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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화 신은 고양이
봄볕(꿈꾸는꼬리연) / 양미애 글, 송은경 그림, 샤를 페로 원작, 박철화 해설 / 2012.11.10
7,600원 ⟶ 6,840원(10% off)

봄볕(꿈꾸는꼬리연)명작동화양미애 글, 송은경 그림, 샤를 페로 원작, 박철화 해설
춤추는 꼬리연 옛이야기 시리즈. 우리 옛이야기뿐 아니라 그림형제와 페로의 옛이야기 중에서 아이들이 가장 재미있고 즐겁게 볼 수 있는 이야기를 선별하여 구성한 책이다. <장화 신은 고양이>는 어떤 것에 대해 가치가 있고 없고를 함부로 판단해서는 안 된다는 사실을 일깨워 주는 이야기이다. 책의 마지막 ‘교실에서 배우는 바른 습관 고운 마음’ 코너에는 평론가이자 중앙대학교 문예창작학과 박철화 교수가 이야기를 보다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어린이들 눈높이에 맞게 해설을 썼다. 또한 초등학교 교과 단원을 연계하여 놓았기 때문에 훨씬 유익하게 응용할 수 있을 것이다.조상들이 물려 준 가장 큰 선물 ‘옛이야기’ 평범한 고양이가 빨간 장화를 신고 아주 놀라운 일을 해냈어요. 어떤 짜릿한 일들이 일어나는지 한번 볼까요? 옛이야기는 조상들이 물려준 가장 큰 선물이에요. 아이들은 누구나 ‘이야기’를 듣고 자랍니다. 이야기 중에서도 특히 옛이야기를 많이 듣고 자라지요. 그건 우리나라뿐 아니라 전 세계 모든 어린이의 공통점입니다. 옛이야기가 없는 나라는 없으니까요. 아이들은 이야기를 통해서 말을 배우고, 생각을 키우고, 스스로 이야기를 하게 되지요. 그래서 어린 시절에 듣고 읽고 본 이야기는 평생 아이의 독서력을 좌우하고, 나아가 세상을 바라보는 가치관과 세계관을 형성하는 데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옛이야기를 읽어야 하는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다 할 수 있어요. 옛이야기는 현실과 상상을 자유자재로 넘나들며 아이들에게 보다 넓은 상상의 세계를 경험하도록 이끌어 줍니다. 또 그 안에는 조상들의 슬기로운 삶과 생각, 꿈과 웃음 등이 잘 녹아 있지요. 이 때문에 옛이야기는 조상들이 우리에게 남겨 준 소중한 이야기 선물입니다. 옛이야기는 원래 아이들에게 들려주기 위한 것이 아니었어요. 대상을 구분하지 않고 누구나 들을 수 있는 이야기였지요. 그러다 보니 아이들이 듣기에는 민망하거나 불편한 이야기도 있어요. 그래서 수많은 옛이야기 중에서 선별하여 아이들에게 읽히게 되었고, 지금 널리 읽히는 옛이야기는 대부분 아이들에게 유익한 내용을 담고 있는 이야기들이랍니다. 그건 서양도 마찬가지예요. 그림 형제나 페로가 옛이야기를 수집하고 정리하면서부터 아이들을 위한 옛이야기가 널리 읽히게 되었지요. '춤추는 꼬리연 옛이야기'는 우리 옛이야기뿐 아니라 그림 형제와 페로의 옛이야기 중에서 아이들이 가장 재미있고 즐겁게 볼 수 있는 이야기를 선별하여 구성하였습니다. 오랜 세월 사랑을 받아 온 작품, 시대가 변해도 살아남는 작품을 명작이라고 합니다. 할아버지, 할머니에게서 손자, 손녀로 대를 물려 전해 오고, 하루가 다르게 변해 가는 요즘도 변함없이 우리 곁에 머물며 사랑을 독차지하고 있는 옛이야기는 가장 뛰어난 명작이라 할 수 있지요. 자, 그럼 지금부터 세계적인 명작 '춤추는 꼬리연 옛이야기' 속으로 들어가 볼까요? 세상에 쓸모없는 것은 없어요 세상에는 쓸모 있는 것과 쓸모없는 것이 있어요. 하지만 어떤 것을 쓸모 있다고 하고, 어떤 것을 쓸모없다고 함부로 판단할 수는 없어요. 이 이야기에는 방앗간 주인의 세 아들이 등장해요. 형 둘은 게으르고 욕심이 많은 반면에, 막내는 아버지를 도와 부지런히 일하는 착한 아들이지요. 두 형과 막내를 비교할 때 누가 더 쓸모 있는 사람일까요? 진정한 가치는 어려운 상황에 닥쳤을 때 더욱 빛을 발한답니다. 어느 날 아버지가 갑자기 돌아가시자 못된 형들은 아버지의 재산을 다 차지한 뒤, 막내에게는 고양이와 헌 자루 하나만 주어 내쫓아 버렸어요. 막내는 크게 실망했어요. 고양이와 헌 자루는 아무 쓸모가 없다고 생각했기 때문이지요. 하지만 쓸모없다고 생각했던 고양이가 장화를 신더니 아주 놀라운 일을 해냈어요. 착한 막내를 카바라 공작으로 만들어 놓은 후, 기발한 꾀로 무시무시한 도깨비를 물리치고, 임금님의 마음까지 얻어 막내와 공주님이 결혼까지 시켰지요. 고양이가 막내에게 다시 물었어요. “ 저는 참 쓸모 있는 고양이이지요?” 그래요, 따지고 보면 아버지가 남긴 최고로 값진 유산은 영리한 고양이었어요. 욕심쟁이 형들은 그걸 몰랐고, 착한 막내에게 그 선물이 돌아간 거죠. 『장화 신은 고양이』는 어떤 것에 대해 가치가 있고 없고를 함부로 판단해서는 안 된다는 사실을 알려 주는 책이에요. 이 책을 읽고도 방앗간 집 고양이의 가치를 함부로 판단할 수 있을까요? 쓸모없다고 생각했던 고양이가 주인을 일해 커다란 성도 구해 주고 임금님의 사위도 되게 했으니 가치로 따지자면 어마어마하잖아요. 지금쯤 막내의 두 형들은 배가 아파서 엉엉 울고 있을지도 몰라요. 교실에서 배우는 바른 습관 고운 마음 초등학교에 들어가면 새롭게 익혀야 하는 것들이 많습니다. 앉아 있는 자세부터 발표하기, 인사하기 등 바른 습관을 배우고 친구들을 배려하고 아껴주는 고운 마음도 키워야겠지요. 그래서 사랑받는 우리 옛이야기와 그림 형제의 세계 옛이야기를 통해, 초등학교 1, 2학년 교실에서 배워야 할 바른 습관과 마음가짐을 함께 생각해볼 수 있는 '춤추는 꼬리연 옛이야기' 시리즈를 만들었습니다. '춤추는 꼬리연 옛이야기'에서 고른 옛이야기를 읽고 우리 친구들이 바르고 고운 마음을 지닌 멋진 친구들이 되었으면 좋겠어요. 이야기를 다 읽고 난 뒤 제일 마지막에 ‘교실에서 배우는 바른 습관 고운 마음’을 읽어 보세요. 평론가이자 중앙대학교 문예창작학과 교수님이신 박철화 선생님께서 이야기를 보다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어린이들 눈높이에 맞게 풀어서 해설을 써 주셨어요. 또한 초등학교 교과 단원을 연계하여 놓았기 때문에 훨씬 유익하게 응용할 수 있을 거예요.
