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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o? Winston Churchill 윈스턴 처칠 (영문판)
다산어린이 / 강민희 지음, 채드 워커 옮김, 스튜디오 청비 그림 / 2011.04.15
13,000원 ⟶ 11,700원(10% off)

다산어린이외국어,한자강민희 지음, 채드 워커 옮김, 스튜디오 청비 그림
미국 초등학교 부교재로 채택된 <세계인물교양만화 WHO 시리즈> 영문판 15권. 전쟁을 승리로 이끈 최고의 지도자 윈스턴 처칠을 다룬다. 처칠은 전쟁 당시 경험을 담은 <제2차 세계 대전>으로 노벨 문학상을 받은 뛰어난 작가이기도 하다. 권말에 있는 워크북에는 단어 찾기, 단어 퀴즈, 문장 표현 연습, 그림 묘사 활동, 안네 프랑크 관련 배경 지식, 윈스턴 처칠 관련 퀴즈 등이 들어 있다. 영어 실력을 키우기 위해 원서를 읽기 시작하는 어린이들이 원서에 대한 두려움 없이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시리즈다. 원어민 성우들의 실감나는 연기와 풍부한 효과음이 들어 있는 오디오 CD는 듣는 것만으로도 자연스럽게 영어 실력을 키워 준다. 또한, 각 권별로 인물과 관련된 배경 지식을 영어로 담아, 책 한 권을 통해 그 인물과 관련된 배경 지식까지 충분히 영어로 익힐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Chapter 01 The Royal Troublemaker Chapter 02 I Hate Studying! Chapter 03 Dreaming Big with Toy Soldiers Chapter 04 In the Midst of War Chapter 05 The Great Escape Chapter 06 The Principled Politician Chapter 07 The Great War Leader Workbook 1 Word Search Workbook 2 Vocabulary Workbook 3 Guess What? Workbook 4 The Blitz Workbook 5 About Anne Frank Workbook 6 Quizzes 전쟁을 승리로 이끈 최고의 지도자 윈스턴 처칠 재무 장관을 지냈던 아버지와 화려한 귀족 생활을 즐겼던 어머니는 늘 바빠 처칠의 곁에 있어 주지 못했고, 처칠은 어린 시절 그리 행복하지 못했습니다. 말더듬이에 공부도 못하는 말썽꾸러기였던 처칠은 집안의 걱정거리였습니다. 명문가의 자손이라는 주위 사람들의 기대는 곧 실망으로 바뀌어 갔지만 처칠의 성적은 나아지지 않았습니다. 군인이 되고 싶어 선택한 육군사관학교 입학 시험에 처칠은 두 번이나 떨어진 끝에 세 번 만에 겨우 합격하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처칠은 한번 결심한 건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노력했습니다. 책을 많이 읽고 또 외우고 유명한 연설문을 찾아 읽고 연습하는 노력 끝에 처칠은 뛰어난 연설가로 인정받게 되었습니다. 전쟁 중에 희망을 버린 사람들에게 처칠은 연설을 통해 사람들의 마음을 움직여 전쟁에 맞설 수 있는 용기와 이길 수 있다는 믿음을 심어 주었습니다. 그리고 처칠은 탁월한 리더십으로 전쟁을 승리로 이끌었습니다. 처칠은 또한 전쟁 당시 경험을 담은 <제2차 세계 대전>으로 노벨 문학상을 받은 뛰어난 작가이기도 했습니다. 권말에 있는 워크북에는 단어 찾기, 단어 퀴즈, 문장 표현 연습, 그림 묘사 활동, 안네 프랑크 관련 배경 지식, 윈스턴 처칠 관련 퀴즈 등이 들어 있습니다. [시리즈 소개] 전 세계 어린이의 롤모델 시리즈! 영어로 만나는 21세기형 멘토 30명 세계에서 인정받은 who? 시리즈 영어판 미국 초등학교 부교재로 채택된 수준 높은 영어책 ◎ 멘토들의 흥미로운 이야기 최초의 여자 대통령을 꿈꾸는 딸에게, 스티브 잡스를 뛰어넘는 디지털 혁명가를 꿈꾸는 아들에게 권해 주고 싶은 책 who? 시리즈는 인생의 길잡이가 되어 줍니다. 이 시대의 멘토 30명의 흥미로운 이야기를 영어로 만날 수 있습니다. ◎ 만화로 만나는 영어책 원서를 처음 접하는 어린이들의 만화로 되어 있어 부담 없이 읽을 수 있습니다. 영어 실력을 키우기 위해 원서를 읽기 시작하는 어린이들이 원서에 대한 두려움 없이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시리즈입니다. ◎ 보고 듣는 영어책 오디오 CD가 들어 있어 만화로 보고 CD를 들으며 공부할 수 있습니다. 원어민 성우들의 실감나는 연기와 풍부한 효과음이 들어 있어 듣는 것만으로도 자연스럽게 영어 실력을 키워 나갈 수 있습니다. ◎ 퀴즈로 익히는 단어 본문에 나온 단어를 익히는 퀴즈가 들어 있습니다. Word Search에서 숨은 단어를 찾으면서 자연스럽게 철자를 익히고 Vocabulary에서 단어의 뜻을 맞춰 보며 단어 암기를 할 수 있습니다. ◎ 사고력을 키워 주는 워크북 ‘Guess What’에서는 본문 내용을 다시 기억해 내어 직접 영어 표현을 연습할 수 있습니다. 다양한 워크북 형식을 통해 선생님, 부모님과 아이들이 함께 책에 나온 단어와 표현을 익힐 수 있습니다. ◎ 배경 지식을 넓히는 정보 페이지 각 권별로 인물과 관련된 배경 지식을 영어로 담았습니다. 힐러리 클린턴 편에서는 미국의 정부 기관 구성, 코코 샤넬 편에서는 의복 관련 단어, 베토벤 편에서는 오케스트라의 구성과 악기의 이름, 워렌 버핏 편에서는 미국 화폐 용어와 이미지를 담았습니다. 책 한 권을 통해 그 인물과 관련된 배경 지식까지 충분히 영어로 익힐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습니다. ◎ 전 세계 어린이와 함께 읽는 세계적인 컨텐츠 who? 시리즈는 중국, 대만, 태국, 베트남,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등 6개국으로 판권이 수출되었습니다. 차별화된 콘텐츠로 전 세계 독자들의 호응을 얻고 있습니다.
발견! 미로! 대모험 : 마법학교
달리 / 하라 히로아키, 버스데이 (지은이), 김정화 (옮긴이) / 2018.06.29
13,800원 ⟶ 12,420원(10% off)

달리예술,종교하라 히로아키, 버스데이 (지은이), 김정화 (옮긴이)
다양한 난이도의 미로 찾기와 갖가지 숨은그림찾기, 암호 풀기, 수 맞추기 퀴즈 등 알차고 짜임새 있게 구성된 두뇌 자극 놀이책 시리즈. 두 번째 이야기 ‘마법학교’에서는 신비한 세계관과 생생한 캐릭터가 실제 게임을 하듯 독자 여러분을 짜릿한 모험의 세계로 안내한다. 모험이 펼쳐질 곳은 신비한 마법세계. 200년 전 잠든 어둠의 악마 데스버라드가 깨어나, 마법세계를 지키는 다섯 미러클마스터를 끌고 가며 위기가 닥친다. 마법학교에 입학하여 햇병아리 마법사들과 함께 힘을 합쳐 깨어난 데스버라드를 무찌르고 다섯 미러클마스터를 구해야 한다. 과연 마법세계를 멸망시키려는 데스버라드를 무찌를 수 있을까? 데스버라드가 차지한 마법학교를 되찾을 수 있을까? 미로 찾기는 단순히 길을 찾아가는 것에 그치지 않고, 길을 가는 도중 해당 그림을 찾아야 하는 등 다소 난이도가 높은 것도 함께 구성되어 있으며, 숨은그림찾기 역시 난이도가 다양하다. 중간 중간 다소 어려운 문제에 부딪히지만, 차분하게 집중력을 갖고 보면 충분히 아이 스스로 해결할 수 있으며, 그 과정에서 아이들의 성취감은 더욱 배가될 것이다.신비로운 마법세계에서 펼쳐지는 흥미진진한 모험! 책 속 주인공이 되어 악당들을 물리치고 마법학교를 되찾아라! 160만부를 돌파한 화제의 놀이책! 미로 찾기, 숨은그림찾기, 암호 풀기 등 각종 문제를 풀며 즐기는 짜릿한 미로 게임! 끝까지 긴장감을 놓을 수 없는 두뇌 게임이 펼쳐진다! 160만부를 돌파한 화제의 놀이책 의 두 번째 이야기 ‘마법학교’! 신비한 세계관과 생생한 캐릭터가 실제 게임을 하듯 독자 여러분을 짜릿한 모험의 세계로 안내한다. 모험이 펼쳐질 곳은 신비한 마법세계. 200년 전 잠든 어둠의 악마 데스버라드가 깨어나, 마법세계를 지키는 다섯 미러클마스터를 끌고 가며 위기가 닥친다! 여러분은 마법학교에 입학하여 햇병아리 마법사들과 함께 힘을 합쳐 깨어난 데스버라드를 무찌르고 다섯 미러클마스터를 구해야 한다! 여러분은 과연 마법세계를 멸망시키려는 데스버라드를 무찌를 수 있을까? 데스버라드가 차지한 마법학교를 되찾을 수 있을까? 수십 개의 미로를 지나고, 숨은그림찾기와 암호 풀이 등 다양한 미션을 완수해 마법학교를 되찾자. 미로 대모험에 도전해보자! 미로 찾기에 상상력을 자극하는 이야기가 더해졌다! 다양한 미션, 찾기 문제, 수 맞추기 퀴즈까지! 이제 놀면서 집중력, 관찰력, 사고력을 높이자! 시리즈는 다양한 난이도의 미로 찾기와 갖가지 숨은그림찾기, 암호 풀기, 수 맞추기 퀴즈 등 알차고 짜임새 있게 구성된 두뇌 자극 놀이책이다. 아이들의 시선을 사로잡는 흥미롭고 다채로운 그림에 상상력을 자극하는 게임 같은 스토리가 더해져 아이들이 실제 게임에 빠져들듯 즐길 수 있다. 아이들은 특별한 역할을 맡은 주인공이 되어 탐험하듯 문제를 해결해 나가게 되는데, 이러한 과정에서 관찰력과 사고력, 집중력을 키울 수 있는 것은 물론, 아이들 스스로 미션을 해결했다는 성취감과 몰입의 즐거움도 느낄 수 있다. 미로 찾기는 단순히 길을 찾아가는 것에 그치지 않고, 길을 가는 도중 해당 그림을 찾아야 하는 등 다소 난이도가 높은 것도 함께 구성되어 있으며, 숨은그림찾기 역시 난이도가 다양하다. 중간 중간 다소 어려운 문제에 부딪히지만, 차분하게 집중력을 갖고 보면 충분히 아이 스스로 해결할 수 있으며, 그 과정에서 아이들의 성취감은 더욱 배가될 것이다. 공룡 종이 공작, 가지고 다니면서 놀 수 있는 마법카드 등 각 권마다 있는 다채로운 부록도 들어 있다.
