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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똑한 지리책 2 : 인문지리
휴먼어린이 / 김진수 지음, 이주희.박경화.임근선 그림 / 2014.01.13
17,000원 ⟶ 15,300원(10% off)

휴먼어린이역사,지리김진수 지음, 이주희.박경화.임근선 그림
20년 이상 지리를 가르쳐 온 지리 고수 아빠가 들려주는 지리 특강, 아이들이 처음 만나는 본격적인 지리 교양서이다. 어렵고 부담스럽게 다가오는 지리가 사실은 우리의 삶과 얼마나 가깝고 매혹적인 세계인지, 나를 둘러싼 환경과 얼마나 긴밀하게 연결되어 있는지 등등을 조곤조곤 들려준다. <인문지리> 편에서는 지구촌 곳곳의 다양한 삶의 모습을 살펴보고, 사람들이 갈등하고 공존하며 사는 모습을 생생하게 보여 준다. 세계의 다양한 도시 경관, 모자이크로 이루어진 지구촌의 다양한 문화, 서로 다르기 때문에 발생하는 갈등과 더불어 살기 위한 노력, 세계화가 진행될수록 빛을 발하는 크고 작은 도시들의 사례, 그리고 세계 속 우리나라의 현재와 미래 등을 담고 있다. 지리를 통해 세상을 바라보는 시각을 넓히고, 더 멋진 삶을 꿈꿀 수 있게 해 준다. <똑똑한 지리책>은 아이들이 스스로 지리 지식과 우리 주변을 연결해서 사고할 수 있는 데 초점을 두었다. 기존의 ‘딱딱한 지리’에서 벗어나 세계 곳곳을 재밌게 여행하며 숨은 이야기를 찾아가는 ‘똑똑한 지리’는 교과와 연계되면서도 교과서를 넘어 열린 세상으로 나아갈 수 있게 안내할 것이다.2권 인문지리_ 사람과 사람이 더불어 살아요 1 사람으로 가득 차고 있는 지구 사람들은 어디에 모여 살까? *세계의 인구는 어떻게 늘었을까? 새로운 삶터를 찾아 나서는 사람들 *자메이카, 아프리카 흑인 노예들이 일군 나라 저출산, 고령화가 미래를 위협해 *왜 프랑스 상점에는 문턱이 없을까? 2 도시, 지구를 뒤덮다 지구인의 절반은 도시인 *큰 도시와 작은 도시, 어느 것이 많을까? 다양한 모습의 매력적인 도시 *평양의 도시 구조는 어떨까? 우리가 꿈꾸고 희망하는 도시 *빗장 동네란 무엇일까? 3 다양한 문화로 이루어진 지구촌 모자이크 같은 세계 문화 *세계의 바닥을 수놓은 카펫 햄버거와 청바지로 통하는 지구촌 *할리우드 영화 못지않은 볼리우드 영화 갈등과 공존의 사이 *서울 속의 세계, 외국인 마을 4 세계화의 두 얼굴 코카콜라, 세계를 마시다 *스마트폰 뒤에 숨겨진 노동자들의 죽음 우리의 밥상은 어디서 올까? *물 발자국을 줄여 주세요 울퉁불퉁한 세계 경제 *학교 대신 공장에 다니는 세계의 아이들 5 세계화 시대, 지역은 어떻게 바뀔까? 자연과 친한 생태 도시의 매력 *은평 뉴타운의 새로운 시도들 세계를 비벼라 *무에서 유를 창조한 함평 나비 축제 6 우리나라의 영역과 국토 통일 우리나라는 어디까지일까? *점점 커진 섬, 강화도 영토를 둘러싼 지구촌 갈등 *바닷길로 이어진 거문도와 울릉도, 그리고 독도 북한, 또 다른 절반 *북한 사람들은 왜 굶주릴까?나와 세상을 읽는 ‘똑똑한’ 지리 최근 북미 지역에서는 일명 ‘냉동고 한파’로 체감온도가 영하 50℃까지 내려가면서 많은 사람이 목숨을 잃었다. 한편 남미 지역에서는 100년 만의 찜통더위로 영상 50℃까지 기온이 올라가는 기현상이 벌어지고 있다. 아시아 쪽으로 시선을 돌려보면, 중국의 이례적인 스모그 현상과 영토 분쟁 등 지구촌 곳곳이 몸살을 앓고 있다. 이러한 현상을 어떻게 이해할 수 있을까? 우리가 지리를 알아야 하는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다. 지리는 우리 생활 전반에서 벌어지는 다양한 현상에 답할 수 있는, 매우 유용한 지식이자 지혜이기 때문이다. 그러나 아이들에게 있어 대개 ‘지리’ 하면 연상되는 건, 복잡한 지도 읽기와 독특한 지형 익히기, 축적 계산하기, 지역별 다양한 기후와 생태 파악하기 등등 외워야 할 게 너무 많다는 압박감이다. 어릴 때 자신의 주변 세계와 관계에 대해 호기심 가득 담긴 눈으로 관심 있게 바라본 아이들에게도 학년이 올라갈수록 지리는 어렵고 지루해서 피하고만 싶은 과목이다. 세계 여러 나라의 특징, 국기, 심지어 강 이름까지 줄줄 외우며 재미있어 하는 아이들도 초등학교에서 처음 사회 과목, 그중 지리를 마주하게 되면 질려서 지레 겁을 먹고 만다. 《똑똑한 지리책》은 어렵고 부담스럽게 다가오는 지리가 사실은 우리의 삶과 얼마나 가깝고 매혹적인 세계인지, 나를 둘러싼 환경과 얼마나 긴밀하게 연결되어 있는지 등등을 조곤조곤 들려주는 흥미로운 지리 교양서이다. 20년 이상 지리를 가르쳐 온 지리 고수 아빠가 들려주는 지리 특강, 아이들이 처음 만나는 본격적인 지리 교양서이다. 《똑똑한 지리책》은 아이들이 스스로 지리 지식과 우리 주변을 연결해서 사고할 수 있는 데 초점을 두었다. 내가 지금 어디에 있으며, 왜 그곳에 있는지, 왜 나를 둘러싼 환경과 세계에 대해 관심을 가져야 하는지부터 지리학의 주요 학습 주제는 무엇인지, 지도는 어떻게 읽고 어디에 쓰이는지, 우리나라와 세계에는 어떠한 지형과 기후가 있는지 등등 초등학생이 알아야 할 지리의 모든 것을 담았다. 기존의 ‘딱딱한 지리’에서 벗어나 세계 곳곳을 재밌게 여행하며 숨은 이야기를 찾아가는 ‘똑똑한 지리’는 교과와 연계되면서도 교과서를 넘어 열린 세상으로 나아갈 수 있게 안내할 것이다. 《똑똑한 지리책》이 똑똑한 이유! 교과서 안팎을 넘나드는 지리 고수 선생님의 내공 교과서의 핵심을 관통해 ‘세상으로 뻗어 가는 지리’ 《똑똑한 지리책》은 현직 지리 교사인 아빠가 아이에게 친근한 입말체로 전하는 ‘세상’에 관한 이야기다. 우리가 살아온 세상, 살아가고 있고 앞으로 살아가게 될 세상을 ‘지리의 시선’으로 함께 풀어간다. 저자는 20년 간 현장에서 아이들과 소통하고 함께 고민해 온 현직 지리 교사이자, 개정 교과서 및 EBS 교재, 대안 교과서 등을 집필해 온 전문가이다. 오랜 시간 아이들에게 ‘재밌는 지리’를 전하는 교육법에 대해 고민해 온 지리 고수는 이 책에서 교과서의 경계를 넘나들며 지식과 상식을 두루 전한다. 핵심을 벗어난 변두리 지식이 아닌, 교과서의 핵심 내용을 관통하면서도, 그것을 교과서 밖 세계와 연결해 사고할 수 있도록 풀었다. 또한 《똑똑한 지리책》은 초등학교 고학년부터 중학교까지의 교과 과정과 맞춤한 내용을 담고 있다. 따라서 초등학교 고학년 아이들이 중학교에 가기 전 미리 읽어 두면 중학교 지리 교과를 미리 학습할 수 있고, 중학교에 올라가서 지리 때문에 머리가 아플 때 읽으면 복잡한 개념을 한 편의 이야기로 이해할 수 있다. 자연과 사람, 사람과 사람이 만들어 가는 세상 경계를 벗어나 통합적으로 사고하는 ‘살아 있는 지리’ 우리는 지금 지구 반대편에서 일어난 문제가 바로 우리 삶에 영향을 끼치는, 긴밀하고 복잡한 시대를 살아가고 있다. 따라서 현재 지구 상에서 벌어지고 있는 각종 자연재해, 자원 문제, 영토 분쟁, 환경오염 등을 이해하려면 ‘지리적 시각’이 필요하다. 대부분의 지리 교양서에서 한국지리와 세계지리처럼 지리를 단순히 공간 개념으로 분리해 다룬 것과 달리, 《똑똑한 지리책》에서는 지리를 국경이라는 경계선으로 나누지 않았다. 변화하는 자연과 세계의 모습을 총체적인 관점에서 보고, 자연과 사람, 사람과 사람, 사람과 공간으로 풀어낸 것이다. 또한 글로벌 시대에 세계 시민으로 살아가야 하는 우리 아이들이 사고의 지평을 넓히고 현재 당면한 여러 현상을 다각도로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세계화 시대의 주요 현안으로 떠오르는 문화의 획일화, 다국적 기업, 인구 밀집과 도시화, 물 부족과 기아 문제 등을 비롯해 우리의 한류 열풍, 이어도 방공식별구역, 독도 영유권 등에 대한 이야기를 실제 사례와 함께 생생하게 다루었다. 에서는 다양한 지형, 기후, 식생 등을 통해 자연과 사람이 어우러져 살아가는 모습을, 에서는 그러한 지리적 공간 안에서 사람과 사람이 더불어 살며 만들어 온 역사, 언어, 종교, 문화 등을 살펴볼 수 있다. 다채로운 볼거리와 읽을거리가 가득! 우리나라와 세계 곳곳을 여행하는 듯한 재미! 해당 지역의 지리적 특성을 알려면 직접 가서 눈으로 보고 체험하는 것이 가장 정확하지만, 현실적으로 쉽지 않다. 잘 만들어진 여행서를 보면서 실제 여행 가는 기분을 느낄 수 있는 것처럼, 이 책은 명쾌한 지도와 다채로운 사진으로 구성해 독자들이 단지 지식과 정보를 습득하는 차원에서 그치지 않고 마치 그곳에 가 있는 듯한 현장감과 재미를 느낄 수 있도록 하였다. 따라서 아이들은 흥미로운 볼거리와 읽을거리를 통해 전 세계 곳곳을 여행하는 즐거움을 맛볼 수 있다. 아름다운 자연환경 및 구체적인 내용을 시각 자료뿐 아니라, 재밌는 일러스트와 다양한 형식의 글로도 구성하였다. 긴 문장과 꽉 짜인 문단에 답답함을 느끼지 않도록 그림과 사진을 시원하게 배치하였으며, 한 꼭지가 끝날 때마다 별도의 특별면을 구성하였다. 특별면은 본문과 문체를 달리한 아빠와 아들의 대화, 기사문 형식의 지리 통신, 해당 지역에서 보내온 편지 등으로 꾸며 지루하지 않게 볼 수 있도록 하였다. 매 장을 넘길수록 이어지는 멋진 나라와 신기한 장소, 다양한 사람들이 더 넓은 세상으로 초대할 것이다. 2 인문지리_ 사람과 사람이 더불어 살아요 지구촌 곳곳의 다양한 삶의 모습을 살펴보고, 사람들이 갈등하고 공존하며 사는 모습을 생생하게 보여 준다. 세계의 다양한 도시 경관, 모자이크로 이루어진 지구촌의 다양한 문화, 서로 다르기 때문에 발생하는 갈등과 더불어 살기 위한 노력, 세계화가 진행될수록 빛을 발하는 크고 작은 도시들의 사례, 그리고 세계 속 우리나라의 현재와 미래 등을 담고 있다. 지리를 통해 세상을 바라보는 시각을 넓히고, 더 멋진 삶을 꿈꿀 수 있게 해 준다.많은 사람이 세계화의 부정적 측면에 주목하고 있어. 세계화 이후 부익부 빈익빈 현상이 심화되었거든. 세계 최대의 유통 회사인 월마트가 인도에 진출한다고 생각해 봐. 물론 소비자들은 편리할지도 몰라. 하지만 인도에서 월마트가 늘수록 현지 중소 상인들이 설 곳은 점점 줄어들게 돼. 거대한 자본을 지닌 월마트와 경쟁하면 가게 문을 닫을 수밖에 없겠지. 결국 월마트는 인도의 중소 상인들에게 고통을 주는 기업이 될 수도 있단다. - 《똑똑한 지리책 2 인문지리》 ‘다국적 기업의 문제점’
귀양 선비와 책 읽는 호랑이
개암나무 / 최은영 지음, 유기훈 그림 / 2014.03.03
12,500원 ⟶ 11,250원(10% off)

개암나무명작,문학최은영 지음, 유기훈 그림
책벌레 위인들의 일화를 동화로 엮어 독서의 소중함을 전하는 '위대한 책벌레' 시리즈 1권. 조선 시대 이름난 천재 학자 정약용의 일화를 상상력으로 재탄생시킨 창작 동화이다. 정약용이 귀양지에서 병든 아내가 보내온 낡은 치마에 아들에게 적어 보낸 편지 책 「하피첩」에 얽힌 일화에 작가의 상상력을 더해 어린이 독자들이 자랑스러운 우리나라 위인 정약용을 친근하게 만날 수 있도록 하였다. 작가는 이번 작품에서도 호랑이를 화자로 등장시켜 이야기를 맛깔스럽게 풀어 나간다. 정겹고 구성진 입말체로써 몰입도를 높이고 섬세한 인물 묘사로 정약용을 새롭게 그려 냈다. 그림을 그린 유기훈 작가는 근엄하면서도 인정 많은 호랑이의 모습을 다채로운 구도와 색감으로 완성도 높게 표현하고, 화사하면서도 무게감이 느껴지는 분위기를 연출하여 독자들의 눈길을 사로잡는다. 어느 숲 속 마을에, 보름달이 뜨는 밤이면 동물 친구들에게 책을 읽어 주는 호랑이가 살았다. 동물 친구들은 호랑이에게 어떻게 책을 읽게 되었는지 묻는다. 호랑이는 차근차근 기억을 더듬어, 지난날 이야기를 들려준다. 글자 하나 못 읽던 까막눈 시절, 호랑이는 석이라는 사내아이를 만난다. 심심하던 차에 장난을 치고 싶어서 석이에게 품에 안고 있는 물건을 달라고 하는데….책 읽는 호랑이 꼬맹이 석이를 만나다 책은 멀리하고, 놀기만 하는 도령들 약속을 어기다니! 아내의 치마를 찢고 있는 정약용 영감 마지막 부탁 아들들에게 보내는 편지 누구를 살려야 하나 책을 읽어야 하는 이유 정약용 영감의 벗이 되어 책 읽기 전에 글공부아내가 보내온 낡은 치마폭에 편지를 써서 아들들에게 큰 가르침을 준 정약용 이야기 책벌레 위인들의 일화를 동화로 엮어 독서의 소중함을 전하는 ‘위대한 책벌레’ 시리즈, 그 첫 번째 이야기 《귀양 선비와 책 읽는 호랑이》는 조선 시대 이름난 천재 학자 정약용의 일화를 상상력으로 재탄생시킨 창작 동화입니다. 정약용의 문집 《여유당전서》에 따르면 정약용은 귀양지에서 병든 아내가 보내온 낡은 치마로 아들에게는 편지 책 《하피첩》을, 딸에게는 '매조도' 그림을 만들어 보냈습니다. 딸에게 보낸 그림은 오늘날까지 전해져 보존되었지만, 아들에게 보낸 편지 《하피첩》은 행방불명되어 오랫동안 그 모습을 볼 수 없었습니다. 그런데 사라졌던 《하피첩》이 폐지 속에서 발견된 놀라운 사연이 2006년 KBS 방송프로그램 [TV쇼 진품명품]에 소개되면서 화제를 불러 모았습니다. 그리고 2010년 보물 제1683-2호로 지정되었지요. 《귀양 선비와 책 읽는 호랑이》는 《하피첩》에 얽힌 일화에 작가의 상상력을 더해 어린이 독자들이 자랑스러운 우리나라 위인 정약용을 친근하게 만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그럼 정약용을 만나 큰 깨달음을 얻은 ‘책 읽는 호랑이’의 이야기를 들어 볼까요? 어느 숲 속 마을에, 보름달이 뜨는 밤이면 동물 친구들에게 책을 읽어 주는 호랑이가 살았습니다. 동물 친구들은 호랑이에게 어떻게 책을 읽게 되었는지 묻지요. 호랑이는 차근차근 기억을 더듬어, 지난날 이야기를 들려줍니다. 