마음꽃 열두 달
한림출판사 / 한태희 지음 / 2017.11.27
11,000원 ⟶ 9,900원(10% off)

한림출판사창작동화한태희 지음
일 년 열두 달, 우리 마음속에 피어나는 마음꽃들을 눈꽃, 매화, 개나리, 벚꽃, 장미, 나팔꽃, 연꽃, 무궁화, 해바라기, 코스모스, 국화, 목화의 아름다운 그림과 따듯한 동시로 담아내고 있다. 마음을 위로하는 따뜻한 문장과 고운 꽃들, 열두 명의 아이들 초상이 아름답게 펼쳐지는 그림책이다. 그림 속에서 꽃에 둘러싸인 아이 하나하나는 저마다 하고 싶은 이야기로 가득하다. 시작하는, 꿈꾸는, 즐거운, 환해지는, 축하하는, 노래하는, 용서하는, 함께하는, 키 크는, 춤추는, 향기로운, 기도하는 열두 개의 마음꽃에 담겨 있는 아이들의 순수함이 그림과 시로 태어났다. <마음꽃 열두 달>을 통해 아이들의 마음을 위로하고자 하는 작가의 애정을 엿볼 수 있다. 글의 마지막에 있는 시 「마음꽃밭」은 작가가 아이들에게 해 주고 싶은 말을 담고 있다. 부록 페이지의 열두 달 꽃 이야기에서는 흥미로운 꽃 이야기를 만날 수 있다. 작가의 아기자기한 그림과 책에 등장하는 꽃들에 대한 정보를 간단히 소개하고 있다.아이들 마음속에서 피어나는 마음꽃은 어떤 모습일까? 열두 명의 아이들이 따뜻한 눈빛으로 건네는 이야기에 귀를 기울여 보자. 그림으로 피어나는 열두 달 꽃의 아름다운 모습도 함께 감상할 수 있다. 마음을 위로하는 따뜻한 문장과 고운 꽃들, 열두 명의 아이들 초상이 아름답게 펼쳐지는 그림책이다. 일 년 열두 달, 내 마음에 피어난 꽃밭 책을 펼치면 우두커니 서 있는 아이 하나가 눈에 들어온다. 아이 뒤로 배경이 보인다. 폴폴 눈송이가 날린다. 발그스름한 양 볼과 코끝이 친숙하게 느껴지는 겨울 풍경이다. 아이는 목도리에 털모자, 장갑까지 추운 날씨도 이길 만큼 단단히 준비하고 연을 날리러 나간다. 천진한 아이의 모습이 귀엽고 포근하게 다가온다. 그림에서 옆으로 눈을 돌리면 시가 읽힌다. 시작하는 마음꽃, 1월 눈꽃. 새해 첫날 / 하얗게 눈이 내린 운동장은 / 커다란 도화지 사뿐사뿐 흩날리던 눈송이 / 살금살금 귓가에 속삭여. / 올해는 무슨 꿈을 이루고 싶어? 뽀드득뽀드득 따라오던 발자국 / 가만가만 내게 물어봐. / 가장 하고 싶은 건 뭐야? 아직 생각을 안 해 봤는걸. / 방패연에 편지를 써서 날려 볼까? / 그럼 누가 답장을 해 줄까? 『마음꽃 열두 달』은 일 년 열두 달, 우리 마음속에 피어나는 마음꽃들을 눈꽃, 매화, 개나리, 벚꽃, 장미, 나팔꽃, 연꽃, 무궁화, 해바라기, 코스모스, 국화, 목화의 아름다운 그림과 따듯한 동시로 담아내고 있다. 그림책을 보며 마음의 소리에 귀 기울여 보는 시간을 가져 보자. 마음꽃으로 서로의 마음을 전해 보자 한태희 작가의 아름다운 그림이 매력적인 『마음꽃 열두 달』은 오랜 시간 공을 들여 탄생한 그림책이다. 각 열두 달을 대표하는 꽃들의 모습만 봐도 눈이 즐겁다. 그림 속에서 꽃에 둘러싸인 아이 하나하나는 저마다 하고 싶은 이야기로 가득하다. 마음꽃에는 아이의 마음이 그대로 투영되어 있다. 아이들은 자연이 속삭이는 소리를 듣고, 봄비 내리는 골목길의 풍경을 천진난만한 시선으로 바라본다. 꽃잎이 흩날리는 꽃길을 걸으며, 싱그러운 아침 꽃을 마주하며 멋진 상상을 한다. 친구에게 하고 싶은 말을 어떻게 전할지 소중하게 생각하고, 꼭꼭 눌러 담았던 서운한 마음이 눈물 한 방울에 해소되기도 한다. 무궁무진한 나의 미래를 그려 보기도 한다. 시작하는, 꿈꾸는, 즐거운, 환해지는, 축하하는, 노래하는, 용서하는, 함께하는, 키 크는, 춤추는, 향기로운, 기도하는 열두 개의 마음꽃에 담겨 있는 아이들의 순수함이 그림과 시로 태어났다. 『마음꽃 열두 달』을 통해 아이들의 마음을 위로하고자 하는 작가의 애정을 엿볼 수 있다. 글의 마지막에 있는 시 「마음꽃밭」은 작가가 아이들에게 해 주고 싶은 말을 담고 있다. 마음꽃이 예쁠 때도 미울 때도 있지만 모두 나를 키워 주는 소중한 마음들이니 소중하게 가꾸길 바라는 마음에서 전하는 말일 것이다. 부록 페이지의 열두 달 꽃 이야기에서는 흥미로운 꽃 이야기를 만날 수 있다. 작가의 아기자기한 그림과 책에 등장하는 꽃들에 대한 정보를 간단히 소개하고 있다. 나의 마음꽃은 어떤 꽃과 닮아 있을까? 친구의 마음꽃은 어떤 모습일까? 가족, 친구에게 전하고 싶은 마음, 다른 사람의 마음을 생각하며 『마음꽃 열두 달』을 함께 만나 보자.
