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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으면 읽을수록 논술이 만만해지는 우리고전 읽기 세트 (전3권)
가람어린이 / 허순봉.김정연 엮음, 김홍 그림 / 2013.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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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56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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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람어린이
명작,문학
허순봉.김정연 엮음, 김홍 그림
아이들이 쉽게 읽을 수 있는 난이도로 작품을 재해석하고 초등 국어사전을 토대로 단어 뜻을 상세하게 풀이했다. 작품의 줄거리와 시대 배경, 어려운 구절에 대해 완벽하게 안내하였으며, 논술 실력을 올려주는 글짓기와 논리력.사고력을 길러주는 문제를 가려 뽑아, 이 책 한권으로 우리고전을 쉽게 이해하고 논술의 기초를 단단히 다질 수 있도록 했다.1권 1. 규중칠우쟁론기 9 2. 장끼전 19 3. 흥부전 33 4. 옹고집전 61 5. 박씨부인전 83 6. 춘향전 117 7. 양반전 151 8. 토끼전 163 9. 연오랑과 세오녀 163 10. 심청전 193 2권 1. 홍길동전 9 2. 허생전 45 3. 이생규장전 65 4. 바리데기 83 5. 두껍전 101 6. 구운몽 121 7. 한중록 171 8. 슬견설 195 3권 1. 아기 장수 우투리-작자 미상 9 2. 전우치전-작자 미상 19 3. 주몽 신화-작자 53 4. 배비장전-작자미상 73 5. 호질-박지원 109 6. 온달전-김부식 127 7. 사씨남정기 137 7. 운영전-작자 미상 165 8. 유충렬전-작자 미상 187교과서에 수록된 우리고전 읽기 고전을 읽으며 생각하는 힘을 길러요 작품해설을 실은 초등학교 고학년을 위한 책. 고전을 읽으며 우리 문학의 재미를 알아가는 동시에, 다방면으로 풍부한 교양을 쌓고 생각하는 힘을 기를 수 있도록 한다. 고전작품 끝에 문제를 실어 고전에 대한 이해를 깊게 하며, 아이들이 자신의 생각을 논리적으로 표현하는 연습을 할 수 있도록 하였다. 아이들에게 우리 고전을 읽힌다는 것 우리나라 아이들은 어려서부터 외국 고전을 많이 접하며 성장한다. 그에 비해 우리 고전에 대해서는, 어렸을 때 동화책으로 읽고 넘어가고 그후에는 많이 접하지 않게 된다. 아이가 초등학교 고학년으로 올라가면 집에서나 학교에서나 으레 외국 고전을 권해주고 아이들에게 읽히기 시작한다. 외국 고전들은 언제나 필수 독서목록에 들어가지만 상대적으로 우리 고전에 대해서는 무관심한 듯하다. 우리 고전 중에는 그만한 나이 때에 읽힐 만한 책이 별로 없다고 여기기 때문일까? 홍길동전이나 토끼전, 춘향전과 같은 재미있는 이야기들은 이미 동화를 통해 다 알고 있고, 어떤 고전들은 아이들이 읽기에는 너무 어렵다. 그러나 고전에 담긴 지혜와 재미를 생각하면, 그런 이유로 우리 고전을 멀리하는 것은 참으로 안타까운 일이다. 우리 고전들은 마치 우리땅에서 난 재료로 만든 맛있는 음식처럼, 우리의 몸과 마음에 자연스럽게 스며드는 매력이 있다. 우리 고전은 우리 아이들의 마음을 따뜻하게 위로하고 건강하게 성장하도록 도와준다. 이에 가람어린이의 《한국고전읽기》에서는 아이들의 몸과 마음을 튼튼하게 해주는 맛깔나는 고전들을 엮어 풍성한 식탁을 차려보았다. 고전은 어려워 소화시키지 못하는 것이 아니라, 맛있고 몸에 좋은 마음의 양식이라는 걸 부모님과 아이들이 함께 느꼈으면 하는 바람이다. 한국고전의 다양성을 만나다 이 책은 초등학교에서 중학교로 넘어가는 단계의 징검다리 역할을 하기 위해 만들어졌다. 중고등학교 국어 교과서와 문학 교과서에 실린 다양한 고전문학의 세계를 미리 접해볼 수 있는 책이다. 우선 고전문학의 원전을 쉽게 읽을 수 있도록 하는 데에 중점을 두었다. 그러기 위해서는 작품을 부분 발췌하여 읽을 것이 아니라 전체 내용을 다 읽을 수 있어야 한다. 홍길동전이나 구운몽과 같은 장편은 교과서에서 전체 내용을 다루지 않기 때문에 학생들에게는 내용 이해조차 쉽지 않다. 가뜩이나 어렵게 느껴지는 고전을 부분만 접하면서 시험을 위해 어려운 단어와 구절을 외우며 공부한다는 것은 지루한 일이다. 따라서 이 책에서는 고전 작품의 전체 내용을 다루었으며, 원전의 느낌을 최대한 살리면서도 쉽게 풀어주어 중고등학교 교과서 속의 고전 읽기를 준비하는 단계가 되도록 하였다. 또 각 작품이 만들어진 배경과 작가에 대해 소개하였다. 작품에 대한 배경지식을 알고 작품 전체를 읽고 나면 아무리 어려운 구절이 나오더라도 겁먹지 않고 고전을 대할 수 있을 것이다. 본문 속에 단어 및 구절풀이를 실었으며, 감상에 도움이 되고 작품이 더욱 재미있게 느껴질 수 있도록 풍부한 배경지식을 다루었다. 마치 이야기책을 읽듯 고전문학의 묘미와 재미를 느낄 수 있다. 한 작품의 끝에는 작품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사고력을 기를 수 있는 문제를 실었다. 문제 풀이를 통해 꼭 짚고 넘어가야 할 부분을 다시 한번 정리해주고, 논리적인 글쓰기를 통해 논술에 대비할 수 있도록 하였다. 이 책의 고전문학들은 여러 출판사의 개정 교과서에서 중점적으로 다루고 있는 것들을 가려 뽑았다. 홍길동전, 허생전, 이생규장전 등의 고전소설과 바리데기와 같은 서사무가, 한중록과 같은 회고록이 포함되어 있다. 아이들이 이 책을 통해 고전문학에 한 발짝 다가가고, 고전문학을 감상하는 포인트를 알아챈다면 앞으로 중고등학교 과정을 거치며 고전문학을 싫어하거나 어렵게만 느끼지는 않을 것이다. 고전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책 구성 이 책은 한국고전을 처음 만나는 아이들에게 스스로 고전의 재미를 찾을 수 있도록 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원문의 매력을 해치지 않도록 조심스럽게 글을 옮겼고, 낯선 단어나 구절에서 흥미를 잃지 않도록 재미있는 고사를 곁들이며 풀이하였다. 줄거리를 아는 정도에 그치지 않고 그 작품의 풍부한 재미를 그대로 느낄 수 있도록 배려하였다. 또 글이 쓰인 배경과 작가에 대해 소개하여 작품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자 했다. 작품 읽기에 앞서 ‘이것만은 꼭 알고 가자’에서 전반적인 배경지식을 가질 수 있도록 하고, 본문 중에는 ‘알고 나면 더 재밌어요’를 통해 더 깊이 있게 들어갈 수 있도록 도움을 주었다. 이 책을 효과적으로 읽기 위해 줄거리를 읽어 봐요 작품의 줄거리를 요약한 부분입니다. 먼저 작품을 읽고 감상한 후 정리할 때 읽어 볼 것을 권합니다. 작품의 내용이 어렵고 잘 파악되지 않는다면 줄거리를 읽으면서 일어난 사건들을 시간 순서대로 곰곰이 생각해 보세요. 이것만은 꼭 알고 가자! 작품의 주제와 생각하면서 읽어야 할 것이 무엇인지 알려 줍니다. 작품이 탄생한 배경과 작가에 대한 소개도 들어 있으니 꼭 짚고 넘어가도록 하세요. 작품의 원문 이 책에서는 단편 작품의 경우 원문 전체를 실었으며, 장편은 전체 내용을 파악할 수 있는 선에서 생략한 부분이 있음을 밝혀 둡니다. 고전에는 지금 우리들이 잘 쓰지 않는 옛말이 나오는 경우가 많고, 이해하기 어려운 비유를 들 때도 있습니다. 낯설게 생각하지 말고 ‘작가가 무슨 이야기를 하려는 걸까?’ 생각하며 읽도록 합시다. 세부적인 것보다는 전체 내용을 파악하고 느끼는 것이 중요해요. 초등 필수 단어장 및 구절 풀이 어려운 단어나 옛말을 쉽게 풀어 주었습니다. 또 작품을 이하는 데 꼭 필요한 배경지식을 실었습니다. 처음에는 작품에 집중하여 읽고, 다시 읽을 때 자세히 보도록 합시다. 논술 실력을 쑥쑥 올려줘요 문제 풀이를 통해 작품을 보다 깊게 이해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또 생각을 넓히고 논술을 대비하는 데 도움을 주는 문제를 실었습니다. 긴 글로 완성해야 하는 문제는 따로 공책을 준비하여 성실하게 답해 봅시다. 몇 가지 문제를 가지고 부모님과 토론하는 시간을 가져 보면 사고력이 깊어지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최상위 초등 수학S 2-2 (2022년)
디딤돌 / 디딤돌 편집부 (지은이) / 2019.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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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5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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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딤돌
학습참고서
디딤돌 편집부 (지은이)
교과서 개념 뿐만 아니라 심화 개념, 이후 학년으로의 연계 개념까지 짚어 보고, 해당 개념에 따른 문제를 풀어 봄으로써 심화학습의 기본기를 갖출 수 있게 하였다. ‘하나의 문장+이미지’를 통해 심화 문제 해결의 알고리즘과 핵심 개념을 직관적으로 느끼고, 이해할 수 있게 한다.1. 네 자리 수 2. 곱셈구구 3. 길이 재기 4. 시간과 시각 5. 표와 그래프 6. 규칙 찾기 Basic Concept 교과서 개념 뿐만 아니라 심화 개념, 이후 학년으로의 연계 개념까지 짚어 보고, 해당 개념에 따른 문제를 풀어 봄으로써 심화학습의 기본기를 갖출 수 있게 하였습니다. 최상위 [S] ‘하나의 문장+이미지’를 통해 심화 문제 해결의 알고리즘과 핵심 개념을 직관적으로 느끼고, 이해할 수 있게 합니다. 이러한 느낌과 이해를 바탕으로 유사 문제들을 풀어 봄으로써 상위권 실력을 탄탄히 다집니다. Math Master 대표 심화 유형 외의 다양한 심화 문제, 경시 수준의 문제들을 풀어 보고 상위 3% 최상위권에 도전합니다. 본문의 대표 유형 문제, Math Master의 문제를 모두 1:1로 복습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매3비Ⅱ(매3비 투) - 매일 지문 3개씩 푸는 비문학(독서) 수능 기출 매3비 연계 훈련편 (2020년)
키출판사 / 안인숙 (지은이) / 2020.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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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출판사
학습참고서
안인숙 (지은이)
