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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랜더스의 개
지경사 / 위더 지음, 양재홍 엮음, 최동식 그림 / 2012.04.15
6,500원 ⟶ 5,850원(10% off)

지경사명작,문학위더 지음, 양재홍 엮음, 최동식 그림
논술대비 초등학생을 위한 세계명작 시리즈 111권. 19세기의 가장 뛰어난 어린이 문학 중 하나로 손꼽히는 위다의 작품으로, 개와 소년의 슬프고도 아름다운 우정을 통해 따뜻한 사랑의 마음을 심어 준다. 원작을 훼손하지 않는 범위에서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게 쉽게 풀어 썼으며, 내용 이해를 돕는 삽화를 곳곳에 배치하여 흥미를 더했다. 권말에는 작품의 핵심을 되짚어 보고 논술의 기초도 쌓을 수 있는 논술 문제가 수록되어 있다.버려진 개 험난한 삶 속에서 우유 수레를 끌다 루벤스의 영광 단짝 친구 알로아 서글픈 만남 비밀 작업실 나무에 걸터앉은 노인 꼭두각시 인형 불이야! 깊어지는 슬픔 오두막을 떠나서 무너진 희망 눈밭에서 주운 지갑 크리스마스 파티 영원한 친구 남겨진 이들의 슬픔 *명작이 쏙쏙! 논술이 술술! *명작 에필로그『논술대비 세계명작』 시리즈 제111권 <플랜더스의 개> 미래의 꿈나무인 어린이를 위해 전 세계의 이름난 고전들만을 엄선해 엮은 논술대비 세계명작 시리즈는 제목만 들어도 알 수 있는 위대한 작품들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각 권은 원작을 훼손하지 않는 범위에서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게 쉽게 풀어 썼으며, 내용 이해를 돕는 삽화를 곳곳에 배치하여 흥미를 더했습니다. 또 권말에는 작품의 핵심을 되짚어 보고 논술의 기초도 쌓을 수 있는 논술 문제가 수록되어 있습니다. 논술대비 세계명작 제111권 <플랜더스의 개>는 19세기의 가장 뛰어난 어린이 문학 중 하나로 손꼽히는 위다의 작품입니다. 소년 넬로는 할아버지와 우유 배달을 하며 어렵게 살아가고 있었습니다. 어느 날, 숲에 버려진 파트라셰를 보살피면서 함께 지내기 시작합니다. 미술에 재능이 있는 넬로는 언젠가 루벤스와 같은 화가가 되기를 꿈꾸지만, 할아버지가 세상을 뜨자마자 여러 가지 어려움을 겪게 됩니다. 그러나 넬로는 자신에게 누명을 씌운 코제쯔 씨와, 자신의 이익을 위해 넬로를 모른 체하는 이웃 사람들에게도 불평하지 않고 사랑을 보여 줍니다. 이러한 고통과 시련을 겪어 힘겨워하는 넬로 옆에서 파트라셰가 곁을 끝까지 지켜줍니다. 개와 소년의 슬프고도 아름다운 우정을 통해 따뜻한 사랑의 마음을 심어 주고, 세상을 살아가는 자세와 주변을 돌아볼 줄 아는 기회를 주고 있습니다. 넬로는 엉성하게 만든 이젤에 도화지를 세워 놓고 온 정성을 다해 그림을 그렸다. 그림을 그릴 때면 아무 생각도 나지 않아서 좋았다. 할아버지에 대한 걱정도, 알로아에 대한 그리움도 그 순간만큼은 까맣게 잊을 수 있었다.
바보들의 나라, 켈름
두레아이들 / 아이작 B. 싱어 지음, 강미경 옮김, 유리 슐레비츠 그림 / 2009.07.30
10,000원 ⟶ 9,000원(10% off)

두레아이들명작,문학아이작 B. 싱어 지음, 강미경 옮김, 유리 슐레비츠 그림
노벨문학상 수상 작가인 아이작 B 싱어의 단편 동화집. 어처구니없는 바보들이나 악마들, 도깨비들의 이야기를 재미있게 쓴 동화 작가로 유명한 지은이의 대표적인 동화들이다. 바보들과 그들이 사는 마을인 켈름에서 벌어지는 웃지 못할 이야기를 그려낸 이 책은 어리석은 인간들과 사회에 대한 날카로운 비판과 풍자가 깃들여 있다. 켈름의 첫 통치자인 어리석은 황소 그로남과 다섯 현자들이 켈름의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선택한 방법도, 도둑 파이텔이 정권을 빼앗은 다음에 벌인 것도 전쟁이었다. 하지만 전쟁은 하나같이 실패하고 모두에게 아픔과 상처만 남긴다. 결국 이 모든 혼란을 겪고 나서야 '일(노동)만이 그들을 구할 수 있다'는 것을 깨닫는다. 전쟁뿐 아니라 현대 문명의 이기적인 모습들, 즉 범죄, 돈, 폭력 들이 신랄하게 풍자된다. 1969년에 칼데콧 상을 받은 유리 슐레비츠의 삽화는 켈름의 사람들을 한층 잘 표현해내고 있다. 아이작 싱어의 뛰어난 이야기와 유리 슐레비츠의 탁월한 그림이 어우러진 책. 켈름은 어떻게 생겨났는가 / 적은 누구? / 전쟁 / 반란 / 돈이 없는 켈름 / 파이텔의 통치 / 미래는 밝다노벨 문학상 수상 작가 아이작 B. 싱어가 들려주는 유쾌한 고전 동화, 웃음과 지혜를 주는 진짜 순수하고 행복한 바보들의 이야기! 노벨 문학상을 받은 작가, 하지만 어처구니없는 바보들이나 악마들, 도깨비들의 이야기를 재미있게 쓴 동화 작가로 더욱 유명한 아이작 싱어의 대표적인 동화이다. 바보들과 그들이 사는 마을인 켈름에서 벌어지는 웃지 못할 이야기를 그려낸 이 책은 독자들로 하여금 끊임없이 폭소를 자아내게 한다. 하지만 그저 웃어넘길 이야기가 아니다. 어리석은 인간들과 사회에 대한 날카로운 비판과 풍자가 깃들어 있는 싱어의 이야기는 늘 독자들에게 웃음과 함께 많은 생각거리를 던져주기 때문이다. 이 책도 이야기의 재미에 푹 빠졌다 나오면 어느새 현실을 들여다보는 혜안을 갖게 해준다. 1969년에 칼데콧 상을 받은 그림 작가인 유리 슐레비츠의 삽화는 켈름과 켈름의 사람들을 너무나 잘 표현해내고 있다. 『바보들의 나라, 켈름』은 아이작 싱어의 뛰어난 이야기와 유리 슐레비츠의 탁월한 그림을 함께 감상하는 것만으로도 우리를 즐겁게 해준다. 게다가 삶에 지친 아이들에게 많은 웃음과 지혜를 줄 것이다. 이 책은 『행복한 바보들이 사는 마을, 켈름』(두레)과 함께 읽으면 더욱 좋다. 올바른 지도자, 책임감의 소중함을 느끼게 해주는 우화! 어느 집단이나 지도자(와 그를 둘러싼 무리)는 있게 마련이다. 그런데 지혜롭고 현명한 지도자를 만나는 것은 예나 지금이나 쉬운 일이 아니다. 그래서 요순시대의 태평성대는 전설 같은 이야기가 되었다. 무능하고 무책임하고, 때로는 악한 지도자와 이들을 선택하는 어리석은 시민들이 어우러져 살아가는 켈름도 마찬가지다. 켈름의 첫 통치자인 현자 중의 현자(바보 중의 바보이기도 하다)라 불리는 황소 그로남과 다섯 현자들(역시 바보들이기도 하다). 아이작 싱어는 먼저 이들의 이름으로, 그리고 바보스런 행동을 통해 웃음과 함께, 어리석은 지도자들의 모습과 권력을 신랄하게 풍자하고 있다. 작가의 날카로운 풍자는 여기에서 그치지 않는다. 전쟁에서 대패한 그로남을 쫓아내고 정권을 잡지만 현실과 너무나 동떨어진 정책을 추구하다 주민들의 반발로 역시 권좌에서 쫓겨나는 부넴 포크라카와 혁명당, 포크라카가 불러일으킨 혼란을 틈타 정권을 훔친 ‘도둑’ 파이텔 일당들의 모습은 하나같이 어리석고 이기적인 지도자들의 모습을 잘 보여준다. 정권이 바뀔 때마다 정권을 합리화하고 찬양하는 시인 제켈은 위선적이며 기회주의적인 인간들의 모습을 매우 적나라하고도 날카롭게 꼬집고 있다. 게다가 이렇게 하나같이 바보짓을 일삼는 ‘남자들’을 풍자하면서 작가는 그 대안으로 여성들을 내세운다. ‘바보’들이 지배하는 시대에서 여성들이 통치하는 새로운 시대로 전환하게 된 켈름의 미래가 ‘밝다’고 한 것은 이를 염두에 두고 한 말이 아닐까. 폭소를 자아내는 풍자를 통해 오늘의 세계를 다시 보게 해 주는 뛰어난 우화 바보들이 사는 마을, 켈름은 모든 게 부족하지만 늘 행복하고 평화로웠다. 하지만 원시 사회에서 문명 사회로 발전하면서 위기가 닥쳐온다. 위기, 문제라는 단어가 생겨나고, 사람들은 마을 사정이 좋지 않다는 데 주목하게 된 것이다. 켈름의 현자 중의 현자이자 통치자인 황소 그로남과 다섯 현자들은 이레 밤낮을 고민한 끝에, 이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이웃 마을과 전쟁을 벌인다. 전쟁의 또 다른 이유는 그들이 자신들을 바보라고 부르기 때문이다. 하지만 켈름 군대는 전쟁에서 대패하고, 설상가상으로 부넴 프로라카의 반란으로 권좌에서마저 쫓겨나 이웃 나라로 도망을 가는 신세로 전락한다. 켈름을 통치하게 된 혁명당은 이 모든 문제를 일으키는 돈을 아예 폐지해 버린다. 그러자 켈름은 더욱더 혼란에 빠지고, 마침내 참다못한 주민들은 이들의 정책에 반발하며 들고 일어선다. 이 어수선한 틈을 타 도둑 파이텔 일당이 군중들을 선동해 혁명당을 몰아내고 권력을 가로챈다. 