[빅북] 사탕괴물
노란돼지 / 미우 (지은이) / 2019.09.20
60,000

노란돼지창작동화미우 (지은이)
주인공의 입안 가득 충치 균이 살고 있는 무섭고 일방적인 교훈 이야기와는 달리, 아이들의 입장에서 접근하고 아이들의 마음을 따라 흘러가는 구성은 <사탕괴물>의 가장 큰 장점이자 독창성이 돋보이는 점이다. 아이들이 주인공과 함께 엘리베이터를 타고 두려워도 하고 안심하기도 하며 정신없이 이야기에 빠져들다 보면, 25층에 도착하는 이야기 끝 무렵에는 사탕이나 단 것을 멀리하게 되는 또 다른 자신을 책 속에서 만나게 된다.빅북은 일반 그림책보다 2~3배 크게 만들어진 책을 말합니다. 노란돼지 그림책을 좋아하는 어린이들은 물론 학교 현장에 계시는 선생님들, 도서관 사서 선생님들이 아껴준 책 중에 가려 뽑아 특별한 사이즈로 제작하였습니다. 가정에서 두고 보는 소장용으로도 좋고, 학교와 도서관 현장에서는 스토리텔링이나 책읽기, 강연 등에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습니다. 떼쟁이, 달콤쟁이 우리 아이들이 달라졌어요! - 아이들에게 사탕괴물을 소개하세요. 1, 2, 3… 딩동댕! 사탕 하나 주면 안 잡아먹지~! 사탕, 과자, 아이스크림, 초콜렛, 음료수……. 금이와 은이 뿐만 아니라 이상하게도 아이들은 달콤한 것을 달라고 떼를 씁니다. 덜 달고 밋밋하고 색깔이 진하지 않으면 아이들은 금방 고개를 절레절레 흔든답니다. 입안에 단 것이 오랫동안 머물지 않게 해야 충치에도 걸리지 않는데, 왜 우리 아이들은 부모 마음도 몰라주고 저렇게 몸에 나쁜 단 것만을 찾을까요? 어떻게 하면 올바른 생활습관을 익힐 수 있을까요? 주인공의 입 안 가득 충치 균이 살고 있는 무섭고 일방적인 교훈 이야기와는 달리, 아이들의 입장에서 접근하고 아이들의 마음을 따라 흘러가는 구성은 《사탕괴물》의 가장 큰 장점이자 독창성이 돋보이는 점입니다. 아이들이 주인공과 함께 엘리베이터를 타고 두려워도 하고 안심하기도 하며 정신없이 이야기에 빠져들다 보면, 이야기 끝 무렵에는 사탕이나 단 것을 멀리하게 되는 또 다른 자신을 책 속에서 만나게 되는 것이죠. 뾰로롱~ 요술봉처럼 우리 아이들을 변화시키는 사탕괴물을 만나게 해 보세요. 떼쟁이, 달콤쟁이, 충치 뭐 그런 것들로부터 멀어지게 만드는 알록달록 강력한 사탕괴물, 바로 《사탕괴물》이면 우리 아이도 달라질 수 있답니다!
