 왔다! 그 북극곰은 왜 남극으로 갔을까? 무더운 여름, 빙수를 둘러싸고 벌어지는 달콤 쌉싸래한 소동극! 042 돌돌 말아 김밥_최지미 글・그림 김 군, 시금치 양, 단무지 씨, 먹보 밥보, 햄맨…… 김밥 재료 친구들이 바람 동산으로 꽃구경 가요. 예쁜 꽃도 보고, 신나게 노래도 부르고, 재밌는 놀이도 하고, 시원한 나무 그늘 아래에 돗자리를 펴고 맛있는 도시락도 나눠 먹을 거래요. 우리도 친구들 따라 소풍 가요! 043 열두 달 나무 아이_최숙희 글・그림 그림책 작가 최숙희가 아이들에게 선물하는 아름다운 나무 열두 그루. “나무가 꾸는 꿈이 숲을 이루듯, 너희가 꾸는 꿈이 세상을 이루지.” 그림책으로 만나는 나만의 탄생 나무! 책읽어주기운동본부 입학식에서 읽어주기 좋은 책 | 동원 책꾸러기 044 우리가 헤어지는 날_정주희 글・그림 고양이 코코는 내 둘도 없는 단짝이에요. 학교에서 돌아오면 언제나 집 앞에 나와 맞아 주던 코코가 오늘은 보이지 않아요. 코코가 무지개다리 너머로 떠났대요. 이제 가르릉거리는 소리도 들을 수 없고, 따뜻하고 보들보들한 털도 만질 수 없대요. 이대로 코코와 헤어지기 싫어요……. 달님, 코코를 다시 만나고 싶어요. 딱 하루만 코코를 다시 만나게 해 주세요! 북스타트 | 책읽어주기운동본부 읽어주기 좋은 책 | 아침독서신문 추천 045 아빠 셋 꽃다발 셋_국지승 글・그림 탄탄 건설 김 과장님, 튼튼 소아과 김 원장님, 오케이 택배 김 기사님. 세 아빠의 평범하고도 특별한 하루! 한국문화예술위원회 문학나눔 |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 사서 추천 046 밴드 브레멘_유설화 글・그림 〈브레멘 음악대〉 이야기 들어 봤니? 늙고 병들어 쓸모없어진 닭과 고양이와 개와 당나귀가 음악대가 되겠다며 브레멘으로 떠난 이야기 말이야. 경주마였다가 다리를 다쳐서 관광 마차를 끌게 된 말, 실험동물로 평생을 살아 온 개, 사람에게 버려진 고양이, 알을 잘 낳지 못해 팔려 갈 뻔한 닭……. 사람들은 우리더러 쓸모없다 하지만 우리의 쓸모는 우리가 찾을 거야! 우리가 어떻게 우리의 가치를 찾아 가는지 따뜻한 눈길로 지켜봐 줘. 북스타트 048 마음아 안녕_최숙희 글・그림 뭐든지 꼭꼭 숨겨 두기만 하는 닫힌 마음아, 이젠 안녕! 싫은 건 싫다고, 좋은 건 좋다고 솔직하게 말하는 열린 마음아, 안녕? 한우리 열린교육 추천 049 꿈의 자동차_허아성 글・그림 내 꿈의 자동차는 하늘을 날고, 바다를 탐험하고, 우주여행도 할 수 있어. 내 꿈의 자동차를 타면 세상 어딜 가든 친구를 만들 수 있어. 내 꿈의 자동차는 지구를 아프게 하지 않고 더 아름답게 만들어. 네 꿈의 자동차는 뭐야? 050 열이 난 밤에_김민주 글・그림 목이 따끔따끔 이마가 후끈후끈 열이 펄펄 나던 밤, 귀엽고 사랑스러운 비밀 친구가 찾아왔다! 열 내려라, 개골. 얼른 나아라, 개골.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 우수출판콘텐츠 | 책읽어주기운동본부 입학식에서 읽어주기 좋은 책 | 동원 책꾸러기 051 언니는 돼지야_신민재 글・그림 우리 언니는 인기가 많다. 어른들은 야무진 언니를 보고 배우란다. 친구들은 예쁜 언니가 있어 부럽단다. 다들 언니가 얼마나 심술궂은지 몰라서 하는 소리다. 오늘은 우리 반에 와서 큰 소리로 내 별명을 불렀다. 유치원 때부터 짝사랑하던 성훈이도 있는데 말이다. 어떻게 복수해 줄까 궁리하며 집에 오다가, 처음 보는 젤리 가게에서 먹으면 본모습이 드러난다는 젤리를 샀다. 내 책상 서랍 속에 숨겨 두었더니 아니나 다를까, 언니가 몰래 꺼내 먹고 돼지가 되었다! 052 아빠의 이상한 퇴근길_김영진 글・그림 오늘은 꼭 일찍 오겠다고 약속했지만, 오늘도 밤이 깊어서야 집에 돌아온 아빠. “아빠는 왜 맨날 늦어?” 졸린 눈을 비비며 기다려 준 아이들에게 아빠는 기상천외한 변명을 늘어놓는다. 사무실을 나서다 성난 사자와 마주치는 바람에, 코끼리 떼에 떠밀려 버스를 놓치는 바람에, 신입 사원 돼지가 울어서 홍수가 나는 바람에……. 세상 모든 아빠들을 대신한 유쾌한 변명이자, 세상 모든 아빠들을 위한 따뜻한 응원을 담은 그림책. 한국문화예술위원회 문학나눔 053 하얀 하루_김기정 글, 문종훈 그림 소륵소륵 소르르 밤새 눈이 왔습니다. 세상이 온통 하얗게 변했습니다. 아침마다 이불 속에서 꼼지락거리던 도톨이 신이 나서 책가방을 챙겨 들고 밖으로 나왔습니다. 도톨은 눈을 뭉쳐 주먹만 한 눈덩이를 만들어선 데구르르 굴리며 학교에 갑니다. 눈덩이는 점점 커지더니 도톨 키만 해졌습니다. 언덕길에 멈춰선 도톨을 보고, 친구들이 하나둘 다가와 함께 눈을 굴립니다. 새하얀 눈이 선물해 준 환상적인 풍경과 기분 좋은 설렘이 고스란히 담긴 그림책입니다. 054 잘했어, 쌍둥이 장갑!_유설화 글・그림 쌍둥이 엄지장갑은 장갑 초등학교에서 제일가는 말썽꾸러기들이에요. 아침에 교문을 들어서면서부터 집에 돌아갈 때까지 잠시도 쉬지 않고 장난을 치지요. 고무장갑의 머리를 잡아당기고, 비닐장갑을 선생님 앞으로 날려 보내고, 가죽장갑의 발을 걸어 넘어뜨리고, 주방장갑의 급식을 빼앗아 먹고……. 그 바람에 장갑 친구들이 잔뜩 화가 났어요. 다시는 쌍둥이 장갑과 놀지 않을 거래요. 쌍둥이 장갑은 단단히 토라진 친구들의 마음을 되돌릴 수 있을까요? 055 엄마 셋 도시락 셋_국지승 글・그림 탄탄 건설 차장님 지선 씨, 프리랜서 작가 다영 씨, 세 아이를 키우는 전업주부 미영 씨. 저마다 다른 모습으로 일하지만 아이를 사랑하는 마음만은 꼭 같은 세 엄마들의 이야기가 설렘 가득한 봄날! 057 먹어도 먹어도 줄지 않는 죽_최숙희 글・그림 최숙희 작가와 굿네이버스, LG 유플러스가 함께 만든 나눔 그림책! 그림책으로 세상을 바꾸는 가장 힘센 마법 나눔을 배우고 실천해요! 동원 책꾸러기 058 구름산_이병승 글, 천유주 그림 어느 비 오는 아침, 학교에 가던 아이는 눈앞에 떡하니 나타난 커다란 산을 보고 걸음을 멈춥니다. 하얀 구름에 둘러싸인 저 산은 어릴 적부터 늘 보던 산인데, 오늘은 처음 보는 것처럼 낯설기만 합니다. 보통 때라면 절대로 일어나지 않을 신비한 일들이 일어날 것만 같습니다. 나무들이 겅중겅중 뛰어다니고, 바위들이 우릉우릉 말을 하고, 하얀 구름이 굼실굼실 용으로 변할지도 모릅니다. 수업 시간에도, 쉬는 시간에도 아이의 눈은 자꾸만 구름산을 향합니다. ‘오늘이 아니면 언제 또 구름산을 볼지 몰라!’ 마침내 아이는 구름산을 향해 성큼 나아갑니다. 늘 익숙하게 보던 것이 낯설게 보이는 마법 같은 순간, 미지에 대한 끌림과 설렘을 담은 아름다운 그림책입니다. 059 봉숭아 통통통_문명예 글・그림 봉숭아와 풀벌레들의 피할 수 없는 한판 승부! 여름이 가기 전에 씨앗을 멀리멀리 퍼트리려는 봉숭아와 날아드는 씨앗 폭탄에 가만히 당하고 있을 수만은 없는 풀벌레들! 공원 한 귀퉁이 작은 세계에서 펼쳐지는 이 흥미진진한 대결의 승자는 과연 누가 될까요? 060 숲에서 만난 이야기_채인선 글, 배현주 그림 예나는 새 그림책을 가지고 숲으로 갑니다. 동물이 나오는 그림책이라 동물들에게 읽어 주려고요. 예나가 그림책을 소리 내어 읽으니 동물들이 하나둘 모여듭니다. 그림책 속 등장인물들이 하는 행동도 따라 합니다. 그런데 이 일을 어쩌지요? 