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
필터초기화
  • 1-2학년
  • 3-4학년
  • 5-6학년
  • 초등전학년
  • 교양,상식
  • 논술,철학
  • 도감,사전
  • 동요,동시
  • 만화,애니메이션
  • 명작,문학
  • 사회,문화
  • 생활,인성
  • 수학동화
  • 역사,지리
  • 예술,종교
  • 외국어,한자
  • 외국창작
  • 우리창작
  • 인물,위인
  • 자연,과학
  • 학습참고서
  • best
  • 유아
  • 초등
  • 청소년
  • 부모님
  • 매장전집
판매순 | 신간순 | 가격↑ | 가격↓
어쩌지? 플라스틱은 돌고 돌아서 돌아온대!
생각하는아이지 / 이진규 지음, 박진주 그림, CMS영재교육연구소 감수 / 2016.07.29
11,000원 ⟶ 9,900원(10% off)

생각하는아이지자연,과학이진규 지음, 박진주 그림, CMS영재교육연구소 감수
더 넓게 더 깊게 더 크게 시리즈 2권. 환경 운동가들이 지금 당장 플라스틱 사용을 멈추라고 한다. 왜 그럴까? 해마다 바다에 버려지는 플라스틱 쓰레기가 800만 톤이나 되고, 2050년이면 바다에 물고기보다 플라스틱 쓰레기가 많아질 거라고 한다. 이미 바다에는 플라스틱 쓰레기가 넘쳐 나고, 플라스틱 쓰레기가 모이고 모여서 생긴 플라스틱 섬도 전 세계에 퍼져 있다. 그렇다고 당장 플라스틱을 사용하지 않을 수 있을까? 값싸고 유용한 플라스틱은 이미 우리 생활 곳곳에서 활약하고 있다. 볼펜, 지우개, 휴대 전화, 컴퓨터, 자동차나 가전제품까지 플라스틱이 안 쓰이는 곳을 찾기가 어려울 정도다. 플라스틱 없이 산다는 건 너무 불편하거나 상상조차 할 수 없을지 모른다. 어쩌다 플라스틱은 이렇게 인기를 끌게 된 걸까? 이렇게 인기 있는 물건을 버리고 우리는 환경을 지킬 수 있을까? 플라스틱이라는 물건이, 플라스틱 주변에서 벌어지는 현상은 이미 우리에게 너무 익숙해졌다. 편리함, 익숙함에 가려져서 보이지 않던 세상이 있지 않을까? 이 책은 우리가 놓치고 있던 것들, 보이지 않던 세상을 끄집어낸다.플라스틱은 좋은 친구? 나쁜 친구? 플라스틱을 먹는 동물, 플라스틱이 살린 동물 단단하고 말랑하고 매끄럽고 쪼그라지고, 나는 변신의 왕! 플라스틱 물건을 찾아라! 모양도 성질도 마음대로 바꿀 수 있어 가볍고 안전한 음료수 병? 페트병이 제격이지! 바다 새들은 왜 플라스틱을 먹었을까? 너무 작은 플라스틱, 먹이와 구분이 안 돼 수백 년, 수천 년이 지나도 완전히 사라지지 않아 플라스틱이 코끼리 사냥을 막았어! 상아를 대신한 셀룰로이드 사치품을 일상용품으로 바꾸다 플라스틱 덕분에 영화가 세계 곳곳으로! 생각을 더 더 더_가장 널리 쓰이는 플라스틱 5총사 너무 쓰는 플라스틱, 다들 쓰는 플라스틱 쓰레기가 모이고 모여서 거대한 섬이 생겼어! 찰스 무어가 태평양에서 발견한 플라스틱 섬 찾아도 찾아도 끝이 없는 플라스틱 쓰레기 치약 속에도 미세 플라스틱이 숨어 있어 일회용품은 정말 나쁘기만 할까? 악취 나는 쓰레기 페놀, 플라스틱으로 다시 태어나다 일회용 빨대, 꼭 필요한 사람도 있어 생각을 더 더 더_분리 배출, 어떻게 하는 거야? 사람을 해치는 플라스틱, 사람을 돕는 플라스틱 보이지 않지만 플라스틱이 우릴 공격하고 있어 도대체 환경 호르몬이 뭐야? 비스페놀A를 조심해! 여자아이가 훨씬 많이 태어난다는 이누이트 족 아픈 사람들이야말로 플라스틱이 필요해 세균 감염, 이젠 걱정하지 마 무거운 물동이 대신 큐드럼을 끌어요 상상력에 생명을 불어넣다 생각을 더 더 더_사람을 돕는 발명, 적정 기술 플라스틱을 안 쓰려는 노력, 플라스틱을 다시 쓰려는 노력 왜 당장 플라스틱 사용을 줄여야 할까? 비닐봉지 한 장쯤이야 어떠냐고? NO! 도전! 플라스틱 없이 살아 볼래 플라스틱을 쓰면서 환경을 지키는 방법이 있지 않을까? 문제 해결에 나서는 사람들 자연에서 완전히 썩는 플라스틱도 있다고? 분리수거와 재활용, 제대로 알고 하자 만드는 사람도 책임이 있어 디자인을 더한 재활용, 업사이클링 자연이 내는 목소리에 귀를 기울여 줘 생각을 더 더 더_바다 쓰레기를 청소하겠다는 기발한 상상력 플라스틱과 사이좋게 지낼 수 있을까? 참고문헌 및 출처 지금 전 세계 환경 문제의 화두, 플라스틱! ■ 플라스틱이 이 세상에 없었다면? 비가 내리는 어느 날, 갑자기 우산이 사라진다면? 비는 어떻게 피할 수 있을까? 비옷을 사려고 했는데 비옷도 사라졌다. 할 수 없이 비를 맞는다. 집에 도착하여 젖은 옷을 빨려고 하지만 세탁기가 없다. 젖은 머리를 말리려고 헤어드라이어를 찾지만, 이것도 사라졌다. 오늘 하루 일진이 사납다며 누군가에게 푸념하고 싶지만, 어찌된 일인지 전화기도 찾을 수가 없다. 어느 날 갑자기 플라스틱이 사라진다면 생길 법한 일들이다. 이 세상에 플라스틱 제품이 나타난 지 100년이 조금 넘었을 뿐이지만, 플라스틱은 우리 생활 곳곳에 쓰인다. 지금 당장 주변에서 플라스틱이 전혀 포함되지 않은 물건을 찾아보라. 생각보다 쉽지 않은 일이다. 플라스틱이 없을 것처럼 보이는 책도 코팅하거나 풀칠하는 데 플라스틱이 쓰인다. 전기 제품의 부속 대부분이 플라스틱으로 만들어져 있다. 때문에 플라스틱이 사라진다면 우리의 일상생활은 마비될지도 모른다. 그래서 이 책의 주인공 중에 하나인 칫솔이 나섰다. 플라스틱이 없었던 시기에는 거친 나뭇가지나 동물 꼬리 등으로 이를 닦아야 했다며, 플라스틱의 쓸모에 대해서 이야기한다. 최근 환경 파괴범으로 몰리고 있는 플라스틱이 과거에는 자연 수호자로서 코끼리의 멸종을 막기도 했다. 영화가 처음 나타나게 된 것도 플라스틱 필름이 있어서 가능했다. 일회용 기저귀는 육아에 쏟는 시간을 덜어 주었고, 일회용 주사기는 세균 감염을 막기도 했다. 아픈 사람들을 위한 인공 심장, 인공 관절, 치아 임플란트까지 플라스틱이 있기에 가능한 일이었다. 플라스틱의 활약은 편리함에 그치지 않았다. 상아로 만든 비싼 머리빗을 누구나 쓸 수 있는 플라스틱 머리빗으로 바꾸며 부자와 가난한 사람 모두가 이용할 수 있는 물건으로 만들었다. 사치품이 일상용품으로 바뀐 것이다. 플라스틱이 없었다면, 계층 간 갈등은 더 심해지지 않았을까? ■ 돌고 돌아서 돌아오는 플라스틱! 오늘 저녁은 오랜만에 생선 구이를 먹는다. 소금 간을 한 나물 반찬과 국도 함께 먹는다. 내가 먹는 음식에 눈에 보이지 않는 미세 플라스틱이 있다는 걸 모른 채. 플라스틱으로 인해 많은 생물들이 생명을 잃고 있다. 바다 새들은 먹이와 구분이 안 되는 작은 플라스틱을 먹고는 배가 부르다고 착각해 굶어 죽거나 소화관이 막혀 죽는다. 바다를 떠돌던 플라스틱 빨대나 포크가 바다거북의 콧속으로 들어가서 바다거북을 고통스럽게 하기도 한다. 1년에 플라스틱 쓰레기 때문에 죽는 바다 새가 100만 마리, 바다거북이 10만 마리나 된다. 이 책의 또 하나의 주인공인 바다 새 앨버트로스는 동물 친구들이 플라스틱 쓰레기 때문에 죽어 가는 것을 보고 더 이상 참을 수가 없다. 앨버트로스는 말한다. 이건 동물만의 문제가 아니라고. 사람들이 버린 플라스틱은 바다에서 잘게 쪼개지고 물고기들은 작은 플라스틱을 먹는다. 큰 물고기일수록 플라스틱은 더 많이 축적되고, 물고기를 먹는 사람들의 몸속에도 플라스틱이 쌓여 간다. 게다가 바다에서 얻은 소금 안에도 미세 플라스틱이 들어 있다. 난 플라스틱 쓰레기의 분리수거를 잘해서 문제없다고? 우리가 일상적으로 쓰는 치약, 세안제, 화장품 등에도 미세 플라스틱이 들어 있다. 치약이나 세안제 등에 들어 있는 미세 플라스틱은 하수 처리장에서 걸러지지 않고 강을 거쳐 바다로 바로 흘러간다. 플라스틱이 돌고 돌아서 결국 사람에게로 돌아오는 것이다. ■ 플라스틱과 사이좋게 지낼 수 있을까? 《어쩌지? 플라스틱은 돌고 돌아서 돌아온대!》는 플라스틱을 덮어놓고 편들지도 않고, 아예 못된 녀석 취급하지도 않는다. 당장 플라스틱 사용을 멈출 수 없다면, 우리가 너무나도 모르고 있었던 플라스틱을 잘 알아 가면서 쓰자고 말한다. 버려진 페트병으로 집을 짓는 사람, 감자나 옥수수로 썩는 플라스틱을 개발하는 사람, 플라스틱을 쓰지 않고 살아가는 사람, 거대한 바다 쓰레기를 치우는 프로젝트를 진행하는 사람……. 플라스틱을 발명해서 우리에게 편리함을 준 것도 사람이라면, 결국 플라스틱 쓰레기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것도 사람 손에 달린 게 아닐까 하고 질문한다. 칫솔과 앨버트로스의 이야기는 사람에게서 희망을 엿보며 끝이 나고, 이후의 이야기는 사람의 손에 맡긴다. 그리고 플라스틱과 사이좋게 지내는 이야기를 써 내려가길 기대한다. 한 사람 한 사람의 행동이 큰 물결이 되기를 바라면서.
엄마, 배고파 밥 주세요
소담주니어 / 백명식 글.그림 / 2012.08.27
9,800원 ⟶ 8,820원(10% off)

