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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괄량이 까미와 과자의 집
보물상자(은행나무) / 후지 마치코 글, 유치 미에코 그림, 고향옥 옮김 / 2008.11.25
8,500원 ⟶
7,65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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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물상자(은행나무)
외국창작
후지 마치코 글, 유치 미에코 그림, 고향옥 옮김
『말괄량이 까미와 과자의 집』은 「꼬마 마녀 까미」 시리즈의 두 번째 이야기입니다. 어른들의 잊혀진 동심을 살짝 건드려 깨웠던 까미가 이번에는 과자를 무지무지 좋아하는 친구 유나를 위해 과자의 나라로 모험을 떠난대요. 그런데요, 솔직히 유나를 위해서라기보다는 까미가 과자를 아주아주 좋아해서랍니다. 까미의 좌충우돌 과자 나라 모험담을 읽으며, 마음 한구석에 꽁꽁 묶어 놓았던 상상의 날개를 활짝 펴서 낯선 모험의 세계로 날아가 보세요! 즐거운 공상은 스트레스를 감당할 힘이 없는 아이들에게 해맑은 웃음과 희망을 선사해 주는 숨구멍 같은 구실을 합니다. 상상을 통해서나마 갑갑한 현실을 뒤엎고 소망을 이루어 낸다면 아이들은 일상을 견뎌 낼 힘과 용기를 얻을 수 있지요. 「꼬마 마녀 까미」 시리즈는 우리 아이들이 일상의 스트레스를 꿋꿋이 견뎌 낼 수 있도록 힘과 용기를 북돋워 주고자 출간한 책입니다. 어른이 전하고픈 이야기보다는 아이의 감정에 귀 기울인, 아이들이 듣고 싶어하는 이야기지요. 아이들의 솔직한 심정을 유쾌하게 대변하고 있는 까닭에, 까미는 이제 막 아이들을 만났지만 아이들의 깊은 공감과 지지를 얻고 있습니다. 우리 아이들이 까미와 함께 꿈과 모험의 세계에서 행복을 느끼고 맛보기를 바랍니다.과자 좋아하는 아이들은 다 모여라! 아이들이 과자를 얼마나 좋아하는지는 굳이 설명하지 않아도 알 거예요. 까미 역시 여느 아이들처럼 과자 사랑이 넘친답니다. ‘과자는 아이들을 꾀어내려는 나쁜 어른들의 미끼’라는 엄마의 잔소리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유나와 함께 몰래 과자의 집 전시장으로 슈웅~ 날아갈 정도로요. 고소한 냄새가 솔솔 풍기는 과자 집 전시장은 벌써부터 임금님과 공주님, 부자들로 북적였어요. 까미와 유나는 과자 나라 공주님의 예쁜 과자 집부터 걸근걸근 임금님이 잔치를 열려고 산 김과자 집, 먹보 왕자님이 결혼식을 올릴 사탕과자 집, 눈의 여왕을 위한 얼음과자 집, 동화에서 본 초콜릿과 쿠키의 집들을 신 나게 둘러보며 이 과자 저 과자 몰래 훔쳐 먹었어요. 땅콩과자 천장에 초코칩쿠키 벽, 인절미 방바닥, 얼음과자 기둥, 치즈케이크 탁자와 사탕 의자…… 과자 집은 정말 맛있고 재밌고 황홀했답니다! 하지만 ‘아이들을 잡아 가두는 과자 집’에서 그만 철창에 갇히고 만답니다. 유괴범 님에게 팔려 갈 위기에 놓인 까미와 유나. 두 친구는 과연 어떻게 될까요? 달콤하고 고소한 과자 집, 생각만 해도 군침 돌지요? 하지만 나쁜 어른들은 과자 집으로 아이들을 꾀어내고, 무시무시한 과자 유령은 과자만 보면 쫓아오니까 조심해야 해요. 아니, 괜찮다고요? 과자만 있으면 어떤 즐거운 세상이라도 꿈꿀 수 있으니까 과자만 보면 용기 왕창, 행복 가득이고요? 자, 그렇다면 까미와 함께 달콤한 과자의 나라에서 마음껏 행복을 꿈꿔 보시길…….
만화로 보는 성경 천지창조
가나출판사 / 이광진 지음, 서영 그림, 백병덕 감수 / 2007.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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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나출판사
예술,종교
이광진 지음, 서영 그림, 백병덕 감수
창세기에서 시작하는 하나님의 천지창조와 당시의 시대를 나타내는 구약과 예수님의 탄생부터 죽음과 부활에 이르는 신약으로 이뤄져 있는 성경을 쉬운 언어로 접해보자. 하나님의 말씀으로 시작된 세상의 시작, 아담과 하와가 에덴동산에서 추방되면서 시작되는 하나님과 인간들이 만든 경이로운 기적의 이야기를 만화로 만나본다. 천지창조부터 요셉의 이야기까지가 펼쳐진다.1. 닭이 먼저 달걀이 먼저? 2. 천지창조 3. 아담과 하와 4. 아브라함 5. 야곱과 에서 6. 요셉
슬픈 숨바꼭질
형설아이 / 손호경 지음, 오은영 그림 / 2012.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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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설아이
명작,문학
손호경 지음, 오은영 그림
형설아이 창작동화 시리즈. 가장 무섭고 고통스러운 일이고 절대 방심할 수 없는 ‘미아 실종’. 이 책은 그런 일을 겪은 한 가족이 절망과 슬픔 속에서 어떻게 ‘희망’의 꽃을 피우는가를 들려준다.생일 8 그날 지하철에서는 20 술래는 쉬지 않는다 41 새로운 가족 52 재회 연습 61 아무도 모른다 70 혼자 우는 별 82 발표시간 93 주인 없는 취학통지서 102 할머니의 눈물 111 어디어디 숨었니 121 기쁜 소식, 슬픈 이야기 133 행복한 꿈 146 모두가 술래다 153수많은 광고가 넘쳐나는 세상입니다. 대부분의 광고는 가게를 알리고 물건을 알리느라 휘황찬란하지요. 하지만 보기만 해도 가슴이 미어지는 광고가 있습니다. 지하철을 오르내리다보면 빼곡하게 붙어 있는 전단지들을 종종 볼 수 있습니다. 어느 날, 지하철 벽에 붙은 낡은 광고지들에 눈길이 갔습니다. 잃어버린 아이를 찾는 실종 어린이 전단지였습니다. 순간, 무언가 제 발목을 붙잡고 놓아주지 않았지요. 아마 세상에서 가장 깊은 슬픔과 눈물이 담긴 광고일 것입니다. 나는 한참동안 그 자리에 서서 벽에 붙은 아이들의 눈망울을 응시했습니다. 아이들은 지나가는 사람들을 향해 무언의 외침을 쏟아냅니다. ‘나를 봐달라고, 나를 기억해달라고, 엄마 아빠가 보고 싶다고, 누구든지 도와달라고…….’ 그러나 그 누구도 지하철의 낡은 전단지에 눈길조차 주지 않았습니다. 아이를 잃어버린 가족은 절망과 그리움 속에서 아이를 찾기 위해 평생을 바칠 것입니다. 한 가정이 무너지는 것이겠지요. 저는 행복한 사람들은 그 누구도 관심을 갖지 않는, 그들의 삶을 세상에 내놓고 싶었습니다. 실종가족의 이야기를 모두 담아내기에는 책 한권이 부족할 테지요. 하지만 이 책을 읽은 독자들이 실종된 아이와 그들의 가족에게 관심을 갖게 되는 동기가 된다면, 그것으로 충분합니다. 이 세상 모든 이가 그들에게 관심을 가지고 도와줄 마음의 준비가 되어있다면 그들에게 행복이 찾아올 가능성이 훨씬 더 많아지니까요. 세상의 모든 아이들이 행복해지는 첫걸음……. 그것은 가족과 함께 웃을 때 비로소 시작됩니다.
EBS 초등 기본서 만점왕 국어 3-1 (2024년)
한국교육방송공사(초등) / EBS(한국교육방송공사) 편집부 (지은이) / 2023.11.24
14,500
한국교육방송공사(초등)
학습참고서
EBS(한국교육방송공사) 편집부 (지은이)
만점왕 한 권으로 학교 진도에 따라 공부해 보자. 개념책에는 학습 개념, 실전책에는 단원별 핵심정리와 확인 문제가 있다. 재미있는 무료 강의가 있어 만점왕과 함께라면 혼자서도 쉽게 공부할 수 있다.BOOK1 개념책 1. 재미가 톡톡톡 2. 문단의 짜임 3. 알맞은 높임 표현 4. 내 마음을 편지에 담아 5. 중요한 내용을 적어요 6. 일이 일어난 까닭 7. 반갑다, 국어사전 8. 의견이 있어요 9. 어떤 내용일까 10. 문학의 향기 BOOK2 실전책 1. 재미가 톡톡톡 2. 문단의 짜임 3. 알맞은 높임 표현 4. 내 마음을 편지에 담아 5. 중요한 내용을 적어요 6. 일이 일어난 까닭 7. 반갑다, 국어사전 8. 의견이 있어요 9. 어떤 내용일까 10. 문학의 향기 BOOK3 해설책예습・복습・숙제까지 한 번에 해결되는 교과서 완전 학습서 혼자 공부해도 충분한 만점왕! 만점왕 한 권으로 학교 진도에 따라 공부해 보세요. 개념책에는 학습 개념, 실전책에는 단원별 핵심정리와 확인 문제가 있습니다. 재미있는 무료 강의가 있어 만점왕과 함께라면 혼자서도 쉽게 공부할 수 있습니다. 예습·복습·숙제까지 해결되는 교과서 완전 학습서, 초등부터 “EBS 만점왕”과 함께 하세요.
알프스의 소녀
지경사 / 요한나 슈피리 지음, 민경순 그림, 강명희 옮김 / 2010.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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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경사
명작,문학
요한나 슈피리 지음, 민경순 그림, 강명희 옮김
할아버지의 오두막집 아름다운 저녁 노을 프랑크푸르트로 흰 빵을 주세요 뜻 깊은 만남 유령의 정체 기도하는마음 전나무 밑에서 알프스의 겨울 별이 보이는 침대 클라라를 위해 진정한 행복 명작이 쏙쏙! 논술이 술술! 명작 에필로그
Why? 약물과 치료
예림당 / 강주현 (지은이), 강신영 (그림), 정진호 (감수) / 2018.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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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9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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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림당
자연,과학
강주현 (지은이), 강신영 (그림), 정진호 (감수)
Why? 초등과학학습만화 86권. 없어서는 안 될 생활필수품, 약물에 대해 이야기한다. 약의 다양한 형태, 인류를 구한 백신의 발견, 감기약을 먹으면 졸린 이유, 올바른 약 복용법 등 약물의 세계를 그림과 사진으로 흥미롭게 풀어냈다. 또한 대표적인 약들의 원리를 읽다 보면 약을 올바르게 복용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알 수 있을 것이다.Why? 약물과 치료를 내면서 … 3 바이러스의 습격 … 8 약물이란? … 16 약물의 역사와 발전 … 21 약물의 다양한 형태 … 27 약물은 몸에서 어떻게 작용할까 … 35 인류를 구한 백신 … 42 마법의 항생제 … 52 인플루엔자 치료제 … 58 통증이 사라지는 진통제 … 67 움직임을 조절하는 항파킨슨제 … 75 감정을 조절하는 항우울제 … 82 알레르기에는 항히스타민제 … 89 기관지를 확장하는 천식약 … 96 설사와 변비? 지사제와 설사제 … 103 인슐린을 보충하는 당뇨병 치료제 … 112 암세포 분열을 막는 항암제 … 118 백신이 위험해! … 125 약물의 부작용 … 132 올바른 복용법 … 139 다시 희망을 향해 … 150없어서는 안 될 생활필수품, 약물 '탈리도마이드 베이비'. 탈리도마이드 부작용 때문에 선천적으로 팔다리가 짧거나 없는 상태로 태어난 아이들을 말한다. 1953년 서독에서 개발한 탈리도마이드는 부작용 없는 안전한 약으로 임산부의 입덧 방지 의약품으로 팔리다가 1960년대에 이 약을 복용한 산모들이 장애아를 낳으면서 판매가 금지됐다. 약물 부작용의 위험성을 보여 주는 단적인 예다. 이런 무서운 부작용을 보면 왠지 약은 복잡하고 위험한 것 같다. 하지만 연고, 소화제, 파스, 밴드라고 하면? 모두 일상에서 자주 쓰는 친근한 약들이다. 이런 가정 상비약 말고도 하루에 많은 사람들이 질병을 치료하기 위해 병원과 약국에서 약을 복용하고 처방을 받는다. 2012년부터 24시간 운영하는 편의점에서 감기약, 해열진통제, 소화제 등 13가지 품목의 약을 구입할 수 있는 제도가 도입되었다. 응급상황에 약국에서 약을 구입하지 못할 때를 대비할 수 있는 제도이다. 하지만 약에 대해 잘 알지 못하는 어린이들도 얼마든지 약을 구입할 수 있다는 단점이 있다. 약이 보편화되고 대중화될수록 약에 대한 정보를 정확하게 알고 있어야 오남용을 막을 수 있다. 성인뿐만 아니라 어린이들도 약을 자주 사용하지만 약에 대해 자세히 알기가 어렵다.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춰 약에 대해 설명해 주는 책이 드물기 때문이다. [Why? 약물과 치료]는 약의 다양한 형태, 인류를 구한 백신의 발견, 감기약을 먹으면 졸린 이유, 올바른 약 복용법 등 약물의 세계를 그림과 사진으로 흥미롭게 풀어 냈다. 또 대표적인 약들의 원리를 읽다 보면 약을 올바르게 복용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알 수 있을 것이다. 이 책을 읽고 많은 어린이들이 인류의 소중한 발명품인 약을 올바르게 사용할 줄 아는 사람이 되길 바란다.