그림책 속 곰이 다람쥐의 뒷덜미를 덥석 잡았습니다. 숲속 동물들도 따라 할 기세입니다. 예나는 이 위기를 잘 넘길 수 있을까요? 061 악몽 도둑_윤정주 글・그림 몽이는 악몽을 훔치는 도둑이야. 악몽을 꾸는 아이들의 비명 소리가 들리면 어디든 한달음에 달려가지. 오싹오싹 짜릿짜릿한 악몽만큼 재미있는 건 세상에 없거든. 너도 몽이를 만나고 싶다고? 언제든 악몽이 찾아오면 큰 소리로 “몽아!” 하고 불러 봐. 그럼 바람처럼 달려와 네 악몽을 모조리 가져갈 거야. 062 쓰레기통 요정_안녕달 글・그림 온 동네 쓰레기가 모이는 뒷골목 쓰레기통에서 어느 날 쓰레기통 요정이 태어납니다. 파리가 윙윙 날아다니는 군내 나는 잡동사니 속에서 쓰레기통 요정은 사람들을 향해 씩씩하고 명랑하게 외칩니다. “소원을 들어 드려요!” 세상에서 가장 보잘것없는 것들로 세상에서 가장 빛나는 행복을 선물하는 쓰레기통 요정의 이야기가 유쾌하게 펼쳐집니다. 꾸깃꾸깃 버려진 종잇조각들로 한 조각 한 조각 정성스레 빚어낸 이 보석 같은 이야기를 통해 작디작은 존재가 선사하는 결코 작지 않은 기쁨을 만나 보세요.
혼자 오니?
사계절 / 정순희 그림, 김하늘 글 / 2017.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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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계절
창작동화
정순희 그림, 김하늘 글
사계절 그림책 시리즈. 동화를 주로 집필했던 김하늘 작가의 첫 그림책 작업이다. 더 특별한 사실은 책 속 경이의 이야기에 작가의 어릴 적 경험이 녹아있다는 점이다. 작가는 늘 함께였던 형을 못 찾고 집으로 돌아가던 날의 기억을 섬세하고 담백하게 풀어냈다. 과장된 표현이나 미사여구 없이 서술된 문장은 꾸밈없는 아이의 감정을 가장 효과적으로 전달해 준다. 담백한 글이 주는 느낌과 경이라는 캐릭터를 비롯하여 이 이야기 전체를 정순희 작가는 특유의 화법으로 완벽히 구현했다. 화선지 위에 분채 물감으로 그린 한국화이다. 곱고 은은한 빛깔은 이야기의 서정성을 더해주며 모든 장면을 색으로 꽉 채우지 않고, 먹 선만 있는 여백을 준 것은 이야기의 몰입도를 한층 높여준다. 두 작가는 이 책을 내기 위해 이야기의 배경이 되었던 하동으로 답사를 다녀왔다. 그리고 그곳의 모습과 느낌을 책 속에 고스란히 담아냈다. 은은하게 떠오른 어린 시절의 기억이 차분하고 섬세한 그림과 만나 아름다운 그림책으로 나왔다.깡총하게 짧은 앞머리와 발그스름한 볼. 보고만 있어도 미소가 지어지는 이 꼬마가 바로 우리의 주인공, 경이입니다. 바지의 무릎과 엉덩이 부분이 기워져 있는 걸 보면 어딘가에 철푸덕 앉거나 쪼그리고 앉아 노는 것을 무척 좋아하는 게 분명하지요. 보세요! 속표지에 등장하는 경이는 바지가 흘러내린 줄도 모르고 쪼그려 앉아 또 놀고 있네요. 비록 형들의 나뭇가지 칼싸움엔 함께하지 못하지만, 그래도 형과 놀러 나온 것이 마냥 즐거운 경이의 뒤를 졸졸 따라가 봅니다. 처음으로 혼자 걷는 길 아이가 내딛는 사랑스러운 발걸음 실컷 놀다 주위를 둘러보니, 형이 보이질 않습니다. 집에 먼저 가버린 걸까요? 늘 형과 함께 가던 길이지만 오늘만큼은 혼자서 가기로 합니다. 처음으로 말이죠. 누구에게나 처음은 있습니다. 처음으로 무엇인가를 하는 순간은 항상 두려움과 설렘이 공존하지요. 형과 함께 몇 번씩 오고 갔을 길이지만, 혼자 가 본 적은 없기에 경이에게는 이 여정의 모든 순간이 처음입니다. 두려움과 설렘을 안고 기억을 더듬어 길을 찾아가는 발걸음이 사랑스럽습니다. 파란 대문 집 앞에서는 어미젖을 먹는 송아지를 만나고, 보리밭 옆을 지날 때는 활짝 핀 민들레를 만납니다. 집으로 가는 길 구석구석을 절대 그냥 지나칠 리가 없지요. 혼자라는 이유로 무서워하며 집으로 곧장 가는 것이 아니라, 늘 그랬듯이 눈에 보이는 것 하나하나를 만져보고 궁금해 하는 경이의 모습은 세상에 대해 호기심이 가득한 아이들의 특징을 잘 나타내 주고 있습니다. 경이는 처음으로 혼자 개울물을 건너고, 죽순을 힘껏 걷어차 보기도 합니다. 어른들이 쉽게 지나쳐 버릴 수 있는 것들도 아이들에게는 하나하나 새롭고 훌륭한 장난감이 됩니다. 형과 동생이 함께 하는, 이야기 속에 숨은 또 하나의 따뜻한 이야기 집으로 가는 동안 경이는 계속 형을 떠올립니다. ‘형이 있으면 민들레 꽃대를 꺾어 줄 텐데’라고 말하며 아쉬움을 드러내거나 ‘형처럼 ~했다’는 표현을 반복하여 사용하는 방식은 아이가 심리적으로 형에게 의존하고 있음을 알려 줍니다. 이 서사 속에서 형은 비록 어른은 아니지만 늘 동생의 곁에 함께 하는 존재로 등장합니다. 형의 행동을 따라하고 싶은 모방심리를 아이에게 일으키기도 하지요. 동시에 어떤 상황과 아이 사이의 중간 역할을 해주기도 합니다. 이 그림책은 중간 역할을 해주던 형이 사라지고 아이가 온전히 혼자 마주하는 찰나를 섬세하게 포착하고 있습니다. 형처럼 개울을 건너보고, 찔레 순 껍질도 벗겨보지만 결코 쉽지는 않습니다. 개울에 한 발이 빠지기도 하고 찔레 가시에 콕 손가락을 찔리기도 합니다. 중요한 것은 조금 어설퍼 보여도 결국 이 모든 것을 혼자서 했다는 점입니다. 그러면서 때로는 자신만의 방식을 찾아갑니다. 형처럼 나비를 잡지는 못해도 날아가 버린 나비에게 ‘안녕’하고 손을 흔들어 주었던 장면처럼 말이죠. 형의 역할은 여기서 끝이 아닙니다. 또 하나의 이야기를 만들어내고 있지요. 눈치 채셨나요? 이 그림책의 글에서 경이는 줄곧 형이 없으니 혼자 해야 한다고 말하지만, 그림 속에는 드문드문 형의 모습이 보입니다. 그림을 그린 정순희 작가는 경이의 이야기에 형의 이야기 한 줄기를 보태 놓았지요. 형은 몰래몰래 어린 동생을 따라가며, 동생의 첫 경험을 지켜주는 동시에 자기만 아는 숨바꼭질을 하고 있습니다. 동생한테 들킬까 봐, 담벼락에 꼭 붙어 숨은 모습은 형 또한 얼마나 설레는 마음으로 이 여정을 즐겼는지를 말해 줍니다. 장난기 가득하지만 그 누구보다 든든하게 경이를 지켜주는 형을 찾아보는 것도 이 그림책이 주는 또 하나의 재미입니다. 글과 그림이 어우러져 나타낸 서정성 곱고 은은한 그림과 꼭 닮은 유년의 풍경 『혼자 오니?』는 동화를 주로 집필했던 김하늘 작가의 첫 그림책 작업입니다. 더 특별한 사실은 책 속 경이의 이야기에 작가의 어릴 적 경험이 녹아있다는 점입니다. 작가는 늘 함께였던 형을 못 찾고 집으로 돌아가던 날의 기억을 섬세하고 담백하게 풀어냈습니다. 과장된 표현이나 미사여구 없이 서술된 문장은 꾸밈없는 아이의 감정을 가장 효과적으로 전달해 줍니다. 담백한 글이 주는 느낌과 경이라는 캐릭터를 비롯하여 이 이야기 전체를 정순희 작가는 특유의 화법으로 완벽히 구현했습니다. 화선지 위에 분채 물감으로 그린 한국화입니다. 곱고 은은한 빛깔은 이야기의 서정성을 더해주며 모든 장면을 색으로 꽉 채우지 않고, 먹 선만 있는 여백을 준 것은 이야기의 몰입도를 한층 높여줍니다. 두 작가는 이 책을 내기 위해 이야기의 배경이 되었던 하동으로 답사를 다녀왔습니다. 그리고 그곳의 모습과 느낌을 책 속에 고스란히 담아냈지요. 은은하게 떠오른 어린 시절의 기억이 차분하고 섬세한 그림과 만나 아름다운 그림책으로 나왔습니다.
