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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와 제이
웅진주니어 / 최유래 외 지음, 서인선 그림 / 2017.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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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진주니어
명작,문학
최유래 외 지음, 서인선 그림
웅진책마을 86권. 늘어난 수상작의 수만큼 전보다 더 치열한 심사를 거쳤던 제9회 웅진주니어 문학상, 그렇게 선발된 단편 우수작 다섯 편을 모은 책이다. 전보다 많은 작품을 소개하기에 그만큼 다양한 색깔을 보여 준다는 점에서 이번 수상작들은 조금 더 특별하다. 그중에는 얼핏 아이들이 이해하기는 어렵지만, 대신 긴 여운과 진지한 고민을 던져 주는 작품도 많다. 친구 문제와 같은 일상적인 고민을 통해 부족한 자신을 받아들여 가는 과정을 그린 「나와 제이」, 틱 장애라는 소재를 통해 아이들 마음속 불안과 아픔을 밀도 있게 다룬 「안녕, 크로롱별 친구」, 단순한 친구 문제를 넘어서 그 의미를 깊이 있게 묻는 「문 열지 말걸」, 낯선 문체와 서술을 통해 남북통일 문제를 환기시키는 「안녕, 토끼나무」, 공포 동화의 잔혹함을 빌어 아동 폭력 문제라는 시사적 주제를 효과적으로 풀어낸 「소리를 삼킨 벽」까지, 이처럼 다섯 편의 작품은 개인의 문제부터 국가의 문제까지 정말로 광범위한 주제를 포괄하고 있다. 이런 주제들은 아이들의 일상과 다소 거리가 있긴 하지만, 오히려 그렇기에 낯선 고민을 안겨 주며 생각의 지평을 넓히는 기회가 되어 준다. 아이들의 생활 공간이 점점 집과 학교 또는 학원으로 한정되고 있는 요즈음, 이 책은 아이들의 생각을 사회나 국가, 미래 등 보다 넓은 문제로 뻗어 나가게 해 줄 것이다.나와 제이 … 4 안녕, 크로롱별 친구 … 24 문 열지 말걸 … 44 안녕, 토끼나무 … 64 소리를 삼킨 벽 … 82 수상 소감 … 102제9회 웅진주니어 문학상 단편 부문 우수상 지금 그리고 내일의 아이들에게 던지는 진지한 물음 ■ 작품의 특징 □ 또 다른 나, 부족한 나와의 화해 아이들의 생활과 SF 장르를 조합시켜 이야기를 만들어 내는 솜씨가 탁월하다. 책장을 덮은 뒤에도 오래 여운이 남는 수작이다. - 심사평 중에서 는 가까운 미래에 교실에서 벌어지는 아이들 사이의 다툼과 화해, 그리고 이를 통해 성장해 가는 한 아이의 이야기를 담은 작품이다. 작품의 배경은 미래이지만 이야기 속 아이들의 고민은 여전하다. 친구, 관계, 소외……. 그런 일상적인 고민과 SF 장르가 만나 다른 작품에서는 찾아볼 수 없는 찾아볼 수 없는 감동을 전해 준다. 작품 속에서 ‘제이’는 주인공인 ‘나’의 또 다른 이름이다. ‘나’는 교실에서 다른 아이들과 쉽게 어울리지 못하며 겉돌고, 그런 ‘나’를 반 아이들이 부르는 별명이 ‘제이’이다. ‘나’는 아이들이 자신을 ‘제이’라고 부르며 자기들끼리 무언가 속닥거리고, 심지어 ‘나’가 친하다고 생각했던 이안이마저 무언가를 숨기며 ‘나’를 따돌리자 감정이 폭발하여 화를 내고는 학교 수업에 나가지 않게 된다. 물론 그건 어디까지 ‘나’의 오해였지만 말이다. ‘나’가 진짜로 괴로웠던 것은 무엇일까? 단지 따돌려진다는 것뿐이었을까? 어쩌면 ‘나’가 진짜로 힘들었던 건 다른 사람도 아닌 자기조차 부족한 자신을 받아들이지 못했다는 사실인지도 모른다. 다행히 ‘나’는 그 상태로 주저앉지 않고 이안이와 화해함으로써 부족한 자신의 모습을 끌어안게 된다. 이안이 다녀간 뒤 내 안에서 무언가 나를 깨웠다는 ‘나’의 마지막 말은 깊은 여운을 주며 희망을 발견하게 한다. □ 누군가 내 이야기를 들어 준다면 아이의 틱 장애를 장수풍뎅이와의 교감으로 나타낸 작품으로, 둘의 따뜻한 교감이 인상적이다. - 심사평 중에서 는 아이가 겪는 심리적 불안과 갈등을 ‘틱 장애’에 투영해 심도 있게 다룬 작품이다. 자신도 모르게 반복해서 몸의 일부를 움직이거나 이상한 소리를 내는 틱 장애의 주된 원인은 마음속 불안이다. 주인공 아이는 바쁜 엄마에게 부담을 주지 않기 위해 고민을 털어놓지 못하고 혼자 끙끙거리다가, 저도 모르게 ‘크로롱’ 소리가 튀어나오는 틱 증상이 생긴다. 소리가 반복될수록 아이는 어쩔 줄 몰라 하며 마음을 닫아 간다. 그런 아이에게 힘이 되어 준 건 장수풍뎅이와의 대화이다. ‘크로롱’ 소리가 크로롱별에서 온 장수풍뎅이의 언어라고 여긴 아이의 상상일 뿐이지만, 아무도 알아주지 못하는 마음을 누군가 이해해 준다는 데서 아이는 위안을 얻는다. 이 아이처럼 마음속 고민과 불안을 해소하지 못하는 아이들은 어느 곳에서든 쉽게 찾아볼 수 있다. 최근에는 부모가 모두 일에 바빠 아이들의 말을 들어 줄 시간이 줄고 있기 때문이다. 홀로 고민하며 마음을 닫아 가는 아이에게 필요한 건, 이야기를 들어 줄 누군가이다. 이 작품을 읽는 아이들은 비록 상상 속 친구일지라도 누군가와 이야기를 나누며 불안을 이겨 가는 아이를 통해 작은 위안과 용기를 얻을 수 있을 것이다. □ 진정한 친구의 의미를 돌아보게 하는 SF 장르의 장점과 반전의 묘미를 살려 친구의 의미를 진지하게 묻는 완성도 높은 작품이다. - 심사평 중에서 은 SF 동화이며, ‘친구 관계’라는 주제를 다룬다는 점에서 와 유사하지만, 친구 사이의 갈등에서 한 발 더 나아가 친구의 의미를 물으며 보다 깊은 생각을 하게 만드는 작품이다. 이 작품에는 사람의 친구가 되어 주는 ‘로봇 친구’가 나오는데, 자신들을 사람으로 착각하는 심각한 오류가 생겨 사용이 금지된다. 아이는 이를 알고도 로봇 친구와 어울려 놀고서는, 로봇 사냥꾼이 찾아오자 당장 자신에게 무슨 일이 닥칠까만 걱정하며, 로봇 친구에 대해서는 까맣게 잊어버린다. 현대에 이르러 경쟁이 가열되면서 경쟁에서 이기기 위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 사람이 늘었고, 사람 사이의 관계는 점차 단절되어 가고 있다. 사회가 발전할수록 그런 경향은 점차 강해지고 있다. 이 작품은 그렇게 변해 가는 사회의 무서운 단면을 포착하고, 친구나 우정이라는 말의 의미를 잊어 가는 세상에 대한 경고의 메시지를 전한다. □ 남한 아저씨와 북한 아이의 서툴지만 따뜻한 우정 남북통일이라는 무거운 주제를 환기시킨 실험적인 작품으로, 낯선 서술 방식으로 외려 주목도를 높였다. - 심사평 중에서 는 남한 아저씨와 북한 아이의 우정을 잔잔하게 묘사하면서도, 낯선 문체와 서술로 남북 사이의 긴장감을 표현해 낸 실험적인 작품이다. 남한에서 개성 공간으로 물품을 나르는 트럭 운전사 아저씨와 북한 아이, 두 사람은 서로 곤란한 상황에서 도움을 주며 가까워진다. 하지만 둘의 우정은 보통 친구 사이의 우정과 달리, 어딘지 서툴고 어색하다. 그건 바로 남한과 북한이 오랫동안 분단되어 있었고, 둘 사이에 여전히 긴장감이 흐르기 때문이다. 그래서 트럭 운전사 아저씨는 아이가 곤란에 처했을 때 선뜻 도와주지 못하고 북한 사람들 눈치를 살핀다. 또, 개성공단에 물품을 나르는 일이 끝나게 되었을 때 아이를 찾아가 인사조차 제대로 건네지 못한다. 한반도가 분단된 지 60여 년의 시간이 지나면서, 남과 북은 점점 낯선 나라가 되어가고 있다. 물리적 거리는 가깝지만 아직도 마음의 거리는 멀기만 하다. 작품 속에서 작별의 순간, 다시 만나기를 바라며 말없이 손을 흔드는 두 사람의 모습은 안타까운 감동을 주며, 언젠가 남과 북이 화해에 이르기를 소망하게 한다. 작가의 바람처럼 말이다. □ 아동 폭력 문제의 잔혹성을 드러내는 호러 동화 ‘아동 폭력’이라는 심각한 주제를 다룬 공포물로, 시사적인 주제를 동화로 끌어온 작가의 의식이 돋보인다. - 심사평 중에서 은 아동 폭력이라는 심각한 주제를 다룬 동화로, 폭력이 가진 잔혹성을 호러 동화의 오싹한 분위기로 나타내어 눈길을 끌었다. 주인공 아이는 엄마와 아빠의 별거로 아빠와 함께 새 집으로 이사를 오는데, 그날 밤 자다가 벽에서 나는 울음소리를 듣게 된다. 울음소리를 들은 아이는 이웃에 학대를 당하는 아이가 있을지도 모른다고 추측하고, 아빠와 함께 소리의 주인을 찾다가 소리가 자신의 방 벽에서 들려오는 소리라는 것을 알게 된다. 예전 그 집에 살던 아이가 부모에게 맞아 세상을 떠났는데, 그 울음소리를 벽에 품고 있었던 것이다. 부모에게도 이웃에게도 외면당한 채 쓸쓸히 떠나간 아이, 주인공 아이가 그 울음소리를 듣게 된 건 우연이 아니다. 부모의 별거로 쓸쓸해하던 주인공 아이도 어쩌면 아동 폭력의 피해자였기에 울음소리를 듣게 된 것인지도 모른다. 최근 부모에게 신체적으로, 심리적으로 상처를 입는 아이들이 많다. 그 아이들에게 누군가 관심을 가져주었다면 상황은 달라지지 않았을까? 이 작품은 아동 폭력이 아이들에게 얼마나 큰 상처를 남기는지, 그리고 그런 아이들을 구하기 위해서는 무엇을 해야 하는지를 깨닫게 한다. 이안이는 한 무리의 아이들과 교실로 들어섰다. 목소리를 낮춰 소곤거리면서 말이다. 하지만 내 귀는 성능이 뛰어나서 아이들이 작은 목소리로 속삭여도 잘 들을 수 있다."제이한테 말하면 안 돼!"제이? 우리 반에 제이라는 아이는 없는데? 제이가 누구지? 근데 뭘 말하면 안 된다는 거지? 내 머릿속에 물음표가 연달아 떠올랐다. 아이들은 교실로 들어오다 말고 교실 문과 복도 사이에 어정쩡하게 서서 계속 쑥덕거렸다."오늘 수업 다 끝날 때까지 제이가 물어봐도 절대 가르쳐 주면 안 돼. 제이가 모르게 해야 돼!"이안이는 아이들에게 신신당부했다."재밌겠다. 깜짝 놀라겠지?"아이들이 킥킥거렸다. 아이들은 내가 문 옆에 서 있는 줄 모르고 나를 지나쳐 각자 자리로 가서 앉았다. 이제 나에게 적응한 건지, 아니면 날 무시하는 건지 아무튼 아이들은 곧잘 내가 있는 것을 잊어버리곤 한다. 이럴 때면 교실의 책상이나 의자가 된 기분이다. 난 이안이 자리로 다가갔다. 자리에 앉던 이안이와 눈이 마주쳤다. 이안이가 앉아 있어서 다행이었다. 내 키는 120센티미터밖에 되지 않으니 아이들이 서 있으면 올려다봐야 해서 불편하다."제이가 누구야?"난 이안이한테만 들리도록 목소리를 최대한 낮췄다. 이안이의 눈동자가 커지면서 당황하는 게 보였다."넌 몰라도 돼."- 중에서 '장난감은 필요 없어요. 난 이게 필요하다고요.'나는 이렇게 외치고 싶었다. 하지만 내 입에서는 전혀 다른 소리가 나왔다."흠흠, 흠흠, 크르르릉! 에이 씨! 크아악!"흠흠 소리가 나올 때마다 고개가 옆으로 까닥까닥 넘어가고 어깨가 들썩였다. 뜻을 알 수 없는 소리가 내 입에서 계속 쏟아져 나왔다. 도무지 멈출 수가 없었다."지율아, 왜 이러는 거니? 어디가 아픈 거야?"엄마는 크게 충격을 받은 것 같았다. 놀라기는 나도 마찬가지였다. 나는 머리를 흔들며 제자리에서 껑충 뛰었다. 그래도 입에서 나오는 소리는 멈추지 않았다. 사람들이 몰려들었다. 식은땀이 목을 타고 흘러내렸다.엄마는 내 어깨를 감싸 쥐고 그 자리를 빠져나왔다. 마트 입구까지 와서야 나는 조금 편안해졌다. 나는 작은 소리로 이렇게 중얼거리기만 했다."흠흠, 큼큼, 에이 씨! 에이 씨!"엄마는 그날 저녁 내내 아무 것도 묻지 않았다.나는 저녁밥을 먹고 일찍 침대에 누웠다. 깜깜한 천장을 바라보고 있으니까 새까만 우주에 혼자 떠 있는 것 같았다. 갑자기 눈물이 났다. 내가 왜 이러는 걸까? 정말 몹쓸 병에 걸리기라도 한 걸까?- 중에서
2020 가천대 적성 봉투모의고사 1편 : EBS 수능특강형 (2019년)
박문각(학습서) / 박민제 (지은이) / 2019.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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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문각(학습서)
학습참고서
박민제 (지은이)
2020학년도 가천대학교 수시 적성고사에 대비할 수 있도록 모의고사 3회분을 정답 및 해설, OMR 카드와 함께 수록한 봉투모의고사 형식의 문제집이다. 최신 기출유형 및 2020 EBS 수능특강을 적극 반영하여 출제 가능성이 높은 문제들을 엄선하여 실었다. 상세한 해설을 함께 제공하여 혼자서도 이제까지 학습한 내용을 최종적으로 체크할 수 있고, 부족한 부분은 다시 확인하여 시험을 완벽히 대비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제1회 적성모의고사 제2회 적성모의고사 제3회 적성모의고사 [정답 및 해설] 제1회 적성모의고사 정답 및 해설 제2회 적성모의고사 정답 및 해설 제3회 적성모의고사 정답 및 해설이 교재는 2020학년도 가천대학교 수시 적성고사에 대비하기 위한 봉투모의고사 문제집입니다. 시험을 보기 전, 최종적으로 시험 유형 및 실력을 점검할 수 있도록 최신 출제경향에 가장 부합하게 제작되었습니다. 이 책은 독자들이 교재를 통해 최대의 효과를 얻게 하고자 다음과 같은 방향으로 구성되었습니다. 첫째, 최신 기출유형 및 2020학년도 적성고사 출제경향을 반영한 문항을 엄선하여 실었습니다. 둘째, 2020 EBS 수능특강을 적극 반영하여 출제 가능성이 높은 문항에 대비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셋째, 실제 시험과 같은 문항수로 구성하여 시간을 체크하며 문제를 풀어볼 수 있으며, OMR 답안지도 함께 실어 실전과 같은 느낌을 주었습니다. 넷째, 총 3회의 모의고사를 제공하여 시험 전에 효과적인 최종 점검이 가능하도록 하였습니다.
