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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식발전소 : 찌릿찌릿 경제
소담주니어 / 유혜정 지음, 주형근 그림 / 2010.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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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82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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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담주니어
학습일반
유혜정 지음, 주형근 그림
만화로 먼저 익히고 지식으로 발전하는 '상식 발전소' 시리즈. 교과서에서 익히기 어렵지만 어린이들이 반드시 알아야 하는 경제 분야의 70가지 지식을 소개한다. 경제에 얽힌 재미있는 이야기들을 만화와 함께 보면서 경제 분야의 다양한 지식을 먼저 자연스럽게 익히고, 본문에서 쉽게 상식으로 발전시켜 준다.1. 뒤죽박죽 돈 없는 세상 - 돈의 중요성 2. 애고애고, 힘들어! - 물물 교환 3. 조개껍데기가 돈이래요 - 화폐의 발생 4. 너무 귀한 금돈, 은돈 - 화폐의 발달 1 5. 엄청난 발명품, 종이돈 - 화폐의 발달 2 6. 수표는 왜 생겼을까? - 화폐의 발달 3 7. 수요와 공급, 시소 타기 - 수요와 공급 8. 가격, 그때그때 달라요 - 가격 형성 9. 가격도, 상품도 내 마음대로! - 독과점, 가격 담합 10. 물가야, 오르지 마라 - 물가가 오르는 이유 11. 공장도 가격, 희망 소비자 가격, 권장 소비자 가격 - 여러 의미의 가격 12. 돈이 휴지 조각이 될지 몰라 - 인플레이션 13. 옛날 옛적 우리 돈 - 우리나라 화폐의 발달 14. 미래엔 돈이 없대요 - 전자 화폐 15. 세종대왕님이 울 엄마 지갑 속에? - 지폐 속 인물들 16. 나라마다 다른 돈 - 세계의 돈, 힘 있는 돈 17. 유럽의 돈, 유로화 - 유럽 경제가 하나 되는 이유 18. 장사가 천하다고? - 조선 시대 상업 천시 풍조 19. 봉이 김 선달 - 상도덕 20. 세계적 상인, 유대 상인 - 유대 상인의 상술 21. 엄마, 아빠가 돈 버는 이유 - 경제생활 22. 영수증 모으기 - 돈의 흐름 알기 23. 일하는 방법도 변해요 - 노동과 그 가치의 변화 24. 부자 되기 프로젝트 - 부자가 되는 방법, 신용 25. 이렇게 하면 회사가 망해요 - 부자가 될 수 없는 방법 26. 돈 많이 벌고 싶어요 - 돈 버는 방법 27. 이담에 커서 하고 싶은 일 - 직업 28. 성공한 CEO들의 공통점 - 부자 따라하기 29. 세계적인 CEO들의 어릴 적 습관 - 용돈 기입장 적기 30. 나를 사랑해야 진짜 CEO래 - 개성과 자신감이 있는 나. 31. 연필, 가방, 그릇, 신발은 누가 만들었을까? - 상품 생산의 개념 32. 시장 경제의 중심 축 - 생산자, 소비자, 판매자 33. 손님은 왕이다 - 소비자의 과거와 현재 34. 부자 되는 소비 - 소비를 잘하는 방법 35. 짠지의 짠 소비 - 현명한 소비자의 ‘합리적인 선택’ 36. 처음 먹은 붕어빵이 제일 맛있다! - 한계 효용 체감의 법칙 37. 내 돈이 몽땅 내 것일까? - 기부 문화 38. 저거 먹고 싶어! - 광고, 겉과 속 39. 도움을 주는 광고 - 공익 광고 40. 눈에 보이는 상품, 안 보이는 상품 - 재화와 용역 41. 좋은 물건 찾아 삼만 리! - 시장의 발생과 효과 42. 옛날 시장의 모습 - 옛날 시장들 43. 어유, 무슨 시장이 이렇게 많아? - 시장의 종류 44. 상품 싣고 달리는 트럭 - 상품의 유통 45. 대형 할인 마트의 새 바람 - 유통 구조의 파괴1 46. 생산자가 직접 팔아요 - 유통 구조의 파괴2 47. 지름신 등장! 홈쇼핑 - 홈쇼핑 역사 48. 컴퓨터로 시장 보기 - 온라인 매장과 오프라인 매장 49. 더 좋은 상품 만들기 - 기업의 경쟁 50. 피자를 먹을 수 있는 이유 - 수입과 수출 51. 나라끼리도 물건을 사고팔아요 - 무역 52. 수입차는 왜 비싸요? - 관세와 보호 무역 53. 지구는 거대한 시장 - 세계 경제, 무한 경쟁 시대 54. 부자 나라, 가난한 나라 - 선진국과 후진국, 개발 도상국 55. 돈을 사고 팔 수 있대요 - 환전, 외환 딜러의 세계 56. 나라에서 쓰는 돈은 누가 벌어 올까? - 세금 57. 대한민국을 움직이는 건 뭐? - 경제 주체(가계, 기업, 정부) 58. 은행은 왜 생겼지? - 은행의 탄생 59. 전기 요금 내러 은행에 간대요 - 은행이 하는 일 60. 은행의 은행 - 한국은행 61. 나라도 은행에 저축을 해요 - 외환 보유고 62. 컴퓨터, 휴대폰 속에 은행이 쏙! - 인터넷 뱅킹, 폰뱅킹 63. 돈 만들기, 돈 없애기 - 화폐 간수법과 제작 비용, 처리 비용 64. 꿀맛 같은 이자 - 이자 챙기기 65. 은행은 단골을 좋아해 - 주거래 은행 만들기 66. 은행 말고도 돈 거래하는 곳이 또 있다고? - 다른 금융 기관 67. 주식은 뭔가요? - 주식의 의미 68. 주식도 시장이 있어요 - 코스닥 시장과 증권 거래소 69. 우리도 주식에 투자할 수 있어요 - 어린이 펀드 70. 용돈 쪼개고 나누기 - 용돈 관리 비법만화로 먼저 익히고 지식으로 발전하는 상식 발전소 빌 게이츠, 워런 버핏, 록펠러, 카네기, 스티브 잡스! 이 사람들의 공통점은 무엇일까요? 바로 부자예요. 우리는 모두 부자가 되고 싶어 해요. 하지만 아무나 부자가 될 순 없지요. 부자가 되기 위해선 ‘경제’를 알아야 해요. 그런데 텔레비전, 신문, 책에 나오는 ‘경제’ 이야기들은 너무 낯설기만 해요. 재화, 용역, 가격, 유통, 무역, 환율 등등. 어디선가 들은 것 같기도 한, 알쏭달쏭 단어들이 줄줄이 사탕처럼 엮여 있지요. 인내심과 끈기를 갖고 책 한 권을 다 읽었다고 해도 ‘그 말이 그 말’ 같아서 머릿속이 뒤죽박죽될 수 있어요. 경제를 가장 쉽게 배우는 방법은 무엇일까요? 그건 바로 ‘경제의 신’이라고 불리는 경신이의 이야기에 귀 기울이는 거예요. 경제에 얽힌 재미있는 이야기들을 만화와 함께 보면 어느새 경제 개념이 머릿속에 쏙쏙 들어갈 거예요! 자, 그럼 경신과 친구들을 만나러 경제 상식 발전소로 출발해 볼까요? ★ 특장 ▶교과서에서 익히기 어렵지만 어린이들이 반드시 알아야 하는 경제 분야의 70가지 지식을 소개합니다. ▶경제 분야의 다양한 지식을 만화로 먼저 익히고 본문에서 쉽게 상식으로 발전시켜 줍니다.
생각이 처음 열리는 날
풀과바람(영교출판) / 정재은 지음, 허유리 그림 / 2004.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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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과바람(영교출판)
명작,문학
정재은 지음, 허유리 그림
이야기를 읽고 무엇이 옳고 그른지 아이 스스로 판단을 하게 하는 동화. 자아를 확립하기 시작하는 어린이들에게 올바른 생각의 기준을 세워준다. 수록된 일곱 편의 동화들은 '버릇없이 행동하면 어떻게 될까' ,'내 욕심만 채우면 행복할까', '진정한 우정이란 무엇일까' 등을 다룬다."야, 뭐야? 너 왜 거기 있는 거야? 내가 캤으니까 넌 내 거야. 널 팔아서 부자가 될 거야."베니가 팔팔 뛰며 소리쳤어요."아무도 날 팔지 못해. 난 해님인걸.""뭐? 해님?"베니는 하늘을 쳐다보았어요. 눈이 부셔서 이마를 잔뜩 찌푸려야 했지요."그런 법이 어딨어? 해가 왜 땅 속에 들어 있냐? 땅 속에 있는 해도 해냐?""저녁이 돼서 집에 가다가 실수로 진흙탕에 빠진 것 뿐이야.""정말? 에이, 괜히 땀만 뺐네."-본문 pp.73~74 중에서 생각동화 1. 하늘로 날아간 초록이 - 버릇없이 행동하면 어떻게 될까요? 생각동화 2. 훠이 아줌마와 곰곰이 - 내 욕심만 채우면 행복할까요? 생각동화 3. 순진한 아기양 뽀송이 - 왜 욕을 하면 안 되나요? 생각동화 4. 세상에서 가장 멋진 말 - 자신감은 중요한가요? 생각동화 5. 간지러워, 간지러워 - 혼자서도 즐거울까요? 생각동화 6. 동동이의 노래 연습 - 내 생각만 하면 어떻게 될까요? 생각동화 7. 곰돌이 아저씨가 하고 싶은 일 - 진정한 우정이란 무엇일까요?
조선의 마지막 군마
내인생의책 / 김일광 지음 / 2011.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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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인생의책
명작,문학
김일광 지음
<귀신고래>로 아동문단에서 다시 한 번 크게 주목을 받았던 작가 김일광이 조선시대 최대 국영 목장이었던 영일 장기목장과 그곳에서 나고 자란 조선 최고의 군마 장기마에 관한 이야기를 내놓았다. 혈통 좋은 군마들이 자란 역사 깊은 목장이었지만 일제시대를 거치면서 모두에게 잊힌 장기목장 이야기를 섬세하게 그려 낸 작가는 우리에게 뼈아픈 질문을 던진다. 외규장각 도서가 돌아왔다고 해서, 조선왕실 의궤 반환에 대해 일본에서 우호적인 입장을 취하고 있다고 해서 격동의 근대사 속에서 잃어버린 우리 것들을 다 찾았다고 할 수 있는가? 구한말의 어느 날. 평생을 장기마를 키우는 데 바친 울포 노인과 원 서방, 원 서방의 아들 재복이에게 청천벽력 같은 소식을 전해진다. 목장을 폐쇄하고 기르던 말들은 일본군이 모두 징발해 간다는 것이다. 불행인지 다행인지 난산으로 고생하는 어미 말 학달비와 새끼 태양이만은 징발을 면한다. 대신 말 다루는 솜씨가 출중한 원 서방은 말몰이 앞장으로 일본군을 따라가게 된다. 곧 돌아온다던 원 서방은 소식이 없고, 혼자 남은 재복이만 학달비와 태양이를 키우며 아버지를 기다린다. 아버지도 장기 군마도 사라진 호미곶에 일본인들이 점차 세력을 뻗친다. 그중 도가와라는 인물은 잦은 출장으로 자리를 비우는 감시소장 다이스케를 대신하여 조선인들의 땅과 재산을 무자비하게 빼앗는다. 감시소장 다이스케는 재복이와 울포 노인에게 원 서방 소식을 전해 주며 이들은 회유하려 한다. 하지만 다이스케는 도가와를 통해 이야기를 전할 뿐 정체를 드러내지 않는데…머리말 잃어버린 우리 것을 찾아서 어미 말 학달비 망아지 태양이 폐목령 돌아오지 못한 아버지 9월에 온 태풍 좌초된 가이요호 고금산 쇠말뚝 사진 한 장 범 꼬리에 세운 등대 징발되는 말과 수레 무서운 기억 일본 이름 타이요 해봉사 말 무덤 엄마 무덤 앞에서 소용돌이치는 해류 어둠 속에서 만난 눈빛 카오리, 리에 안녕 장사꾼 도가와 장기 의병 체포된 재복이 돌 수레를 끌며 무서운 채찍 유령 같은 사람 만세 사건 검은 뿔테 안경의 비밀 장기 군마, 두만강을 건너다 불타는 창고일제로부터 빼앗겼지만 빼앗겼는지도 몰랐던 잃어버린 우리 것 이야기 이 책은 다시금 빼앗긴 우리 문화유산에 고개를 돌리라고 넌지시 이야기한다. 최근 외규장각 도서를 되찾으면서 잃어버린 문화재 반환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하지만 세간의 주목을 받는 문화유산은 일부일 뿐 일제로부터 독립한 지 65여 년이 흘렀지만, 여전히 되찾지 못하고, 되찾기는커녕 잃어버린 줄도 모르고 있는 문화유산이 많다. 이 소설에서 다루고 있는 장기마 역시 우리가 지켜 내지 못한 소중한 유산이다. 《귀신고래》로 아동문단에서 다시 한 번 크게 주목을 받았던 작가 김일광이 조선시대 최대 국영 목장이었던 영일 장기목장과 그곳에서 나고 자란 조선 최고의 군마 장기마에 관한 이야기를 내놓았다. 혈통 좋은 군마들이 자란 역사 깊은 목장이었지만 일제시대를 거치면서 모두에게 잊힌 장기목장 이야기를 섬세하게 그려 낸 작가는 우리에게 뼈아픈 질문을 던진다. 외규장각 도서가 돌아왔다고 해서, 조선왕실 의궤 반환에 대해 일본에서 우호적인 입장을 취하고 있다고 해서 격동의 근대사 속에서 잃어버린 우리 것들을 다 찾았다고 할 수 있는가? 이런 맥락에서 이 책의 의미는 남다르다. 이제껏 주목 받지 못한 장기마와 장기목장을 처음으로 조명하여 오래전에 잊힌 우리 것의 숨결을 다시 느끼게 한다. 100여 년 전 바닷바람과 태양을 가슴을 품고 드넓은 호미곶을 달리던 장기마를 아는 것은 분명 잃어버린 우리 것을 되찾는 첫걸음이 될 것이다. 부모도 터전도 잃은 이 땅에서 장기마는 달린다. 새 나라의 첫 군마가 되기 위하여! 구한말의 어느 날. 평생을 장기마를 키우는 데 바친 울포 노인과 원 서방, 원 서방의 아들 재복이에게 청천벽력 같은 소식을 전해진다. 목장을 폐쇄하고 기르던 말들은 일본군이 모두 징발해 간다는 것이다. 불행인지 다행인지 난산으로 고생하는 어미 말 학달비와 새끼 태양이만은 징발을 면한다. 대신 말 다루는 솜씨가 출중한 원 서방은 말몰이 앞장으로 일본군을 따라가게 된다. 곧 돌아온다던 원 서방은 소식이 없고, 혼자 남은 재복이만 학달비와 태양이를 키우며 아버지를 기다린다. 아버지도 장기 군마도 사라진 호미곶에 일본인들이 점차 세력을 뻗친다. 