파이텔은 이웃 마을들과 다시 전쟁을 시작해 승승장구한다. 그 사이 켈름은 더욱더 피폐해지고, 더불어 파이텔 군대도 지쳐간다. 결국 켈름은 또다시 전쟁에서 패하면서 파이텔의 지배는 막을 내린다. 거지 생활을 하며 숨어 지내던 황소 그로남과 다섯 현자들은 혁명당과 파이텔의 지배가 끝이 나자 다시 켈름으로 돌아와 켈름을 통치하려 한다. 그런데 남자들의 바보짓에 신물이 난 여자들이 보다 못해 켈름을 직접 다스리겠다고 선포한다. 과연 켈름은 예전처럼 평화와 행복을 되찾을 수 있을까? 문명의 그림자에 대한 날카로운 풍자 아이작 싱어는 『행복한 바보들이 사는 마을, 켈름』의 이야기들을 “마을을 잿더미로 만들고 무구한 가족을 파괴하는 어리석은 전쟁과 잔인한 박해로 인해 어른이 될 기회를 잃어버린 수많은 아이들에게” 바쳤는데, 그의 이러한 전쟁과 폭력에 대한 비판은 이 책에서도 계속된다. 어리석은 황소 그로남과 다섯 현자들이 켈름의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선택한 방법도, 도둑 파이텔이 정권을 빼앗은 다음에 벌인 것도 전쟁이었다. 하지만 전쟁은 하나같이 실패하고 모두에게 아픔과 상처만 남긴다. 결국 이 모든 혼란을 겪고 나서야 ‘일(노동)만이 그들을 구할 수 있다’는 것을 깨닫는다. 급기야 “우리는 세상을 정복하길 바라지 않습니다”라고 말하게 된다. 이 해학적인 우화는 전쟁뿐만이 아니라 현대 문명의 이기적인 모습들, 즉 범죄, 돈, 폭력 들을 신랄하게 풍자하고 있다. “이렇다 할 기교를 부리지 않은 그의 이야기들은 아주 단순하면서도 거침없이 술술 풀려 나가는 데 그 묘미가 있는데, 그가 천부적 이야기꾼이라 불리는 것도 바로 이 점 때문이다”라는 평가처럼, 이 책은 폭소를 자아내는 풍자를 통해 오늘의 세계를 다시 보게 해주는 뛰어난 우화로서 손색이 없다. 착한 어른이 되고자 하는 아이들의 유익한 벗! 이 책의 원제는 “The Fools of Chelm and Their History(1973),” 즉 ‘켈름의 바보들과 그들의 역사’이다. 잉어에게 내려진 사형 선고를 집행하기 위해 잉어를 물에 빠트려 ‘익사’시키는 사람들, 명절날 쓸 신 크림(우유의 지방을 유산균으로 발효시켜 시게 만든 것)이 부족하자, 마을에 풍부한 물을 신 크림이라 부르고 신 크림을 물이라 부르게 해서 신 크림 부족 문제를 단숨에 해결하는 ‘지혜’를 발휘하는 현자들 등의 요절복통 이야기 20여 편을 담은 『행복한 바보들이 사는 마을, 켈름』(1966~68)의 ‘프리퀄’이라 할 수 있다. 주철환 전 OBS 사장이 “삶에 지쳐 힘겨울 때, 우울하고 쓸쓸할 때, 아이의 마음을 가진 바보를 만난다면 당신은 행복해질 것”이라며 극찬했던 이 책의 유머와 재치와 해학은 『바보들의 나라, 켈름』에서도 여전히 빛난다. “진짜 이야기꾼으로서 그에 견줄 만한 사람은 우리 시대에는 없다”고 평가받는 아이작 싱어의 매력이 묻어나는 이야기는 아이들의 눈과 마음을 사로잡기에 부족함이 없다. 또한 『행복한 바보들이 사는 마을, 켈름』을 번역한 황명걸 시인이 말했던 것처럼, 이 책 역시 “착한 어른이 되고자 하는 아이들과 ‘착했던 어린 시절’을 동경하는 어른들에게 유익한 벗”이 될 것이다. 한여름 무더위를 날려줄 시원한 웃음을 주는 이야기 ‘얼뜨기 레키슈, 얼간이 자인벨, 바보 트라이텔, 빙충이 센더, 멍청이 슈멘드릭.’ 켈름의 다섯 현자들이다. 이름만큼이나 우스꽝스러운 이들의 모습은 독자들의 궁금증과 흥미를 불러일으키고 있다(유리 슐레비츠의 탁월한 그림 덕분이다). 또 슐레밀이라는 그로남의 비서가 있는데, 슐레밀도 이디시 어로 ‘바로’라는 뜻이란다. 이제 켈름이 왜 ‘바보들의 나라’인지 충분히 짐작하고도 남을 것이다. 우리를 더욱 웃음 짓게 하는 건 늘 예측할 수 없는 이들의 생각과 행동이다. 그 예로 켈름에 닥친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내놓는 방안을 한번 보자. “‘위기’라는 말의 사용을 금지하는 법을 만들어서 사용 못 하게 하면 위기도 잊혀질 것이다, 월요일과 목요일을 단식의 날로 정해서 빵을 절약해야 한다, 모든 물품에 높은 세금을 매겨 부자들만 사고 가난한 사람들은 살 수 없도록 하자, 가난한 사람들에게 부자들이 자는 동안 부자들의 집을 털게 하자.” 심지어 의복을 모두 없애고 옛날 원시인의 모습으로 돌아가자는 제안도 나온다. 게다가 무기도 군대도 없고, 적들이 어디에 사는지도 모르면서 전쟁을 한다며 도둑을 앞세워 무작정 쳐들어가는 이 바보들의 활약상은 장마와 더위에 지친 아이들을 시원한 웃음과 지혜가 넘쳐나는 계곡으로 데려다줄 것이다.
빠른 독해 바른 독해 : 기초세우기
NE능률(참고서) / 이상엽 (지은이) / 2022.01.05
15,000원 ⟶ 13,500원(10% off)

NE능률(참고서)학습참고서이상엽 (지은이)
'새로운 접근을 통한 문법과 독해의 기본적인 토대 확립'을 목표로 구성되었다. 독해를 쉽고 빠르게 할 수 있도록 문장 성분을 확장하는 방식으로 문법에 접근하고, 독해를 할 때 반드시 알아야 할 기본 사항을 담아 빠르고 정확한 독해 방법을 고안하여 제시했다.권두부록 Grammar BASIC 01 영문의 기본 구조 02 주어·동사 바로 찾기 03 목적어 바로 찾기 04 보어의 이해 05 시제의 이해 06 수동태의 이해 07 조동사의 이해 08 가정법의 이해 09 형용사적 수식어 10 to부정사의 이해 11 분사구문의 이해 12 접속사의 이해 13 관계사의 이해 I 14 관계사의 이해 II 15 비교 구문 16 특수 구문 수능유형+ 01 주제·제목 02 요지·주장 03 글의 목적 04 빈칸 추론 05 함축 의미 추론 06 내용 일치 07 지칭 추론 08 어휘 추론 09 심경·분위기 10 글의 흐름 I 11 글의 흐름 II 12 도표 13 요약문 완성 14 어법 15 일반 장문 16 순서 장문 1) 소개글 빠른독해 바른독해 기초세우기는 '새로운 접근을 통한 문법과 독해의 기본적인 토대 확립'을 목표로 구성되었습니다. 독해를 쉽고 빠르게 할 수 있도록 문장 성분을 확장하는 방식으로 문법에 접근하고, 독해를 할 때 반드시 알아야 할 기본 사항을 담아 빠르고 정확한 독해 방법을 고안하여 제시했습니다. 이번 개정판에서는, 최신 수능 경향에 맞춰 독해 지문을 대폭 교체했습니다. 또한 내신 출제 경향에 맞춰 서술형 주관식 문제를 재정비하고, 학습 내용을 점검할 수 있는 Review Test를 강화했습니다. 2) 특장점 - 더욱 풍부해지고 상세해진 문법 설명 - 내신 및 수능 대비를 위한 '서술형' 문제 수록 - 최신 수능 경향을 반영한 '수능유형+' - 필수 어휘 완전 정복을 위한 <어휘 암기장> 제공 - 권두부록 'Grammar Basic' 제공
처음으로 만나는 그리스 로마 신화 5
녹색지팡이 / 김민수 글, 이현세 그림 / 2011.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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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색지팡이명작,문학김민수 글, 이현세 그림
동서양을 아우르는 영원한 고전, 그리스 로마 신화를 이현세의 생동감 넘치는 그림과 고대의 원전을 바탕으로 엮은 <처음으로 만나는 그리스 로마 신화> 시리즈 5권. 신화와 관련된 350여 점의 명화, 140여 점의 조각, 70여 장의 사진을 수록했고, 각 장마다 ‘신화 갤러리’를 두어 지식과 교양이 넓혀준다. 또한, 그리스 세계의 지도와 신들의 계보 등을 실어 신화를 이해를 돕는다. 5권에서는 가장 아름다운 여신을 가리는 자리에서 아프로디테를 지목한 트로이의 왕자 파리스는 그 대가로 스파르타의 공주 헬레네를 트로이 왕국으로 데려간다. 그러자 스파르타를 비롯한 그리스 연합군은 트로이와 전쟁을 벌이는데….1장 파리스의 심판 2장 전쟁의 먹구름 3장 십 년 전쟁의 시작 4장 트로이의 함락 5장 신들의 분노 6장 오디세우스의 출항 7장 고난의 항로 8장 이십 년 만의 재회동서양을 아우르는 영원한 고전, 그리스 로마 신화! 이현세의 그림과 함께하는 신과 인간의 이야기 · 고대의 원전을 바탕으로 신화를 온전하게 알 수 있게 엮었습니다. · 거장 이현세의 생동감 넘치는 그림으로 신화 읽기가 더욱 즐겁습니다. · 신화와 관련된 350여 점의 명화, 140여 점의 조각, 70여 장의 사진 수록. · 각 장마다 ‘신화 갤러리’를 두어 지식과 교양이 넓어집니다. · 그리스 세계의 지도와 신들의 계보 등을 실어 신화를 이해를 돕습니다.
