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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y? 인문고전학습만화 : 국화와 칼
예림당 / 김성훈 글.구성, 최유리 원전엮음, 송회석 그림, 반주원 감수 / 2014.06.15
11,000원 ⟶ 9,900원(10% off)

예림당명작,문학김성훈 글.구성, 최유리 원전엮음, 송회석 그림, 반주원 감수
Why? 인문고전학습만화 시리즈.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우리 삶에 크나큰 영향을 끼친 인문학 고전을 선별하여 학생들의 눈높이에 맞게 풀어낸 책이다. 기존 'Why?' 시리즈의 특장점을 그대로 살려, 해단 원전을 쉽고 재미있게 풀어내는 한편 핵심적인 내용은 팁 박스로 일목요연하게 정리했다. 또 어려운 전문 용어나 꼭 필요한 한자어는 풀이를 따로 두어 어린 독자들의 지적 호기심을 풀어준다. '반주원 쌤의 논술코칭.리딩코칭'은 원전의 핵심을 정확히 이해하여 논리적인 생각을 펼쳐 보는 문제와 예시 답안에 대한 자세한 해설로 꾸며, 논리력과 창의력을 중시하는 서술형과 논술 시험 대비에 도움을 준다. ‘리딩코칭’에는 자녀의 독서활동 지도를 효과적으로 할 수 있도록 학부모를 위한 조언을 담았다. 말미에는 '찾아보기'를 두어 주요한 내용을 쉽게 찾아 볼 수 있게 했다. 10권 '국화와 칼' 편은 '책 요정 나라'의 공주 엄지가 인간 세계의 꼼지를 만나 일본의 중요한 역사 현장으로 이동하며 함께 <국화와 칼>을 이해하는 과정을 그리고 있다. 호기심을 자극시키는 사건 속의 일원이 된 주인공을 따라가다 보면 당시 일본인들이 어떤 생각을 했는지 자연스럽게 이해할 수 있다. 또한 다른 문화를 어떻게 바라봐야 하는지를 알기 쉽게 풀어냈으며, 이야기 전개에 맞춰 필요한 학습 정보를 실어 보다 깊이 있는 이해를 돕는다.책 요정나라 … 8 왕족의 힘, 마법 페이퍼 … 14 엄지의 선택 … 22 지식톡톡-일본의 역사와 문화 … 32 인간 세계로 … 34 사범님은 사무라이 … 45 각자 알맞은 자리 찾기 … 60 지식톡톡-봉건 질서의 붕괴 … 76 새로운 시대의 태동 … 78 메이지 유신 … 84 위기에 빠진 여왕 … 98 지식톡톡-잊지 못할 온 … 106 일본의 덕, 온가에시 … 108 세상에 대한 기래 … 116 기리보다 쓰라린 것은 없다 … 122 일본의 항복 … 132◈ 기획 의도 초등학교 고전읽기 프로젝트로 생각의 근육을 키운다! 애플의 최고 경영자였던 스티브 잡스는 자사 제품을 소개하는 자리에서 "소크라테스와 반나절을 보낼 수 있다면 애플의 모든 기술을 포기하겠다. 애플의 DNA에는 기술뿐만 아니라 인문학이 녹아 있다."고 말하며 애플 경쟁력의 원천이 인문학에 있음을 강조했다. 차디찬 디지털에 따스한 인문학의 온기를 불어 넣었다는 평가를 받은 스티브 잡스의 이러한 견해는 IT 업계를 비롯한 다양한 분야에 자극을 줘 인문학 바람을 일으키는 계기가 되었다. 그동안 실용 학문에 밀려 한편으로 물러나 있던 인문학 분야가 최근 재조명되고 있는 건 비단 과학 기술뿐만 아니라 갈수록 복잡해지고 삭막해져 가는 사회에 온기가 필요함을 다시금 깨달았기 때문이기도 하다. '인문학'은 인간과 문화에 대해 탐구하는 학문으로 인류가 쌓아 온 문화와 걸어온 발자취를 분석하여 비판적으로 깊이 생각해 보고 더 올바른 길을 찾는 데 목적이 있다. 한마디로 인문학은 모든 학문의 기초로서 삶을 보다 가치 있게 만들고 세상을 똑바로 바라볼 수 있는 눈을 갖게 해 주는 학문이라 할 수 있다. <Why? 인문고전학습만화>는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우리 삶에 크나큰 영향을 끼친 인문학 고전을 선별하여 학생들의 눈높이에 맞게 풀어낸 책이다. '고전'은 예로부터 불변의 가치를 지닌 책으로 평가받으며 누구나 한 번쯤 들어 봤을 만큼 유명한 책들이지만 무거운 주제와 웅숭깊은 내용으로 선뜻 손이 가지 않는 게 사실이다. <Why? 인문고전학습만화>는 '내 생애 첫 고전읽기'라는 콘셉트로 기획되어 인문고전에 관심을 갖고 친근하게 다가갈 수 있도록 했다. 방대한 원전의 주요한 핵심을 간추리고, 만화의 스토리텔링과 결합시켜 친구를 대하듯 부담 없이 읽을 수 있게 하여 자연스러운 독서 활동이 이루어진다. 성장기 어린이들에게 고른 영양이 담긴 다양한 음식이 필요하듯 지식과 정보 역시 어느 한쪽에 치우치지 않은 균형 잡힌 '식단'을 마련해 줘야 한다. 이것은 교육이 추구하는 궁극적 목표인 전인교육의 출발점이기도 하다. 고전은 사회와 문화, 과학과 역사, 철학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주제가 담긴 풍성한 지식의 텃밭이다. 초등학교 고전읽기 프로젝트, <Why? 인문고전학습만화>를 통해 폭넓은 인문학적 소양을 갖추고 가슴에 훈훈한 온기를 품은 21세기형 인재가 되기를 기대한다. ◈ 내용 구성 다양한 주제의 인문고전을 해당 분야의 전공자들이 학생들의 수준에 맞게 핵심 내용을 간추리고, 원작자의 간략한 생애와 저술 당시의 시대 배경까지 함께 다루어 해당 고전을 입체적으로 이해할 수 있게 했다. 강의하듯 지루한 내레이션으로 이어지는 일반 학습만화의 틀을 벗고 간추린 내용을 만화 속 주인공들의 대화로 재미있게 풀어내, 어렵고 딱딱한 인문고전에 쉽게 다가갈 수 있게 했다. 기존 <Why?> 시리즈의 특장점을 그대로 살려, 해당 원전을 쉽고 재미있게 풀어내는 한편 핵심적인 내용은 팁 박스로 일목요연하게 정리했다. 또 어려운 전문 용어나 꼭 필요한 한자어는 풀이를 따로 두어 어린 독자들의 지적 호기심을 풀어 준다. <지식톡톡>은 본문에서 일일이 다루지 못하거나 좀 더 깊이 있게 다루어야 할 주제들을 글줄로 꾸며 해당 고전을 더욱 효과적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돕는다. <반주원 쌤의 논술코칭·리딩코칭>은 원전의 핵심을 정확히 이해하여 논리적인 생각을 펼쳐 보는 문제와 예시 답안에 대한 자세한 해설로 꾸며, 논리력과 창의력을 중시하는 서술형과 논술 시험 대비에 도움을 준다. '리딩코칭'에는 자녀의 독서활동 지도를 효과적으로 할 수 있도록 학부모를 위한 조언을 담았다. 말미에는 <찾아보기>를 두어 주요한 내용을 쉽게 찾을 수 있도록 했다. ◈ 출판사 리뷰 제 삼의 시각으로 일본을 바라보다 제2차 세계 대전이 끝나고 미국 정부에서 일본을 파악하기 위해 만든 보고서. 그 보고서가 일반인들을 위해 책으로 만들어진 것이 바로 《국화와 칼》이다. 이 책은 지금까지 일본에서만 230만 권 이상 팔렸으며, 누구보다 일본과 일본인을 객관적으로 기록했다고 평가받았다. 그렇다면 《국화와 칼》의 저자 루스 베네딕트는 일본의 무엇을 전하려고 했을까? 그녀는 일본이라는 나라가 어떤 문화를 가졌고, 그 문화가 일본인들의 잠재 의식 속에 어떤 영향을 미쳤는지를 면밀히 파헤쳤다. 과거 일본인들의 위계질서를 통해 그들의 도덕 체계를 파악하고, 그것이 전쟁 상황에서 일본인들에게 어떤 영향을 미쳤는지, 그리고 나아가 패망한 일본이 어떻게 나라를 다시 일으켜야 하는지 그 방안을 제시했다. <Why? 인문고전-국화와 칼>은 '책 요정 나라'의 공주 엄지가 인간 세계의 꼼지를 만나 일본의 중요한 역사 현장으로 이동하며 함께 《국화와 칼》을 이해하는 과정을 그리고 있다. 호기심을 자극시키는 사건 속의 일원이 된 주인공을 따라가다 보면 당시 일본인들이 어떤 생각을 했는지 자연스럽게 이해할 수 있다. 또한 다른 문화를 어떻게 바라봐야 하는지를 알기 쉽게 풀어냈으며, 이야기 전개에 맞춰 필요한 학습 정보를 실어 보다 깊이 있는 이해를 돕는다. 이 책을 통해 일본 문화의 근본을 이해하고 다른 나라의 문화를 존중하는 법을 배우며 나아가 오랜 세월 우리나라와 깊은 갈등을 빚고 있는 일본을 어떻게 바라볼지 다시 한번 생각해 보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
The Obama Story
Joyful Stories Press(다산북스) / T. S. Lee 글 / 2009.01.01
9,500원 ⟶ 8,550원(10% off)

Joyful Stories Press(다산북스)만화,애니메이션T. S. Lee 글
21세기형 성공리더들의 특별한 이야기를 담은 학습만화 who? 영어판 미국에서 인정받은 영어책 Great Hero Series를 지금 만나 보세요~~ ★ 한국 미국 동시 출간! 한글과 영어로 함께 읽는 책! 좋은 어린이책은 세계 공통의 언어로 되어 있습니다. 어린이들에게는 공통점이 있기 때문입니다. who? 시리즈는 좋은 책은 세계에서도 통할 것이라는 믿음을 가지고 기획되었습니다. 이런 노력은 세계에서 인정받는 성과를 이루었습니다. 태국, 베트남, 대만, 인도네시아, 중국 등 해외 5개국에 판권이 수출되었고 해외 도서전에서도 큰 호응을 얻었습니다. Great Hero Series는 who? 시리즈의 영어판으로 미국에 Joyful Stories Press라는 출판사를 만들어 총 10권의 책을 출간하였고 미국 내 초등학교에서 수업 부교재로 채택되는 성과를 이루었습니다. 미국 뉴저지주 ‘포트리 초등학교’의 크래비츠 교장은 세계인물학습만화 Great Hero Series 가운데 를 1~6학년 부교재로 채택하여 하반기부터 역사, 사회, 이중언어 교육의 부교재로 활용하기로 하였으며, 나머지 시리즈가 출간되는 대로 점차 확대 적용할 예정입니다. ★ 미국에서 인정받은 수준 높은 영어책 살아 있는 미국 영어를 만날 수 있는 Great Hero Series Great Hero Series는 원어민이 직접 번역과 감수를 맡아 영어권에서 사용하는 가장 자연스럽고 정확한 표현을 사용했습니다. 대화와 일상 용어가 많이 나오는 만화의 특성을 살려 원어민이 녹음한 mp3파일을 들으며 정확한 미국 영어를 익힐 수 있도록 만들었습니다. Great Hero Series의 차별회된 컨텐츠와 수준 높은 영어는 미국 현지에서 인정 받아 초등학교 부교재로 채택되었고 책을 구입한 많은 독자들의 호응을 얻고 있습니다. 실제 미국인들이 대화에서 사용하는 단어의 대부분은 초등학교와 중학교에서 배우는 쉬운 수준의 영어입니다. 쉬운 영어라도 듣고 말하지 않으면 영어 실력은 늘지 않습니다. Great Hero Series는 정규 교육 과정에서 익힌 영어 실력으로도 충분히 따라할 수 있는 생생한 생활 영어를 담아서 원어민이 녹음한 mp3 파일을 들으며 입체적으로 영어 실력을 발전시킬 수 있도록 했습니다. 