삼년고개
하루놀 / 정혜원 (지은이), 토리 (그림) / 2019.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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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작동화
정혜원 (지은이), 토리 (그림)
이야기 속 지혜 쏙 시리즈. 옛날 옛적 산골 마을에 김 서방이 아들 삼 형제와 살고 있었다. 김 서방이 살고 있는 곳에는 한 번 구르면 삼 년밖에 못 산다는 삼년고개가 있었다. 하루는 김 서방이 삼년고개 너머 건넛마을 친구 생일잔치에 놀러 가게 됐다. 김 서방은 삼년고개를 피해 산모롱이를 빙빙 돌아서 먼 길로 친구 집에 갔다. 친구의 생일잔치에서 얼쑤절쑤 신나게 놀다 보니 어느새 날이 어둑어둑해졌다. 김 서방은 서둘러 집을 향해 가기 시작했다. 그때 김 서방 머리에 한 가지 생각이 스쳤다. 삼년고개로 넘어가면 금방 집에 갈 수 있지만, 그곳에서 구르기라도 하는 날에는 삼 년밖에 못 산다는 것이었다. 하지만 산모롱이를 돌아서 가기에는 이미 너무 늦은 시간이었다. 김 서방은 눈을 딱 감고 삼년고개를 넘어서 집에 가기로 하는데….'이야기 속 지혜 쏙' 시리즈 옛사람들은 이야기를 통해 오늘을 사는 우리에게 무엇을 말하고 싶었을까요? 그 안에는 슬기와 재치, 따듯한 위로, 다시 일어설 수 있는 용기 등 옛사람들이 세상을 살아가던 지혜가 숨어 있지요. 그럼 이제 '이야기 속 지혜 쏙'에 담긴 옛사람들의 이야기에 한번 귀를 기울여 볼까요? 입에서 입으로 전해 내려온 옛이야기, 지금까지 사랑받는 이유가 예 있답니다. 한 번 구르면 삼 년밖에 못 사는 고개? 옛날 옛적 산골 마을에 김 서방이 아들 삼 형제와 살고 있었어요. 김 서방이 살고 있는 곳에는 한 번 구르면 삼 년밖에 못 산다는 삼년고개가 있었지요. 하루는 김 서방이 삼년고개 너머 건넛마을 친구 생일잔치에 놀러 가게 됐어요. 김 서방은 삼년고개를 피해 산모롱이를 빙빙 돌아서 먼 길로 친구 집에 갔어요. 친구의 생일잔치에서 얼쑤절쑤 신나게 놀다 보니 어느새 날이 어둑어둑해졌지 뭐예요. 김 서방은 서둘러 집을 향해 가기 시작했지요. 그때 김 서방 머리에 한 가지 생각이 스쳤어요. 삼년고개로 넘어가면 금방 집에 갈 수 있지만, 그곳에서 구르기라도 하는 날에는 삼 년밖에 못 산다는 것이었지요. 하지만 산모롱이를 돌아서 가기에는 이미 너무 늦은 시간이었어요. 김 서방은 눈을 딱 감고 삼년고개를 넘어서 집에 가기로 했지요. 김 서방은 짚신을 단단히 고쳐 신고 조심조심 게걸음으로 삼년고개를 기어올랐어요. 땀을 뻘뻘 흘리며 고갯마루에 다 올랐을 때, 그만 발을 헛디뎌 김 서방은 떼굴떼굴 구르고 말았어요! 이제 김 서방은 삼 년밖에 못 사는 걸까요? 삼년고개에서 열 번을 구른다면? 삼년고개에서 구르고 만 김 서방은 집에 돌아와 몸져눕고 말지요. 김 서방은 세 아들에게 삼년고개에서 구르고 말았다는 이야기를 전하며 살아날 방법을 물었어요. 첫째 아들이라고 뭐 뾰족한 수가 있나요. 둘째 아들도 마찬가지였지요. 그런데 셋째 아들만은 달랐어요. 뭘 걱정하냐는 듯한 표정으로 김 서방에게 밥부터 먹이고는 김 서방을 삼년고개로 데리고 갑니다. 그런데 갑자기 셋째 아들이 풀썩 고꾸라지며 앞으로 구르는 게 아니겠어요? 놀란 김 서방의 얼굴은 흙빛이 되었어요. 도대체 왜 셋째 아들은 겁도 없이 삼년고개를 구른 것일까요? 삶을 살아가는 데 필요한 재치와 지혜 삶을 살다 보면 생각지 못한 일이 생기기도 하고, 원치 않는 실수를 하기도 해요. 그럴 때 우리는 무척 막막해지곤 하지요. 하지만 그런 상황에서도 솟아날 구멍은 분명히 있어요. 우리는 《삼년고개》 속 셋째 아들처럼, 그런 상황을 빠져나갈 수 있는 재치와 지혜를 가지고 있으니까요. 곤란한 일이 생겼을 때, 생각을 조금만 달리 해 보세요. 자신이 가지고 있는 재치와 지혜가 분명 반짝거릴 테니까요.