기적의 한글 학습 1
길벗스쿨 / 최영환 (지은이), 천소 (그림) / 2024.02.01
11,000원 ⟶ 9,900원(10% off)

길벗스쿨유아학습책최영환 (지은이), 천소 (그림)
현재 시판되는 그 어떤 한글 학습 교재에도 전문 저자가 없다. 그러나 기적의 한글 학습은 오랜 시간 한글 교육법에 대해 연구해 온 저자 최영환 교수의 실증적 경험과 과학적 실험을 거쳐 완성된, 체계 있는 한글 학습 프로그램을 갖추고 있다. 한글의 원리를 바탕으로 하여, 쉽고 빠르게 한글을 학습할 수 있도록 총 다섯 권으로 구성하였다. 1권은 모음을 기반으로 한 기본 자음(ㄱ~ㅂ) 학습, 2권은 모음을 기반으로 한 기본 자음(ㅅ~ㅎ) 학습, 3권은 7개의 받침 학습, 4권은 복잡한 모음(11개) 학습, 5권은 쌍자음 학습과 한글을 예쁘게 쓰는 순서를 담았다. 각 권은 7개의 학습 요소와 복습 및 정리 학습으로 구성하였다.1단계 기본 모음 ‘아’(ㅏ, ㅑ, ㅓ, ㅕ, ㅗ, ㅛ, ㅜ, ㅠ, ㅡ, ㅣ) 2단계 기본 자음 ‘ㄱ’ 3단계 기본 자음 ‘ㄴ’ 4단계 기본 자음 ‘ㄷ’ 5단계 기본 자음 ‘ㄹ’ 6단계 기본 자음 ‘ㅁ’ 7단계 기본 자음 ‘ㅂ’2007년 출간 이래 유아 한글 분야 부동의 No. 1 베스트셀러 훈민정음의 창제 원리에 입각한 과학적 한글 학습 프로그램, 기적의 한글 학습 이젠 우리 아이가 만날 차례입니다! Ⅰ 한글, 어떻게 배워도 상관 없다고요? 한글은 세종대왕이 과학적 창제 원리에 입각하여 만든 문자로, 일종의 언어 학문 분야라 할 수 있습니다.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누구나 태어나서 일정 시기가 되면 한글을 배웁니다. 그러나 대다수의 어린이들이 세종대왕의 한글이 아닌 서양식 문자 학습법이나, 과학적이지도 않고 검증되지도 않은 학습법으로 한글을 배웁니다. 이렇게 배우든 저렇게 배우든 ‘모로 가도 서울만 가면 된다.’는 식으로 배운 한글은 한글의 창제 원리에도 맞지 않을뿐더러 학습의 효율성을 저해하는 원인이 됩니다. 우리가 한글을 배우는 문자를 읽고 쓸 수 있게 되어 커뮤니케이션이 가능케 하고자 하는 목적에 있습니다. 적당한 나이에 빠르고 쉽게 깨칠 수 있다면 한글 공부는 더 이상 부모의 걱정거리가 되지 않을 것입니다. 현행 한글 학습은 학습 기간을 만 2세~만 6세로 늘려 잡으면서 한글 학습을 놀이 학습과 어설픈 어휘 학습과 결합시켜 빨리 배우고 익힐 수 있다는 한글의 최대 장점을 제대로 살리지 못하고 있습니다. 한글을 배우는 데 얼마나 시간이 필요할까요? 6개월? 1년? 훈민정음을 창제하고 그 결과를 적은 조선왕조실록(세종실록)에 보면, “지혜로운 사람은 아침나절이 되기 전에 이를 해석하고, 어리석은 사람도 열흘 만에 배울 수 있게 된다.”고 적혀 있습니다. 조선시대에는 지금과는 비교할 수 없이 빠른 속도로 한글을 배웠다는 말입니다. 그런데 오늘날, 어린이들에게 한글을 가르칠 때에는 왜 그렇게 시간이 오래 걸리는 것일까요? 나이가 어리기 때문일까요? 아니면 한글을 가르치는 방법이 잘못된 것일까요? <기적의 한글 학습>이 이 질문에 대한 확실한 대답을 드립니다. Ⅱ 한글 학습에 대한 새로운 이해 1. 한글 학습의 적기는 음성 언어 완성기 한글을 가르치는 시기에 대해 많은 논란이 있습니다. 어린이가 한글에 관심을 보이는 시기가 적기라고 하거나, 24개월 전후에 시작하라는 조언도 합니다. 가능하면 일찍 시작할수록 좋다는 말도 합니다. 그러나 어떤 것도 언어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한 것이 아닙니다. 우리는 글자를 배워서 읽고 쓰려고 합니다. 음성 언어가 충분히 발달한 어린이는 글자를 읽고 그 의미를 알지만, 그렇지 못한 어린이는 글을 읽어도 앵무새처럼 소리를 낼 뿐 의미를 알지 못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한글 학습의 적기는 어린이의 음성 언어가 완성되는 만 5세가 기준이 되어야 합니다. 다만, 현대 사회에서 어린이들의 언어 발달이 매우 빨라지고 있으므로 이를 좀더 낮출 수는 있습니다. 실제로 저자의 연구에 의하면 만 48개월 이전까지 낮출 수 있었습니다(아마 이보다 낮추면 학습 시간이 다소 길어질 것입니다). 한글을 늦게 배우면 혹시 다른 어린이에 비해 뒤쳐질까 봐 대부분의 부모님들은 한글을 일찍 가르치려고 합니다. 과거의 한글 학습법을 따른다면 이런 걱정은 당연합니다. 48개월 이후에 한글을 가르치는 데 1년 이상 시간이 필요하다면 심각한 문제가 됩니다. 그러나 제대로 된 한글 학습법을 사용한다면 그런 걱정은 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음성 언어가 제대로 발달하지 않았다면 한글을 일찍 배워도 앞설 수 없으며, 음성 언어만 제대로 발달한다면 늦게 배워도 뒤지지 않습니다. 2. 