단순하게 영어를 외우고 쓰는 학습법에서 벗어나 즐기면서 영어를 접할 때 진정한 영어 실력이 성장할 수 있습니다. 책을 읽으면서 영어에 대한 두려움을 없앨 수 있다면 원서를 읽는 것이 즐거워지고 영어 실력은 눈에 띄게 늘어갈 것입니다. 우리 시대의 새로운 성공 리더들의 감동적인 일생을 담은 만화를 보면서 영어 실력을 업그레이드하세요! ★ 인물의 어린 시절을 가장 충실하게 다룬 인물학습만화 Great Hero Series에서 다루고 있는 인물들은 모두 철저한 시장 조사와 학부모, 교사들의 선호도를 반영해 선정되었습니다. 그리고 어린이들이 TV, 뉴스, 인터넷 등에서 쉽게 만날 수 있는 동시대 인물들을 선정하였습니다. Great Hero Series의 가장 큰 차별점은 성공 리더의 어린 시절을 충실히 담았다는 것입니다. 기존의 위인전이 인물을 업적 중심으로 포장하는 것과 달리 인물의 어린 시절에 초점을 맞추어 충실하고 흥미롭게 어린 시절을 구성하였습니다. 국내외 인물 이야기 가운데 가장 어린 시절의 비중이 높고 흥미로운 이야기를 담고 있다고 평가받고 있습니다. Great Hero Series에서 만나는 이야기들은 다른 곳에서는 볼 수 없는 개성 넘치는 것으로 어린이들이 그 인물을 친구처럼, 형제자매처럼 가까이 느낄 수 있게 ...합니다. 현재의 자리에 오르기까지 인물이 겪었던 사건과 성공에 이르기까지 과정을 다룬 Great Hero Series의 독특한 차별화 전략은 국제 사회에서도 인정받게 되었고 수준 높은 인물 이야기로 평가받고 있습니다.Chapter 1 Barack\'s Childhood Chapter 2 I am Not Weak Chapter 3 Facing Discrimination Chapter 4 Father\'s Gift Chapter 5 Who Am I? Chapter 6 Awakening Story Chapter 7 A Search for His Roots Chapter 8 Courageous Dream, Great Fulfillment★ 이 책을 읽은 독자들의 한마디 I think we should market it as a way to integrate literacy development into the history curriculum.? This kind of cross-curricular angle will have a lot of appeal for educators.? History text are no fun to read, and teachers commonly expect kids to be able to read them for content without always teaching them how to read a text book.? It\'s much harder for kids than reading a story, so they often just give up and hate reading because of the experience. → Great Hero Series는 역사 교재로 사용하기에 좋은 텍스트입니다......역사책은 아이들이 읽기에 지루하지만 이런 종류의 책은 교육하기에 매력적인 책입니다. - 켄터키 주 고교의 부교장 메리 앤 스투터만 Even so, this book is still something fun to give to the kiddies for a fun & educational read. For american manga, the artwork is pretty good & little Obama is just adorable! → 이 책은 매우 재미있고 교육적이다. 그림이 매우 좋고 오바마가 정말 사랑스럽다. - 아마존닷컴에서 ChibiNeko My son loves to read comics. However, I was always worried about his reading choices being educational. When I found this book, I knew it would be a book my son and I would enjoy together. Cartoons can easily be weak in story, but this book is rich in content. My son loves to read because it is fun. He was impressed by President Obama\'s will to dream. → 이 책은 내용이 매우 풍부하다. 아들은 만화를 좋아하는데 오바마 이야기를 읽고 매우 감동을 받았다. - 아마존닷컴에서 James Hardison I can see this book being used across all over our grade levels from kindergarten through 6th grade. Children attention of pictures with words, increases their vocabulary, increases their knowledge base and it’s just better program for use to switch to books from this type of series. It can give them historic back ground as well as grammatical background and all of that. → 우리 학교에는 이 책을 유치원생부터 6학년까지의 모든 학년에 걸쳐 사용할 것입니다. 아이들은 글과 함께 있는 그림에 집중을 하는데 이는 아이들의 어휘력을 키워주고, 지식 기반을 넓혀줍니다. 이런 종류의 시리즈 가운데 이 시리즈가 더 좋은 프로그램이었습니다. 이 책은 아이들에게 역사에 대한 배경 지식뿐만 아니라 문법적인 지식이나 그 밖의 것들을 줄 수 있습니다. - 미국 뉴저지 주 포트리 초등학교 교장 로버트 크레비스
열두 달 즐거운 종이접기
길벗스쿨 / 이시바시 나오코 (지은이), 정미은 (옮긴이) / 2021.12.10
11,800원 ⟶ 10,620원(10% off)

길벗스쿨예술,종교이시바시 나오코 (지은이), 정미은 (옮긴이)
1월부터 12월까지 특별한 날, 또는 계절에 어울리는 종이접기를 해 보자. 달마다 접을 수 있는 종이접기 아이템이 잔뜩 들어 있다. 계절에 맞는 종이접기를 해서 직접 방을 꾸미면 성취감도 느낄 수 있다. 가정은 물론 학교와 유치원에서 활용하기 좋은 책이다. 핼러윈에는 호박 귀신과 유령, 유령의 집을 접어 보자. 크리스마스에는 산타클로스와 크리스마스트리, 크리스마스 리스를 접는 것이다. 밸런타인데이에는 초콜릿과 도넛을 접으면 딱이다. 그 외에도 어버이날, 생일, 새해 등 특별한 날을 위한 종이접기 아이템들을 소개한다.열두 달 즐거운 종이접기 3월 새 학기 [여자아이, 남자아이, 토끼] 6 4월 튤립과 벚꽃 [튤립, 벚나무, 민들레] 7 5월 어린이날 [곰, 집, 나무] 8 6월 비 오는 날 [맑음이 인형, 물방울, 개구리] 9 7월 여름의 간식 [빙수, 숟가락, 수박, 소프트아이스크림] 10 8월 여름의 풍경 [고래, 금붕어, 해바라기] 11 9월 코스모스 [코스모스, 고양이, 돼지] 12 10월 가을 숲 [다람쥐, 버섯, 버섯 하우스] 13 고구마 캐기 [고구마, 고구마 요정] 14 핼러윈 파티 [호박 귀신, 유령, 검은 고양이] 14 11월 가게 놀이 [생선초밥, 김초밥, 군함말이, 새우초밥] 16 12월 크리스마스 [산타클로스, 크리스마스트리, 하트] 17 1월 열두 띠 동물 [쥐, 소, 호랑이, 토끼, 용, 뱀, 말, 양, 원숭이, 닭, 개, 돼지] 18 2월 밸런타인데이 [하트 초콜릿, 도넛, 눈사람, 눈송이] 19 특별한 날을 위한 종이접기 사계절 벽걸이 장식, 동물 모빌, 핼러윈 모빌 20 사계절 가랜드와 리스 [튤립 가랜드, 해바라기 가랜드, 버섯 가랜드, 크리스마스 가랜드] 22 선물 상자 만들기 [생일 선물, 어버이날 선물, 핼러윈 선물] 24 편지 쓰기 [여름 안부 인사, 연하장, 크리스마스 카드, 생일 카드] 26 생일 달력 꾸미기 28 액자 만들기 30 종이접기 기호, 접는 법 33사계절에 어울리는 소품을 색종이로 접어요 1월부터 12월까지 특별한 날에 접을 수 있는 종이접기가 가득! 1월부터 12월까지 특별한 날, 또는 계절에 어울리는 종이접기를 해 봐요. 봄에는 알록달록한 꽃과 푸른 나무를, 여름에는 시원한 빙수와 수박을, 가을에는 귀여운 버섯과 다람쥐를, 겨울에는 하얀 눈사람과 산타클로스를 접는 거예요. 생일, 어버이날, 핼러윈, 크리스마스, 밸런타인데이 등 특별한 날을 위한 종이접기에 도전해 봐도 좋아요. 핼러윈이나 크리스마스에 호박 귀신과 유령, 산타클로스와 크리스마스트리를 접어 집 안을 꾸며 보세요. 종이접기 작품으로 장식한 카드를 소중한 사람에게 선물할 수도 있고요. 생각만 해도 즐겁겠지요? 『열두 달 즐거운 종이접기』가 있으면 가능하답니다. 외출이 힘들거나 아이가 스마트폰만 붙잡고 있다면 이 책을 꺼내 보세요. 사계절과 열두 달 기념일에 어울리는 종이접기를 할 수 있어 더 재미있고 활용도가 높답니다. 일 년 열두 달, 계절별로 어울리는 종이접기를 해요. 1월 열두 띠 동물, 2월 밸런타인데이, 3월 새 학기 친구들, 4월 튤립과 벚꽃, 5월 울창한 숲속, 6월 장맛비와 개구리, 7월 빙수와 수박, 8월 고래와 해바라기, 9월 코스모스, 10월 군고구마와 할로윈, 11월 맛있는 초밥, 12월 크리스마스 등 달마다 접을 수 있는 종이접기 아이템이 잔뜩 들어 있어요. 계절에 맞는 종이접기를 해서 직접 방을 꾸미면 성취감도 느낄 수 있어요. 가정은 물론 학교와 유치원에서 활용하기 좋은 책이랍니다. 핼러윈, 크리스마스 등 특별한 날을 위한 종이접기 핼러윈에는 호박 귀신과 유령, 유령의 집을 접어 봐요. 크리스마스에는 산타클로스와 크리스마스트리, 크리스마스 리스를 접고요. 밸런타인데이에는 초콜릿과 도넛을 접으면 딱이죠. 그 외에도 어버이날, 생일, 새해 등 특별한 날을 위한 종이접기 아이템들을 소개해요. 인테리어 소품으로도 활용하고 손가락 인형으로 가지고 놀아요. 종이접기로 접은 작품을 활용해 다양한 소품을 만들어 보세요. 새해 연하장, 크리스마스 카드, 튤립 가랜드, 토끼 인형 선물 상자 같은 것들이지요. 특히 아이들의 생일을 적어 놓을 수 있는 생일 달력은 어린이집이나 유치원에서 활용하기 딱 좋은 아이템이랍니다. 책 속 캐릭터 작품들은 손가락 인형으로 가지고 놀 수 있어요. 아이 스스로 인형 놀이를 하면서 상황극을 하고, 계절과 기념일에 대해 같이 이야기하기도 좋아요.