그중 도가와라는 인물은 잦은 출장으로 자리를 비우는 감시소장 다이스케를 대신하여 조선인들의 땅과 재산을 무자비하게 빼앗는다. 감시소장 다이스케는 재복이와 울포 노인에게 원 서방 소식을 전해 주며 이들은 회유하려 한다. 하지만 다이스케는 도가와를 통해 이야기를 전할 뿐 정체를 드러내지 않는데……. 조선인들 위에 군림하면서도 재복이에게 일을 주고 아버지에 대한 소식을 전해 주며 회유하는 다이스케의 모습은 기만적인 일제 통치의 양면성과 닮아 있다. 또한 힘든 삶 속에서도 꿋꿋하게 보이지 않는 적과 싸우는 주인공 재복이는 고통 받는 민초의 다른 얼굴을 보여주며 저항과 희망을 이야기한다. 어려움에 굴하지 않는 재복이와 함께 장기마 태양이는 새 나라의 첫 군마가 되기 위해 달리고 또 달린다.기진맥진해진 학달비는 온몸이 땀에 흠뻑 젖어 있었다. 학달비의 진통은 밤을 꼬박 새우고, 또 하루해를 넘길 것만 같았다. 재복이도 망아지를 기다리며 뜬눈으로 꼬박 밤을 새웠다.그때 말몰이 개들이 한꺼번에 짖어 댔다. “이 바람 속에 누가 왔나? 나가 봐라.”재복이는 마방 문을 밀치고 고개를 내밀었다.- 12페이지, 어미 말 학달비 “예, 참말이에요. 제가 두 눈으로 그 핏물을 똑똑히 봤다고요.”“고금산이 우리 땅으로 말하자면 범 꼬리의 끝이지. 그 정기가 모인 자리를 그냥 두지 않을 모양이구나. 몇 년 전부터 그곳에 진을 치더니, 기어이 그런 짓을 꾸민 게야.”울포 노인은 밭머리로 나가더니 지게 작대기를 움켜쥐었다.- 56페이지, 고금산 쇠말뚝 ‘어떻게 할까, 그냥 도망쳐 버릴까, 숨어 있을까? 엄마! 어쩌면 좋아?’재복이는 천장을 올려다보며 엄마를 찾았다. 어떻게 하는 게 옳은지 선뜻 결정할 수가 없었다. 무서워서 몸이 바닥에 붙어 버린 것 같았다. 꼼짝도 할 수가 없었다. 그때 등탑에서 날카로운 비명소리가 들렸다. 때맞춰 번개가 대낮처럼 밝게 일면서 우레가 귀를 찢으며 지나갔다. 놀란 태양이가 제자리에서 펄쩍 뛰어오르며 외마디 소리를 질렀다.- 118페이지, 어둠 속에서 만난 눈빛
초등영어 5학년
글로세움(북스온) / 이민경, 김봉선, 김경철 지음, 유장현 그림 / 2013.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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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세움(북스온)
학습참고서
이민경, 김봉선, 김경철 지음, 유장현 그림
현재 초등학교에서는 3, 4학년 각 14종, 5학년 7종, 6학년 6종의 다양한 검인정 영어교과서를 사용하고 있다. 학교마다 사용하는 교과서가 다르고 내용 면에서도 낱말과 문장에 차이가 있어 많은 학생들과 학부모들이 어떻게 영어를 공부해야 할지 혼란스러운 게 사실이다. 이런 고민에 대해 저자들은 한 권으로 여러 종의 영어 책을 공부할 수 있도록 간편화했다. 이 책은 먼저 현장에서 직접 아이들을 가르치는 현직 선생님들이 만들었으며 둘째, 직접 교과서 편찬에 참여한 경험이 있는 선생님들이 만든 책이다. 셋째, 경험을 바탕으로 체계적이고 과학적인 분석을 거쳐 작업한 결과물이다. 넷째, 아이들이 영어에 대해 흥미를 가지고, 자기주도학습이 가능하도록 설명과 연습을 병행하여 구성했다. 저자의 말 제1장 Words & Sentences What does he do? / What does he look like? / What is she wearing? / What's your favorite subject? / I'm looking for socks. / May I help you? / Whose tomato is this? / What a nice house! / Where is the bank? / Go straight. / It smells good. / What are you doing? / What time do you get up? / What's wrong? / May I use your scissors? / How about singing a song? / There is a chick under the tree. / What do you do on weekends? / How much are they? / Do you want some more? / How many benches are there? / What did you do? What do you want to do? / What are these? / How was it? / Can you bring the ball? 제2장 Reading & Writing Activities Unit 1. Frogs are jumping. Unit 2. I'm from the US. Unit 3. What a beautiful dress! Unit 4. Your sister is cute. Unit 5. What's your favorite subject? Unit 6. What time do you get up? Unit 7. Making sandwiches Unit 8. Where is the post office? Unit 9. What do you do on weekends? Unit 10. There are monkeys in the tree. Unit 11. Whose picture is this? Unit 12. We are good friends. Unit 13. I'm looking for gloves. Unit 14. Aren't you hungry? Unit 15. How was your trip? 정답영어를 언제부터 시작해야 좋은 것인지에 대해 확실히 검증된 자료는 없다. 빠르면 빠를수록 좋다고 하는 조기영어 교육론자들과 영어가 모국어가 아니므로 어느 정도 모국어를 익힌 다음 개념정립이 되는 초등학교 시절에 교육해도 늦지 않다는 교육론자들도 많다. 이렇게 의견이 분분한 가운데 분명한 사실은 세계 공통어로 자리 잡은 영어를 배우지 않을 수는 없다는 점이다. 그래서 초등학교 3학년부터 교육과정에서 영어를 배우게 하고 있다. 초등영어교육은 중학영어나 고등영어보다 학부모나 교사의 걱정이 많은 시기이다. 왜냐하면 유치원에서부터 영어교육을 받은 아이들과 초등학교에서 처음 영어를 접하는 아이들이 함께 수업을 하므로 아이들의 영어 수준에 차이가 크기 때문이다. 또한 초등영어 교과서의 경우 검인정 교과서를 채택하고 있어 학교마다 선택하는 교과서가 다르다. 그래서 학부모들은 우리 아이가 다른 출판사의 교과서에 나오는 과정을 놓치는 것이 아닐까 걱정하는 경우도 많다. 이 책은 세 명의 현직 초등학교 교사들이 어떻게 하면 영어를 더 쉽고 재미있게 공부할 수 있을까를 고민해 만든 결과물이다. 저자들은 직접 교과서를 집필한 경험과 평가 문항 개발을 한 경험이 있으며, 그 경험을 바탕으로 초등영어에 필요한 읽기와 쓰기를 쉽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도록 했다. 현재 초등학교에서는 3, 4학년 각 14종, 5학년 7종, 6학년 6종의 다양한 검인정 영어교과서를 사용하고 있다. 학교마다 사용하는 교과서가 다르고 내용 면에서도 낱말과 문장에 차이가 있어 많은 학생들과 학부모들이 어떻게 영어를 공부해야 할지 혼란스러운 게 사실이다. 이런 고민에 대해 저자들은 한 권으로 여러 종의 영어 책을 공부할 수 있도록 간편화했다. 이 책은 먼저 현장에서 직접 아이들을 가르치는 현직 선생님들이 만들었으며 둘째, 직접 교과서 편찬에 참여한 경험이 있는 선생님들이 만든 책이다. 셋째, 경험을 바탕으로 체계적이고 과학적인 분석을 거쳐 작업한 결과물이다. 넷째, 아이들이 영어에 대해 흥미를 가지고, 자기주도학습이 가능하도록 설명과 연습을 병행하여 구성한 특별한 책이다. 이 책은 어릴 때부터 사교육 시장에 발을 들여 놓아야 한다는 학부모의 걱정과 부담을 덜 수 있도록 여러 교과과정을 한 권에 완벽하게 반영한 책이라는 점에서 그동안 찾아볼 수 없었던 특별한 교과서 중의 교과서가 될 것이다. 영어 학습 효과를 높일 수 있는 최고의 지침서 효과적인 초등영어 학습법은 무엇인가? 초등영어 학습에서는 음성언어를 강조하고 있으며 최근에는 문자언어의 중요성이 강조되고 있다. 음성언어든 문자언어든 영어라는 언어를 이루는 단어의 중요성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다. 왜냐하면, 단어만으로도 충분한 의사소통을 할 수 있기 때문이다. 영어학습의 초기에 충분한 단어를 익히면 많은 도움이 된다. 또한 영어 학습의 초기에 단어를 잘 익히지 못해 자신감을 잃는 학생들이 많다. 단어 학습 이전에 글자와 소리의 관계를 정확하게 알아야 한다. 이런 지식은 단어를 읽고 의미를 파악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다. 단어를 익히는 것도 실제성과 연관성이 있는 것을 공부하는 것이 좋다. 단어 지식을 바탕으로 관련된 문장을 익히는 것이 학생들의 기억을 촉진하여 장기기억으로 전이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다. 이 책은 소리와 철자의 관계에서 출발해 초등영어에서 사용하는 실제적인 관련 단어를 익힐 수 있도록 만들었다. 단어 학습 후, 초등영어에서 학습해야 하는 관련 표현을 제시하고 있어 영어 학습의 효과를 높이는 올바른 지침으로 삼을 수 있다. 과학적, 체계적인 학습이 가능하게 구성초등영어, 어떻게 구성하였나? 이 책은 초등영어 학습에서 익혀야 할 내용을 체계적으로 구성했다. 3학년에서는 소리와 글자(alphabet), 단어(words), 문장학습(sentences), 4학년에서는 파닉스(phonics), 단어(words), 문장학습(sentences), 5학년과 6학년에서는 단어와 문장(words & sentences), 그리고 간단한 이야기를 통한 읽기와 쓰기 활동(reading & writing activities)으로 구성해 학년별로 체계적인 학습을 할 수 있다. 단어와 문장학습에서는 학습의 위계에 따라 과학적으로 학습하게 했다. 단어 학습에서 의미 이해, 단어 모양 익히기, 부담 없는 읽기와 쓰기 활동을 제시하여 쉽고 재미있게 학습할 수 있다. 문장 활동에서는 의미 제시, 의미 파악, 제한된 읽기와 쓰기 활동을 구성해 체계적이고 쉽게 기억할 수 있도록 했다. 흥미와 즐거움을 주고 창의학습이 가능 초등영어는 어떻게 가르치고 배우도록 구성하였나? 이 책의 다양한 활동은 학생들의 인지 수준과 흥미를 생각해 영어학습의 핵심을 다루면서 다양한 아이디어와 콘셉트를 융합해 적용하고 있다. 단어 익히기에서 소리의 작은 단위인 음소의 인식은 대단히 중요하다. 글자와 소리의 관계는 의미 이해에도 영향을 주는데, 충분한 음소 인식 활동으로 읽기 학습에 도움을 줄 수 있게 했다. 외국 학생과 한국 학생의 읽기 능력의 차이는 읽기 속도(reading speed)라 할 수 있다. 한국 학생들은 개별 철자에 초점을 두고 읽는다. 반면에 외국 학생들은 단어의 모양을 인식한다. 단어 모양 인식 활동을 통해 읽기 속도를 높이며 읽기의 자동성을 기르도록 했다. 단어 학습의 단계에서 체계적인 과정을 통해 학습의 부담감을 줄이면서 기억을 극대화하게 했다. 학습한 단어를 문장 학습에서 반복과 확대함으로써 학생들의 기억 향상에 영향을 줄 수 있다. 또한 단어와 문장을 이용한 이야기 읽기 활동을 제공하여 단어, 문장, 읽기 활동을 유기적으로 결합하여 제시하고 있다. 이 책은 즐거움의 요소를 배합하여 잘 배울 수 있게 했으며 영어 학습을 통한 다양한 창의·인성 활동을 제시하고 있다. 검인정 교과서를 완벽 분석하여 좋은 방법을 적용검인정 교과서를 어떻게 분석하고 어떻게 적용하였는가? 현재 초등학교에서는 3, 4학년 각 14종, 5학년 7종, 6학년 6종의 다양한 검인정 영어교과서를 사용하고 있다. 그 내용을 살펴보면 일정한 기준 없이 학습 활동을 제시하거나 초등영어의 이해 없이 제시된 활동들이 너무 많다. 학습과 관련이 없는 단어나 문장들을 학습하게 하거나 초등학생의 인지적인 수준을 고려하지 않은 학습은 부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다. 이 책은 학교 현장에서 가장 많이 사용되는 4종의 검인정 교과서를 바탕으로 구성하였다. 컴퓨터에 많은 양의 교과서 내용을 데이터로 저장했다. 최근 응용언어학에서 과학적이고 효과적인 코퍼스(corpus)를 이용한 분석이 다양하게 시행되고 있다. 코퍼스 분석을 통해 검인정교과서에서 사용된 다양한 단어와 문장들을 모두 추출했다. 단어 추출에서 중요하게 생각하는 가장 자주 나오는 단어, 고루 사용되는 단어, 같이 배우면 쉽게 익힐 수 있는 단어들을 모아서 관련 단어(family words)로 구성했다. 문장은 문맥 및 연어 검색을 통해 단어들이 사용된 환경을 철저하게 분석했다. 학생들이 직접 사용하는 검인정 교과서를 바탕으로 알아야 할 단어와 문장을 재료로 학년에 맞는 다양한 활동으로 구성했다. 단어와 문장은 유기적이며 각 활동은 개성 있고 다양하게 제시해 학생들의 학습 효과를 높일 수 있게 했다. 이 책 한 권이면 여러 검인정 교과서를 쉽고 재미있게 공부할 수 있으며 나아가 교과서를 뛰어넘는 재미를 맛볼 수 있을 것이다.