글자 하나 못 읽던 까막눈 시절, 호랑이는 석이라는 사내아이를 만납니다. 심심하던 차에 장난을 치고 싶어서 석이에게 품에 안고 있는 물건을 달라고 했지요. 하지만 석이는 아주 소중한 물건이라 절대 줄 수 없다고 말합니다. 주인마님이 시집올 때 가져온 치마라면서요. 석이는 귀양 간 정약용 영감에게 그것을 전하러 가는 길이었지요. 호랑이는 주인마님이 남편에게 치마를 보내는 이유를 묻지만, 석이는 그 이유를 모른다고 대답합니다. 석이가 아는 것은 그저 정약용 영감이 귀양 간 뒤로 두 아들이 날마다 탱자탱자 놀았다는 것과, 그 모습에 눈물짓던 주인마님이 석이에게 치마를 건네며 정약용 영감에게 전하라고 했다는 것뿐이었지요. 호랑이는 석이를 풀어 주면서 이유를 알아 오라고 하지만, 며칠이 지나도 석이는 나타나질 않습니다. 궁금한 건 절대 못 참는 호랑이는 결국 정약용 영감이 있는 전라남도 강진까지 한달음에 달려갑니다. 물어물어 정약용 영감을 찾아가니 마침 영감은 아내가 보내온 치마를 북북 찢고 있었습니다. 호랑이가 이유를 묻자, 그는 부인의 걱정을 조금이나마 덜어 주고, 아들들에게 아비의 도리를 다하기 위해서라고 말합니다. 호랑이는 정약용 영감의 행동이 도무지 이해가 되지 않았습니다. 정약용 영감은 다 닳아 빠진 치마 조각으로 대체 무엇을 하려는 걸까요? 이 책은 최은영 작가가 이야기를 짓고, 유기훈 작가가 그림을 그렸습니다. 최은영 작가는 오랫동안 방송 작가로 일하며 어린이 프로그램을 만든 경험을 바탕으로 어린이 독자들의 공감을 불러일으키는 이야기를 써 왔습니다. 작가는 이번 작품에서도 호랑이를 화자로 등장시켜 이야기를 맛깔스럽게 풀어 나갑니다. 정겹고 구성진 입말체로써 몰입도를 높이고 섬세한 인물 묘사로 정약용을 새롭게 그려 냈습니다. 그림을 그린 유기훈 작가는 근엄하면서도 인정 많은 호랑이의 모습을 다채로운 구도와 색감으로 완성도 높게 표현하고, 화사하면서도 무게감이 느껴지는 분위기를 연출하여 독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습니다. 정약용은 자그마치 18년 동안 강진에서 귀양살이를 하며 인고의 세월을 보냈습니다. 그러나 결코 나약해지지 않고 책으로써 시름과 고통을 잊었지요. 그리고 수많은 책을 읽고 수많은 글을 쓰며 자신을 단련하고 더 나은 세상을 꿈꾸었습니다. 《귀양 선비와 책 읽는 호랑이》에서 그의 모습에 감화되어 책 읽기를 배우는 호랑이는 가상의 인물이지만, 어찌 보면 정약용이 진심으로 위하고 보살피고자 했던 무지렁이 백성들의 모습을 대변하고 있는지도 모릅니다. 끝없는 독서를 통해 학문을 익히고, 배운 것을 몸소 실천한 정약용은 500여 권의 책과 2,460편의 시를 남겼습니다. 유엔(UN)의 교육 과학 문화 기구인 유네스코(UNESCO)는 정약용을 소설가 헤르만 헤세, 음악가 드뷔시, 사상가 루소와 더불어 ‘2012 세계문화인물’로 선정했지요. 우리나라를 넘어 세계에서도 정약용을 최고의 학자로 인정한 것입니다. 책의 말미에는 정약용의 일생을 한눈에 살펴볼 수 있도록 일대기를 그리고, 오랜 세월 귀양 생활을 했던 ‘다산초당’, ‘천일각’ 등 강진의 유적과 《하피첩》, '매조도' 등 정약용이 남긴 유물을 생생한 사진으로 구성하여 인물에 대한 탐구는 물론, 역사 지식까지 얻을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하피첩》을 통해 정약용은 아들들에게 책 읽기의 올바른 방법을 전했습니다. 폭넓게 읽고, 모르는 것은 반드시 알고 넘어가야 하며, 배운 것을 꼭 실천하라고 하였지요. 낡은 치마폭에 쓴 가슴 절절한 아버지의 편지가 아들들에게는 무엇보다 값진 교훈이었을 것입니다. 어린이 독자들도 이 책을 통해 독서의 참된 의미와 가치를 깨닫고 책에서 배움의 즐거움을 찾길 바랍니다.
후 Who? 이사도라 덩컨
다산어린이 / Team신화 글, 그림, 김민선 감수 / 2012.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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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산어린이만화,애니메이션Team신화 글, 그림, 김민선 감수
이사도라 덩컨은 어릴 적, 학교를 그만두고, 토마토로 끼니를 때워야 하는 힘든 현실 속에서도 결코 꿈을 포기하지 않았습니다. 이사도라 덩컨은 자기가 추는 춤을 세상에 알리기 위해 그 어떤 것도 두려워하지 않았습니다. 불이 나서 모든 것을 잃었어도, 가난해서 먹을 것이 없어 굶을 때도, 심지어 잠잘 곳이 없어서 동물들이 자는 우리에서 밤을 지내도 춤을 출 수 있다는 희망 하나로 모든 고난을 기꺼이 받아들였습니다. 결국 이사도라 덩컨은 자신만의 무용을 발전시키고 세상에서 인정을 받았습니다. 이사도라는 개인의 창작무용을 예술로 끌어올린 최초의 무용가였고, 음악을 무용의 한 요소로 도입한 선구자이기도 했습니다. 또한 어려운 기술이 필요한 무용을 대중화시켜 전문인이 아니더라도 즐길 수 있게 했습니다. 이제는 \'현대 무용의 어머니\'라는 이름으로 불리는 이사도라 덩컨에게 어린이들은 이루고 싶은 꿈을 찾고, 그 꿈을 지속하는 열정을 배울 수 있습니다. 1. 꼬마 무용가 (인물백과 1 이사도라 덩컨의 성공 열쇠) 2. 고집불통 말썽꾸러기 (인물백과 2 발레) 3. 꿈의 무대 뉴욕으로 (인물백과 3 현대무용) 4. 게인즈버러의 미녀 (인물백과 4 발레의 발전과 위대한 무용가들) 5. 유럽 예술계의 유명 인사 (인물백과 5 세계의 춤) 6. 혁명의 무용가 (인물백과 6 춤과 예술) 7. 영원한 맨발의 이사도라 생각이 커지는 논술 마당 연표 교과 연계표 찾아보기 맨발로 춤추던 꼬마, 현대무용의 선구자가 되다 학교를 그만둔 소녀는 자연에서 춤을 추며 자유와 기쁨을 느꼈습니다. 토마토로 끼니를 때워야 하는 힘들 현실 속에서도 꿈을 포기하지 않았습니다. 이사도라 덩컨은 형식을 중요시 여기는 발레의 한계를 넘어 자유로움을 춤으로 표현하는 위대한 무용가가 되었습니다. 고집불통 말썽꾸러기 꼬마 무용가, 혁명의 무용가가 되다 이사도라 덩컨은 발레만 예술 무용으로 여기던 시대에 창작무용도 훌륭한 예술 무용이라는 것을 증명했던 사람입니다. 이사도라 덩컨은 자기가 추는 춤을 세상에 알리기 위해 그 어떤 것도 두려워하지 않았습니다. 불이 나서 모든 것을 잃었어도, 가난해서 먹을 것이 없어 굶을 때도, 심지어 잠잘 곳이 없어서 동물들이 자는 우리에서 밤을 지내도 춤을 출 수 있다는 희망 하나로 모든 고난을 기꺼이 받아들였습니다. 이사도라 덩컨은 아무리 힘든 일이 있어도 자기 무용을 포기하지 않았습니다. 심지어 사랑하는 두 아이의 죽음 앞에서도, 나이들어 몸이 망가져 무용하기 힘들어도 다시 일어나 새로운 춤을 추었습니다. 이사도라 덩컨처럼 이루고 싶은 꿈을 찾아서 포기하지 않고 이루고 싶은 마음을 아이들에게 주는 열정의 이야기입니다. 꿈을 포기하지 않는 열정의 예술가, 불꽃 같던 삶을 살다 결국 이사도라 덩컨은 자신만의 무용을 발전시키고 세상에서 인정을 받았습니다. 당시 사람들은 발레가 아닌 무용은 돈을 내고 구경할 가치를 느끼지 못했습니다. 그런 시대에 사람들이 줄을 서서 표를 사 구경할 정도였다니 이사도라 덩컨의 춤이 얼마나 충격적으로 다가왔을까요? 이사도라는 개인의 창작무용을 예술로 끌어올린 최초의 무용가였고, 음악을 무용의 한 요소로 도입한 선구자이기도 했습니다. 또한 어려운 기술이 필요한 무용을 대중화시켜 전문인이 아니더라도 즐길 수 있게 했습니다. 20세기 들어 발전한 새로운 무용 중에 이사도라의 영향을 받지 않은 것은 없습니다. 그래서 이사도라 덩컨을 ‘현대무용의 어머니’라고도 합니다. 이사도라는 불꽃 같던 삶만큼이나 그 죽음조차도 강렬했습니다. 그 때문인지 이사도라의 삶을 다룬 영화도 만들어져 전 세계인의 가슴을 울렸습니다. 무용이 존재하는 한, 이사도라 덩컨은 현대 무용의 선구자로 영원히 기억될 것입니다. ‘인물 백과’ 코너에서는 이사도라 덩컨의 성공 열쇠와 함께 발레, 현대무용의 발전과 위대한 무용가들, 세계의 춤, 춤과 예술에 관한 사진 자료와 교과 연계 지식을 알려 줍니다. ‘논술 마당’ 코너에서는 퀴즈, 역할 바꾸어 생각하기, 마인드맵 그리기, 편지 쓰기 등의 다양한 독후 활동을 통해 깊이 있는 독서가 가능하도록 돕습니다. 전 세계 어린이와 학부모를 감동시킨 위인전 『who?』시리즈 초등학생들이 꼭 읽어야 할 책은 무엇일까? 전문가들은 첫 손에 위인전을 꼽는다. 한 사람의 생애를 다루는 위인전은 재미있는 이야기일 뿐만 아니라 희노애락 등 인간이 겪는 감정을 모두 느낄 수 있는 책이기 때문이다. 또 위인전은 어떤 사람이 되고 싶다는 마음을 먹을 수 있도록 역할 모델을 제시한다. 다산어린이에서 출간된 『who?』시리즈는 이런 위인전의 의미를 가장 잘 살린 책이다. 초등학교에 들어가는 자녀에게 가장 필요한 것이 무엇일까? 평생을 간직할 큰 꿈의 밑그림을 그리는 시기가 바로 이 시기이다. 무엇보다 앞으로의 인생을 살아갈 동안 흔들리지 않는 큰 꿈을 심어 주어야 한다. 물고기를 잡아 주는 것보다 물고기 잡는 법을 가르쳐야 한다는 말처럼 스스로 인생의 밑그림을 그리고, 포기하지 않고 꿈을 향해 달려갈 수 있도록 뒷받침해 주어야 한다. 이때 본보기가 되는 사람이 곁에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who?』 시리즈는 어린이들이 담고 싶고 되고 싶은 인물들의 이야기를 담은 나침반과 같은 책이다. 『who?』 시리즈에서 다루는 위인은 분야, 국가, 여성과 남성, 인종을 초월한 균형 잡힌 시각을 길러준다. 학부모와 선생님들을 포함한 광범위한 설문 조사와 교과서 분석 등을 통해 선정된 인물들을 만나면 세상을 보는 올바른 시각과 균형 잡힌 가치관을 기를 수 있다. 나와 닮은 위인들의 어린 시절을 담은 책 『who?』 시리즈의 가장 큰 장점은 위인들의 어린 시절을 충실히 담았다는 점이다. 『who?』시리즈는 인물의 어린 시절과 실패, 좌절과 극복의 순간을 여과 없이 담아서 어린이들이 나와 다르지 않은 위인들의 이야기를 보며 용기를 얻고 더 큰 꿈을 꿀 수 있게 한다. 힐러리 클린턴은 어린 시절 지독한 외모 콤플렉스에 시달렸다. 이 시대 최고의 영화감독 스티븐 스필버그는 이상한 행동 때문에 구제불능이라고 손가락질을 받는 아이였다. 21세기의 가장 혁신적이고 창조적인 기업가로 추펾받는 스티브 잡스가 입양아로서의 아픔을 딛고 일어난 사람이라는 것을 알고 있는가? 이처럼 아이들은 『who?』시리즈를 통해 어려움을 딛고 일어선 세계적인 리더들을 보면서 힘을 얻게 된다. 쉽게 공감할 수 있는 현대 인물들의 이야기 『who?』시리즈는 아이들이 쉽게 교감할 수 있는 현대적 인물들로 골고루 구성되어 있다. 버락 오바마, 스티브 잡스, 제인 구달, 오프라 윈프리, 워렌 버핏, 조앤 롤링 등 다양한 분야에서 인류에 공헌한 21세기 실존 인물과 역사 인물로 구성된 라인업은 아이들이 책을 읽으면서 인물들과 동시대를 함께 살아가고 있다는 생생함을 전해 주고 그들의 리더십과 성공 철학을 배울 수 있다. 이는 「who?」 시리즈가 아이들뿐 아니라 일상에 바쁜 아빠와 엄마들까지 즐겨 읽게 만드는 힘이다. 어린 시절 동물을 좋아해 친구들과 자연 관찰 모임을 만들고 돈을 모아 늙은 말들의 목숨을 구했던 제인 구달, 여섯 살 때 처음 동화를 쓰고 정부 보조금을 받아 생활하면서도 상상력을 발휘해 첫 소설을 썼던 조앤 롤링, 말더듬이에 구제불능 장난꾸러기 낙제생에서 끊임없는 노력으로 전쟁을 승리로 이끈 지도자가 된 처칠 등 『who?』 시리즈에서는 나와 전혀 다르지 않은 인물들의 어린 시절을 만날 수 있다. 위인들이 어린 시절 겪은 좌절과 아픔, 그것을 딛고 일어나 꿈을 이뤄 가는 과정을 읽으면서 그 인물과 자신을 동일시하게 된다. 위인들의 어린 시절에 공감하면서 인생의 꿈과 목표를 스스로 세우는 아이로 변하게 된다. 교과 연계 학습이 가능한 입체적 위인전 『who?』시리즈의 또 다른 특징은 일반 위인전과는 달리 교과 연계 학습이 가능하다는 것이다. 본문에 들어 있는 인물백과 코너를 통해 인물에 대한 배경 지식과 시사 상식, 교과서 지식까지 다방면의 정보를 얻을 수 있다. 권말에는 독후 활동 코너를 더해 사회, 과학, 논술에 이르는 통합 교과 학습이 가능하도록 되어 있다. 전 학년, 전 과목에 걸친 다양한 교과 연계로 학습 효과를 주어 학교 수업의 몰입도와 학업 성취도를 높여 준다. 아이들 스스로 책을 읽고 나서 독후활동을 하는 모습이 자연스러운 『who?』시리즈는 학부모의 뜨거운 호응을 얻고 있다. 세계 시장에서 먼저 인정받은 『who?』 시리즈, 이제 한국을 평정하다 『who?』시리즈는 이미 미국의 뉴저지주 포트리 초등학교에서 수업 부교재로 채택되며 화제가 되었다. 국내에서 발간된 교양만화로는 최초로 책의 교육적인 면과 인성적인 면을 철저하게 검토하는 미국에서 초등학교 교재로 채택되어 역사 수업과 영어 수업에 함께 사용되고 있다. 『who?』시리즈의 차별화된 내용과 수준은 미국, 중국을 비롯한 세계 학부모들에게 감동을 주었고 시리즈가 완간되기 전에 이미 6개국에 수출되는 쾌거를 이루었다. 영문판으로도 나온 『who?』시리즈는 생생한 생활 영어를 담은 내용과 원어민 성우들이 녹음한 오디오 CD가 함께 있어 학부모에게 큰 인기를 끌고 있다. 미국 현지에서 인정받은 콘텐츠를 영어로도 만날 수 있어 일석이조라는 평을 듣고 있다. 또한 어플로도 출시되어 줄곧 판매 1위에 올라 어린이는 물론 성인들에게서도 인기다. 세계 시장은 물론 국내에서도 화제가 되고 있는 「who?」 시리즈는 앞으로 다양한 분야의 인물들의 이야기를 준비하고 있다.