통문자로 배울 수 없는 한글 우리나라에는 통문자 학습법이 어린이를 위한 한글 교육 방법이라고 주장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대뇌생리학의 연구 결과에 따르면, 분석 능력이 부족한 어린이는 문자를 ‘통’으로, 그림처럼 이해시켜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주제 중심으로 가르칩니다. 예를 들어, 소풍이라는 주제에 ‘동물원, 김밥, 풍선, 솜사탕, 놀이기구’를 제시해서 그림과 함께 글자를 익히게 합니다. 그러나 이렇게 배운 어린이는 ‘김밥’은 알아도 ‘김’은 알지 못하고, ‘김’과 ‘솜’의 받침이 같다는 것도 알지 못합니다. 서로 다른 글자로 인식하기 때문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한글 교육이 아니라고 할 수 있습니다. 낱말을 통한 정서 교육은 가능하지만, 한글 교육은 불가능합니다. 통문자 학습법은 상형문자를 가르치는 방법입니다. 한자와 같은 상형문자는 그림과 함께 배워야 합니다. 그리고 일찍 배울수록 학습의 수준이 높아집니다. 배운 글자의 수가 곧 낱말의 수이며, 이것이 어린이의 한자 능력을 결정하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한글은 상형문자가 아닙니다. 통문자 학습법은 한글의 원리를 전혀 모르는 사람들이 만들어낸 방법입니다. 통문자 학습법은 세종대왕 시절에도 없었고, 그 이후에도 없는 이상한 방법입니다. 한글은 글자를 보면 소리를 낼 수 있고, 소리를 내면 당연히 그 뜻을 알 수 있는데 통문자로 배울 이유가 없습니다. 통문자 학습법으로는 한글을 몇 개월, 몇 년 동안 가르쳐도 만족스런 결과를 얻을 수 없습니다. 배운 글자도 기억하기 어렵고, 배우지 않은 글자는 알지도 못합니다. 그래서 통문자 학습법을 사용하다가 일정 연령이 되면 자모음절식으로 학습해야 한다고 말합니다. 다시 배워야 한다면, 통문자로 미리, 힘들게 배울 이유가 없습니다. 한글은 절대로 외워서 쓸 수 있는 글자가 아닙니다. 3. 자음 ‘가나다라’가 아니라 모음 ‘아야어여’부터 한글을 배울 때에는 모음부터 배워야 합니다. 음절은 다음과 같이 네 가지 조합으로 만들어집니다(괄호 안은 예입니다). ‘모음(아)’, ‘자음+모음(나)’, ‘모음+자음(양)’, ‘자음+모음+자음(공)’. 네 가지 모두 모음을 가지고 있습니다. 모음만으로 음절이 되거나, 모음이 자음과 결합하여 음절이 됩니다. 모음이 없는 음절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모음이 ‘母音’인 이유가 여기 있습니다. 그런데도 대부분의 교재는 자음부터 다루고 있습니다. 이것은 한글의 조합 원리를 반영한 것은 아닙니다. 모음을 먼저 배우면 한글을 아주 쉽게 배웁니다. ‘아야어여오요우유으이’ 열 글자를 배우고 나서 자음을 배우면, 자음이 하나씩 추가될 때마다 10개의 음절을 학습합니다. 학습의 효율성이 매우 높아집니다. 그리고 190개 음절을 학습한 후에 받침을 하나씩 학습할 때마다 이제는 190개의 음절이 추가됩니다. 그래서 받침을 7개 배우면 1330개의 음절을 자연스럽게 배우게 됩니다. 4. 한글 학습의 통합적 접근법 한글 학습 방법을 크게 발음 중심 접근법(자모식, 음절식)과 의미 중심 접근법(단어식, 문장식)으로 나눕니다. 대부분의 한글 학습 교재는 어느 한 가지 또는 두 가지 방법을 중심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자모식이나 음절식은 분석과 종합을 통해 효율성을 극대화할 수 있지만 흥미를 잃을 우려가 있고, 단어식이나 문장식은 흥미는 있으나 한글 학습의 효율성이 거의 없습니다. 따라서 자모음절식을 중심으로 하면서 단어문장식을 보조 수단으로 활용하면 가장 좋은 형태의 한글 교육 방법이 됩니다. Ⅲ 왜 쉽고 빠르게 배우는 <기적의 한글 학습>인가? <기적의 한글 학습>이 여타 교재와 다른 점은 크게 다음 네 가지로 요약할 수 있습니다. 1. 엄선된 35단계 학습 프로그램과 콘텐츠로 각 학습 요소마다 필수적으로 배워야 할 내용을 쉬운 것부터 어려운 것까지 효율적으로 배울 수 있게 설계했습니다. 2. 기존의 통문자 학습법이 아닌, 훈민정음 창제 원리 방식인 자모음절식 학습법을 채택하여 한글 학습을 보다 쉽고 빠르게 마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3. 만 4세 어린이의 언어 습득 과정을 연구 분석하여 아이가 보다 쉽고 재미있게 학습할 수 있는 학습 요소를 갖추었으며, 일정 학습을 반복하면 스스로 공부할 수 있도록 시스템을 설계하였습니다. 4. 유아 한글 교재 최초로 상세한 <학부모 지도서>를 제공하여, 엄마가 보다 쉽고 체계적으로 엄마표 홈스쿨링을 완수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우리 아이 한글 공부, 아무에게나 아무 책에나 맡기지 마십시오. 전문 저자에 의한 우수한 콘텐츠와 300만 독자가 검증하고 인정한 <기적의 한글 학습>이면 충분합니다!