시가 일렁이는 교실
노란상상 / 조셉 코엘로우 (지은이), 앨리슨 콜포이스 (그림), 김여진 (옮긴이) / 2023.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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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란상상
창작동화
조셉 코엘로우 (지은이), 앨리슨 콜포이스 (그림), 김여진 (옮긴이)
못생긴 아기 오리
새샘 / 신예영 글, 김명희 외 그림, 한스 크리스찬 안데르센 원작 / 2011.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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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샘
창작동화
신예영 글, 김명희 외 그림, 한스 크리스찬 안데르센 원작
새샘 미니동화시리즈 14권. 언제 읽어도 잔잔한 감동과 교훈을 주는 세계 명작과 전래 동화를 원작에 충실하면서도 재미있게 각색한 동화 시리즈이다. <못생긴 아기 오리>는 백조의 알이 어미 오리의 품에서 깨어나게 되면서 일어나는 이야기를 그리고 있다. 동화에 등장하는 각 캐릭터들을 그림 아이콘으로 표시하여 동화를 더 잘 이해할 수 있도록 하였다. 모서리를 뾰족하지 않게 디자인하여 아이들의 안전을 고려하였으며, 작은사이즈로 휴대하기에도 좋다.백조의 알이 어미 오리의 품에서 깨어나게 되면서 일어나는 이야기입니다. 백조는 오리보다 더 멋있고 잘 생겼지만 오리들이 볼 때는 자기들의 모습과 너무나 다르게 생겼기 때문에 못생겨 보인 거예요. 못생긴 아기 오리는 많은 오리들로부터 미움을 받아 길을 떠나고 힘든 일도 겪게 되는데..... '새샘 미니동화 시리즈'는 언제 읽어도 잔잔한 감동과 교훈을 주는 세계 명작과 전래 동화를 원작에 충실하면서도 재미있게 각색한 책들입니다. 어렸을 때 감동 깊게 읽었던 한 편의 동화는 아이들의 성장 과정에도 많은 영향을 미칩니다. 때로는 재미있기도 하고, 무섭기도 하고 슬프기도 한 새샘 명작동화의 이야기들은 아이들의 정서에 좋은 영향을 줄 수 있는 책들입니다. ※ 특징 하나, 동화에 등장하는 각 캐릭터들을 그림 아이콘으로 표시하여 동화를 더 잘 이해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둘, 모서리를 뾰족하지 않게 디자인하여 아이들의 안전을 고려하였습니다. 셋, 작은사이즈로 휴대하기 좋습니다.
나는 공룡이다
스토리북 / 구지원 (지은이), 원다정 (그림) / 2024.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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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북
창작동화
구지원 (지은이), 원다정 (그림)
꼬꼬는 다섯 살 된 늙은 수탉이다. 나이가 많아 모든 것이 귀찮다. 횟대 위에서 잠자는 것이 제일 좋다. 그런 꼬꼬에게 땡땡이가 매일 찾아와 함께 놀자고 한다. 땡땡이는 꼬꼬에게 ‘익룡의 후예’라며 하늘을 날아보라고 보챈다. 땡땡이는 꼬꼬와 같은 나이인 다섯 살 아이다. 닭의 다섯 살은 할아버지이고, 사람 다섯 살은 꼬맹이다. 땡땡이는 공룡을 좋아한다. 땡땡이에게 냇가의 둥근 돌은 모두 공룡 알이다. 둥근 돌을 집 앞에 가득 모아 놓았다. 그것은 공룡 알 중에서도 날아다니는 익룡의 알. 언젠가는 알들이 깨어나서 하늘을 훨훨 날아갈 것이라 믿는 땡땡이. 어느 날 땡땡이는 아파서 입원을 했다. 매일 찾아와 귀찮게 굴던 땡땡이가 오지 않자 꼬꼬는 궁금해진다. 늙은 수탉 꼬꼬는 땡땡이의 병문안을 간다. 병원에서 꼬꼬는 무엇으로 땡땡이를 즐겁게 해줄까?캐락터 소개 본문 동화 속 논어〈자아를 찾아가는 어린이를 위한 동화이자 어른을 위한 동화〉 - 다섯 살 늙은 수탉 '꼬꼬'와 다섯 살 어린이 '땡땡이'의 나이를 초월한 우정 이야기 꼬꼬는 다섯 살 된 늙은 수탉이다. 나이가 많아 모든 것이 귀찮다. 횟대 위에서 잠자는 것이 제일 좋다. 그런 꼬꼬에게 땡땡이가 매일 찾아와 함께 놀자고 한다. 땡땡이는 꼬꼬에게 ‘익룡의 후예’라며 하늘을 날아보라고 보챈다. 땡땡이는 꼬꼬와 같은 나이인 다섯 살 아이다. 닭의 다섯 살은 할아버지이고, 사람 다섯 살은 꼬맹이다. 땡땡이는 공룡을 좋아한다. 땡땡이에게 냇가의 둥근 돌은 모두 공룡 알이다. 둥근 돌을 집 앞에 가득 모아 놓았다. 그것은 공룡 알 중에서도 날아다니는 익룡의 알. 언젠가는 알들이 깨어나서 하늘을 훨훨 날아갈 것이라 믿는 땡땡이. 어느 날 땡땡이는 아파서 입원을 했다. 매일 찾아와 귀찮게 굴던 땡땡이가 오지 않자 꼬꼬는 궁금해진다. 늙은 수탉 꼬꼬는 땡땡이의 병문안을 간다. 병원에서 꼬꼬는 무엇으로 땡땡이를 즐겁게 해줄까? 〈동화가 된 논어 이야기〉 논어는 2500년 전에 살았던 공자와 그 제자들의 대화를 기록한 책이다. 이 책 속에는 우정에 관한 이야기가 나온다. '붕우신지' 라는 말은 '친구에게는 믿음을 주어야 한다'는 뜻이다. '나는 공룡이다' 는 바로 그 단어에서 이야기가 출발 하였다. 땡땡이는 꼬꼬가 룡이라는 사실을 잘 알아주었다. 그 믿음 하나로 꼬꼬는 무서움을 이겨내고 하늘을 날게 된다. 믿음은 놀라운 결과를 만들어낸다. 아이들에게 고전의 거대한 문을 조금이라도 살짝 열어보게 해주고 싶은 마음을 책 속에 담았다. 아이들은 동글동글하고 귀여운 땡땡이와 함께 자기도 모르게 논어의 매력 속으로 들어갈 것이다. 이 책을 통해 논어의 세계가 아이들에게 친하게 다가갈 수 있으리라 믿는다.“꼬꼬야 어디 있니?”땡땡이는 닭장을 기웃 거려요.횟대 위의 꼬꼬는 얼른 눈을 감아요.자는 척을 해요.“꼬꼬야! 놀러가자.”“...”“자는 척 할거야?”“...”땡땡이는 횟대를 쏙 빼 버렸어요.꼬꼬는 날개를 퍼덕이다 곤두박질 쳤어요.“봐봐 너도 날수 있잖아. 넌 공룡의 후손이야”“아니거든. 난 닭이야”“공룡 알 주우러 가자”“혼자가”“혼자가면 재미없어”“제발 좀 날 내버려 둬” 땡땡이는 신나게 둑방길을 걸어가요.꼬꼬는 꾸벅 꾸벅 졸며 뒤따라가요.땡땡이는 노래 불러요.“공룡알을 찾으러 갈 거야.익룡알을 찾으러 갈 거야.익룡알을 품어서 날아가게 할 거야.”.... 땡땡이는 병실 창으로 내다 봤어요.꼬꼬의 깃털들이 구름처럼 천천히 흘러가고 있어요.깃털들은 작은 익룡이 되어 날았어요.그리고 거대한 익룡 한 마리가 소리치며 날고 있었어요.“나는 공룡이다~~~”꼬꼬의 비행이었어요.