어린이를 위한 인생 수업
청림출판 / 김현태 글, 유남영 그림 / 2007.07.25
8,800원 ⟶ 7,920원(10% off)

청림출판논술,철학김현태 글, 유남영 그림
25명의 큰 인물이 들려주는 아주 특별한 인생수업 25가지의 준비물과 그 준비물 속에 담긴 메시지는 아이들이 좋아하는 인물들의 실재 이야기를 통해 더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했다. 그리고 이 책에 소개된 25인의 큰 인물들의 성공담을 만화로 구성하여 어린이들이 더 재미있게 읽을 수 있도록 꾸몄다. 반기문, 스티븐 스필버그, 비, 오프라 윈프리, 마더 테레사 등 25인의 큰 인물들은 각기 다른 일을 하고 다른 시대와 공간에서 살았지만 자신의 삶을 멋지게 일구기 위해 끊임없이 준비하고 노력했다는 공통점을 가진 사람들이다. 그리고 살아가면서 맞닥뜨리게 되는 위기와 시련을 누구보다도 멋지게 이겨 낸 사람들이다. 어린 시절부터 스스로 꿈을 찾고, 더 많은 땀을 흘려 마침내 꿈은 이루어진다는 것을 증명해 보인 인생 선배들! 이들을 통해 어린이들은 인생이라는 먼 여행길을 어떻게 가야 할지를 배울 수 있을 것이다. 또한 이들은 자신의 체험으로 깨달은 삶의 교훈을 생생하게 들려주면서 아이들에게 나도 할 수 있다는 믿음과 자신감을 심어 줄 것이다. 아울러 ‘꿈을 이루기 위해 그리고 행복해지기 위해 나에게 필요한 것은 무엇일까?’라는 물음을 스스로에게 던질 수 있게 하며, 이에 대한 답을 어린이가 스스로 찾을 수 있도록 이끌어 줄 것이다. 글의 마지막에는 큰 인물들이 걸어온 길을 다시 한 번 정리하였고, 그들의 삶과 지혜 그리고 가치관이 새겨진 어록을 실어 인물들에 대한 이해를 도왔다. 이 책을 통해 어린이들은 지금 나에게 있는 것과 없는 것은 무엇이고, 보충해야 할 준비물은 무엇인지를 점검해 보고, 내 인생에서 꼭 필요한 것을 마음으로 다지는 시간을 가질 수 있을 것이다. 1장 _ 꿈을 이루어 주는 준비물 나침반 - 목표를 향해 한 걸음씩 나아가라 스티븐 스필버그의 나침반ㆍ10 다트 - 과녁의 중심에 화살을 던져라 반기문의 다트ㆍ16 건전지 - 늘 새롭게 오늘을 시작하라 박태환의 건전지ㆍ22 오뚝이 - 일곱 번 넘어지면 여덟 번 일어나라 링컨의 오뚝이ㆍ28 체온계 - 열정의 온도를 높여라 비의 체온계ㆍ34 2장 _ 희망에 날개를 달아 주는 준비물 우산 - 미리 준비하라 장영주의 우산ㆍ42 지구본 - 너의 무대를 세계로 넓혀라 강수진의 지구본ㆍ48 마술 모자 - 위기를 기회로 바꿔라 박주영의 마술 모자ㆍ54 꽃씨 - 아름답게 피어날 미래를 상상하라 오토다케의 꽃씨ㆍ60 책 - 한 순간도 책을 놓지 마라 안철수의 책ㆍ66 3장 _ 자신감을 키워 주는 준비물 크레파스 - 자기만의 색을 찾아라 베네통의 크레파스ㆍ74 가위 - 아픈 과거는 싹둑, 잘라 버려라 오프라 윈프리의 가위ㆍ80 거울 - 거울 속 나 자신을 사랑하라 앨리슨 래퍼의 거울ㆍ86 돋보기 - 장점을 크게 보라 마사 스튜어트의 돋보기ㆍ92 지우개 - 실패는 깨끗이 지워 버려라 마이클 조던의 지우개ㆍ98 4장_ 좋은 습관을 길러 주는 준비물 시계 - 단 1분도 헛되이 보내지 말라 도스토예프스키의 시계ㆍ106 10원 - 아끼고 절약하라 프란체스카의 10원ㆍ112 메모장 - 메모하는 습관을 길러라 레오나르도 다 빈치의 메모장ㆍ118 줄넘기 - 건강한 몸을 가꿔라 파우자 싱의 줄넘기ㆍ124 의자 - 휴식으로 재충전하라 아인슈타인의 의자ㆍ130 5장_ 행복을 부르는 준비물 교환 일기 - 진정한 우정을 가꿔라 정선의 교환 일기ㆍ138 난로 - 따뜻한 정을 나누어라 아베 피에르의 난로ㆍ144 반창고 - 다른 사람의 아픔을 감싸 주어라 오드리 헵번의 반창고ㆍ150 유머집 - 하루에 열 번 이상 크게 웃어라 허브 켈러의 유머집ㆍ156 촛불 - 세상을 밝히는 사람이 되어라 마더 테레사의 촛불ㆍ162■ 미래를 위한 준비! 지금부터 시작이다 초등학교 시절은 인생이라는 긴 여행에서 이제 막 스스로 첫걸음을 뗀 단계라고 할 수 있다. 여행을 앞두고 미지의 세계에 대한 기대와 꿈으로 설레지 않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 인생이라는 긴 여행을 앞둔 아이들 역시 마찬가지일 것이다. 그러나 아무런 준비 없이 여행길에 나선다면 누구나 실수와 후회를 거듭하게 되기 마련이다. 가슴에 품었던 설렘도 조금씩 무뎌지고, 기대와 꿈 또한 빛이 바래질 것이다. 그리하여 어른의 문턱에 다다랐을 때는 아예 꿈의 흔적조차 희미해질지도 모른다. 어린 시절에 품었던 꿈을 고스란히 키우고 이뤄 낸 사람은 많지 않다. 그래서 꿈을 이루기 위해 어린 시절부터 구체적인 목표와 계획을 세우며 준비하는 것은 어린이의 미래를 결정짓는 아주 중요한 일이라 할 수 있다. 미래는 준비하는 사람에게만 활짝 열려 있다고들 말한다. 미래의 꿈을 이루기 위해서는 이제 막 인생의 첫발을 뗀 지금부터 스스로 자신의 삶을 계획하고 준비하는 어린이가 되어야 할 것이다. 그리고 좀더 구체적으로 자신의 꿈을 찾고, 그 꿈을 이루기 위한 열정과 노력을 아끼지 않으면서 말이다. ■ 꿈을 이루기 위해 꼭 필요한 25가지 준비물 시리즈는 어린이의 잠재 능력과 자신감을 키우고 미래의 큰 꿈을 이루는 데 도움을 주고자 기획된 청림아이의 어린이 자기계발 시리즈이다. 그 첫 번째로 선보이는 《어린이를 위한 인생수업》은 어린이 스스로 자신의 미래를 준비하고 큰 꿈을 이루기 위해 지금부터 갖추어야 할 25가지 준비물을 소개하는 책이다. 학교에 가기 전에 준비물을 잘 챙겨야 하듯이 인생이라는 학교에서도 꼭 필요한 준비물이 있다. 작가는 25가지 준비물을 꿈을 이루어 주고(1장), 희망에 날개를 달아 주고(2장), 자신감을 키워 주며(3장), 좋은 습관을 길러 주고(4장), 행복을 부르는(5장) 다섯 가지의 주제로 나누고, 각 주제에 따라 5가지씩의 준비물을 소개한다. 나침반, 건전지, 오뚝이, 체온계, 지구본, 책, 거울, 줄넘기, 메모장, 유머집 등등……. 이 25가지 준비물은 우리 주변에 흔히 볼 수 있는 사소한 것들이다. 그러나 작가는 그 사소한 것들에서 중요한 의미를 찾아내어 아이들이 가슴에 되새길 만한 메시지를 담았다. ‘나침반 - 목표를 향해 한 걸음씩 나아가라!’, ‘체온계 - 열정의 온도를 높여라!’, ‘지구본 - 너의 무대를 세계로 넓혀라!’, ‘크레파스 - 자기만의 색을 찾아라!’, ‘거울 - 거울 속 나 자신을 사랑하라!’, ‘돋보기 - 장점을 크게 보라!’처럼 말이다. 결국 25가지 준비물들은 아이들이 살아가는 동안 꼭 새겨야 할 25가지의 귀한 교훈이자 항상 간직해야 할 삶의 태도라고 할 수 있다. 이 책과의 만남을 통해 어린 시절부터 좋은 습관과 자신감을 키우고 소중한 꿈을 이루어 가길 바란다.
어린이 맞춤 삼국지 3
능인 / 한결 그림, 나관중 원작 / 2013.02.15
9,500원 ⟶ 8,550원(10% off)

능인만화,애니메이션한결 그림, 나관중 원작
방대한 양의 삼국지 이야기를 어린이들이 보다 쉽게 이해하고 재미있게 즐길 수 있도록 만화로 구성한 시리즈이다. 소설의 내용을 충실히 따르되, 어린이들이 좋아할 만한 현대판 유머를 곁들여 지루하지 않게 꾸몄다. 또 부록으로 배경지식 및 정보를 얻을 수 있도록 ‘삼국지 플러스 지식. 인물 돋보기.고사성어.상식 퀴즈’ 등을 소개하였다. 고전이 어렵고 따분하다고 생각하는 어린이라면 이 책을 통하여 삼국지를 보다 쉽게 접할 수 있을 것이며, 한 걸음 더 나아가 소설 삼국지를 읽을 수 있는 힘을 기르게 될 것이다. 소설 삼국지를 읽기 전에 꼭 읽어 봐야 할 어린이 맞춤형 만화이다.1장 폭풍 속의 서주성 2장 제2의 강동 호랑이 3장 조조의 눈물 4장 여포의 최후 5장 황제의 황금 화살 6장 바다로 떠난 용 7장 원소와 손잡은 유비 8장 소패성의 참패 9장 항복의 세 가지 조건 10장 은혜를 갚은 관우 11장 삼 형제의 재회 12장 함정에 빠진 유비“왜 모두들 삼국지를 읽으라고 할까요?” 삼국지는 본디 진나라 학자 진수가 편찬한 위.촉.오, 삼국의 역사서입니다. 그러나 우리에게는 나관중이 창작한 소설 《삼국지연의》가 삼국지로 더 익숙합니다. 이 소설 속에는 천하의 주인을 가리고자 전쟁을 벌이는 당대 최고의 영웅과 인물들의 이야기를 비롯하여 인생의 희로애락이 그대로 녹아 있습니다. 그리하여 오랜 세월이 지난 오늘날까지도 우리는 삼국지를 동양 최고의 고전으로 손꼽으며, 이 안에서 지혜와 용기를 배우고 있습니다. 《어린이 맞춤 삼국지》는 방대한 양의 삼국지 이야기를 어린이들이 보다 쉽게 이해하고 재미있게 즐길 수 있도록 만화로 구성한 시리즈입니다. 소설의 내용을 충실히 따르되, 어린이들이 좋아할 만한 현대판 유머를 곁들여 지루하지 않게 꾸몄습니다. 또 부록으로 배경지식 및 정보를 얻을 수 있도록 ‘삼국지 플러스 지식. 인물 돋보기.고사성어.상식 퀴즈’ 등을 소개하였습니다. 고전이 어렵고 따분하다고 생각하는 어린이라면 이 책을 통하여 삼국지를 보다 쉽게 접할 수 있을 것이며, 한 걸음 더 나아가 소설 삼국지를 읽을 수 있는 힘을 기르게 될 것입니다. **어린이 맞춤 만화로 만나는 《삼국지》** 1. 나관중의 《삼국지연의》를 줄거리로 하여, 어린이들이 쉽게 이해하고 재밌게 읽을 수 있도록 했습니다. 2. 번뜩이는 재치와 유머가 곳곳에 살아 있어 지루할 틈이 없습니다. 3. 소설 삼국지를 읽기 전에 꼭 읽어 봐야 할 어린이 맞춤형 만화입니다. 4. 권말 부록으로 더 생생하고 알찬 역사 정보 및 활용 지식을 담았습니다. 5. 개성 있는 캐릭터를 구현, 인물들을 실감 나게 만날 수 있도록 했습니다. [각 권의 주요 내용] 1 도원결의 후한 말, 정의감이 강한 유비.관우.장비는 한날한시에 죽을 것을 맹세, 의형제를 맺고 혼란스런 나라를 구하고자 한다. 2 몰려드는 영웅호걸 폭군 동탁이 황제 행세를 하자, 조조.원소.손견 등은 황제를 구하러 낙양으로 간다. 그러나 또 다른 혼란이 야기되고…. 3 항복의 세 가지 조건 세력을 넓혀 가는 조조의 공격으로 유비 삼 형제는 헤어진다. 과연 셋은 다시 만나게 될까? 관우의 충성심이 돋보이는 제 3권! 4 적벽 대전 유비, 제갈공명을 만나다! 공명은 천하삼분지계를 듣고, 조조의 공격을 막기 위해 오의 손권과 적벽 대전을 계획한다. 5 마지막 출정 조조의 위나라, 유비의 촉나라, 손권의 오나라가 패권을 다툰다. 그러나 위의 세력이 점점 커지고, 제갈공명은 출사표를 던진다.