만화 그리스 로마 신화 8
학산문화사(단행본) / 김장석.박희진 그림, 김영훈 스토리, 손영운 기획 / 2013.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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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산문화사(단행본)
만화,애니메이션
김장석.박희진 그림, 김영훈 스토리, 손영운 기획
그리스 로마 신화 전문가인 김성대 박사가 밑글을 쓰고, 영화 [국가대표] 시나리오 작가인 김영훈이 직접 스토리를 썼다. 명화를 보는 듯한 완성도 높은 그림, 탄탄한 연출력, 친절한 해설과 정보를 통해 어른뿐 아니라 영상세대 아이들까지 배려한 전국민교양만화이다. 서양의 역사와 문화, 철학과 예술 등 다방면의 기초지식을 마치 영화나 드라마를 보듯 단숨에 깨칠 수 있도록 구성했다. 그리스 로마 신화 속에는 인간이라면 누구나 의문을 가지는 탄생, 사랑, 욕망, 모함, 애욕, 전쟁 등 삶의 본질적인 주제들이 비유와 상징으로 숨어 있다. 또한 수많은 등장인물들이 낯선 이름으로 나와 오늘날의 도덕관념으로는 이해하기 어려운 행동들을 하기도 한다. 그래서 한편의 영화나 드라마를 보는 것처럼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만화로 출간하게 되었다. 헤르메스는 제우스와 마이아 사이에서 태어났으며 누구보다 빠르게 성장한 전령의 신이다. 헤르메스는 태어나자마자 아폴론의 소를 훔쳐 자신의 재능을 제우스에게 인정받고 제우스를 가장 가까이에서 따라다니는 전령이 되었다. 헤르메스는 아프로디테와 사이에서 헤르마프로디토스를 낳았고, 헤르세와의 사이에서 케팔로스를 낳았다. 케팔로스는 프로크리스와 결혼했지만, 서로의 사랑을 의심하면서 처참한 비극을 맞이하게 된다. 한편, 제우스는 인간인 세멜레와 사랑을 하게 되지만 헤라의 꾐에 넘어간 세멜레는 한 줌의 재가 되고, 제우스는 세멜레의 아이를 자신의 허벅지에 넣고 키운다. 후에 그 아이는 헤라를 피해 니사 산에서 자라며 디오니소스로 불리게 되는데….제1장 헤르메스. 아폴론의 소를 훔치다 제2장 전령의 신 헤르메스 제3장 헤르메스의 자식들 1 _ 헤르마프로디토스 제4장 헤르메스의 자식들 2 _ 케팔로스 제5장 디오니소스의 불우한 성장 제6장 디오니소스의 방랑 제7장 디오니소스 신앙의 시작 제8장 디오니소스의 신벌 1 _ 미니아스와 프로이토스의 딸들 제9장 디오니소스의 신벌 2 _ 펜테우스차원이 다른 명품 만화의 감동 학산문화사 그리스 로마 신화 8권이 나왔습니다! 학산문화사 그리스 로마 신화 시리즈의 특징 1. 각 분야 전문가들이 모여 최고의 작품을 만들었습니다. 그리스 로마 신화 전문가인 김성대 박사가 밑글을 쓰고, 영화 [국가대표] 시나리오 작가인 김영훈 선생님이 직접 스토리를 썼습니다. 2. 명화를 보는 듯한 완성도 높은 그림, 탄탄한 연출력, 친절한 해설과 정보를 통해 어른뿐 아니라 영상세대 아이들까지 배려한 전국민교양만화입니다. 3. 서양의 역사와 문화, 철학과 예술 등 다방면의 기초지식을 마치 영화나 드라마를 보듯 단숨에 깨칠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전 세계인의 마음을 사로잡은 최고의 고전, 그리스 로마 신화! 이제 전혀 새로운 그리스 로마 신화의 감동이 시작됩니다! 인류 문명의 정신적 뿌리가 된 신과 영웅들의 위대한 이야기! 《만화 그리스 로마 신화》시리즈 출간이 반가운 이유는 보다 많은 사람들에게 영화나 드라마처럼 쉽게 보고 이해할 수 있는 기회의 장을 열어 주었기 때문입니다. 그리스 로마 신화 전문가인 젊은 신화학자가 밑글을 쓰고, 영화[국가 대표] 시나리오 작가가 직접 스토리를 썼다는 점에서 더욱 믿음이 갑니다. 어느 한 장면도 쉽게 넘어가지 않고 어린 독자들까지 배려한 친절한 해설과 정보도 시리즈의 숨은 가치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추천의 글 - 한기상(서울대학교 명예 교수, 독문학 박사) 그리스 로마 신화를 쉽게 이해할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 밤하늘 별자리 이야기에서부터 서양의 미술과 문학, 철학에 이르기까지 그리스 로마 신화가 배여 있지 않은 곳이 없습니다. 서양문화를 제대로 이해하기 위해서는 그리스 로마 신화에 대한 깊이 있는 이해가 반드시 필요합니다. 하지만 그리스 로마 신화를 제대로 읽는 일은 결코 쉬운 일이 아닙니다. 특히 아직 인생 경험이 부족한 어린이나 청소년들에게는 더욱 그러합니다. 그 속에는 인간이라면 누구나 의문을 가지는 탄생, 사랑, 욕망, 모함, 애욕, 전쟁 등 삶의 본질적인 주제들이 비유와 상징으로 숨어 있습니다. 또한 수많은 등장인물들이 낯선 이름으로 나와 오늘날의 도덕관념으로는 이해하기 어려운 행동들을 하기도 합니다. 그래서 한편의 영화나 드라마를 보는 것처럼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만화로 출간하게 되었습니다. 3천년 전에 만들어진 옛이야기가 오늘날까지 생명력을 과시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인간은 이야기를 지어내는 존재라고 합니다. 이야기는 상상력의 산물입니다. 오랜 시간의 여과를 거쳐 상상력은 신화 이야기로 발전합니다. 신화는 역사가 담아내지 못하는 인간의 가장 깊은 삶의 모습들을 건드립니다. 세상에는 수많은 민족들만큼이나 다양한 신화들이 존재합니다. 게르만 신화, 켈트 신화, 바이킹 신화, 이집트 신화, 수메르 신화도 흥미롭지만, 그리스 로마 신화에 비견할 만한 것은 없습니다. 헤라클레스가 괴물을 물리치는 이야기, 그리스 군대의 커다란 목마가 트로이의 멸망을 가져온 이야기는 언제나 손에 땀을 쥐게 합니다. 또 황금사과를 얻기 위해 다투는 아름다운 세 여신 이야기, 금발의 갈라테이아를 짝사랑했던 외눈박이 괴물 폴리페모스의 이야기도 우리의 호기심을 자극합니다. 지금부터 3천년 이전에 만들어진 까마득한 옛날이야기들이 오늘날까지 변함없는 생명력을 과시하는 것은 무슨 까닭일까요? 그것은 아마도 그리스 로마 신화가 후대의 수많은 예술가와 시인에 의해 결실이 보태졌기 때문일 겁니다. 신화가 단순한 신화에 그치지 않고 시대마다 새로운 예술과 문화를 일구는 씨앗이 되었다는 뜻이지요. 독일의 시성 괴테의〈파우스트〉에는 프로메테우스와 시레네, 그리고 스핑크스가 등장합니다. 이탈리아 시인 단테의〈신곡〉에도 미노스와 헬레네 그리고 케르베로스가 얼굴을 내밀지요. 호메로스와 헤시오도스가 씨앗을 뿌린 상상력의 텃밭에 후대의 수많은 예술가와 입담꾼들이 살을 붙이고 줄거리에 윤기를 보탰습니다. 입말로만 전해지던 신화는 문자로 기록되면서 더욱 풍요로워집니다. 음악가들은 노랫말을 붙였고, 화가들은 올림포스의 신들과 영웅 그리고 괴물들의 모습을 붓으로 옮기려 애썼습니다. 이 모든 결실이 우리에게는 자랑스러운 교양이자 행복한 지혜의 밑거름이 됩니다.
내 친구 해리는 아무도 못 말려
논장 / 수지 클라인 지음, 햇살과나무꾼 옮김, 프랭크 렘키에비치 그림 / 2012.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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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장
명작,문학
수지 클라인 지음, 햇살과나무꾼 옮김, 프랭크 렘키에비치 그림
동화는 내친구 시리즈 5권. 막 글 읽기를 시작한 아이들이 책에 재미를 붙이기 딱 좋은 저학년 동화이다. 말썽꾼 해리와 반 아이들이 엮어 내는 학교의 하루가 생동감 넘치는 글과 그림으로 유쾌하게 펼쳐진다. 아이들만의 소소한 갈등과 화해가 아기자기하게 펼쳐지며 발랄한 재미와 흐뭇한 미소와 따뜻한 감동을 함께 선사한다. ‘말썽꾼 해리’ 시리즈는 “일상적인 교실 생활에 진정으로 어울리는 이야기.”, “저학년 교실의 언어, 유머, 집단 역학을 포착하는 비범한 능력.”이라는 평가를 받으며, 어린이들의 큰 사랑 속에 지금도 인기리에 출간되는 저학년 동화 시리즈다. 작가 수지 클라인은 초등학교에서 오랫동안 아이들을 가르치면서 겪었던 일을 바탕으로 꾸밈없는 웃음을 담은 이야기들을 하나하나 펴내는데, 하나같이 아이들이 자신들의 이야기라고 여길 만큼 친근하다. 해리는 바로 독자 모두가 알고 있는 어린이들의 모습을 부분부분 담고 있는 인물이다.못 말리는 개구쟁이, 해리 몽당 괴물들과 핼러윈 축제 해리의 세 배 복수 추수 감사절 연극 야외 수업막 글 읽기를 시작한 아이들이 책에 재미를 붙이기 딱 좋은 저학년 동화! 짓궂은 장난꾸러기 해리와 짝꿍 더그가 들려주는 유쾌한 우리 교실 이야기. 말썽꾼 해리와 반 아이들이 엮어 내는 학교의 하루가 생동감 넘치는 글과 그림으로 유쾌하게 펼쳐진다. 못 말리는 장난꾸러기이지만 친구를 배려할 줄 알고, 친구에게 먼저 화해의 손을 내밀 줄 아는 해리는 볼수록 멋진 친구이다. 아이들만의 소소한 갈등과 화해가 아기자기하게 펼쳐지며 발랄한 재미와 흐뭇한 미소와 따뜻한 감동을 함께 선사한다. 뭐, 몽당 괴물들 때문에 난리가 난다고? 해리가 있는 우리 2학년 2반은 도무지 심심할 틈이 없다. 말썽꾼 내 짝꿍 해리 때문이다. 해리는 송이한테 애완 뱀을 들이대서 “까아악!” 비명을 지르게 하고, ‘누구게?’ 놀이를 해서 친구들 머리에 무지무지 아픈 ‘진짜 알밤’을 먹인다. 해리한테 계집애라고 놀렸다가는 거의 끝장이다. 여자 애들이 보는 앞에서 톡톡히 망신을 당할 테니까! 요즘 해리는 교실 바닥에서 주운 종이, 몽당연필, 찰흙 부스러기, 크레용 도막으로 무시무시한 몽당 괴물을 만들고 있다. 이 몽당 괴물들이 스물네 개가 되면 우리 교실에 쳐들어올 거란다. “두고 봐, 더그 곧 몽당 괴물들 때문에 난리가 날 거야.” 나는 가슴이 뛴다. 과연 해리의 침략은 성공할까? 아무도 못 말리는 내 짝꿍 해리. 해리가 다음에는 무슨 일을 벌일지 아무도 모른다. 하지만 나는 해리가 좋다! “천년이 지나도 너랑은 짝 안 할 거야.”, “백 년이 지나도 너랑은 짝 안 할 거야.” 투닥거리다가도 어느새 스르르 마음이 풀려 버리는 해리와 더그. 자기를 놀린 시드니에게 세 배로 복수하지만 너무 수줍어서 앞에 나서지 못하는 송이를 위해 멋진 생각을 해 내는 해리. 지독한 장난꾸러기인 해리가 미국에 이민 온 한국 아이 송이를 배려하는 모습에 저절로 마음이 흐뭇해진다. 짝꿍 더그의 생각처럼 해리는 정말 속이 깊고 재밌고 유쾌한 아이다. 다른 어떤 아이하고도 다른 해리. 해리 곁에는 언제나 새롭고 특별한 일이 가득하다. ‘말썽꾼 해리’ 시리즈는 “일상적인 교실 생활에 진정으로 어울리는 이야기.”, “저학년 교실의 언어, 유머, 집단 역학을 포착하는 비범한 능력.”이라는 평가를 받으며, 어린이들의 큰 사랑 속에 지금도 인기리에 출간되는 저학년 동화 시리즈다. 작가 수지 클라인은 초등학교에서 오랫동안 아이들을 가르치면서 겪었던 일을 바탕으로 꾸밈없는 웃음을 담은 이야기들을 하나하나 펴내는데, 하나같이 아이들이 자신들의 이야기라고 여길 만큼 친근하다. 해리는 바로 독자 모두가 알고 있는 어린이들의 모습을 부분부분 담고 있는 인물이다. 경쾌하고 짧은 내용에 만화 같은 흑백 그림이 익살스럽게 어울린 유쾌한 동화 ‘말썽꾼 해리’ 시리즈로 저학년 어린이들의 즐거운 학교 생활, 만나고 싶은 친구를 만들어 주자! IRA(국제독서협회) 선정 도서
