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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의 큰 별 스티브 잡스
리잼 / 박선민 지음, 이담원 그림 / 2012.04.30
12,000원 ⟶ 10,800원(10% off)

리잼인물,위인박선민 지음, 이담원 그림
꿈을 주는 현대인물선 시리즈 10권. 자신의 마음과 영감을 따라 사랑하는 일을 찾고, 결국 위대한 결실을 맺었던 스티브 잡스. 그의 성공은 자신이 하는 일을 진정으로 사랑했기 때문에 가능했다. “위대한 결과를 만들기 위해서는 자신이 하는 일을 사랑해야 한다.”던 그였다. 그리고 그는 그 누구보다도 자신의 일을 열렬히 사랑했던 사람이었다. 이 책은 호기심 많은 어린 시절부터 애플의 경영자가 되어 새로운 문명을 창출했던 시기까지, 스티브 잡스의 생애를 소개하고 있다.1. 말썽꾸러기 스티브 잡스 11 2. 아빠의 선물 18 3. 신기한 원리의 세계 28 4. 외톨이라도 좋아 39 5. 와이어헤드에서 보낸 한철 45 6. 또 다른 스티브를 만나다 56 7. 인도 여행에서 얻은 깨달음 70 8. 애플 컴퓨터의 탄생 80 9. 애플의 실패와 성공 89 10. 매킨토시로 세상을 바꿀 해적이 되자 103 11. 새로운 도전 112 12. 애플로 복귀하다 125 13. 별이 지다 131우리가 사는 세상 곳곳을 반짝이게 했던 스티브 잡스, 그가 꿈꿨던 세상을 이야기하다! '꿈을 주는 현대인물선' 시리즈의 그 열 번째 이야기, 『세상의 큰 별 스티브 잡스』가 출간되었습니다. 스티브 잡스는 성공보다 절망을 더 많이 했던 사람입니다. 몇 번이나 거듭 실패를 했지만 늘 절망을 이겨내고 도전하여 세계를 깜짝 놀라게 했습니다. 평범한 성공보다는 특별한 성공을 선택했던 스티브 잡스! 호기심 많은 어린 시절부터 애플의 경영자가 되어 새로운 문명을 창출했던 시기까지, 스티브 잡스의 생애를 소개하고 있습니다. 사고뭉치 스티브 잡스, 사랑에 빠지다! 미혼모에게 태어난 스티브 잡스는 입양아입니다. 기계를 만지는 것 말고는 학교 공부에 흥미가 없었습니다. 어딜 가나 사고뭉치로 통했던 스티브 잡스는 또래와 어울리지도 않았습니다. 가고 싶었던 대학에 들어갔지만 대학 공부에 가치를 못 느끼고 한 학기만 다니고 중퇴했습니다. 스티브 워즈니악과 애플이란 회사를 세워 업계 최고의 자리에 오르지만, 자신이 세운 회사에서 그것도 자신이 영입한 사장에게 쫓겨나고 말았습니다. 하지만 절망에 빠진 그는 주저앉지 않았습니다. 넥스트를 만들었고, 픽사를 애니메이션 업계에서 최고의 자리로 올려놓았습니다. 다시 애플로 돌아와서는 아이팟, 아이폰, 아이패드 등을 연달아 성공시키며 전 세계 사람들을 열광하게 만들었습니다. 이러한 성공은 자신이 하는 일을 진정으로 사랑했기 때문에 가능했습니다. “위대한 결과를 만들기 위해서는 자신이 하는 일을 사랑해야 한다.”던 그였습니다. 그리고 그는 그 누구보다도 자신의 일을 열렬히 사랑했던 사람이었습니다. 세상의 큰 별 스티브 잡스! 스티브 잡스, 그는 죽었습니다. 그조차도 죽음의 숙명을 극복할 수는 없었습니다. 하지만 그가 남긴 꿈과 열정은 세상의 큰 별이 되어 여전히 아름답게 빛을 내고 있습니다. 미래를 알 수는 없습니다. 하지만 현재의 순간은 어떤 식으로든 미래와 연관되어 있습니다. 스티브 잡스가 들려주고자 했던 그 깨달음을 이 책 『세상의 큰 별 스티브 잡스』를 통해 어린이와 청소년들이 배웠으면 합니다. 자신의 마음과 영감을 따라 사랑하는 일을 찾고, 결국 위대한 결실을 맺었던 스티브 잡스! 『세상의 큰 별 스티브 잡스』를 통해 어린이와 청소년들이 그가 내뿜는 빛을 밝게 느낄 수 있기를 바랍니다. 또한 스티브 잡스처럼 자신의 일에 있어 자신감과 자부심을 느끼며 사회를 반짝이게 하는 사람이 되기를 희망합니다.
못말리는 액션가면 6탄 3
학산문화사(단행본) / 요시토 우수이 지음 / 2017.09.25
9,000원 ⟶ 8,100원(10% off)

학산문화사(단행본)만화,애니메이션요시토 우수이 지음
행복한 늑대
봄볕 / 엘 에마토크리티코 (지은이), 알베르토 바스케스 (그림), 박나경 (옮긴이) / 2019.07.01
13,000원 ⟶ 11,700원(10% off)

봄볕명작,문학엘 에마토크리티코 (지은이), 알베르토 바스케스 (그림), 박나경 (옮긴이)
봄볕 어린이 문학 14권. 착하기만 한 아기 늑대가 착한 자신의 마음을 지키며, 하고 싶은 일, 잘하는 일을 찾아가는 과정을 그린 따뜻한 성장 이야기다. 삼촌 늑대 페로스가 대책 없이 착하기만 한 아기 늑대를 사악하고 무시무시한 늑대로 만들기 위해 여러 가지 기술을 가르치려고 팔을 걷었다. 아기 늑대를 늑대답게 키우기 위해서는 가르쳐야 할 것들이 너무 많았다. 늑대답게 울부짖기를 비롯해 토끼 사냥, 빨간 망토 소녀 겁주기, 아기 돼지 집 부수기 등등. 하지만 삼촌 늑대의 뜻대로 되는 건 도무지 하나도 없었다. 오히려 아기 늑대가 만든 당근케이크를 맛보고는 손을 들고 만다. 아기 늑대는 우리가 알고 있는 ‘사악하고 무시무시한 늑대’가 아니어도 행복하게 살 수 있을까? 아기 늑대 교육에 실패한 삼촌 늑대가 불행했을까?있는 그대로 사랑하면 우리 모두 행복해요. 삼촌 늑대 페로스가 아기 늑대 교육에 팔을 걷고 나섰어요. 토끼 사냥, 빨간 망토 소녀 협박하기, 할머니 잡아먹기! 유쾌 발랄 아기 늑대의 행복한 반란 * 스페인 콰드로가토스Cuatrogatos 재단 선정 올해의 스페인어 책 (2015년) * 학교도서관저널 추천도서 * 국립어린이도서관추천도서 * 경남 독서 한마당 추천도서 * 행복한아침독서 추천도서 이 책은 있는 그대로 사랑하면 행복해져요! 《행복한 늑대》는 착하기만 한 아기 늑대가 착한 자신의 마음을 지키며, 하고 싶은 일, 잘하는 일을 찾아가는 과정을 그린 따뜻한 성장 이야기입니다. 삼촌 늑대 페로스가 대책 없이 착하기만 한 아기 늑대를 사악하고 무시무시한 늑대로 만들기 위해 여러 가지 기술을 가르치려고 팔을 걷었어요. 아기 늑대를 늑대답게 키우기 위해서는 가르쳐야 할 것들이 너무 많았거든요. 늑대답게 울부짖기를 비롯해 토끼 사냥, 빨간 망토 소녀 겁주기, 아기 돼지 집 부수기 등등. 하지만 삼촌 늑대의 뜻대로 되는 건 도무지 하나도 없었지요. 오히려 아기 늑대가 만든 당근케이크를 맛보고는 손을 들고 말았다지요! 아기 늑대는 우리가 알고 있는 ‘사악하고 무시무시한 늑대’가 아니어도 행복하게 살 수 있을까요? 아기 늑대 교육에 실패한 삼촌 늑대가 불행했을까요? 행복 바이러스 아기 늑대처럼 우리 어린이들이 행복해지는 데는 많은 것이 필요하지 않아요. 그저 저마다 타고난 품성대로, 갖고 있는 재능을 마음껏 펼치면서 즐겁게 살면 되지 않을까요? 비록 ‘늑대답게’ 보이지는 않아도 숲 속에 ‘페로스 제과점’을 차려 맛있는 당근 케이크를 굽는 아기 늑대처럼 말이지요. 삼촌 늑대 페로스는 ‘늑대가 되는 법’을 가르치려고 하지만 그것은 삼촌 늑대가 필요하다고 생각한 것일 뿐이었어요. 어른들은 혹시나 삼촌 늑대 페로스처럼 어린이들이 흥미를 갖지 못하는 것들을 필요하다는 이유로 가르치려고 하지는 않았을까요? 저마다 타고난 품성과 재능을 있는 그대로 인정해주고 사랑해준다면 모두가 행복해질 수 있어요. 그런 의미에서《행복한 늑대》는 아이를 키우는 어른은 물론, 교육 현장에 있는 분들, 그리고 인사 담당자들이 함께 읽어도 좋은 이야기입니다. 짧고 재미있는 이야기에 담긴 질문이 의외로 묵직하게 다가옵니다. 스페인 콰트로가토스Cuatrogatos재단이 매년 스페인, 남미 등 스페인어 권역에서 출간된 스페인어 책 중 단 20권을 골라 선정하는 ‘올해의 책(2015)’에 선정된 작품입니다. 재단은 이 책에 대해 유머와 재미, 교훈과 삶의 유연성을 보여주는 작품으로 평가했어요. 유쾌 발랄 아기 늑대의 행복한 반란! 사악하기로 유명한 늑대 가문에 착하기 이를 데 없는 마음을 가진 별난 늑대가 태어났어요. 덕분에 집안이 발칵 뒤집어졌지 뭐예요! 가문을 이끌어야 할 아기 늑대가 도무지 늑대답지 않았기 때문이래요. 삼촌 늑대 페로스가 아기 늑대를 ‘사납고 무시무시한 진짜 늑대’로 만들겠다고 큰소리치며 나섰어요. 삼촌 늑대 페로스는 아기 늑대에게 온갖 늑대의 기술들을 가르치기 시작했어요. 늑대처럼 무시무시하게 울부짖기, 토끼 사냥하기, 빨간 망토 소녀 겁주기 등등. 아기 늑대는 삼촌 늑대의 뜻대로 잘 따랐을까요? 맙소사! 이걸 어쩌죠? 아기 늑대는 사냥해야 할 토끼들과 둘러 앉아 채소를 먹지를 않나, 겁주기로 한 빨간 망토 소녀와는 친구가 되고, 잡아먹어야 할 빨간 망토 소녀의 할머니와 차를 마시느라 시간 가는 줄 모르지 뭐예요! 심지어 삼촌 늑대를 위해 당근 케이크까지 구웠어요. 삼촌 늑대 페로스는 조카를 혼내주려고 했지만, 당근 케이크를 맛보는 순간 생각이 싹 달라졌어요! 아기 늑대의 당근 케이크는 그만큼 맛있었거든요. 세상에 똑같은 사람은 하나도 없어요. 사람은 누구나 타고난 품성이 있어요. 어떤 친구는 명랑하고, 어떤 친구는 부끄러움을 많이 타고, 어떤 친구는 용감하고! 어디 그뿐인가요? 가진 재능도 모두가 달라요. 어떤 친구는 수학을 잘하고, 어떤 친구는 그림을 잘 그리고, 어떤 친구는 노래를 잘해요. 심지어 모든 것을 잘하는 친구도 있지만 잘하는 것 하나 없어도 친구들이 잘 할 수 있게 무엇이든 잘 도와주는 친구도 있어요. 그러면 모든 것을 다 잘하는 친구만 행복할까요? 우리 모두가 다르게 생긴 것처럼 모든 사람은 다 달라요. 나의 장점이 때로는 다른 사람에게는 단점으로 보이기도 하고, 내가 생각하는 단점이 때로는 장점으로 보이기도 해요. 있는 그대로의 나, 있는 그대로의 친구를 사랑할 때 모두가 행복해질 수 있어요. 삼촌 늑대의 가르침은 한 가지도 해내지 못했지만, 아기 늑대는 모두를 행복하게 하는 당근 케이크를 만들었어요. 삼촌 늑대의 화난 마음을 풀어주었고, 숲 속 친구들 모두를 행복하게 해주었지요. 삼촌이 바라는 대로 사악하고 무시무시한 늑대가 되지는 못했지만, 아기 늑대는 타고난 착한 성품 그대로, 과자를 솜씨 좋게 구우며 정말 행복하게 지냈어요! 그렇다고 교육에 실패한 페로스 삼촌이 슬펐을까요? 아기 늑대가 만든 당근 케이크와 크림 도넛을 맛본 삼촌 늑대가 “비둘기보다 훨씬 맛있다”고 하면서 달콤한 미소를 지은 걸 보면 삼촌도 행복해진 것이 분명하지요?