인성의 기초를 다지는 감정 교과서 세트 (전5권)
한권의책 / 채인선 지음, 정은희.조은영 외 그림 / 2015.03.13
55,000원 ⟶ 49,500원(10% off)

한권의책명작,문학채인선 지음, 정은희.조은영 외 그림
인성의 기초를 다지는 감정 교과서 시리즈 5권 세트. 아이들이 느끼는 감정들인 슬픔, 기쁨, 화, 외로움 그리고 두려움을 다룸으로써 어린이들이 스스로 감정을 이해하고 그것을 적절히 표출함으로써 궁극적으로 자기감정의 주인이 되도록 돕는 어린이 교양 시리즈이다. 본문에 예시된 구체적인 사례들과 적절한 조언들은 아이들의 감정 탐험에 자상한 동반자가 될 것이다. 1권 『슬픔』_채인선 글·정은희 그림 2권 『기쁨』_채인선 글·조은영 그림 3권 『화』_채인선 글·황유리 그림 4권 『외로움』_채인선 글·이혜란 그림 5권 『두려움』_채인선 글·민은정 그림 내 감정의 주인은 바로 나! ‘인성의 기초를 다지는 감정 교과서’는 모두 다섯 권으로 구성된 어린이 교양 시리즈입니다. 1권『슬픔』, 2권『기쁨』, 3권『화』, 4권『외로움』, 5권『두려움』으로 이루어진 본 시리즈는 아이들이 느끼는 감정들인 슬픔, 기쁨, 화, 외로움 그리고 두려움을 다룸으로써 아이들이 자기감정의 주인이 되는데 목적을 두었습니다. 자기감정을 인식하고 표현할 수 있어야 그것을 자기감정이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자기감정을 잘 알아채지 못하면 사람은 남의 감정도 알아채기 힘들게 되고 남과의 감정의 교류는 더더욱 힘들게 됩니다. 감정 표현에도 연습이 필요하며 그 연습은 어릴 때 이루어져야 합니다. 다섯 가지 주요 감정들을 주제로 한 ‘인성의 기초를 다지는 감정 교과서’는 어린이들이 스스로 감정을 이해하고 그것을 적절히 표출함으로써 궁극적으로 자기감정의 주인이 되도록 하는 데 목적이 있습니다. 본문에 예시된 구체적인 사례들과 적절한 조언들은 아이들의 감정 탐험에 자상한 동반자가 될 것입니다. 각권의 구성 1단계 _감정 느끼기 짧은 동화를 읽으며 마음속 감정을 느껴 봅니다. 2단계 _감정 알기 어느 때 감정이 일어나는지, 어떤 기분이 어떤 감정인지를 여러 사례를 통해 알아봅니다. *감정을 아는 데 도움이 되는 4장의 쪽지 3단계 _감정 나누기 감정을 어떻게 표현하고 어떻게 나누는지를 배워 봅니다. *감정을 나누는 데 도움이 되는 4장의 쪽지 4단계 _감정 연습 낱말 쓰기나 그림 감상 등으로 감정을 더욱 확실하게 나의 것으로 만들어 봅니다. 마지막 _부모님·선생님 보세요
지구를 아프게 하는 탄소발자국
삼성당 / 우명원 지음, 박로사 그림 / 2012.07.31
10,000원 ⟶ 9,000원(10% off)

삼성당명작,문학우명원 지음, 박로사 그림
녹색생활 환경동화 시리즈. 아픈 지구를 지켜 주기 위한 환경 동화이다. 어린이들이 기후 변화 문제를 이해하고, 그 해결 방안을 찾아 실천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이 책을 읽는 어린이들은 어린이 녹색 캠프를 간접 경험하게 되고, 지구를 위해 불편하지만 보람 있는 저탄소 녹색생활을 하나하나 실천하게 될 것이다. 여름방학을 맞아 가람이, 태양이, 한결이는 ‘어린이 녹색 캠프’에 참가하게 된다. 그런데 캠프는 즐겁지 않고 불편하기만 하다. 휴대전화를 못 쓰게 하고, 고기보다 친환경 농산물을 먹게 하고, 불필요한 에너지를 쓰면 벌금을 내야 한다. 알고 보니 캠프의 불편한 활동은 이산화탄소를 줄이기 위한 친환경 활동이다. 환경병이라 일컬어지는 아토피를 앓고 있는 가람이, 밤새도록 컴퓨터 게임을 하는 태양이, 고기만 먹는 편식쟁이 한결이는 환경 문제에 무관심한 어린이들을 대표한다. 주인공 아이들은 처음에는 탄소화폐를 많이 모으기 위해 억지로 활동한다. 하지만 이산화탄소와 지구온난화 문제를 배우고, 태양열 오븐기를 만들며 재생 에너지를 직접 체험하고, 자전거 발전기를 통해 전기를 모으고, 탄소발자국을 계산해 보면서 환경 문제에 관심을 가지게 된다. 그리고 스스로 해결 방안을 찾게 되는데….어린이 녹색 캠프 첫째 날 _아주 특별한 캠프로의 초대 어린이 녹색 캠프 둘째 날 _이산화탄소가 남긴 발자국 어린이 녹색 캠프 셋째 날 _무서운 도깨비 아저씨 어린이 녹색 캠프 넷째 날 _사고뭉치 삼총사 어린이 녹색 캠프 다섯째 날 _아이들이 달라졌어요 환경탐구생활 에코노트 만들기 에코가방 만들기 태양열 오븐기 만들기비상! 지구온난화로 인한 기후 변화 문제가 심각하다! 기후 변화 시대를 대비하기 위해 어린이들이 꼭 읽어야 할 환경 동화! 지구를 살리는 저탄소 녹색생활에 대해 알아보고 함께 실천해 보자! 탄소발자국 때문에 아픈 지구를 지켜 주세요! 지구온난화로 인한 기후 변화 문제가 심각하다. 지구의 평균 기온이 높아지면서 빙하나 높은 산의 거대한 눈과 얼음이 녹아 해수면이 높아지고 있고, 기후 변화로 인한 폭염, 가뭄, 집중호우와 같은 이상 기후 현상으로 세계 곳곳은 큰 피해를 입고 있다. 또한 식물의 개화일이 점점 빨라지고, 농작물의 재배한계선이 북상하는 등 생태계 변화도 빠르게 진행되고 있다. 지구온난화의 가장 큰 주범은 바로 이산화탄소이다. 공장을 돌리고, 자동차를 움직이고, 텔레비전을 보고, 컴퓨터를 사용하고, 에너지를 낭비하면서 지구 상에 이산화탄소의 양이 늘어났고, 그로 인해 지구온난화라는 거대한 재앙을 낳은 것이다. 그렇다면 여러분은 이산화탄소를 얼마나 배출하고 있을까? 사람의 활동이나 물건을 만들어서 사용하고 폐기할 때까지의 모든 과정에서 직.간접적으로 사용된 이산화탄소의 양을 나타내는 ‘탄소발자국’으로 알아볼 수 있다. 이제 탄소발자국을 계산해 보면서 무절제한 자신의 생활을 돌아보고, 지구 환경 문제를 좀 더 생각해야 할 것이다. 《지구를 아프게 하는 탄소발자국》은 아픈 지구를 지켜 주기 위한 환경 동화이다. 이 책은 어린이들이 기후 변화 문제를 이해하고, 그 해결 방안을 찾아 실천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탄소발자국으로부터 지구를 지키고 싶다면, 이 책을 펼쳐 보자. 저탄소 녹색생활을 위한 환경 동화 여름방학을 맞아 가람이, 태양이, 한결이는 ‘어린이 녹색 캠프’에 참가하게 된다. 그런데 캠프는 즐겁지 않고 불편하기만 하다. 휴대전화를 못 쓰게 하고, 고기보다 친환경 농산물을 먹게 하고, 불필요한 에너지를 쓰면 벌금을 내야 한다. 알고 보니 캠프의 불편한 활동은 이산화탄소를 줄이기 위한 친환경 활동이다. 《지구를 아프게 하는 탄소발자국》의 주인공 아이들이 어린이 녹색 캠프에 와서 겪는 갈등의 가장 큰 요인은 바로 ‘불편함’이다. 그런데 친환경 활동을 하나하나 실천해 보면 그리 힘든 일이 아니다. 고기를 덜 먹고 친환경 농산물을 먹으면 맛도 좋고, 몸에도 좋다. 집에서 텔레비전 시청과 컴퓨터 게임을 하는 대신 밖에서 자전거를 타면 그만큼 건강해진다. 일회용품을 쓰지 않고, 음식을 남기지 않으면 쓰레기가 반으로 줄어든다. 이처럼 조금만 부지런해지면 우리가 사는 지구를 건강하게 만들 수 있는 것이다. 이 책은 주인공 아이들의 변화되어 가는 모습을 중심으로 그려진다. 환경병이라 일컬어지는 아토피를 앓고 있는 가람이, 밤새도록 컴퓨터 게임을 하는 태양이, 고기만 먹는 편식쟁이 한결이는 환경 문제에 무관심한 어린이들을 대표한다. 주인공 아이들은 처음에는 탄소화폐를 많이 모으기 위해 억지로 활동한다. 하지만 이산화탄소와 지구온난화 문제를 배우고, 태양열 오븐기를 만들며 재생 에너지를 직접 체험하고, 자전거 발전기를 통해 전기를 모으고, 탄소발자국을 계산해 보면서 환경 문제에 관심을 가지게 된다. 그리고 스스로 해결 방안을 찾게 된다. 이 책을 익는 어린이들은 어린이 녹색 캠프를 간접 경험하게 되고, 지구를 위해 불편하지만 보람 있는 저탄소 녹색생활을 하나하나 실천하게 될 것이다. 우선 오늘부터 가람이, 태양이, 한결이가 캠프 마지막 날 만든 ‘환경의정서’부터 실천해 보자. 작은 실천이 모이고 모이면 지구를 지키는 큰 힘이 될 것이다. 환경지킴이 선생님이 들려주는 진짜 환경 이야기 《지구를 아프게 하는 탄소발자국》을 집필한 우명원 선생님은 환경에 관심이 많다. 서울여자대학교 대학원 박사 과정에서 환경생태학을 전공했고, 청소년을 대상으로 오랫동안 환경 교육을 실시한 공로로 늘푸른교사상, 그린봉사상, 환경부장관상 등을 수상했다. 현재 (사)생명의 숲 학교숲위원, (사)그린훼밀리.그린스카우트 연합 자문위원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한국생태학교 프로그램 등을 통해 환경 교육에 앞장서고 있다. 환경지킴이 우명원 선생님은 초등학교 교과서에 기후 변화와 관련한 환경 내용이 미미한 수준임을 안타까워하며, 오랜 고민과 노력 끝에 이 책을 집필하게 되었다. 이 책은 미래를 살아갈 어린이들에게 기후 변화가 무엇이고, 그것에 대비하기 위해서 어떤 노력을 해야 하는지를 알려 준다. 재미있는 동화뿐만 아니라 부록으로 환경 정보 지식, 다양한 친환경 만들기 놀이까지 꼼꼼하게 담아냈다. 환경지킴이의 사명 의식이 담긴 이 책과 함께 기후 변화 시대를 대비한다면, 우리 지구의 미래는 밝을 것이다.