헬로 카봇 시즌 14 나만의 색칠 스케치북 (스프링)
은하수미디어 / 은하수미디어 편집부 (지은이) / 2024.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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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하수미디어
유아놀이책
은하수미디어 편집부 (지은이)
인기 애니메이션 ‘헬로 카봇 시즌14’를 테마로 한 색칠 놀이북이다. 색칠놀이는 아이들이 가장 좋아하는 미술 놀이예요. 펜타스톰 X, 마이티가드 X, 킹가이즈 X 등 아이들이 좋아하는 카봇 캐릭터를 선택해 여러 가지 색으로 색칠하면서 색 감각을 키우고 표현력을 기를 수 있다. 크레파스나 색연필을 손에 쥐고 놀이하다 보면 소근육 발달이 되고, 집중력과 성취감도 향상된다.● 에이스 레스큐 X ● 프론 폴리스 X ● 댄디 앰뷸런스 X ● 스카이 스와트 X ● 스톰 X ● 펜타스톰 X ● 라이프 X ● 타이거붐 ● 호크하이 ● 스터번 ● 하울러 ● 사파리 세이버 ● 킹가이즈 X ● 마이티가드 X ● 일렉트롬▶ 《헬로 카봇 시즌14 나만의 색칠 스케치북》 소개 색칠 스케치북으로 ‘헬로 카봇 시즌14’의 멋진 카봇들을 만나 보세요! 라이프 X, 펜타스톰 X, 마이티가드 X, 킹가이즈 X 등 ‘헬로 카봇 시즌14’의 카봇들을 멋지게 색칠하고 나만의 스케치북을 만들어요! 《헬로 카봇 시즌14 나만의 색칠 스케치북》은 인기 애니메이션 ‘헬로 카봇 시즌14’를 테마로 한 색칠 놀이북이에요. 색칠놀이는 아이들이 가장 좋아하는 미술 놀이예요. 펜타스톰 X, 마이티가드 X, 킹가이즈 X 등 아이들이 좋아하는 카봇 캐릭터를 선택해 여러 가지 색으로 색칠하면서 색 감각을 키우고 표현력을 기를 수 있어요. 크레파스나 색연필을 손에 쥐고 놀이하다 보면 소근육 발달이 되고, 집중력과 성취감도 향상되지요. 다양한 꾸미기 스티커로 멋진 카봇 친구들을 완성해요! 신비로운 마법의 힘과 함께 새롭게 돌아온 펜타스톰 X와 라이프 X, 마이티가드 X까지, 인기 카봇 총출동! 개성 넘치는 카봇 친구들을 색칠하다 보면 상상력, 표현력이 자라나요! 애니메이션에 등장하는 캐릭터를 멋지게 색칠하고 스티커를 붙여 세상에서 하나뿐인 나만의 헬로 카봇 친구들을 완성해 보세요. KC 안전인증을 받은 튼튼하고 가벼운 스케치북으로 즐겁게 놀이해요! KC 안전인증을 받은 튼튼하고 가벼운 스프링제본으로 쫙 펴지고 쉽게 뜯을 수 있어요. 또한 스케치북 내지를 고급용지를 사용해 잘 찢어지지 않아요. ▶ 애니메이션 <헬로 카봇 시즌14> 소개 헬로카봇 X 시리즈로 함께하는 신나는 일상 이야기! 모든 것이 새로워졌다! 신비한 마법의 힘을 가진 라이프 X는 이 마법의 힘을 펜타스톰 X에게 전해준다. 이후 라이프 X는 역전의 용사들인 펜타스톰 X, 마이티가드 X, 킹가이즈 X와 함께 가뭄과 폭설, 지진으로부터 사람들을 구해주는 한편, 차탄과 함께 힘을 합쳐 펭귄 마법사에 맞서 지구를 지킨다. 카봇, 오늘도 지구를 부탁해! ▶ 추천 대상 독자 - 애니메이션 <헬로 카봇>을 좋아하는 아이 - 색칠놀이에 관심과 흥미가 많고 미술 활동을 좋아하는 아이 - 다양한 활동으로 아이의 표현력과 창의력을 키워주고 싶은 부모님
튤립이 피었어요
지혜의정원 / 초록큰나무 옮김, 김기선 감수 / 2015.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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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혜의정원
창작동화
초록큰나무 옮김, 김기선 감수
목차 없는 상품입니다.살랑살랑 봄바람이 불면 들판에, 공원에, 놀이터에 튤립꽃이 화사하게 피어나요. 봄에 꽃을 피우는 튤립은 예쁜 꽃을 피우기 위해 동그란 알뿌리에 영양분을 모아 두고 추운 겨울을 보내요. 겨울 동안 알뿌리는 땅속에서 부지런히 봄을 맞을 준비를 하지요. 튤립은 이렇게 추운 겨울을 견뎌 내야만 예쁜 꽃을 피울 수 있답니다. 여러분도 화분에 튤립 알뿌리를 심고 키워보세요. 봄이 되면 튤립이 화사하게 피어날 거예요.
채소를 누가 좋아해?
푸른숲주니어 / 실비아 세렐리 지음, 이승수 옮김 / 2015.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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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숲주니어
창작동화
실비아 세렐리 지음, 이승수 옮김
온 가족이 함께 보는 레아 성장 그림책 시리즈 3권. 주인공 레아는 까만 머리에 동글동글한 얼굴을 한 귀여운 아이다. 레아가 유치원에 다니고, 친구들과 신나게 놀고, 가족들과 지내는 가운데 벌어지는 일들은 우리 아이들의 생활 속 사건과도 아주 비슷하다. 레아는 또래 아이들처럼 고집을 부리기도 하고 떼를 쓰기도 하지만, 가족의 현명한 보살핌 속에서 조금씩 성장해 간다. 3권 <채소를 누가 좋아해?>. 레아는 채소를 싫어한다. 채소를 절대 먹지 않으려 하는 레아의 마음을 돌리기 위해 엄마 아빠는 여러 가지 방법을 동원해 본다. 채소로 연극도 해 보고, 비행기 놀이도 해 보고, 모두 갈아서 주스나 수프로도 먹여 보지만, 레아는 절대 먹으려 하지 않는다. 보기에는 예쁘지만 맛이 없어 보인다고 한다. 이 책에서 제시하는 해결책은 의외로 간단하다. 아이에게 강요하지 않고 부모가 먼저 맛있게 먹는 모습을 보여 주는 것이다. 엄마 아빠를 따라 맛있게 채소 요리를 먹는 레아의 모습을 통해 아이들은 먹어 보지도 않고 싫어했던 음식도 의외로 맛있을 수 있다는 사실을 깨닫게 되고, 새로운 음식에 도전해 보고자 하는 마음을 가질 수 있다.목차 없는 상품입니다.웩! 채소 먹기 싫어요! 레아는 채소를 아주 좋아해요. 빨강 노랑 초록, 알록달록 색깔이 예쁘거든요. 하지만 채소를 먹는 건 싫대요. 왠지 맛이 없을 것 같아서요! 아이의 성장을 가족이 한마음으로 지켜보고 격려하는 ‘온 가족이 함께 보는 레아 성장 그림책’ 시리즈! ‘온 가족이 함께 보는 레아 성장 그림책’은 온 가족이 한마음으로 아이의 고민을 들어주고 현명하게 해결해 나가는 과정을 담은 따뜻한 그림책 시리즈입니다. 아이가 태어나 성장하면서 겪게 되는 최초의 사회는 바로 가족입니다. 가족 관계 안에서의 상호 작용이 아이가 성장하는 데 가장 중요한 밑거름이 됩니다. 이 시리즈의 주인공 레아는 엄마 아빠뿐 아니라 할머니, 외삼촌과도 친밀한 관계를 맺고, 그 속에서 성장해 나갑니다. 레아가 어려운 일을 당하거나 고민이 생기면, 가족들은 따뜻한 사랑과 현명한 조언을 베풀어 레아를 도와줍니다. 모두들 레아가 건강하게 성장해 나가기를 바라며, 한마음으로 레아의 이야기를 들어주고 함께 해결해 나가는 것이지요. 핵가족 시대가 된 지금, 할머니와 할아버지, 외삼촌과도 가까이 지내는 레아의 모습을 통해 아이들은 가족의 소중함과 따뜻함을 새삼 느낄 수 있을 것입니다. 또 레아의 고민이 해결되는 과정을 통해, 부모 독자들은 아이의 마음을 들여다보고 현명하게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을 찾을 수 있습니다. 특히 엄마에 비해 육아에 서툴 수 있는 아빠나 조부모 등의 가족 구성원들에게도 아이의 마음을 이해하고 격려하는 바람직한 방식을 알려주어 육아에 좀 더 적극적으로 참여하도록 유도합니다. 온 가족이 함께 모여 아이와 함께 이 책을 읽으며 대화를 나누다 보면 아이에 대한 이해와 사랑이 더욱 깊어질 것입니다. 