내공 중학 영작문 2
다락원 / 전지원.박혜영 지음 / 2017.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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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참고서
전지원.박혜영 지음
'중학 영작+서술형 대비' 교재이다. 각 권 별로 중학교 내신 문법 사항이 개정 교과서에 맞추어 연계되어 있으며, 영작에 필요한 문법 사항을 포인트 별로 하나씩 제시하여 영어 쓰기에 자신감이 없는 학생들도 쉽고 재미있게 학습할 수 있다. 각 단원마다 실제 중학교 시험에서 출제된 서술형 기출 응용 문제가 수록되어 내신 서술형까지 효율적으로 대비할 수 있으며, 각 권마다 학습한 주요 문장들을 복습할 수 있는 문장 암기 Workbook이 별도 제공된다.UNIT 01 현재완료 LESSON 1 현재완료의 완료, 경험 LESSON 2 현재완료의 계속, 결과 미리 보는 서술형 SCHOOL TEST UNIT 02 5형식 문장 LESSON 3 동사+목적어+형용사/명사 LESSON 4 동사+목적어+to부정사 LESSON 5 지각동사, 사역동사 미리 보는 서술형 SCHOOL TEST UNIT 03 조동사 LESSON 6 추측을 나타내는 조동사 LESSON 7 의무, 필요를 나타내는 조동사 LESSON 8 조언, 권고를 나타내는 조동사 미리 보는 서술형 SCHOOL TEST UNIT 04 수동태 LESSON 9 수동태의 시제 LESSON 10 주의해야 할 수동태 미리 보는 서술형 SCHOOL TEST UNIT 05 to부정사 LESSON 11 to부정사의 명사적, 형용사적 용법 LESSON 12 to부정사의 부사적 용법 LESSON 13 to부정사 주요 구문 미리 보는 서술형 SCHOOL TEST UNIT 06 동명사와 분사 LESSON 14 동명사 vs. to부정사 LESSON 15 현재분사, 과거분사 미리 보는 서술형 SCHOOL TEST UNIT 07 명사와 대명사 LESSON 16 명사의 수량 표현 LESSON 17 재귀대명사 미리 보는 서술형 SCHOOL TEST UNIT 08 비교 LESSON 18 as ~ as, 비교급 LESSON 19 최상급 미리 보는 서술형 SCHOOL TEST UNIT 09 관계사 LESSON 20 주격 관계대명사 LESSON 21 목적격 관계대명사 LESSON 22 관계대명사 what vs. that 미리 보는 서술형 SCHOOL TEST UNIT 10 접속사 LESSON 23 시간, 조건의 접속사 LESSON 24 이유, 결과, 양보의 접속사 LESSON 25 상관접속사 UNIT 11 기타 구문 LESSON 26 간접의문문 LESSON 27 It ~ that 강조구문 미리 보는 서술형 SCHOOL TEST 문장 암기 Workbook (별책) 정답 *온라인 부가자료 (www.darakwon.co.kr) 서술형 추가 문제 문장패턴이 보이고 영작이 쉬워진다! 중학생을 위한 친절한 영작문 시리즈 <내공 중학영작문> 시리즈는 총 3권으로 구성된 <중학 영작+서술형 대비> 교재이다. 각 권 별로 중학교 내신 문법 사항이 개정 교과서에 맞추어 연계되어 있으며, 영작에 필요한 문법 사항을 포인트 별로 하나씩 제시하여 영어 쓰기에 자신감이 없는 학생들도 쉽고 재미있게 학습할 수 있다. 각 단원마다 실제 중학교 시험에서 출제된 서술형 기출 응용 문제가 수록되어 내신 서술형까지 효율적으로 대비할 수 있으며, 각 권마다 학습한 주요 문장들을 복습할 수 있는 문장 암기 Workbook이 별도 제공된다. 구성 및 특징 <이 책의 특징> ① 중학교 12종 교과서 핵심 문법 연계 ② 영작에 필요한 문법 사항을 포인트 별로 쉽게 반복 학습 ③ 시험에 자주 출제되는 실용적인 예문으로 구성 ④ 실제 중학교 시험에 출제된 서술형 기출 응용 문제 수록 ⑤ 배운 문장을 쓰고 말하며 외울 수 있는 문장 암기 Workbook 제공 ⑥ 추가 학습을 위한 서술형 추가 문제 제공 (www.darakwon.co.kr) <이 책의 구성> (1) 문법 학습 / CHECK UP 영작에 필요한 문법 사항을 간단한 설명 및 표와 예문을 통해 학습합니다. 학습이 끝난 후에는 하단의 CHECK UP 문제를 통해 학습한 내용을 바로 체크해볼 수 있습니다. (2) SENTENCE PRACTICE 1, 2 학습한 문법 사항을 포인트 별로 하나씩 문장에 적용해 보는 기초 연습 단계입니다. SENTENCE PRACTICE 1에서는 비교적 짧고 간단한 문장을, SENTECE PRACTICE 2에서는 보다 길고 다양한 문장을 빈칸 채우기를 통해 완성해봅니다. (3) TRY WRITING 학습한 문법 사항과 SENTENCE PRACTICE 1, 2에서 다져진 실력을 바탕으로 완전한 문장을 써보는 단계입니다. (4) 미리 보는 서술형 SCHOOL TEST 각 단원 마지막에 학교 시험에 대비할 수 있도록 실제 기출 문제를 응용한 서술형 문제가 수록되어 있습니다. 각 문법 사항마다 어떤 서술형 문제가 출제되었는지 살펴보고 자신의 실력을 평가해볼 수 있습니다. (5) 문장 암기 Workbook 각 권마다 별책으로 제공되며, 학습한 주요 문장들을 다시 한번 확인하고 암기하도록 구성되어 있어 복습 자료 또는 테스트 자료로 활용 가능합니다.
국어 교과서 따라쓰기 1-1
스쿨존(굿인포메이션) / 그루터기 지음 / 2017.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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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1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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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쿨존(굿인포메이션)
논술,철학
그루터기 지음
새로 확 바뀐 개정 교육과정에 따른 국어 1-1(가·나), 국어활동 교과서를 충분히 소화하는 데 도움을 준다. 교과서의 구성에 맞춘 책의 순서에 따라 한 자 한 자 힘있게 써 나가다 보면 인내심도 길러지고 집중력로 키워지고 기억력도 상승되는 등 좋은 습관이 몸에 배는 것은 물론 예쁜 글씨체가 어느덧 자리잡게 될 것이다. 가장 기초가 되는 연필 쥐는 법, 책상에 바르게 앉는 자세에서부터 자음·모음 낱자쓰기, 단원별로 교과서에 수록된 꼭 알아야 할 낱말(명사, 동사, 의성어, 의태어 등)과 알짜배기 문장(그림 동화, 동시 등) 따라쓰기, 사이사이 재미있는 놀이터까지 아이들과 부모님의 눈높이에서 연구하고 다듬었다.바른 자세란 어떤 걸까요 연필을 바르게 잡는 방법 자음 모음 써 보기 자음 모음 섞어 쓰기 이것이 한글의 기본 모양이에요 # 놀이터 - 바른 것은? 1단원 바른 자세로 읽고 쓰기 # 놀이터 - 자음자를 색칠해 보아요. 2단원 재미있게 ㄱㄴㄷ # 놀이터 - 모음자를 색칠해 보아요. 3단원 다 함께 아야어여 # 놀이터 - 선을 그어요. 4단원 글자를 만들어요 # 놀이터 - 속담은 무엇일까요? 5단원 다정하게 인사해요 # 놀이터 - 사다리 타기 6단원 받침이 있는 글자 # 놀이터 - 글자 바로잡기 7단원 생각을 나타내요 # 놀이터 - 문장부호 연결하기 8단원 소리 내어 또박또박 읽어요 # 놀이터 - 누구의 소리일까요? 9단원 그림일기를 써요 “받아쓰기 만점 대비” - 공부의 기초체력, 바른 글씨체 - 연필잡기에서부터 바른 자세까지 - 자음 모음부터 교과서 수록 단어, 문장까지 올해 들어 초등학교 1학년과 2학년의 교과서가 완전히 새 옷으로 갈아입었습니다. 요즘 초등학생들은 학교에 입학하기 전에 한글을 떼는 것은 물론 책도 많이 읽는다고 합니다. 하지만 한글을 잘 안다고 해도 모든 공부의 기본은 교과서 익히기가 우선입니다. 받아쓰기 시험은 당연히 교과서를 바탕으로 하니까요. 그렇다면 바뀐 교과서를 어떻게 내것으로 만들 것인가, 학부모님들도 어디서부터 어떻게 손을 대어야 할지 막막하기만 하시지요? 방법은 의외로 간단하답니다. 또박또박 손으로 쓰고 큰 소리 내어 읽는 것, 이것이 가장 효과적인 초등학교 저학년 학습 방법입니다. 특히 유아 때부터 스마트폰에 익숙해 손힘이 약한 요즘 어린이들은 무조건 많이 써 보는 게 필요합니다. 이 책은 새로 확 바뀐 개정 교육과정에 따른 국어 1-1(가·나), 국어활동 교과서를 충분히 소화하는 데 도움을 줍니다. 교과서의 구성에 맞춘 책의 순서에 따라 한 자 한 자 힘있게 써 나가다 보면 인내심도 길러지고 집중력로 키워지고 기억력도 상승되는 등 좋은 습관이 몸에 배는 것은 물론 예쁜 글씨체가 어느덧 자리잡게 될 것입니다. 이 책의 구성 ①가장 기초가 되는 연필 쥐는 법, ②책상에 바르게 앉는 자세에서부터 자음·모음 낱자쓰기, ③ 단원별로 교과서에 수록된 꼭 알아야 할 낱말(명사, 동사, 의성어, 의태어 등)과 알짜배기 문장(그림 동화, 동시 등) 따라쓰기, ④사이사이 재미있는 놀이터까지 아이들과 부모님의 눈높이에서 연구하고 다듬었습니다. 공부에는 왕도가 없다고 합니다. 소리내어 읽고 쓰고 익히는 것이 출발점입니다. 기초부터 차근차근 익히다 보면 글쓰기에 자신감이 생기고 마음가짐까지 반듯하게 됩니다. 로 학교생활을 자신있게 시작하세요! - 2017년 3월 그루터기 이 책의 특장점 바른 글씨체를 위한 선생님의 한마디! ‘후~’불면 날아갈 것 같은 글씨, 삐뚤삐뚤하거나 크기가 들쑥날쑥한 ‘잘못 쓴 글씨’는 자녀의 집중력·기억력을 떨어뜨리는 요인 중 하나입니다. 한번 잘못 쓰기 시작한 글씨는 교정하기까지 오랜 시간이 걸리므로 저학년 때 빨리 바로잡아 주어야 합니다. 를 하면 이런 점이 좋아요. 1. 연필 쥐는 법, 책상에 앉는 올바른 법 등 정확한 자세를 익힐 수 있어요. 2. 모음자, 자음자부터 하나하나 연습함으로써 기본을 튼튼히 해줍니다. 3. 쓰고 지우고 또 쓰는 반복 학습을 통해 손힘이 생기고 쓰기 습관이 생깁니다. 4. 국어 교과서 모든 내용이 한눈에 들어옵니다. 5. 낱말쓰기·문장쓰기를 통해 맞춤법과 받아쓰기 실력이 저절로 쌓입니다.