소담주니어교양,상식백명식 글.그림
우리가 즐겨 먹는 음식의 좋은 점과 고마움을 생각해 보는 '맛있는 밥상' 시리즈 1권. 햄버거, 스파게티, 피자 등 인스턴트 음식에 길들여지기 시작하는 어린이들에게, 재미있는 일러스트와 내용으로 우리나라 전통 음식의 소중함과 중요성, 그리고 그 속에 담겨진 풍부한 영양을 알려 주고자 한다. 이 책에서는 쌀이 만들어지는 과정부터 밥의 종류, 변신 등 다양한 이야기가 재미난 일러스트와 함께 담겨 있다. 항상 먹는 것이기에 잊기 쉬운 밥의 소중함을 느낄 수 있다.《맛있는 밥상》 시리즈는 우리가 즐겨 먹는 음식의 좋은 점과 고마움을 생각해 보는 책이다. 아이 어른 할 것 없이 바빠지고 빨라지는 세상, 의식주 모든 면에서 점점 더 서구화되어 가는 세상이다. 햄버거, 스파게티, 피자 등 인스턴트 음식에 길들여지기 시작하는 어린이들에게, 재미있는 일러스트와 내용으로 우리나라의 전통과 음식의 소중함과 중요성, 그리고 그 속에 담겨진 풍부한 영양을 알려 주고자 한다. 비켜, 비켜! 내 몸의 보약, 밥 나가신다! 밥이 보약이라는 말 아나요? 밥만 잘 먹어도 건강하다는 말이다. 농부들의 노력으로 태어난 쌀로 만드는 밥은 우리 음식 중 가장 기본이 되는 주식이다. 매일 먹고 또 먹어도 질리지 않는 것이 밥이다. 어른에게는 진지, 왕이나 왕비에게는 수라, 제사 때는 메, 머슴에게는 머슴밥, 저승사자에게는 사자밥…… 덜 익은 선밥, 물이 적게 들어간 된밥, 물이 많이 들어간 진밥, 고들고들한 고두밥, 진밥과 된밥이 같이 있는 언덕밥…… 다 같은 밥인 줄 알았는데 참 다양한 밥. 죽, 볶은밥, 주먹밥, 김밥, 덮밥, 비빔밥 등 변신도 잘하고. <엄마 배고파 밥 주세요>에는 쌀이 만들어지는 과정부터 밥의 종류, 변신 등 다양한 이야기가 재미난 일러스트와 함께 담겨 있다. 항상 먹는 것이기에 잊기 쉬운 밥의 소중함을 느낄 수 있다. 온 가족이 함께 둘러앉아 밥을 먹으며 오순도순 이야기를 나눠 보자. 건강한 가정, 건강한 몸이 밥상머리에서 만들어진다. 오래전부터 우리 민족은 밥을 먹고 살았어. 밥은 신기하게 아무리 먹어도 싫증이 나지 않아. 왜 그럴까? 고구마나 감자, 옥수수는 한두 개만 먹어도 배가 불러서 더 이상 먹기 힘들잖아. 달콤하고 맛있는 빵도 밥처럼 매일 먹을 수가 없지. 빵을 만들 때는 빵을 부풀게 하는 이스트나 소금, 버터 등 여러 가지를 넣어야 해. 삶은 국수도 간장이나 멸치를 우려낸 국물이 있어야 하고. 하지만 우리가 하루 세 번 먹는 밥은 쌀을 씻어 솥에 넣고 물만 부어 끓이면 돼. 어때, 참 편리하지? 묵은 쌀로 밥을 지을 때는 약간의 소금과 식용유를 넣거나 다시마를 잘게 썰어 넣으면 윤기가 자르르 흐르는 맛깔스런 밥이 돼. 밥이 덜 익었다면 숟가락으로 밥 한가운데에 구멍을 내어 청주를 조금 넣은 다음 약한 불로 5분 정도 뜸을 들이면 잘 익은 밥을 먹을 수 있어.
천재들이 만든 수학퍼즐 익히기 25
자음과모음 / 신미정 지음 / 2008.12.31
12,000원 ⟶ 10,800원(10% off)

자음과모음자연,과학신미정 지음
|본편| 1교시_문제를 해결하는 전략을 발견하라! 2교시_규칙성이나 패턴 찾기 3교시_표 만들기 4교시_예상하고 확인하기 5교시_그림 그리기 6교시_식 세우기 7교시_문제해결전략의 복합적 활용 |익히기| 초급 문제 & 풀이 중급 문제 & 풀이 고급 문제 & 풀이어떻게 문제를 풀 것인가? 폴야가 들려주는 문제해결전략! 더욱 효과적인 문제해결방식을 찾아가는 방법과 창의력 개발! 개성만큼이나 사람들의 생각은 다양하다. 하나의 문제에 대해서도 그 문제에 대한 해결방법은 다양할 수밖에 없다. 우리가 책이나 수업을 통해 배우게 되는 ‘해법’이라는 것도 어찌 보면 문제를 해결하는 여러 방법들 중에서 가장 대표적이고 효과적인 방법 중 하나일 것이다. 피타고라스의 정리를 증명하는 방법만도 우리가 학교에서 배우게 되는 방법 외에 수없이 많이 존재한다. 고대로부터 많은 수학자들이 피타고라스의 정리를 좀더 효과적이고 명확하게 증명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해 끊임없이 탐구해왔기 때문이다. 이 책은 주어진 문제 상황을 읽고 그 안에 있는 규칙성과 패턴을 파악하여,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복합적인 전략을 세우는 방법을 터득할 수 있도록 한다. 수학 학습은 시험에서 좋은 성적을 얻기 위함도 있지만, 수학적으로 생각하는 것을 배우는 데 좀 더 근본적인 이유가 있을 것이다. 수학이라는 학문을 배우면서 지식과 생각, 태도를 기르는 방법을 배우는 것 말이다. 부지런한 엘리베이터 기사 폴 아저씨 힌두-아라비아 곱셈표는 어떻게 이용하는 것일까? 다양한 방법으로 찾아보는 문제해결전략! 이 책에서 배울 수 있는 수학적 원리와 개념 1 문제 상황을 읽고 규칙성이나 패턴을 찾는 방법으로 문제를 해결할 수 있습니다. 2 문제 상황을 읽고 표를 만드는 방법으로 문제를 해결할 수 있습니다. 3 문제 상황을 읽고 예상하고, 확인하는 방법으로 문제를 해결할 수 있습니다. 4 문제 상황을 읽고 수형도, 벤 다이어그램 등의 그림을 그려 문제를 해결할 수 있습니다. 5 문제 상황을 읽고 방정식, 비례식 등 식을 세워 문제를 해결할 수 있습니다. 6 한 가지 문제 상황을 해결할 수 있는 다양한 방법을 생각해낼 수 있습니다. 7 문제 해결을 위해 복합적인 전략을 활용할 수 있습니다.
안쌤의 최상위 줄기 과학 초등 6-1
매스티안출판사 / 안쌤 영재교육연구소 (지은이) / 2019.02.01
15,000원 ⟶ 13,500원(10% off)

매스티안출판사학습참고서안쌤 영재교육연구소 (지은이)
최상위권 학생을 위해 교과 개념에 심화 개념을 추가 구성하였다. 소단원별로 새 교육과정의 핵심인 STEAM(융합인재교육) 컨텐츠인 STEAM 융합사고력 키우기를 넣어 과학을 어려운 과목이 아닌 흥미롭고 재미있는 과목으로 인식하도록 구성하였다. 단원별로 STEAM 탐구력 키우기를 넣어 수행평가를 대비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1. 지구와 달의 운동 2. 여러 가지 기체 3. 식물의 구조와 기능 4. 빛과 렌즈 정답 및 해설(책속의 책)★ 인기 강사 100명 강력 추천~!!! 안쌤의 최상위 줄기과학 시리즈 ★ 최상위권 학생을 위해 교과 개념에 심화 개념을 추가 구성하였습니다. 소단원별로 새 교육과정의 핵심인 STEAM(융합인재교육) 컨텐츠인 STEAM 융합사고력 키우기를 넣어 과학을 어려운 과목이 아닌 흥미롭고 재미있는 과목으로 인식하도록 구성하였습니다. 단원별로 STEAM 탐구력 키우기를 넣어 수행평가를 대비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 출판사 서평 | 최상위권 학생들을 위한 최상위 줄기과학 교재! 대상 - 대학부설 영재교육원, 교육청 영재교육원, 영재학급을 준비하는 학생 - 한국과학창의력대회, 초등과학 창의사고력 대회 등 과학 대회를 준비하는 학생 - 특성화 고등학교(영재학교, 과학고, 자사고, 과학 중점학교 등)를 대비하는 학생 최상위 줄기과학이란? 과학을 품은 줄기에서 자란 에너지 잎, 물질 잎, 생명 잎, 지구 잎을 애벌레인 최상위권 학생들이 맛있게 먹고, 과학적인 사고력과 융합적인 창의성을 지닌 나비로 성장하여 자유롭게 세상을 날아다닐 수 있도록 구성한 교재입니다. 온라인 서비스 제공 네이버 팩토 카페(http://cafe.naver.com/factos.cafe)와 안쌤 영재교육연구소( http://cafe.naver.com/xmrahrrhrhghkr)를 통해 동영상강의, Q&A 등 다양한 학습정보들을 지속적으로 제공합니다. 안쌤 영재교육연구소 카카오톡 친구 추가하고 교육 상담받으세요~!!! (ID 안쌤영재교육연구소)
컬러만화로 보는 조선왕조 500년
능인 / 허순봉 글, 박종관 그림 / 2001.10.12
9,000원 ⟶ 8,100원(10% off)