한입 꿀떡 요술떡
문학동네어린이 / 오주영 지음, 오윤화 그림 / 2012.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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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동네어린이명작,문학오주영 지음, 오윤화 그림
초승달문고 시리즈 26권. 창비 ‘좋은 어린이책’ 대상 수상으로 등단한 작가 오주영의 첫 장편동화이다. 1학년 고양이들의 흥미진진한 학교생활을 엿볼 수 있는 저학년 동화로, 어린이들의 일상과 마음을 고양이를 통해 형상화하였다. 책을 통해 ‘학교’라는 낯선 사회에 첫발을 내딛은 어린이들이 소통하고 성장하는 법을 자연스레 배울 수 있을 것이다. 고양이들을 위한 학교인 ‘그루터기 학교’에서 뎅뎅뎅 종소리가 울려 퍼진다. 1학년 신입생 고양이들 틈에서 ‘달로’도 들뜬 마음으로 학교에 간다. 그런데 기대했던 마음도 잠시. 막말을 마구 내뱉어 대는 뚱 교장님의 등장으로 교실은 쑥대밭이 되고 만다. 키가 작고 몸이 왜소한 달로는 뚱 교장님의 기에 눌려 자꾸 몸을 웅크리게 된다. 담임선생님 역시 뚱 교장님의 목소리만 들어도 물에 빠진 생쥐처럼 발발 떨다가, 결국 학교를 떠나고 만다. 이제 달로는 정말이지 학교생활을 잘해 낼 자신이 없었는데….1. 그루터기 학교 2. 새로 온 선생님 3. 오그르르 오그랑떡 4. 달라지 자습 시간 5. 날아라 바람떡 6. 무서운 계획 7. 토 선생님 구출 작전말랑말랑한 상상력과 통통 튀는 재미가 한가득! 창비 ‘좋은 어린이책’ 대상 수상으로 등단한 작가 오주영의 첫 장편동화 1학년 고양이들의 흥미진진한 학교생활을 엿볼 수 있는 저학년 동화가 출간되었다. 작가 오주영은 제13회 창비 ‘좋은 어린이책’ 대상을 받으며 문단활동을 시작한 신예작가다. 당시 심사위원들에게 “저학년 어린이가 보편적으로 가질 법한 소망과 상상력을 정교한 환상 장치로 구현해 낸 솜씨가 예리하다.”는 호평을 받은 바 있다. 그가 3년 만에 가지고 돌아온 작품은 다름 아닌, 고양이와 요술떡 이야기다. 어린이들의 일상과 마음을 고양이를 통해 형상화하며 이야기를 말랑말랑하고 자유롭게 펼치고 있다. 의인동화는 자칫 억지스러운 설정으로 유치한 이야기에 머무르는 경우가 많은데, 오주영의 의인동화는 의인동화 중에서도 보기 드문 수작이다. 그것은 오주영 동화의 캐릭터들이 이야기 속에 자연스럽게 녹아들었기 때문이다. 또 하나의 강점은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는 상상력과 환상성을 보여 준다는 점이다. 작가가 오랫동안 해 온 어린이문학 연구와 창작이 빛을 발하는 대목이다. 『한입 꿀떡 요술떡』은 학교생활을 이제 막 시작한 초등학교 1학년 어린이들에게 적극 추천할 만한 책이다. 이 책을 통해 ‘학교’라는 낯선 사회에 첫발을 내딛은 어린이들이 소통하고 성장하는 법을 자연스레 배울 수 있을 것이다. 또한 화가 오윤화의 발랄하면서도 세심한 그림체가 보는 재미를 한층 돋워 줄 것이다. 고양이 학교에 토끼 선생님이 오다! 고양이들을 위한 학교인 ‘그루터기 학교’에서 뎅뎅뎅 종소리가 울려 퍼진다. 1학년 신입생 고양이들 틈에서 ‘달로’도 들뜬 마음으로 학교에 간다. 그런데 기대했던 마음도 잠시. 막말을 마구 내뱉어 대는 뚱 교장님의 등장으로 교실은 쑥대밭이 되고 만다. “안녕하신가, 학생들. 나는 그루터기 학교의 뚱 교장이다. 엉덩이 털이 납작 눌리게 열심히 공부하도록! 나는 얼뜨기 같은 여러분을 반듯하고 쓸모 있는 고양이로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 공부 안 하고 말썽을 피우거나 교칙을 어기면 무서운 벌을 줄 테다.” 아이들이 바싹 얼어붙었어요. 뚱 교장님이 달로를 보고 눈살을 찌푸렸어요. “요 땅딸이는 뭐야? 왜 이렇게 쪼그매? 아직 똥오줌도 못 가리는 귀찮은 똥싸개 아니야?” “아, 아닌데요.” “좋아, 땅딸이 군. 교실 안에서는 절대로, 절대로 똥을 싸지 마. 똥 한 덩이에 벌점 10점이야!”_본문 중에서 키가 작고 몸이 왜소한 달로는 뚱 교장님의 기에 눌려 자꾸 몸을 웅크리게 된다. 담임선생님 역시 뚱 교장님의 목소리만 들어도 물에 빠진 생쥐처럼 발발 떨다가, 결국 학교를 떠나고 만다. 이제 달로는 정말이지 학교생활을 잘해 낼 자신이 없다. 신기하고 맛 좋은 요술떡을 한입 꿀떡! 새 선생님을 구할 때까지 학교가 잠시 문을 닫고, 달로는 높은 나무 위에 올라가 시간을 보낸다. 영원히 학교에 가지 않게 되기를 바라면서. 그때, 옆 마을 토끼 아저씨가 뚱 교장님 집에 들르는 것을 보게 된다. 토끼 아저씨는 다시 나무 근처를 지나면서 달로에게 손을 휘휘 흔들어 준다. 달로는 왠지 모르게 가슴이 콩콩 뛴다. 그리고 얼마 뒤, 그루터기 학교가 다시 문을 연다. 시무룩해져 학교에 간 달로는 친구들과도 활발하게 지내기가 힘들다. 그런데 다름 아닌 토끼 아저씨가 새 선생님으로 오면서 상황은 뒤바뀐다. 달나라 절굿공이로 쿵쿵 찧어 만들었다는 토 선생님의 요술떡이 신기한 요술을 부리게 된 것이다. 오그랑떡을 먹으면 오그르르 몸이 줄어들고, 바람떡을 먹으면 바람처럼 휭휭 날고, 왕꼬리떡을 먹으면 왕꼬리만 한 똥을 싸게 되는 요술떡! 그중에서도 가장 멋진 요술은 달로가 친구들 속에서 함께 어우러지게 된 것이다. 달로는 토 선생님과 친구들을 만날 수 있는 학교가 이제 점점 좋아진다. 하지만 여전히 뚱 교장님은 그런 토 선생님과 아이들이 마음에 들지 않는다. “이봐, 토 선생. 지금까지 이런 식으로 자습을 진행했나?” “네네. 아이들이 스스로 준비해 온 것들을 보여 주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토 선생, 자넨 간덩이가 부었나?” “제 간은 말짱합니다.” “토 선생, 그동안 자네는 학생들한테서 자습 시간에 손톱을 갈 권리를 빼앗고 있었어. 나는 불쌍한 학생들을 위해 새 선생을 구할 거야. 알아들었나? 그날이 오면, 자네는 내 학교에서 추방이야!”_본문 중에서 버럭버럭 화를 내던 뚱 교장님은 자기 뜻대로 일이 되지 않자, 마침내 음모를 꾸며 토 선생님을 삼켜 버리고 만다! 이를 알게 된 달로와 친구들은 요술떡을 이용해 토 선생님 구출 작전에 들어가는데……. 과연 뚱 교장님에게는 무슨 일이 벌어질까? 토 선생님은 무사히 뚱 교장님의 배 속에서 탈출할 수 있을까?
개념이지 생명과학 1
수경출판사(학습) / 윤세진, 이은경, 권역식, 황동준 (지은이) / 2019.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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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경출판사(학습)학습참고서윤세진, 이은경, 권역식, 황동준 (지은이)
<개념 EASY>는 혼자서도 이해할 수 있도록 자세하게 풀어서 설명했다. 오래 기억할 수 있도록 개념을 쉽게 이해시키고, 꼼꼼하게 개념을 체크하고, 눈으로 다시 확인하는 화보, 특강도 수록했다. 중요한 이론에 대해 어떤 교재보다도 설명이 쉽고 자세하다.Ⅰ 생명 과학의 이해 A 생물의 특성과 생명 과학의 탐구 Ⅱ 사람의 물질대사 B 생명 활동과 에너지 C 기관계의 통합적 작용 Ⅲ 항상성과 몸의 조절 D 자극의 전달 E 신경계 F 항상성 유지 G 인체의 방어 작용 Ⅳ 유전 H 염색체와 세푸 주기 I 세포 분열 J 사람의 유전-상염색체 유전 K 사람의 유전-성염색체 유전과 다인자 유전 L 사람의 유전병 Ⅴ 생태계와 상호 작용 M 생태계 N 개체군 O 군집 P 에너지 흐름과 물질 순환 Q 생물 다양성 ● 중간·기말 단원별 TEST<개념 EASY>는 혼자서도 이해할 수 있도록 자세하게 풀어서 설명했습니다. 오래 기억할 수 있도록 개념을 쉽게 이해시키고, 꼼꼼하게 개념을 체크하고, 눈으로 다시 확인하는 화보, 특강도 수록했습니다. 중요한 이론에 대해 어떤 교재보다도 설명이 쉽고 자세합니다. 이제 <개념 EASY>로 공부하세요. 차근차근 과학 개념이 쉽게 잡히고 놀라운 속도로 성적이 오를 것입니다. 교재 특징 1. 교과서를 총정리하여 단권화 교과서를 완벽하게 분석하여 한누에 알아보기 쉽게 정리했습니다. 2. 최고로 쉽게 이해되는 개념 총정리 개념을 최대한 쉽고 자세하게 설명하고 그림으로 보여줍니다. 3. 완벽한 암기를 위한 깨알 개념 체크 문제 다양한 형태의 깨알 개념 체크 문제를 통해 오랫동안 기억하게 됩니다. 4. 학교 시험 대비를 위한 내신 100점 문제 시험에 잘 나오는 자료, 탐구, 실험은 빠짐없이 집중 학습합니다. 5. 수능 대비 APPROACH+대단원 총정리 문제 내신과 수능 풀이에 쉽게 접근하는 법을 통해 어떤 문제도 쉽게 풀 수 있게 됩니다. 출판사 서평 <개념 EASY>는 과학 개념을 쉽게 공부하는 최고의 기본서입니다.