프린세스 캐치! 티니핑 스티커로 색칠 : 인기 티니핑
도티도그 / 도티도그 편집부 (엮은이) / 2025.11.01
12,000원 ⟶ 10,800원(10% off)

도티도그유아놀이책도티도그 편집부 (엮은이)
구두쇠의 금화를 훔친 장난꾸러기 원숭이
북큐레이터 / 장 드 라 퐁텐 원작, 나이테 글, 홍주미 그림 / 2016.02.26
8,000원 ⟶ 7,200원(10% off)

북큐레이터생활동화장 드 라 퐁텐 원작, 나이테 글, 홍주미 그림
인성반짝반짝 마음동화 시리즈. 라퐁텐의 <구두쇠와 원숭이>를 바탕으로 쓴 이야기다. 구두쇠는 금화를 누가 훔쳐 갈까봐 끙끙 앓다가, 결국 무인도로 간다. 그런데 장난꾸러기 원숭이가 구두쇠의 금화를 하나씩 훔쳐 가서 바다에 던진다. 구두쇠는 금화를 아끼려다가 오히려 모두 잃고 만 것인다. 구두쇠의 모습을 보며, 베푸는 삶의 중요성을 배울 수 있다.소중한 깨달음 이야기 -베푸는 삶의 중요성- 라퐁텐의 <구두쇠와 원숭이>를 바탕으로 쓴 이야기예요. 구두쇠는 금화를 누가 훔쳐 갈까봐 끙끙 앓다가, 결국 무인도로 가요. 그런데 장난꾸러기 원숭이가 구두쇠의 금화를 하나씩 훔쳐 가서 바다에 던집니다. 구두쇠는 금화를 아끼려다가 오히려 모두 잃고 만 거예요. 구두쇠의 모습을 보며, 베푸는 삶의 중요성을 배울 수 있답니다. ▶ 우화 그림책 <인성 반짝반짝 마음동화> 시리즈 이솝과 라퐁텐의 우화 가운데 생각을 슬기롭게 가꾸어 주는 우화 30편을 골라 그림책으로 담았어요. ‘인성 반짝반짝’ 마음동화는 이런 점이 좋아요! - 우화는 친숙한 동물을 주인공으로 하기 때문에 이야기가 쉽고 재미있어요. - 6가지 테마와 30가지 소주제로 구성하여 아이의 다양한 사고력을 골고루 키워 주어요. - 우화를 그림책으로 재구성하여 아이들에게 올바른 가치관을 심어주고, 생각의 틀을 넓혀 주어요. - 단순히 읽는 것에서 그치지 않고, 스스로 생각하고 행동하도록 이끌어요. - 접지 기법을 사용하여 아이의 관심과 흥미를 자극해요. - 리듬감 있는 의성어와 의태어를 사용하여 언어 발달을 도와요.
채소 마을 콩 대장
꿈터 / 이현선 (지은이), 김이주 (그림) / 2018.11.26
11,000원 ⟶ 9,900원(10% off)

꿈터창작동화이현선 (지은이), 김이주 (그림)
꿈꾸는 놀이터 그림책 6권. 아이들이 성장하면서 꼭 필요한 단백질을 섭취하기 위한 영양교육 그림책이다. 채소 마을의 콩과 채소 친구들을 통해 콩과 채소에 대한 편식이 가장 많은 아이들에게 특히 콩에 대해 거부하지 않고 친근함을 갖도록 도와준다. 채소 마을의 친구들이 모여 재능을 맘껏 뽐내는 날, 채소 친구들 중 배추, 토마토 당근 감자는 자신이 가지고 있는 재능을 맘껏 뽐낸다. 마지막 차례인 콩이는 콩 콩 콩 무대에 올라가 멋지게 변신을 한다. 콩이를 보고 깜짝 놀라며 변신을 부러워하는 채소 친구들을 자신처럼 변신할 수 있게 도와주는 콩이의 모습을 보며 배려, 리더십, 사회성 또한, 키워주는 그림책이다.채소 마을 콩 대장은 두부로 변신! 토마토는 주스로 변신! 다른 채소 친구들은 어떤 멋진 변신을 할까요?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 영양교육 선정도서 오늘은 채소 마을에 재능 대장을 뽑는 날입니다. 대장 후보로 곱슬머리 배추, 울퉁불퉁 토마토, 개구쟁이 당근, 둥글둥글 감자가 나왔어요. 채소 후보 중에 왜 콩이 대장이 되었을까요? 다 함께 채소 마을로 떠나볼까요? 아이들이 성장하면서 꼭 필요한 단백질을 섭취하기 위한 영양교육 그림책! 유아들에게 귀엽게 다가가는 ‘꿈꾸는 놀이터 그림책’ 시리즈! ‘꿈꾸는 놀이터 그림책 『채소 마을 콩 대장』’은 채소 마을의 콩과 채소 친구들을 통해 콩과 채소에 대한 편식이 가장 많은 아이들에게 특히 콩에 대해 거부하지 않고 친근함을 갖도록 도와줍니다. 채소 마을의 친구들이 모여 재능을 맘껏 뽐내는 날, 채소 친구들 중 배추, 토마토 당근 감자는 자신이 가지고 있는 재능을 맘껏 뽐냈어요. 마지막 차례인 콩이는 콩 콩 콩 무대에 올라가 멋지게 변신을 합니다. 콩이를 보고 깜짝 놀라며 변신을 부러워하는 채소 친구들을 자신처럼 변신할 수 있게 도와주는 콩이의 모습을 보며 배려, 리더십, 사회성 또한, 키워주는 그림책입니다. 콩이와 채소 친구들과 함께 재능을 맘껏 뽐내볼까요? 아이들과 식사할 때면 한바탕 전쟁을 치르는 경우가 많습니다. 엄마는 아이들을 위해 몸에 좋은 음식을 먹이기 위해 애를 쓰지만, 아이들은 먹지 않겠다며 떼를 쓰기 때문이지요. 콩, 배추, 토마토, 당근, 감자 등 채소보다 햄버거, 피자, 치킨 등 인스턴트 음식을 좋아하거나 특정한 음식만 고집하는 편식하는 어린이들이 많습니다. 건강한 음식은 건강한 삶을 만듭니다. 그중에서도 콩은 단백질, 채소는 비타민과 섬유질 섭취를 위해 매우 중요합니다. 전문가들은 3세 이전의 경험이 식습관을 형성한다고 합니다. 어떻게 하면 아이들에게 몸에 좋은 콩을 가까이하게 할 수 있을까요? 먼저 아이들이 콩에 대해 거부감을 느끼지 않게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콩에 대해서 친근하게 느끼면서 긍정적으로 생각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것이 좋습니다. 『채소 마을 콩 대장』은 채소 마을에 재능 대장을 뽑는 날, 콩이와 채소 친구들이 무대에 올라가 재능을 뽐내는데 콩이는 두부로 변신했다가 또 두유로 멋지게 변신을 하는 거예요. 채소 친구들은 콩이를 보고 놀라며 부러워합니다. 콩이는 자신을 부러워하는 채소 친구들도 변신할 수 있게 도와주는 착한 모습을 보여줍니다. 자신감 넘치는 콩이와 황금 똥을 눌 수 있게 도와주는 배추, 예쁜 얼굴을 만들어주는 토마토, 눈을 초롱초롱하게 도와주는 당근, 힘이 나게 도와주는 감자, 콩이의 도움을 받아 채소 친구들이 어떻게 변신하는지 볼까요.? 『채소 마을 콩 대장』은 아이들 눈높이에 맞추어 귀엽고 재미있는 그림과 글로 표현했습니다. 콩이와 함께 채소 마을의 친구들을 만나며 콩과 채소에 대한 긍정적인 마음, 친구들과 사이좋게 지내는 사회성까지 길러줄 수 있는 좋은 습관 책입니다.