매3비로 이미 공부 습관을 잡은 학생들에게 수능 때까지 매3비 공부법으로 계속 비문학을 훈련할 수 있게 만든 매3비 연계 비문학 훈련용 교재다. 매3비와 마찬가지로 매일 3개 지문씩 구성하되 수능 출제 기관에서 출제한 문제 중 매3비에 포함되지 않은 6개년 수능 기출과 모의평가를 엄선하여, 4주 만에 끝낼 수 있도록 하였고, 시간 부족 문제와 취약점을 해결해 주는 시스템을 적용하였다. 아울러 독자들이 질문한 내용과 그것에 대한 답변을 다시 꼼꼼히 챙겨 ‘Q&A’를 추가하였다.- 『매3비Ⅱ』의 구성과 특징 - 『매3비Ⅱ』를 효과적으로 공부하기 위한 십계명 - 매3 오답 노트, 이렇게 만들어 사용하세요! - 『매3비Ⅱ』 공부 계획표 - 비문학 기출 제재별 내용 한눈에 보기 - 복습을 위한 ‘어휘 노트’ - ‘매3어휘 풀이’ 적용 - 수능 및 모의평가 결과 분석표 - 효과적인 공부를 위해 지문별, 제재별 난이도 제시 실전 훈련(4주)을 위해 혼합 제재로 구성한 『매3비Ⅱ』의 문제 - 수능 출제 기관에서 출제한, 수능 시험과 모의평가 비문학 기출로 구성 - 2021 매3비에 포함되지 않은, 2008학년도까지의 비문학 기출 엄선2021학년도 수능 대비를 위한 『매3비Ⅱ』는 매3비로 이미 공부 습관을 잡은 학생들에게 수능 때까지 매3비 공부법으로 계속 비문학을 훈련할 수 있게 만든 ‘매3비 연계 비문학 훈련용’이다. 매3비와 마찬가지로 매일 3개 지문씩 구성하되 수능 출제 기관에서 출제한 문제 중 매3비에 포함되지 않은 6개년 수능 기출과 모의평가를 엄선하여, 4주 만에 끝낼 수 있도록 하였고, 시간 부족 문제와 취약점을 해결해 주는 시스템을 적용하였다. 아울러 『매3비Ⅱ』를 탄생하게 한 독자들이 질문한 내용과 그것에 대한 답변을 다시 꼼꼼히 챙겨 ‘Q&A’를 추가하였다. 매3비에서 강조하는 제대로 국어 공부법을 지키며 매3비를 복습까지 끝낸 학생이라면 매3비만으로도 충분히 수능 대비가 가능하다는 생각에는 변함이 없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매3비Ⅱ』를 다시 펴낸 것은 매3비로 재복습까지 한 학생들을 위해서이다. 매3비로 충분히 복습까지 한 학생이라면, 수능 때까지 좋은 문제로 비문학 훈련을 더 하고 싶은 학생이라면 매3비에서 제시한 제대로 공부법을 지키며 훈련할 수 있는 『매3비Ⅱ』가 도움이 될 것이다. 출판사 리뷰 제대로 공부법을 지키며 『매3비』를 끝낸 학생들에 의해 탄생한 『매3비Ⅱ』. “매3비 복습까지 다했는데, 이제 비문학 훈련 어떻게 해요?” “국어는, 비문학은 특히 더 기출이 좋다는데, 매3비에 없는 2012 이전 기출도 괜찮나요?” “비문학 훈련은 수능 직전까지 해야 한다는데, 교재 추천해 주세요!” “기출은 해설이 중요하다는데, 매3비 해설처럼 돼 있고, 스스로 공부하기 좋은 책 없나요?” 비문학 훈련이 더 필요한 학생들을 위해 추천할 교재를 찾았다. 수능 대비로 최고의 교재는 역시 수능 출제 기관에서 출제한 수능 시험과 모의평가였고, 매3비로 공부하고 복습까지 끝낸 학생이라면, 매3비에 없는 2012학년도 이전 수능과 모의평가가 좋겠고, 매3비처럼, 매3비에서 강조하는 제대로 공부법을 지키며 공부할 수 있어야겠고, 매3 공부법으로 매3비와 연계하여 훈련할 수 있는 교재면 더 효과적이겠다고 생각했다. 이렇게 해서 탄생한 교재가 『매3비Ⅱ』이다. 절대 잊지 말자! ‘무작정 기출’이 아니라, ‘제공(제대로 공부법으로) 기출’이다. * 매3비 연계 비문학 훈련편(4주 훈련) * 특히 질문이 많았던 문제/답지에 대한 Q&A 추가 * 독해력을 길러 주는 지문 분석과 제대로 공부법 결합 * 학습 효과를 배가시키는 ‘매3 오답 노트’ 업그레이드 * 시간 부족 문제를 근원적으로 해결해 주는 매3습관 적용 * 매3비에 포함되지 않은 기출(6개년 추가 엄선)로 취약점 훈련 * ‘어휘 문제 3단계 풀이법’을 적용한 ‘복습을 위한 어휘 노트’ 제공
선화공주와 서동요
재미북스 / 장유정 글, 민유이 그림 / 2005.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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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북스
만화,애니메이션
장유정 글, 민유이 그림
백제와 신라를 넘나들며 꽃피웠던 서동과 선화 공주의 아름다운 사랑 이야기를 찬란했던 백제 문화와 역사를 배경으로 그리고 있는 역사만화. 서동 설화 속의 주인공인 서동이 국경을 뛰어넘고 신분을 초월하여 신라의 선화 공주와 사랑에 빠지는 이야기와 훗날 백제 제30대 무왕이 되기까지의 일대기를 여러 가지 에피소드로 재구성하였습니다. 왕권을 강화하고 나라를 안정시키며 문화 발전에 힘을 쏟은 무왕의 영웅적인 면모를 엿볼 수 있는 책으로, 백제의 사회 생활과 건축, 공예에 대한 이야기들을 요약하여 사진과 함께 부록으로 구성해 찬란한 백제 문화의 이모저모를 한눈에 볼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마 캐는 소년 다가오는 검은 세력 밝혀진 출생의 비밀 전쟁터로 간 서동 적국의 나라로 천상의 선녀, 선화 공주 서동과 선화 공주 서동요 다시 백제로 되찾은 신분 법왕의 죽음 무왕이 된 서동 부록서동과 선화 공주의 아름다운 사랑 노래 백제와 신라를 넘나들며 꽃피웠던 서동과 선화 공주의 아름다운 사랑 이야기가 찬란했던 백제 문화와 역사를 배경으로 펼쳐집니다. 선화 공주는 남몰래 시집을 가 두고 맛둥 서동을 몰래 안으러 간다네~ 배경 아름다운 사랑 노래 서동요 \'서동요\'는 신라 진평왕 때 백제 제30대 왕인 무왕이 지은 4구체 향가로 민요적 성격을 지니고 있습니다. 우리 나라에서 가장 오래된 향가일 뿐 아니라 민요가 동요로 정착된 유일한 노래이지요. 무왕이 되기 전 평범한 소년이었던 서동과 선화 공주의 사랑을 맺어 주었다는 낭만적인 전설이 담긴 노래입니다. 이야기 무왕과 선화 공주 서동요를 바탕으로 서동 설화 속의 주인공인 서동이 국경을 뛰어넘고 신분을 초월하여 신라의 선화 공주와 사랑에 빠지는 이야기를 그렸습니다. 훗날 백제 제30대 무왕이 되기까지의 일대기를 여러 가지 에피소드로 재구성했어요. 무왕은 다른 백제 왕들과 달리 신라의 변방을 자주 공격하고 북쪽의 고구려 세력을 견제하면서도 안으로는 덕치를 펼쳤어요. 이 밖에 미륵사와 인공 연못인 궁남지를 새로 세움은 물론 왕권을 강화하고 나라를 안정시키며 문화 발전에 힘을 쏟은 무왕의 영웅적인 면모를 엿볼 수 있습니다. 부록 사진으로 보는 백제 고구려, 백제, 신라로 일컫는 삼국 중의 한 나라인 백제는 신라에 의해 멸망했지만 삼국 중에서도 가장 화려하고 찬란한 문화를 가진 우수한 나라입니다. 고구려, 신라와는 달리 조선술과 항해술이 발달해 해외 여러 나라와의 문물 교류가 많았고 미술, 공예, 건축 분야는 주변 국가보다 그 기술이 월등히 앞서 있었답니다. 백제의 사회 생활과 건축, 공예에 대한 이야기들을 요약하여 사진과 함께 부록으로 구성해 찬란한 백제 문화의 이모저모를 한눈에 볼 수 있습니다. 백제 역사 속에 숨쉬는 전설 같은 사랑! 백제 제27대 위덕왕, 산에서 마를 캐며 홀어머니를 모시고 살던 서동은 괴한에게 쫓기는 정체를 알 수 없는 한 여인과 소년을 구해 준다. 의협심 강하고 무술에 뛰어났던 서동은 동네에서 인기가 많은 소년! 서동은 친구들 앞에서 세상에서 가장 예쁜 적국 신라의 선화 공주를 아내로 맞이하겠다고 호언장담한다. 이 얘기를 듣게 된 양반들은 평민인 서동을 무시하고 이에 서동은 꼭 성공하겠다는 다짐을 하게 되는데……. 한편 신라 선화 공주는 예쁜 외모와는 달리 씩씩하고 활달하기가 사내를 뺨칠 정도! 왕의 세력보다 양반과 귀족의 세력이 강화되던 그 시절, 자원 입대하여 나라를 위해 일하고 출세를 해 보려던 서동은 어머니와 서동의 오랜 스승인 서박사로부터 출생의 비밀에 대해 알게 된다. 서동이 왕의 후손이지만 서동의 목숨을 노리는 세력들 때문에 왕궁에서 자라지 못한 채 숨어 살아야 한다는 것이다. 서동의 출생의 비밀을 알게 된 효순 왕자 세력은 왕위 계승 문제로 서동을 제거하려 하고 서동은 그들을 피해 적국인 신라로 가게 된다. 그곳엔 서동을 향한 운명적인 사랑이 기다리고 있다. 천상의 선녀와 같은 선화 공주와 우연한 만남을 거듭하던 서동은 마침내 선화 공주와 사랑에 빠지게 된다. 하지만 선화 공주는 이미 나라에서 정해 준 정혼자가 있는 몸! 적국의 공주와 슬픈 사랑에 빠지게 된 서동은 사랑을 쟁취하기 위해 묘안을 생각해 내는데, 그것은 바로 선화 공주와 서동이 사랑에 빠졌다는 노래를 만들어 소문을 퍼트리는 것이다. 그 노래가 이름하여 서동요! 서동요는 순식간에 온 나라에 퍼져 왕까지 알게 되고, 결국 선화 공주는 귀양길에 오른다. 극적으로 선화 공주를 구출한 서동은 다시 백제로 돌아가서 선화 공주와 살게 된다. 법왕이 죽자 양반 세력의 도움으로 무왕이 된 서동은 덕치를 펼치며 우수한 건축 문화도 정립하고 백제 역사에 길이 남을 업적을 세우는 훌륭한 왕이 되는데…….
한자영웅 4
중앙M&B주니어 / 김강민 글, 조준희.현보 아트스쿨 그림, 김언종 감수 / 2012.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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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M&B주니어
만화,애니메이션
김강민 글, 조준희.현보 아트스쿨 그림, 김언종 감수
부수-한자-한자어의 단계별 학습으로 어휘력과 문장이해력까지 높아지는 학습만화 <한자영웅>. 흥미진진한 만화를 통해 한자의 조합 원리가 되는 부수에 대해 자연스럽게 터득하고, 부수와 기본자의 조합으로 이루어지는 한자를 의미의 연결고리를 통해 익히게 된다. 고려대 한문학과 김언종 교수의 감수를 거친 탄탄한 한자 콘텐츠를 통해 한자의 기초부터 심화학습까지 다룬다. 부수를 활용하여 여러 개의 한자를 조합해 보고, 더 나아가 한자어를 조합해 볼 수 있는 카드로 즐겁게 놀이처럼 한자를 학습한다.제15장 효심촌에 가다 제16장 청룡왕 대 청룡왕 제17장 얼음요괴의 힘 제18장 이무기의 희생 제19장 대나무 숲의 소년 부수.한자 심화학습 워크북무작정 외우기만 하는 한자학습법은 가라! 한자의 기본이 되는 부수 214개의 원리와 뜻을 익히면 한자의 기초가 탄탄해진다! 부수-한자-한자어의 단계별 학습으로 어휘력과 문장이해력까지 높아지는 학습만화 한자영웅, 그 네 번째 이야기! <한자영웅>은 대한민국 최고의 종합출판사 중앙m&b가 오랜 출판 경험과 아이들에 대한 사랑을 담은 새 키즈 브랜드 ‘중앙m&b 주니어’를 통해 <과학영웅>에 이어 선보이는 두 번째 학습만화 시리즈입니다. 아이들은 흥미진진한 만화를 통해 한자의 조합 원리가 되는 부수에 대해 자연스럽게 터득하고, 부수와 기본자의 조합으로 이루어지는 한자를 의미의 연결고리를 통해 익힙니다. 또한 고려대 한문학과 김언종 교수의 감수를 거친 탄탄한 한자 콘텐츠를 통해 한자의 기초부터 심화학습까지 소화하게 됩니다. 또, 부수를 활용하여 여러 개의 한자를 조합해 보고, 더 나아가 한자어를 조합해 볼 수 있는 카드로 즐겁게 놀이처럼 한자를 익힐 수 있습니다. 214개의 부수를 통해 한자의 원리와 구조를 익힌다! 한자의 기초가 튼튼해지는 이유 있는 암기법! 1 부수 214자는 한자의 핵심 원리! 급수별, 획수별로 무작정 외우는 한자는 오래 가지 못합니다. 부수가 생겨난 원리를 알고 한자가 어떻게 만들어지는지 구조와 원리를 이해하게 되면 오래 기억할 수 있습니다. 2 부수→한자→한자어로 심화학습! 흥미진진한 이야기 속에서 자연스럽게 나오는 부수의 유래와 부수의 원리를 활용한 한자, 한자를 조합한 한자어까지 만화를 읽으면서 자연스럽게 심화학습이 이루어집니다. 3 복습도 놀이처럼 재미있게! 한자놀이! 본문에서 배운 내용을 확인하고 응용해볼 수 있는 알찬 한자 콘텐츠와 워크북, 한자 카드, 보드 게임으로 재미있는 놀이를 하면서 한자를 익힐 수 있습니다.