초등 영단어 쓰기 노트 5 (본책 + 오디오 CD 1장)
다락원 / 다락원 편집부 지음 / 2013.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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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락원외국어,한자다락원 편집부 지음
매일 조금씩, 꾸준히 학습하며 영단어를 재미있게 익힐 수 있는 <보고 듣고 따라 말하며 쓰는 초등 영단어 쓰기 노트> 시리즈 5권. 교과부가 제시하는 '초등 권장 어휘 목록'에서 핵심 600단어를 뽑아 1~6권에 100단어씩 실었다. 각 권에서는100단어를 하루에 5개씩, 일주일에 25 개씩 보고, 듣고, 따라 말하고 쓰면서 효과적으로 익힐 수 있다. Day별 학습에서는 그림과 사진을 보며 단어의 뜻을 먼저 예상해 보고, 직접 교재의 노트선에 단어를 써 보는 동시에 배운 단어의 발음을 즉각 들어보고 따라 말하는 과정을 통해 자연스럽게 단어를 내 것으로 만들 수 있다. Quiz를 통해 한 주 동안 배운 단어들을 복습해 볼 수 있고, Final Quiz에서는 한 권에 나온 100단어를 모두 점검할 수 있게 구성했다. 또한 폭풍 100단어 챈트를 통해 책에서 배운 100개의 단어를 한꺼번에 신나고 재미있게 복습할 수 있다. 마지막으로 Bonus!페이지에서는 책에서 깊이 있게 다루지 못한 주제별 단어들을 한 자리에 모아 익혀본다.Day 1~5 Quiz 1 Day 6~10 Quiz 2 Day 11~15 Quiz 3 Day 16~20 Quiz 4 Final Quiz Answers Words You Learned : Let's Chant / Word List Bonus! Learn More ▶ 하루에 5단어씩, 20일에 100단어 완성! ▶ CD를 통해 정확한 발음까지 똑똑하게 익힐 수 있는 교재 ▶ 자습, 개인/소규모 그룹과외, 공부방 학습에 특히 효과만점 영단어, 단순 암기가 최선인가요? 이젠 보고, 듣고, 따라 말하고, 쓰면서 똑똑하게 익히세요! * 보고! 단어 옆의 그림이나 사진을 보며 단어 뜻 예상해 보기 * 듣고! 오디오 CD를 이용해 오늘 배운 단어의 발음도 익히고 퀴즈도 풀기 * 따라 말하며! 단어 발음과 100단어 폭풍 챈트까지 따라 말하기 * 쓰는! 교재의 노트선에 단어를 직접 따라 쓰며 철자 익히기 <보고 듣고 따라 말하며 쓰는 초등 영단어 쓰기 노트>는 교과부가 제시하는 '초등 권장 어휘 목록'에서 핵심 600단어를 뽑아 1~6권에 100단어씩 실었습니다. 각 권에서는100단어를 하루에 5개씩, 일주일에 25 개씩 보고, 듣고, 따라 말하고 쓰면서 효과적으로 익힐 수 있습니다. Day별 학습에서는 그림과 사진을 보며 단어의 뜻을 먼저 예상해 보고, 직접 교재의 노트선에 단어를 써 보는 동시에 배운 단어의 발음을 즉각 들어보고 따라 말하는 과정을 통해 자연스럽게 단어를 내 것으로 만들 수 있습니다. Quiz를 통해 한 주 동안 배운 단어들을 복습해 볼 수 있고, Final Quiz에서는 한 권에 나온 100단어를 모두 점검할 수 있게 구성했습니다. 또한 폭풍 100단어 챈트를 통해 책에서 배운 100개의 단어를 한꺼번에 신나고 재미있게 복습할 수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Bonus!페이지에서는 책에서 깊이 있게 다루지 못한 주제별 단어들을 한 자리에 모아 익혀봅니다. <보고 듣고 따라 말하며 쓰는 초등 영단어 쓰기 노트>를 매일 조금씩, 꾸준히 학습하며 영단어를 재미있게 익혀보세요. 초등 영단어 쓰기 노트는 1~6권까지 출간되었습니다. 중국어 단어 쓰기 노트1~6, 한자 쓰기 노트1~6도 판매 중입니다. [이 책의 구성] <보고 듣고 따라 말하며 쓰는 초등 영단어 쓰기 노트> 시리즈는 각 권당 100단어씩, 전체 6권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각 권에서는 매일 5단어씩 다루었고, 5일이 지날 때마다 Quiz를 풀면서 한 주 동안 배운 단어들을 복습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4주에 걸쳐 100단어를 배울 수 있습니다. [권 별 코너 구성] * Words To Learn 각 권에서 배울 100단어들을 그림이나 사진과 함께 한눈에 살펴 봅니다. * Day별 학습 Day마다 5단어를 그림이나 사진과 함께 제시해 단어의 뜻을 쉽게 예상할 수 있으며, 뜻과 품사까지 확인할 수 있습니다. 노트선에 직접 철자를 따라 쓰면서 단어를 익힙니다. 단어를 다 쓰고 나면 오디오 CD를 이용해 그날 배운 단어의 발음을 듣고 따라해 봅니다. * Quiz 1~4 CD를 활용해 퀴즈를 풀며5일 동안 배운 단어들을 복습하도록 구성했습니다. 단어를 듣고 영어로 쓰는 문제와 우리말 뜻을 쓰는 문제를 적절히 배치했습니다. * Final Quiz 한 권에서 배운 100단어를 다양한 문제를 통해 점검하면서 책 전체를 복습할 수 있습니다. *Let's Chant! 한 권에서 배운 100단어를 알파벳 순서대로 모두 한 자리에 모아놓고 신나는 챈트를 듣고 따라하면서 복습하도록 했습니다. * Word List 100단어를 모두 익혔는지 단어 앞의 박스에 체크해 볼 수 있습니다. * Bonus! Learn More 본문에서 다루지 않은 단어들을 간단히 주제별로(과일, 야채, 날씨, 날짜 등) 묶어 추가 학습할 수 있습니다. 오디오 CD를 이용해 단어를 따라 읽으며 공부합니다. *Audio CD+MP3 파일 CD에는 오디오 파일과 MP3 파일이 모두 담겨있어 필요에 따라 편리하게 활용할 수 있습니다.
라만차 돈키호테
거인 / 미겔 데 세르반테스 지음, 구스타브 도레 그림, 한혜선 엮음 / 2009.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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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인명작,문학미겔 데 세르반테스 지음, 구스타브 도레 그림, 한혜선 엮음
재치 있고 엉뚱한 방랑 기사 돈키호테 이야기. 기사소설에 빠져 세상의 불의를 없애고 정의로운 사회를 만들겠다는 시골 귀족 돈키호테와 그의 충실한 하인 산초 판사의 엉뚱하면서도 흥미진진한 방랑기를 다루고 있다. 돈키호테는 수많은 모험과 맞서 싸우며 실패와 좌절 앞에 쓰러지고 무너지지만 자신의 꿈을 이루기 위해 결포 포기하지 않는 고집스러운 괴짜 귀족의 모습이다. 그저 평범하기만 했던 시골 귀족이었던 그가 진정으로 맞서 싸우고자 했던 것은 과연 무엇이었을까? 구스타브 도레의 생동감 넘치는 삽화와 함께 만나볼 수 있다.기사소설에 빠진 키하나 7 매 맞는 소년을 구하다 21 산초와 함께 고향을 떠나다 32 풍차에게 결투를 신청하다 35 납치된 공주와 하인 42 마법의 성에서 생긴 일 48 군대로 둔갑한 양 떼 62 불쌍한 얼굴의 기사 70 황금 투구를 빼앗아라 77 은혜를 원수로 갚은 포로들 80 숲 속에서 만난 젊은이 86 신부와 이발사를 만난 산초 99 두 남녀의 슬픈 이야기 104 미코미코나 공주를 도와라 114 포도주 부대와의 싸움 121 여관에서 만난 네 연인 126 라만차로 돌아가다 130 끝나지 않은 방랑 140 거울의 기사는 누구일까? 145 마법에 걸린 배 150 은빛 달의 기사에게 지다 156 영원한 모험의 길로 떠나다 160재치 있고 엉뚱한 방랑 기사 돈키호테 미겔 데 세르반테스의 걸작 『돈키호테』는 문학 역사상 가장 위대한 소설이자 서구 최초로 근대 소설 양식을 창조해냈다는 칭송을 받아온 작품이다. 『돈키호테』는 기사소설에 빠져 세상의 불의를 없애고 정의로운 사회를 만들겠다는 시골 귀족 돈키호테와 그의 충실한 하인 산초 판사의 엉뚱하면서도 흥미진진한 방랑기를 다루고 있다. 돈키호테는 수많은 모험과 맞서 싸우며 실패와 좌절 앞에 쓰러지고 무너지지만 자신의 꿈을 이루기 위해 결포 포기하지 않는 고집스러운 괴짜 귀족의 모습이다. 그저 평범하기만 했던 시골 귀족이었던 그가 진정으로 맞서 싸우고자 했던 것은 과연 무엇이었을까? 익살스럽고 생동감 넘치는 구스타브 도레의 삽화와 함께 읽는 『라만차 돈키호테』 구스타브 도레는 세밀하고 사실적인 묘사와 명암효과로 대중에게 많은 인기를 얻었던 화가이다. 구스타브 도레가 그린 『돈키호테』는 그만의 독창적인 캐릭터들의 코믹한 모습과 생동감 넘치는 표정으로 세르반테스의 풍자 문학을 더욱 돋보이게 해 주고 있다.“산초, 생각보다 빠르게 행운이 다가오는구나. 보이느냐? 저기 30명도 넘는 거인들이 진을 치고 있구나. 저 놈들과 싸워서 이긴다면 어마어마한 전리품을 갖게 될 것이다.”“거인들이라뇨? 어디에 거인이 있다고 그러십니까요?”“저 곳을 보아라. 아주 긴 팔뚝을 가진 거인들이 안 보이느냐? 팔 길이가 자그마치 10미터도 넘는 것 같구나.”산초는 돈키호테가 가리키고 있는 곳을 바라봤다.“아닌뎁쇼, 나리. 저기 있는 것들은 거인이 아니라 풍차입니다요. 나리의 눈에 팔뚝으로 보이는 것은 풍차 날개인뎁쇼?” 그러나 돈키호테는 자기의 생각을 굽히지 않았다. “눈이 나쁜 것이냐, 모험을 두려워하는 것이냐? 정 겁이 나면 옆으로 비켜 서 있어라.”돈키호테는 산초가 말리는 것도 무릅쓰고 창을 겨누더니 풍차를 향해 돌진했다. “꼼짝 마라. 재주가 있으면 내 공격을 막아보아라!”그때 바람이 불면서 풍차 날개가 빙글빙글 돌기 시작했다. 돈키호테의 눈에는 그 모습이 마치 거인이 팔을 휘두르며 덤비는 모습으로 보였다. 돈키호테는 창을 겨누고 힘차게 달려갔다. 그리고 창을 풍차 날개에 꽂는 순간, 돌아가던 날개에 창이 끼면서 돈키호테와 로시난테가 공중으로 붕 떠올랐다가 바닥으로 떨어졌다. (본문 37p)
고고학 탐정 카이로 짐 6
주니어RHK(주니어랜덤) / 제프리 맥스키밍 지음, 신인수 옮김 / 2009.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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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니어RHK(주니어랜덤)명작,문학제프리 맥스키밍 지음, 신인수 옮김