벌거벗은 한국사 1
아울북 / 윤진숙 (글), 이효실 (그림), 김경수 (감수), tvN STORY <벌거벗은 한국사> 제작진 (기획) / 2023.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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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울북역사,지리윤진숙 (글), 이효실 (그림), 김경수 (감수), tvN STORY <벌거벗은 한국사> 제작진 (기획)
tvN STORY '벌거벗은 한국사'는 대한민국 대표 ‘스토리텔링 한국사’ 교양 프로그램으로, '벌거벗은 세계사' 제작진이 만든 새로운 인문 예능이기도 하다. 에서는 과거로 가는 특급 열차, 히스토리 트레인 (HTX, History Train Express)를 타고 한국사 여행을 떠난다. 는 교과서에서 다루고 있는 주제를 다루되, 딱딱하고 접근하기 어려운 내용을 쉽고 흥미진진하게 배울 수 있는 ‘스토리텔링 한국사’를 선사한다. 역사 지식을 단순히 아는 것에서 나아가 사건과 인물이 처한 환경과 인과 관계까지 파악할 수 있어 역사적 사고력을 키우고, 올바른 역사의식도 세울 수 있도록 돕는다. 를 통해, 내가 살고 있는 나라가 어떤 사건과 어떤 인물들로 인해 현재에 이르렀는지 알고 이해하여 세상을 보는 눈을 더 넓히고, 살아갈 힘을 키울 수 있을 것이다.등장인물 · 6 프롤로그 · 10 오백 년 조선을 연 태조 이성계 1장 고려의 전쟁 영웅, 이성계 · 18 2장 개국! 새로운 나라 조선 · 44 강력한 왕권으로 조선을 안정시킨 태종 이방원 3장 인정받지 못한 아들, 이방원 · 68 4장 강력한 왕권, 중앙 집권 체제 · 92 에필로그 · 116 역사 정보 시대 배경 살펴보기· 122 인물 다르게 보기· 124 또 다른 역사 인물들 · 126 주제 마인드맵 · 128 벌거벗은 한국사 퀴즈 태조 편 · 130 태종 편 · 132 정답 · 134 사진 출처 · 135★tvN STORY 최고의 교양 프로그램 어린이를 위한 스토리텔링 한국사로 태어나다! 언제, 어느 곳으로든 떠날 수 있는 신비로운 한국사 시간 여행! 한국사 명강의를 엄선하여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춰 알려 주는 ‘스토리텔링 어린이 한국사’ 초등학생을 위한 교양 도서 는 어린이들이 알아야 할 한국 역사 속 주요 사건을 보여주며 그 안에서 고군분투한 인물들의 이야기를 더욱 쉽게 들려줍니다. 이를 통해 그 어느 때보다 재미있는 역사 공부를 시작할 수 있습니다. 우리가 살고 있고, 살아가야 할 나라에 대해 더 자세히 알고 배운다면, 우리 선조들이 살면서 터득한 지혜와 교훈을 얻는 동시에, 어린이들에게 필요한 삶의 주체성까지 얻을 수 있을 것입니다. - 청운대학교 교양학부 교수 김경수 어린이책 는 교과서만으로 알 수 없던 역사 속의 숨겨진 이야기와 흥미진진한 스토리텔링을 담고 있습니다. 단편적인 역사적 사실뿐만 아니라, 우리나라 역사의 흐름을 바꾼 결정적인 장면들을 보여주며 어린이들이 이제껏 느끼지 못했던 한국사의 재미를 선사합니다. 지식을 넘어, 역사 속에서 마음껏 뛰어놀고, 즐겨 보세요. - 한국학중앙연구원 교육학 교수 이상무 tvN STORY 최고의 교양 프로그램 tvN STORY 는 대한민국 대표 ‘스토리텔링 한국사’ 교양 프로그램으로, 제작진이 만든 새로운 인문 예능이기도 합니다. 에서는 과거로 가는 특급 열차, 히스토리 트레인 (HTX, History Train Express)를 타고 한국사 여행을 떠납니다. 반만년 우리 역사의 수많은 사건 속 결정적인 장면과, 꼭 알아야 하는 인물들의 숨은 이야기를 벌거 벗기며, ‘큰별 최태성’ 선생님이 역사 안내자가 되어 자칫 어려울 수 있는 역사 지식을 보다 쉽고 재미있게 전달합니다. 장예원, 김동현, 조나단 등 출연진들의 진정성 있는 케미스트리는 물론, 교수님의 전문적인 설명과 더불어 흥미로운 ‘스토리텔링’ 방식의 전개로 시청자들이 우리 역사에 더 몰입하게 만든다는 호평을 듣고 있습니다. 역사의 현장 속으로 데려다주는 를 통해 누구나 부담 없이 한국사를 즐겨 보세요.. 어린이책 를 통해 한국사를 배워야 하는 이유 아이들은 초등 5학년 사회 교과서를 통해 본격적으로 한국사를 학습하게 됩니다. 초등 3학년부터 ‘사회’ 교과의 한 부분으로 ‘옛것’에 대한 개념을 배우고, 5학년 2학기부터 고조선을 시작으로 6.25 전쟁까지 학습하게 되는 것입니다. 중학교 과정에서는 초등학교에서 학습한 한국사에 대한 기초적 이해를 바탕으로 수업이 진행됩니다. 이렇듯 한국사는 초ㆍ중등 필수 독서, 학습 영역입니다. 한국사를 미리 준비하지 않으면 학교 수업을 따라가기 어려울 수 있고, 한 학기라는 짧은 시간 안에 배우다 보면 역사의 흐름과 배경을 잘 알지 못한 채 지나가거나 흥미가 금방 떨어질 수도 있습니다. 는 교과서에서 다루고 있는 주제를 다루되, 딱딱하고 접근하기 어려운 내용을 쉽고 흥미진진하게 배울 수 있는 ‘스토리텔링 한국사’를 선사합니다. 역사 지식을 단순히 아는 것에서 나아가 사건과 인물이 처한 환경과 인과 관계까지 파악할 수 있어 역사적 사고력을 키우고, 올바른 역사의식도 세울 수 있도록 돕습니다. 를 통해, 내가 살고 있는 나라가 어떤 사건과 어떤 인물들로 인해 현재에 이르렀는지 알고 이해하여 세상을 보는 눈을 더 넓히고, 살아갈 힘을 키울 수 있을 것입니다. 어린이 눈높이에서 재탄생한 출간! * 초등학생이 꼭 알아야 할 한국사 강의만 엄선 지금까지 방영된 방송 회차 중 초등학교 사회 교과서부터 중학교 국사, 수능 한국사까지 연계되는 한국사 강의를 엄선했습니다. 권마다 교과서에서 중요하게 다루고 있는 주요 ‘인물’과 ‘사건’을 선정하여 시리즈를 구성했으며, 어렵고 딱딱할 수 있는 강의 내용을 어린이의 눈높이에서 쉽게 설명하여 역사적 사실을 재미있게 전달합니다. 에서는 삼국시대와 고려 통일, 그리고 조선 건국 시대를 지나 구한말, 광복까지 우리 역사의 주요 시대를 총망라하여 다루고 있습니다. 아이들이 동화책이나 위인전 등을 통해 단편적으로 알고 있던 한국사 속 이야기를 더 구체적이고 흥미롭게 전달하기 위해 만화, 보태기 설명, 퀴즈 코너 등으로 재구성했습니다. 1권에서는 조선 건국을 이룩한 태조 이성계는 무슨 이유로 고려를 멸망시키게 되었는지, 그리고 태종 이방원은 왜 ‘왕자의 난’을 일으켰고, 피의 군주로 불렸는지 알아보며, 조선 개국 과정에 대해 들려줍니다. * 방송 출연 전문가들이 감수한 검증된 역사 콘텐츠 에 방영된 강의를 새롭게 풀어내고 재구성한 만큼, 김경수 교수(청운대학교 교 양학부 교수), 이상무 교수(한국학중앙연구원 교육학 교수), 김지영 연구원(서울대학교 비교문화연구소), 송웅섭 교수(총신대학교 역사교육과 교수) 등 방송에 직접 출연한 전문가의 꼼꼼한 감수를 받아 내용에 대한 신뢰를 높였습니다. * 든든한 역사 선생님과 개성 있는 캐릭터들과 함께 떠나는 여행 과거로 떠나는 열차 HTX를 개발한 역사 선생님 ‘한 쌤’과 HTX의 VIP 승객인 이조선 교수님이 여행을 이끌어갑니다. 또한 자타공인 ‘역알못’이지만 개그감은 넘치고, 몸으로 하는 건 무엇이든 자신 있어 하는 ‘천만세’, 사극을 두루 섭렵해서 한국사 지식에 빠삭하고, 사극 대사까지 완벽하게 소화해 내 연기하는 ‘나여주’, 마지막으로 미국에서 온 친구이자 K-POP을 너무 좋아하다가 한국사 마니아까지 된 마이클이 함께 합니다. 이렇듯 각기 다른 매력의 친구들과 지루할 틈 없는 여행을 할 수 있습니다. * 실제 방송을 보는 듯한 친절하고 풍부한 시각 자료 방송 프로그램과 마찬가지로, 이 책에서도 강연자와 전문가의 생생한 역사 강의가 펼쳐지는 동시에 등장인물 간의 톡톡 튀는 대화와 리액션이 웃음을 유발합니다. 프로그램을 보며 시청자들도 함께 참여할 수 있었던 퀴즈 코너도 재구성하여, 실제 방송을 떠올리면서 친근함을 느낄 수 있도록 했습니다. 책에 있는 QR코드를 통해 도서 내용에 해당하는 방송 회차도 시청할 수 있습니다. 이에 더해, 아이들이 더 깊이 학습할 수 있도록 풍부한 역사 자료를 담았습니다. '주제 마인드맵'을 통해 한 권의 내용을 한눈에 볼 수 있고, 본문에서 담지 못한 추가적인 정보 또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퀴즈 코너에 실린 ‘한국사능력검정시험’ 문제를 통해 배운 내용에 대한 복습과 시험 대비까지 가능합니다.