능인만화,애니메이션허순봉 글, 박종관 그림
\'역사는 영원히 되풀이된다\'는 말이 있습니다. 즉 과거를 아는 것, 그것은 과거를 거울삼아 현재의 우리 모습을 정확히 알며, 그것을 토대로 미래를 설계하기 위해서 입니다. 《컬러 만화로 보는 조선 왕조 500년》은 《조선왕조실록》을 중심으로 엮어, 조선 시대의 정치· 경제· 사회 문화를 알 수 있습니다. 여기엔 조선시대의 위대한 인물과 업적이 있는가 하면, 실수와 잘못을 거듭하는 인간들의 나약한 모습도 담겨 있습니다. 위대한 업적은 본받으려고 애쓰고, 실수와 잘못은 되풀이하지 않도록 노력해야겠습니다.제1장 조선100년 1.이성계의 조선 건국 2.세자 책봉 3.한양 천도 4.제1차 왕자의 난 5.제2차 왕자의 난 6.태종 즉위 7.함흥 차사 8.태종 치세 9.양녕 대군의 깊은 뜻 (이하생략) 제2장 조선200년 1.훈구파와 사림파 2.터지는 사화 3.언문 투서 사건 4.증종 반정 5.조광조의 개혁 정치 6.기묘사화 7.대윤과 소윤의 득세 8.을사사화 9.어지러워지는 세상 (이하생략) 제3장 조선300년 1.걔속되는 당파 싸움 2.대동법의 실시 3.눈부신 외교 활동 4.이괄의 난 5.정묘호란 6.삼전도의 치욕 7.임경업과 최명길 8.효종의 북벌 야망 9.예론 논쟁 (이하생략) 제4장 조선400년 1.왕세제 책봉 소동 2.영조와 탕평책 3.이인좌의 난 4.백성을 위한 마음 5.문예 부흥 6.세자의 죽음 7.정조와 세도 정치 8.규장각 설치 9.정약용과 수원성 (이하생략) 제5장 조선500년 1.신유박해 2.안동 김씨의 세도 정치 3.삼정의 문란 4.홍경래의 난 5.헌종 즉위 6.강화 도령 철종 7.흥선군 이하응 8.흥선 대원군의 개혁 9.병인박해와 병인양요 (이하생략) 연표 및 계보 조선 연표 조선 왕조 계보
(처음만나는 식물이야기) 처음만나는 나무이야기 : 어린이를 위한 재미있는 나무도감
이비락 / 이동혁 지음 / 2006.04.25
13,800원 ⟶ 12,420원(10% off)

이비락자연,과학이동혁 지음
이 나무는 도대체 무슨 나무일까? 학교나 동네주변, 공원, 길가를 지나다 보면 이름 모를 크고 작은 나무들이 우리와 더불어 살아가고 있습니다. 그 나무들은 제각기 자기 이름들이 있다는 사실을 아세요? \'성탄제\'라는 시에 등장하여 아버지의 풋풋한 사랑을 느끼게 해주는 산수유나무라든가, 한자로 \'개를 죽인다\'는 뜻의 살구는 고기를 먹고 체했을 때 먹으면 좋은 살구나무의 열매를 말합니다. 또한 나뭇가지에서도 꽃이 피지만 땅 위에서도 꽃이 피는 양, 예쁜 꽃을 떨구는 동백나무나 사람들에게 향긋한 꿀과 향, 그리고 좋은 목재를 아낌 없이 주는 아까시나무 등이 그것들 입니다. 이 책은 초등학교 교과과정에 나오는 나무는 물론, 이름만 들어도 정겨운 우리 나무 186종을 사진과 함께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춰 소개합니다. 또한 나무 이름의 유래, 나무에 얽힌 재미있는 이야기와 나무들의 생태적 특징, 그리고 우리 생활에 필요한 크고 작은 쓰임새에 대해 친절하게 설명한 작은 나무도감입니다. 잎보다 꽃이 먼저 피는 봄나무, 꽃 향기가 정말 좋은 나무들, 아름다운 단풍을 보여주는 나무, 그리고 공원이나 길가에서 만날 수 있는 나무 등 각각 장소와 계절, 꽃의 색깔, 그리고 나무의 특징에 따라 재미있게 설명하고 있습니다. 어린이 여러분께_풀꽃나무와 친구되기 부모님들과 선생님들께_좋은 벗의 필요성 이것부터 알고 시작해요 01 잎보다 꽃이 먼저 피는 나무 친구 봄날의 신랑신부 목련_ 백목련, 자주목련 알싸한 그리고 향긋한 그 냄새_ 생강나무 아버지의 사랑이 녹아 흐르는 산수유나무 봄빛 가득 머금고 피어나는 개나리_ 미선나무 우리의 봄 들녘을 지켜온 진달래 진홍빛색 마술사 박태기나무 어머니가 되는 것을 알려주는 매실나무 미인을 만들어주는 복숭아나무 군침 도는 꽃향기가 날리는 자두나무 물가에서 봄을 부르는 갯버들_ 호랑버들 02 흰 꽃이 아름답게 피는 나무 친구 숲 속의 미스코리아 함박꽃나무 일본에서 온 미인 일본목련 때를 빼주는, 때 많은 나무 때죽나무 꽃 그늘도 화사한 쪽동백나무 하얀 나비떼처럼 피어나는 괴불나무 빛나는 하얀 꽃을 피우는 고광나무_ 야광나무, 병아리꽃나무 새하얗게 피어 농사철을 알려주는 조팝나무_ 공조팝나무 풍년과 흉년을 예고하는 이팝나무 접시 모양의 꽃을 피우는 백당나무 순박한 아름다움을 가진 덜꿩나무 바위틈에 세 들어 사는 매화말발도리 03 울긋불긋 화려한 꽃이 피는 나무 친구 병처럼 생긴 꽃이 색깔이 변하는 병꽃나무_ 붉은병꽃나무 겨울에 피는 붉은 꽃 동백나무 진짜 철쭉은 여기 따로 있어요 철쭉_산철쭉 아름다운 아가씨나무 명자나무 한여름에 분홍 눈이 내려요 자귀나무 바닷가에 피는 들장미 해당화 04 좋은 향기가 나는 나무 친구 분 냄새 향기로운 분꽃나무 수수꽃다리는 따로 있어요 라일락_수수꽃다리 아낌 없이 주고 또 주는 아까시나무 봄이면 새 줄기를 벗겨 먹는 찔레 이름 좀 바꿔주면 안되나요 쥐똥나무 향기 좋은 똥나무 돈나무 바닷가의 귀여운 허브식물 순비기나무 잎에서 강한 향기가 나요 산초나무_ 초피나무 05 좋지 않은 냄새가 나는 나무 친구 누린내 가득 피어나는 누리장나무 닭의 오줌 내를 풍기는 계뇨등 잎에서 고약한 냄새가 나요 가죽나무_ 참죽나무 가장 부지런한 나무 귀룽나무 벌들이 좋아하는 냄새를 풍겨요 족제비싸리 딱총을 만드는 데 썼던 딱총나무_ 미국딱총나무 06 늘 푸른 바늘잎을 가진 나무 친구 으뜸가는 우리 나무 소나무_ 곰솔, 백송, 리기다소나무 신비스럽게 푸른 숲을 이루는 잣나무_ 스트로브잣나무, 섬잣나무 향기를 주는 나무 향나무 대들보로 쓰인 전나무 잎이나 뒤나 같은 나무 측백나무_ 편백, 화백 살아 천년, 죽어 천년, 합이 이천년! 주목 07 단풍이 아름다운 나무 친구 이름부터가 단풍인 단풍나무_ 당단풍, 중국단풍 색이 변하는 나무 신나무_ 복자기 소금이 열리는 붉나무 쏘지 못한 부끄러움에 물들고 마는 화살나무_ 회잎나무 붉은 가을 산의 주인공 개옻나무 향기 나는 잎이 노랗게 물드는 비목나무 08 집 근처에 심어 열매를 얻는 나무 친구 가장 늦게 추수하는 과일나무 감나무_ 고욤나무 생김새에 놀라고 쓰임새에 놀라는 모과나무 공룡과 함께 살았어요 은행나무 천안의 명물 호두나무 꿀도 주고 밤도 주는 밤나무 송아지를 사라지게 하는 배나무_돌배나무 시집 보내는 나무 대추나무 꾀꼬리가 먹는 다는 앵두나무 꽃이 과연 없을까요 무화과나무 09 저절로 자라며 열매를 주는 나무 친구 산딸기의 주인공은 나 하나예요 산딸기_ 멍석딸기, 줄딸기, 복분자딸기 방귀를 뽕뽕 잘 나오게 하는 뽕나무_산뽕나무, 꾸지뽕나무 산에서 만나는 작은 즐거움 보리수나무_ 뜰보리수, 보리밥나무 도깨비도 놀라게 하는 개암나무_ 물개암나무 열매가 팽~하고 날아가는 팽나무_풍게나무 10 재미있는 열매를 여는 나무 친구 딸기 모양의 열매를 여는 산딸나무_서양산딸나무 신비스러운 파란색 열매를 맺는 노린재나무_ 검노린재 보라색 열매를 맺는 작살나무_좀작살나무 콩알만한 배를 여는 콩배나무_ 아그배나무, 팥배나무 속살 속에 씨를 감춘 사철나무 성냥알 모양의 열매이삭이 달리는 굴피나무 고추는 안 열려요 고추나무 염주를 만들기도 하는 모감주 나무 11 아름답고 특이한 껍질을 가진 나무 친구 꿈틀거리는 근육질의 회색 거인 서어나무 새하얀 피부미인 자작나무_물박달나무 여자의 피부처럼 매끄러운 사람주나무 껍질만 봐도 알 수 있는 은사시나무 버짐이 피는 나무 양버즘나무 12 꼬불꼬불 덩굴지는 나무 친구 얼음 같은 속살의 열매가 열리는 으름덩굴 포도 같은 열매가 달리는 댕댕이덩굴 벽에 그림을 그리듯 자라나는 담쟁이덩굴 추운 겨울을 참고 견뎌내는 인동덩굴 가시 달린 덩굴친구 청미래덩굴_ 청가시덩굴 다른 친구를 업신여기듯 피어나는 능소화_미국능소화 길까지 뻗어 나오는 구박덩어리 노박덩굴_푼지나무 열매가 달아서 다래나무_ 개다래, 쥐다래 작고 귀여운 하얀 꽃의 으아리 다섯 가지 맛이 나는 오미자나무 시원한 그늘을 만들어주는 등나무 등나무와의 갈등의 주인공 칡 13 풀처럼 보이는 나무 친구 이름에 \'풀\'자 좀 떼어주세요 자주조희풀 미안하지만 무궁화는 아니예요 부용 회초리로 자주 쓰인 싸리_참싸리, 조록싸리, 땅비싸리 곧고 높게 자라는 왕죽_ 오죽, 조릿대 뼈를 책임지긴 해도 풀은 아니에요 골담초 14 공원이나 길가에서 만날 수 있는 나무 친구 화석에서 깨어난 나무 메타세쿼이아 일곱 잎의 넓은 그늘 칠엽수_마로니에 알고 보면 우리나라가 고향인 왕벚나무_ 겹벚나무 끊임 없이 피고 지는 우리의 나라꽃 무궁화 정자나무로 사랑 받는 느티나무 팔방미인 가로수 튤립나무 머리모양 좀 바꿔주세요 회양목 15 요모조모 독특하게 쓰이는 나무 친구 껍질만 이용하는 게 아니에요 피나무 옛 선비들의 등잔불을 밝혀주었던 쉬나무 어린잎으로 차를 만드는 차나무 새순을 데쳐 먹는 두릅나무 두릅보다 더 맛있는 음나무 위장병에 특효약 예덕나무 딸을 시집 보낼 때 썼던 오동나무 참나무 중의 참나무 상수리나무_굴참나무, 떡갈나무, 신갈나무, 갈참나무, 졸참나무 산수유 못지않게 좋은 구기자나무 산에서 자라는 아침의 나무 산사나무_ 가새잎산사 16 알쏭달쏭 이름이 재미있는 나무 친구 윷놀이하는 윷을 만들어서 윤노리나무 20리마다 심어서 시무나무_ 오리나무 소의 태처럼 지독하게 써서 소태나무 층층이 자라고 꽃피어서 층층나무 물빛을 푸르게 보이게 해서 물푸레나무 잎이 여덟 개의 손가락처럼 갈라져서 팔손이 목단과 같은 나무예요 모란 부록 1 쉽게 풀이한 식물 용어 부록 2 계절별로 꽃피우는 나무 찾기 찾아 보기
문제 해결의 길잡이 원리 수학 5-1 (2021년)
미래엔 / 이용재, 이재효, 김영기 (지은이) / 2018.08.01
13,000원 ⟶ 11,700원(10% off)