다시 읽는 임석재 옛이야기 2
한림출판사 / 임석재 지음, 임혜령 엮음, 이광익 그림 / 2011.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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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림출판사
명작,문학
임석재 지음, 임혜령 엮음, 이광익 그림
민속학자 임석재 선생이 어린이를 위해 직접 고르고 다듬어 1972년 문화공보부 우량도서로 선정되었던 <옛날이야기 선집>을 40년만에 새롭게 펴냈다. 2권 '그럴 듯한 꾀를 냈지만'에서는 '조 이삭 하나로', '그럴 듯한 꾀를 냈지만', '아침에 심어서 저녁에 따 먹는 오이씨'처럼, 어려운 상황에 닥쳤을 때 슬기로운 꾀와 지혜로운 용기를 발휘해 어려움을 헤쳐 나가는 주인공들의 활약이 돋보이는 옛이야기 14편을 모았다. 맞춤법과 표기법 정도만 현대화했고, 오래전에 쓰다가 사라졌거나 한자말로 어렵게 쓰인 말은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낱말풀이를 달았다. 혼자 책 읽는 재미를 맛본 저학년 어린이에서부터, 설화 문학을 공부하는 어른이나, 학생들을 가르치는 선생님, 아이들에게 옛이야기를 들려주고 싶어 하는 부모님까지 모두 다 읽을 수 있다.두꺼비와 게 | 꾀돌이 | 그럴 듯한 꾀를 냈지만 | 아침에 심어서 저녁에 따 먹는 오이씨 | 두꺼비와 토끼와 범의 내기 | 조 이삭 하나로 | 중국의 왕이 된 아이 | 내 복으로 삽니다 | 방울에 놀란 범 | 고아가 된 오누이 | 하늘을 나는 아이 | 개와 고양이의 은공 갚기 | 까치와 범과 토끼 | 결의형제 맺은 다섯 아이 민속학자 임석재 선생이 어린이를 위해 직접 고르고 다듬어 1972년 문화공보부 우량도서로 선정되었던 『옛날이야기 선집』이 선생의 딸과 손녀, 제자의 손에 의해 40년 만에 새로 태어났다! 소중한 문화적 자산인 옛이야기 아직 우리 문화의 소중함에 대한 올바른 이해가 부족했던 시절, 한국 민속학 1세대인 임석재 선생은 옛이야기(설화) 속에서 우리 문화의 기원과 삶의 모습을 찾을 수 있다고 생각했다. 그 생각을 바탕으로 1920년대부터 꾸준히 수집하고 정리해 낸 엄청난 옛이야기 자료 가운데에서 '본디의 바탕을 상하지 않을 정도로' 손을 보아 어린이들에게 들려줄 책으로 펴냈다. 그 책이 1971년 교학사에서 출간한 『옛날이야기 선집(전5권)』이었으며, 그 책은 다음해 문화공보부 우량도서로 선정되었다. 옛이야기가 갖는 귀한 가치를 일찍이 알고 평생을 바쳐 채록하고 정리한 임석재 선생의 노고가 없었다면, 지금 우리가 전해들을 수 있는 옛이야기는 초라한 정도였을지 모른다. 소중한 문화적 자산인 옛이야기를 어린이들에게 들려주려 직접 엮고 그림 하나하나까지 손수 챙겼던 선생의 귀한 옛이야기들이 40년이 훌쩍 지난 2011년 새롭게 태어났다. 딸과 손녀, 제자의 힘으로 새롭게 태어나 『다시 읽는 임석재 옛이야기(전7권)』는 한림출판사가 5년 넘는 긴 시간 동안 준비해 새롭게 펴낸 책이다. 임석재 선생의 딸 임돈희 교수(대한민국 문화재위원회 부위원장, 동국대 석좌교수)와 손녀 동화작가 임혜령, 그리고 선생의 제자 최래옥 교수(문학박사, 한양대 명예교수)가 힘을 모아 이야기를 고르고 엮고 해설했다. 뿐만 아니라 우리나라 어린이책에서 내로라하는 일곱 명의 그림 작가들이 한 권씩 맡아 좋은 그림을 그려 넣었다. 40년 전에 나왔던 책 가운데 주제와 내용을 엄선해 7권으로 새로 엮었고, 좀더 깊이 있고 맛깔 나는 해설을 각 권마다 새롭게 담았다. 본질적인 이야기의 힘을 간직한 이번 시리즈는, 혼자 책 읽는 재미를 맛본 저학년 어린이에서부터, 설화 문학을 공부하는 어른이나, 학생들을 가르치는 선생님, 아이들에게 옛이야기를 들려주고 싶어 하는 부모님까지 모두 다 읽을 수 있다. 옛이야기의 원래 모습 그대로 이 책을 만들면서 임석재 선생이 캐낸 보석 같은 옛이야기들을 원래 모습 그대로 살릴 수 있도록 최대한 노력했다. 맞춤법과 표기법 정도만 현대화했고, 오래전에 쓰다가 사라졌거나 한자말로 어렵게 쓰인 말은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낱말풀이를 달았다. 뿐만 아니라 출간했을 당시 임석재 선생이 썼던 말투를 그대로 살려, '했더래'와 '했습니다'를 일부러 맞추지 않으면서 40년 전 이야기 맛 그대로를 살리는 데 힘썼다. 시리즈 전 권에 실린 122편의 옛이야기들은 옛날 사람들의 생활 모습을 오롯이 보여 주면서도 요즘 세상을 살아가는 데 필요한 지식과 지혜를 일깨워 준다. 또한 읽는 사람의 마음을 흐뭇하게 해 주고, 이야기를 읽고 듣는 재미뿐만 아니라 삶의 교훈까지 얻을 수 있다. 그렇게 해서 어린이에서부터 어른까지 모두 아우를 수 있는 『다시 읽는 임석재 옛이야기』를 통해, 원형의 가치를 고스란히 간직한 옛이야기의 진정한 힘을 느끼시기 바란다. [2권 내용 소개] 2권 『그럴 듯한 꾀를 냈지만』에서는 '조 이삭 하나로', '그럴 듯한 꾀를 냈지만', '아침에 심어서 저녁에 따 먹는 오이씨'처럼, 어려운 상황에 닥쳤을 때 슬기로운 꾀와 지혜로운 용기를 발휘해 어려움을 헤쳐 나가는 주인공들의 활약이 돋보이는 옛이야기 14편을 모았습니다. 까치를 괴롭히는 호랑이를 골려주는 토끼의 깨소금 맛 고소한 꾀, 무리한 내기에도 번번이 맛있는 떡을 차지하는 두꺼비의 재치 가득한 꾀, 조 이삭 하나가 예쁜 처녀로 변하게 된 총각의 기발한 꾀처럼 좋은 꾀는 힘든 상황에서 무사히 벗어나게 해줄 뿐 아니라 어려움을 즐거움으로 바뀌게 합니다. 아무리 좋은 꾀가 있어도 용기를 내어 행동하지 않으면 아무것도 이루어지지 않지요. 반대로 용기가 있어도 좋은 꾀가 없다면 헛수고만 하는 결과가 되기도 하고요. 꾀와 용기는 이렇게 잘 어우러졌을 때에 성공적인 결과를 가져온답니다. 누구나 살면서 크고 작은 어려움을 겪게 마련입니다. 하지만 어려움은 지금을 더 나은 현실로 바꾸는 기회가 되기도 하지요. 직접 각자의 꾀와 용기로 놀라운 변화의 주인공이 되어 보는 건 어떨까요?
건축가들의 집을 거닐어요
톡 / 디디에 코르니유 지음, 이성엽 옮김, 오영욱 감수 / 2015.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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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종교
디디에 코르니유 지음, 이성엽 옮김, 오영욱 감수
재미있는 건축의 세계 시리즈 1권. 지난 100여 년 동안 세계적으로 의미 있는 집을 설계했던 건축가와 그 작품들을 소개한다. 책장을 넘기며 한 채 한 채 특별하게 지어진 집들을 만나면서 뛰어난 건축가들의 손끝에서 피어난 재미있고 놀라운 이야기들을 확인할 수 있다. 세련된 디자인 감성을 자연스럽게 담아 낸 이 책은 어른과 아이 모두의 상상력과 미적 영감을 자극한다. 현대 건축 시대를 열었던 르 코르뷔지에, 자연 속에 집을 지은 프랭크 로이드 라이트, 독특하고 기발한 디자인으로 유명한 프랭크 게리, 뛰어난 상상력으로 경계를 넘나드는 도시 계획가 렘 콜하스 등 지금까지 사랑받아 온 건축가들이 세계 곳곳에 지은 집들을 한눈에 살펴 볼 수 있다. 뛰어난 건축가들의 손에서 태어난 멋진 집을 만나면서 이 집들이 어떻게 만들어졌는지 살펴보며 어린이들은 자연스럽게 현대 건축의 세계에 빠져들게 될 것이다.1924 슈뢰더 하우스: 모든 것이 움직이는 집 / 게리트 리트벨트 1931 빌라 사보아: 현대 건축을 대표하는 집 / 르 코르뷔지에 1939 낙수장: 폭포 위에 지은 집 / 프랭크 로이드 라이트 1949 임스 하우스: 알록달록 신기한 물건들로 가득한 집 / 찰스 임스 & 레이 임스 1951 판스워스 하우스: 철과 유리로 만든 집 / 미스 반 데어 로에 1956 더 좋은 나날을 위한 집: 모두를 위한 조립식 집 / 장 프루베 1978 산타 모니카 하우스: 작은 집의 놀라운 변신 / 프랭크 게리 1995 종이 집: 평범한 재료의 특별한 마술 / 시게루 반 1998 보르도 하우스: 생활 맞춤형 집 렘 콜하스 2002 친환경 생태 주택: 짚으로 만든 집 / 사라 위글스워스 & 제레미 틸세계의 멋진 집 속에 숨어 있는 이야기 르 코르뷔지에, 프랭크 로이드 라이트, 프랭크 게리, 렘 콜하스……. 뛰어난 현대 건축가들의 손에서 태어난 아주 특별하고 기발한 집들! 집을 짓는 방식, 살아가는 방식을 변화시킨 세계의 멋진 집들을 만나 보세요. 명료한 글과 거침없는 그림이 놀라운 건축의 세계로 안내한다. -퍼블리셔스 위클리 세련된 디자인 감성을 자연스럽게 담아 낸 매력적인 책! -키커스 리뷰 세계의 멋진 집으로 떠나는 어린이를 위한 현대 건축 산책 낮과 밤의 모습이 다른 집을 본 적이 있나요? 블록처럼 누구나 쉽게 만들 수 있는 조립식 집, 종이로 만든 집은요? 멋진 폭포 위에 지은 집을 거닐고 싶지 않나요? 이 책은 지난 100여 년 동안 세계적으로 의미 있는 집을 설계했던 건축가와 그 작품들을 소개합니다. 현대 건축 시대를 열었던 르 코르뷔지에, 자연 속에 집을 지은 프랭크 로이드 라이트, 독특하고 기발한 디자인으로 유명한 프랭크 게리, 뛰어난 상상력으로 경계를 넘나드는 도시 계획가 렘 콜하스 등 지금까지 사랑받아 온 건축가들이 세계 곳곳에 지은 집들을 한눈에 살펴 볼 수 있습니다. 뛰어난 건축가들의 손에서 태어난 멋진 집을 만나면서 이 집들이 어떻게 만들어졌는지 살펴보며 어린이들은 자연스럽게 현대 건축의 세계에 빠져들게 됩니다. 뛰어난 건축가들의 손끝에서 피어나는 재미있고 놀라운 건축의 세계 사람이 살아가는 곳인 집은 단순하게 구획된 1차원적 공간이 아닙니다. 집은 우리 삶의 모습을 가장 생생하게 담아내는 그릇이자 오늘을 돌아보고 내일을 꿈꾸게 하는 공간이지요. ‘빌라 사보아’는 복잡한 양식과 규칙을 과감하게 벗은 현대 건축을 대표하는 집입니다. 세로 창문이라는 고정 관념에서 벗어나 가로로 펼쳐진 수평 창문을 통해 풍경을 한눈에 감상할 수 있게 하고, 옥상 정원을 만들어 바깥에만 있던 정원을 집 안으로 끌어들였습니다. 지금까지도 사람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 ‘낙수장’은 폭포 위에 지은 집으로 유명합니다. 자연과 조화를 이루도록 유기적으로 구성한 프랭크 로이드 라이트의 꿈이 그대로 담긴 집입니다. ‘조립식 집’은 누구나 쉽게 만들 수 있게 하여 집을 가질 수 없었던 사람들에게 희망을 주고자 했던 건축가 장 프루베의 고민의 흔적을 엿보게 합니다. 이처럼 건축가들은 집을 통해 우리 모습을 돌아보게 하며, 더 나은 삶을 만들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합니다. 책장을 넘기며 한 채 한 채 특별하게 지어진 집들을 만나면서 뛰어난 건축가들의 손끝에서 피어난 재미있고 놀라운 이야기들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풍성한 이야기와 세련된 그림으로 미적 영감을 깨워 주는 정보 그림책 《건축가들의 집을 거닐어요》는 풍성한 이야기와 세련된 그림이 결합된 정보 그림책입니다. 재미있는 이야기는 간결하게 정리된 글을 따라 흐르고, 꼭 필요한 부분들을 흥미롭게 전달하여 아이들이 자연스럽게 우리가 사는 집과 현대 건축을 바라보게 합니다. 건축가들의 도면을 보는 듯 안과 밖, 위와 아래에서 조명한 감각적인 그림은 단순히 정보를 뒷받침하는 역할을 뛰어넘어 예술 그림책으로서의 역할을 완성합니다. 아이들은 그림을 보면서 마치 자신이 건축가 된 것처럼 레고 블록을 가지고 놀 듯 세우고 쌓고 이으며 머릿속에서 자신만의 상상을 펼칠 수 있습니다. 세련된 디자인 감성을 자연스럽게 담아 낸 이 책은 어른과 아이 모두의 상상력과 미적 영감을 자극할 것입니다.