존에게 나무숲을 주세요
해그림 / 원재길 지음, 오승민 그림 / 2012.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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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그림
인물,위인
원재길 지음, 오승민 그림
해그림 인물이야기 시리즈 1권. 미국의 대표적인 환경 운동가 존 뮤어의 이야기를 다룬 책이다. 요세미티 계곡의 아름다움에 감탄하여 그곳을 알리고 보호하기 위해 집필, 강연, 시위를 하고, 대통령의 마음을 움직이는 등 환경 운동가 존 뮤어의 여러 모습을 담고 있다. 사실에 근거하되 풍부한 상상력을 발휘한 동화식 구성으로 아이들이 쉽고 재미있게 인물을 접할 수 있게 했다. 캐릭터의 특징을 잘 살린 그림은 때로는 실루엣 기법으로 때로는 클로즈업 시켜서 인물의 감정과 행동을 풍부하게 표현하였다. 당황, 불안, 침착, 정다움, 기쁨, 행복, 감탄, 분노, 수줍음, 용기, 희망, 호기심 등의 다양한 감정이 인물의 표정과 행동을 통해 고스란히 드러나 독자로 하여금 감정이입이 가능하게 만들고 있다.“풀잎이나 작은 개미 하나도 함부로 해치면 안 됩니다. 풀잎과 개미가 곧 우주이기 때문입니다.” - 도보 여행가이자 환경 운동가 존 뮤어 이야기 “인간에게는 빵 못지않게 아름다움이 필요합니다. 아름다운 자연 속을 거닐다 보면, 몸과 마음에 쌓인 피로가 저절로 사라지지요.” 전 세계 곳곳을 자연과 교감하며 두 발로 걸어 다닌 사나이 존 뮤어 어린이뿐만 아니라 어른들에게도 존 뮤어를 아냐고 물으면 대부분 모른다고 대답한다. 번역 출간된 책이 많은데도 인지도는 상당히 낮은 편이다. <월든>의 헨리 데이비드 소로나 <침묵의 봄>의 레이철 카슨은 알고 있는 사람들이 많지만 존 뮤어에 대해서는 이름조차 생소한 경우가 많다. 존 뮤어는 어떤 사람일까? 존 뮤어는 미국의 대표적인 환경 운동가이다. 그렇다면 같은 환경 운동가로 불리면서 사상가인 소로와 과학자인 카슨과는 어떻게 다를까? 존 뮤어는 전 세계 곳곳을 두 발로 걸어 다닌 도보 여행가이다. 수많은 산을 오르고, 사람들의 발길이 닿지 않은 골짜기를 걸었으며, 자연 속에서 잠들고 자연과 더불어 살았다. 일흔이 넘은 나이에도 도보 여행을 멈추지 않았다. 도보 여행을 통해 경험한 아름답고 소중한 자연을 있는 그대로 보존해야 한다는 것이 존 뮤어의 신념이었다. 그래서 요세미티, 그랜드캐니언 등을 국립 공원으로 지정하기 위해 온 힘을 기울였다. 환경 운동 단체인 ‘시에라 클럽’을 창립하여 사람들의 힘을 모았다. 존 뮤어가 이 일을 하지 않았 다면 수많은 자연림이 지구에서 사라졌을 것이다. 한비야, 김남희 등 도보 여행가에 대한 관심이 쏟아지고, 산티아고 가는 길에 대한 책들이 엄청나게 쏟아져 나오고, 올레길과 둘레길이 만들어지는 걷기 열풍 시대를 살아가는 요즘 100년 전에 자연과 교감하며 조용히 걸었던 존 뮤어를 만나 보는 것도 즐거운 일이다. 영하 20도의 폭풍과 눈보라를 이겨 낸 강한 정신력을 지닌 존 뮤어 산에서 조난당한 이야기는 누구에게나 흥미롭다. 과연 살아서 돌아올 수 있을까? 손에 땀을 쥐게 한다. 존 뮤어는 평생 동안 수많은 산에 올랐다. 절벽에서 추락할 뻔한 적도 있었고, 개와 함께 얼음 절벽을 건너야 했던 적도 있었다. 자신이 위기에 처한 일도 많았지만 위험에 빠진 동료를 구조한 일도 종종 있었는데, 존 뮤어는 여러 편의 산행 에세이를 통해 그때의 정황을 디테일하게 표현해 놓았다. 이 책은 <섀스타 산에서 겪은 위험한 하룻밤>을 기본으로 구성하였다. 존은 길 안내 청년 제롬과 섀스타 산 정상에 올라갔다. 산의 기압을 재기 위해서였다. 그런데 갑자기 하늘이 컴컴해지더니 우박이 후드득후드득 쏟아졌다. 기온은 영하 이십 도까지 떨어지고, 길을 꽁꽁 얼어붙고 말았다. 두 사람은 내려가는 것을 포기해야 했다. 다행히 섀스타 산은 한때 화산 활동이 이루어졌던 곳이었다. 아직도 땅 속에선 마그마가 부글부글 끓고 있었고, 증기를 내뿜는 구멍들이 있었다. 그곳에 있으면 최소한 얼어 죽는 건 피할 수 있었다. 위는 꽁꽁 얼어붙지만 바닥에 접한 부분은 따뜻했다. 그러나 졸음이 문제였다. 잠들면 체온이 떨어지고 생명이 위태롭게 될 수도 있었다. 존은 제롬의 잠을 깨우기 위해 여러 동물의 이야기를 들려주고, 두 사람은 아침이 되어 기쁜 마음으로 하산을 한다. 자연만물을 평등하게 보고 소중하게 여기는 사람 존 뮤어 이야기 속에 여러 개의 짧은 이야기를 안고 있는 액자 소설 형식이다. 영하 이십 도의 추위와 폭풍과 눈보라 속에서도 강인한 의지로 정신을 잃지 않는 두 남자의 모습이 기본 이야기이다. 사이사이에 총에 맞은 새끼 돼지 이야기, 돌멩이에 맞은 기러기 이야기, 주인공과 눈싸움을 벌인 곰 이야기, 사람과 친구처럼 지내는 더글러스 다람쥐 이야기가 펼쳐진다. 아침이 되어 두 사람은 동물 이야기 덕분에 졸음과 추위를 이겨 낼 수 있었다며 동물들이 우리를 살렸다고 즐거워한다. 동물들에 관한 여러 에피소드는 존 뮤어가 모든 생명을 귀하고 소중하며 평등하게 여기는 자세를 갖게 된 계기가 되었음을 드러낸다. 그런 체험이 결국 환경 운동가로 성장하게 된 원동력이 된 것이다. 사실 근대를 지나오면서 모든 사람이 자연을 희생시켜 건축한 산업 문명에 홀려 있던 시기에 존 뮤어처럼 자연 만물을 평등하게 바라보는 시각은 가히 혁명적이며 선구적인 것이라 할 수 있다. “숲이 사라지면 그 속에서 살던 동물들도 오갈 데가 없어 죽을 수밖에 없어요. 그리고 산소를 만들어 내는 나무들이 사라지면 인간도 더는 살 수 없어요.“ - 본문 59쪽 중에서 있는 그대로의 자연을 지켜 낸 환경 운동가 존 뮤어 요세미티 계곡의 아름다움에 감탄하여 그곳을 알리고 보호하기 위해 집필, 강연, 시위를 하고, 대통령의 마음을 움직이는 등 환경 운동가 존 뮤어의 여러 모습을 담고 있다. 그런데 재미있는 건 존 뮤어는 수줍음을 심하게 많이 타는 성격이라는 점이다. 강연장에 처음 나섰을 때는 말도 못하고 부들부들 떨 정도로 소심하고 내성적인 존 뮤어가 어떻게 광산업자와 댐 건설업자, 벌목업자들과 싸울 수 있었을까 싶다. 결국 자연에 대한 무한한 사랑이 두려움과 불안을 억누르고 존 뮤어를 더욱 강하게 만들 수 있었으리라. “자연은 단지 우리에게 목재와 식량을 대주는 곳이 아닙니다. 세상을 사는 지혜를 가르쳐 주고 용기를 북돋워 줍니다. 또한 모든 생명체들이 서로 잘 어울리면서 아름답고 평화롭게 사는 길을 일러줍니다.” 캐릭터의 특징을 잘 살린 글과 매력적인 그림! 인물의 다양한 감정이 표정과 행동을 통해 고스란히 드러난다! ■ 동화 같은 인물이야기 읽기 대부분의 인물이야기는 일대기를 건조하게 나열하기 때문에 지루하다. 이 책은 팩트에 근거하되 풍부한 상상력을 발휘한 동화식 구성으로 아이들이 쉽고 재미있게 인물을 접할 수 있게 했다. 아이들은 이야기에 폭 빠져들어 저절로 인물에 감정이입이 되고, 인물이 느끼고 생각했던 것을 같이 경험할 수 있다. 캐릭터의 특징을 잘 살린 구성, 디테일이 살아 있는 묘사, 속도감 있는 내용 전개도 장점이다. ■ 친구 같은 여행가 아저씨 존 뮤어의 캐릭터 긴 수염에 멋진 모자를 쓴 키다리 아저씨가 배낭을 메고 등산용 지팡이를 들고 성큼성큼 걷는 모습이 인상적인 그림이다. 캐릭터의 특징을 잘 살린 그림은 때로는 실루엣 기법으로 때로는 클로즈업 시켜서 인물의 감정과 행동을 풍부하게 표현하였다. 당황, 불안, 침착, 정다움, 기쁨, 행복, 감탄, 분노, 수줍음, 용기, 희망, 호기심 등의 다양한 감정이 인물의 표정과 행동을 통해 고스란히 드러나 독자로 하여금 감정이입이 가능하게 만들고 있다. ■ 문학적 표현이 잘 살아난 그림 글의 분위기를 그림으로 표현해 내는 작가의 해석도 상당히 뛰어나다. 구멍에서 증기가 나오는 장면, 눈보라 치는 산과 하늘, 밝은 햇살이 부챗살처럼 펼쳐지는 장면은 등장인물 없이 배경으로만 묘사되었는데 오리무중에 빠진 상황, 깊은 피로와 암울함, 희망과 기쁨을 명쾌하게 드러낸다. 또 두 사람이 진흙탕에 가만히 앉아서 대화하는 장면이 6장면이나 반복해서 나오는데, 전혀 지루하지 않게 잘 풀어내었다. 눈보라가 휘몰아치는 고통스런 섀스타 산의 밤과 동물들이 나오는 따뜻하고 즐거운 낮의 대비 또한 자연스럽고 재미있다. 꽉 채운 그림과 흰 바탕의 그림이 번갈아 나오면서 그림의 강약이 저절로 조절되고 있고, 전혀 상반된 분위기에 적합한 차갑고 따뜻한 색감의 대비가 속도감을 느끼게 한다. 조금의 지루함도 없는 아주 매력적인 그림이다. ■ 사랑스러운 동물 그림들 귀엽고 사랑스러운 동물들도 그림을 보는 즐거움을 배가시켜 준다. 포동포동 귀여운 돼지, 단호하고 용감한 기러기, 순하고 착해 보이는 곰, 경쾌하고 밝은 다람쥐의 모습은 동물과 친구가 되고픈 마음을 샘솟게 한다. 이런 동물 그림을 보는 아이들도 저절로 동물을 사랑하고, 자연을 소중하게 생각하는 마음이 깊어질 것이다.
어린왕자 별도둑의 별
꼬마샘터 / 파브리스 코랭 각색, 최나영.길해옥 옮김 / 2013.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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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마샘터
명작,문학
파브리스 코랭 각색, 최나영.길해옥 옮김
생텍쥐페리 재단의 이사이자, 생텍쥐페리의 조카손자인 Olivier d’Agay의 오랜 꿈에서 시작된 이 프로젝트는 원작 <어린왕자>가 추구하는 의미를 최대한 살리면서, 우리 아이들에게 꿈과 희망 그리고 즐거움을 줄 수 있는 판타스틱한 스토리와 성장기에 필요한 인성 함양을 위한 다양한 주제를 바탕으로 하고 있다.“전 세계 아이들의 꿈과 상상력을 깨워줄 새로운 모험이 지금 시작된다!” 프랑스가 낳은 세계적인 작가 앙투안 드 생텍쥐페리의 『어린왕자』가 생텍쥐페리재단과 전 세계 최고의 애니메이션 프로젝트 드림팀에 의해 70년 만에 새로운 모습으로 다시 태어났다. “새로운 시대를 맞은 21세기의 어린이들에게 할아버지가 꿈꿔왔던 꿈과 희망을 전하고, 그가 1943년에 창조한 이 특별하고 작은 친구가 아이들과 함께 영원히 살아 숨 쉴 수 있게 하고픈 저의 비밀스러운 꿈이 이제 막 실현되려고 하고 있습니다.” 생텍쥐페리재단의 이사장이자, 생택쥐페리의 조카손자인 Olivier d’Agay의 오랜 꿈에서 시작된 이 프로젝트는 원작 『어린왕자』가 추구하는 의미를 최대한 살리면서, 우리 아이들에게 꿈과 희망 그리고 즐거움을 줄 수 있는 흥미진진한 스토리와 성장기에 필요한 인성과 리더십 함양을 위한 다양한 주제를 바탕으로 지금껏 경험하지 못했던 짜릿한 모험의 세계를 선사할 것이다. ‘어린왕자’ 시리즈는 단순한 동화가 아니다 이 시대 어린이들에게 꼭 필요한 인성과 리더십 함양을 위해 절대 놓쳐서는 안 될 아이들의 권리이자, 부모의 의무다! 생텍쥐페리재단에 의해 새롭게 부활한 ‘어린왕자’ 시리즈가 추구하는 목표는 간단명료하다. 너무 가까이 있고 너무 흔해서 그 소중함을 잊어버린 모든 것들을 되찾도록 우리 아이들에게 마음으로 보는 눈을 길러주는 것이다. ‘어린왕자’는 살아 숨 쉬는 모든 것들의 고귀함을 일깨워주는 친구이자, 생텍쥐페리가 21세기의 어린이들을 위해 남긴 가장 위대한 유산이다. 어린왕자는 친구 여우와 함께 은하계의 별을 여행하면서 우리가 잊고 있던 소중한 것들을 하나씩 발견한다. 아이들은 어린왕자와 함께 모험을 떠나면서 시간, 바람, 음악 그리고 믿음, 사랑, 우정, 정직, 희망 등 당연하게 여겨지던 것들이 사라진 악몽과도 같은 현실 속에서 서로의 소중함과 자연의 위대한 이치를 깨닫게 된다. 또한, 사악한 뱀의 계략을 막아내기 위해 어린왕자와 그의 친구들이 펼치는 좌충우돌 이야기는 한시도 눈을 뗄 수 없을 만큼 흥미진진하다. 애니메이션을 원작으로 하고 있기 때문에 이야기를 전개하는 속도감이나, 거대한 스케일, 생동감 있는 묘사 등은 여타 다른 동화들과의 비교 자체가 무색할 정도다. 애니메이션의 주요 장면을 책에 삽입해 이야기의 이해를 돕고, 호기심과 상상력을 자극하려는 시도는 애니메이션을 원작으로 하는 ‘어린왕자’가 가진 수많은 장점 중 하나다. 재미와 작품성, 거기에 아이들의 인성과 리더십을 함양할 수 있는 다양한 요소를 중심으로 하는 이 ‘어린왕자’ 시리즈야말로 이 시대 아이들에게 반드시 권해야 하는 필독서이자, 부모들의 의무다. 다시 돌아온 ‘어린왕자’가 우리 아이들에게 던지는 메시지 어린이들을 위한 ‘어린왕자’로 다시 탄생 “그가 돌아왔다고 내게 알려주길…….” 생텍쥐페리는 원작 『어린왕자』에서 자신이 창조한 ‘어린왕자’에게 이별을 고하며, 다음 세대에게 위와 같은 의미심장한 메시지를 남겼다. 그리고 그 오랜 기다림은 작가의 유지를 이어받은 생텍쥐페리재단에 의해, 전 세계 어린이들을 위한 생텍쥐페리의 오랜 기대 속에 마침내 현실이 되었다. 생텍쥐페리는 『어린왕자』를 출간하며 이런 말을 남겼다. “내가 이 책을 어른들에게 바치는 것에 대해 어린이들에게 용서를 구한다.” 『어린왕자』는 아이들을 위해 쓰였지만, 어른들에게 더 많이 읽히는 동화다. 비교적 간단한 어휘로 쉽게 쓰였지만, 그 내용이 담고 있는 의미가 아이들이 이해하기에는 다소 난해한 사유와 철학을 담고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이번에 다시 태어난 『어린왕자』는 철저히 어린이들을 위해 만들어졌다. 전체적인 배경과 등장인물은 원작에서 가져왔지만, 70년이라는 시간 차를 극복하기 위해 새로운 내용으로 재구성했다. 원작 『어린왕자』의 마지막 장면 이후 어린왕자는 어떻게 지냈을까, 하는 물음이 이 시리즈의 시작이다. 