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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야와 마법의 책 1
좋은책어린이 / 이소노 나호코 글, 송진욱 그림, 안미연 역 / 2008.08.25
9,000원 ⟶ 8,100원(10% off)

좋은책어린이외국창작이소노 나호코 글, 송진욱 그림, 안미연 역
명화 속 숨겨진 비밀
다림 / 조이 리처드슨 지음, 노성두 옮김 / 2013.11.25
9,500원 ⟶ 8,550원(10% off)

다림예술,종교조이 리처드슨 지음, 노성두 옮김
I need 시리즈 13권. 2004년에 출간되어 많은 사랑을 받은 <그림 속 신기한 그림 세상>의 개정판으로 우리에게 잘 알려진 명화 속에 숨겨진 다양한 요소와 상징들을 발견하여 명화를 보는 즐거움을 알려 준다. 많은 미술 책을 쓰고 이 책을 우리말로 옮긴 노성두 작가가 빼놓지 말아야 할 중요한 작품 다섯 점을 골라 그림 뒤에 숨은 이야기를 들려준다. 화가는 그림을 통해 무엇을 말하려는 걸까? 왜 옛날 그림에는 신화나 역사적인 사건이 많이 등장할까? 초상화와 자화상은 어떻게 다를까? 그림에 등장하는 다양한 상징물은 어떻게 해석해야 할까? 이처럼 그림을 보면서 누구나 품었을 법한 의문들을 어린 독자들의 눈높이에 맞추어 설명하고 있어 아이들뿐만 아니라 그림에 막 관심이 생긴 초보자들에게도 좋은 입문서가 되어 준다. 이 책은 그림의 비밀을 푸는 열쇠가 되는 열두 가지 주제로 구성되어 있다. 사람이 걸어 나올 것처럼 실감 나는 그림, 여러 가지 사물들이 어지럽게 흩어져 있는 그림, 풍경 사진처럼 보이는 그림 등은 주제나 기법에 따라 나눌 수 있는데, 비슷한 그림을 서로 비교하거나 다른 점을 찾아보는 것은 그림을 좀 더 깊이 이해하는 방법이 될 것이다.이야기가 있는 그림 ◈ 그림의 다양한 주제 그림 뒤에 숨은 뜻 ◈ 상징과 의미 속이 비치는 그림 ◈ 다양한 그림 기법 색채의 힘 ◈ 색채와 물감 눈을 속이는 그림 ◈ 원근법과 단축법, 그리고 시점 평범함 것과 독특한 것 ◈ 일상과 아주 특별한 사건 빛의 효과 ◈ 빛이 만들어 내는 풍경 인물화 ◈ 초상화와 자화상 정물화 ◈ 그림의 주인공으로 등장한 사물 풍경화의 마술 ◈ 실제 모습과 상상의 풍경 구성과 균형 ◈ 그림 구성과 새로운 시각 그림의 다양한 쓰임새 ◈ 시대에 따라 달라지는 그림의 용도 부록 ㆍ노성두 선생님과 함께_그림 속 이야기에 귀 기울이기 ㆍ미술관 알아보기 ㆍ화가 이름 찾아보기명화 속에 숨겨진 이야기를 통해 그림 보는 즐거움을 느껴 보세요 명화와 친해지는 그림 안내서 운동 규칙을 알면 경기를 재미있게 볼 수 있고, 곡을 쓸 줄 몰라도 음악을 듣고 즐길 수 있듯이 그림을 잘 그리지 못하고 그림 그리는 것을 싫어해도 그림을 감상하는 즐거움은 느낄 수 있다. 그동안 명화가 어렵고 지루한 그림이라고 생각하는 아이들에게 『명화 속 숨겨진 비밀』이 그림과 친해지는 좋은 안내서가 되어 줄 것이다. 이 책은 2004년에 출간되어 많은 사랑을 받은 『그림 속 신기한 그림 세상』의 개정판으로 우리에게 잘 알려진 명화 속에 숨겨진 다양한 요소와 상징들을 발견하여 명화를 보는 즐거움을 알려 준다. 이전보다 작고 가벼워졌지만 내용은 더 충실해졌다. 많은 미술 책을 쓰고 이 책을 우리말로 옮긴 노성두 선생님이 빼놓지 말아야 할 중요한 작품 다섯 점을 골라 그림 뒤에 숨은 이야기를 들려준다. 화가는 그림을 통해 무엇을 말하려는 걸까? 왜 옛날 그림에는 신화나 역사적인 사건이 많이 등장할까? 초상화와 자화상은 어떻게 다를까? 그림에 등장하는 다양한 상징물은 어떻게 해석해야 할까? 이처럼 그림을 보면서 누구나 품었을 법한 의문들을 어린 독자들의 눈높이에 맞추어 설명하고 있어 아이들뿐만 아니라 그림에 막 관심이 생긴 초보자들에게도 좋은 입문서가 될 것이다. 그림의 의미를 알면 그림이 보인다 이 책은 그림의 비밀을 푸는 열쇠가 되는 열두 가지 주제로 구성되어 있다. 사람이 걸어 나올 것처럼 실감 나는 그림, 여러 가지 사물들이 어지럽게 흩어져 있는 그림, 풍경 사진처럼 보이는 그림 등은 주제나 기법에 따라 나눌 수 있는데, 비슷한 그림을 서로 비교하거나 다른 점을 찾아보는 것은 그림을 좀 더 깊이 이해하는 방법이 될 것이다. 또한 화가의 입장에서 ‘왜 이런 그림을 그렸을까?’ ‘이 그림은 당시에 어떤 용도로 쓰였을까?’를 상상해 보는 것도 흥미로울 것이다. 모든 그림은 각각의 의미를 가지고 있다. 예를 들어 옛 이야기나 실제 사건의 장면을 묘사한 그림은 주제가 되는 이야기를 알면 그림을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된다. 파올로 우첼로의 「성 게오르기우스와 용」에는 무시무시한 괴물에게 붙잡힌 공주를 구하는 용감한 기사 이야기가 들어 있다. 이야기를 듣고 그림을 보면 용의 사악한 성격을 효과적으로 표현하기 위해 뾰족한 박쥐 날개를 그리고 우중충한 색을 사용하여 영웅인 기사의 모습과 대비되도록 그렸다는 점을 발견할 수 있다. 어떤 그림은 이야기를 드러내지 않고 의미를 숨기고 있다. 얀 반 에이크의 「아르놀피니 부부의 초상」은 묘한 느낌을 주는 그림이다. 낯선 옷차림을 하고 손을 잡은 남녀의 모습 앞에는 나막신 한 켤레와 개 한 마리가 있다. 그들 뒤에 걸린 거울에는 또 다른 두 명의 모습이 비쳐 궁금증을 더한다. 하지만 벗어 둔 신발이 이곳에서 신성한 의식이 진행된다는 뜻이고 개가 정절을 의미한다는 것을 알면 이 장면이 결혼식 장면이라고 짐작할 수 있고, 거울에 비친 이들은 결혼의 증인이라고 추측할 수 있다. 그림의 크기가 그림의 의미를 설명해 주기도 하는데 성서의 장면을 그린 아주 작은 그림은 집 안에 걸어두고 혼자 기도를 할 때 보던 개인적인 용도의 그림인 반면, 올려다봐야 할 만큼 아주 커다란 초상화도 있다. 관람객들이 마치 시중이 된 것처럼 그림 속 인물을 우러러보게 되는데, 이를 통해 자연스럽게 그림의 주인공이 위대하다는 점을 드러내고 있다. 미술관은 어떤 곳일까? 사람들은 그림을 보기 위해 미술관을 찾는다. 하지만 미술관의 역할은 단순히 그림을 걸어 놓고 그림을 보여 주는 것만은 아니다. 미술관은 시대나 그림의 성격에 맞춰 작품을 배치하여 관람객들이 그림을 이해하는 데 도움을 주고 있다. 뿐만 아니라 온도와 습도를 조절하여 그림을 최상의 상태로 보존하고, 훼손된 그림을 복원하여 옛 모습으로 되살리는 역할을 하고 있다. 엑스레이나 적외선 촬영을 통해 숨겨진 밑그림이나 수정된 부분을 찾아내고, 현미경으로 그림을 관찰하여 물감 층의 성분을 분석하여 과거에 그려진 그림에 숨은 비밀을 발견하는 것도 미술관의 몫이다. 이러한 미술관의 노력이 있었기에 우리는 몇 백 년 전에 그려진 그림을 오늘날에도 만날 수 있다. 이제는 마음만 먹으면 세계 어디에 있는 그림이라도 책이나 인터넷을 통해 손쉽게 찾아볼 수 있다. 우리 곁으로 가까이 다가온 명화가 더 이상 어려운 그림이 아니라 많은 이들에게 감동을 주고 삶을 풍성하게 만들어 준다는 점을, 이 특별한 미술 책을 통해 느끼길 바란다. “미술은 수백 수천 개의 창문을 가진 거울 상자와 같다는 생각이 드는군요. 미술의 거울은 시대와 역사 그리고 그것을 이루어 온 사람들을 비추어 주니까요. 우리는 미술을 통해서 사람들이 상상하고 꿈꾸었던 것, 실패하거나 이루어 낸 것을 봅니다. 또 미술은 많은 입과 귀를 가지고 있어서 우리에게 말을 걸고 미술의 세계로 초대합니다. 미술을 통해 우리는 많은 것을 배울 수 있어 얼마나 다행인지 모릅니다.” -노성두(역자)
노란 우체통
처음주니어 / 봉현주 글,국설희 그림 / 2009.11.11
9,500원 ⟶ 8,550원(10% off)

처음주니어명작,문학봉현주 글,국설희 그림
아빠와 솜이의 영원한 추억 만들기를 그린 동화. 세상을 떠나기 전, 사랑하는 딸을 걱정하며 수많은 편지를 남긴 아빠와 그 편지를 솜이에게 전해 주는 특별한 노란우체통. 아빠의 편지와 노란우체통을 통해 솜이는 당당하고 행복한 아이로 자라날 것을 다짐한다. 아빠의 눈물 어린 편지와 그것을 전하는 노란우체통의 진실한 '마음'과 '사랑'을 가슴 깊이 간직하고 있기 때문이다. 5학년 솜이의 음악 경연대회 날, 아빠는 건강 검진 결과를 받게 된다. 검진표에 써 있는 것은 뜻밖에도 대장암. 생각하지도 못한 '암'에 걸린 아빠는 솜이 걱정이 앞선다. 약하고 소심하고 늘 챙겨 줘야 하는 솜이가 아빠 없이 살아갈 수 있을까... 아빠는 솜이와의 추억을 만들기 위해 가족 여행을 떠나고, 솜이의 '홀로서기'를 위해 이것저것 훈련을 시킨다. 그리고 솜이가 독일로 음악 경연대회를 떠난 날, 세상을 떠나고 만다. 대회를 마치고 돌아온 솜이를 기다리고 있는 것은 하늘로 떠난 아빠의 사진뿐. 그런데 어느 날,절망에 빠져 있는 솜이에게 편지가 도착한다. 바로 세상을 떠난 아빠가 사랑을 듬뿍 담아 솜이에게 보낸 편지였다. 슬픈 선물 설마 꿈이겠지 돌팔이 의사들 딸만 둘 10년만 더 아빠와 딸 죽어도 죽지 않기 추억 만들기 솜이를 위하여 아빠없는 하늘 아래 귀신이 보낸 편지 아빠 말대로 노란 우체동 아빠 만나러 가는 길1. 