국어를 영어와 함께 잡아라 : 초등학생들이 가장 헷갈리는 우리말 어휘 80쌍 + 영단어 80쌍
삼성출판사 / 이지훈 글, 신동민 그림, David Kim 감수 / 2008.03.01
8,500원 ⟶ 7,650원(10% off)

삼성출판사외국어,한자이지훈 글, 신동민 그림, David Kim 감수
국어 실력이 갈수록 중요해지는 추세에 맞춰, 우리나라 초등학생들이 가장 헷갈려 하는 우리말 어휘 80쌍을 한판대결 형식으로 소개한 책이다. 우리말 어휘 80쌍에 해당하는 영어 단어 80쌍을 함께 소개하여 우리말 어휘의 의미 차이를 확실히 알 수 있게 했다. 다른 줄을 몰라서, 모양새가 비슷해서, 발음이 비슷해서, 한 단어에 여러 뜻이 들어 있어서 헷갈리는 어휘들을 이유별로 제시하고 기초부터 학습이 이루어지게 했다. 일상생활과 국어학습 영역에서 가장 많이 쓰이지만, 가장 잘못 쓰이기 쉬운 어휘들을 다양한 예문을 통해 만날 수 있다. 헷갈리는 어휘들의 차이점을 영어로 되짚어주면서 국어와 영어 공부가 동시에 이루어질 수 있게 한 점이 주요 전략이다. 풍부한 예문 속에 녹아있는 우리말의 살아있는 뉘앙스와 문맥을 통해 올바른 어휘 사용과 띄어쓰기, 맞춤법을 배우고 논리력과 사고력도 함께 키울 수 있다.Chapter 1다른 줄도 모르고 틀리게 써요 01_책은 얇고 다리는 가늘다│가늘다 대 얇다 : Thin VS Slim 02_지구상에는 동물이 짐승보다 더 많다│동물 대 짐승: Animal VS Beast 03_아랫마을 밑 빠진 항아리│밑 대 아래 : Under VS Below 04_이른 아침 빠른 발걸음으로│이르다 대 빠르다 : Fast Vs Early 05_닦지 말고 씻으세요│닦다 대 씻다 : Wash VS Wipe 06_부모님, 감사합니다! 친구야, 고맙다!│감사하다 대 고맙다 : Thank VS Appreciate 07_우리 반 절반가량이 아침 6시쯤 일어나요│쯤 대 가량 : About VS Around 08_방망이를 몽둥이처럼 쓰면 안돼요!│방망이 대 몽둥이 : Bat VS Stick 09_아름다운 음악을 들으며 예쁜 강아지와 논다│아름답다 대 예쁘다 : Beautiful VS Pretty 10_코 끝이 찡해지는 마지막 수업│끝 대 마지막 : End VS Last 11_말로 다투다가 주먹으로 싸우네│다투다 대 싸우다 : Quarrel VS Fight 12_항아리 뚜껑 덮고 덮개로 싸 놓거라│뚜껑 대 덮개 : Top VS Cover 13_참고 견디면 좋은 날이 있겠지?│참다 대 견디다 : Bear VS Endure 14_둑을 막은 소년 이야기에 눈물이 앞을 가렸어요│가리다 대 막다 : Hide VS Prevent 15_ 꽃은 꽂고 못은 박고│박다 대 꽂다 : Drive VS Plug 16_종이는 접고 이불은 개고│접다 대 개다 : Fold 17_새가 내려앉자 종이배가 가라앉았다│가라앉다 대 내려앉다 : Sink VS Come down 18_목적을 이루려면 목표가 있어야지│목적 대 목표 : Purpose VS Goal 19_아 다르고 어 다른 우리말, 틀리게 쓰지 맙시다│다르다 대 틀리다 : Different VS Wrong 20_참고 안 누다가 쌀라!│싸다 대 누다 : Urinate 재미있는 국어 + English : 눈에 눈이 들어갔다고? Chapter 2 모양새가 비슷해도 뜻은 살짝 달라요 21_책꽂이에서 책을 집고, 길에서 돈을 줍고│집다 대 줍다 : Pick up 22_햇빛은 밝고 햇볕은 따뜻하다│햇빛 대 햇볕 : Sunshine VS Sunlight 23_부스러진 과자처럼 부서진 나의 꿈│부서지다 대 부스러지다 : Break VS Crumble 24_해 지는 시각까지 아직 시간이 많이 남았어│시각 대 시간 : Hour VS Time 25_칠판을 가리키면서 가르친다│가르치다 대 가리키다 : Teach VS Point 26_키가 작은 농구선수는 적다│작다 대 적다 : Small VS Little 27_답을 맞혔나 답안을 맞춰봐!│맞히다 대 맞추다 : Hit VS Set 28_범인을 좇아서는 안되고 쫓아야 한다│쫓다 대 좇다 : Chase Vs Follow 29_만날 나가 놀면 꿈을 향해 나아가기 어렵지│나가다 대 나아가다 : Go out VS Go for 30_떡 볶기를 잘하면 떡볶이가 맛있다│떡볶이 대 떡 볶기 : Cake VS Roast 31_잡아당겨서 늘이고, 더해서 늘리고│늘이다 대 늘리다 : Stretch VS Increase 32_머리 벗어진 아저씨 가발 벗기면 못 써!│벗어지다 대 벗겨지다 : Come off VS Peel off 33_팔을 벌리고 경기를 벌일 준비를 해라│벌리다 대 벌이다 : Spread VS Open 34_책 안 읽고 썩히면 엄마 속이 썩어요│썩이다 대 썩히다 : Worry Vs Rot 35_한창 일할 나이에 그렇게 한참을 놀다니│한창 대 한참 : In one\'s prime VS For a long time 36_정면충돌 사고, 뒤차 추돌 사고│충돌 대 추돌 : Head-on VS Rear-end 37_또는 반복, 또한은 마찬가지│또 대 또한 : Again Vs Too 38_불만을 품어야 불평할 수 있지│불평 대 불만 : Complain VS Dissatisfied 39_일본을 거쳐 온 가수가 3시간에 걸쳐 공연│거치다 대 걸치다 : Via VS Over 40_지능 발달 검사, 부정 사태로 발전!│발전 대 발달 : Development 재미있는 국어 + English : 어른께 반말하면 안돼요. chapter 3 발음만 비슷할 뿐 뜻은 완전히 달라요 41_편지를 부치려면 우표를 붙여야지│붙이다 대 부치다 : Put VS Send 42_산 너머 마을로 가려면 고개를 넘어야만 해│너머 대 넘어 : Beyond VS Cross 43_반드시 반듯이 앉으세요│반드시 대 반듯이 : Necessarily VS Straight 44_물질은 개발하고 정신은 계발하자│개발 대 계발 : Develop VS Cultivate 45_신발 끈부터 매고 책가방을 메거라│메다 대 매다 : Shoulder Vs Tie 46_낟알을 주워 낱알로 세어 봐│낟알 대 낱알 : Grain VS A grain 47_성적표가 뒤쳐져서 친구의 뒤처진 성적을 봤어│뒤쳐지다 대 뒤처지다 : Turn Vs Behind 48_눈에 띄려면 붉은 빛 띤 옷을 입어 봐│띠다 대 띄다 : Wear Vs Conspicuous 49_불은 라면을 먹고 자면 얼굴이 부을까?│붓다 대 붇다 : Swell 50_여권은 갱신하고 기록은 경신하고│갱신 대 경신 : Renewal Vs Break 51_엄마는 배추를 절이신 후 팔이 저리시대요│저리다 대 절이다 : Numb Vs Preserve 52_이따가 운동장에서 만나? 운동장에 있다가 만나?│있다가 대 이따가 : Stay VS Later 53_아직 약국 못미처에도 못 미쳤다니│못미처 대 못 미쳐 : Reach 54_국물을 졸여서 장조림을 조려요│졸이다 대 조리다 : Boil down 55_장을 들어내면 벽이 드러나│들어내다 대 드러내다 : Take out Vs Show 56_차를 쟁반에 받치고 오다가 탁자 모서리에 받혔어│받치다 대 받히다 : Support Vs Gore 57_엄마는 나를 앉혀 놓고 쌀을 안치셨어요│안치다 대 앉히다 : Cook VS Seat 58_슬픔에 젖은 얼굴로 고개만 저을 뿐│젓다 대 젖다 : Row Vs Wet 59_배를 주리는 일을 줄여야겠습니다│주리다 대 줄이다 : Starve VS Reduce 60_엄마께서 물을 식혀 놓으라고 시키셨다│시키다 대 식히다 : Make VS Cool 재미있는 국어 + English : 항상 붙어서 다른 말을 도와주는 \'조사\' Chapter 4 한 낱말에 여러 뜻이 들어 있어요 61_목이 긴 사슴이 목을 축이고 있어요│목 : Neck VS Throat 62_가까운 친구가 가까운 곳에 살아요│가깝다 : Near VS Close 63_손이 부족하다는 말에 손이 고운 사람도 있네│손 : Hand 64_강원도 땅에서 땅을 부친다│땅 : Land VS Territory 65_아이의 눈은 사람들의 눈을 끌만큼 예뻐요│눈 : Eye 66_마음을 단단히 먹고, 쓴 약을 한 번에 먹었어│먹다 : Eat VS Intend 67_긴 머리를 한 아이는 머리를 끄덕였다│머리 : Head Vs Hair 68_떨어져야만 하는 두 사람의 눈물이 떨어지고│떨어지다 : Fall VS Seperate 69_발이 빠른 선수가 발을 다쳤다│발 : Foot Vs Space 70_저 길을 무사히 건널 수 있는 길이 있을까│길 : Way VS Means 71_엄마가 가슴을 치는데 내 가슴이 찡해│가슴 : Chest VS Heart 72_빨리 뛰고 높이 뛰자│뛰다 : Run Vs Jump 73_몸에 꼭 끼는 청바지는 몸에 좋을까?