극한 지역에서 만난 세계의 동물들 : 개정판
대교출판 / 나탈리 토르만, 안느 로르 프르니에 르 레 글, 곽노경 옮김, 신남식 감수 / 2010.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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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교출판
자연,과학
나탈리 토르만, 안느 로르 프르니에 르 레 글, 곽노경 옮김, 신남식 감수
견디기 힘든 극한의 환경에서 살아가는 세계의 동물들을 다양한 각도에서 풀어냈습니다. 생태 과학 도서인 동시에, ‘북극, 남극, 고산, 사막, 사바나, 열대 우림, 열대 대양’이라는 전 세계 일곱 지역의 지리적인 내용이 가미되어 있습니다. 빙하의 차가운 얼음 위에서, 사막의 타는 듯한 모래 위에서, 높은 산꼭대기에서, 바다 깊은 곳에서 극한의 환경을 이겨 내며 자연과 함께 살아가는 놀랍고 대단한 동물들을 소개합니다. 500여 장에 달하는 사진과 동물들의 특징을 잘 살린 세밀한 삽화가 마치 극한 지역을 실제로 보고 있는 듯 파노라마처럼 생생하게 펼쳐집니다. 다양한 동물들의 생태와 습성, 그들의 특징을 알기 쉽고 간략하게 정리한 최신 정보를 통해 신기한 동물의 세계를 만날 수 있습니다. 아주 춥고, 아주 더운 곳에서 동물들은 어떻게 살아갈까 하는 어린이들의 궁금증을 과학적인 자료를 바탕으로 꼼꼼하게 해결해 줍니다.북극지역 북극지역 북극곰 하프물범 빙하 위의 위험 북극여우 툰드라의 겨울과 여름 북극 지역의 새 순록과 비슷한 동물들 숲속의 육식 동물 좀더 알아볼까요? 남극 지역 남극지역 황제펭귄 다양한 펭귄 혹등고래 남극해의 동물 코끼리물범과 비슷한 동물들 떠돌이 알바트로스 좀 더 알아볼까요? 고산지역 고산지역 고원의 달리기 선수 안데스콘드르 높은 곳의 초식 동물 설표 산에 사는 고릴라 좀더 알아볼까요? 뜨거운 사막 뜨거운 사막 사하라의 동물들 페넥여우 사하라뽈살모사 단봉낙타 겜스복 미어캣 오스트레일리아 사막의 동물들 좀더 알아볼까요? 열대 사바나 열대 사바나 아프리카 코끼리 기린 초원의 얼룩말 영양 흰코뿔소 하마 나일악어 사자 치타 표범 리카온 사바니의 조류 캥거루 좀 더 알아볼까요? 열대 우림 열대 우림 나뭇잎을 자르는 개미 재규어 아마존 속으로 독거미 열대 개구리 침팬지 여우원숭이 뱅갈호랑이 보르네오 오랑우탄 코알라 좀 더 알아볼까요? 열대 대양 열대 대양 맹그로브 나무숲의 동물들 바다이구아나 바다거북 백상어 큰돌고래 산호초 산호초의 물고기들 심해의 생물들 좀 더 알아볼까요? 세계 동물 분류 찾아보기
평화를 부탁해
노란상상 / 제레미 브룩스 지음, 김경연 옮김, 주드 데일리 그림 / 2010.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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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란상상
그림책
제레미 브룩스 지음, 김경연 옮김, 주드 데일리 그림
노란상상 그림책 시리즈 2권. <평화를 부탁해>는 목사이자 작가로 활동하고 있는 제레미 브룩스가 평화를 바라온 온 세계의 기도를 모은 책이다. 아이부터 어른까지, 기독교부터 불교까지, 아시아부터 아프리카까지. 세대와 종교와 지역을 초월해 평화를 염원하는 바람을 엮었다. 총 18편의 진솔한 기도가 실려 있다. 이 책은 '더불어 살기', '용서', '차이보다 같음', '갈등과 화해' 등 우리가 경험할 수 있는 일상의 주제로 엮어 평화에 대한 각자의 생각이나 고민을 진지하게 생각해 볼 수 있게 도와준다.이 책은 평화를 바라는 온 세계의 기도를 모은 것입니다. 아이부터 어른까지, 기독교부터 불교까지, 아시아부터 아프리카까지. 이 책에 실린 세계 곳곳의 기도를 읽는 동안 온 나라 모든 사람들의 평화를 바라 왔다는 것을 기억하기 바랍니다. 지금 전쟁 중에 있는 모든 곳의 평화를 위해 기도합니다. 그리고 평화가 우리 마음에서 시작되기를 기도합니다. <평화를 부탁해>는 목사이자 작가로 활동하고 있는 제레미 브룩스가 평화를 바라온 온 세계의 기도를 모은 책이다. 아이부터 어른까지, 기독교부터 불교까지, 아시아부터 아프리카까지. 세대와 종교와 지역을 초월해 평화를 염원하는 바람을 엮었다. 그러나 이 책 속에 소개된 글들은 단순히 종교적인 기도가 아닌, 오랜 역사와 다양한 경험을 통해 얻어진 인류의 진정한 바람인 평화에 대한 뜨거운 염원을 보여 준다. 전쟁은 고대부터 현대까지 세계 곳곳에서 여전히 멈추지 않고 일어나고 있다. 아니, 인류 역사를 통틀어 전쟁은 끊임없이 일어나고 있다. 목적도 이유도 다양하다. 그런데 전쟁을 하고 있는 사람이나 나라들은 진정으로 전쟁을 바라고 있는 걸까? 정말 전쟁만의 그들이 바라는 것을 이루게 할 수 있는 걸까? 작가는 <평화를 부탁해>를 통해 단순히 전쟁을 반대하거나, 전쟁의 고통을 호소하지 않는다. 평화를 염원하는 많은 사람들의 생생하고 진솔한 목소리를 전하고 있다. 우리는 그것을 통해 우리가 잘 몰랐던 진실과 온 세계 사람들이 간절히 바라고 있는 평화가 무엇인지 느낄 수 있을 것이다. 평화를 위한 온 세계의 기도 …… 평화를 부탁해! <평화를 부탁해>에는 총 18편의 기도가 실려 있다. 이스라엘 8살짜리 아이의 기도부터 중국 사상가 노자, 이탈리아 아시시의 성 프란체스코, 1984년 노벨평화상을 수상한 데스몬드 투투 대주교, 녹색 운동의 성자로 불리는 인도 자이나교 승려 사티시 쿠마르까지. 또한 이슬람교, 기독교, 불교, 그리고 아프리카, 미국 인디언, 일본 민속종교, 영국 켈트족 등 오래전부터 전해 내려오는 기도. 그리고 1990년대 보스니아 내전이나 1945년 독일의 유대인 강제 수용소에서 발견된 기도까지. 세대, 종교, 지역을 초월해 다양한 평화에 대한 인류의 간절한 목소리가 소개되어 있다. 특히, 이 책은 '더불어 살기', '용서', '차이보다 같음', '갈등과 화해' 등 우리가 경험할 수 있는 일상의 주제로 엮어 평화에 대한 각자의 생각이나 고민을 진지하게 생각해 볼 수 있게 도와준다. 예를 들어, 평화란 단순히 싸우지 않는 것만이 아닌 더불어 사는 것이 중요하다는 좀 더 근본적인 평화에 대한 메시지를 전한다. 또, '용서'는 평화로 나가나는 중요한 발걸음으로, 서로 용서하면 싸울 필요가 없다고 이야기한다. 다음의 기도는 비록 자신에게 끔찍한 일을 저지른 사람일지라도 왜 용서를 해야 하는지를 일깨워 준다. 오 주님 좋은 뜻을 지닌 사람들만 기억하지 마시고 나쁜 뜻을 지닌 사람들도 기억해 주세요. 그들이 우리에게 준 고통만을 기억하지 마시고 사람에 대한 사랑과 충성, 겸손과 용기와 너그러움 이 모든 것에서 자라난 고귀한 마음이 그 열매랍니다. 심판의 날 우리가 맺은 모든 열매를 그들을 용서하는 데 써 주세요. -1945년 독일의 한 유대인 강제 수용소에서 발견된 기도 평화가 나로부터 시작되기를……평화를 부탁해! <평화를 부탁해>의 메시지는 간명하다. 평화야말로 어떤 종교를 믿던 간에, 부자이거나 가난하거나, 피부색이 같거나 다르거나, 전쟁을 일으킨 사람이나 평화를 바라는 사람 모두가 바라는 것이라고 말한다. 지금 전쟁을 하고 있는 사람들의 마음속에도 다친 사람보다는 다치지 않는 사람이 더 많길 바라고, 총소리보다 악수하는 두 손이 더 많길 바라고, 아침에 눈을 떴을 때 평화가 왔다는 뉴스를 듣고 싶다고 말한다. <평화를 부탁해>는 이런 이야기들을 진솔한 기도를 통해 보여 준다. 많은 이야기보다 한 줄 한 줄 자신의 간절함을 새겨 넣은 기도야말로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큰 힘일지도 모른다. 기도는 신에게 이야기하는 것만이 아닌 자기 자신에게 이야기하는 것이라는 작가의 말처럼, 우리는 누군가 평화를 만들어 주기를 바라기보다는 우리, 아니 나 자신으로부터 평화가 시작되길 바라야 할 것이다. 평화로운 마음이 모이면 전쟁은 그치는 게 아니라 아예 사라져 버릴지도 모르니까. <평화를 부탁해>는 평화가 나로부터 시작되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 아이들과 여러 이야기를 함께 나눌 수 있는 뜻 깊은 책이 될 것이다
최고의 선물이야
채우리 / 목온균 지음, 송진희 그림 / 2011.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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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우리
명작,문학
목온균 지음, 송진희 그림
채우리 저학년 문고 시리즈 49권. 은총이와 단비를 만나게 해 준 토끼 또또로 인해 은총이가 단비처럼 좋은 친구를 만나 좋은 일이 생겨난다. 단비는 은총이의 비밀을 지켜주며 그 무엇으로도 살 수 없는 값진 선물을 안겨 준다. 은총이와 단비의 이야기를 통해 힘들 때 용기를 주고 희망이 되어 주는 친구의 소중함에 대해 들려준다.동산에서 만난 친구 8 우리는 박물관 커플 28 집으로 온 또또 48 연못 속에 빠진 날 68 선물 86비밀을 지켜준 친구의 가슴 벅찬 선물 이야기 희망을 향해 달려 갈 때 내 옆에 좋은 친구가 있다면 많은 도움이 되겠지요. 내가 힘들 때 나에게 힘이 되어 주는 친구가 있나? 난 친구에게 많은 힘이 되어 주는 친구인가? 토끼의 해 신묘년을 맞이하여 좋은 생각, 따듯한 마음을 품어 보는 건 어떨까요. 은총이와 단비를 만나게 해 준 또또도 토끼랍니다. 또또로 인해 은총이가 단비처럼 좋은 친구를 만나 좋은 일이 생겨납니다. 단비는 은총이의 비밀을 지켜주며 그 무엇으로도 살 수 없는 값진 선물을 안겨 줍니다. 누군가에게 용기를 주고 희망이 되어 주는 친구가 되어 볼까요?일요일 오후, 난 동산의 비밀 장소에서 또또와 놀고 있는데 아이 울음소리가 들렸다. “선생님! 엄마! 아빠! 언니! 도와주세요!” 난 웃음이 나오는 걸 억지로 참으며 그 아이에게 다가갔다. 그 아이는 창피한지 얼굴이 빨개져 날 쏘아보았다. “너 내 토끼 본 것 누구한테 말하면 알지?” 난 그 아이에게 꼭 쥔 내 주먹을 보여 줬다. 다음 날 아침, 선생님이 들어오시자 시끄럽던 교실이 금방 조용해졌다. 동산에서 만났던 아이가 선생님을 따라 들어 왔다. “꼭 필요한 때 내리는 비처럼 꼭 필요한 사람이 되라고 부모님이 이름을 단비라고 지어 주셨어.” “우리 집 고양이 이름과 똑같다.” “이름 갖고 놀리면 강아지다!” 단비가 큰소리로 말했다. 어제의 모습하고는 전혀 다른 단비였다. “학원을 한 군데도 안 다니는 너희 둘은 박물관에 가야 해.” 반 아이들이 나와 단비를 박물관 커플이라고 놀렸다. “네 토끼 보여 줘라. 우리는 박물관 커플이잖아.” “좋아. 대신 꼭 비밀을 지켜야 한다.” 난 소나무 숲 사이에 숨겨 논 토끼장으로 갔다. “왜 토끼를 집에서 키우지 않고 여기에 숨겨 두는 거야?” “할머니 때문이야, 엄마가 사 주신 토끼거든. 할머니가 엄마를 싫어해.” 나는 엄마의 얘기를 단비한테 말을 한다는 게 자꾸 망설여졌다. “너 내가 친구라며 친구 사이에 비밀이 어디 있어.” “우리 아빠, 엄마가……. 지금 별거 중이라서 나 할머니랑 같이 살아. 너한테 처음 말하는 거야.” 할머니는 잔소리꾼이다. 내가 어쩌다 행동이 늦어지면 ‘아이고 내 팔자야’ 하는 소리가 나온다. 난 그 소리가 제일 듣기 싫다. 오늘도 숙제를 끝내고 단비를 만나 또또에게 갔다. 이젠 또또도 단비를 낯설어 하지 않는다. “또또는 고마운 토끼야.” 단비가 또또의 등을 쓸어내리며 말했다. “은총아! 너 저 토끼, 집에 데리고 가자. 넌 또또가 불쌍하지 않아.” 난 또또를 안고 동산을 내려 왔다. 난 가슴이 콩콩 뛰고 다리가 후들거려 몇 번 걸음을 멈췄다. 할머니는 단비를 훑어 보다 내가 안고 있는 또또를 보며 눈을 커다랗게 떴다. “은총이가 상으로 받은 거예요.” 난 그 소리에 하마터면 또또를 떨어뜨릴 뻔했다. “은총이 할머니, 은총이가요. 우리 반에서 착한 어린이 일등으로 뽑혔어요.” ‘윽, 어쩜, 어쩜, 저건 거짓말인데…….’ 정말 대단한 단비다. 동산에서 무섭다고 울던 단비가 아닌 것 같았다. 할머니는 내가 착한 어린이로 뽑혔다는 게 좋은지 고개를 끄덕이시며 단비 말을 들었다. 할머니는 또또를 볼 때마다 얼굴에 미소가 번지며 말했다. 난 이제 아이들하고 이야기도 잘하고 발표도 잘한다. 다 단비 덕분이다. “은총아, 우리 아빠가 너희 부모님을 저녁식사 초대한다고 했어.” 다음 날 엄마가 날 만나러 학교로 왔다. 연못 사건을 말하자 엄마는 큰 소리를 내며 한참을 웃었다. “우리 은총이가 얼굴이 왜 밝아졌나 했더니 다 이유가 있었군. 고맙다 단비야.” “친군데 고맙긴요.” “그래 서로에게 도움이 되어 주는 친구가 되렴.” 며칠 뒤, 아빠는 나에게 단비 아빠에게 저녁 초대를 받았다고 이야기해 줬다. 엄마도 같이 갈 거라고 했다. 난 알고 있으면서 처음 듣는 것처럼 기뻐했다. 난 요즘 행복하다. 엄마가 사 준 또또 덕에 단비를 만났고 좋은 일만 일어났다. 단비는 바라만 봐도 내게 기쁨을 주는 좋은 친구이다. 난 누군가에게 행동이나 말 한 마디로 용기를 주고 희망이 되어 주는 사람이 되고 싶다. 다른 사람에게 기쁨을 선물한다는 것은 참 좋은 일인 것 같다.
(어린이 환경서 03) 환경이랑 얼마나 친하세요?