반성
글고은 / 최연숙 글, 최은영 그림 / 2009.05.27
8,000원 ⟶ 7,200원(10% off)

글고은명작,문학최연숙 글, 최은영 그림
'반성'의 가치를 일깨우는 어린이 자기계발 동화. 반성하는 척하기만 하는 의찬이를 위해 선생님은 스스로 자신을 돌아볼 시간을 준다. 의찬이는 선생님과 자신의 잘못을 감싸 준 새로운 짝 승학이를 통해 그동안 자신의 모습을 차근차근 돌아보게 된다. 반성은 단순히 잘못을 뉘우치는 일만이 아니라, 자신의 말과 행동에 대하여 잘못이나 부족함이 없는지 돌이켜 보는 일임을 일러주는 책이다. 어린이들이 자신이 한 좋은 일, 나쁜 일, 옳은 일, 그른 일을 모두 포함해 자신의 모습을 되돌아보며 더 나은 모습으로 자신을 가꾸어 가도록 돕고자 했다.01 비 오는 등굣길 …… 12 02 반성? 그냥 하면 되지! …… 16 03 달리는 승학이 …… 26 04 진심만 적히는 펜 …… 32 05 새로운 짝 …… 38 06 내 실로폰이야 …… 44 07 진짜 멋진 일 …… 56 08 놀리기 싫어 …… 68 09 제 짝을 소개합니다 …… 74 ** 함께 생각해요 …… 88 더 크게, 더 빛나게 만드는 반성의 힘 피뢰침을 발명한 유명한 과학자이자 100달러짜리 지폐에 새겨질 만큼 미국인에게 대단한 존경을 받고 있는 정치가였던 벤자민 프랭클린! 평범한 집안에서 태어나고 자란 그는 매일 밤 잠자기 전에 그날 하루를 돌아보고 반성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그리고 반성을 통해 얻은 다짐과 계획은 반드시 지키려고 노력했지요. 그렇게 하루하루 모인 반성의 시간들은 프랭클린을 위대한 사람으로 바꾸어 놓았습니다. 세계적인 소설가이자 사상가인 톨스토이 역시 마찬가지였습니다. 그는 열아홉 살부터 쓰기 시작한 일기를 세상을 떠나는 여든두 살까지 계속 썼습니다. 일기를 통해 그날 하루 자신을 뒤돌아보고, 자신을 계획하고, 자신의 단점을 고치려고 노력했지요. 이들뿐 아니라 성공한 사람들은 대부분 끊임없이 자신의 생활을 뒤돌아보며 반성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끊임없는 반성이 성공의 밑거름이었던 것이지요. 이것은 곧, 주어진 반성의 시간을 소중히 여기고 활용하면 우리 아이들도 큰사람이 될 수 있다는 뜻입니다. 스스로 그리고 솔직하게 나를 돌아보고 더 크게 가꾸는 마음 누구나 잘못을 하거나 실수를 할 때가 있습니다. 그럴 때면 어김없이 ??반성하라??는 말을 듣게 되지요. 이 책의 주인공 의찬이도 마찬가지예요. 잘못을 할 때마다 선생님이나 부모님께 반성하라는 말을 듣고 벌을 서기도 해요. 하지만 의찬이는 반성을 늘 입으로만 한답니다. 혼나는 순간을 모면하기 위해서 말이에요. 그래서 늘 같은 잘못을 늘 되풀이하지요. 반성하는 척하기만 하는 의찬이를 위해 선생님은 스스로 자신을 돌아볼 시간을 줍니다. 의찬이는 선생님과 자신의 잘못을 감싸 준 새로운 짝 승학이를 통해 그동안 자신의 모습을 차근차근 돌아보게 됩니다. 그리고 지금껏 ‘잘못했다, 반성했다’는 말을 아무렇지 않게 했던 것에 대해 마음 깊이 부끄러움을 깨닫고는 새로운 다짐을 하고, 그 새로운 다짐을 지켜 내기 위해 노력합니다. 의찬이가 이렇게 달라질 수 있었던 것은 제대로, 진짜 반성을 했기 때문입니다. 이렇게 반성은 단순히 잘못을 뉘우치는 일만이 아니라 자신의 말과 행동에 대하여 잘못이나 부족함이 없는지 돌이켜 보는 일입니다. 꼭 잘못이 있어서, 실수를 해서만 하는 게 아니라 자신이 한 좋은 일, 나쁜 일, 옳은 일, 그른 일을 모두 포함해 자신의 모습을 되돌아보며 더 나은 모습으로 자신을 가꾸어 가는 일이지요. 이렇게 말하면 거창한 일 같지만, 반성은 많은 시간이 필요하거나 어렵지 않습니다. 아이들이 매일매일 쓰는 일기만으로도 충분히 할 수 있는 일입니다. 반성이 없다면 한 걸음도 더 나아갈 수 없습니다. 그래서 반성은 꼭 필요하지요. 더 큰 새로 자라기 위해서는 알을 깨고 나와야만 하는 것처럼 반성은 아이들을 더 큰사람으로 자라게 하는 소중한 밑거름이 될 것입니다. 아이들이 이 책을 통해 스스로 그리고 솔직하게 자신을 돌아보는 시간을 가질 수 있기를 바랍니다.'승학이가 멋지다고?'의찬이는 송송 파를 썰고 있는 엄마의 옷자락을 살며시 붙들었어요."엄마, 승학이처럼 행동하는 게 멋진 거야?""그럼, 남의 잘못이나 약점을 알면서도 감싸 주는 건 진짜 멋진 일이지. 아무나 할 수 없는 일이거든."파 냄새가 풍기는 손으로 엄마는 의찬이의 볼을 살짝 꼬집었어요.잠자리에 누운 의찬이의 머릿속에 엄마가 했던 말이 계속 맴돌았어요.p59
꼬물꼬물 갯벌 생물 이야기
꿈소담이 / 황근기 지음, 원성현 그림 / 2009.07.27
9,800원 ⟶ 8,820원(10% off)

꿈소담이자연,과학황근기 지음, 원성현 그림
엘리먼트 헌터 4
아이즐북스 / 이토 카즈노리, 아라카와 나루히사 글 / 2010.06.10
9,500원 ⟶ 8,550원(10% off)

아이즐북스만화,애니메이션이토 카즈노리, 아라카와 나루히사 글
\'엘리먼트 헌터\'는 어려운 화학 원소를 아이들이 쉽고 재미있게 이해할 수 있도록 한 애니메이션입니다. 화학 원소 기호를 캐릭터로 형상화했으며, 매 회마다 새로운 원소 캐릭터가 등장해 흥미진진한 대결 구도를 보여 줍니다. 책 곳곳에는 등장 원소와 과학 정보를 실어 흥미로운 이야기를 읽으며 쉽고 재미있게 알찬 과학 상식을 익힐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세계 각지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원소 소실이 일어나면서 미래의 지구는 커다란 위기에 빠집니다. 위기의 인류를 구하기 위해서는 특별한 능력을 지닌 엘리먼트 헌터들이 네거 어스의 난폭한 QEX 몬스터에 맞서 싸워 사라진 원소를 회수해야만 합니다. 카 박사에 의해 새로운 엘리먼트 헌터로 발탁된 키아라, 렌, 호미. 이들 삼총사는 기상 관측 기구나 비행선을 띄울 때 쓰는 헬륨, 뜨거운 불에 잘 견디는 붕소, 반짝반짝 녹슬지 않는 크롬 원소를 무사히 되찾아 올 수 있을까요? [1] 고독한 영웅 1. 둥실둥실 가벼운 헬륨 2. 동물들의 의사소통 방법, 페로몬 [2] 위험한 호기심 1. 뜨거운 불에 잘 견디는 붕소 2. 다양한 곳에 쓰이는 규소 [3] 파멸을 부르는 꽃 1. 벌레를 잡아 먹는 식충 식물 2. 반짝반짝 녹슬지 않는 크롬 - 어느 날 갑자기 눈앞에서 원소가 사라지기 시작했다! 2029년, 세계 곳곳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원소 소실이 일어나기 시작한다. 그러자 숲, 논과 밭, 거리, 빌딩, 고대유적은 물론 식물, 동물, 인간 등 모든 지구의 생물과 무생물의 구성 물질이 사라진다. 또한 지진과 쓰나미 등 대재앙이 발생하고 지구는 심각한 위기를 맞게 되었다. - QEX 몬스터 출현, 지구가 위험하다! 그로부터 60년 후, 세계의 인구는 10분의 1로 감소하고, 사람들은 잃어버린 원소가 다른 차원의 지구 ‘네거 어스’에 있음을 알게 된다. 한편 네거 어스에서는 지구에서 흘러들어온 원소가 네거 어스의 생물체 몸에 들어가 몬스터 QEX가 탄생한다. 지구의 평화를 위협하는 QEX 몬스터를 막을 수 있는 건 엘리먼트 헌터뿐. 엘리먼트 헌터들이 QEX 몬스터와의 대결에 이겨서 몬스터 몸 안에 있는 지구의 원소를 되찾아야만 한다. - 미래의 평화는 엘리먼트 헌터에게 달려 있다! 국제 연방 정부는 위기에 처한 지구를 구하기 위해 네거 어스에 침투할 어린이들을 모아 ‘엘리먼트 헌터’를 결성한다. 인류의 생존을 걸고 원소 회수 미션을 수행하기 위해 네거 어스로 향하는 엘리먼트 헌터. 원소에 대한 지식, 지구를 지키려는 용기와 인류에 대한 사랑을 무기로 엘리먼트 헌터들은 목숨을 건 미션에 도전한다. - 화학 원소과 과학 상식을 배운다! 책 곳곳에는 등장 원소와 과학 상식에 관한 알찬 정보가 실려 있어 어린이들에게 도움이 되도록 구성했다. 각 회에 등장하는 대표 원소에 대한 설명과 함께 우리 생활 속에서 어떻게 활용되고 있는지를 알려 준다.