열세 살의 여름
창비 / 이윤희 (지은이) / 2019.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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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5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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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비
만화,애니메이션
이윤희 (지은이)
섬세한 묘사와 세련된 그림체가 빛나는 이윤희 작가의 장편 만화 이 출간되었다. 1998년 여름을 배경으로 초등학교 6학년 여자아이 김해원의 학교생활과 심리를 서정적으로 담았다. 단짝 친구, 교환 일기, 짝 바꾸기, 그림 전시회, 피구 게임, 우유 급식 등 학교에서 겪는 에피소드가 현실감 있게 펼쳐진다. 마음의 끌림, 떨림, 엇갈림 등 좋아하는 마음의 결을 다정하게 담아내어 지금의 어린이뿐 아니라 성인에게도 잔잔한 감동과 여운을 주는 작품이다.1화 ~ 28화 마지막 화 에필로그 산호의 여름 작가의 말좋아하는 마음은 어떤 걸까요? 열세 살의 우리에게 보내는 풋풋하고 아릿한 사랑의 인사 초등학교 6학년, 열세 살 해원이와 친구들의 일상과 심리를 서정적으로 담아낸 이윤희 작가의 장편 만화 『열세 살의 여름』이 출간되었다. 1998년 여름부터 중학교 입학을 앞둔 겨울에 이르기까지 교환 일기, 짝 바꾸기, 그림 전시회, 피구 게임, 우유 급식 등 학교에서 겪는 사소하지만 다양한 일과 빈집, 학원, 비디오 대여점 등 학교 밖에서 겪는 여러 사건 들이 주인공 해원이의 일상을 촘촘히 채우며 실감 있게 펼쳐진다. 섬세한 심리 묘사와 화면 연출, 담백한 펜 선과 매력적인 색감을 통해 설렘, 기쁨, 떨림 등 ‘좋아하는 마음’을 다정하게 그린다. 지금의 어린이뿐 아니라 성인에게도 잔잔한 감동과 여운을 주는 작품이다. 그 여름, 아릿한 첫사랑과 빛나는 우정! 이윤희 장편 만화 『열세 살의 여름』은 10대 소녀, 소년들의 깊고 섬세한 정서를 담백하면서도 포근한 그림체와 돋보이는 연출력으로 밀도 있게 그려 낸 작품이다. 어린이 잡지 『고래가 그랬어』에 동명으로 연재되었던 작품을 수정, 보완하여 한 권의 단행본으로 펴냈다. 시원한 바다처럼 푸른 여름에 시작되어 가을을 지나 겨울을 맞기까지 열세 살 김해원과 친구들이 울고 웃으며 겪어 내는 일들이 켜켜이 쌓이며 공감을 자아낸다. 마음을 담은 쪽지를 좋아하는 친구의 책상 서랍에 몰래 넣어 놓고, 단짝 친구와 교환 일기를 주고받고, 하굣길에 떡볶이를 사 먹고, 우유에 초코 가루를 타 마시는 등 소소하면서도 비밀스러운 초등학생의 일상이 생생히 담겼다. 교실 바닥에 왁스 칠을 하고, 집에 가는 길에 비디오 대여점에 들르거나 신나게 방방을 타는 등 작품 속에 묘사된 1990년대 풍경은 특별히 성인 독자에게 학창 시절의 추억을 선물한다. 열세 살을 겪었거나 앞으로 열세 살을 거쳐 갈 모든 이에게, 누군가를 좋아하는 아릿하고 설레는 감정과 무엇보다 값진 우정에 대해 생각해 보게 하는 따스한 작품이다. 열세 살의 마음결을 다정하게 어루만지는 이야기 *두근두근 설레는 마음 『열세 살의 여름』은 서로를 좋아하게 되는 열세 살 해원이와 산호의 마음을 찬찬히 그린다. 1998년 여름 방학, 해원이는 가족과 함께 놀러 간 바닷가에서 같은 반 남자아이 산호를 우연히 만나게 되는데, 바람에 날아간 해원이의 모자를 산호가 찾아 준 사건 이후로 이 둘은 서로를 향한 마음을 키워 간다. 여기에 해원이를 짝사랑하는 반장 백우진, 우진이를 좋아하는 정려희 등 주변 인물의 엇갈리는 마음이 뒤섞이며 이야기가 흥미진진하게 전개된다. 이윤희 작가는 저마다 다른 개성을 가진 등장인물을 통해 누군가를 좋아하는 감정은 어떤 것인지 보여 준다. 좋아하는 사람이 있냐는 질문에 “응!” 하고 씩씩하게 답하는 해원이, 머리에 축구공을 맞은 해원이에게 밴드를 건네는 산호, 해원이의 작은 칭찬에도 금세 얼굴이 붉어지는 우진이, 우진이에게 정성껏 만든 목도리를 선물하며 미소 짓는 려희 등 좋아하는 마음을 숨길 수 없는 열세 살 아이들의 풋풋한 면면이 사랑스럽다. 꾹꾹 눌러쓴 손 편지처럼 서툴지만 진솔하게 각자의 마음을 고백하는 아이들을 보다 보면 어느새 이들에게 우리 자신을 투영하며 힘껏 응원하게 될 것이다. *좋아하는 것을 계속하고자 하는 마음 이 작품은 좋아하는 마음을 포기하지 않는 우진이와 려희의 짝사랑을 섬세하게 담는다. 우진이의 마음이 담긴 편지는 예기치 못한 사건으로 인해 해원이에게 전해지지 못하고, 려희의 마음은 우진이에게 잘 가닿지 못한다. 그래도 우진이는 해원이가 좋아하는 일을 조심스럽게 응원하고 려희는 직접 만든 푸른 목도리를 우진이에게 건네면서 떨리는 마음을 전한다. 『열세 살의 여름』은 당장 상대방이 나의 마음을 알아주지 않더라도 자기 나름의 방식으로 마음을 표현하는 모습을 애틋하게 그린다. 또한, 좋아하는 무언가를 끈기 있게 하고자 하는 마음도 다룬다. 해원이는 피아노를 처음 보았을 때 맡았던 따뜻한 나무 냄새를 기억할 정도로 피아노를 좋아한다. 하지만 피아노 학원 선생님은 예술중학교 입시반 이야기를 꺼내고, 엄마는 해원이가 피아노를 그만두고 종합 학원에 다니길 바란다. 그저 재미있고 좋으니까 피아노를 계속 연주하고 싶을 뿐인데 해원이를 둘러싼 상황은 점점 어려워진다. 아빠는 실직하고 IMF 사태를 겪으며 엄마도 일터에 나간다. ‘예술 하려면’ 돈도 많이 들고 힘들다는 차가운 목소리만 들려온다. 해원이의 마음은 까맣게 타들어 가지만 그렇다고 곧바로 피아노 연주를 포기하지는 않는다. 학원에서 열리는 연주회를 위해 해원이는 엘가의 「사랑의 인사」를 선곡하고 연습하면서 스스로의 마음을 다독인다. 『열세 살의 여름』에는 좋아하는 것을 놓지 않길 응원하는 작가의 진심이 듬뿍 담겼다. *우정을 소중히 생각하는 마음 해원이는 자신과 우진이 사이를 질투하는 려희로 인해 은근한 따돌림을 당하기도 하고 억울하고 안타까운 마음에 눈물을 흘리기도 하지만, 자신의 마음한테만 얘기할 수 있는 일기장을 채우며 마음의 중심을 세워 간다. 해원이의 이야기에 귀 기울이고 해원이가 이유 없이 괴롭힘을 당할 때면 당차게 조언해 주는 단짝 친구 진아와의 우정도 큰 힘이 되어 준다. 한층 단단하게 자란 마음은 중학교 입학을 앞둔 어느 날 해원이가 진아에게 건넨 교환 일기의 대목에서 잘 드러난다. “네가 인연이란 말 했을 때 난 그게 뭔 말인지 잘 몰랐는데 이제 좀 알 거 같아. 네가 예전에 준 물고기랑 새 기억나? 물고기는 물에 살고 새는 하늘을 날아다니지만 난 걔네 둘이 친구처럼 보였어. 그러니까 나는 네가 너무 슬퍼하지 않았으면 좋겠어!”(463면) 이야기는 친구를 소중히 여기는 해원이의 순수한 마음과 해원이에게 도착한 산호의 다정한 편지로 여운을 남기며 마무리된다. 방방을 타듯 오르락내리락하는 감정들을 다채롭게 다루는 만화 『열세 살의 여름』은 ‘가끔 어린 시절에 겪은 일과 비슷한 상황에 부딪힐 때마다 열세 살, 그때의 마음을 상기하며 용기를 얻곤 한다’는 작가의 말처럼 그 시절의 마음을 기억하고자 하는 모두에게 다정한 선물이 되어 줄 것이다.