1992년 오스트레일리아에서 출판된 이래 영국을 비롯한 세계 12개국 이상에서 사랑 받고 있는 스테디셀러. 탐험 모자에 반바지, 헐렁한 사파리 스타일의 남방을 입고, 배낭을 짊어지고 세계 유적지를 종횡무진 하는 젊은 고고학자 카이로 짐의 모험을 그린다. 주인공 카이로 짐은 언뜻 보기에는 미덥지 않아 보이지만, 인디아나 존스보다도 똑똑하다. 뿐만 아니라 아직 다른 사람들에게 인정을 받지 못했지만 시인으로서의 모습도 보여준다. 은 재미나고 역동적인 모험 이야기를 통해 세계 여러 나라의 문화, 역사 등에 대한 정보를 자연스럽게 얻게 해 주는 신나는 이야기 시리즈이다. 각 이야기 속에는 작가의 고고학적 탐험이 생생하게 녹아 들어 있다. 저자는 이집트의 왕들의 계곡에서 일사병에 걸리기도 하였고, 이집트 기자 지구 피라미드의 깊은 내부를 탐험하였고, 마추픽추의 버려진 도시를 찾아 안데스 산맥으로 험난한 여행을 떠나기도 하였으며, 페루의 운무림에서 야영도 하였다. 4,000년 이상의 역사를 지닌 수많은 그리스 사원들을 방문하고, 거대한 멕시코 피라미드를 오르기도 하였다. 탄자니아의 분화구 야생지역을 여행하고 터키에 있는 페허가 된 도시들을 방문하고, 이탈리아의 역사에 경탄하기도 하였다. 이야기를 재구성하기 위하여 수많은 모험을 하고 수많은 고고학 학자들을 인터뷰했던 저자의 노력을 통해 독자들은 모험과 고고학의 세계로 신나는 여행을 떠나게 된다. 1권 이야기를 시작하며 1 발키리안의 비행기 2 다크 엔터프라이즈호 3 포포카테페틀 클럽에서 4 비행기 조종석의 조슬린 막간 5 운무림 속으로 6 더 많은 투쟁 7 별난 야영 8 가장 중요한 만남 9 돌로레스 델 템포의 출현 10 고대 문명으로 11 멘도자의 폭로 12 도착 13 들통 난 넵튠 본의 정체 14 비극적인 패배 15 돌아온 샌드라 16 고대 유물 학회에서 옮긴이의 말 2권 이야기를 시작하며 1 왕들의 계곡에서 2 구르나 마을의 단서 3 람프시니테스 쌍둥이 형제의 스카라베 가게에서 4 한편, 그리 멀지 않은 모래 언덕 너머에서는 5 멤논의 귀환 6 조용한 순간 7 더 많은 음모와 절망 8 브라보, '만능낙타'브렌다 9 우연한 고고학자 10 나팔 총의 방해 11 발키리안의 수화물 12 태양보다 밝은 옮긴이의 말 3권 이야기를 시작하며 1 불볕더위 속에서 2 카이로 짐에게 걸려 온 전화 3 요람으로...... 4 재난의 박물관 5 방랑하는 천재 6 상상 7 에우리피데스 두다의 설득 8 델포이의 공포 9 최초의 기적 10 사라진 조각상들 11 잃어버린 종잇조각 12 무너지는 과거 13 돌 더미의 조롱 14 멀리 떨어진 곳의 움직임들 15 폭로 16 알렉산드루폴리스가 있는 북쪽으로 17 은밀한 여행 18 전쟁 전야 19 계속되는 밤 20 모든 준비가 끝났다 21 거룩한 의식 22 아폴로 경감의 상황 정리 옮긴이의 말 4권 작가의 말 1 카이로 오락 극장 분장실 2 과거 속으로 힐끔 3 눈부신 발견 4 달팽이 껍데기를 피해서 5 바다를 건너가는 악당 6 고대로 잠깐 방향을 틀어 7 달빛 속의 발견 8 밀림의 어둠 속에서 9 피피 글루색, 팔렝케에서 설득 당하다! 10 천재가 지나간 길을 따라 11 파칼 왕의 무덤에서 12 앞으로 맹렬히 전진! 13 아르만도가 들려준 이야기 14 쿠쿨칸의 피라미드에서 15 되살아나는 기억 16 욱스말 유적지에서의 난관 17 세노테? 18 여왕의 등장 19 약삭빠른 본 20 지혜로운 자와 날렵한 자 21 귀환 옮긴이의 말 5권 작가의 말 1. 햇빛의 장난 2. 본의 계략 3. 후루가다로 돌진! 4. 갈까마귀의 통곡 5. 고대 유물 학회로...... 6. 테디 스노클을 만나다! 7. 탐사대와의 충돌 8. 모험의 시작 9. 아틀란티스 10. 수색의 단서를 발견하다! 11. 습기가 없는 도시 12. 어두운 아테네움에서 13. 지성소 파수꾼의 등장 14. 불길한 꿈 15. 지성소에서 본 모습 16. 운명의 빛 17. 성공적인 탈출? 18. 드디어 탈출! 옮긴이의 말 6권 1. 영문도 모른 채 땅을 파다 2. 다리 한쪽 3. 케케묵은 냄새가 나는 일기장과 잃어버린 것 4. 다시 땅을 파다! 5. 달빛이 쏟아지는 모래 언덕 6. 악의 반짝임 7. 무언가의 바닥을 만지다 8. 하늘에서 본 환영 9. 아메.....뭐라고요? 10. 임플루비움의 등장 11. 파고 또 파고 12. 짐에게 닥친 고비 13. 뒤바뀐 상황 14. 시간의 현재성 15. 역사가 깃든 곳에 16. 페리가 전한 소식 17. 밧세바 스누그의 단서 18. 스핑크스 더 깊숙이 19. 임플루비움의 신전 20. 밧세바의 마지막 단서 21. 놀라운 대발견 22. 누명을 벗은 카이로 짐 23. 우리가 모르는 이유 8권 1. 움직이는 야수 2. 축제를 보는 눈길 3. 뱃짐을 다스리다 4. 쉬니트거 박사가 남긴 유산 5. 지상을 향해 6. 눈을 멀게 하는 빛 7. 조금씩 드러나는 글래머더스트의 계략 8. 본의 속임수에 넘어간 릴리안 빙갈 9. 사고가 발생하다 10. 차에 중독되다 11. 천국으로 가는 길에서 12. 들것을 타고 위로, 위로 13. 발견의 날 14. 영광이여, 나에게 오라! 15. 낭떠러지와 맞닥뜨리다 16. 조슬린 오스굿과의 이별 17. 스리위자야 왕국의 궁전 18. 곤경에 처한 카이로 짐 19. 드디어 드러나는 스리위자야 왕국의 기적 20. 정신을 차린 텐치올선 21. 뒤를 돌아보다 9권 작가의 말 1. 포로 로마노의 달밤 2. 뒤집힌 모자 3. 고대 유물 학회에서 4. 중대한 범죄 5. 독방에 갇힌 본 6. 로마로…… 7. 명가수의 바람 인형 8. 한 남자의 열정 9. 팔라초 알템프스 박물관 광장에서 10. 전설의 표면 11. 에게리아의 바위 12. 장신구의 위력이 밝혀지다! 13. 공포에 빠진 로마 14. 잡히지 않는 실마리 15. 노래하는 조각상 16. 파스콸이 팔라초를 설명하다! 17. 밤 열두 시 18. 선택받은 브렌다 19. 계약이 맺어지다 20. 깊어가는 밤 21. 판테온에서 22. 행운을 잡다! 23. 서서히 다가오는 어둠의 그림자 24. 콜로세움에서 25. 세계의 미래에 대한 계획 26. 파스콸의 편지 옮긴이의 말 10권 이야기를 시작하며 1. 고대 철 가위의 공격 2. 그 누구도 모를 일 3. 밀리센트 스풀의 경고 4. 지하의 변절자 5. 미로가 주는 가르침 6. 스멀스멀 다가오는 악취 7. 청동 거인의 존재 8. 숨이 막힐 듯한 크노소스 9. 다이달로스의 설계 10. 어둠의 시간 11. 때에 맞추어 모퉁이를 돌다 12. 두 도끼와의 혈투 13. 자이푸르에서 겪는 마음의 고통 14. 어둠 속의 그림자 15. 어둠 속에 펼쳐진 광경 16. 어마어마한 실수 17. 위대한 것의 최후 18. 오해 19. 생각과는 다른 보물 옮긴이의 말 11권 1. 티끌이 쌓여 역사가 된다 2. 구르는 노끈 뭉치 3. 편지에 담긴 이야기 4. 길에서 만난 피렐라 5. 하토르 신전에서 6. 수수께끼 같은 상형 문자 7. 악당의 손에 들어간 필름 8. 눈속임과 가짜 9. 메르켈 박사가 오다 10. 현대의 착각 11. 새로운 전개 12. 세네페르의 무덤에서 13. 모래의 습격 14. 만능 낙타만이 뿜을 수 있는 콧김 15. 두 손과 발이 묶여 16. 아부심벨에서 17. 황금빛 죄인 18. 반짝이는 것 옮긴이의 말 12권 1. 만세, 발리우드 2. 조명과 카메라와…… 3. 더 알게 된 사실 4. 무대가 준비되다 5. 사라져 버린 스타 6. 설레임이 가득한 기대감 7. 원숭이를 쫓다 8. 또 다른 세상에서 9. 뭄바이 티핀 박스 배달원 연합 본부에서 10. 북쪽을 향해 11. 테즈푸르 12. 방갈로의 밀드레드 고스와미 13. 공중 부양의 대가 14. 엄청나게 놀라운 마주침 15. 공터에서 겪은 참사 16. 채찍의 또 다른 쓰임새 17. 짐이 바위에 깔리다! 18. 그리고 더욱 깊숙이…… 19. 조금만, 조금만 더 20. 흘러가는 세월 속에 옮긴이의 말 13권 1. 놀라운 첫인상 2. 카테리나의 배신 3. 점점 밀려드는 공포감 4. 새로운 모험의 시작 5. 에우리피데스를 만나러 가다 6. 확실히 결정하다 7. 보이지 않는 전개 8. 고대의 흐느김 9. 모습을 드러낸 실레노스 10. 앞으로 다가올 모든 것 11. 카테리나와의 만남 12. 벽에 새겨진 단어 13. 미다스 왕의 황금 14. 최신 기계 15. 문이 활짝 열리다 16. 황금상을 마주하다 17. 에비아드네를 쫓아…… 18. 더 남아 있는 이야기 19. 가라앉은 에비아드네 20. 파크톨로스 강을 건너며 21. 행복으로 가득 찬 실레노스 옮긴이의 말 14권 1. 신성한 향기 2. 역사가 주는 단서 3. 울림의 실체 4. 노와르 박사를 만나다 5. 놀라운 고대 정원 6. 놀라움으로 가득 찬 오후 7. 엄청난 힘을 가진 향수의 발견 8. 고귀한 향기 9. 공포의 만지작거림 10. 경이로운 만능 낙타 11. 역사가 다시 되살아나는 곳 12. 도망자들의 출현 13. 믿을 수 없는 현실 14. 텔라몬 이야기 15. 고대 비밀 파헤치기 16. 텔라몬의 부활 17. 올리브 나무만큼 오래도록 18. 향기에게 바치는 시 옮긴이의 말 15권 이야기를 시작하며 1. 스퐁의 발견 2. 버려진 것들의 저장고 3. 에르큘 본 코들러가 남긴 유산 4. 조각의 정체 5. 전설에 빛이 길들다 6. 눈앞에 펼쳐진 새로운 세상 7. 작지만 불길한 흔적 8. 불길한 조짐 9. 활기를 띠다 10. 캄보디아로! 11. 숭고한 것을 간직한 마음 12. 넵튠 본의 모함 13. 어처구니 없는 사태 14. 피부 깊숙한 곳의 불편함 15. 탈출을 시도하는 세 친구 16. 유치장에서 괴로워하다 17. 일곱 번째 압사라 18. 모든 준비는 끝났다! 19. 영원한 신의 세계로의 첫걸음 20. 사라진 카이로 짐, 그리고 도리스 21. 마지막으로 계곡을 찾아가다 옮긴이의 말고고학적 지식과 환상적 상상력이 멋지게 어울린 이야기 시리즈! -오스트레일리아, 영국, 독일, 이탈리아, 러시아, 헝가리, 포르투갈, 폴란드, 미국, 뉴질랜드, 일본 등 세계 어린이들에게 오랫동안 사랑 받고 있는 스테디셀러! 헐렁한 사하라 반바지에 사파리 모자를 쓰고 배낭을 짊어지고 세계 유적지를 종횡무진 하는 젊은 고고학자 카이로 짐! 그의 좌충우돌 탐험 이야기는 1992년 오스트레일리아에서 출간된 이래 영국을 비롯한 세계 여러 나라에서 사랑 받고 있다. 한국에서도 2009년 1월 5일까지 총 4권의 시리즈가 출간되어 많은 사랑을 받아 왔다. 주인공 카이로 짐은 언뜻 보기에는 엉뚱하고 미덥지 않아 보이지만, 인디아나 존스보다 더 똑똑하다. 뿐만 아니라 아직 인정은 받지 못했지만, 주체할 수 없는 시인으로서의 소질을 탐험하면서 마음껏 발휘한다. <고고학 탐정 카이로 짐> 시리즈는 재미있고 역동적인 모험 이야기를 통해 세계 여러 나라의 문화, 역사 등에 대한 정보를 자연스럽게 얻게 해 주는 신나는 이야기 소설이다. 