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
필터초기화
  • 1-2학년
  • 3-4학년
  • 5-6학년
  • 초등전학년
  • 교양,상식
  • 논술,철학
  • 도감,사전
  • 동요,동시
  • 만화,애니메이션
  • 명작,문학
  • 사회,문화
  • 생활,인성
  • 수학동화
  • 역사,지리
  • 예술,종교
  • 외국어,한자
  • 외국창작
  • 우리창작
  • 인물,위인
  • 자연,과학
  • 학습참고서
  • best
  • 유아
  • 초등
  • 청소년
  • 부모님
  • 매장전집
판매순 | 신간순 | 가격↑ | 가격↓
완주 50일 바꿔쓰기
서사원주니어 / 권귀헌 (지은이), 이현지(무르무르) (그림) / 2023.06.28
12,800원 ⟶ 11,520원(10% off)

서사원주니어논술,철학권귀헌 (지은이), 이현지(무르무르) (그림)
11권의 책을 쓴 작가이자 연간 150여 회의 강의를 하며 매년 2,000건 이상의 글을 다듬는 글쓰기 교육 전문가, 글선생 권귀헌이 제안하는 글쓰기 비법. 쓰는 게 싫어 한 줄도 겨우 쓰던 아이가 다섯 장씩 술술 쓰게 된다는 만족도 100% 글쓰기 강의의 비밀은 무엇일까? 수많은 부모와 아이들에게 극찬을 받아 온 바로 그 글쓰기 방법을 이 책에 담았다. 저자는 ‘꾸준히 쓰기만 하면 누구나 잘 쓰게 된다’고 말한다. 꾸준히 쓰려면 지루하고 두려운 글쓰기가 아닌, 쉽고 재미있는 글쓰기여야 한다. 하지만 처음 글을 쓸 때 가장 큰 고민은 바로 ‘무엇을 써야 할지 모른다’는 막막함이다. 이 책에서는 ‘바꿔 쓰기’라는 새로운 방법으로 무엇을 어떻게 쓸지에 대한 가이드를 세세히 제시함으로써, 글쓰기에 익숙하지 않은 아이들도 쓰기에 대한 두려움을 없애고 글 쓰는 즐거움을 경험할 수 있도록 하였다.들어가며 이 책의 특징과 활용법 글쓰기가 어려운 친구들에게 좋은 글을 위한 글선생의 팁 1일차 어제 저녁 먹은 것 14 2일차 귀를 기울여 보니 16 3일차 내가 좋아하는 동물 18 4일차 내 소중한 단짝 20 5일차 내가 좋아하는 장난감 22 6일차 내 얼굴 관찰기 24 7일차 누구를 닮았을까 26 8일차 내 머릿속 음식은? 28 9일차 최고의 식사 30 10일차 강아지의 일기 32 11일차 비 내리던 날 34 12일차 당장 버리고 싶은 물건 36 13일차 내가 안 먹는 음식 38 14일차 요즘 나의 기분은 40 15일차 나를 소개합니다 42 16일차 어른이 좋을까? 아이가 좋을까? 44 17일차 저녁 메뉴 추천하기 46 18일차 엄마가 우리 반에 전학을 왔다 48 19일차 그해 여름, 이번 여름 50 20일차 쓰면 쓸수록 좋은 말 52 21일차 마음이 참 속상했던 날 54 22일차 두 문장으로 짧은 글 쓰기 56 23일차 과일로 변신한 나 58 24일차 소원을 말해 봐 60 25일차 내가 좋아하는 사람들 62 26일차 범인은 내가 아니야! 64 27일차 여행 가는 날 생긴 일 66 28일차 나에게 공부란? 68 29일차 기억에 남는 친구 70 30일차 이것만은 자신 있다! 72 31일차 실수했던 날의 기억 74 32일차 딱 하나만 고를 수 있다면? 76 33일차 지난 수업 이야기 78 34일차 듣고 기분이 나빴던 말 80 35일차 집안일하는 부모님의 모습 82 36일차 사진으로 글쓰기 84 37일차 가족의 손 86 38일차 내 꿈을 꼭 이룰 거예요 88 39일차 밸런스 게임 90 40일차 시간 여행의 문을 발견했다 92 41일차 끝말잇기로 글쓰기 94 42일차 나의 책상 96 43일차 학교에서 생긴 일 98 44일차 올해가 가기 전에 100 45일차 이런 어른이 되지 않을 거야 102 46일차 미래에는 아마도 104 47일차 크리스마스를 기다리며 106 48일차 놀라운 가방을 선물 받았다 108 49일차 ○학년을 마치며 110 50일차 ○학년을 앞두고 112 친구 글 읽어 보기예시 글을 내 이야기로 바꿔 쓰기만 하면 완성! 누적 수강생 3만 명이 입증한 마법의 초등 글쓰기 '아이가 글 쓰기 싫어하는데 노트 한 쪽을 금방 채웠어요.' - 션엄**** ‘간단한 주제로 깊이 있게 쓸 수 있어서 놀랐어요.’ - 류승**** ‘글쓰기가 고역이던 아이가 문학 소년 같은 글을 남기는 게 놀라워요.’ - 홍요**** ‘항상 난제였던 글쓰기, 이렇게 쓸 수 있는 아이였구나! 더 잘할 수도 있겠다는 믿음을 갖게 되었어요.’ 차영**** 11권의 책을 쓴 작가이자 연간 150여 회의 강의를 하며 매년 2,000건 이상의 글을 다듬는 글쓰기 교육 전문가, 글선생 권귀헌이 제안하는 글쓰기 비법! 쓰는 게 싫어 한 줄도 겨우 쓰던 아이가 다섯 장씩 술술 쓰게 된다는 만족도 100% 글쓰기 강의의 비밀은 무엇일까요? 수많은 부모와 아이들에게 극찬을 받아 온 바로 그 글쓰기 방법을 이 책에 담았습니다. 저자는 ‘꾸준히 쓰기만 하면 누구나 잘 쓰게 된다’고 말합니다. 꾸준히 쓰려면 지루하고 두려운 글쓰기가 아닌, 쉽고 재미있는 글쓰기여야 하지요. 하지만 처음 글을 쓸 때 가장 큰 고민은 바로 ‘무엇을 써야 할지 모른다’는 막막함입니다. 이 책에서는 ‘바꿔 쓰기’라는 새로운 방법으로 무엇을 어떻게 쓸지에 대한 가이드를 세세히 제시함으로써, 글쓰기에 익숙하지 않은 아이들도 쓰기에 대한 두려움을 없애고 글 쓰는 즐거움을 경험할 수 있도록 합니다. 바꿔 쓰는 방법은 다음과 같습니다. 먼저 써 보고 싶은 주제를 고릅니다. 그리고 주제에 관련된 질문을 하나씩 읽으며, 질문에 대한 답을 스스로 떠올려 봅니다. 쓰기 어렵거나 막힐 때는 각 질문에 대한 예시 글을 읽고 아이디어를 얻어 보세요. 그리고 나의 생각과 감정이 담긴 내 이야기로 바꿔 씁니다. 내가 이야기의 주인공이 되는 거예요. 누구나 내 경험을 떠올려 쓸 수 있는 50개 주제로 꾸준히 글쓰기 연습을 해 보세요. 나도 모르게 내 이야기를 술술 써 내려가고 있을 거예요. 차근차근 따라오기만 하면 어느새 글쓰기의 세계로! 초등학교 3학년부터, 학년 구분 없이 누구나 자유롭게 쓰세요. 따로 공부하지 않아도 충분히 쓸 수 있는 친근하고 일상적인 50개 주제로 구성했거든요. 1일차부터 써도 좋고, 마음에 드는 주제부터 시작해도 좋아요. 주제와 관련된 질문을 읽고, 머릿속에 떠오르는 내용을 바로 쓰기 시작해 보세요. 무엇을 쓸지 모르겠을 때는 시간을 들여 고민하고 생각해요. 그래도 막힌다면? 걱정 마세요. 질문 옆에 있는 가이드 글을 읽거나, 예시 글을 참고하면 어떻게 써야 할지 감이 올 거예요. 이렇게 무엇을 쓸지 하나하나 제시해 주고, 아이디어를 얻을 수 있게 도와주니 더 이상 글쓰기가 무섭거나 막막하지 않답니다. 친구들이 직접 쓴 생생한 예시 글 수록 ‘실수했던 날’, ‘최고의 식사’, ‘좋아하는 동물’……. 생활 속 여러 주제로 다른 친구들은 어떤 이야기를 썼을지 궁금하지 않나요? 책 뒤쪽에 실제 글쓰기 수업에서 친구들이 직접 쓴 글을 수록했습니다. 다른 글을 많이 읽어 보고 내 글과 어떤 점이 같고 다른지 비교해 보는 것만으로도 글쓰기 실력을 키울 수 있지요. 친구들은 무슨 경험과 생각을 했는지, 어떤 표현을 사용해서 글을 썼는지 읽어 보세요. 나와 비슷한 경험이나 생각을 한 친구, 혹은 내가 미처 생각하지 못했던 내용을 쓴 친구들의 글을 읽다 보면 글쓰기의 즐거움이 한층 커질 거예요. 글선생만의 문·어·비·감 글쓰기 팁 이 책에서는 글을 쓸 때 꼭 유의하면 좋을 글선생만의 글쓰기 팁을 소개합니다. 바로 ‘문·어·비·감’, 즉 ‘문장은 정확한가?’, ‘어휘는 다양한가?’, ‘비유는 참신한가?’, ‘감정은 생생한가?’의 네 가지 체크 사항입니다. 글쓰기가 끝날 때마다 내가 쓴 글을 꼭 두 번씩 읽고, 이 사항들을 지켰는지 확인하는 질문에 답해 보세요. 자유롭고 재미있게 쓰는 것도 중요하지만, 보다 생생하고 정확하고 구체적으로 쓰는 연습을 하는 거예요. 이러한 훈련을 통해 보다 짜임새를 갖춘 글을 쓸 수 있답니다.
영화 아는 만큼 보여요
상수리 / 이남진 글, 홍기한 그림 / 2012.08.27
11,000원 ⟶ 9,900원(10% off)

상수리학습일반이남진 글, 홍기한 그림
'상수리 호기심 도서관' 21권. 어린이들을 신 나고 흥미진진한 영화의 세계로 안내하는 책이다. 영화의 탄생부터 카메라의 원리, 무성 영화에서 유성 영화, 컬러 영화를 거쳐 현재의 3D.4D 영화에 이르기까지 영화의 발전 과정에 대해 알려 준다. 또한 다른 어린이 영화 정보책에서 다루지 않았던 우리나라 영화의 역사도 담겨 있다. 우리나라에 처음 영화가 등장했을 때의 풍경부터 최초의 한국 영화, 무성 영화 시대에 영화 흥행을 좌우했던 변사, 한국 영화의 아버지라 불리는 나운규 감독, 현재 영화 관객 1천만 시대와 한류 열풍을 이끌었던 우리나라 영화사를 들려준다. 더불어 영화를 만드는 사람들과 영화가 만들어지는 과정을 보여 주어 어린이들이 영화와 관련한 다양한 직업들이 있음을 알고 미래에 대해 꿈꿀 수 있게 한다. 영화 박물관 소개와 영화 감상법, 스마트폰으로 영화 만들기, 추천 영화 50선 등도 담아 어린이들이 영화를 보다 친근하게 느끼고, 폭 넓게 이해하며, 재미있게 즐길 수 있도록 도와준다.1장 영화란 무엇인가 내 인생 최초의 영화 영화는 여러 종류가 있어요 2장 영화의 역사 영화의 탄생 뤼미에르 형제는 영화의 아버지 영화는 이렇게 변해 왔어요 3장 한국 영화의 역사 한국 영화의 시작 항일 정신을 일깨워 준 민족 영화 한국 영화의 황금기 제2의 부흥기를 맞다 4장 영화, 누가 만드나 영화를 만드는 사람들 1세대 콘티 작가 인터뷰 5장 영화, 어떻게 만들어지나 영화는 어떻게 만들까 사전 작업 촬영·제작 후반 작업 6장 영화, 잘 보면 두 배로 재미있다 영화 감상을 나누어요 영화 감상법 영화, 아는 만큼 보인다 세계 3대 영화제 추천 영화 50선 독서 퀴즈영화의 역사부터 제작 과정, 3D 영화의 특성, 영화 감상법까지 어린이들이 궁금해 할 영화의 모든 것! 여러분은 극장에 가서 제일 처음 본 영화를 기억하나요? 컴컴한 극장에 앉아 영화가 시작되기를 기다릴 때 가슴이 두근두근했지요? 영화 속에서는 어떤 불가능한 일도 일어날 수 있어요. 아주 먼 옛날 멸종된 공룡도 눈앞에서 살아 움직이고, 지구 반대편 나라에도 날아갈 수 있지요. 또 마법 빗자루를 타고 하늘을 날 수도, 저 멀리 우주에 사는 외계인도 만날 수도 있지요. 상상하는 것을 이루어 주는 힘, 그것이 바로 영화입니다. 『영화 아는 만큼 보여요』는 어린이들을 신 나고 흥미진진한 영화의 세계로 안내하는 책입니다. 영화의 탄생부터 카메라의 원리, 무성 영화에서 유성 영화, 컬러 영화를 거쳐 현재의 3D·4D 영화에 이르기까지 영화의 발전 과정에 대해 알려 줍니다. 또한 다른 어린이 영화 정보책에서 다루지 않았던 우리나라 영화의 역사도 담겨 있습니다. 우리나라에 처음 영화가 등장했을 때의 풍경부터 최초의 한국 영화, 무성 영화 시대에 영화 흥행을 좌우했던 변사, 한국 영화의 아버지라 불리는 나운규 감독, 현재 영화 관객 1천만 시대와 한류 열풍을 이끌었던 우리나라 영화사를 들려줍니다. 더불어 영화를 만드는 사람들과 영화가 만들어지는 과정을 보여 주어 어린이들이 영화와 관련한 다양한 직업들이 있음을 알고 미래에 대해 꿈꿀 수 있게 합니다. 영화 박물관 소개와 영화 감상법, 스마트폰으로 영화 만들기, 추천 영화 50선 등도 담아 어린이들이 영화를 보다 친근하게 느끼고, 폭 넓게 이해하며, 재미있게 즐길 수 있도록 도와줄 것입니다. 영화가 처음 상영되던 날, 사람들이 비명을 지르며 도망간 이유 영화 속 배우를 따라 갓을 벗고 인사한 조선 시대 사람들 어릴 때 영화를 찍기 위해 통조림을 폭발시킨 세계적인 영화감독 스필버그 렌즈가 두 개 달린 3D 카메라에 담긴 비밀 신 나고 흥미로운 영화의 세계로 우리 함께 출발~! 우리나라 성인 네 명 중 한 명은 한 달에 영화 한 편 이상을 볼 만큼 최근 영화 관객의 수가 크게 증가했습니다. 올해로 제17회를 맞는 부산국제영화제도 아시아 최고 영화제로 발돋움했을 만큼 우리나라 영화 산업은 눈부시게 발전했지요. 이처럼 ‘영화’가 하나의 문화로 자리 잡으면서 배우나 영화감독 등과 같은 영화인을 꿈꾸는 어린이들도 많아지고 있습니다. 『영화 아는 만큼 보여요』는 어린이들이 영화를 좀 더 쉽게 이해하고 재미있게 즐길 수 있도록 도와주는 첫 책이 될 것입니다. ‘상수리 호기심 도서관’ 시리즈의 21번째 책 『영화 아는 만큼 보여요』는 영화의 탄생부터 영화의 원리, 발전 과정, 한국 영화의 역사, 영화 제작 과정, 영화를 만드는 사람들, 영화 감상법까지 어린이들이 알고 싶고 궁금해 하는 영화에 관한 정보들을 가득 담았습니다. 3D 영화의 원리와 특징, 스마트폰으로 영화 촬영하기, 영화 감상문 쓰는 법 등 아이들이 친근하게 느낄 수 있는 내용들을 담았습니다. 또한 영화사 대표이자 프로듀서인 이남진 대표가 글을 써 1세대 콘티 작가 인터뷰와 같은, 전문적이면서 생생하게 살아 있는 영화 정보들을 전달합니다. 풍부한 색감의 그림으로 읽는 재미를 주었고, 관련 사진 자료를 함께 실어 이해를 돕습니다. 『영화 아는 만큼 보여요』는 아이들이 영화를 바라보는 시각의 폭을 넓힐 수 있도록 합니다. 이 책을 읽고 난 후 어린이들이 영화를 더 친근하고 재미있게 느끼며, 우리나라 영화계를 이끌 영화인을 꿈꾸는 아이들이 많아지기를 바랍니다.
어쩔뚱땡! 고구마머리TV 5 : 지구 탐험 2 - 출발! 지구 여행
아울북 / 서동건 (지은이), 백시월 (그림), 이명현 (감수) / 2023.03.16
16,800원 ⟶ 15,120원(10% off)