계림북스쿨 / 데이비드 벨라미 글, 목정임 옮김 / 2005.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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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림북스쿨
자연,과학
데이비드 벨라미 글, 목정임 옮김
고래 친구가 우리에게 지구를 깨끗하고 살기 좋은 곳으로 만들기 위한 방법들을 알려주네요. 생활을 하면서 조금만 신경을 쓴다면 고래를 돕는 것 뿐만 아니라 다른 식물과 동물에게도 도움을 줄 수 있지요. 욕실에서나 부엌에서 그리고 정원 등에서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을 그림으로 보여주고 코너에서는 환경에 관한 더 많은 지식을 알려줍니다. 고래 만나기 사람 만나기 우리 친구 고래는 우리를 어떻게 도울까요? 욕실에서 부엌에서 쓰레기통 안에는 무엇이 있나요? 한번 해 볼까요? 쇼핑하기 정원에서 한번 만들어봐요 우리들의 집은 환경이랑 얼마나 친해요? 어떤 교통수단이 환경이랑 친할까요? 우리 동네는 환경이랑 얼마나 친해요? 끝이 아니라 새로운 시작입니다 찾아보기
벤10 영어영웅 2
중앙M&B / 유경원 글, 김기수 그림, 이보영 감수 / 2011.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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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M&B
외국어,한자
유경원 글, 김기수 그림, 이보영 감수
카툰 네트워크의 인기 애니메이션「벤10」을 바탕으로 영어 전문가 이보영이 직접 영어 학습 콘텐츠를 제작하고 감수한 학습만화이다. 실제 미국 초등학생들이 빈번하게 사용하는 주요 핵심 단어 하나를 이용해 한 권씩 이야기를 구성하여, 재미있는 만화를 읽으며 정확한 핵심 영어 표현을 배울 수 있다. 2권에서는 재미있는 만화를 통해 Go for it, Go back, Go on 등 'Go'로 이루어진 영어 표현을 쉽고 자연스럽게 알려준다. 책을 통해 미국의 아이들처럼 초등 수준에 맞는 쉬운 단어만으로도 영어 회화 및 작문이 가능하게 될 것이다.Act 6 Go! Go! Let's go! Act 7 내 이름은 고고 Act 8 꿈의 오디션 Act 9 엉망이 된 공연장 Act 10 꿈은 이루어진다!카툰네트워크의 인기 애니메이션‘벤10’이 <과학영웅>에 이어 <영어영웅>으로 새롭게 태어났다! 대한민국 최고의 영어 전문가 이보영 선생님과 함께 핵심 단어 하나로 초등 영어를 완전 정복할 수 있는 벤10의 스펙터클 모험 이야기! 'Go' 하나만 알면 수십 개의 표현이 줄줄~!!! <영어영웅> 읽고 우리 반 영어영웅 되자! 2009년~2011년 현재까지 쥬니버 만화, 캐릭터 검색 순위 1위, 벤10! * 애니메이션 전문 케이블‘카툰네트워크’주요 시간대 연속 절찬 방영중! <영어영웅>은 아이들에 대한 사랑을 담은 키즈 브랜드 ‘중앙m&b 주니어’가 <과학영웅>, <한자영웅>과 함께 선보이는 새로운 영어학습만화 시리즈로, 교보문고, 인터파크 등에서 어린이 분야 1위에 오르며 출간 즉시 베스트셀러가 된 최고의 영어학습만화입니다. 세계적인 카툰네트워크의 TV 애니메이션 캐릭터 ‘벤10’을 주인공으로 흥미진진한 모험이야기를 선보입니다. ① 영어 전문가 이보영의 콘텐츠와 감수! <영어영웅>은 대한민국 최고의 영어 교육 전문가 이보영 선생님이 직접 영어 학습 콘텐츠를 제작하고 감수한 학습만화로, 재미있는 만화를 읽으며 정확한 핵심 영어 표현을 배울 수 있는 초등생 필수 도서입니다. ② 핵심 단어로 문장까지 확대되는 실용 학습! <영어영웅>은 실제 미국초등학생들이 빈번하게 사용하는 주요 핵심 단어 하나를 이용해 한 권씩 이야기를 구성했습니다. 2권의 주제어는 바로 GO. 실제로 미국의 학생들은 ‘GO’로 수십 개의 실용 영어 표현을 만들어 씁니다. Go for it, Go back, Go on 등 <영어영웅>을 읽고 나면 우리 독자들도 미국의 아이들처럼 초등 수준에 맞는 쉬운 단어만으로도 영어 회화 및 작문이 가능하게 됩니다. ③ 재미있는 만화와 유익한 영어의 긴밀한 구성! 만화 이야기와 학습 요소가 유기적으로 잘 결합되지 않아 이야기 따로, 지루한 영어 따로이기 일쑤였던 기존 영어학습만화들과는 달리, <영어영웅>은 이야기만 잘 읽어도 go로 이루어진 재미있고 영어 표현이 자연스레 습득되기 때문에 실제로 효과적인 학습을 할 수 있습니다.
백제 700년 동안 무슨 일이 있었을까
주니어김영사 / 김용만 지음, 백명식 그림 / 2009.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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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니어김영사
역사,지리
김용만 지음, 백명식 그림
한성 백제 시대 백제를 세우는 데 큰 역할을 했던 사람은? 비류왕은 왜 백제의 역사에서 사라졌을까? 은조왕은 백제를 세우고 어떤 정책을 폈을까? 풍납토성이 하남 위례성일까? 백제를 강하게 만든 고이왕의 힘은 무엇일까? 근초고왕은 어떤 정복 활동을 폈을까? 백제는 어디까지 영토를 넓혔을까? 칠지도에 숨겨진 백제와 왜국의 관계는? 마한은 어떻게 백제에 들어와 발전했을까? 백제가 위기를 맞게 된 이유는? 고구려에 맞선 백제의 전략은 무엇일까? 웅진 백제 시대 웅진으로 도읍을 옮긴 이유는? 백제는 대륙에 영토가 있었을까? 수준 높은 문화를 보여 준 무령왕릉 무령왕은 어떻게 다시 전성기를 열었을까? 백제 사람들의 생활은 어땠을까? 활발하게 해외 활동을 편 백제 사람들 백제 사람들의 생김새는 어떠했을까? 백제가 수도를 세 번 옮겨야 했던 이유는? 사비 백제 시대 무덤에 숨겨진 정치적 변화는 무엇일까? 삼국은 왜 한강을 두고 쟁탈전을 벌였을까? 신라의 배신과 백제의 좌절 위덕왕이 위기에서 벗어나고자 택한 방법은? 백제는 왜 일본 열도에 문명을 전했을까? 일본에 남은 백제의 흔적들은 얼마나 될까? 백제 예술의 꽃, 백제금동대항로 <서동요>에 얽힌 진실은 무엇일까? 무왕은 왜 익산을 개발했을까? 백제 백성들의 생활은 어떠했을까? 의자왕이 뛰어난 왕이었던 이유는? 충신을 멀리한 의자왕 황산벌 전투에서 백제는 무엇을 잃었을까? 백제 부흥 전쟁이 실패한 원인은 무엇일까? 백제의 멸망은 왜국에 어떤 영향을 미쳤을까? 되살아나는 백제의 역사
추리로 배우는 초성 어휘 (중등용)
사설닷컴 / 최홍수 지음 / 2018.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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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닷컴
학습참고서
최홍수 지음
초성으로 게임하듯 어휘를 익히는 재미를 제공한다. 1단계에서는 우리말의 80%를 차지하는 한자어, 순우리말, 한자성어, 속담으로 분류하여 예문을 통해 그 어휘를 익히도록 만들었다. 그 중에는 발음은 같지만 뜻이 다른 ‘동음이의어’에 대해서도 배려했다. 예를 들어, 착하고 어진 행실을 뜻하는 ‘선행(善行)’과 ‘선행 학습’의 선행(先行)을 구분하도록 하였다. 2단계에서는 1단계에서 배운 어휘를 복습하는 기회로 삼았다. 즉 위에서 언급한 “나음과 못함”에 대한 어휘를 묻는다. 3단계에서는 1단계와 2단계에서 익힌 한자어에 대한 한자를 읽어보도록 하였다. 마지막으로 글짓기의 장(chapter)도 마련했다. 제 1 chapter 1. 단어의 뜻 생각하기 가. 한자어 나. 순우리말 다. 한자성어 라. 속담 2. 확인 문제 가. 한자어 나. 순우리말 다. 한자성어 라. 속담 3. 한자 읽기 4. 정답 제 2 chapter 제 3 chapter 제 4 chapter 제 5 chpater 제 6 chapter 제 7 chapter 제 8 chapter 제 9 chapter 제 10 chapter 제 11 chapter 제 12 chapter 제 13 chapter 제 14 chapter 제 15 chapter 제 16 chapter 제 17 chapter 제 18 chapter 제 19 chapter 제 20 chapter 제 21 chapter 제 22 chapter 우리말은 초성, 중성, 종성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예를 들어, ‘중학생’에서 ‘ㅈ,ㅎ,ㅅ’이 초성, ‘ㅜ,ㅏ,ㅐ’이 중성, ‘ㅇ,ㄱ,ㅇ’이 종성입니다. 최근 어느 국회의원이 국민에게 초성 ‘ㅁㅊㅅㄲ’를 문자로 보내 파문을 일으킨 적이 있습니다. 과연 어떤 뜻일까? 일부의 국민들은 그 초성을 “미친 새끼”로 추리했습니다. 다른 사람들은 “설마, 국회의원이 그런 욕설을 했을까? 멸치 새끼”일거야라면서 옹호했습니다. 어떤 의미로 보냈는지는 그 전후 맥락이 파악되어야만 추리할 수 있을 것입니다. “초성 어휘(중등용)”은 중학생 수준에서 반드시 알아야할 어휘를 마련했습니다. 지난번에 발간된 “초성 어휘(고등용)”와 마찬가지로 전후 맥락을 파악할 수 있도록 예문을 제시하고 이를 바탕으로 익혀야 할 어휘의 뜻 중 핵심부분을 초성으로 제시했습니다. 예를 들어, “두 사람의 실력은 우열(優劣)을 가리는 것이 쉽지는 않았다. 우열(優劣 : 뛰어날 우, 못할 열) : 나음과 (ㅁㅎ)”정답은 “못함”입니다. 기존의 어휘 책들은 사전의 성격을 벗어나지 못해 딱딱하고 지루한 편입니다. 그러나 이 책은 초성으로 게임하듯 어휘를 익히는 재미를 제공합니다. 1단계에서는 우리말의 80%를 차지하는 한자어, 순우리말, 한자성어, 속담으로 분류하여 예문을 통해 그 어휘를 익히도록 만들었습니다. 그 중에는 발음은 같지만 뜻이 다른 ‘동음이의어’에 대해서도 배려했습니다. 예를 들어, 착하고 어진 행실을 뜻하는 ‘선행(善行)’과 ‘선행 학습’의 선행(先行)을 구분하도록 하였습니다. 2단계에서는 1단계에서 배운 어휘를 복습하는 기회로 삼았습니다. 즉 위에서 언급한 “나음과 못함”에 대한 어휘를 묻습니다. 3단계에서는 1단계와 2단계에서 익힌 한자어에 대한 한자를 읽어보도록 하였습니다. 마지막으로 글짓기의 장(chapter)도 마련했습니다. 공부의 기본은 어휘입니다. 수능에서 영어가 절대 평가로 전환되면서 국어에 대한 중요도는 날이 갈수록 더해갑니다. 영어 어휘는 열심히 하면서 우리말에 대한 어휘실력은 오히려 줄어드는 느낌입니다. 국어 어휘에 대한 실력이 쌓이면 국어 실력뿐 아니라 다른 과목의 실력도 늘어납니다. 국어공부의 중요성을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는다는 느낌입니다. 이 책을 통해 우리말의 어휘실력 향상에 일조를 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 예시 제 1단계 (단어의 뜻 생각하기) 민첩(한자어) 예문) 일본과의 대결에서 그는 민첩(敏捷)하게 적의 공격을 막아냈다. 민첩(敏捷 : 빠르다 민, 빠르다 첩)하다 : 재빠르고 (ㄴㅆ)다. 잰걸음(순우리말) 예문) 약속시간에 늦은 그는 만나는 장소를 향해 잰걸음으로 갔다. 잰걸음 : 보폭이 짧고 (ㅃㄹ) 걸음. 사사건건(한자성어) 예문) 그들은 자존심도 승부욕도 강한데다 성격마저 너무 달라 사사건건(事事件件) 부딪힌다. 사사건건(事事件件 : 일 사, 물건 건) : 해당되는 (ㅁㄷ) 일 또는 매사에 물에 빠지면 지푸라기라도 잡는다(속담) 예문) 예선탈락의 위기에 처한 선수들은 ‘물에 빠지면 지푸라기라도 잡는’ 심정으로 마지막 경기에 임했다. 물에 빠지면 지푸라기라도 잡는다 : (ㅇㄱ)한 때를 당하면 무엇이나 닥치는 대로 잡고 늘어지게 됨을 이르는 말. 제 2단계 (확인 문제) 재빠르고 날쌔다 : 보폭이 짧고 빠른 걸음 : 해당되는 모든 일 또는 매사에 : 위급한 때를 당하면 무엇이나 닥치는 대로 잡고 늘어지게 됨을 이르는 말 : 제 3단계 (한자 읽기) 일본과의 대결에서 그는 敏捷( )하게 적의 공격을 막아냈다. 그들은 자존심도 승부욕도 강한데다 성격마저 너무 달라 事事件件( ) 부딪힌다. 글짓기 잰걸음 :
문화유산으로 보는 역사 한마당 2
웅진주니어 / 김찬곤 지음 / 2010.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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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진주니어
역사,지리
김찬곤 지음
역사 유물의 사진과 그림을 중심으로 우리 역사가 어떻게 흘러왔는지를 소개하는 책. 2권에서는 삼국 시대를 거쳐 ‘통일신라와 고려 시대’에 이르기까지 천 년 남짓 국가 종교로서 우리 겨레의 삶에 엄청난 영향을 끼친 불교문화에 대해서 깊이 있게 다루고 있다.신라의 웃음-신라인들의 맑고 그윽한 마음 8 신라 흙 인형-신라인들의 모든 감성이 깃들다 18 석굴암-석가모니가 큰 깨달음을 얻다 28 다보탑과 석가탑-부처의 나라가 되기를 바라다 40 우리 겨레와 용-이 세상 만물의 근원은 용이다 50 불교와 연꽃-연꽃은 부처님이고 불법이다 60 신라 배와 항해술-섬 사나이 궁복, 바다를 주름잡다 68 경주 포석정지-놀이터가 아니라 사당이었다 78 운주사 천불천탑-그 어떤 권위도 찾아볼 수 없다 88 《삼국사기》와 《삼국유사》-서로 모자람을 채워 주는 역사책 96 고려청자-청자 빛깔은 푸른빛일까, 파란빛일까? 104 고기 음식과 소주-몽골 침략 130년, 바뀐 것도 많네! 114 팔만대장경과 해인사 장경판전-나무에 새긴 오천만 자의 기적 124 직지심체요절-세계 으뜸 금속 활자 인쇄술 136 고려 불화-고려 불화는 초정밀 수출품이었다 146 사진과 그림 제공 및 출처 158『문화유산으로 보는 역사 한마당2』는 삼국 시대를 거쳐 ‘통일신라와 고려 시대’에 이르기까지 천 년 남짓 국가 종교로서 우리 겨레의 삶에 엄청난 영향을 끼친 불교문화에 대해서 깊이 있게 다루고 있다. 이 책에서는 불교문화의 결실로 오늘날까지 꾸준히 전해지고 있는 역사 유물을 주로 다루고 있다. 먼저 통일신라 편에서는 신라인들의 맑고 그윽한 마음을 웃음으로 나타낸 얼굴무늬 수막새, 신라인들의 모든 희로애락이 깃들어 있는 신라 흙 인형, 석가모니가 큰 깨달음을 얻은 모습을 나타낸 석굴암 본존 석가여래, 부처의 나라가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세운 다보탑과 석가탑, 이 세상 만물의 근원인 용이 불교와 하나가 되는 우리 겨레와 용, 연꽃이 불교에 들어와 생명의 꽃이자 진리의 꽃으로 활짝 피어나는 불교와 연꽃 등을 다루고 있다. 연꽃은 불교문화를 아는 데 밑바탕이 되는 상징이다. 원래 생명의 꽃인 연꽃의 상징성은 인도의 고대 사상에서 왔다. 이 연꽃이 불교에 들어와 생명의 꽃이자 진리의 꽃으로 활짝 꽃을 피운 것이다. 용도 마찬가지이다. 