비행사와 헤어진 어린왕자는 그토록 그리워하던 소행성 B612에서 사랑스러운 그의 연인 장미와 행복한 나날을 보낸다. 어린왕자는 여행을 통해 그에게 진정한 깨달음을 주었던 여우와 친구가 되었고, 비행사에게 비행기에 대한 지식을 얻었으며, 신기한 마법을 부리는 스케치북을 선물 받았다. 그러던 어느 날, 교활한 뱀은 장미를 유혹하려다 실패하자, 화가 머리끝까지 치밀어 복수를 결심한다. 어린왕자는 뱀이 은하수의 별을 하나씩 꺼버리자, 그의 계획을 저지하기 위해 나선다. 어린왕자는 여우와 함께 여러 별의 주민들을 구하기 위해 비행기를 타고 뱀을 뒤쫓는다. 이제 어린왕자는 위험한 임무를 수행하며 수수께끼를 풀고 뱀이 곳곳에 파놓은 함정을 피해야 한다. 모험을 떠나기 전 어린왕자는 장미에게 이 믿기 힘든 모험 이야기를 들려주기 위해 편지를 쓰겠다고 약속한다. 다양한 장르로 새롭게 부활한 21세기 ‘어린왕자’ 생텍쥐페리가 우리 아이들에게 남긴 가장 위대한 유산 『어린왕자』는 1943년 미국에서 처음 출간된 이래, 1억 3,500만 부라는 경이적인 판매고를 올리며 지난 70년 동안 전 세계 독자들의 사랑을 한 몸에 받아온 명실상부 최고의 작품이다. 또한, 영화와 TV 시리즈 등의 영상 매체는 물론 연극, 오페라, 뮤지컬, 발레 등 다양한 공연으로도 확산되었고, 전 세계에 퍼져 있는 테마파크는 지금도 최고의 호황을 누리며 연일 관객들의 방문이 끊이지 않고 있다. 어린왕자는 UN 역사상 최초로 허구의 캐릭터가 대사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으며, 병원, 공교육ㆍ문화적 기관 등의 홍보대사로 지금도 활동 중이다. 어린왕자를 주제로 개설한 ‘페이스북’에는 47만 6,000명의 팬들이 가입했으며, 헌정된 웹사이트 www.lepetitprince.com에도 매년 같은 수의 인원이 방문하고 있다. 하지만 영상과 미디어에 친숙한 아이들에게 책 속에 갇혀버린 ‘어린왕자’의 존재는 한계가 있었다. 이 거대한 프로젝트의 탄생을 위해 머리를 맞댄 생텍쥐페리재단의 아이디어 뱅크들은 더 이상 책 하나만을 가지고는 다양한 매체에 노출되어 있는 현대 어린이들의 공감대를 이끌어내기에는 한계가 있다고 절감, TV 애니메이션을 모태로 한 다양한 콘텐츠 라인업을 형성하는 것으로 의견을 모았다. 그리고 프랑스 최고의 아동 출판사 Gallimard Jeunesse의 참여로 이 프로젝트는 완성되었다. TV 애니메이션 작업은 무려 3년 여간의 제작 기간과 1,860만 유로(한화 약 280억 원)라는 엄청난 제작 비용이 들어갔다. 영화 〈아트릭스〉와 〈인디아나 존스〉의 영화음악을 맡았던 유명 작곡가 프레데릭 탈곤이 음악감독으로 참여하는 등 450명 이상의 애니메이션 전문 제작자와 720개 이상의 세트가 투입됐고, 스토리보드만 1만 8,200페이지가 제작되는 등 엄청난 인력이 소요됐다. 후문이지만, 제작 기간 중 이들이 마신 커피만 20만 잔에 이를 정도라고 한다. Full HD 3D로 제작된 애니메이션은 총 52개 에피소드로 이루어져 있으며, 24개의 각기 다른 이야기를 담고 있는 행성을 여행하면서 어린이들을 꿈과 모험의 세계로 인도한다. 2010년 12월 24일 크리스마스이브에 프랑스에서 첫 방영된 〈어린왕자〉 애니메이션은 그해 1,500만 명이 시청하며 최고의 시청률을 기록했고, 수없이 많은 기사가 쏟아지며 프랑스 언론을 장식했다. 2011년 3월, 그해 프랑스 최고의 청소년 TV 시리즈에 주어지는 ‘Les Lauriers de laTelevision 2010’을 수상하며 방영 1년 만에 최고의 영예를 안았다. 2011년에는 이탈리아에서 개최된 ‘Festival Cartoon on the Bay’에서 ‘어린이 시리즈 유럽 최우수상’과 ‘최우수 오리지널 사운드 트랙 상’을 수상했고, 2012년에도 ‘Goldener Spatz 상’을 거머쥐며 격상된 ‘어린왕자’ 시리즈의 열기를 실감했다. 그리고 애니메이션 제작사인 Method Animation이 세계 최고의 애니메이션 제작사에 수여되는 ‘애니메이션 스튜디오 상’을 수상했다. 2014년에는 〈쿵푸팬더〉를 감독한 마크 오스본에 의해 장편 애니메이션으로 제작될 예정이다. 또한, 〈어린왕자〉 애니메이션을 원작으로 한 비디오게임과 DVD, 천체망원경을 통해 상영되는 3D 애니메이션과 4D 어트렉션, 애니메이션에 등장하는 인물들을 모델로 한 다양한 캐릭터 문구와 팬시, ‘어린왕자’ 시리즈를 주제로 한 다양한 놀이기구가 있는 테마파크 건립 등이 예정되어 있다. 애니메이션을 원작으로 한 새로운 출판의 시도 연령대별 다양한 구성으로 지속적 독서 유도 기존의 영상 콘텐츠 제작 형태는 책 또는 시나리오를 원작으로 한 2차 생성물의 형태였다. 하지만 이번 ‘어린왕자 프로젝트’는 기존의 관례를 과감히 부수고, 애니메이션을 원작으로 한 다양한 도서 상품을 출시했다. 이는 아이들에게 좀더 친숙한 매체를 내세워 접근을 용이하게 하고, 자연스럽게 도서 시장으로 연결을 해서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하는 전략이다. 쉽고 편한 접근으로 인해 영상산업이 활황을 이루고 있는 가운데, 책에 대한 어려움과 거부감을 가지고 있는 아이들을 도서 시장으로 자연스럽게 유도하는 획기적인 전략을 세운 것이다. 프랑스 최고의 아동 전문 출판사 Gallimard Jeunesse가 도서사업 부문 글로벌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으며, 5년 간 총 100권 이상의 도서를 출간할 예정이다. 책 역시 기본 줄거리는 애니메이션과 같은 24개의 에피소드로 구성되어 있다. 애니메이션과 쉽게 책을 읽을 수 있게 ‘소설 시리즈’, ‘클래식 시리즈’, ‘스토리북 시리즈’, ‘베드타임 시리즈’ 등의 형태로 각각의 연령대에 맞춰 구성했다. 소설 시리즈: 8세 이상 스토리북 시리즈: 4~7세 클래식 시리즈: 4~7세 베드타임 시리즈: 2세 이상 다양한 연령대별 구성과 화려한 본문 디자인은 부모가 책을 읽어주는 ‘베드타임 시리즈’부터 다소 난이도가 있는 ‘소설 시리즈’로 자연스럽게 이어져 아이들 스스로 책을 읽을 수 있는 교육적 환경까지 제공한다. 그 외 만화책과 팝업북 등 다양한 형태의 책들도 출간할 예정이다. ※ 등장인물 소개 어린왕자 다정다감하면서도 용감한 어린왕자는 특별한 재능을 가졌습니다. 식물이나 동물과도 대화를나눌 수 있으며, 눈이 아닌 마음으로 사물을 바라보는 법도 잘 알고 있습니다. 그런가 하면 몸에 항상 지니고 다니는 스케치북 그림에 입김을 불어 넣어, 상상 속 창조물을 세상으로 끌어내 살아 숨 쉬게 할 수도 있습니다. 또 위험이 닥치면 변신도 합니다. 가슴에 손을 얹으면 순식간에 수많은 별이 수놓인 파란색 망토가 입혀지고, 한손에는 번쩍거리는 마법의 검도 쥐어집니다. 어둠의 유령들과 맞서 싸우거나 온갖 종류의 멋진 창조물을 그릴 때도 이 검이 사용됩니다. 신비로운 창조물들은 위험에 처한 별을 구하고 싶어 하는 어린왕자를 도와줍니다. 이때마다 뱀의 계획은 수포로 돌아갑니다. 여우 모험을 하는 내내 여우는 언제나 어린왕자 곁에서 친구를 지킵니다. 자주 불평을 늘어놓지만 매우 익살스러운 여우는 겁이 많고 주위 사람들에게 관심받기를 좋아합니다. 약삭빠른 것이 다소 흠이지만, 위험에 처한 어린왕자를 끝까지 지켜내는 의리파이기도 합니다. 가슴 벅찬 모험 뒤에 두는 장기 한판만큼 여우가 좋아하는 것은 없습니다. 장미 천성적으로 애교가 많고, 조급하며, 쉽게 상처를 받는 장미는 어린왕자가 속내를 털어놓을 수 있는 가장 소중한 친구입니다. 어린왕자와 여우가 떠난 뒤, 장미는 소행성 B612에 홀로 남아 아득히 먼 별에서 날아오는 어린왕자의 편지를 늘 애타게 기다립니다. 장미는 편지를 통해 어린왕자가 겪는 모험을 생생하게 알게 됩니다. 뱀 뱀은 교활하며 남을 잘 유혹합니다. 가는 곳마다 어른들 마음 속에 도사리고 있는 사악한 생각들을 부추기며 별들을 혼란에 빠뜨립니다. 그러나 무엇보다도 뱀을 가장 화나게 하는 것은 어린왕자가 너무나 곱고 맑은 마음을 가지고 있다는 점입니다. 어린왕자의 순수한 마음을 흐트러뜨리는 것, 그것이 바로 뱀의 목표입니다. 어둠의 유령들 어둠의 유령들은 굴뚝에서 뿜어져 나오는 시꺼먼 연기를 닮았습니다. 이들은 뱀이 나쁜 일을 저지를 때마다 뱀을 도우며 장난감 병정처럼 묵묵히 맡은 바 임무를 수행합니다. 오직 주인의 명령만 따를 만큼 미련하지만 무리를 지어 공격할 때는 무시무시한 괴물로 변해 엄청난 힘을 발휘합니다.
오줌 지도
효리원 / 홍종의 지음, 박현주.윤희동 그림 / 2011.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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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작,문학
홍종의 지음, 박현주.윤희동 그림
효리원 3.4학년 창작 동화 시리즈 2권. 책 읽는 즐거움을 느끼기 시작하는 초등학교 3~4학년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춰 생각과 정서, 사회성의 폭을 키워 줄 수 있는 동화들로 구성된 동화시리즈이다. 2권에서는 밤마다 오줌을 싸고 아토피도 앓고 있는 범도가 할머니를 따라 시골로 내려가게 되면서 겪게 되는 이야기가 펼쳐진다. '건강'의 소중함을 일깨워 주는 창작 동화이다. 지루하기 짝이 없는 시골에서 툴툴거리기만 하는 범도. 여전히 시골에서도 오줌 싸는 버릇을 고치지 못한다. 그러던 어느 날, 동갑내기 친구 만복이를 만난 범도는 동네 뒷산에 보물이 묻혀 있다는 말을 듣게 된다. 그리고 그 둘은 보물을 찾으러 동네 뒷산을 '오르락 내리락'을 반복한다. 어느새 몰라보게 달라진 범도는 살도 빠지고 아토피도 사라지는데….두 얼굴의 할머니 올 것이 왔어 보물산 오줌 지도 이상한 할아버지 보물을 찾아서 진짜 보물 국내 최초, 학년별ㆍ수준별 창작 동화 시리즈! 수년 전부터 창작 동화의 르네상스라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많은 동화책이 쏟아져 나오고 있지만, 정작 어린이들의 정서와 감성을 고루 키워 줄 수 있는 창작 동화를 만나기는 쉽지 않습니다. 뿐만 아니라 학년의 수준에 맞춘 창작 동화를 고르기도 쉽지 않습니다. 이에 효리원에서는 이규희, 송재찬, 원유순, 이미애, 이지현 등 국내 최고 아동 문학가의 빼어난 작품을 가려 초등학교 1~2학년, 3~4학년, 5~6학년별 창작 동화 시리즈를 펴내고 있습니다. 1~2학년 창작 동화 시리즈는 책에 흥미를 갖기 시작하는 초등학교 1~2학년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춰 풍부한 감성과 자유로운 상상력을 키울 수 있는 동화들로 구성되었습니다. 3~4학년 창작 동화 시리즈는 책 읽는 즐거움을 느끼기 시작하는 초등학교 3~4학년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춰 생각과 정서, 사회성의 폭을 키워 줄 수 있는 동화들로 구성되었습니다. 5~6학년 창작 동화 시리즈는 다양한 책 읽기를 시작하는 초등학교 5~6학년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춰 장애나 편견, 성차별, 이혼, 소외 등 여러 사회 문제를 주제로 다룬 동화들로 구성되었습니다. 학년별 수준에 맞춘 창작 동화를 읽으며 어린이들은 나와 친구, 가족과 학교를 이해하는 마음과 생각이 쑥쑥 자랄 것입니다. 더불어 세상과 소통하는 방법을 배울 수 있을 것입니다. 「오줌 지도」는 홍종의 선생님의 작품으로, 3~4학년 창작 동화 시리즈 두 번째 작품입니다. "야, 우리 보물 찾으러 가자."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보물 찾기 '건강'의 소중함을 일깨워 주는 창작 동화! '재산을 잃으면 조금 잃는 것이요. 명예를 잃으면 더 많이 잃는 것이요. 건강을 잃으면 모든 것을 잃는 것이다'라는 옛말이 있습니다. 감기라도 걸려 앓게 되면 친구들과 밖에서 뛰어 노는 것도, 그렇게 좋아하던 텔레비전을 보는 것도 힘들 수 있지요. 그만큼 건강은 중요합니다. 「오줌 지도」는 밤마다 오줌을 싸고 아토피도 앓고 있는 범도가 할머니를 따라 시골로 내려가게 되면서 겪게 되는 이야기입니다. 지루하기 짝이 없는 시골에서 툴툴거리기만 하는 범도. 여전히 시골에서도 오줌 싸는 버릇을 고치지 못합니다. 그러던 어느 날, 동갑내기 친구 만복이를 만난 범도는 동네 뒷산에 보물이 묻혀 있다는 말을 듣게 됩니다. 그리고 그 둘은 보물을 찾으러 동네 뒷산을 '오르락 내리락'을 반복합니다. 어느새 몰라보게 달라진 범도. 살도 빠지고 아토피도 사라졌습니다. 산을 오르내리면서 자연스럽게 운동이 되어 몸이 건강해진 것이지요. 「오줌 지도」는 범도의 보물 찾기를 통해 이 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보물이 무엇인지 알려 주는 환상 동화입니다. 오줌싸배기가 발견한 최고의 보물, 건강! 쉿! 범도에게는 엄마 아빠도 모르는 범도만의 비밀이 있어요. 바로 야뇨증! 범도의 비밀을 알고 있는 것은 오직 시골에서 잠시 올라온 할머니뿐이에요! 할머니에게 끌려가다시피 내려간 시골에서 범도는 평생 보물을 찾아 다니던 한 할아버지를 만납니다. 놀랍게도 그 할아버지가 가지고 있는 보물 지도는, 범도가 요에 오줌을 싸 그린 오줌 지도와 똑같은데……. 범도의 오줌 지도를 보물 지도로 착각한 만복이는 범도를 끌고 보물산으로 향합니다. 과연, 범도는 오줌 지도로 보물을 찾았을까요?