겨울 아이
노란상상 / 안젤라 맥엘리스터 글, 그레이엄 베이커-스미스 그림, 김경연 옮김 / 2013.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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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란상상
그림책
안젤라 맥엘리스터 글, 그레이엄 베이커-스미스 그림, 김경연 옮김
노란상상 그림책 시리즈 14권. 두 소년의 만남을 통해 ‘혼자만의 즐거움’보다 ‘함께하는 마음’이 더 행복하다는 것을 감동적으로 보여 주는 그림책이다. 유난히 춥고 긴 겨울, 톰은 너무 행복했다. 낮에는 온종일 호수에서 스케이트를 타거나 언덕에서 썰매를 탈 수 있으니 말이다. 톰은 이 겨울이 끝나지 않기를 바랐다. 그런 톰에게 소원을 들어줄 수 있는 친구가 나타났다. 바로 겨울 아이였다. 겨울 아이야말로 톰의 소망을 이루어 줄 수 있는 유일한 친구였다. 겨울이 끝나지 않길 바라는 톰과 그 소망을 이루어 줄 수 있는 겨울 아이와의 만남. 과연 두 소년은 지금 이대로 행복할 수 있을까?“겨울은 정말 멋져.” 톰이 말했어요. “친구를 갖는 것도 그래.” 소년이 말했어요. 겨울이 끝나지 않으면 정말 행복할까? 유난히 춥고 긴 겨울, 톰은 너무 행복했습니다. 낮에는 온종일 호수에서 스케이트를 타거나 언덕에서 썰매를 탈 수 있으니까요. 톰은 이 겨울이 끝나지 않기를 바랐습니다. 행복해하는 톰을 보며 엄마는 행복했지만, 한편으로 걱정이 되었습니다. 할머니에게는 이 겨울이 너무 길고 힘들었으니까요. “올 겨울은 왜 이리도 춥고 긴 걸까? 할머니에겐 따뜻한 봄의 햇살이 필요한데 말이다.” 톰은 오늘도 밖으로 나가 하얀 들판을 달리며 눈보라를 날리며 힘차고 신나게 스키를 타며 놀았습니다. 그때 눈 속에서 한 소년이 걸어왔어요. 창백한 얼굴에 하늘빛 눈을 지닌 소년이었어요. 소년은 톰에게 함께 놀자고 말합니다. 두 소년은 비밀 골짜기를 찾아내 눈으로 곰도 만들고 토끼도 만들며 온종일 신나게 놀았어요. 톰은 소년에게도 말합니다. “겨울이 끝나지 않았으면 좋겠어.” 그렇게 소년과 톰은 날마다 만나 숲 속의 겨울을 맘껏 즐겼어요. 그러나 날이 갈수록 톰의 마음은 무거웠어요. 이제 집에는 땔나무도 하나 없고, 불이 없으니 빵도 구울 수 없었거든요. 할머니는 하루하루 야위어만 갔어요. 그런 할머니를 지켜보며 엄마의 걱정도 날이 갈수록 늘어만 갔지요. 톰에겐 이 겨울이 끝나지 않길 바랄 정도로 너무 행복한 시간이었지만, 톰의 가족에겐 이 겨울이 그 무엇보다 견디기 힘든 시간이었어요. 그러던 어느 날, 톰의 사정을 알게 된 소년은 톰에게 진실을 고백합니다. 그러고는 큰 결심을 합니다. “난 겨울 아이야. 봄이 오려면 겨울 아이가 잠들어야 해.” “난 몰래 도망쳐 나왔어. 자고 싶지 않았거든. 난 겨울이 끝나지 않기를 바랐어. 하지만 너무 오래 놀았던 것 같아.” “난 네가 할머니를 위해 어떻게 하는지 보았어. 이제 내가 너를 위해 무언가를 해 주고 싶어. 너에게 봄을 주고 싶어.” 겨울을 사랑한 두 소년이 전하는‘진짜 행복해지는 이야기’ 자신이 간절히 바라는 무언가를 이루어 줄 수 있는 친구가 있다면 얼마나 행복할까요? 톰은 겨울이 끝나지 않기를 바랐습니다. 눈 덮인 하얀 들판이며 신나는 스키 타기며 나뭇가지에 반짝반짝 촘촘히 달린 고드름까지 톰에게 겨울은 무엇과도 바꾸고 싶지 않은 멋진 것이었거든요. 그런 톰에게 소원을 들어줄 수 있는 친구가 나타났어요. 바로 겨울 아이죠. 겨울 아이야말로 톰의 소망을 이루어 줄 수 있는 유일한 친구였습니다. 겨울이 끝나지 않길 바라는 톰과 그 소망을 이루어 줄 수 있는 겨울 아이와의 만남. 과연 두 소년은 지금 이대로 행복할까요? <겨울 아이>는 두 소년의 만남을 통해 ‘혼자만의 즐거움’보다 '함께하는 마음’이 더 행복하다는 것을 감동적으로 보여 줍니다. 아무리 겨울을 좋아하는 톰이라도 병든 할머니에게 겨울이 얼마나 힘든 것인가를 깨닫게 되었을 때 톰은 이미 행복하지 않습니다. 겨울 아이 또한 톰을 위해 잠들지 않고 겨울이 끝나지 않게 해 주려 했지만, 할머니를 걱정하는 톰의 슬픔을 알게 되자 이제 행복하지 않습니다. 이제 겨울 아이는 잠을 자기 위해 길을 떠납니다. 자신이 잠들어야만 봄이 오고, 봄은 톰을 행복하게 해 준다는 것을 알게 되었으니까요. 톰이 진짜 바라는 것은 겨울이 끝나지 않는 것이 아닌, 자신이 사랑하는 가족들이 모두 행복해지는 것이란 것을 알았으니까요. 톰이 할머니에게 주고 팠던 마음처럼, 겨울 아이가 톰에게 주고 팠던 마음처럼.
서서 자는 말
웅진주니어 / 조평규 지음, 이광익 그림 / 2003.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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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진주니어
명작,문학
조평규 지음, 이광익 그림
오랫동안 초등학교 선생님으로 아이들과 함게 보낸 경험을 바탕으로 다양한 주제를 들려주는 동화 열여덟편이 담겨 있다. 환경오염, 물질 만능주의, 이기주의 등으로 어지럽혀진 세상을 보여주면 어린이들에게 참다운 삶을 살 것을 당부하는 이야기들이 인상깊게 펼쳐진다."자, 한시가 급하오. 그대들은 내 딸이 목욕 물로 사용한 지구의 물을 조사해 주기 바라오."옥황상제님은 선녀님이 목욕하던 물을 떠 오게 하였습니다. 그러고는 콧구멍이 셋인 사람과 혀가 둘인 사람 앞에 내밀었습니다. 콧구멍이 셋인 사람은 물 그릇에 코를 대로 사냥개처럼 냄새를 맡기 시작했습니다. 혀가 둘인 사람은 식당의 요리사처럼 두 갈래로 갈라진 혀를 내밀어 물맛을 보았습니다.콧구멍 셋으로 냄새를 맡은 사람이 먼저 고개를 들었습니다."옥황상제님, 이 물에서 음식 찌꺼기 썩는 냄새, 그릇에 묻었던 돼지고기와 쇠고기 냄새, 진득진득한 그 기름을 씻을 때 사용한 세제 냄새... 세제를 얼마나 썼는지 코를 대지 못하겠습니다."-'선녀님의 슬픈 결혼'(p.45) 중에서 사카린 소동 할아버지 만세 할아버지와 늙은 소 선녀님의 슬픈 결혼 무덤가에 핀 꽃 돈으로 차린 밥상 잃어버린 얼굴 서서 자는 말 며느리의 효성 늦게 오신 비님 의암의 울음 이상한 알약 지렁이들의 천국 미영이와 화장지 기적 소리 노래하는 자전거 입원실의 침대 붕어 결혼식 작가의 말 고침판에 붙이는 작가의 말
바깔로레아 초등 교과논술 4학년 1호
학천Edunet / 박학천논술연구소 (지은이) / 2021.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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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천Edunet
학습참고서
박학천논술연구소 (지은이)
셀파 탐험대 역사 - 통일신라 ~ 고려 1
천재교육 / 고순정 글, 박석철 그림, 최문석 감수 / 2012.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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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재교육
만화,애니메이션
고순정 글, 박석철 그림, 최문석 감수
“보물 지킴이 특공대! 통일 신라 보물을 지켜라!” 천재 초등학교의 인기 소녀 초롬이, 정의의 소년 주신이, 지적인 전학생 데릭과 선생님은 나쁜 도둑 천지 형제가 역사 유물을 훔치려는 것을 막으려다 시간 여행을 하게 됩니다. 그들은 천지 형제의 도둑질을 막기 위해 그들을 따라다니면서 역사 현장을 실제로 경험하고 탐험하게 되죠. 시간 여행의 열쇠인 옥패가 반으로 갈라지면서 점점 원하지 않는 역사 현장으로 떨어지게 되는데…… (주)천재교육에서 만든 ‘셀파 탐험대 역사’는 주인공들이 직접 그 시대, 그 현장을 좌충우돌 탐험하며 학습하는 내용을 만화로 엮어 쉽게 한국사의 이해를 돕는 재미있는 학습만화입니다. 상상력을 펼칠 수 있는 흥미진진한 만화와 교과서 내용을 쉽게 정리한 핵심노트와 학습한 내용을 확인 할 수 있는 실전테스트와 본문에 나온 어려운 용어를 사진과 그림으로 쉽게 알려주는 용어사전 등으로 알차게 구성되어 있습니다. 또한, 초등 교과서의 「통일 신라」의 내용을 전국 역사교사 모임의 최문석 선생님께서 의복, 도구, 건축물, 무기, 인물 등의 역사적 사실을 꼼꼼히 감수해주셨습니다. 프롤로그 과거로 간다고? 1화 탐험의 시작! 2화 옥패의 비밀은? 역사 뉴스 - 화랑 이야기 3화 도둑 아저씨들을 막아라! 4화 우리는 천재 도둑? 5화 여기는 어디? 역사 뉴스 - 원효 이야기 6화 꼭 찾아내겠어! 핵심노트 실전테스트 정답 용어사전만화는 재미있기만 하고 학습에 도움이 안 된다? 30년의 학습 참고서 및 교과서 개발 경험을 갖고 있는 (주)천재교육에서는 학습 전문가와 만화가가 손잡고 과학, 수학, 역사의 새로운 학습 만화의 장을 열었습니다. 재미있게 읽다 보면 과목별 학습 능력이 길러지고, 어려운 용어들도 친절한 예시를 통해 이해할 수 있습니다. 워크북을 통해 재미와 학습을 동시에 얻을 수 있으며, 다양한 교구재를 통해 그 즐거움이 배가 될 것입니다.? 과목의 특성을 살린 영역별 전문 만화는 없다? 「셀파 탐험대 시리즈」는 초등학교 교과서에서 다루는 과학, 수학, 역사의 각 영역을 전문성 있게 다루었습니다. 「셀파 탐험대 - 과학」은 ‘운동과 에너지’, ‘물질’, ‘지구와 우주’ 이렇게 세 개의 영역으로, 「셀파 탐험대 - 수학」은 ‘수와 연산’, ‘도형’, ‘측정’, ‘확률과 통계’, ‘규칙성과 문제 해결’ 이렇게 다섯 개의 영역으로 구분하였습니다. 「셀파 탐험대 - 역사」는 역사 시기를 크게 ‘선사 시대~삼국 시대’, ‘통일 신라~고려’, ‘조선 시대’로 구분하였습니다. 학습 만화가 과연 도움이 될까? 학습 참고서와 교과서 개발 노하우를 바탕으로 만든 재미있는 퀴즈, 핵심정리 등을 읽으며 자연스럽게 아이들의 학습 능력이 향상되고, 「우등생 해법 시리즈」와 「우등생 전과」를 토대로 만든 학습 문제를 통해 만화로 재미있게 익힌 내용을 점검할 수 있습니다. 또한, 리틀 천재 홈페이지(http://little.chunjae. co.kr)에서 제공하는 과목별 학습 동영상으로 효과적인 학습을 할 수 있습니다. 교구재는 쓸모가 없다? 「셀파 탐험대」의 교구재는 (주)천재교육이 교육용으로 연구· 개발하여, 과목별 특성과 학습 요소를 잘 살린 교구재입니다. 「셀파 탐험대 - 과학」의 ‘소금물 자동차’는 ‘물질’이라는 주제를 용해와 용액의 원리로 재미있게 이해하도록 도와주며, 「셀파 탐험대 - 수학」의 ‘3D 로봇 퍼즐’은 로봇 퍼즐을 만들면서 창의력, 인내력을 기를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셀파 탐험대 - 역사」의 ‘입체 퍼즐’은 만화 속에 나오는 역사적 유물, 사건을 기반으로 제작하여, 만드는 재미가 쏠쏠하고 만든 후엔 역사 학습 교구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어린이를 위한 습관의 힘
참돌어린이 / 이아연 지음, 유영근 그림 / 2013.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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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돌어린이
생활,인성
이아연 지음, 유영근 그림