아울북자연,과학서동건 (지은이), 백시월 (그림), 이명현 (감수)
기발한 상상력의 채소 친구들이 세상에서 가장 재미있는 과학 이야기를 찾아 카메라를 들고 여행을 떠난다. 엉뚱하고 귀여운 버킷 리스트를 이루기 위해 고구마머리 탐험대를 찾아온 외계인 친구들. 평행 우주로 가는 문을 열고 또 다른 지구로 고구마머리 탐험대를 데려간다. 그곳에서 고구마머리 탐험대는 믿을 수 없을 만큼 놀라운 일들을 마주하게 되는데…. 과연 고구마머리 탐험대는 외계인 친구들의 버킷 리스트를 이루고 지구 여행을 무사히 마칠 수 있을까? 4권에 이어 5권의 에피소드들도 자연, 생태계, 환경 오염 등 환경에 대한 주제뿐만 아니라 중력, 대기, 소행성 충돌 등 지구 과학에 대한 주제를 다루며 초등교과과정의 주요 과학 키워드들을 자연스럽게 학습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다. 이와 함께 본문에 나온 지식을 재미있게 복습하는 특별 코너와 본문을 읽으며 알쏭달쏭 어려웠던 개념들을 차근차근 정리한 '고구마위키'까지. 알찬 내용으로 꽉 채웠다.이 책의 특징 * 6 작가의 말 * 7 추천의 말 * 8 캐릭터 소개 * 10 0. 프롤로그 * 12 떠나자! 버킷리스트 여행 1장. #자전 #미세 먼지 #편서풍 빙글빙글 반대로 자전하는 지구 여행 * 18 [고구마머리TV LIVE] 미세 먼지 편 * 31 2장. #행성 #인력 #중력 주사위 모양 지구에서는 무슨 일이 일어날까? * 32 3장. #바다 #바다생물 #산성화 미션! 산성화 바다에서 산호초를 구하라 * 44 [고구마 클래스] 오이머리 박사님의 환경 교실 * 55 4장. #지구 #중력 #자전 꽉 잡아! 중력이 사라진 지구로 출발~ * 56 5장. #대기 #산소 #생물 산소가 두 배 많아지면 곤충의 크기도 두 배?! * 68 6장. #아마존 #생태계 #산소 지구의 허파, 아마존을 지켜라 * 78 7장. #사막화 #온실가스 #지구 온난화 바다와 육지가 뒤바뀐 세상으로! * 90 [테스트] 감자머리의 지구 상식 초성 퀴즈 * 101 8장. #화산 #산성비 #온실효과 모든 화산이 동시에 폭발하면 어떻게 될까? * 102 9장. #소행성 #빙하시대 #멸종 소행성 충돌 주의! 사막에서 별 감상하기 * 114 고구마머리TV 구독자 베스트 댓글 모음 * 125 에필로그 또 만나, 친구들! * 126 고구마위키 * 132 과학자가 읽어주는 어쩔뚱땡! 사이언스 * 13643만 구독자 인기 유튜브 채널 〈고구마머리TV〉의 과학 콘텐츠를 학습만화 시리즈로! “어쩔뚱땡! 상상하면 모든 것이 이루어진다” 우주 최고 유튜버 고구마머리TV, 외계인 친구들과 함께 기상천외한 지구 여행 출발! 세계 최초! 채소머리 크리에이터들의 엉뚱발랄 신나는 모험! 기발한 상상력의 채소 친구들이 세상에서 가장 재미있는 과학 이야기를 찾아 카메라를 들고 여행을 떠납니다. 엉뚱하고 귀여운 버킷 리스트를 이루기 위해 고구마머리 탐험대를 찾아온 외계인 친구들! 평행 우주로 가는 문을 열고 또 다른 지구로 고구마머리 탐험대를 데려갑니다. 그곳에서 고구마머리 탐험대는 믿을 수 없을 만큼 놀라운 일들을 마주하게 되는데…. 과연 고구마머리 탐험대는 외계인 친구들의 버킷 리스트를 이루고 지구 여행을 무사히 마칠 수 있을까요? 오늘도 호기심 가득! 고구마머리 탐험대와 함께 상상의 나래를 누비며 재미있는 과학 지식도 배우고, 스스로 생각하는 힘도 길러 보세요. 우주 최고 유튜버 고구마머리의 좌충우돌 모험은 쭉~ 계속됩니다 ★ 유튜브 개성 만점 캐릭터들이 궁금증 해결! 5권에서는 버킷 리스트를 이루기 위해 프록시마 b 행성에서 지구로 온 외계인 친구들 루메다, 드움, 안디가 고구마머리 탐험대와 함께 기상천외한 지구 여행을 떠날 예정이랍니다. 먹는 것을 좋아하고 엉뚱한 루메다와 까칠한 척척박사 드움, 우주 최강 귀염둥이 안디와 함께 떠나는 여행을 기대해 주세요! ★ 초등교과과정과 연계하여 저절로 학습하는 효과! 4권에 이어 5권의 에피소드들도 자연, 생태계, 환경 오염 등 환경에 대한 주제뿐만 아니라 중력, 대기, 소행성 충돌 등 지구 과학에 대한 주제를 다루며 초등교과과정의 주요 과학 키워드들을 자연스럽게 학습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습니다. 이와 함께 본문에 나온 지식을 재미있게 복습하는 특별 코너와 본문을 읽으며 알쏭달쏭 어려웠던 개념들을 차근차근 정리한 까지! 알찬 내용으로 꽉 채운 5권을 만나 보세요. ★ 천문학자 이명현 박사 감수! 믿고 즐기는 과학 콘텐츠 ‘어쩔뚱땡! 고구마머리TV’ 시리즈(전 10권 예정)는 최고의 과학 인플루언서들이 모인 ‘과학책방 갈다’와 함께합니다. 5권에서도 역시 천문학자이자 과학책방 ‘갈다’의 대표 이명현 박사님이 감수와 함께 〈과학자가 읽어 주는 어쩔뚱땡! 사이언스〉 코너의 집필을 맡았답니다. 전문가의 참여로 더욱 알차고 풍성해진 고구마머리 탐험대의 이야기를 즐겨보세요.
신사고 우공비 초등 전과목 세트 3-1 (전4권, 2019년)
좋은책신사고 / 신사고초등콘텐츠연구회 (지은이) / 2018.12.13
56,500원 ⟶ 50,850원(10% off)

좋은책신사고학습참고서신사고초등콘텐츠연구회 (지은이)
이미지를 통해 개념을 완벽하게 이해하는 초등 학습 비법서다. 개념을 이미지로 표현하여 쉽게 이해하고 오래 기억할 수 있다. 기본에서 실력까지 문제 해결력을 기를 수 있으며, 학교시험에서 점점 강화되고 있는 서술형 평가에 대비하여 서술형 대비 문제를 강화하였다.국어 수학 사회 과학 부록: 과목별 단원평가, 홈런 서술형 비법책, 우공비 용어이미지를 통해 개념을 완벽하게 이해하는 초등 학습 비법서 1. 개념을 이미지로 표현하여 쉽게 이해하고 오래 기억할 수 있습니다. 2. 기본에서 실력까지 문제 해결력을 기를 수 있습니다. 3. 학교시험에서 점점 강화되고 있는 서술형 평가에 대비하여 서술형 대비 문제를 강화하였습니다. ‘이미지로 개념잡는 초등비법서’ 우공비 초등 시리즈 는 이미지 연상 학습법이라는 새로운 학습 방법을 도입하여 개념을 쉽게 이해하고 오래 기억할 수 있는 학습 효과를 볼 수 있는 신개념 초등 학습서입니다. 핵심 개념을 문장 그대로 외우기보다 관련 그림을 보면서 외우면 기억의 정도를 두 배나 높일 수 있습니다. ‘개념 쏙 눈에 쏙’의 그림을 보면서 개념을 쉽게 공부하세요. 는 과목별로 문제 해결력을 향상시키기 위하여 국어는 지문, 수학은 문제, 사회는 자료, 과학은 탐구(실험)를 체계적으로 학습할 수 있는 학습 단계와 구성을 갖추었습니다. 각 과목을 잘하기 위해서 무엇을 어떻게 공부하여야 하는지 분명하게 제시하여 주기 때문에 학생 스스로 공부를 잘할 수 있다는 자신감이 생깁니다. 학습에 자신감이 생긴다면 자기 스스로 공부하는 자기주도 학습 능력을 갖추게 됩니다. 는 수시평가, 단원평가, 일제고사 등 다양한 학교시험에 철저하게 대비할 수 있도록 질 높은 문제를 선별하여 실었습니다. 특히, 최근 강화되고 있는 서술형 문제도 완벽하게 대비할 수 있도록 서술형 문제를 강화하였을 뿐만 아니라 ‘서술형 정복문제’라는 코너를 두어 서술형 문제를 집중 학습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는 어떻게 하면 학생들이 보다 더 즐겁게 공부할 수 있을까, 어떻게 하면 학습 내용에 보다 더 집중하게 만들 수 있을까, 어떻게 하면 보다 더 오래 기억할 수 있을까를 고민하고 고민하여 만든 학습자 중심 교재입니다.
윔피 키드 6
아이세움 / 제프 키니 글.그림, 김선희 옮김 / 2017.04.10
14,000원 ⟶ 12,600원(10% off)