명문대 합격생 학생부 대공개 3
edujin(에듀진) / 신동우, 박지향, 권혁선, 박정숙, 김종인 (지은이) / 2022.06.29
38,000

edujin(에듀진)학습참고서신동우, 박지향, 권혁선, 박정숙, 김종인 (지은이)
1부 명문대 학종에 숨은 비밀, 2부 대학이 알려주는 학생부 평가요소, 3부 선택과목이 경쟁력이다, 4부 학생부 항목별 활동·기록 노하우, 5부 ‘나만의 차별성’ 학생부에 담는 법, 6부 2022 명문대 합격생 학생부 대공개, 7부 주제탐구 수업-평가-기록 실 사례로 구성된 입시자료집이다.제1부 명문대 학종에 숨은 비밀 1장 학생부 평가·기록 최신 트렌드 14 1. 선택과목, 학종 당락 좌우하는 변수 등극 15 2. ‘사고력’ 증명하는 탐구활동이 중요해졌다 18 4. 학습목표에 기반한 학생부 기재 방식 부상 19 3. 탁월성 지워진 ‘일반적 표현’ 많아졌다 21 5. 수업·창체 통한 전공 연계 경험과 확장에 주목 22 6. 학종 평가요소 ‘학업·진로·공동체 역량’으로 개편 25 2장 학생부 기재 방식 변화 27 1. 과거 트렌드는 ‘키워드’ 강조하기 27 2. 현재 트렌드는 ‘근거 사례’ 강조하기 30 3. 탁월성 나타내는 키워드는 생략하기도 32 4. 다음 트렌드는 ‘심화 탐구+탐구력 키워드+태도 키워드’ 34 5. ‘태도 키워드’ 무시하면 상위권대 진학 어렵다 36 3장 대학별로 차이 나는 ‘키워드’와 ‘활동 표현’ 38 1. 합격생 학생부에서 공통분모를 찾아라 38 2. 학생부 정성평가 어떻게 할까? 40 3. 대학별로 차이 나는 ‘필수 역량 키워드’ 41 4. 대학별로 차이 나는 ‘필수 활동 표현’ 43 5. 인서울대 합격 필수 키워드 46 6. 상·중·하위권 대학별로 중요하게 보는 역량이 다르다 50 제2부 대학이 알려주는 학생부 평가요소 1장 2023 학종 평가요소 4가지 54 1. 학업역량, 성적과 탐구역량 평가 55 2. 전공적합성, 관련 과목 성적과 전공 관심도 평가 59 3. 인성, 협업능력과 성실성 평가 62 4. 발전가능성, 자기주도성과 창의적 문제해결력 평가 65 5. 학생부 영역별 평가요소 적용 기준 67 2장 2024 학종 평가요소 3가지로 변경 69 1. 학업역량, 진로역량, 공동체역량 3가지로 단순화 69 └ 새로운 학종 공통 평가요소 및 평가항목 71 2. 입학사정관이 알려주는 ‘학업역량’ 마스터하는 법 72 3. 입학사정관이 알려주는 ‘진로역량’ 마스터하는 법 79 4. 입학사정관이 알려주는 ‘공동체역량’ 마스터하는 법 89 3장 입학사정관의 학종 평가방식 96 1. 교과 성적 분포부터 본다 97 2. 학생부+자소서 평가 98 3. 제출서류 평가 재검토 100 4. 위촉사정관과 협의 후 최종 선발 101 5. 학종의 비밀, 학종 평가표에 다 나와 있다 102 6. ‘중간 순위’ 그룹 선별에 대학이 전력 집중하는 이유 104 7. 입학사정관이 말하는 2022 학종 서류·면접 변화 106 8. 학생부 평가항목 축소가 학종 평가에 미친 영향 108 제3부 선택과목이 경쟁력이다 1장 학종에서 선택형 교육과정의 의미 112 1. 공통과목과 선택과목 차이 112 2. 공동교육과정을 활용하라 116 3. 선택과목 평가 시 중대한 감점 요인 118 4. 필수 선택과목 미 이수 영향, 계열별로 다르다 120 5. 선택과목 Q&A 122 2장 학종 선택과목 평가 실 사례 124 1. ‘수학과’ 가려면 ‘확통’ 이수는 필수 125 2. ‘전문교과’ 이수했다고 유리한 것은 아니다 127 3. 선택과목이 학종 평가에 미친 영향 129 4. ‘선택과 집중’ 전략으로 전공 역량 입증 131 5. 전공적합성 증명해주는 선택과목 세특 기록 133 제4부 학생부 항목별 활동·기록 노하우 1장 학종 준비 전 필수 확인사항 136 1. 학생부 기재 방식부터 알고 가라 136 2. 학생부 입력 글자 수 138 3. 고3과 고1·2의 학생부 기재 방식이 다르다 139 4. 교과 성적으로 ‘학업성취도’ 평가하는 방법 140 2장 학생부 항목별 활동·기록 노하우 143 1. 세특 활동·기록 노하우 143 └ 세특 우수 기록 사례 147 2. 행특 활동·기록 노하우 151 └ 행특 우수 기록 사례 152 3. 창체 활동·기록 노하우 마스터하기 156 [1] 자·동·봉·진 창체 활동이란? 156 [2] 자율활동 활동·기록 노하우 157 └ 자율활동 우수 기록 사례 159 [3] 동아리활동 활동·기록 노하우 161 └ 동아리활동 우수 기록 사례 164 [4] 진로활동 활동·기록 노하우 166 └ 진로활동 우수기록 사례 168 [5] 봉사활동 활동·기록 노하우 171 [6] 자·동·봉·진 세부 활동 찾기 174 [7] 창체에 교과 연결하는 일석이조 활동법 175 └ ‘창체+교과’ 연계 활동 예시 176 └ ‘창체+창체’ 연계 활동 예시 177 3장 2022 학생부 평가 실 사례 178 1. 학업역량·인성이 잘 나타난 학생부 179 2. 전공적합성·발전가능성이 잘 나타난 학생부 182 3. 평가 근거가 약한 학생부 185 제5부 ‘나만의 차별성’ 학생부에 담는 법 1. 의사소통능력을 기록으로 증명하라 188 2. 수행평가가 기록의 반이다 190 3. ‘과세특’ 말고 ‘개특’도 있다 192 4. 성적 올리기 위한 노력, 학생부 기록으로 남겨라 194 5. 진로를 명확히 하라 195 6. 키워드에도 중요도 차이가 있다 197 7. 핵심 역량은 사고력이다 199 8. 독서와 배경지식으로 사고력을 키워라 201 9. 수업·창체 연계해 관심 분야를 파라 202 10. 꿈을 크게 가져라 204 제6부 2022 명문대 합격생 학생부 대공개 1장 의예과 합격생 학생부 분석 208 1. 의예과 합격생 학생부 특징 208 2. 의예과 합격생 학생부 분석 210 [1] 학생부 총평 210 [2] 학업역량·전공적합성 증명하는 3단계 탐구활동 211 [3] 실생활 적용능력으로 사고력 증명 214 [4] 하나를 판다! 216 [5] 인성 증명하는 3단계 기록 217 [6] 최상위권 합불, 사고력과 비전이 가른다 219 3. 의예과 합격생 학생부 공개 221 2장 고려대 합격생 학생부 분석 243 1. 고려대 합격생 학생부 특징 243 2. 고려대 합격생 학생부 분석 245 [1] 눈에 띄는 창체활동 245 [2] 눈에 띄는 수업활동 249 [3] 눈에 띄는 행특 기록 257 [4] 상대 우위 ‘모평 성적’ 학생부에 드러내기 259 3. 고려대 합격생 학생부 공개 261 3장 경희대 합격생 학생부 분석 281 1. 경희대 합격생 학생부 특징 281 2. 경희대 합격생 학생부 분석 283 3. 경희대 합격생 학생부 장·단점 286 4. 경희대 합격생 학생부 공개 290 제7부 주제탐구 수업-평가-기록 실 사례 1장 수학 주제탐구 수업 실 사례 312 1. 책 소개 카드뉴스 만들기 312 2. 통계자료 활용 보고서 쓰기 317 3. 수학 주제탐구 보고서 쓰기 330 4. 주제탐구 보고서 실 사례 345 2장 세계사 주제탐구 수업 실 사례 353 1. 구글 클래스룸 활용한 연간 수업 354 2. 브레인스토밍 활용 수업 359 3. 뇌 구조 그리기 활용 수업 365 4. 구글 클래스룸 활용한 모둠활동 수업 371 5. 주사위와 뱀 사다리 게임을 활용한 수업 381 6. 만들기 수업과 기록 383 7. 망고, 캔바 활용한 인포그래픽 만들기 수업 390 3장 세특 기록 UP 시켜줄 자기평가서 작성 노하우 396 1. 수업활동 관찰기록지에 세특 관리의 답 있다 396 2. 관찰기록지 항목에 맞춰 자기평가서를 작성하라 398 3. 세특 기록 UP 시켜줄 자기평가서 쓰는 법 401[ 명문대 합격생 학생부 대공개3 ] 학생 · 학부모 · 교사를 위한 학종 대비 필독서 | 명문대 합격생들의 새로운 학생부 분석 | 선택과목으로 촉발된 학종 평가 대변화 | 새롭게 정의된 학종 평가 3개 요소 | '나만의 차별성' 학생부에 담는 법 | '수학'과 '세계사' 주제탐구의 수업-평가-기록 실 사례 | 세특 기록 UP 시켜줄 '자기평가서' 작성법 [1부 명문대 학종에 숨은 비밀] 학생부 평가·기록 최신 트렌드와 학생부 기재 방식의 변화, 합격에 필요한 대학 수준별 학생부 ‘키워드’와 ‘활동 표현’ 등을 알려준다. [2부 대학이 알려주는 학생부 평가요소] 2023 학종 평가요소 4항목과 2024부터 변경되는 학종 평가요소 3항목에 대한 분석과 대비 전략, 대학 입학사정관의 학종 평가 시스템을 상세히 알려준다. [3부 선택과목이 경쟁력이다] 전공적합성 평가가 강화된 최근 학종에서는 선택과목이 당락을 좌우하는 변수로 급부상하고 있다. 지난해 학종 평가에 일대 변화를 불러온 선택과목의 유·불리 문제를 심층적으로 다뤘다. [4부 학생부 항목별 활동·기록 노하우] 학생부 항목별 활동 노하우와, 역량을 최대한으로 드러내주는 학생부 기재 방법을 실제 학생부를 예로 들어 상세히 설명한다. 2022 학생부 평가 실제 사례도 공개한다. [5부 ‘나만의 차별성’ 학생부에 담는 법] 경쟁력 있는 학생부를 만들기 위해 꼭 알아야 할 키 포인트를 10가지로 정리했다. 학생부의 질 역시 갈수록 상향평준화되고 있는 만큼, 학생부를 통해 차별성을 증명하고 싶은 학생이라면 반드시 알아야 할 분석이다. [6부 2022 명문대 합격생 학생부 대공개] 3명의 명문대 합격생 학생부 기록 전체를 새롭게 공개한다. 학생의 활동과 선생님의 평가 내용 중 중요한 부분을 밑줄로 강조해 이해도와 활용도를 높였다. [7부 주제탐구 수업-평가-기록 실 사례] 수학과 세계사 주제탐구 수업 실제 사례를 공개해, 학종 평가에서 중요성이 더욱 커진 주제탐구에 대한 해법을 제시한다. 학생들이 작성하는 수업활동 자기평가서를 활용해 최상급의 세특 기록을 얻는 방법도 알려준다.