여섯 살 꼬마 레아의 솔직하고 생생한 성장기! 주인공 레아는 까만 머리에 동글동글한 얼굴을 한 귀여운 아이입니다. 레아가 유치원에 다니고, 친구들과 신나게 놀고, 가족들과 지내는 가운데 벌어지는 일들은 우리 아이들의 생활 속 사건과도 아주 비슷합니다. 레아는 또래 아이들처럼 고집을 부리기도 하고 떼를 쓰기도 하지만, 가족의 현명한 보살핌 속에서 조금씩 성장해 가지요. 아이들은 자신과 같은 눈높이에서 말하고 행동하는 레아의 이야기를 깊이 공감하며 재미있게 읽을 수 있습니다. 그러다 보면, 처음으로 거짓말이 불쑥 나와 버렸을 때 어떻게 해야 할지, 갑자기 태어난 동생을 어떻게 맞아야 할지, 채소는 어떤 맛인지, 깜깜한 게 무서울 땐 어떻게 해야 할지, 레아와 함께 차근차근 배워 나갈 수 있습니다. 이 시리즈를 통해 아이들의 마음은 한층 더 성장할 것입니다. 채소 빼고는 뭐든 잘 먹는 아이에게, “골고루 먹어야지!” 하고 매일 잔소리하는 부모에게 바치는 책! 성장기 아이들은 영양소를 골고루 섭취해야 쑥쑥 자랄 뿐만 아니라 면역력도 강화된다고 합니다. 그래서 부모들은 채소, 고기, 과일 등 모든 음식을 골고루 먹이려고 노력하지요. 하지만 이런 부모 마음을 모르는 아이들은 한두 가지는 편식을 하게 마련입니다. 그래서 식사 시간마다 먹이려는 부모와 먹지 않으려는 아이 사이에 한바탕 전쟁이 일어나곤 합니다. 《채소를 누가 좋아해?》에서 레아는 채소를 싫어합니다. 채소를 절대 먹지 않으려 하는 레아의 마음을 돌리기 위해 엄마 아빠는 여러 가지 방법을 동원해 봅니다. 다른 집들은 어떻게 채소를 먹였는지 물어보고, 우리 아이에게도 이 방법이 통했으면 하고 간절히 바라는 모습은 우리네 엄마 아빠의 모습과 흡사합니다. 채소로 연극도 해 보고, 비행기 놀이도 해 보고, 모두 갈아서 주스나 수프로도 먹여 보지만, 레아는 절대 먹으려 하지 않지요. 보기에는 예쁘지만 맛이 없어 보인다면서요. 어른이 보기에는 엉뚱한 이유이지만, 대부분의 아이들은 레아처럼 맛을 보기도 전에 음식의 모양이나 색깔만 보고 입을 벌리지 않는 경우가 많지요. 이 책에서 제시하는 해결책은 의외로 간단합니다. 아이에게 강요하지 않고 부모가 먼저 맛있게 먹는 모습을 보여 주는 것입니다. 그러다 보면 아이도 ‘어, 나도 한입 먹어 볼까?’ 하고 마음의 문을 열게 되고, 일단 먹고 나면 점차 음식에 대한 거부감이 줄어들 수 있습니다. 엄마 아빠를 따라 맛있게 채소 요리를 먹는 레아의 모습을 통해 아이들은 먹어 보지도 않고 싫어했던 음식도 의외로 맛있을 수 있다는 사실을 깨닫게 되고, 새로운 음식에 도전해 보고자 하는 마음을 가질 수 있습니다. 부모들도 이 책을 통해 아이의 식습관을 바로잡을 수 있는 현명한 해법을 배울 수 있을 것입니다.
아무것도 아닌 것
현북스 / 한나 바르톨린 그림, 쇠렌 린 글, 하빈영 옮김 / 2015.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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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북스
창작동화
한나 바르톨린 그림, 쇠렌 린 글, 하빈영 옮김
알이알이 명작그림책 시리즈 39권. 풍부한 철학적 이해를 바탕으로 다양한 작품 활동을 하고 있는 덴마크 작가 쇠렌 린과 덴마크 대표 그림책 작가 한나 바르톨린이 ‘아무것도 아닌 것’에 대한 이야기를 들려준다. 이야기를 통해 특별한 것과 뛰어난 것과 잘생긴 것을 가려서 보는 눈보다 그 반대편에 있는, 즉 어디서나 흔하게 있는 아무것도 아닌 것을 진지하게 살펴보는 눈을 가질 때 비로소 무언가를 발견하며 성장할 것이다.우리 주변 어디에나 있는 ‘아무것도 아닌 것’에 대해 생각하는 그림책! ‘아무것도 아닌 것’은 무엇일까? ‘아무것’도 아니라면, 어디에도 없는 것일까? 눈으로 볼 수 없는 것일까? 풍부한 철학적 이해를 바탕으로 다양한 작품 활동을 하고 있는 덴마크 작가 쇠렌 린과 덴마크 대표 그림책 작가 한나 바르톨린이 ‘아무것도 아닌 것’에 대한 이야기를 들려준다. 먼저 ‘아무것도 아닌 것’에 대해 알고 싶다면 아무것도 아닌 것을 찾아야 한다. 찾는 시도조차 하지 않는다면 그것이 무엇인지 알기는 무척 어렵기 때문이다. 아무것도 아닌 것은 우리가 두 눈으로 볼 수 있는 모든 것들 뒤쪽에 숨어 있을 수도, 아니면 우리가 생각하는 것보다 훨씬 가까이에 있을 수도 있다. ’아무것도 아닌 것’을 볼 수 있는 눈 우리 주변에는 특별한 것도 있고, 뛰어난 것도 있고, 잘생긴 것도 있지만 그것들보다 더 많은 것이 아무것도 아닌 것인 경우가 많다. 그래서 아무것도 아닌 것이 오히려 특별한 것이 되기도 하고, 뛰어난 것이 되기도 하고, 잘생긴 것이 되기도 한다. 아무것도 아닌 것은 어떤 것들 틈에 숨어 있어서, 그 어떤 것들을 찾아서 모두 버리면 아무것도 아닌 것만 남게 되어 아무것도 아닌 것을 볼 수 있게 된다. 이렇게 아무것도 아닌 것을 볼 수 있는 눈을 갖게 되면 두 앞니 틈에서도, 달팽이가 빠져나간 달팽이 껍데기 안에서도, 눈에 보이지 않는 유령이 지나갈 때도, 밤하늘에 뜬 별들 사이에서도, 볼 수 있을 것이다. 어린 시절에 특별한 것과 뛰어난 것과 잘생긴 것을 가려서 보는 눈보다 그 반대편에 있는, 즉 어디서나 흔하게 있는 아무것도 아닌 것을 진지하게 살펴보는 눈을 가질 때 비로소 무언가를 발견하며 성장할 것이다.
출동 케이캅 멀티플 스티커북
학산문화사(단행본) / 학산문화사 편집부 (엮은이) / 2015.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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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산문화사(단행본)
유아놀이책
학산문화사 편집부 (엮은이)
우연히 슈퍼파워를 얻게 되어 슈퍼히어로가 된 지구대 경찰 케이캅 블루. 그리고 함께 슈퍼파워를 얻어 현실에선 더이상의 겨룰 상대가 없을 정도로 최고의 강력한 태권도 실력을 갖춘 케이캅 레드가 피닉스 은하계 스텔라 행성의 공주와 함께 키마이라와 악당들을 물리친다.스티커 6장 (물방울스티커, 캐스팅스티커, 홀로그램스티커, 포인트스티커, 네임스티커 2장) 다양하고 재미있는 멀티플 스티커등장!!! 다양한 캐릭터 친구들로 간지나게 꾸미고 엣지있는 선물을 위한 나만의 MUST HAVE 아이템!!! 구성 : 스티커 6장 + 배경 6장 "슈퍼히어로란.. 경찰이다." 잘해야 본전이기 때문에.. 우연히 슈퍼파워를 얻게 되어 슈퍼히어로가 된 지구대 경찰 케이캅 블루. 그리고 함께 슈퍼파워를 얻어 현실에선 더이상의 겨룰 상대가 없을 정도로 최고의 강력한 태권도 실력을 갖춘 케이캅 레드가 피닉스 은하계 스텔라 행성의 공주와 함께 키마이라와 악당들을 물리친다! 출동! 최강액션 멋진 케이캅 친구들을 다양하고 알찬 "멀티플스티커북"으로 만나보세요! 출판사 서평 멋진 나만의 케이캅 캐릭터 스티커! 나만의 스페셜 꾸미기 아이템으로 강추! 다양하고 알찬 구성의 출동케이캅 멀티플스티커북을 만나보세요! 둥글둥글 볼록하게 입체감을 느낄 수 있는 "물방울스티커" 말랑말랑하고 부드러운 소재로 촉감이 좋은 "캐스팅스티커" 멀리서 봐도 반짝반짝 빛나는 개성만점 "홀로그램스티커" 반짝이는 느낌으로 포인트 주기에는 안성맞춤! "포인트스티커" 멋진 캐릭터로 다양하게 내 이름을 써서 붙여보자! "네임스티커" 이렇게 다양하고 멋진 다섯 가지의 캐릭터 스티커로 구성된 멀티플스티커북! 아이들에게 인기만점이겠죠?!