불교가 이 땅에 들어오기 전 우리 겨레는 이 세상 모든 만물이 기(氣□ 기운)의 운동으로 생겨나고 사라진다고 보았다. 바로 이 기가 한곳에 딱 뭉쳐진 상태를 용이라는 상상 속 짐승으로 형상화했던 것이다. 그러니까 이런 용의 상징성이 마침내 불교와 하나가 되고, 이 용은 조선 시대까지 줄곧 이어진다. 따라서 연꽃과 용을 제대로 알면 우리 문화재가 훨씬 쉽게 눈에 쏙쏙 들어올 것이다. 다음으로 고려 편에서는 절 앞에 즐비하게 놓여 있는 탑과 돌부처에서 그 어떤 권위도 찾아볼 수 없는 운주사 천불천탑, 서로의 부족한 점을 채워 주는 역사책 《삼국사기》와 《삼국유사》, 중국에서 들여왔지만 중국보다 빛깔이 훨씬 고운 청자를 빚은 고려청자, 몽골 침략 130년 동안 바뀐 음식과 술 문화를 다룬 고기 음식과 소주, 불법의 힘으로 몽골의 침략을 막으려고 오천만 자의 글씨를 나무에 새긴 팔만대장경, 구텐베르크의 42행 《성서》보다 78년이나 앞서 인쇄된 세계 으뜸의 금속 활자 인쇄술을 엿볼 수 있는 《직지심체요절》, 세계에서 가장 세밀하고 아름다운 초정밀 수출품이었던 고려불화에 대한 새로운 이야기들이 사진과 그림으로 초등학생 아이들 눈높이에 맞춰 쉽고 재미있게 펼쳐진다. [시리즈 소개] 역사 유물로 보는 어린이 비주얼 문화사! “유물과 유적은 그 시대를 알 수 있는 사진이고 동영상이다!” 역사는 아는 만큼 보이지 않는다! 우리는 흔히 어떤 역사 유물을 볼 때, “아는 만큼 보인다.”는 말을 자주 한다. 하지만 그 반대로 아는 만큼 안 보일 때가 있다. 알고 있는 지식이 다른 어떤 것을 못 보게 하는 것이다. 신라의 첨성대만 해도 그렇다. 아직까지 첨성대가 천문대인지 아닌지 결론이 안 난 형편임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교과서에서 ‘동양 최고의 천문대’로 배워 알고 있기 때문에 첨성대를 보면 당연히 별을 관측했던 천문대로 여기고 만다. 이는 곧 자신이 익히 알고 있는 지식이 첨성대가 천문대가 아닐 수도 있다는 것을 상상하지 못하게 하는 것이다. 이 책 『문화유산으로 보는 역사 한마당』 시리즈는 바로 그런 문제의식에서부터 출발했다. 다시 말해서 아이들한테 모든 선입견을 버리고 새로운 상상력으로 우리 문화유산을 바라보게 하자는 데 그 깊은 뜻이 있다. 상상력의 눈으로 역사를 보자! 역사를 공부할 때는 역사 상식을 어느 정도는 알아야 하겠지만 그 지식에 지나치게 기대서는 곤란하다. 이 말은 곧 그 지식 너머의 어떤 것을 봐야 한다는 것이다. 독일 사람 구텐베르크보다 78년이나 앞서 세계에서 최초로 《직지심체요절》 같은 활판 인쇄를 했는데도 왜 고려에서는 서양에서처럼 인쇄 혁명이 안 일어났는지, 조선 세종 때 비가 온 양을 정확히 잴 수 있는 측우기를 만들었는데 과연 이 측우기가 농사에 도움이 되었는지, 또 시간을 알 수 있는 해시계와 물시계를 만들었는데 당시 백성들에게 시간을 아는 것이 그만큼 중요했는지, 바로 이런 것을 상상하고 따져 봐야 한다. 이런 상상력을 키우려면 역사 유물을 꼼꼼히 집중해서 봐야 하는데, 그러다 보면 어느새 다른 어떤 것이 보이게 된다. 그렇게 되면 아는 만큼 보일 뿐 아니라, 더 나아가 보이는 만큼 알게 되는 것이다. 이 책 『문화유산으로 보는 역사 한마당』은 바로 그런 시각으로 줄곧 우리 역사 유물을 바라보고 있다. 역사책보다 더 선명하게 역사를 볼 수 있는 비주얼 중심의 역사! 이 책 『문화유산으로 보는 역사 한마당』은 사진과 그림을 중심으로 우리 역사를 살폈다. 역사를 쭉 쓰고 나서 나중에 적당한 자리에 사진을 넣는 것이 아니라, 애당초 글을 쓸 때부터 사진과 그림을 중심에 놓고 거기에 맞춰 써 내려갔다. 그래서 이 책을 읽을 때는 글을 읽는 것도 중요하지만 무엇보다도 사진과 그림을 눈여겨봐야 한다. 왜냐면 어떤 유물은 역사책보다 더 선명하게 옛 역사를 보여 주기 때문이다. 역사 유물은 오늘날의 눈으로 보면, 그 시대를 알 수 있는 사진이고 동영상이라 할 수 있다. 그래서 그것을 마음 써서 보면 옛사람들의 삶이 보이고 그 속에 담긴 사상이 보이게 되는 것이다. 그러니까 이 시리즈는 다시 말해 어린이를 위한 본격 비주얼 문화사인 셈이다. 역사 유물에 대한 다양한 정보 역사 관련 책을 보면 유적과 유물 사진이 많이 실리는데, 가만 보면 하나같이 이름 말고는 별다른 설명이 없다. 이 유물은 어느 시대 유물이며, 그때 당시 사람들은 왜 이런 유물을 만들었는지, 이 유물에는 어떤 뜻이 담겨 있는지, 도통 설명해 주지 않는다. 그래서 이름 말고는 기억나는 것이 거의 없다. 또, 거의 다 본문 글 따로, 유물 사진 따로, 이렇게 따로따로 되어 있다. 유물 사진이 많이 들어간 책도 잘 살펴보면, 왜 이런 유물 사진을 여기에 실었는지 도무지 감을 잡을 수가 없다. 이 책 『문화유산으로 보는 역사 한마당』은 바로 그런 문제점을 극복하는 데 역점을 두었다.
수학 비밀일기 6 : 수.연산편
천재코믹스 / 하이툰닷컴 지음 / 2014.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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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재코믹스
수학동화
하이툰닷컴 지음
수학 비밀일기 시리즈. 사립 천재 우등생 초등학교 학생들의 일상과 에피소드를 기본으로 진행하며 사랑과 우정, 탐험(산, 바다) 등을 통해 순수한 동심과 꿈을 갖게 하고 어렵게 생각되는 수학문제를 쉽게 일상에서 깨닫게 하여 학습효과를 높일 수 있다. 수연산은 실생활과 밀접한 내용이므로 생활 속 이야기를 통해 수와 연산에 대한 기초를 다질 수 있다. 또한, 수연산의 기본은 초등학교 고학년에서 중고등 수학 학습의 여러 응용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중요한 수학 학습의 바탕이라고 할 정도로 중요한 부분이다. 전권을 읽고 나면 어느새 수의 개념을 익히고 계산 방법의 원리를 자연스럽게 인지하게 될 것이다. 1화 새로운 전학생, 일미 2화 은비를 구해라! 3화 함께하는 마음 스토리텔링 문제 수학 지식의 백과사전 정답과 풀이
캄캄한 영감과 새파란 귀신
가교(가교출판) / 최하림 지음, 김담 그림 / 2004.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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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교(가교출판)
명작,문학
최하림 지음, 김담 그림
앞 못 보는 캄캄한 영감은 다른 사람들이 못보는 귀신을 보는 신기한 재주를 가지고 있다. 어느 날, 신행행렬을 구경나간 캄캄한 영감은 새파란 귀신이 신부 가마를 따라가는 것을 보게 된다. 신부를 구하기 위해 새파란 귀신과 싸우지만 캄캄한 영감은 귀신을 놓치고 만다. 표제작 '캄캄한 영감과 새파란 귀신'을 비롯해서, 성미가 고약한 시골 양반에게 쉰 죽을 팔고, 닭을 봉황새라고 속여 판 욕심 많은 닭장수를 골탕먹인 봉이 김선달의 이야기 2편이 실려 있다. 옛이야기를 입말로 살려낸 '최하림 시인이 들려주는 구수한 옛날이야기' 시리즈의 여덟번째 권이다."상감마마, 저 소경은 이제껏 틀린 적이 한번도 없었다고 합니다. 혹시 고리짝 안에 무슨 이변이 일어났는지 한번 살펴보심이 어떠하나이까?"임금님도 생각해보니 사람의 목숨이 걸린 큰일이었습니다. 그래서 고리짝을 열어보게 했습니다.그랬더니, 고리짝 안에는 그 사이 암쥐가 새끼를 두 마리 낳아 모두 세 마리가 이었습니다.장님 할아버지가 잘 본 것이었습니다."아뿔싸! 내가 큰 잘못을 저질렀구나!"-본문 중에서 캄캄한 영감과 새파란 귀신 봉이 김선달네 녹두죽 집 서울 구경 나선 봉이 김선달
스스로 생각을 키우는 153가지 탈무드 이야기
국민출판사 / 손영실 엮음, 이일선 그림 / 2015.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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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출판사
교양,상식
손영실 엮음, 이일선 그림
교과서 수록작을 포함한 153가지 탈무드 이야기를 어린이 눈높이에 맞춰 충실하게 옮겼다. 더불어 과학·종교·역사 등 다양한 분야에 걸쳐 생각과 마음을 두드리는 갖가지 교훈들을 제시한다. 또 어린이 독자들이 단순히 탈무드 읽기에만 그치게 하지 않고 스스로 생각하는 법을 알 수 있도록 도와준다. 더 나아가 자기 삶에서 무엇을 해야 하는지 뚜렷한 목표를 갖게 할 것이다.Part 1 마음을 두드리는 탈무드 이야기 001 못생긴 그릇 002 삼형제와 마법의 사과 003 혀의 가치 004 아버지의 유언 005 신이 맡긴 보석 006 유대인과 알렉산더의 정의 007 다이아몬드의 주인 008 나무 심는 노인 009 소경의 등불 010 초대받지 않은 사람 011 보트의 구멍 012 새털 같은 수다 013 악한 사람들에 대한 태도 014 가정의 평화를 위해 015 굴뚝 청소 016 혀의 중요성 017 사랑 018 시집가는 딸에게 019 로마 황제와 랍비의 딸 020 여성의 위력 021 붕대 022 어린아이는 소중한 존재 023 감사하는 마음 024 축복의 인사말 025 축복이 필요한 때 026 랍비가 우는 이유 027 복수와 증오 028 천국과 지옥 029 값진 효도 030 어머니 031 향료 032 땅 033 진정한 가난이란? 034 1미터 담장 035 가장 강한 무엇 036 불공정 거래 037 누가 더 높을까? 038 열이란 숫자 039 외톨이 Part 2. 생각을 여는 탈무드 이야기 040 여우와 포도밭 041 선과 악 042 유죄의 확정 043 가장 안전한 재산 044 세 친구 045 일한 대가 046 생각의 차이 047 선행과 쾌락 048 마음 049 거미와 모기, 그리고 미치광이 050 다리와 뿔 051 벌거숭이 임금님 052 병문안 053 만찬회 054 진정으로 두려워하는 것 055 신의 증거 056 기도의 응답 057 불행 중 다행 058 황제와 랍비의 대화 059 마을을 지키는 사람 060 머리와 꼬리 061 약자와 강자 062 남자의 일곱 단계 인생 063 지혜로 찾은 돈 064 솔로몬의 재판 065 문제와 토론 066 진실과 거짓 067 하나의 길 068 축복의 말 067 유대인을 미워한 황제 070 영원한 생명 071 태아와 산모 072 험담 073 두 세계 074 고용 계약 Part 3. 변화를 부르는 탈무드의 교훈 075 평등 076 죄의 개념 077 태어날 때와 죽을 때 078 허용된 거짓말 079 개와 우유 080 광고 081 위기를 극복한 부부 082 형제애 083 지도자의 자세 084 회사의 주인 085 아버지와 교사 086 지혜로운 판결 087 가난한 농부의 자선행위 088 살아 있는 바다 089 자기중심 090 랍비의 중요성 091 학교에 입학하는 목적 092 세 딸과 아버지 093 혀 요리 094 참된 인생의 비결 095 약속 096 뱀의 혀 097 세 가지의 현명한 일 098 사탄이 준 선물 099 맹세의 편지 100 소경과 절름발이 101 암시 102 두 개의 머리 103 암시장 104 유대인이 아닌 사람 105 진짜 행복이란? Part 4. 가치를 일깨우는 유대인의 지혜 114 어느 랍비의 유서 115 배움의 중요성 116 배우고자 하는 자세 117 지혜를 소중히 118 학식은 시계와 같은 것 119 친구 120 시간은 생명과 같은 것 121 세상을 변화시키는 힘 122 꿈 123 부모의 유산 124 입이 하나인 이유 125 자백 126 하잘것없는 것들의 쓸모 127 손잡이 128 기도의 참 의미 129 유머는 강력한 무기 130 책이 있는 격언 131 하늘과 땅 사이에 132 숫자 7 133 인간의 허영심 134 상업 135 매매 136 유대 민족 137 소유권 138 힐렐과 지붕 139 가치 있는 서약 140 살아 있다는 가치 141 먹을 수 없는 것 142 유대인의 생활 143 판사 144 인간 145 인생 146 물레방아 147 평가 148 가정 149 돈 150 남을 헐뜯음 151 악 152 교육 153 처세오랜 세월이 만든 지혜의 탈무드로 생각을 키워요! 아인슈타인·에디슨·스티븐 스필버그·빌 게이츠·마크 주커버그……. 탈무드를 읽으며 생각과 꿈을 키웠던 유대인들인 이들은 남들과 다른 생각 그리고 앞을 내다보는 눈을 가지고 보다 적극적으로 자기 삶을 이끌어나가는 사람들이었습니다. <스스로 생각을 키우는 153가지 탈무드 이야기>에는 교과서 수록작을 포함한 153가지 탈무드 이야기를 어린이 눈높이에 맞춰 충실하게 옮겼습니다. 더불어 과학·종교·역사 등 다양한 분야에 걸쳐 생각과 마음을 두드리는 갖가지 교훈들을 제시합니다. 또 어린이 독자들이 단순히 탈무드 읽기에만 그치게 하지 않고 스스로 생각하는 법을 알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더 나아가 자기 삶에서 무엇을 해야 하는지 뚜렷한 목표를 갖게 할 것입니다. 스스로 생각을 키우는 153가지 탈무드 이야기 세상 모든 지혜를 이 한 권에서 만나 보세요! 교과서에서 배울 수 없는 놀라운 생각의 세계가 펼쳐집니다. 100점·1등·고득점·명문학교……. 남보다 앞서기를 강요받는 요즘 어린이들에게 세상은 많은 것을 요구합니다. 할 것도 많은 우리 아이들에게 1등보다 중요한 것이 있습니다. 바로 ‘생각’과 삶을 돌아보는 눈입니다. 교과서나 학교에서 결코 배울 수 없는 이것들은 어디서 익힐 수 있는 걸까요? 학교나 교과서에서 배울 수 없는 153가지 지혜 아인슈타인·에디슨·스티븐 스필버그·빌 게이츠·마크 주커버그. 탈무드를 듣고 읽으며 자란 이들은 앉아서 주입식 공부로만 익힐 수 없는, 남들과 다른 사고와 삶을 대하는 방식을 탈무드로 익혔습니다. 탈무드는 종교·과학·역사 다양한 장르를 통해 평생 지닐 수 있는 깊은 사고력과 세상을 돌아보는 눈을 제공합니다. 또 교과서 수록작을 포함한 153가지 탈무드에는 웃음과 감동 그리고 잊지 못할 교훈으로 주도적 삶을 살아가도록 방향을 제시합니다. ‘읽기’를 떠나 생각을 키우고 앞을 내다보는 탈무드 단순한 읽기에서 그치지 않고 글을 읽은 뒤 하는 생각은 사고력 향상으로 이어져 독자를 성장하게 합니다. <스스로 생각을 키우는 153가지 탈무드 이야기>는 제목에 충실한 책입니다. 재미있는 탈무드 이야기 153가지를 어린이 눈높이에 맞추면서도 탈무드가 이야기하는 바를 스스로 생각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또 아이가 생각한 탈무드 교훈을 스스로에게 적용할 수 있게 합니다. 1등도 중요하지만 보다 지혜롭게 적극적으로 삶을 살아가려면, 앉아서 달달 외우는 교과서 지식만으로 불가능합니다. 깊은 생각과 멀리 내다보는 안목이 필요한 이 시대. 우리 아이들에게 꼭 필요한 건 바로 탈무드로 얻을 수 있는 ‘무엇’입니다. 책을 펴는 순간, 지금껏 몰랐던 놀라운 재치와 지혜에 저절로 감탄이 나올 거예요.