점점 사라져 가는 '주고받는 마음' 편지 요즘 사람들은 서로의 소식을 전할 때 휴대전화나 이메일을 사용한다. 편리하고 기다릴 필요가 없기 때문이다. 편지지를 고르고 생각을 정리하고 글씨를 쓰고, 우표를 붙이고 우체통에 넣고... 이런 번거로움과 함께 편지와 우체통이 조금씩 사라져 가고 있다. 하지만 평소에 하지 못했던 마음 깊숙한 곳의 말들, 사랑하는 마음, 고마운 마음, 미안한 마음, 아무에게도 말하지 못한 비밀을 전하는 데 편지보다 좋은 것이 있을까? 2. 아빠와 솜이의 영원한 추억 만들기 5학년 솜이의 음악 경연대회 날, 아빠는 건강 검진 결과를 받게 된다. 검진표에 써 있는 것은 뜻밖에도 대장암. 생각하지도 못한 '암'에 걸린 아빠는 솜이 걱정이 앞선다. 약하고 소심하고 늘 챙겨 줘야 하는 솜이가 아빠 없이 살아갈 수 있을까... 아빠는 솜이와의 추억을 만들기 위해 가족 여행을 떠나고, 솜이의 '홀로서기'를 위해 이것저것 훈련을 시킨다. 그리고 솜이가 독일로 음악 경연대회를 떠난 날, 세상을 떠나고 만다. 대회를 마치고 돌아온 솜이를 기다리고 있는 것은 하늘로 떠난 아빠의 사진뿐. 그런데 어느 날,절망에 빠져 있는 솜이에게 편지가 도착한다. 바로 세상을 떠난 아빠가 사랑을 듬뿍 담아 솜이에게 보낸 편지! 3. 아직도 아빠는 편지를 보내고 있나요? 그 후로도 종종 아빠의 편지는 솜이에게 배달된다. 아빠가 그리운 날, 누군가의 도움이 필요한 날, 설날 같은 특별한 날 편지는 아빠를 대신해 솜이를 만나고 위로하고, 격려한다. 궁금해진 솜이는 엄마와 함께 끊임없이 편지를 보내는 아빠를 찾아 '노란우체통'을 찾아가게 되는데… 세상을 떠나기 전, 사랑하는 딸을 걱정하며 수많은 편지를 남긴 아빠와 그 편지를 솜이에게 전해 주는 아주 특별한 노란우체통. 아빠의 편지와 노란우체통을 통해 솜이는 당당하고 행복한 아이로 자라날 것을 다짐한다. 아빠의 눈물 어린 편지와 그것을 전하는 노란우체통의 진실한 '마음'과 '사랑'을 가슴 깊이 간직하고 있기 때문이다. “아빠, 솜이예요. 스물세 살 아가씨 윤솜이.상상이 되세요, 스물세 살 딸의 모습이? 전 상상이 안 돼요. 하지만 모습은 어떻든 간에 마음은 이랬으면 좋겠어요. 아빠 바람대로 당당하고 행복했으면, 그리고 아빠의 사랑을 기억했으면요.”
슈퍼와이와 스티브 잡스
시드페이퍼 / 안젤라 산토메로 원작, 김송희 글, 박우선.임경숙.모수경 그림 / 2010.12.10
9,800원 ⟶ 8,820원(10% off)

시드페이퍼만화,애니메이션안젤라 산토메로 원작, 김송희 글, 박우선.임경숙.모수경 그림
어린이 독자들을 위한 시드페이퍼의 첫 번째 아동학습만화! 는 어린아이들에게 책을 사랑하고 독서하는 습관을 길러주며, 동시에 영어를 학습할 수 있도록, 캐나다 PBS KID에서 2007년 9월부터 제작· 방영한 를 원작으로 만들어진 학습 만화입니다. 원작인 는 이미 우리나라에서 EBS교육방송 통해 시청률 1위로 폭발적인 인기를 누리며, 어린이들이 재미있고 쉽게 즐기면서 영어를 배울 수 있다는 효과를 검증 받은 아동 학습 프로그램입니다. 를 원작으로 만든 는 슈퍼와이와 함께 위인전 세상 속에서 위인의 훌륭한 점까지 배우고 돌아와 인성교육과 영어교육까지 겸비한 학습 만화입니다. 올 겨울방학! 어린이들을 위한 특별한 선물, 와 함께하세요.Chapter1. 슈퍼발명대회 우승에 필요한 건? Chapter2. 너무 먼~ 스티브 잡스 사무실 Chapter3. 아이디어가 필요해! Chapter4. 나쁜? 슬픈? 지루한? 아하! 좋은 아이디어! Chapter5. 스티브 잡스는 위대한 창작자야! Chapter6. 다르게 생각하라! 슈퍼와이와 함께 Let\'s study English 슈퍼와이와 함께 스티브 잡스에 대해 알아볼까요?영어교육과 인성교육을 한번에 할 수는 없을까? 초등학교 때부터 입학사정관제를 준비하며 포트폴리오를 만들고 입시준비에 지쳐가는 우리 어린이들! 고려대 경영학과 한승수 교수는 이러한 현상을 보며 \"공부도 중요하지만 어릴 때는 먼저 세상을 바라보는 올바른 가치관과 인성을 키워야 한다\"며 목소리를 높였다. 그러기 위해 필요한 것은 무조건적인 교과서적 주입식 공부가 아니라, 어린이들이 흥미를 가질 수 있는 분야의 책으로 다양한 시각에서 자연스럽게 접근하는 게 어린이들의 가치관 형성에 도움을 줄 수 있다. 는 아이들이 학교나 가정 등 일상 생활 속에서 흔히 겪을 수 있는 문제를 슈퍼와이와 함께 위인 세상 속에서 그 해답을 찾으려 한다. 그리고 위인의 훌륭한 모습을 아이들이 영어 단어, 문장과 함께 배울 수 있게 보여준다. 그로 인해 아이들의 인성 발달과 영어학습을 한번에 꾀하고 있다. 캐릭터와 함께 재미있게 놀면서 공부해요! 학습 만화의 강점은 놀면서 학습할 내용을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다는 점이다. 는 캐나다 TV, 미국 TV, 그리고 대한민국 EBS 교육방송 시청률 1위까지 석권하며 이미 그 효과를 검증 받았다. 그러한 원작을 바탕으로 만든 에는 영어공부는 어렵고 지루할 거라며 책상에 앉기조차 싫어하는 아이들에게 책을 끝까지 읽게 하고 반복해서 보게 하는 힘이 있다. 그 힘은 바로 아이들 눈에 익숙한 귀여운 슈퍼와이 캐릭터가 이야기의 화자로 등장한다는 점이다. 아이들은 자신이 좋아하는 캐릭터를 따라 각 챕터마다 독립된 이야기를 읽으면 그 속에 녹아 있는 영어 단어와 문장을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다. 또한 본문에서 공부한 내용을 아이들이 좋아 하는 슈퍼와이 캐릭터가 그려진 영어 문제로 다시 한번 정리해 마무리학습으로도 손색이 없다. 자신의 꿈을 이룬 위인들은 어떻게 생각하고 행동 했을까? 어릴 때 아이들이 가지는 꿈의 크기는 나중에 어른이 되어 세상을 바라보는 크기가 된다. 는 우리 미래의 꿈나무인 어린이들에게 각자 자신의 꿈에 맞는 롤 모델을 제시하며 위인의 훌륭한 모습을 아이들에게 보여준다. 그 이유는 우리가 위인이라고 부르는 사람들은 어릴 적, 저마다의 꿈을 품고 그 꿈을 이루기 위해 자신만의 방식으로 치열하게 노력한 사람들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에서는 독립된 챕터로 구성된 이야기로 \'슈퍼 레터스\'라고 부르는 단어를 모으면 위인의 일대기와 그 위인에게 얻을 수 있는 교훈을 영어문장으로 배울 수 있게 해준다. 그리하여 책을 끝까지 읽고 내용을 익힌 아이들에게 성취감까지 안겨준다. 는 우리 어린이들이 위인의 모습을 본받아 세상을 풍요롭게 하는 넉넉한 마음과 넓게 미래를 가늠해 볼 수 있는 시각을 키울 수 있기를 바란다. 영어 단어 카드 22장+영어 학습 정리장+원어민 발음이 담긴 무료 mp3까지 포함한 큰 꿈 키우기 위인전 특별부록세트! 우리 어린 친구들이 일상생활 속에서 흔히 겪을 수 있는 고민을 해결하기 위해 속으로 슈퍼리더스가 출동합니다. 슈퍼리더스는 알파벳 파워, 워드 파워, 스펠링 파워, 리딩 파워 등 신비한 슈퍼 파워로 글자, 단어, 스펠링, 게임, 영어학습 문제해결 능력을 키워준다. 이에 그치지 않고 본문에서 배운 원어민 발음을 들으며 영어단어 · 문장을 익힐 수 있도록 홈페이지(seedpost.co.kr/superwhy)에서 무료로 mp3를 다운로드 받을 수 있게 준비해 놓았다. 또한 어린이들이 들고 다니면서 외울 수 있는 영어 카드와 본문에서 다룬 영어 단어· 문장들로 구성된 영어 학습 정리장까지, 특별부록세트로 묶어 어린이들이 스스로 자신의 학습 상태를 다시 점검해 볼 수 있게 구성하였다.
개념 + 유형 파워 초등 수학 6-2 (2021년)
비상교육 / 비상교육 편집부 (지은이) / 2021.02.01
16,000원 ⟶ 14,400원(10% off)

비상교육학습참고서비상교육 편집부 (지은이)
개념과 유형을 한번에 잡는 초?중?고 수학 전문 학습서이다. 그중 '응용 파워'의 유형 복습 시스템으로 응용력을 완성할 수 있다. 유형 복습 시스템을 갖춘 교재로 탄탄하게 응용력을 올려 준다. '하 15%, 중 40%, 상 30%, 최상 15%의 문제'로 구성되어 응용을 완성하기에 좋다.1. 쌓기나무 2. 비례식과 비례배분 3. 원기둥, 원뿔, 구 4. 비율 그래프 5. 정비례와 반비례 6. 여러 가지 문제“유형 복습 시스템으로 응용력 완성! 응용력 쭉! 파워” ‘유형 복습 시스템’이란? [진도책]의 문제를 [복습책]에서 복습하여 유형을 정복하는 시스템 [진도책] 명확하고 확실한 개념 학습과 응용문제 유형 학습 [복습책] [진도책] 유형 문제 1:1 복습 [평가책] 파워 수준에 맞는 단원평가, 서술형평가, 중간·기말평가 수록 『개념+유형』은 개념과 유형을 한번에 잡는 초ž#65533;고 수학 전문 학습서입니다. 그중 “응용 파워”의 유형 복습 시스템으로 응용력을 완성할 수 있습니다. *유형 복습 시스템이란? [진도책]의 문제를 [복습책]에서 복습하여 응용문제 유형을 정복하는 시스템 『개념+유형 파워』는 유형 복습 시스템을 갖춘 교재로 탄탄하게 응용력을 올려 줍니다. 『개념+유형 파워』는 ‘하 15%, 중 40%, 상 30%, 최상 15%의 문제’로 구성되어 응용을 완성하기에 좋습니다.