쿠키런 어드벤처 11 : 프라하
서울문화사 / 송도수 글, 서정은 그림 / 2015.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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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문화사
사회,문화
송도수 글, 서정은 그림
인기 모바일 게임 [쿠키런]을 바탕으로 구성한 학습만화이다. 세계 도시의 주요 명소와 생활문화 정보가 본문 속에 자연스럽게 소개되어 있고, 유익하고 재미있는 세계 도시 OX퀴즈와 자세하고 친절한 설명을 수록하였다. 또한, 세계 도시에 대한 주요 콘텐츠가 다양한 사진 자료와 함께 요약되어 있다. 기발하고 재미있는 스토리와 그림으로 상상력과 창의력이 쑥쑥 자라난다.프라하01 구시가 광장 엘프 하이웨이 5 프라하02 유대인지구 콜드는 기억을 되찾을 수 있을까? 27 프라하03 카를교 원투스리포 버블버블~ 57 프라하04 황금소로 골렘의 전설 81 프라하05 화약탑 지옥의 용병 105 프라하06 댄싱빌딩 비틀어 버리다! 129<쿠키런 어드벤처>는 세계 각 나라 명소에 대한 상식과 정보를 생생하고 실감 나는 그림과 OX 퀴즈, 다양한 사진 자료와 흥미로운 설명을 통해 자연스럽게 학습할 수 있도록 구성한 코믹학습북입니다. <쿠키런 어드벤처>만의 학습효과 1. 기발하고 재미있는 스토리와 그림으로 상상력과 창의력이 쑥쑥! 2. 세계 도시의 주요 명소와 생활문화 정보가 본문 속에 자연스럽게 소개되어 상식이 쑥쑥! 3. 유익하고 재미있는 세계 도시 OX퀴즈와 자세하고 친절한 설명으로 이해력이 쑥쑥! 4. 세계 도시에 대한 주요 콘텐츠가 다양한 사진 자료와 함께 요약돼 있어서 집중력이 쑥쑥!
메가스터디 EBS 분석노트 국어 고전 문학 + 현대 문학 (2022년)
메가스터디북스(참고서) / 강민철 (지은이) / 2022.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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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스터디북스(참고서)
학습참고서
강민철 (지은이)
수능특강 문학에 수록된 모든 작품과 문항에 대한 수능 전문가들의 철저하고 치밀한 분석을 통해 연계 작품의 핵심 내용과 꼭 알아야 할 발문, 선지의 개념을 추출 정리하였고, 작품 전체를 관통하는 문항 출제 요소를 명쾌하게 학습할 수 있도록 하였다. 수능특강 수록 외 부분을 대폭 강화하였다. 전체 줄거리와 인물 관계도, <보기>로 나오는 작품 외적 준거를 통해, 길고 긴 고전 소설과 현대 소설을 한 페이지로 완벽하게 정리할 수 있다. 작품 수록 연계 교재와 수록 쪽수, 수능.평가원.교육청 기출 여부, 국어.문학 교과서의 수록 여부를 제시하여 손쉽게 연계 작품에 대한 확장 학습이 가능하게 하였다.[고전 문학] 01 창 내고자 창을 내고자 ▶ 작자 미상 / 바람도 쉬어 넘는 고개 ▶ 작자 미상 02 찬기파랑가 ▶ 충담사 03 제망매가 ▶ 월명사 04 서경별곡 ▶ 작자 미상 05 월곡답가 ▶ 정훈 06 짚방석 내지 마라 ▶ 한호 / 청초 우거진 골에 ▶ 임제 / 곡구롱 우난 소래에 ▶ 오경화 07 사랑이 거짓말이 ▶ 김상용 / 임이 혜오시매 ▶ 송시열 / 남은 다 자는 밤에 ▶ 송이 / 어이 못 오던가 ▶ 작자 미상 08 누항사 ▶ 박인로 09 자도사 ▶ 조우인 10 덴동 어미 화전가 ▶ 작자 미상 11 유산가 ▶ 작자 미상 12 본조 아리랑 ▶ 작자 미상 13 신고산 타령 ▶ 작자 미상 14 습수요 ▶ 이달 15 산민 ▶ 김창협 16 어부단가 ▶ 이현보 17 연행가 ▶ 홍순학 18 나무도 바이 돌도 없는 ▶ 작자 미상 19 강호사시가 ▶ 맹사성 20 상춘곡 ▶ 정극인 21 산은 적적 월황혼에 ▶ 작자 미상 22 만언사 ▶ 안도환 23 고공가 ▶ 허전 24 용사음 ▶ 최현 25 도산십이곡 ▶ 이황 26 정과정 ▶ 정서 27 개야미 불개야미 ▶ 작자 미상 01 박씨전 ▶ 작자 미상 02 춘향전 ▶ 작자 미상 03 주몽 신화 ▶ 작자 미상 04 용소와 며느리바위 ▶ 작자 미상 05 국선생전 ▶ 이규보 06 이생규장전 ▶ 김시습 07 서재야회록 ▶ 신광한 08 설생전 ▶ 오도일 09 송반궁도우구복 ▶ 작자 미상 10 소현성록 ▶ 작자 미상 11 황새결송 ▶ 작자 미상 12 적벽가 ▶ 작자 미상 13 계우사 ▶ 작자 미상 14 제석본풀이 ▶ 작자 미상 15 사씨남정기 ▶ 김만중 16 최척전 ▶ 조위한 17 정시자전 ▶ 석식영암 18 세 선비의 꿈 ▶ 성현 엮음 19 소대성전 ▶ 작자 미상 20 옹고집전 ▶ 작자 미상 21 옥단춘전 ▶ 작자 미상 01 양주 별산대놀이 ▶ 작자 미상 02 조침문 ▶ 유씨 부인 03 수레 제도 ▶ 박지원 04 통곡헌기 ▶ 허균 05 낙치설 ▶ 김창흡 06 열하기유 ▶ 서호수 07 의산문답 ▶ 홍대용 08 소전 ▶ 박제가 09 곡목설 ▶ 장유 10 이름 없는 꽃 ▶ 신경준 11 애오잠병서 ▶ 이달 [현대 문학] 01 봄은 고양이로다 ▶ 이장희 02 울타리 밖 ▶ 박용래 03 유리창 1 ▶ 정지용 04 수정가 ▶ 박재삼 05 바라건대는 우리에게 우리의 보습 대일 땅이 있었더면 ▶ 김소월 06 산곡 - 함주시초 5 ▶ 백석 07 님의 침묵 ▶ 한용운 08 모란이 피기까지는 ▶ 김영랑 09 황혼 ▶ 이육사 10 쉽게 씌어진 시 ▶ 윤동주 11 낙화 ▶ 조지훈 12 플라타너스 ▶ 김현승 13 도봉 ▶ 박두진 14 그리운 그 사람 ▶ 김용택 15 향아 ▶ 신동엽 16 폐가에 부쳐 ▶ 김관식 17 성북동 비둘기 ▶ 김광섭 18 길 ▶ 신경림 19 누룩 ▶ 이성부 20 얼은 강을 건너며 ▶ 정희성 21 바다와 나비 ▶ 김기림 22 안개의 나라 ▶ 김광규 23 참깨를 털면서 ▶ 김준태 24 배를 매며 ▶ 장석남 25 이별 이후 ▶ 문정희 26 강변역에서 ▶ 정호승 27 파밭 가에서 ▶ 김수영 28 별을 굽다 ▶ 김혜순 29 구부러진 길 ▶ 이준관 30 산은 알고 있다 ▶ 신석정 31 조깅 ▶ 황인숙 32 종소리 ▶ 이재무 33 시 ▶ 박목월 34 살림 ▶ 이병률 35 아마존 수족관 ▶ 최승호 36 풀벌레들의 작은 귀를 생각함 ▶ 김기택 37 빌려줄 몸 한 채 ▶ 김선우 38 맨발 ▶ 문태준 01 메밀꽃 필 무렵 ▶ 이효석 02 무너진 극장 ▶ 박태순 03 달밤 ▶ 이태준 04 소설가 구보 씨의 일일 ▶ 박태원 05 서투른 도적 ▶ 현진건 06 논 이야기 ▶ 채만식 07 잔등 ▶ 허준 08 너와 나만의 시간 ▶ 황순원 09 후송 ▶ 서정인 10 도요새에 관한 명상 ▶ 김원일 11 겨울 나들이 ▶ 박완서 12 명랑한 밤길 ▶ 공선옥 13 아주 느린 시간 ▶ 최일남 14 도도한 생활 ▶ 김애란 15 금 따는 콩밭 ▶ 김유정 16 아홉 켤레의 구두로 남은 사내 ▶ 윤흥길 17 고가 ▶ 정한숙 18 탈향 ▶ 이호철 19 눈길 ▶ 이청준 20 삼대 ▶ 염상섭 21 산거족 ▶ 김정한 22 잉여 인간 ▶ 손창섭 23 불신 시대 ▶ 박경리 01 정직한 사기한 ▶ 오영진 02 알 ▶ 이강백 03 불모지 ▶ 차범석 04 장마 ▶ 윤흥길 원작, 윤삼육 각색 05 뿌리 깊은 나무 ▶ 김영현·박상연 06 토막 ▶ 유치진 07 산촌 여정 ▶ 이상 08 비극은 그 아픔을 정직한 진실로 이끌어 줍니다 ▶ 신영복 09 추사 글씨 ▶ 김용준 10 존재의 테이블 ▶ 나희덕은 수험생들의 학습 부담을 줄이면서도 효율성을 높일 수 있는 EBS 교재의 학습 방법을 지속적으로 고민한 끝에, 기존의 장점은 살리되 더욱 학습하기 좋은 교재를 만들기 위해 올해 큰 폭의 개편을 단행하였습니다. 우선, 판형을 과감하게 키우고 내지 디자인을 전면 개선하여 가독성을 높였습니다. 그리고 이동의 편의성을 고려하여 고전 문학, 현대 문학 2권으로 분권하여 EBS 수록 작품을 더 꼼꼼하게, 더 자세하게 분석하였습니다. 분석노트만의 시그니처 작품 분석은 더욱 업그레이드되었습니다. ‘수능특강-문학’에 수록된 모든 문학 작품과 모든 문항을 더욱 철저하게 분석하여 각각의 작품에서 수험생들이 꼭 알아 두어야 할 핵심 내용과 발문, 선지의 개념을 더욱 밀도 높게 정리한 것은 물론, 산문 문학에서 전체 줄거리와 인물 관계도를 추가하여 학습의 완성도를 높였습니다. 수험생들이 이 교재를 자신만의 분석노트라고 생각하고 가지고 다니면서 틈틈이 학습한다면 수능에 출제될 EBS 연계 문학 작품에 대한 두려움과 부담감을 떨치고 좋은 성과를 거둘 수 있을 것입니다. (1) 분석노트만의 시그니처! 작품에 대한 철저하고 치밀한 분석 업그레이드 수능국어 국룰 ‘강민철’ 선생님 집필 참여 수능특강 문학에 수록된 모든 작품과 문항에 대한 수능 전문가들의 철저하고 치밀한 분석을 통해 연계 작품의 핵심 내용과 꼭 알아야 할 발문, 선지의 개념을 추출 정리하였고, 작품 전체를 관통하는 문항 출제 요소를 명쾌하게 학습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특히 이번 2023 대비 분석노트에는 수능국어 국룰 ‘강민철’ 선생님이 집필에 참여하여 대치동 수능 학습의 현장감을 담고 작품 분석의 완성도를 더욱 높였습니다. (2) 수능특강 수록 외 부분을 대폭 강화하여 수능에 더욱 철저히 대비 수능에는 연계 교재에 수록된 부분은 일부만 출제되고 그 외 부분이 출제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번 에서는 이에 대비할 수 있도록 수능특강 수록 외 부분을 대폭 강화하였습니다. , , , , 등 긴 가사 작품이나 연수가 많은 연시조도 작품 전체를 학습할 수 있습니다. 고전 소설과 현대 소설, 극 문학도 지문으로 출제될 만한 중요하고 의미 있는 장면을 선별하여 수록 외 장면을 다양하게 접해 볼 수 있습니다. (3) [전체 줄거리 + 인물 관계도 + 작품 외적 준거] 학습 보강 전체 줄거리와 인물 관계도, 로 나오는 작품 외적 준거를 통해, 길고 긴 고전 소설과 현대 소설을 한 페이지로 완벽하게 정리할 수 있습니다. (4) 연계 작품 이력 확인 작품 수록 연계 교재와 수록 쪽수, 수능평가원교육청 기출 여부, 국어문학 교과서의 수록 여부를 제시하여 손쉽게 연계 작품에 대한 확장 학습이 가능하게 하였습니다.