왜 습관이 중요한지, 어떤 습관이 좋은 습관인지 알려 주는 다양한 이야기가 담겨 있다. 더불어 꿈과 성공을 이룬 26명의 위인들의 습관을 따라잡을 수 있는 다양한 실천 팁이 담겨 있다. 메모하는 습관을 기르기 위한 메모장, 시간을 잘 관리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계획표, 겸손한 마음을 심어 주는 명언, 집중에 도움을 주는 스트레칭 등 내 생활에 직접 적용할 수 있는 풍성한 자료가 가득하다. 책에 소개된 위인들은 어릴 때부터 좋은 습관을 꾸준히 실천하며 노력을 기울였기에 훌륭한 인재로 성장할 수 있었다. 이 책을 읽으며 성공한 위인들에게는 어떤 습관이 있었는지 흥미로운 이야기와 함께 배우고, 내가 본받을 좋은 습관에는 무엇이 있는지 찾아볼 수 있다. 사소한 습관 하나가 어린이 독자들의 미래를 바꾸고 꿈을 이루는 계기가 되어 준다.들어가는 글 실패를 인정하는 습관 _잭 웰치, 토머스 에디슨 경청하는 습관 _에이브러햄 링컨, 오프라 윈프리 메모하는 습관 _제임스 카메론, 레오나르도 다빈치 도전하는 습관 _앙드레 김, 엄홍길 배려하는 습관 _반기문, 장 프랑수아 밀레 독서하는 습관 _정약용, 윈스턴 처칠 관찰하는 습관 _안토니오 가우디, 앙리 마티스 집중하는 습관 _알베르트 아인슈타인, 이황 거짓말하지 않는 습관 _김구, 안창호 시간을 관리하는 습관 _넬슨 만델라, 석주명 기부하는 습관 _조앤 롤링, 유일한 좋은 친구를 사귀는 습관 _임마누엘 칸트, 박제가 겸손하게 행동하는 습관 _김홍도, 알베르트 슈바이처세계의 대통령 반기문, 토크 쇼의 여왕 오프라 윈프리, 위대한 발명왕 토머스 에디슨……. 이들을 성공의 길로 이끈 비결은 무엇일까요? “성격이 바뀌면 습관이 바뀌고, 습관이 바뀌면 운명이 바뀐다.”라는 말이 있어요. 사소한 습관 하나가 우리의 인생을 바꿀 수도 있다는 뜻이에요. 늘 문제아라고 꾸중을 듣던 학생, 가난해서 어린 자식에게 분유도 마음껏 먹일 수 없었던 어머니, 종신형을 받아 평생 감옥에서 살게 된 변호사가 새로운 삶을 살 수 있었던 것은 작은 습관이 일으킨 기적이었답니다. 꿈을 이루고 세상을 변화시킬 비밀, 궁금하지 않나요? 성공한 사람들에게는 어떤 습관이 있었을까요? 여러분에게는 어떤 습관이 있는지 살펴보고, 좋은 습관을 통해 더 행복한 삶을 맞이할 준비를 시작하세요. 《어린이를 위한 습관의 힘》이 운명을 바꿀 놀랍고 위대한 힘을 갖게 해 줄 거예요! 작은 습관이 내 삶을 바꿀 수 있어요! “세 살 버릇 여든까지 간다.”는 속담을 잘 알고 있지요? 어릴 때 몸에 밴 습관은 어른이 되어서도 고쳐지지 않는다는 뜻이에요. 어릴 때 들인 좋은 습관은 어른이 되어서도 꾸준히 유지할 수 있지만, 어릴 때부터 나쁜 습관을 지니면 나이가 먹은 뒤에도 쉽게 바꿀 수 없어요. 오랫동안 반복되어 굳어진 행동이기 때문에 내가 절제하려고 해도 저절로 ‘툭툭’ 튀어나오는 것이 습관이니까요. 몸에 밴 습관은 우리의 모든 생활에 영향을 미쳐요. 공부할 때도, 밥을 먹을 때도, 친구를 만날 때도 나도 모르게 습관적인 행동을 하게 되지요. 그렇기에 작은 습관 하나가 나의 성적, 인성, 인간관계를 비롯한 인생 전체를 바꿀 수 있는 거예요. 어때요, 놀랍지 않나요? 그렇기에 여러분은 어린 시절부터 좋은 습관을 지녀야 해요. 과연 어떻게 하면 좋은 습관을 지닐 수 있을까요? 《어린이를 위한 습관의 힘》에는 왜 습관이 중요한지, 어떤 습관이 좋은 습관인지 알려 주는 다양한 이야기가 담겨 있어요. 이 책을 읽으며 사소한 습관이 나의 미래를 바꾼다는 사실을 배워 보세요. 태어날 때부터 성공한 사람은 없어요! 세계의 대통령 반기문, 토크 쇼의 여왕 오프라 윈프리, 위대한 발명왕 토머스 에디슨 등 훌륭한 업적을 남기고 전 세계적으로 존경받는 위인들에게도 어린이 여러분과 같은 어린 시절이 있었어요. 이들은 어린 시절부터 성공한 위인이었을까요? 그렇지 않아요. 성공한 사람들은 우리와 비슷하거나 오히려 더 좋지 않은 환경에서 성장했어요. 대부분 가난과 고통, 차별 속에서 숱한 실패를 겪고 좌절하기도 했지요. 하지만 그들은 어릴 때부터 좋은 습관을 바탕으로 자신의 분야에서 세계적인 성공을 거두었답니다. 《어린이를 위한 습관의 힘》은 꿈과 성공을 이룬 26명의 위인과 그들이 지닌 습관을 소개합니다. 집중하는 습관, 배려하는 습관, 겸손하게 행동하는 습관, 메모하는 습관 등 그리 특별할 것 없어 보이는 습관이지요. 하지만 그들은 어릴 때부터 이러한 습관을 꾸준히 실천하며 노력을 기울였기에 훌륭한 인재로 성장할 수 있었답니다. 이 책을 읽으며 성공한 위인들에게는 어떤 습관이 있었는지 흥미로운 이야기와 함께 배우고, 내가 본받을 좋은 습관에는 무엇이 있는지 찾아보도록 하세요. 사소한 습관 하나가 여러분의 미래를 바꾸고 꿈을 이루어 줄 수 있답니다. 중요한 것은 실천이에요! 책을 읽으며 습관의 중요성에 대해 잘 배웠나요? 하지만 여기서 끝이 아니에요. 여러분의 습관은 지금부터 시작이랍니다. 머리로 아는 것에는 한계가 있어요. 몸으로 실천하면서 익히고 반복해야 진짜 습관이 될 수 있답니다. 과연 어떻게 해야 좋은 습관들을 내 삶에 직접 적용할 수 있을까요? 《어린이를 위한 습관의 힘》에는 위인들의 습관을 따라잡을 수 있는 다양한 실천 팁이 담겨 있어요. 메모하는 습관을 기르기 위한 메모장, 시간을 잘 관리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계획표, 겸손한 마음을 심어 주는 명언, 집중에 도움을 주는 스트레칭 등 내 생활에 직접 적용할 수 있는 풍성한 자료가 가득하지요. 막연히 ‘앞으로 좋은 습관을 지녀야겠다.’라는 생각을 하고만 있으면 내 삶은 변하지 않을 거예요. 사소한 습관 하나에 나의 미래와 세상을 바꾸는 힘이 있다는 사실을 믿는다면, 생각에서 벗어나 직접 실천해 보세요. 《어린이를 위한 습관의 힘》이 여러분이 유익한 습관을 갖도록 도와줄 거예요. 누구나 실패가 반복되면 좌절하고 포기할 수 있어요. 하지만 실패는 성공하기 위한 당연한 과정입니다. 실패를 두려워하지 마세요. 실패는 자연스러운 배움의 과정일 뿐이에요. 에디슨의 말처럼 누구에게나 성공하기까지 2,400번의 기회가 있다는 사실을 명심하세요. 중에서 링컨은 젊은 시절부터 자세가 구부정했어요. 링컨은 193센티미터나 되는 큰 키를 가지고 있었기에 다른 사람과 대화를 하려면 몸을 구부려야 했어요. 시간이 흐를수록 링컨은 사람들의 이야기에 귀를 기울여야 할 때가 많았고, 사람들과 대화할 때마다 상대방을 향해 몸을 구부리다 보니 자세가 굳어진 거예요. 그는 대통령이 되어서도 구부정한 자세로 사람들의 말을 경청함으로써 온 국민의 사랑을 받았답니다. 중에서
누나면 다야? 그럼 너도 누나 해!
미세기 / 전경남 지음, 한상언 그림 / 2011.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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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세기
명작,문학
전경남 지음, 한상언 그림
미세기 저학년 도서관 시리즈 2권. 누나와 남동생이 매일 사소한 일로 티격태격 다투지만, 위기가 닥치면 언제 싸웠냐는 듯 머리를 맞대는 아이들의 모습을 네 가지 이야기로 담고 있다. 마냥 순진하기만 해 보이는 남동생이 누나의 잔꾀에 당돌하게 반격하고, 누나는 그런 불리한 상황을 요리조리 빠져나가는 모습이 흥미진진하게 담겨 있다. 일상에서 벌어질 법한 우리 주변의 사건들이 엉뚱하고 발랄한 누나와 남동생을 통해 흥미진진하게 펼쳐진다. 매일 으르렁대며 싸우지만, 다음 날이면 금세 풀어져서 화해하고, 때로는 서로의 잘못을 눈감아 주기도 하는 가족의 모습을 함께 담고 있다.때로는 티격태격, 때로는 세상에 둘도 없는 남매. 누나와 내가 나가신다! 대신 숙제를 해 줄 때, 누나는 정말 최고입니다. 그렇다고 새로 배달 온 선풍기를 누나에게 뺏길 수는 없어요. 내 심장이 나를 응원하며 더 힘차게 쿵쾅대 줍니다. 한 치의 양보도 없는 누나와 나. 하지만 컴퓨터 비밀번호를 알아내기 위해서라면 우리는 세상에서 가장 의좋은 남매가 되지요! 한 치의 양보도 없는 누나와 동생 위기의 순간에는 찰떡궁합, 세상에 둘도 없는 의좋은 남매가 되지요! 밀린 일기를 대신 써 줄 때 누나는 정말 최고다. 하지만 선생님한테 들통이 나자 동생은 누나에게 물어내라며 따진다. 그러다가도 컴퓨터 비밀번호를 알아내기 위해서라면 금세 세상에서 둘도 없는 의좋은 남매가 된다. 이 책은 누나와 남동생이 매일 사소한 일로 티격태격 다투지만, 위기가 닥치면 언제 싸웠냐는 듯 머리를 맞대는 아이들의 모습을 네 가지 이야기로 담고 있다. 누나는 꾀가 많고 영악하다. 순진한 동생을 자신에게 유리한 쪽으로 이끄는 데 능숙하다. 어린 동생은 이번에는 '절대 안 속아, 누나한테 지지 않을 거야.'라고 다짐해 보지만, 누나의 조리 있는 말에 홀딱 넘어가기 일쑤다. 하지만 자신들 때문에 화가 잔뜩 난 엄마 아빠 앞에서는 힘을 합쳐 위기를 모면한다. 작가 자신이 딸과 아들을 둔 엄마이기 때문에 이야기 속 남매의 힘겨루기는 마치 우리 집을 보는 듯 자연스럽고 현실감 있다. 독자는 마냥 순진하기만 해 보이는 남동생이 누나의 잔꾀에 당돌하게 반격하고, 누나는 그런 불리한 상황을 요리조리 빠져나가는 모습에 공감하면서 이야기에 흠뻑 빠져들 수 있다. 오늘은 또 무슨 일이 생길까? 소소한 일상 속에서 찾아낸 행복과 웃음 말썽꾸러기 지수, 지운이 남매네 집은 하루도 조용할 날이 없어 보인다. 새로 배달 온 선풍기를 엄마도 없는데 뜯어서 켜 본 남매. 서로 자기 선풍기라며, 더 바람을 많이 쐬겠다며 티격태격 다투더니 그만 선풍기를 넘어뜨리고 만다. 또 하루는 비밀번호가 걸린 컴퓨터 앞에서 어쩔 줄 몰라 하며 한숨만 쉬더니, 이내 기발한 방법을 생각해 낸다. 바로 엄마인 척 아빠에게 문자메시지를 보내기! 일상에서 벌어질 법한 우리 주변의 사건들이 엉뚱하고 발랄한 누나와 남동생을 통해 흥미진진하게 펼쳐진다. 두 사람은 과연 어떻게 이 상황을 모면할까? 남매의 부모는 아이들의 서툰 거짓말에 진짜 속아 넘어간 것일까, 슬쩍 눈감아 준 것은 아닐까 하는 궁금증도 생긴다. 이 책은 앞으로 벌어질 일들을 기대하고 상상하며 읽는 재미가 있다. 또한 매일 으르렁대며 싸우지만, 다음 날이면 금세 풀어져서 화해하고, 때로는 서로의 잘못을 눈감아 주기도 하는 가족의 모습도 함께 담고 있다. 독자는 평소에 알아채지 못한 내 일상 속의 소중한 행복과 웃음을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책 읽기의 즐거움을 한 층 더해 주는 유쾌한 그림 화가는 영악한 듯 보이지만 결국 제 꾀에 넘어가는 누나와 누나에게 잘 속지만 순간순간 기지를 발휘하는 남동생의 모습을 특유의 익살스러운 그림으로 표현했다. 아이들의 천진난만함까지 배어나 있는 그림은 말썽꾸러기 아이들이지만 결코 미워할 수 없게 만든다. 또 어른들의 시각으로 보기에는 별일 아닌 일로 땅이 꺼져라 한숨을 쉬며 고민하다가도, 작은 일에 금세 기뻐하고 행복해하는 누나와 남동생의 모습을 과장된 표현으로 유머러스하게 보여준다. 화가는 그 유머 속에 아이들의 절실함과 기쁨 등 다양한 감정을 빼놓지 않고 전달하고 있다. 깔깔 웃음이 새어 나오는 재치 있는 그림은 이 책을 읽는 즐거움을 한 층 더해 준다. "누나 그러지 말고, 우리 한 시간씩 번갈아서 선풍기 주인 하자. 어때?"누나가 두 눈을 번쩍 뜹니다. "오, 아들! 좋았어! 그럼 지금부터 한 시간은 누나 차례!""아냐, 나 먼저야! 내가 먼저 생각해 냈다고!"갑자기 화가 불끈 솟습니다. 눈에서 눈물까지 나려 합니다. 내가 울먹이려 하자 누나가, "그럼 가위바위보로 정할까?"하는 겁니다. 하지만 난 가위바위보도 싫습니다. 누나가 이길 게 뻔합니다. "싫어."난 입을 삐죽 내밀고는 누나만 노려봤습니다. 내가 고개를 푹 숙이고 있는데, 누나가 갑자기 낄낄대면서 좋아합니다. "아들! 진짜 좋은 생각이 났어." 그러고는 내게 귓속말을 합니다. "아빠한테 문자 메시지를 보내는 거야. 엄마가 보낸 것처럼. 어때?""우와!"우리 누나는 정말 천재입니다. 난 누나한테 뽀뽀를 다섯 번이나 해 줬습니다. "아들, 이따 엄마 들어오면 몰래 엄마 휴대전화 가져와.""그거야 쉽지!"