어린이를 위한 디테일의 힘
참돌어린이 / 김현태 글, 김미은 그림 / 2011.11.15
12,000

참돌어린이생활,인성김현태 글, 김미은 그림
우리 아이의 미래를 바꾸는 힘, 작고 사소한 습관 세계 최고의 호텔왕이 된 콘래드 힐튼, 월마트의 창업자 샘 월튼, 미국의 석유왕 록펠러 등 성공한 사람들의 비밀은 무엇일까요? 바로 누구나 따라할 수 있지만 놓치기 쉬운 습관입니다. 이들이 가지고 있는 습관은 어떤 일이든 하찮게 생각하지 않는 습관, 지금 해야 할 일을 내일로 미루지 않는 습관, 동전 하나도 소중하게 생각하는 습관과 같은 작은 습관 등 아주 어려운 습관이 아닌, 일상 생활 속에서 지켜나가는 것들이었습니다. ‘세 살 버릇 여든까지 간다’라는 속담이 있듯이 한 번 몸에 밴 습관은 좀처럼 바꾸기 어렵습니다. 바로 그렇기 때문에 어렸을 때부터 사소하지만 좋은 습관들은 잘 익혀놓는 것이 중요합니다. 『어린이를 위한 디테일의 힘』에는 성공한 사람들이 어떤 습관으로 꿈을 이루었는지에 대한 이야기와 함께 사소한 습관에 대한 재미있는 이야기가 담겨 있습니다. 이를 통해서 아이들에게 좋은 습관이란 무엇인지, 왜 이런 습관들을 길러야 하는지 등을 알려줍니다. 실천하는 습관, 작은 일도 신중하게 선택하는 습관, 절약하는 습관, 남을 배려하는 습관, 공부하는 습관 등 어린이들에게 필요한 좋은 습관들을 이야기들을 통해 자연스럽게 배워보세요. 이야기와 함께 습관과 관련된 위인들의 명언과, 좋은 습관들을 몸에 익히는 방법 등도 함께 담고 있어서 좋은 습관의 중요성을 알려줍니다.위대한 성공은 작은 행동으로부터 시작된다 작은 일도 소홀히 하지 말고 열정을 쏟아라! 톡톡 튀는 아이디어로 세상을 뒤집고 꿈을 이루어라! 가장 낮은 곳에서도 가장 높은 꿈을 펼쳐라! 작은 시작, 작은 실천으로 꿈을 앞당겨라! 작은 실수나 나쁜 습관이 미래를 망친다 작은 틈새 때문에 전체가 무너질 수 있다! 작은 일이라도 신중히 결정하라! 쓸데없는 걱정으로 바보가 되지 마라! 부자로 살고 싶다면 하루빨리 낭비 습관을 버려라! 사람의 마음을 얻으려면 작은 관심과 배려가 필요하다 친구를 사귀고 싶다면 나와 그 친구의 공통점을 찾아라! 작은 칭찬이 마음의 문을 열여 준다! 진실한 마음으로 작은 친절을 베풀어라! 비난과 미움보다는 용서라는 작은 씨앗을 뿌려라! 1등과 꼴등은 작은 습관의 차이다 1등 하는 최고의 방법은 ‘엉덩이의 힘’이다! 책 속에 위대한 꿈이 숨어 있다! 돈보다 귀한 시간을 소중히 생각하라! 행복은 1%의 마음 변화만 있어도 얻을 수 있다 세상에 하찮거나 쓸모없는 것은 없다! 작은 변화로 단점을 극복하라! 아무리 작은 일이라도 남을 속이지 마라!
제인 구달
동아일보사 / 민봄내 글, 김인호 그림, 씨랜서 외 기획 / 2010.02.25
10,000원 ⟶ 9,000원(10% off)

동아일보사인물,위인민봄내 글, 김인호 그림, 씨랜서 외 기획
위인들의 재능이야기 시리즈 11권. MBC 프로그램 〈재능 무한대〉의 한 코너로 소개된 ‘위인들의 재능 이야기’를 책으로 펴냈다. 11권에서는 세계적인 동물학자이자 환경 운동가 제인 구달을 소개한다. 제인 구달은 관찰 연구를 통해 침팬지도 인간처럼 도구를 사용하며, 이성적으로 행동하고 감정을 지녔다는 사실을 처음으로 발표했다. 이를 통해 제인 구달은 동물에게도 감성이 있으며, 과학에도 감성이 필요하다는 감성의 과학을 주장했다.서문.생명 사랑을 실천한 제인 구달 제인 구달 제인 구달의 재능 지도 만화로 보는 제인 구달 PART 01 유년기 살아 있는 모든 것에 관심을 아프리카를 꿈꾸다 악어 클럽 PART 02 청소년기 첫 동물 친구 보살핌을 배우다 어머니의 격려 PART 03 청년기 미래로 가는 한 걸음 운명적인 만남 침팬지 연구원이 되다 밀림 속에 목숨을 걸고 PART 04 성년.노년기 박사 학위를 받다 아프리카를 품다 사라진 숲, 사라진 동물 뿌리와 새싹 희망의 이휴 제인 구달 따라 하기업적이 아니라 ‘재능과 능력’으로 다시 보는 신개념 인물 이야기 위인들의 재능 이야기 시리즈 몸, 소리, 공간, 논리, 자연, 언어-우리 아이의 재능은 어디에 있을까? ‘위인들의 재능 이야기’ 시리즈는 다중지능이론과 교육심리 등 최신 이론을 근거로 제작되었다. ‘몸으로 이해하고 표현하는 능력’, ‘소리로 이해하고 표현하는 능력’, ‘공간(그림)으로 이해하고 표현하는 능력’, ‘논리로 이해하고 표현하는 능력’, ‘자연으로 이해하고 표현하는 능력’, ‘언어로 이해하고 표현하는 능력’, ‘자아성찰 능력’ 등 각각의 능력에 따라 인물을 구분하여 소개한 것이 이 책의 가장 큰 특징이다. 이 시리즈는 MBC 프로그램 〈재능 무한대〉의 한 코너로 소개된 ‘위인들의 재능 이야기’를 확장한 것이다. 특히 이 책이 구성 면에서 인물의 일생을 나열하는 데 그치는 기존의 위인전과 차별화되는 점은 다음과 같다. 1. 재능 발달 지도: 위인들의 어린 시절부터 성년기까지 재능과 능력이 어떻게 발전해 갔는지 한눈에 보여주는 일종의 나침반으로, 커리어맵이라고도 한다. 이 재능 발달 지도를 보면서 어린이들은 자신이 어떤 재능의 싹을 가지고 있는지, 있다면 그 재능을 어떻게 계발시킬 것인지를 스스로 생각하게 된다. 2. 만화로 보는 위인의 생애: 위인의 일생에서 중요한 순간들을 만화로 재구성해 처음 책을 읽는 어린이들이 쉽게 이야기에 몰입할 수 있도록 돕는다. 3. 단계별로 다시 읽는 위인의 생애: 앞서 만화로 본 장면들을 연상하며 어린이들이 다시 한 번 위인의 삶을 자세히 읽게 된다. 이때 위인의 생애를 유년기, 청소년기, 청년기, 성년기, 노년기로 구분하여 시기별로 위인들이 어떤 일을 겪었는지, 그리고 그것을 통해 어떻게 자신의 재능을 키워 나갔는지 이야기식으로 들려 준다. 4. 위인 따라 하기: 실제로 어린이들이 각 인물의 특징적인 재능을 따라할 수 있는 활동 프로그램을 소개했다. 5. 재능 스티커: 어린이들이 자신의 재능을 확인해 보는 데 사용하는 스티커 위인들의 재능 이야기 제11권 / 자연으로 이해하고 표현하는 능력이 뛰어난 인물 침팬지를 사랑한 동물학자 제인 구달 침팬지를 연구하는 동물학자 제인 구달은 세계적인 동물학자이자 환경 운동가다. 국내에서도 제인 구달이 쓴 여러 권의 책이 소개되어 있고 2003년에는 한국을 방문한 적도 있다. 제인 구달이 오늘의 명성을 얻은 것은 젊은 나이에 아프리카 밀림으로 들어가 40년 넘게 목숨을 걸고 침팬지를 연구한 덕분이다. 제인 구달은 관찰 연구를 통해 침팬지도 인간처럼 도구를 사용하며, 이성적으로 행동하고 감정을 지녔다는 사실을 처음으로 발표했다. 이를 통해 제인 구달은 동물에게도 감성이 있으며, 과학에도 감성이 필요하다는 감성의 과학을 주장했다. 오랜 시간동안 애정으로 침팬지를 연구했던 제인 구달의 자연 친화 재능은 대체 어떻게 생겨난 걸까? 아프리카와 둘리툴 박사를 동경하던 소녀 제인 구달은 어려서부터 살아 움직이는 생물에 관심이 많았다. 마당에는 닭과 거위가, 들판에는 소와 말이 뛰어다니는 농장에서 자라며 동물들과 스스럼없이 어울려 지냈다. 제인은 닭이 알을 낳는 걸 보기 위해 여러 시간 동안 닭장을 지키고 있을 만큼 동물을 더 잘 알고 싶었고 궁금증이 많았던 소녀였다. 제인의 이런 호기심이 자연 친화 재능으로 발전하기 되기까지는 여러 번의 계기가 있다. 첫째는《둘리툴 박사 이야기》와 《타잔》같은 책이다. 아프리카에서 동물들과 벌이는 모험담을 담은 책들 덕분에 제인은 커서 아프리카에 가고 싶다는 구체적 꿈을 갖는다. 둘째는 첫 동물 친구 러스터와의 만남이다. 이웃에 사는 개 러스터와 친하게 지내며 제인은 동물도 사람처럼 감정이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방학이면 승마 학교에 나가 말들을 돌보며 적극적으로 동물을 돌보고 대화하는 법도 터득한다. 하지만 제인은 어려운 가정형편 때문에 대학 진학도 포기하고 꿈과는 거리가 먼 직업들을 전전해야 했다. 그런 와중에도 그녀는 박물관과 도서관을 찾아다니며 동물에 대한 공부를 게을리 하지 않았다. 그리고 꿈을 이룰 작은 기회가 그녀를 찾아온다. 동물을 좋아한다면 미래의 제인 구달을 꿈꾸자 제인 구달은 살아있는 생물을 좋아하는 호기심 많은 소녀에 불과했다. 허나 제인 구달은 동물을 좋아하는 마음에 머무르지 않고 자신의 재능을 발전시켰다. 늙은 말을 살리기 위해 모금운동을 한다거나 승마 학교에 나가 동물을 보살피는 법을 배우며 관심을 확장시켰다. 어린 시절의 이런 경험 때문에 제인은 동물학자이자 지구의 생명을 보호하는 환경운동가로도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혹시 동물을 좋아하고 동물과 마음을 나눌 줄 아는 어린이라면 제인 구달처럼 자신이 지닌 자연 친화 재능을 발전하고 꿈을 키워보자.
