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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파라 시즌 3 직소퍼즐 300PCS : 논슈거
아이누리 / 아이누리 편집부 (지은이) / 2018.10.20
9,000원 ⟶ 8,100원(10% off)

아이누리유아놀이책아이누리 편집부 (지은이)
치타부 크레용 색칠 놀이 : 공룡
블루래빗 / 치타부 (지은이) / 2024.01.11
15,000원 ⟶ 13,500원(10% off)

블루래빗유아놀이책치타부 (지은이)
인기 있는 치타부 동요 애니메이션에 나오는 다양한 공룡을 알록달록 나뭇잎 크레용으로 색칠해 보자. 아주 오래 전 지구에서 살았던 티라노사우루스, 트리케라톱스, 브라키오사우루스, 스테고사우루스, 파라사우롤로푸스, 안킬로사우루스, 스피노사우루스, 프테라노돈, 파키케팔로사우루스 등의 이름을 익히고, 하나하나 색칠하면서 상상력을 키운다.책 + 크레용 6색 ★전 세계 아이들에게 인기 있는 치타부 인기 동요 애니메이션! 유튜브 및 다양한 미디어를 통해 치타부의 재미있고 유익한 한글과 영어 동요 애니메이션을 만날 수 있어요. 밤톨머리 치타 치타부와 귀여운 햄스터 햄동이, 똑똑한 아르마딜로 아르미는 언제 어디서나 세상 모든 아이들이 행복해지도록 도와주는 든든한 친구랍니다. ★알록달록 다양한 공룡 색칠 놀이!! 인기 있는 치타부 동요 애니메이션에 나오는 다양한 공룡을 알록달록 나뭇잎 크레용으로 색칠해 보세요. 아주 오래 전 지구에서 살았던 티라노사우루스, 트리케라톱스, 브라키오사우루스, 스테고사우루스, 파라사우롤로푸스, 안킬로사우루스, 스피노사우루스, 프테라노돈, 파키케팔로사우루스 등의 이름을 익히고, 하나하나 색칠하면서 상상력을 키워요. ★손에 묻지 않는 나뭇잎 크레용! 크레용은 나뭇잎 모양으로 6가지 색으로 구성되어 있어요. 나뭇잎 크레용은 잡기에 좋고 손에 묻지 않아 깔끔하게 사용할 수 있어요. 또한 손에 힘을 주지 않아도 진하고 부드럽게 잘 칠해져 마음껏 색칠하며 표현력과 창의력을 키울 수 있어요. 색칠 놀이가 끝나면 투명한 케이스에 담아 보관할 수 있어요. ★안전을 최우선으로 생각합니다 <치타부 크레용 색칠 놀이 공룡>은 아이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생각하여 만들었습니다. 어린이제품안전 특별법에 명시된 각종 유해성 검사를 통과하여 KC인증을 받았습니다. 안전성이 검증된 제품으로 아이와 함께 즐겁게 놀이하세요.
나도 예쁜 옷 입고 싶어!