아이세움명작,문학제프 키니 글.그림, 김선희 옮김
시니컬한 중학생 그레그의 일상을 개성 있는 흑백 일러스트와 재치 넘치는 문장으로 그려낸 어린이 문학 시리즈이다. 2007년 시리즈 1권이 출간과 동시에 전 세계적인 열풍을 일으켰다. 450주간 뉴욕 타임스 베스트셀러, 전 세계 45개국에서 1억 5천만 부 판매라는 전례 없는 대기록을 수립하면서, 워싱턴 포스트로부터 '역사상 가장 성공적인 어린이책'이라는 찬사를 받았다. 이번 6권에서 그레그는 경찰에 쫓기는 신세가 된다. 롤리와 함께 바자회 포스터를 붙이다가 학교 담벼락에 큰 야광 얼룩을 남기고 말았는데, 그 뒤로 학교에 경찰이 찾아온 것이다. 그런데 고맙게도 눈이 와서 학교도 가지 않고, 집에 경찰도 찾아올 수 없게 된다. 처음에는 게임이나 하면 되니까 집 밖에 나가지 않아도 되는 게 마냥 좋았는데 음식이 떨어지고, 전기가 끊기면서 그레그의 생각은 달라지기 시작한다. 과연 그레그는 냉동 창고 같은 집에서 살아남을 수 있을까? 아니면 차라리 경찰에게 잡혀가 따듯한 감옥에서 지내는 것이 더 나을까?새롭게 태어난 여섯 번째 책! 남의 일기장을 몰래 엿보는 것만큼 재미있는 일이 있을까요? 어디엔가 있을 법한 중학생 ‘그레그’의 그림일기 속에는 학교생활, 친구와 가족 관계, 짝사랑 등 사춘기 아이들이 공감하는 재미있는 일화가 가득합니다. 2017년, 전 세계 독자들을 사로잡은 필독서 시리즈의 여섯 번째 책 《윔피 키드⑥ 현상 수배 일기》가 개정판으로 새로운 옷을 입고 돌아왔습니다. 69년 역사의 교육출판 전문 기업 ㈜미래엔에서 고급스러운 디자인과 새로운 번역으로 출간한 개정판을 만나 보세요. 이번에는 그레그에게 무슨 일이 있었을까? 눈이나 비가 많이 와서, 학교에 가지 않아도 되면 좋겠다는 생각은 누구나 해 보았을 거예요. 이번 《윔피 키드⑥ 현상 수배 일기》의 그레그도 마찬가지였습니다. 왜냐하면 경찰에 쫓기는 신세였거든요. 롤리와 함께 바자회 포스터를 붙이다가 학교 담벼락에 큰 야광 얼룩을 남기고 말았는데, 그 뒤로 학교에 경찰이 찾아왔으니까요. 그런데 고맙게도 눈이 와서 학교도 가지 않고, 집에 경찰도 찾아올 수 없게 됩니다. 처음에는 게임이나 하면 되니까 집 밖에 나가지 않아도 되는 게 마냥 좋았는데 음식이 떨어지고, 전기가 끊기면서 그레그의 생각은 달라지기 시작합니다. 과연 그레그는 냉동 창고 같은 집에서 살아남을 수 있을까요? 아니면 차라리 경찰에게 잡혀가 따듯한 감옥에서 지내는 것이 더 나을까요? 출판 역사상 가장 성공적인 어린이책! 시리즈는 2007년 1권 출간과 동시에 전 세계적인 열풍을 일으켰습니다. 450주간 뉴욕 타임스 베스트셀러, 전 세계 48개국에서 1억 8천만 부 판매라는 전례 없는 대기록을 수립했고, ‘워싱턴 포스트 선정 역사상 가장 성공적인 어린이책’ ‘아마존 선정 태어나서 꼭 한번 읽어야 할 책 100’ ‘세계에서 가장 많은 인세를 벌어들인 책’이라는 찬사를 받았습니다. 책을 바탕으로 한 세 편의 영화가 개봉하였고, 네 번째 영화와 뮤지컬이 제작 중입니다. 전 세계 초등학생을 사로잡은 마성의 일기장, 그 매력은 무엇일까요? 전 세계를 사로잡은 매력의 정체는? 어디엔가 있을 것 같은, 꼭 나 같은 친구의 일기장! 형제들에게 치이고, 부모님에게 이해 받지 못하고, 학교에서 인기를 끌고 싶어 안간힘 쓰고, 엉뚱한 상상력 때문에 본의 아니게 사고를 치는 그레그의 모습은 우리 사춘기 아이들의 모습을 꼭 닮았습니다. 평범한 중학생이 쓴 것 같은 생생한 일화를 읽으며, 아이들은 자신을 주인공에게 이입하게 됩니다. 친구, 가족, 짝사랑, 학교생활 등 사춘기에 가장 관심이 가고, 고민이 되는 소재를 다루고 있어 공감은 더욱 커집니다. 포복절도하게 하는 속 시원한 재미 속에는, 사춘기 아이들을 위한 따듯한 위로가 숨어 있습니다. 지금까지 없었던 새롭고 독창적인 책! 단순하고 말초적인 재미만 추구하거나, 인위적인 가르침을 담고 있는 만화가 아닙니다. 삽화가 부분적으로 가미된, 흔한 형식의 동화도 아닙니다. 는 실제로 쓴 그림일기처럼, 주로 글로 이루어져 있으면서 주인공의 속마음이나 주요 장면을 만화로 표현한 독창적인 형식의 책입니다. 쉽고, 부담 없는 형식을 통해 이 책은 글자에 익숙하지 않은 어린아이들은 물론, 독서를 좋아하지 않는 어른들까지 사로잡았습니다. 세계적인 서평 매체 ‘커커스 리뷰’,’스쿨 라이브러리 저널’에서, 독서를 싫어하는 아이들까지 문학의 세계로 인도했다는 평을 받았습니다. 읽기는 물론 쓰기까지 좋아하게 해 주는 책! 숙제여서가 아니라, 재미가 있어서 글을 쓰는 아이들이 몇 명이나 될까요? 어린 시절 써 둔 글을 통해서 먼 훗날 자신의 과거를 돌이킬 수 있다면 얼마나 값진 일일까요? 중요성은 잘 알고 있지만, 학습 부담에 쫓기는 우리 아이들에게 글쓰기는 부담스럽기만 합니다. 하지만 읽기를 멈출 수 없을 정도로 재미있는 일기장 시리즈를 통해, 아이들은 ‘그레그도 일기를 쓰는데, 나도 한번 써 볼까?’하는 생각을 자연스럽게 하게 됩니다. 이 책은 진솔하면서 생동감 있는 글쓰기의 첫걸음, 독서와 논술의 징검다리가 될 것입니다. 어른들도 보아야 할 책! 세대를 막론하고 공감할 유머가 담겨 있어 어른들도 어린 시절 겪은 소소한 실패와 성공, 패배와 승리의 순간들을 떠올리며 웃게 됩니다. 또 언제나 아이들에게 충고를 마다하지 않지만 정작 아이들의 생각을 알지 못했던 부모들에게, 사춘기 아이의 심리를 이해할 수 있는 기회를 줍니다. 아이들이 보고 싶다고 졸라서 사 주게 되지만 어른이 읽어도 재미있는 책, 나아가 세대를 잇는 가교 역할을 할 책입니다. 인터넷 서점 서평 그레그는 평범한 내 친구 같다. 그러니까 나와도 비슷하다. 그레그처럼 내 일기 역시 재미있는 이야기가 될 수 있을 것 같단 생각이 들었다. 인천 부일초 3학년 조* 아이뿐 아니라 저도 기다려 온 책이에요, 나아가 아이가 생동감 넘치는 일기를 쓸 수 있도록 도와주는 책입니다. - youngmin97 시리즈는 잘 보지 않는데, 이 책은 신간을 기다렸다 사는 유일한 책이다. 58
철학 고양이 요루바 3 : 천재가 되는 방법
주니어김영사 / 소공 글.그림, 김용규 원작 / 2012.02.22
9,500원 ⟶ 8,550원(10% off)

주니어김영사논술,철학소공 글.그림, 김용규 원작
아이들에 눈높이와 관심사에 맞게 철학의 주제를 독특한 스토리로 구성하여 철학을 제대로 이해하고 소화하게 돕는 철학 만화이다. 한두 가지 주제만을 깊이 있게 녹여내, 철학의 의미를 깊이 있게 생각해 보도록 유도한다. 3권 ‘천재가 되는 방법’에서는 인간의 운명과 이를 극복할 자유의지의 역할에 대해 다룬다. 매달 보름 밤 애완동물들은 사람이 되려는 소망을 품고 공부를 하러 달학교로 가지만 다가올 대보름은 특히 더 기다려진다. 대보름 축제에 사용할 달집에 소원을 적은 댕기를 여러 개 달 수 있기 때문이다. 그런데 대보름 축제를 준비하는 애완동물들 중에 달알 넣기를 원하는 동물들이 너무 많자, 달토끼들은 두꺼비 손 테스트를 실시해 역할을 나누려 한다. 두꺼비 상 안쪽에 손을 넣어 빨간 손이 나온 사람만 달알 넣기를 할 수 있다는 것. 하지만 애완동물들 사이에 이것은 사실상 공개 아이큐 테스트라는 소문이 퍼진다. 머리 좋은 사람이 두꺼비상 안에 손을 넣으면 두뇌활성파와 전자파의 작용으로 빨간 손이 나와 달알 넣기를 할 수 있다는 것인데….사람이 동물이 되고, 동물이 사람이 되다 대보름 축제와 두꺼비 손 테스트 모든 아이들은 어른의 조상 달집의 차이는 무엇 때문일까? 천재는 타고나는가? 길러지는가? 천재가 되는 방법 우리는 성장하고 있으니까 김용규 샘의 철학통조림 1 김용규 샘의 철학통조림 2 -부록 대보름 축제와 달집 태우기에 대하여호랑이 훈장 호랑말코가 들려주는 어린이 철학 입문 교양서! <철학고양이 요루바> 시리즈는 청소년 베스트 철학도서인 김용규 저자의 <철학통조림>(전4권)을 원작으로 해서, 정통 철학을 청소년은 물론 어린이까지 재미있게 읽을 수 있게 만든 철학 만화이다. 철학적 주제를 독특한 스토리로 구성하여 전달하고 있는 이 책은, 한 권에 한두 가지 주제만을 깊이 있게 녹여내, 철학의 의미를 깊이 있게 생각해 보도록 유도한다. 사람처럼 말하고 걷는 애완동물들이 진짜 사람이 되고 싶어 보름 밤마다 모여 철학 공부를 하는 마을. 이 마을로 이사 온 달나라와 그의 애완고양이 요루바도 다른 애완동물들과 보름달 학교에 모여 훈장인 호랑말코의 수업을 들으며 도덕과 정직, 철학, 정의 등 사람됨의 가치를 자연스럽게 토론하고 배운다. 원작자인 김용규 저자는 독일에서 철학과 신학을 공부했고 철학과 인문학을 맛깔스럽게 버무려 내어, 현대인의 삶과 인문학이 밀접하게 맞닿아 있는 지점을 보여주는 많은 책을 썼다. 이 책의 글ㆍ그림 작가인 소공은《철학고양이 요루바 1》로 2010년 대한민국 콘텐츠 어워드 특별상을 수상한 실력파로, 이 시리즈에서 아이들의 심리와 욕구, 두려움과 바람을 세심하게 짚어, 독특한 그림 스타일과 진한 감동 스토리로 풀어내고 있다. 이 시리즈 1권의 주제는 약속과 신의, 약속의 사회적 가치이며, 2권의 주제는 이기심과 이타심의 사회적 충돌을 막는 방법이다. 마지막 3권의 주제는 인간의 운명과 이를 극복할 자유의지의 역할에 대한 것이다. <철학고양이 요루바> 시리즈는 각 권의 완결성을 갖고 있으며, 3권으로 완간되었다. [내용 소개] 사람의 운명은 내어날 때부터 정해져 있는 걸까? 천재는 타고나는 걸까? 매달 보름 밤 애완동물들은 사람이 되려는 소망을 품고 공부를 하러 달학교로 가지만 다가올 대보름은 특히 더 기다려진다. 대보름 축제에 사용할 달집에 소원을 적은 댕기를 여러 개 달 수 있기 때문이다. 그런데 대보름 축제를 준비하는 애완동물들 중에 달알 넣기를 원하는 동물들이 너무 많자, 달토끼들은 두꺼비 손 테스트를 실시해 역할을 나누려 한다. 두꺼비 상 안쪽에 손을 넣어 빨간 손이 나온 사람만 달알 넣기를 할 수 있다는 것. 하지만 애완동물들 사이에 이것은 사실상 공개 아이큐 테스트라는 소문이 퍼진다. 머리 좋은 사람이 두꺼비상 안에 손을 넣으면 두뇌활성파와 전자파의 작용으로 빨간 손이 나와 달알 넣기를 할 수 있다는 것이다! 테스트 결과 빨간 손, 맨손 심지어 파란 손까지 등장하자, 애완동물들은 천재와 천재가 아닌 팀, 그리고 바보로 나뉘고 서로 자신들의 지능을 의식하며 대보름 축제 준비를 한다. 남들보다 자신이 잘났다고 잘난 척하는 녀석과 똑똑한 녀석들에게 자기의 할 일을 맡기고 놀겠다는 녀석들. 이 과정에서 천재 팀은 달집을 멋지게 만들고, 천재가 아닌 보통 애완동물들은 그들을 부러워하기도 하고 시기하기도 한다. 하지만 시기, 질투, 욕심은 싸움으로 이어져 대보름 축제를 모두 망치게 되는데……. 한편, 달나라는 어느 날 아침 눈을 떠 보니, 사람이 동물로 보이고, 동물이 사람으로 보이는 해괴한 일을 겪고는 불안해하다 보름을 기다려 호랑말코를 찾아가 상담을 한다. 이 현상이 성장과 관련이 있다고 하는데 알쏭달쏭하기만 하다. 과연 이 해프닝들은 왜 일어나게 되었을까? 호랑말코가 수업에서 들려주는 <바보 빅터 이야기>와 <틸리 이야기>는 타고난 운명과 이를 자유의지로 극복하는 것의 중요성을 시사한다. [주요 등장인물] 요루바 점점 더 똑똑해지는 이 책의 주인공. 겁쟁이 토라자가 자신보다 지능이 높다는 것을 깨닫고는 토라자에게 열등감을 느끼고 이성을 잃었다가 나중에 반성한다. 완벽하지 않고 부족한 점이 있어서 더욱 사랑스러운 고양이. 달나라 요루바의 주인, 인간 소녀. 어느 날 눈을 떠 보니 동물이 사람으로, 사람이 동물로 보였다! 자기에게 무슨 문제가 생긴 건지, 세상이 뒤바뀐 것인지 알 수 없어 고민하고 불안해한다. 토라자 인간이 되는 약을 제일 먼저 얻은 애완 강아지. 하지만 늘 겁이 많고 남에게 싫은 소리를 못하는 소심한 강아지다. 자신을 대하는 요루바의 태도가 쌀쌀맞게 변하자 당황하지만 용기 있게 요루바에게 다가가 먼저 말을 건넨다. 누페 이기적인 민폐 고양이. 은근히 자기가 잘났다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남들 앞에서 자신이 천재라는 것이 입증되었다고 믿자, 잘난 척이 하늘을 찌른다. 남까지 우습게 여기다 나중에는 반성하고 친구를 찾는다. 뿌이 장난꾸러기 명랑 강아지. 누가 뭐라 해도 자신이 좋아하는 일을 하는 게 너무 즐겁고 거기에 몰입하며 일한다. 타라이 타루 사람으로 둔갑할 수 있는 여우. 달나라를 자신과 연관시키려고 하면 얼굴을 붉히며 화를 낸다. 실제로 달나라를 좋아하는 것 같다.
New 맛있는 어린이 중국어 6 : 워크북 (교재 + 음원 QR코드)
맛있는Books(JRC북스) / 기상아 (지은이) / 2021.04.30
7,800원 ⟶ 7,020원(10% off)

맛있는Books(JRC북스)외국어,한자기상아 (지은이)
중국어 캠프에서 체험하게 될 다양한 상황과 문화를 그대로 담아 어린이들이 중국을 온몸으로 느낄 수 있도록 구성했다. 메인북의 내용을 다시 한번 복습하고, 자신의 실력을 테스트해 보면서 더욱 확실하게 실력을 다질 수 있다. 원어민 발음으로 중국어를 정확하게 익히고, 다양하고 재미있는 문제를 풀면서 주요 단어와 표현, 말하기 문장을 집중적으로 학습할 수 있다.1과 왕푸징 찾아가기 - 곧장 앞으로 가렴, 5분이면 도착한단다 2과 중국 서커스 보기 - 너는 서커스 본 적 있니? 3과 병문안 가기 - 의사 선생님이 잘 쉬라고 하셨거든 4과 이허위안 둘러보기 - 이허위안은 학교에서 멀어요? 5과 중국 차와 음악 즐기기 - 나는 자주 중국 음악을 들으면서 차를 마셔 6과 중국 음식 먹기 - 나는 새콤달콤한 것을 좋아해 7과 치파오 사기 - 이 치파오가 좋아 아니면 저 치파오가 좋아? 8과 작별 인사하기 - 시간 있으시면, 한국에 오세요중국어를 처음 접하는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꼭 맞춘 재미있고 알찬 어린이 중국어 교재 NEW맛있는 어린이 중국어 6 Work Book 쿵쿵따~ 신나는 챈트와 노래로 재미있게 따라 하는 명품 어린이 중국어 교재 『맛있는 어린이 중국어』 시리즈! 『NEW맛있는 어린이 중국어 6권 워크북』은 중국어 캠프에서 체험하게 될 다양한 상황과 문화를 그대로 담아 어린이들이 중국을 온몸으로 느낄 수 있도록 구성했어요. 메인북의 내용을 다시 한번 복습하고, 자신의 실력을 테스트해 보면서 더욱 확실하게 실력을 다질 수 있어요. 본문 맛있는 대화를 듣고 자연스럽게 따라 읽은 뒤, 본문을 예쁘게 써 보세요. 달콤한 듣기 원어민이 들려 주는 중국어를 듣고 그림에 O, X를 표시하거나, 질문에 알맞은 대답을 찾아 보세요. YCT, 신HSK 유형의 듣기 문제로 구성하여 시험 감각도 익힐 수 있어요. 상큼한 말하기 이어지는 문장을 찾거나, 다양한 게임을 한 후 친구와 대화해 보세요. 본문과 말하기의 주요 표현을 재미있는 그림을 보면서 찾으니 어렵지 않아요. 살살 녹는 쓰기 문장의 빈칸에 들어갈 단어를 쓰거나, 보기의 단어로 문장을 완성해 보세요. 그림과 게임 활동을 통해 글자를 연상할 수 있어서 어렵게 느껴졌던 쓰기도 무척 즐거워요. 톡 쏘는 문화 놀이 메인북에서 배운 다양한 중국 문화를 신나는 게임으로 복습해 보세요. 말랑한 간체자 쓰기 간체자 쓰기 순서가 한눈에 보기 쉽게 그려져 있어요. 차근차근 따라 써 보세요. 메인북 본문이 들어있는 알찬 워크북~ 본문, 듣기, 말하기, 쓰기, 문화, 간체자 쓰기를 코너별로 복습해요! ★대상 | 초등학교 고학년 ★구성 | 워크북 + 음원 QR 코드 『NEW맛있는 어린이 중국어 6권 워크북』은 원어민 발음으로 중국어를 정확하게 익히고, 다양하고 재미있는 문제를 풀면서 주요 단어와 표현, 말하기 문장을 집중적으로 학습할 수 있어요. 특징1. 메인북에서 학습한 내용을 다시 한번 복습 특징2. ‘본문, 듣기, 말하기, 쓰기, 문화, 간체자 쓰기’의 다양한 코너 구성 특징3. 재미있는 활동 문제로 흥미를 느끼며 실력 테스트
여기는 지구
책속물고기 / 원샤오핑 (지은이), 차이쟈화 (그림), 남은숙 (옮긴이) / 2019.08.15
11,000원 ⟶ 9,900원(10% off)