똑똑해지는 숨은그림찾기 대회 3라운드 : 캠핑
아라미kids / 하이라이츠 편집부 (지은이) / 2019.10.20
5,000원 ⟶ 4,500원(10% off)

아라미kids유아놀이책하이라이츠 편집부 (지은이)
3라운드. 더욱 흥미진진한 숨은그림찾기 책을 찾는 아이들은 모여라! 우리의 주인공 트립과 스카우트가 숨은그림찾기 대회 3라운드, 캠핑에 참가했다. 상대 팀 3팀과 함께 숨은그림찾기는 물론, 미로 찾기, 이상한 그림 찾기, 사고력 수수께끼, 다른 그림 찾기, 같은 그림 찾기 등 퍼즐을 풀며 경기를 한다. 흥미진진한 모험과 함께 관찰력과 집중력, 상상력, 사고력도 쑥쑥 자란다.경기 시작! 4 동굴 탐험 6 출발! 캠핑장으로 8 암벽 타기 10 물수제비 뜨기 12 자전거 경주 14 전망대를 찾아서 16 이상한 숲 18 로봇 만들기 20 철도 박물관 22 돛 올리기 24 바닷속 탐험 26 서핑보드 찾기 28 부기보드 타기 30 소라고둥 불기 32 모래성 쌓기 34 무시무시한 롤러코스터 36 서커스 훈련 38 스카이콩콩 대회 40 더비 자동차 경주 42 트립과 스카우트를 도와줘서 고마워! 44 누가 우승했을까? 45 정답 46도전자들과 경쟁하며 펼치는 숨은그림찾기 대회! 하이킹, 동굴 탐험, 암벽 타기, 자전거 경주, 롤러코스터 타기…. 이기려면 도전자들과 경쟁하며 누구보다 빨리 숨은 그림을 찾아야 해요. 미로찾기, 다른그림찾기, 짝 맞추기에도 도전해요! 누가 최종 우승자가 될까요? ■ 숨은그림찾기 대회에 온 것을 환영해요! 더욱 흥미진진한 숨은그림찾기 책을 찾는 아이들은 모여라! 우리의 주인공 트립과 스카우트가 숨은그림찾기 대회 3라운드, 캠핑에 참가했어요! 상대 팀 3팀과 함께 숨은그림찾기는 물론, 미로 찾기, 이상한 그림 찾기, 사고력 수수께끼, 다른 그림 찾기, 같은 그림 찾기 등 퍼즐을 풀며 경기해요! 흥미진진한 모험과 함께 관찰력과 집중력, 상상력, 사고력도 쑥쑥 자라요! ■ 이 책의 특징 도전자들과 경쟁하며 펼치는 흥미진진 퍼즐 레이스! 이 책에는 숨은그림찾기와 모험을 좋아하는 트립과 스카우트가 주인공으로 등장해요. 두 친구는 독자와 비슷한 또래로 어떤 어려움 앞에서도 자신 있게 도전하는 지혜와 용기를 가졌지요. 그 밖에도 경쟁할 상대 팀으로 ‘철자 맞히기 대회’ 우승자인 펜과 스펠러, 빠른 걸로는 누구보다 자신 있는 오토바이 경주 선수 러프와 로키, 그리고 장난꾸러기 배관공 이반과 로라가 나와요. 트립과 스카우트는 이 도전자들과 경쟁하며 숨은그림찾기 대회를 펼치지요. 이 책을 읽는 독자 또한 트립과 스카우트를 도와 함께 퍼즐을 풀어 보너스 점수를 모아야 해요. 그래야 트립과 스카우트가 대회에서 우승할 수 있어요. 캠핑을 하면서 미로 동굴을 통과하면서 동굴에 새겨진 글자를 찾아내야 하고, 무시무시한 롤러코스터를 타면서 퀴즈를 맞혀야 하며, 로봇을 만들어 서로 경주를 펼쳐야 하지요. 엎치락뒤치락 우승 자리를 놓고 경쟁하는 도전자들! 한시도 긴장을 늦출 수 없는 숨은그림찾기 대회는 독자의 능동적 참여를 이끌며 아이들의 도전을 멈출 수 없게 해요. ■ 이 책의 구성 이렇게 활용하세요! 하나, 숨은그림찾기 대회답게 다양한 탐험을 주제로 한 숨은그림찾기가 실려 있어요. 이상한 숲 탐험, 바닷속 탐험 등을 통해 집중력과 관찰력을 키우고 끈기를 기를 수 있어요. 또한 페이지를 넘길 때마다 점수표에 체크해서 보너스 점수를 얻을 수 있어요. 둘, 숨은그림찾기 탐험을 하기 위해서는 각 경기 장소까지 찾아가야 해요. 장소 간 이동은 미로를 통해 할 수 있어요. 동글 탐험, 전망대 찾는 미로, 철도 박물관 미로, 롤러코스터 미로 등 다양한 미로찾기를 즐긴 후 보너스 점수를 얻어 보세요! 집중력과 공간지각력을 키울 수 있어요. 셋, 여러 팀이 함께하는 대회 장면에서 아이들은 숨은 그림과 다른 그림, 같은 그림을 찾으며 관찰력을, 미로를 찾으며 집중력을, 이상한 그림을 찾으며 상상력과 재미를, 짝 찾기, 수수께끼를 맞히며 사고력을 기를 수 있어요. 넷, 놀이도 하고 영어 공부도 할 수 있어서 재미가 두 배! 숨은 그림의 이름을 한글과 영어 로 제시해 우리말처럼 영어도 놀이 속에서 자연스럽게 체득할 수 있어요.