세 나라는 늘 싸우기만 했을까?
책과함께어린이 / 강창훈 지음, 오동 그림 / 2013.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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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과함께어린이
역사,지리
강창훈 지음, 오동 그림
처음 읽는 이웃 나라 역사 시리즈. 이제 막 역사를 배우기 시작했거나 배우고 있는 어린이들이 특정한 편견이나 단정에 휩쓸리지 않고 우리의 역사, 이웃 나라의 역사를 바르게 이해할 수 있도록 이끌어 준다. 정보를 바탕으로 상상을 접붙인 재미있는 그림은 내용의 이해를 도우며 글에 생기를 더해준다. 크게 1부와 2부로 한중일의 교류사를 나누어 살펴본다. ‘만남’을 주제로 한 1부, ‘서로 만나서 통하다’에서는 세 나라가 어떻게 하여 만날 수 있었는지, 서로 말은 통했는지, 무엇을 배웠으며 다른 나라에서 자리를 붙이고 살았던 사람은 없었는지 등 교류 이야기에서 가장 먼저 궁금한 부분들을 차근차근 풀어냈다. 2부, ‘문화를 주고받다’에서는 1부에서 함께 살펴본 지식을 바탕으로 힘들게 만남을 이어간 세 나라가 공자, 대장경, 도자기, 삼국지, 은화, 지도를 둘러싸고 구체적으로 나누고 발전시킨 문물에 대한 이야기를 펼쳐간다. 세 나라의 교류 이야기는 한국사로만 역사를 시작했던 어린이 독자들에게 새로운 시야를 틔워준다.세 나라의 첫 만남 서로 만나서 통하다 1 세 나라의 특별한 관계 ★ 세 나라 교류의 축소판, 무령왕릉 2 무엇을 타고 갔을까? ★ 일본 사람도 이용한 신라의 배 3 말이 통했을까? ★ 고려 시대의 중국어 회화 교재, 《노걸대》 4 서로를 배우다 ★ 조선의 세자와 독일인 신부의 만남 5 국적을 바꾼 사람들 ★ 조선 사람이 된 일본 무사 6 외국에 마을을 세우다 ★ 당나라에서 만난 일본 승려와 신라 사람들 문화를 주고받다 1 공자를 만난 세 나라 ★ 만권당에 이야기꽃을 피운 고려와 원나라의 학자들 2 대장경에 숨은 이야기 ★ 쏙 빼닮은 한국과 일본의 불상 3 한ㆍ중ㆍ일 인기 최고의 역사 소설 ★ 조선의 신이 된 관우 4 원조를 뛰어넘은 자기 ★ 고향으로 돌아온 고려청자 5 함께 만든 세계 지도 ★ 송나라 황제를 놀라게 한 고려 화가 6 은이면 다 통해 ★ 은으로 세계와 하나가 되다 세 나라의 미래를 향하여 한ㆍ중ㆍ일 주요 역사 연표 참고한 책과 자료 / 사진 자료 제공 / 찾아보기동북공정, 교과서 왜곡, 영토 분쟁…… 세 나라는 왜 이렇게 사이가 나쁠까? 우리나라 역사책을 보면 중국과 일본이 쳐들어와서 괴롭힌 이야기가 많이 나와. 한나라는 고조선을 멸망시켰고, 수나라와 당나라는 고구려를 공격했어. 중국 대륙의 유목 민족이 세운 나라들은 고려를 못살게 굴었지. 일본은 임진왜란을 일으켜 조선 땅을 7년 동안이나 짓밟았고, 100여 년 전에는 우리나라를 식민지로 삼기도 했단다. 세 나라는 늘 침략하고 침략 당하고, 괴롭히고 괴롭힘 당하기만 했을까? -머리말에서 * <세 나라는 늘 싸우기만 했을까?>는 책과함께어린이 ‘처음 읽는 이웃 나라 역사’ 시리즈의 책입니다. 처음 읽는 이웃 나라 역사 시리즈는 중국, 일본, 미국 등 가깝다고 느끼지만 잘 모르고 있는 이웃 나라의 역사에 눈뜨기 시작한 어린이를 위해 친절한 길잡이가 되어줄 것입니다. 처음 만나는 한국, 중국, 일본의 교류 이야기 중국과 일본은 한국과 가장 가까운 이웃 나라입니다. 가까운 이웃 나라이니 친하게 지내야 하지만 경계가 맞닿아 있어 영토 분쟁이 끊이지 않고, 역사 문제를 두고도 실랑이를 벌이곤 합니다. 역사책에서도 뉴스에서도 세 나라는 늘 다투는 것 같습니다. 세 나라는 언제나 사이가 좋지 않았던 걸까요? 2천 년이 넘는 긴 시간 동안 세 나라 사이에 전쟁과 다툼만 있었던 건 아닙니다. 새로운 지식과 기술을 배우기 위해, 권력을 보이거나 인정받기 위해, 물건을 사고팔아 돈을 벌기 위해. 세 나라의 사람들은 다양한 이유로 서로를 만나고 싶어 했고, 지금은 비행기로 한두 시간이면 도착할 거리를 몇 달에 걸쳐 목숨을 걸고 오갔습니다. 한중일 세 나라의 교류사라고 하면, 중국이 강대국이었으니 귀한 선물을 바치러 간 것이다, 일본은 미개한 나라였기 때문에 선진 문물을 전해주러 간 것이다, 한국의 도자기, 한국의 대장경이 최고다 등 여러 편견과 단정이 있습니다. 《세 나라는 늘 싸우기만 했을까?》는 이제 막 역사를 배우기 시작했거나 배우고 있는 어린이들이 특정한 편견이나 단정에 휩쓸리지 않고 우리의 역사, 이웃 나라의 역사를 바르게 이해할 수 있도록 이끌어 줄 것입니다. 국제사회에 나아갈 아이들이 훗날 중국 사람, 일본 사람과 만나 일하고, 함께 어울릴 때, 서로 뺏고 빼앗기며 싸웠던 일로 신경전을 벌이는 것보다 멀고 험난한 길을 지나 서로를 만나고, 온갖 문화를 나누고 발전시켰던 이야기로 서로를 한걸음 더 이해할 수 있는 실마리를 만들 수 있다면 어떨까요? 다양한 주제로 풀어낸 세 나라의 만남과 교류 《세 나라는 늘 싸우기만 했을까?》는 크게 1부와 2부로 한중일의 교류사를 나누어 살펴봅니다. ‘만남’을 주제로 한 1부, ‘서로 만나서 통하다’에서는 세 나라가 어떻게 하여 만날 수 있었는지, 서로 말은 통했는지, 무엇을 배웠으며 다른 나라에서 자리를 붙이고 살았던 사람은 없었는지 등 교류 이야기에서 가장 먼저 궁금한 부분들을 차근차근 풀어냈습니다. 2부, ‘문화를 주고받다’에서는 1부에서 함께 살펴본 지식을 바탕으로 힘들게 만남을 이어간 세 나라가 공자, 대장경, 도자기, 삼국지, 은화, 지도를 둘러싸고 구체적으로 나누고 발전시킨 문물에 대한 이야기를 펼쳐갑니다. 익숙하면서도 낯선, 혹은 전혀 새로운 주제들로 펼쳐지는 세 나라의 교류 이야기는 한국사로만 역사를 시작했던 독자에게 새로운 시야를 틔워줍니다. 상상력을 어루만지는 요소들 정보를 바탕으로 상상을 접붙인 재미있는 그림은 내용의 이해를 도우며 글에 생기를 더해줍니다. 글과 함께 적절히 배치된 도판 또한 단순한 보여주기에서 반걸음 더 나아가 글을 유기적으로 보충해 줍니다. 책 뒤에는 세 나라의 주요 역사를 한눈에 볼 수 있는 연표를 수록하여 책에서 주제별로 다루었던 이야기가 어디쯤 위치하는지 가늠하며 역사의 흐름을 입체적으로 바라볼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이야기 한 자락 덧붙이기 소소하지만 주제와 함께 결코 놓칠 수 없는 이야기도 있습니다. 이러한 이야기는 각 장 끝에 덧붙였습니다. 통역과 필담 이야기를 다룬 장에서는 고려 시대의 중국어 회화 교재의 대화 한 자락을, 귀화인을 다룬 장에서는 일본 무사였던 김충선 장군의 일화를, 한중일을 휩쓴 베스트셀러 《삼국지연의》를 다룬 장에서는 조선의 신으로 모셔진 관우, 동관왕묘에 대한 이야기를 꺼내 보여줍니다. 사절단의 여행은 무척 힘들었지만 현지 사람들에게 좋은 구경거리였어. 하는 말도 다르고 입은 옷도 다른 사람들이 줄지어 지나가니, 얼마나 신기했겠어? 사절단 일행도 길거리에 늘어선 현지 사람들의 색다른 모습을 보며 여행의 피로를 조금은 잊었을 거야.저녁이 되어 사절단 일행이 숙소에 머물면, 두 나라 사람들 사이에 직접 만남이 이루어지곤 했어. 주로 현지 사람들이 사절단 일행이 머무는 숙소로 찾아오곤 했지. 두 나라 사람들은 이렇게 멀리서 바라보기도 하고 직접 만나기도 하면서 서로의 문화와 풍습에 대해 이해했고, 친구가 되기도 했어.-서로 만나서 통하다 2 무엇을 타고 갔을까? 의자왕 알지? 신라와 당나라 연합군이 쳐들어오자 삼천궁녀와 함께 낙화암에서 몸을 던졌다는 이야기로 유명하잖아. 하지만 이건 사실이 아니야. 의자왕은 그때 죽지 않았어. 백제의 다른 왕족, 귀족, 백성 1만여 명과 함께 의자왕도 당나라의 수도 장안으로 끌려갔단다.그럼, 당나라로 끌려간 사람들은 어떻게 되었을까? 죽은 사람도 있고, 노예가 된 사람도 있었겠지. 하지만 모두가 그렇게 된 건 아니야.당나라는 다른 나라의 문화를 포용하는 개방적인 나라였어. 외국에서 온 사람들도 기꺼이 백성으로 받아들였지. 전투에 능한 사람은 군대에 입대시키고 그중에서도 뛰어난 사람은 장군으로 삼았어. 장사를 잘하는 상인에게는 마음껏 장사를 할 수 있도록 해 주었고, 뛰어난 지식인에게는 당나라의 과거에 합격해 관리가 될 수 있는 길도 열어 주었지.-서로 만나서 통하다 5 국적을 바꾼 사람들
아홉살 게임왕
예림당 / 서지원 지음, 심윤정 그림 / 2013.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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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림당
생활,인성
서지원 지음, 심윤정 그림
저학년을 위한 좋은 습관 기르기 시리즈 5권. 어린이가 게임에 빠지지 않도록, 혹은 게임 중독에서 벗어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기획 동화이다. 또래 친구 동구의 이야기를 통해 왜 게임에 빠지면 안 되는지 스스로 생각해 볼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해 준다. 중간중간 「궁금해요, 게임 중독!」 페이지에 게임과 인터넷, 스마트폰 중독 체크 리스트를 실어 자신의 중독 정도를 직접 확인할 수 있게 했고, 왜 게임에 빠지는지, 게임에 빠지면 어떤 증상이 나타나고 어떤 일이 벌어지는지, 어떻게 게임에서 벗어날 수 있는지 등 게임 중독에 대한 구체적인 정보를 담아 스스로 게임 중독을 예방하고 게임 중독에서 벗어날 수 있도록 했다.난 잘하는 게 없어! 철판 마왕을 만나다 게임과 맞바꾼 꿈 고래왕 가면을 쓴 아저씨 사라져 버린 엄마 아빠의 꿈 인생을 낭비한 죄 고래왕 아저씨의 정체 고래왕 아저씨와 철판 마왕의 대결째깍째깍! 게임에 빠져 있는 동안 소중한 시간은 계속 흘러가요! ‘게임 좀 하는 게 뭐가 그렇게 나빠?’라고 생각하는 친구들이 있어요. 맞아요, 게임을 하면 즐겁고 스트레스가 풀려요. 힘든 일도 잠깐 잊을 수 잊지요. 그런데 문제는 게임을 너무 많이 하는 거예요. 오랫동안 한자리에서 게임을 하면 키가 제대로 자라지 않고 눈이 나빠져요. 기억력과 판단력, 집중력을 관장하는 뇌의 기능이 약해져서 성적도 떨어지고요. 부모님과 친구들과도 멀어져 외톨이가 되거나 다른 사람들과 어울려 지내는 게 어려워지기도 해요. 그리고 무엇보다 소중한 시간을 잃게 돼요. 이 책의 주인공 동구도 게임기 속에서 나타난 철판 마왕의 꼬임에 넘어가 게임을 실컷 하는 대신 꿈과 미래를 넘기고 말아요. 지금 당장은 필요 없다고 생각하면서요. 그런데 동구처럼 게임을 하는 데 소중한 시간을 다 써 버리면 꿈을 위해 쓸 시간이 없어져요. 꿈을 이루려면 지금부터 시간을 가치 있게 쓰면서 미래를 준비해야 해요. 여러분은 어떤가요? 철판 마왕이 나타나 여러분을 꼬드겨도 게임에 빠지지 않고 꿈과 미래를 지킬 자신 있나요? 동구가 철판 마왕의 손아귀에서 빠져나오도록 응원하다 보면 왜 게임에 빠지면 안 되는지, 어떻게 하면 게임에 중독되지 않는지, 왜 시간을 가치 있게 써야 하는지 알 수 있을 거예요! 이 책의 특징] 이 책은 어린이가 게임에 빠지지 않도록, 혹은 게임 중독에서 벗어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기획 동화예요. 또래 친구 동구의 이야기를 통해 왜 게임에 빠지면 안 되는지 스스로 생각해 볼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해 줘요. 중간중간 「궁금해요, 게임 중독!」 페이지에 게임과 인터넷, 스마트폰 중독 체크 리스크를 실어 자신의 중독 정도를 직접 확인할 수 있게 했고, 또 왜 게임에 빠지는지, 게임에 빠지면 어떤 증상이 나타나고 어떤 일이 벌어지는지, 어떻게 게임에서 벗어날 수 있는지 등 게임 중독에 대한 구체적인 정보를 담아 스스로 게임 중독을 예방하고 게임 중독에서 벗어날 수 있도록 했어요. 동구의 이야기를 통해 게임 하는 시간을 줄이고, 시간을 소중하게 쓰는 방법에 대해 알아보세요!