2020 적성고사 답이 보인다 3 : 적성수학 (상)
김태진적성연구소 / 김태진 (지은이) / 2019.01.05
22,000

김태진적성연구소학습참고서김태진 (지은이)
적성고사의 기본 지식을 일목요연하게 정리하였다. 적성고사의 기출문제를 유형별로 나누어 정리하였고, 모든 문제에 대해 완전한 설명을 제공하였다. 또한, 실수를 피하면서 정답을 찾아나가는 방법을 제시하였으며, 문제를 효율적으로 푸는 방법을 소개하였다.적성수학(상) 적성수학(상) 예시문제 / 6 제1부 수학 I 1.1 다항식 / 18 1.2 방정식과 부등식 / 45 1.3 도형의 방정식 / 77 제2부 수학 II 2.1 집합과 명제 / 122 2.2 지수 / 153 2.3 로그 / 168 2.4 함수 / 196 2.5 수열 / 258 제3부 극한 3.1 수열의 극한 / 312 3.2 함수의 극한 / 373 적성수학(하) 적성수학(하) 예시문제 / 438 제4부 미적분 4.1 미분 / 448 4.2 적분 / 555 제5부 확률과 통계 5.1 순열과 조합 / 672 5.2 확률 / 718 5.3 통계 / 757 2020학년도 대학 입시에서는 가천대, 고려대(세종), 삼육대, 서경대, 성결대, 수원대, 을지대, 평택대, 한국산업기술대, 한성대, 한신대, 홍익대(세종) 등 12개 대학이 적성고사를 실시한다. 대학에 따라 적성고사 전형 방법이 조금씩 다르긴 하지만 3~6등급의 경우 실질반영비율로 보자면 학생부 10%, 적성고사 90% 내외의 비중을 갖는다. 사실상 적성고사로 당락이 결정되는 것이다. 각 대학별 적성고사 모집요강에 관해서는 김태진적성연구소(www.tjlab.co.kr)를 참고하기 바란다. 적성고사 문제는 크게 국어, 수학, 영어로 나뉜다. <2020 적성고사 답이 보인다: 적성수학>은 여러 대학의 수학 기출문제 및 예상문제를 유형별로 나누어 분석한 것이다. 그동안 적성고사에 관한 책들이 많이 나왔지만 문제의 출제 의도를 분석하는 방법이나 실수를 피하면서 정답을 찾아나가는 방법에 관해 친절한 설명을 담고 있는 책은 찾아보기 어려웠다. 이 책은 바로 이런 부족함을 채우기 위해 나왔으며, 다음과 같은 특징을 가지고 있다. ☞ <2020 적성고사 답이 보인다: 적성수학>의 특징 1. 적성고사의 기본 지식을 일목요연하게 정리하였다. 2. 적성고사의 기출문제를 유형별로 나누어 정리하였다. 3. 모든 문제에 대해 완전한 설명을 제공하였다. 4. 실수를 피하면서 정답을 찾아나가는 방법을 제시하였다. 5. 문제를 효율적으로 푸는 방법을 소개하였다. ☞ 김태진적성연구소(www.tjlab.co.kr)에서 적성고사에 관한 대학별 모집요강, 경쟁률, 기출문제, 비밀노트, 나만의 비법, 상담후기, 시험후기, 합격후기 등을 볼 수 있으며, FAQ와 Q&A를 통해 궁금증을 해소할 수 있다. ☞ <2020 적성고사 답이 보인다> 시리즈 2020 적성고사 답이 보인다 (1): 적성국어(상) 2020 적성고사 답이 보인다 (2): 적성국어(하) 2020 적성고사 답이 보인다 (3): 적성수학(상) 2020 적성고사 답이 보인다 (4): 적성수학(하) 2020 적성고사 답이 보인다 (5): 적성영어 2020 적성고사 답이 보인다 (6): 가천대학교 적성고사를 대비함에 있어 기출문제를 풀어보는 것은 매우 훌륭한 방법의 하나이다. 하지만 그저 기출문제를 풀어보기만 하는 것으로는 부족하다. 문제의 출제 의도가 무엇인지를 정확하게 파악하지 않으면 앞으로 나올 문제에 제대로 대비할 수가 없다. 또한 실수를 피하면서 정답을 찾아나가는 방법을 훈련하지 않으면 실제 시험에서 좋은 성적을 거두기란 어렵다. 적성고사 문제는 정석대로만 풀어서는 주어진 시간에 다 풀 수 없다. 문제를 효율적으로 푸는 비법이 필요하다. 이 책은 바로 이런 부족함을 메워주는 길잡이가 될 것이다. 적성고사를 준비하는 수험생에게 꼭 당부하고 싶은 것이 있다. 적성고사를 준비할 시간이 부족하다 하여 정답만 대강 한 번 확인하고 지나간다면, 이는 사실상 공부하는 게 아니다. 이 책으로 적성고사를 준비할 때, 다음과 같이 3단계로 공부하기 바란다. 1단계: 한 문제씩 해설을 보지 않고 혼자 힘으로 풀어 본다. 2단계: 한 문제씩 해설을 보면서 자신이 푼 것과 비교해 본다. 3단계: 한 단원 전체를 가장 빠르게 풀어서 정답 수와 시간을 적어 둔다. 즉, 동일한 내용을 3번 학습하는 것이다. 위와 같은 3단계 학습 방법을 실천하고 반복한다면 여러분의 실력은 놀랍게 향상될 것이다.☞ "2020 적성고사 대학별 모집요강" 보기 (Click!) ☞ "2020 적성고사 답이 보인다 (3): 적성수학(상) 예시문제" 보기 (Click!) 가천대, 고려대, 을지대, 삼육대, 서경대, 수원대 합격후기 작성자: 5등급의반란(김동현)1. 5등급, 적성고사 6관왕의 기적을 이루다저는 작년에 5등급으로 졸업하고 남들이 흔히 말하는 '지잡대'에 갔지만, 입학할 때쯤 되어서 이건 아니다 싶어 입시 학원을 검색하던 중 '김태진적성학원'을 알게 되었습니다. 김태진적성학원은 저의 인생에서 확실한 반환점이 되었고, 9개월 동안 학원에서 아침 10시부터 밤 10시까지 공부한 결과 6관왕(100% 합격)이라는 기적을 만들어냈습니다.2. 적성고사의 기본을 잡아 준 책, <적성고사 답이 보인다> 적성고사를 준비하면서 가장 많이 도움이 되었던 책은 <적성고사 답이 보인다>였습니다. 저처럼 적성고사에 관해 아무것도 모르는 초보자에게 <적성고사 답이 보인다>는 매일 공부해야 하는 필독서였습니다. 저는 이 책을 10번 넘게 보고 또 보았습니다. 이 책에 나와 있는 문제들을 완벽하게 이해하기 위해 오답노트를 만들었고, 그것을 담당 선생님께 매일 검사 받았습니다. <적성고사 답이 보인다>로 적성고사의 기초를 다진 후 <라인트쎈 수학>의 문제들도 여러 번 풀어 보았는데 이렇게 두 종류의 책으로 공부하고 나니까, 수학이 어렵게 나온다는 가천대와 고려대(세종) 적성고사까지 무난하게 볼 수 있었습니다.3. 적성고사의 사관학교, 김태진적성학원고3 때만 해도 저는 하루 3시간 이상 공부를 한 적이 없었기에 김태진적성학원에서 아침 10시부터 밤 10시까지 공부하는 것이 정말 힘들었습니다. 학원에 다니기 시작한 초기에는 확인시험에서 20~30점을 받았고, 등수는 뒤쪽에서 찾는 것이 빨랐습니다. 공부라는 것을 어떻게 하는 건지 몰랐고 의지도 약했습니다. 그런데 김태진적성학원에서는 매일 일정한 분량의 예습/복습 범위를 정해주고 그 범위 안에서 확인시험을 보는데, 저도 날마다 그 분량만큼 죽어라 공부하다보니 성적도 조금씩 오르고 어느 정도 따라갈 수 있게 되었습니다. 매일 시험 성적을 학생과 부모님께 문자로 알려 주니까 저로서는 굉장히 신경이 쓰였습니다. 시험 직후 성적 우수자에게 주는 문화상품권을 타기 위해 학원에서 하라는 대로 따라 쓰고, 반복하고, 암기하였습니다. 그 결과 적성고사 시험 직전에는 85~90점이 나왔습니다.김태진적성학원은 매일 긴장감이 감도는 적성고사의 사관학교였습니다. 지금 생각해보니 김태진적성학원을 알게 된 것이 저에게 있어 최고의 선택이었습니다. 5등급인 제가 6관왕이 될 수 있도록 해주신 김태진 선생님과 송선옥 선생님, 그리고 학원의 다른 선생님들께도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종이로 만드는 기차의 역사
한즈미디어(한스미디어) / 필립 스틸, 케이스 하코트 (지은이), 마도경 (옮긴이), 제프 레이너 / 2021.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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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즈미디어(한스미디어)예술,종교필립 스틸, 케이스 하코트 (지은이), 마도경 (옮긴이), 제프 레이너
최초의 기차 1804 트레비식 페니다렌부터 2012년 일본 철도 HD300까지! 기차의 역사를 빛낸 50대의 환상적인 기차들과 함께 재미있는 기차의 역사를 탐험해보자! 철도 이야기에는 사람의 욕망이 담겼다. 철도는 공학 기술, 돈, 영토와 관련이 있다. 그러면서도 항상 대중의 머릿속에 로맨스, 멀리 떠나는 여행의 설렘, 속도, 흥미로운 구경거리, 그리고 권력의 꿈 등을 불러일으켰다.머리말 기차 모형을 만드는 방법 1804 트레비식 페니다렌 1829 스티븐슨 로켓 1830 베스트 프렌드 오브 찰스턴 1837 볼티모어&오하이오 라파예트 1842 빅토리아 여왕의 왕실열차 1864 메트로폴리탄 철도 1868 센트럴 퍼시픽 60호 주피터 1868 유니언 퍼시픽 119호 1881 지멘스 시내 전차 1889 다르질링-히말라야 철도 1898 융프라우 HE/22 1898 리르 193호 제설기차 1908 파리 메트로 모트리스 500 1910 러시안 클래스 U 127호 1911 매킨 레일모터 1912 CNJ 클래스 L7 카멜백 1923 LNER 플라잉 스코츠맨 1924 소비에트 디젤 EEL 2 1932 DRG 함부르크 플라이어 1934 펜실베이니아 철도 GG1 1934 제퍼 열차 1936 ATSF 슈퍼 치프 1938 20세기 허드슨 J3A 1938 LNER 클래스 A4 4468 맬러드 1941 UP 4000 클래스 빅보이 1941 서던 퍼시픽 클래스 GS-4 1943 뉴사우스웨일스 C-38 클래스 1945 볼드윈 1000 I/DE 1946 골든 애로 1953 사우스 아프리칸 클래스 25NC 1953 도이치 분데스반 V200 1954 소비에트 P36 골든 이글 1957 브리티시 레일 클래스 03 스위처 1959 티토 플라비 보즈(블루 트레인) 1961 브리티시 레일 클래스 55 델틱 1964 뉴욕 시 지하철 R32 1969 유니언 퍼시픽 EMD DDA40X 1976 영국 국철 인터시티 125 1981 SNCF TGV 1982 베니스-심플론 오리엔트 특급 1982 팰리스 온 휠스 1984 신칸센(新幹線) 시리즈 100 1988 뉴질랜드 코스털 퍼시픽 1992 렌페 아베 고속 열차 1994 유러스타 인터내셔널 1996 오스트레일리아 더 간 열차 2004 상하이 자기부상열차 2004 웨스턴 오스트레일리아 EMD SD70ACE/LC 2006 센트럴 안데스 GE C30-7 2012 일본 철도 HD300 칼럼 : 철도의 미래 비행기 모델 조립 방법 용어 설명 / 철도회사 색인 / 기차 이름 색인재미있는 기차의 역사를 내 손으로 직접 만들어보자! 역사적인 기차 50대를 뜯어서 만들면 나만의 멋진 기차 박물관 완성!!! 칼, 가위 필요 없이 쉽게 뜯어지는 정교한 조립도면 + 기차 정보가 가득한 트레인 히스토리가 한 권에 쏙! 최초의 기차 1804 트레비식 페니다렌부터 2012년 일본 철도 HD300까지! 기차의 역사를 빛낸 50대의 환상적인 기차들과 함께 재미있는 기차의 역사를 탐험해보자! 철도 이야기에는 사람의 욕망이 담겼다. 철도는 공학 기술, 돈, 영토와 관련이 있다. 그러면서도 항상 대중의 머릿속에 로맨스, 멀리 떠나는 여행의 설렘, 속도, 흥미로운 구경거리, 그리고 권력의 꿈 등을 불러일으켰다. 공식적인 철도의 시대는 1804년에 시작되었다. 이때 리처드 트레비식이 제작한 기관차가 웨일스의 한 제철소에서 철로를 따라 상당한 무게의 짐을 운반했다. 그리고 1830년부터 영국 리버풀과 맨체스터 사이에 신설된 철로를 따라 운행되었던 스티븐슨 로켓(Stephenson’s Rocket) 기관차는 철도의 밝은 미래를 예고했다. 연기를 푹푹 뿜으며 달리는 이 진귀한 괴물은 곧 영국 전역, 유럽, 나아가 북아메리카 대륙까지 진출했다. 이것은 당시 최고조에 달했던 산업혁명의 산물이었다. 기관차 제작 기술은 교량·협곡·터널 건축술과 함께 급속히 발전해갔다. 1840년대 말까지 미국 한 나라에서만 총 1만 5,000킬로미터 가까운 철로가 깔렸다. 당시는 제국과 탐험의 시대였다. 이런 배경에서 철로는 짧은 시간 안에 인도, 중국, 아프리카, 오스트레일리아, 러시아, 남아메리카 등의 평원에 깔리기 시작했다. 그리고 1863년에는 런던에 최초의 지하철로가 건설되었다. 기차의 등장으로 경제와 사회가 바뀌었다. 증기기관차는 출현 당시 대중들에게 두려움과 혐오의 대상이었다. 그러다 점차 친숙한 존재로서 사람들의 마음속에 자리 잡았다. 증기기관차 이후 과학적 효율성을 추구하는 기술자들은 끊임없이 새로운 형태의 교통수단을 실험했다. 루돌프 디젤 박사가 1892년에 개발한 압축점화엔진이 1920년대와 1930년대 실용적인 대안이 되었다. 디젤엔진은 기관차나 열차를 움직이는 동력을 효율적으로 생산했다. 