저자 제프리 맥스키밍과 카이로 짐의 만남! 1962년 오스트레일리아 시드니에서 태어난 저자 제프리 맥스키밍은 어린 시절, 할아버지의 다락방에서 우연히 낡은 영사기와 먼지 가득한 필름을 발견하게 된다. 영사한 필름에는 경쾌한 사파리 모자를 쓰고 헐렁한 사하라 반바지를 입은 남자가 등장했는데, 그 남자가 바로 고고학 탐정 카이로 짐이었다. 카이로 짐은 커다란 마코 앵무새 도리스와 똘똘하게 생긴 낙타 브렌다와 함께 페루, 이집트, 그리스 , 멕시코 등 수많은 고대 유적지를 돌아다니며 모험을 했고, 그 모험 이야기에 제프리 맥스키밍은 완전히 매료된 것이다. 제프리 맥스키밍은 이들의 발자취를 따라 다니기 시작했고, 아직 살아 있는 유물 학회 회원들을 일일이 만나 인터뷰하며 잊힌 고대 이야기들을 하나하나 되살리기 시작했다. 이것이 바로 18부작 <고고학 탐정 카이로 짐> 시리즈라는 인기 소설 시리즈가 되었다. 저자의 실제 경험을 바탕으로 한 생생한 모험 이야기! <고고학 탐정 카이로 짐> 시리즈는 분명 허구이다. 하지만 각 이야기 속에는 저자 제프리 맥스키밍의 고고학적 탐험이 생생하게 녹아 있다. 저자는 이집트의 왕들의 계곡에서 일사병에 걸리기도 했고, 이집트 기자 지구 피라미드의 깊은 내부를 탐험하였으며, 마추픽추의 버려진 도시를 찾아 안데스 산맥으로 험난한 여행을 떠나기도 했다. 또 4000년 이상의 역사를 지닌 수많은 그리스 사원들을 일일이 방문하고, 거대한 멕시코 피라미드를 직접 오르기도 했다. <고고학 탐정 카이로 짐> 시리즈를 엮기 위해 수많은 모험과 고고학자들을 만나 인터뷰한 작가의 노력 끝에 독자들은 쉽게 얻을 수 없는 고고학의 정보와 모험의 세계로 신나는 여행을 떠날 수 있게 된 것이다."왜 그 도시를 찾고 싶은 거죠? 그곳에서 무엇을 찾기를 바라는 거죠? 금인가요? 보석인가요? 클래커스맥커인가요? 만약 그렇다면 지금 헛수고하고 있는 거예요.""아니, 그런 것들은 아니야. 손에 들거나 상자에 넣거나 먹을 수 있는 걸 바라는 게 아니야. 난 지식을 원해."새가 눈을 빠르게 깜박이더니 꾸르륵 소리를 냈다."너는 막 차차 무초스 사람들이 춤을 추다가 죽었으며, 그 사람들 전체가 더 이상 존재하지 않게 되었다고 말했어. 나는 그들이 어떻게 왜 사라지게 되었는지 알아야 해."짐은 턱을 문질렀다."알다시피, 그들 역시 인간이었어. 오늘날 우리 인간과 똑같이 숨 쉬며 살고 있었어. 하지만 그들의 춤은 더욱 경이로웠지. 그들이 왜 쇠퇴했는지 알아내려는 것은 고고학뿐만 아니라 미래를 위해서야. 당시에 그들이 그토록 지나친 행동을 하게 한 어떤 일이 일어났던 게 틀림없어. 그들에게 영향을 준 어떤 일이. 우리가 그 이유를 찾을 수 있다면, 그 모든 것의 이유를 찾을 수 있다면, 그런 일이 우리 인간에게 또다시 일어나는 걸 막을 수 있을지도 몰라." - 1권 본문 186~187쪽에서
머릿속을 헤엄치는 논리 물고기
소담주니어 / 양대승 지음, 김은하 그림 / 2010.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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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담주니어명작,문학양대승 지음, 김은하 그림
생각쟁이들이 열고 싶어하는 철학꾸러미 시리즈 5권. 다양한 생각과 방법을 통해 자기 안에 감춰진 창의성을 발견하게 해 주는 철학 동화이다. 철학은 어려운 것이 아니며, 창의적인 생각이 어떻게 세상을 변화시키는지 알려주는 내용의 이야기를 담아, 세상을 바꾸는 데 필요한 창의성을 키우는 다양한 방법을 알려준다.1. 속이지 않았으니 속인 것이다? - 논리란? 2. 사람이란 무엇일까? - 개념과 정의 3. 하얀 말은 말이 아니다? - 개념 간의 관계 4. 구씨 아저씨의 오해 - 개념 사용 규칙 5. 창과 방패 이야기 - 모순 6. 상자들에는 무엇이 들어 있을까? - 판단 7. 어떤 국회의원은 도둑놈이다? - 판단의 종류 8. 장님들의 코끼리 만지기 - 올바른 판단 9. 포도밭 주인의 이상한 계산법 - 전제와 결론 10. 솔로몬의 재판 - 추리 11. 베니스의 상인 이야기에서 잘못된 점은? - 숨어 있는 전제 12. 곰팡이에서 찾아낸 위대한 발견 - 귀납법 13. 절대로 의심할 수 없는 확실한 사실 - 연역법 14. 화살은 과녁에 도달할 수 없다? - 궤변 15. 재판관은 어떤 판결을 내려야 할까? - 딜레마 16. 당신은 강력한 한 왕국을 멸망시킬 것이다. - 정확한 언어 사용 17. 여왕과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 성급한 일반화의 오류 18. 엉터리 의사의 답변 - 순환 논리 오류 19. 오늘은 도둑질을 하지 않았지? - 복합 질문의 오류 20. 죄 없는 사람이 돌로 쳐라 - 피장파장의 오류 21. 최고의 축구팀을 만드는 방법 - 결합의 오류, 분해의 오류 22. 유령은 있을까 없을까? - 여러 가지 오류들논리란 무엇일까요? 생각의 바다를 헤엄치는 논리 물고기를 잡아 보세요. 생각쟁이들이 궁금해하는 논리의 싹이 틉니다. 논리는 어렵거나 쓸모없는 것이 아니에요! 우리는 항상 생각을 해요. 하지만 생각하는 데 있어서도 방법과 규칙이 있어요. 이처럼 생각하는 방법과 규칙을 논리라고 해요. 우리 생활 속에서도 논리가 필요한 경우가 많아요. 솔로몬은 신하에게 칼을 가져오라고 명령했어요. “두 사람 모두가 자기 아기라고 우기니 어쩔 수 없구나. 아이를 칼로 둘로 나누어서 두 여자에게 나누어 주어라!” 그때 한 여자가 소스라치게 놀라면서 울기 시작했어요. “임금님 잘못했습니다. 제발 아기를 죽이지 말아주십시오.” “아기의 엄마라면 아기가 죽는 것을 보고만 있지 않았을 것이다. 그러므로 그가 진짜 아기 엄마다.” 솔로몬이 생각했던 전제와 결론은 어떤 것이었나요? 솔로몬이 내린 판결의 전제와 결론은 옳은 것이었나요? 이 책 안에는 논리에 맞춰서 올바르게 생각하는 방법과 규칙이 담겨 있어요. 이 책을 읽는 동안 논리에 맞춰서 올바르게 생각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논리가 얼마나 재미있는지를 깨닫게 될 거예요. ★ 특장 다양한 논리의 방법과 규칙을 통해 올바르게 생각하는 방법을 알려 주는 철학 동화입니다. 철학은 어려운 것이 아니며, 논리가 우리 생활 속에서 다양하게 적용된다는 내용의 이야기를 모았습니다.
긴긴 겨울잠에 폭 빠진 동물들
개암나무 / 미셸 프란체스코니 지음, 카퓌신 마질 그림, 이정주 옮김 / 2015.09.25
14,000원 ⟶ 12,600원(10% off)

개암나무자연,과학미셸 프란체스코니 지음, 카퓌신 마질 그림, 이정주 옮김
씨앗 톡톡 과학 그림책 시리즈 6권. 몇 달씩 겨울잠을 자는 동물들의 습성을 살펴보고, 동물들이 왜 겨울잠을 자는지, 또 자는 동안 동물의 생체 기능은 어떻게 유지되고 변화하는지 들여다본다. 다양한 동물들의 생태를 탐구하고 익힐 수 있는 알찬 과학 입문서이다. 책에는 새 중에 유일하게 겨울잠을 자는 쏙독새와 꽁꽁 언 강물 속에서 몸이 얼어붙은 채 잠을 자는 개구리 등 재미난 동물들이 많이 등장한다. 이런 동물들을 세밀하고 정교한 그림으로 생생하게 표현하여 흥미를 돋우고 학습 효과를 드높인다. 또 책의 말미에는 동물의 겨울잠이 왜 신비한 활동인지, 왜 연구해야 할 가치가 있는 것인지 자세히 소개한다.목차 없는 상품입니다.2016년 아침독서 추천도서 신비로운 겨울잠으로 알아보는 동물 생태의 비밀! ‘씨앗 톡톡 과학 그림책’ 시리즈는 과학을 처음 만나는 아이들이 과학에 흥미를 갖고 탐구.관찰하는 힘을 기를 수 있도록 꾸민 과학 그림책입니다. 여섯 번째 권 《긴긴 겨울잠에 폭 빠진 동물들》은 몇 달씩 겨울잠을 자는 동물들의 습성을 살펴보고, 동물들이 왜 겨울잠을 자는지, 또 자는 동안 동물의 생체 기능은 어떻게 유지되고 변화하는지 들여다봅니다. 전통적으로 계절을 구분하는 시점으로 24절기가 있습니다. 태양의 위치에 따라 봄에서 겨울로 순환하는 기간을 24개로 나눈 것인데요, ‘입춘’ 즉 봄에 들어서면서 24절기가 시작됩니다. ‘입춘’ 다음에 봄비가 내리고 싹이 트는 절기인 ‘우수’가 지나면 ‘경칩’이 옵니다. 여기서 ‘경칩’이란 개구리가 잠에서 깨어난다는 뜻이지요. 겨우내 잠들어 있던 개구리가 깨어난다는 것은 본격적으로 따스한 봄바람이 불어옴을 뜻합니다. 추운 겨울을 피해 겨울잠을 자는 동물의 습성을 선조들도 잘 알고 있었던 것이지요. 개구리뿐만 아니라 산에서 종종 볼 수 있는 작은 다람쥐도 눈이 쌓인 겨울 산에서는 볼 수 없습니다. 역시 아늑한 잠자리에서 겨울잠을 청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개구리와 다람쥐 말고도 수많은 동물들이 겨울잠을 잡니다.《긴긴 겨울잠에 폭 빠진 동물들》에서는 그 이유를 동물들의 생존 전략이라고 이야기합니다. 동물들은 먹이를 먹고, 에너지를 소비하며 생명을 이어가는데, 겨울이 되면 먹을 것이 없어집니다. 이런 계절에 새들은 따뜻한 곳으로 날아가면 되지만 오소리나 너구리, 박쥐, 뱀처럼 멀리 이동할 수 없는 동물들은 다른 방법을 찾아야 하지요. 그래서 선택한 것이 바로 ‘잠’입니다. 동물들은 겨울잠을 자기에 앞서 보금자리를 정돈하고 먹이를 먹습니다. 긴긴 겨울잠을 자는데 필요한 에너지를 비축해야 하기 때문이지요. 단풍이 들고, 열매가 풍족해지는 가을이 되면 한 달 새 몸무게가 두 배로 늘 만큼 먹고 또 먹습니다. 이윽고 겨울잠에 든 동물들은 체온이 급격히 떨어집니다. 체온을 유지하는 데 쓸 에너지를 아끼기 위해서지요. 체온뿐 아니라 호흡수와 심장 박동 수도 줄어듭니다. 놀라운 사실은 이 모든 생체 기능이 자연스럽게 일어난다는 것입니다. 동물의 몸이 살아남기 위해 알아서 재정비를 하는 것이지요. 《긴긴 겨울잠에 폭 빠진 동물들》에는 새 중에 유일하게 겨울잠을 자는 쏙독새와 꽁꽁 언 강물 속에서 몸이 얼어붙은 채 잠을 자는 개구리 등 재미난 동물들이 많이 등장합니다. 이런 동물들을 세밀하고 정교한 그림으로 생생하게 표현하여 흥미를 돋우고 학습 효과를 드높이지요. 또 책의 말미에는 동물의 겨울잠이 왜 신비한 활동인지, 왜 연구해야 할 가치가 있는 것인지 자세히 소개합니다. 《긴긴 겨울잠에 폭 빠진 동물들》은 다양한 동물들의 생태를 탐구하고 익힐 수 있는 알찬 과학 입문서가 될 것입니다. “씨앗 톡톡 과학 그림책” 시리즈 과학을 처음 만나는 어린이들이 즐겁게 공부할 수 있도록 꾸민 교양 과학 시리즈입니다. 씨앗처럼 작은 호기심을 톡톡 두드려 과학의 흥미를 북돋우고, 일상생활 속에서 관찰하는 힘을 길러 줍니다.