장쇠와 세 장사
가교(가교출판) / 최하림 지음, 정지윤 그림 / 2004.06.24
8,000원 ⟶ 7,200원(10% off)

가교(가교출판)명작,문학최하림 지음, 정지윤 그림
'장쇠와 세 장사'는 힘이 센 장사들이 벌이는 기이한 모험담. 주인공 장쇠는 태어날때부터 범상치 않은 장사. 오랑캐가 쳐들어오자 나라를 구하러 가다가 오줌장사와 콧김장사, 곰방메장사를 만나게 되어 그들과 의형제를 맺고 전쟁터로 나가 승리하게 되는데. 장쇠가 만나는 기인한 인연들과 갖가지 진귀한 재주와 모험의 세계가 흥미롭게 펼쳐진다. 두 번째 이야기는' 호랑이의 두 벌 가죽'. 두 벌 가죽이란 호랑이 가죽이 통째로 두 번 벗겨졌다는 의미. 호랑이에게 물려가도 정신만 차리면 살 수 있을 뿐 아니라 그걸로 부자도 될 수 있다는데... 최하림 시인의 가교옛날이야기는 그 일곱 번째. 할아버지가 들려주는 옛날이야기처럼 소박하며 구수한 맛이 물씬 풍긴다.한 젊은이가 풀밭에 누워 잠을 자는데 숨을 내쉬고 들이쉴 때마다 나무들이 이리 흔들 저리 흔들 하는 것이었습니다."야, 그놈 콧바람 한번 쓸만하다!"장쇠는 젊은이의 코를 엄지와 검지로 꽉 움켜쥐고 잡아챘습니다.젊은이는 깜짝 놀라 일어서더니 장쇠를 보고 땅바닥에 냉큼 꿇어 엎드렸습니다."아이고 형님! 형님으로 모시겠습니다. 오늘 이 때까지 나보다 힘센 사람은 처음 보았습니다."장쇠와 콧바람은 의형제를 맺고 다시 길을 떠났습니다.- 본문 p.26~27 중에서 장쇠와 세 장사 호랑이의 두 벌 가죽
후 Who? 노먼 베순
다산어린이 / 파피루스 글, 툰쟁이art 그림, 경기초등사회과교육연구회 감수 / 2012.03.16
12,000원 ⟶ 10,800원(10% off)

다산어린이만화,애니메이션파피루스 글, 툰쟁이art 그림, 경기초등사회과교육연구회 감수
노먼 베순은 1980년 캐나다에서 목사의 아들로 태어났습니다. 동물과 곤충을 관찰하기 좋아하던 호기심 많은 소년 노먼 베순은 가난한 사람들을 위해 일했던 아버지와 할아버지의 영향을 많이 받았습니다. 그래서 그는 아버지와 할아버지처럼 가난한 사람들을 돕는 의사가 되기로 결심하지요. 노먼 베순은 의과대학에 가서 의학박사를 따기 전부터 제1차 세계대전이 발발하자, 전쟁터에 육군으로 참여하면서 전쟁의 참혹함을 직접 보게 됩니다. 이후 그는 노먼 베순은 의학박사 학위를 따고 병원을 개업하면서도 대공황으로 돈이 없어 치료를 못 받는 가난한 사람들을 위해 일을 합니다. 스페인, 중국 등 환자가 있는 곳을 직접 찾아가 의료 활동을 펼친 그는 진정한 의사의 표본으로 많은 이들의 존경과 사랑을 받았습니다. 1. 호기심 많은 소년 헨리 (인물백과 1 노먼 베순의 성공 열쇠) 2. 의사를 꿈꾸는 사고뭉치 (인물백과 2 국경 없는 의사회) 3. 가난이라는 질병(인물과 3 노먼 베순의 고향, 캐나다) 4. 죽음을 극복하고 (인물백과 4 세계의 훌륭한 의사들) 5. 전쟁터의 의사 (인물백과 5 세계 평화를 위해 노력하는 단체) 6. 중국으로 (인물백과 6 노먼 베순과 중국) 7. 의로운 희생 생각이 커지는 논술 마당 연표 교과 연계표 찾아보기전장을 누비며 죽어 가는 생명을 구하다 동물과 곤충을 관찰하기 좋아하던 호기심 많던 소년은, 가난한 사람들을 위하는 훌륭한 의사가 되고 싶었습니다. 소년은 훗날 총알이 빗발치는 스페인과 중국으로 달려가 새로운 의료 체계들 만들고 수많은 병사들의 목숨을 구합니다. 죽기 직전까지 단 한 명의 목숨을 구하기 위해 최선을 다한 노먼 베순은 이 시대의 진정한 의사이자 의료 개혁가입니다. 호기심 많은 소년이 전쟁터의 의사가 되다! 노먼 베순은 1890년 캐나다에서 목사의 아들로 태어났습니다. ‘헨리’라는 이름을 지녔던 노먼 베순은 어릴 때부터 호기심이 많고 포기를 모르는 성격으로 동물과 곤충 관찰을 좋아했습니다. 부자들보다는 가난한 사람들 위해 일했던 아버지와, 평생을 가난한 사람들을 치료했던 의사인 할아버지의 영향을 받아 노먼 베순도 의사가 되기로, 아버지와 할아버지처럼 가난한 사람들을 돕는 의사가 되기로 결심합니다. 그러면서 할아버지 이름이었던 ‘노먼 베순’으로 이름도 바꿉니다. 노먼 베순은 의과대학에 가서 의학박사를 따기 전부터 제1차 세계대전이 발발하자, 전쟁터에 육군으로 참여하면서 전쟁의 참혹함을 직접 보게 됩니다. 그러면서 본인의 인생과 앞으로 나아가야 할 길에 대해 구체적으로 생각하게 됩니다. 노먼 베순은 의학박사 학위를 따고 병원을 개업하면서도 대공황으로 돈이 없어 치료를 못 받는 가난한 사람들을 위해 일을 합니다. 밤낮없이 병들고 가난한 사람들 위해 일하던 베순은 정작 자신의 건강을 돌보지 못하고 폐결핵에 걸리게 됩니다. 그 당시로서는 목숨을 위협할 수 있는 위협한 병이었지만, 포기하지 않고 스스로 새로운 수술법을 찾아 내어 기적적으로 되살아 납니다. 건강을 되찾은 노먼 베순은 의사로서 여러 가지 일을 하던 중 죽어가는 사람을 살리러 총알이 빗발치는 내전이 일어난 스페인으로 가게 됩니다. 환자가 오기를 기다리지 말고 직접 찾아가라! 1936년, 의료 지원단을 이끌고 스페인으로 향한 노먼 베순은, 이동 수혈대를 만들어 전투가 벌어지는 곳에 직접 가서 수혈을 해서 수많은 병사들을 살려냅니다. 1938년에는 전쟁 중인 중국 의료 봉사대에 자원을 해서 중국 각지의 전쟁터를 돌아다니며 의료 활동을 펼쳤습니다. 하지만 중국의 의료 시설이 너무 열악한 상황이어서, 노먼 베순은 의료 시설을 개선하고, 시범 병원을 세웠으며 의료 지식을 교육시켜 전문적인 의무 요원들을 키워냈습니다. 또한 훗날 자신이 떠난 뒤의 일을 염려하여 의학 교재를 만드는 일에도 힘을 기울였는데, 그 교재는 나중에 책으로 출판되어 게릴라전을 위한 세계 최초의 의학 교재가 되었습니다. 중국인들은 헌신적으로 중국을 위해 일하고 중국인의 생명을 구한 사람, 중국과는 아무런 상관없는 멀리 캐나다에서 온 의사 노먼 베순을 기리며 그를 ‘바이추언’이라고 부르며 칭송했습니다. ‘바이추언’은 중국으로 ‘흰머리의 은혜로운 사람’이라는 뜻입니다. 노먼 베순은 부상병을 수술하던 도중 그만 수술 칼에 손가락을 베이고 말았습니다. 그런데 이 손가락의 상처라 세균에 감염되어 돌이킬 수 없는 지경에 이르게 되었습니다. 1939년 11월 새벽, 노먼 베순은 결국 숨을 거두었고 중국인들을 눈물을 흘리며 안타까워했습니다. 노먼 베순은 지난 20세기가 낳은 가장 위대한 의사 중 한 명입니다. 언제나 가난한 자들을 위해 헌신했으며, 죽는 날까지 생명을 구하기 위해 최선을 다했습니다. 환자가 오기르르 기다리지 말고 환자를 직접 찾아가라고 말한 노먼 베순은 진정한 의사의 표본으로 오랫동안 기억될 것입니다. ‘ 인물백과’ 코너에서는 노먼 베순의 성공 열쇠와 함께 국경 없는 의사회, 노먼 베순의 고향인 캐나다, 세계의 훌륭한 의사들, 세계 평화를 위해 노력하는 단체, 노먼 베순이 활동했던 중국 등에 관한 사진 자료와 교과 연계 지식을 알려 줍니다. ‘논술 마당’ 코너에서는 퀴즈, 역할 바꾸어 생각하기, 마인드맵 그리기, 편지 쓰기 등의 다양한 독후 활동을 통해 깊이 있는 독서가 가능하도록 돕습니다. 전 세계 어린이와 학부모를 감동시킨 위인전 『who?』시리즈 초등학생들이 꼭 읽어야 할 책은 무엇일까? 전문가들은 첫 손에 위인전을 꼽는다. 한 사람의 생애를 다루는 위인전은 재미있는 이야기일 뿐만 아니라 희노애락 등 인간이 겪는 감정을 모두 느낄 수 있는 책이기 때문이다. 또 위인전은 어떤 사람이 되고 싶다는 마음을 먹을 수 있도록 역할 모델을 제시한다. 다산어린이에서 출간된 『who?』시리즈는 이런 위인전의 의미를 가장 잘 살린 책이다. 초등학교에 들어가는 자녀에게 가장 필요한 것이 무엇일까? 평생을 간직할 큰 꿈의 밑그림을 그리는 시기가 바로 이 시기이다. 무엇보다 앞으로의 인생을 살아갈 동안 흔들리지 않는 큰 꿈을 심어 주어야 한다. 물고기를 잡아 주는 것보다 물고기 잡는 법을 가르쳐야 한다는 말처럼 스스로 인생의 밑그림을 그리고, 포기하지 않고 꿈을 향해 달려갈 수 있도록 뒷받침해 주어야 한다. 이때 본보기가 되는 사람이 곁에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who?』 시리즈는 어린이들이 담고 싶고 되고 싶은 인물들의 이야기를 담은 나침반과 같은 책이다. 『who?』 시리즈에서 다루는 위인은 분야, 국가, 여성과 남성, 인종을 초월한 균형 잡힌 시각을 길러준다. 학부모와 선생님들을 포함한 광범위한 설문 조사와 교과서 분석 등을 통해 선정된 인물들을 만나면 세상을 보는 올바른 시각과 균형 잡힌 가치관을 기를 수 있다. 나와 닮은 위인들의 어린 시절을 담은 책 『who?』 시리즈의 가장 큰 장점은 위인들의 어린 시절을 충실히 담았다는 점이다. 『who?』시리즈는 인물의 어린 시절과 실패, 좌절과 극복의 순간을 여과 없이 담아서 어린이들이 나와 다르지 않은 위인들의 이야기를 보며 용기를 얻고 더 큰 꿈을 꿀 수 있게 한다. 힐러리 클린턴은 어린 시절 지독한 외모 콤플렉스에 시달렸다. 이 시대 최고의 영화감독 스티븐 스필버그는 이상한 행동 때문에 구제불능이라고 손가락질을 받는 아이였다. 21세기의 가장 혁신적이고 창조적인 기업가로 추펾받는 스티브 잡스가 입양아로서의 아픔을 딛고 일어난 사람이라는 것을 알고 있는가? 이처럼 아이들은 『who?』시리즈를 통해 어려움을 딛고 일어선 세계적인 리더들을 보면서 힘을 얻게 된다. 쉽게 공감할 수 있는 현대 인물들의 이야기 『who?』시리즈는 아이들이 쉽게 교감할 수 있는 현대적 인물들로 골고루 구성되어 있다. 버락 오바마, 스티브 잡스, 제인 구달, 오프라 윈프리, 워렌 버핏, 조앤 롤링 등 다양한 분야에서 인류에 공헌한 21세기 실존 인물과 역사 인물로 구성된 라인업은 아이들이 책을 읽으면서 인물들과 동시대를 함께 살아가고 있다는 생생함을 전해 주고 그들의 리더십과 성공 철학을 배울 수 있다. 이는 「who?」 시리즈가 아이들뿐 아니라 일상에 바쁜 아빠와 엄마들까지 즐겨 읽게 만드는 힘이다. 어린 시절 동물을 좋아해 친구들과 자연 관찰 모임을 만들고 돈을 모아 늙은 말들의 목숨을 구했던 제인 구달, 여섯 살 때 처음 동화를 쓰고 정부 보조금을 받아 생활하면서도 상상력을 발휘해 첫 소설을 썼던 조앤 롤링, 말더듬이에 구제불능 장난꾸러기 낙제생에서 끊임없는 노력으로 전쟁을 승리로 이끈 지도자가 된 처칠 등 『who?』 시리즈에서는 나와 전혀 다르지 않은 인물들의 어린 시절을 만날 수 있다. 위인들이 어린 시절 겪은 좌절과 아픔, 그것을 딛고 일어나 꿈을 이뤄 가는 과정을 읽으면서 그 인물과 자신을 동일시하게 된다. 위인들의 어린 시절에 공감하면서 인생의 꿈과 목표를 스스로 세우는 아이로 변하게 된다. 교과 연계 학습이 가능한 입체적 위인전 『who?』시리즈의 또 다른 특징은 일반 위인전과는 달리 교과 연계 학습이 가능하다는 것이다. 본문에 들어 있는 인물백과 코너를 통해 인물에 대한 배경 지식과 시사 상식, 교과서 지식까지 다방면의 정보를 얻을 수 있다. 권말에는 독후 활동 코너를 더해 사회, 과학, 논술에 이르는 통합 교과 학습이 가능하도록 되어 있다. 전 학년, 전 과목에 걸친 다양한 교과 연계로 학습 효과를 주어 학교 수업의 몰입도와 학업 성취도를 높여 준다. 아이들 스스로 책을 읽고 나서 독후활동을 하는 모습이 자연스러운 『who?』시리즈는 학부모의 뜨거운 호응을 얻고 있다. 세계 시장에서 먼저 인정받은 『who?』 시리즈, 이제 한국을 평정하다 『who?』시리즈는 이미 미국의 뉴저지주 포트리 초등학교에서 수업 부교재로 채택되며 화제가 되었다. 국내에서 발간된 교양만화로는 최초로 책의 교육적인 면과 인성적인 면을 철저하게 검토하는 미국에서 초등학교 교재로 채택되어 역사 수업과 영어 수업에 함께 사용되고 있다. 『who?』시리즈의 차별화된 내용과 수준은 미국, 중국을 비롯한 세계 학부모들에게 감동을 주었고 시리즈가 완간되기 전에 이미 6개국에 수출되는 쾌거를 이루었다. 영문판으로도 나온 『who?』시리즈는 생생한 생활 영어를 담은 내용과 원어민 성우들이 녹음한 오디오 CD가 함께 있어 학부모에게 큰 인기를 끌고 있다. 미국 현지에서 인정받은 콘텐츠를 영어로도 만날 수 있어 일석이조라는 평을 듣고 있다. 또한 어플로도 출시되어 줄곧 판매 1위에 올라 어린이는 물론 성인들에게서도 인기다. 세계 시장은 물론 국내에서도 화제가 되고 있는 「who?」 시리즈는 앞으로 다양한 분야의 인물들의 이야기를 준비하고 있다.