내일을 상상해 봐 오프라 윈프리
문이당어린이 / 신영란 지음, 김윤정 그림 / 2012.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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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이당어린이
인물,위인
신영란 지음, 김윤정 그림
닮고 싶은 사람들 시리즈 9권. 절망을 희망으로 바꾼 토크 쇼의 여왕 오프라 윈프리. 가난한 흑인 가정에서 태어나 온 동네의 천덕꾸러기처럼 살았던 흑인 소녀 오프라 윈프리가 어떻게 세상에서 가장 존경받는 여성 중의 한 명이 되었는지 들려준다. 먼 옛날 위인들이 아닌 현재 우리와 같은 시대에 살며 생각을 함께하는 사람들에 대한 이야기를 담은 책이다. 아이들에게 진정으로 필요한 것은 바로 기술과 덕목을 아우르는, 자신이 따르고 싶은 ‘인물’임을 깨닫게 해준다.꿈을 이루고 싶은 어린이에게 프롤로그 나도 해냈으니 여러분도 할 수 있어요 그리움으로 크는아이 오프라윈프리의 성공 습관 1 넌 참 말을 잘하는구나 오프라 윈프리의 성공 습관 2 오프라는 떠돌이 오프라 윈프리의 성공 습관 3 태풍의 한가운데 오프라 윈프리의 성공 습관 4 시련을 딛고 꿈을 향하여 오프라 윈프리의 성공 습관 5 실망을 주는 사람이 되긴 싫어 오프라 윈프리의 성공 습관 6 마음으로 귀 기울이기 오프라 윈프리의 성공 습관 7 기회는 스스로 만드는 것 오프라 윈프리의 성공 습관 8 솔직하고 당당하게 네 마음을 보여줘 오프라 윈프리의 성공 습관 9 넌 혼자가 아니야 오프라 윈프리의 성공 습관 10 열정, 모든 것을 가능하게 하는 힘 오프라 윈프리의 성공 습관 11 나눔의 기쁨으로 백만장자가 된 오프라 오프라 윈프리의 성공 습관 12 결심만으론 부족해, 지금 당장 시작해 오프라 윈프리의 성공 습관 13 세상을 바꾼 오프라 오프라 윈프리의 성공 습관 14 용기를 내 세상을 향해 소리쳐봐 오프라 윈프리의 성공 습관 15 에필로그 오프라 윈프리의 꿈과 도전절망을 희망으로 바꾼 토크 쇼의 여왕 오프라 윈프리 무럭무럭 자라나는 어린이에게 꿈을 전해 줄 『내일을 상상해 봐 오프라 윈프리』가 출간되었습니다. 오프라 윈프리는 항상 겸손하고 긍정적인 마음으로 자신의 꿈을 이룬 전 세계 토크 쇼의 여왕으로 불립니다. 오프라 윈프리는 가난한 흑인 가정에서 태어나 부모님의 보살핌을 받지 못한 채 고아처럼 외로운 어린 시절을 보내야 했습니다. 아홉 살이 되던 해, 어른도 이겨 내기 어려운 시련을 겪었고 사춘기에는 자신의 운명을 탓하며 방황하다 더 큰 절망의 소용돌이로 빠져들기도 했습니다. 그리고 어렵게 대학을 졸업하고 사회인이 되어 방송국에 첫발을 내디뎠을 땐 너무 인정이 많다는 이유로 직장에서 쫓겨날 뻔한 적도 있었습니다. 하지만 오프라 윈프리는 인생의 길목마다 숨어 있는 나쁜 조건들을 스스로 딛고 일어섰습니다. 마침내 자신의 이름을 걸고 전 세계 사람들에게 도전과 희망의 상징이 되었습니다. 이처럼 가난한 흑인 가정에서 태어나 온 동네의 천덕꾸러기처럼 살았던 흑인 소녀 오프라 윈프리가 어떻게 세상에서 가장 존경받는 여성 중의 한 명이 되었는지 궁금하지 않으세요? 시련을 딛고 꿈을 향해 나아가 세상을 바꾼 오프라 윈프리 오프라 윈프리, 그녀의 이름을 내건 ≪오프라 윈프리 쇼≫는 세계적으로 유명한 프로그램입니다. 그녀는 세계에서 가장 부자인 흑인계 미국인으로 꼽혔고, 미국의 상위 자선자들 중 한 명이며 세계에서 유일한 흑인 억만장자입니다. 그리고 현재까지도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여성으로 불리고 있습니다. 미시시피의 시골에서 사생아로 태어나 어려운 환경에서 지내다 미혼모가 되고 아이마저 잃었지만 고등학생 때 라디오 프로에서 일을 얻어 19살에 지역 저녁 뉴스를 진행했고 즉흥적 감정 전달 덕분에 낮시간대의 토크쇼에서 일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시카고의 지역 토크 쇼를 미국 최고의 자리로 끌어 올린 뒤, 프로그램 제작 회사를 직접 설립했습니다. 토크쇼에서 출연자와 서로 친숙하게 고백하는 듯이 소통하는 것으로 명성을 얻으면서 그녀는 토크쇼 장르를 대중화시켰고 큰 변화를 일으켰습니다. 오프라는 가난과 시련을 딛고 일어서 자신의 꿈을 향해 도전한 결과 스스로 눈부신 성공을 일궈낸 빛나는 승리의 상징입니다. 좌절에 빠진 사람들에겐 그 이름만으로도 세상을 긍정적으로 바라볼 수 있게 만드는 희망과 용기의 상징이기도 합니다. 오프라 윈프리는 어떤 상황에서도 도전을 두려워하지 않았습니다. 그녀를 성공의 정상에 오를 수 있게 한 최고의 장점도 바로 도전 정신입니다. ‘닮고 싶은 사람들’은 어린이에게 깨달음을 강요하지 않습니다 사람은 자신만의 성공 기준이 있습니다. 특히 어린이는 어른들이 요구하는 성공 기준이 아닌 또 다른 꿈을 먹고 자랍니다. 세상엔 어린이가 배워야 할 게 너무나도 많습니다. 학교 공부로도 모자라 학원까지 가서 배우는 일은 어린이가 감당하기엔 벅차기만 합니다. 하지만, 한창 꿈을 먹고 자랄 아이들에게 필요한 것은 단순한 학교 공부만이 아니라 어릴 적부터 확고한 꿈과 목표를 제시해 줄 역할 모델이 무엇보다도 중요합니다. ‘닮고 싶은 사람들’은 어린이에게 꿈을 선물합니다. 문이당어린이 ‘닮고 싶은 사람들’은 먼 옛날 위인들이 아닌 현재 우리와 같은 시대에 살며 생각을 함께하는 사람들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아이들에게 필요한 것은 세상 사는 과정에서 지켜야 할 기술과 덕목 하나하나가 아닙니다. 진정으로 필요한 것은 바로 기술과 덕목을 아우르는, 자신이 따르고 싶은 ‘인물’입니다. 안철수에 이어 앙드레 김, 최경주, 김대중 대통령, 조수미, 스티브 잡스 등 같은 시대 사람들을 이야기해 나갈 ‘닮고 싶은 사람들’은 어린이에게 공부가 아닌 꿈을 가르쳐 주고 싶은 문이당어린이의 마음입니다. 이 책을 통해 멋진 꿈을 꾸는 어린이가 되길 바랍니다. [오프라 윈프리 소개] 인종 차별과 어려운 가정 환경을 극복하고 자신만의 개성으로 오늘날 토크 쇼의 신화가 된 오프라 윈프리는 1954년 미국 미시시피 주 코스키우스코에서 미혼모의 딸로 태어났습니다. 어린 시절 자주 거처를 옮겨 다니며 불안정한 사춘기를 보내던 오프라 윈프리는 남자 친척들에게 성폭력을 당하는 큰 상처를 입었습니다. 하지만 아버지와 새어머니의 헌신적인 보살핌으로 WLAC 텔레비전 방송국에서 흑인 여성으로는 최초로 뉴스 아나운서가 되었습니다. 대학교를 졸업하기도 전에 WJZ 텔레비전 방송국의 뉴스 공동 아나운서로 발탁되었으나 자질 논란으로 토크 쇼 ≪피플 아 토킹≫의 공동 진행자로 옮기게 되었습니다. 이때부터 자신의 재능을 펼치며 시카고 WLS 텔레비전 방송국에서 ≪에이엠 시카고≫를 진행하다 자신의 이름을 걸고 ≪오프라 윈프리 쇼≫로 바꿔 전 세계인이 시청하는 최고의 토크 쇼 진행자로서 ‘토크 쇼의 여왕’으로 불렸습니다. 이후 토크 쇼 진행에 머무르지 않고 ‘하포 프로덕션’을 설립하여 방송 제작 사업을 시작한 오프라 윈프리는 활발한 사업으로 많은 수익을 얻어 억만장자가 되었습니다. 그리고 지금까지 오프라 윈프리는 많은 사람의 관심과 사랑으로 자신이 성공했다고 믿었기에 다양한 분야에서 ‘자선 사업’을 펼쳐 어려운 이웃들에게 ‘긍정의 메시지’를 전달하고 있습니다. 2011년 5월 ≪오프라 윈프리 쇼≫는 아쉽게 끝났지만 더 많은 사람과 소통하고 싶은 오프라 윈프리는 자신만의 꿈을 향해 새로운 도전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The Bremen Town Musicans 브레멘 음악대 (책 + CD 1장)
글송이 / 그림형제 원작, 정미금 지음, 임지윤 그림 / 2010.0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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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송이
외국어,한자
그림형제 원작, 정미금 지음, 임지윤 그림
어린이들의 영어 기초와 실력을 다져주는 영어 교재로, 우리에게 익숙한 재미있는 ‘동화’로 기초 영어 문법과 영어 단어를 쉽게 익히고, 100% 회화체의 ‘연극대본’으로 회화 실력을 한층 높일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신나는 영어 ‘노래’와 ‘챈트’가 들어 있으며, 생생한 ‘원어민’의 발음으로 녹음된 CD를 반복하여 듣고 따라 읽다 보면, 말하기·쓰기·읽기의 세 과정이 모두 이뤄진다.Story Quiz Script Chant Song Guide book Translation-Story,Script,Quiz,Chant,Song★ 더욱 알차고 새로워진 First Story Books! 어린이들에게 친근한 명작동화와 전래동화를 영어 그림책으로 보고 들으면, 영어와 쉽게 친해져 흥미와 재미가 저절로 생겨납니다. 원어민(Native Speakers)의 생생한 발음이 담긴 Audio CD를 듣고 따라 읽으면서 영어 자신감을 키울 수 있습니다. ● 영어 문법과 단어를 한번에 익히는 명작동화! 영어 동화를 반복해 듣고 읽으며 영어 문장과 문법, 단어, 발음을 익혀요. ‘I want to build~’ , ‘Here you are.’, ‘Help me!’, ‘Can I~’ 등의 문장이 나와요. 독후 퀴즈를 풀며 영어에 대한 흥미를 높이고 영어 학습 능력을 키울 수 있어요. ● 회화 실력을 키워 주는 연극대본! 가족이나 친구들과 함께 연극을 하다보면 자연스럽게 말하기 실력이 늘어나요. 주요 장면별로 나누어 내용을 이해하기가 훨씬 쉽고, 단어와 숙어를 정리해 놓아 영어 사전이 따로 필요 없어요. ● 영어를 즐겁게 해 주는 챈트와 노래! 익숙한 리듬의 동요를 흥얼흥얼 따라 부르면서 신나게 영어를 익힐 수 있어요.