│몸 : Body VS Health 74_장난을 칠 때도 다른 사람을 치지 않게 조심해│치다 : Slap VS Play 75_입이 거친 친구, 그만 입 다물게│입 : Mouth 76_바람 불던 날, 바람 빠진 공이 굴러왔어│바람 : Wind VS Air 77_뼈만 추려 말하면, 당신의 뼈가 부러졌어요!│뼈 : Bone 78_옆집 사셨던 할아버지는 백 살까지 사셨어요│살다 : Live VS Alive 79_심각한 얼굴의 사나이가 막 얼굴을 숨겼어│얼굴 : Face VS Look 80_길에다 휴지를 버리는 버릇을 버려라│버리다 : Throw VS Forsake 재미있는 국어 + English : 단어는 어떻게 만들어질까?영어 단어와 동시에 보는 헷갈리는 우리말 어휘 80쌍의 한판대결 1. 초등학생들이 가장 헷갈려 하는 우리말 어휘 80쌍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가늘다’와 ‘얇다’, ‘늘이다’와 ‘늘리다’, ‘메다’와 ‘매다’등 초등학생들이 기초국어능력인증시험을 볼 때 가장 많이 헷갈려하는 어휘들을 중심으로 우리말 어휘 80쌍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2. 우리말 어휘 80쌍에 대응하는 영어 어휘를 통해 명확한 의미를 짚어냅니다. 우리말로는 오히려 뭐가 다른지 잘 알지 못할 때 남의 나라 말인 영어의 쓰임새를 통해 정확하게 이해되도록 소개했습니다.‘다투다’와 ‘싸우다’는 ‘Quarrel’과 ‘Fight’로, ‘맞히다’와 ‘맞추다’는 ‘Hit’과 ‘Set’을 통해 차이점을 설명합니다. 영어로 뜻을 알아가는 과정을 통해 외울 필요 없이 80쌍의 영단어들이 머릿속에 쏙쏙 박혀 내 것이 됩니다. 3. 어휘끼리 헷갈리는 이유를 구별해서 제시했습니다. 자주 헷갈리는 어휘들은 헷갈리는 이유를 아는 것부터 학습이 이루어집니다. 다른 줄을 몰라서, 모양새가 비슷해서, 발음이 비슷해서, 한 낱말에 여러 가지 뜻이 있어서 등 헷갈리는 이유들을 구별해 놓아서 왜 헷갈리는지 쉽게 알 수 있게 했습니다. 4. 사용 예시가 풍부하게 제시되었습니다. 어휘는 다양한 상황에서의 적용을 통해 그 학습이 이루어집니다. 제목, 본문, 표 등에서 어휘의 사용 예시를 다양하게 제시해서 어휘의 쓰임새가 한눈에 들어오고, 어떤 상황에서도 올바로 사용할 수 있도록 충분한 연습이 이루어집니다.
한끝 초등 사회 3-1 (2022년)
비상교육 / 나보라 (지은이) / 2021.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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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상교육학습참고서나보라 (지은이)
교과서 학습부터 평가 대비까지 한 권으로 끝!1. 우리 고장의 모습 1일차 우리 고장의 장소 2일차 고장의 모습 그리기 3일차 고장의 모습을 그린 그림 비교하기 4일차 다양한 위치에서 살펴본 고장의 장소 5일차 디지털 영상 지도로 살펴본 고장의 모습 6일차 우리 고장의 주요 장소 찾기 7일차 고장의 주요 장소를 백지도에 나타내기 2. 우리가 알아보는 고장 이야기 8일차 옛이야기에 담긴 고장의 인물 9일차 속담, 지명, 말, 노래에 담긴 옛이야기 10일차 옛이야기로 알 수 있는 자연환경 11일차 옛이야기로 알 수 있는 생활 모습 12일차 지명을 통해 고장의 특징 알아보기 13일차 고장의 옛이야기 조사하기 14일차 옛이야기에서 고장의 유래와 특징 찾기 15일차 고장의 옛이야기 소개하기 16일차 고장의 문화유산이 소중한 까닭 17일차 고장의 문화유산 살펴보기 18일차 고장의 문화유산 조사하기 19일차 고장의 문화유산 소개하기 3. 교통과 통신수단의 변화 20일차 옛날 사람들이 이용했던 교통수단 21일차 교통수단의 발달로 달라진 생활 모습 22일차 환경에 따른 교통수단과 미래의 교통수단 23일차 옛날과 오늘날의 통신수단 24일차 통신수단의 발달로 달라진 생활 모습 25일차 장소나 하는 일에 따라 다른 통신수단[이 책의 특장점] 시각 자료로 쉽게 이해하는 교과서 개념 _ 11종 사회 교과서의 개념을 꼼꼼하게 분석하여 시각화한 구성 _ 교과서 핵심 개념을 한눈에 이해할 수 있도록 풍부한 시각 자료로 설명 3단계 학습으로 교과서 흐름과 핵심 잡기 _ ‘시각 자료로 개념 이해 - 개념 정리 - 문제 확인’의 3단계 구성 _ 주제별 교과서 개념 이해에서 복습까지 자기 주도적 학습 가능 하루 6쪽, 25일 사회 공부 완성 _ 학습량 부담 없는 하루 6쪽 구성으로 하루 공부 완결성을 높임
초등 5학년, 국어 어휘력을 잡아라
행복한미래 / 이서윤 지음, 신외솔 그림 / 2015.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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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미래논술,철학이서윤 지음, 신외솔 그림
일상생활의 감정 표현에서부터 모든 과목 공부의 가장 기초가 되는 것이 ‘국어 어휘’다. 어휘력이 풍부하다는 것은 그만큼 생각을 할 수 있는 재료가 많다는 말과 같기 때문이다. 실제로 시험 문제에 나오는 어휘를 몰라, 시험 문제 자체를 풀지 못하는 경우도 있다. 이 책은 독서를 통해 쉽게 접하는 어휘, 일상생활에서는 사용하지만 정확한 뜻을 모르거나 어떻게 사용해야할 줄 모르는 ‘어휘’를 모아, 효과적이고 재미있게 공부할 수 있도록 만들었다. 교과서에 실린 어휘를 비롯하여 일상적으로 쓰는 어휘, 한자 급수 어휘에서 찾은 380개 어휘를 교실에서 일어나는 이야기를 통해 재미있고, 자연스럽게 습득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프롤로그|? ‘어휘’를 재료 삼아 ‘생각’을 요리하다! :: 이 책의 어휘를 소개합니다!(380개 어휘 가.나.다 순) :: 이 책을 추천하는 학부모들의 말, 말, 말 :: 이 책의 등장인물 5학년 5반의 첫 만남 /어휘 톡톡!/ 알쏭달쏭 한자사전 <고> 뜨거운 반장 선거 /어휘 톡톡!/ 알쏭달쏭 한자사전 <도> 반장 선거의 진짜 뒷이야기 /어휘 톡톡!/ 알쏭달쏭 한자사전 <역> 난리법석 학급회의 /어휘 톡톡!/ 알쏭달쏭 한자사전 <구> 리나의 지갑이 없어지다 /어휘 톡톡!/ 알쏭달쏭 한자사전 <대> 왕따가 된 수아 /어휘 톡톡!/ 알쏭달쏭 한자사전 <신> 지성이와 재준이의 싸움 /어휘 톡톡!/ 알쏭달쏭 한자사전 <가> 반에 생긴 고민상자 /어휘 톡톡!/ 알쏭달쏭 한자사전 <반> 첫 번째 고민 손님과 벽화 /어휘 톡톡!/ 알쏭달쏭 한자사전 <수> 현수의 할머니 /어휘 톡톡!/ 알쏭달쏭 한자사전 <시> 두 번째 고민 손님 알쏭달쏭 한자사전 <상> 생과일주스 팔기 프로젝트 /어휘 톡톡!/ 알쏭달쏭 한자사전 <우> 초딩들의 생과일주스 팔기 /어휘 톡톡!/ 알쏭달쏭 한자사전 <일> 시험문제 유출 사건 /어휘 톡톡!/ 알쏭달쏭 한자사전 <유> 리나, 가출하다! /어휘 톡톡!/ 알쏭달쏭 한자사전 <공> 리나의 고민종이 /어휘 톡톡!/ 알쏭달쏭 한자사전 <기> 스포츠클럽의 우승 반은? /어휘 톡톡!/ 알쏭달쏭 한자사전 <단> 방송에 출연한 고민상자 /어휘 톡톡!