아하! 세계엔 이런 인물이 있었군요
주니어김영사 / 지호진 지음, 이동철 그림 / 2011.09.23
12,000원 ⟶ 10,800원(10% off)

주니어김영사인물,위인지호진 지음, 이동철 그림
아하! 세계 역사 시리즈 5권. 모든 동양 사상의 중심 사상가 ‘공자’, 지금도 무수히 리메이크 되고 있는 고전을 남긴 작가 ‘셰익스피어’, 1,093개의 특허권을 가진 발명가 ‘에디슨’ 등 세계 인물 33명이 실려 있다.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춘 그림과 만화는 내용의 이해를 도움과 동시에 위트도 겸비하고 있어 아이들이 재미있게 역사 인물 공부에 빠져들 수 있게 한다. 인물의 업적뿐만 아니라 그들이 주도한 역사적 전쟁이나 사건, 개인적인 삶, 성격까지 그 인물마다 우리가 꼭 알아야 할 지식만을 골라 ‘인물 맞춤형’으로 구성되어, 인물 백과사전으로서의 면모도 갖추고 있다. 아이들은 인물 한 사람 한 사람의 생애와 사건들을 따라가다 보면 자연스럽게 세계사의 흐름을 익힐 수 있을 것이다.1장 고대 역사를 이끈 인물들 1) 우화 작가 이솝 2) 철학자.수학자 피타고라스 3) 사상가 공자 4) 역사가 헤로도토스 5) 의학자 히포크라테스 6) 철학자 소크라테스 7) 영웅 알렉산드로스 8) 수학자 아르키메데스 9) 황제 진시황제 10) 여왕 클레오파트라 11) 황제 아우구스투스 2장 중세 역사를 바꾼 인물들 1) 군주 당 태종 2) 영웅 칭기즈 칸 3) 상인 마르코 폴로 4) 시인 알리기에리 단테 5) 인쇄술 개발자 요하네스 구텐베르크 6) 탐험가 크리스토퍼 콜럼버스 7) 예술가 레오나르도 다 빈치 8) 여왕 엘리자베스 1세 9) 성직자 마르틴 루터 10) 극작가 윌리엄 셰익스피어 11) 과학자 갈릴레오 갈릴레이 3장 근대 새 역사를 쓴 인물들 1) 정치가 벤저민 프랭클린 2) 기계 기술자 제임스 와트 3) 음악가 루드비히 반 베토벤 4) 대통령 에이브러햄 링컨 5) 발명가 토머스 에디슨 6) 정신적 지도자 마하트마 간디 7) 사상가 장 자크 루소 8) 간호사 플로렌스 나이팅게일 9) 아동 문학가 한스 크리스티안 안데르센 10) 정치가 윈스턴 처칠 11) 물리학자 알베르트 아인슈타인 부록 - 세계 인물 연표조목조목 세계 역사를 한 눈에 담은 대백과사전 <아하! 역사> 시리즈 드디어 완간! 우리 역사 7권, 세계 역사 5권의 <아하! 역사> 시리즈가 드디어 완간 되었다. <아하! 우리 역사> 시리즈는 우리나라의 생활사·전쟁사·인물사·경제사·시대사·유물사 그리고 과학사까지 7가지 주제를 통해 우리 역사를 다각도로 짚어 준다. 뿐만 아니라 재미있는 그림과 글로 짜임새 있게 구성되어 있어 아이들의 꾸준한 관심과 호응을 받아 왔다. 이런 호응에 힘입어 지난 2007년부터는 <아하! 우리 역사> 시리즈를 잇는 <아하! 세계 역사> 시리즈가 출간되었다. <아하! 세계 역사> 시리즈는 세계 여러 나라의 특색을 알려주는 각국사로 시작해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게 세계의 사건사·전쟁사·문명사·인물사를 다루었다. 이렇게 5가지 주제별로 나눠진 <아하! 세계 역사> 는 아이들에게 좀 더 재미있고 효과적으로 내용을 전달하기 위해 권마다 구성과 형식을 달리했으며, 내용 또한 아이들에게 친숙한 소재부터 꼭 알아야 할 역사적 지식까지 골고루 담았다. 국사는 물론 세계사 교육의 중요성이 다시 부각되고 있는 요즘, <아하! 역사> 시리즈는 어린이 독자들에게 역사에 대한 관심을 높여줄 뿐만 아니라 교과서에서만 머무르고 있는 아이들의 시야를 세계로 넓혀 주는데 큰 도움이 될 것이다. <토끼와 거북이>로 유명한 작가 이솝에서 상대성 이론을 발견한 아인슈타인까지! 전설이 되고 역사가 된 세계 인물 33명을 그림으로 또박또박 짚어 주는 세계 인물 백과사전! 모든 동양 사상의 중심 사상가 ‘공자’, 지금도 무수히 리메이크 되고 있는 고전을 남긴 작가 ‘셰익스피어’, 1,093개의 특허권을 가진 발명가 ‘에디슨’ 등 《아하! 세계엔 이런 인물이 있었군요》에는 이미 전설이 되고 역사가 된 세계 인물 33명이 실려 있다. 이들의 생애와 업적은 한 분야나 시대에만 머무르지 않는다. 과학·역사·문학·철학·종교 등 다양한 분야를 넘나들고, 시대적으로도 고대부터 근대까지 시대를 아우르는 인물들이다. 따라서 이 책에 담긴 33명은 세계 인물사인 동시에 초등학생이 꼭 알아야 할 역사 지식이기도 하다. 또한 이 책은 인물의 업적뿐만 아니라 그들이 주도한 역사적 전쟁이나 사건, 개인적인 삶, 심지어 성격까지 그 인물마다 우리가 꼭 알아야 할 지식만을 골라 ‘인물 맞춤형’으로 구성되어, 인물 백과사전으로서의 면모도 갖추고 있다. 그래서 아이들은 인물 한 사람 한 사람의 생애와 사건들을 따라가다 보면 자연스럽게 세계사의 흐름을 익힐 수 있을 것이다. 이 책의 또 다른 특징은 크게 펼쳐 들어간 일러스트이다. 역사를 바탕으로 인물의 특징을 잘 잡아낸 그림은 인물에 대한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한다. 거기다 짤막하지만 알찬 만화를 통해서는 인물의 생애를 전체적으로 조망할 수도 있다. 이렇게 독자의 눈높이에 맞춘 그림과 만화는 내용의 이해를 도움과 동시에 위트도 겸비하고 있어 아이들이 재미있게 역사 인물 공부에 빠져들 수 있게 한다. 어린이 독자들은 《아하! 세계엔 이런 인물이 있었군요》를 통해 세계사에 대한 시야를 넓힘과 동시에 역사적으로 뛰어난 세계의 인물들을 한 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는 좋은 기회를 얻을 것이다.
공습수학 이미지 계산법 D-11 (5학년)
스쿨라움(김영사) / 파르재 지음 / 2008.08.15
6,000원 ⟶ 5,400원(10% off)

스쿨라움(김영사)학습참고서파르재 지음
『공습수학 이미지 계산법』은 단순반복암기식 연산학습법을 지양하고, 아이들이 놀이처럼 수학을 즐겁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도록 하는 것은 물론 학습 과정에서 계산과정을 이해하고 연산 영역을 확장하거나 응용할 수 있도록 구현한 계산력 프로그램이다. 연산 학습을 아이들이 어려워하는 것은 숫자나 수식, 기호 등의 추상적 개념들을 손에 잡히고 눈에 보이는 구체물을 통해 감각적으로 이해시켜주지 못하고 말로 설명하고 무조건 반복해서 외우라고 하기 때문이다. 『공습수학 이미지 계산법』은 계란판, 바둑알, 동전, 지폐 등의 구체물을 스티커로 만들어 이를 직접 문제를 푸는데 사용하게 하여 계산 과정과 결과를 눈으로 확인할 수 있게 한다. 계란판과 바둑알 스티커를 통한 연산 연습을 몇 차례 하다보면 자연스럽게 그 이미지가 머릿속에 그려지게 되고 나중에는 이러한 구체물을 조작하지 않아도 문제에 해당하는 계란판과 바둑알 이미지를 떠올리면서 쉽고 빠르고 정확하게 계산하는 능력을 갖을 수 있다. 계산하지 말고 상상하라! 손으로 눈으로 따라하는 빠르고 재미있는 신개념 연산 학습지 이미지 계산법! 1 외우기 전에 손으로 익힙니다. 초등아이들(만 6~11세)은 인지발달단계에서 구체적 조작기에 속합니다. 이 시기에는 추상적인 개념들을 다루는 것이 쉽지 않습니다. 수효, 양, 길이, 넓이, 부피 등의 수학적 개념들도 구체적 사물을 통해 경험해야 이해가 가능합니다. 이 시기에는 아이가 계산을 얼마나 빨리 능숙하게 하게 되느냐보다 계속 이어지는 수학 공부를 따라갈 수 있는 기초체력을 잘 갖출 수 있는지가 더 중요합니다. 이런 점을 무시하고 무작정 시키는 대로 풀어보면 된다는 주입식 교육이 수학을 싫어하는 아이로 만듭니다. ‘공습수학 이미지 계산법’은 아이들이 가장 먼저 접하는 수학과정인 수의 연산을 쉽게 이해하고 기억하도록 만들었습니다. 계란판과 바둑알, 동전 등의 사물을 직접 움직이는 ‘수 체험’을 통해 놀이로 시작해서 더 복잡한 계산영역으로 자연스럽게 옮겨가게 합니다. 당장의 진도를 따라가는 것에 그치지 않고 수를 다루는 것을 즐길 줄 아는 아이로 자라도록 가르칩니다. 2 개념을 익히면 계산이 따라옵니다. 현재 대부분의 초등연산교재들은 일본의 ‘구몬학습법’을 따르고 있습니다. 3에 1을 더하는 것을 ‘3보다 1이 큰’ 4로 외우게 하는 식입니다. 이런 식으로 쌓아가서 ‘사칙연산을 할 수 있게 하는’ 것에 목표를 두는 방법입니다. 이런 학습방법을 통해 5+2=7을 막 배운 아이에게 2+5는 무엇인지 물어보면 막힘없이 대답할까요? 대부분은 그렇지 않습니다. 아이는 두 가지를 서로 다른 계산형태로 받아들입니다. ‘공습수학 이미지 계산법’은 구체적 사물의 이미지와 스티커를 통한 조작의 경험을 제공합니다. 그래서 ‘사물을 세는 기준’인 수와 다른 수학적 단위들의 개념을 구체적으로 가르칩니다. 추상적이어서 어렵게 느껴지는 ‘수’의 계산이 결국은 사물을 파악하고 다루는 약속일뿐이란 걸 자연스레 깨우치게 되면, 사칙연산 뿐 아니라 나중에 배우는 방정식이나 부등식, 항등식 등의 어려운 개념들도 더 쉽게 이해하는 토대가 만들어집니다. 3 짧은 시간으로 깊게 배웁니다. ‘공습수학 이미지 계산법’에서는 계란판과 바둑알 그림 하나로 5+2, 2+5, 7-2, 7-5의 덧셈과 뺄셈을 동시에 가르칩니다. 그 과정에서 아이는 사물을 세는 수의 개념과 함께 덧셈, 뺄셈의 기본원리를 한 번에 이해하게 됩니다. 마찬가지로 바둑알 10개와 계란판 이미지를 가지고 5*2, 2*5, 10/2, 10/5의 네 가지 셈을 동시에 배웁니다. 이렇게 하면 서로 역의 연산인 덧셈과 뺄셈, 곱셈과 나눗셈에 대해 따로따로 계산법을 기계적으로 외우는 방식보다 배우는 노력이 반으로 줍니다. 다리가 둘인 병아리 네 마리와 다리가 넷인 강아지 두 마리는 둘 모두 다리의 수가 8입니다. 하지만 이 2*4와 4*2를 단순히 외우고 있는 아이는 ‘동물의 다리를 세는 식을 세워라’라는 문제가 나오면 풀지 못하기 일쑤입니다. ‘공습수학 이미지 계산법’은 곱셈과 덧셈의 관계나 나눗셈의 나머지 등 핵심적 학습내용을 수식과 글로 설명하는 데 그치지 않습니다. 최대한 구체적인 예시와 직접적인 조작경험으로 다양한 형태의 질문에 대답하는 능력을 키웁니다. 4 합리적으로 반복합니다. 계산에 능숙해지려면 물론 반복이 필요합니다. 하지만 연령대마다 같은 학습주제에 대해 집중력을 지속할 수 있는 시간과 하루에 이해하고 해결할 수 있는 문제수가 다릅니다. 같은 형태의 셈을 무조건 많이 연습해서 능숙해지라고 시키면, 특히 초등 저학년 아이들은 집중력이 떨어지고 공부를 고역으로 느낍니다. 학습내용을 심화하는 방식 역시 중요합니다. 어떤 단계를 다 이해해서 푸는 것처럼 보여도 다음날이면 푸는 법을 잊어버릴 수 있는 것이 초등연령대의 아이들입니다. ‘공습 이미지 계산법’은 한 페이지, 한 편, 한 권의 구성을 아이가 집중력을 가지고 해결할 수 있는 양과 난이도로 제시했습니다. 손, 눈, 머리, 연필로 익히기의 4가지 도구를 통해 개념부터 실전능력까지 유기적으로 훈련할 수 있게 했습니다. 연령, 학년, 학습밀도에 따라 편당 학습량, 동일한 도구로 제시되는 분량이 늘어나도록 했습니다. 학습주제를 기계적으로 끊지 않고 각 권, 편의 구성을 따라가면 앞뒤의 학습주제와 관련된 적절한 분량의 예습, 복습이 자연스럽게 이루어지도록 했습니다. * 부모2.0 공습몰(http://www.bumo2.com/book/image_math/ucc.asp)에서 이미지 계산법에 대한 저자의 동영상 강의를 들을 수 있습니다. 『공습수학 이미지 계산법』 단계별 학습 내용 D단계의 주요 학습내용 * 길이, 시간, 들이, 무게의 단위를 배우고, 덧셈과 뺄셈 연산을 익힙니다. * 소수와 분수의 개념을 배우고, 덧셈과 뺄셈, 곱셈과 나눗셈을 익힙니다. * 배수와 최소공배수, 약수와 최대공약수를 배우고, 분수를 약분하고 통분하는 방법을 배웁니다. D-11권 소수의 곱셈을 배웁니다. 소수 곱셈의 기본 원리와 함께 소수점 이동을 익히고, 여러 자리 수가 혼합된 소수 곱셈을 익힙니다.