에이급 수학 중학 3-상 (2020년)
에이급출판사 / 에이급출판사 편집부 (지은이) / 2019.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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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급출판사
학습참고서
에이급출판사 편집부 (지은이)
1 제곱근과 실수 2 다항식의 곱셈과 인수분해 3 이차방정식 4 이차함수
태진아 팬클럽 회장님
푸른책들 / 이용포 지음, 한지선 그림 / 2007.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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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책들
명작,문학
이용포 지음, 한지선 그림
이 동화집에는 모두 5편의 동화가 실려 있는데, 모두 노인들의 다양한 삶의 모습들을 이야기하고 있다. 자식들 다 떠나보내고 홀로 남아 외롭게 사는 노부부, 묵묵히 남편과 자식들 뒤치다꺼리만 하며 평생을 살아온 할머니, 자식들이 치매에 걸린 할머니를 홀대하자 할머니와 함께 한강에 뛰어들려는 할아버지 등 다섯 편 모두 노인들의 문제를 이야기하고 있다. 우리는 할아버지와 할머니들의 소중한 지혜를 낡았다는 이유로 너무나 가볍게 여기고 무시한다. 심지어 아무짝에도 쓸모 없는 퇴물 취급을 하기도 한다. 실제로 오늘날 많은 할아버지와 할머니들은 눈에 띄지 않는 곳에 방치되고 있다. 그런데 작가는 우리가 구석에 꼭꼭 숨겨 놓은 할아버지와 할머니의 삶을 들추어 낸다. 그리고 우리를 부끄럽게 만든다. 입말을 맛깔스럽게 잘 살리고 있으며, 아이들의 재미있는 상상을 흥미롭게 그리고 있다. 그러나 무엇보다 좋은 점은 이 동화집에는 가족의 정과 할아버지 할머니의 사랑이 듬뿍 담겨 있다는 것이다. 그분들의 마음을 따뜻하게 감싸고 있는 이 동화집을 읽으면서 우리 할아버지와 할머니를 다시 한 번 생각할 수 있을 것이다.버럭 할배 입 속엔 악어가 산다 태진아 팬클럽 회장님 우리 할머니 시집간대요 개구리 이마에도 뿔이 날까? 수제비 지은이의 말 책 읽는 가족 여러분에게
순이
리젬 / 김영주 글, 서지함 그림 / 2008.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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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젬
우리창작
김영주 글, 서지함 그림
1945년 8월, 그날의 아픈 역사를 아이의 시선으로 담담하게 그려낸 책 우키시마호(浮島丸)는 1937년 건조된 오사카 상선 소속의 4730톤급 민간여객선으로 주로 태평양 항로와 오키나와 항로를 운행하던 여객화물선이었습니다. 1945년 8월 22일 오후 10시경, 오미나토항을 출발해 니카타(新瀉) 앞바다를 거쳐 항해하던 우키시마호는 8월 24일 오후 음료수보급을 위한 기항이라며 마이즈루항으로 뱃머리를 돌렸고, 승무원들이 모두 빠져나간 오후 5시 20분, 수심 16미터 정도인 시모사바가 앞바다에서 요란한 굉음과 함께 침몰하였습니다. 많은 조선인 징용자들은 목숨을 잃었지요. 우키시마호 사건은 뼈아픈 우리 민족의 수난사를 그대로 보여주는 하나의 예입니다. 이 책은 우리 민족의 수난사이자 크나큰 아픔인 우키시마호 사건을 배경으로 한 소설입니다. 바다에 수장된 많은 동포들 중, ‘순이’라는 아이를 소설 전면에 내세워 비극의 서사로 완성하였습니다. 철부지 소녀 순이를 통해 일본에서 태어난 순이는 징용으로 끌려 많은 조선인들의 삶을 조망하였습니다.1. 노란 꽃잎이 다 어디 갔지? / 2. 넌 참 좋겠다 / 3. 어부바 / 4. 정말? 진짜로? / 5. 여우야, 안녕! / 6. 바보멍텅구리들 / 7. 오미나토항 / 8. 햇볕은 쨍쨍 모래알은 반짝 / 9. 배가 출발할 거래요 / 10. 우키시마호 / 11. 콩나물시루 같아 / 12. 배가 움직여요! / 13. 해야 해야 붉은 해야 / 14. 고개를 고개를 넘어간다 / 15. 눈깔사탕 / 16. 에라, 이 후레자식들아 / 17. 꼭꼭 숨어라 머리카락 보일라/ 18. 굼벵이 만세! / 19. 마이즈루항 / 20. 내 동생들이면 얼마나 좋을까 / 21. 부엉 걱정마라 붓! / 22. 못찾겠다 꾀꼬리우키시마호 사건은 뼈아픈 우리 민족의 수난사이다. 민족의 수난이야 오래전에 있었던 이야기이고, 민족의 수난이야 많고도 많은데 하필 우키시마호 사건인가 의구심이 드는 이도 있을 것이다. 일본이 독도문제에서 보여주듯이, 일본은 1945년 이전으로 회귀하려는 몸부림을 곳곳에서 보여준다. 그 중 하나가 우키시마호 사건이며, 절대 잊어버려서는 안 될 우리 민족의 수난사이자 크나큰 아픔이다. 사망자에 대한 보상은 물론, 사건 진상에 대한 조사도 없다. 이는 1945년 8월 24일 시모사바가 앞바다에서 죽어간 많은 동포들을 반백년이 넘은 오늘날까지 수중에 묻어두면서 과거사를 철저하게 덮어버리는 속셈이 아닌가 싶다. 이 책을 쓴 김영주 선생님은 1년 전에 소설 『떠다니는 사람들』을 출간한 바 있다. 결코 유쾌하지 않는 역사적 기록을 지상(紙上)으로 인양하기 위한 혼신의 노력이 소설 전편에 흐르는 수작이다. 이 소설을 읽은 많은 독자들이 이러한 사건을 우리 청소년들에게도 읽혀야 한다는 편지를 보내왔다. 민족의 수난사. 민족의 고행사가 이 뿐이겠는가 마는, 소설가 김영주는 한국의 근현대사를 조망하는데 있어 우선 되어야 할 게 바로 우키시마호 사건이라는 것에 초점을 두고 다시 『떠다니는 사람들』의 청소년 판을 집필하기 시작했다. 그리고 바다에 수장된 많은 동포들 중, ‘순이’라는 아이를 소설 전면에 내세워 비극의 서사를 완성한다. 순이는 철부지 소녀이다. 이 소설에서 철부지 소녀의 눈은 역사의 질곡을 쫒는 카메라이다. 일본에서 태어난 순이는 징용으로 끌려 많은 조선인들의 삶을 조망하고 있다. 조선에서 끌려 온 동포들은 왜 광부가 되어야 하며, 철도 공사에 끌려가 모진 고초를 당해야 하는지 순이는 알 수 없다. 알 수 없는 일들이 하나 둘 생기면서 순이는 조선이라는 나라가 궁금해진다. 그 조선이라는 나라가 단지 부모님의 나라가 아니라 이 모든 불행을 덜어줄 해방구라는 걸 체득하게 된다. 그래서 귀국선이 왔다는 소문을 들었을 때는 누구보다 기뻐한다. 이제 가족의 행복을 실어다줄 배가 온 것이기 때문이다. 그러나 순이가 탄 배는 부산항으로 가지 않는다. 일본 근해를 따라 내려간 우키시마호는 마침내 순이의 꿈을 한순간 폭파해 버린다. 『순이』는 역사적 사실을 전달하면서도 전혀 무겁지 않다. 책장을 넘기면서 웃음을, 때로는 눈물을 자아내는 깊은 감동을 느낄 수 있는 책이다. 우리 청소년들에게 이 책을 건하는 것은 미래를 살찌우기 위해 과거를 돌이켜 교훈으로 삼아 달라는 뜻에서 이다. 결코 잊어버려서는 안 될 역사의 증언들. 이 속에 우리가 살아갈 이유와 명제들이 숨어 있다. 한낱 과거의 슬픈 이야기가 아님을 책갈피 속 언듯언듯 보이는 순이는 말한다.
고슴도치 대작전 1
여우고개 / 이기규 지음 / 2009.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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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우고개
명작,문학
이기규 지음
에 등장하는 도깨비 길달과 비형랑의 이야기를 모티프로 만든 한국형 아동 판타지 소설. 전 세계를 삼키려는 고(蠱)의 위협에 맞서 싸우는 일곱 명의 비형랑의 후예들. 엉뚱하고 이상한 능력을 지닌 일곱명의 아이들과, 도깨비 길달이 세계를 구하기 위해 펼치는 모험이 흥미진진하게 펼쳐진다.작가의 말 고蠱 항아리가 열리다 비형랑의 일곱 아이들 작전명 '고슴도치 대작전' 고를 키우는 자는 누구인가? 고슴도치, 가시를 펴다 결전의 날 고, 드디어 나타나다! 열매 괴물들을 막아라 나예와 대장고양이 나오 열매 괴물의 배 속 지네 할아버지의 등장 은새의 폭주를 막아라 은새와 꽃눈 가시를 활짝 펴, 고슴도치야! 이 이야기는 『삼국유사』에 등장하는 인간과 귀신 사이에서 태어난 비형랑과 도깨비 길달이 친구였다는 데서 시작된다. 1,500년 전 비형랑은 인간의 욕심과 증오, 악한 마음을 먹고 자란 독충 고가 나타나자 자신의 목숨을 던져가면서 고를 항아리 속에 봉인한다. 이와 함께 비형랑은 고 항아리가 언젠가는 다시 열릴 것을 예상하고 자신의 영혼을 일곱 개로 나누어 어린이들 속에 살도록 한다. 그리고 1,500년이 지난 어느 날, 우연한 계기로 고 항아리가 다시 열리게 되고, 누군가가 다시 나타난 고를 키우기 시작한다. 이 사실을 알게 된 도깨비 길달은 비형랑의 영혼이 들어 있는 아이들을 찾아 고의 부활을 막기 위해 준비하는데……. 해리포터』보다 재미있고 『나니아 연대기』보다 환상적인 이야기 고려시대 일연에 의해 편찬된 역사서 『삼국유사』에는 삼국시대를 비롯해 고조선과 가야의 신화와 전설, 역사 이야기들이 담겨 있다. 삼국시대, 특히 신라의 이야기가 많이 소개되고 있는데 그중 하나가 도깨비 길달과 비형랑의 이야기다. 『고슴도치 대작전-고의 부활을 막아라!』는 이 도깨비 길달과 비형랑의 이야기를 모티프로 만들어진 한국형 판타지 소설이다. 『삼국유사』에서는 길달이 비형랑이 보낸 도깨비들에 의해 죽음을 당하는 것으로 그려지고 있지만 이 책에서 길달과 비형랑은 둘도 없는 친구로 묘사된다. 『고슴도치 대작전-고의 부활을 막아라!』는 우리의 옛 설화에 등장하는 인물들을 소재로 아이들의 모험과 활약을 그려냈다는 점에서 독특하고 새로운 시도라고 할 수 있다. 그동안 유럽식 마법학교나 요정의 등장, 또는 일본풍의 요괴만이 가득한 판타지 문학에 한국 고유의 정서와 전통을 되살린 독특한 작품이다. 엉뚱하고 이상한 능력을 지닌 일곱 아이들의 좌충우돌 이야기! 이 책에 등장하는 아이들은 모두 왕따에 사고뭉치들이다. 이따금 멍해져서 누가 말을 걸어도 듣지 못하는 아이, 씻지 않아서 항상 지저분한 아이, 겁이 많고 고소공포증이 있는 아이, 손에 닿는 기계마다 모두 망가뜨리는 아이, 말썽을 많이 피워 하루에도 여러 번씩 벌을 서는 아이 등등 각각의 캐릭터마다 모두가 불완전하고 부족해 보이는 아이들뿐이다. 한마디로 사람들이 가까이 하지 않는 ‘고슴도치’ 같은 아이들이다. 이런 아이들이 고와 대항해 싸우면서 자신의 단점을 장점으로 변화시키고 그 능력을 조금씩 키워나간다. 이와 같은 이야기의 전개는 초등학교 교사인 저자의 사소한 깨달음에서 비롯됐다. 저자는 자신의 반에서 최고의 말썽꾸러기가 세상의 숨은 아름다움을 쉽게 찾아내고 그것을 그림으로 표현하는 데 뛰어난 것을 보면서 모든 아이들이 자신만의 특별한 능력이 있다는 것을 깨닫는다. 그리고 이런 상상을 한다. ‘장난꾸러기로만 보이는 그 아이들이 사실은 정말 신기한 능력을 가지고 있는 것이라면 어떨까? 그리고 그 아이들이 모두 힘을 모아야만 세상을 구할 수 있다면 어떤 일이 생길까?’ 이렇게 시작된 이야기의 씨앗이 저자의 머릿속에서 점차 확장되어 거대한 판타지가 되었다. 새벽 3시, 우솔이가 땀에 흠뻑 젖어 잠에서 깨어났다. 산꼭대기에서 괴물에게 공격받는 악몽을 꾼 것이다. 섬뜩한 생각에 한동안 몸을 움직이지 못하던 우솔이는 담요를 제대로 덮기 위해 손을 뻗었다.“또 침대에서 굴러 떨어졌나?”손끝에 딱딱한 바닥이 만져졌다. 특별활동 시간에 옥상에서 고와 고를 키우는 자 이야기를 듣고 두려움에 밤늦게까지 잠을 못 이뤄 너무 피곤했다. 그래서 침대에서 떨어지는 것도 모른 채 악몽에 시달린 모양이다.침대에 다시 올라가기 위해 몸을 일으켰지만, 어쩐지 몸이 말을 듣지 않았다. 그리고 침대 쪽으로 다가가려 해도 침대가 손에 닿지 않았다.“이상하네. 언제 내 방이 이렇게 커졌지? 이쯤에 침대가 있어야 하는데…….”우솔이는 누운 채 고개만 돌려 이리저리 살펴보았지만 어두워서인지 아무것도 보이지 않았다.“뭐야, 혹시 내가 거실에서 자고 있는 건가?”어둠에 익숙해졌지만, 아무리 둘러보아도 침대와 책상이 보이지 않았다. 우솔이는 점점 불안해지기 시작했다.“잠깐, 저 그림 왜 거꾸로 걸려 있지? 맙소사, 설마!”마음을 가다듬고 주변을 둘러보았다. 그제야 천정에 둥실 떠 있는 침대가 보였다. 하지만 침대가 떠 있는 게 아니라 자신의 몸이 떠올라서 천정에 붙어 있다는 사실을 깨닫는 데는 오랜 시간이 걸리지 않았다.“…….”우솔이는 한동안 아무 말도 하지 못했다. 그것은 마치 가장 숨이 막히고 무서울 때, 어렸을 때 멋모르고 관람차를 탔을 때 덜덜 떨던 그때와 똑같았다. 그리고 이윽고 우솔이는 온 집안이 떠나갈 듯이 고함을 질렀다. “우악! 우악! 우악!”