/ 알쏭달쏭 한자사전 <성> :: 이 책을 추천하는 초등 5~6학년들의 말, 말, 말 |에필로그| 어린 시절의 보물, 우정 :: 나의 어휘력은 얼마나 늘었을까요?? : 초성 맞춤:: 초등 고학년 어휘력이 중학교 성적을 좌우한다!! :: 서울대를 비롯하여 명문대에 입학한 학생들에게 공부의 비결을 물을 때, 가장 강조하는 것이 ‘어휘력’이다. 특히, 초등 고학년 때 어휘력을 잡지 못하면 중학교 3년, 고등학교 3년 등 6년 동안 학교 공부를 따라가기 힘들다고 조언하는 학생들도 있다. “어휘력이 뭐길래?” 모든 공부의 기본이 되는 어휘는, 삶을 살아가고 세상을 이해하는 도구이다. 하지만 아이들과 대화를 하다보면 아이들이 어휘가 딸리는 것을 쉽게 발견할 수 있다. 아이들을 키우고 있는 부모들도 ‘우리 아이는 어휘가 약해요?’라고 하기도 한다. 일상생활의 감정 표현에서부터 모든 과목 공부의 가장 기초가 되는 것이 ‘국어 어휘’다. 어휘력이 풍부하다는 것은 그만큼 생각을 할 수 있는 재료가 많다는 말과 같기 때문이다. 실제로 시험 문제에 나오는 어휘를 몰라, 시험 문제 자체를 풀지 못하는 경우도 있다. 국어 어휘 책들은 영어 어휘 책보다도 다양성이 떨어진다. 기존의 출간된 국어 어휘 책들을 보면 교과서에 나오는 개념들을 모아 놓거나 사자성어나 속담을 모아 놓은 책이 대부분이다. 그러나 이 책은 독서를 통해 쉽게 접하는 어휘, 일상생활에서는 사용하지만 정확한 뜻을 모르거나 어떻게 사용해야할 줄 모르는 ‘어휘’를 모아, 효과적이고 재미있게 공부할 수 있도록 만들었다. 교과서에 실린 어휘를 비롯하여 일상적으로 쓰는 어휘, 한자 급수 어휘에서 찾은 380개 어휘를 교실에서 일어나는 이야기를 통해 재미있고, 자연스럽게 습득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출판사 서평] :: 현직 교사가 알려주는 380개 초등 필수 어휘 :: 이 책은 현직 교사인 저자가 교실에서 직접 겪었던 일을 바탕으로 만든 한 편의 이야기다. 친구들 사이에 일어나는 여러 사건들을, 선생님과 함께 풀어가는 스토리 속에 200개의 단어들이 녹아들어 있다. 이러한 과정을 통해 이야기 속의 문맥을 통해 단어 뜻을 유추해보는 능력을 기를 수 있고, 일상생활에서 사용하는 어휘의 뜻을 알 수 있다. 이 책을 읽다보면 이야기 속에 들어 있는 200개의 어휘와 <어휘 톡톡!>, <알쏭달쏭 한자사전>에 들어 있는 어휘까지 380개를 익힐 수 있다. 또한, 친구들과의 ‘우정’의 의미까지 알 수 있어 ‘인성’ 공부와 ‘어휘’ 공부, 두마리 토끼를 잡을 수 있다. :: 어휘의 유래, 예문을 읽다 보면 어휘의 달인이 되는 <어휘 톡톡!> ::‘시치미를 떼다’, ‘을씨년스럽다’, ‘어영부영’, ‘물색하다’와 같은 말이 어디에서 나왔을까? 각 어휘의 유래이야기를 읽으며 언어의 특성을 몸소 익힐 수 있다. 각 어휘의 뜻과 구성된 한자, 예문을 보며 이야기를 통해 만난 한 단어에 대해 정확하게 공부할 수 있다. 그리고, 그 뜻을 알아 독해를 하는 것은 기본이고, 더 나아가 논술과 토론, 일상생활에서 직접 사용할 수 있도록 한다. :: 글자 하나에 여러 가지의 뜻이 담긴 한자를 만날 수 있다 <알쏭달쏭 한자사전> :: 어휘의 유래를 알면 기억도 잘되고, 공부하는 것도 재미있다. 한자어 같은 경우, 한 글자, 한 글자가 어떤 한자어로 구성되어 있는지 알면 다른 비슷한 단어가 나왔을 때 어떤 뜻인지 유추할 수 있다. <구>라는 글자 하나에 ‘갖추다’, ‘구원하다’, ‘옛날’이라는 뜻을 가지고 있다. 그러한 뜻이 담긴 단어들을 모아서 읽다 보면, 새로운 단어를 만났을 때 어떤 뜻을 품고 있는 <구>인지 알 수 있게 된다. 그러한 감각을 길러줄 수 있는 방법이 <알쏭달쏭 한자사전>에 들어 있다. 수아는 며칠 전부터 새로운 학년의 반 배정 때문에 조바심이 났습니다. 재준이와 같은 반이 될까봐 말이에요. 재준이와는 작년에도 같은 반이었습니다. 재준이는 학교를 종횡무진하고 다니며 친구들을 괴롭히는 게 다반사(茶飯事)였습니다. 그런 재준이를 보며 수아는 학을 뗐는데 또 같은 반이되다니요. - <5학년 5반의 첫만남> 조선시대 군대 중 어영청이란 곳이 있었습니다. 조선 말기로 가면서 어영군의 군기가 풀어져 오합지졸이 되었지요. 그래서 사람들은 ‘어영청은 군대도 아니다’라는 뜻으로 ‘어영비영’이라고 쑥덕쑥덕했습니다. 비(非)는 ‘아닐 비’로 ‘아니다’라는 뜻을 갖고 있어요. 사람들이 계속 말하다 보니 어영비영보다 발음하기 편한 ‘어영부영’으로 바뀌게 된 것입니다. - <어휘톡톡> 어영부영 유래이야기
노먼 베쑨, 병든 사회를 치료한 의사
보물창고 / 이은서 지음, 김주경 그림 / 2015.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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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물창고인물,위인이은서 지음, 김주경 그림
역사를 바꾼 인물들 시리즈 8권. 질병과 사람과 사회를 동시에 치료한 진정한 의사 노먼 베쑨의 일생을 담은 책이다. 결핵에 대한 치료법이 전무하던 시절, 결핵 말기 판정을 받은 그가 결핵의 최고 권위자이자 흉부외과의 내로라하는 외과의가 되기까지의 과정과 함께 부귀영화가 보장된 삶을 뒤로 하고 전쟁터로 향할 수밖에 없었던 그의 곧은 신념을 담았다. 어린이 독자들은 경제적 빈곤의 이유로 외면당하는 사람들을 치료하기 위해 애썼던 노먼 베쑨의 생애에 마음의 울림을 얻는 동시에 제1, 2차 세계 대전이라는 큰 사건 뒤에 가려 보이지 않던 스페인 내전, 중일 전쟁 등의 세계적인 사건들을 살펴볼 수 있을 것이다.1. ‘헨리’가 아닌 ‘노먼’으로 2. 치료비 대신 채소와 과일을 받다 3. 사람의 생명과 꿈을 구하는 칼 4. 진정 내가 원하는 삶이란 5. 영광스런 우유 배달 6. 생명을 불어넣기 위해 전쟁터로 떠나다 7. 또 다른 도전이 될 중국으로 8. 지칠 줄 모르는 사나이 9. 돌격! 우리 뒤에는 백구은이 있다 10. 한쪽 귀는 적에게, 다른 한쪽 귀는 동지들에게 11. 단 한 명의 부상병까지도 12. 영원히 동지들 곁에 남다 글쓴이의 말 역사인물 돋보기'역사를 바꾼 인물들' 시리즈는? 도전과 열정으로 역사를 바꾼 인물들의 일생을 만날 수 있는 시리즈로, 아이들의 마음밭에 내일의 역사를 이끌어 갈 소중한 꿈을 심어 줍니다. ▶역사를 바꾼 인물을 흥미진진한 ‘이야기’로 만날 수 있는 부담 없이 가벼운 볼륨! ▶인물에 얽힌 시대적 배경과 키워드 지식 사전, 연보 등 알찬 정보까지! ▶ 노먼 베쑨, 이 ‘백인 의사’는 왜 중국의 전쟁터로 달려갔을까? -질병과 사람과 사회를 동시에 치료한 진정한 의사 지구상에 출현한 이래로 인류는 오늘날까지 무수한 질병들과 맞서 싸워 왔다. 14세기, 몽골군의 침략과 함께 따라온 아시아 곰쥐는 유럽 인구 3분의 1을 죽음에 이르게 하는 페스트의 원인이 되었다. 유럽이 페스트로부터 겨우 한숨을 돌리게 되자 아메리카 대륙에서는 천연두가 급속도로 퍼져 나갔다. 아스텍 문명, 잉카 문명 등 열대 우림 속에서 번성했던 여러 문명들이 천연두에 속수무책으로 무릎을 꿇었다. 이후 급속도로 진행된 산업화와 도시화는 유럽 사회에 불결한 도시 환경과 열악한 노동 조건이 만연하게 하였고, 이는 결핵이라는 이름의 전염병을 초래했다. 이외에도 콜레라, 말라리아, 에이즈 등 수많은 질병으로 인류는 고통받았고, 여전히 고통받고 있다. 인류의 역사 위에 존재하는 셀 수 없이 많은 질병들은 균 또는 바이러스를 원인으로 한다. 그러나 질병의 원인을 정확히 안다고 해서 모든 환자가 완전하게 회복되는 것은 아니다. 가난한 사람들에게 병원의 문은 좁고, 또 멀기만 했다. 질병의 궁극적인 원인이 균 또는 바이러스일 뿐만 아니라, 환자를 둘러싸고 있는 사회에도 있음을 일찍이 깨닫고 병든 사회를 치료하기 위해 헌신한 의사가 여기 있다. 경제적 빈곤의 이유로 초기에 손쉽게 치료할 수 있는 병들을 참고 또 키워, 생명까지 위태로이 만드는 빈민들을 안타깝게 여겨 직접 찾아가 치료해 준 의사. 