책찌 / 우현옥 글, 지현경 그림 / 2013.03.20
10,500원 ⟶ 9,450원(10% off)

책찌창작동화우현옥 글, 지현경 그림
우리 아이 마음상자 시리즈 2권. 예쁜 옷을 입고 싶지만 뚱뚱해서 입을 수 없는 초코를 통해 몇 가지 중요한 생활규칙을 알려준다. 각 페이지마다 왜 간식을 줄여야 하는지, 왜 운동을 해야 하는지, 왜 아침밥을 꼭 먹어야 하는지 알려주는 설명이 곁들여져 있다.우리 아이 마음상자 두 번째 책《나도 예쁜 옷 입고 싶어!》 《나도 키 크고 싶어!》에 이은 [단짝친구 우리 아이 마음상자] 두 번째 책입니다. 《나도 예쁜 옷 입고 싶어!》의 주인공 초코는 뚱뚱해요. 유치원에 다니기 시작하고 친구들을 만나다가 보면 아이는 스스로 자신의 몸을 다른 친구와 비교하기 시작합니다. 또래에 비해 월등히 작거나 뚱뚱하거나 하면 위축이 되기 쉽습니다. 그렇다고 해서 어린 아이인데 어떻게 어른들처럼 다이어트를 할 수 있겠어요? 이 책은 예쁜 옷을 입고 싶지만 뚱뚱해서 입을 수 없는 초코를 통해 몇 가지 중요한 생활규칙을 알려줍니다. 간식 줄이기, 운동하기, 아침밥 꼭 먹기. 이 세 가지만 지키면 건강하고 예쁘게 자랄 수 있어요. 각 페이지마다 왜 간식을 줄여야 하는지, 왜 운동을 해야 하는지, 왜 아침밥을 꼭 먹어야 하는지 알려주는 설명이 곁들여져 있습니다. 초코는 이제 예쁜 원피스를 입게 될 거예요 초코가 뚱뚱한 건 간식을 너무 너무 좋아하기 때문이지요. 그런데 입고 싶은 예쁜 원피스가 작아요. 아무리 숨을 아무리 참아도 입을 수가 없네요. 속이 상할 대로 상한 초코는 엄마에게 예쁜 옷이 입고 싶다고 조릅니다. 하지만 엄마가 만들어 준 옷은 미운 바지. 그래서 초코는 고양이 뚱이와 함께 운동을 시작합니다. 뚱이는 원피스를 안 입어도 되는데도 초코 때문에 운동을 할 수밖에 없어요. 함께 살고 있는 고양이나 개도 주인과 같은 생활패턴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초코의 고양이 뚱이도 뚱뚱해요. 아침에 일찍 일어나서 아침밥을 먹고 운동하고 간식을 줄이면 어떻게 될까요? 엄마와 뚱이, 아빠 모두 초코의 생활습관 고치기에 돌입합니다. 고양이 뚱이와 아빠도 조금 날씬해졌어요. 예쁜 원피스를 입은 초코의 모습을 기대해주세요. 차세대 주목할 만한 작가 콤비 우현옥 지현경 창작그림책과 전집그림책, 전래동화, 창의독서 등 다양한 분야에서 많은 책을 펴낸 아동문학가 우현옥 선생님과 지현경 선생님의 국내 순수창작 그림책. 상처받지 않고 자신의 단점을 극복하기 위해 노력하는 어린이의 모습을 [우리 아이 마음상자]에 담기 위해 애썼습니다. 다음 이야기는 무조건 다 자기 것이라 우기는 ‘태야’의 이야기예요. 많이 기대해주세요!
프린세스 캐치 티니핑 IQ가방퍼즐
아이누리 / 아이누리 편집부 (지은이) / 2025.10.22
12,000원 ⟶ 10,800원(10% off)

아이누리유아놀이책아이누리 편집부 (지은이)