엄마를 그렸어요
함께자람(교학사) / 노경실 외 11명 지음, 그림두루마리 그림 / 2010.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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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자람(교학사)
명작,문학
노경실 외 11명 지음, 그림두루마리 그림
세상을 넓게 보는 동화 시리즈. 바쁘게 돌아가는 현대 생활에 익숙해진 어린이들에게 사람과 자연이 주는 아름다움을 알려 주는 동화이다. 12편의 이야기는 어린이들에게 자연의 소중함을 일깨워 주고 함께 살아가는 가족과 친구의 소중함을 알려주고 있다.똑이와 톡이 | 김은숙 고양이 김씨 | 소중애 물들인 병아리 | 이상교 봉황과 오동나무 | 송재찬 장승과 민들레꽃 | 선안나 행복한 두더지 | 배익천 오래된 연못 | 한혜영 메기가 사는 호수 | 강숙인 한 그루의 소원나무 | 이규희 하늘 우물 이야기 | 강원희 엄마를 그렸어요 | 노경실 우체부 왕 씨의 특별한 날 | 정란희남과 함께 살아가는 따뜻한 이야기들…… 바깥세상을 한참 떠돌다 돌아온 두더지 도이는 불만이 많습니다. 비록 숲에 딸린 밭뙈기이기는 해도 감자 심겨져 있고 콩 심겨져 있을 때는 쭈르륵쪼르륵 운동장처럼 땅속을 가로질러 다녔는데, 요즘은 어림없는 일입니다. 묵정밭이 돼 버린 밭에는 키대로 개망초가 자라더니 이제는 쑥이며 억새까지 자리 잡아 머리 디밀 데가 없습니다. 감자 심고 콩 심을 때는 그리도 많던 지렁이며 굼벵이들도 깜쪽같이 사라져 버린 것입니다. “고얀 놈들!” 도이는 깜깜한 땅속 집에서 팔짱을 끼고 앉아 입맛을 다셔 보지만 배만 더 고팠습니다. “헛, 그것 참!” 도이는 어슬렁어슬렁 집 밖으로 나왔습니다. 어스름 달밤이었습니다. 들판 가득 개구리 울음소리가 왁자하고 아카시아꽃 향기가 싸하게 묻어왔습니다. -배익천 글‘행복한 두더지’중에서- ‘세상을 넓게 보는 동화’ 시리즈 >엄마를 그렸어요>는 매일매일 숨 가쁘게 돌아가는 현대 생활에 익숙해진 어린이들에게 사람과 자연이 주는 아름다움을 알려 주는 다양한 빛깔의 동화들이다. 회색 건물과 자동차, 학교와 학원의 틈바구니에서 틀에 박힌 생활을 하는 어린이들은 자연이 우리에게 얼마나 많은 것을 주고 있으며, 또 더불어 함께 살아가는 가족과 친구들이 얼마나 소중한지를 모르고 살아가는 경우가 많다. >엄마를 그렸어요>는 이러한 어린이들에게 자연의 소중함을 일깨워 주고 함께 살아가는 가족과 친구의 소중함을 알려주고 있다. 눈이 되고 싶은 물방울 똑이와 톡이의 소원을 그린 >똑이와 톡이>(김은숙 글)는 기상 현상의 신비를 알려주고 있고, 학교 앞에서 파는 분홍 물들인 병아리를 사서 본래의 모습대로 키워 가는 >물들인 병아리>(이상교 글)는 동물 사랑의 중요성을 보여 준다. 동네 사람들의 관심과 사랑을 독차지하다가 어느 날 버림받아 창고 신세를 지게 된 장승 이야기를 그린 >장승과 민들레꽃>(선안나 글)은 우리의 전통과 나무의 소중함을, 연못을 탈출해 강으로 가야 하는 남생이들이 목숨을 걸고 벌이는 도로 횡단기인 >오래된 연못>(한혜영 글)은 자동차 길로 인해 피해를 보는 동물들의 남을 먼저 생각하는 배려와 자연의 중요함, >메기가 사는 호수>(강숙인 글)는 외래어종 배스의 폐해를 일깨워주고 있다. 길에서 주워 온 고양이에게 김 씨라는 이름을 붙여 줌으로써 사람 김 씨가 변화한다는 재미있는 이야기인 >고양이 김 씨>(소중애 글)는 이웃 간의 관심에 대해서, 사소한 오해로 사이가 나빠진 두산이와 백산이가 편지 쓰기를 통해 화해하게 되는 >봉황과 오동나무>(송재찬 글)는 친구 간의 우정에 대해 이야기한다. >행복한 두더지>(배익천 글)는 컴퓨터에 빠져 먹이를 구하지 못하는 동물들의 이야기를 통해 아이들에게 퍼져 있는 컴퓨터 문화의 단점을 드러내고, >한 그루의 소원나무>(이규희 글)는 어린이들의 꿈은 소중하게 키워 나가야 함을 강조한다. 착한 아이에게만 보인다는 우물 속 하나님은 결국 자신의 모습이라는 >하늘 우물 이야기>(강원희 글)와 연예인을 엄마보다 더 예쁘게 그려서 생겨난 엄마와 딸 사이의 오해와 상처를 그린 >엄마를 그렸어요>(노경실 글), 재개발 아파트에 살고 있는 마음씨 좋은 할머니가 받은 한 통의 편지 이야기인 >우체부 왕 씨의 특별한 날>(정란희 글)은 모두 우리 주변에 있는 이들의 착하고 아름다운 모습을 그리고 있다. 고운 말로 세상을 향한 따뜻한 시선으로 쓰여진 12편의 아름다운 동화 >엄마를 그렸어요>는 인터넷 용어를 비롯한 비속어에 익숙한 어린이들에게 맑고 깨끗하고 재미있는 우리말의 아름다움을 느끼게 해 주고 따뜻한 감성을 키워줄 것이다. 또한 잊고 있던 자연의 중요성을 다시 한 번 깨닫게 하고, 더불어 사는 세상에서 다양한 삶을 이해하는 동화의 세계를 여행하는 기쁨을 줄 것이다.
허클베리 핀의 모험
지경사 / 마크 트웨인 지음, 한상숙 엮음, 박현자 그림 / 2009.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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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경사
명작,문학
마크 트웨인 지음, 한상숙 엮음, 박현자 그림
허클베리와 톰 톰 소여 강도단 다시 나타난 아버지 통나무 오두막의 살인극 잭슨 섬의 흑인 떠내려온 죽음의 집 아슬아슬한 탈출 안개 속을 헤매다 부서진 뗏목 공작과 왕 엉터리 연극 가짜 상속인 금화 자루의 행방 폭로 사라진 짐 톰과 시드 오두막 안의 짐 마녀 소동 탈옥 준비 우리들의 거사 밝혀진 진실 작가와 작품에 대하여<프리미엄 세계 명작선>은 고학년 어린이가 반드시 읽어야 할 유익한 세계 명작들만 엄선하여 새로 펴낸 책이다. 이 중 <허클베리 핀의 모험>은 순수하고 영리한 허클베리 핀이 흑인 노예 짐과 함께 자유를 찾아 떠나는 뗏목 여행을 담고 있으며, 아름다운 미시시피 강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흥미진진하고 유쾌한 이야기다.
4학년에게 꼭 필요한 분수와 소수
이젠교육 / 이젠수학연구소 (지은이), 한날 (그림) / 2022.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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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교육
학습참고서
이젠수학연구소 (지은이), 한날 (그림)
이젠 꼭 필요한 초등수학 시리즈는 교과서 단원과 연계하여 초등 1학년부터 4학년까지 총 10권으로 1학년은 시계와 달력, 구구단, 도형과 측정, 2학년은 구구단, 도형과 측정, 3학년은 시간과 측정, 도형, 분수와 소수, 4학년은 도형, 분수와 소수로 학년별로 초등학생들이 어려워하는 영역을 재미있게 공부할 수 있도록 만화 교과서와 수학 익힘책 2권으로 구성하였다.1. 분수와 소수의 덧셈과 뺄셈 - 받아올림이 없는 진분수의 덧셈 - 받아올림이 없는 대분수의 덧셈 - 진분수의 뺄셈 - 받아내림이 없는 대분수의 뺄셈 - (자연수)-(분수) - 소수 한 자리 수의 덧셈 - 소수 두 자리 수의 덧셈 - 소수 한 자리 수의 뺄셈 - 소수 두 자리 수의 뺄셈시작하면 끝까지 보게 되는 이젠 꼭 필요한 초등수학 필독서 어려워하는 단원을 재미있게 웃으면서 완벽히 이해하자! 이젠 꼭 필요한 초등수학 시리즈는 교과서 단원과 연계하여 초등 1학년부터 4학년까지 총 10권으로 1학년은 시계와 달력, 구구단, 도형과 측정, 2학년은 구구단, 도형과 측정, 3학년은 시간과 측정, 도형, 분수와 소수, 4학년은 도형, 분수와 소수로 학년별로 초등학생들이 어려워하는 영역을 재미있게 공부할 수 있도록 만화 교과서와 수학 익힘책 2권으로 구성하였습니다. 만화 교과서는 4가지 학습 포인트로 내용을 구성하였습니다. 학습 포인트 1. 수학과 교육과정의 교과서 단원의 내용을 실생활 소재를 활용한 만화로 재미있게 읽으면서 수학에 대한 호기심을 가지도록 하였습니다. 학습 포인트 2. 만화 속 내용이 수학 교과서 학년과 학기의 단원을 소개하고, 무엇을 배우는지 알도록 하였습니다. 학습 포인트 3. 수학 교과서 단원의 개념을 수학 만화와 연결하여 주제별 원리를 정확히 이해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학습 포인트 4. 주제별 원리에 대한 질문에 대해 실생활에서 볼 수 있는 내용을 그림으로 재미있게 구현하여 쉽게 이해하도록 하였습니다. 수학 익힘책은 수학 교육 트렌드에 맞게 수학 교육과정을 영역별 중요 단원을 모아 계통 학습이 가능한 혼공 시대에 꼴 필요한 수학 테마 학습법을 사용하였습니다. 만화 교과서와 동일한 주제 구성으로 5단계의 코너 구성으로 기초 학력 강화 학습과 단원별 기초 문장제와 마무리 평가 및 한눈에 보는 개념 노트까지 완벽히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 출판사 리뷰(공통) 초등 수학의 교육 흐름에 있어서 세분화된 특정 영역별 기초 학습 시장이 점진적으로 확장되고 있습니다. 최신 교육 트랜드로 양보다 질을 중시하는 방향으로 학습의 전이를 높이고 심층적인 학습으로 변화하고 있습니다. 학부모의 초등에 대한 니즈 중 가장 큰 것은 자녀의 목적에 맞게 교재를 선택하여 꾸준히 흥미있게 학습하는 습관을 통한 기초 실력 향상과 중등 수학 시장의 부담감을 덜어주는데 있습니다. 이젠 꼭 필요한 초등수학 시리즈는 수학 교육 트랜드에 맞게 수학 교육과정을 반영하여 학생들이 가장 어려워하고 부족한 단원을 집중적으로 학습할 수 있는 최고의 수학 학습서입니다. 1. 학생들이 어려워하는 단원을 선택하여 재미있게 집중할 수 있도록 만화 교과서와 수학 익힘책 2권으로 분리하였습니다. 2. 만화 교과서는 유명 수학 웹툰 작가가 수학 개념 설명과 연결된 실생활에 적용되는 상황을 반영한 재미있는 소재를 활용한 형태로 제공하여 학생의 흥미 요소를 강화하여 수학에 대한 호기심과 재미를 느끼도록 하였습니다. 수학 익힘책은 5단계의 코너 구성으로 수학 기초 학력 강화와 단원별 기초 문장제, 마무리 평가, 한눈에 보는 개념 노트까지 완벽히 수학 개념을 이해하도록 하였습니다. 3. 초등 수학에서 가장 중요한 재미있게 이해하는 습관, 정확하고 빠르게 푸는 습관, 사고를 통해 해결하는 습관을 길러 수학의 자신감을 가지도록 하였습니다.