디젤기관차가 발명되었음에도 영국의 주요 간선 철도에서는 계속 증기기관차가 달렸다. 1938년 LNER 클래스 A4 4468 맬러드(Mallard)는 시속 202.58킬로미터로 달려, 역사상 가장 빠른 증기기관차로 기록되었다. 1930년대에는 증기기관차와 디젤-전기식 열차들이 모두 유선형 몸체, 속도, 스타일, 화려함으로 유명해졌다. 1950년대는 사람들이 온통 자동차에 정신이 팔려 있던 시대다. 하지만 기차도 발전했다. 더 경제적인 디젤-전기기관차가 증기기관차의 바통을 이어받아 드디어 철로를 장악했다. 이로써 철도 역사는 실용적인 시대로 접어들었다. 1970년대와 1980년대에는 놀라운 기술적 발전이 이루어졌다. 이에 힘입어 일본의 ‘탄환열차’와 프랑스의 TGV 등 전기로 움직이는 새로운 고속 여객열차가 등장했다. 철도 역사에서 가장 극적인 신기원은 아마도 자기부상(磁氣浮上) 원리일 것이다. 이 기술 덕분에 우리는 철도에서 ‘도’ 자를 빼야 할지 고민하게 되었다. 오늘날 상하이의 초고속 자기부상열차(트란스라피드)는 포뮬러 원에 참가하는 경주용 자동차보다 빠른, 시속 430킬로미터 속도로 운행되고 있다. 이것은 1804년 리처드 트레비식이 힘들게 기록한 속도보다 50배 정도나 빠르다! 이 책은 계속 발전하는 기차의 역사와 함께 기차 종이모델 50대를 직접 만들어봄으로써 어른, 아이들 모두에게 멋진 여행의 꿈을 선물할 것이다. |이 책의 구성| - 2권의 책이 한 권에 : 위 책은 기차의 역사, 아래 책은 조립 설계도면으로 구성, 도면을 뜯어 기차를 만들고 위 책만 따로 보관하면 끝! - 위 [기차의 역사] 책 : 위 책은 각 기차의 역사적 배경에 대한 설명과 함께 기차 사양과 모델 사진으로 구성 - 아래 [기차 조립 설계도면] 책 : 아래 책은 손으로 쉽게 뜯을 수 있는 정교하고 선명한 조립 설계도가 인쇄되어 있다. 책 뒤쪽에 있는 조립 설명을 따라 조립하면 멋진 3D 기차 모델 50대를 만들 수 있다. |이 책에 나오는 재미있는 기차의 역사| 1804 트레비식 페니다렌(Trevithick Pen Y Darren) 철도의 역사는 이 기관차가 웨일즈의 페니다렌 제철소에서 애버시넌(Abercynon)까지 10톤의 철과 70명의 승객이 탄 5량의 화차를 운반하기 위해, 차량 기지를 나섰던 1804년 2월에 시작되었다. 이 기관차는 철로가 지탱하기엔 무거웠으나, 이 출장 여행을 무사히 완수하여 소유주인 사무엘 홈프레이(Samuel Homfay)가 거액의 내깃돈을 따게 해주었다. 1829 스티븐슨 로켓 (Stephenson's Rocket) 이 혁명적인 기관차는 철도의 개척자로 알려진 조지 스티븐슨과 그의 아들 로버트 스티븐슨이 설계했다. 이 기관차는 1829년 리버풀 시 인근의 레인힐에서 열린 유명한 트라이얼스라는 경연대회에 출품하기 위해 제작되었다. 이 대회에서 우승한 기관차는 리버풀과 맨체스터 간에 새로 건설될 노선의 기관차로 채택될 예정이었다. 1864 메트로폴리탄 철도(Metropolitan Railway) 초창기의 지하철을 끄는 데에도 증기 기관차들이 사용되었다. 이런 증기 기관차들에는 냉각기가 장착되어 있는 것들도 있었다. 기관차들은 이 장치를 이용해 증기를 재사용함으로써 터널 내부에 배 출되는 연기의 양을 줄일 수 있었다. 1864년에 운행된 최초의 메트로폴리탄 열차는 그레이트 웨스턴 레일웨이 사가 제작한 광궤식 바퀴를 사용했다. 이 표준궤간식(약 1.435미터- 옮긴이) 탱크 기관차(연료와 물을 적재한 증기 엔진- 옮긴이)는 1898년에 제작된 메트로폴리탄 E급 열차이다. 1868 센트럴 퍼시픽 제 60호 주피터 (Central Pacific No.60 Jupiter) 이 주피터 호가 유명한 이유는 1869년 5월 10일, 최초의 대륙간 횡단 철도가 공식적으로 완공된 날, 그 현장에 있었기 때문이다. 동부에서 출발한 유니온 퍼시픽 레일로드 건설 노동자들은 서진(西進)을 계속한 끝에 유타 주의 프로몬터리 서밋(Promontory Summit)이라는 곳에서 동쪽으로 철로를 깔며 오던 센트럴 퍼시픽 사의 노동자들과 만났다. 1868 유니온 퍼시픽 119호(Union Pacific No.119) 유니온 퍼시픽 119호는 1869년 프로몬토리 서밋에서 공사장 인부들을 만나는, 역사적인 현장에 있던 또 다른 기관차였다. 대륙 횡단 철로의 마지막 두 칸은 이 역사적인 사건을 기념하는 의미에서 황금 대못(golden spike. 철로는 2피트 정도의 간격으로 통나무를 총총히 깔고 그 위에 철로를 두 줄 평행으로 놓은 뒤 대못으로 철로를 통나무에 고정시키는데 그 대못을 “스파이크(spike)”라고 한다- 옮긴이)으로 연결되었다. 미 동부의 여러 주들과 멀리 서부 지역을 연결한 것은 실로 중요한 사건이었다. 하지만 1904년 무렵에는 프로몬토리를 우회하는 새로운 철도 노선들이 생겨나기 시작했다. 1889 다르질링-히말라야 철도(Darjeeling-Himalayan Railway) 19세기가 깊어지면서, 철도는 아프리카와 아시아의 더욱 외진 지역으로까지 깊숙이 진출하기 시작했다. 인도는 세계에서 손꼽히는 철도 강국 중 하나가 되었다. 다르질링-히말라야 철도는 인도 철도 회사(Indian Railways)에 의해 지금도 운행되고 있는데, 증기 기관차와 디젤 기관차를 모두 사용하고 있다. 이 노선은 굼(Ghum)에 이르면 해발 7,407피트까지 오르는데, 이 역은 인도에서 가장 고지대에 위치한 역이다. 1908 파리 메트로 모트리스 500(Paris Metro Motrice 500) 메트로폴리텐, 혹은 그냥 “메트로”라고 불리는 파리 지하철은 1900년에 개통되자마자 폭발적인 인기를 끌었다. 최초의 객차는 목제였으나 1903년 화재 사건이 일어난 뒤 완전한 철제 객차, 즉 모트리스(motrice)로 모두 대체되었다. 열차는 전형적으로 동력이 공급되지 않는 5개의 차량과 쌍둥이 모터가 장착된 3량의 전동 차량으로 구성되었다. 나중에 설계·제작된 열차들은 더 길고 모터도 4개씩 장착된 차량들로 구성되었다. 1910 러시안 클래스 U 127호(Russian Class U No.127) 이 정교하고 기름을 연료로 사용했던 증기 기관차는 러시아의 짜르 시대에 제작되었다. 그러나 1917년 러시아에서 일어난 10월 혁명과 그 이후의 러시아 혁명 때 크게 파손되었다. 1923년 소비에트를 지지하는 지원병들이 모스크바에서 열차를 재조립하면서, 이 열차는 혁명을 상징하는 붉은색으로 다시 도색되었고, 탄수차(炭水車)에는 혁명 구호가 적혔다. 소련의 노동자들은 소비에트 최초의 지도자, 블라디미르 일리치 레닌을 이 붉은 기차의 명예 기관사로 선정했다. 이 기관차는 1924년 레닌의 시신을 모스크바에서 열린 장례식장으로 운구하는 데 이용되었고, 1937년까지 운행되었다. 그후 모스크바에 있는 모스크바 레일웨이 사 박물관측이 이 열차를 소중하게 보존하고 있다. 1924년 소비에트 디젤 EEL 2(Soviet Diesel EEL 2) 러시아 기술자이자 철도 전문가인 유리 로모노소프(Yury Lomonosov)는 선견지명이 있었다. 그는 일찍이 1907년, 증기 기관차는 미래가 없다고 내다보았다. 1920년대에 갓 출범한 소비에트 정부를 위해 일하던 그는 새로운 디젤 전기 기관차를 설계한 뒤 독일 에슬링겐(Esslingen) 사에 주문했다. 5개의 구동축(驅動軸)이 장착된 이 모델은 1925년부터 운행을 시작했다. 디젤 시대가 개막되면서 이 우람한 Eel 2 열차는 철도 역사에 큰 발자국을 남겼다. 1938 20세기 엘티디. 허드슨 J3A(20th Century LTD.Hudson J3A) 20세기 엘티디는 한때 “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열차”로 꼽혔던 침대차이다. 이 열차는 1902년에서 1967년까지, 뉴욕시의 그랜드센트럴 역(Grand Central Station)에서 시카고의 라살 스트리트(LaSalle Street) 사이를 운행했다. 20세기 엘티디에 타는 승객들은 레트 카펫을 밟는 환대를 받았다. 1946 골든 애로(Golden Arrow) 1926년부터 그후 오랫동안, 골든 애로 열차는 풀만식 객차들을 끌고 연락 열차 (항구까지 승객을 실어 나르는 열차- 옮긴이) 서비스를 제공했으며, 런던의 빅토리아 역에서 도버 항까지 승객들을 실어 날랐다. 이 노선의 프랑스 구간, 즉 칼레 (Calais, 도버 해협에 면한 프랑스의 항구 도시- 옮긴이)에서 파리까지는 “플레슈 도르(영어로는 Golden Arrow, 황금 화살)”라고 불리었으며, 북철도회사(Chemin de Fer du Nord가 운영했다(나중에는 SNCF가 운영). 1953 사우스 아프리칸 클래스 25NC(South African Class 25NC) 사우스 아프리칸 클래스 25 노던형(型) 기관차는 남아프리카공화국과 독일에서 설계되었지만 그 중 11대는 1953년부터 스코틀랜드에서 제작되었다. 카루 고원과 칼라하리 사막 일대의 물 부족 현상 때문에 일부 기관차에는 냉각장치가 설치되었다. 1964 뉴욕시 지하철 R32(New York City Subway R32) 뉴욕시의 지하철은 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지하철 노선망 중의 하나이다. 열차들은 선로 옆의 제3 궤조(軌條)에서 동력을 공급받으며, 이 송전용 레일은 기관차에 600볼트의 DC 전류를 공급한다. R32 기관차는 1954년에 처음 도입되었는데, 그중 일부는 반 세기가 지난 지금도 운행되고 있다. 1981 SNCF TGV TGV는 Train a Grande Vitesse(“고속 철도”라는 뜻)의 이니셜이다. 이 열차를 설계한 프랑스의 엔지니어들이 당초 계획한 것은 가스 터빈으로 동력을 생산하는 기관차였으나, SNCF(프랑스 국유철도)는 결국 사진과 같은 유선형 특급열차를 끌고 다니는 전기 견인형 기관차를 선택했다. 그후 세월이 흐르면서 이 기관차의 다양한 모델들이 등장했다. 1982 베니스-심플론 오리엔트 특급(Venice-Simplon Orient Express) 베니스-심플론 오리엔트 특급(VSOE)은 1982년에 출범한 호화 관광열차 노선으로, 런던과 이탈리 아의 베니스를 비롯한 여러 유럽 도시들을 연결하고 있다. VSOE는 잉글랜드와 유럽에서 운행하기 위한 목적으로 호화로운 객실 차량들을 갖추었는데, 이런 호화 열차의 기원은 멀리 1920년대와 1930년대까지 거슬러 올라간다. 이 열차가 누리는 로맨틱한 명성은 아가사 크리스티의 탐정소설 때문에 더욱 커졌다. 1984 신칸센(新幹線) 시리즈 100(Shinkansen Series 100) 일본이 개발한 신칸센 고속 열차는 1964년부터 운행되었다. 시리즈100 열차들은 1984년에 도입되었고, 흔히 “탄환 열차”라는 별명으로 불리어진다. 노선이 지방으로 신속히 확장되면서 현대 일본의 상징으로 여겨졌다. 현재 도쿄와 일본 전역의 주요 대도시들이 신칸센 전용 선로에 의해 거미줄처럼 연결되어 있다. 1994 유러스타 인터내셔널(Eurostar International) 유러스타 인터내셔널은 영국, 프랑스, 벨기에를 연결한 성공적인 고속 철도 서비스이다. 미국 토목학회(American Society of Civil Engineers)는 실제로 영불 해협 터널(Channel Tunnel, 영국과 프랑스를 잇는 해저 터널- 옮긴이)을 현대 세계의 7대 불가사의 중 하나로 꼽았다. 총 31마일에 달하는 이 터널에는 세계에서 가장 긴 해저 구간이 포함되어 있다. 2004 상하이 자기부상 열차(Maglev Shanghai Transrapid) 이 중국산 자기부상 열차는 상하이의 롱양로 역에서 푸동 국제공항까지, 19마일의 구간을 단 7분 만에 주파한다. 2013년 현재, 이 열차는 현존하는 대중용 열차 중 가장 빠른 열차로 꼽혔다. 시험 주행 시, 이 자기부상 열차는 시속 311마일이라는 경이로운 속도로 달렸다. 2012 일본 철도 HD300(Japan Railways HD300) 일본에서 개발된 이 전철기(轉轍機, 열차의 선로를 바꾸는 데 사용하는 기관차- 옮긴이)는 겉에 붉은 페인트가 칠해져 있지만, 속은 녹색이다(환경 친화적이다). 이 열차는 리튬 이온 배터리와 디젤 엔진, 두 가지 방식으로 움직이기 때문에 하이브리드 열차라고 불리기도 한다. 21세기의 큰 해결 과제 중의 하나는 화석 연료의 사용과 유해 가스의 방출이라는 문제이다. HD300 같은 하이브리드형 기관차는 기존 전철기보다 36퍼센트나 연료를 적게 사용하고, 방출하는 유해 가스의 양도 30~40퍼센트 정도 줄일 수 있다. 이 모든 것이 철도가 탄생했던 바로 그 시절까지 거슬러 올라가는 목표, 즉 효율적 공학 기술의 개발에 달려 있다.