총 4개의 단계별 퍼즐로 구성되어 있는 신개념의 퍼즐놀이다. 쉬운 조각부터 어려운 조각까지, 퍼즐을 완성한 후 다음 단계로 진행됨으로써 자신감과 성취감을 얻을 수 있다. 퍼즐을 한 조각 한 조각씩 맞춰 나가면서 복합적인 사고력과 집중력을 길러주고 아이큐가 향상된다. 퍼즐 놀이가 끝난 후 가방케이스에 넣어서 보관하면 퍼즐조각 한 개도 잃어버릴 걱정이 없다. 가방형식으로 되어 있어 들고 다니기에도 간편하다.단계별 퍼즐 4종(18,25,35,48조각)프린세스티니핑들이 중요한 회담장으로 향하던 기차에서 사라진다! 게다가 레전드티니핑의 거울까지 로미 앞에 등장하는데…! 로미는 새로운 로열핑과 함께 프린세스티니핑 캐치에 나선다! 이모션 왕국에 머물던 로미는 각국의 프린세스티니핑들이 참여하는 프린세스 회담에 초대되어 회담 장소로 향하는 기차에 오른다. 기차에 타고 있던 프린세스티니핑들은 달려오느라 엉망이 된 로미를 프린세스 회담에 맞는 차림으로 꾸며주기 시작한다. 그러던 중, 프린세스티니핑들이 타고 있던 기차가 알 수 없는 힘에 의해 위기에 처하는데…! 과연 로미는 프린세스티니핑들을 모두 찾아 캐치하고, 프린세스 회담을 다시 정상화시킬 수 있을까? 새로운 티니핑들과 함께 펼치는 로미의 이야기가 지금부터 시작된다! 아이들이 매우 좋아하는 캐치 티니핑과 퍼즐놀이를 해요! 단계별 퍼즐로 구성되어 있는 신개념 퍼즐놀이로, 우리 아이들의 두뇌를 자극시켜주세요! 하나, 단계별 퍼즐로 우리 아이 두뇌자극! 총 4개의 단계별 퍼즐로 구성되어 있는 신개념의 퍼즐놀이 입니다. 쉬운 조각부터 어려운 조각까지, 퍼즐을 완성한 후 다음 단계로 진행됨으로써 자신감과 성취감을 얻을 수 있습니다. 둘, 놀이하며 사고력과 집중력도 쑥쑥! 퍼즐을 한 조각 한 조각씩 맞춰 나가면서 복합적인 사고력과 집중력을 길러주고 아이큐가 향상됩니다. 셋, 퍼즐조각을 잃어버릴 걱정도 이젠 끝! 퍼즐 놀이가 끝난 후 가방케이스에 넣어서 보관하면 퍼즐조각 한 개도 잃어버릴 걱정 없겠죠? 가방형식으로 되어 있어 들고 다니기에도 간편해요!
내 친구는 누구일까?
가치창조 / 레이펠 리벳 글, 두브라브카 콜라노빅 그림 / 2008.08.30
8,800원 ⟶ 7,920원(10% off)

가치창조창작동화레이펠 리벳 글, 두브라브카 콜라노빅 그림
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것을 찾아 떠나는 여행 나무를 오르내리고 친구들과 재주넘기를 하며 평범하게 살던 아기 다람쥐가 어느 날 문득 ‘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것’이 무엇인지가 궁금해졌습니다. 그리고 하루 동안 해답을 찾기 위해 여행을 떠나지요. 이 책은 하루 동안 벌어지는 이 아름다운 여행을 담았습니다. \'친구\'의 소중함을, 그리고 진정한 친구에 대한 고민을 안겨주는 책입니다. 엄마와 아빠의 품을 가장 행복하게 여기는 아이들. 