여름
푸른숲주니어 / 소피 쿠샤리에 지음, 이영희 옮김, 에르베 르 고프 그림 / 2014.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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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숲주니어그림책소피 쿠샤리에 지음, 이영희 옮김, 에르베 르 고프 그림
푸른숲 새싹 도서관 18권. 통합 교과서 을 체계적으로 분석하고 배경 지식까지 꼼꼼히 알려 줌으로써 학습 이해를 도와주는 교과 연계 그림책. 교과서를 보기 전에 이 책을 읽고 교과서와 학교 공부에 대한 집중력을 높일 수 있다. 또한 학교 수업을 들은 뒤, 다시 이 책으로 복습하다 보면 아이들의 교과 이해력이 쑥쑥 자랄 수 있다. 통합 교과 에서 뽑아 낸 주제를 깊이 있게 다루면서 초등 저학년의 눈높이에 맞게 다양한 정보를 재미있는 이야기와 아기자기한 그림으로 구성하였다. 실제 초등학교 1~2학년 아이들이 집에서, 등굣길에서, 학교에서 일상적으로 겪는 이야기를 중심으로 '우리나라의 여름 날씨와 풍경', '여름철의 곤충' 등 놓쳐서는 안 될 교과 주제를 알차게 담아 아이들이 자신의 경험과 생활을 바탕으로 보다 쉽게 교과 학습을 할 수 있도록 하였다.목차가 없는 도서입니다.초등 1~2학년 통합 교과 완전 정복! “장마가 뭐예요?” “여름에는 왜 이렇게 더워요?” “여름에 그림자는 왜 짧아져요?” “여름에는 어떤 곤충들이 많아요?” 뜨거운 태양의 계절, 여름에 대한 모든 것! [이 책의 특징] 새로워진 초등 1~2학년 통합 교과서를 완벽히 분석한 교과 연계 그림책! 지난해부터 개정된 교육 과정에 따라 기존 1학년, 2학년 등 학년별로 구분하던 교육 과정이 ‘통합 1~2 학년군’으로 재편되었고, 기존의 슬기로운 생활, 바른 생활, 즐거운 생활을 하나로 묶은 통합 교과서가 탄생하게 되었습니다. 이에 따라 각 과목을 따로따로 공부하는 것이 아닌, 과목 간의 유기성을 찾아 종합적으로 탐구하고 사고하는 학습법이 중요해졌습니다. 이 작품은 개정 교육 과정에 발맞추어 아이들이 학교 공부에 흥미를 가지고 달라진 교과목에 잘 적응할 수 있도록 해 주며, 통합 교과서 〈여름〉을 체계적으로 분석하고 배경 지식까지 꼼꼼히 알려 줌으로써 학습 이해를 도와주는 교과 연계 그림책입니다. 아이들은 교과서를 보기 전에 이 책을 읽고 교과서와 학교 공부에 대한 집중력을 높일 수 있습니다. 또 학교 수업을 들은 뒤, 다시 이 책으로 복습하다 보면 아이들의 교과 이해력이 어느새 쑥쑥 자라게 될 것입니다. 통합 교과서의 부교재 역할을 톡톡히 해 줄 교과 연계 그림책 《여름》을 통해 즐거운 책 읽기와 교과 학습, 두 마리 토끼를 꽉 잡을 수 있습니다. 햇볕이 쨍쨍, 땀이 뻘뻘! 뜨거운 계절, 여름에 대한 궁금증을 한 방에 해결! 이 책은 통합 교과 에서 뽑아 낸 주제를 깊이 있게 다루면서 초등 저학년의 눈높이에 맞게 다양한 정보를 재미있는 이야기와 아기자기한 그림으로 구성하였습니다. 실제 초등학교 1~2학년 아이들이 집에서, 등굣길에서, 학교에서 일상적으로 겪는 이야기를 중심으로 ‘우리나라의 여름 날씨와 풍경’, ‘여름철의 곤충’ 등 놓쳐서는 안 될 교과 주제를 알차게 담아 아이들이 자신의 경험과 생활을 바탕으로 보다 쉽게 교과 학습을 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아이들은 주인공과 함께 아침부터 뜨겁게 내리쬐는 햇볕에 땀을 흘리며 등교하고, 맴맴 노래하는 매미 소리를 따라 하면서 자연스레 우리나라의 여름에 대해 이해할 수 있습니다. 이밖에도 여름에 도시가 시골보다 더 더운 이유, 여름철에 물을 많이 마셔야 하는 이유 등 실생활에 유용한 정보를 가득 담아, 우리 아이들이 보다 건강하게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책 속 주인공을 따라 하루를 보내다 보면, 아이들은 딱딱하고 어려운 지식이 아닌 일상 속에 살아 있는 자연과 여름을 만나게 됩니다. 책 말미에 있는 ‘알쏭달쏭 궁금해요’에서는 ‘장마와 태풍은 무엇일까?’, ‘여름철에 그림자가 짧은 까닭은 무엇일까’ 등 교과서만으로는 해결할 수 없는 아이들의 호기심을 모두 풀어 줍니다. [내용 소개] 햇볕이 쨍쨍 내리쬐고, 땀이 뻘뻘 흘러요. 아이, 더워! 학교 운동장에 서 있는 커다란 마로니에는 이제 잎이 무성해졌어요. 오후에는 무더위를 피해 도서관에서 선생님과 함께 책을 읽고, “햇볕은 쨍쨍, 모래알은 반짝!” 하고 신 나게 여름 노래를 불렀어요. 빨리 여름 방학을 해서 온 가족이 함께 바닷가로 놀러 가고 싶어요. 첨벙첨벙 수영도 할 수 있는 여름이 제일 좋아요! 여름 방학을 손꼽아 기다리는 주인공의 모습을 보면서 여름 방학이 되면 무엇을 할지 미리미리 계획을 세워 볼 수 있어요. 여름에는 맴맴~ 하고 귀가 따갑도록 우는 매미와 나비, 무당벌레, 풍뎅이, 벌 모기와 같은 곤충과 거미를 자주 볼 수 있어요. 이밖에도 여름에 볼 수 있는 곤충에 대해서 알아보세요. 여름은 다양한 과일이 나는 계절이에요. 여름이 제철인 과일에 대해 알아보고, 책 속에 담긴 쉽고 간편한 요리법을 통해 엄마 아빠와 함께 맛있고 몸에도 좋은 여름 간식을 직접 만들어 볼 수 있어요.
우리 역사가 담긴 8가지 우표 이야기
어린이작가정신 / 김재은 지음, 설은영 그림, 백유선 감수 / 2011.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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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작가정신역사,지리김재은 지음, 설은영 그림, 백유선 감수
재미있는 이야기 살아있는 역사 시리즈 13권. 우표에 얽힌 이야기를 통해 자연스럽게 우리나라의 역사를 배울 수 있는 책이다. 내용에 언급되는 우표들의 실제 이미지를 풍부하게 실어 현장감을 주었고, 우표에 대한 호기심을 자극한다. 우표에 얽힌 재미있는 이야기를 들려줌은 물론, 우리 역사, 특히 근현대사를 돌아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전자메일과 휴대폰 통신, 택배 등이 발달하면서 우리 생활 속에서 우표를 보기가 점차 힘들어지고 있다. 하지만 우표는 묵묵하고 꾸준하게 우리가 사는 시대의 면면을 기록해 가고 있다. 이처럼 생활 속에서 찾아볼 수 있는 소재는 어린이들이 역사에 흥미롭게 접근할 수 있도록 돕는다. 또한 해당 분야 전문가의 감수를 통해 도서의 신뢰도를 한껏 높였다.1 우리나라 우표의 탄생 2 일제강점기 이전의 우리 우표 3 우표에 나타난 독립운동 4 전쟁 중에도 발행된 우리 우표 5 우표에 나타난 우리 근현대 6 우표로 살펴보는 남북 관계 7 독도 우표와 일본과의 영토 분쟁 8 고구려 역사를 편입시키려는 중국흥미진진한 주제를 통해 만나는 우리의 역사! ‘역사는 반복된다.’라는 말이 있습니다. 우리는 역사를 통해 조상들의 삶과 지혜를 배울 수 있을 뿐 아니라 다가오는 미래에 어떻게 행동해야 할지 알 수 있습니다. 하지만 ‘역사’라고 하면 지루하고 어렵다는 선입견이 있습니다. 꼭 알아야 하는 것이 바로 우리 역사임에도 불구하고 왜 역사를 배워야 하는지 모르겠다고 투덜대기도 합니다. 『재미있는 이야기 살아있는 역사』 시리즈는 역사 공부를 어려워하는 어린이들을 위해 만들어졌습니다. 역사적 사실을 바탕으로 어린이들이 쉽게 읽을 수 있는 동화나 이야기 형식을 통해, 쉽고 재미있게 역사를 배울 수 있습니다. 이 시리즈의 가장 두드러진 특징은 어린이들이 반드시 알아야 하는 중요문화재나 여러 농작물의 씨앗, 국악기나 시조 등 구체적인 주제를 선정하여 그에 관련된 역사와 재미있는 뒷이야기를 모아 들려주는 것입니다. 생활 속에서 찾아볼 수 있는 소재는 어린이들이 역사에 흥미롭게 접근할 수 있도록 돕습니다. 또한 해당 분야 전문가의 감수를 통해 도서의 신뢰도를 한껏 높였습니다. 『재미있는 이야기 살아있는 역사』는 역사를 좀 더 재미있고 친근하게 공부하고자 하는 어린이 독자들에게 효과적인 길잡이 역할을 해 줄 것입니다. 세상에서 가장 작은 그림, 우표로 보는 역사! 우표는 세상에서 가장 작은 화폭이라고 불립니다. 손가락 마디만큼 작은 종이 위에 셀 수 없을 정도로 다채로운 그림과 사진들이 자리 잡고 있기 때문입니다. 우표를 다른 이름으로도 부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바로 ‘세상에서 가장 작은 박물관’이라고 말입니다. 우표에는 우표를 발행한 나라, 나아가 세계 곳곳의 역사적인 사건들이 담겨 있습니다. 우표에 그려진 그림의 의미를 파악하고 그 우표가 만들어진 배경 지식을 함께 공부하면, 어떤 역사 교재보다도 훌륭한 학습 자료가 될 수 있습니다. 우리나라 최초의 우표인 ‘문위 보통우표’는 조선 후기, 고종 때 만들어졌습니다. 개화파였던 홍영식이 우정국을 세우고 발행한 우표입니다. 격변기 속에서 조선 역시 근대화를 이루기 위해 노력한 것입니다. 그러나 갑신정변이 일어나고 개화파 사람들이 제거당하면서 우정국도 문을 닫습니다. 우리 우표가 다시 발행되기까지도 10년의 세월이 걸렸습니다. 대한제국 시절 나온 우표에는 한글과 프랑스어가 함께 표기된 경우가 많습니다. 우리나라를 호시탐탐 노리는 일본의 야욕을 견제하기 위해, 프랑스나 러시아 등 다른 나라들과 외교 관계를 맺은 흔적입니다. 이어진 일제강점기 동안 우리나라 우표 발행도 멈춥니다. 하지만 일본으로부터 우리의 주권을 되찾기 위해 싸웠던 흔적은 우표에 남아 있습니다. 이준 열사 우표, 안중근 우표, 유관순 우표 등 독립운동가 우표들이 많이 나와 있기 때문입니다. 그 뒤로 나온 6.25 전쟁 기념우표, 그리고 현대사회에 이르러 역대 정권이 발행한 우표들은 각 시대에 있었던 굵직한 사건들과 행사들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우표들을 발행된 시대별로 살펴보면, 각 시대의 사회적 분위기와 당시 중요하게 여겼던 정책, 주된 가치관 등을 알 수 있습니다. 우표는 외교관 역할을 하기도 합니다. 일본과 독도를 사이에 둔 영토 분쟁이 벌어질 때마다 우리나라는 독도 우표를 발행했습니다. 이는 독도가 우리 땅이라는 것을 주장하는 외교적 의사 표현입니다. 같은 맥락에서, 중국이 고구려가 중국의 역사이며 백두산이 중국산이라는 홍보를 시작했을 때는 고구려 우표와 백두산 우표를 발행했습니다. 백두산 우표는 북한과 처음으로 공동 발행한 우표입니다. 우표는 국내의 일만을 소재로 삼지 않습니다. 모두가 기억할 만한 문화 행사나 세계의 유명 인물들을 주인공으로 한 우표를 발행하기도 합니다. 올림픽이나 월드컵 등 국제 행사, 아인슈타인이나 괴테 등 역사에 남은 유명 인사들의 우표 등이 그렇습니다. 그런 우표들을 통해, 한 가지 사건을 각 나라들이 어떻게 바라보고 있는지를 살펴볼 수도 있습니다. 6.25전쟁 기념우표도 여러 나라에서 나와 있습니다. 『우리 역사가 담긴 8가지 우표 이야기』는 이처럼 우표에 얽힌 이야기를 통해 자연스럽게 우리나라의 역사를 배울 수 있는 책입니다. 내용에 언급되는 우표들의 실제 이미지를 풍부하게 실어 현장감을 주었고, 우표에 대한 호기심을 자극합니다. 이 책을 읽은 뒤 우정사업본부에서 운영하는 우표문화누리 등, 실제 우표 전시회를 방문해 보는 것도 좋은 경험이 될 것입니다. 전자메일과 휴대폰 통신, 택배 등이 발달하면서 우리 생활 속에서 우표를 보기가 점차 힘들어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우표는 묵묵하고 꾸준하게 우리가 사는 시대의 면면을 기록해 가고 있습니다. 『우리 역사가 담긴 8가지 우표 이야기』는 우표에 얽힌 재미있는 이야기를 들려줌은 물론, 우리 역사, 특히 근현대사를 돌아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 줄 것입니다. 그의 말대로 시대의 변화에 발 빠르게 대처하려면 소식을 빨리 주고받을 수 있는 체계가 꼭 필요했습니다. 일본 우체국장의 설명을 듣던 홍영식은 갑자기 언짢은 표정을 하고 물었습니다.“그런데 일본과 조선 사이에서 물건을 주고받을 때의 우편 요금과 일본 안에서만 주고받을 때의 우편 요금이 똑같은 이유는 무엇입니까?”“임시적인 것입니다. 나중에 조선에서도 우편 시설을 만들게 되면 일본과 조약을 맺을 것이고, 그때는 서로 합의를 해 새로이 우편 요금을 정해야지요.”일본 우체국장은 태연한 척 이야기했지만 속으로 놀랐습니다. 일본은 그때부터 조선의 통신권을 집어 삼키기 위해 준비 작업을 하고 있었던 것입니다. 홍영식은 일본의 태도가 마음에 들지 않았지만, 그런 일본을 막기 위해서는 더더욱 새로운 문물을 배워야 한다고 다짐하고 일본의 우체국을 꼼꼼히 둘러보았습니다.- 「우리나라 우표의 탄생」 중에서 하지만 손을 놓고 있을 수만은 없었습니다. 전쟁이 일어난 지 3개월 뒤인 9월, 부산에 야전 우체국이 세워졌습니다. 전쟁터에 나간 가족이나 친구, 연인에게 편지를 보내려는 사람들 때문에 우체국은 문전성시를 이루었습니다.“이 편지를 꼭 우리 아들에게 전해 주세요.”“우리 남편에게 온 편지는 없나요?”소식을 전하려는 사람들은 점점 늘어났지만, 전쟁 중이라 자원도 돈도 부족해 많은 우표를 발행할 수가 없었습니다. 우체국에서는 한 번 쓴 우표나 불량 우표 위에도 태극기 무늬와 가격을 인쇄해 새 우표와 똑같이 쓸 수 있도록 했습니다. 그래도 우표는 계속 모자랐고, 편지를 보내려는 사람이 늘자 평소 5원에서 1백 원 사이였던 우표 한 장을 1천 원에 파는 사람들도 생겨났습니다. - 「전쟁 중에도 발행된 우리 우표」 중에서
서동과 선화 공주
비룡소 / 이흔 지음, 안은진 그림 / 2013.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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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룡소명작,문학이흔 지음, 안은진 그림