출동! 도와줘요 공공 기관
아르볼 / 손혜령 지음, 신동민 그림 / 2014.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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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볼
사회,문화
손혜령 지음, 신동민 그림
참 잘했어요 사회 시리즈 3권. 공공 기관에 대한 모든 것을 주제 집약적으로 설명한 책이다. 공공 기관의 정의는 물론 역할, 종류, 특징 등을 알기 쉽게 정리하였고, 공공 기관에서 일하는 사람인 공무원에 대해서도 알려 준다. 만화·인터뷰·동화 등이 함께 구성되어 쉽고 재미있게 주제를 이해할 수 있으며, 객관식 문제보다 어렵게 느껴지는 서술형 평가를 대비하는 워크북이 실려 있다.1. ‘나’가 아닌 ‘우리’를 위해 일해요 [개념 - 공공 기관이란?] 16 공공 기관의 정체를 밝혀라! 18 공공 기관, 쏙쏙 알기 20 백화점은 공공 기관일까, 아닐까? 22 공공 기관에서 일하는 사람들, 공무원! 26 우리 지역 일은 스스로 해결해요, 지방 자치 28 지방 자치의 두 얼굴! 님비와 핌피 2. 머나먼 옛날에도, 공공 기관이 있었을까요? [역사 - 옛날 공공 기관 찾기] 36 모든 일은 관아로 통한다! 38 불이야! 최초의 소방서 금화도감 40 옛날 보건소, 혜민서 42 우리나라 최초의 우체국, 우정총국 46 세계 최초의 공공 기관을 찾아라! 3. 공공 기관에 꽃이 피었습니다?! [예술 - 공공 기관을 편리하고 아름답게! 공공 디자인] 54 더 예쁘고 편리하게! 공공 디자인 56 공공 디자인으로 새로 태어난 도시 58 찾아라! 우리나라의 유명 공공 건축물 62 찾아라! 세계의 유명 공공 건축물 68 세계 지하철의 표준이 된 런던 지하철 4. 공공 기관의 밥줄, 세금 [수학 - 세금을 통해 알아보는 수의 개념] 76 공공 기관에서 필요한 돈은 모두 세금! 78 우리나라 예산 읽기 80 작은 수 읽기 - 십, 백, 천, 만 82 조금 큰 수 읽기 - 십만, 백만, 천만 84 큰 수 읽기 - 억, 조 86 완벽 정복! 큰 수 읽고 쓰기 90 세계의 별난 세금 다 모여라! 5. 공공 기관으로 체험 학습 떠나요! [체험 - 경찰 박물관] 98 경찰 박물관을 소개합니다! 100 5층 경찰의 역사를 한눈에! 102 4층 과학 수사·특수 경찰이 뭐예요? 104 2층 범인아 꼼짝 마라! 경찰이 하는 일 체험 106 1층 경찰 옷 입고 경찰차 타고! 110 경찰복·소방복은 왜 입나요? 112 워크북'참 잘했어요 사회'시리즈는 새로운 교과 과정에 맞춰 선보이는 통합교과 정보서입니다. 자세하고 정확한 정보를 꼼꼼히 골랐으며, 만화·인터뷰·동화 등을 활용해 다채롭게 구성했습니다. 또 책에서 얻은 지식을 완전히 내 것이 되도록 돕는 워크북도 함께 실었습니다. 『출동! 도와줘요 공공 기관』은 이 시리즈의 3권으로서 공공 기관에 대한 모든 것을 주제 집약적으로 설명한 책입니다. 이 책의 특징 1. 하나의 주제를 개념, 역사, 수학, 예술, 체험 등 다양한 영역에서 접근했어요. 2. 주제에 대한 자세하고 정확한 정보를 꼼꼼히 골랐어요. 3. 만화·인터뷰·동화 등이 함께 구성되어 쉽고 재미있게 주제를 이해할 수 있어요. 4. 객관식 문제보다 어렵게 느껴지는 서술형 평가를 대비하는 워크북이 실려 있어요. ‘뒤죽박죽 도시’는 불이 나거나 도둑이 들어도 손쓸 도리가 없었어요. 도시에 생긴 문제를 해결할 공공 기관이 없었기 때문이에요. 그런데 드디어 이 도시에 공공 기관이 생기려고 해요. 어리바리 시장과 엉뚱지누, 열혈지아가 어떤 공공 기관을 어떻게 만드는지 지켜보아요. 세 사람을 도와주는 공도사의 활약도 놓치지 마세요. ‘나’가 아닌 ‘우리’를 위해 일하는 공공 기관 - 개념 공공 기관이란 무엇일까요? 우리 주변에는 어떤 공공 기관이 자리 잡고 있을까요? 공공 기관의 정의는 물론 역할, 종류, 특징 등을 알기 쉽게 정리했어요. 그뿐만이 아니라 공공 기관에서 일하는 사람인 공무원에 대해서도 알려 준답니다. 머나먼 옛날에도 공공 기관이 있었을까요? - 역사 옛날에도 공공 기관이 있었다면 믿어지나요? 고을에서 일어나는 거의 모든 일을 처리하던 관아와 우리나라 최초의 소방서, 우체국 등에 대해 살펴보아요. 옛날 공공 기관과 오늘날 공공 기관을 비교하면서 읽으면 더 재미있을 거예요. 공공 기관을 편리하고 아름답게! 공공 디자인 - 예술 공공 디자인이란 많은 사람들이 이용하는 시설을 합리적으로 꾸미는 일을 말해요. 공공 기관 또한 많은 사람들이 이용하는 곳이니 공공 디자인이 꼭 필요하지요. 좋은 공공 디자인이란 무엇인지, 우리나라와 세계의 유명한 공공 건축물은 무엇인지 알아보아요. 공공 기관의 밥줄, 세금! 세금을 통해 알아보는 수의 개념 - 수학 공공 기관은 세금으로 운영돼요. 세금이란 무엇인지, 어떤 종류의 세금이 있는지, 누가 세금을 내는지 알려 줄게요. 또 세금을 통해 수의 개념을 읽어요. 일·십·백 등 작은 수부터 억·조 등 큰 수까지 읽고 쓰는 법을 배울 수 있답니다. 공공 기관 구경 갈 사람, 모두 모여요! - 체험 경찰서는 대표적인 공공 기관의 하나예요. 경찰서가 언제 처음 생겼는지, 어떤 일을 하는지 한눈에 살펴볼 수 있는 경찰 박물관으로 함께 떠나요. 경찰의 역사, 수사 기법, 첨단 장비 등을 구경할 수 있어요. 거짓말 탐지기, 몽타주 그리기, 지문 탐지기 등 경찰이 범인을 잡기 위해 하는 일도 체험할 수 있답니다. 사람이 살아가려면 꼭 해야 하는 일이 많아요. 그중에는 혼자서 해결할 수 있는 일도 있지만 그렇지 않은 것도 많지요. 예를 들어 돈을 벌거나, 음식을 먹거나, 집을 청소하는 일은 혼자 할 수 있어요. 하지만 큰불이 났을 때 불을 끄거나, 전염병이 돌지 않게 도시를 청소하는 일은 혼자 할 수 없지요. 이처럼 사람들에게 꼭 필요하지만 혼자서는 할 수 없는 일을 해결해 주는 곳이 공공 기관이에요. 사람들의 불편한 점을 해결하고, 세상을 더 살기 좋은 곳으로 만들어 주지요. 세금은 나라 살림에 쓰기 위해 정부가 국민으로부터 거둬들이는 돈이에요. 세금으로 거둔 돈은 우리 생활 곳곳에 쓰인답니다. 경찰서·소방서·주민 센터와 같이 공공 기관을 짓는 데도 쓰이고, 공무원들의 월급을 주는 데도 쓰이죠. 물론 어린이들이 학교에서 쓰는 책상, 국립 도서관에 있는 책도 세금으로 마련해요. 그뿐만이 아니에요. 도로를 만들거나, 거리에 심은 나무를 사는 돈도 모두 세금에서 나온답니다.
우리 고전에는 어떤 이야기가 담겨 있을까
채우리 / 정서하 지음, 원유일 그림 / 2010.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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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우리
명작,문학
정서하 지음, 원유일 그림
<홍길동전> <흥부전> <호질> <옹고집전> 등과 같은 옛 사람들의 날카로운 풍자와 익살스런 웃음이 가득한 우리 고전을 뽑아 읽기 쉽도록 풀었다. 용궁에서 토끼의 꾀가 빛을 발하는 <토끼전>, 박씨의 변신과 도술이 흥미로운 <박씨전>, 미련한 장끼와 지혜로운 까투리가 대화를 나누는 <장끼전>을 비롯하여 총 13편의 고전을 만날 수 있다.1. 토끼전 2. 박씨전 3. 장끼전 4. 심청전 5. 홍길동전 6. 흥부전 7. 콩쥐팥쥐전 8. 춘향전 9. 양반전 10. 임진록 11. 운영전 12. 호질 13. 옹고집전우리 고전의 참맛과 의미를 되살린 초등 고전 문학 교과서! 우리 고전 문학 중에서 초등학생들이 꼭 읽어야 할 작품은 무엇일까요? 이 책은 등과 같은 옛 사람들의 날카로운 풍자와 익살스런 웃음이 가득한 우리 고전을 뽑아 읽기 쉽도록 풀었습니다. 첩의 아들로 차별 받던 홍길동이 활빈당을 만들어 탐관오리들의 재물을 터는 , 놀부의 박에 동자와 스님, 상여꾼, 무당들이 나와 재산을 빼앗고 집마저 똥바다가 되는 , 북곽 선생을 내세워 선비들의 겉과 속이 다른 모습을 호랑이의 입을 빌려 꾸짖은 , 고집스럽고 괴팍한 옹고집이 잘못을 뉘우치고 착한 사람이 되는 과 같은 우리 고전의 목소리를 실감나게 들으며 옛 사람들의 문학을 익히고 당시의 시대상을 읽어 나갈 수 있을 것입니다. 이밖에도 용궁에서 토끼의 꾀가 빛을 발하는 , 박씨의 변신과 도술이 흥미로운 , 미련한 장끼와 지혜로운 까투리가 대화를 나누는 , 한국판 신데렐라 이야기인 을 비롯하여 총 13편의 우리 고전과의 만남을 통해 지적 호기심과 내면의 양식을 채워 줄 것입니다. 또한 옛 사람들의 삶의 지혜를 폭넓게 이해함으로써 우리 고전의 참맛을 느낄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입니다.