불가사의한 문명 마야
시공사 / 김지형 지음, 이종희 그림, 정혜주 감수 / 2009.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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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공사
만화,애니메이션
김지형 지음, 이종희 그림, 정혜주 감수
아이들의 지적 호기심과 다양한 상식을 충족시켜 주는 어린이를 위한 교양서 시리즈. 시공 디스커버리 총서로 발간된 다양한 소재들 중 아이들이 좋아하고 유용한 지식과 교양을 쌓는 데 도움이 될 만한 소재들만 엄선하여 과학, 예술, 역사, 문화, 인물 5개의 분야로 나누고, 보다 쉽고 재밌게 아이들이 교양서를 읽을 수 있도록 만화로 그려낸 시리즈다. 중앙아메리카의 울창한 밀림을 헤매던 스페인의 한 선교사가 우연히 아주아주 커다란 피라미드를 발견한다. 사람들의 발길이 전혀 닿지 않은 그곳에 누가, 무슨 이유로 그렇게 큰 피라미드를 만든 걸까? 그날 이후 지금까지 세계 각지에서 모여든 탐험가, 예술가, 고고학자들이 마야 문명의 수수께끼를 밝히려고 애쓰고 있다.제1장 신대륙 정복자들 제2장 최초의 발견 제3장 마야 문명을 연구하는 학자들 제4장 사진의 발달 제5장 마야 문자 제6장 마야 문명의 연구 지식 노트
음악상점
예림당 / 이금희 지음, 이윤선 그림 / 2010.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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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림당
예술,종교
이금희 지음, 이윤선 그림
헨델, 모차르트, 바흐, 베토벤, 우륵 등 여러 음악가들이 음악에 대한 이야기를 직접 들려 준다. 소리, 음계, 가락, 화성, 박자와 리듬 등 음악을 이루는 기본 요소와 교향곡, 가곡, 오페라, 춤곡, 판소리, 민요 등 다양한 음악 장르에 대해 알려준다. 슈만 샌드위치 가게에서 샌드위치를 맛보며 소리가 음악이 되는 방법을 알아내고, 말러문방구에서 딱지를 치며 박자와 리듬을 배우고, 모차르트 블록 놀이터에서 블록을 맞추며 가락을 만든다. 생활 속에서 쉽게 접할 수 있는 상황을 통해 이야기를 풀어내기 때문에 음악 원리를 재미있게 배울 수 있다.[소리와 음악] 슈만 샌드위치 가게 [악보] 헨델 인형 극장 [음계] 그리그 아이스크림 가게 [박자와 리듬] 말러 문방구 [가락] 모차르트 블록 놀이터 [화성] 바흐 분식집 [음색] 프로코피예프 미술 학원 [셈여림] 라벨 액세서리 상점 [빠르기] 생상스 찻집 [음악의 형식] 베토벤 액자 상점 [교향곡] 하이든 꽃집 [가곡] 슈베르트 사탕 가게 [오페라] 베르디 사진관 [춤곡] 브람스 신발 가게 [발레 음악] 차이콥스키 골동품 상점 [표제 음악] 무소륵스키 미술관 [인상주의 음악] 드뷔시 펜션 [민요] 우륵 가구점 [판소리] 신재효 부채 상점 [정악] 박연 한복집음악가가 들려주는 생생한 음악 원리! 왜 신 나는 음악을 들으면 춤을 추고 싶을까요? 왜 슬픈 음악을 들으면 기분까지 슬퍼지는 걸까요? 음악은 사람들이 자기의 감정이나 생각을 표현하는 하나의 방법이에요. 음악속에는 우리가 살아가면서 느끼는 기쁨과 노여움, 슬픔, 즐거움이 녹아들어 있지요. 그런데 우리는 가요를 듣거나 노래를 부르는 것은 쉽게 여기면서도 '음악' 하면 지레 겁을 먹고 무조건 어렵다고 느끼는 것 같아요. 특히 수업 시간에 악보를 보거나 음악 이론을 배울 때, 클래식을 접할 때는 더더욱 그렇지요. 음악은 어려운 게 아니에요. 알면 알수록 새롭고,즐겁고, 재미있고, 감동을 줘요. 못 믿겠다고요?그런 친구들은 《음악상점》으로 놀러 오세요. 《음악상점》의 주인들은 유명한 음악가들이에요. 헨델, 모차르트, 바흐, 베토벤, 우륵 등 여러 음악가들이 음악에 대한 이야기를 직접 들려 주지요. 소리, 음계, 가락, 화성, 박자와 리듬 등 음악을 이루는 기본 요소와 교향곡, 가곡, 오페라, 춤곡, 판소리, 민요 등 다양한 음악 장르에 대해 들어 보세요. 생활 속에서 쉽게 접할 수 있는 상황을 통해 이야기를 풀어내기 때문에 음악 원리를 재미있게 배울 수 있어요. 슈만 샌드위치 가게에서 샌드위치를 맛보며 소리가 음악이 되는 방법을 알아내요. 말러문방구에서 딱지를 치며 박자와 리듬을 배우고, 모차르트 블록 놀이터에서 블록을 맞추며 가락을 만들어요. 하이든 꽃집에서 꽃 교향곡을 만들고, 우륵 가구점에서 소리를 주고받으며 민요를 불러요. 《음악상점》에서 다양한 음악가를 만나는 동안 음악을 이해하는 데 필요한 음악 이론과 교양 지식이 쏙쏙 들어올 거예요. 원리를 깨닫고 나면 어려웠던 악보나 음악이 친숙하게 느껴지고, 훨씬 더 깊은 음악의 감동을 느낄 수 있어요.
지구촌의 불평등
그린북 / 스테파니 르뒤.스테판 프라티니 지음, 김이정 옮김 / 2010.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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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북
사회,문화
스테파니 르뒤.스테판 프라티니 지음, 김이정 옮김
세계를 한눈에 그린북 아틀라스 시리즈 1권. 불평등에 관한 시각을 넓히고, 세계의 자원, 교육, 건강, 경제 상황과 같은 문제들에 대해 생각해 보는 계기를 마련해 주는 책이다. 11개의 지구 평면 구형도를 통해 각 나라의 사례를 더욱 쉽게 이해할 수 있고, 어려운 개념을 한눈에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다양한 도표가 실려 있다. 친근한 일러스트와 함께 풍부한 사진 자료가 들어 있어 생생한 사실감이 전해진다.8 지구에는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살고 있나요? 10 사람들은 어디에서 사나요? 12 잘산다는 것은 무슨 뜻일까요? 14 모든 사람이 먹을 것이 있나요? 16 일해서 먹고살 수 있나요? 18 어디에 물이 모자라나요? 20 농업의 혜택은 누가 받나요? 22 바다는 줄지 않는 자원일까요? 24 에너지를 어떻게 나누어 가질까요? 26 사람들은 어떻게 이동하나요? 28 모두 휴가를 떠날 수 있나요? 30 남자와 여자는 평등한가요? 32 가족들은 어떻게 지내나요? 34 학교에 다니나요, 다니지 않나요? 36 누구나 치료를 받을 수 있나요? 38 어떤 문화가 살아남나요? 40 자유롭고 평화롭게 살 수 있을까요? 42 함께 만들어 가요 44 어려운 낱말 설명 여러분은 어떤 세상을 꿈꾸나요? 전 세계의 모든 사람들이 인간답게 사는 세상은 아닌가요? 원하는 만큼 먹을 수 있고, 갖고 싶은 직업을 가지고, 편안히 잠잘 곳이 있고, 원하는 교육을 받으며, 걱정 없이 즐겁게 살 수 있는 세상 말이에요. 이런 세상에서 산다면 하루하루가 즐겁고 행복할 거예요. 하지만 안타깝게도 현실은 우리가 꿈꾸는 이상적인 세상과는 거리가 멀어요. 어떤 나라는 먹을거리가 넘쳐나 절반 이상이 먹기도 전에 쓰레기통에 버려지는 반면, 지구 반대편의 또 다른 어떤 나라는 먹을거리가 없어서 굶어 죽는 사람들이 넘쳐나요. 주변을 한번 천천히 돌아보세요. 불평등은 나라 밖뿐만 아니라 우리 주변에서도 일어난답니다. 과연 세상은 얼마나 불평등할까요? 이 책의 한 장 한 장을 넘기면서 우리 모두가 함께 살아가는 지구촌이 얼마나 불평등한 모습을 하고 있는지 살펴보아요. <지구촌의 불평등>이 전하는 메시지 세상은 얼마나 불평등할까? 가난한 나라에서는 2만 5천 명이 매일 굶어 죽거나 잘 먹지 못해 생긴 병 때문에 사망하지만, 부유한 나라에서는 구입한 음식물의 4분의 1을 먹지 않거나 상하게 내버려둬 고스란히 쓰레기통으로 버려요. 선진국 어린이들은 학교에 가는 것을 당연하다고 여기지만, 가난한 나라의 어린이들은 가족의 생계를 위해 학교 가는 것을 포기하고 일을 하지요. 전 세계 총 노동 시간의 65퍼센트가 여성에 의해 이뤄지지만, 여성은 남성보다 봉급도 더 적고 제대로 대우도 받지 못해요. 이러한 불평등은 주로 어린이와 여성들에게 더 많이 나타나지요. 세계는 점점 하나가 되어 가고 있어요. 하지만 세계 곳곳에 사는 사람들이 처한 상황은 너무도 달라요. 직업을 구하기 힘들거나, 출신, 나이, 성별 때문에 받는 불평등이 엄연히 존재하니까요. 첨단 기술을 자랑하는 21세기이건만, 과거 계급 사회의 모습과 크게 다를 바가 없답니다. 불평등은 먼 나라의 이야기가 아니에요 불평등 문제는 개발도상국 또는 최빈국만의 문제가 아니에요. 우리나라는 물론, 선진국에서조차 소득의 격차는 나날이 커지고 있어요. 우리나라의 경우, 2003년부터 2008년까지 하위 20%의 소득은 16만8천 원 증가한데 비해, 상위 20%는 164만3천 원이 증가했어요. 학력 계층 간 임금 격차 또한 점점 커지고 있어요. 고졸자의 임금을 100으로 했을 때, 대졸자의 임금은 2003년 151.7, 2005년 154.9, 2007년 157.7로 점점 증가하고 있어요. 남녀 간 임금 격차 역시 심각한 상황이에요. 한국 여성의 평균 임금 수준은 남성의 60%에 불과한데 이는 OECD 국가들 중 최하위 그룹에 속하는 것이랍니다. 우리나라 빈곤 아동 문제는 더욱 심각한 상황이에요. 2008년, 최저 생계비 이하의 아동 절대 빈곤층은 7.8%, 상대 빈곤층은 11.5%였어요. 이는 2006년 조사한 아동 절대 빈곤층 5.0%, 상대 빈곤층 8.4%에 비해 크게 높아진 수치예요. 빈곤 노인 문제 또한 심각해요. 한국 노인의 상대적 빈곤율은 2006년 기준으로 45%에 달해요. 이는 OECD 국가 평균인 13%에 비해 3.5배나 높은 수치예요. 이처럼 우리나라의 불평등 문제도 나날이 커지고 있답니다. 불평등은 왜 일어날까요? 여러분은 ‘세계화’라는 단어를 자주 들어 보았을 거예요. 몇 년 전부터, 자주 언급되기 시작한 이 단어는 세계를 ‘지구촌’화 시키며 하나의 생활권으로 통합하고 있어요. 사람들은 세계화를 통해 정치, 사회, 문화를 서로 자유롭게 교류하고, 효율적으로 경제를 운영함으로써 모두가 잘사는 세상이 만들어지길 기대했어요. 그러나 세계화의 결과는 예상과는 달랐어요. 세계화 이후, 정부의 시장 개입은 최소화하는 대신 효율성을 중시하는 정책으로 인해 부자는 더 많은 부를 축적하게 되고, 가난한 사람은 더욱 가난해지는 ‘부익부 빈익빈’ 현상이 심화됐어요. 가난한 나라의 검은 돈은 투자에 유리한 외국 기업으로 흘러나가고, 교육 받은 인재들은 더 살기 좋은 나라를 찾아 떠나지요. 이러한 상황에서는 아무리 노력해도 가난에서 벗어나기 힘들답니다. 더불어 사는 세상을 위하여 전 세계가 하나가 되어 가는 요즘, 세계의 시민인 어린이들은 불평등에 대해 알아야 할 의무가 있어요. 어린이들이야말로 우리의 미래를 이끌어 나갈 주역이기 때문이에요. 하지만 안타깝게도 세계의 불평등에 관한 문제는 어른, 아이 할 것 없이 관심 밖에 있는 것이 사실이랍니다. 우리 어린이들이 이 책을 통해 불평등에 관한 시각을 넓히고, 세계의 자원, 교육, 건강, 경제 상황과 같은 문제들에 대해 생각해 보는 계기가 되길 바라요. 그리고 그 해결책의 출발점이 바로 ‘더불어 사는 세상’이라는 것을 깨달았으면 해요. 우리에게 당면한 문제를 올바로 알고, 해결하기 위해 노력한다면 분명 우리가 꿈꾸는 세상이 머지않아 현실이 될 날이 올 거예요. * 이 책의 특징! 11개의 지구 평면 구형도를 통해 각 나라의 사례를 더욱 쉽게 이해할 수 있어요. 어려운 개념을 한눈에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다양한 도표가 실려 있어요. 친근한 일러스트와 함께 풍부한 사진 자료가 들어 있어 생생한 사실감이 전해져요. 전문 용어를 설명해 주는 코너가 따로 마련되어 있어 내용에 대한 이해가 쉬워요. 2008년, 전 세계 인구의 거의 4분의 1인 14억 명이 1.25미국달러(1유로)도 안 되는 돈으로 하루를 살았어요. 반면 전 세계 가장 부유한 사람은 500명 정도 되는데, 그중 한 사람이 버는 돈은 83만 2천 명의 극빈층이 버는 돈과 맞먹는답니다. 북아메리카 한 사람의 하루 평균 섭취량은 3천600칼로리에 달해요. 어른이 건강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하루 평균 2천400칼로리만 섭취하면 되는데 말이에요. 반면 남부 사하라 지역에 사는 사람들의 하루 평균 칼로리 섭취량은 1천800칼로리예요. 국민의 75퍼센트가 굶주리는 나라도 있답니다.