미래엔학습참고서이용재, 이재효, 김영기 (지은이)
수학적 사고력을 기를 수 있도록 단원별이 아닌 영역별로 구성하였다. 문제 해결력을 키우는 8가지 문제 해결 전략과 4단계 문제 해결 과정을 충분히 연습할 수 있으며, 어려운 문장제 문제와 서술형 문제 및 스토리텔링, 통합교과 유형의 문제를 완벽하게 정복한다.① 수와 연산 영역 1. 식을 만들어 해결하기 2. 거꾸로 풀어 해결하기 3. 규칙을 찾아 해결하기 4. 조건을 따져 해결하기 5. 단순화하여 해결하기 ② 도형, 측정 영역 1. 식을 만들어 해결하기 2. 그림을 그려 해결하기 3. 표를 만들어 해결하기 4. 조건을 따져 해결하기 5. 단순화하여 해결하기 ③ 규칙성, 자료와 가능성 영역 1. 그림을 그려 해결하기 2. 표를 만들어 해결하기 3. 규칙을 찾아 해결하기 4. 조건을 따져 해결하기 ● 해결 전략 활용하기 [바른답·알찬풀이] - 자세한 풀이로 혼자서도 충분히 이해하기 쉬우며 다른 풀이로 생각하는 힘을 키울 수 있습니다. 「문해길 원리」는 하나 수학적 사고력을 기를 수 있도록 단원별이 아닌 영역별로 구성하였습니다. 둘 문제 해결력을 키우는 8가지 문제 해결 전략과 4단계 문제 해결 과정을 충분히 연습할 수 있습니다. 셋 어려운 문장제 문제와 서술형 문제 및 스토리텔링, 통합교과 유형의 문제를 완벽하게 정복합니다. [영역별 문제 준비 학습] 영역별 학습 흐름도 및 핵심 내용 설명을 통해 학교 수업과 연관성을 높였습니다. [문제 해결 전략 완전 학습] -1단계: 해결 전략 알아보기 대표 예제로 해결 전략을 적용하여 문제를 해결하는 방법을 제시하였습니다. -2단계: 해결 전략 익히기 주어진 문제의 풀이를 단계별로 써 봄으로써 해결 전략 적용 방법을 익힙니다. -3단계: 해결 전략 적용하기 문제 해결 전략을 적용하여 주어진 문제를 단계별로 풀어 봅니다. -4단계: 해결 전략 다지기 문제 해결 전략을 활용하여 문제를 해결하여 실력을 다집니다. [문제 해결 전략 마무리 학습] 학교 시험에 완벽하게 대비하는 ‘기본 문제’와 수학적 창의력과 사고력을 키우는 ‘실력 문제’의 2단계로 구성하였습니다. [문제 해결 전략 활용 학습] 한 학기 동안 공부한 모든 영역의 문제를 다양하게 제시하였습니다.
셀파 탐험대 수학 - 수와 연산 3
천재교육 / 이현주 글, 이준희 그림 / 2012.09.04
12,800

천재교육만화,애니메이션이현주 글, 이준희 그림
프롤로그 해리를 구해라! 1화 여전사 아미 VS 루크의 여동생 리나 2화 리나의 정체는? 수학 교실 3화 소중한 친구를 위해! 4화 우정의 힘! 5화 폭풍전야 6화 쉐도우 시티의 정체는? 수학교실 핵심노트 실전테스트 정답 용어 사전 “마법문의 비밀을 풀어라!” 위드먼 아일랜드로 떠난 카이, 아미, 수호 일행. 하지만 루크 군단의 끝없는 추격으로 차츰 지쳐갑니다. 설상가상 루크의 여동생 리나의 출현으로 카이 일행은 또 다른 위기에 처하고, 해리까지 인질로 잡힙니다. 큰 위기에 빠진 카이 일행. 과연 이 위기를 극복하고 베유를 구하고 평화를 되찾을 수 있을까요? “재미없고 지루한 수학은 가라!” 수학은 어렵고 지루하기만 한 딱딱한 과목이라고 생각하시죠? 숫자만 봐도 머리가 아프고 지루하다고요? 수학은 단순히 답을 맞히는 것이 아니라, 문제를 풀어 가는 과정에서 창의적이고 논리적인 사고를 키울 수 있는 특별한 학문입니다. (주)천재교육 ‘셀파 탐험대 수학’은 다양한 수학 미션과 박진감 넘치는 만화로 신 나고 재미있을 뿐만 아니라, 어려운 수학 내용을 쉽게 정리한 핵심노트, 실전테스트, 돌발퀴즈 등을 통하여 초등학교 수학 교과 내용 중 [분수와 소수, 약수와 배수, 약분과 통분]의 수학적 원리와 개념을 자연스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습니다. 만화는 재미있기만 하고 학습에 도움이 안 된다? 30년의 학습 참고서 및 교과서 개발 경험을 갖고 있는 (주)천재교육에서는 학습 전문가와 만화가가 손잡고 과학, 수학, 역사의 새로운 학습 만화의 장을 열었습니다. 재미있게 읽다 보면 과목별 학습 능력이 길러지고, 어려운 용어들도 친절한 예시를 통해 이해할 수 있습니다. 워크북을 통해 재미와 학습을 동시에 얻을 수 있으며, 다양한 교구재를 통해 그 즐거움이 배가 될 것입니다.? 과목의 특성을 살린 영역별 전문 만화는 없다? [셀파 탐험대]는 초등학교 교과서에서 다루는 과학, 수학, 역사의 각 영역을 전문성 있게 다루었습니다. [셀파 탐험대 - 과학]은 ‘운동과 에너지’, ‘물질’, ‘지구와 우주’ 이렇게 세 개의 영역으로, [셀파 탐험대 - 수학]은 ‘수와 연산’, ‘도형’, ‘측정’, ‘확률과 통계’, ‘규칙성과 문제 해결’ 이렇게 다섯 개의 영역으로 구분하였습니다. [셀파 탐험대 - 역사]는 역사 시기를 크게 ‘선사 시대~삼국 시대’, ‘통일 신라~고려 시대’, ‘조선 시대’로 구분하였습니다. 학습 만화가 과연 도움이 될까? 학습 참고서와 교과서 개발 노하우를 바탕으로 만든 재미있는 퀴즈, 핵심정리 등을 읽으며 자연스럽게 아이들의 학습 능력이 향상되고, [우등생 해법 시리즈]와 [우등생 전과]를 토대로 만든 학습 문제를 통해 만화로 재미있게 익힌 내용을 점검할 수 있습니다. 또한, 리틀 천재 홈페이지(http://little.chunjae. co.kr)에서 제공하는 과목별 학습 동영상으로 효과적인 학습을 할 수 있습니다. 교구재는 쓸모가 없다? [셀파 탐험대]의 교구재는 과목별 특성과 학습 요소를 잘 살린 교구재입니다. [셀파 탐험대 - 과학]의 ‘SMART CAR’를 통해 전기 회로, 전지, 전류에 대한 학습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셀파 탐험대 - 수학]의 ‘셈셈 빙고게임’은 친구들과 빙고게임을 즐기면서 자연스럽게 수와 연산을 익힐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셀파 탐험대-역사]의 입체 퍼즐은 백제의 마지막 전투인 ‘황산벌 전투’를 퍼즐로 만들어 봄으로써, 나라를 지키기 위해 용맹하게 싸우다 전사한 계백 장군과 5천 명 결사단의 전투 모습을 생생하게 체험해 볼 수 있습니다.
알래스카에서 쓴 바닷새 일기
사계절 / 소피 웹 지음, 최인희 옮김 / 2008.06.20
10,000원 ⟶ 9,000원(10% off)