전우치와 황금대들보
가교(가교출판) / 최하림 지음, 차승자 그림 / 2007.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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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교(가교출판)명작,문학최하림 지음, 차승자 그림
실존인물이었던 전우치는 이름 이상으로 제대로 알려지지 않았다. 송도에서 태어난 그는 중종 때 미관말직을 지내다가 고향으로 내려가 은거하며 도술을 익혔다고 전해진다. 일설에 의하면 그가 밥을 먹다 내뿜은 밥알이 나비로 변하기도 했고 하늘에 새끼줄을 던져 그걸 타고 올라가 하늘에서 천도를 따오게 했다고도 한다. 이렇게 익힌 도술로 어려운 사람을 도와주기도 했다. 그러나 전우치는 결국 백성을 현혹시켰다는 죄로 옥에 갇혀 죽음을 당하고 만다. 그러나 훗날 친척들이 이장하기 위해 무덤을 파보니 무덤이 비어 있었다고 한다. 조선 정부 입장에서야 백성의 눈을 가리는 죄인이었겠지만 당시 백성들에게 전우치는 분명 영웅이었다. 제 배 불리기만 급급했던 위정자들을 대신해 백성들을 감싸 안았던 전우치. 잊혀져왔던 우리의 영웅 전우치가 지금 다시 돌아왔다. 계속되는 흉년, 거듭되는 왜구의 침입. 백성들의 생활은 더욱 피폐해졌지만 벼슬아치들은 굶주린 백성들은 아랑곳하지 않고 당파싸움에 정신없다. 참다못한 전우치는 결국 백성들의 고통을 덜어주기 위해 일어선다. 전우치의 도술에 속아 넘어가 황금대들보를 만들어 바친 임금. 백성들을 돕기 위한 전우치의 활약이 펼쳐진다"이 족자를 벽에 걸어 놓고 '고지기야' 하고 부르면 족자 속에서 고지기가 나올 것입니다. 그러거든 은돈 백 냥만 달라고 하십시오. 그 돈으로 장례를 치르도록 하십시오. 그 뒤로는 하루에 한 냥씩만 달라고 해서 어머님을 모시도록 하십시오. 그런데 꼭 한 가지 명심해야 할 일이 있습니다. 욕심을 부려서는 안 됩니다. 욕심을 부리면 반드시 화를 입게 될 것이니 부디 욕심을 부리지 마십시오.""선생께서는 어떤 분이기에 이런 귀한 물건을 주십니까? 제 이름은 한자경이라고 합니다.""나는 전우치라는 사람이오." - 본문 10~11쪽 중에서 족자 속의 고지기 전우치와 황금대들보 바보사위 이야기 또 다른 바보사위 이야기
아빠의 비밀
내인생의책 / 정도상 지음, 이정규 그림 / 2008.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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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인생의책명작,문학정도상 지음, 이정규 그림
아빠도 아들도 곧잘 잊어버리는 일이지만, 아빠도 어렸을 때가 있었다. 직접 얼굴을 마주하고 하면 쑥스럽기 그지없는 이야기를 동화 속에 풀어 놓았다. 누런 코를 징징 흘리면서, 가끔 오줌도 싸고, 이웃집 닭을 서리해 먹기도 했고, 드센 여자 아이에게 혼쭐이 나기도 했다. 담담하게 아빠의 어린 시절이 흘러 간다. 지금의 아이들과는 달리 모든 것이 부족했고 배고픈 시절이었지만, 콩 한쪽도 나누어 먹는 친구가 있었고, 진심으로 제자의 앞길을 걱정한 선생이 있어서 '나'는 힘든 시절을 웃음으로 넘길 수 있었다. 물질적으로 풍족한 여유와 정이 그 시절에는 있었던 것. 어쩌면 첫사랑이었을지도 모를 '끝순이'의 이야기에서는 그리움의 향기가 난다. 맨 손으로 까치살무사를 잡아 남자아이들의 기를 꺾었던 끝순이, 무당개구리를 분필통 속에 집어 넣어 여선생을 울리기도 한 끝순이. 하지만, 마음씨만큼은 비단결 같았던 그 아이를 '나'는 좋아했던 것이다."끝순아, 끝순아!"내가 소리쳐 이름을 부르자 끝순이가 방문을 덜컥 열었다."아침부터 왜에?""내 더위 사 가라!"나는 얼른 끝순이한테 내 더위를 팔았다."안 사!"끝순이가 고함을 버럭 질렀다. 그래도 아무 소용이 없다. 내가 부르자 끝순이가 대답을 했기 때문이다.나는 룰루랄라 콧노래를 부르며 올 여름은 더위를 타지 않고 시원하게 보낼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했다.-본문 p.98 중에서 오줌싸개 똥을 먹는 돼지 부스럼과 풍선껌 통쾌한 복수 맹호가 간다 예쁜 아가의 탄생 촌스러운 아기 이름은 싫어 장터에서 솔방울 줍기 대보름 열심히 일하는 우리 아빠 첫사랑 꽃상여 타고 자장면 한 그릇 고추잠자리 채변 봉투 지은이의 말
마티유의 까만색 세상
어린이작가정신 / 질 티보 지음, 장 베르네슈 그림, 이정주 옮김 / 2018.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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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작가정신명작,문학질 티보 지음, 장 베르네슈 그림, 이정주 옮김
시각장애아에 대해 가진 일반인의 편견을 깨는 이야기로, 인간은 눈으로 보는 만큼 다른 감각으로 들어오는 수많은 정보들을 잊어버리고 있음을 깨닫게한다. 마티유의 세상에는 색깔이 없지만, 대신 냄새와 촉감 그리고 소리로 이루어진 아름다움이 있다. 캐나다의 무슈 크리스티 아동문학상을 수상한 작품으로, 장애인에 대한 열린 마음이 잔잔한 감동을 주는 작품이다. 태어나면서부터 어둠의 세계에 살고 있는 마티유. 다른 사람들은 앞이 보이지 않는 마티유가 암흑 속에 갇혀 있는 줄 알지만 사실은 그렇지 않다. 손, 발, 귀 그리고 다른 모든 감각과 신체들을 이용해 마티유는 보통 사람들이 보는 세상보다 더 맑고 고운 세상을 볼 수 있다.1. 까만 눈 2. 해님 아래 3. 곰돌이 인형 4. 아침식사 5. 학교 가는 길 6. 무당벌레 7. 토요일 아침! 8. 산책 9. 깜짝 놀랄 만한 선물『마티유의 까만색 세상』은 시각장애아에 대해 가진 일반인의 편견을 깨는 이야기로, 인간은 눈으로 보는 만큼 다른 감각으로 들어오는 수많은 정보들을 잊어버리고 있음을 깨닫게 합니다. 마티유의 세상에는 색깔이 없지만, 대신 냄새와 촉감 그리고 소리로 이루어진 아름다움이 있지요. 캐나다의 무슈 크리스티 아동문학상을 수상한 작품으로, 장애인에 대한 열린 마음이 잔잔한 감동을 주는 작품입니다. 특히, 섬세한 목판화 느낌의 흑백 삽화가 마티유가 보는 세상을 간접적으로나마 느끼게 합니다. 시각 장애아 마티유가 바라본 세상 이야기 태어나면서부터 어둠의 세계에 살고 있는 마티유. 다른 사람들은 앞이 보이지 않는 마티유가 암흑 속에 갇혀 있는 줄 알지만 사실은 그렇지 않습니다. 손, 발, 귀 그리고 다른 모든 감각과 신체들을 이용해 마티유는 보통 사람들이 보는 세상보다 더 맑고 고운 세상을 볼 수 있으니까요. 『마티유의 까만색 세상』은 시각 장애아에 대해 가진 일반인의 편견을 깨는 이야기로, 인간은 눈으로 보는 만큼 다른 감각으로 들어오는 수많은 정보들을 잊어버리고 있음을 깨닫게 합니다. 마티유의 세상에는 색깔이 없지만, 대신 냄새와 촉감 그리고 소리로 이루어진 아름다움이 있지요. 캐나다의 무슈 크리스티 아동문학상을 수상한 작품으로, 장애인에 대한 열린 마음이 잔잔한 감동을 주는 작품입니다. 특히, 섬세한 목판화 느낌의 흑백 삽화가 마티유가 보는 세상을 간접적으로나마 느끼게 합니다. 『마티유의 까만색 세상』의 작가 질 티보는 마셸 랑글루아라는 친구 때문에 시각 장애인에 대한 관심이 생겼다고 합니다. 시각 장애아로 태어났지만 안내견과 함께 자기 일을 열심히 하고 즐겁게 사는 그 친구의 모습을 보면서 낮도 밤처럼 사는 사람들의 세계가 궁금해지기 시작했대요. 그리고 선생님은 그들에게서 많은 것을 배우게 되었답니다. 무엇보다 그들의 삶이 얼마나 아름다운 것인가에 대해서 말이지요……. 마티유의 이야기를 읽고 나면 이전과는 다른 눈으로 세상을 바라보게 될 겁니다. 다름 아닌, 마음의 눈으로 말이지요. 나는 태어날 때부터 앞이 안 보이는 시각 장애아예요.환한 해님이 떠 있어도 밤길을 걷는 것 같아요.늘 깜깜한 밤에 살기 때문에결코 어둠이 무섭지 않아요.이건 아무도 모르는 건데,난 보이지 않는 두 눈 대신에다른 눈을 더 갖고 있어요. 서른세 개나 되지요.손, 발, 코, 입이 내게는 다 눈이에요.특별히 귀에다가는 커다란 눈을 감추고 있어요. 가끔 저 해님이 너무 눈부셔서 내 눈이 먼 게 아닐까 생각해요.내 안에는 다른 세상이 있어요.키 큰 나무들이 쭉 늘어서 있고, 벽돌집이 있어요.아이들이 웃고 떠들며 놀고 있어요.하늘에는 비행기가 날아가고양털 구름 사이로는 새들이 날아요.커다란 호수도 있어요.그 속에는 보스무리 빛깔과 밤비스리 빛깔을 띤 물고기들이 헤엄치고 있어요.그게 무슨 색이냐고요? 아마 다들 모를 거예요.내가 만들어 낸 색이니까요.