이야기 박물관 시리즈 '백제' 편. 우리나라에 현존하는 가장 오래된 역사책인 「삼국유사」에서 백제, 고구려, 신라의 시대상과 사회상을 잘 보여 줄 수 있는 이야기를 뽑아 삼국의 대표적인 유물, 유적과 함께 꾸민 책이다. '백제' 편에서는 제30대 왕인 무왕의 이야기를 무늬 벽돌과 그릇, 공예품들과 함께 보여 줌으로써 소박하면서도 세련된 백제 문화의 특징을 알려 준다. 책 뒷부분에는 이야기 속에 나오는 유물, 유적의 사진과 이름을 따로 정리해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문화재들을 한눈에 살펴볼 수 있도록 했다. 각각의 유물, 유적이 본문 중 어디에, 어떻게 쓰였는지 찾아볼 수 있도록 만들어서 숨은 그림 찾기 하듯 재미있게 문화재를 익힐 수 있다. 뿐만 아니라 박물관이나 역사 현장으로 체험 학습을 갈 때 활용할 수 있는 딸림 책도 들어 있다. 책에서 오려 내어 쓸 수 있는 이 딸림 책에는 백제의 역사적, 문화적 특징을 비롯해 각 유물의 쓰임새 및 발굴에 얽힌 숨은 이야기와 유물, 유적에 관한 퀴즈 등이 들어 있어 문화재를 감상하고 삼국의 역사를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된다.백제, 고구려, 신라 사람들이 어떻게 살았는지 궁금해? 옛이야기 속에 숨어 있는 유물, 유적을 찾아봐! 초등학교 저학년을 위한 유물, 유적 그림책 「이야기 박물관」 시리즈가 (주)비룡소에서 출간되었다. 『서동과 선화 공주』, 『호동 왕자와 낙랑 공주』, 『효녀 지은과 화랑 효종랑』 등 총 세 권으로 이루어진 이 시리즈는 『삼국유사』에서 뽑은 옛이야기들을 백제, 고구려, 신라의 대표적인 유물, 유적을 이용해 재구성한 색다른 그림책 시리즈이다. 유물, 유적 사진을 구수한 옛이야기와 함께 보여 줌으로써 백제, 고구려, 신라 사람들이 어떻게 살았는지, 삼국의 역사와 문화적 특징은 무엇인지, 쉽고 재미있게 알려 준다. 옛이야기의 주인공으로 거듭난 백제, 고구려, 신라의 문화유산 「이야기 박물관」 시리즈는 중앙박물관을 비롯해 부여박물관, 공주박물관, 경주박물관 등 국립박물관에 소장된 삼국 시대의 유물, 유적 사진 140여 컷을 그림책 이미지로 활용했다. 유물, 유적 사진을 콜라주하거나 리터치 하는 방식으로 이야기의 주인공, 건물, 자연물의 이미지로 쓴 것이다. 각국의 독특한 문양을 비롯해 그릇, 벽돌, 벽화에서 볼 수 있는 독특한 질감 등은 배경 이미지로 살려서 그림과 사진이 조화롭게 어우러지도록 했다. 덕분에 책을 펼치면 박물관에서 보던 그림, 조각, 그릇, 장신구들이 이야기 속 풍경이 되고 인물이 되어 한 편의 새로운 미술 작품을 보는 듯한 느낌을 준다. 예컨대 백제 편인 『서동과 선화 공주』에서는 금동대향로와 산경치무늬 벽돌로 산을 그리고, 은제 관장식과 칠지도로 나무를 세웠으며, 무령왕과 무령왕비의 관장식, 목걸이, 귀걸이로 서동과 선화 공주를 꾸몄다. 고구려 편인 『호동 왕자와 낙랑 공주』에서는 고구려 문화를 특징짓는 고분벽화를 활용해 호동 왕자의 사냥하는 모습, 호동 왕자와 낙랑 공주가 사랑을 속삭이는 모습 같은 주요 이미지를 만들었고, 신라 편인 『효녀 지은과 화랑 효종랑』에서는 다양한 모양의 인물 토우와 동물 토우를 활용해서 나라의 힘을 잃어가던 통일 신라 말 신라의 모습을 그렸다. 삼국 사회의 특징과 대표 문화재를 한눈에 볼 수 있는 그림책 「이야기 박물관」 시리즈는 우리나라에 현존하는 가장 오래된 역사책인 『삼국유사』에서 백제, 고구려, 신라의 시대상과 사회상을 잘 보여 줄 수 있는 이야기를 뽑아 삼국의 대표적인 유물, 유적과 함께 꾸민 책이다. 백제 편에서는 제30대 왕인 무왕의 이야기를 무늬 벽돌과 그릇, 공예품들과 함께 보여 줌으로써 소박하면서도 세련된 백제 문화의 특징을 알려 준다. 고구려 편에서는 호동 왕자와 낙랑 공주의 이야기를 무용총, 각저총, 강서대묘, 안악 3호분 같은 대표적인 고분 벽화에 실어 들려줌으로써 용맹하고 강인한 국가였던 고구려의 모습을 보여 준다. 신라 편에서는 통일 신라 말, 계속된 가뭄과 귀족층의 부패로 힘겨웠던 백성들의 삶을 효녀 지은의 이야기와 다양한 종류의 토우, 화려한 금 장식품으로 설명한다. 책 뒷부분에는 이야기 속에 나오는 유물, 유적의 사진과 이름을 따로 정리해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문화재들을 한눈에 살펴볼 수 있도록 했다. 각각의 유물, 유적이 본문 중 어디에, 어떻게 쓰였는지 찾아볼 수 있도록 만들어서 숨은 그림 찾기 하듯 재미있게 문화재를 익힐 수 있다. 뿐만 아니라 박물관이나 역사 현장으로 체험 학습을 갈 때 활용할 수 있는 딸림 책도 들어 있다. 책에서 오려 내어 쓸 수 있는 이 딸림 책에는 백제, 고구려, 신라의 역사적, 문화적 특징을 비롯해 각 유물의 쓰임새 및 발굴에 얽힌 숨은 이야기와 유물, 유적에 관한 퀴즈 등이 들어 있어 문화재를 감상하고 삼국의 역사를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된다. [교과 연계] 3-1 사회 2.고장의 자랑 1)고장의 발자취 3-1 사회 3.고장의 생활과 변화 4)고장의 문화유산 5-1 사회 1.하나 된 겨레 3)삼국의 성립과 발전, 5)통일 신라와 발해 사람들
중학교 갈 때까지 사전 볼 필요 없는 초등 영어 구동사 160
동양북스(동양문고) / Giovanna Stapleton, Anne Kim (지은이) / 2023.04.01
15,800원 ⟶ 14,220원(10% off)

동양북스(동양문고)외국어,한자Giovanna Stapleton, Anne Kim (지은이)
초등 영어 교과서, 각종 리딩 교재, 원서 등 초등 영어에 가장 빈번하게 등장하는 구동사 160개를 배울 수 있다. 기본이 되는 이들 구동사를 차근차근 정복하게 되면 초등학생들이 영어를 배울 때 막힘없이 영어를 학습할 수 있을 것이다. 그림과 다양한 예문 등을 통하여 개념과 의미를 확실히 이해하고, 나열된 구동사를 단순 암기하는 것이 아니라 다양한 문제 풀이를 통해 완전 학습함으로써 진짜 실력을 쌓을 수 있도록 하였다.01 ask after ask for 008 02 back up be into 009 03 be over blow out 010 04 boot up break down 011 Review 01 012 05 break into break out 014 06 bring back bring over 015 07 bring up burst into 016 08 call back call off 017 Review 02 018 09 call out call up 020 10 care about care for 021 11 calm down carry out 022 12 cheat on check in 023 Review 03 024  13 cheer up chill out 026 14 catch up with come across 027 15 come out come over 028 16 come up wiith consist of 029 Review 04 030 17 count on cover up 032 18 cut down on cut out 033 19 do without dress up 034 20 drop by eat out 035 Review 05 036 21 fall apart fall behind 038 22 fall off feel down 039 23 figure out fill out 040 24 find out get along with 041 Review 06 042 25 get around get away 044 26 get back get into 045 27 get off get on 046 28 get out of get over 047 Review 07 048 29 get through get together 050 30 get up get well 051 31 give away give up 052 32 go along with go by 053 Review 08 054 33 go off go over 056 34 go through grow up 057 35 hand down hand in 058 36 hang on to hang out with 059 Review 09 060 37 hang up hold back 062 38 hold on hold out 063 39 hold up hurry up 064 40 leave for let (someone) down 065 Review 10 066 41 let out lie down 068 42 line up long for 069 43 look after look around 070 44 look for look forward to 071 Review 11 072 45 look into look up to 074 46 make out make up 075 47 mess up nose out 076 48 part with pass away 077 Review 12 078 49 pass by pay off 080 50 pick out pick up 081 51 point out pop up 082 52 pull up put off 083 Review 13 084 53 put on put out 086 54 put up put up with 087 55 rely on rule out 088 56 run after run away 089 Review 14 090 57 run down run for 092 58 run into run out of 093 59 see off send for 094 60 set out set up 095 Review 15 096 61 settle into show off 098 62 show up sleep in 099 63 stand for stand out 100 64 stand up for stay up late 101 Review 16 102 65 stretch out switch off 104 66 take after take apart 105 67 take away take back 106 68 take off take out 107 Review 17 108 69 take over take up 110 70 tell apart think over 111 71 throw away throw up 112 72 tie up try on 113 Review 18 114 73 try out turn around 116 74 turn down turn into 117 75 turn off turn on 118 76 turn out turn over 119 Review 19 120 77 turn to wait on 122 78 watch out (for) wear out 123 79 work out wrap up 124 80 write down zoom in 125 Review 20 126초등 필수 영어 구동사 한 권으로 완성 초등 학습 영어책을 보면 부모님들이 놀라는 점이 있습니다. 말하기 쉽고 알아듣기 편한 구동사가 많이 나온다는 점입니다. 사실 초등뿐만 아니라 모든 영어에서 원어민들은 복잡한 단어를 만든다든지 잘 모르는 어려운 단어를 사용하지 않습니다. 구동사란 기본 동사에 전치사나 부사를 붙여 쓰는 것인데, 어려운 동사보다 이런 구동사를 많이 쓰는 것이죠. 이 책에서는 초등 영어 교과서, 각종 리딩 교재, 원서 등 초등 영어에 가장 빈번하게 등장하는 구동사 160개를 배울 수 있습니다. 기본이 되는 이들 구동사를 차근차근 정복하게 되면 초등학생들이 영어를 배울 때 막힘없이 영어를 학습할 수 있을 것입니다. 그림과 다양한 예문 등을 통하여 개념과 의미를 확실히 이해하고, 나열된 구동사를 단순 암기하는 것이 아니라 다양한 문제 풀이를 통해 완전 학습함으로써 진짜 실력을 쌓을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 이 책의 구성 01 본문 1 영어 교과서, 리딩 교재, 원서에서 가장 많이 쓰는 구동사를 고르고 골라 제시했어요. 하루에 구동사 2 개씩만 꼭 익혀보세요. 2 구동사의 의미를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그림과 함께 짧은 예문을 제시했어요. 3 짧은 예문 긴 예문 대화문의 순서로 차근차근 배울 수 있도록 구성했어요. 다양한 예문과 함께 활용력을 높여보세요. 02 Review 1 구동사를 익힐 때 복습은 필수예요. 자주 반복해주면 긴 시간을 들이지 않아도 구동사를 효율적으로 익힐 수 있어요. 2 절대 눈으로만 보면 안 돼요! 꼭 소리 내어 자연스럽게 의미가 떠오를 때까지 여러 번 읽고 써보세요. 03 마인드맵 만들기 범주화(Categorization)를 해서 마인드맵을 만들어보세요. 중심에 동사/전치사/부사를 두고 구동사를 묶을 수 있을 거예요. 이렇게 범주화하면 기억할 때 도움이 돼요. 04 나만의 문장 만들기 예문을 다 익혔다면 나만의 문장을 만들어보세요. 주어나 부사(구)만 바꿔 봐도 괜찮아요. 문장을 직접 만들 수 있으면 그 구동사는 내 것이 됩니다. 구동사란 무엇일까요? 구동사는 동사가 전치사나 부사와 함께 쓰이는 표현이에요. 말이 어렵게 느껴질 수 있지만 아마 여러분은 실제로 구동사를 너무나 많이 사용하고 있을 겁니다. ‘일어나다’ get up, ‘불을 켜다’ turn on처럼 늘 사용하는 것이기 때문이죠. 그런데 이처럼 늘 사용하는 동사 표현이지만 이 구동사는 막상 배울 때는 쉽지 않아요. 구동사가 되면서 새로운 뜻으로 변신을 하기 때문이죠. 예를 들어, see는 ‘보다’, off는 ‘~로부터 떨어진’이라는 뜻이지만 see off가 함께 쓰이면 ‘~를 배웅하다’라는 뜻이 돼요. 이렇게 단어의 의미가 바뀌기 때문에 어떤 구동사는 의 미를 쉽게 추측하기 어려워요. 하지만 그런데도 많이 쓰이는 데는 이유가 있겠죠? 네, 맞아요. 구동사를 쓰면 다양한 상황을 훨씬 더 쉽고 간단하게 표현할 수 있어요. 예를 들어 see off를 알고 있다면 ‘그를 공항에서 배웅할 거예요.’를 다음과 같이 말할 거예요. I will see him off at the airport. 하지만 만약 see off를 모른다면 어떻게 말해야 할까요? I will go to the airport and say goodbye to him. 이렇게 말해도 뜻은 통하겠지만 문장이 길고 복잡해지지요? 그래서 원어민들은 구동사를 써서 훨씬 더 쉽게 표현하는 거예요. 실제로 구동사는 우리가 보는 영어 교과서, 리딩 교재, 원서 등에 많이 쓰이고 있어요. 그럼 구동사는 어떤 것부터 익혀야 할까요? 이 책을 통해 초등 영어 교과서, 리딩 교재, 원서에 밥 먹듯이 나오는 구동사 160개부터 먼저 익혀보세요. 그러면 영어가 한층 더 쉽게 느껴질 거예요. 그럼 이제부터 100일간의 구동사 여행을 시작해볼까요?