사계절자연,과학소피 웹 지음, 최인희 옮김
러버트 시버트 우수 도서상 수상 작품. 생물학자이자 화가인 소피 웹이 알래스카에 다녀왔다. 9000km를 날아 먹이를 구해 오는 레이산알바트로스의 애틋한 자식 사랑과 멸종 위기에 처해 있는 알바트로스의 딱한 사연을 비롯해 알래스카의 바닷새 이야기를 그림 일기로 그려냈다. 바닷새들은 사람들이 버린 플라스틱 쓰레기와 참치 어선의 낚싯바늘에 걸려 목숨을 잃고, 놀랍게도 바닷가에서 수천 킬로미터 떨어진 곳에도 스티로폼 구슬과 나일론 그물이 떠나니는 등 해양오염은 심각한 수준이다. 지은이인 소피웹은 그림 일기를 통해 어린이들에게 바다에 대한 각성과 반성을 일깨운다.생물학자인 소피 웹은 바닷새를 조사하러 알래스카의 알류샨 열도로 떠난다. 소피 웹은 항해 내내 바닷새를 위협하는 바다 쓰레기를 보고 가슴이 철렁 내앉기도 하고, 평생을 거친 바다에서만 살아가는 수많은 바닷새에 진한 감동을 느끼기도 한다. 이 책은 소피 웹이 한 달 동안 바다에서 연구를 하며 겪었던 일을 아름다움 그림 일기로 기록한 것이다. 생물학자가 직접 쓴 생생한 현장 일기 최소한의 전문성도 갖추지 못한 채 적당히 자료를 모아 펴내는 어린이책이 쏟아져 나오는 건 어제 오늘의 일이 아니다. 이 책은 조류 생물학자인 소피 웹이 연구선을 타고 알래스카의 알류샨 열도를 조사한 과정을 그림 일기로 담은 것이다. 독자들은 새와 바다에 대한 애정으로 가득 찬 한 과학자의 생생한 목소리를 들을 수 있을 것이다. 또 바다 한가운데에서 과학자들이 어떤 장비로 어떻게 연구를 하는지 궁금증을 풀 수 있다. 아름다운 수채화로 담아 낸 바닷새와 알래스카의 대자연 생물학자인 소피 웹은 그림을 배운 적이 없다. 그저 어릴 때부터 새가 좋아 그리기 시작했을 뿐이다. 자라서는 새가 있는 곳이라면 세계 어느 곳이든 가리지 않고 찾아 나섰다. 그리고 연구하는 틈틈이 새를 그려 도감을 펴내기도 했다. 그녀는 바닷새의 생물학적 특징을 정확하고 자신 있게 표현하면서도 자칫 박제된 느낌이 들 수도 있는 표본 그림에 생명력을 불어 넣었다. 또한 바다에서 살아가는 수많은 바닷새와 혹등고래 그리고 분홍 천 조각처럼 떼 지어 몰려다니는 크릴새우 떼를 비롯해 아름다운 알래스카의 대자연을 수채화로 담아냈다. 알려지지 않은 바닷새에 대한 생생한 관찰 일기 바다 한가운데에서 바다 생물을 연구하는 건 무척 위험하고 힘든 일이다. 그래서 아직도 먼 바다에서 바닷새들이 어떻게 살아가는지 알려진 게 별로 없다. 몇몇 종은 집단번식지 정도는 알려져 있지만, 아직 번식지조차 알져지지 않은 바닷새들도 셀 수 없이 많다. 하지만 이 책은 거센 파도와 바람을 뚫고 알래스카 곳곳을 누비며 바닷새들이 살아가는 모습을 진솔한 일기와 그림으로 기록했다. 해양조류학 박사의 꼼꼼한 감수를 통한 정확한 번역 어떤 분야든 번역은 쉽지 않다. 조류 분야 번역도 예외가 아니다. 그래서 용어를 잘못 번역하는 경우가 심심찮게 발생한다. 심지어 국내 학자들이 펴낸 조류 도감만 꼼꼼하게 살펴 보았더라도 틀리지 않을 만한 내용도 있다. 아래는 국내 번역서에서 자주 틀리는 영어 이름이다. petrel : 갈매기(X), 바다제비(X), 슴새(O) booby : 부비(X), 얼가니새(O) gannet : 북양가마우지(X), 얼가니새(O) storm-petrel : 폭풍바다제비(X), 바다제비(O) phalarope : 깝짝도요류(X), 지느러미발도요류(O) Parakeet Auklet : 바다앵무(X), 앵무바다오리(O) albatross : 앨버트로스(X), 알바트로스(O) 국내 ‘미기록종’일 경우 번역자가 임의로 국명을 명명할 수 있다. 하지만 분류학상 ‘과’를 잘못 번역하는 건 난센스다. 물론 『영한사전』의 오류가 오역을 부추기는 경우도 있다. 또 인터넷에서 떠도는 확인되지 않은 이름을 채택하여 오역을 양산하기도 한다. 하지만 이 책은 해양조류학 박사인 이기섭 박사(환경생태연구소 소장)의 감수를 받아 오역의 가능성을 미연에 방지했다. 출판계에서 감수는 적당히 이름만 빌려주는 게 관례인 경우가 많다. 하지만 이기섭 박사의 감수는 수주가 걸릴 만큼 꼼꼼하고 엄격했다. 독자의 이해를 돕기 위해 원서에 없는 해설 수록 우리는 여러 매체를 통해 숱하게 바닷새를 보아왔다. 하지만 바닷새는 여전히 우리들에게 낯설다. 따라서 독자들의 이해를 돕기 위해 어려운 용어나 설명이 필요한 부분은 괄호 속에 해설을 달았다. 이 내용은 원서에 없는 내용이다. 새들은 서식지 결정에 무척 까다롭다! 넓고 넓은 바다에서 새들은 어떻게 서식지를 결정할까? 어쩌면 새만큼 서식지 결정에 까다로운 동물도 흔하지 않을 것이다. 육지로부터의 거리, 바다 밑의 지형(바다 밑의 지형에 따라 바다 밑바닥의 차가운 물이 올라와 물 온도가 달라진다), 바닷물의 깊이(물의 깊이에 따라서 물고기의 종류가 달라진다. 물고기의 종류가 달라지면 새의 종류도 달라진다), 해류, 대륙붕단(이런 해저 지형은 영양분이 풍부해서 물고기가 많아 자연스럽게 바닷새들이 몰려든다) 등……. 바닷새들은 이 모든 요소를 꼼꼼하게 따진 뒤에 비로소 서식지를 결정한다. 어쩌면 사람보다도 꼼꼼하고 치밀하다. (9쪽 참조) 수천 킬로미터를 날아 새끼의 먹이를 구해 오는 레이산알바트로스 알바트로스는 날갯짓을 하지 않고도 바람을 이용해 하늘을 나는 것으로 유명하다(22-23쪽 참조). 그 가운데 레이산알바트로스의 자식 사랑은 조금 유별나다. 이 새는 하와이에 있는 따뜻한 레이산 섬에서 알을 낳는다. 하지만 이 새들의 먹이는 추운 알래스카에 있다. 그래서 10-14일 동안 약 9000km를 날아 먹이를 구해 온다. 이처럼 먼 거리를 날아가야 하므로 무거운 것을 나를 수가 없지만, 먹성 좋은 새끼의 배를 채우려면 엄청나게 많은 먹이가 필요하다. 그래서 물고기나 오징어를 삼킨 뒤 배 속에서 걸쭉한 기름으로 바꾼다. 이는 칼로리가 낮은 단백질과 수분은 흡수하여 무게를 가볍게 하고 칼로리가 높은 지방만 남기기 위한 것이다. 그런 다음 먼 길을 거슬러 돌아가 새끼의 부리에 대고 기름을 게워 내 먹인다. (27쪽 참조) 바닷새를 위협하는 바다 쓰레기! 바닷새들은 물 위를 떠다니는 플라스틱 조각과 스티로폼 구슬을 작은 해파리나 동물성 플랑크톤으로 착각한다. 그리고 플라스틱 미끼와 낚시찌는 오징어나 물고기로 착각한다. 바닷새는 이런 것들을 덥석 물어 삼켜 버린다. 하지만 플라스틱은 소화가 되지 않기 때문에 소화 기관을 막아 버린다. 육지에서 수천 킬로미터나 떨어진 바다에도 스티로폼 컵, 플라스틱 부표, 나일론 그물 들이 떠다닌다. (40쪽 참조) 거친 바다에서 살아가는 참새만 한 크기의 바다제비 바다제비는 바닷새 가운데 개체수가 가장 많은 새이다. 게다가 전세계 모든 바다에 흩어져 살고 있다. 바다제비는 여러 종류가 있는데 대부분 크기가 참새만 하다. 이렇게 작고 가녀린 몸으로 먼 바다에서 거친 바람과 파도를 뚫고 살을 찢을 듯한 추위를 견뎌 낸다. 이 새들은 알을 낳을 때에만 육지로 돌아오고 대부분 먼 바다에서 살아간다. (34쪽 참조)
하루 한 장 필수 어휘 손글씨 연습장
엠앤키즈(M&Kids) / 어린이독서사랑연구회 (지은이) / 2021.08.15
10,000원 ⟶ 9,000원(10% off)

엠앤키즈(M&Kids)논술,철학어린이독서사랑연구회 (지은이)
초등학생 교육에서 독서도 중요하지만, 독서를 많이 한다고 해도 상당수의 아이들은 정확한 뜻을 알지 못한다. 이 책에서는 우리 어린이들이 꼭 알아야 할 필수 기초 어휘를 선별 수록하여 어휘 학습에 도움을 주며, 쓰기 연습을 통해 학습 효과를 높일 수 있도록 하였다. 특히 글자가 헷갈리는 낱말, 틀리기 쉬운 낱말, 잘못 쓰기 쉬운 낱말은 물론 필수 어휘 따라 쓰기를 통해 어휘력은 물론 독해력과 예쁜 손글씨도 연습할 수 있다.1. 틀리기 쉬운 맞춤법 - 글자가 헷갈리는 낱말 -8 발음이 같거나 비슷한 낱말 -16 틀리기 쉬운 낱말 Ⅰ -44 틀리기 쉬운 낱말 Ⅱ -52 잘못 쓰기 쉬운 낱말 -66 2. 필수 어휘 따라 쓰기 - 초등학교 교과서에 나오는 주요 낱말 (ㄱ~ㄷ) -80 초등학교 교과서에 나오는 주요 낱말 (ㄹ~ㅂ) -94 초등학교 교과서에 나오는 주요 낱말 (ㅅ~ㅈ) -108 초등학교 교과서에 나오는 주요 낱말 (ㅊ~ㅎ) -122 부록 -134춤법초등학생 교육에서 독서도 중요하지만, 독서를 많이 한다고 해도 상당수의 아이들은 정확한 뜻을 알지 못합니다. 이 책에서는 우리 어린이들이 꼭 알아야 할 필수 기초 어휘를 선별 수록하여 어휘 학습에 도움을 주며, 쓰기 연습을 통해 학습 효과를 높일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특히 글자가 헷갈리는 낱말, 틀리기 쉬운 낱말, 잘못 쓰기 쉬운 낱말은 물론 필수 어휘 따라 쓰기를 통해 어휘력은 물론 독해력과 예쁜 손글씨도 연습할 수 있습니다. 하루에 한 장씩 매일 계획표대로 천천히 따라 쓰기 연습을 해 보세요. ‘어휘력’은 학습의 기초입니다. 요즘 학교생활에서 필수적으로 자주 사용하는 어휘를 모르는 아이들의 경우가 많습니다. 이 책에서는 국어 학습격차가 더 벌어지기 전에 빈약한 어휘력을 가진 아이들에게 동화책 읽기 필수 어휘뿐 아니라 수업시간에 필요한 낱말 등을 체계적으로 구성하였고 쓰기 연습을 통해 어휘력을 탄탄하게 만들 수 있게 하였습니다.
룰루랄라 사회과 탐구 : 구석구석 아시아 대탐험
청년사 / 김순성 지음, 구연산 그림 / 2009.08.25
11,000원 ⟶ 9,900원(10% off)