알라딘과 보통 램프
아름다운사람들 / 글공작소 지음, 최민오 그림 / 2011.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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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사람들명작,문학글공작소 지음, 최민오 그림
창의력과 생각의 힘을 키울 수 있도록 명작을 재구성한 <거꾸로 쓰는 세계명작> 시리즈 3권. 요술 램프의 힘에 눈이 멀어 램프의 거인이 되려고 한 알라딘의 이야기를 통해 쉽게 원하는 것을 얻으려는 그릇된 마음이 불러올 수 있는 결말을 기발한 반전을 통해 보여 준다. 책을 읽고 아이들은 생각의 틀을 넓히고 다르게 생각하는 능력인 창의력을 키울 수 있다. 요술 램프를 갖고 싶어 하던 못된 마법사는 사막 너머에 사는 알라딘을 찾아간다. 마법사의 꾐에 빠진 알라딘은 깊은 산 속 동굴에 요술 램프를 가지러 간다. 요술 램프를 얻었지만 동굴에 갇혀 버린 알라딘을 도와준 것은 바로 세 번의 소원을 들어준다는 램프와 반지의 거인. 램프와 반지를 문지르기만 하면 나타나는 소원을 들어주는 거인 덕분에 알라딘은 힘들이지 않고 꿈꿔 왔던 소원을 이루게 된다. 하지만 알라딘에게 소원이 하나밖에 남지 않게 되자, 알라딘은 램프의 거인이 부럽고 탐이 나 고민 끝에 마지막 소원을 비는데….그릇된 가치관을 꼬집는 기발한 반전, 알라딘과 보통 램프 소원을 빌기만 하면 뭐든 들어준다고? 요술 램프를 갖고 싶어 하던 못된 마법사는 사막 너머에 사는 알라딘을 찾아갑니다. 마법사의 꾐에 빠진 알라딘은 깊은 산 속 동굴에 요술 램프를 가지러 갑니다. 요술 램프를 얻었지만 동굴에 갇혀 버린 알라딘을 도와준 것은 바로 세 번의 소원을 들어준다는 램프와 반지의 거인입니다. 램프와 반지를 문지르기만 하면 나타나는 소원을 들어주는 거인 덕분에 알라딘은 힘들이지 않고 꿈꿔 왔던 소원을 이루게 됩니다. 하지만 알라딘에게 소원이 하나밖에 남지 않게 되자, 알라딘은 램프의 거인이 부럽고 탐이 나 고민 끝에 마지막 소원을 빕니다. 그 소원은 과연 무엇이었을까요? 어리석은 알라딘, 램프의 거인이 되다! 어떤 금은보화에도 흔들리지 않고 성실하게 살아 왔던 착한 알라딘은 뜻밖에 얻은 요술 램프의 힘을 빌려 결국 공주와 결혼까지 하게 됩니다. 그렇지만 행복도 잠시, 화가 난 마법사의 복수로 알라딘은 공주와 궁전을 모두 잃을 위기에 처합니다. 하지만 이미 요술 램프의 힘을 알아 버린 알라딘은 공주와 궁전도 요술 반지에 소원을 빌어 해결하게 됩니다. 이제 알라딘에게 요술 램프는 생명과도 같습니다. 소원을 들어주는 램프와 반지가 없으면 어떤 것도 할 수 없게 되어 버린 것입니다. 마침내 알라딘은 자신이 램프의 거인이 되어 원하는 소원을 마음껏 이루려고 마음먹습니다. 하지만 요술 램프의 힘에 눈이 멀어 램프의 거인이 되려고 한 알라딘의 선택은 올바른 것일까요? 힘들이지 않고 소원을 이루려다 가장 소중한 것을 잃어버린 것은 아닐까요? 과정과 노력의 중요함을 깨닫게 해 주는 반전 동화, ‘알라딘과 보통 램프’ 많은 동화에서는 주인공의 힘과 노력 없이 누군가의 도움이나 마법으로 무언가를 이루어 냅니다. 하지만 자신의 노력이 없다면 성취감을 느낄 수 없고, 결코 성장할 수도 없습니다. 이러한 동화는 아이들에게 힘들이지 않고 소원을 이루고자 하는 요행을 바라는 마음을 심어 줄 수 있습니다. 또한 어려운 일은 피해 가거나 외면하려는 마음이 들게 해 우리 아이들이 살아가는 데 부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노력의 과정 없이 성과를 얻어 내려는 그릇된 마음 을 부추길 수 있는 것입니다. 이 동화는 우리의 손쉽게 원하는 것을 얻으려는 그릇된 마음이 불러올 수 있는 결말을 기발한 반전을 통해 보여 줍니다. 이 동화를 통해 많은 아이들이 성실함과 노력 끝에 얻을 수 있는 진정한 결실의 의미를 생각할 수 있게 하는 작은 출발이 되기를 바랍니다. 똑똑한 반전 동화 <거꾸로 쓰는 세계명작> 『알라딘과 보통 램프』는 똑똑한 반전 동화인 <거꾸로 쓰는 세계명작> 시리즈의 세 번째 책입니다. 생각의 힘을 키우는 것이 왜라는 물음을 던지는 것으로부터 출발하듯 <거꾸로 쓰는 세계명작> 시리즈도 비록 명작이라고 하지만 왜 그러한가를 꼼꼼히 따져 물었습니다. 그래서 오랜 세월 명작으로 읽힐 수밖에 없는 뛰어난 이야기성이나 상상력과 같은 장점들은 살려 내면서도 시대의 변화에 따른 진부한 가치와 현재와 맞지 않는 주제 의식들은 다르게 생각하고 제대로 생각할 수 있는 틀을 마련해 줍니다. 이 과정을 통해 아이들은 생각의 틀을 넓히고 다르게 생각하는 능력인 창의력을 키울 수 있습니다. 창의력과 생각의 힘을 키울 수 있도록 명작을 재구성한 <거꾸로 쓰는 세계명작> 시리즈는 미래가 요구하는 스스로 생각할 줄 아는 힘과 능력을 키우는 데 적합하도록 심혈을 기울여 만든 시리즈입니다.
우리 조상들의 아주 특별한 책 이야기
채우리 / 서찬석 지음, 한창수 그림 / 2011.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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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우리명작,문학서찬석 지음, 한창수 그림
손에 잡히는 옛 사람들의 지혜 시리즈 6권. 2003년 출간된 <우리 조상들의 아주 특별한 책 이야기>의 개정판. 우리 조상들이 남긴 책에는 왕이나 일반 백성들의 삶의 모습을 자세히 밝히고 있다. 이 책에서는 꼭 알아두어야 할 우리 조상들의 책을 모아 옛 사람들의 생활과 문화, 사회, 경제 등을 살펴볼 수 있도록 엮었다. 고구려, 백제, 신라의 역사를 되살린 책 《삼국사기》, 조선의 법을 알 수 있는 최초의 대법전 《경국대전》, 우리나라의 지리와 역사, 문화를 알 수 있는 《택리지》를 비롯하여 세계 기록 문화유산으로 지정된 《조선왕조실록》과 《승정원 일기》, 《동의보감》과 같은 특별한 책 이야기를 자세하게 소개해 준다.1. 조선왕조 500년의 방대한 역사 기록 책, 《조선왕조실록》 13 2. 조선 국왕 비서실의 일기장, 《승정원 일기》 23 3. 고구려, 백제, 신라의 역사를 되살린 책, 《삼국사기》 33 4. 삼국 사람들의 문화를 고스란히 담은 책, 《삼국유사》 43 5. 500년 고려왕조의 보물, 《고려사》 53 6. 우리 민족의 의학을 집대성한 책, 《동의보감》 63 7. 우리나라 인문지리지의 고전, 《택리지》 73 8. 국가 통치를 위해 만든 조선의 법전, 《경국대전》 83 9. 대한민국 최초의 한글 소설, 《홍길동전》 93 10. 우리나라 최초의 어린이 교과서, 《동몽선습》 105 11. 이순신 장군의 임진왜란 서사 일기, 《난중일기》 115 12. 조선초기 농사법을 알려 준 책, 《농사직설》 127 13. 발해가 우리 영토임을 확인해 준 책, 《발해고》 137 찾아보기 149우리 옛 책에는 어떤 이야기가 담겨 있을까? 우리 조상들이 남긴 책에는 왕이나 일반 백성들의 삶의 모습을 자세히 밝히고 있습니다. 이 책은 꼭 알아두어야 할 우리 조상들의 책을 모아 옛 사람들의 생활과 문화, 사회, 경제 등을 살펴볼 수 있도록 담았습니다. 완성도 높은 일러스트와 풍부한 사진자료, 순서에 관계없이 손에 잡히는 대로 읽을 수 있는 편안한 구성으로 영상에 익숙한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췄습니다. 고구려, 백제, 신라의 역사를 되살린 책 《삼국사기》, 조선의 법을 알 수 있는 최초의 대법전 《경국대전》, 우리나라의 지리와 역사, 문화를 알 수 있는 《택리지》를 비롯하여 세계 기록 문화유산으로 지정된 《조선왕조실록》과 《승정원 일기》, 《동의보감》과 같은 특별한 책 이야기를 자세하게 소개해 줍니다. 옛 책을 통해 우리 선조들의 삶에서 우러나오는 지혜와 슬기를 배우고 우리 역사와 전통문화를 즐기며, 그 안에서 자랑스러운 우리 자신을 발견하게 되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