타란의 비밀
아이란 / 로이드 알렉산더 지음, 김지성 옮김 / 2017.09.04
11,000원 ⟶ 9,900원(10% off)

아이란명작,문학로이드 알렉산더 지음, 김지성 옮김
프리데인 연대기 4권. 전 세계 350만 이상의 독자들이 읽은 판타지 동화의 고전이다. 한 장면 한 장면이 좀더 길었으면 하는 아쉬움이 남을 정도로 에피소드마다 의미가 풍부하고 스릴이 넘치며 감동과 반성이 있다. 어떤 때는 우리의 부모를 생각하게 하고 어떤 때는 우리들 자신의 진로를 생각하게 하며 또 우리들 자신을 돌아보게 한다. 4권 <타란의 비밀>은 타란이 자신의 정체성을 찾아 길을 떠난 여행기이다. 출생에 대한 대답을 구하기 위해 전설의 거울을 찾으면서, 또 방랑하면서 타란은 인생이란 무엇인지, 무엇을 하며 살아야 할지 다양한 사람들의 삶을 보며 생각하게 된다. 타란이 여행길에서 다양한 사람들을 만났듯이 이 책의 에피소드도 여러 권의 책을 읽은 듯한 느낌이 들 정도로 매우 다양하다. 이웃 사이인 가스트 경과 고리욘 경의 갈등을 해결할 때, 엄청난 능력을 지닌 마법의 보석을 페어 포크에게 반환할 때, 크라드오크의 생명을 구하기 위해 소중한 기회를 소진할 때 등 위기의 상황에서 타란의 내면도 성장을 거듭하여 지혜로운 인간이 되어 간다.작가의 말 11장 나는 누구인가? 2장 카디포르 소왕국 3장 고리욘과 가스트 4장 소 이야기 5장 판결 6장 개구리 한 마리 7장 위기에 처한 친구들 8장 가시나무 벽 9장 몰다의 손 10장 깨어진 마법의 주문 11장 도라스 12장 내기를 하다 13장 길 잃은 어린 양 14장 여름의 끝 15장 문 열린 새장 16장 방랑자 타란 17장 어살 18장 자유 지방 19장 녹로 20장 훼방꾼 21장 거울《프리데인 연대기》는 전 세계 350만 이상의 독자들이 읽은 판타지 동화의 고전입니다. * 2016년 3월 디즈니 사가 영화 판권을 확보했습니다. 여행길에서는 만나는 사람은 전부 소중합니다. 이 책에서도 마찬가지입니다. 이 책은 한 장면 한 장면이 좀더 길었으면 하는 아쉬움이 남을 정도로 에피소드마다 의미가 풍부하고 스릴이 넘치며 감동과 반성이 있습니다. 어떤 때는 우리의 부모를 생각하게 하고 어떤 때는 우리들 자신의 진로를 생각하게 하며 또 우리들 자신을 돌아보게 합니다. 《프리데인 연대기》 제4권 《타란의 비밀》을 읽으면 좋은 동화책 3-4권을 읽은 듯한 느낌이 듭니다. 그만큼 내용이 재미있고 생각할 거리가 많습니다. 《타란의 비밀》은 타란이 여행을 떠나면서 시작하지만 단순한 여행이 아닙니다. 자신의 정체성을, 출생의 비밀을 알고 싶어하는 타란의 열망과 간절함이 담겨 있는 성찰의 여행입니다. 시리즈의 모든 책이 따로 읽어도 좋지만 이 책은 특히 그러합니다. 시작과 끝이 명확하기 때문입니다. 1. 나는 누구인가? 프리데인 연대기 4권 《타란의 비밀》은 타란이 자신의 정체성을 찾아 길을 떠난 여행기이다. 출생에 대한 대답을 구하기 위해 전설의 거울을 찾으면서, 또 방랑하면서 타란은 인생이란 무엇인지, 무엇을 하며 살아야 할지 다양한 사람들의 삶을 보며 생각하게 된다. 타란이 여행길에서 다양한 사람들을 만났듯이 이 책의 에피소드도 여러 권의 책을 읽은 듯한 느낌이 들 정도로 매우 다양하다. 이웃 사이인 가스트 경과 고리욘 경의 갈등을 해결할 때, 엄청난 능력을 지닌 마법의 보석을 페어 포크에게 반환할 때, 크라드오크의 생명을 구하기 위해 소중한 기회를 소진할 때 등 위기의 상황에서 타란의 내면도 성장을 거듭하여 지혜로운 인간이 되어 간다. 2. 안가르아드 여왕의 수수께끼 알고 보니 프리데인에는 마왕 아란 말고도 또 다른 위험한 존재가 있었다. 그는 프리데인을 통치하고 인간과 페어 포크들을 지배하려는 사악한 마법사, 몰다였다. 아이란위의 어머니인 안가르아드 여왕의 보석과 리어 왕가의 마법 덕분에 영원히 살 수 있는 위험한 존재였다. 하지만 타란이 몰다의 생명을 망가뜨리면서 그의 야망을 꺾고, 수수께끼 같던 리어 왕가의 마지막 여왕 안가르아드의 이야기도 드러난다. 3. 가족이란 무엇인가? 자신의 부모가 누구인지 알기 위해 여행하던 타란은 가족을 잃고 혼자 살아가던 양치기 크라드오크를 만나 뜻밖의 이야기를 듣는다. 자신이 바로 달벤이 데려간 그의 아들이라는 것. 그리하여 타란은 크라드오크의 오두막에서 황무지를 일구고 양을 키우며 살게 된다. 혈통 좋은 귀족 가문의 일원이기를 바랐던 타란에게 가족은, 핏줄은 그를 황무지에 가두는 족쇄가 되고 말았다. 그러나 미워하면서도 존경해 마지않던 크라드오크의 죽음으로 인해 인간의 고귀함은 혈통에서 나오는 것이 아님을 깨닫는다. 4. 인생에 대한 여러 가지 대답 정처 없이 떠돌며 방랑하던 타란은 자유 지방에서 각기 다른 사람들을 만난다. 강물에 떠내려 온 것으로 먹고사는 란이오는 인생을 행운을 잡는 그물이라고 했고, 대장장이는 뜨거운 화덕에서, 직공은 천을 짜는 물레에서 인생을 찾았다. 도예가 안라는 자신의 흙을 어떻게 빚느냐에 따라 인생이 달라진다고 했다. 마침내 타란은 출생 신분이 인생을 만들어 주는 게 아니고, 노력해서 되는 것이란 소중한 깨달음을 얻는다. 그리고 자신이 만든 검과 옷, 그릇을 가지고 자신의 인생이 있는 고향으로 돌아간다. 5. 반세기 동안 사랑받은 판타지 문학의 원조 프리데인 연대기는 1964년 첫 권인 《비밀의 책》이 처음 출간된 이래로 꾸준히 사랑받아 온 밀리언셀러이다. 두 번째 책인 《악마의 가마솥》은 뉴베리 아너 상을 수상했으며, 1985년 월트디즈니 사에서 만화영화로도 제작된 바 있는 판타지 소설이다. 작가 로이드 알렉산더는 뛰어난 상상력, 흥미진진한 모험, 따뜻한 유머, 그리고 인생의 교훈을 잘 버무려 판타지 문학의 줄기를 세웠고, 이로 인해 뒷날 《나니아 연대기》 《해리 포터》 같은 판타지 문학의 꽃이 피게 되었다.