책속물고기자연,과학원샤오핑 (지은이), 차이쟈화 (그림), 남은숙 (옮긴이)
생각이 커지는 생각 시리즈. 짧은 시간 동안 지구에는 많은 변화가 나타났다. 하늘에는 뿌연 미세먼지가 가득 찼고, 바다에는 쓰레기가 둥둥 떠다니고 있다. 또 지구온난화는 점점 심각해지고 있다. 아픈 지구의 모습을 보고 그것을 당연하게 생각할 사람은 아무도 없을 것이다. 그럼에도 다양한 이해관계 혹은 핑계로 우리의 잘못을 조금씩 뒤로 미루고 있는지도 모른다. 우리에게는 자신을 좀 더 객관적으로 돌아보게 할 새로운 시선이 필요하다. 이 책은 바로 ‘자연의 눈’을 통해 바라본 인간과 지구에 대한 이야기이다. 태양, 달, 비, 바람과 같이 어떤 이해관계에도 얽히지 않은 자연의 시선에서 바라본다면, 문제점을 좀 더 정확하게 볼 수 있지 않을까? 자연 친구들은 때로는 지구를 아프게 한 인간을 미워하기도 하지만, 지구를 사랑하는 마음만큼은 변함이 없다. 자연 친구들은 지구의 건강한 모습을 되찾는 길은 곧 ‘각자가 맡은 일을 열심히 하는 것’임을 보여 준다. 그렇다면 우리가 맡은 일은 무엇일까? 자연 친구들의 모습을 통해 우리가 그동안 잊고 있던 것이 무엇인지, 지구를 위해 무엇을 하면 좋을지, 지구를 지키기 위한 우리의 역할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을 것이다.이 책을 열며 1장 태양_ 해님이 되고 싶은 빨강이 [부록] 빨강이의 지구온난화 이야기 2장 달_ 달나라에 걱정이 생겼어요! [부록] 보름이의 달 이야기 3장 구름_ 변신을 좋아하는 구름송이 [부록] 송송이의 구름 이야기 4장 비_ 빗방울은 퐁퐁춤을 싫어해요! [부록] 이슬이의 인공 강우 이야기 5장 눈_ 눈꽃 용사 나빠요! [부록] 흰송이의 빙하와 해수면 이야기 6장 바람_ 최고의 바람을 뽑아 주세요! [부록] 산들바람의 미세먼지 이야기 7장 지진_ 매일 흔들리는 지진 나라 [부록] 지진 국왕의 지진 이야기 8장 별_ 아기별의 꿈 [부록] 초롱이의 태양계 이야기 9장 강_ 원자력을 막아라! [부록] 졸졸이의 신재생 에너지 이야기 10장 바다_ 바다 여행을 떠나요 [부록] 포포의 바다 쓰레기 이야기 11장 숲_ 숲속 나라의 불청객 [부록] 초록이의 숲 이야기자연 친구들은 어쩌다가 인간을 미워하게 되었을까? 인간과 자연은 지구에서 ‘함께’ 살아간다. 그렇기 때문에 인간과 자연은 동등한 관계여야 한다. 서로의 소중함을 알고, 존중해야 한다. 그런데 지금 자연 친구들은 인간에게 화가 났다. 달나라 주민들은 달나라로 오려는 인간들을 막으려 하고, 바람 나라의 바람들은 사나운 바람이 되어 인간들에게 복수를 하려고 한다. 자연 친구들은 어쩌다가 인간을 미워하게 된 걸까? 그것은 인간이 지구를 아프게 했기 때문이다. 빠른 길을 내기 위해 산을 깎고, 더 많은 물건을 만들어내기 위해 쉴 새 없이 기계를 돌리는 인간을 보고 자연 친구들은 무슨 생각을 했을까? 잠시 인간의 입장을 잠시 내려놓고 자연의 시선에서 바라보자. 대부분의 행동은 우리의 ‘이익’을 위해서 한 행동들이 아닐까? 그러한 행동들이 지구에게는 오히려 해가 되었다. 그럼에도 우리는 이익을 위한 행동을 멈추지 않고 있다. 우리는 자연 친구들의 시선을 빌려 스스로를 돌아볼 필요가 있다. 우리가 사소하다고 여겼던 것들이 지구에게 커다란 아픔이 되었다는 것을 알게 될 것이다. 이것이 정말 ‘더 나은 삶’일까? ‘빠르고 편리한 것’이 정말로 삶을 더 가치 있게 만든다면, 우리의 삶은 이전보다 더 나아져야 한다. 그런데 주변을 둘러보자. 하늘은 뒤덮은 미세먼지, 바닷가에 떠다니는 엄청난 양의 쓰레기들, 지구온난화로 변화하고 있는 생태계의 모습……. 이것을 정말 더 나은 삶이라고 말할 수 있을까? 우리는 ‘더 나은 삶’이 무엇인지 다시 한 번 생각해 봐야 한다. 자연은 인간의 삶에 부수적인 것이 아니라 필수적인 것이기 때문이다. 삶을 이루는 필수적인 요소가 망가져 있다면 그것을 과연 더 나은 삶이라고 할 수 있을까? 우리가 ‘좋다’고 여기는 것들을 누릴 때, 오히려 ‘안 좋아지는 것들’도 있음을 깨달아야 한다. 우리의 사소한 행동이 가져오는 결과가 결코 작지 않음을 알아야 한다. 자연 친구들의 목소리를 듣는 일은 우리에게 ‘정말 중요한 것’이 무엇인지를 생각하게 한다. 자연 친구들이 보여 주는 저마다의 ‘지구 사랑법’ 자연 친구들은 모두 각자의 방식으로 지구를 지키기 위해 노력한다. 태양 빛이 꼭 필요한 지구를 위해 타오르는 태양이 되기로 결심한 어린 해님, 얼음이 녹고 있는 북극으로 내려가 북극곰을 지켜주려는 눈송이, 커다란 강물이 되어 지구인에게 도움을 주려는 작은 빗방울 등, 자신이 맡은 일을 열심히 하는 것으로 지구를 지킨다. 각자 방식은 다르겠지만 ‘지구를 사랑하는 마음’만큼은 모두가 같다. 이 책은 자연 친구들이 지구를 얼마나 사랑하는지를 보여 주고, 이제 우리가 지구를 어떻게 사랑하면 되는지를 생각해 보게 한다. 자연 친구들에게 지구를 사랑하는 각자의 방식이 있듯이 우리에게도 우리만의 방식이 있을 것이다. 우리는 우리만의 방식을 찾고, 자연 친구들처럼 스스로가 맡은 일을 열심히 해야 할 것이다.
내일은 실험왕 44
아이세움 / 스토리 a. (지은이), 홍종현 (그림), 박완규, 이창덕 (감수) / 2018.09.20
12,800원 ⟶ 11,520원(10% off)

아이세움자연,과학스토리 a. (지은이), 홍종현 (그림), 박완규, 이창덕 (감수)
개성 만점 주인공들이 박진감 넘치는 실험 대결을 통해 초등학교 고학년과 중학 교과서에 수록된 다양한 실험 속의 과학 이론과 용어들을 쉽고 재미있게 설명하고 있으며, 과학 원리까지 다루어 아이들의 과학에 대한 흥미와 탐구심을 높이는 데 적격이다. 44권에서는 '로켓'과 '핵무기'에 관한 과학 정보를 한눈에 보여 주는 실험이 펼쳐진다. 대결 속 다양하고 재미있는 실험을 통해 로켓의 원리와 기술, 물 로켓과 모형 로켓, 핵무기의 역사와 피해, 원자 폭탄과 수소 폭탄 등에 대해 이해하고 이와 관련된 다양한 과학 정보를 익힐 수 있다. 뿐만 아니라 현직 과학 교사와 과학 전문 교육 기관의 세밀한 감수를 바탕으로, 초등학교 5학년 2학기 과학 교과서 3. 물체의 빠르기 단원에서 다루고 있는 물체의 위치와 운동, 중학교 1학년 과학 교과서 2. 여러 가지 힘 단원에서 다루고 있는 중력과 탄성력, 중학교 2학년 과학 교과서 6. 일과 에너지 단원에서 다루고 있는 운동 에너지, 중력에 의한 위치 에너지 등을 통해 교과서 속 핵심 원리를 알기 쉽게 정리하여 학습 효과를 높였다.제1화 공항에서 건넨 인사 과학 POINT 로켓의 원리, 로켓의 기술 집에서 실험하기 풍선 다단식 로켓 만들기 제2화 이겨 본 적 없는 실험 과학 POINT 페이로드, 우주 속도, 고체 로켓, 액체 로켓 세상을 바꾼 과학자 세르게이 코롤료프와 베르너 폰 브라운 제3화 포기가 아닌 도전 과학 POINT 물 로켓 과학실에서 실험하기 식초와 베이킹 소다로 로켓 발사하기 제4화 3, 2, 1초, 로켓 발사! 과학 POINT 모형 로켓, 실제 로켓과 모형 로켓의 비행 과정 생활 속의 과학 핵무기의 역사와 피해 제5화 핵무기급 범우주 과학 POINT 미사일, 대량 살상 무기, 핵무기 대결 속 실험 응용하기 주사기 빨대 로켓 실험 제6화 발사된 로켓 그리고 마지막 기회 과학 POINT 원자 폭탄, 수소 폭탄, 핵폭발 실험왕 핵심 노트 로켓의 구조와 역사, 로켓의 종류 실험 키트 가이드실험으로 직접 체험하는 과학 영재의 필독서! 본격 대결 과학실험 만화 〈내일은 실험왕〉은 초등학생들의 신나는 실험 이야기를 통해 아이들에게 어려운 과학 원리와 용어를 쉽고 재미있게 전달하는 실험 대결 만화입니다. 개성 만점 주인공들이 박진감 넘치는 실험 대결을 통해 초등학교 고학년과 중학교 교과서에 수록된 다양한 실험 속의 과학 이론과 용어들을 쉽고 재미있게 설명하고 있으며, 과학 원리까지 다루어 아이들의 과학에 대한 흥미와 탐구심을 높이는 데 적격입니다. 특히 책 속에서 다루는 과학 내용을 직접 실험해 볼 수 있는 ‘실험 키트’를 통해, 단순한 이론 암기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체험을 통한 높은 학습 성과를 눈으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과학에 관심이 많은 아이들에게는 좋은 친구가, 과학을 어려워하는 아이들에게는 훌륭한 과학 선생님이 될 것입니다. 학습 내용 로켓의 원리와 기술, 물 로켓과 모형 로켓, 국제 우주 정거장, 핵무기의 역사와 피해, 미사일, 원자 폭탄과 수소 폭탄 등 로켓과 핵무기에 대한 다양한 과학 상식을 쉽고 재미있게 만나 보세요! 〈내일은 실험왕〉 44권에서는 ‘로켓’과 ’핵무기’에 관한 과학 정보를 한눈에 보여 주는 실험이 펼쳐집니다. 대결 속 다양하고 재미있는 실험을 통해 로켓의 원리와 기술, 물 로켓과 모형 로켓, 핵무기의 역사와 피해, 원자 폭탄과 수소 폭탄 등에 대해 이해하고 이와 관련된 다양한 과학 정보를 익힐 수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현직 과학 교사와 과학 전문 교육 기관의 세밀한 감수를 바탕으로, 초등학교 5학년 2학기 과학 교과서 3. 물체의 빠르기 단원에서 다루고 있는 물체의 위치와 운동, 중학교 1학년 과학 교과서 2. 여러 가지 힘 단원에서 다루고 있는 중력과 탄성력, 중학교 2학년 과학 교과서 6. 일과 에너지 단원에서 다루고 있는 운동 에너지, 중력에 의한 위치 에너지 등을 통해 교과서 속 핵심 원리를 알기 쉽게 정리하여 학습 효과를 높였습니다. 또한 정보 페이지 ‘집에서 실험하기’에서는 풍선 다단식 로켓 만들기 실험을 통해 다단식 로켓에 대해 이해하고, ‘세상을 바꾼 과학자’에서는 로켓 기술 과학자인 세르게이 코롤료프와 베르너 폰 브라운에 대해 알아봅니다. ‘과학실에서 실험하기’에서는 식초와 베이킹 소다로 로켓 발사하기 실험에 대해 알아보고, ‘생활 속의 과학’에서는 핵무기의 역사와 피해에 대해 이해합니다. ‘대결 속 실험 응용하기’에서는 주사기 빨대 로켓 실험에 대해 살펴보고, ‘실험왕 핵심 노트’에서는 로켓의 구조와 역사, 로켓의 종류에 대한 학습 정보를 요약하여 정리했습니다. 어려운 과학 정보를 이야기로 재미있게 접하고, 정보 페이지에서는 본문에서 접한 개념을 다시 한 번 정리하여 흥미와 학습 모두를 〈내일은 실험왕〉 한 권으로 잡을 수 있을 것입니다. 실험 키트 작용 반작용의 법칙을 이용한 탱탱볼 로켓 발사 실험 키트 추상적인 이론 암기보다 직접 실험을 하며 그 과정과 결과를 눈으로 보고 머리에 담아야 진정한 지식이 됩니다. 〈내일은 실험왕〉 44권에서는 탱탱볼을 이용하여 로켓을 만들어 보고, 로켓을 발사시키며 작용 반작용의 법칙에 대해 이해해 보는 ‘탱탱볼 로켓 발사’ 실험 키트를 준비했습니다. 직접 눈과 손을 사용하여 재미있게 실험하는 방법으로, 더 정확하게 과학 원리를 기억할 수 있습니다.
오월에도 눈이 올까요?
맹앤앵 / 김현태 글, 김정운 그림 / 2010.04.30
9,000원 ⟶ 8,100원(10% off)