창의력과학 세페이드 2F 화학(상)
무한상상 / 윤찬섭.무한상상 과학교육 연구소 지음 / 2016.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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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상상학습참고서윤찬섭.무한상상 과학교육 연구소 지음
창의력과학 세페이드 화학(상) 2F편은 중학교 과학을 완성하고 싶은 사람, 중등 수준의 창의력 숙달을 원하는 사람에게 적합한 학습서로 과학적 창의력을 강화시킨다. 과학고, 영재학교 및 특목고의 탐구력, 창의력 구술 검사 및 면접을 준비하는 학생에게 충분한 창의적 문제해결의 기회를 제공하며 과학올림피아드 포함 각종 경시대회나 중등영재교육원을 준비하는 학생에게 중고등과정을 통틀은 기출문제와 중등Olympiad, 수능 문제까지 충분하게 제시하였다. 또한 내신심화를 원하는 학생에게는 다양한 수준의 충분한 문제 제공을 하여 원리의 완전 이해를 가능하게 하였다.Ⅰ물질의 상태 1강. 물질의 상태 변화 2강. 물질의 상태 변화와 열에너지 3강 project 1 - 액체도 고체도 아닌 상태 : 액정 II 분자 운동과 기체 4강. 분자의 운동 5강. 압력과 기체의 부피 6강. 온도와 기체의 부피 7강. project 2 - 열기구 : 기체의 부력을 이용하여 하늘을 나는 장치 III 물질의 특성 8강. 물질의 특성1 9강. 물질의 특성2 10강. 물질의 특성3 11강. project3 - 마의 삼각지대 : 버뮤다 삼각지대 대상학년 : 중1~3 국내 최초로 중고등과정 과학의 전부와 창의력 문제의 전부를 중등기초(1F)-중등완성(2F)-고등기초(3F)-고등완성(4F)-실전문제풀이(5F)의 5단계로 구성한 세페이드 과학 시리즈 -무한상상 편! 이제 편안하게 과학공부를 즐길 수 있습니다. 1F 중등기초 : 과학을 처음 접하는 학생. 과학을 차근차근 배우고 싶은 사람. 창의력을 기초부터 키우고 싶은 사람 2F 중등완성 : 중학교 과학을 완성하고 싶은 사람, 중등 수준의 창의력 숙달을 원하는 사람 3F 고등완성1 : 고등학교 과학 1을 완성하고 싶은 사람. 고등 수준 창의력을 키우고 싶은 사람 4F 고등완성2 : 고등학교 과학 2를 완성하고 싶은 사람, 고등 수준 창의력을 숙달하고 싶은 사람 5F : 실전 문제 풀이 : 고급 문제, 심화 문제, 융합 문제를 통한 각 시험과 대회를 대비하고자 하는 사람 결국은 창의력입니다. 창의력은 유익하고 새로운 것을 생각해 내는 능력입니다. 창의력의 요소로는 자기만의 의견을 내는 독창성, 다른 주제와 연관성을 나타내는 융통성, 여러 의견을 내는 유창성, 조금 더 정확하고 치밀한 의견을 내는 정교성, 날카롭고 신속한 의견을 내는 민감성 등이 있습니다. 한편, 각종 입시와 대회에서는 창의적 문제 해결력을 측정하고 평가합니다. 최근 교육계의 가장 큰 이슈가 되고 있는 STEAM 교육도 서로 별개로 보아 왔던 과학, 기술 분야와 예술 분야를 융합할 수 있는 ‘창의적 융합인재 양성’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창의력과학 세페이드 시리즈는 과학적 창의력을 강화시킵니다. ② 책의 특징 (1) 강의 : 한 단원의 내용을 4면으로 나누어 정리하였습니다. 개념정리가 명확하며 강의용으로도 아주 좋은 포맷입니다. (2) 간단 실험, 생각해보기 : 간단실험은 강의 및 학습 시 간단하게 시연하거나 보여줄 수 있는 실험이며, 내용과 관련된 다양한 현상에 관한 질문을 하여 융합된 t하고를 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3) 개념확인, 확인+, 개념다지기 : 강의 내용을 이용하여 쉽게 풀고 내용을 정리할 수 있는 문제로 구성하였습니다. (4) 유형익히기& 하브루타 : 관련 소단원 내용을 유형별로 나누어서 각 유형별로 대표 문제와 연습문제를 제시하여 서로 토론하여 문제를 풀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5) 창의력&토론마당 : 관련 소단원 내용에 관련된 창의력 문제를 풍부하게 제시하여 창의력을 향상시킴과 동시에 질문을 자연스럽게 이끌어 낼 수 있도록 하였고, 관련 주제에 대한 토론이 가능하도록 하였습니다. (6) 스스로 실력 높이기 : 학습한 내용에 대한 복습 문제와 과제를 수준별로 충분한 양을 제시하였습니다. 문제풀이와 해설은 온라인으로 제공될 것입니다. http://cafe.naver.com/creativeini 에서 바로가기를 클릭하세요. (7) 프로젝트 : 대단원이 마무리될 때마다 충분한 읽기 자료를 제공하여, 서술형/논술형 문제에 답하도록 하였고, 단원의 주요 실험을 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융합형 문제가 같이 제시되므로 STEAM 활동이 가능할 것입니다. 이 책은 과학고, 영재학교 및 특목고의 탐구력, 창의력 구술 검사 및 면접을 준비하는 학생에게 충분한 창의적 문제해결의 기회를 제공하며 과학올림피아드 포함 각종 경시대회나 중등영재교육원을 준비하는 학생에게 중고등과정을 통틀은 기출문제와 중등Olympiad, 수능 문제까지 충분하게 제시하였습니다. 내신심화를 원하는 학생 에게는 다양한 수준의 충분한 문제 제공을 하여 원리의 완전 이해를 가능하게 했습니다.
어린이를 위한 실천
위즈덤하우스 / 한창욱 지음, 한수진 그림 / 2011.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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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즈덤하우스생활,인성한창욱 지음, 한수진 그림
어린이 자기계발동화 시리즈 26권. 게임 중독에 빠진 주인공 다해가 학급에서 실천부장이 되면서 자신의 잘못된 행동을 고쳐나가는 내용을 담았다. 다해는 스스로 게임 중독에서 벗어나기 위한 실천 계획을 세우기도 하지만, 다른 친구들의 고민을 들어주고 그들이 목표한 대로 잘 실천할 수 있도록 이끌어준다. 이 책에 나오는 아이들의 고민은 대부분 학교 생활이나 가정 생활에서 흔히 겪게 되는 것들이다. 이런 고민들을 스스로, 또는 친구들끼리 도와가며 극복해 가는 과정은 어린이 독자들에게 공감대를 갖게 하고, 직접 따라해 보고 싶은 마음을 불러일으킬 것이다.Part 1. 마음대로 잘 되지 않아! 흥! 그까짓 실천부장! 게임 때문이야 할단새처럼 살 수는 없어 Part 2. 지금 당장 시작해! 할아버지의 실천 수첩 게임에서 벗어나는 방법 3킬로그램을 빼야 해! Part 3. 문제점을 찾아 해결하자! 셔틀콕 줍기 운동 뱃살공주와 허풍대마왕 왜 내 말을 안 믿는 거야 내 고민을 들어줘 Part 4. 한 걸음만 더 앞으로! 선생님의 두 번째 결심 엄마와 친해지고 싶어 스승과 제자 마리 이모의 선물“실천이란, 자신의 결심을 끝까지 지켜가는 것!” 말보다 행동이 중요하다는 사실을 실천 로드맵을 통해 알려줍니다. 어린이의 올바른 인성 교육을 위해 꼭 필요한 자기계발동화 시리즈!! 위즈덤하우스 《어린이 자기계발동화》는 어린이에게 꼭 필요한 인성만을 골라 재미있고 감동적인 이야기로 풀어낸 본격 자기계발동화이다. 생활 속 재미있는 이야기와 어린이들이 공감할 수 있는 내용을 통해 자연스럽게 인성을 길러 주는 어린이 자기계발 분야의 베스트셀러이다. 《어린이를 위한 실천》은 어린이 자기계발동화 26권으로, 게임 중독에 빠진 주인공 다해가 학급에서 실천부장이 되면서 자신의 잘못된 행동을 고쳐나가는 내용을 담았다. 다해는 스스로 게임 중독에서 벗어나기 위한 실천 계획을 세우기도 하지만, 다른 친구들의 고민을 들어주고 그들이 목표한 대로 잘 실천할 수 있도록 이끌어준다. 그 과정에서 다이어트를 잘하기 위한 실천 방법, 친구를 잘 사귀기 위한 노하우, 엄마와 친해지기 위한 방법들이 제시된다. 이 책에 나오는 아이들의 고민은 대부분 학교 생활이나 가정 생활에서 흔히 겪게 되는 것들이다. 이런 고민들을 스스로, 또는 친구들끼리 도와가며 극복해 가는 과정은 어린이 독자들에게 공감대를 갖게 하고, 직접 따라해 보고 싶은 마음을 불러일으킬 것이다. 4인 4색, 각각 다른 고민들을 해결하는 과정 속에 단계별 실천 노하우를 엿볼 수 있다! 우리는 대부분 목표가 생기면 결심을 하게 된다. “오늘부터 하루에 한 시간만 게임을 할 거야!” “이번 국어 시험은 꼭 백 점을 맞을 거야!” 하지만 처음 목표한 대로 결심을 실행하기란 참으로 어렵다. 실천 의지가 있는 사람과 없는 사람의 차이는 끝까지 그 결심을 지킬 수 있느냐, 없느냐에서 판단된다. 그럼 실천 의지, 즉 실천하는 힘을 기르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할까? 이 책에 등장하는 ‘실천 수첩’에 그 단계별 노하우가 나와 있다. ‘실천 수첩’은 주인공 다해의 증조할아버지가 일제강점기 때 독립 운동을 하면서 적어놓은 오래된 수첩이다. 다해는 이 수첩을 우연히 발견하고 자신도 할아버지처럼 실천 수첩을 만들게 되는데, 그 수첩을 통해 게임 중독에서 벗어나기 위한 여러 가지 전략들을 세우게 된다. 이 책에는 다해 말고도 고민이 많은 친구들이 여럿 등장한다. 다이어트를 하고 싶은 금비, 친구를 잘 사귀고 싶은 재형이, 엄마와 친하게 지내고 싶은 시우. 모두 어린이들이 흔히 겪는 소소한 고민들인데, 다만 그 고민을 해결하기 위한 실천 노하우는 쉽게 찾기 어렵다. 하지만 다해는 자신이 게임 중독에서 벗어나면서 깨달은 실천 노하우와 실천 수첩을 아이들에게 전수하며 각각의 고민에서 빠져나올 수 있도록 도와준다. 다해가 이렇게 실천 여왕이 될 수 있었던 건 세 가지 이유 덕분이었다. 첫 번째, 학급 임원인 ‘실천부장’에 뽑혔기 때문이다. 처음엔 ‘실천부장’이 무슨 일을 하는지 잘 몰라 친구들의 손가락질을 받곤 했지만 점차적으로 아이들의 고민을 들어주고 문제점을 찾고, 실천 전략을 세우면서 예전과 다른 모습으로 성장해 나갈 수 있었다. 두 번째는 자신을 끝까지 믿어준 엄마의 기대를 저버리고 싶지 않아서였고, 세 번째는 연초에 결심한 것을 앞서 실천해 가는 선생님의 모습을 보면서 닮고 싶었기 때문이다. 실천이란, 자신을 믿어 주는 사람들에 대한 기대를 저버리지 않는 것, 스스로 결심한 것을 지키는 과정이라는 것, 자신의 생각을 실행에 옮기는 일이라는 것을 본문 곳곳에서 찾아 볼 수 있다. 또한 혼자서만 계획하고 방법을 찾아가는 것이 아니라, 주변의 친구들이나 가족들과 함께 실천 노하우를 공유하며 실천 에너지를 퍼뜨리자는 메시지가 담겨 있다. [이 책에 나와 있는 ‘실천 로드맵’ 네 가지!] 1. 다해의 ‘게임 중독을 끊기 위한 실천 로드맵’ 1) 문제점 알기_ 방과 후 집에 오면 제일 먼저 게임을 한다. 하루라도 게임을 하지 않으면 허전하고 불안하다. 2) 계획 세우기_ 게임 대신 할 일을 생각해 본다. 게임 시간은 하루에 어느 정도가 좋을지 가족회의를 통해 결정한다. 3) 실천하기_ 게임 시간을 기록하는 수첩을 만든다. 자명종을 맞춰 놓고 게임을 시작한다. 2. 금비의 ‘다이어트 성공을 위한 실천 로드맵’ 1) 문제점 알기_ 살이 쪄서 아이들이 놀린다. 옷이 맞는 게 없어 옷 입을 때마다 괴롭다. 2) 계획 세우기_ 하루에 얼마나 먹는지 따져 본다. 몇 킬로그램을 빼는 게 좋은지 구체적으로 생각한다. 3) 실천하기_ 저녁에 자기 전에는 절대 먹지 않는다. 운동할 때에는 다른 사람과 함께한다. 3. 재형이의 ‘친구를 잘 사귀기 위한 실천 로드맵’ 1) 문제점 알기_ 학기가 바뀌어도 친한 친구 한 명 없다. 같이 놀 만한 친구가 없어서 늘 외롭다. 2) 계획 세우기_ 새 학기에는 한 달 안에 친한 친구 한 명을 꼭 사귀기로 한다. 마음에 드는 친구가 좋아하는 것을 생각해 본다. 3) 실천하기_ 실천부장인 다해와 같은 아이에게 상담한다. 소극적인 성격을 적극적인 성격으로 바꾸도록 노력한다. 4. 시우의 ‘엄마와 사이좋게 지내기 위한 실천 로드맵’ 1) 문제점 알기_ 엄마와 이야기하는 게 불편하다. 엄마와 말다툼을 하고 나면 오래 간다. 2) 계획 세우기_ 엄마와 함께 시간을 보낼 수 있는 방법을 찾는다. 엄마를 좋아하는 내 마음을 어떻게 표현할지 생각해 본다. 3) 실천하기_ 심부름을 하거나 집안일을 돕는다. 엄마와 말다툼을 할 때에는 먼저 다가가서 화해를 시도한다.