하루 10분 초등 영단어 따라쓰기
미래주니어 / 키즈키즈 교육연구소 (지은이) / 2022.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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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주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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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즈키즈 교육연구소 (지은이)
초등 교과서에 수록된 영단어와 교육부 권장 필수 영단어를 포함해 총 1000개의 단어를 한 권에 담았다. 3학년부터 6학년까지 영단어를 학년별로 분류해 난이도에 맞게 학습할 수 있다. 발음 기호와 함께 원음과 가깝게 한글 발음도 표기하여 영단어를 쉽게 익히고 영어 자신감을 키울 수 있다.- 머리말 - 발음 기호 읽는 법 3학년 필수 영단어 따라쓰기 [재미있는 영단어 퀴즈] 4학년 필수 영단어 따라쓰기 [재미있는 영단어 퀴즈] 5학년 필수 영단어 따라쓰기 [재미있는 영단어 퀴즈] 6학년 필수 영단어 따라쓰기 [재미있는 영단어 퀴즈] 부록 - 반대말 - 날짜와 시간 / 숫자 - 초등 필수 영단어 사전하루에 영단어 10개씩 꾸준히 따라 쓰며 초등 필수 영단어 1000개를 한 권으로 익혀요! 쉽게 읽고, 쉽게 암기하는 초등 영단어 따라쓰기 영어 공부의 기초는 단어 익히기에서 시작하며, 발음 기호 공부가 선행되어야 합니다. 단어를 읽을 줄 알아야 암기할 수 있고, 단어가 익숙해져야 쓰기와 말하기가 자연스럽게 이어집니다. 그러나 단어를 잘 읽지 못하니 결국은 영어에 대한 흥미까지 떨어지게 됩니다. 발음 기호를 알면 영단어를 쉽게 읽을 수 있습니다. 또한 영어사전을 활용해 스스로 모르는 단어를 찾아 자기주도적인 학습이 가능해지며, 영어 공부에 흥미를 가질 수 있습니다. <하루 10분 초등 영단어 따라쓰기>는 초등 필수 영단어를 발음 기호를 기초하여 쉽게 읽고, 쉽게 암기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발음 기호 읽는 법부터 시작하여, 본문에 수록한 영단어에는 발음 기호와 함께 원음과 가깝게 한글 발음도 각각 표기하여 영단어를 쉽게 익히며 영어 자신감을 키울 수 있습니다. 초등 필수 영단어 1000개를 한 권으로 끝내기! <하루 10분 초등 영단어 따라쓰기>는 초등학교 교과서에 수록된 영단어는 물론 교육부 권장 필수 영단어까지 총 1000개의 단어를 한 권에 총망라했습니다. 하루에 10개 영단어를 따라 쓰면 100일이면 초등 필수 영단어 1000개를 익힐 수 있습니다. 본문을 3학년부터 6학년까지 학년별로 분류하여 난이도와 각자의 학습 역량에 맞게 공부하면 됩니다. 본문은 영어 쓰기 노트 형식으로 구성하여 하루에 10분씩 매일 꾸준히 따라 쓰며 초등 영어의 기초를 다질 수 있습니다. 학년별 따라쓰기를 마친 후에는 ‘재미있는 영단어 퀴즈’로 배운 내용을 재미있게 복습합니다. 또한 부록으로 ‘초등 필수 영단어 사전’을 수록하여 그동안 암기한 단어를 다시 한 번 점검해 볼 수 있습니다. 이 책의 특징 1. 초등 필수 영단어 1000개를 한 권으로 끝낼 수 있어요! <하루 10분 초등 영단어 따라쓰기>는 초등학교 교과서에 수록된 영단어와 교육부 권장 필수 영단어를 포함해 총 1000개의 단어를 한 권에 총망라해 이 책 한 권으로 초등 영단어를 익힐 수 있습니다. 2. 하루 10개씩 따라 쓰면 100일 동안 초등 필수 영단어 완성! 하루 10개씩 꾸준히 따라 쓰면 100일이면 초등 필수 영단어 1000개를 익힐 수 있습니다. 또한 영단어는 한 번 따라 쓰고 마는 것이 아니라 시차를 두고 여러 번 복습해야 합니다. 한 번 익힌 단어는 두세 번이고 복습하여 ‘내 것’으로 만드는 공부 습관이 중요합니다. 3. 초등 3~6학년까지 학년별로 난이도에 맞게 공부해요! 초등학생이 알아야 할 영단어 1000개를 교과서를 바탕으로 학년별로 분류하여 난이도와 각자의 역량에 맞게 학습할 수 있습니다. 4. 영어 발음의 원음에 가까운 한글 발음 표기! 영단어를 읽기 위해서는 발음 기호 공부가 기본이 되어야 합니다. 단어를 읽을 줄 알아야 암기할 수 있고, 또 오래 기억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이 책은 영단어 읽기에 익숙하지 않은 어린이들을 위해 발음 기호와 함께 원음에 가까운 한글 발음을 함께 수록해 영단어를 쉽게 읽고, 쉽게 익히며 영어 자신감을 키울 수 있습니다. 5. 재미있는 영단어 퀴즈로 배운 내용을 복습해요! 그림 보고 영단어 완성하기, 영단어 뜻 쓰기, 영단어 퍼즐 완성하기 등 앞서 배운 내용을 다양한 퀴즈로 재미있게 복습할 수 있습니다. 6. ‘초등 필수 영단어 사전’으로 암기한 영단어 테스트! 본문의 영단어 학습이 끝난 뒤에는 부록으로 수록한 ‘초등 필수 영단어 사전’을 이용해 암기한 단어를 다시 한 번 체크해 볼 수 있습니다.
마이갓 22년 고1 6월 모의고사 Workbook
보듬책방 / 김미선, 신희진 (지은이) / 2022.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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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듬책방
학습참고서
김미선, 신희진 (지은이)
단어 (한글 시험) a 단어 (영어 시험) → 어법 (해석 있음) → 어법 (해석 없음) → 빈칸 (해석 있음) → 빈칸 (해석 없음) → 변형문제 5세트 (순서, 어법, 추가 변형1, 추가 변형2, 주관식 서술형 변형)로 이루어진 문제집이다. 학생들이 한 권을 앞에서부터 공부만 하더라도 모의고사 지문을 8번 반복하여 접할 수 있는 문제집이다.. Vocabulary. Text. Practice 1 (어법어휘 선택). Practice 2 (빈칸 채우기). Quiz 1 (순서). Quiz 2 (어법). Quiz 3 (변형1). Quiz 4 (변형2). Quiz 5 (주관식 서술형 변형). Answer Keys모의고사 기출문제는, 내신에서 활용된다.대부분의 고등학교들은 내신 시험범위에 모의고사를 변형하여 출제합니다. 모의고사가 시험범위에 포함되면, 학생들은 교과서만으로는 접할 수 없는 수능형 지문과 문제 유형을 익힐 수 있게되므로 이는 매우 좋은 기회가 아닐수 없습니다. 학교차원에서도 학생들로 하여금 1학년 때 부터 EBS 지문을 공부한 후 변형문제에 대비시킬 수 있기에 매우 만족스러운 커리큘럼이기도 합니다. 하지만, 학생들의 입장에서는 시중에 자습서와 평가문제집이 존재하지 않는 모의고사 지문들로 내신 대비를 하기는 매우 어렵습니다. 문법에 대비하고 싶어도 어떤 부분의 문법 포인트를 공부해야 하는지 막막하고, 내용을 아는지 모르는지 빈칸을 작성하여 공부하기에도 가지고 있는 모의고사 시험지는 한 장 뿐입니다. 더욱이 문제집이 없는 상황이기 때문에 예상되는 변형문제를 풀어볼 기회가 거의 없습니다. 내신 대비는 반복이 생명이다.그래서 모의고사 워크북을 만들었습니다. 마이갓 모의고사 워크북은 단어 (한글 시험) a 단어 (영어 시험) → 어법 (해석 있음) → 어법 (해석 없음) → 빈칸 (해석 있음) → 빈칸 (해석 없음) → 변형문제 5세트 (순서, 어법, 추가 변형1, 추가 변형2, 주관식 서술형 변형)로 이루어진 문제집입니다. 학생들이 한 권을 앞에서부터 공부만 하더라도 모의고사 지문을 8번 반복하여 접할 수 있는 문제집입니다. 더 나아가, 어법 선택과 빈칸으로 문법 시험에 완벽하게 대비할 수 있음은 물론, 변형문제도 각 지문 당 약 6문제를 풀어볼 수 있는 구성입니다.학생들이 원하는 책을 만들자.인강을 하면서 가장 많이 들었던 질문이 모의고사 변형문제는 어떤 식으로 대비해야 하는지에 대한 것이었습니다. 풀어볼 문제가 교과서에 비해 턱없이 부족한데, 사실상 난이도는 모의고사보다 높기 때문입니다. 마이갓 모의고사 워크북은 공부가 부족한 중하위권 학생이 원하는 어법 선택형 문제부터 매우 높은 난이도의 서술형 문제들을 원하는 상위권 학생들의 니즈까지 모두 맞추어 단계별 연습문제를 제공합니다. 간혹 학원을 다니는데 자료만 원하는 학생들이 있고, 학원을 다니지 않고도 내신대비를 할 수 있는 책을 원하는 학생들이 있는데 그 둘 모두의 필요를 충족시키는 워크북을 만들고자 총력을 기울였습니다.현직 대치동 강사가 전하는 자료.저자 김미선과 신희진은 현직 대치동 강사들이며 또한 스카이에듀 온라인 사이트에서 영어 내신을 전문으로 하는 강사로서, 가장 최신의 내신 소식을 먼저 접하는 강사들입니다. 현장과 온라인에서 얻은 경험을 바탕으로 가장 효율적인 내신 대비를 할 수 있는 자료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합니다.