맹앤앵우리창작김현태 글, 김정운 그림
1980년 오월, 그 아픈 역사에 흐르는 눈물 자랑스러운 역사도 있지만 슬픈 역사도 있습니다. 1980년 오월, 광주에서 벌어진 5·18 광주 민주화 운동은 너무 슬픈 우리 역사입니다. 아직 우리나라 국민 모두의 가슴에 아물지 않은 상처입니다. 맹앤앵 출판사의 다섯 번째 동화책 『오월에도 눈이 올까요?』는 1980년 오월, 광주에 살던 한 가족에게 일어난 깊은 상처의 기록입니다. 『오월에도 눈이 올까요?』는 권력이나 정치와는 아무런 상관이 없을 것 같던 가족의 가장, 아빠의 죽음을 아이의 시선으로 바라본 동화책입니다. 1. 1980년 5월, 〈북경반점〉 2. 멋진 군인, 삼촌이 왔대요! 3. 군인들에게 두들겨 맞은 아빠 4. 삼촌을 찾아간 민수 5. 오토바이를 찾으러 간 아빠 6. 태극기를 덮고 누워 있는 아빠 7. 시민군들에게 전달한 자장면 8. 오월에도 눈이 올까요? 어느 날, ‘민수’네 가족이 살던 광주, 금남로에 무장을 한 군인들이 들이닥칩니다. 그리고 민주화를 요구하는 학생들과 시민들에게 폭력을 휘두르고, 총을 쏘아댑니다. 그리고 그 현장과는 아무런 상관없는 사람들마저 죽음에 내몰리게 됩니다. 1980년 오월, 광주의 금남로는 그랬습니다. 그 역사는 한동안 권력에 의해 감추어졌고, 민주화 운동에 참여한 시민들은 폭도로 왜곡되었습니다. 1997년 4월 17일, 많은 시간이 흐른 뒤에야 ‘5·18 민주화 운동 기념일’이 제정, 발표되었습니다. 하지만 오월 광주의 아픔은 계속 되고 있습니다. 5·18과 같은 아픈 역사가 다시 일어나지 않도록 하기 위해서 올바른 역사 교육 이 필요합니다. 또 올바른 가치관을 가진 시민의 힘이 얼마나 강한지, 역사의 중심에 스스로가 있다는 사실을 아이들에게 가르쳐 주어야 합니다. 〈맹앤앵 동화책 - 역사 이야기〉 시리즈는 우리나라의 역사를 바꿔놓은 사건을 서정적인 글을 통해 아이들에게 정직하게 들려주려고 합니다. 그 첫 번째 책이 바로 『오월에도 눈이 올까요?』입니다. 오월에 내리는 눈 이야기는 ‘민수’의 아버지가 생전에 한 말입니다. 오월에 할아버지와 할머니의 죽음이라는 아픔을 겪은 아버지는 눈이라도 내리면 모든 상처를 덮어 줄 것 같다는 생각을 했다고 합니다. 그런데 다시 총탄에 아버지를 잃은 아이 ‘민수’가 생전의 아버지의 말을 떠올리며 오월에 함박눈이 내리길 소망하는 이야기에서 이 책의 제목 『오월에도 눈이 올까요?』가 나왔습니다. 박정희 정권 시절에 정권에 반대하는 사람들은 모두 빨갱이, 좌파로 몰려 희생당했습니다. 이 역사는 모습은 다르지만 지금도 반복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1980년 오월의 광주를 다시 생각해 보는 것은 중요합니다. 지금 자유롭게 사는 이 나라의 바람, 공기, 물이 얼마나 많은 희생 위에 살아난 것인지 알게 해야 합니다. 『오월에도 눈이 올까요?』는 1980년 오월 금남로에서 벌어진 역사의 참혹함을 한 가정의 불행을 통해 구체적으로 느끼도록 구성했습니다. 역사나 정치는 개인의 삶과 떨어져 있지 않습니다. ‘민수’의 어머니는 아래와 같이 말합니다. “당신, 괜히 나서지 말고 배달이나 잘해. 독재든 민주든 그게 무슨 상관이야. 나는 열심히 자장면 만들고 당신은 열심히 배달만 잘하면 되는 거야.” 그런데 현실은 그렇지 않았습니다. 새로운 정치권력인 신군부 세력은 광주 시민의 정당한 요구를 총과 탱크로 진압했고, 정말 아무 상관없을 줄 알았던 민수 아버지는 총에 맞아 죽고 맙니다. 역사는 반복된다고 하지만 1980년 광주의 오월은 반복되어서는 안 됩니다. 『오월에도 눈이 올까요?』는 다시 반복되어서는 안 될 역사를 느끼게 하여 미래의 주역이 될 아이들에게 올바를 가치관을 갖고 성장할 수 있도록 해주는 역사 이야기입니다.김현태 작가가 짧은 문장 속에 담담히 역사의 순간을 써 주었고, 김정운 화가가 수채화 풍으로 그날의 슬픔을 잔잔하게 담아냈습니다. 줄거리 민수네 가게는 광주 금남로에 위치한 [북경반점]입니다. 서울...에 살다 이사를 왔지요. 엄마는 요리, 아빠는 배달을 하며 민수네 세 가족은 행복하게 살았어요. 그런데 며칠 전부터 금남로에서 대학생, 시민들이 시위를 했고, 무장한 군인들이 몰려왔어요. 민수는 어른이 되면 군인이 되고 싶었어요. 민수의 삼촌도 군인이거든요. 형광등을 사러 나간 민수 아빠가 그만 시위대 틈에 있다가 군인들의 방망이에 맞아요. 서너 명의 군인들이 쓰러진 아빠를 몽둥이로 때리고 머리며 가슴을 군홧발로 걷어찼어요. 이러한 군인들의 폭력은 며칠 동안 계속되었어요. 군인들은 남자는 물론 여자까지 속옷만 입힌 채 전깃줄 같은 걸로 손목을 묶고 몽둥이로 온몸을 내리쳤어요. 그 장면을 본 민수는 깜깜한 자기 방에서 밤새도록 쥐며느리처럼 움츠리고 앉아 벌벌 떨었어요. 그날 군인이 쏜 총에 두 명의 시민이 죽었다는 소식이 들려왔어요. 전날 군인들에게 맞고 오토바이를 두고 온 민수 아빠는 오토바이를 찾으러 금남로로 가요. 망가진 오토바이를 끌고 오던 아빠는 군인들이 무차별 난사하는 총소리를 들어요. 총을 든 군인들에게 아빠는 다급한 목소리로 크게 외쳤어요. “항복! 항복! 제발 쏘지 말랑게! 제발 살려주세…….” 탕! 아빠는 그렇게 하늘로 먼저 갑니다. 민수는 생전에 아빠가 하던 말이 떠오릅니다. 오월에 눈을 그리워하던 아버지처럼 1980년 슬픈 오월에 함박눈이 내려 세상의 모든 아픔도 상처도 눈물도 다 덮어주길 바라며…….
I am Writing 1
아이엠북스 / 박은화 지음 / 2008.02.12
9,500원 ⟶ 8,550원(10% off)

아이엠북스외국어,한자박은화 지음
외국어 학습은 Listening, Speaking, Reading, Writing의 4가지 영역으로 나누어진다. 이 4가지 영역은 Listening, Speaking, Reading, Writing의 순서로 발달한다. 4영역 가운데 가장 발달이 늦는 부분이 바로 Writing이다. 외국어를 익히는데 있어서 Writing은 그 마침표 역할을 하는 것으로, 그만큼 어렵고 중요하다. 외국인과의 원활한 의사소통을 위해서는 Listening과 Speaking이 중요하다. 하지만 단순히 Listening과 Speaking만 잘한다고 해서 영어를 잘한다고 할 수는 없다. Writing을 공부함으로서 자신이 말하고자 하는 바를 논리적이고 체계적으로 전달하는 방법을 체득해야만 한다. 영어 실력이 한 단계 더 높은 레벨로 Step Up할 수 있는 비밀이 바로 Writing에 있다. 문장을 세 부분으로 나누어서 아이들이 Writing에 거부감 없이 다가서도록 만들었다. 문장 구성 순서대로 익히는 Writing으로 영어 어순 감각을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Writing이라고 해서 단순히 쓰기만 하는 학습이 아니라, Writing의 기본이 되는 Vocabulary와 Grammar를 같이 익힐 수 있도록 만들었다.Unit1 나는 간다._인칭 대명사 Unit2 그녀는 그를 좋아한다._일반동사의 긍정문 Unit3 그는 소년이다._be동사의 긍정문 Unit4 이것은 그림이다._this,that,it Unit5 이것들은 그림들이다._these,those,they Unit6 이것은 나의 강아지이다._소유격 Unit7 고양이가 그 탁자 위에 있다._전치사 Unit8 우리들은 울지 않는다._일반동사의 부정문 Unit9 그는 소년이 아니다._be동사의 부정문 Unit10 너는 잠자니?_일반동사의 의문문 Unit11 이것은 칼이니?_be동사의 의문문 Unit12 그녀는 달걀들을 좋아했었다._일반동사의 과거형 Unit13 그는 행복했었다._be동사의 과거형 Unit14 나는 가르치고 있다_현재 진행형 Answers● I am Writing 1 - About This Book 핵심 문법 설명 각 Unit에서 배울 내용을 선행 학습으로 제시했습니다. 어떤 내용을 배울지 알려 줌으로서 아이들의 학습 흥미도가 높아집니다. Step 영어 문장을 세 부분으로 나눔으로서 아이들이 영어 Writing을 어려워하지 않고 쉽고 재미있게 느낄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문장 구성 순서대로 쓰면서 영어 Writing 감각과 어순 감각을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Grammar Note Step에서 배운 문장에 들어간 문법을 설명하였습니다. Writing을 통해 자연스럽게 익힌 내용을 다시 한 번 자세히 짚어볼 수 있습니다. One More Grammar 각 단원의 핵심 문법 외에 꼭 알아야 할 중요 문법을 실었습니다. Words List 초급 Writing에서 기본이 되는 단어들을 엄선해서 수록하였습니다. Challenge를 풀어보기 전의 선행 학습으로서 Writing에서 가장 중요한 어휘력을 높일 수 있습니다. Words Check Words List에서 익힌 단어를 얼마나 잘 외웠는지 확인 해 볼 수 있습니다. Step Up 주어진 영어 문장을 우리말로 바꾸어 봄으로서 Step 단계에서 배운 내용을 잘 익혔는지를 확인해 보고, 독해 실력도 키울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Challenge 주어진 우리말 문장을 영어로 써 봄으로서 공부한 내용을 토대로 영어 문장을 만들 수 있는지 테스트 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Writing 학습 상황과 실력을 확인 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 Let's write in English! 외국어 학습은 Listening, Speaking, Reading, Writing의 4가지 영역으로 나누어집니다. 이 4가지 영역은 Listening, Speaking, Reading, Writing의 순서로 발달합니다. 4영역 가운데 가장 발달이 늦는 부분이 바로 Writing입니다. 외국어를 익히는데 있어서 Writing은 그 마침표 역할을 하는 것으로, 그만큼 어렵고 중요합니다. 외국인과의 원활한 의사소통을 위해서는 Listening과 Speaking이 중요합니다. 하지만 단순히 Listening과 Speaking만 잘한다고 해서 영어를 잘한다고 할 수는 없습니다. Writing을 공부함으로서 자신이 말하고자 하는 바를 논리적이고 체계적으로 전달하는 방법을 체득해야만 합니다. 영어 실력이 한 단계 더 높은 레벨로 Step Up할 수 있는 비밀이 바로 Writing에 있습니다. 문장을 세 부분으로 나누어서 아이들이 Writing에 거부감 없이 다가서도록 만들었습니다. 문장 구성 순서대로 익히는 Writing으로 영어 어순 감각을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각 권별 단계별 학습을 통해 자연스럽게 영어 실력이 수직으로 상승합니다. Writing이라고 해서 단순히 쓰기만 하는 학습이 아니라, Writing의 기본이 되는 Vocabulary와 Grammar를 같이 익힐 수 있도록 만들었습니다. I am Writing과 함께라면 어렵다고 생각하는 영어 Writing을 쉽고 재미있게 익힐 수 있습니다.
어린이 지식 e 01
지식채널 / EBS 지식채널e 제작팀 글 / 2014.07.08
12,000원 ⟶ 10,800원(10% off)