(영재 Science 캠프 01) 태양이 사라진다고? : 태양 편
주니어김영사 / 롤랑 르우크 글, 마갈리 보니올 그림, 곽노경 옮김 / 2006.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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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니어김영사자연,과학롤랑 르우크 글, 마갈리 보니올 그림, 곽노경 옮김
프랑스 최고의 국립과학협회 과학자들이 바칼로레아(논술 중심의 프랑스 대학 입학 시험)를 준비하는 프랑스 초등학생을 위해 쓴 과학책입니다. 어린이들에게 수준 높은 과학이론을 쉽고도 재미있게 알려주고 있습니다. 이야기에서는 어린이들이 한번쯤 생각해봤던 질문들이 나오며, 책 속에 등장하는 어른들이 질문에 대한 깊이 있는 해설을 덧붙여줍니다. 또한 일상에서 부딪히는 재미있는 사례를 통해서 쉽게 이해시킵니다. 이 책은 프랑스의 주요 일간지와 잡지에서 \"어렵고 복잡한 이론을 어린이들이 놀이하듯 재미있게 과학 지식을 얻게 하는 책\" 이라는 공통된 찬사를 받았습니다. 과학논술에 나오는 중요한 과학정보가 꼬리에 꼬리를 무는 질문과 대답이 이어져 있어서 과학적 원리와 개념을 차근차근 쉽게 이해할 수 있으며, 대화형식으로 되어 있어서 친구들과 부모님, 선생님과 같이 볼 수 있습니다.- 이 책을 보는 방법 - 영재 사이언스 캠프 친구들 1. 태양의 신상 명세서 뜨겁고, 무겁고, 거대하고, 동그란 태양 2. 태양과 지구의 거리 지구를 따스하게 비춰 주는 태양 3. 태양의 색깔 뜨거운 별은 푸른빛, 차가운 별은 붉은빛 4. 태양의 온도 태양이 엄청나게 뜨거운 이유 5. 태양의 생성 작은 먼지가 빛나는 별이 되기까지 6. 태양의 소멸 태양은 언젠가 사라질거야 7. 태양의 연구 햇빛이 알려주는 태양의 비밀 - 태양에 대한 추리, 관찰, 실험코너
모르티나
그레이트BOOKS(그레이트북스) / 바르바라 칸티니 (지은이), 이승수 (옮긴이) / 2019.07.29
11,000원 ⟶ 9,900원(10% off)

그레이트BOOKS(그레이트북스)명작,문학바르바라 칸티니 (지은이), 이승수 (옮긴이)
좀비 소녀 모르티나는 꼴까닥 고모와 함께 마을에서 떨어진 아슬아슬 저택에 살고 있다. 고모는 저택에 좀비가 살고 있다는 걸 사람들이 알게 되면 쫓겨날지도 모른다고 걱정한다. 그래서 모르티나에게도 남들 눈에 띄지 말라고 신신당부한다. 하지만 마을 아이들과 친구가 되고 싶은 모르티나는 핼러윈 축제에서 아이들과 어울리려는 계획을 세우는데….올 여름을 오싹하게 만들어 줄 좀비 소녀가 나타났다! 창백한 피부, 툭 튀어나온 눈과 보랏빛 다크서클을 가진 특별한 친구를 소개합니다. 20여 개 이상의 언어로 번역된 《모르티나》 그 첫 번째 이야기! 내용 좀비 소녀 모르티나는 꼴까닥 고모와 함께 마을에서 떨어진 아슬아슬 저택에 살고 있다. 고모는 저택에 좀비가 살고 있다는 걸 사람들이 알게 되면 쫓겨날지도 모른다고 걱정한다. 그래서 모르티나에게도 남들 눈에 띄지 말라고 신신당부한다. 하지만 마을 아이들과 친구가 되고 싶은 모르티나는 핼러윈 축제에서 아이들과 어울리려는 계획을 세우는데…. 특징 사랑스러운 좀비 소녀가 찾아왔어요 뾰족한 송곳니를 가진 뱀파이어, 소름 끼치는 마녀, 날카로운 발톱의 늑대 인간, 붕대를 칭칭 감은 미라…. 무시무시한 괴물들 사이에 한 아이가 있어요. 아이의 이름은 모르티나. 스스로는 남들과 다르지 않다고 생각했어요. 단지 특별한 재주가 있었을 뿐이었죠. 그건 바로 마음대로 머리와 팔다리를 떼었다 붙일 수 있다는 거였어요. 모르티나는 커다란 저택에서 꼴까닥 고모와 함께 지냈어요. 또 머리밖에 없지만 늘 투덜거리는 뎅강 증조할아버지와 액자에서 빠져나오는 스륵 할아버지도 있었고, 좀비 고양이 냥냥이와 모르티나의 단짝이자 죽었는지 살았는지 수수께끼인 알비노 그레이하운드 울적이도 있었어요. 하지만 모르티나는 마을 아이들과 친구가 되어 함께 놀 수 없다는 게 늘 아쉬웠어요. 꼴까닥 고모는 사람들에게 들키면 저택에서 쫓겨날까 봐 걱정했어요. 모르티나에게도 절대 남의 눈에 띄지 말라고 신신당부했죠. 고모나 모르티나가 누군가를 괴롭힌 적은 없었지만 사람들은 겉모습만 보고도 깜짝 놀랄 테니까요. 그리고 멋대로 판단하고 무섭다면서 멀리 쫓아 버릴지도 몰라요. 그래서 모르티나는 종종 마을 아이들이 저택 근처에서 노는 소리가 들려도, 몰래 숨어서 지켜볼 수밖에 없었어요. 누군가 먼저 문을 열고 들어오기를 바라면서요. 새 친구를 사귀려면 용기가 필요한 법! 결국 모르티나가 나서기로 했어요. 화장을 하고 살아 있는 아이처럼 차려입으면 되지 않을까 생각한 거죠. 하지만 한껏 꾸민 모르티나를 본 고모는 비명을 지르며 기절했어요. 그리고 다시 한번 외출은 절대 안 된다고 단단히 못 박았지요. 하지만 그렇다고 포기할 모르티나가 아니죠! 어느 가을, 모르티나는 담벼락 뒤에서 아이들이 하는 얘기를 엿들었어요. 핼러윈 축제에 대한 이야기였어요. 매년 10월 31일, 아이들은 괴물 복장을 입고 축제를 즐긴대요. 그렇다면 모두가 괴물처럼 보일 테니 모르티나도 좀비로 변장을 한 것처럼 마을로 가서 아이들을 만나면 되는 거예요. 모르티나가 제 모습 그대로 아이들 앞에 나설 수 있는 좋은 기회였죠! 시간이 흘러 마침내 손꼽아 기다리던 핼러윈 날이 되었어요. 모습이 다르면 친구가 될 수 없을까? 작가 바르바라 칸티니는 대학교에서 의상을 전공하고 애니메이터로 일한 경험을 살려 모르티나라는 매력적인 주인공을 만들었어요. 모르티나는 특별해요. 창백한 피부와 툭 튀어나온 눈 때문이 아니에요. 머리와 팔다리를 마음대로 떼었다 붙일 수 있어서도 아니에요. 바로 자신과 다른, 마을 아이들을 두려워하는 대신 친구가 되려 했고, 먼저 손을 내밀었기 때문이에요. 모르티나를 처음 만난 아이들은 호기심 가득한 눈으로 살피다가 이내 따뜻하게 반겨 주었어요. 아이들은 괴물을 싫어하거나 겁을 내지 않는 것처럼 보였어요. 오히려 누가 가장 무서운지 겨루기까지 했으니까요. 마음을 놓고 신이 난 모르티나가 분위기에 휩쓸려 진짜 정체를 드러내기 전까진 그랬죠. 사람들은 자신과 다르다는 이유로 다른 이를 꺼려하고, 차별하기도 해요. 피부색이 다르다며, 몸이 불편하다는 이유를 들어 멋대로 판단해 버리지요. 아이들도 생김새가 다르다거나 가난한 아이를 따돌리거나 괴롭혀요. 우리와 달라 불편하다는 이유로 무리에서 밀어내요. 하지만 다르다고 해서 함께 어울릴 수 없는 걸까요? 꼴까닥 고모처럼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도록 숨죽이며 지내는 게 맞을까요? 눈앞에 괴물을 맞닥뜨린 아이들과 모르티나의 이야기를 통해 그 답을 찾아보세요. 현지 독자의 반응 기대 이상으로 놀라운 책! 매끄러운 이야기로 처음 책을 읽는 아이도 정말 좋아했어요. _GM 다른 이를 편견 없이 받아들이는 모습이 인상적인 작품 _Laura 예쁘고, 무진장 재미있고, 그림의 작은 부분도 놓칠 수 없는 완벽한 이야기 _Alice “모르티나는 평범하지 않았어요. 스스로는 다른 아이들과 별로 다르지 않다고 생각했지만요.” 이 문장에 이야기의 핵심이 담겨 있어요. 수업 중에 함께 읽고 흥미로운 토론을 하기에 충분했죠. 강력 추천합니다. _Maurizio nusca
버섯도리 버섯탐정 4
키즈아이콘(아이코닉스) / 버섯도리 (원작), 박종은 (글), 주영휘 (그림), 샌드박스네트워크 (감수) / 2024.12.17
15,000원 ⟶ 13,500원(10% off)

키즈아이콘(아이코닉스)만화,애니메이션버섯도리 (원작), 박종은 (글), 주영휘 (그림), 샌드박스네트워크 (감수)
하오빵 어린이 중국어 Step 6 메인북 (책 + MP3 CD 2장 + 만들기부록 + 하오빵그림사전)
시사중국어사(시사에듀케이션) / 김명화 지음, 김현철 감수 / 2015.12.18
15,800원 ⟶ 14,220원(10% off)

시사중국어사(시사에듀케이션)외국어,한자김명화 지음, 김현철 감수
<하오빵 어린이 중국어 1-3권> 교재를 통해 중국어를 입문하여 다양한 중국어 표현들이 익혀진 어린이들에게 좀더 구체적인 상황 표현과 새로운 생활 표현들을 학습하도록 유도한다. 반가운 새 친구들인 민국, 나리, 동동, 야야, 마크, 에이미 6명의 주인공들이 생활 속에서 접하게 되는 여러 가지 상황들을 통해 회화 속에 녹아 있는 문법표현도 배우게 된다. 메인북 구성은 1-4과 메인 학습 과와 스토리복습 5과, 6-9과 메인 학습 과와 스토리복습 10과로 총 10과로 구성 되며, 각 메인 학습과는 본문, 챈트, 어법설명, 말하기, 활동, 연습문제, 팬돌이의 일기, 실력업, 노래, 중국문화, 간체자쓰기 이렇게 11개의 코너로 구성되어 있다.Pretest <하오빵 어린이 중국어 5권> 내용 복습(놀이형식의 테스트) 1과 너는 공부한 지 몇 년 됐니? 2과 그는 누워서 텔레비전을 보는거야 3과 너는 숙제를 다 했니? 4과 내 책은 다른 사람이 빌려 갔어 5과 늑대와 일곱 마리 아기 토끼 (스토리 복습과) 6과 너는 책 보면서, 뭐 해? 7과 예쁘긴 예쁘지만, 좀 길어요 8과 저 빼고, 다른 애들은 모두 참가해요 9과 만약 비가 안 오면, 농구하러 갈래 10과 브레멘 음악가 (스토리 복습과) 부록(해석, 정답, 만들기 부록)우리 아이를 글로벌 인재로 키워주는 어린이 중국어 프로그램 하오빵 어린이 중국어 전 6권 시리즈 완간 <하오빵 어린이 중국어 6권>메인북 교재는 <하오빵 어린이 중국어 1-3권> 교재를 통해 중국어를 입문하여 다양한 중국어 표현들이 익혀진 어린이들에게 좀더 구체적인 상황 표현과 새로운 생활 표현들을 학습하도록 유도합니다. 반가운 새 친구들인 민국, 나리, 동동, 야야, 마크, 에이미 6명의 주인공들이 생활 속에서 접하게 되는 여러 가지 상황들을 통해 회화 속에 녹아 있는 문법표현도 배우게 됩니다. <하오빵 어린이 중국어 메인북> 구성은 1-4과 메인 학습 과와 스토리복습 5과, 6-9과 메인 학습 과와 스토리복습 10과로 총 10과로 구성 되며, 각 메인 학습과는 본문, 챈트, 어법설명, 말하기, 활동, 연습문제, 팬돌이의 일기, 실력업, 노래, 중국문화, 간체자쓰기 이렇게 11개의 코너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 하오빵 어린이 중국어는 탄탄한 내용의 연계성을 바탕으로 체계적이며 재미있게 복습할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본문에서는 핵심 문장을 짧고 재미있는 회화로 연습하고, 챈트에서는 본문의 내용을 다시 복습함과 동시에 단어 교체 연습을 통하여 응용회화의 내용을 미리 예습할 수 있습니다. 간단한 문법 정리를 통하여 회화를 배우면서 중국어 문법체계를 자연스럽게 확립할 수 있고, 다양한 게임활동과 연습문제, 일기쓰기, 중국어 동요 등을 통해 배운 내용을 다시 한 번 되새깁니다. 복습과는 앞에서 배웠던 중국어 표현을 아이들에게 친근한 동화 스토리에 대입하여 아이들이 역할극을 하면서 재미있게 복습할 수 있어 학습효과는 배가 됩니다. 또한 부록으로 제공되는 그림사전은 언제 어디서든지 들고 다니며 볼 수 있어 어린이들의 단어 암기에 도움이 됩니다. 특히 6권에서는 메인북 전체 음성CD와 중국어 말하기 전용 CD, 총 두 개의 CD를 제공합니다. 중국어 말하기 전용 CD는 어린이들에게 자신감과 자연스러운 발화 능력을 기를 수 있도록 제작 된 CD입니다. 수업시간에 선생님과 함께 혹은 엄마와 함께 듣고 따라 말하는 기회를 제공해 높은 학습 효과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 하오빵 교재를 1-6권까지 열심히 공부한 친구라면, 6권을 통해 중국어 실력을 한 단계 더 레벨 업이 가능하며, HSK2급 시험에 도전할 수 있을 만큼 수준 높은 중국어 실력을 기를 수 있습니다. ■ 하오빵 어린이 중국어 카페(http://cafe.naver.com/chinasisakids)에서 어린이 중국어 학습에 필요한 각종 정보를 함께 나눌 수 있습니다.