Reading Live 100 : 1
Leap&Learn(립앤런) / Naomi Styles, Karman Leung (지은이) / 2019.11.01
15,000

Leap&Learn(립앤런)외국어,한자Naomi Styles, Karman Leung (지은이)
영상으로 접근하고 텍스트로 학습하는 입체적 리딩 교재. 초급부터 중급 단계의 영어 학습자들을 위한 독해 교재이다. 개정된 새로운 교과 과정과 영미권의 초등 교과 과정에 기반한 주제들로 구성되었으며, 본문과 연계된 영상들을 통해 학습에 필요한 배경지식을 확장시켜 줄 수 있도록 하였다.Unit 1. Jellyfish's Magic Trick / Life Science / Sequencing Unit 2. Money for Me! / Social Studies / Problem and Solution Unit 3. Our Dog Soldier / Social Studies / Fact and Opinion Unit 4. Who Loves Sun / Literature / Identifying Details Review Test Doggy Facts Unit 5. Sing "Happy Birthday" / Music / Sequencing Unit 6. Holy Cow, You Dirty Pig! / Social Studies / Classifying Unit 7. Watermelon Belly / Life Science / Identifying Details Unit 8. Rabbit and the Moon / Literature / Sequencing Review Test / 51 Birthday Around the World Unit 9. Zoos: Good or Bad? / Social Studies / Classifying Unit 10. Show Me the Love! / Life Science / Identifying Details Unit 11. Dew Drop Mornings / Earth Science / Classifying Unit 12. Rainbow Crow Saves the Day / Literature / Sequencing Review Test Amazing Zoos Practice Book■ 교재특징 - 본문 내용과 직결되는 영상을 통해 학습자의 관심과 흥미를 유발하고, 학습에 필요한 배경지식을 강화 - 미국에서 가장 많이 사용하는 렉사일 지수에 맞춘 체계적 난이도 구성 - 개정된 새로운 교과 과정과 영미권의 초등 교과 과정에 기반한 흥미로운 주제들로 구성 - 다양한 종류의 After reading activities로 학습자들의 인지 능력과 사고력 향상 - 지문을 구조화 하는 능력을 향상시키기 위한 다양한 Graphic Organizer와 Summary 활동 - CD 없이도 음원을 들을 수 있는 QR 코드 수록 - 다양한 수업 자료와 E-book 제공
공습수학 이미지 계산법 D-12 (5학년)
스쿨라움(김영사) / 파르재 지음 / 2008.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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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쿨라움(김영사)학습참고서파르재 지음
『공습수학 이미지 계산법』은 단순반복암기식 연산학습법을 지양하고, 아이들이 놀이처럼 수학을 즐겁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도록 하는 것은 물론 학습 과정에서 계산과정을 이해하고 연산 영역을 확장하거나 응용할 수 있도록 구현한 계산력 프로그램이다. 연산 학습을 아이들이 어려워하는 것은 숫자나 수식, 기호 등의 추상적 개념들을 손에 잡히고 눈에 보이는 구체물을 통해 감각적으로 이해시켜주지 못하고 말로 설명하고 무조건 반복해서 외우라고 하기 때문이다. 『공습수학 이미지 계산법』은 계란판, 바둑알, 동전, 지폐 등의 구체물을 스티커로 만들어 이를 직접 문제를 푸는데 사용하게 하여 계산 과정과 결과를 눈으로 확인할 수 있게 한다. 계란판과 바둑알 스티커를 통한 연산 연습을 몇 차례 하다보면 자연스럽게 그 이미지가 머릿속에 그려지게 되고 나중에는 이러한 구체물을 조작하지 않아도 문제에 해당하는 계란판과 바둑알 이미지를 떠올리면서 쉽고 빠르고 정확하게 계산하는 능력을 갖을 수 있다. 계산하지 말고 상상하라! 손으로 눈으로 따라하는 빠르고 재미있는 신개념 연산 학습지 이미지 계산법! 1 외우기 전에 손으로 익힙니다. 초등아이들(만 6~11세)은 인지발달단계에서 구체적 조작기에 속합니다. 이 시기에는 추상적인 개념들을 다루는 것이 쉽지 않습니다. 수효, 양, 길이, 넓이, 부피 등의 수학적 개념들도 구체적 사물을 통해 경험해야 이해가 가능합니다. 이 시기에는 아이가 계산을 얼마나 빨리 능숙하게 하게 되느냐보다 계속 이어지는 수학 공부를 따라갈 수 있는 기초체력을 잘 갖출 수 있는지가 더 중요합니다. 이런 점을 무시하고 무작정 시키는 대로 풀어보면 된다는 주입식 교육이 수학을 싫어하는 아이로 만듭니다. ‘공습수학 이미지 계산법’은 아이들이 가장 먼저 접하는 수학과정인 수의 연산을 쉽게 이해하고 기억하도록 만들었습니다. 계란판과 바둑알, 동전 등의 사물을 직접 움직이는 ‘수 체험’을 통해 놀이로 시작해서 더 복잡한 계산영역으로 자연스럽게 옮겨가게 합니다. 당장의 진도를 따라가는 것에 그치지 않고 수를 다루는 것을 즐길 줄 아는 아이로 자라도록 가르칩니다. 2 개념을 익히면 계산이 따라옵니다. 현재 대부분의 초등연산교재들은 일본의 ‘구몬학습법’을 따르고 있습니다. 3에 1을 더하는 것을 ‘3보다 1이 큰’ 4로 외우게 하는 식입니다. 이런 식으로 쌓아가서 ‘사칙연산을 할 수 있게 하는’ 것에 목표를 두는 방법입니다. 이런 학습방법을 통해 5+2=7을 막 배운 아이에게 2+5는 무엇인지 물어보면 막힘없이 대답할까요? 대부분은 그렇지 않습니다. 아이는 두 가지를 서로 다른 계산형태로 받아들입니다. ‘공습수학 이미지 계산법’은 구체적 사물의 이미지와 스티커를 통한 조작의 경험을 제공합니다. 그래서 ‘사물을 세는 기준’인 수와 다른 수학적 단위들의 개념을 구체적으로 가르칩니다. 추상적이어서 어렵게 느껴지는 ‘수’의 계산이 결국은 사물을 파악하고 다루는 약속일뿐이란 걸 자연스레 깨우치게 되면, 사칙연산 뿐 아니라 나중에 배우는 방정식이나 부등식, 항등식 등의 어려운 개념들도 더 쉽게 이해하는 토대가 만들어집니다. 3 짧은 시간으로 깊게 배웁니다. ‘공습수학 이미지 계산법’에서는 계란판과 바둑알 그림 하나로 5+2, 2+5, 7-2, 7-5의 덧셈과 뺄셈을 동시에 가르칩니다. 그 과정에서 아이는 사물을 세는 수의 개념과 함께 덧셈, 뺄셈의 기본원리를 한 번에 이해하게 됩니다. 마찬가지로 바둑알 10개와 계란판 이미지를 가지고 5*2, 2*5, 10/2, 10/5의 네 가지 셈을 동시에 배웁니다. 이렇게 하면 서로 역의 연산인 덧셈과 뺄셈, 곱셈과 나눗셈에 대해 따로따로 계산법을 기계적으로 외우는 방식보다 배우는 노력이 반으로 줍니다. 다리가 둘인 병아리 네 마리와 다리가 넷인 강아지 두 마리는 둘 모두 다리의 수가 8입니다. 하지만 이 2*4와 4*2를 단순히 외우고 있는 아이는 ‘동물의 다리를 세는 식을 세워라’라는 문제가 나오면 풀지 못하기 일쑤입니다. ‘공습수학 이미지 계산법’은 곱셈과 덧셈의 관계나 나눗셈의 나머지 등 핵심적 학습내용을 수식과 글로 설명하는 데 그치지 않습니다. 최대한 구체적인 예시와 직접적인 조작경험으로 다양한 형태의 질문에 대답하는 능력을 키웁니다. 4 합리적으로 반복합니다. 계산에 능숙해지려면 물론 반복이 필요합니다. 하지만 연령대마다 같은 학습주제에 대해 집중력을 지속할 수 있는 시간과 하루에 이해하고 해결할 수 있는 문제수가 다릅니다. 같은 형태의 셈을 무조건 많이 연습해서 능숙해지라고 시키면, 특히 초등 저학년 아이들은 집중력이 떨어지고 공부를 고역으로 느낍니다. 학습내용을 심화하는 방식 역시 중요합니다. 어떤 단계를 다 이해해서 푸는 것처럼 보여도 다음날이면 푸는 법을 잊어버릴 수 있는 것이 초등연령대의 아이들입니다. ‘공습 이미지 계산법’은 한 페이지, 한 편, 한 권의 구성을 아이가 집중력을 가지고 해결할 수 있는 양과 난이도로 제시했습니다. 손, 눈, 머리, 연필로 익히기의 4가지 도구를 통해 개념부터 실전능력까지 유기적으로 훈련할 수 있게 했습니다. 연령, 학년, 학습밀도에 따라 편당 학습량, 동일한 도구로 제시되는 분량이 늘어나도록 했습니다. 학습주제를 기계적으로 끊지 않고 각 권, 편의 구성을 따라가면 앞뒤의 학습주제와 관련된 적절한 분량의 예습, 복습이 자연스럽게 이루어지도록 했습니다. * 부모2.0 공습몰(http://www.bumo2.com/book/image_math/ucc.asp)에서 이미지 계산법에 대한 저자의 동영상 강의를 들을 수 있습니다. 『공습수학 이미지 계산법』 단계별 학습 내용 D단계의 주요 학습내용 * 길이, 시간, 들이, 무게의 단위를 배우고, 덧셈과 뺄셈 연산을 익힙니다. * 소수와 분수의 개념을 배우고, 덧셈과 뺄셈, 곱셈과 나눗셈을 익힙니다. * 배수와 최소공배수, 약수와 최대공약수를 배우고, 분수를 약분하고 통분하는 방법을 배웁니다. D-12권 소수의 나눗셈을 배웁니다. 소수 나눗셈에서 소수점이 이동하는 원리를 익히고, 여러 자리 수가 혼합된 소수 나눗셈을 연습합니다.
중세인들은 어떤 생각을 했을까?
푸른나무 / 김민 지음, 박태성 그림, 문성원.이용재 감수 / 2010.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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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나무교양,상식김민 지음, 박태성 그림, 문성원.이용재 감수
‘생각의 탄생’ 시리즈는 “그 생각이 무엇이며, 어떤 특징을 갖느냐?”를 묻기 전에 “그 생각이 어떻게, 왜 태어났느냐?”를 먼저 묻는다. 후자가 실감나게 와 닿으면 전자는 일사천리로 풀리기 마련이다. 한마디로 ‘생각의 탄생’은 인류의 생각이 어떻게 변화해 왔는지를 보여 주는 〈문화와 예술의 사회사〉다. 이 시리즈를 통해 종합적 사고를 하고, 독자 여러분 스스로 ‘생각’을 발전시킬 수 있는 힘을 키울 수 있다.소개글 주니어를 위한 인문학으로의 초대 프롤로그 “중세 사회의 모습은 어떠했을까?” 1장 고대에서 중세로 01 “살기 위한 거래, 그리고 맹세” 02 “자유농민도 아닌 것이, 노예도 아닌 것이” 2장 기독교, 중세를 지배하다 03 “교황은 해, 황제는 달” 04 “기름부음 받지 않는 자, 왕이 될 수 없나니” 05 “교회, 라틴어로 세상을 지배하다” 06 “신앙의 모범을 만들라” 07 “기독교 성직자가 정치, 행정까지 책임지다” 08 “멀리 있는 하느님 대신, 가까이 있는 성인을…” 09 “신의 이름으로 판결하고 처벌하라” 10 “자유로운 학문의 분위기가 생겨나다” 3장 신 중심의 예술 11 “돌로 세워진 성서, 천국으로 가는 문” 12 “아름다움보다 메시지가 중요하다” 4장 중세 기사들의 문화 13 “적에게는 용감하고 약자를 보호하며…” 14 “이루어질 수 없는 사랑을 찬미하라” 에필로그 “중세적인 생각과 그 이후” 찾아보기역사 따로, 철학 따로, 예술 따로는 이제 그만! 인류의 생각을 알면 모든 것이 보인다. 주니어를 위한 최초의 인문 교양서! 역사, 철학, 사회학, 문학, 그리고 예술……. 이 모든 것에 담긴 생각의 흔적을 더듬고, 이를 토대로 새로운 생각을 만들어 나가는 것이 ‘인문학’이다. 우리는 바로 이 인문학을 배움으로써 비판과 창조의 힘을 키울 수 있다. 하지만 지금껏 어린이를 위한 교양서에는 역사 따로, 철학 따로, 인물 따로, 예술 따로 식의 암기식 교육만을 목적으로 하였다. 이에 아이들은 금세 지루해하며 책장을 덮을 수밖에 없었다. 그러나 이 책은 다르다! 은 “그 생각이 무엇이며, 어떤 특징을 갖느냐?”를 묻기 전에 “그 생각이 어떻게, 왜 태어났느냐?”를 먼저 묻는다. 후자가 실감나게 와 닿으면 전자는 일사천리로 풀리기 마련이니까! 한마디로 은 인류의 생각이 어떻게 변화해 왔는지를 보여 주는 ‘문화와 예술의 사회사’다. 이 시리즈를 통해 종합적 사고를 하고, 독자 여러분 스스로 ‘생각’을 발전시킬 수 있는 힘을 키워 나갈 수 있을 것이다. 종합적, 체계적으로 시대와 사상을 아울러! 시대 따로, 인물 따로, 사상 따로의 공부법은 NO! 정치 따로, 경제 따로, 문화 따로의 공부법도 NO! 생각은 시대의 열매, 시대를 알면 생각이 보입니다. 구체적인 볼거리와 읽을거리가 풍성해요! 그림은 장식품이 아니다. 명화로 시대를 읽자! 재미 만점, 효과 만점의 역사 속 뒷이야기들! 시대를 구체적으로 읽을 수 있는 자료들을 총망라합니다. 글과 그림을 통합한 쉬운 인터페이스! 글만 많고 난해한 책은 NO! 공부하듯 읽어야 하는 부담감 NO! 언제 어디서든 쉽고 편하게 YES! 최소한의 텍스트로 최대한의 이해를!