(우리어린이 문학 04) 옛이야기의 발견
우리교육 / 김환희 지음 / 2007.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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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교육우리창작김환희 지음
연필동화 4
을파소 / 김자연 외 지음 / 2008.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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을파소명작,문학김자연 외 지음
국내 대표 명작 동화 속의 문학성 높은 문장을 원고지 위에 따라 씀으로써 읽기와 쓰기의 학습효과를 동시에 얻을 수 있는 새로운 개념의 명작 시리즈이다. 책 속 명문장을 따라 쓰며 원고지의 빈 칸을 채워나가다 보면 문장 속에 숨은 뜻을 이해하게 되고 글을 통해 자신의 의도를 드러내는 방식을 배우게 되어, 자연스럽게 자신의 생각을 글로 표현하는 방법을 익히게 된다. 따라서 어휘력과 문장력의 향상 효과는 물론, 글씨체 교정과 맞춤법, 띄어쓰기, 문장 교정의 효과 또한 얻을 수 있다. 정채봉, 강소천, 마해송, 이원수, 이금이 등 한국 아동 문학을 대표하는 작가와 작품을 엄선하여 권 별로 네 편씩 수록했다. 아울러 동화 함께 삽입 된 삽화들은 어린이들의 상상력을 자극하고 내용의 몰입을 돕는다.1권 노을 정채봉 지음, 정성화 그림 베틀 노래 흐르는 방 김향이 지음, 남은미 그림 산돼지와 아기별 이준연 지음, 유기훈 그림 송아지가 뚫어 준 울타리 구멍 손춘익 지음, 정승희 그림 2권 영구랑 흑구랑 이금이 지음, 정승희 그림 거렁뱅이꽃을 아시나요? 조대현 지음, 김희수 그림 언덕 위 나무 박숙희 지음, 정성화 그림 개미도 노래를 부른다 소중애 지음, 강봉승 그림 3권 바위나리와 아기별 마해송 지음, 정승희 그림 마을지기 새와 민들레 강원희 지음, 강봉승 그림 갈참나무의 엉뚱한 꿈 이동렬 지음, 유기훈 그림 까마귀 오 서방 박재형 지음, 남은미 그림 4권 우리의 삼국 시대 이상교 지음, 정승희 그림 해바라기를 닮은 아이 김자연 지음, 유기훈 그림 우리는 지금 벌 받는 중 박명희 지음, 강봉승 그림 자장면 홍기 지음, 남은미 그림 5권 꿈을 찍는 사진관 강소천 지음, 정성화 그림 형아지기 김희숙 지음, 김희수 그림 갓난 송아지 이원수 지음, 유기훈 그림 왕따 문숙이 박성배 지음, 남은미 그림 6권 새끼 여우의 술래잡기 박홍근 지음, 원혜영 그림 꽃이 꾸는 나비 꿈 이상배 지음, 이지원 그림 자꾸자꾸 커지는 수박 손연자 지음, 김중석 그림 호두나무의 노래 유효진 지음, 오동 그림 7권 거인의 풀밭 김요섭 지음, 김중석 그림 별님을 사랑한 이야기 이영희 지음, 오동 그림 아기 노루 찌루의 눈물 이규희 지음, 이지원 그림 바보 천재 만복이 원유순 지음, 임양 그림 8권 두고 온 꽃밭 윤석중 지음, 신민재 그림 아름다운 비밀 박상규 지음, 정다이 그림 나그네가 된 나무와 나무가 된 나그네 권영상 지음, 원혜영 그림 바위틈에서 키운 하얀 꿈 소민호 지음, 임양 그림 9권 행복한 지게 윤수천 지음, 임양 그림 나는 흉터입니다. 최은섭 지음, 원혜영 그림 어디서든 좋은 열매를 풍성하게 거두시게 송재찬 지음, 임은환 그림 할머니의 꿈 정란희 지음, 박영미 그림글씨 잘 쓰는 아이가 글도 잘 쓴다 "오늘 몇 글자나 손으로 직접 써 보셨습니까?" 당신의 대답은 무엇인가? 열 문장이상? 서너 글자? 어쩌면 하루 종일 단 한 글자도 쓰지 않았을지도 모른다. 성인 대부분은 손 글씨를 쓰는 일이 거의 없다. 컴퓨터의 보급으로 손으로 직접 글씨 쓰는 일이 줄어 들었기 때문이다. 문제는 아이들이다. 이러한 부모를 보며 자란 요즘 아이들은 이른 나이에 컴퓨터와 휴대폰으로 의사소통 하는 방법을 터득하여 손으로 글씨를 쓰는 일이 거의 없다. 더구나 최근 디지털 교과서를 시범 운영하는 학교가 늘어 나고 있고, 이 수업 방식이 확대될 경우 '필기구 없는 수업 시간'은 생각보다 빨리 찾아 올 것이다. 글씨를 쓸 기회가 줄다 보니 자연히 글씨를 쓰는 습관도 엉망이다. 어린이들이 예전보다 한글을 일찍 깨우치고, 영어 등의 외국어도 곧잘 하지만 가장 기본적인 학습 결과물인 글씨체는 점점 나빠지고 있다. 더구나 요즘 아이들은 초등학생이자 '네티즌'이다. 일상의 대부분을 컴퓨터와 핸드폰을 가지고 생활하는 '엄지족' 아이들에게 손으로 글을 쓴다는 것은 귀찮은 일이다. 당신의 아이는 글씨를 어떻게 쓰나요? 혹시 글씨를 그리는 건 아닌가요? 성인의 경우는 그저 '글씨를 잘 못 쓰는 사람'이 되면 그만이다. 그러나 어린 학생들의 글씨 쓰기 능력 저하는 복합적인 문제를 야기할 수 있다. 악필은 글을 통한 의사 소통뿐 아니라 각종 자필 시험과 대입 논술에서도 불리하다. 이왕이면 다홍치마라고 비슷한 수준의 내용이라면 더 알아보기 쉽게 글씨를 쓴 쪽에 점수를 주게 마련이다. 최근 논술 고사에서 악필이 감점 요인으로 작용한다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대입 수험생 사이에서는 때 아닌 글씨체 교정 열풍이 불고 있다. 이러한 상황은 비단 우리나라만의 문제는 아니다. 가까운 나라 일본에서는 지난 2006년 에도 시대의 하이쿠 작가 마쓰오 바쇼의 '연필로 쓰는 안쪽의 좁은 길(えんぴつで奧の細道)'이 50만 부가 넘게 팔리는 이례적인 성공을 거둔 바 있다. 집필된지 300여 년이 지난 기행문학의 고전이 다시금 주목을 받게 된 이유는 다름아닌 이 책의 색다른 형식에 있다. 바로 독자가 책 전체를 따라 쓰는 '필사' 형식이다. 바쇼의 기행문을 50개 장으로 재구성하여 얇게 인쇄된 문자를 따라 쓰도록 만든 '습자형 책'이었던 것이다. 글씨를 쓰면서 기행문의 현장감을 고스란히 손으로 느끼며 하이쿠를 직접 짓는 듯한 느낌을 주었고 더불어 '쓰는 즐거움'을 체험할 수 있게 한 것이다. 이 책은 손 글씨에 대한 향수를 지닌 중 장년층에게 특히 인기를 얻었으며, 일본 사회에 손 글씨 열풍을 불러 일으켰다. 을파소에서 출간된 '연필동화' 시리즈는 이러한 쓰기 형식을 어린이 책에 도입했다. 국내 대표 명작 동화 속의 문학성 높은 문장을 원고지 위에 따라서 써 보는 형식으로 구성하였다. 재미있는 동화를 읽고 문장을 따라 쓰다 보면 글씨 쓰기를 귀찮아 하던 아이들도 바른 글씨 쓰기의 습관을 들일 수 있다. 또한 원고지 사용법을 익혀 맞춤법 교정에도 큰 효과를 거둘 수 있다. '연필동화' 시리즈의 '좋은 문장 따라 쓰기'는 또한 아이들의 글쓰기 능력 향상에도 도움을 준다. 문장을 따라 쓰면 그 속에 숨은 뜻까지 이해하게 되고 작가가 글을 통해 자신의 의도를 드러내는 방식을 배우게 되어, 자연스럽게 자신의 생각을 글로 표현하는 방법을 배우게 된다. 따라 쓰기로 완성하는 인성 교육 "요즈음 어린이들은 태어나는 순간부터 보여주는 것과 들려주는 것에 너무도 익숙해져서 스스로 읽고 생각하여 자기 마음의 소리를 표현하는 정서적, 지적 사고체계를 갖지 못한 경우가 허다하다. 문장 쓰기는 어린이들을 자연스레 문학과 친구가 될 수 있도록 이끌어 주는 좋은 학습법이 될 수 있다. 쓰기야 말로 그 어떤 자기계발학습법보다 효과적인 인성 교육법이며 풍요로운 삶의 밑거름이 될 수 있다."는 노경실 아동 문학 작가의 말처럼 좋은 문장을 따라 쓰는 것은 어떤 교육보다 확실한 인성 교육법이다. 좋은 문장을 따라 쓰다 보면 그 내용을 좀 더 명확히 이해할 수 있고, 더 오랫동안 기억할 수 있다.
박선욱 선생님이 들려주는 김득신
산하 / 박선욱 글, 허구 그림 / 2014.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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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하인물,위인박선욱 글, 허구 그림
산하인물이야기 시리즈. 최선을 다해 올바르고 가치 있는 길을 걸어온 인물들의 생애를 초등학교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추어 소개하는 시리즈로, 역사 속의 길이 된 이들의 이야기가 흥미진진하고 감동적으로 펼쳐진다. 이 책에서는 옛날과 지금을 통틀어 으뜸가는 독서가인 김득신에 대해 다룬다.들어가는 말 꿈이 있는 사람은 길에서 멈추지 않지요 02 서당에서 있었던 일 07 노자 꿈을 타고 태어난 아이 15 구사일생으로 살아나다 25 팽이치기 35 글공부는 어려워 47 한양에서 57 아버지의 유언 67 과거에 급제하다 75옛날과 지금을 통틀어 으뜸가는 독서가, 김득신 조선 후기의 실학자인 정약용은 책에 대한 욕심이 많았던 사람으로도 유명합니다. 정말 많은 책을 읽고, 많은 책을 썼지요. 그런데 정약용도 감탄해 마지않는 인물이 있습니다. “문자와 책이 존재한 이후 종횡으로 수천 년과 삼만 리를 뒤져 보아도 부지런히 독서한 사람으로 김득신을 으뜸으로 삼을 만하다.” 정약용이 '여유당전서'에 남긴 말입니다. 도대체 김득신은 얼마만큼 독서를 했길래 이런 평가를 받은 걸까요? 그리고 김득신이 이토록 책읽기에 매달린 이유는 무엇일까요? 노자 꿈을 꾸고 얻은 아이 김득신은 1604년 충청도 청안현(지금의 충청북도 증평군)에서 태어났습니다. 대대로 사대부 가문이었고, 아버지 김치도 정3품 부제학까지 지낸 인물이었지요. 그만큼 학문을 쌓는 일을 중시했던 집안이었습니다. 김치는 어느 날 노자에게 커다란 가르침을 얻는 꿈을 꾸었습니다. 그리고 얼마 뒤 아들을 얻었습니다. 말하자면 태몽으로 노자 꿈을 꾼 것이지요. 김치는 아들에게 ‘꿈 몽(夢)’ 자를 붙여 ‘몽담’이라는 아명을 지어 줍니다. 노자처럼 훌륭한 학자가 되기를 마음에서였지요. 믿음과 사랑의 힘으로 하지만 천연두를 호되게 앓은 탓인지 이 아이는 총명함과는 거리가 멀었습니다. 무수히 읽어도 터득하지 못하는 천자문을 귀동냥으로 들은 머슴이 먼저 외웠을 정도니까요. 그런 탓에 주변에서 항상 수군거림이 그치지 않았고, 심지어는 양자를 들여 과거를 보게 하라는 친지들의 성화까지 있을 정도였습니다. 그러나 아버지는 눈 하나 까딱하지 않았습니다. “이 아이가 저리 미욱하면서도 공부를 포기하지 않는 것이 나는 오히려 대견스럽소.” 이것이 아버지의 답변이었습니다. 아버지의 이런 믿음과 사랑이야말로 김득신을 위대한 독서가로 만든 힘이었지요. 조선시대 최고의 독서왕 김득신의 독서에 대한 열의와 집중력을 말해 주는 일화들은 참 많습니다. 김득신은 신혼 첫날도 신부를 제쳐놓고 책 대신 구한 일력을 읽으면서 밤을 샜고, 아버지를 여읜 다음 움집을 짓고 삼년상을 치르면서도 책을 손에서 놓지 않았다지요. 그러나 무엇보다 놀라운 것은 날마다 읽은 글의 제목과 횟수를 꼬박꼬박 기록한 독수기(讀數記)의 내용입니다. 김득신이 독수기에 기록한 서른여섯 편의 글은 모두 1만 번 이상 읽은 것이었습니다. 그 중에서도 사마천의 《사기》에 나오는 '백이전'은 자그마치 11만 3천 번이나 읽었다고 하지요. 참된 공부의 길 김득신은 서른아홉 살에 겨우 소과에 합격했습니다. 그리고 그로부터 스무 해가 지나 쉰아홉 살의 나이로 대과에 급제했습니다. 예순 살까지는 과거를 보라는 아버지의 유언을 지킨 것이지요. 그러나 늦은 나이로 기어이 과거에 붙었다는 사실이 대단했던 것은 아닙니다. 그보다 소중한 것은 진정한 공부란 사람이 살아가는 바른 도리를 얻는 데 있다는 깨달음을 갖게 된 것이지요. 김득신은 1684년 여든한 살의 나이로 세상을 떠났습니다. 그 전에 김득신은 다음과 같은 묘비명을 미리 남겼습니다. “재주가 남만 못하다고 스스로 한계를 짓지 말라. 나보다 어리석고 둔한 사람도 없었지만 결국에는 이룸이 있었다. 모든 것은 힘쓰는 데 달렸을 뿐이다.”
스튜어트 학교에 가다
담푸스 / 사라 페니패커 지음, 이승숙 옮김, 마틴 매쩨 그림 / 2010.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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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푸스명작,문학사라 페니패커 지음, 이승숙 옮김, 마틴 매쩨 그림
담푸스 어린이 시리즈 3권. 새 학교, 새 학년을 시작해야 하는 어린이가 두려움에 대처하는 이야기로, 뉴욕공공도서관 선정 100권의 책에 선정된 바 있다. 저학년 어린이 독자들에게 새로운 교실에서 친구를 사귀고, 자신의 자리를 찾으려는 스튜어트의 끊임없는 생각과 탐색에 동질감을 느끼게 해 주며, 위안을 줄 것이다.개학 날 구멍 마술 연필뉴욕공공도서관 선정 100권의 책 새 학교, 새 학년을 시작해야 하는 어린이가 두려움에 대처하는 이야기 넥타이로 만든 망토가 있지만, 스튜어트는 여전히 걱정거리가 많다. 가족이 이사를 해서 새 학교에서 새 학년을 맞이해야 한다. 아마 어린이들은 스튜어트의 걱정을 이해할 것이다. 스튜어트를 좋아하는 아이가 하나도 없으면 어떻게 하나? 일학년 때 배운 걸 모두 까먹으면 어떻게 하나? 화장실 가다가 길을 잃으면 어쩌나? 토하면 어쩌지? 정말 걱정거리가 많다. 그래서 스튜어트는 마법의 넥타이 망토를 입고 가지만 첫 수업인 ‘재미있는 우리 세계’ 시간에 망토가 옷을 사라지게 해서 스튜어트는 반 아이들 앞에 속옷차림으로 서있게 된다. 하지만 다음날 망토 덕분에 구멍을 만들어서 아주 재미있게 이용하기도 한다. 스튜어트는 그림 그리기를 좋아하는데, 그림 그리기는 스튜어트가 자신의 문제를 해결하는데 중요한 역할을 하며 깊은 위안을 준다. 《스튜어트 학교에 가다》는 저학년 어린이 독자들에게 새로운 교실에서 친구를 사귀고, 자신의 자리를 찾으려는 스튜어트의 끊임없는 생각과 탐색에 동질감을 느끼게 해 주며, 위안을 줄 것이다.