그러나 조금 자란 다람쥐가 호기심으로 겁없이 집 밖을 나가는 것처럼 아이들도 어느새 세상을 향해 눈을 돌리게 되지요. 그리고 내가 아닌 다른 존재들에 대해 인식하게 되어요. 그런 때 “세상에는 좋은 친구들이 있어서, 네가 씩씩하고 즐겁게 살 수 있어! 너는 혼자가 아니란다”라고 긍정적인 메시지를 던져 주세요.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것을 찾아 떠나는 여행 누구에게나 소중한 것이 있어요. 누구에게나 소중한 친구가 있지요. 자, 귀여운 아기 다람쥐의 가장 소중한 친구는 누구일까요? 그리고 나에게 가장 소중한 친구는 누구일까요? 나무를 오르내리고 친구들과 재주넘기를 하며 평범하게 살던 아기 다람쥐가 어느 날 문득 ‘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것’이 무엇인지가 궁금해졌어요. 까마귀와 시냇물과 너도밤나무와 달님을 찾아가 차례차례 질문하던 아기 다람쥐는 드디어 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것을 찾았지요. 과연, 아기 다람쥐에게 있어 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것은 무엇일까요? 아기 다람쥐를 따라 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것을 찾아가보자. 하루 동안 벌어지는 이 아름다운 여행은 바로 친구를 찾는 여행이다. 누구에게나 가장 소중한 것은 가장 소중한 친구다. 아기 다람쥐가 찾은 가장 소중한 친구는 누구일까. 하나하나 같이 찾아가다보면 우리 아이들도 가장 소중한 것, 가장 소중한 친구에 대해 고민하게 될 것이다. 하루쯤 그런 고민을 하다가 만나는 그 답. 그 답에 이르기까지의 과정이 어쩌면 우리 아이들에게 더 소중한 것일지도 모른다. 엄마와 아빠의 품을 가장 행복하게 여기는 아이들. 그러나 조금 자란 다람쥐가 호기심으로 겁없이 집 밖을 나가는 것처럼 아이들도 어느새 세상을 향해 눈을 돌립니다. 그리고 내가 아닌 다른 존재들에 대해 인식하게 됩니다. 그때에 부모님은 먼저 무엇을 알려주고 싶은지요? “세상에는 좋은 친구들이 있어서, 네가 씩씩하고 즐겁게 살 수 있어! 너는 혼자가 아니란다”라고 긍정적인 메시지를 전해주는 게 어떨까요? 아무리 힘들고 어지러운 현실이지만 어차피 우리 아이들이 헤치고 나가야 할 광장이니까요. ― 노경실 / 작가 내용 들여다보기 이 책의 주인공 아기 다람쥐는 무척이나 궁금했던 모양입니다. 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것이 무엇인지, 세상에 감추어진 위대한 신비가 무엇인지 말이지요. “엄마, 이 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게 뭐예요?”라고 엄마에게 물어보지만 엄마는 알려주지 않고 밖으로 나가서 찾아보라고 권합니다. 소중한 것은 저마다 모두 다를 테니까요. 