후 Who? 카를 마르크스
다산어린이 / 이숙자 글, 스튜디오 청비 그림, 경기초등사회과교육연구회 감수 / 2012.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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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산어린이만화,애니메이션이숙자 글, 스튜디오 청비 그림, 경기초등사회과교육연구회 감수
『세계인물교양만화 who?』 48권은 20세기를 대표하는 혁명가이자 사상가, 카를 마르크스의 이야기입니다. 카를 마르크스는 어릴 때부터 사회에 일어나는 일들에 관심이 많았습니다. 신분과 계급에 따라 똑같은 사람이라도 차별을 받아야 하는 모습을 보며 의문을 가졌지요. 그러던 중 변호사인 마르크스의 아버지가 프로이센의 왕 앞에서 연설을 하게 됩니다. 왕의 잘못된 정치를 비판하는 연설을 한 마르크스의 아버지는 경찰들의 협박을 받게 되고, 계속되는 협박에 그는 결국 자신의 연설을 철회하고 맙니다. 어린 마르크스는 아버지의 비겁함에 크게 실망하게 되죠. 그러나 마르크스는 곧 아버지의 비겁함이 문제가 아니라 사람들에게서 용기를 뺏는 사회가 문제라는 것을 깨닫습니다. 그리고 장차 모든 사람들에게 자유로운 생각과 표현을 보장하는 법과 제도를 만드는 일을 하겠다고 결심합니다. 이후 베를린 대하겡서 법학을 전공한 마르크스는 법을 만드는 학자가 되어 모든 사람이 평등한 세상을 만드는 데 이바지하고자 마음먹습니다. 이런 마르크스를 프로이센 정부는 억압하기 시작하죠. 결국 마르크스는 쫓겨 다니게 되고 이 과정에서 극심한 가난으로 고통 받습니다. 하지만 그는 고통 속에서도 자본주의 사회에서 힘들게 살아가는 노동자들을 위해 자본주의를 연구했고, 그 결과 『공산당 선언』과 『자본론』을 완성합니다. 이 책들은 자본주의의 모순을 비판하고 그 대안을 제시한 것으로 오늘날까지도 그 가치를 인정받고 있습니다. 1. 변화의 시작 (인물백과 1 마르크스의 성공 열쇠) 2. 존경하는 아버지 (인물백과 2 마르크스가 살았던 시대) 3. 용기를 뺏는 사회 (인물백과 3 마르크스가 태어난 나라, 프로이센) 4. 세상을 바꾸기 위한 공부 (인물백과 4 마르크스에게 영향을 준 작가) 5. 엥겔스와의 만남 (인물백과 5 마르크스에게 영향을 준 사상가) 6. 지옥 같은 가난 (인물백과 6 마르크스의 사상) 7. 자본주의의 모순을 밝혀내다 생각이 커지는 논술 마당 연표 교과 연계표 찾아보기세계인물교양만화 who? 48권 카를 마르크스 자본주의의 모순을 비판하며 고통 받는 노동자들의 희망이 된 카를 마르크스 불평등한 사회에 의문을 가졌던 소년 마르크스는 모든 사람들이 평등한, 더 나은 세상을 꿈꾸었습니다. 가난하고 힘든 망명 생활 속에서도 《공산당 선언》과 《자본론》등을 집필하며 세상을 바꾸는 일에 자신의 삶을 송두리째 바친 마르크스는 20세기를 대표하는 혁명가이자, 사상가입니다. 불평등한 세상에 의문을 가지다 변호사인 아버지 밑에서 책 읽기를 좋아하는 소년으로 자란 카를 마르크스는 어릴 때부터 사회에서 일어나는 일들을 보며 의문을 가졌습니다. 신분과 계급에 따라 똑같은 사람이라도 차별을 받아야 하는 모습을 보면서 마르크스는 의문을 가졌습니다. 그러던 중 마르크스의 아버지가 프로이센의 왕 앞에서 연설을 하게 되었습니다. 왕의 잘못된 정치를 비판했던 마르크스의 아버지는 평소의 신념대로 왕이 절대 권력을 가진 프로이센의 정치 제도를 비판하는 연설을 했고 이 일로 마르크스의 아버지는 경찰들의 협박을 받게 되었습니다. 계속되는 협박에 마르크스의 아버지는 결국 자신의 연설을 철회하고 말았습니다. 어린 마르크스는 아버지의 비겁함에 크게 실망하고 말았습니다. 그러나 마르크스는 곧 아버지의 비겁함이 문제가 아니라 사람들에게서 용기를 뺏는 사회가 문제라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장차 모든 사람들에게 자유로운 생각과 표현을 보장하는 법과 제도를 만드는 일을 하겠다고 결심했습니다. 모든 사람이 행복한 더 나은 세상을 위해 자신의 삶을 바쳐 연구하다 베를린 대학에서 법학을 전공한 마르크스는 변호사나 대학교수가 되는 것보다 법을 만드는 학자가 되어 모든 사람이 행복한 평등한 세상을 만드는 데 이바지하고자 마음먹습니다. 하지만 마르크스가 프로이센 정부를 비판하는 글을 쓰고 신문을 만들자 프로이센 정부는 그를 억압하기 시작했습니다. 결국 마르크스는 정부의 억압을 피해 벨기에와 프랑스, 영국으로 쫓겨 다니게 되었습니다. 또한 망명 생활 동안 극심한 가난으로 고통 받았습니다. 하지만 마르크스는 자본주의 사회에서 고통스럽게 살아가는 노동자들을 위해 자본주의를 연구하는 데 자신의 삶 전체를 바쳤고 그 노력으로《공산당 선언》과 《자본론》을 완성했습니다. 이 책에 집약된 마르크스의 사상은 자본주의의 모순을 비판하고 그 대안을 제시한 것으로 오늘날까지도 그 가치를 인정받고 있습니다. ‘인물 백과’ 코너에서는 마르크스의 성공 열쇠, 마르크스가 살았던 시대, 마르크스에게 영향을 준 작가와 사상가 등에 관한 지식을 사진 자료와 그림을 활용해 알려 줍니다. ‘논술 마당’ 코너에서는 퀴즈, 역할 바꾸어 생각하기, 책 만들기, 편지 쓰기 등의 다양한 독후 활동을 통해 깊이 있는 독서가 가능하도록 돕습니다. 전 세계 어린이와 학부모를 감동시킨 위인전 『who?』시리즈 초등학생들이 꼭 읽어야 할 책은 무엇일까? 전문가들은 첫 손에 위인전을 꼽는다. 한 사람의 생애를 다루는 위인전은 재미있는 이야기일 뿐만 아니라 희노애락 등 인간이 겪는 감정을 모두 느낄 수 있는 책이기 때문이다. 또 위인전은 어떤 사람이 되고 싶다는 마음을 먹을 수 있도록 역할 모델을 제시한다. 다산어린이에서 출간된 『who?』시리즈는 이런 위인전의 의미를 가장 잘 살린 책이다. 초등학교에 들어가는 자녀에게 가장 필요한 것이 무엇일까? 평생을 간직할 큰 꿈의 밑그림을 그리는 시기가 바로 이 시기이다. 무엇보다 앞으로의 인생을 살아갈 동안 흔들리지 않는 큰 꿈을 심어 주어야 한다. 물고기를 잡아 주는 것보다 물고기 잡는 법을 가르쳐야 한다는 말처럼 스스로 인생의 밑그림을 그리고, 포기하지 않고 꿈을 향해 달려갈 수 있도록 뒷받침해 주어야 한다. 이때 본보기가 되는 사람이 곁에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who?』 시리즈는 어린이들이 담고 싶고 되고 싶은 인물들의 이야기를 담은 나침반과 같은 책이다. 『who?』 시리즈에서 다루는 위인은 분야, 국가, 여성과 남성, 인종을 초월한 균형 잡힌 시각을 길러준다. 학부모와 선생님들을 포함한 광범위한 설문 조사와 교과서 분석 등을 통해 선정된 인물들을 만나면 세상을 보는 올바른 시각과 균형 잡힌 가치관을 기를 수 있다. 나와 닮은 위인들의 어린 시절을 담은 책 『who?』 시리즈의 가장 큰 장점은 위인들의 어린 시절을 충실히 담았다는 점이다. 『who?』시리즈는 인물의 어린 시절과 실패, 좌절과 극복의 순간을 여과 없이 담아서 어린이들이 나와 다르지 않은 위인들의 이야기를 보며 용기를 얻고 더 큰 꿈을 꿀 수 있게 한다. 힐러리 클린턴은 어린 시절 지독한 외모 콤플렉스에 시달렸다. 이 시? 최고의 영화감독 스티븐 스필버그는 이상한 행동 때문에 구제불능이라고 손가락질을 받는 아이였다. 21세기의 가장 혁신적이고 창조적인 기업가로 추앙받는 스티브 잡스가 입양아로서의 아픔을 딛고 일어난 사람이라는 것을 알고 있는가? 이처럼 아이들은 『who?』시리즈를 통해 어려움을 딛고 일어선 세계적인 리더들을 보면서 힘을 얻게 된다. 쉽게 공감할 수 있는 현대 인물들의 이야기 『who?』시리즈는 아이들이 쉽게 교감할 수 있는 현대적 인물들로 골고루 구성되어 있다. 버락 오바마, 스티브 잡스, 제인 구달, 오프라 윈프리, 워렌 버핏, 조앤 롤링 등 다양한 분야에서 인류에 공헌한 21세기 실존 인물과 역사 인물로 구성된 라인업은 아이들이 책을 읽으면서 인물들과 동시대를 함께 살아가고 있다는 생생함을 전해 주고 그들의 리더십과 성공 철학을 배울 수 있다. 이는 「who?」 시리즈가 아이들뿐 아니라 일상에 바쁜 아빠와 엄마들까지 즐겨 읽게 만드는 힘이다. 어린 시절 동물을 좋아해 친구들과 자연 관찰 모임을 만들고 돈을 모아 늙은 말들의 목숨을 구했던 제인 구달, 여섯 살 때 처음 동화를 쓰고 정부 보조금을 받아 생활하면서도 상상력을 발휘해 첫 소설을 썼던 조앤 롤링, 말더듬이에 구제불능 장난꾸러기 낙제생에서 끊임없는 노력으로 전쟁을 승리로 이끈 지도자가 된 처칠 등 『who?』 시리즈에서는 나와 전혀 다르지 않은 인물들의 어린 시절을 만날 수 있다. 위인들이 어린 시절 겪은 좌절과 아픔, 그것을 딛고 일어나 꿈을 이뤄 가는 과정을 읽으면서 그 인물과 자신을 동일시하게 된다. 위인들의 어린 시절에 공감하면서 인생의 꿈과 목표를 스스로 세우는 아이로 변하게 된다. 교과 연계 학습이 가능한 입체적 위인전 『who?』시리즈의 또 다른 특징은 일반 위인전과는 달리 교과 연계 학습이 가능하다는 것이다. 본문에 들어 있는 인물백과 코너를 통해 인물에 대한 배경 지식과 시사 상식, 교과서 지식까지 다방면의 정보를 얻을 수 있다. 권말에는 독후 활동 코너를 더해 사회, 과학, 논술에 이르는 통합 교과 학습이 가능하도록 되어 있다. 전 학년, 전 과목에 걸친 다양한 교과 연계로 학습 효과를 주어 학교 수업의 몰입도와 학업 성취도를 높여 준다. 아이들 스스로 책을 읽고 나서 독후활동을 하는 모습이 자연스러운 『who?』시리즈는 학부모의 뜨거운 호응을 얻고 있다. 세계 시장에서 먼저 인정받은 『who?』 시리즈, 이제 한국을 평정하다 『who?』시리즈는 이미 미국의 뉴저지주 포트리 초등학교에서 수업 부교재로 채택되며 화제가 되었다. 국내에서 발간된 교양만화로는 최초로 책의 교육적인 면과 인성적인 면을 철저하게 검토하는 미국에서 초등학교 교재로 채택되어 역사 수업과 영어 수업에 함께 사용되고 있다. 『who?』시리즈의 차별화된 내용과 수준은 미국, 중국을 비롯한 세계 학부모들에게 감동을 주었고 시리즈가 완간되기 전에 이미 6개국에 수출되는 쾌거를 이루었다. 영문판으로도 나온 『who?』시리즈는 생생한 생활 영어를 담은 내용과 원어민 성우들이 녹음한 오디오 CD가 함께 있어 학부모에게 큰 인기를 끌고 있다. 미국 현지에서 인정받은 콘텐츠를 영어로도 만날 수 있어 일석이조라는 평을 듣고 있다. 또한 어플로도 출시되어 줄곧 판매 1위에 올라 어린이는 물론 성인들에게서도 인기다. 세계 시장은 물론 국내에서도 화제가 되고 있는 「who?」 시리즈는 앞으로 다양한 분야의 인물들의 이야기를 준비하고 있다.