코끼리 사쿠라
창비 / 김황 지음, 박숙경 옮김 / 2007.08.10
12,000원 ⟶ 10,800원(10% off)

창비명작,문학김황 지음, 박숙경 옮김
2003년 일본의 한 동물원이 문을 닫으면서 '사쿠라' 라는 암코끼리가 한국으로 오게 되었다. 사쿠라가 한국으로 오게 된 과정과 한국에서의 생활, 사쿠라를 돌본 한국 최초의 여성 코끼리 사육사 이야기와 더불어 코끼리에 얽힌 두 나라의 역사이야기까지 전한다. 일본의 '어린이를 위한 감동 논픽션 대상'에서 제1회 최우수 작품상을 수상한 바 있다. 지은이는 동물의 생태와 인간과의 공생을 주제로 여러 편의 글을 써온 재일 교포로서, 어린 시절 집단 따돌림을 당하기도 하고 외국인이라는 이유로 사육사의 꿈을 포기했던 아픈 상처를 지닌 터라 코끼리를 소재로 한 이 작품이 주는 의미와 수상이 주는 의미가 남다르다.그러나 내가 일본의 동물원, 써커스 등 코끼리가 있었을 법한 모든 곳을 전부 조사해 본 것은 아니기 때문에 1926년 무렵 창경원에 있던 코끼리가 반드시 일본에서 간 거라고 말할 수는 없습니다. 다만 일본의 식민지가 된 뒤 외교권을 빼앗긴 조선은 외국에서 코끼리를 마음대로 데려올 수 없었을 테니 창경원 동물원에 있던 코끼리 두 마리는 틀림없이 일본 어딘가에서 왔을거라 짐작할 뿐입니다.-본문 45쪽에서 이름은 사쿠라 최초로 바다를 건너간 코끼리 동물원으로 바뀐 왕궁 서울대공원으로 어느 것이 사쿠라? 타이에서 온 '양자' 한국 최초의 여성 코끼리 사육사 한국의 담당 사육사와 만나다 사쿠라를 '행복한 코끼리로' 사쿠라는 지금 행복합니다_ 사육사 일기 아이들과 동물에게는 국경이 없습니다_작가의 말
꼬마 곡예사
미래아이(미래M&B,미래엠앤비) / 김영신 엮음, 김혜란 그림 / 2008.02.10
7,500원 ⟶ 6,750원(10% off)

미래아이(미래M&B,미래엠앤비)명작,문학김영신 엮음, 김혜란 그림
유럽에서 12세기부터 전해져 내려오는 프랑스의 전래동화. 동화뿐 아니라 연극과 뮤지컬, 오페라 등으로 각색되어 꾸준히 소개되는 고전이다. 고아인 꼬마 곡예사는 불우한 환경 속에서도 슬픔과 절망보다는 희망을 보고 자신의 일상과 삶을 소중히 여긴다. 흑사병과 기근이 도는 절망적 상황, 검정과 회색으로 도배된 풍경 속에서 베르나베는 불그스름하게 떠오를 준비를 하고 있는 태양을 본다. 태양이 떠오르리라는 것을 전혀 예상할 수 없는 상황이었지만, 꼬마 곡예사는 마음의 눈으로 태양을 본 것이다. 절망적인 상황에서도 최선을 다하는 삶이 빛나는 이야기로, 12세기부터 내려온 민담을 우리 정서에 맞게 고쳐 쓴 작품이다.눈과 마음이 따스해지는 예쁜 책, 꼬마 곡예사 이야기 「꼬마 곡예사」는 12세기부터 프랑스에서 전해 내려오는 민담을 우리 정서에 맞게 고쳐 쓴 작품이다. 꼬마 곡예사 베르나베가 작은 재주를 통해 세상에 작은 빛을 전하는 과정이 한 편의 수채화처럼 잔잔히 펼쳐지며 깊은 감동을 준다. 꼬마 곡예사의 삶은 슬프고도 아름다웠으며 행복했다. 꼬마 곡예사는 흑사병과 기근으로 인해 엄마 아빠를 잃게 되는 절망적인 상황에 놓인다. 하지만 소년은 검정과 회색으로 도배된 풍경 속에서 불그스름하게 떠오를 준비를 하는 태양을 본다. 태양이 떠오르리라는 것을 전혀 예상할 수 없을 정도로 암흑의 상황이었지만 마음의 눈으로, 긍정의 힘으로 태양을 본 것이다. 거리에서 외로이 곡예를 펼치던 꼬마 곡예사는 우연히 수사님을 만나 수도원에서 생활하게 된다. 수도원에서의 삶은 배고픔과 추위를 해결해 주었지만 소년은 그 안에서 자신이 할 수 있는 일이 아무것도 없음을 알고 무기력해진다. 얼마 뒤 소년은 자신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하는 수사님들의 모습을 보고 스스로 할 수 있는 일을 찾아낸다. 바로 혼신의 힘을 다해 곡예를 부리는 것이다. 꼬마 곡예사의 곡예에 수사님들뿐 아니라 하늘까지도 감동을 받게 되는데... "한 명의 소년이었던 꼬마 곡예사의 삶은 뛰어난 문학적 묘사와 섬세하고 서정적인 그림으로 다시 형상화되어 현재를 사는 우리들에게 따뜻한 체온을 전해 준다. 아이들은 이 책을 통해 자신의 삶을 소중하게 받아들일 것이다. 누구와 비교하기보다는 각자의 삶 자체가 가지는 의미와 일상의 작은 시간들의 소중함을 깨닫게 해 주는 이야기이다. 영화로 소개되었던 「죽은 시인의 사회」의 카르페 디엠-피할 수 없다면, 현재를 즐겨라-이라는 유명한 명언이 떠오른다. 「꼬마 곡예사」는 어디서 무엇을 하든, 최선을 다하는 삶이 가장 아름답다고 기쁜 삶이라는 깨달음을 전해 준다. 베르나베는 곡예를 통해 어머니와 아버지 그리고 세상과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베르나베가 하늘 높이 던지는 공은 하늘나라에 있는 어머니와 아버지에게 인사를 전해 주고는, 두 분의 사랑을 안은 채 다시 베르나베에게 내려왔습니다. 베르나베가 굴리는 굴렁쇠는 세상 사람들의 모난 마음을 둥글게 둥글게 다듬고 보듬어 주면서, 서로의 아픔을 달래 주었습니다. 베르나베가 던지는 붉은 사과는 아이들의 얼굴에 발그레하고 맑은 미소를 가져다주었습니다." -본문 중에서 오랜 세월 사랑받은 이야기가 가지고 있는 힘 ‘꼬마 곡예사’ 이야기는 천 년에 가까운 시간 동안 꾸준히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이 이야기는 꼬마 곡예사 베르나베가 결국 수도원에서 곡예를 펼칠 수 있게 되면서 예배당에 온 많은 사람들의 입을 통해 세상에 알려졌다고 한다. 그 당시 사람들의 마음을 감동케 하였던 한 소년의 이야기가 던지는 주제는 현재 우리 아이들에게도 시사하는 바가 크며, 여전히 동일한 감동을 전해 준다. 이 이야기는 동화뿐 아니라 연극과 뮤지컬, 오페라 등으로 각색되어 꾸준히 소개되는, 시대를 뛰어넘는 고전이라 할 수 있다.
영어 소환 마법서 16 : 메이플 전사, 자쿰과 맞닥뜨리다!
북스(VOOXS) / 강철 글, 최우빈 그림 / 2009.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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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스(VOOXS)만화,애니메이션강철 글, 최우빈 그림
게임 \'메이플 스토리\'를 이용한 만화로 재미있는 이야기 속에 초등 영단어 700개를 숨겨 놓았다. 주인공들이 마법으로 쓰는 영어 단어들을 자연스럽게 사용하면서, 연상작용을 통해 700개의 영단어를 쉽게 외울 수 있게 했다. 위대한 기사단의 후예들인 \'메이플스토리\'의 주인공들이 모험의 세계로 떠나는 내용. 인간과 몬스터의 평화를 맹세한 위대한 법전이 \'크림슨발록\'에 의해 불탄다. 주인공 도도는 \'크림슨발록\'을 무찌르기 위해 여행을 떠나는데….68. 알파소대 힘내라! 69. 이상한 계약조건 70. 깜찍한 여신 아우라 71. 자쿰의 신전 72. 델리키, 정신 차려!“그동안 우리가 겪었던 숱한 모험을 떠올려 봐. 아무리 불가능한 일도 친구끼리 한마음으로 뭉치면 반드시 이겨냈어.” 온갖 유혹과 어려움을 극복하고 깨달음을 알아가는 세상! 메이플스토리 판타지 영어소환마법서! [메이플스토리 영어소환마법서]로 초등 영단어 재미있게 정복하기! 영어 실력의 기본은 단어 실력에 있습니다. 그러나 단어 외우기가 말처럼 쉬운 것이 아닙니다. 특히 초등학생의 영어실력을 높이기 위해서는 영단어를 많이 알아야 합니다. 단어를 많이 알게 되면 자연스럽게 영문장의 의미도 쉽게 파악할 수 있습니다. 이것이 바로 학습 실력이겠지요. 는 재미와 학습을 동시에 심어줄 수 있는 책입니다. 책을 펴들고 읽어 내려가다 보면 어느새 영단어들이 우르르 쏟아질 것입니다. 쏟아지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얼른 받아야겠지요. 어린이 여러분을 위한 이 책만의 보너스입니다. 지루하고 따분한 영어 공부는 학습 실력을 높이지 못합니다. 재미없는 영어 공부는 금세 따분해지고 의욕을 잃게 됩니다. 또한 억지로 한다 해도 그렇게 외운 단어들은 머릿속에 오래 남지 않을 것입니다. 지금부터라도 이 책이 주는 재미와 학습에 푹 빠져보세요! 에 이어 12편 가 나왔습니다. 이 시리즈는 온라인 게임 ‘메이플스토리’의 캐릭터를 통해 쉽고 재미있게 영단어를 익히도록 구성되어 있으며 초등학생이 꼭 알아야 할 영단어를 레벨 1부터 6까지 나누어 소개하고 있습니다. 도도 일행의 영어소환마법서 레벨이 높아질 때마다, 어린이 여러분의 영어 능력 레벨도 쑤욱 올라갑니다!
EBS 초등 기본서 만점왕 사회 3-1 (2021년)
한국교육방송공사(초등) / EBS(한국교육방송공사) 편집부 (지은이) / 2020.12.07
10,500

한국교육방송공사(초등)학습참고서EBS(한국교육방송공사) 편집부 (지은이)
예습·복습·숙제까지 해결되는 교과서 완전 학습서. 만점왕으로 진도에 따라 공부해 보자. 개념책에는 학습 개념, 실전책에는 단원별 핵심정리와 확인 문제가 있다. 진도에 맞춰 만점왕을 풀어보면 혼자서도 쉽게 공부할 수 있다. 또한 TV, 인터넷(EBS 초등사이트)을 통해 만점왕 강의를 100% 무료로 들을 수 있다.BOOK1 개념책 1. 우리 고장의 모습 ⑴ 우리가 생각하는 고장의 모습 ⑵ 하늘에서 내려다본 고장의 모습 2. 우리가 알아보는 고장 이야기 ⑴ 우리 고장의 옛이야기 ⑵ 우리 고장의 문화유산 3. 교통과 통신 수단의 변화 ⑴ 교통수단의 발달과 생활 모습의 변화 ⑵ 통신 수단의 발달과 생활 모습의 변화 BOOK2 실전책 1. 우리 고장의 모습 ⑴ 우리가 생각하는 고장의 모습 ⑵ 하늘에서 내려다본 고장의 모습 2. 우리가 알아보는 고장 이야기 ⑴ 우리 고장의 옛이야기 ⑵ 우리 고장의 문화유산 3. 교통과 통신 수단의 변화 ⑴ 교통수단의 발달과 생활 모습의 변화 ⑵ 통신 수단의 발달과 생활 모습의 변화 BOOK3 해설책2021년 만점왕 1학기 발행! 학생이 좋아하고, 학부모가 만족한 만점왕! 선생님이 선택한 만점왕! “혼자 공부해도 좋은 만점왕!” 만점왕으로 진도에 따라 공부해 보세요. 개념책에는 학습 개념, 실전책에는 단원별 핵심정리와 확인 문제가 있습니다. 진도에 맞춰 만점왕을 풀어보면 혼자서도 쉽게 공부할 수 있습니다. “강의와 함께해서 더 좋은 만점왕!” 혼자 공부했는데, 잘 모르는 부분이 있나요? 더 알고 싶은 부분도 있다고요? 만점왕 강의가 있으니 걱정마세요. TV, 인터넷(EBS 초등사이트)을 통해 만점왕 강의를 100% 무료로 들을 수 있습니다. 예습·복습·숙제까지 해결되는 교과서 완전 학습서 초등부터 EBS 만점왕과 함께 하세요.