그러면 아기 다람쥐를 따라가 볼까요? 누구를 만나고 어떤 것을 알게 되었는지 말이에요. 아기 다람쥐가 나뭇가지를 따라 밖으로 나가보니 까마귀가 있네요. 아기 다람쥐는 까마귀에게 먼저 물어봅니다. 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것이 무엇인지. 까마귀의 대답은 무엇이었을까요? 또 왜 그렇게 대답했을까요? 까마귀에게 가장 소중한 것은 바람 친구였고요, 시냇물에게 가장 소중한 것은 바다 친구였지요. 너도밤나무, 달님, 그리고 아기 다람쥐까지. 누구에게나 가장 소중한 것, 가장 소중한 친구는 꼭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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킨더랜드 / 엘레오노라 가리가 (지은이), 사비나 알바레스 슈르만 (그림), 문주선 (옮긴이) / 2022.05.23
15,000원 ⟶ 13,500원(10% off)

킨더랜드창작동화엘레오노라 가리가 (지은이), 사비나 알바레스 슈르만 (그림), 문주선 (옮긴이)
귀신은 하나도 안 무서워
꿈소담이 / 나카가와 히로타카 글, 무라카미 야스나리 그림, 이장선 옮김 / 2013.08.26
9,500원 ⟶ 8,550원(10% off)

꿈소담이창작동화나카가와 히로타카 글, 무라카미 야스나리 그림, 이장선 옮김
귀신은 하나도 안 무섭다던 원장선생님이 귀신을 보고 놀라 도망치는 재미난 이야기책이다. 유치원에서 배울 수 있는 여러 인성, 예를 들어 협동, 지혜, 용기 등에 관한 여러 덕목을 배울 수 있는 그림책으로, 일본에서 유치원 교재로 활용하기 위해 제작되었고, 많은 호응을 얻었다. 유치원에서 한 번쯤 다녀왔을 캠프. 아이들의 제안으로 담력 시험을 하게 되었다. 2인 1조로 산속의 절에 이름표를 갖다 놓고 오기로 했는데, 가는 길에 그만 귀신을 만났다. 모두들 놀라서 도망치는데 그 귀신을 가만히 보니 원장선생님을 닮았다. 아이들과 미나 선생님은 다시 그 귀신을 놀래키려고 하는데….유치원에서 한 번쯤 다녀왔을 캠프. 아이들의 제안으로 담력 시험을 하게 되었습니다. 2인 1조로 산속의 절에 이름표를 갖다 놓고 오기로 했는데, 이를 어쩌나, 가는 길에 그만 귀신을 만났습니다. 모두들 놀라서 도망치는데 그 귀신을 가만히 보니 원장선생님을 닮았습니다. 아이들과 미나 선생님은 다시 그 귀신을 놀래키려고 합니다. 아이들의 용기백배, 기상천외한 귀신이야기를 들어보세요. [출판사 서평] 귀신은 하나도 안 무섭다던 원장선생님도 사실 귀신을 보고 놀라 음아 나 살려라 도망치는 원장선생님의 뒷모습을 보면 통쾌한 마음도 드는 재미난 이야기책입니다. 실제로 이 책은 유치원에서 배울 수 있는 여러 인성, 예를 들어 협동, 지혜, 용기 등에 관한 여러 덕목을 배울 수 있는 그림책으로, 일본에서 유치원 교재로 활용하기 위해 제작되었고, 많은 호응을 얻었습니다.