고슴도치 꼬슬이가 밤송이가 되었네
주니어파랑새(파랑새어린이) / 이상배 지음, 백명식 그림 / 2013.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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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니어파랑새(파랑새어린이)
명작,문학
이상배 지음, 백명식 그림
1.저 많은 잠자리들은 어디서 왔을까 2.달밤에 달님을 보고 피는 달맞이 꽃 3.고슴도치 꼬슬이가 밤송이가 되었네
소맥거핀의 인체 친구들 1
위즈덤하우스 / 서후 (글), 소맥거핀 (원작), 김기수 (그림), 박상민, 샌드박스네트워크 (감수) / 2024.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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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즈덤하우스
자연,과학
서후 (글), 소맥거핀 (원작), 김기수 (그림), 박상민, 샌드박스네트워크 (감수)
“굉장히 기발하다!” “아이디어 진짜 좋다!” “초등 수업 영상으로 써도 될 정도로 유익하다!”는 열띤 반응을 얻으며 누적 조회 수 3500만 회를 기록한 소맥거핀의 인기 콘텐츠 ‘인체 친구들의 하루’! 주요 인체 기관들을 캐릭터화해 우리 몸속에서 벌어지는 일들을 코믹하게 담은 이 애니메이션 영상이 어린이를 위한 책으로 새롭게 태어났다. 이 책은 주인공 소맥이 몸속의 인체 친구들이 겪는 왁자지껄 소동을 담았다. 뇌가 조정실에서 각 기관을 지휘하고, 혈액이 산소 음료를 나르고, 심장이 헬스 사이클을 타며 온몸에 혈액을 보내는 등 우리 몸의 기관들이 하는 일을 독창적인 캐릭터로 표현해서다. 엄마에게 공중 돌리기를 당하면? 매운 캡사이신을 잔뜩 먹게 되면? 이런 돌발 상황에서 인체 친구들은 어떤 일을 겪는지 보여 줘서 우리 몸의 기관들이 하는 일을 자연스럽게 깨닫게 한다. 또한 ‘깜짝 인체 비밀 노트’와 ‘인체 친구들 탐구 편’ 코너를 두어 제대로 짚고 넘어가면 좋을 인체 지식을 알차게 실었다. 모든 만화와 정보 글은 의사이자 소설가인 박상민 선생님의 감수를 통해 정확도를 높였다. 초등 과학 교과서에 나오고 의학의 기초가 되는 ‘우리 몸의 구조와 기능’을 가장 흥미롭게 만나는 기회가 될 것이다.《소맥거핀과 인체 친구들》 더 알차게 읽는 법 캐릭터 소개 프롤로그 인체 친구들을 소개합니다 1화 뇌 조정실의 아침 인체 친구들 탐구 편1 뇌 2화 방광이 쏴아, 위가 꼬르륵 인체 친구들 탐구 편2 오줌 3화 혀의 처절한 외침 인체 친구들 탐구 편3 혀 깔깔 소맥이네 놀이터1 인체 친구들 따라 그리기 4화 소화 기관 대위기! 인체 친구들 탐구 편4 소화 기관 5화 혈액은 배달 중 인체 친구들 탐구 편5 혈액 6화 의문의 체온 상승 에필로그 위는 힘들어 인체 친구들 탐구 편6 체온 깔깔 소맥이네 놀이터2 다른 그림 찾기 구독자 770만 명, 소맥거핀의 인기 콘텐츠 ‘인체 친구들의 하루’, 초등 과학 교과까지 반영한 국내 최초 ‘메디컬 개그 만화’로 탄생하다! 소맥이 주변의 사건 사고들, 인체 친구들이 해결한다! 몸속 기관들의 우당탕탕 하루 일과를 소개합니다! 소맥이의 몸 곳곳에서 활약하는 인체 친구들의 웃기고도 눈물겨운 사연들이 펼쳐진다. 몸속 각 기관들의 대표적인 역할을 만화 캐릭터로 찰떡같이 구현한 점이 특별하다. 소맥이가 게임에서 질까 봐 긴장하면? 심장이 쿵쿵대며 난리를 친다. 소맥이가 오줌을 참고 있으면? 방광이 터질 것 같다고 아우성을 친다. 인체 친구들의 가장 큰 시련은 소맥이가 케첩인 줄 알고 캡사이신을 먹게 되면서부터 시작된다. 혀, 식도, 위, 작은창자, 큰창자까지 차례로 이 사건에 휘말리면서 소맥이의 몸을 지키기 위해 고군분투하는데…. 과연 인체 친구들은 큰 탈 없이 위기를 이겨 나갈 수 있을까? 마지막까지 긴장을 놓지 못하게 만드는 이야기가 도저히 책장을 놓지 못하게 할 것이다. 인체 기관을 의인화해서 그 역할을 보여 주는 기발한 아이디어는 유튜브 채널 ‘소맥거핀’에서 나왔다. 총 3편의 시리즈로 업로드된 인기 동영상 ‘인체 친구들의 하루’를 통해서다. 대사 없이 효과음만 실린 동영상과는 달리, 이 책은 어린이를 위한 만화로 새롭게 대사를 입히고 스토리를 만들었다. 영양분을 분해하는 작은창자 센터, 스트레스 받으면 나오는 호르몬 등 새로 창작한 캐릭터도 수록했다. 영상에서는 만날 수 없었던 인체 친구들의 새로운 에피소드를 기대해도 좋다! 이렇게 웃기고 귀여운 인체 만화에 초등 과학 교과 지식까지 담았다니! 이 책은 초등 과학 6학년 2학기의 한 단원인 ‘우리 몸의 구조와 기능’에 나오는 주요 정보를 다 담았다. 소화 기관의 이름과 하는 일을 알 수 있고, 혈액의 순환, 노폐물 배출, 자극과 반응에 대한 지식도 배울 수 있다. 그뿐 아니라 중학교, 고등학교 과학 교과서의 인체 단원에서 배울 내용까지도 미리 맛보게 해 준다. 호르몬의 역할, 영양소의 흡수와 이동 주제가 그렇다. 인체에 대해 꽤 난이도가 있는 정보까지 담고 있다고 하더라도, 귀여운 캐릭터와 재미있는 스토리 안에 녹여서 어렵지 않게 느낄 수 있다. 훗날 배울 인체 지식을 더 쉽게 소화할 수 있을 것이다. 만화를 통해서 미처 전달하지 못한 지식은 정보 페이지에서 ‘뇌는 단 1초도 잠을 자지 않는다!’나 ‘오줌을 누면 왜 몸이 떨릴까?’ 같은 흥미로운 주제로 친절한 글과 생생한 사진을 통해 좀 더 자세히 다룬다. 만화적 표현으로 혹시나 오해할 수 있는 부분은 ‘진실 혹은 거짓’ 코너를 두어 정확한 정보를 전달했다.
(어린이 자연학교) 연어와 만나요 강가에서 : 생태동화
예림당 / 김남길 글, 하상철 그림 / 2005.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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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림당
자연,과학
김남길 글, 하상철 그림
10월 중순, 강어귀에 3년 동안의 바다 생활을 마치고 그리운 고향을 찾아 수만 리 달려온 연어들이 몰려든다. 민물 적응 훈련을 마친 연어들은 사람들이 쳐 놓은 그물을 피하고, 3미터나 되는 폭포도 뛰어넘고, 무서운 수달과 물수리의 공격도 피하면서 필사적으로 어디론가 가고 있다. 오직 대를 이을 자손을 낳기 위해 강 상류의 산란터로 가는 연어들! 하지만 목숨을 걸고 기나긴 항해를 끝낸 연어들은 알을 낳자마자 기력이 다하여 죽는다. 부모의 보살핌도 못 받고 깨어난 우리의 주인공 새끼 연어들! 이런 부모의 비극을 모르는 채 새끼 연어들은 부모를 찾기 위해 방황을 시작한다. 그 와중에 강에 사는 여러 동물을 만나면서 하나씩하나씩 깨쳐 나간다. 과연 강에는 어떤 동물들이 살고 있을까? 지극한 자식 사랑을 보여 주는 가시고기, 말조개 안에다 몰래 알을 낳아 놓고 가 버리는 흰줄납줄개, 바다로 나가지 않고 그냥 강에 머물러 사는 산천어, 눈이 붉어 열이 많아 보이는 열목어, 딱딱한 갑옷 차림을 한 가재, 돌탑 쌓기 명수 어름치, 우락부락하게 생긴 꺽지, 날쌘 것만큼 성질도 급한 피라미, 무시무시한 뱀장어, 그리고 연어랑 비슷한 생활을 하는 송어 등이 있다. 또한 강 밖에는 같은 소나무에 따로 둥지를 짓고 하루가 멀다 하고 티격태격하는 왜가리와 백로, 다이빙 솜씨가 좋은 물총새, 알을 지키려고 ‘아파 쇼’를 펼치는 꼬마물떼새 등도 만날 수 있다. 서로 경쟁하면서 각자 지혜로운 방법으로 삶을 꾸려 가는 강에 사는 동물들을 만나러 가 보자.고향을 찾아가는 연어들 그리운 고향 찾아 수만 리 민물 적응 훈련 고향이 바로 코앞인데… 왜가리와 얌체 백로 몸살을 앓는 소나무 숲 남의 집을 가로채는 백로 물총새와 원앙 부부 지금은 사랑의 계절 영차, 영차! 동굴집을 지어라 어른이 되는 건 힘든 일이야 가시고기와 흰줄납줄개 사랑의 둥지 만들기 가시고기 아빠의 눈물겨운 자식 사랑 흰줄납줄개의 비밀 작전 새끼 연어들의 방황 누가 우리 엄마를 모르시나요 가재 아저씨, 결혼하기에 나는 아직 어려요 누가 적이고 누가 이웃인가… 여기저기 떠도는 새끼 연어들 돌탑 쌓기 명수 어름치 새끼 물총새의 독립 빛나는 졸업장 소란스런 숲 속 마을 무지개 놀이터 날쌘 것만큼 성질도 급한 피라미 뛰는 놈 위에 나는 놈 여기는 내 집이야! 들어오지 마 번지 점프하는 새끼 원앙 긴긴 장마철을 지나서 무지개 놀이터로 돌아온 송어 드넓은 바다를 꿈꾸며 안녕, 우린 다른 나라로 이사 간다
두뇌야 놀자 미로 찾기 107
넥스웍 / 넥스웍 편집부 지음 / 2017.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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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스웍
생활,인성
넥스웍 편집부 지음
길 찾기, 집으로 돌아가는 길 등 우리의 일상생활에서 쉽게 접할 수 있는 새롭고 다양한 그림들을 통해 아이들의 흥미를 배가시키도록 했다. 동시에 꼬불꼬불한 미로를 찾아가면서 집중력과 관찰력은 물론 성취감을 맛볼 수 있도록 했고 아이들 자신도 모르는 사이 놀랍도록 두뇌개발이 되도록 꾸며져 있다. 페이지를 넘길 때마다 난이도가 높아지고 아이의 집중력은 더욱 몰입될 것이다.목차 없는 상품입니다.● 관찰력, 집중력, 사고력이 쑥쑥 자라는 두뇌 자극 퍼즐 놀이 요즈음 우리 아이들은 스마트폰 게임이라면 밤을 새도 지칠 줄 모릅니다. 그렇다고 책을 읽으라고 권하다 보면 아이들의 반감만 더할 뿐이지요. 이럴 때는 아이들이 좋아할 만한 동기부여가 필요합니다. 바로 한눈에 아이들의 시선을 사로잡는 그림 퍼즐과 미로 찾기입니다. 이 책에는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하는 열기구, 우주선, 외계인, 해적선, 얼음집, 사막, 요정, 보물, 서커스, 별뿐만 아니라 각양각색의 동물나라, 식물나라, 꽃동산 과일, 크리스마스, 눈사람 등을 등장시켜 그림을 통한 미로 찾기가 스마트폰 게임보다 재미있을 있다는 사실을 깨우쳐 주도록 했습니다. 게다가 우리의 일상생활에서 항상 접할 수 있는 바다, 물놀이, 캠핑, 등산, 주유소, 병원, 주차장은 물론 아빠와 엄마, 집으로 가는 미로를 풀도록 꾸며 놓았습니다. 미로를 찾아 목적지에 도착하거나 그림을 완성하다 보면 부모님이나 아이 자신도 모르는 사이 두뇌를 자극시켜 집중력, 관찰력, 사고력이 쑥쑥 자라나 있도록 했습니다. ● 싫어, 싫어! 내가 할 거야 이 책은 그림이 선명하여 아이들의 흥미를 자극하도록 꾸며졌습니다. 출발과 목적지 사이에 펼쳐진 복잡하게 얽힌 여러 갈래의 길을 제대로 찾기 위해서는 집중력과 관찰력이 요구되지요. 이럴 때 아이에게 보다 빨리 미로를 찾아 헤쳐 나가기 위해 부모님이 대신해주어서는 안 됩니다. 비록 많은 시간이 걸리더라도 아이 자신이 스스로 길을 찾아 목적지에 도착했을 때 성취감과 자신감은 물로 두뇌도 함께 자란다는 사실을 깨닫게 됩니다. 그림이 복잡하고 난이도가 있어 보이지만 우리 아이들은 의외로 세밀하고 주의력이 깊기 때문에 혼자서도 척척 풀어낼 수 있답니다. 길이 막히면 돌아가고 새로운 길을 찾는 연습을 반복하면서 문제 해결 능력도 생깁니다. 다양한 상황과 아기자기하고 귀여운 그림들로 꾸며진 이 한 권의 책이 우리 아이의 두뇌개발에 어떤 영행을 끼칠지 기대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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