무민 원목 밸런스 게임
블루래빗 / 토베 얀손 (그림) / 2018.11.20
28,000원 ⟶ 25,200원(10% off)

블루래빗유아놀이책토베 얀손 (그림)
무민마마와 무민파파, 스노크메이든, 미이, 스너프킨 등 평화로운 무민 골짜기에 모여 사는 다양한 캐릭터들을 원목 블록으로 만난다. 받침대가 무너지지 않게 가능한 한 많은 블록을 쌓고 균형을 잡는 놀이이다. 소근육 운동을 돕고, 손과 눈의 협응력, 집중력, 인내심을 향샹시킨다. 흔들리는 바닥에 나무 블록을 쌓는 활동을 통해 민첩성과 균형 감각을 기를 수 있으며, 세련되고 감각적인 색상으로 아이의 시각 발달을 돕고 미적 감각을 길러 준다.무민 골짜기의 친구들과 즐겁게 밸런스 게임해요! - 토베 얀손의 매력적인 색채로 탄생한 무민은 전 세계인의 사랑을 받는 최고의 캐릭터예요. 무민마마와 무민파파, 스노크메이든, 미이, 스너프킨 등 평화로운 무민 골짜기 모여 사는 다양한 캐릭터들을 원목 블록으로 만나 보세요. - 받침대가 무너지지 않게 가능한 한 많은 블록을 쌓고 균형을 잡는 놀이입니다. - 소근육 운동을 돕고, 손과 눈의 협응력, 집중력, 인내심을 향샹시킵니다. - 흔들리는 바닥에 나무 블록을 쌓는 활동을 통해 민첩성과 균형 감각을 기를 수 있습니다. - 세련되고 감각적인 색상으로 아이의 시각 발달을 돕고 미적 감각을 길러 줍니다. 놀이 방법 1. 혼자 또는 여럿이 놀이할 수 있어요. 2. 주사위를 던져 나온 색깔의 블록을 받침대에 하나씩 쌓아요. 블록들이 무너지기 전까지 최대한 높이 쌓아요. 3. 여럿이 놀이할 경우, 순서를 정해서 블록을 쌓아요. 4. 무너뜨리지 않고 마지막으로 블록을 올려놓은 사람이 승리!
5번 만에 완성! 사계절 종이접기
은하수미디어 / 이마이 미사 지음 / 2015.07.20
7,500원 ⟶ 6,750원(10% off)

은하수미디어유아놀이책이마이 미사 지음
1월부터 12월까지 각 달에 어울리는 주제로 다양한 종이접기 방법을 소개한다. 봄의 벚꽃, 여름의 수박, 가을의 달맞이, 겨울의 크리스마스 등 계절별 이벤트가 종이접기 작품으로 완성된다. 여자아이와 남자아이, 견우와 직녀, 곰, 토끼, 너구리, 강아지 등 사람부터 동물까지 모두 접을 수 있다. 특히 5번 만에 접을 수 있는 방법을 소개하고 있어 종이접기가 처음인 아이들도 쉽고 재미있게 할 수 있다. 색지 16장도 들어 있어 마음대로 골라 접을 수 있다.3월 행복한 왕자와 공주 / 칙칙폭폭 기차놀이 4월 벚꽃 나들이 / 튤립 정원에서 숨바꼭질 5월 잉어 깃발 / 딸기가 주렁주렁 6월 무지개 산책 / 수국과 달팽이 7월 칠석날 / 나팔꽃과 곤충 8월 한여름 수박 파티 / 인어와 바다 생물 / 해바라기 꽃밭 9월 달맞이 / 커다란 포도송이 10월 가을 운동회 / 핼러윈 축제 11월 고구마 캐기 / 흔들흔들 그네 12월 산타클로스 / 크리스마스 장식 1월 새해맞이 / 연날리기 2월 도깨비 이야기 / 눈사람과 스키 타기아이들의 손재주를 키워주고 창의력을 길러주는 종이접기 책! 종이접기는 언제 어디서나 가족, 친구들과 함께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놀이입니다. 종이접기 순서를 나타내는 그림과 사진을 보며 머릿속으로 접은 모습을 상상하고 이해한 후, 색종이를 손으로 접어서 완성시키는 일련의 과정은 두뇌를 다양한 방면으로 활동하게 합니다. 또 스스로 색종이를 고르고 종이접기 작품을 완성하는 동안 미적 감각과 창의력이 향상됩니다. 열두 달 테마에 어울리는 작품을 종이접기로 완성해 보세요! 1월부터 12월까지 각 달에 어울리는 주제로 다양한 종이접기 방법을 소개해요. 봄의 벚꽃, 여름의 수박, 가을의 달맞이, 겨울의 크리스마스 등 계절별 이벤트가 종이접기 작품으로 완성돼요. 여자아이와 남자아이, 견우와 직녀, 곰, 토끼, 너구리, 강아지 등 사람부터 동물까지 모두 접을 수 있어 신 나요. 특히 5번 만에 접을 수 있는 방법을 소개하고 있어 종이접기가 처음인 아이들도 쉽고 재미있게 할 수 있어요. 색지 16장도 들어 있어요. 마음대로 골라 접어 보세요! 아기자기한 그림을 보며 쉽게 따라 접어요! 접는 방법과 접기 포인트가 사진으로 실려 있어요. 완성된 작품은 다소 어려워 보이지만 접기 과정을 귀여운 그림으로 보면 이해하기 쉬워 금방 따라 접을 수 있어요. 손을 깨끗이 씻은 후, 모서리를 정확하게 맞추어 꾹 눌러 접으면 작품이 깔끔하게 완성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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