청년사역사,지리김순성 지음, 구연산 그림
대륙별 나라에 대한 여러 가지 정보를 한눈에 볼 수 있게 구성한 '룰루랄라 사회과 탐구-세계 인문 지리' 시리즈.'구석구석 아시아 대탐험'편에서는 선사시대부터 사람들이 살기 시작하여 찬란한 인류 문명을 꽃피운 아시아의 다양한 민족, 문화, 사람들의 모습을 자연 환경과 함께 살펴본다.아시아는 어떤 대륙일까? 아시아 대륙에서 꽃핀 인류 문명 아시아 인의 뿌리와 대륙의 역사 아시아의 자연과 자원 아시아에는 어떤 나라들이 있을까? 도시로 보는 오늘의 이란-테헤란 이야기 왕국에서 공화국으로, 이라크 황금빛 영토, 서남 아시아의 여러 나라 종교의 나라, 인도 세계가 모여드는 작은 나라, 네팔 남부 아시아의 여러 나라 도시로 보는 오늘의 베트남-하노이 이야기 커피와 가구, 고무의 나라, 인도네시아 동남 아시아의 여러 나라 실크로드를 가다 황금 용의 나라, 중국 도시로 보는 오늘의 일본-도쿄 이야기 대한민국, 반만 년 역사 위에 서다 아시아는 오늘 아시아와 우리나라 <아시아>다시 보기<룰루랄라 사회과 탐구-세계 인문 지리>는 대륙별 나라에 대한 여러 가지 정보를 한눈에 볼 수 있게 구성했습니다. 교과서와 함께 펴 놓고 보면 정다운 친구가 되어 줄 거에요. <룰루랄라 사회과 탐구-세계 인문 지리>와 함께 세계 대륙 탐험을 떠나 보아요. 룰루랄라 사회과 탐구 세계 인문 지리 전4권 ㆍ울퉁불퉁 아메리카 대탐험 ㆍ구석구석 아시아 대탐험 ㆍ오밀조밀 유럽 대탐험 ㆍ와글와글 아프리카ㆍ오세아니아 대탐험
미안해, 고마워
파란자전거 / 신정민(신지민) 외 지음, 최정인 외 그림 / 2011.05.20
9,500원 ⟶ 8,550원(10% off)

파란자전거명작,문학신정민(신지민) 외 지음, 최정인 외 그림
영화 [우리 생애 최고의 순간] 임순례 감독의 영화 [미안해, 고마워]를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춰 동화로 새롭게 펴냈다. '동물권 보호'를 다룬 국내 최초의 영화 [미안해, 고마워]를 세 편의 단편 동화로 엮었다. 원작인 영화가 주는 주제와 감동을 잘 전달하고, 책 읽기가 주는 또 다른 여운과 생각의 문을 열어 주기 위해 여섯 분의 동화작가와 일러스트레이터가 힘을 합쳐 만든 작품이다. 누가 가르치지 않아도 자연스럽게 동물들과 교감하고 사랑하고 어울리는 아이들은 '순수'라는 언어로 동물과 이야기한다. 때론 아빠처럼, 때론 동생처럼, 때론 친구처럼 항상 우리 곁에서 마음을 어루만져 주는 동물들과 사람들의 특별한 교감이 시작된다.추천의 말_임순례 1. 내 동생 2. 고양이 키스 3. 고마워, 미안해때론 아빠처럼, 때론 동생처럼, 때론 친구처럼 항상 우리 곁에서 마음을 어루만져 주는 동물들과의 '순수'한 교감을 그린 가슴 따뜻해지는 이야기 〈우리 생애 최고의 순간〉 임순례 감독의 두 번째 감동 프로젝트 마음이, 각설탕, 워낭소리를 잇는 〈미안해, 고마워〉를 동화로 만나세요! 국내 첫 동물권 보호 영화를 세 편의 따뜻한 동화로 반려동물과 유기동물의 문제가 사회문제로 조명되고 있는 지금, 무엇보다 동물에 대한 사람들의 인식 변화가 필요한 시점이다. 밤거리를 배회하며 쓰레기봉투를 헤집고, 소름 끼치는 울음소리로 밤잠을 설치게 하는 길고양이들은 모두 없어져야 한다는 안일한 생각이 아니라, 그런 길고양이 문제, 즉 유기동물이 늘어나게 된 근본적인 이유에 대해 생각하고 고민해야 할 때인 것이다. 이런 면에서 영화와 동화책 《미안해, 고마워》는 인류가 생겨나면서부터 지금까지 인간과 함께해 왔던 동물들에게 "미안해, 지켜 주지 못해서… 고마워, 사랑을 알게 해 줘서!??라고 진정성 있게 말할 수 있는 소중한 기회가 될 것이다. 《미안해, 고마워》는 ‘동물권 보호’를 다룬 국내 첫 영화 〈미안해, 고마워〉를 세 편의 단편 동화로 엮은 동화책이다. 〈우리 생애 최고의 순간〉으로 수많은 사람들에게 감동을 선사했던 임순례 감독의 두 번째 감동 프로젝트인, 영화 〈미안해, 고마워〉에는 임순례 감독을 비롯한 3명의 실력파 감독들이 뜻을 같이해 반려동물과 유기동물의 문제를 밝고 사랑스런 이야기로 풀어냈다. 탄탄한 구성은 물론 인간과 동물과의 가슴 따뜻한 교감이 담뿍 담긴 영화를 원작으로 한 동화 《미안해, 고마워》는 영화가 주는 감동과 주제를 어린이의 감성에 한 발짝 더 다가갈 수 있도록 각색했고, 책 읽기가 주는 또 다른 여운과 생각의 깊이를 더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3명의 동화작가와 3명의 그림작가, 그리고 3명의 영화감독이 “동물과 함께 사는 따뜻한 세상”을 위해 힘을 합친 단편동화집 《미안해, 고마워》가 어린이들의 순수한 마음에 오랫동안 온기를 불어넣어 “다 함께 사는 사회”로 가는 길에 튼튼한 다리 역할을 하리라 본다. '순수'의 언어, 진정한 '사랑', 가족 간의 '이해와 화해' 첫 번째 이야기 〈내 동생〉은 절대 동물을 소유하려 들지 않고 순수함 그 자체로 교감하는 아이와 동물의 이야기다. 여섯 살 소녀 보은과 하나뿐인 동생 강아지 보리의 만남과 사랑, 그리고 진짜 동생이 생기게 되면서 찾아온 이별을 보은이의 순수한 동심 그대로 사랑스럽게 그려냈다. 두 번째 이야기 〈고양이 키스〉는 고양이를 끔찍이 돌보는 딸과 고양이라면 지긋지긋하게 싫어하는 아빠가 길고양이를 통해 서로를 이해하고 화해하는 과정을 '고양이 천사 바스트'를 등장시켜 밀착 감시하듯 보여 준다. 또한 고양이의 영혼을 하늘로 안내하는 고양이 천사는 과거와 현재를 자유자재로 넘나들며 인간이 망가뜨린 환경과 인식의 변화로 달라진 동물들의 처지를 낱낱이 토로한다. 어설프고 실수 연발이지만 딸에게 조금씩 다가가는 아빠, 여리고 세심한 마음의 문을 잠그고 지내다 서서히 문을 여는 딸, 아무것도 훔치는 것 없이 도둑으로 전락해 버린 고양이 신세를 한탄했지만 한줄기 희망을 본 고양이 천사 바스트, 이들의 모습에서 작지만 소중한 변화의 시작을 확인할 수 있다. 세 번째 이야기 〈고마워, 미안해〉는 동물을 통한 마음의 치유와 진정한 사랑에 대한 이야기다. 오랫동안 함께 지내던 할아버지를 갑작스럽게 잃고 혼자가 된 개 '라나'의 할아버지를 향한 미련하리만치 맹목적인 사랑과, 라나를 통해 아빠의 진정한 사랑을 깨달아 가는 딸, 아들을 잃은 상처를 라나에게서 위로받은 할아버지에 대해 '라나'의 목소리와 몸짓으로 아름답고 섬세하게 그려냈다. 때론 동생처럼, 때론 아빠처럼, 때론 친구처럼 항상 우리 곁에서 마음을 어루만져 주는 동물들과의 특별한 교감을 담은 세 편의 동화를 통해 아이들의 '순수'의 언어, 진정한 '사랑', 가족 간의 '이해와 화해'에 관한 진솔하고 신비한 체험을 하게 될 것이다. 이젠 내가 지켜 줄게! 누가 가르치지 않아도 자연스럽게 동물들과 교감하고 사랑하고 어울리는 아이들은 ‘순수’라는 언어로 동물과 이야기한다. 그러나 어른이 되면 그 '순수'라는 언어를 잊은 채 희로애락을 함께하며 가족처럼 지내는 동물들을 먹고, 입고, 시험하고, 학대하고, 파괴한다. 반려동물의 수가 늘어나는 만큼 유기동물의 수도 급증하고 있는 지금 어린이들이 동물과의 순수한 교감을 오랫동안 기억하도록 하고, 어른들에게 '순수'의 언어를 되찾도록 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미안해, 고마워》가 반려동물과 유기동물 문제를 개선하는 데 선두 역할을 하는 것은 물론, 책을 접한 어린이들이 인간 사랑과 동물 사랑이 똑같은 생명 사랑임을 깨닫고 실천하게 되길 바란다.
매3비Ⅱ(매3비 투) - 매일 지문 3개씩 푸는 비문학(독서) 수능 기출 매3비 연계 훈련편
키출판사 / 안인숙 (지은이) / 2023.02.16
15,000원 ⟶ 13,500원(10% off)