필로니모 시리즈 세트 (전3권)
노란상상 / 알리스 브리에르아케 (지은이), 라파엘 엔자리, 올리비에 필리포노, 소피 비시에르 (그림), 박재연 (옮긴이) / 2022.06.03
33,000원 ⟶ 29,700원(10% off)

노란상상창작동화알리스 브리에르아케 (지은이), 라파엘 엔자리, 올리비에 필리포노, 소피 비시에르 (그림), 박재연 (옮긴이)
내가 커진다면
미디어창비 / 마리아 덱 (지은이), 이정주 (옮긴이) / 2018.11.30
12,000원 ⟶ 10,800원(10% off)

미디어창비창작동화마리아 덱 (지은이), 이정주 (옮긴이)
<모두를 위한 케이크>에서 인상적인 그림을 선보인 마리아 덱(Maria Dek)의 신작 그림책. 뛰어난 그림과 함께 1부터 25까지 숫자를 세어 가며 읽을 수 있는 이 책은, 어린이들이 한번쯤 꿈꿔 보았을 법한 아름다운 상상력으로 이야기를 펼쳐 간다. 재미있는 숫자 이야기에 절묘하게 어우러진 산뜻한 색채의 그림은 마리아 덱을 다시금 주목해야 할 그림책 작가로 만들 것이다.마리아 덱, 상상력 넘치는 숫자 그림책으로 돌아오다! 『모두를 위한 케이크』에서 인상적인 그림을 선보인 마리아 덱(Maria Dek)의 신작 그림책 『내가 커진다면』(Quand je serai grand)이 ㈜미디어창비에서 출간되었다. 뛰어난 그림과 함께 1부터 25까지 숫자를 세어 가며 읽을 수 있는 이 책은, 어린이들이 한번쯤 꿈꿔 보았을 법한 아름다운 상상력으로 이야기를 펼쳐 간다. 재미있는 숫자 이야기에 절묘하게 어우러진 산뜻한 색채의 그림은 마리아 덱을 다시금 주목해야 할 그림책 작가로 만든다. 1부터 25까지, 세심하고 기발한 아이디어로 엮어 낸 플롯 내가 커진다면, 정말로 아주아주 거대한 1처럼 커진다면 말이에요!(...) 나는 점심으로 콘에 아이스크림 5개를 담아 먹고,(...) 나는 서로 다른 7가지 직업을 가질 거예요. 요일별로 한 가지씩 일을 하는 거지요. 그중에서 내가 가장 좋아하는 직업은 동물 산책가일 거예요.(...) 집 안에는 큼지막한 탁자와 의자 19개를 놓을 거예요. 그리고 혼자서 피자 20판을 먹을 거예요. 자그마한 다람쥐를 손에 올려놓은 아이가 말한다. ‘내가 커진다면, 정말로 아주아주 거대한 1처럼 커진다면 말이에요!’ 아이는 현실의 어린이들과는 달리 몸집이 아주아주 커다랗다. 책장을 넘길 때마다 아주아주 커졌을 때 아이가 하고 싶은 일들이 펼쳐진다. 아이스크림 5개를 먹고, 혼자서 피자 20판을 먹고, 다채로운 꿈처럼 다양한 직업들을 가지고, 오두막집을 짓고 북극과 달을 보며 15마리 곰들과 살고…… 그야말로 어린이라면 더없이 반가워할 만한 일들이 현실로 다가온다. 그림책의 재미는 물론, 수 익히기가 어려운 아이들에게 자연스럽게 숫자 개념을 파악할 수 있도록 안내하면서 읽는 내내 호기심과 상상력을 키워주는 작품이다. 책장을 넘길 때마다 ‘해당 숫자에 어울리는 이야기는 어떻게 지었을까?’ 자연스럽게 궁금증을 유발하는, 흥미진진한 그림책이다. 평범한 꿈을 아주 특별하게 만들어주는 그림책 『내가 커진다면』의 개성 넘치는 이야기와 산뜻하고 정겨운 색감은 숫자놀이와 결합해 일러스트뿐만 아니라 글로써도 마리아 덱을 뛰어난 작가의 반열에 올려놓는다. 작가는 전작 『모두를 위한 케이크』에서처럼 아크릴 물감을 적극 활용하며 생생하게 붓 선을 살림으로써 장면마다 독자의 눈길을 오래 사로잡는다. 이야기의 전개를 방해하지 않으면서 그림의 힘으로 이야기를 이끌어가는, 그림책만의 장점 또한 극대화해서 구현해 내고 있다. 자세히 살펴보면 그의 그림은 어린이 독자들이 마치 자연을 관찰하듯 집중하게 만드는 매력을 담고 있다. 신발끈 매듭 3개는 하트 모양의 리본과 새싹을 연상시키고, 동서남북으로 여행을 떠날 때 쓰는 4개의 모자는 미지의 모험에 대한 환상도 심어 준다. 꿈을 키워주는 7가지의 직업과 12명의 연주자들, 15마리 곰의 표정과 21마리 새의 몸짓까지 한 장면도 남김없이 꼼꼼히 살펴보게 하는 재미가 쏠쏠하다. 부모와 아이가 함께 책을 읽는다면 12명 연주자들의 악기는 무엇인지, 혼자서 먹겠다는 피자 20판은 어떤 피자들인지, 또 숫자 25를 넘어서면 어떤 많은 일을 하고 싶은지에 대해 깊은 대화를 나눌 수 있도록 도와준다. 이처럼 학습이 상상력 넘치는 놀이가 되고 어른과 아이가 교감하고 공감하는 숫자 익히기 그림책은 쉽게 찾기 어렵다. ‘내가 커진다면’은 모든 아이들이 공통으로 품고 있는 바람이지만 그 소망들이 하나하나 평범하지 않고 아주 특별하고 멋진 꿈이라고 일깨워 주는 이 그림책은 그만큼 소중하고 각별하게 다가온다.
찾았다, 곰돌이!