지식채널교양,상식EBS 지식채널e 제작팀 글
5분의 메시지로 생각하는 힘을 키워 주는 [어린이 지식ⓔ] 시리즈 EBS의 간판 프로인 [지식채널ⓔ]를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게 재구성한 어린이 지식e ①-생명과 환경 편이 나왔다. EBS 지식채널ⓔ 프로그램은 매우 ‘흥미진진한 이야기의 모음’이라고 할 수 있다. 이전엔 듣도 보도 못했던 이야기, 진실을 알게 되는 반전 있는 이야기, 생각도 해 보지 못했던 것에 대한 문제 제기 등 매우 흥미진진한 이야기가 펼쳐져 있다. 어린이 지식ⓔ는 지식채널ⓔ의 내용 중 어린이들이 궁금해 하는 이야기, 재미있어 할 이야기, 도움이 될 이야기를 선정해 담고 있다. 또 방송에는 나오지 않았지만 함께 알면 좋을 이야기나 한 걸음 더 나아간 지식도 소개하고 있다. 생각하는 힘을 키워 주는 감성 지식 창고인 [어린이 지식ⓔ]는 어린이들에게 이웃과 세상을 바라보는 따뜻한 감성을 심어 줘 21세기 글로벌 리더로 키워 줄 것이다. [어린이 지식ⓔ] 시리즈는, [①-생명과 환경 편]을 시작으로 ② 경제의 이해 편, ③ 소중한 문화유산 편, ④ 함께 사는 사회 편, ⑤ 꿈과 진로 등이 순서대로 출간될 예정이다. 정보를 넘어선 지혜를 제공하는 살아 있는 이야기 어린이 지식e ①-생명과 환경 편 어린이 지식e의 첫 번째 도서인 ‘생명과 환경 편’은 생명에 대한 사랑, 인간의 존엄성에 대한 이해 그리고 공동체를 함께 살아간다는 것의 의미를 다루고 있다. 생명의 탄생에서부터 가족 혹은 친구와 관계를 맺는 과정 그리고 이웃과 함께 더불어 살아가는 방법을 고민하게 하는 열여덟 편의 이야기가 담겨 있다. 각각의 이야기들은 초등학교 도덕과 사회 과목의 다양한 지식을 제공한다. 나아가 어린이 독자의 눈높이에 맞춘 다양한 문제 제기와 이를 고민해가는 과정도 안내한다. 어린이 독자들은 살아 있는 이야기를 통해 단순한 정보를 넘어 살아가는 지혜를 깨닫게 될 것이다. 1부. 생명의 탄생 나, 그리고 삶 01_ 탄생의 신비, 《18cm의 긴 여행》 02_ 세상에 단 하나뿐인 너, 《당신의 이름은 몇 개입니까?》 03_ 삶을 만들어 내는 죽음, 《죽어야 산다》 04_ 생의 마지막 이야기, 묘비명 《남겨진 말》 2부. 생명의 흐름 나, 그리고 시간 05_ 숫자로 생각해 보는 삶 《일상의 수》 06_ 바쁨 속에 숨은 여유 《느려 터진》 07_ 새로운 시작을 위한 《시작 행동 백서》 08_ 삶을 켜는 《텔레비전 끄기》 3부. 가족과 생활 나, 그리고 우리 09_ 부드럽지만 놀라운 기적, 《접촉》 10_ 친구, 그 위대함에 대하여 《너랑 나랑》 11_ 고래를 춤추게 하는 칭찬에 《엄마가 울었다》 12_ 아버지의 초상, 《56점짜리 인생》 13_ 십대들의 우주, 《친구》 4부 공동체 나, 그리고 더불어 사는 행복 14_ 틀린가? 다른가? 《푸른 눈, 갈색 눈》 15_ 나를 건강하게 하는 힘 《나눔》 16_ 장애를 가진 제가 《왜 공부를 하냐고요?》 17_ 햄버거가 지구를 흔든다, 《햄버거 커넥션》 18_ 아주 특별한 동거, 《새끼 양과 산책하는 사자》가슴으로 지식을 느끼고 이해하게 하다 어린이 지식e ①-생명과 환경 편은 생명이 어떻게 태어나는지, 인간의 존엄성이 얼마나 지킬 가치가 있는 것인지, 자연환경을 지키기 위해 우리는 무엇을 해야 하는지 이야기한다. 그러나 단순히 정자의 생물학적 의미, 인간 존엄의 역사, 환경 파괴의 위험성만을 나열하지 않는다. “너는 태어날 때 이미 3억의 경쟁자를 이겼어.” “아이를 안아 주는 것만으로 생명을 살릴 수도 있어.” “우리가 너무나 흔히 먹는 햄버거 때문에 지구의 초원이 사라지고 있어.” “스스로의 야생성을 포기하고 평생 고기를 먹지 않으며 평화를 지킨 사자, 타이크가 살았어.”라고 말한다. 교과서에 나올 법한 다양한 정보를 전달하지만, 다양한 지식을 통해 자신의 현재를 돌아보게 하고, 바르게 사는 것은 무엇인가를 고민하게 한다. 나 그리고 친구, 가족, 사회! 관계를 바라보는 시각을 갖게 한다 열여덟 편의 이야기는 나의 탄생과 성장 그리고 주변 사람들과 관계를 맺고 더불어 살아가는 과정을 다룬다. 각각의 이야기에는 많은 문제 제기가 뒤따른다. 탄생과 함께 따라오는 죽음은 어떻게 준비해야 하는가? 바쁜 것이 과연 좋기만 한 것인가? 칭찬을 해 주는 사람이라고 생각하는 부모에게 칭찬을 해 본 적은 있는가? 너무 쉽게 차이를 차별로 받아들이고 사는 것은 아닌가? 너무나 하기 싫은 공부가 누군가는 절실히 원하는 그것이라면? 등. 질문에 대한 답은 주어지지 않는다. 어린이 독자가 스스로와 끊임없이 대화할 여지를 남겨둔다. 그 해답은 자신에게 해당하는 것일 수도 있고, 친구, 가족, 사회에 해당하는 것일 수도 있다. 스스로 각각의 문제 제기를 고민하며 옳고 그른 것을 판단해 내고, 자신과 주변인과의 관계를 돌아볼 기회를 제공한다. ‘다르게 보고, 바르게 보기’ 생각하는 힘을 키워 준다 또한 어린이 지식e ①-생명과 환경 편은 다르게 보고, 제대로 보기를 강조한다. 일상에서 흔히 보지만 특별히 의미를 부여하지 않았던 것들에서 특히 그렇다. ‘닉네임’, ‘묘비명’, ‘텔레비전’, ‘나눔’ 등도 그냥 흘려보내지 않았다. 닉네임에는 ‘내가 원하는 나의 이름’이라는 의미를 부여하고, 묘비명에는 ‘나는 죽고 난 후 나는 어떤 사람으로 기억되길 원하는가?’라는 문제 제기를 덧붙인다. 텔레비전을 볼 때는 ‘쓸데없이 시간을 낭비하고 살고 있지는 않은가?’ 반성하게 하고, 나눔에는 ‘진정한 나눔은 무엇이고 나는 무엇을 실천할 수 있는가?’ 고민하게 한다. 하나의 주제어에는 다양한 생각을 덧붙여 볼 수 있도록, 거리들을 제공한다. 다양한 정보와 생각들이 연결되는 과정에서 만들어진 사고의 지도는 어린이들의 생각하는 힘을 길러주는 원동력이 될 것이다. 지성과 감성이 조화를 이룬, 삶의 가치를 아는 리더로 자라게 한다 듣고, 보고, 알게 되고, 생각하게 되면 우리의 지식은 지혜로 변화한다. 지혜는 삶을 더욱 의미 있고 가치 있게 해 준다. 때문에 독서는 어린이들에게 삶의 가치를 일깨우는 의미 있는 과정 중 하나인 것이다. 어린이들에게 나와 가족과 사회 그리고 이웃과 세상을 바라보는 따뜻한 감성을 키워 주기 위해 기획된 어린이 지식e ①-생명과 환경 편은 재미난 지식 여행이다. 재미난 지식 여행은 지식은 풍부하게, 감성은 풍성하게, 지혜는 자라게 해 준다. 어린이들을 지성과 감성의 조화를 이룬 리더로 성장시키는 훌륭한 밑거름이 될 것이다.
(초등만화 과학 교과서 2) 이상야릇 곤충 과학상식
아이세움 / 코믹컴,류기영 글, 네모 그림 / 2007.07.20
8,500원 ⟶ 7,650원(10% off)

아이세움만화,애니메이션코믹컴,류기영 글, 네모 그림
곤충은 약 3억 5천만 년 전, 고생대 이전에 지구상에 처음 등장했습니다. 원시 인류가 출현한 것이 불과 3백만 년 전이라는 사실을 감안한다면, 곤충의 역사는 참으로 대단한 것입니다. 곤충이 이처럼 오랫동안 살아남을 수 있었던 것은 환경의 변화에 적응해 몸의 구조를 변화시켜 왔기 때문입니다. 현재까지 기록된 곤충은 약 80만 종에 달해 전체 동물의 약 4분의 3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우리가 기억하 는 곤충의 이름은 몇 마리나 될까요. 또한 곤충의 습성과 생태에 알고 있는 건 무엇이 있을까요. 에는 만화 3쪽, 사진과 삽화를 실은 정보 1쪽씩, 총 40개의 꼭지에 곤충에 대한 알찬 지 식들을 담아냈습니다. 또한 곤충과 벌레의 다른 점(초3-1 곤충의 생김새와 특징), 곤충의 암수(중3-1 과 학생식과 발생), 물속 곤충들의 숨쉬는 방법(초3-1 연못이나 물속의 생물 환경), 곤충의 날갯짓(초4-2 짝짓기 행동) 등 초등학교에서 중학교 과정에서 배우는 생물 교과와 연계한 정보들을 추려 냈습니다.01. 곤충과 벌레는 어떻게 다를까? 02. 거미는 왜 거미줄에 걸리지 않을까? 03. 곤충은 죽으면 왜 뒤집어질까? 04. 곤충의 입 모양은 왜 서로 다를까? 05. 장수풍뎅이의 뿔은 무슨 역할을 할까? 06. 곤충에게도 피가 있을까? 07. 파리는 왜 앞발을 비빌까? 08. 장수말벌과 사마귀가 싸우면 누가 이길까? 09. 개미귀신은 어떻게 사냥을 할까? 10. 개미는 높은 곳에서 떨어져도 괜찮을까? 11. 쇠똥구리는 정말로 쇠똥에서 살까? 12. 개미와 진딧물은 왜 사이가 좋을까? 13. 곤충들은 왜 탈바꿈을 할까? 14. 가장 빨리 날 수 있는 곤충은 누구일까? 15. 꿀벌들은 어떻게 의사소통을 할까? 16. 곤충은 어떻게 자기 방어를 할까? 17. 가장 빨리 달리는 곤충은 누구일까? 18. 반딧불이는 어떻게 빛을 낼까? 19. 곤충의 암수는 어떻게 알 수 있을까? 20. 곤충들은 왜 울까? 01. 곤충과 벌레는 어떻게 다를까? 02. 거미는 왜 거미줄에 걸리지 않을까? 03. 곤충은 죽으면 왜 뒤집어질까? 04. 곤충의 입 모양은 왜 서로 다를까? 05. 장수풍뎅이의 뿔은 무슨 역할을 할까? 06. 곤충에게도 피가 있을까? 07. 파리는 왜 앞발을 비빌까? 08. 장수말벌과 사마귀가 싸우면 누가 이길까? 09. 개미귀신은 어떻게 사냥을 할까? 10. 개미는 높은 곳에서 떨어져도 괜찮을까? 11. 쇠똥구리는 정말로 쇠똥에서 살까? 12. 개미와 진딧물은 왜 사이가 좋을까? 13. 곤충들은 왜 탈바꿈을 할까? 14. 가장 빨리 날 수 있는 곤충은 누구일까? 15. 꿀벌들은 어떻게 의사소통을 할까? 16. 곤충은 어떻게 자기 방어를 할까? 17. 가장 빨리 달리는 곤충은 누구일까? 18. 반딧불이는 어떻게 빛을 낼까? 19. 곤충의 암수는 어떻게 알 수 있을까? 20. 곤충들은 왜 울까? 21. 폭탄을 발사하는 곤충도 있을까? 22. 곤충도 뇌가 있을까? 23. 가장 큰 곤충은 누구일까? 24. 곤충 최고의 건축가는 누구일까? 25. 곤충들 중 헤엄의 달인은 누구일까? 26. 곤충들이 어떻게 물 속에서 숨을 쉴까? 27. 모기는 왜 피를 빨까? 28. 개미는 어떻게 집단생활을 할까? 29. 소금쟁이는 어떻게 물에 뜰까? 30. 가장 오래 애벌레로 있는 곤충은 누구일까? 31. 곤충의 눈으로 보는 세상은 어떨까? 32. 곤충마다 날갯짓할 때 왜 다른 소리가 날까? 33. 곤충 더듬이는 어떤 역할을 할까? 34. 곤충도 겨울잠을 잘까? 35. 곤충은 어떻게 소리를 들을까? 36. 나비와 나방은 어떻게 구분할까? 37. 곤충과 식물은 친구일까? 적일까? 38. 하루살이는 정말 하루만 살까? 39. 곤충들이 왜 불빛을 보고 몰려들까? 40. 암컷 사마귀는 왜 수컷 사마귀를 잡아먹을까?
환경 첫발
문공사 / 고희경 지음, 문춘경 그림 / 2009.05.30
8,800원 ⟶ 7,920원(10% off)

문공사자연,과학고희경 지음, 문춘경 그림
1장 기후가 이상해 지구가 더워진다 | 온실에 갇힌 지구 | SOS 오존층을 지켜라! | 와글와글 환경 뉴스 2장 콜록콜록! 공기 이야기 공기가 답답해 | 죽음의 안개, 스모그 | 공포의 빗줄기, 산성비 | 흙바람이 몰려온다 | 자전거가 최고야 | 와글와글 환경 뉴스 3장 생태계는 살아 있다 늑대가 그리워 | 뱅글뱅글 도는 먹이 사슬 | 허파가 사라진다 | 기억에만 남은 동물들 | 갯벌을 돌려주세요 | 와글와글 환경 뉴스 4장 물이 모자라 돌고 도는 물 | 물 전쟁을 알고 있니? | 강도 죽는대 | 바다가 들려준 이야기 | 와글와글 환경 뉴스 5장 쓰레기가 넘쳐 난다 지구는 커다란 쓰레기통? | 6백 년 전에 버린 쓰레기 | 줄이고, 나누고! | 음식 쓰레기는 쓰레기가 아니다 | 와글와글 환경 뉴스 6장 먹을거리를 지키려면 먹을 것이 공장에서 나온다 | 괴물보다 무서운 환경 호르몬 | 유전자를 바꾼 식품 | 패스트푸드의 비밀 | 와글와글 환경 뉴스 7장 에너지와 녹색 성장 꼭 필요한 에너지 | 두 얼굴을 가진 에너지, 원자력과 수력 | 지구를 살리는 에너지 | 환경과 성장, 두 마리 토끼를 잡아라! | 아끼는 게 최고! | 와글와글 환경 뉴스 부록 제발 씨의 환경 테스트 | 안해 군을 도와줘! | 환경 지킴이 노트어린이의 호기심과 눈높이에 맞춰진 '초등학생이 처음 읽는 첫발 시리즈'로 역사, 수학, 지리, 과학, 문화, 경제, 우리말 등 모든 공부의 첫발을 내딛어 보세요. 공부를 처음 시작하는 아이들에게 최고의 길잡이! 모든 일은 시작이 중요합니다. 시작 단계에서 흥미를 잃어버리거나, 시작 단계에서 올바르지 못한 방법을 선택한다면 학년이 올라갈수록, 해가 거듭할수록 아이는 공부에 흥미를 잃고 공부와 점점 담을 쌓게 될 것입니다. 첫발 시리즈는 시작의 중요함을 알기에 처음 공부를 시작하는 아이들의 문제가 무엇인지를 분석하고 그런 문제점들이 책 속에서 해결될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또한 처음 공부를 시작하는 아이들이기에 쉽고 재미있게 읽을 수 있도록 모든 노력과 정성을 기울였습니다. 처음 공부를 시작하는 아이들, 하고자 하는 마음은 있으나 어떻게 해야 할지 몰라 망설이는 아이들에게 첫발은 최고의 길잡이가 되어 줄 것입니다. 제발 씨와 안해 군, 몰라 양이 들려주는 환경 이야기! 환경에 대해 무엇이든 알고 있는 환경 지킴이 ‘제발 씨’가 환경 빵점짜리 ‘안해 군’과 ‘몰라 양’에게 환경에 대한 모든 것을 알려 주는 책입니다. 그동안 귀찮아서, 또는 잘 몰라서 실천하기 어려웠던 생활 속 크고 작은 환경보호에 대해 알기 쉽게 설명해 줍니다. 환경보호, 더 이상 미룰 수 없어요! 시원한 바람, 뜨겁게 내리쬐는 햇볕, 세상 모든 동식물 등 우리 주변을 둘러싸고 있는 모든 것이 환경입니다. 그런데 이렇게 우리를 지켜 주는 환경에 위기가 닥쳤어요. 남극의 얼음이 녹으면 전 세계가 꼬르륵 잠겨 버려요! 소음 공해에 시달리다 보면 청력을 잃을 수도 있어요! 앞으로 30년 후 열대 우림이 사라져 버릴 수도 있대요! 물이 부족해 매일 전 세계 5,000명의 아이들이 죽어 가요! 피자, 햄버거가 삼겹살보다 지방 비율이 더 높아요! 이 외에도 인간뿐 아니라 지구 생태계를 위협하는 환경 문제는 점점 심각해지고 있는 상태입니다. <환경 첫발>을 통해 지구를 위협하는 다양한 환경 문제와 생활 속에서 실천할 수 있는 다양한 환경 운동을 알 수 있습니다. 환경 테스트를 통해 환경 지식을 쌓아요! 본문을 읽고 난 후, 부록에 실린 <제발 씨의 환경 테스트>를 통해 환경 지식을 점검해 볼 수 있습니다. 본문 내용을 바탕으로 총 20문제를 수록하였습니다. 더불어 <환경 지킴이 노트>를 통해 생활 속에서 스스로 실천한 환경보호 내용을 자유롭게 정리해 볼 수 있습니다. 복사해서 매일매일 일기와 함께 정리하다 보면 환경을 지켜 나가는 일을 습관화할 수 있습니다.
EBS 수능특강 사용설명서 국어영역 문학 (2021년)
한국교육방송공사(중고등) / EBS(한국교육방송공사) 편집부 (지은이) / 2021.01.30
14,500