키출판사학습참고서안인숙 (지은이)
2024학년도 수능 대비를 위한 『매3비Ⅱ』(매일 지문 3개씩 푸는 비문학 독서 수능 기출 매3비 연계훈련편)는 매3비로 이미 공부 습관을 잡은 학생들에게 수능 때까지 매3비 공부법으로 계속 비문학을 훈련할 수 있게 만든 ‘매3비 연계 비문학 훈련용’이다. 매3비와 마찬가지로 매일 3개 지문씩 구성하되 수능 출제 기관에서 출제한 문제 중 매3비에 포함되지 않은 5개년 수능 기출과 모의평가를 엄선하여, 4주 만에 끝낼 수 있도록 하였고, 독해력을 기르고 시간 부족 문제와 취약점을 해결해 주는 시스템을 적용하였다. 특히 2024학년도 『매3비Ⅱ』에서는 비문학 지문 독해를 어려워하는 학생들을 위해 모든 지문을 문단별로 요약하여 독해력을 높이는 지문 독해 훈련을 할 수 있도록 하였다. 복습할 때 ‘독해력을 길러 주는 지문 분석’의 ‘문단 요약’을 참고하여 지문을 한 번 더 읽으면 3회독을 해도 이해가 어려웠던 지문 내용이 머릿속에 그려지게 되어 취약한 제재의 지문도 쉽게 이해할 수 있을 것이다. 아울러 공부한 날 바로 복습하면서 ‘매일 복습 확인 문제’까지 챙겨 보면 빈틈없이 복습할 수 있어 공부 시간 대비 학습 효과가 배가될 것이다. 매3비에서 강조하는 제대로 국어 공부법을 지키며 매3비를 복습까지 끝낸 학생이라면 매3비만으로도 충분히 수능 대비가 가능하다는 생각에는 변함이 없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매3비Ⅱ』를 다시 펴낸 것은 매3비로 재복습까지 한 학생들을 위해서이다. 매3비로 충분히 복습까지 한 학생이라면, 수능 때까지 좋은 문제로 비문학 훈련을 더 하고 싶은 학생이라면, 매3비에서 제시한 제대로 공부법을 지키며 훈련할 수 있는 『매3비Ⅱ』가 도움이 될 것이다.- 『매3비Ⅱ』의 구성과 특징 - 『매3비Ⅱ』를 효과적으로 공부하기 위한 십계명 - 『매3비Ⅱ』 공부 계획표 - 독해력을 길러 주는 지문 읽기 및 복습법 - [매3비 복습법] 독해력이 향상되는 비문학 복습 방법 - 학습 효과를 높여주는 ‘제대로 채점법’ - 매3 오답 노트, 이렇게 만들어 사용하세요! - 클리닉 해설의 특징 및 활용법 - 비문학 기출 제재별 지문 내용 한눈에 보기 - 수능 및 모의평가 결과 분석표 - 지문별 내용 및 난이도 보기 - 자율 학습 체크리스트 실전 훈련(4주)을 위해 혼합 제재로 구성한 『매3비Ⅱ』의 문제 - 수능 출제 기관에서 출제한, 수능 시험과 모의평가 비문학 기출로 구성 - 2024 매3비에 포함되지 않은, 2011학년도까지의 비문학 기출 엄선제대로 공부법을 지키며 『매3비』를 끝낸 학생들을 위한 『매3비Ⅱ』. “매3비 복습까지 다했는데, 이제 비문학 훈련 어떻게 해요?” “국어는, 비문학은 특히 더 기출이 좋다는데, 매3비에 없는 2014 이전 기출도 괜찮나요?” “비문학 훈련은 수능 직전까지 해야 한다는데, 교재 추천해 주세요!” “기출은 해설이 중요하다는데, 매3비 해설처럼 돼 있고, 스스로 공부하기 좋은 책 없나요?” 비문학 훈련이 더 필요한 학생들을 위해 추천할 교재를 찾았다. 수능 대비로 최고의 교재는 역시 수능 출제 기관에서 출제한 수능 시험과 모의평가였고, 매3비로 공부하고 복습까지 끝낸 학생이라면, 매3비에 없는 2014학년도 이전 수능과 모의평가가 좋겠고, 매3비처럼, 매3비에서 강조하는 제대로 공부법을 지키며 공부할 수 있어야겠고, 매3 공부법으로 매3비와 연계하여 훈련할 수 있는 교재면 더 효과적이겠다고 생각했다. 이렇게 해서 탄생한 교재가 『매3비Ⅱ』이다. 절대 잊지 말자! ‘무작정 기출’이 아니라, ‘제공(제대로 공부법으로) 기출’이다. * 매3비 연계 비문학 훈련편(4주 훈련) * 특히 질문이 많았던 문제/답지에 대한 Q&A 추가 * 독해력을 길러 주는 지문 분석과 제대로 공부법 결합 (지문 내용 문단별 요약으로 독해 훈련 강화) * 시간 부족 문제를 근원적으로 해결해 주는 매3습관 적용 * 매3비에 포함되지 않은 기출(5개년 추가 엄선)로 취약점 훈련 * ‘어휘 문제 3단계 풀이법’을 적용한 ‘복습을 위한 어휘 노트’ 제공 * 매일 공부한 내용을 문제로 복습하는 ‘매일 복습 확인 문제’ 추가
외톨이 매그너스
풀빛 / 에롤 브룸 지음, 앤 제임스 그림, 김난령 옮김 / 2002.08.26
7,500원 ⟶ 6,750원(10% off)

풀빛명작,문학에롤 브룸 지음, 앤 제임스 그림, 김난령 옮김
매그너스는 우리를 빠져나와 전혀 새로운 세상에 발을 내딛어요. 그것도 혼자서 말이에요. 그러다 머스큘러스 식구들을 만나 얼마나 반가운지 몰라요. 하지만 다들 검은데 매그너스만 털이 흰빛이라 매그너스는 조금 낯설어 하지요. 더구나 매그너스가 머스큘러스 식구들과 함께 있으면서부터 자꾸 안 좋은 일들만 생겨나요. 미란다 엄마인 마사 아주머니는 쥐덫에 걸려 목숨을 잃고, 먹을 것은 자꾸 줄어들고, 곳곳에 쥐덫이 생겨 사는 곳마저 위험해져요. 하지만 매그너스는 이에 기죽지 않고 오히려 머스큘러스 식구들을 위해, 친구들을 위해 할 일을 찾아 부지런히 돌아다니지요. 또 매그너스는 인사성도 밝고 사람에 대해서 많이 아는 것 같아 머스큘러스 식구들은 매그너스를 좋아하게 된답니다. 그런데 매그너스를 비롯한 쥐들은 끝내 먹을 것을 찾지 못하게 되고 곳곳에 위험이 도사리고 있어, 먹을 게 많은 새로운 보금자리를 찾아 나서게 됩니다. 서로 사이가 좋지 않은 매그너스와 맥시는 함께 도시로 떠나고, 매그너스와 같이 갈 수 없게 돼 화가 난 미란다는 혼자 위험한 숲으로 떠나는데 ..... 기 획 의 도낯선 세상에서는 우리 모두 외톨이인지도 몰라요. 그러나 ....요즘 아이들을 온실 속 화초와 같다고 얘기들 한다. 그만큼 부모들은 아이들에게 관심을 많이 쏟는다는 뜻이다. 또 반대로 아이들은 어른들 눈에 늘 걱정스런 존재이기도 하다. 그렇다면 온실 속 화초와 같은 우리 아이들에게 정말 필요한 것은 무엇일까? [외톨이 매그너스]는 흰 쥐 매그너스가 친구와 함께 온갖 어려움을 이겨내고 새로운 보금자리를 찾아가는 이야기다. 매그너스는 애완용 쥐다. 그런 매그너스는 그저 아침의 냄새를 맡아 보고 싶어서 우리를 빠져나온다. 그런데 그 작은 호기심이 매그너스에게 아주 많은 일을 가져온다. 낮선 쥐들과 살아가야 하는 일, 혼자만 털이 흰빛이라서 느끼는 외로움, 매그너스를 유난히 싫어하는 친구와의 관계, 꼭 매그너스 때문에 생겨나는 듯한 좋지 않은 일 들..... 모두가 헤쳐 나가야 할 것들이다. 또한 누구나 겪을 수도 있는 일들이겠지만 아무나 경험할 수 없는 일이기도 하다. 하지만 이런 일을 어떻게든 겪어 보았다는 것은 그 자체만으로도 정말 소중한 경험이 아닐 수 없을 것이다. 매그너스는 다른 쥐들과는 달리 흰 털빛을 갖고 있어 스스로를 외톨이라 여긴다. 하지만 거기서 멈추지 않는다. 자기가 처한 위기를 헤쳐나가고자 하는 의지를 가지고 있다. 결국 인사성 밝고 호기심이 많고 남과 잘 어울리는 매그너스는 어려움을 이겨내고 친구들을 얻게 된다. 그리고 돌아와서는 모두 희망을 안고 새 보금자리로 향한다. [외톨이 매그너스]를 통해서 우리 어린이들이 어려움을 어떻게 이겨내고, 더불어 산다는 게 어떤 것인가를 깨달을 수 있을 것이다. 저자 소개글쓴이 에롤 브룸에롤 브룸은 아홉 살 때 글쓰기로 처음 상을 탔고, 호주 퍼스에서 어린 시절부터 '웨스턴 메일(The Western Mail)' 어린이 코너에 글을 쓰기도 하였다. 브룸은 일상에 묻힌 어린이들의 삶을 보석 같은 정서로 다듬고 생생한 언어로 그리는 작가로 알려져 있다. 『외톨이 매그너스』에서 브룸은 따뜻하고 투명한 시선으로 친구들에게 따돌림받는 한 쥐에 대한 이야기를 그려내고 있다. 그린이 앤 제임스1952년 호주 멜버른에서 태어난 앤 제임스는 중학교에서 미술을 가르친 뒤, 교육 서적과 잡지 분야에서 프리랜서로 명성을 쌓으며 디자이너 겸 일러스트레이터로 일했다. 번뜩이는 재치와 세밀함, 그리고 유머스런 붓놀림으로 이름난 제임스는 1980년 그림책을 처음 낸 뒤부터, 수많은 작가와 함께 다양한 접근 방식으로 공동작업을 진행해 왔다. 제임스는 아이들을 위한 수많은 책에 그림을 그려왔으며, 1988년에는 앤 해든(Ann Haddon)과 함께 어린이 책 일러스트레이션을 위한 'Books Illustrated'라는 갤러리를 세웠다. 옮긴이 김난령경북대학교 문헌정보학과를 졸업하고, 1997년 영국 런던 인스티튜트의 LCP(London College of Printing)에서 인터랙티브 멀티미디어 석사학위를 받고, 디지털 미디어 분야에 대한 강의를 하고 있다. {켄즈케 왕국}, {사라지는 숲이 두렵지 않아요}, {청년위기}를 비롯해 많은 작품을 우리말로 옮겼다.
개념 + 유형 기본 라이트 초등 수학 6-1 (2024년)
비상교육 / 비상교육 편집부 (지은이) / 2023.09.01
16,000원 ⟶ 14,400원(10% off)