잠뜰TV 픽셀리 초능력 히어로즈 6
서울문화사 / 김강현 (지은이), 유희석 (그림) / 2021.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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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자를 만드는 집
비룡소 / 강무지 지음, 송혜선 그림 / 2012.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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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룡소명작,문학강무지 지음, 송혜선 그림
난 책읽기가 좋아 시리즈 2단계 50권. 하늘나라 거인의 실수로 장애를 가지고 태어난 다리가 자라지 않는 아이, 혀가 짧은 카멜레온, 울지 못하는 딱따구리가 거인의 도움으로 과자를 구워 팔며 스스로의 힘으로 삶을 살아가는 이야기를 감동적이고 따뜻하게 풀어냈다. 장애는 장애를 가진 이들이나 부모의 잘못이 아닌, 하늘나라에서 일어난 어쩔 수 없는 실수였다고 어린이들의 마음을 다독인다. 작가는 부산시 대연동에 있는 장애인 공동체에서 장애인들과 비장애인 활동가가 새로운 가족을 이루어 살고 있는 모습을 보고 이들의 인연에는 분명 어떤 이야기가 숨어 있을 것이라고 생각해서 이 이야기를 쓰게 되었다고 한다. 등장인물들의 심리와 행동을 아기자기한 형상과 알록달록한 색감으로 담아낸 개성 있는 그림은 글을 더욱 생생하고 재미있게 읽을 수 있게 해 준다.“몸이 불편해도 괜찮아. 우린 할 수 있어!” 하늘나라 거인과 세 친구들의 행복한 과자 만들기 중견 동화 작가 강무지의 신작 『과자를 만드는 집』이 (주)비룡소에서 출간되었다. 『과자를 만드는 집』은 하늘나라 거인의 실수로 장애를 가지고 태어난 다리가 자라지 않는 아이, 혀가 짧은 카멜레온, 울지 못하는 딱따구리가 거인의 도움으로 과자를 구워 팔며 스스로의 힘으로 삶을 살아가는 이야기를 감동적이고 따뜻하게 풀어냈다. 작가는 부산시 대연동에 있는 장애인 공동체에서 장애인들과 비장애인 활동가가 새로운 가족을 이루어 살고 있는 모습을 보고 이들의 인연에는 분명 어떤 이야기가 숨어 있을 것이라고 생각해서 이 이야기를 쓰게 되었다고 한다. 하늘나라 거인과 하느님, 다리가 자라지 않는 아이, 혀가 짧은 카멜레온, 울지 못하는 딱따구리 등 등장인물들의 심리와 행동을 아기자기한 형상과 알록달록한 색감으로 담아낸 개성 있는 그림은 글을 더욱 생생하고 재미있게 읽을 수 있게 해 준다. ■ 장애인은 왜 장애인으로 태어난 걸까? 하늘나라에서 일어난 아주 특별한 사연 하늘나라에 생명열매를 키우며 과자를 굽는 거인이 살았다. 하느님은 생명열매에 입김을 불어넣어 생명씨앗을 만들고, 땅 세상으로 내려 보내곤 했다. 그런데 어느 날, 거인의 실수로 덜 익은 생명씨앗에서 나온 세 생명들, 다리가 자라지 않는 아이와 혀가 짧은 카멜레온, 울지 못하는 딱따구리가 땅 세상에 태어났다. 화가 난 하느님은 세 생명들을 보살피라며 거인을 땅 세상으로 내았다. 거인은 땅 세상에서 ‘빨간 조끼 아저씨’라 불리며 살아가게 된다. 아저씨는 생계를 위해 유치원 버스 운전사, 새 가게 점원으로 일하지만 하늘나라와 너무도 다른 땅 세상에 적응하지 못하고 외롭기만 하다. 그러던 중 우연히 과자 향기를 맡고 과자를 굽기 시작한다. 그리고 과자를 사람들에게 나누어 주면서 그토록 찾던 세 친구들을 만난다. 하지만 세상에서 놀림 받고 소외되었던 세 친구들은 아저씨를 반기지 않는다. 아저씨는 세 친구들에게 과자 굽는 일을 도와 달라고 부탁하고, 세 친구들은 마지못해 일을 도우면서 자신들이 할 수 있는 일을 찾게 된다. 아저씨와 세 친구들은 힘을 모아 ‘과자를 만드는 집’을 차리고 과자와 차를 팔며 스스로의 힘으로 살아간다. 아저씨는 그 모습을 보고 하늘나라 거인으로 돌아간다. 장애를 가지고 태어난 사람들을 보면 이따금씩 저들은 왜 장애인으로 태어난 걸까? 누구의 잘못에서 비롯된 일일까? 하는 의문이 든다. 『과자를 만드는 집』은 이들이 태어나기 이전 하늘나라의 사연을 되짚어 상상하여 풀어냈다. 장애를 가진 이들이나 부모의 잘못이 아닌, 하늘나라에서 일어난 어쩔 수 없는 실수였다고 어린이 독자들의 마음을 다독인다. 그리고 거인이 자신의 실수를 책임지기 위해 땅 세상에 내려와 세 친구들을 찾고 이들을 돕기 위해 애쓰는 이야기 전개를 통해서 안도감과 함께 훈훈한 감동을 전한다. 마침내 세 친구들이 세상을 향한 마음의 문을 열고, 자신감을 가지고 어려움을 극복해 가는 모습은 용기와 희망의 메시지를 전해 준다. ■ 서로 돕고 나누며 더불어 사는 삶 “이 과자를 마음껏 드세요. 돈이 없으면 그냥 드셔도 됩니다. 하지만 많다면 많이 주세요.” 이 작품은 우리는 누구나 신체적으로든 심리적으로든 부족한 부분이 있고, 그 부분들을 서로 돕고 채우며 살아가야 할 몫을 가지고 태어났음을 말해 준다. 하늘나라 거인이 세 친구들을 만나 비로소 행복했고, 세 친구들이 거인의 도움을 받아 스스로의 힘으로 삶을 살아가기 시작한 것처럼 말이다. 어린이들은 책을 읽으면서 어쩌면 자신이 거인과 같은 몫을 가지고 태어난 것은 아닐까 생각해 보기도 하고, 서로 돕고 나누며 더불어 사는 삶에 대해 고민하고 행동할 수 있는 힘을 얻을 것이다.
셰익스피어 4대 비극
보물창고 / 윌리엄 셰익스피어 원저, 메리 램.찰스 램 지음, 최지현 옮김 / 2013.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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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물창고명작,문학윌리엄 셰익스피어 원저, 메리 램.찰스 램 지음, 최지현 옮김
동화 보물창고 시리즈 57권. 영국의 대표적인 수필가 찰스 램과 그의 누이 메리 램이 세계적인 대문호 윌리엄 셰익스피어의 희곡을 어린이들이 쉽게 읽고 이해할 수 있도록 고쳐 썼다. 존 보이델, 아서 래컴, 에드먼드 뒬락, 외젠 들라크루아 등 10명의 세계적인 화가들이 그린 예술적 완성도가 높고 세련된 그림을 수록해 독서의 즐거움과 깊이를 더했다. 책에는 셰익스피어 문학의 정수로 꼽히는 「햄릿」, 「리어 왕」, 「맥베스」, 「오셀로」 등 4대 비극이 실려 있다. 「햄릿」은 자신의 아버지를 죽이고 어머니를 아내로 취한 숙부에게 복수하는 햄릿 왕자의 고뇌를 그렸고, 「리어 왕」은 늙은 아버지 리어 왕의 은혜를 배신한 딸들의 이야기를 통해 인간이 얼마나 어리석을 수 있는지를 보여 주는 비극이다. 「맥베스」는 세 마녀의 예언을 듣고 왕좌가 탐나 왕과 친구를 죽이지만 결국 정적에게 목숨을 잃고 만다는 맥베스의 비극이고, 「오셀로」는 무어 인 장군 오셀로가 간교한 부하의 계략에 빠져 사랑하는 아내의 정절을 의심하여 죽이고 결국에는 모든 것이 사실이 아님을 알게 되어 자살로 삶을 마친다는 비극적인 내용이다.햄릿 리어 왕 맥베스 오셀로 옮긴이의 말위대한 극작가 셰익스피어 문학의 정수, 「4대 비극」을 한 권으로 만나다 - 어린이를 위한 최고의 셰익스피어 입문서 윌리엄 셰익스피어, 영국 문화의 자존심이자 세계 문학사상 가장 위대한 극작가. 영국의 대표적인 평론가이자 역사가였던 토머스 칼라일은 그를 두고 ‘인도와 셰익스피어 중 하나를 포기해야 한다면 인도를 포기하겠다.’고 말했다. 영국 BBC 방송에서 실시한 ‘지난 천 년간 최고의 작가는 누구인가?’란 설문 조사에서는 큰 차이로 당당히 1위를 차지했다. 그와 관련된 책과 논문이 전 세계적으로 매년 수천 종씩 쏟아진다. 그의 희곡들은 오늘날까지 절찬리에 공연될 뿐만 아니라 영화ㆍ드라마ㆍ뮤지컬ㆍ만화 등 다양한 장르로 재생산되어 큰 호응을 얻고 있다. 그의 작품들은 서양 문화를 이해하는 데 필수적인 밑거름이며 인류의 위대한 유산으로 평가받는다. 오늘날 셰익스피어는 하나의 아이콘이자 현상이며 어마어마한 규모의 ‘산업’이기도 하다. 이처럼 화려한 수식어 외에 셰익스피어의 위대함을 극명하게 보여 주는 대표적인 사례가 「옥스퍼드 인용 사전」에 소개된 그의 창조적인 어휘력이다. 「옥스퍼드 인용 사전」에 따르면 영어가 생성된 이후 글과 말로 가장 많이 인용된 구절들의 10분의 1이 셰익스피어가 만든 것이라고 한다. 