한국교육방송공사(중고등)학습참고서EBS(한국교육방송공사) 편집부 (지은이)
연계교재가 어려운 학생들을 위해 더 친절하고 자세한 설명을 제공한다. 수능특강에 수록된 지문과 자료, 문항을 싣고 개념의 이해를 도와주는 구성이다. 어려운 내용을 자세히 설명해 주고, 자료 분석과 빈칸 문제, 확인 문제 등으로 확실하게 마무리하는 연계교재 학습이 가능하다.Ⅰ. 교과서 개념 학습 1강 시의 표현과 형식 2강 시의 내용 3강 소설의 서술상 특성 4강 소설의 내용 5강 극의 특성과 구성 요소 6강 교술 문학의 특성과 구성 요소 7강 작품의 작가 및 독자 맥락 8강 작품의 문학사적, 상호 텍스트적 맥락 9강 작품의 사회·문화적, 역사적 맥락 Ⅱ. 적용 학습 고전 시가 현대시 고전 산문 현대 소설 극·수필 갈래복합 Ⅲ. 실전 학습 1회 2회 3회“지문·문항·자료 분석력, 어휘력 UP 프로젝트” -수능특강을 공부하는 가장 쉽고 빠른 방법- 연계교재에 숨은 뜻, ‘무엇을 어떻게’ 풀고 찾아야 할까? 그 숨은 길을 보여 드립니다. EBS가 직접 만든 가장 빠른 연계교재 완전 정복 커리큘럼 (全 14책) 국어: 문학, 독서 영어: 영어(상), 영어(하), 영어독해연습(상), 영어독해연습(하) 수학: 수학Ⅰ·수학Ⅱ·확률과 통계, 수학Ⅰ·수학Ⅱ·미적분, 수학Ⅰ·수학Ⅱ·기하 한국사: 한국사 사회탐구: 생활과 윤리, 사회·문화 과학탐구: 생명과학Ⅰ, 지구과학Ⅰ (全 2책) 국어: 고전 시가·현대시, 고전 산문·현대 소설 영어: 영어, 영어독해연습 (全 2책) 국어: 수능연계교재의 국어 어휘 영어: 수능연계교재의 VOCA 1800 연계교재 수능특강의 지문과 자료를 해석하는 것이l 어려운 학생을 위한 교재 문항, 지문, 자료와 선지 분석으로 매력적인 오답의 의도, 오답을 피하는 방법 수록 [선생님들이 기다렸던 교재] -오개념 전달, 검증 안 된 변형 문항 등 잘못된 방법으로 공부하는 것을 안타까워하시는 선생님들께 꼭 필요한 교재 -수능특강에 수록된 지문과 자료, 문항에 대한 쉽고 세심한 설명, 개념 자료, 심화 학습 자료 등을 제공 -EBS가 직접 보여주는 연계교재 활용 방법 [수험생들이 기다렸던 교재] -연계교재가 어려운 학생들을 위해 더 친절하고 자세한 설명 제공 -수능특강에 수록된 지문과 자료, 문항을 싣고 개념의 이해를 도와주는 구성 -어려운 내용을 자세히 설명해 주고, 자료 분석과 빈칸 문제, 확인 문제 등으로 확실하게 마무리하는 연계교재 학습 1단계 연계교재 감상 포인트 연계교재 수록 작품에 대한 주요 내용, 핵심 키워드 등을 소개합니다. 제시된 작품을 어떻게 공부하면 좋을지 미리 방향을 안내하여, 더 빠르고 정확하게 학습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2단계 수능특강 지문 분석 수능특강에 제시된 작품의 모든 핵심 내용을 수록하였습니다. 정확하고 빠른 작품 분석과 문제 해결 방법을 보여 주기 위해서 풍부한 해설과 ‘문제 해결 키’를 제공합니다. 선생님의 밀착 지도를 받는 듯한 생생한 학습으로 실력을 향상할 수 있습니다. 3단계 이것만은 꼭! 수능특강에 제시된 작품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도록 정보를 요약하여 제시합니다. 꼭 알아야 할 핵심 내용을 ‘포인트’로 정리하여 안내합니다. ‘포인트’를 통해, 작품에 관한 특징을 파악하고, 수능특강 문제도 쉽게 해결할 수 있습니다. 4단계 더 알아보기 / EBS Q&A ‘더 알아보기’에서는 제시된 작품과 관련된 다양한 자료를 수록하였습니다. 또한, ‘EBS Q&A’에서는 수험생들이 많이 궁금해하고 어려워하던 질문과 예상되는 질문을 모아 구성하였습니다.
글쓰기 하하하
양철북 / 이오덕 지음 / 2017.09.25
15,000원 ⟶ 13,500원(10% off)

양철북논술,철학이오덕 지음
이오덕의 글쓰기 교육 시리즈 4권. 누구도 대신해 줄 수 없다. 속일 수 없다. 아이들이 보는 만큼의 세상, 그것이 글에 담긴다. 좁은 마음으로 세상을 보는 아이가 쓴 글에 크고 넓은 세상이 담길 리 없다. 아무리 훌륭한 것을 보아도 마음이 없으면 볼 수 없고, 자기만의 느낌과 생각이 담겨 있지 않은 글은 아무런 감동도 줄 수 없다. 그래서 글쓰기는 목표가 아니라 과정이다. 기술과 방법이 아니라 자세와 태도의 문제다. 한평생 아이들과 살면서 글쓰기 교육을 실천했던 이오덕의 경험과 실천이 집약된 책이다. 그리고 수많은 교사들이 현장에서 글쓰기 교육을 실천에 옮길 수 있도록 해 준 책이기도 하다. 이론이 되는 말을 줄이고, 대신 재미있고 알맞은 아이들의 글로 이야기를 풀어 놓았다. 글을 이렇게 써라, 말하지 않아도 글은 이렇게 쓰면 되는구나, 동무들의 글을 읽으면 알게 된다. 글쓰기란 있는 그대로 보여 주고, 하고 싶은 말을 마음껏 하면서 나를 만들어 가는 즐거운 공부라는 것을 아이들 스스로 알게 될 것이다. <신나는 글쓰기> 새로 고침판.초판 머리말 1장 글은 왜 써야 할까요 글은 왜 써야 할까요?|맺힌 마음을 풀어 준다|마음과 마음을 이어 준다|세상 보는 눈을 넓혀 준다|자기 생각, 자기 삶을 귀하게 여기게 된다|자기를 진심으로 드러낼 수 있게 된다|서투른 말이 진실을 밝혀 준다 2장 무엇을 써야 할까요 어른 흉내를 내지 말고 사실 그대로 쓰자|꼭 하고 싶은 이야기를 쓰자|자기가 가장 잘 알고 있는 일을 쓰자|방금 있었던 일을 쓰자|지난날의 이야기를 쓰자|괴로운 이야기, 슬픈 이야기를 쓰자|재미있게 읽힐 만한 글을 쓰자|자기만의 생각과 행동을 쓰자|들은 얘기를 써 보자|머리로 만들어 내지 말고 정직하게 쓰자 3장 또 무엇을 써야 할까요 겪은 다음에 바로 써야 생생한 글이 된다|늘 되풀이되는 일도 글이 된다|평범한 나날의 이야기도 글이 된다|자기만 알고 있는 이야기가 글이 된다|솔직한 자기 이야기가 글이 된다|다른 사람 이야기도 글이 된다|도시 어린이가 쓰는 글|농촌 어린이가 쓰는 글|자연과 함께하는 마음이 글이 된다|생생한 놀이 이야기가 글이 된다 4장 어떻게 쓸까요 중심과 차례를 정해서|단락을 지어서|확신을 가지고 한꺼번에|그때 일을 잘 생각해 내어서|겪었던 일을 지금 겪는 것같이|조그만 것이라도 정을 가지고 대해야|알맹이가 있어야|자기 생각에 자신을 갖고 정직하게|착한 어린이가 된 것처럼 쓰지 말자|긴 글을 써 보자|저학년의 글쓰기|쉬운 말, 알맞은 말을 쓰도록|살아가는 태도와 글쓰기 5장 여러 가지 글을 써 봐요 본 대로, 들은 대로, 한 대로(겪은 일 쓰기)|배운 것을 정리해서 제 것으로(밝힘글 쓰기)|자기 생각을 담아서(느낌글 쓰기)|책 읽기가 즐거워지도록(책 읽고 느낌글 쓰기)|삶 속의 절실한 의견을(주장하는 글 쓰기 1)|웅변과 자기 생각 주장(주장하는 글 쓰기 2)|분명하고 조리 있게 말하는 공부부터(주장하는 글 쓰기 3)|삶 속에서 우러난 생각(주장하는 글 쓰기 4)|마음에 남아 있는 일을 즐겁게(일기 쓰기)|쓰면서 즐겁고 받아서 즐거운(편지글 쓰기)|사랑으로 살펴보는 자연(살펴보는 글 쓰기)기술과 방법이 아니다 글쓰기는 자세와 태도의 문제다!! 글쓰기는 누구도 대신해 줄 수 없다. 글은 속일 수 없다. 아이들이 보는 만큼의 세상, 그것이 글에 담긴다. 좁은 마음으로 세상을 보는 아이가 쓴 글에 크고 넓은 세상이 담길 리 없다. 아무리 훌륭한 것을 보아도 마음이 없으면 볼 수 없고, 자기만의 느낌과 생각이 담겨 있지 않은 글은 아무런 감동도 줄 수 없다. 그런 글쓰기는 글자를 쓰는 행위, 그 이상 어떤 의미도 없다. 수백 번 글을 써도 앞으로 나아가지 못한다. 오히려 글쓰기에서 멀어질 뿐. 그래서 글쓰기는 목표가 아니라 과정이다. 기술과 방법이 아니라 자세와 태도의 문제다. 어른들이 보는 세상을 흉내 내는 것이 아니라, 아이들 저마다 자기가 사는 세상을 보고 자기 삶을 마주하는 시간. 그 시간이 없이 우리 아이들이 어른이 되어도, 정말 괜찮은 것일까? 그렇다면 저마다 우리 아이들이 무엇으로 삶을 방향을 잡아 나가도록 할 수 있을까? 아이들에게도 자기 삶을 마주하는 시간을 주어야 한다. 자기가 가진 것을 부끄러워하지 않고, 자기가 겪은 것을 정직하게 쓰면서 저를 돌아다보는 시간을 주어야 한다. 그때 읽을 맛이 나는 ‘좋은 글’도 써진다. 그래서 글은 우리 아이들 누구나 쓸 수 있다. 자기만의 느낌은 다만 자기 삶에서 오고, 아이들 누구에게나 자기의 삶이 있기 때문이다. 우리 아이들이 글쓰기로 웃는다!! “글쓰기가 이런 거였어? 하하하” 교과서나 책에 실린 ‘모범글’들은 어떤 글이 좋은 글인지 잘못 배우게 하고 흉내 내게 하고 결국 글쓰기에 흥미를 잃게 만든다. 그것은 아이들이 본 세상이 아니다. 아이들의 목소리, 아이들의 생활이 아니다. 글쓰기에 흥미를 잃어버린 아이들에게 쏟아지는 수많은 글쓰기의 방법들……. 그러나 글 쓰는 방법을 지루하게 이야기하는 것은 아이들 귀도 마음도 열지 못한다. 이 책은 한평생 아이들과 살면서 글쓰기 교육을 실천했던 이오덕의 경험과 실천이 집약된 책이다. 그리고 수많은 교사들이 현장에서 글쓰기 교육을 실천에 옮길 수 있도록 해 준 책이기도 하다. 아이들에게 글 이야기를 이론으로 지루하게 하는 것이 얼마나 부질없는가를 누구보다 잘 알았던 이오덕은 이론이 되는 말을 줄이고, 재미있고 알맞은 아이들의 글로 이야기를 풀어 놓았다. 글을 이렇게 써라, 말하지 않아도 글은 이렇게 쓰면 되는구나, 동무들의 글을 읽으면 알게 된다. 그러면서도 글 쓰는 방법을 ‘글은 왜 써야 하는지, 무엇을 써야 하는지, 어떻게 써야 하는지, 여러 가지 글 써 보기’로 나누어서 글쓰기에서 기본이 되는 문제를 빠짐없이 다루고 있다. 글쓰기란 남에게 보이기 위해 억지로 만들어 내는 거짓스럽고 고통스러운 것이 아니라 있는 그대로 보여 주고, 하고 싶은 말을 마음껏 하는 즐거운 공부라는 것, 그래서 특별한 재주를 가진 사람만 글을 쓸 수 있는 것이 아니라 누구나 쓸 수 있다는 것을 아이들 스스로 알게 될 것이다. 새롭게 펴낸 이오덕의 글쓰기 교육 선집 더 많은 사람들이 이오덕의 글쓰기를 만날 수 있도록 그동안 흩어져 있던 글쓰기책을 모두 정리해 선집으로 펴냈다. 선집은 크게 ‘글쓰기 개론서와 지도서/ 아이들 글쓰기/ 아이들 글 모음’으로 나누어, 이오덕의 글쓰기책 여러 권 가운데서 독자들이 저마다 필요에 따라 책을 찾아서 읽을 수 있도록 하고, 책의 성격에 맞게 책 제목을 바꾸었다. 이번에 펴낸 아이들 글쓰기책 《글쓰기 하하하》《글쓰기 더하기》《우리 모두 시를 써요》에는 아이들 글쓰기와 시 쓰기에 대한 이오덕의 경험과 실천이 모두 담겨 있다. 글쓰기, 시 쓰기로 고민하는 아이들과 교사들이 저마다의 길을 찾아가는 데 환한 빛이 되어 줄 것이다. 글쓰기의 시작《이오덕의 글쓰기》 글쓰기 지도 길잡이《글쓰기, 이 좋은 공부》 시 쓰기《어린이는 모두 시인이다》 아이들 글쓰기《글쓰기 하하하》 아이들 글쓰기+《글쓰기 더하기》 아이들 시 쓰기《우리 모두 시를 써요》 아이들 이야기글 모음《우리도 크면 농부가 되겠지》 아이들 시 모음《일하는 아이들》 청리 아이들 시 모음《허수아비도 깍꿀로 덕새를 넘고》 ~권은 오는 12월에 펴낼 예정입니다.풀잎 임도순 경북 상주 공검초 2학년어느 일요일 날 밖에 나가 놀다가 밭둑에서 풀잎을 보았습니다. 한자리에 노란 풀잎들이 소복히 돋아 올라옵니다. 노란 풀잎들은 이제 봄이라고 올라옵니다. 노란 풀잎은 아기처럼 부드럽고 작았습니다. 나는 풀잎을 만져 주었습니다. 풀잎들은 좋다고 웃는 것 같습니다. 그래 나는 그것을 보고 참 기뻤습니다. 아무도 보아 주지 않는 밭둑의 조그만 풀들, 그것은 이름도 없는 풀들입니다. 이름이 있겠지만 아무도 그 이름을 모르고, 불러 주지 않는 것이지요. 이렇게 아무리 보잘것없는 작은 것이라도 마음이 끌린다면 그것을 눈여겨보아 주세요. 그리고 그것을 글로 써 주세요. 그러면 훌륭한 글이 될 수 있습니다. 마음이 끌리는 것은 사랑이 있기 때문입니다. 무엇을 대하든지 사랑이 있어야 그것이 마음에 들어오고 눈에 보입니다. 사랑이 없으면 아무리 보아도 보이지 않습니다.사랑은 모든 것을 살아나게 합니다. _ ‘조그만 것이라도 정을 가지고 대해야’
디자인은 어디에나 있어!
창비 / 이남석.이규리.이규린 지음, 김정윤 그림 / 2018.03.09
12,000원 ⟶ 10,800원(10% off)