하마 하마 온수학 하마 2학년 세트 (전4권)
창비교육 / 김리나, 최혜령, 황혜진, 박용준 (지은이) / 2022.07.29
40,000
창비교육
학습참고서
김리나, 최혜령, 황혜진, 박용준 (지은이)
‘왜 우리나라에만 유독 수포자가 많을까?’ 미국 보스턴 칼리지 수학교육학 박사 김리나 교수와 EBS 꿀단지 선생님으로 알려진 박용준 외 2인의 현장 교사가 팔 걷고 나섰다. 단 10분을 하더라도 연산력과 사고력을 동시에 공부하는 것이 수학을 첫 시작하는 7·8·9세 아이들에게 무엇보다 중요하다. 저자들은 반쪽짜리 수학 공부를 방지하고 ‘온수학’ 공부가 가능하도록 하루치 학습량을 정확히 연산력 반, 사고력 반으로 나누어 제시했다.[A단계] ∙ 1000, 몇천 알기 ∙ 두 자리 수와 한 자리 수의 덧셈과 뺄셈 ∙ 세 자리 수와 두 자리 수 덧셈하기 ∙ 세 자리 수와 한 자리 수 뺄셈하기 [B단계] ∙ 세 자리 수와 두 자리 수 뺄셈하기 ∙ 세 자리 수끼리 덧셈하기 ∙ 세 자리 수끼리 뺄셈하기 ∙ 덧셈과 뺄셈의 관계 알기 [C단계] ∙ 곱셈 이해하기 ∙ 2단 곱셈구구 ∙ 5단 곱셈구구 ∙ 3단~4단 곱셈구구 [D단계] ∙ 2단~5단 곱셈구구 ∙ 6단~9단 곱셈구구 ∙ 곱하기 1, 곱하기 0 알기 ∙ 곱셈표 만들기연산만 반복하는 반쪽 수학 이제 그만! 하루 20분에 끝내는 진짜 수학, ‘온수학’ ‘왜 우리나라에만 유독 수포자가 많을까?’ 미국 보스턴 칼리지 수학교육학 박사 김리나 교수와 EBS 꿀단지 선생님으로 알려진 박용준 외 2인의 현장 교사가 팔 걷고 나섰다. 원인은 연산만 반복하는 공부 습관 때문! 단 10분을 하더라도 연산력과 사고력을 동시에 공부하는 것이 수학을 첫 시작하는 7·8·9세 아이들에게 무엇보다 중요하다. 저자들은 반쪽짜리 수학 공부를 방지하고 ‘온수학’ 공부가 가능하도록 하루치 학습량을 정확히 연산력 반, 사고력 반으로 나누어 제시했다. 사고력 수학이라고 해서 무조건 어렵다는 편견을 버리고, 차근차근 하루치 학습을 따라가다 보면 수학에 재미를 붙이고 있는 내 아이를 만날 수 있을 것이다. 총 12권 시리즈로, 예비 초등(7세) 4권, 1학년(8세) 4권, 2학년(9세) 4권 구성이다. “반쪽짜리 수학 공부가 내 아이를 수포자로 만듭니다.”내 아이를 수포자로 만들지 않으려면 처음 수학을 시작할 때부터 수학의 개념 및 원리와 함께 사고력을 키워 주어야 합니다. 학년이 올라가고 학교급이 바뀔수록 점점 수학 개념과 원리를 응용해서 해결해야 하는 사고력 문제들이 많아지기 때문입니다. …… 비슷한 유형의 수학 문제를 기계적으로 반복해서 푸는 연산 공부법은 수학 실력이 느는 것 같은 착각을 불러일으킵니다. 이 책은 단기간의 성적 향상이 아닌 평생 수학 학습의 토대가 될 ‘수학적 사고력 향상’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학부모님께 중에서)
JUNIOR READING Start Green Book 2
아이엠북스 / The Junior Times 지음 / 2011.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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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엠북스
학습참고서
The Junior Times 지음
초등학생 언어 학습자들을 위한 독해 시리즈. 기본적으로 초등학생들의 읽기 능력을 키우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각 책마다 건강, 문화, 사람, 그리고 운동 등과 같은 다양한 주제들을 다루는 15개의 이야기를 담아 학습자들이 흥미를 느낄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학습자들의 듣기 실력 향상을 위해 오디오 CD를 제공한다. 각 이야기는 다양한 배경 지식을 담고 있어 학습자들은 독해 실력과 함께 시사 정보 또한 자연스럽게 습득할 수 있다. 또한, 학습자들이 읽은 내용을 효과적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문법, 어휘, 쓰기, 그리고 독해에 해당하는 4개 영역의 문제들을 포함하고 있다.How to Study This Book unit 01 I Still Enjoy Driving! unit 02 Which Country Eats the Most Cheese? unit 03 Can Animals Laugh or Cry? unit 04 How Many Eyes Do Spiders Have? unit 05 I’m a Very Lucky Boy! unit 06 Can Gorillas Walk Like Humans? unit 07 Be Careful When Enjoying Food Outside unit 08 Drink a Lot of Water for Fresh Breath! unit 09 I Have More Than 2,000 Cats! unit 10 Honey Is Good for Your Cough unit 11 I Can Do Many Things without Arms and Legs! unit 12 What Is the Most Popular Type of Animal Milk in the World? unit 13 Koreans Eat Too Much Salt unit 14 What Is the Smallest Planet in the Solar System? unit 15 What Is the Biggest Planet in the Solar System? ANSWERSThe Junior Reading Start Green Book은 Yellow Book과 함께 초등학생 언어 학습자들을 위한 독해책 시리즈입니다. 기본적으로 초등학생들의 읽기 능력을 키우는 데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각 책마다 건강, 문화, 사람, 그리고 운동 등과 같은 다양한 주제들을 다루는 15개의 이야기를 담아 학습자들이 흥미를 느낄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각 이야기는 다양한 배경 지식을 담고 있어 학습자들은 독해 실력과 함께 시사 정보 또한 자연스럽게 습득할 수 있습니다. 또한 선명하고 재미있는 사진과 삽화들이 다양하게 실려 있어 즐겁게 학습할 수 있을 것입니다. 그리고 학습자들이 읽은 내용을 효과적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문법, 어휘, 쓰기, 그리고 독해에 해당하는 4개 영역의 문제들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또한 학습자들의 듣기 실력 향상을 위해 각 책마다 오디오 CD를 한 개씩 제공하고 있습니다. [책의 특징] 1. 눈길을 끄는 사진과 삽화가 포함된 재미있는 이야기들 2. 다양한 배경 지식을 담고 있는 흥미로운 주제들 3. 독해에 꼭 필요한 단어 목록들 4. 재미있고 다양한 문제들 5. 듣기 실력 향상을 위한 오디오 CD 제공
에그박사의 이건 누구 똥?! 1
미래엔아이세움 / 에그박사 (원작), 박송이 (글), 김덕영 (그림), 이승현 (감수) / 2022.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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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엔아이세움
자연,과학
에그박사 (원작), 박송이 (글), 김덕영 (그림), 이승현 (감수)
자연·생물 콘텐츠 인기 키즈 크리에이터, ‘에그박사’와 함께 ‘똥’을 통해 자연 생물들의 생태와 다양한 정보를 배울 수 있는 학습 만화 시리즈이다. 생생한 만화를 읽으며 똥을 요리조리 관찰해 보고, 그 똥이 누구의 똥일지 단서를 따라 조사해 보자. 그리고 똥 카드를 활용해 배운 내용을 다시 한번 즐겁게 떠올려 보자. 특별 부록으로 책과 함께 ‘똥 카드’가 제공된다. 똥 카드 앞면에는 생물의 세밀한 똥 그림이, 뒷면에는 똥의 주인인 생물의 생생한 사진이 수록되어 있다. 카드 앞면의 생물 똥과 단서를 보고 누구 똥일지 생각해 본 다음, 카드를 뒤집어 정답을 확인해 보자. 이러한 활동을 통해 어린이들은 책에서 배운 내용을 다시 한번 확인해 볼 수 있을 것이다.프롤로그 황금 똥을 찾아서 1화 빨간 똥 캡슐 2화 주황 똥 캡슐 3화 노란 똥 캡슐 4화 초록 똥 캡슐 5화 파란 똥 캡슐 6화 남색 똥 캡슐 7화 보라 똥 캡슐 8화 갈색 똥 캡슐 에필로그 똥 보이가 남긴 메시지 똥으로 배우는 생물 학습 만화! 여러분들은 ‘똥’에 대해 깊이 생각해 본 적이 있나요? 똥은 그저 구릿한 냄새가 나는 더러운 존재일까요? 사실 똥에는 생물에 대한 많은 정보가 담겨 있습니다. 똥을 관찰하면 그 생물이 주로 무엇을 먹고 살며, 어디에 사는지 알 수 있어요. 그뿐만 아니라 생물들은 똥으로 자신의 영역을 나타내기도 하고, 몸을 보호하는 안식처를 만들기도 하지요. 심지어는 똥 속에서 새로운 생명이 탄생하기도 한답니다. 《에그박사의 이건 누구 똥?!》은 자연·생물 콘텐츠 인기 키즈 크리에이터, ‘에그박사’와 함께 ‘똥’을 통해 자연 생물들의 생태와 다양한 정보를 배울 수 있는 학습 만화 시리즈입니다. 생생한 만화를 읽으며 똥을 요리조리 관찰해 보고, 그 똥이 누구의 똥일지 단서를 따라 조사해 보세요. 그리고 똥 카드를 활용해 배운 내용을 다시 한번 즐겁게 떠올려 보세요. 자, 그럼 지금부터 에그박사, 양박사, 웅박사와 함께 똥을 관찰하러 떠나 볼까요? 특별 부록: 똥 카드 특별 부록으로 책과 함께 ‘똥 카드’가 제공됩니다. 똥 카드 앞면에는 생물의 세밀한 똥 그림이, 뒷면에는 똥의 주인인 생물의 생생한 사진이 수록되어 있습니다. 카드 앞면의 생물 똥과 단서를 보고 누구 똥일지 생각해 본 다음, 카드를 뒤집어 정답을 확인해 보세요. 이러한 활동을 통해 어린이들은 책에서 배운 내용을 다시 한번 확인해 볼 수 있을 것입니다. 자연·생물 콘텐츠 인기 키즈 크리에이터, ‘에그박사’ ‘에그박사’는 자극적인 콘텐츠가 넘치는 미디어 시장과 차별된 유익한 영상을 만들고자 노력하는 영상 크리에이터입니다. 에그박사와 양박사, 웅박사가 모여 도시에서 쉽게 만날 수 없는 신비롭고 놀라운 자연 생물의 이야기를 영상에 가득 담아 생생하고 재미있는 영상 콘텐츠로 제작해 어린이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차례 구성 이 책은 크게 ‘학습 만화’와 ‘정보 페이지’, ‘똥 카드’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생생한 학습 만화를 읽으며 똥의 주인을 추리해 보고, 생물의 다양한 정보를 실감 나는 사진과 함께 배워 보세요. 마지막으로 똥 카드를 활용해 책의 내용을 한 번 더 복습해 보세요. [이 책을 읽는 방법] 1단계: 똥을 살펴보며 누구 똥일지 생각해 보아요. 2단계: 단서를 조사하며 똥의 주인을 만나 보아요. 3단계: 생물의 다양한 정보를 사진과 함께 알아보아요. 4단계: 배운 내용을 똥 카드로 다시 한번 확인해 보아요.
이게 차별이라고?