초등 그래머 인사이드 Grammar Inside Level 5
NE능률(참고서) / NE능률 영어교육연구소 (지은이) / 2022.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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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능률(참고서)학습참고서NE능률 영어교육연구소 (지은이)
초등 Grammar Inside는 초등 단계에 꼭 필요한 문법을 선별하여 6단계로 세분화한 교재로, 많은 양의 문제를 반복 연습함으로써 문법의 기초를 다질 수 있다. 줄글 형태의 문법 설명은 최소화하고 도식과 예문 중심의 간결한 설명을 제시하여 빠르게 영문법 기초를 학습할 수 있다.Chapter 01 지시형용사와 수량형용사 Unit 01 지시형용사 Unit 02 수량형용사 Chapter 02 감탄문 Unit 01 감탄문 (1) Unit 02 감탄문 (2) Chapter 03 비교급과 최상급 Unit 01 비교급 (1) Unit 02 비교급 (2) Unit 03 최상급 (1) Unit 04 최상급 (2) Chapter 04 접속사 Unit 01 등위접속사 Unit 02 접속사와 명령문 Unit 03 부사절 접속사 (1) Unit 04 부사절 접속사 (2)초등 Grammar Inside는 초등 단계에 꼭 필요한 문법을 선별하여 6단계로 세분화한 교재로, 많은 양의 문제를 반복 연습함으로써 문법의 기초를 다질 수 있습니다. 줄글 형태의 문법 설명은 최소화하고 도식과 예문 중심의 간결한 설명을 제시하여 빠르게 영문법 기초를 학습할 수 있습니다. 본책과 워크북에 수록된 다양한 유형의 풍부한 연습문제로 문제 풀이 능력을 향상시킬 수 있으며 실제 단원평가, 진단평가 유형과 유사한 유형의 Review Test, 실전 Test, 총괄평가 문제 풀이를 통해 실전 자신감을 향상할 수 있습니다. 특장점 - 초등 단계에 꼭 필요한 문법 선별 - 도식과 예문 중심의 쉬운 개념 설명 - 다양한 유형의 풍부한 연습 문제 제공 - 실전 유형의 확인 문제 수록 - 반복적 문법 연습을 위한 워크북 제공
그림으로 보는 그리스 로마 신화 4 : 영웅들의 모험
계림북스 / 스카이엠 지음, 오승원 그림 / 2016.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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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림북스예술,종교스카이엠 지음, 오승원 그림
그리스 로마 신화를 어린이가 쉽고 재미있게 이해하면서도 방대한 이야기의 맥락까지 잡을 수 있게 도와준다. 짧은 글과 재미있는 그림으로 구성되어 더욱 쉽다. 어렵고 딱딱한 단어와 문장을 말랑하게 풀고 그림은 재미있고 생생하게 그려 어린이의 흥미를 끈다. 처음 신화를 읽는 어린이 눈높이에 맞춰 술술 읽히면서도 깊게 생각하고,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스토리텔링 방식으로 구성했다. 또 그림의 비중을 확 늘려 매 페이지마다 신화 이야기 속 주요 장면과 핵심을 재치 있게 풀어내 생생한 느낌으로 책장을 넘길 수 있다. 본문 중간중간에 마련된 코너인 ‘신화 배움터’에는 어린이가 흥미 있어 할 만한 그리스 로마 신화와 관련된 이야기가 가득하다. 이 코너를 통해 좀 더 넓은 시야로 신화를 볼 수 있는 배경지식을 배운다. ‘신화 놀이터’에서는 다른 그림 찾기, 숨은 그림 찾기 등 본문과 관련된 재미있는 문제가 나온다. 문제를 풀며 신화의 흐름과 내용을 잡을 수 있다.1장 헤라클레스의 열두 가지 과제 o천하무적 영웅의 탄생 - 뱀은 하나도 안 무서워! - 최고의 용사로 자라났어요 - 헤라의 저주로 큰 죄를 지었어요 - 신들이 몰래 도와주었어요 o열두 가지 모험의 시작 - 괴물 사자와 괴물 뱀을 물리쳤어요 - 수많은 사냥 과제를 성공했어요 - 외양간 청소와 여왕의 허리띠 신화 배움터 용맹한 여자들, 아마조네스 - 소 떼를 되찾았어요 o끝나지 않는 힘든 과제 - 안타이오스와의 레슬링 시합 - 황금 사과는 아무나 가져갈 수 없어요 - 지혜로 황금 사과를 얻었어요 - 과제를 모두 마쳤어요 o고생 끝에 신이 된 영웅 - 또다시 죄를 짓고 노예가 되었어요 - 변신하는 아켈로스와 풍요의 뿔 - 영웅의 끝나지 않은 불행 - 영원한 생명을 얻었어요 신화 배움터 헤라클레스의 문 신화 놀이터 틀린 그림 찾기 2장 페르세우스의 위대한 모험 o영웅 페르세우스의 탄생 - 탑에 갇힌 공주, 다나에 - 상자에 버려져 바다를 떠돌았어요 - 신들이 선물을 주었어요 - 왕의 꾀에 빠졌어요 o무시무시한 괴물들과 맞서다 - 지혜롭게 메두사와 싸웠어요 - 거대한 산으로 변한 아틀라스 - 바다 괴물에게서 안드로메다를 구했어요 - 안드로메다의 약혼자가 돌이 되었어요 신화 배움터 <플루타르코스 영웅전>, 영웅은 모두 여기에! o페르세우스의 마지막 이야기 - 어머니 다나에가 위험해졌어요 - 세리포스의 왕이 돌로 변했어요 - 불길한 예언이 맞았어요 - 미케네 왕국의 왕이 되었어요 - 별이 된 페르세우스와 안드로메다 신화 놀이터 숨은 그림 찾기 3장 아르고 호의 영웅들 o아르고 호의 대장, 이아손의 탄생 - 아버지가 왕 자리에서 물러났어요 - 이아손이 삼촌의 꾀에 넘어갔어요 o이아손이 아르고 호에 영웅들을 모았어요 - 아르고 호 탐험대가 모험을 떠났어요 - 콜키스 왕국의 보물, 황금 양가죽 - 아르고 호를 환영합니다 - 오해 때문에 친구를 잃었어요 - 헤라클레스와 힐라스가 사라졌어요 o황금 양가죽을 향한 이아손의 도전 - 피네우스 왕의 예언 - 아이에테스 왕의 어려운 시험 - 불을 뿜는 황소와 용의 이빨 - 황금 양가죽을 들고 고향으로! o이아손과 메데이아의 어긋난 운명 - 메데이아의 마법으로 건강해진 아버지 - 부부에게 불행이 찾아왔어요 신화 배움터 고대 그리스의 천문학자, 프톨레마이오스 o아르고 호의 작은 영웅들 - 배밖에 모르는 천재, 아르고스 - 아르고 호의 길을 안내한 린케우스 신화 배움터 아르고 호가 궁금해요! o불행한 왕자, 멜레아그로스 - 타오르는 장작과 멜레아그로스의 운명 - 괴물 멧돼지가 쳐들어왔어요 - 영웅들이 사냥하러 왔어요 - 아들을 용서할 수 없어요 o영원히 함께한 쌍둥이 형제 - 알에서 태어난 쌍둥이 - 쌍둥이 형제는 재주가 많았어요 - 쌍둥이 형제의 돈독한 우애 신화 배움터 우주로 날아간 쌍둥이 우주선, 제미니 o테세우스의 위험한 모험 - 아버지를 찾아 떠난 테세우스 - 몽둥이 사나이를 무찔렀어요 - 목숨을 빼앗는 무서운 침대 - 무시무시한 도둑들을 잡았어요 - 씨름 왕에게 도전한 테세우스 o아테네에 도착한 테세우스 - 왕비 메데이아의 나쁜 꾀 - 그리운 아버지와 만난 테세우스 - 아테네를 위해 희생했어요 - 아버지와의 약속을 잊었어요 - 영원한 우정을 맹세했어요 - 영웅이 허무하게 떠났어요 o사람을 살리는 의사, 아스클레피오스 - 의사가 되고 싶어요 - 병을 낫게 하는 뱀 지팡이 - 하데스의 미움을 받았어요 신화 놀이터 색칠하기 4장 용맹한 벨레로폰, 하늘을 날다 o위기에 빠진 벨레로폰 - 히포누스가 이름을 바꿨어요 - 왕비의 새빨간 거짓말 o벨레로폰의 목숨을 건 모험 - 벨레로폰을 죽일 계획을 세웠어요 - 하늘을 나는 말, 페가수스 - 벨레로폰이 키마이라를 물리쳤어요 - 페가수스와 함께라면 무섭지 않아요 o신을 무시한 벨레로폰의 최후 - 리키아 왕국의 왕이 되었어요 - 잘난 체하다 벌을 받았어요 신화 배움터 명화에서 만난 페가수스 신화 놀이터 다른 그림 찾기 5장 떠돌이 왕자들의 모험 o쫓겨난 왕자, 폴리네이케스 - 형에게 쫓겨났어요! - 사자와 멧돼지에게 시집보내시오! o일곱 명의 장군과 테베 전쟁 - 일곱 명의 장군이 모였어요 - 아내에게 힘을 얻었어요 - 아르고스와 테베의 끔찍한 전쟁 - 아버지의 원수를 갚은 에피고노이 신화 배움터 49명을 혼자 물리친 티데우스 o전차 경주로 왕이 된 펠롭스 - 신을 시험한 탄탈로스 - 펠롭스가 전차 경주에 도전했어요 - 드디어 공주와 결혼했어요 신화 배움터 영웅들을 괴롭힌 괴물 이야기 신화 놀이터 사다리 타기 신화 놀이터 정답 <부록> 신화 캐릭터 카드생생한 그림으로 보고, 재미있는 이야기로 읽는 어린이 눈높이에 꼭 맞는 처음 인문학 그리스 로마 신화는 태어나 누구나 한 번쯤 만나는 이야기예요. 우리 삶과 역사, 문화, 예술, 철학 등이 신화 속 다양한 모습으로 녹아 있기 때문이지요. 하지만 수많은 등장인물과 얽히고설킨 신과 인간의 계보, 끊임없는 사건 등은 초등학생이 모두 이해하기 힘들어요. 그래서 는 초등학교 저학년도 읽을 수 있도록 쉽고 재미있게 풀어냈어요. 술술 읽히는 스토리텔링 방식으로 신화 속 인물과 내용을 잡고 흥미진진하게 풀어낸 그림으로 이해도를 높이지요. 인간의 모습을 닮은 그리스 로마 신들의 사랑과 모험 이야기를 들으며 처음 인문학을 시작해 보세요. ⊙동서양을 아우르는 영원한 고전 ‘그리스 로마 신화’ 어린이부터 어른까지 왜 읽어야 할까요? 1. 어린이가 만나는 첫 번째 인문학이에요 언어, 문학, 역사, 철학 등을 연구하며 사람이 사람답게 사는 방법을 알아가게 하는 학문을 ‘인문학’이라고 해요. 최근 인문학이 각광을 받고 있어요. 나를 알고, 남을 이해하고 배려하는 마음이 세상을 살아가는 데 매우 중요하기 때문이지요. 하지만 부모님이 아이에게 인문학을 알려 주기에는 그 폭이 너무 넓고 모호해요. 그래서 ‘그리스 로마 신화’가 필요하답니다. 그리스 로마 신화 속에는 언어, 문학, 역사, 철학 등의 인문학 요소가 잔뜩 녹아 있어요. 우주의 탄생과 인류의 출현, 신과 인간의 갈등과 사랑, 넓고 깊은 시공간과 우주의 경이로움, 인류의 처음과 끝 등을 다루어 어린이의 시야를 넓혀 준답니다. 또 수많은 등장인물의 이야기를 통해 정직, 책임, 겸손, 도전 정신, 당당함, 용기 등의 바른 인성을 배울 수 있지요. 2. 이야기 속에 ‘융합 교육’이 녹아 있어요 최근 전 세계는 ‘융합 교육’에 집중하고 있어요. 융합 교육이란 과학, 기술, 예술, 수학 등의 과목 간 경계를 없애 다양하게 학습할 수 있게 도와줘요. 그래서 교과서도 통합 교과서로 바뀌어 다양한 영역의 지식을 습득할 수 있게 하고 있답니다. 이제 한 과목만 뛰어난 것보다 전혀 다른 것들 사이에서 연관성을 발견해 새로운 것을 창조해 내는 ‘융합형 인재’를 요구하는 시대가 되었지요. 그리스 로마 신화는 융합 교육을 가르치는 데 큰 도움을 주는 책이에요. 이야기 속에 역사, 과학, 미술, 철학, 문학 등이 모두 들어 있기 때문이지요. 이야기를 보며 명화를 감상하고, 상징, 문학적 모티프 등을 발견해 낼 수 있어요. 그리스 로마 신화로 자연스럽게 다양한 영역의 지식을 받아들여 보세요. 3. 상상력과 창의력, 사고력이 쑥쑥 자라나요 인류는 상상력과 창의력을 바탕으로 문명을 만들고 발전시켰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에요. 그리스 로마 신화는 상상력과 창의력, 사고력을 길러 주는 책이에요. 그리스 로마 신화 속에는 수많은 등장인물이 나와요. 신, 인간, 괴물 등 판타지 소설 속에서나 볼 수 있는 다양한 등장인물과 흥미진진한 이야기로 가득하지요 인간에게 불을 준 죄로 바위에 묶여 독수리에게 간을 먹히는 벌을 받은 프로메테우스의 비극, 헤라 여신의 미움을 받아 열두 가지 험난한 시험을 치른 헤라클레스의 모험, 사랑하는 연인을 구하기 위해 위험을 뚫고 지하 세계까지 간 오르페우스의 슬픈 사랑 등 다양한 이야기로 넘쳐 나요. 그리스 로마 신화는 인간의 다양한 욕망과 본성, 상상력과 창의력이 더해져 만들어졌답니다. 어린이는 수많은 신과 인간을 통해 다양한 인간상을 경험하고, 생각의 폭과 상상력, 창의력이 커질 거예요. 4. 어린이부터 어른까지 함께 읽는 고전 필독서예요 최근에는 입시를 위한 독서 포트폴리오가 중시되고 있어요. 각 교육청과 학교 및 독서 관련 단체들은 독서 포트폴리오를 위한 필수 도서를 선정하지요. 고전이 필수 도서로 가장 많이 선정되는데 그 중 ‘그리스 로마 신화’가 최고 인기지요. 그리스 로마 신화 안에 융합 교육, 인문학 등 배우고, 얻을 수 있는 것이 많기 때문이지요. 어느 시대 어떤 상황을 막론하고 사람이 사는 곳이면 어디든 신화가 존재해요. 신화는 인간의 역사와 함께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지요. 그만큼 신화는 꼭 알아야 하는 고전이에요. 특히 그리스 로마 신화는 동양과 서양을 아우르는 대표 고전으로 통해요. 많은 유래와 상징 등도 숨어 있어 생각하는 힘을 길러주지요. 이는 더 나아가 논술을 위한 글쓰기 능력도 키워준답니다. 그리스 로마 신화는 어린이 혼자만 지식을 쌓는 책이 아닌 부모님과 함께 읽는 고전 필독서로도 가치가 있답니다. 5. 시대를 뛰어넘는 살아 있는 이야기예요 그리스 로마 신화는 기독교와 더불어 서양 문화를 이루는 기둥이라고 볼 수 있어요. 그중 그리스 로마 신화는 시대를 뛰어넘는 지식 창고 역할을 하지요. 대부분의 신화는 엄격하고 가까이하기에는 무서운 신이 등장해요. 하지만 그리스 로마 신화는 ‘인간과 닮은 신들’이 나오지요. 거대한 능력을 가지고는 있지만 인간처럼 질투하고 싸우며, 고통 당하기도 하지요. 이러한 신들은 많은 예술가들에게 상상력과 창의력을 주었어요. 신들의 이야기지만 인간의 이야기기도 한 그리스 로마 신화는 글, 그림, 음악, 공연 등으로 다양하게 표현되었지요. 그래서 오랜 시간이 흘러도 변하지 않는 고전으로 자리하고 있는 거예요. 특히, 소설 으로 잘 알려진 노벨 문학상 작가 앙드레 지드는 “나는 어떤 글을 쓰든 중요한 모티프는 그리스 로마 신화에서 찾았다.”라고 할 정도지요. 그리스 로마 신화를 보며 지금도 생생하게 살아 숨 쉬고 있는 신화의 흔적을 찾아보세요. ⊙ 시리즈는 어떤 점이 특별할까요? 