창비예술,종교이남석.이규리.이규린 지음, 김정윤 그림
사회와 친해지는 책 시리즈 ‘문화’ 편. 제21회 창비 ‘좋은 어린이책’ 기획 부문 수상작. 디자인이 미적인 것만이 아니라 공적이고 사회적인 것임을 알려 주는 어린이 교양서이다. 유니버설 디자인, 인간 공학 디자인, 업사이클링 디자인 등 살기 좋은 사회를 만들기 위한 디자인의 역할을 소개하고, 디자이너가 어떻게 창의적인 생각을 떠올리는지 알아본다. 디자이너가 꿈이 아닌 어린이들까지도 디자인에 관심을 가져야 하는 까닭을 이야기와 함께 설득력 있게 전달하면서 어린이 독자 스스로 디자인에 관심을 갖도록 이끈다. 초등학생 남매 예린이와 유진이를 따라 디자인 엑스포를 둘러보고 나면 세상이 온통 디자인으로 보일 것이다.1. 디자인의 세계로 출발! 2. 모두를 위한 디자인 3. 사람을 연구하는 디자인 디자인 더하기-토머스 헤더윅, 세상을 디자인하다 4. 사람을 움직이는 디자인 5. 생각을 말하는 디자인 6. 환경을 위한 디자인 디자인 더하기-다양한 업사이클링의 세계 7. 디자인의 가치 디자인 더하기-방수포 가방이 만들어지기까지 8. 모두가 알아야 할 디자인 9. 사람을 돕는 디자인 디자인 더하기-디자인으로 지키는 우리 동네 10. 누구나 하는 디자인 11. 디자인이란? 디자인 더하기-디자인을 만나 보자 작가의 말 참고한 책과 인터넷 사이트 사진 제공 어린이들이 꼭 알아야 할 디자인의 세계 디자인이 세상을 바꾼다! 디자인을 왜 알아야 하나? “디자인이 훌륭해.” “디자인이 별로야.” 누구나 디자인을 말한다. 하지만 디자인이 무엇인지 정확히 아는 사람은 드물다. 디자인에 관심이 있다는 사람도 물건을 예쁘고 멋지게 만드는 것만이 디자인의 역할이라고 생각하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디자인은 삶을 더 편하게, 평등하게, 즐겁게 만드는 열쇠다. 문제를 깊이 있게 생각하고 창의적으로 해결하는 방법이기도 하다. 『디자인은 어디에나 있어!』는 디자인이 우리 생활 속에서 어떻게 작동하는지 알기 쉽게 설명한다. 이 책을 접한 어린이 독자들은 날마다 이용하는 버스와 지하철, 별 생각 없이 지나치던 자동문, 눈여겨보지 않았던 학교 앞 횡단보도에서 디자인을 새롭게 발견하게 될 것이다. 누구나 살기 좋은 세상을 만드는 디자인 디자이너가 가장 관심을 갖는 것은 무엇일까? 바로 사람이다. 디자이너는 사람이 어떤 때 편안함을 느끼는지, 불편하다면 그 까닭은 무엇인지 예민하게 연구하고 관찰한다. 흔하게 쓰이는 펜을 생각해 보면 비장애인이고 오른손잡인 사람은 펜을 사용할 때 아무런 불편을 느끼지 못한다. 하지만 왼손잡이에게 오른손잡이에 맞춰진 필기구는 어딘지 불편하다. 손을 자유롭게 사용하지 못하는 사람에게는 무용지물일 때도 있다. 디자이너 나카가와 사토시는 오른손, 왼손뿐 아니라 입이나 발로도 쓸 수 있는 ‘유윙펜’을 디자인해 누구나 사용할 수 있는 펜을 세상에 내놓았다. 이 밖에도 휠체어 사용자를 위한 지하철 휠체어석, 오랜 시간 일을 해도 손목이 아프지 않은 인간 공학 키보드, 눈이 보이지 않는 아이도 감상할 수 있는 점자 그림책 역시 사람을 위하는 마음으로 만들어진 것이다. 『디자인은 어디에나 있어!』는 유니버설 디자인, 인간 공학 디자인을 우리 주변의 사례를 들어 설명한다. 그리고 디자인이 어떻게 사회의 차별을 무너뜨리고 더 많은 사람을 위한 세상을 만드는 데 기여할 수 있는지 보여 준다. 범죄를 예방하고, 환경을 보호하는 디자인 디자인이 할 수 있는 일은 상상 이상으로 많다. 버려진 물건에 디자인을 더해 완전히 새로운 물건을 만드는 업사이클링 디자인은 우유팩으로 지갑을 만들고, 트럭 짐칸에 씌우던 방수포로 가방을 제작하고, 재고 의류를 분해해 새로운 옷을 생산한다. 소재와 가능성에 한계가 없어 환경을 보호하는 새로운 방법으로 주목받고 있다. 그런가 하면 디자인은 아프리카의 물 부족 문제에도 도전한다. 더러운 물을 넣어 두면 태양열에 의해 정수가 되는 ‘솔라볼’, 강이나 웅덩이에 빨대처럼 꽂으면 바로 깨끗한 물을 마실 수 있는 휴대용 정수기 ‘라이프스트로’ 등이 그런 예이다. 이 밖에도 디자인은 범죄를 예방하고, 교통사고를 예방하는 등 다양한 사회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도 쓰이고 있다. 어린이 독자들은 디자인의 다양한 쓰임새를 알고, 내 주변의 문제를 디자인으로 해결할 수 있을지 생각해 보게 될 것이다. 디자인을 알면 삶이 더 즐겁고 새로워진다 『디자인은 어디에나 있어!』에 소개된 재미있는 디자인 사례 역시 눈길을 끈다. 스펀 의자는 앉자마자 휙 하고 돌아가 무심코 앉은 사람을 철렁하게 한다. 디자이너 토머스 헤더윅은 의자는 가만히 앉을 때 쓰는 가구라는 고정관념을 깨뜨리고 싶어 팽이처럼 돌아가는 스펀 의자를 만들었다. 잔디밭을 뚝 떼어 확대한 것처럼 생긴 프라톤 의자, 둘둘 말려 올라가는 다리도 소개된다. 새로운 디자인은 비슷비슷한 일상을 유쾌하게 만든다. 사람을 움직이는 디자인도 있다. 커다란 쓰레기통 두 개에 각각 “행복하려면 시간이 더 필요하다.” “행복하려면 돈이 더 필요하다”라는 문구가 있다. 사람들은 자신이 지지하는 의견에 투표하기 위해 주변에 떨어진 쓰레기를 주워 넣는다. 쓰레기는 쓰레기통에 버리자는 캠페인보다 훨씬 효과적이다. 디자인을 할 때 중요한 것은 그림 실력보다 창의력이다. 사람들이 으레 그러려니 하고 넘어가는 것도 다시 관찰하고 더 깊이 생각하는 태도 역시 필수다. 오늘을 사는 우리 아이들에게는 좋은 디자인을 알아보고 활용할 수 있는 능력이 꼭 필요하다. 초등학교에서 디자인 교육이 점차 확대되는 까닭이다. 『디자인은 어디에나 있어!』는 풍부한 사례로 어린이 독자가 디자인에 흥미를 느끼고, 디자이너처럼 생각할 수 있도록 이끈다. 어린이를 위한 디자인 입문서 『디자인은 어디에나 있어!』는 초등학생 쌍둥이 남매 예린이와 유진이가 주인공이다. 예린이는 디자인에 관심이 많다. 반면에 유진이는 디자인은커녕 그림이라면 딱 질색이다. 둘은 안내원과 함께 디자인 엑스포를 둘러보며 그동안 몰랐던 새로운 디자인의 세계를 만난다. 처음에는 소극적이던 유진이는 점차 디자인에 관심을 가지고, 예린이와 협동하여 손톱 물어뜯는 버릇을 고치는 디자인까지 해 낸다. 예린이도 어렴풋하게만 알고 있던 디자인의 다양한 면모를 발견하고 디자이너의 꿈을 키운다. 아이들과 안내원이 나누는 자연스럽고 쉬운 대화는 모호할 수 있는 디자인의 개념을 쉽고 편안하게 전달한다. 주목 받는 일러스트레이터 김정윤의 개성 있는 그림도 책 읽는 재미를 더한다.
도티&잠뜰 출동! SOS 구조대 : 생활 속 안전 상식
대원키즈 / 하지강 (지은이), 최대식 (그림), 사단법인 한국생활안전연합 (감수) / 2018.03.20
9,500원 ⟶ 8,550원(10% off)

대원키즈자연,과학하지강 (지은이), 최대식 (그림), 사단법인 한국생활안전연합 (감수)
가장 많은 시간을 보내는 집과 학교, 도로 위에서 일어나는 사고들을 예방하기 위한 꼭 필요한 안전 수칙을 소개한다. 가이아별의 안전을 책임지는 안전 구조대 갤나인. 도티와 잠뜰은 뛰어난 능력으로 갤나인에 없어서는 안 되는 만능 요원이다. 안전 요원이 되기 전, 갤나인 사관 학교에서의 이야기를 들려 주기 위해 도티 선배, 잠뜰 선배가 학교에 찾아왔다. 집, 학교, 대중교통, 놀이공원에서 꼭 지켜야 하는 안전 수칙을 익히는 졸업 시험 게임에서 무사히 살아남을 수 있을까? 안전 방해꾼 데몬의 정체는 과연 무엇일까?프롤로그 도티 선배, 잠뜰 선배 1장 무적의 갤나인 사관 학교 2장 안전 수업 3장 졸업 시험 게임 : 1단계 집 4장 졸업 시험 게임 : 2단계 학교 5장 졸업 시험 게임 : 3단계 교통안전 6장 졸업 시험 게임 : 4단계 놀이공원 에필로그 졸업♣ 소개 도티&잠뜰은 샌드박스프렌즈의 대표 캐릭터입니다. 샌드박스프렌즈는 최근 각광받고 있는 MCN사업의 선두주자인 ㈜샌드박스네트워크의 소속 크리에이터들을 캐릭터화하여 대중들에게 좀 더 가깝게 다가가고자 결성된 브랜드명입니다. 멋쟁이 리더 도티와 귀여운 말괄량이 잠뜰과 함께 언제나 즐겁고 신나는 이야기가 펼쳐집니다. ♣ 안전한 생활 시리즈 특징! ★ 일상을 위협하는 위험천만한 순간, 피할 수 없다면 누구보다 안전하게! ★ 도티&잠뜰의 다양한 활약을 보고 배우는 안전 상식 완전 정복! ★ 안전과 과학 상식을 한꺼번에! 원리를 알면 판단력도 쑥쑥! ♣ 출동! SOS 구조대 : 생활 속 안전 상식 하루 일과를 마치고 편하게 쉴 수 있는 보금자리 우리 집. 곳곳에 크고 작은 위험한 일들이 숨어있다는 사실! 가장 많은 시간을 보내는 집과 학교, 도로 위에서 일어나는 사고들을 예방하기 위한 꼭 필요한 안전 수칙을 소개한다. 가이아별의 안전을 책임지는 안전 구조대 갤나인. 도티와 잠뜰은 뛰어난 능력으로 갤나인에 없어서는 안 되는 만능 요원이다. 안전 요원이 되기 전, 갤나인 사관 학교에서의 이야기를 들려 주기 위해 도티 선배, 잠뜰 선배가 학교에 찾아왔다. 집, 학교, 대중교통, 놀이공원에서 꼭 지켜야 하는 안전 수칙을 익히는 졸업 시험 게임에서 무사히 살아남을 수 있을까? 안전 방해꾼 데몬의 정체는 과연 무엇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