비상교육학습참고서비상교육 편집부 (지은이)
『개념+유형』은 개념과 유형을 한번에 잡는 초, 중, 고 수학 전문 학습서다. 『기본 라이트』의 유형 복습 시스템([개념책]의 문제를 [복습책]에서 1:1 복습)으로 기본 실력을 완성할 수 있다.1. 분수의 나눗셈 몫이 1보다 작은 (자연수)÷(자연수)의 몫을 분수로 나타내기 몫이 1보다 큰 (자연수)÷(자연수)의 몫을 분수로 나타내기 (분수)÷(자연수) (분수)÷(자연수)를 분수의 곱셈으로 나타내기 (대분수)÷(자연수) 2. 각기둥과 각뿔 각기둥 ⑴ 각기둥 ⑵ 각기둥의 전개도 각기둥의 전개도 그리기 각뿔 ⑴ 각뿔 ⑵ 3. 소수의 나눗셈 자연수의 나눗셈을 이용하는 (소수)÷(자연수) 각 자리에서 나누어떨어지지 않는 (소수)÷(자연수) 몫이 1보다 작은 소수인 (소수)÷(자연수) 소수점 아래 0을 내려 계산하는 (소수)÷(자연수) 몫의 소수 첫째 자리에 0이 있는 (소수)÷(자연수) (자연수)÷(자연수)의 몫을 소수로 나타내기 몫의 소수점 위치 어림하기 4. 비와 비율 두 수의 비교 비 비율 비율을 사용하는 경우 백분율 백분율을 사용하는 경우 5. 여러 가지 그래프 그림그래프 띠그래프 띠그래프로 나타내기 원그래프 원그래프로 나타내기 그래프 해석하기 여러 가지 그래프의 비교 6. 직육면체의 부피와 겉넓이 직육면체의 부피 비교 직육면체의 부피 부피의 단위 직육면체의 겉넓이 “유형 복습 시스템으로 기본 실력 완성! 라이트” ‘유형 복습 시스템’이란? [개념책]의 문제를 [복습책]에서 복습하여 유형을 정복하는 시스템 [개념책] 자세하고 확실한 개념 학습과 유형 문제 학습 [복습책] 기초력 문제 수록, [개념책] 문제 1:1 복습 [평가책] 라이트 수준에 맞는 단원평가, 서술형평가, 학업 성취도평가 수록 『개념+유형』은 개념과 유형을 한번에 잡는 초, 중, 고 수학 전문 학습서입니다. 『기본 라이트』의 유형 복습 시스템([개념책]의 문제를 [복습책]에서 1:1 복습)으로 기본 실력을 완성할 수 있습니다. 『개념+유형 라이트』는 유형 복습 시스템을 갖춘 교재로 수학 실력을 꽉 잡아 줍니다. 『개념+유형 라이트』는 ‘하 30%, 중 50%, 상 20%의 문제’로 구성되어 기본을 완성하기에 좋습니다.
졸라맨 트랜스포머 9
담터미디어 / 유니트픽쳐스 글.그림 / 2011.05.20
11,000원 ⟶ 9,900원(10% off)

담터미디어만화,애니메이션유니트픽쳐스 글.그림
푸른별 지구를 지키기 위한 졸라맨의 대모험. 저 먼 우주에서 지구를 차지하기 위해 낯선 괴물체들이 대기권을 뚫고 침입한다. 그러나 지구를 탐하는 무리들에겐 졸라맨의 존재 자체가 걸림돌이다. 하지만 순순히 당하고 말 졸라맨이 아니다. 외계인의 침입에 맞서 싸우는 졸라맨의 모험이 펼쳐진다.1권 1 새로운 만남 2 계란으로 바위 치기 3 대격돌 4 난공불락 2권 1 하이퍼 졸라맨 2 도망자 3 Resurrection(부활) 3권 1 부활! 데몬인섹트 군단 2 격돌! 데몬인섹트 3 백색공간 워프 작전! 4 플라즈마 소울 블레이드 4권 1. 다크포스의 부활 2. 졸라맨의 오만 3. 지구로의 이동 4. 마도사와 만나는 조다리나 부하 킹모스크와 퀸플라이 5. 졸라맨의 위기 5권 1 다크포스 졸라맨의 등장 2 플라즈마 소울 블레이드의 비밀 3 하이퍼 플라즈마 졸라맨의 귀환 4 조다리나의 지구 침략 6권 1 조다리나의 등장 2 다크포스 두건맨과의 결전! 3 화이트마운틴을 향해 4 우락이와 부락이 7권 1. 졸라맨은 괴로워! 2. 공포의 왕모기 킹모스키 3. 드래곤 플라이맨의 등장 4. 공포의 조다리나 8권 1. 대격돌! 플라즈마VS 다크포스 2. 안녕! 드래곤 플라이맨 3. 새로운 시작 4. 공포의 검은 연기 9권 1. 숨은 괴물 찾기 2. 다크포스 에일리언 3. 공포의 화이트랜드 10권 1. 따로 또 같이Ⅰ 2. 따로 또 같이Ⅱ 3. 마도사의 득템 11권 1 메카니아의 전설 2 키넥팅 탈환 작전 3 택배맨의 모험 12권 1. 착한 지구인을 찾아라! 2. 화이트랜드 대전투 3. 택배 왔습니다 4. 만남과 이별하이퍼 플라즈마 졸라맨이 막강할수록 다크포스 졸라맨도 막강해진다. 선과 악의 대결은 어쩌면 자신과의 싸움일지도 모른다, 둘 중의 하나가 이겨야만 끝나는 싸움이라면 용기와 희망을 가진 쪽을 응원하라! 반드시 승리할 테니까! 누구에게나 흑심은 있다. 오만함도 있다. 자신감보다 자만심이 앞설 때도 있다. 자아는 단 하나가 아니라 제 2, 제 3의 또 다른 내가 내 안에 존재하고 있다. 숨어 있는 자아는 감춰진 채 비밀스럽게 자라고 단지 드러나 있는 모습이 어떠냐에 따라 선하고 악하다고 판단되어진다. 그리고 결국엔 용기와 희망이 있는 자아가 진정한 승리의 주인동이 될 것이다.
우리는 반대합니다!
초록개구리 / 클라우디오 푸엔테스 (지은이), 가브리엘라 리온 (그림), 배상희 (옮긴이) / 2019.05.15
12,000원 ⟶ 10,800원(10% off)

초록개구리사회,문화클라우디오 푸엔테스 (지은이), 가브리엘라 리온 (그림), 배상희 (옮긴이)
나는 새싹 시민 시리즈. 학교에 새 건물을 짓는 일과 그 때문에 하루아침에 베어질 위기에 놓인 300살 된 칠레소나무 때문에 아이들 사이에 의견이 달라지면서 시작된다. 아이들은 새 건물을 지으면 더 좋은 교실, 실험실, 컴퓨터실이 생겨서 학교가 발전한다는 팀과 국가 지정 문화재이고 오랫동안 쉼터가 되어 준 칠레소나무를 보호해야 한다는 팀으로 나뉘어 팽팽하게 맞선다. 이 갈등을 어떻게 풀 수 있을까?의견이 다를 때 싸우면 안 될까? 이 책은 학교에서 일어난 한 사건을 두고 학교 구성원들의 의견이 다를 때 어떻게 합의에 이르는지, 짧으면서도 말랑한 그림책 형식을 빌려 보여 준다. 책의 배경은 칠레의 한 학교이지만, 학생들의 대립에 민감하게 반응하기는 한국이나 칠레나 큰 차이가 없다. 학교는 교과서를 통해 민주주의나 토론 문화를 가르치지만, 정작 아이들이 서로 제 주장을 펴고 대립하는 모습을 보면 아이들끼리 의견을 조정해 나가는 과정이라고 여기기보다는 종종 무질서와 싸움으로 간주한다. 저자는 민주 시민 사회의 바탕이 되는 권리로서 인간은 누구나 표현의 자유를 누려야 하며, 이는 자기 생각을 정중하게 표현하면서, 다른 사람의 의견을 귀 기울여 듣는 것이라고 말한다. 공동체의 문제를 풀어야 할 때 내가 옳다고 생각하는 것과 친구 또는 이웃이 옳다고 생각하는 것이 다른데 아무 말도 하지 않고 넘어가면 해결의 실마리를 찾을 수가 없다. 잠자코 침묵하는 것은 자기 자신을 존중하는 것도 아니고 공동체의 평화와도 무관하다. 제 의견을 솔직히 말하고 때로 부딪치고 맞서고 싸우는 것이 서로를 진심으로 이해하고 존중하는 태도이고 해결의 실마리를 끌어내는 길이다. 그런 의미에서 저자는 책 말미에 세상을 바꾼 기억할 만한 역사 속 반대 시위를 소개한다. 토론이나 투표에서 이기지 못하면 소용없는 일일까? 300년 수령의 나무를 보호하려는 장수 나무 팀과 신축 건물을 지어야 한다는 학교 발전 팀이 며칠 동안 잇달아 시위를 벌이자, 학교 측은 아이들이 민주주의를 직접 실천하는 계기로 삼기로 하고 토론회를 제안한다. 아이들은 낯설기만 한 토론회가 숙제처럼 어렵고 성가시지만, 각자의 주장을 관철시키려고 너나할 것 없이 나서서 자료를 뒤지고 선생님의 자문을 얻어 마침내 열정적이면서도 똑 부러진 주장을 펼친다. 토론을 마치고 의기양양해진 양 팀은 새 건물을 짓기 위해 나무를 베어 낼지 말지를 결정하는 찬반투표를 치르기로 한다. 그런데 아이들의 기대와는 달리 찬성과 반대 득표수가 똑같이 나오고 만다. 찬반 투표로 단번에 결정될 줄 알았던 아이들은 기진맥진해지고, 어른들의 위로나 새로운 제안이 전혀 반갑지 않다. 놀랍게도 그 순간 양 팀 아이들은 새로운 사실을 깨닫는다. 공동체의 문제에서 어떤 결정을 내리는 일은 쉽지 않고, 해결책을 찾는 일은 더더욱 어렵다는 사실. 내 의견에 반대한다고 해서 적이 되는 것이 아니라 서로를 더 잘 알게 된다는 사실. 가장 중요한 건 투표를 함으로써 학교 구성원의 절반이 새 건물을 원하고, 또 다른 절반이 원하지 않는다는 것을 분명하게 알았다는 것. 양 팀은 서로를 이기지 못했지만, 새롭게 깨달은 사실들은 아이들을 제 3의 길로 이끈다. 대화와 소통의 힘을 믿는 자세는 시민의식의 바탕 찬반 투표 후에 신축 건물 설계도는 칠레소나무를 포함하는 것으로 수정된다. 양 팀 아이들은 토론과 투표에서 깨끗이 승부를 내지 못했다는 아쉬움보다 슬기로운 합의에 이르렀다는 자부심에 기뻐한다. 양 팀이 제 주장을 펼치고, 반대 시위를 벌이고, 토론을 하고, 찬반투표를 하는 과정에서 상대 팀의 반대 의견이 틀린 것이 아니라 관점이 다른 생각이라는 것을 깨닫게 되고, 대화와 토론의 장을 통해 소통의 힘을 믿게 되는 값진 경험을 하게 된다. 이처럼 이 책은 시민의식의 근간이 되는 토론과 합의의 과정을 어린이들의 일상에서 볼 수 있는 에피소드를 들어 인상적으로 전한다. 이야기 속에는 시민의식이라는 키워드로 좀 더 생각할 만한 요소들이 내포되어 있다. 무엇보다 최근 학교 일선에서 일어나고 있는 ‘학생이 참여하는 학교 공간 바꾸기’의 적절한 예시로 볼 만하다. 학교에 들어서는 신축 건물과 오래된 나무를 두고 학생들이 자신들의 눈높이에서 권리를 주장하고 관철해 나가는 모습은 명실공히 학생도 학교 공간의 주인이라는 사실을 되새기게 한다. 더욱이 아이들은 찬반투표 참여에 교사와 학생뿐만 아니라 학교에서 일하는 모든 사람들을 포함시킨다. 아이들은 늘 가르침의 대상으로 간주되지만, 동시대를 사는 시민으로서 어른에 견주어 부족함이 없다는 것이 증명되는 순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