세계 어린이를 위한 소중한 약속
키다리 / 데이빗 J. 스미스 지음, 김영욱 옮김, 쉐라흐 암스트롱 그림 / 2012.0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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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다리사회,문화데이빗 J. 스미스 지음, 김영욱 옮김, 쉐라흐 암스트롱 그림
가난한 어린이, 일하는 어린이, 전쟁에 참여하는 어린이까지, 세계 속 어린이들의 삶을 한 권에 담았다. 어린이들에게 왜 권리가 필요한 것인지, 또 그 권리에 해당하는 사항에는 무엇이 있는지를 설명하고, 행복해져야 하는 이유를 찾도록 구성했다. 여기에 쉽게 풀어쓴 유엔아동권리협약을 더해 인권에 대해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게 만들었다. 어린이들이 스스로 가진 권리를 알려주고, 다른 사람들의 삶을 돌아볼 수 있도록 세계의 여러 나라에 살고 있는 어린이들의 이야기를 들려주고 있다. 또, 각자의 삶이 개인과 사회의 힘으로 어떻게 영향을 받고 변화하게 되는지를 보여주고 있다.세계의 어린이들은 어떻게 살고 있을까요? 어려움에 처해 있는 세계의 어린이들 가족이 필요해요 아늑하고 따뜻한 집이 없다면? 질병으로부터 지켜 주세요 낯선 곳에서의 생활은 어떨까요? 학교에 가고 싶어요 우리는 모두 평등해요 일하는 어린이들 이야기 노는 것이 제일 좋아요 전쟁으로 고통 받는 어린이들 어린들은 우리의 미래예요 어린이가 꼭 알아야 할 어린이 권리 세계의 어린이들에 대해 좀 더 알아보아요가난한 어린이, 일하는 어린이, 전쟁에 참여하는 어린이까지, 세계 속 어린이들의 삶을 담았다. 어린이들에게 왜 권리가 필요한 것인지, 또 그 권리에 해당하는 사항에는 무엇이 있는지를 설명하고, 행복해져야 하는 이유를 찾도록 구성했다. 여기에 쉽게 풀어쓴 유엔아동권리협약을 더해 인권에 대해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게 만들었다. 이 책을 통해 많은 어린이 독자들이 다른 어린이들의 삶을 이해하고 인권에 대해 공부하면서 행복을 꿈 꿀 수 있기를 바란다. 세상의 모든 어린이들을 위한 책, 『세계 어린이를 위한 소중한 약속』 어린이가 알아야 하는 어린이의 권리 유엔아동권리협약은 1989년 유엔에서 만장일치로 채택되어 191개 나라가 가입한 것으로, 54개의 조항을 통해 어린이의 권리를 실현하기 위한 모두의 약속이다. 만약 어떤 국가에서는 국가법이 어린이의 권리를 좀 더 보장하고 있다면 그를 따르지만, 그렇지 못한다면 아동권리협약을 따라야 한다. 어린이는 자신의 운명을 스스로 결정할 수 없고, 문제 해결 능력도 부족하다. 따라서 어린이는 성인이 될 때까지 어른들에게 보호 받으며, 교육에서 차별받지 않아야 한다. 그러나 문제는 이를 지키는 것이 말처럼 쉽지 않다는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어린이들은 스스로 자신의 권리에 대해 공부해야만 한다. 자신이 왜 소중한 존재인지, 또 왜 자신이 존중받아야 하며, 보호 받아야 하는 것인지에 대해 깨달아야 한다. 그래야만이 자신의 권리를 마땅히 누릴 수 있는 삶의 주체자로 자랄 수 있으며, 타인에 대한 배려와 어울림을 알고 행복을 누릴 수 있다. 다른 사람들의 도움을 통해 인권을 보호 받는 것도 중요하지만, 어린이 스스로가 자존감과 인권 의식이 높아져 자신의 삶을 행복하게 꾸려갈 수 있는 것이 우선되어야 한다. 이 책은 어린이들이 스스로 가진 권리를 알려주고, 다른 사람들의 삶을 돌아볼 수 있도록 세계의 여러 나라에 살고 있는 어린이들의 이야기를 들려주고 있다. 또, 각자의 삶이 개인과 사회의 힘으로 어떻게 영향을 받고 변화하게 되는지를 보여주고 있다. 이 책은 어린이 스스로 타인에 대한 배려와 공존에 대해 생각해보게 하고, 사회로 나아가는 준비를 돕는 시작을 위한 책이다. [추천 포인트] · 세계 어린이의 삶을 통해 자신과 다른 모습의 삶을 이해하고 존중하는 법을 배운다. · 스스로에 대한 자존감을 높이고, 어린이 권리의 필요성과 중요성을 이해한다. · 초등학교 교과 연계 사회 3-2 3. 다양한 삶의 모습 도덕 3-2 1. 소중한 나, 3. 함께 어울려 살아요 사회 4-2 2. 여러 지역의 생활 사회 6-2 1. 우리나라의 민주 정치, 2. 함께 살아가는 세계 주앙은 일곱 살이에요. 주앙은 멕시코의 북서부 산타 애나에서 태어났지만 생활이 어려워 미국으로 이민을 가게 되었어요. 아버지는 현재 캘리포니아에서 농장 노동자로 일하고 있지만, 가족의 생활은 몹시 어려워요. 아버지의 일자리를 따라 자주 이사를 다니기 때문에 주앙은 학교에 제대로 다니지 못하지요. 주앙의 가족들은 좁은 집에서 북적이며 살아요. 음식은 늘 충분하지 않고, 꼭 필요한 의료 혜택도 거의 받지 못하지요. 다행히 주앙 같은 처지의 어린이들을 돌봐 주는 기관들이 있어요. 그런 기관에서는 어린이들에게 좀 더 많은 기회를 주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어요. 시에라리온에 살고 있는 샘은 반군(정부에 맞서 무력 투쟁을 하는 집단)에 유괴되어 반군소년단에 강제로 입대하게 되었어요. 샘은 몇 달 후 간신히 도망쳐 집으로 돌아올 수 있었지만, 여전히 악몽에 시달리며 공포에 떨고 있어요. 현재 샘은 유니세프 및 여러 기관의 도움을 받아 치료를 받고 있어요.
솔직하게 말할걸
키위북스(어린이) / 가수북 지음, 정가애 그림 / 2016.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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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위북스(어린이)명작,문학가수북 지음, 정가애 그림
주인공 심훈이가 받아쓰기 시험에서 빵점을 맞게 되면서 벌어지는 사건을 재미있게 구성한 생활동화이다. 짝꿍의 답을 훔쳐보고 싶고 빵점 맞은 공책을 숨기고도 싶은 심훈이, 다른 사람 기분은 생각도 않고 자기 마음을 곧이곧대로 말해서 친구를 화나게 하는 미호, 친구에게 놀림감이 될까 봐, 부모님께 혼이 날까 봐 끙끙 앓는 민수 등 이야기 속에 등장하는 아이들의 이야기는 어린이들이 생활하면서 실제로 흔히 맞닥뜨리는, 정직과 거짓 사이에서 겪는 갈등이 어떤 것들인지 잘 보여 주며 정직의 의미와 가치를 전하고 있다. 정직은 나와 우리를 바르고 곧게 지킬 수 있는 중요한 가치이며, 우리 아이들이 올바른 인성을 가진 사람으로 성장하기 위해 되새겨야 할 소중한 덕목이다. 아슬아슬했지만 결국 거짓 아닌 양심에 따르며, 혼날 것을 알면서도 자신의 잘못된 행동을 용기 내어 고백하는 심훈이. 긴장하면 바로 배가 아플 정도로 소심한 성격이지만 언제나 자신을 믿어 주는 엄마를 떠올리며 용감하게 ‘정직’에 한 걸음 더 나아가는 심훈이를 통해 이 책을 읽는 아이들이 정직의 가치와 소중함을 자연스럽게 깨칠 수 있다.양심훈련 _ 10 시험은 너무해 _ 22 또 다른 시험 _ 32 솔직하게 말해 줘서 고마워 _ 39 바른 마음 인성 디딤돌 _ 58 바르고 곧게 나를 세우는 힘, 정직 [처음부터 제대로] 시리즈 13권. 이 책은 주인공 심훈이가 받아쓰기 시험에서 빵점을 맞게 되면서 벌어지는 사건을 재미있게 구성한 생활동화입니다. 짝꿍의 답을 훔쳐보고 싶고 빵점 맞은 공책을 숨기고도 싶은 심훈이, 다른 사람 기분은 생각도 않고 자기 마음을 곧이곧대로 말해서 친구를 화나게 하는 미호, 친구에게 놀림감이 될까 봐, 부모님께 혼이 날까 봐 끙끙 앓는 민수 등 이야기 속에 등장하는 아이들의 이야기는 어린이들이 생활하면서 실제로 흔히 맞닥뜨리는, 정직과 거짓 사이에서 겪는 갈등이 어떤 것들인지 잘 보여 주며 정직의 의미와 가치를 전하고 있습니다. 심훈이네 반은 동시로 받아쓰기 시험을 봅니다. 외는 건 잘하지만 쓰기는 잘 못하는 심훈이는 시험 때면 늘 긴장을 해서 안 그래도 헷갈리는 글자들이 더 뒤죽박죽이 되고 맙니다. 게다가 소심한 성격 때문인지 긴장하기만 하면 배가 아프고, 배가 아프면 똥이 마렵고 머릿속이 하얘지곤 했지요. 매번 형편없는 받아쓰기 시험 점수 때문에 엄마에게 혼났던 심훈이는 이번에도 망치면 엄마가 분명 불같이 화를 낼 것 같아 안절부절못하다가 짝꿍 수정이를 보게 됩니다. 공부도 노래도 운동도, 무엇이든 잘하는 수정이. 수정이 공책에는 분명 완벽한 답이 쓰여 있을 거라는 생각에 심훈이는 가슴이 쿵쾅거리고, 수정이 답을 몰래 훔쳐보고 싶은 마음이 들었지만 다행히 고비를 잘 넘깁니다. 아빠가 가르쳐 준 ‘양심’의 의미를 떠올렸기 때문입니다. 혼날 게 뻔한데 솔직하게 말할까, 말까? 커닝할 뻔 한 고비는 넘겼지만 답을 제대로 쓰지 못한 채 시험 시간은 끝이 나고, 시험이 끝나자마자 화장실에 다녀오니 빵점 받아쓰기 공책이 심훈이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동그라미는 없고 소나기처럼 빨간 빗금만 죽죽 그어진 공책을 본 심훈이는 집에도 못 가고 아파트 단지를 빙빙 돌며 어떻게 할까 고민 고민하다가 결국 받아쓰기 공책을 대형 쓰레기 수거함에다 몰래 버리고 맙니다. 그러고는 이제 엄마에게 혼날 일이 없을 거라는 생각에 콧노래까지 부르며 집으로 향하지요. 그런데 아파트 단지 외진 곳에서 덩치 큰 애들한테 괴롭힘을 당하고 있는 민수를 보게 됩니다. 민수가 나쁜 아이들한테 괴롭힘을 당하고 있다는 것을 박미호가 떠벌린 적이 있지만 민수는 펄쩍 뛰면서 아니라고 했었는데, 미호 말이 맞았던 거지요. 심훈이는 무서운 마음에 민수를 도우러 나서지 못하고, 자신을 도와주지 않고 숨어 있는 심훈이를 발견한 민수는 쌩 가 버립니다. 울고 싶은 심정이 된 심훈이는 따뜻한 엄마 품을 떠올립니다. 심훈이가 속상해 할 때나 혼날 것을 알면서도 솔직하게 말할 때마다 늘 솔직하게 말해 줘서 고맙다고 말해 주던 엄마. 심훈이는 그 순간 자신이 잘못을 저질렀다는 것을 깨닫고 다시 받아쓰기 공책을 찾으러 갑니다. 심훈이는 쓰레기 수거함에 버린 공책을 되찾을 수 있을까요? 정직은 나와 우리를 바르고 곧게 지킬 수 있는 중요한 가치이며, 우리 아이들이 올바른 인성을 가진 사람으로 성장하기 위해 되새겨야 할 소중한 덕목입니다. 아슬아슬했지만 결국 거짓 아닌 양심에 따르며, 혼날 것을 알면서도 자신의 잘못된 행동을 용기 내어 고백하는 심훈이. 긴장하면 바로 배가 아플 정도로 소심한 성격이지만 언제나 자신을 믿어 주는 엄마를 떠올리며 용감하게 ‘정직’에 한 걸음 더 나아가는 심훈이를 통해 이 책을 읽는 아이들이 정직의 가치와 소중함을 자연스럽게 깨칠 수 있기를 바랍니다. 그래서 양심이 흔들리는 순간, 거짓말을 하면 피노키오처럼 코가 길어진다거나 벌을 받는다는 등의 부정적인 말 때문이 아니라 아이들 스스로의 기준으로 올바른 선택을 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G코치 (Grammar Coach) Level 3
천재교육 / 천재교육 영어팀 엮음 / 2016.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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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재교육학습참고서천재교육 영어팀 엮음