어린이 회의
한림출판사 / 기타무라 유카 (지은이), 유문조 (옮긴이) / 2020.04.20
15,000원 ⟶
13,5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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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림출판사
창작동화
기타무라 유카 (지은이), 유문조 (옮긴이)
부릉부릉 마이카 : 구급차
오로라북스 / 편집부 펴냄 / 2015.11.01
8,000원 ⟶
7,200원
(10% off)
오로라북스
창작동화
편집부 펴냄
지능업 만3세 수와셈
삼성출판사 / 삼성출판사 편집부 (엮은이) / 2022.10.01
2,990원 ⟶
2,69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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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출판사
유아학습책
삼성출판사 편집부 (엮은이)
한글, 한글쓰기, 수와셈, 창의력은 기본. 두뇌개발과 미술활동까지 원하는 대로 골라서 학습한다. 어디에나 쏙! 핸드북 사이즈로, 휴대하기 간편하다. 지시문은 간결하게, 가이드는 구체적으로 제작했다.
빨강! 어떤 빨강? (세이펜 적용)
별똥별 / 델피네 셰드루 (지은이), 꼬두람이 (옮긴이) / 2023.10.17
18,000원 ⟶
16,2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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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똥별
유아놀이책
델피네 셰드루 (지은이), 꼬두람이 (옮긴이)
나는 우리 집 왕
사파리 / 마르타 알테스 글.그림, 노은정 옮김 / 2016.01.25
9,800원 ⟶
8,82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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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파리
창작동화
마르타 알테스 글.그림, 노은정 옮김
사파리 그림책 시리즈. 가족들의 사랑과 관심, 장난감까지 집 안의 모든 걸 독차지하며 마치 왕처럼 군림해 온 귀여운 고양이의 이야기이다. 모든 것을 내 뜻대로 하려 하고 나누고 싶어 하지 않는 마음을 고양이에게 빗대어 풀어 놓은 이야기다. 이야기를 통해 아이에게 함께하는 즐거움에 대해 자연스레 알려 준다. 서로를 이해하고 배려하면서 사이좋게 노는 것도 내 마음대로 하는 것만큼 행복하고 즐겁다는 것을 유쾌하게 알려 준다. 또 모든 걸 독자치하고 싶어 힘들어하는 아이가 있다면 그 마음을 이해하고 어루만져 줄 것이다.목차 없는 상품입니다.함께하는 즐거움과 나누는 기쁨을 알려 주는 인성 그림책 "다 내 거야!", "내가 하고 싶은 대로 해야 해!" 우리 아이가 어린이집이나 유치원 혹은 집에서 이렇게 억지를 부리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아이들은 자라면서 누구나 모든 걸 독차지하려는 행동을 보일 때가 있습니다. 이런 말과 행동은 아이들이 성장하면서 겪게 되는 자연스러운 발달 과정이지요. 그렇다고 마냥 그럴 수 있다며 고개를 끄덕이기만 한다면 우리 아이는 자칫 자기만 아는 이기적인 아이로 성장할 수 있습니다. 그럼 동생이나 친구들과 함께하는 즐거움과 배려하고 나누는 기쁨을 어떻게 알려 주면 좋을까요? 《나는 우리 집 왕》은 가족들의 사랑과 관심, 장난감까지 집 안의 모든 걸 독차지하며 마치 왕처럼 군림해 온 귀여운 고양이의 이야기입니다. 그런 고양이 앞에 어느 날 청천벽력처럼 개가 나타나지요. 가족들이 고양이에게 물어보지도 않고 개를 데려온 거예요. 당연히 고양이는 성가시게 굴고 지저분한 짓도 많이 하는 개가 마음에 들지 않아요. 그래도 마음을 다잡으며 잘해 주려 애써 보지만 개는 고양이가 정해 놓은 규칙을 마구 어기고, 고양이가 독차지하던 가족들의 사랑과 관심마저 빼앗고 말지요. 결국 고양이는 개를 미워하며 눈앞에서 사라지기를 바라는데, 거짓말처럼 개가 정말 집을 나갑니다. 그리고 모든 것이 원래대로 돌아오지요. 고양이는 다시 행복해졌을까요? 이 그림책은 모든 것을 내 뜻대로 하려 하고 나누고 싶어 하지 않는 마음을 고양이에게 빗대어 풀어 놓은 이야기예요. 아이에게 "독차지하는 것은 나쁘고, 함께 나누는 것은 좋은 거야."라는 말은 쉽게 와 닿지 않습니다. 귀여움을 독차지해 오던 아이가 남의 입장에서 생각하기는 정말 어려운 일이지요. 《나는 우리 집 왕》은 고양이와 개를 통해 아이에게 함께하는 즐거움에 대해 자연스레 알려 줍니다. 서로를 이해하고 배려하면서 사이좋게 노는 것도 내 마음대로 하는 것만큼 행복하고 즐겁다는 것을 유쾌하게 알려 주지요. 또 모든 걸 독자치하고 싶어 힘들어하는 아이가 있다면 그 마음을 이해하고 어루만져 줄 거예요. 다양한 해석이 가능한 매력적인 그림책 《나는 우리 집 왕》은 고양이와 개가 이야기의 주인공으로 나오지만 누가 읽는가에 따라 다양한 해석과 공감, 감동이 달라질 수 있는 흥미로운 그림책입니다. 동생 때문에 부모의 사랑을 빼앗겼다고 느끼는 아이가 읽는다면 동생을 나의 가족으로 받아들이는 데 도움이 될 거예요. 그리고 어린이집이나 유치원에서 친구 때문에 마음 고생하는 아이에게는 친구를 이해하고 함께 놀며 양보해 보리라 마음먹는 계기가 될 수 있지요. 또 고양이와 개를 좋아하는 아이들에게는 고양이와 개의 습성에 대해 알아보는 책이 될 수도 있답니다. 더불어 이 책은 작가의 뛰어난 관찰력으로 그려낸 사랑스러우면서도 유머 가득한 고양이와 개의 모습이 또 다른 즐거움을 선사하지요. 우리 아이는 이 그림책을 보고 나서 어떤 생각을 하고 어떤 공감을 하게 될까요? 아이와 함께 속마음을 이야기해 보세요. 뛰어난 수상 작가가 섬세하고 따뜻하게 표현한 재미있는 그림책 《나는 우리 집 왕》의 작가 마르타 알테스는 볼로냐 국제 아동도서전에서 큰 주목을 받으며 데뷔한 작가입니다. 현재 그녀의 책들은 13개의 다른 언어로 번역되어 전세계에서 읽혀지고 있지요. 마르타 알테스는 에그몬트 어워드에서 2011년 최우수 신인작가상을 수상한 것을 비롯해 Read It Again Award 수상, Nottingham Children's Book Award를 수상하는 등 화려한 수상 경력으로도 유명합니다. 특히 사파리 출판사에서 2012년에 출간한 《우리 할아버지》는 '에즈라 잭 키츠 뉴 일러스트 아너 상(Ezra Jack Keats New Illustrator Honour)'을 수상했지요. 에즈라 잭 키츠 뉴 일러스트 아너 상은 매년 에즈라 잭 키츠 재단에서 뛰어난 그림을 그린 그림책 작가에게 주는 상입니다. 그러나 마르타 알테스가 전 세계 어린이들은 물론이고, 남녀노소 가리지 않고 사랑받고 있는 것은 그저 화려한 수상 경력 때문만은 아닙니다. 무엇보다 사람과 사물을 향한 애정 어린 시선으로 그려낸 그림과 글, 그리고 끊임없는 관찰로 완성된 따뜻하고 섬세한 캐릭터 때문입니다. 이 그림책을 읽고 나서 즐겁고 재미있게 혹은 따뜻한 체온이 느껴지는 이야기가 담긴 마르타 알테스의 다양한 작품을 만나보세요. 《나는 우리 집 왕》 본문 소개 고양이는 개가 오기 전까지 '우리 집 왕'이었어요. 하지만 개가 온 뒤로는 가족들의 사랑을 독차지할 수 없었어요. 모든지 마음대로도 할 수 없었고요. 고양이는 다시 '우리 집 왕'이 될 수 있을까요?