상상스쿨 / 줄리아 도널드슨 지음, 레베카 콥 그림, 엄혜숙 옮김 / 2017.03.15
12,000원 ⟶ 10,800원(10% off)

상상스쿨창작동화줄리아 도널드슨 지음, 레베카 콥 그림, 엄혜숙 옮김
상상 그림책 학교 17권. 작은 곰 인형의 특별한 모험과 아이들의 따뜻한 우정이 돋보이는 매력적인 그림책이다. 전 세계 25만 부가 팔리고 2014 케이트 그린어웨이 상 최종 후보에 올랐던 그림책 <종이 인형>의 두 작가 줄리아 도널드슨과 레베카 콥이 다시 콤비를 이룬 작품이다. 병아리 반 아이들과 친구가 되어 매일매일 즐거운 시간을 보내던 작은 곰 인형. 하지만 어느 비 오는 날, 인형이 가방에서 물웅덩이로 떨어진 걸 알아차리지 못한 아이가 그대로 자리를 뜨자, 작은 곰 인형은 혼자 남겨진다. 물웅덩이에서 시작된 곰 인형의 특별한 모험은 바다를 거쳐 하늘로까지 이어지는데….아무도 흉내낼 수 없는 영국의 스타 그림책 작가 줄리아 도널드슨과 레베카 콥의 신작! 작은 곰 인형의 특별한 모험과 아이들의 따뜻한 우정이 돋보이는 매력적인 그림책 병아리 반 아이들과 친구가 되어 매일매일 즐거운 시간을 보내던 작은 곰 인형! 하지만 어느 비 오는 날, 인형이 가방에서 물웅덩이로 떨어진 걸 알아차리지 못한 아이가 그대로 자리를 뜨자, 작은 곰 인형은 혼자 남겨집니다. 물웅덩이에서 시작된 곰 인형의 특별한 모험은 바다를 거쳐 하늘로까지 이어지는데…. 전 세계 25만 부가 팔리고 2014 케이트 그린어웨이 상 최종 후보에 올랐던 그림책 <종이 인형>의 두 작가 줄리아 도널드슨과 레베카 콥이 다시 콤비를 이룬 작품입니다. 곰돌아, 어디 갔다 왔니? 작은 곰 인형 ‘어디나 곰돌이’는 병아리 반 교실의 선반이 집이에요. 반 아이들은 주말이면 곰돌이를 집으로 데리고 가서 놀다가 월요일이면 다시 병아리 반으로 데려와서 자기들이 했던 일을 이야기하지요. 그런데 어느 비 오는 월요일 아침, 유치원에 오던 매트가 길에 있는 고양이를 안으려다 그만 곰돌이를 물웅덩이로 떨어트리고 말아요! 혼자 남겨진 곰돌이는 빗물에 밀려 하수구로 떨어지고 폭풍우 몰아치는 바다에서 배로, 생선 상자 안에서 쓰레기 더미 위로, 그리고 마침내 갈매기의 부리 안에서 하늘을 나는 큰 모험을 하게 됩니다. 곰돌이는 다시 아이들 품으로 돌아올 수 있을까요? 상상을 통해 아이들의 꿈과 동심을 응원하는 아름다운 이야기 어린 시절, 아이들에게 있어 인형이란 친구이자 ‘나’를 대신하는 존재입니다. 그래서 단순히 안정감과 친밀감을 주는 물체 이상의 의미를 가질 뿐만 아니라 상상 속에서 아이들의 꿈을 실현하는 데 도움을 주는 역할을 하기도 합니다. 이 그림책 <찾았다, 곰돌이!>에서는 사랑스러운 작은 곰 인형 ‘어디나 곰돌이’가 바로 그런 존재입니다. 병아리 반 아이들은 ‘어디나 곰돌이’를 교실이라는 공간에 이어 각자의 일상으로 데려옵니다. 곰돌이와 함께 마치는 버스를 타고, 빌리는 버거를 먹고, 유진은 해적놀이를 하고, 메이지와 올리는 축구를 하고, 레오와 테오는 악기를 연주하지요. 이렇게 곰돌이와 더불어 지내는 일은 아이들에게는 커다란 기쁨입니다. <무시무시한 그루팔로>의 작가 줄리아 도널드슨은 비 오는 날, 매트가 잃어버린 그 작고 불쌍한 곰 인형의 현실 속 여정을 흥미진진한 모험으로 바꾸어 놓았습니다. 빛나는 상상력을 발휘해 어린아이들에겐 불가능한 꿈일 수밖에 없는 엄청난 모험을 곰돌이를 통해 실현시킨 것입니다. 이 새로운 모험 이야기는 줄거리 자체가 특별히 독특한 것은 아니지만, 리드미컬한 전개와 적당한 속도감으로 3세 정도의 아이들도 충분히 즐기며 볼 수 있습니다. 특히 아이들이 좋아할 만한 레베카 콥의 귀엽고 다채로운 그림은 단순하면서도 재치 있게 이야기를 잘 포착했습니다. 문화적 다양성을 포함해 섬세하고 생동감 있게 표현된 캐릭터들은 어린아이들의 관심을 유지시켜 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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