삐딱이들의 99가지 생각
거인 / 윤소영 글, 정현희 그림 / 2006.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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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인
자연,과학
윤소영 글, 정현희 그림
어느 박물관에서 있었던 일입니다. 모처럼 부모님의 손을 잡고 그곳을 찾은 아이들의 눈망울과 한껏 들뜬 목소리는 어느새 서른을 훌쩍 넘긴 저의 모습과 너무나 달랐습니다. “왜 토기의 모양이 모두 길고 뾰족해요?” “빗살무늬는 왜 넣은 거예요?” 아이들은 제 손을 붙잡은 엄마 아빠에게 궁금한 것들을 꼬치꼬치 캐묻느라 정신이 없습니다. 저 역시 궁금했던 터라 부모님들이 어떻게 대답해 줄지 슬며시 귀를 기울였습니다. 조금 당황하시긴 했지만 그래도 아이들에게 열심히 설명해 주시는 부모님들의 목소리가 제 귓가에 살갑게 다가왔습니다. 진위 여부는 나중에 밝혀지겠지만요. 〈삐딱이들의 99가지 생각〉에 등장하는 발견과 발명의 이야기들은 이런 아이들의 질문에서 시작됩니다. 사과가 나무에서 떨어지고, 끓는 주전자에서 새어나오는 수증기는, 우리가 낮과 밤을 일상적으로 바라보듯 그저 하나의 현상에 불과할 수도 있었습니다. 하지만 기막힌 발상과 연구로 세상을 움직인 사람들은 그 평범한 현상 속에 낚싯바늘처럼 길고 날카로운 ‘왜?’라는 물음표를 던집니다. 한없이 깊고 넓은 그 사고의 바다 앞에서 범인(凡人)이라면 얼른 낚시도구를 챙겨 나왔겠지만 그들은 줄기차게 자신들의 추론들을 물음표에 꿰어 던지며 대어를 기다렸습니다. 결국 만유인력의 법칙과 증기기관이 그 고집스런 미끼를 물고 세상에 모습을 드러냈지요. 01 인간이 도구를 발명하게 된 원동력 불 02 한 곳에 정착하길 원했던 사람들의 꿈을 실현 쟁기 03 둥그런 재주꾼 바퀴 04 신이 인간에게 준 선물 음악 05 청동기 시대의 막이 열리다 금속 06 인류의 개성을 표현하는 패션의 첫 출발 물레와 베틀 07 그림일까? 기호일까? 문자 08 투명한 아름다움 유리 09 무리수, 놀라운 수학적 발견 피타고라스의 정리 10 바빌론에서 전래된 계산 도구 주판 11 현대의학의 아버지 히포크라테스의 의술 12 원둘레의 길이를 원의 지름으로 나눈 값 원주율 13 지구라도 들 수 있다! 지렛대의 원리 14 중국의 3대 발명품 중 하나 종이 15 아무것도 없지만 결코 없어선 안 될, 0의 발견 16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금속활자본은 우리나라 직지심경 금속활자 17 지식을 널리 전파하다 인쇄술 18 뱃사람들의 생명줄, 탐험가들의 이정표 나침반 19 하루를 24시간으로 나누다 시계 20 우주가 인간을 중심으로 돌아간다는 착각에서 깨어나다 지동설 21 평면 속에 생긴 입체적 공간 원근법 22 원래의 목적지는 인도였다! 콜럼버스와 아메리카 대륙 23 전기를 발견할 수 있는 토대가 되다 자석 24 오늘날 전 세계의 기준이 된 달력 그레고리력 25 ‘렌즈’라는 식물의 씨앗 이름 렌즈의 발명 26 정확한 계산과 실험을 도와 준다 온도계 27 코페르니쿠스의 지동설을 밝히다 천체 망원경 28 전자식 컴퓨터의 밑거름 최초의 덧셈기계 29 지구와 달의 영원한 줄다리기 만유인력의 법칙 30 혈액이 지나가는 길을 알아내다! 혈액순환 31 현대 생물학의 기초를 다지다 세포 32 76년마다 찾아오는 우주의 떠돌이 핼리혜성 관측 33 한강다리도 미적분에 의해 만들어졌다 미적분 34 동물과 식물의 특성과 성질에 따른 분류법 생물의 분류체계 확립 35 영국 산업혁명의 원동력 방적기 36 산업혁명에 날개를 달다 증기기관 37 드러누워 자전하는 행성 천왕성 38 빛도, 시간도 그 어떠한 것도 빠져나갈 수 없는 미지의 세계 블랙홀 39 전기에도 힘을 낼 수 있는 전기력이 있다 쿨롱의 법칙 40 고통을 느끼지 않게 하는 웃음가스 마취 41 면역력을 키우는 예방 접종의 시작 종두법 42 전기를 담아 놓는 그릇 전지 43 수증기가 에너지 혁명을 일으키다 증기기선 44 어두운 밤에도 축구를 할 수 있다 전등 45 화학의 기초를 세우다! 원자론 46 인간이 존재하기도 전에 지구를 지배한 동물 최초의 공룡 화석 47 산업문명의 상징 증기기관차 48 자연친화적인 교통수단 자전거 49 절대적 진리를 부정하다 비유클리드 기하학 50 바다의 수호천사 전신기와 모스부호 51 지구 자전의 증거 푸코의 진자 52 북극의 베일을 벗기다 최초의 그린란드 탐험 53 우유는 신선하게, 포도주는 달콤하게 저온살균법 54 생명 탄생의 시작 종의 기원 55 녹슬거나 썩지 않는 새로운 물질 플라스틱 56 자연 속 전기를 한 곳으로 모아 주는 기계 발전기 57 생물학을 과학의 한 부분으로 자리매김하다 유전의 법칙 58 수많은 원소 자료들을 체계적으로 분류 주기율표 59 전쟁의 역사를 새롭게 쓴 무기 기관총 60 인류의 발전과 평화를 위하여 다이너마이트 61 산업혁명에 가속도가 붙다 최초의 내연기관 62 전기통신의 새 지평을 열다 전화 63 기계가 노래를 부른다? 축음기 64 전기선이 없어도 어디서든 사용 가능 건전지 65 인간의 활동시간을 획기적으로 연장하다 백열전구 66 세균을 잡아먹는다! 세포성 면역 67 전 인류의 자동차 역사를 뒤바꿔 놓은 부부싸움 고무타이어 68 진통제의 대명사 아스피린 69 에너지 효율이 높은 경제적 엔진 디젤기관 70 인류의 미래를 촬영하다 X-선 71 검은 바다에서 건져올린 진주 석유의 발견과 이용 72 전화통신과 라디오 방송의 시작 무선통신기 73 미래를 여는 조금 위험한 도구 방사능 74 20세기 과학기술의 결정체 브라운관 75 수혈의 안전성을 크게 높히다 혈액형 76 내 머릿속의 은밀한 다락방 무의식 77 선택한 아인슈타인의 물리학 이론 상대성 이론 78 하늘을 정복하다 비행기 79 우리 몸에 꼭 필요한 윤활유 비타민 80 전파로 세상을 듣는다! 라디오 81 포도당을 에너지로 바꿀 때 필요한 호르몬 인슐린 82 땅이 움직인다? 대륙이동설 83 유전의 신비 염색체 지도 84 마술 상자의 탄생 텔레비전 85 섬유의 혁명 나일론 86 상상 속의 이야기들을 현실로! 영화 87 세균과의 전쟁에서 처음으로 인류가 승리한 날 페니실린 88 활주로 없이 이륙할 수 있는 비행기 헬리콥터 89 인류를 멸망시킬 수 있는 버섯구름 원자폭탄 90 20세기 인류의 생활을 바꾸어 놓다 현대식 컴퓨터 에니악 91 전자산업에 핵폭풍을 일으키다 트랜지스터 92 유전자를 결정짓는 이중 나선 가닥 DNA 93 우주를 탐험하고 싶은 인간의 욕망 로켓 94 넌 어느 별에서 왔니? 생명의 기원 95 우주에 첫발을 내딛다 최초의 유인우주선 96 현대의학의 기적 시험관 아기 97 현대인의 삶을 통째로 바꾼, 사람이 만든 별 인공위성 98 처음에는 군사 목적으로 사용되었다 인터넷 99 신의 영역에 도전하다! 복제양 돌리 단순한 호기심을 물음표로 바꾼다! 〈삐딱이들의 99가지 생각〉은 복잡하고 어려운 과학적 원리 설명이 아닌 발견과 발명의 과정을 그 중심 일화와 시대 배경으로 개괄하고, 앞으로 등장할 발명과 생활의 변화를 예측할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또한 단순히 최초의 발견자나 발명품만을 나열하는 데 그치지 않고, 그것을 낳게 한 알려지지 않은 다른 발견? 발명가의 이름과 시기도 함께 넣어 합리적이고 종합적인 지식을 갖추도록 했습니다. 각종 사진 자료와 보충설명으로 내용의 이해를 도왔으며, 삽화를 넣어 가볍게 웃으며 내용을 정리할 수 있도록 배려했습니다. 또한 과학적 발달에 중요한 역할을 한 자원이나 관련 도구의 발명은 ‘tip’란으로 처리해 고학년들의 학습에 큰 도움이 되리라 생각합니다. 이와 같은 구성은 초등학교 3학년 이후 사회와 과학 교육 과정(지식?이해/기능/가치?태도)에 그 바탕을 두었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아이들의 머릿속에서 끊임없이 맥동하는 호기심을 구체적으로 다듬고 생기 넘치게 하고자 하는 바람이 이 모든 기획의 기초가 되었습니다. 아이들의 머리 위에 물음표가 떠 있다! 평년을 훨씬 웃도는 무더위에 박물관을 돌아본 지 얼마 지나지 않아 종아리에서부터 피로가 몰려오기 시작했습니다. 벤치에 앉아 쉬면서 바쁘게 지나다니는 아이들을 바라보았습니다. 왠지 그네들의 머리 위에 커다란 물음표 마크가 둥글게 떠 있는 것 같았습니다. 그리고 그 물음표가 아이들을 끊임없이 이곳저곳으로 안내하는 것 같았습니다. 〈삐딱이들의 99가지 생각〉을 읽는 아이들의 머리 위에도 그 커다란 물음표가 자리잡길 기대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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