스푼북 / 고수산나 (지은이), 이경택 (그림) / 2022.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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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푼북
사회,문화
고수산나 (지은이), 이경택 (그림)
사회가 발전할수록 우리는 나와는 다른 다양한 사람들을 만나게 된다. 다양한 인종, 종교와 문화…. 그 속에서 우리는 자기도 모르게 말과 행동으로 하는 차별을 하기도 한다. 우리 생각 속에, 또 습관 속에 뿌리박혀서 그것이 차별인지도 모르는 경우가 많다. 이 책을 통해 우리가 무심코 지나쳤던 차별에 대한 문제를 짚어 보고 더 나은 세상으로 함께 나아가자.1. 왜 차별할까요? 동물들도 차별을 알까요? - 차별하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 차별이 심해지면 혐오가 됩니다 - 채원이의 일기 2. 외모로만 판단해도 되는 걸까요?(외모 차별) 누가 춘향이 역할을 할까요? - 외모 지상주의는 무엇일까요? - 동물들도 외모 대문에 고통 받아요 - 예서의 일기 3. 장애가 있어도 꿈꿀 수 있어요(장애인 차별) 점자로 세상의 빛이 된 시각 장애인, 루이 브라유 - 세종 대왕과 시각 장애인 연주단 - 우리도 모르게 말로 하는 차별이 있어요 - 현아의 일기 4. 서로 다른 믿음을 존중해요(종교 차별) 목숨을 건 믿음 - 종교 때문에 전쟁이 일어나요 - 우리나라에서도 종교 차별이 있었나요? - 수빈이의 일기 5. 꼭 남자답고, 여자다워야 하는 걸까요?(성차별) 공부하다 죽을 뻔한 수학자, 소피 제르맹 - 유리 천장이란 무엇일까요? - 성 인지 감수성에 대해 알아보아요 - 책, 광고, 드라마에서 성차별이 많이 나와요 - 하율이의 일기 6. 누구나 아이였고, 노인이 됩니다(나이 차별) 여든 살이 된 스물여섯 살의 디자이너 - 나이 때문에 들어가지 못하는 곳이 있다고요? - 나이에 대한 편견이 있나요? - 다인이의 일기 7. 학력이 높아야 성공할 수 있을까요?(학력 차별 외) 세상에서 가장 맛있는 자장면 - 우리나라에도 신분 제도가 있었어요 - 정규직과 비정규직 - 은서의 일기 8. 더불어 함께 살아요(새터민, 다문화 차별) 우리도 같은 한국 사람이야 - 우리 역사 속에서 다문화를 찾아볼까요? - 난민이란 누구를 말하는 걸까요? - 장영실의 일기 9. 우리는 정말 이상하다고 생각합니다(인종 차별) 어느 인디언 추장이 남긴 아름다운 이야기 - 유대인들은 왜 학살당했을까요? - 노예 제도에서 흑인 차별이 시작되었어요 - 로자 파크스의 일기 이게 차별이라고? 불편함을 아는 사람만이 세상을 바꿔요 평등과 차별 중 하나를 선택하라고 한다면, 아마 대부분의 사람들은 평등을 고를 거예요. 우리 세상이 평등해져야 한다는 데는 다들 동의할 테니까요. 이 명제를 모두가 당연하게 받아들이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세상에는 무수한 차별이 존재합니다. 왜 그럴까요? 사실 평등이란 인위적인 노력의 영역입니다. 우리가 계속 의식하며 스스로의 생각에 주의를 기울여야만 평등한 세상으로 나아갈 수 있어요. 반면 차별은 잡초와 같아서 자주 베어내지 않으면 우리의 무의식 안에 무성하게 자라버리고 만답니다. 차별을 하면 안 된다고 이야기하면서도 의도치 않게 차별적인 말과 행동을 하게 되는 것이지요. 우리가 한국인이 겪는 인종 차별에는 예민하게 반응하지만 이주민의 어눌한 한국어에 대해선 쉽게 웃음거리로 삼고, 장애인의 인권을 지켜야 한다고 이야기하지만 농담처럼 ‘결정 장애가 있다’고 말하듯이요. 나는 차별하는 사람인가, 차별받는 사람인가 때로는 가해자가, 때로는 피해자가 되는 광범위한 차별의 세계 우리는 차별하는 사람이 될 수도 있고, 차별받는 사람이 될 수도 있습니다. 비장애인은 장애인들의 불편을 잘 인식하지 못하지만, 그들도 어떤 상황에서는 남자라는 이유로, 여자라는 이유로 차별을 받을 수 있습니다. 또한 타인의 외모에 대해 이러쿵저러쿵 떠들기 좋아하는 사람들도 때로는 나이가 많거나 적다는 이유로 차별을 받을 수 있지요. 이처럼 차별에서는 절대적인 가해자도, 절대적인 피해자도 없습니다. 즉 우리는 차별에서 자유로울 수 없으며, 나의 일이 아니라고 모르는 척할 수가 없다는 이야기인데요. 그래서 우리는 더더욱 차별에 관심을 갖고 목소리를 내야 합니다. 그러려면 일단 어떤 차별들이 존재하는지를 알아야겠지요. 이 책에서는 외모 차별과 장애인 차별, 성차별과 나이 차별 등 우리가 일상에서 겪을 수 있는 다양한 차별의 경우를 이야기 형식으로 흥미롭게 풀어내어 차별이라는 무거운 주제를 보다 가볍게 접할 수 있습니다. 인종과 성별, 종교와 세대를 넘어 모두가 공정한 기회를 얻는 평등한 세상으로 여러분은 어떤 세상에서 살아가고 싶으신가요? 회사에서 더 높은 자리로 올라갈 수 없는 이유가 능력이 아닌 타고난 성별 때문인 세상, 시설이 제대로 갖춰져 있지 않아 장애인이 가고자 하는 곳에 자유롭게 갈 수 없는 세상, 어린아이가 단지 어리다는 이유로 영문도 모른 채 거절을 배우고 자연스럽게 차별을 당하는 세상. 우리가 꿈꾸는 세상은 저마다 다양하겠지만, 적어도 저런 모습을 바라는 사람은 없을 것입니다. 우리는 바랍니다. 지금의 아이들이 어른이 되었을 때 만나게 되는 세상은 지금보다 더 나은 세상이기를, 모두가 공정한 기회와 혜택을 얻는 평등한 세상이기를 말이에요. 그러기 위해선 어린 시절부터 차이와 차별, 편견과 배려에 대해 배워야 합니다. 이 책에서는 내가 무의식중에 차별적인 언행을 하지는 않는지, 상대방을 배려하려면 어떤 부분을 조심해야 하는지 스스로를 되돌아보게끔 해 줍니다. 이 세상에는 정말 다양한 사람들이 존재하고, 똑같은 사람은 하나도 없으며, 그래서 우리의 시야가 지금보다 더 넓어져야 함을 알려 주지요. 인터넷 덕분에 우리의 세상은 너무 손쉽게 확장되었고, 그만큼 다양한 사람과 만날 기회도 점점 많아지고 있어요. 그중에는 나와는 정반대의 삶을 살아온 사람들도 있겠지요. 이런 세상에서 ‘틀림’과 ‘다름’의 차이를 분명하게 아는 것은 정말 중요한 일입니다. 이 책에서는 그 차이에 대해 배울 수 있어요.〈이게 차별이라고?〉를 통해 더불어 살아가는 세상으로 한 걸음 나아가 보아요!
우리나라 곳곳에 너의 손길이 필요해
뜨인돌어린이 / 예영 지음, 김미연 그림 / 2013.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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뜨인돌어린이
사회,문화
예영 지음, 김미연 그림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사회복지공동모금회, 해바라기여성아동센터, 밀알복지재단, 아동보호전문기관, 무지개청소년센터, 청소년 쉼터 등 어려움에 처한 이웃을 돕는 단체의 나눔 활동을 담았다. 이들 단체로부터 제공 받은 다양한 사례를 동화로 재구성하였다. 열일곱의 나이에 고등학교 진학을 포기하고 가장이 된 명재, 폐지와 고물을 모아 홀로 생계를 유지하는 독거노인, 삼촌처럼 따랐던 친한 아저씨로부터 성폭력을 당한 미나, 한국 친구들과의 사이에 휴전선보다 더 높은 벽을 느끼는 북에서 온 형선, 부모의 관심에 목마른 비행 청소년 태근이 이야기는 오늘을 살아가는 우리 이웃의 실제 모습이다. 이 책의 저자는 이런 현실에 부끄러움을 느끼고 오늘날 대두되고 있는 사회문제에 대해 함께 고민하는 장을 마련하고자 이 책을 집필했다. 그래서 함께 어울려 살아가는 세상에서 소외된 이웃에게 관심을 가지고 어려움에 처한 이웃에 관심과 도움의 손길을 전하는 것이야말로 우리의 의무임을 호소하고 있다.초록우산 어린이재단 우리 가족에게도 행복한 결말이 찾아올까요? 10 명재가 꿈꾸는 해피엔딩은 이루어질까요? 사회복지공동모금회 기역 자 할머니, 누구를 기다리시나요? 32 길거리로 나앉게 된 기역 자 할머니는 어떻게 되었을까요? 해바라기여성아동센터 샤워기를 틀고 우는 아이 52 은수 아저씨에게 성폭력을 당한 미나는 어떻게 되었을까요? 밀알복지재단 기적을 일으켜 주세요 72 기적을 일으켜 달라는 선주의 바람은 이루어질까요? 아동보호전문기관 우리 집에는 악마가 살고 있다 92 아빠에게서 악마를 쫓아내 달라고 소원을 빌었던 기준이와 해준이는 어떻게 되었을까요? 무지개청소년센터 휴전선보다 높은 벽 112 자기가 어느 나라 사람인지를 고민하는 형선이는 답을 찾을 수 있을까요? 청소년 쉼터 엄마, 아빠! 제발 저를 혼내 주세요 134 경찰서에서 부모님을 기다리던 태근이는 어떻게 되었을까요?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그들은 모두 우리 이웃입니다 허리가 굽은 기역 자 할머니는 명절날에도 혼자입니다. 성폭력을 당한 미나는 말 못 할 비밀을 갖게 되었습니다. 기준이와 해준이는 오늘도 아빠가 술을 먹고 때릴까 봐 무섭습니다.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사회복지공동모금회, 해바라기여성아동센터 등 우리 사회 곳곳 소외된 이웃을 돕는 단체의 나눔 활동을 통해 이웃에 대한 관심과 사랑이 필요함을 알 수 있습니다. 배고픔과 상처로 눈물 흘리는 우리 이웃의 실제 이야기! 2010년에 출간되어 스테디셀러로 많은 사랑을 받아 온『지구촌 곳곳에 너의 손길이 필요해』의 후속권으로, 전작이 지구촌 문제들(지구 온난화, 물 부족, 기아, 아동 인권 문제 등)을 다뤘다면, 『우리나라 곳곳에 너의 손길이 필요해』는 우리 사회 곳곳에 소외 받는 사람들에 대해 이야기한다. 열일곱의 나이에 고등학교 진학을 포기하고 가장이 된 명재, 폐지와 고물을 모아 홀로 생계를 유지하는 독거노인, 삼촌처럼 따랐던 친한 아저씨로부터 성폭력을 당한 미나, 한국 친구들과의 사이에 휴전선보다 더 높은 벽을 느끼는 북에서 온 형선, 부모의 관심에 목마른 비행 청소년 태근이 이야기는 오늘을 살아가는 우리 이웃의 실제 모습이다. 이 책의 내용은 이들 단체로부터 제공 받은 다양한 사례를 가지고 동화로 재구성되었다. 그래서 현실적이고 사실적이다. 각종 최첨단 미디어의 발달로 지구 반대편의 소식도 실시간으로 접할 만큼 지구촌이 가까워졌지만, 옆집에 누가 사는지도 모를 정도로 이웃 간의 소통과 나눔은 각박해졌다. 어려운 이웃이 구하는 도움의 손길을 모른 체하지는 않았는지, 무관심으로 우리 이웃의 슬픔을 지나치지는 않았는지 이 책을 통해 나 자신에게 반문해 보자. 우리 사회 곳곳에 희망을 선물하는 아름다운 단체들의 뜻있는 행동! 이 책에는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사회복지공동모금회, 해바라기여성아동센터, 밀알복지재단, 아동보호전문기관, 무지개청소년센터, 청소년 쉼터 등 어려움에 처한 이웃을 돕는 단체의 나눔 활동을 담았다. 이들 단체는 개인의 힘으로 해결할 수 없는 일들을 다양한 방법을 동원하여 여러 사람에게 알리고 구호의 손길을 모아 어려움에 처한 이웃을 돕고 있다.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의 경우 전국에 있는 사업기관을 통해 아동.청소년의 복지사업과 후원사업을 펼치고 있으며, 해바라기여성아동센터는 의료.수사기관과 협력하여 성폭력 피해 아동을 돕고 있다. 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국내 최대의 법정 모금기관으로 국민들이 낸 성금을 모아 어려운 이웃에 고루 배분하며, 무지개청소년센터는 이주배경 청소년이 한국 사회에 잘 적응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동화 속 주인공들을 돕는 단체의 활동은 실제 이들 단체에서 어려운 이웃을 돕는 후원 방법들이다. 독자들은 이 책을 통해 나누고자 하는 작은 마음이 모이면 큰 힘이 될 수 있음을 알게 된다. 사회문제는 우리 모두가 고민하고 해결해야 할 과제! 생활고 비관 일가족 동반 자살 가족도 없이 홀로 죽음을 맞은 독거노인의 고독사 가출 청소년 범죄 조두순 사건, 나주 성폭행 사건 등 아동 성폭력 사건… 실업률이 높아지고, 사회가 각박해지면서 생활고를 비관한 가슴 아픈 사건들과 아동을 상대로 한 성범죄, 가정 해체로 인한 청소년 범죄가 늘고 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이런 사건들이 나와 직접적인 관련이 없다고 뉴스 보도를 그냥 지나쳐 듣거나, 이 사회의 문제점에 대해 걱정 섞인 한숨 한 번 쉬고 말 것이다. 이 책의 저자는 이런 현실에 부끄러움을 느끼고 오늘날 대두되고 있는 사회문제에 대해 함께 고민하는 장을 마련하고자 이 책을 집필했다. 그래서 함께 어울려 살아가는 세상에서 소외된 이웃에게 관심을 가지고 어려움에 처한 이웃에 관심과 도움의 손길을 전하는 것이야말로 우리의 의무임을 호소하고 있다.
상상력 발전소 4단계 : 만5~7세
학은미디어(구 학원미디어) / 학은미디어 편집부 엮음 / 2009.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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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은미디어(구 학원미디어)
수학동화
학은미디어 편집부 엮음
상상의 날개를 활짝 펴고 훨훨 날아요! ▲눈과 마음이 즐거워지는 상상의 나라를 마음껏 여행하며 상상력과 창의력을 키우는 5~7세용 놀이활동 워크북입니다. ▲ 등 명작 동화, 어린이와 친숙한 일상생활과 사물, 자연, 우주, 세계 여러 나라 등 폭넓은 소재를 활용한 신기하고 재미있는 상황 속에서 NIE·스티커·그리기·쓰기·오리기 등 다양한 활동을 합니다. ▲심적 부담을 주지 않는 편안한 학습 활동을 제시, 성취감과 자아존중감을 느끼고 사회성과 자율성이 길러집니다. ▲가벼운 두뇌훈련 페이지를 섞어 좌뇌와 우뇌가 균형있게 발달되도록 하였습니다. ▲어린이의 정서적·지적·신체적 발달에 맞게, 오감을 두루 자극하여 어린이의 무한한 잠재력이 활짝 열립니다. ▲실물 사진, 정감 어린 그림, 간결한 입말, 실효성 있는 도움말이 어우러져 책의 효율성이 높고, 부모님과 어린이가 즐거운 대화 시간을 가질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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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셀러
유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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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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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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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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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유령이 되었어!
길벗어린이
10,800원
2
다 모여 편의점
3
오늘은 나의 생일이야
4
하루하루 한글쓰기 : 받침 있는 낱말
5
최승호.방시혁의 말놀이 동요집
6
오누이 이야기
7
꽃에 미친 김 군
8
마음 그릇
9
우리는 언제나 다시 만나
10
초록의 마법
1
흔한남매 방방곡곡 한국사 1
미래엔아이세움
15,120원
2
처음 읽는 그리스 로마 신화 14
3
긴긴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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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있소 과학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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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 임금의 눈물
6
마법천자문 70
7
흔한남매 21
8
쉽게 읽고 보는 위대한 실패 도감
9
나쁜 일이 있어도 나쁜 날은 아니야
10
5번 레인
1
교과서 속 인물에게 배우는 최소한의 개념 수업
미디어숲
16,920원
2
미술관에 가고 싶어지는 미술책
3
기억 전달자
4
문학을 열다 (전6권)
5
순례 주택
6
아몬드 (청소년판)
7
호구
8
스파클
9
올리버 트위스트
10
죽이고 싶은 아이
1
프로젝트 헤일메리
알에이치코리아(RHK)
19,800원
2
왕과 사는 남자 각본집
3
사랑이 있으니 살아집디다
4
아르테미스
5
괴테는 모든 것을 말했다
6
마션
7
인생을 위한 최소한의 생각
8
완벽한 원시인
9
무례한 세상에서 나를 지키는 법
10
부처님 말씀대로 살아보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