중학교 영어 문법 학습서로, G코치 Level 2는 긴 지문이 부담스러웠던 학생들, 심화 문법은 어렵기만 했던 학생들은에게 유용한 교재이다.Unit 1 시제 Grammar Keys 01 단순시제 02 진행형 03 현재완료 04 현재완료 vs. 과거 05 현재완료 진행형 06 과거완료 07 과거완료 진행형 08 시제 일치 Unit 2 조동사 Grammar Keys 01 can, could 02 must, have to 03 may, might 04 should, ought to, had better, would rather 05 would, used to 06 조동사 do 07 조동사+have+과거분사 Unit 3 수동태 Grammar Keys 01 수동태의 의미와 형태 02 수동태로 쓰지 않는 동사 03 진행형 및 완료형이 쓰인 수동태 04 조동사가 쓰인 수동태 05 4형식 문장의 수동태 06 5형식 문장의 수동태 (1) 07 5형식 문장의 수동태 (2)_사역동사, 지각동사 08 목적어가 that절인 문장의 수동태 09 동사구의 수동태 10 I by 이외의 전치사를 쓰는 수동태 Unit 4 부정사 Grammar Keys 01 to부정사의 명사적 용법 02 의문사+to부정사 03 to부정사의 형용사적 용법 04 to부정사의 부사적 용법 05 to부정사의 의미상의 주어 06 원형부정사 07 to부정사의 시제와 수동태 08 to부정사의 부정형과 대부정사 09 독립부정사 Unit 5 동명사 Grammar Keys 01 동명사의 용법 02 동명사의 의미상의 주어 03 동명사 vs. to부정사 (1) 04 동명사 vs. to부정사 (2) 05 동명사의 관용 표현 Unit 6 분사 Grammar Keys 01 현재분사와 과거분사 02 분사의 역할 03 현재분사 vs. 동명사 04 분사구문의 형태 05 분사구문의 의미 06 분사구문의 시제와 생략 07 with+(대)명사+분사 08 분사구문의 관용 표현 Unit 7 비교 Grammar Keys 01 원급 02 비교급 03 비교급 강조 04 최상급 05 원급과 비교급을 이용한 최상급 표현 Unit 8 관계사 Grammar Keys 01 관계대명사의 종류 02 관계대명사 what 03 관계대명사의 생략 04 전치사+관계대명사 05 관계부사의 종류 06 관계사의 계속적 용법 07 복합관계대명사 08 복합관계부사 Unit 9 접속사 Grammar Keys 01 시간을 나타내는 부사절 02 이유·조건을 나타내는 부사절 03 양보·대조를 나타내는 부사절 04 목적·결과를 나타내는 부사절 05 that이 이끄는 명사절 06 whether[if]가 이끄는 명사절 07 간접의문문 08 상관접속사 09 접속부사 Unit 10 가정법 Grammar Keys 01 가정법 과거·과거완료 02 I wish +가정법 과거·과거완료 03 as if [though]+가정법 과거·과거완료 04 Without [But for] ~, 가정법 과거·과거완료 05 혼합가정법 06 If의 생략 07 It’s time+가정법 08 가정법 현재 명사절 Unit 11 일치와 화법 Grammar Keys 01 수의 일치 02 시제 일치 03 시제 일치의 예외 04 평서문의 화법 전환 05 의문문의 화법 전환 06 명령문의 화법 전환 Unit 12 특수구문 Grammar Keys 01 조동사 do를 이용한 강조 02 It ~ that 강조 구문 03 부정 04 생략 05 도치 ● Workbook ● Answer Key영문법 전문 G코치를 만나면 문법에 자신감이 생긴다! 중학교 영어의 핵심은 문법이라는데, 이 고비를 어찌 넘길꼬... 낯선 용어 때문에 시작부터 머리가 지끈지끈~ 쉽게 이해할 수 있는 교재는 없을까? 개념을 줄줄이 늘어놓고 친절하다고? 천만의 말씀~ 핵심을 한눈에 보면 좋겠다! 문법은 반복 연습이라는데, 패턴 다양하고, 연습 풍부한 교재가 별로 없네? Grammar Coach, G코치가 탄생하게 된 배경입니다. Grammar Coach, G코치 Level 1, 2, 3로 영문법 실력을 레벨 업!! G코치 Level 1: 문법의 기본기가 약한 학생들은 G코치 Level 1로 기본을 다지세요. 중학 기초 문법을 빠짐없이 수록했습니다. G코치 Level 2: 문법 문제만 나오면 위축되는 학생들은 G코치 Level 2로 자신감을 얻으세요. 기초 문법을 다진 후 중요 문법의 패턴을 익히고 반복학습을 하며 영문법을 마스터하세요. G코치 Level 3: 한 단계 더 업그레이드를 원하는 학생은 G코치 Level 3로 심화 학습하세요. 긴 지문이 부담스러웠던 학생들, 심화 문법은 어렵기만 했던 학생들은 Level 3로 해결하세요.
기탄영역별수학 도형.측정편 20과정 : 각기둥과 각뿔 / 원기둥, 원뿔, 구
기탄교육 / 기탄교육 편집부 (지은이) / 2019.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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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탄교육학습참고서기탄교육 편집부 (지은이)
부족한 부분을 반복 집중하여 학습할 수 있는 학습서다. 다루어야 할 내용을 세분화하고, 한 가지 내용에 대한 학습량도 권당 80쪽, 쪽당 문제 수도 3~8문제 정도로 여유 있게 배치하여 학습 부담을 줄이고 학습 효과는 높였으므로 아이들이 부담 없이 재미있게 학습할 수 있다.- 각기둥, 각기둥의 전개도 - 각뿔 - 원기둥, 원기둥의 전개도 - 원뿔, 구 - 원기둥, 원뿔, 구의 비교수학과 교육과정에서 초등학교 수학 내용은 ‘수와 연산’, ‘도형’, ‘측정’, ‘규칙성’, ‘자료와 가능성’의 5개 영역으로 구성되는데, 우리가 이 교재에서 다룰 영역인 ‘도형.측정’은 공간 감각과 양감 능력을 길러 실생활 문제를 해결하는 데 기초가 되는 매우 중요한 영역입니다. 종합적, 논리적 사고와 직관력을 동시에 필요로 하는 영역이기도 해서 아이들이 많이 어려워하기도 합니다. 이번에 저희 ㈜기탄교육에서 출시하게 된 「기탄영역별수학 도형.측정편」은 이러한 문제들을 해결하기 위해 다음과 같은 부분에 초점을 맞추어 개발 방향을 잡았습니다. 1. 필요한 부분에 대한 집중 연습 기초부터 차근차근 쌓아 올라가야만 다음 단계로의 확장이 가능한 수와 연산 등 다른 영역들과 달리, 도형.측정 영역은 각각의 내용들이 독립성 있는 경우가 대부분이어서 부족한 부분만 집중 연습해도 충분히 그 부분의 완성도 있는 학습이 가능합니다. 이번에 출시한 「기탄영역별수학 도형.측정편」 중 부족한 부분을 선택하여 집중적으로 연습해 보세요. 부족했던 부분에 대한 실력과 자신감이 생깁니다. 2. 학습 부담 없는 알맞은 분량 부족한 부분을 선택해서 집중 연습하려고 할 때, 무조건 문제 수가 많은 것보다 학습의 흥미도를 떨어뜨리지 않는 범위 내에서 필요한 만큼 충분한 양일 때 학습효과가 가장 좋습니다. 「기탄영역별수학 도형.측정편」은 다루어야 할 내용을 세분화하고, 한 가지 내용에 대한 학습량도 권당 80쪽, 쪽당 문제 수도 3~8문제 정도로 여유 있게 배치하여 학습 부담을 줄이고 학습 효과는 높였으므로 아이들이 부담 없이 재미있게 학습할 수 있습니다.
가짜렐라, 제발 그만해!
바우솔 / 서석영 지음, 박현주 그림 / 2014.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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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우솔명작,문학서석영 지음, 박현주 그림
바우솔 작은 어린이 시리즈 18권. 어린이들의 일상을 그대로 담아 공감을 형성하고 그 속에서 올바른 가치를 찾도록 돕고자 기획된 창작 동화이다. 어린이들이 겪는 친구 간의 갈등과 화해를 생생하게 그려냈다. 삐뚤어진 친구를 위해 고군분투하는 귀요미 클럽 친구들의 모습이 아름답게 펼쳐진다. “어떤 친구가 진정한 친구일까요?” 동화는 이런 물음을 던지며 친구와 우정의 가치에 대해 이야기한다. ‘신데렐라’라는 별명으로 불리는 것을 좋아하는 나리는 입만 열면 잘난 척을 하고, 거짓말을 한다. 외동딸로 떠받들려 자란 탓에 배려도 양보도 알지 못한다. 친구들은 그런 나리가 미워 계속 놀아야 할지 갈등한다. ‘미운 친구’에게는 등을 돌리는 것이 최선의 방법일까?1. 내 친구 신데렐라 2. 신데렐라 엄마는 하녀? 3. 신데렐라 입은 막을 수 없어 4. 신데렐라의 마법 5. 신데렐라는 완전 뻥쟁이 6. 신데렐라에게 무슨 일이 생긴 거지? 7. 학예회 댄스파티 8. 재투성이 신데렐라 9. 가짜렐라, 제발 그만해!가짜렐라, 네가 잃어버린 건 신데렐라의 유리 구두가 아니야! 친구 때문에 고민하는 어린이를 위한 마법 같은 동화! 일상에서 조금씩 성장하는 어린이들의 유쾌한 이야기! 샘터동화상, 한국아동문예상, 방정환문학상 작가 서석영 동화 시리즈 3권 ≪가짜렐라, 제발 그만해!≫는 어린이들의 일상을 그대로 담아 공감을 형성하고 그 속에서 올바른 가치를 찾도록 돕고자 기획된 창작 동화입니다. 신나리는 공주병에 심하게 걸렸습니다. 예쁜 척하고 돈 자랑을 하여 친구들을 초라하게 만들지요. 거기다 뻥까지 심합니다. 친구들은 몇 번이고 안 놀겠다고 결심하지만, 그것도 쉽지 않습니다. 배반하지 않기로 맹세한 사이니까요. 그런데 삼 일간 결석했다 학교에 온 나리가 친구들과 말도 하지 않고 스스로 외톨이가 됩니다. 도대체 나리에게 무슨 일이 생긴 걸까요? ≪가짜렐라, 제발 그만해!≫는 어린이들이 겪는 친구 간의 갈등과 화해를 생생하게 그려냈습니다. 삐뚤어진 친구를 위해 고군분투하는 귀요미 클럽 친구들의 모습이 아름답게 펼쳐집니다. “어떤 친구가 진정한 친구일까요?” 동화는 이런 물음을 던지며 친구와 우정의 가치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미운 친구에게 떡 하나 더 주기?! ‘신데렐라’라는 별명으로 불리는 것을 좋아하는 나리는 입만 열면 잘난 척을 하고, 거짓말을 합니다. 외동딸로 떠받들려 자란 탓에 배려도 양보도 알지 못합니다. 친구들은 그런 나리가 미워 계속 놀아야 할지 갈등합니다. ‘미운 친구’에게는 등을 돌리는 것이 최선의 방법일까요? 어린이들은 책을 읽으며 미운 친구와 소통하는 방법에 대해 고민하게 될 것입니다. 미운 친구에게 떡 하나 더 주며 늘 진심을 보인다면 친구도 언젠가는 진심을 알게 되지 않을까요? 모든 인간관계가 그렇듯 친구 사이도 믿고, 인내해 주는 시간이 필요한 법이니까요. 차곡차곡 참된 우정 쌓기! ≪가짜렐라, 제발 그만해!≫는 친구 사이의 갈등과 화해, 이해를 그리며 우정을 단단히 하는 과정을 담고 있습니다. 신데렐라가 한 말에 상처를 받은 빛나는 귀요미 클럽에서 탈퇴하지만, 신데렐라가 곤경에 처하자 누구보다 먼저 나서서 감싸줍니다. 동화는 이렇듯 어린이들에게 ‘친구의 의미’와 ‘진정한 친구의 모습’에 이야기합니다. 그리고 참된 우정을 쌓는 방법이 무엇인지 넌지시 알려줍니다. 책을 통해 나와 친구가 다름을 인식하고, 어린이 스스로 고민하고 문제를 해결하도록 유도하지요. 신데렐라에게 진짜 필요한 것은? 신데렐라는 끊임없이 친구들에게 자신이 가진 것을 자랑합니다. 사실 친구와 가까워지는 방법을 몰라서, 또 혼자서는 아무것도 할 수 없어서 제가 가진 것을 자랑할 수밖에 없지요. 그런 신데렐라에게 진짜 필요한 것은 무엇일까요? 그것은 물질적인 것보다 굳건한 마음가짐입니다. 마음이 부자면 모든 것은 저절로 이루어지니까요. 어린이들이 책을 읽고 소중한 그 가치를 발견해 훨씬 더 마음이 건강한 사람으로 자라나길 바랍니다. “어디서 감히 큰 소리야? 재수 없게.”신데렐라는 하녀에게 말하듯 눈을 내리깔고 말했어요.“어디서 감히? 야, 애들이 신데렐라라고 불러 주니까 네가 진짜 신데렐라인 줄 알아? 가짜렐라인 주제에 어디서 감히.”수지의 말에 아이들이 풋! 하고 웃음을 터뜨렸어요.“가짜렐라? 진짜 웃긴다. 너무 재밌어.”수지는 아직 화가 다 풀리지 않았는지 이죽거렸어요. “너희 집 망한 거 다 알아. 그래서 지하 살잖아. 그런데도 정신을 못 차리냐? 하기야, 가짜렐란데 무슨 말을 못해? 막 지어내면 되는데.” “뭐라고? 너 가만두지 않을 거야.” 신데렐라도 화가 나 소리쳤어요. 바로 그때, 민준이가 이마를 손으로 짚으며 앗! 하고 비명을 질렀어요. “왜 그래?”여기저기서 아이들이 묻자 수지가 단추를 주우며 말했어요. “여기 단추가 발사됐는데?”신데렐라는 단추가 떨어져 나간 자리를 보더니 홍당무가 되었어요.“단추 발사?”아이들은 빵 터지고 말았어요. 단추 총알을 맞아 붉은 반점이 생긴 민준이까지 웃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