난 개밥 반장 아니다 : 덕치 마을 일곱 아이들 일기 모음
푸른숲주니어 / 어린이가 쓴 글 / 2003.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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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숲주니어
우리창작
어린이가 쓴 글
시골마을과 자연을 소재로 시와 산문을 쓰고 계시는 김용택 선생님이 담임을 맡았던 덕치초등학교 2학년 일곱 명의 어린이들이 쓴 일기 모음집으로 저학년답게 자신의 뚜렸한 생각을 일기로 써내려갔습니다. 일곱 명의 아이들의 빛깔이 제대로 묻어나는 아이들의 삶을 엿 볼 수 있습니다. 그 나이때 아이들이 무엇을 고민하고, 무슨 생각을 하고 있는지를 털어놓고 있어, 친구의 일기장을 훔쳐보는 재미를 느낄 수 있으며 아이들의 꿈과 희망이 쭉쭉 뻗어 나가는 느낌을 얻을 수 있습니다. 세상을 있는 그대로 바라보고, 느끼고 사랑하는 법을 배운 맑고, 깨끗한 일곱 명의 친구들을 만나 보세요. ♧ 본문 소개 임경수 키는 제일 작지만, 다부지고, 겁이 없어 당해 낼 아이가 없다. 몸이 다람쥐처럼 날쌔다. 일기도 동시도 재미있게 쓴다. 김용택 선생님에게 엉뚱한 장난을 걸어 놀라게 하는 게 특기다. 누가 아무 말도 안 했는데, 산영이를 안 좋아한다고 우긴다. 우린 그런 경수 속을 다 안다. (엄마와 오징어 / 우리 반 할아버지 / 개밥통 / 빼빼로대이 / 똥 / 김장 / TV / 사탕 / 아빠의 약속 /족제비 / 다람쥐와 메뚜기) 전주인 행동 느리기가 바람 없는 하늘에 뜬구름 같다. 위로 쌍둥이형이 있는데, 그 형들보다 키가 훌쩍 커서 주인이 옷을 형들이 ‘물려 입는다.’는 이야기가 있다. 착하고 어른스러우며 형들을 끔찍이 생각한다. 아버지와 아주 친해서, 틈만 나면 아버지랑 산에도 가고, 낚시도 같이 간다. (아빠 발 냄새 / 내 얼굴에 발 올리지 마세요 / 드라마 / 뉴스 날씨 / 동시 / 축구 전주전통문화센터 / 제목 / 발렌타인데이 / 호영이의 콧구멍 / 이사 / 사마귀의 탈출 / 나의 꿈) 임채현 유일하게 집에 가서 농사일을 한다. 학교에선 호영이와 공부 경쟁도 할 만큼 착실하다. 아버지를 아주 좋아하고 존경한다. 김용택 선생님과는 먼 친척인데 채현이가 선생님을 할아버지라고 불러야 하는 바람에 아이들도 모두 할아버지라고 부르게 되었다. (밭 / 메주 만들기 / 밭일 / 비 / 아빠 / 사마귀의 탈출 / 불행 / 주인이 / 졸음 / 방귀 / 아빠) 박산영 여학생이 한 명이어서 남학생들이 다 자기를 좋아하는 줄 착각하고 산다. 집에서는 얄미운 언니들 때문에 늘 괴로워하지만, 훗날을 생각해서 지금은 꾹 참고 있는 거란다. 키가 경수랑 엇비슷한데 김용택 선생님은 늘 산영이에게 이렇게 말한다. “산영아, 이 세상엔 하늘도 있단다, 하늘도 좀 보거라.” (하루 / 불쌍한 쥐 / 개천절 / 언니 / 옷 / 나락 담기 / 언니의 생일 파티 / 용호 오빠와 우산 산타와 크리스마스 선물 / 조용한 집) 전호영 천진하고, 순박하고, 정직하고, 차분하다. 글씨를 김용택 선생님보다 더 잘 쓴다. 지금은 엄마 아빠가 말리는데도 불구하고 막무가내로 순창에서 버스 타고 통학하고 있다. 3학년이 되어 일등 못 하면 순창에서 학교 다니게 한다고 하니까 정말 일등을 하고 말았다. 독한 구석도 있는 모양이다. (신발 / 짜증나는 동생 / 진아 / 암마 / 할머니 / 손 / 현장 학습 / 밥 / 모험 놀이/ 주인이 / 은혜) 이충용 볼수록 장동건같이 잘생겼다. 키가 작아도 공을 다루는 몸짓은 이천수보다 낫다. 물론 장래 꿈은 축구 선수다. 동네에 축구를 할 친구가 한 명도 없어 혼자 벽에다가 공을 차며 축구 실력을 쌓는다. (아버지 일하시는 모습 / 부모님 / 아빠 / 목욕 / 공기돌 / 이상한 아이 / 호영이 / 내일 / 학교) 김은철 은철이는 할머니랑 산다. 그림을 화가 수준으로 잘 그린다. 모든 것에서 아주 자유로운 상상력을 가진 예술가 냄새를 풍긴다. 할머니를 끔찍하게 좋아해서 할머니를 위해서라면 무엇이든지 할 은철이지만, 어찌나 겁이 많은지 공만 보면 실실 피해 다녔다. 이젠 공을 아주 잘 찬다. (새 잠바 / 밤 / 강아지 / 일기장 / 스케치북 / 우리 집 강아지 / 갈비 / 졸음 / 수학)행복한 일기 쓰기를 제안하는 ‘덕치 마을 일곱 아이들 일기 모음’. 1. 왜 일기 쓰기가 싫어? 아이들은 글을 쓰면서 억눌린 감정을 해소하고 사물이나 주변에 대한 관심과 애정을 키워가는 게 사실입니다. 이러한 참삶을 가꾸는 글쓰기 교육 운동은 이미 ‘한국글쓰기 교육연구회’ 등을 비롯해 여러 단체와 교사들을 중심으로 진행되어 왔고, 그 결과물로 어린이 글모음이 출판의 한 장르로 자리 잡게 되었습니다. 아이들에게 또래의 글을 읽히는 것은 실로 소중한 교육입니다. 다른 아이들이 쓴 평범한 삶의 이야기, 동무들과 놀고 공부하며 생각한 이야기들로 엮은 또래 아이들의 글모음은 글쓰기를 시작하는 아이들에게 어린이 문화의 현장, 삶의 현장을 고스란히 내보여 같은 시대를 살아가는 아이들이 정서적 공감대를 형성하게 합니다. 또한 그러한 글들을 보면서 아이들은 ‘이 정도면 나도 쓸 수 있겠다.’ 하는 자신감을 얻게 되고, 글쓰기의 부담감으로부터 벗어나 글은 누구나 쓸 수 있다는 생각을 가질 수 있게 됩니다. 하지만 이러한 교육을 이끄는 것은 다름 아닌 어른들이었기에, 아이들의 글은 다시 한 번 어른들의 검열을 받아야 좋은 글의 대열에 오를 수 있었습니다. 모델링 된 참글의 사례들은 이미 어른들의 머릿속에 들어 있는 ‘어린이’의 모습이 그려지는 글들도 많았습니다. 각 어린이의 개성이 아니라, 어린이의 ‘어린이다움’이 더 중요시 되어 온 것입니다. 일기 쓰기가 ‘날마다 반복되는 지겹고 어려운 숙제’라는 누명을 벗기 위해서는 우선 글을 검열하는 어른들의 눈으로부터 자유로워야 합니다. 때로는 부담없이 어른들의 잘못을 들추기도 하고, 부당한 일에 불만을 표할 수도 있는 거침없는 글쓰기의 장을 열어줄 필요가 있는 것입니다. 2. 자유롭게, 거침없이, 나를 이야기하면 돼. 좋은 글은 바로 ‘사람이 보이는 글’입니다. 글 쓴 사람의 이름을 지우고 읽어도 글 쓴 사람의 마음과 생각이 환히 들여다보이는 글이 진정 참글일 것입니다. 이 책 에 실린 글들은 완성도 있는 글, 잘 쓴 글은 아니지만, 읽어 보면 그 아이들의 얼굴 하나하나를 환히 그려볼 수 있는 제 목소리가 있는 글들입니다. 시인인 김용택 선생님과 더불어 산과 강, 들판을 쏘다니며 보고 느낀 것들을 꾸밈이나 군더더기 없이 말을 뱉듯이 써 나간 글입니다. 그 글 속에는 주변 사람과 사물에 대한 글쓴이들의 생각이 말이 되건, 안 되건 제 방식대로 거침없이 표현되어 있습니다. 오늘은 엄마한테 오징어를 달라고 했다. 그런데 엄마께서 오징어가 없다며 오징어를 안 주셨다. 엄마는 날 굶기고 싶으신가 보다. 오징어 한 마리가 얼마라고……. 엄마는 오징어를 왜 안 주실까? 오징어는 참 맛있다. 오징어는 문어를 닮았다. 오징어를 어제도 달라고 했는데 오늘도 안 주신다. 오징어는 쥐포보다 맛있다. 오징어 다리는 8개일 것 같다. 오징어! 아, 그 맛이 그립다.... - 임경수의 일기 중 발췌(14~15쪽) 글이 거침없다는 것은 글쓰기에 있어 아이들 스스로가 자유롭다는 얘기일 것입니다. 스스로가 재미있다고 여기며 써 나간 글은, 그래서 더 생생하고, 통쾌하고, 누가 읽어도 재미있습니다. 그러기에 이 책에 실린 글들은 글쓰기를 가르치는 어른들에게, 그리고 이제 막 글쓰기를 시작하는 어린이들에게 글 잘 쓰기에 앞서 ‘나다운 글’, ‘자유로운 글쓰기가 무엇인가’ 다시 한번 생각해 보게 할 것입니다. 3. 자기 나무를 가져라! 이 글을 쓴 일곱 명 아이들에겐 각자 자기 나무가 있습니다. 김용택 선생님은 한 반이 된 아이들에게 마을 앞 느티나무, 들판에 서 있는 미루나무, 길가에 나와 있는 감나무든 자기 나무를 정하게 하고 매일 아침 그 나무에 무슨 일이 있었냐고 묻는답니다. 그러면 아이들은 나무 위에 눈이 왔다고 말하기도 하고, 그 나무 주변에서 일어나는 자연과 사람의 일을 이야기하기도 한답니다. 우리 마을 앞에는/ 커다란 느티나무가 있다/ 그 느티나무 아래에 할아버지들이 날마다 앉아 논다/ 그리고/ 그 느티나무 바로 앞에는 시냇물이 흐른다/ 시냇물 건너에는 들판이 있고/ 들판에는 사람들이 일을 한다// 그렇다. 경수는 자기 나무 주위에서 일어나는 일을 나무를 통해 보았다. 나무를 통해 경수는 마을, 할아버지들, 시냇물, 들판, 일하는 사람을 새로 본 것이다. 이것이 글이다. 그 어떤 한 가지의 것을 통해 세상을 나름대로 종합하고 해석하고 정리해서 표현하는 것, 이것이 좋은 글이다. - (p145) ‘이 책을 읽는 어른들에게’ 중에서 글 쓰는 일은 곧 세상을 알아나가는 과정이고, 글은 곧 ‘한 그루의 나무를 바라보는 일, 그 아름다운 바라봄의 자세 속에서 나온다’(147p)고 확신하는 시인 김용택 선생님, 한평생 난 자리를 지키며 아이들을 통해 세상을 보고 사는 선생님은 당신이 곧 덕치 마을을 지키는 ‘한 그루의 나무’일지도 모릅니다. 이 나무는 자신의 주변에서 아이들의 노는 모습이 눈물겹게 예쁘고, 아이들이 신이 나면 덩달아 신이 나고, 산천도 또 덩달아 신이 나는 것 같다고 합니다. 그리고 이 나무의 소망은 덕치 마을 아이들의 행복을 더 많은 아이들이 만나고 경험하게 해 주는 일입니다. 4. 소박하지만 풍요로운 삶이 준 선물 아침에 일어나 학교 갈 때 보는 건 전봇대와 강아지, 가게, 파출소, 집, 할머니, 아저씨, 자동차, 꽃, 풀, 매일매일 보는 식물이나 동물들. 아침에는 정말 많이 봐. 아주 즐거울 때는 아침에 학교 갈 때야. 학교에 가서는 벚꽃나무, 운동장, 놀이터, 산……, 학교도 정말 즐거워. 우리 교실에서는 시계, 책, 컴퓨터, 책상, 의자, 칠판, 친구들, 선생님, 내가 보는 게 정말 많아. 세상이 넓어서 보는 것도 많은가 봐. 세상의 하루는 정말 즐겁다. 친구들과 놀아도 언니 오빠들과 놀아도 즐거운 하루야. 오늘도 즐거운 하루가 되면 내일도 즐거운 하루가 될 거야. - (76쪽) 박산영 일기 자연 속에서 고목 같은 선생님과 함께 놀면서 지낸 탓인지 아이들의 글에서는 도시 아이들의 글에서는 찾아볼 수 없는 여유로움과 따스한 정서가 묻어납니다. 