그가 창조한 신조어 덕분에 영어 표현이 더욱 깊고 풍부해졌으니 셰익스피어의 거대한 영향력을 실감할 수 있다. 셰익스피어는 자신만의 아름다운 언어로 인간의 내면 깊숙한 곳에 자리한 다양한 감정과 욕망을 그렸다. 다양한 인간 군상이 빚어내는 관계의 이면을 날카롭게 포착하여 섬세하게 묘사했다. 그의 작품에서 확인할 수 있는 탁월한 극적 상상력, 인간 본성과 세상에 대한 이해, 도덕과 윤리에 대한 끝없는 질문은 400년이 넘는 세월 동안 수많은 사람들에게 깊은 공감과 애정을 불러일으켰다. 셰익스피어는 총 38편의 희곡과 3권의 시집을 발표했는데 그중에서도 ‘4대 비극’으로 일컬어지는 「햄릿」, 「리어 왕」, 「맥베스」, 「오셀로」는 완성도가 가장 뛰어난 문학적 정수로 꼽힌다. 하지만 셰익스피어의 희곡은 얽히고설킨 인물과 사건, 인간에 대한 근원적인 사색과 물음, 다채로운 은유와 비유 등으로 가득해 어린 독자들이 처음부터 접하기에는 부담스러운 것이 사실이다. 그런 의미에서 이번에 보물창고에서 출간한 『셰익스피어 4대 비극』은 아이들이 보다 쉽고 즐겁게 ‘4대 비극’을 만날 수 있는 최고의 셰익스피어 입문서다. 이 책은 영국의 대표 수필가 찰스 램과 그의 누이 메리 램이 1908년에 출간한 『셰익스피어 이야기』에서 4대 비극만을 골라 엮었다. 『셰익스피어 이야기』는 램 자매가 셰익스피어의 대표작 20편을 선정해 아이들이 이해하기 쉽도록 간결하게 고쳐 지은 책이다. 그러나 셰익스피어의 원작이 지닌 다채로운 매력을 고스란히 살리는 데 중점을 두었기 때문에 본연의 재미와 감동을 만끽하는 데 전혀 부족함이 없어서 어른들이 함께 읽기에도 충분하다. 더불어 보물창고가 마련한 『셰익스피어 4대 비극』에는 존 보이델, 아서 래컴, 에드먼드 뒬락, 외젠 들라크루아 등 10명의 세계적인 화가들이 그린 예술적 오나성도가 높고 세련된 그림을 수록해 독서의 즐거움과 깊이를 더했다. 「동화 보물창고」 시리즈로 만나는 『셰익스피어 4대 비극』은 어린 독자들을 광대한 셰익스피어의 세계로 안내할 가장 친절한 길잡이가 될 것이다. 세계 최고의 비극이 선사하는 카타르시스와 치유의 기운 우리는 슬프거나 화가 날 때 펑펑 실컷 울고 나면 몸과 마음이 한결 후련해질 뿐만 아니라 의욕과 용기가 솟는 것을 느낄 수 있다. 눈물을 흘리는 행위는 부정적인 감정에서 비롯되지만 이를 통해 마음속에 가득했던 나쁜 기운을 해소하는 것이다. 이러한 현상이 바로 ‘카타르시스’다. 카타르시스는 정신적, 감정적 장애를 치유하고 정화할 뿐만 아니라 더 나아가 인간의 정신과 기분을 한층 더 높게 고양시키는 효과가 있다. 「햄릿」, 「리어 왕」, 「맥베스」, 「오셀로」가 비극임에도 불구하고 오늘날까지 전 세계인의 사랑을 독차지할 수 있었던 가장 큰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다. 비극의 카타르시스가 독자들에게 희망과 치유의 기운을 불러일으키는 것이다. 자신의 아버지를 살해하고 어머니를 아내로 맞이한 숙부에게 복수하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햄릿 왕자의 고뇌를 그린 「햄릿」은 복수와 양심, 고민과 행동에 대해 이야기한다. 햄릿은 복수를 행동으로 옮기기 위해 우유부단하다고 비춰질 정도로 많은 고민을 거듭한다. 옳은 선택을 위해 최선을 다하는 자세, 자신의 결정에 대한 신중함과 생각의 유연함은 독자들로 하여금 옳은 선택이란 무엇인지 고민하게 만든다. 진정한 효녀를 알아보지 못하고 아첨만 일삼은 두 딸에게 속아 배신을 당하는 리어 왕의 후회를 그린 「리어 왕」은 선악에 대한 분명한 메시지를 던진다. 하지만 여기에서 그치지 않고 진정한 효와 충직함의 소중함, 진심과 거짓의 교훈을 담았다. 무엇보다 막내딸 코델리아의 죽음은 슬픔의 깊이를 더하며 감동의 폭을 넓힌다. 왕위를 차지하기 위해 왕과 친구를 살해하는 맥베스는 마치 우리의 마음속 검은 부분을 대변하는 것 같다. 탐욕과 죄의식이라는 경계에서 몇 번이나 고민하고 결정을 뒤집으며 갈팡질팡하는 그의 모습을 지켜보고 있노라면 마치 거울을 들여다보는 것 같아 독자들의 마음속은 뜨끔해질 것이다. 부하의 계략에 빠져 질투에 눈이 멀고 사랑하는 연인을 해치는 오셀로의 비극을 그린 「오셀로」에서는 인종과 피부색의 차이를 뛰어넘은 사랑과 전폭적인 믿음이 의심과 질투로 변하는 과정이 생생하게 펼쳐진다. 오셀로와 데스데모나의 안타까운 사랑은 우리에게 서로 다름을 인정하고 존중하는 포용력, 진정한 사랑과 믿음의 가치를 일깨워 준다. 이처럼 셰익스피어 4대 비극에는 탐욕ㆍ증오ㆍ질투ㆍ배신ㆍ슬픔ㆍ좌절 등 인간의 다양한 본성과 감정이 적나라하게 드러난다. 독자들은 거침없이 비극으로 치닫는 이야기를 지켜봄으로써 자신의 마음속 단점들을 똑바로 바라보고, 부족하거나 미숙했던 부분을 극복할 용기를 얻는다. 극 중 비극을 통해 마음속 비극을 상쇄하고, 치열한 갈등으로 마음속 갈등을 해소하는 것. 이것이 바로 셰익스피어 4대 비극이 지닌 치유의 기운이다. 「동화 보물창고」에서 마련한 『셰익스피어 4대 비극』은 램 자매의 세심한 개작으로 어린 독자들에게 자극적이지 않으면서도 짜릿한 카타르시스를 선사하고 있다. 더불어 사랑ㆍ우정ㆍ효ㆍ믿음 등 올바른 삶의 가치관을 심어 주어 훌륭한 인성을 키울 수 있는 밑거름이 된다. ▶ 주요내용 영국의 대표적인 수필가 찰스 램과 그의 누이 메리 램이 세계적인 대문호 윌리엄 셰익스피어의 희곡을 어린이들이 쉽게 읽고 이해할 수 있도록 고쳐 썼다. 이 책은 셰익스피어 문학의 정수로 꼽히는 「햄릿」, 「리어 왕」, 「맥베스」, 「오셀로」 등 4대 비극을 실었다. 「햄릿」은 자신의 아버지를 죽이고 어머니를 아내로 취한 숙부에게 복수하는 햄릿 왕자의 고뇌를 그렸고, 「리어 왕」은 늙은 아버지 리어 왕의 은혜를 배신한 딸들의 이야기를 통해 인간이 얼마나 어리석을 수 있는지를 보여 주는 비극이다. 「맥베스」는 세 마녀의 예언을 듣고 왕좌가 탐나 왕과 친구를 죽이지만 결국 정적에게 목숨을 잃고 만다는 맥베스의 비극이고, 「오셀로」는 무어 인 장군 오셀로가 간교한 부하의 계략에 빠져 사랑하는 아내의 정절을 의심하여 죽이고 결국에는 모든 것이 사실이 아님을 알게 되어 자살로 삶을 마친다는 비극적인 내용이다.시냇가 경사진 언덕에 버드나무 한 그루가 자라고 있었다. 버드나무는 그 아래 시냇물에 그림자를 드리우고 있었다. 어느 날, 오필리어가 데이지 꽃과 쐐기풀 등 여러 가지 꽃과 잡초들을 섞어 만든 화관을 가지고 아무도 몰래 이 시냇가를 찾았다. 오필리어가 화관을 버드나무 가지에 걸려고 기어 올라가는데 그만 가지 하나가 부러지며 아름다운 아가씨와 화관 그리고 그녀가 갖고 있던 모든 것을 시냇물 속으로 던져 버리고 말았다. 오필리어는 옷 때문에 한동안 물에 떠 있을 수 있었다. 그녀는 그렇게 떠 있으면서 옛날 노래를 반복해서 흥얼거렸다. 마치 그 모습은 자신이 지금 어떤 상황에 처했는지 모르는 것 같기도 했고, 혹은 물에 사는 생명체가 된 것 갖기도 했다. 하지만 곧 물에 젖어 무거워진 옷이 아름다운 노래를 부르던 그녀를 진창과도 같은 가련한 죽음 속으로 끌고 들어가고 말았다. 아버지와 딸이 만나는 모습은 그야말로 감동적인 장면이었다. 리어 왕은 한때 그토록 사랑하던 딸을 다시 볼 수 있다는 기쁨과, 작은 실수 때문에 자신이 내쳤던 딸로부터 진심 어린 위로를 받고 있는 부끄러움 사이에서 괴로워했다. 그리고 이 두 감정은 완쾌되지 않은 그의 병과 싸웠다. 그러다 보니 반쯤 정신이 나간 리어 왕은 자신이 어디에 있는지, 자신에게 입을 맞추며 말을 거는 이 사람이 누구인지 도무지 알 수 없게 되었다. 그러더니 자신이 혹시 이 여인을 자신의 딸 코델리아로 착각하더라도 비웃지 말아 달라고 옆에 있는 사람들에게 애원하는 것이 아닌가! “자네 아이들이 왕이 되는 것을 바라지 않는가? 마녀들이 나에게 예언한 일들이 이렇게 신기하게 이루어졌으니 말일세.”그러자 뱅쿼가 대답했다. “그런 생각을 하다 보면 왕좌에 오르고 싶다는 생각이 들지도 모르네. 그런 어둠의 유혹은 사소한 것으로 진실을 말해 주는체하다가 결국 우리를 배신하고 엄청난 결과를 일으키지.”하지만 맥베스의 마음 깊숙한 곳에는 이미 마녀들의 사악한 유혹이 자리 잡은 터라 충직한 뱅쿼의 경고가 귀에 들어오지 않았다. 그때부터 맥베스는 어떻게 하면 스코틀랜드의 왕위를 물려받을 수 있을지에 대한 생각에만 몰두하기 시작했다.