한국을 뒤흔든 60명의 교과서 인물들 2
서울문화사 / 유경원.권민정 글, 한정우 그림, 황은희 외 콘텐츠, 김민우 외 감수 / 2014.03.20
9,800원 ⟶ 8,820원(10% off)

서울문화사인물,위인유경원.권민정 글, 한정우 그림, 황은희 외 콘텐츠, 김민우 외 감수
역사적 인물의 생애와 업적을 재미있게 구성한 학습만화이다. 삼국 시대부터 우리나라의 역사를 뒤흔든 주요 인물들의 일생과 업적을 생생하게 구성해 쉽고 재미있게 역사를 배울 수 있다. 초등학교 5학년 교과서를 집필한 현직 초등 교사가 구성한 콘텐츠가 재미있는 만화 속에 쏙쏙 녹아 있어 만화를 읽는 것만으로도 초등 역사 교과의 핵심 개념이 이해된다. 상중하로 난이도가 나뉘어 있는 워크북 문제로 본문에서 배운 내용을 확인하고, 정답.해설.학부모 지도안으로 다시 한 번 핵심 내용을 복습하도록 구성했다. 또한, 각 시대별, 국가별 영토를 한눈에 파악할 수 있는 지도와 실제 유물.유적 사진을 실어 초등 역사교과의 핵심 개념과 사건들을 생생하게 알려 준다.아이들에게 역사를 쉽게 이해시키는 최고의 방법! 초등 5학년이 되기 전에 꼭 읽어야 할 역사만화! <한국을 뒤흔든 60명의 교과서 인물들>은 선사 시대부터 근현대까지를 교과서에 나온 역사적 인물을 통해 배우는 ‘교과 연계 역사학습만화’입니다. 초등학교 5학년 교과서를 집필한 현직 초등 교사가 구성한 콘텐츠가 재미있는 만화 속에 속속 녹아 있어 만화를 읽는 것만으로도 초등 역사 교과의 핵심 개념이 팍팍 이해됩니다. ◎ 교과서에 나오는 인물을 통해 역사에 쉽고 재미있게 접근하게 해 주는 학습만화 삼국 시대부터 우리나라의 역사를 뒤흔든 주요 인물들의 일생과 업적을 생생하게 구성해 쉽고 재미있게 역사를 배울 수 있습니다. ◎ 초등 역사 교과서를 집필한 현직 교사의 체계적인 학습 콘텐츠 초등 역사 교과서를 집필한 현직 역사 선생님이 교과서의 내용을 충실히 반영하여 초등학생이 이해하기 쉽게 콘텐츠를 구성했습니다. ◎ 배운 내용을 반복 학습하는 워크북과 정답.해설.학부모 지도안 상중하로 난이도가 나뉘어 있는 워크북 문제로 본문에서 배운 내용을 확인하고, 정답.해설.학부모 지도안으로 다시 한 번 핵심 내용을 복습합니다. ◎ 역사 지도와 유물.유적 사진으로 실감나게 배우는 초등 역사 핵심 개념 각 시대별, 국가별 영토를 한눈에 파악할 수 있는 지도와 실제 유물.유적 사진을 실어 초등 역사교과의 핵심 개념과 사건들을 생생하게 알려 줍니다. <한국을 뒤흔든 60명의 교과서 인물들>의 구성 역사적 인물의 생애와 업적을 재미있게 구성한 학습만화와 <알아보기> 학습 페이지로 초등 역사 핵심 개념을 정리하고, 초등학교 선생님이 직접 출제한 수준별 문제가 수록된 <워크북>으로 배운 내용을 확인하여 학습 효과가 쑥쑥 자라납니다. <한국을 뒤흔든 60명의 교과서 인물들>의 집필진 초등 5학년 사회(역사) 교과서의 집필위원으로 참여한 현직 초등 교사(황은희 서울창원초등학교)가 인물 선정부터 콘텐츠 구성, 학습 및 워크북 구성, 학부모 지도안, 감수까지 전 과정에 참여하여 체계적으로 만든 교과 연계 역사학습만화입니다. 5학년이 되기 전에 미리 보면 좋고 중학교에 올라가기 전 꼭 봐야 할 역사 핵심 개념을 충실히 담아 실직적인 성적 향상에 도움을 줍니다.
최상위 초등 수학S 1-2 (2022년)
디딤돌 / 디딤돌 편집부 (지은이) / 2019.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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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딤돌학습참고서디딤돌 편집부 (지은이)
사회 계급이 뭐예요?
풀빛 / 플란텔 팀 지음, 호안 네그레스콜로르 그림, 김정하 옮김, 배성호 추천 / 2017.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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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빛사회,문화플란텔 팀 지음, 호안 네그레스콜로르 그림, 김정하 옮김, 배성호 추천
내일을 위한 책 2권. 사회적, 정치적으로 중요한 주제들에 대해 어린이들이 열려 있도록 도와주고, 더 나아가 그들이 만들 내일은 어떠한 것이어야 하는지를 생각해 보게 한다. 그리고 그러한 가치를 인정받아, 2016년 볼로냐 라가치 상 논픽션 부문 대상을 수상하였다. 2권인 <사회 계급이 뭐예요?>에서는 우리 사회에 존재하는 불평등인 사회 계급에 대해 이야기한다. 조금은 아픈 현실일지 몰라도 살면서 피부로 느껴지는, 엄연히 존재하는 사회 계급에 대해 아이들에게 알려주는 책이다. 내용을 다 읽고 나면, 아이들의 생각을 정리할 수 있는 문제들을 만날 수 있다. 이 문제들은 ‘평가’를 위한 것이 아니며 ‘정리’를 위한 것이다. 사회 계급에 대해서 다시 한 번 생각해 볼 수 있는 문제들이다. 따라서 정답은 없다. 책을 읽고 아이들이 느낀 점을 쓰는 것, 그것이 중요하다. 이 문제들은 초등 사회 교과서 집필 위원인 배성호 선생님이 감수하고 다듬은 것이다. 그리고 생각의 깊이를 더해 줄 문제들도 배성호 선생님이 추가로 출제하였다. 그리고 책의 마지막에는 이 책이 처음 나온 1978년 무렵과 지금의 사회 계급이 어떻게 달라졌는지를 비교하고, 사회 계급에 대해 이 책이 말하고자 하는 바를 한눈에 알아볼 수 있게 ‘사회 계급의 어제와 오늘’ 이라는 제목으로 정리해 놓았다.올바른 사회를 만들어 가기 위해 내일의 주인공인 어린이들이 꼭 읽어야 할 모든 것, 그 두 번째! 평등하게 태어난 사람들을 불평등하게 만드는 사회 계급이란 무엇일까? 이 나라의 내일을 만들어 갈 어린이들이 꼭 알아야 할 것들 요즘처럼 참된 민주주의란 무엇인지, 올바른 나라는 무엇인지를 고민하게 되는 때도 없는 것 같습니다. 비단 어른들 뿐만 아니라 초등학교에 다니는 아이들까지, 이 나라의 국민 모두는 우리나라가 어떻게 돌아가고 있는지를 걱정하고 앞으로 어떤 나라를 만들어야 할지를 고민하는 듯합니다. 더 이상 아이들에게 “애들은 몰라도 돼!”라며 정치와 사회에서 한걸음 떨어져 있기를 강요하는 일은 옳지 않아 보입니다. 그것보다는 우리 아이들에게 ‘제대로’ 알려 주는 것이 필요한 때인 것 같습니다. 우리가 원하는, 우리가 함께 만들어 가야 할 세상이 어떤 것인지를요. 오늘을 교훈 삼아 내일을 만들어 갈 사람들은 바로 아이들이니까요. 그것이 많은 부모들이 아이와 함께 촛불을 들고 거리로 나서는 이유일 것입니다. ‘내일을 위한 책’ 시리즈는 모두가 더불어 행복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어린이들이 꼭 알아야 할 것들을 알려주는 시리즈입니다. 독재, 사회 계급, 민주주의, 여자와 남자(양성평등)에 대한 주제를 다룬 책들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우리가 거쳐 왔고, 우리 사회가 오랫동안 고민해 오고 뜨겁게 논의되고 있는 주제들입니다. 2016년 볼로냐 라가치 상 논픽션 대상 수상 시리즈 ‘내일을 위한 책’ 시리즈는 40여 년 전인 1977년과 1978년에 스페인에서 처음 출간되었습니다. 그리고 2015년에 일러스트가 새롭게 바뀌어 재출간되었습니다. 처음 이 책이 나왔을 당시, 스페인은 독재자 프랑코가 사망한 지 몇 년 지나지 않은 시기였습니다. 그때 스페인은 민주화를 위한 첫 변화들이 탄생하는 과도기를 겪고 있었고 이 시리즈는 그러한 상황에서 보다 나은 ‘내일’을 위해 만들어진 것입니다. 원래의 시리즈명도 ‘내일을 위한 책’입니다. 그런데 놀랍게도, 이 책의 내용은 지금 읽어도 전혀 진부하지 않습니다. 전혀 낯설지가 않습니다. 아니, 오히려 지금의 우리 현실을 그대로 묘사하고 있는 듯도 보여 놀라울 정도입니다. 그것은 40여 년 전에 기대한 ‘내일’이 아직도 지금 우리가 살고 있는 오늘이 아니기 때문일 것입니다. 이 책은 사회적, 정치적으로 중요한 주제들에 대해 어린이들이 열려 있도록 도와주고, 더 나아가 그들이 만들 내일은 어떠한 것이어야 하는지를 생각해 보게 합니다. 그리고 그러한 가치를 인정받아, 2016년 볼로냐 라가치 상 논픽션 부문 대상을 수상하였습니다. 엄연히 존재하는 불평등, 사회 계급을 이야기하는 《사회 계급이 뭐예요?》 ‘내일을 위한 책’ 시리즈 2권인 《사회 계급이 뭐예요?》에서는 우리 사회에 존재하는 불평등인 사회 계급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조금은 아픈 현실일지 몰라도 살면서 피부로 느껴지는, 엄연히 존재하는 사회 계급에 대해 아이들에게 알려주는 책입니다. 사회 계급은 아이들에게 생소한 단어일 것입니다. 하지만 이렇게 생각하면 쉽습니다. 조선 시대에는 신분이 양반, 중인, 상민, 천민으로 나뉘었지요. 지금은 상류 계급, 중간 계급, 노동자 계급으로 나뉘어 있고, 그것이 사회 계급입니다. 물론 신분 제도와는 다르지만, 눈에 보이지 않는 계급 간 불평등이 존재합니다. 모든 사람은 평등하게 태어나지만, 힘이나 권력, 돈 등은 사람들을 불평등하게 만듭니다. 상류 계급은 모든 것의 주인입니다. 나라도 그들의 것이나 마찬가지입니다. 나랏일도 좌지우지할 수 있으니까요. 중간 계급은 부자도 아니지만 가난하지도 않습니다. 자신들의 주인인 부자들을 두려워하고, 자신들의 자리를 빼앗길까 봐 가난한 사람들도 두려워합니다. 대부분의 사람이 속한 곳은 노동자 계급입니다. 노동자 계급은 힘이 없는 것처럼 보이지만 힘을 합하면 강해집니다. 그리고 국가가 국민 모두의 것이라는 사실을, 모든 사람이 평등하다는 사실을 알고 있습니다. 《사회 계급이 뭐예요?》에서는 사회 계급이 왜 생겼는지, 각 계급의 특징은 무엇인지 그리고 각 계급 간의 관계는 어떠한지에 대해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쉽게, 그러면서도 분명하게 설명합니다. 오랜 옛날부터 힘 있는 몇몇 사람이 힘없는 사람을 지배해 왔어요. 힘 있는 사람은 부자가 되고 힘없는 사람은 가난해졌어요. 힘 있는 사람은 지배를 하고, 힘없는 사람은 지배를 받게 된 거예요. (10~11쪽) 부자의 아이는 부자로 태어나요. 가난한 사람의 아이는 가난하게 태어나요. (12쪽) 어떤 집에서 태어났는지, 돈이 많은지 적은지, 어떤 학교를 나왔는지, 어떤 사람들과 어울리는지에 따라 직업이 달라질 수 있어요. (13~15쪽) 사회 계급이 존재하는 한 계급 간의 갈등은 계속될 거예요. 부자들은 계속 부자이기를 원하고 가난한 사람들은 가난에서 벗어나기를 원하니까요. (38~40쪽) 글보다 더 많은 내용을 담고 있는 그림들, 생각을 정리해 주는 문제들 빼곡하게 책을 메우고 있는 그림도 놓쳐서는 안 됩니다. 이 책의 그림 속에는 글보다 더 많은 내용이 담겨 있으니까요. 만약 내용을 잘 이해할 수 없다면 그림을 하나하나 읽어보면 됩니다. 그림 속 작은 사람이 무얼 하고 있고 그것이 무얼 의미하는지를 보는 것만으로도 이 책의 내용을 파악할 수 있습니다. 그림에 사용된 컬러 또한 일반적인 컬러들과는 다릅니다. 보통 인쇄할 때 사용하는 빨강, 파랑, 노랑 잉크 대신 별도의 컬러 잉크를 사용해 인쇄하였기 때문에 흔히 보는 그림들과는 색다른 분위기의 색감을 즐길 수 있습니다. 마치 판화를 보는 듯한 독특한 느낌도 받을 수 있고요. 본문에 이처럼 별도의 컬러 잉크를 사용하여 인쇄하는 일은 흔치 않습니다. 글의 내용뿐만 아니라 그림의 수준에 이르기까지, 세계 최고의 아동 도서에게 주어지는 볼로냐 라가치 상 논픽션 부문 대상 수상 작품다운 면모를 보여주는 것이 바로 ‘내일을 위한 책’ 2권 《사회 계급이 뭐예요?》라고 하겠습니다. 내용을 다 읽고 나면, 아이들의 생각을 정리할 수 있는 문제들을 만날 수 있습니다. 이 문제들은 ‘평가’를 위한 것이 아니며 ‘정리’를 위한 것입니다. 사회 계급에 대해서 다시 한 번 생각해 볼 수 있는 문제들이지요. 따라서 정답은 없습니다. 책을 읽고 아이들이 느낀 점을 쓰는 것, 그것이 중요합니다. 이 문제들은 초등 사회 교과서 집필 위원인 배성호 선생님이 감수하고 다듬은 것입니다. 그리고 생각의 깊이를 더해 줄 문제들도 배성호 선생님이 추가로 출제하였습니다. 전국초등사회교과모임 공동 대표이기도 한 배성호 선생님은 추천의 글에서 다음과 같이 ‘내일을 위한 책’ 시리즈의 필요성과 중요성을 이야기합니다. 이 책에서 다루는 주제들은 사람들이 더불어 행복하게 살아가기 위해서 꼭 필요한 내용들이에요. 힘센 사람이 제멋대로만 해서도 안 되고, 신분이 높다고 해서 또 남자라고, 여자라고 해서 차별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아요. 민주주의를 열어 가기 위해서는 생활 속에서 다름을 인정하고 서로 의견을 모으고 존중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추천의 글 중에서) 그리고 책의 마지막에는 이 책이 처음 나온 1978년 무렵과 지금의 사회 계급이 어떻게 달라졌는지를 비교하고, 사회 계급에 대해 이 책이 말하고자 하는 바를 한눈에 알아볼 수 있게 ‘사회 계급의 어제와 오늘’ 이라는 제목으로 정리해 놓았습니다. 지금 우리가 사는 사회 그리고 우리가 앞으로 만들어 가야할 내일의 우리나라에 대해 부쩍 관심이 많아진 요즘, 아이들에게 ‘내일을 위한 책’ 시리즈를 권해 주세요. 내일의 우리나라를 만들 주인공인 아이들이 꼭 알아야 할 모든 것이 담겨 있습니다.