1. 어린이 눈높이에 맞춰 썼어요 는 그리스 로마 신화를 어린이가 쉽고 재미있게 이해하면서도 방대한 이야기의 맥락까지 잡을 수 있게 도와줘요. 짧은 글과 재미있는 그림으로 구성되어 더욱 쉽지요. 어렵고 딱딱한 단어와 문장을 말랑하게 풀고 그림은 재미있고 생생하게 그려 어린이의 흥미를 끌지요. 2. 재미있는 이야기와 생생한 그림을 일대일로 맞췄어요 어린이에게 그리스 로마 신화는 수많은 이야기와 등장인물 때문에 어렵게 느껴질 수 있어요. 그래서 는 처음 신화를 읽는 어린이 눈높이에 맞춰 술술 읽히면서도 깊게 생각하고,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스토리텔링 방식으로 구성했어요. 또 그림의 비중을 확 늘려 매 페이지마다 신화 이야기 속 주요 장면과 핵심을 재치 있게 풀어내 생생한 느낌으로 책장을 넘길 수 있을 거예요. 3. 깊이 있고 재미있게 신화를 공부하는 코너가 가득해요 본문 중간중간에 마련된 코너인 ‘신화 배움터’에는 어린이가 흥미 있어 할 만한 그리스 로마 신화와 관련된 이야기가 가득해요. 이 코너를 통해 좀 더 넓은 시야로 신화를 볼 수 있는 배경지식을 배우지요. ‘신화 놀이터’에서는 다른 그림 찾기, 숨은 그림 찾기 등 본문과 관련된 재미있는 문제가 나와요. 문제를 풀며 신화의 흐름과 내용을 잡아 보세요. 4. 나만의 신화 캐릭터 카드를 만들 수 있어요 책의 끝장에는 14장의 ‘신화 캐릭터 카드’가 붙어 있어요. 카드 앞면에는 직접 신화 캐릭터의 지력, 체력, 마법력을 지정해 친구와 게임을 할 수 있어요. 카드 뒷면은 스스로 캐릭터를 소개해 볼 수 있어요. 캐릭터의 능력, 약점, 특징 등을 적으며 머릿속에 개념을 잡고 이해도를 높이지요. 그리고 카드 앞면과 다른 게임을 해 볼 수도 있어요. 즉, 하나의 카드로 두 가지 게임을 즐길 수 있답니다. 신화를 한 층 더 재미있게 만들어 주는 신화 캐릭터 카드로 를 즐겨 보세요. ⊙ 시리즈는 전 5권으로 구성되어 있어요! 1권 : 올림포스 시대 지구가 태어나기 전, 이 세상에는 텅 비어 아무것도 없었어요. 그저 어지러운 혼란만 가득했지요. 그때 대자연의 신이 나타나 세상을 땅, 바다, 하늘로 나누었어요. 그 뒤로 최초의 신 가이아, 우라노스, 폰토스가 태어나고, 올림포스 최고의 왕 제우스와 왕비 헤라가 열두 신과 함께 세상에 등장하는 이야기예요. 2권 : 신과 인간 신들은 무엇을 하며 살았을까요? 태양과 달을 다스리고 전쟁을 일으키기도 하며 인간들이 편하게 살 수 있도록 많은 기술을 알려 주기도 했어요. 그리고 인간들처럼 사랑하고 아파하기도 했지요. 이처럼 신들은 항상 인간 가까이 있었어요. 하지만 신을 우습게 보는 인간에게는 무서운 벌을 주었지요. 2권은 여러 신의 이야기와 더불어 인간의 탄생과 멸망을 다루었답니다. 3권 : 신들의 사랑 이야기 신들의 사랑을 주제로 보는 그리스 로마 신화 세 번째 이야기다. 조각상을 사랑한 피그말리온, 사랑의 신 에로스, 제우스와 헤라 이야기 등을 통해 감동, 희생, 질투, 복수 등 인간의 마음, 삶의 모습과 닮은 신들의 모습을 담았어요. 4권 : 영웅들의 모험 그리스 로마 신화에는 다양한 영웅들의 이야기로 가득해요. 헤라클레스, 페르세우스 등 이름만 들어도 알 만한 영웅들이 모두 나온답니다. 무시무시한 괴물로부터 나라를 구해 왕이 되는 영웅, 신의 저주를 받아 목숨 건 모험을 한 영웅 등 다양한 영웅을 만나 보세요. 어떤 상황에서도 주저앉거나 포기하지 않은 영웅들의 강한 정신을 배울 수 있답니다. 5권 : 일리아스와 오디세이아 트로이의 왕자 파리스가 스파르타의 왕비 헬레네와 함께 트로이로 건너가면서 시작된 트로이 전쟁 이야기가 펼쳐져요. 이 전쟁이 끝날 무렵, 계속된 전쟁과 이에 끼어드는 신과 여러 장군 들의 이야기를 담은 , 긴 전쟁을 끝내고 고향으로 돌아가는 영웅 오디세우스의 이야기를 담은 를 모았어요. 뱀은 하나도 안 무서워!.신들의 왕 제우스와 인간인 알크메네 사이에서 남자아이가 태어났어요.제우스는 아내인 헤라에게 미안한 마음이 들었어요. 그래서 아기의 이름을 '헤라의 영광'이라는 뜻인 헤라클레스라고 지었지요. 하지만 헤라는 바람둥이 제우스 때문에 화가 나서 견딜 수 없었어요. 그녀는 무서운 독을 가진 뱀 두 마리를 가지고 헤라클레스가 누워 있는 곳으로 다가갔어요.헤라클레스는 태어난 지 8개월밖에 되지 않았지만 덩치가 크고 건강했어요.헤라는 헤라클레스를 노려보며 뱀을 풀어놓았어요. 하지만 헤라클레스는 무서워하기는커녕 까르르 웃으며 뱀을 한 손에 한 마리씩 낚아챘어요.그 힘이 어찌나 셌던지 뱀이 숨 막혀 죽고 말았지요. 제우스의 피를 이어받고 헤라의 이름을 가진 아기는 강하고 특별했답니다.안드로메다의 약혼자가 돌이 되었어요페르세우스와 안드로메다는 결혼식을 서둘렀어요. 모두 기쁜 마음으로 축하해 주었지요. 하지만 안드로메다의 약혼자였던 피네우스는 화가 머리끝까지 났어요. 피네우스는 안드로메다와 결혼할 사람은 자신이라며 결혼을 반대했지요. 심지어 페르세우스를 죽이려고 창까지 던졌어요.하지만 페르세우스가 너무 쉽게 창을 피했지요. 피네우스가 혼자 힘으로는 부족해 부하들을 모두 불렀어요. 페르세우스가 그들을 보고 생각했어요.'흠……, 너무 많네. 좋은 방법이 없을까?'그는 곧 적들을 향해 방패를 높이 쳐들고 "나와 같은 편은 고개를 돌려라." 하고 외쳤어요.그 순간, 방패에 달린 메두사 머리를 본 적들이 모두 돌이 되고 말았어요.부하를 모두 잃은 피네우스가 도망치려 했지만 금세 붙잡혔지요. 그 역시 부하들처럼 돌이 되고 말았답니다.벨레로폰이 키마이라를 물리쳤어요벨레로폰은 페가수스의 등에 올라탔어요. 그러자 페가수스가 커다란 날개를 펄럭이며 하늘로 날아오르더니 키마이라가 있는 곳으로 벨레로폰을 데려갔어요. 키마이라의 머리는 사자와 산양이었고, 꼬리는 용이었어요. 심지어 하늘을 향해 불을 뿜어 댔지요. 벨레로폰이 아무리 화살을 쏘아도 소용없었어요. 화살이 닿기도 전에 불에 타서 없어져 버렸거든요. 뜨거운 불길 때문에 다가가 칼로 벨 수도 없었어요. 하지만 벨레로폰은 포기하지 않았어요. 그는 땅으로 내려가 쇠뭉치를 끌어모아 다시 페가수스 등에 올라탔어요. 키마이라가 또 불을 뿜으려고 입을 벌리자, 벨레로폰은 그때를 놓치지 않고 쇠뭉치를 마구 던졌어요. 쇠뭉치들이 불길에 녹아내리면서 쇳물이 되어 키마이라의 목구멍을 막아 버렸어요. 숨이 막힌 키마이라는 컥컥 대다 쓰러져 죽고 말았어요.벨레로폰은 하늘을 날며 승리의 함성을 질렀어요.
어린이를 위한 사기열전 3
고릴라박스(비룡소) / 사마천 원작, 김기정 각색, 유대수 그림, 김원중 감수 / 2012.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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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릴라박스(비룡소)만화,애니메이션사마천 원작, 김기정 각색, 유대수 그림, 김원중 감수
인류 역사상 가장 훌륭한 역사책으로 손꼽히는 「사기열전」을 충실하게 살리면서, 드라마틱한 삶을 살았던 인물들에게 집중하여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췄다. 꾸준히 참신한 만화를 선보여 온 김기정.유대수 작가는 원전에 대한 폭넓은 이해를 바탕으로 속도감 넘치는 전개와 탄탄한 구성, 흡인력 있는 그림체를 선보인다. 중국 춘추 시대의 인물 범려를 중심으로 오자서, 부차, 구천 등의 이야기가 펼쳐진다. 아이들은 흥미롭고 박진감 넘치는 이야기 속에서 중국 역사의 흐름과 필수 사자성어를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다. 그리고 치열하게 살아가는 군상들의 모습을 통해 인간으로서 가야 할 바른 길이 무엇인지 고민하고, 이를 통해 올바른 가치관과 지적 자존감을 높일 수 있다.오자서의 운명 월녀검법 범려의 반격 혼란에 빠진 천하 부차의 세 가지 잘못 월나라를 떠난 치이자피 사마천의 못 다한 이야기 토사구팽의 유래 제자백가와 분서갱유 사마귀가 주인공인 고사성어 <어린이를 위한 사기열전> 다시 보기동양 최고의 고전 <사기열전>을 만화로 만난다! 사마천이 들려주는 조금 평범한 영웅들의 아주 특별한 이야기 “새로운 고전 읽기의 해답이자, 지혜로운 삶의 지침이 되는 어린이 필독서이다.” -김원중(건양대 교수, 국내 최초 <사기> 완역자) 중국 최초의 정사(正史)인 사마천의 <사기열전>이 비룡소의 만화 브랜드 고릴라박스에서 <어린이를 위한 사기열전>으로 재탄생했다. 이 책은 인류 역사상 가장 훌륭한 역사책으로 손꼽히는 원전을 충실하게 살리면서, 드라마틱한 삶을 살았던 인물들에게 집중하여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췄다. 꾸준히 참신한 만화를 선보여 온 김기정.유대수 작가는 원전에 대한 폭넓은 이해를 바탕으로 속도감 넘치는 전개와 탄탄한 구성, 흡인력 있는 그림체를 선보였다. 또한 국내 최초로 <사기> 130편을 완역한 중국 고전의 권위자 김원중 교수의 감수와 해설로 내용의 정확성과 읽는 재미를 더했다. <어린이를 위한 사기열전>은 앞으로 5권까지 출간될 예정이다. 이번에 출간된 3권에서는 중국 춘추 시대의 인물 범려를 중심으로 오자서, 부차, 구천 등의 이야기가 펼쳐진다. 아이들은 흥미롭고 박진감 넘치는 이야기 속에서 중국 역사의 흐름과 필수 사자성어를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다. 그리고 치열하게 살아가는 군상들의 모습을 통해 인간으로서 가야 할 바른 길이 무엇인지 고민하고, 이를 통해 올바른 가치관과 지적 자존감을 높일 수 있다. ● 역사와 문학이 버무려진 어린이 필독서 뭐? 이천 년 전에도 지금 나와 똑같은 고민을 한 사람이 있었다고?! <사기열전>은 서울대에서 추천한 ‘청소년이 꼭 읽어야 할 고전’이다. 시간과 공간을 뛰어넘어 큰 감동을 주는 책이지만, 어린이가 읽기에는 분량과 내용이 부담스러운 것이 사실이다. 그래서 <어린이를 위한 사기열전>은 70편에 달하는 <사기열전> 중 ‘영웅’이라 불릴 만한 인물들에 주목하여 그들의 파란만장한 삶을 새롭게 조명했다. 오자서가 평왕의 무덤을 찾아 채찍질을 한 이유는 무엇인지, 손무가 궁녀들을 훈련시킨 비결은 무엇인지, 오제 시대부터 한 무제 때까지 이천여 년의 역사 속에서 활약했던 인물들의 이야기가 고스란히 녹아 있다. <어린이를 위한 사기열전>은 시공간을 넘어 같은 고민을 안고 있는 아이들에게 더 나은 삶을 위한 지혜를 전달해 준다. 역사와 문학이 버무려진 ‘고전’은 따분하고 고리타분한 것이 아니라, 한 시대를 아우른 인물의 지혜와 통찰력을 배울 수 있는 가장 효과적인 공부법이다.
바른 손글씨 한국사 330
도서출판 큰그림 / 큰그림 편집부 (지은이) / 2018.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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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출판 큰그림논술,철학큰그림 편집부 (지은이)
요즘 우리 어린이들은 컴퓨터를 활용한 문서 작성이나 프레젠테이션 발표 형식의 수업 방식에 길들여져 점점 손글씨 쓰기와 멀어져서 도저히 알아보기 힘들 정도로 악 필인 경우가 많다. 한국사 330개의 단어를 쓰면서 알고 있던 지식과 새로 알게 되는 한국사 지식을 완전히 나의 것으로 만들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될 것이다.준비운동 준비운동 - 9 선 긋기 연습 - 10 선 따라 그림 그리기 연습 - 12 자음 쓰기 연습 - 14 모음 쓰기 연습 - 15 첫째마당 : 역사 이야기와 함께 바르게 쓰는 '정자체' 연습하기 1장: 천리길도 한걸음부터 기본글씨체 익히기 - 17 2장: 한국사단어 001~035 우리나라 역사의 시작 선사시대와 고조선 - 25 3장: 한국사단어 036~096 삼국의 성립과 통일, 그리고 발해 -31 4장: 한국사단어 097~145 고려의 성립과 발전 - 41 5장: 한국사단어 146~199 조선의 성립과 발전, 그리고 임진왜란 - 51 둘째마당 : 역사 이야기와 함께 바르게 쓰는 '예쁜 명조체' 연습하기 6장: 단정하고 예쁜 글씨체로 나만의 개성 있는 글씨 연습하기 - 61 7장: 한국사단어 200~243 조선 후기 정치와 사회 모습 -69 8장: 한국사단어 244~289 서양 세력의 침략과 일제의 식민 지배 과정 -69 9장: 한국사단어 290~330 나라를 찾기 위한 민족운동과 대한민국의 오늘날 -85 셋째마당 : 역사 이야기와 함께 바르게 문장 따라 쓰기 10장: 아름다운 편지와 시 따라 쓰기 윤동주 / 김구 / 한용운 / 방정환 - 93 정답 -109역사를 알아가며 호감을 주는 바른 손글씨 한국사 330! 못생긴 글씨는 예쁜 글씨로 업그레이드! 역사와 함께하며 자신감 상승! 요즘 우리 어린이들은 컴퓨터를 활용한 문서 작성(Word)이나 프레젠테이션(PPT) 발표 형식의 수업 방식에 길들여져 점점 손글씨 쓰기와 멀어져서 도저히 알아보기 힘들 정도로 악 필인 경우가 많습니다. 한국사 330개의 단어를 쓰면서 알고 있던 지식과 새로 알게 되는 한국사 지식을 완전히 나의 것으로 만들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되기를 바랍니다. 쓰기 분량이 너무 많아 아이들이 한 권을 끝내기도 전에 포기하는 경우가 많지만, 이 책은 내용과 분량이 아이들에게 부담스럽지 않아 한 권을 모두 끝낸 후 성취감도 얻을 수 있습니다. 이번 기회에 우리 아이들이 예쁘고 바른 손글씨 쓰기에 도전할 수 있도록 선택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