순박한 글 속에서는 각박한 생활 속에서 얻게 되는 경쟁도 시기도 없습니다. 또래들 간의 우정과 끈끈한 유대를 보이는 글들이 시골 아이들의 순박함을 엿볼 수 있게도 해 줍니다. 오늘도 주인이가 안 왔다. 왜 안 나왔냐면 감기가 걸려서 못 나왔다. 그래서 완전수학 안 풀었다. 또 주인이네가 강진으로 이사를 간댔다. 그 이야기는 형아가 알려 주었다. 그래서 거기에서 식당을 하고 학교는 우리 학교를 다닌댔다. 좋았다. 그리고 주인이가 강진에 이사 가면 만약 안 오면 싫다. 나는 주인이가 우리 학교에 안 오는 것이 싫다. 왜 싫냐면 주인이는 우리의 영원한 친구다. 나는 주인이가 제일 친한 친구고 주인이와 호영이와 나는 삼대다. - (69쪽) 임채현 일기 이 시대를 살고 있는 도시 아이들은 바쁩니다. 쫓기는 일정으로 방과 이후의 여가를 모두 빼앗겨 버리고, 남은 여가마저 컴퓨터와 텔레비전에 빼앗기고 있습니다. 그리고 많은 인파 속에 묻혀 살면서도 외롭습니다. 학교가 끝나면 뿔뿔히 바쁘게 흩어지는 아이들, 저녁에나 대면하게 되는 가족들, 아무도 내 이름을 불러 주지 않는 공간에서 기계와 매체에 의지하게 되는 것은 어쩌면 당연한 일인지도 모릅니다. 이 책은 이렇게 간접적인 경험과 추상적인 관계에 묻혀 사는 도시 아이들에게 현시대 다른 삶의 유형을 이해할 수 있는 계기를 줄 수 있을 것입니다. 글과 그림, 디자인이 함께 호흡하는 책 친구의 일기장을 훔쳐보는 듯한 쏠쏠한 재미! 이 책을 읽는 아이들이 보다 글쓴이들을 가깝게 만날 수 있게 하기 위해 각 아이마다 개성이 드러나는 글들을 흐름이 느껴지게 배치하였습니다. 그리고 수업 시간에 그린 크레파스 그림과 일기장을 빼곡히 채워놓았던 낙서, 그리고 개성만점의 가계도들을 그 흐름에 맞추어 실어 놓았습니다. 아이들 노트에서 채록한 노트 글씨를 그대로 싣고, 디자인도 최대한 일기장의 느낌을 그대로 살려 놓은 것이 이 책의 매력입니다. 단정하지만 아기자기한 맛이 있는 이 책은 어른보다 책 구석구석에 숨은 것들을 더 잘 찾아내는 저학년 아이들에게 글 읽는 재미를 더욱 높여줄 것입니다.
교과서 미술관 나들이
가나출판사 / 이주리 지음, 이일선 그림 / 2008.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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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나출판사
사회,문화
이주리 지음, 이일선 그림
명화를 처음 접하는 어린이들을 위한 미술 교양서.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그림을 크고 시원하게 배치했으며, 그림에 얽힌 다양하고 재미있는 이야깃거리를 함께 담았다. 또, 미술 교과서에 실린 명화를 중심으로 그 명화를 그린 화가 12명과 그들이 남긴 또 다른 명화들을 추가로 선정한 것이 장점이다. 일반적인 명화 모음집에서는 줄 수 없는 화가의 주된 작품 세계와 깊이 있는 작품 설명, 또 작품 속의 숨은 의도까지 체계적으로 설명했다. 르네상스부터 현대 미술까지 서양 미술의 커다란 흐름을 한눈에 살펴볼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레오나르도 다빈치 6 교과서 미술관: <모나리자> 8 화가의 갤러리1: <암굴의 성모> 12 화가의 갤러리2: <최후의 만찬> 14 *교과서 밖 미술관: 원근법의 완성을 이룬 르네상스 16 피터르 브뤼헐 18 교과서 미술관: <아이들의 놀이> 20 화가의 갤러리1: <바벨탑> 24 화가의 갤러리2: <시골 결혼 잔치> 26 *교과서 밖 미술관: 거장들의 시대, 바로크 미술 28 클로드 모네 30 교과서 미술관: <늦가을 해 질 녘의 건초 더미> 32 화가의 갤러리1: <정원에 있는 여인들> 36 화가의 갤러리2: <수련> 38 폴 세잔 40 교과서 미술관: <생트 빅투아르 산> 42 화가의 갤러리1: <사과 광주리가 있는 정물> 46 화가의 갤러리2: <카드놀이 하는 사람들> 48 *교과서 밖 미술관: 순간의 ‘인상’을 표현하는 인상주의 50 조르주 피에르 쇠라 52 교과서 미술관: <그랑드 자트 섬의 일요일 오후> 54 화가의 갤러리1: <아니에르에서의 물놀이> 58 화가의 갤러리2: <서커스> 60 빈센트 반 고흐 62 교과서 미술관: <열네 송이 해바라기> 64 화가의 갤러리1: <별이 빛나는 밤> 68 화가의 갤러리2: <까마귀가 나는 밀밭> 70 *교과서 밖 미술관: 바르비종파와 밀레 72 앙리 마티스 74 교과서 미술관: <왕의 슬픔> 76 화가의 갤러리1: <모자를 쓴 여인> 80 화가의 갤러리2: <붉은 화실> 82 파블로 피카소 84 교과서 미술관: <우는 여인> 86 화가의 갤러리1: <인생> 90 화가의 갤러리2: <아비뇽의 처녀들> 92 아메데오 모딜리아니 94 교과서 미술관: <여인의 두상> 96 화가의 갤러리1: <노란색 스웨터를 입은 잔> 100 화가의 갤러리2: <자화상> 102 마르크 샤갈 104 교과서 미술관: <나와 마을> 106 화가의 갤러리1: <산책> 110 화가의 갤러리2: <홍해 횡단> 112 피터르 코르넬리스 몬드리안 114 교과서 미술관: <브로드웨이 부기우기> 116 화가의 갤러리1: <꽃핀 사과나무> 122 화가의 갤러리2: <검정?빨강?노랑?파랑?연파랑의 타블로Ⅰ> 124 *교과서 밖 미술관: 추상 미술의 아버지 칸딘스키와 청기사파 124 잭슨 폴록 126 교과서 미술관: <가을 리듬(No.30)> 128 화가의 갤러리1: <남성과 여성> 132 화가의 갤러리2: <연보랏빛 안개(No.1)> 134 찾아보기 136<교과서 미술관 나들이(서양편)>은 * 미술 교과서를 한눈에 미술 교과서에 실린 그림은 물론, 그 그림을 그린 화가들과 그들의 또 다른 작품까지 풍부하게 담았습니다. ‘교과서 따라잡기’에는 학습 단원의 내용까지 쉽게 설명해 학습과 교양을 동시에 만족시켜 줍니다. * 어린이를 위한 맞춤 교양서 <교과서 미술관 나들이>는 명화를 처음 접하는 아이들에게 딱 맞는 미술 입문서입니다.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춰 그림을 크고 시원하게 배치했으며, 그림 보는 방법과 그림에 얽힌 다양한 이야기를 쉽고 재미있게 알려 줍니다. * 르네상스에서 현대 미술까지 화가들의 멋진 그림과 재미있는 이야기를 따라가다 보면, 르네상스에서 현대 미술까지 미술의 흐름을 한눈에 알 수 있습니다. * 미술 교과서 연계 단원 3학년 2. 생활 속의 이야기 3학년 3. 여러 가지 색 3학년 4. 표정과 느낌 4학년 3. 상상의 세계 4학년 4. 색의 느낌 5학년 1. 색의 변화 5학년 5. 사람들 5학년 12. 우리나라와 다른 나라 미술 6학년 2. 관찰 표현 6학년 3. 다양한 표현
배종수 삐에로 교수의 머리셈 7단계
제이비매스(JBmath) / 배종수 지음 / 2011.04.13
15,000
제이비매스(JBmath)
학습참고서
배종수 지음
1 받아내림이 필요하지 않은 세 자리 수의 뺄셈 머리셈 2 일의 자리에서 받아내림이 필요한 (세 자리 수)-(한 자리 수)의 뺄셈 머리셈(1) 3 일의 자리에서 받아내림이 필요한 (세 자리 수)-(한 자리 수)의 뺄셈 머리셈(2) 4 일의 자리에서 받아내림이 필요한 (세 자리 수)-(한 자리 수)의 뺄셈 머리셈(3) 5 일의 자리에서 받아내림이 필요한 (세 자리 수)-(한 자리 수)의 뺄셈 머리셈(4) 6 일의 자리에서 받아내림이 필요한 (세 자리 수)-(한 자리 수)의 뺄셈 필산 7 일의 자리에서 받아내림이 필요한 (세 자리 수)-(두 자리 수)의 뺄셈 머리셈(1) 8 일의 자리에서 받아내림이 필요한 (세 자리 수)-(두 자리 수)의 뺄셈 머리셈(2) 9 일의 자리에서 받아내림이 필요한 (세 자리 수)-(두 자리 수)의 뺄셈 머리셈(3) 10 일의 자리에서 받아내림이 필요한 (세 자리 수)-(두 자리 수)의 뺄셈 필산 11 십의 자리에서 받아내림이 필요한 (세 자리 수)-(두 자리 수)의 뺄셈 머리셈(1) 12 십의 자리에서 받아내림이 필요한 (세 자리 수)-(두 자리 수)의 뺄셈 머리셈(2) 13 십의 자리에서 받아내림이 필요한 (세 자리 수)-(두 자리 수)의 뺄셈 머리셈(3) 14 십의 자리에서 받아내림이 필요한 (세 자리 수)-(두 자리 수)의 뺄셈 필산 15 일,십의 자리에서 받아내림이 필요한 (세 자리 수)-(두 자리 수)의 뺄셈 머리셈(1) 16 일,십의 자리에서 받아내림이 필요한 (세 자리 수)-(두 자리 수)의 뺄셈 머리셈(2) 17 일,십의 자리에서 받아내림이 필요한 (세 자리 수)-(두 자리 수)의 뺄셈 머리셈(3) 18 일,십의 자리에서 받아내림이 필요한 (세 자리 수)-(두 자리 수)의 뺄셈 머리셈(4) 19 일,십의 자리에서 받아내림이 필요한 (세 자리 수)-(두 자리 수)의 뺄셈 필산 20 받아내림이 있는 (세 자리 수)-(세 자리 수)의 뺄셈 머리셈 21 여러 가지 방법으로 셈 머리셈 실력 검사 정답
아주 특별한 생쥐와 두더지 : 생쥐와 두더지 시리즈
크레용하우스 / 조이스 던바 글, 제임스 메이휴 그림 / 2000.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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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레용하우스
외국창작
조이스 던바 글, 제임스 메이휴 그림
연못에 돌멩이를 던지다 문득 무수히 많은 돌멩이처럼 자신들이 전혀 중요하지 않다는 생각을 하게 된 생쥐와 두더지. 하지만 저마다 특별한 모양을 가진 작은 돌멩이를 발견하고는 자신들 역시 특별하다는 걸 깨닫게 됩니다. 동심에서 느끼는 사색적이고 철학적인 이야기가 재치 속에서 빛납니다
해커스 수능 어법 불변의 패턴
해커스어학연구소(Hackers) / 해커스어학연구소 (지은이) / 2022.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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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커스어학연구소(Hackers)