천연기념물에는 어떤 이야기가 담겨 있을까?
채우리 / 김정 글, 한창수 그림 / 2008.06.30
9,500원 ⟶ 8,550원(10% off)

채우리사회,문화김정 글, 한창수 그림
“오천 년 우리 자연의 역사, 천연기념물의 세계!” 우리나라의 자랑스러운 천연기념물들을 재미난 옛이야기와 함께 어린이들 눈높이에 맞춰 소개하고 있는 책. 도시 속에 살면서 푸르른 자연의 모습을 경험하지 못한 아이들에게 천연기념물을 통해 우리 자연의 소중함을 스스로 깨달을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우리 땅에서 나고 자란 자연 친구들의 가슴 뭉클한 이야기와, 수많은 자연이 ‘안타깝게도’ 천연기념물로 지정될 수밖에 없는 딱한 사정을 들려줍니다. 이 책은 반백년 전만 해도 우리나라 땅에서 당당히 텃세를 부리곤 했던 ‘황새’, 인간의 그릇된 욕심으로 멸종 위기에 처한 ‘수달’ 등 우리 곁에 찾아보기 힘들어진 천연기념물에 대해 담았습니다. 또한 가지각색의 애틋한 사연을 숨긴 채 솟아 있는 오래 된 나무들과 아이들에게 비교적 친숙한 진돗개, 삽살개 등 많은 동물들의 이야기도 실어 두었습니다. 동물들에 대한 풍부한 상식을 익힐 수 있도록 하였을 뿐 아니라 생생하고 다양한 사진자료와 이야기 속에 빠지게끔 하는 따뜻한 그림으로 아이들의 눈을 사로잡습니다. 자연스럽게 자연을 사랑하는 마음을 일깨워주는 책입니다.1. 철새가 된 텃새, 황새 2. 동굴 지키는, 붉은박쥐 3. 느려도 청소는 잘해요, 남생이 4. 맑은 물 좋아하는, 수달 5. 복슬강아지, 경산의 삽살개 6. 비무장 지대, 철원 철새 도래지 7. 바라만 보아도 좋은, 지리산 천년송 8. 마의태자의 한이 서린, 용문사 은행나무 9. 나라 지키는, 화엄사 올벚나무 10. 설렁탕 먹었던 그곳, 선농단 향나무 11. 유성룡이 태어난 숲, 의성 사촌리 가로숲 12. 죽어서 얼싸안은, 경주 오류리 등나무 13. 우리나라에 살던 공룡의 흔적, 고성 덕명리의 공룡 및 새발자국 화석 산출지 14. 천 년의 신비, 삼척 대이리 동굴 지대 15. 신비한 모래 언덕, 태안 신두리 해안사구아이들이 아는 자연은 어떤 모습일까요? 어쩌면 우리 어린이들에게 푸르른 자연의 모습은 단지 상상 속의 것일지도 모릅니다. 어른들의 무지와 오만이 자연에서 생명의 색을 앗아 갔기 때문입니다. 이 책은 그러한 위기의식 속에서 어린이들이 천연기념물을 통해 우리 자연의 소중함을 스스로 깨달을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천연기념물에는 어떤 이야기가 담겨 있을까?》는 우리나라의 자랑스러운 천연기념물들을 재미난 옛이야기와 함께 어린이들 눈높이에 맞춰 소개하고 있습니다. 우리 땅에서 나고 자란 자연 친구들의 가슴 뭉클한 이야기와, 수많은 자연이 ‘안타깝게도’ 천연기념물로 지정될 수밖에 없는 딱한 사정을 듣다 보면, 자연을 사랑하는 마음이 더욱 가득해질 것입니다. 반백년 전만 해도 우리나라 땅에서 당당히 텃세를 부리곤 했던 ‘황새’, 인간의 그릇된 욕심으로 멸종 위기에 처한 ‘수달’이 그 안타까운 예입니다. 공룡이 살았다는 증거인 ‘고성 덕명리의 공룡 및 새발자국 화석 산출지’와 우리나라에도 사막이 있다는 걸 보여 주는 모래와 바람의 예술 ‘태안 신두리 해안사구’는 신비함으로 아이들의 눈을 사로잡을 것입니다. 이 밖에도 가지각색의 애틋한 사연을 숨긴 채 솟아 있는 오래 된 나무들과 아이들에게 비교적 친숙한 진돗개, 삽살개 등 많은 동물들의 이야기도 담고 있습니다. 이야기 뒤에는 지식정보 꼭지를 별도로 마련하여, 황새와 두루미, 거북이와 남생이 같은 비슷비슷한 동식물의 차이점, 북한의 천연기념물 소개 등 풍부한 상식을 익힐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뿐만 아니라 생생하고 다양한 사진자료와 이야기 속에 빠지게끔 하는 따뜻한 그림은 아이들이 천연기념물을 익히는 데 친절한 도우미가 될 것입니다. 어린이들이 천연기념물과 함께하는 흥미만점 지식백배 여행을 통해, 우리나라에 대한 자긍심을 기르고 자연을 사랑하는 따뜻한 마음을 품게 되길 바랍니다.
영원한 어린 왕자 생텍쥐페리
시공사 / 김지형 지음, 이동철 그림 / 2008.10.04
8,500원 ⟶ 7,650원(10% off)

시공사학습일반김지형 지음, 이동철 그림
'시공 만화 디스커버리' 시리즈의 14권. 어릴 적부터 유난히 글쓰기와 비행기를 좋아했던 <어린 왕자>의 작가 생텍쥐페리의 삶을 소개한다. 비행기 조종사였던 그는 하늘에서의 특별한 경험을 아름다운 소설로 써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생에 마지막 날에도 하늘을 날았던 생텍쥐페리의 발자취를 따라가는 책. 어린이를 위한 최초 전문 교양서라 해도 과언이 아닐 만큼 각 분야의 가장 정확하고 자세한 내용을 전달하고 있어, 아이들의 교과 공부에 도움이 되는 것은 물론, 일반 상식도 쌓을 수 있다. 또한 어려운 분야를 쉽고 재밌게 만화 형식으로 풀어냈기 때문에 아이들뿐만 아니라 청소년과 어른들까지 재밌게 읽을 수 있다.제1장 어린 별의 어린 왕자 어린 왕자 태어나다 생모리스 저택의 추억 잊지 못할 첫 비행 전쟁, 그리고…. 파리에서의 나날들 비행기 조종사의 꿈 방황하는 청춘 제2장 남방 우편기 작가로서의 첫발 사막에서의 하룻밤 캅 쥐비에서의 2년 제3장 야간비행 아에로포스탈의 황금기 기요메의 실종 콩쉬엘로와의 만남 외로운 영예 제4장 인간의 대지 빗길을 타다 진흙탕 속의 모스크바 장거리 비행 대회 불시착 내전, 그것은 전쟁 아닌 질병 메르모즈를 떠나보내다 또 다른 추락사고 제5장 전투 비행사 뉴욕의 레지스탕스 내가 마음속에 품고 있던 어린 소년 나는 집에 돌아왔다. 2/33 정찰대가 바로 나의 집이다 그 후의 이야기들 생텍쥐페리 지식노트세계 최고의 교양서 <시공 디스커버리 총서>가 아이들의 호기심을 충족시켜 주고 교양을 키워 주기 위한 <시공 만화 디스커버리>로 탄생! ◆이제 <시공 디스커버리 총서>를 만화로 읽어요 작지만 풍성한 책, <시공 디스커버리 총서>는 1995년 문자의 역사(1권)를 시작으로 2008년 5월 발간된 찰스 다윈 - 진화를 말하다(125권)까지 현재 총 125권의 책을 발간하며 우리나라뿐만 아니라 세계에서도 최고의 교양서로 인정받고 있다. 이 책은 어른들을 위한 포켓판 백과사전으로 사회, 문화, 역사, 과학, 예술, 인물 등 다양한 분야의 주제들로 이루어져 있으며 평소 쉽게 볼 수 없는 온갖 세계문화유산 사진은 물론 풍부한 도판자료들이 실려 있어 독자들에게 읽는 즐거움뿐만 아니라 보는 즐거움도 함께 선사하고 있다. 이런 이유로 <시공 디스커버리 총서>는 10년이 넘도록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으며, 앞으로도 계속 발간될 예정이다. 이처럼 <시공 디스커버리 총서>가 어른들을 위한 교양서라면 <시공 디스커버리 총서>는 아이들의 지적 호기심과 다양한 상식을 충족시켜 주는 어린이를 위한 교양서이다. 이 책은 <시공 디스커버리 총서>로 발간된 다양한 소재들 중에서 아이들이 좋아하고 유용한 지식과 교양을 쌓는 데 도움이 될 만한 소재들만 엄선하여 과학, 예술, 역사, 문화, 인물 5개의 분야로 나눴다. 그중에는 평소 자주 접할 수 없었던 소재들도 있어 아이들이 자칫 어렵거나 낯설게 느낄 수 있기 때문에 보다 쉽고 재밌게 아이들이 교양서를 읽을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만화로 그려낸 것이다. <시공 디스커버리 총서> 그 첫 번째 이야기인 <보물선의 비밀>은 인간들의 수중 탐사가 어떻게 시작됐는지부터 각종 난파선들과 그 안에 실려 있는 유물들에 관한 기록, 그리고 난파선의 역사를 어떻게 기록하고 보존했는지에 대해서까지 수중고고학이라는 평소 자주 접할 수 없었던 분야에 관한 지식과 정보를 자세하지만 이해하기 쉽게 만화로 그려냈다. ◆‘수박 겉핥기’식의 학습만화에서 벗어난 본격 전문 교양만화 많은 사람들은 ‘만화가 그래 봤자 만화지, 무슨 전문 교양서야?’라고 생각할지도 모른다. 물론 지금까지 학습만화 대부분이 학습보다는 만화에 중점을 두었으며 지금도 많은 만화들이 이 같은 형식으로 계속해서 쏟아져 나오고 있다. 하지만 <시공 디스커버리 총서>는 어린이 학습만화라고 해서 결코 만만히 봐서는 안 된다. 아니, 오히려 이 책을 읽은 아이들은 자신의 부모나 보통 어른보다 그 분야에 대해 더 전문적인 지식을 습득하게 된다. 이처럼 <시공 디스커버리 총서>는 포괄적이면서 깊이 있는 지식들로 가득하다. <시공 디스커버리 총서> 그 두 번째 이야기인 <축구의 세계>를 보면 단지 축구가 어떻게 생겨났고 축구는 몇 명이서 어떻게 경기를 치러야 하는지 정도의 지식수준이 아닌, 각 나라별 축구의 역사와 축구 스타일은 물론 각각의 포지션은 어떻게 생겨났고 유럽에는 어떤 대항전이 있는지 등 축구에 관련된 모든 것을 아주 자세히 설명해 주고 있다. 따라서 160페이지 내외로 이루어진 이 책 한 권이면 축구에 대한 대부분의 지식을 습득할 수가 있다. 또한 만화 끝부분에는 각 권에서 배운 주제의 개념들을 정리해 두어 아이들이 습득한 지식을 다시 한 번 정리할 수 있도록 했다. 이처럼 <시공 디스커버리 총서>는 어린이를 위한 최초 전문 교양서라 해도 과언이 아닐 만큼 각 분야의 가장 정확하고 자세한 내용을 전달하고 있어, 아이들의 교과 공부에 도움이 되는 것은 물론, 일반 상식도 쌓을 수 있다. 특히 책을 통해 만나 본 다양한 분야 중 자신이 좋아하는 분야를 발견하여 미래의 꿈을 키워 나갈 수 있는 발판을 만들기도 한다. 또한 오히려 어려운 분야를 쉽고 재밌게 만화 형식으로 풀어냈기 때문에 아이들뿐만 아니라 청소년과 어른들까지 재밌게 읽을 수 있어 온 가족이 함께 읽을 수 있는 교양서이다. ◆<시공 만화 디스커버리> 올해 25권 이상 발간 현재 <시공 디스커버리 총서>는 바다에 가라앉은 보물선에서 다양한 유물과 역사를 발견하는 <보물선의 비밀>(1권, 발굴?탐험)을 시작으로 축구의 역사와 2002년 한일 월드컵에 대한 이야기를 그린 <축구의 세계>(2권, 역사), 고대 이집트의 역사와 이집트를 지배했던 파라오들의 이야기를 그린 <위대한 파라오 람세스 2세>(3권, 인물), 멕시코에서 고도로 발달한 아스텍 문명의 탄생부터 멸망까지를 그린 <신비의 제국 아스텍>(4권, 역사), 르네상스의 거장이자 과학적인 그림을 그린 레오나르도 다빈치의 일생을 그린 <천재 예술가 레오나르도 다빈치>(5권, 예술), 그 외에도 <열정의 조각가 로댕>(6권, 예술), <전설의 기사 아서왕>(7권, 인물), <십자군 정쟁의 진실>(8권, 역사) 등 현재 13권까지 발간되었으며, 앞으로도 계속해서 발간될 예정이다. <시공 디스커버리 총서>는 앞으로 아이들의 대표적인 전문 교양서로서 우리 아이들이 다양한 분야의 지식을 통해 자신의 꿈을 키워 나갈 수 있는 지침서가 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