After School Writing 4 (책 + 워크북 + 오디오 CD 1장)
Happy House(해피하우스) / Contents Tree 지음 / 2017.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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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글쓰기의 기본기를 쉽고 탄탄하게 다지는 초등 영어 라이팅 시리즈. 총 6권으로 구성된 After School Writing 시리즈는 각 권을 6개 단원으로 구성하였으며, 초등 저학년에게 친숙한 주제의 다양한 글을 써보도록 하는 교재다. 글쓰기에 필요한 어휘와 표현을 익히고, 샘플 글을 통해 학습한 단어와 문장의 쓰임을 확인한 후, 배운 내용을 적용하여 자신의 글을 최종적으로 완성하여 쓰도록 체계적으로 구성하였다.Unit 1 School Supplies Unit 2 Time for School Unit 3 On the Farm Unit 4 Dear Santa Unit 5 My Dream Jobs Unit 6 Birthday Party Key Words Key Expressions영어 글쓰기의 기본기를 쉽고 탄탄하게! 초등 교과 필수 단어와 문장 학습을 바탕으로 자신만의 글쓰기 완성! 1. After School Writing 시리즈 소개 영어 글쓰기의 기본기를 쉽고 탄탄하게 다지는 초등 영어 라이팅 시리즈! 총 6권으로 구성된 After School Writing 시리즈는 각 권을 6개 단원으로 구성하였으며, 초등 저학년에게 친숙한 주제의 다양한 글을 써보도록 하는 교재입니다. 글쓰기에 필요한 어휘와 표현을 익히고, 샘플 글을 통해 학습한 단어와 문장의 쓰임을 확인한 후, 배운 내용을 적용하여 자신의 글을 최종적으로 완성하여 쓰도록 체계적으로 구성하였습니다. 초등 영어 교과 과정에서 선별한 필수 어휘와 문형을 반영하여 초등 영어 글쓰기의 기초를 탄탄히 다질 수 있습니다. 2. After School Writing 시리즈 특징 - 권 별 6단원으로 짧게 구성하여 교재 시장의 선호도 반영 - 친숙한 주제 구성과 초등 영어 교과 과정 필수 단어 및 문형 반영 - 주요 단어 및 구문을 반복 학습할 수 있는 다양한 연습문제 제공 - 저널, 편지, 일기, 이메일, 에세이 등 다양한 글쓰기 형식 제시 - 학습한 단어와 문장을 적용하여 자신의 글을 완성해 보는 활동 제공 - 배운 내용을 확인 학습하고 충분히 쓰기 연습할 수 있도록 워크북 제공
천재를 뛰어넘은 연습벌레들 : 문화 예술인
다산어린이 / 박성철 지음, 박기종 그림 / 2007.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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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산어린이학습일반박성철 지음, 박기종 그림
'천재를 뛰어넘은 연습벌레들' 시리즈의 문화 예술인 편. 사춘기가 시작되면 부모의 말은 자칫 잔소리가 되지만, 그들이 선망하는 스타들의 말 한마디는 오히려 아이들의 마음을 움직일 수 있다. 자칫 외모 가꾸기와 인기몰이에 빠질 수 있는 아이들에게 그들의 육성을 통해 문화리더가 되는 역할 모델을 제시하는 책이다. 박태환이 들려주는 '실수는 나의 힘', 임형주가 노래하는 '함께 나누는 예술의 즐거움', 액션스타 성룡이 말하는 '나만의 스타일을 만드는 법', 비보이 팝핀 현준이 말하는 '나의 꿈을 표현하는 법' 등 방송연예, 예술, 스포츠 분야에서 성공한 33인의 생생한 인생 체험을 통해 끼를 빛내는 땀의 소중함과 성공의 지혜를 일러 준다.머리말 하나 기본을 소중히 여기는 지혜 실수를 성공으로 바꾸는 지혜, 기본기 - 박태환 기본에 충실하면 흔들리지 않는다 - 유인촌 많이 얻고 싶다면 많이 버려라 - 박진영 큰 꿈도 조금씩 완성해 가는 것 - 파블로 피카소 노력하는 자에게 내리는 축복, 아이디어 - 채플린 프로게이머를 꿈꾸는 동이, '게임의 신'미야모토 시게루를 만나다 둘 '나만의 끼'를 살리는 지혜 나만의 스타일을 찾아라 - 성룡 행복하려면 나를 표현하라 - 팝핀 현준 내 안에 숨겨진 '빛나는 재능'을 발견하라 - 카라얀 재미있는 일을 찾아라 - 미하엘 슈마허 나만의 캐릭터를 만들어라 - 월트 디즈니 작가를 꿈꾸는 재경이, '조앤 롤링'을 만나다 셋 세상을 향해 마음을 여는 지혜 가족보다 위대한 예술은 없다 - 이중섭 유머는 사람을 배려하는 것이다 - 유재석 예술은 다 함께 즐기는 거야 - 임형주 '사람'을 사랑하라 - 조세현 나 스스로를 사랑하라 - 김미현 '영화감독'이 꿈인 현수, 이준익 감독을 만나다 넷 어려움을 즐기는 열정을 키우는 지혜 즐기는 사람은 힘이 세다 - 최홍만 항상 감사하는 마음 - 최경주 불가능에 도전하라 - 데이비드 베컴 부족함이 상상력을 키운다 - 조지 루카스 아무리 힘든 일도 언젠가는 끝난다 - 미야자키 하야오 언제 어디에 있든 자유롭게 - 윤이상 실수해도 포기 없이 완주한느 여유 - 잭 니클라우스 춤꾼을 꿈꾸는 연미, 비보이를 만나다 다섯 오늘보다 새로운 내일을 만드는 지혜 새롭게, 또 새롭게 - 서태지 세월이 흘러도 변하지 않는 꿈 - 허영만 포기하지 않으면 승리한다 - 이봉주 평생 후회하지 않는 시합을 꿈꿔라 - 김연아 내 꿈을 업데이트하라 - 송재경 1mm라도 더 나은 작품을 위하여 - 조정래 운동선수가 꿈인 종수, '랜스 암스트롱'을 만나다“쉴새없이 떨어지는 물방울이 바위를 뚫는다!” 어린이들에게 ‘땀방울’의 중요성을 일깨워 준 베스트셀러 「천재를 뛰어넘은 연습벌레들」 시리즈 전5권 드디어 완간! 시리즈 소개 * 10만 독자의 사랑을 받은 베스트셀러 「천재를 뛰어넘은 연습벌레들」이 돌아왔다! 10만 어린이와 부모들의 사랑을 받으며 어린이 자기계발서 스테디셀러로 자리잡은 「천재를 뛰어넘은 77인의 연습벌레들」은 ‘어린이를 위한 북 멘토’, ‘노력의 가치를 아이들에게 일깨운 책’, ‘최고의 인생 교과서’ 등의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특히 요즘 아이들이 좋아하고 인정하는 새로운 역할모델을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게 보여 주었다는 점에서 신선하다는 평가를 받았다. 하지만 77인의 인물을 한 권으로 다루다 보니 깊이가 떨어진다는 것이 아쉬운 점으로 지적되었고, 이러한 요구에 따라 문화예술, 정치, 경제, 과학 분야별 리더들의 인생 지혜를 모은 「천재를 뛰어넘은 연습벌레들」 시리즈를 기획하게 되었다. 요즘 아이들이 호응할 수 있는 전문 분야의 역할모델들을 적극 발굴하여 더욱 알차고 생생한 자기계발서로 완성된 「천재를 뛰어넘은 연습벌레들」 시리즈는 소중한 자녀의 미래를 위한 최고의 선물이 될 것이다. * 209인의 국내외 동시대 명사들을 총망라한 최고의 인생 교과서 요즘 아이들은 꿈도 많고, 끼도 많다. 각종 매체의 발달로 정보의 흡수가 빠르고, 이러한 흐름 탓에 싫증도 잘 내는 것이 요즘 아이들이다. 자기표현과 개성이 강한 아이들에게 부모의 말은 자칫 잔소리가 되기 쉽다. 상황이 이렇다 보니 아이들에게 영웅과 옛 위인의 이야기는 경외심이나 내재적 감동 이상의 것을 주기 힘들다. 그러한 위인들은 ‘나와 다른 점’만을 강조하기 때문이다. 우리 아이들에게 더욱 필요한 것은 ‘나와 닮은 점’을 찾을 수 있고 용기를 주는, 살아 숨쉬는 인물들이다. 「천재를 뛰어넘은 위대한 사람들」 시리즈 5권에는 총 209명의 인물들이 소개되어 있다. 이들의 생생한 목소리는 부모의 잔소리를 대신하여 아이들이 스스로 인생의 목표를 찾게끔 이끌어 준다. 마치 209명의 위인전을 읽는 효과를 주는 「천재를 뛰어넘은 위대한 사람들」 시리즈는 어린이들이 미래의 꿈을 설계하는 데 있어 훌륭한 길잡이가 되어 줄 것이다. 천재를 뛰어넘은 연습벌레들 : 문화예술인 일찍 사춘기가 시작되는 요즘 아이들에게 스타가 주는 영향력은 때론 부모의 영향력을 뛰어넘는다. 사춘기가 시작되면 부모의 말은 자칫 잔소리가 되지만, 그들이 선망하는 스타들의 말 한마디는 오히려 아이들의 마음을 움직일 수 있다. 하지만 반짝 스타들의 외모지상주의, 인기지상주의는 아이들에게 눈앞의 돈과 인기가 우선이라는 잘못된 가치관을 심어 줄 수 있다. 일선 초등학교 교사이자 이 책의 저자인 박성철 동화작가는 특히 요즘 아이들은 자기표현과 개성이 강해서, 자칫 강압적으로 다그치면 비뚤어질 수 있다고 말한다. 오히려 아이들은 백 마디 잔소리보다 스스로 인생의 목표를 세울 수 있도록 돕는 ‘역할 모델’을 발견했을 때 즐겁게 자기의 길을 찾을 수 있다고 말한다. 저자는 인생의 승부는 반짝 승부가 아니라 평생 자신의 일에서 가치와 보람을 찾는 일이라는 점을 강조하고 있다. 그리고 최고의 자리에 오르기 위해서는 순간의 인기보다 그 속에서 나만의 스타일과 캐릭터를 만드는 일이 더 중요하다고 말한다. 박태환이 들려주는 ‘실수는 나의 힘’, 임형주가 노래하는 ‘함께 나누는 예술의 즐거움’, 액션스타 성룡이 말하는 ‘나만의 스타일을 만드는 법’, 찰리 채플린의 ‘아이디어 찾는 법’, 비보이 팝핀 현준이 말하는 ‘나의 꿈을 표현하는 법’ 등 방송연예, 예술, 스포츠 분야에서 성공한 33인의 생생한 인생 체험을 통해 나의 끼를 빛내는 땀의 소중함과 성공의 지혜를 일러 주고 있다. 자칫 외모 가꾸기와 인기몰이에 빠질 수 있는 요즘 아이들에게 잔소리가 아닌 그들의 육성을 통해 세계 속의 문화리더가 되는 역할 모델을 제시하고 있다.배려의 힘, 유재석 사람들은 유재석을 보면 즐거워합니다. 특별히 잘생기지도 않은 외모지만 사람들은 그에게 빠져듭니다. 국민 MC 유재석의 성공 비결은 평범함 속에 있는 편안함입니다. 그는 다른 사람을 배려하는 마음이 큽니다. 다른 사람의 단점을 들춰내고 깎아내리는 식의 개그가 아니라 다른 사람에게 져주고, 이야기에 맞장구쳐 주면서 상대방이 편안하게 말할 수 있도록 이끄는 진행. 바로 이러한 배려의 마음이 바로 유재석을 남녀노소 누구나 좋아하는 국민 MC로 만든 특별한 힘입니다. 보통의 경우 스타가 되면 신인 시절의 겸손함을 잃기 마련이지만 유재석은 최고의 정상에 있으면서도 겸손하고 예의 바르기로 유명합니다. 유재석을 섭외하려는 프로그램은 수없이 많습니다. 유재석은 아무리 작은 기획사에서 그를 섭외하러 와도 정중히 맞아 줍니다. 그리고 출연하지 못할 경우에는 꼭 전화를 해서 사정을 친절하게 이야기해 줄 정도로 늘 자신을 낮추는 모습이 사람들의 마음에 감동을 줍니다. -- 본문 중에서 실수를 성공으로 바꾸는 지독한 연습벌레, 박태환사람들은 박태환을 타고난 수영 천재라고 말합니다. 어른의 두 배가 넘는 폐활량에 균형 잡힌 몸매, 물에 적응하고 경기를 운용하는 능력이 타고났다고들 합니다. 하지만 박태환을 어릴 적부터 지켜본 사람이라면 그의 실력은 바로 꾸준한 연습과 꼭 이기고 말겠다는 강한 승부욕의 결과라고들 합니다. 실제 박태환은 어릴 적에 심한 천식을 앓았던 경험이 있습니다. 그래서 물에서 숨을 쉴 때 다른 선수들에 비해 고개를 더 들어올리는 불편한 동작을 해야 합니다. 또 유치원 때 부러진 팔은 약간 휘어져 있어 물살을 똑바로 헤치는 데 어려움이 있다고 합니다. 우리가 보기에 박태환 선수는 182cm의 큰 키를 가졌지만, 거의 2m에 가까운 키와 엄청나게 큰 손과 발을 가진 외국선수들과 비교하면 결코 좋은 신체적 조건이라고 할 수 없습니다. 하지만 이러한 불리한 조건을 뛰어넘는 것은 연습이었습니다. 초등학교 시절부터 박태환은 연습할 때도 실제 경기 때처럼 최선을 다했다고 합니다. 굳이 전속력을 다해 헤엄치지 않아도 될 연습 시간에도 내내 온 힘을 다하는 모습은 박태환의 의지와 근성을 잘 보여 줍니다. - 본문 중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