학습참고서
해커스어학연구소 (지은이)
정답이 보이는 패턴만 모았다! 수능/내신 한 번에 잡는 어법 기본서 <해커스 수능 어법 불변의 패턴> “<해커스 수능 어법 불변의 패턴>이 특별한 이유” [불변의 패턴 55개로 수능/내신 어법 문제를 몽땅 해결하니까!] 1. 역대 수능/모의고사 기출에서 뽑아낸 55개의 불변의 패턴 2. 수능/모의고사 기출로 출제포인트부터 함정까지 빈틈없이 대비 3. 내신 문제 유형까지 한 권으로 완벽 대비 [어떤 변수에도 흔들리지 않는 진짜 내 실력이 되니까!] 4. 다양한 문제를 풀어보며 오래 기억할 수 있는 ‘단계별 문제풀이 중심 학습’ 5. 제대로 된 어법 실력을 쌓을 수 있는 필수 문법 정리 6. 다양한 문제로 불변의 패턴을 복습하고 훈련할 수 있는 워크북 제공책의 특징과 구성 수능 어법 문제 출제 경향 및 풀이 전략 문법이 쉬워지는 기본 개념 마스터하기 CHAPTER 01 주어-동사 수 일치 알고 갈 기초 문법 불패 01 주어와 동사 사이의 수식어는 제외하고 수 일치해야 한다. 불패 02 동명사구와 명사절이 주어면 단수동사가 와야 한다. 불패 03 「the + 형용사/분사」(~한 사람들)가 주어면 복수동사가 와야 한다. 불패 04 부분/수량표현을 포함하는 주어는 표현에 따라 다른 동사가 와야 한다. 불패 05 주격 관계대명사절의 동사는 선행사에 수 일치해야 한다. 불패 06 it-that 사이의 강조 대상이 주어 역할을 하는 that절의 동사는 강조 대상에 수 일치해야 한다. 불패 07 도치된 문장에서는 동사가 뒤에 있는 주어에 수 일치해야 한다. 어법 만점 TEST CHAPTER 02 동사의 시제 알고 갈 기초 문법 불패 08 과거와 현재를 모두 포함한 시간 표현은 현재완료와 쓰고, 과거 한 시점만 나타내는 시간 표현은 단순과거와 써야 한다. 불패 09 시간/조건 부사절의 동사는 미래의 일이라도 현재시제로 써야 한다. 어법 만점 TEST CHAPTER 03 동사의 능동태·수동태 알고 갈 기초 문법 불패 10 주어가 동사 행위의 주체이면 능동태, 대상이면 수동태로 써야 한다. 불패 11 be동사와 have동사 뒤에 v-ing와 p.p. 올 때를 구분해야 한다. 불패 12 주격 관계대명사절의 동사는 선행사가 동사 행위의 주체인지 대상인지 확인해야 한다. 불패 13 자동사는 수동태로 쓸 수 없고, 능동태로 써야 한다. 불패 14 4형식 수동태 동사 뒤의 목적어를 보고 능동태가 와야 한다고 착각하지 말아야 한다. 불패 15 5형식 수동태 동사 뒤의 목적격보어를 목적어로 착각하지 말아야 한다. 어법 만점 TEST CHAPTER 04 조동사와 가정법 알고 갈 기초 문법 불패 16 현재/미래의 일은 「조동사 + 동사원형」으로, 과거 일에 대한 추측/후회는 「조동사 + have p.p.」로 써야 한다. 불패 17 주장/제안/요구/명령 동사의 목적어로 쓰인 that절에는 should가 생략된 동사원형이 와야 한다. 불패 18 do동사가 일반동사를 강조할 때 「do/does/did + 동사원형」으로 써야 한다. 불패 19 가정법 문장에서는 if절과 주절의 동사가 짝이 맞아야 한다. 불패 20 as if 가정법의 동사는 실제 시제보다 하나 앞선 시제를 사용해야 한다. 어법 만점 TEST CHAPTER 05 준동사 알고 갈 기초 문법 불패 21 동사 자리에는 동사가, 명사/형용사/부사 자리에는 준동사가 와야 한다. 불패 22 동사에 따라 다른 준동사가 목적어로 와야 한다. 불패 23 목적어와 목적격보어의 관계 및 동사에 따라 다른 준동사가 목적격보어로 와야 한다. 불패 24 분사의 의미상 주어가 분사가 나타내는 행위의 주체면 현재분사, 대상이면 과거분사가 와야 한다. 불패 25 동명사/to부정사의 능동형과 수동형을 구분해야 한다. 불패 26 동명사/to부정사/분사구문의 의미를 부정하는 not은 준동사 앞에 와야 한다. 어법 만점 TEST CHAPTER 06 명사·대명사·한정사 알고 갈 기초 문법 불패 27 명사의 의미에 따라 가산/불가산, 단수/복수를 구분해야 한다. 불패 28 대명사는 그것이 가리키는 명사와 수가 일치해야 한다. 불패 29 목적어가 주어와 다른 대상이면 목적격 대명사로, 동일한 대상이면 재귀대명사로 써야 한다. 불패 30 앞서 언급한 명사와 종류만 같은 다른 대상은 that/those로 써야 한다. 불패 31 가산명사 앞에는 many와 (a) few가 오고, 불가산명사 앞에는 much와 (a) little이 와야 한다. 불패 32 단수명사 앞에는 every, another, either/neither가 오고, 복수명사 앞에는 all, other, both가 와야 한다. 불패 33 부정의 의미를 가진 어구가 포함된 문장에 no는 올 수 없고 any가 와야 한다. 어법 만점 TEST CHAPTER 07 형용사·부사·비교구문 알고 갈 기초 문법 불패 34 명사는 형용사가 수식하고, 명사 이외의 것은 부사가 수식해야 한다. 불패 35 보어 자리에는 부사가 아닌 형용사가 와야 한다. 불패 36 형용사와 부사 둘 다로 쓰이는 단어에 주의해야 한다. 불패 37 enough는 명사의 앞에 오거나, 형용사/부사의 뒤에 와야 한다. 불패 38 명사 수식은 most가 하고, 형용사/부사 수식은 almost가 해야 한다. 불패 39 명사 수식은 such가 하고, 형용사/부사 수식은 so가 해야 한다. 불패 40 원급/비교급/최상급 비교구문의 형태를 구분해야 한다. 불패 41 비교급 강조는 much/even/(by) far/still/a lot 등이 해야 한다. 어법 만점 TEST CHAPTER 08 전치사·접속사·관계사 알고 갈 기초 문법 불패 42 명사 역할의 단어/구 앞에는 전치사가 오고, 절 앞에는 부사절 접속사가 와야 한다. 불패 43 생각/감정을 나타내는 형용사 뒤에 전치사 또는 접속사 that 중 하나가 와야 한다. 불패 44 적절한 의미로 절과 절을 연결하는 부사절 접속사가 와야 한다. 불패 45 선행사의 종류와 격에 맞는 관계사가 와야 한다. 불패 46 불완전한 절 앞에는 관계대명사가 오고, 완전한 절 앞에는 관계부사 또는 「전치사 + 관계대명사」가 와야 한다. 불패 47 완전한 절과 불완전한 절 앞에 오는 명사절 접속사를 구분해야 한다. 불패 48 that은 명사절 접속사와 관계사로 모두 쓸 수 있지만, what은 선행사를 수식하는 관계사로 쓸 수 없다. 불패 49 that만 쓸 수 있는 구문에 주의해야 한다. 어법 만점 TEST CHAPTER 09 병렬·생략·어순·도치 알고 갈 기초 문법 불패 50 and/or/but 앞뒤로 형태와 기능이 대등한 것끼리 나열되어야 한다. 불패 51 and/but/or 뒤에 반복되는 어구를 생략하고 남는 것이 그대로 와야 한다. 불패 52 반복되는 내용 대신 쓰는 do/be/have동사는 그것이 대신하는 동사와 종류가 일치해야 한다. 불패 53 간접의문문은 「의문사 + 주어 + 동사」 순으로 와야 한다. 불패 54 「타동사 + 부사」의 목적어가 대명사면 타동사와 부사 사이에 와야 한다. 불패 55 동사가 주어 앞에 오는 도치 구문의 어순에 주의해야 한다. 어법 만점 TEST 12 대표 문제로 끝내는 수능 어법 문제 완전 정복 정답이 보이는 패턴만 모았다! 수능/내신 한 번에 잡는 어법 기본서 <해커스 수능 어법 불변의 패턴> [이런 분들에게 이 교재를 추천합니다] 1. 수능, 모의고사, 내신시험에 나오는 어법 문제를 모두 맞히고 싶은 고등학생 2. 고등학교 입학 전, 어법을 미리 배워두고 싶은 예비 고등학생 3. 수능에 나오는 문법 모두를 한 권으로 정리하고 싶은 고등학생 “<해커스 수능 어법 불변의 패턴>이 특별한 이유” [불변의 패턴 55개로 수능/내신 어법 문제를 몽땅 해결하니까!] 1. 역대 수능/모의고사 기출에서 뽑아낸 55개의 불변의 패턴 역대 수능/모의고사 기출문제를 완벽 분석해 매해 시험이 바뀌고 시간이 흘러도 변함없이 출제되는 빈출 어법 포인트 55개를 불변의 패턴으로 정리했습니다. 2. 수능/모의고사 기출로 출제포인트부터 함정까지 빈틈없이 대비 1) 기출 예문 및 기출 문제와 함께 출제 의도를 파악하고 문제에 접근하는 방법을 집중 학습할 수 있습니다. 2) 함정문제로 출제되는 내용까지 함께 정리하여 철저한 대비가 가능합니다. 3. 내신 문제 유형까지 한 권으로 완벽 대비 주관식이나 서술형으로 변형된 어법 문제도 함께 풀어봄으로써 수능/모의고사와는 문제 유형이 달라 따로 학습하기 어려웠던 내신시험까지 대비 가능합니다. [어떤 변수에도 흔들리지 않는 진짜 내 실력이 되니까!] 4. 다양한 문제를 풀어보며 오래 기억할 수 있는 ‘단계별 문제풀이 중심 학습’ 1) 패턴별 기출문장 연습문제 수능/모의고사 기출문장으로 제작한 연습문제에 패턴을 적용해 봄으로써 배운 내용을 확실하게 정리할 수 있습니다. 2) Mini Test 한 챕터를 학습하는 동안에도 간단한 퀴즈로 여러 번 복습할 수 있어 학습 효과를 높여줍니다. 3) 어법 만점 TEST 수능, 모의고사, 내신 시험과 동일한 유형의 문제를학습함으로써 실전에확실하게 대비할 수 있습니다. 5. 제대로 된 어법 실력을 쌓을 수 있는 필수 문법 정리 1) 문법이 쉬워지는 기본 개념 문법 실력이 부족하거나 선행 학습이 필요한 학생들도 부담없이 학습을 시작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2) 알고 갈 기초 문법 챕터별로 본격적인 학습 전 반드시 알아 두어야 할 문법만 명쾌하게 정리해 기초를 다질 수 있습니다. 3) 패턴별 문법 설명 각 패턴마다 적용된 문법과 어법상 주의사항을 자세히 풀어서 설명해 쉽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6. 다양한 문제로 불변의 패턴을 복습하고 훈련할 수 있는 워크북 제공 워크북에 있는 풍부한 연습문제가 책에서 배운 패턴을 확실히 암기할 수 있게 돕고 문제 적용력을 키워줍니다. [해커스만의 추가 학습 콘텐츠 해커스북(HackersBook.com)] 1. 어휘리스트 2. 어휘테스트 3. 서술형 대비 예문 영작 워크시트 4. 정답 및 해설 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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