곤충탐험대
바른사 / 바른사 편집부 (지은이) / 2020.05.10
17,600원 ⟶
15,84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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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른사
자연,과학
바른사 편집부 (지은이)
멋진, 기막히게 멋진 여행
그림책공작소 / 마티스 더 레이우 지음 / 2016.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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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8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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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책공작소
창작동화
마티스 더 레이우 지음
뚝딱뚝딱 누리책 시리즈 6권. 글 없는 그림책이지만, 2013년 네덜란드 “책깃털상(BOKENPLUIM: 매해 출간되는 네덜란드어로 된 우수 그림책 중 두 권을 선정해 주는 상)”을 수상한 작품이다. 우두커니 창밖을 보던 남자가, 나무로 지은 오두막을 뜯어 아주 긴 나무다리를 만든다. 그러고는 망설임 없이 숲을 떠나 세상 속으로 성큼성큼 걸어간다. 나무다리 덕분에 멋진 바닷속을 구경하는 것도, 열대우림 나무 위에 원숭이와 친해지는 것도 아주 쉽다. 중간에 나무다리가 잘라지는 위험에 빠지지만, 인디언들의 도움을 받아서 달을 덮고 자고, 눈 쌓인 산과 북극을 지나 도시로 향하는데…. 과연 이 기막힌 여행의 끝은 어떻게 될까?목차 없는 상품입니다.오늘은 우리에게 남은 인생의 첫날, 어제보다 오늘이 더 기막히게 멋진 여행이길! 떠나 볼까? 우두커니 창밖을 보던 남자가, 나무로 지은 오두막을 뜯어 아주 긴 나무다리를 만듭니다. 그러고는 망설임 없이 숲을 떠나 세상 속으로 성큼성큼 걸어갑니다. 나무다리 덕분에 멋진 바닷속을 구경하는 것도, 열대우림 나무 위에 원숭이와 친해지는 것도 아주 쉽습니다. 중간에 나무다리가 잘라지는 위험에 빠지지만, 인디언들의 도움을 받아서 달을 덮고 자고, 눈 쌓인 산과 북극을 지나 도시로 향하는데… 과연 이 기막힌 여행의 끝은 어떻게 될까요? 여행은 언제나 우리를 설레게 합니다. 익숙함을 벗어나 새로운 곳에서 새로운 사람을 만나고 새로운 시간을 보낼 거라는 기대감 때문이겠지요. 언제나 새로운 오늘이 설레고 기대되고, 이 여행이 궁금하다면 망설이지 말고 빨강바지 아저씨와 함께 떠나 보세요! 글 없는 그림책, 끝없는 이야기! 이 책은 글이 없지만, 2013년 네덜란드 “책깃털상(BOKENPLUIM: 매해 출간되는 네덜란드어로 된 우수 그림책 중 두 권을 선정해 주는 상)” 수상작입니다. 그림책은 몇 년 전만 해도 아이들이 보는 책이라고 여겼지만, 요즘에는 차츰 독립적인 예술 매체로 인식되고 있습니다. 그 그림책 중에서도 담고 있는 맥락이 분명해야만 완결성을 갖춘 구성이 가능한 것이 바로 이렇게 글 없는 그림책입니다. 벌목꾼이 나무다리를 자르는 그림을 통해 작가는 여행이 위험하다는 걸 우리에게 말하려고 했을까요? 아니면 다른 무엇을 말하려 했을까요? 상관없이 보이던 인디언들은 왜 떨어지는 남자를 그물로 받아 주고 나무다리를 고쳐 주었을까요? 바닷속 인어 공주와 문어는 왜 도시까지 와서 나무다리 남자에게 마지막 인사를 건넬까요? 원주민들은 잡혀갔던 코끼리를 어떻게 구출해 내고, 암벽을 등반하던 남자는 도시에서 무엇을 하고 있을까요?… 이 책에서 펼쳐지는 인물들의 이야기와 상호연계성을 다 담으려면 지금도 큰, 이 책이 두 배는 커져야 가능할 겁니다. 그림에 그렇게 많은 이야기들이 있느냐고 누군가가 물어오면 스토리텔러가 되어 하나하나 얘기해 주세요. 여러분이 작가인 듯, 이 책 속에 얼마나 많은 이야기가 숨어 있고 (글도 없고)말도 못하게 기막힌 이 여행이 얼마나 멋진지를 말입니다. 멋진 여행이었어! 한치 앞도 모르는 게 삶이지만 그럼에도 우리는 항상 이런저런 계획과 각오를 다지게 됩니다. 특히 새해가 되면 유치원이나 초등학교에 입학하는 아이들부터 중학교, 고등학교, 대학교에 진학하는 청소년들. 그리고 사회에 첫발을 내딛거나 이직을 하는 어른들까지 주변 상황이 많이 달라지고 그에 따라 어쩔 수 없이 불안함이 생기기 마련이겠지요. 그런데 그해 연말에는 어떤가요? 쭈뼛거리던 아이들은 어느덧 단짝 친구가 되고, 어색했던 봄날의 교정은 내년에도 한반이 되자며 아쉬움 담은 인사말들이 넘치며, 한 해를 함께 한 어른들도 어깨를 두르며 감사하고 격려하게 되지요. 아이들 어른들 할 것 없이 우리의 인생은 마치 여행과 같습니다. 이왕 이렇게 출발한 인생 여행, 불안함이나 두려움보다 설렘 가득 안고 떠나 보세요. 여기 하나 더! 곁에 있는 사람들에게 관심을 갖고 살펴보면서 함께 정답게 여행한다면, 우리는 여행을 마치고 이렇게 말할 수 있을 겁니다. “멋진 여행이었어!” ★ BOEKENPLUIM(책깃털 상)_ 네덜란드어로 된 우수한 그림책에 수여하는 상 [미디어 소개] ☞ 한국일보 2016년 2월 19일자 기사 바로가기 ☞ 연합뉴스 2016년 2월 18일자 기사 바로가기
고추잠자리
봄이아트북스 / 티엔 위안 (지은이), 이국명 (옮긴이) / 2021.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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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이아트북스
창작동화
티엔 위안 (지은이), 이국명 (옮긴이)
오셀로
고래의숲 / 윌리엄 셰익스피어 (원작), 이지아 (글), 장선환 (그림) / 2024.09.20
15,000원 ⟶
13,500원
(10% off)
고래의숲
명작동화
윌리엄 셰익스피어 (원작), 이지아 (글), 장선환 (그림)
2030
2031
2032
2033
2034
2035
2036
2037
2038
2039
베스트셀러
유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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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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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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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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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구멍청
Storybowl(스토리보울)
15,300원
2
끝까지 해 보자, 때밀이 장갑!
3
엄마가 유령이 되었어!
4
초코송이 상자가 열리면
5
고래밥 탐험대: 진짜 보물을 찾아서
6
행복한 꿀벌 콜레트
7
오늘은 나의 생일이야
8
꽃에 미친 김 군
9
다시 하면 되지 뭐
10
열두 달의 정원
1
포켓몬 생태도감
대원씨아이(단행본)
13,500원
2
흔한남매 22
3
흔한남매 과학 탐험대 17 : 뇌와 호르몬
4
처음 읽는 삼국지 4
5
흔한남매 방방곡곡 한국사 1
6
꼬랑지네 떡집
7
에그박사 18
8
처음 읽는 그리스 로마 신화 14
9
읽으면서 바로 써먹는 어린이 낱말 퍼즐
10
흔한남매 21
1
파란 파란
창비
13,500원
2
나를 지키는 최소한의 법 이야기
3
청소년을 위한 경제의 역사
4
10대를 위한 진짜를 보는 눈
5
기발하고 신기한 수학의 재미 : 하편
6
순례 주택
7
청소년을 위한 경제학 에세이
8
세계를 건너 너에게 갈게
9
비스킷
10
사춘기는 처음이라
1
프로젝트 헤일메리
알에이치코리아(RHK)
19,800원
2
안녕이라 그랬어
3
21세기 대군부인 대본집 세트 (전2권) (대본집 1, 2권 + 자개 문양 케이스)
4
백지 앞에서
5
무례한 세상에서 나를 지키는 법
6
2026 제17회 젊은작가상 수상작품집
7
괴테는 모든 것을 말했다
8
인생을 위한 최소한의 생각
9
해파리 만개
10
순경씨와 나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