전 세계가 파시스트들의 강압적인 횡포에 숨을 죽일 때, 당당히 스페인 내전에 참전하여 죄 없이 희생되어 가는 수많은 병사들을 살려 낸 의사. 그리고 대륙을 차지하려는 일본의 야욕이 도화선이 되어 발발한 중일 전쟁에 참전하여 총성이 빗발치는 전쟁터 속에서 의연히 부상병들을 돌본 종군의사. 노먼 베쑨은 질병과 사람과 사회를 동시에 치료하려 한 ‘큰 의사’였다. 중일 전쟁에서 부상병들을 상대로 그가 보여 준 헌신과 사랑으로 말미암아 ‘근대 중국의 4대 성인’으로까지 손꼽히는 노먼 베쑨의 일생을 담은 『노먼 베쑨, 병든 사회를 치료한 의사』가 도전과 열정으로 역사를 바꾼 인물들의 일생을 차례로 소개해 온 '역사를 바꾼 인물들' 시리즈 여덟 번째 책으로 출간되었다. 결핵에 대한 치료법이 전무하던 시절, 결핵 말기 판정을 받은 그가 결핵의 최고 권위자이자 흉부외과의 내로라하는 외과의가 되기까지의 과정과 함께 부귀영화가 보장된 삶을 뒤로 하고 전쟁터로 향할 수밖에 없었던 그의 곧은 신념이 마침내 베일을 벗는다. 어린이 독자들은 경제적 빈곤의 이유로 외면당하는 사람들을 치료하기 위해 애썼던 노먼 베쑨의 생애에 마음의 울림을 얻는 동시에 제1, 2차 세계 대전이라는 큰 사건 뒤에 가려 보이지 않던 스페인 내전, 중일 전쟁 등의 세계적인 사건들을 살펴볼 수 있을 것이다. ▶ 근ㆍ현대 세계의 가장 정확한 병명, ‘빈곤’과 ‘전쟁’에 메스로 맞서다 ‘난세에 영웅 난다.’라는 말이 있다. 끊이지 않는 전쟁이나 무질서한 정치로 인해 혼란한 시대가 되면 어김없이 세상을 바로잡을 힘을 가진 비범한 인물이 나타난다는 뜻의 속담이다. 수많은 문명과 나라가 흥망을 반복하는 동안 무수한 영웅들이 난세 속에서 출현하였고 이름을 떨쳤다. 고조선을 시작으로 삼국과 고려, 조선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이름으로 제각기 모습을 달리해 온 우리나라 역시도 역사에 한 획을 그은 인물들을 끊임없이 회자하고 기억해 왔다. 하지만 시대적인 사건들을 해석하는 관점에 따라 전혀 다른 방향으로 기록되는 역사의 특성상, 난세에 돌연 출몰하여 인류 평화에 크게 기여한 진정한 영웅임에도 불구하고 조용히 세월 속으로 가라앉는 이름이 있게 마련이다. 폐결핵 분야의 최고 권위자로 자리매김하였으나 부유한 생활을 미련 없이 정리하고 스페인과 중국에 종군의사로 참전하여 세계의 자유를 위해 힘쓴 노먼 베쑨은 이념에 따라 적과 동지를 가르던 근대 우리나라의 분위기 속에서 미처 빛을 보지 못한 이름이다. 베쑨은 일찌감치 인류가 고통 없이 삶을 영위하기 위해서는 질병의 원인을 알고 있을 뿐만 아니라 경제적 빈곤까지 타파해야 한다는 것을 깨닫고 있었다. 빈민이라고 해서 결코 치료를 거부하지 않았던 그는 파시즘과의 전쟁이 한창이 스페인에 홀몸으로 뛰어들어, 전투가 벌어지는 전선을 직접 찾아가 부상병들에게 수혈을 해 주는 이동 수혈대를 조직했다. 자신을 시작으로 스페인을 향한 도움의 손길이 세계 전역에서 이어지자 베쑨은 중일 전쟁이 한창인 중국으로 눈길을 돌렸다. 대륙 침략에 혈안이 된 일본에 맞서 총 대신 메스를 들어 싸운 것이다. 그는 민족과 국가를 뛰어넘어 아무런 연고 없는 머나먼 이국에서 물질적인 보상 한 번 바라지 않고 포악한 거대 세력에 의해 자유을 잃은 사람들을 지키려 투쟁했다. 비록 수술을 집도하던 중 감염된 파상풍으로 인해 마흔다섯의 나이로 세상을 떠났지만, 사람의 생명을 구하는 의사의 소명을 잊지 않고 부상병들을 아들처럼 살뜰히 보살핀 베쑨의 숭고한 삶과 죽음은 ‘영웅’이라는 수식어를 달기에 전혀 부족하지 않을 것이다. '역사를 바꾼 인물들' 시리즈 제8권 『노먼 베쑨, 병든 사회를 치료한 의사』는 누구보다도 열정적으로 자신의 직업을 사랑하고 전쟁과 빈곤에 찌든 사회를 치료하기 위해 애썼던 노먼 베쑨의 뜨거운 삶을 통해 오늘날 우리들은 일상에 얼마나 충실하고 최선을 다하고 있는지 되돌아보게 하는 책이다. 또한 노먼 베쑨과 관련된 의학 상식들과 더불어 그의 얼과 숨결을 기리고 있는 해외 명소를 담은 권말 부록 ‘역사인물 돋보기’는 어린이 독자들로 하여금 온몸으로 인류애를 실현한 휴머니스트 의사에게 한 걸음 더 다가갈 수 있게 하고, 보다 넓은 세상을 향해 생각의 폭을 넓히게 할 것이다. 늦은 밤 누군가가 병원 문을 세차게 두드렸습니다. 베쑨이 졸린 눈을 비비며 나가 보니 한눈에 보기에도 허름한 옷차림의 사내가 어둠 속에서 숨을 헐떡이며 서 있었습니다. 사내가 베쑨의 손을 잡아끌었습니다.“선생님! 제 아내가 지금 아이를 낳으려고 합니다. 제발 부탁이니 저와 같이 가셔서 아이를 받아 주십시오. 이곳에 오기 전에 여러 의사들을 찾아가 사정사정했지만 모두들 안 된다고만 합니다.”베쑨은 다른 의사들이 왜 사내의 부탁을 거절했는지 알 것 같았습니다. 사내에게서는 치료비를 받을 수 없을 게 뻔해 보였기 때문입니다.“잠깐 기다리시오. 내 얼른 가방을 가져올 테니.” “베쑨 선생, 이렇게 만나 뵙게 되어 영광입니다. 저는 스페인 민주주의 원호위원회에서 나왔습니다. 제가 이렇게 선생을 찾아온 이유는, 우리 위원회가 캐나다 국민들로부터 모금한 기금으로 마드리드에 의료 봉사단을 보내려 하는데 그 의료 봉사단을 선생님께서 맡아 주셨으면 하기 때문입니다.”베쑨은 깊은 생각에 잠겼습니다. 새 생명을 얻은 이후, 그는 지금껏 결핵을 치료하는 일에만 전념해 왔습니다. 그 시간이 자그마치 9년이었습니다. 다른 나라에서 의료 활동을 한다는 것은 한 번도 생각해 보지 못한 일이었습니다.
공부 습관 잡아주는 초등공부방법
파란정원 / 조영경 지음, 박선미 그림 / 2011.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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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란정원학습일반조영경 지음, 박선미 그림
맛있는 공부 시리즈 1권. 공부 방법을 가르치기 전에 ‘왜 공부를 해야 하는가?’에 대한 질문과 함께 그 이유를 제시하여 학생들에게 공부의 동기를 먼저 부여한다. 이후 구체적으로 어떻게 공부해야 하는지에 대한 전체적인 흐름과 과목별 공부 방법을 알려주어 학생들이 스스로 실천하며 공부할 수 있는 밑거름을 만들어준다.제1장 | 초등학생 때 공부가 왜 중요할까? 위대한 꿈을 이룰 수 있어 | 성적만으로도 좋은 인상을 줄 수 있어 | 원하는 대학에 갈 수 있어 | 자신의 가치를 높일 수 있어 | 중요한 기회를 잡을 수 있어 | 세상에 이름을 떨칠 수 있어 | 인생은 늘 배워야 하기 때문이야 | 부모님께 효도할 수 있어 제2장 | 우등생들은 어떤 공부 습관을 갖고 있을까? 자신과의 약속은 꼭 지켜 | ‘나는 할 수 있다.’는 믿음이 있어 | 언제나 기본에 충실해 | 두 번 실수는 안 해 | 모든 일에 ‘왜?’라는 물음표를 달아 | 책 속에서 길을 찾을 줄 알지 | 하루를 25시간으로 활용해 | 강한 승부욕이 있어 제3장 | 과목별 공부 이유와 공부 방법 국어 공부, 왜 해야 할까? 국어 공부 잘하는 방법 : 1.교과서 많이 읽기 | 2.직접 경험 많이 하기 | 3.문제집 풀기 | 4.독서, 올바르게 하기 | 5.장르별로 읽는 방법이 다르다 | 6.직접 써 봐야 지은이의 마음을 알 수 있다 | 7.글쓰기의 핵심, 논술 | 8.신문 사설로 논술 공부하기 | 9.국어 문법 익히기 | 10.한자 익히기 수학 공부, 왜 해야 할까? 수학 공부 잘하는 방법 : 1.수학의 핵심은 예습과 복습 | 2.교과서로 정리하고, 문제집 풀기 | 3.공식 바르게 이해하기 | 4.복잡한 문제는 정리해서 풀기 | 5.정답만큼 중요한 풀이 과정 | 6.일상생활에서 수학 공부 재미있게 하기 | 7.수학 실력 업그레이드하기 영어 공부, 왜 해야 할까? 영어 공부 잘하는 방법 : 1.영어와 친해지기 | 2.기본 단어 암기하기 | 3.단어 외우는 요령 | 4.단어는 문장과 함께 외워라 | 5.영어로 말하고 듣기 | 6.영어로 쓰기 | 7.영어 문법 공부하기 | 8.여러 가지 매체로 영어 공부하기 | 9.영어를 영어 그대로 받아들이기 사회 공부, 왜 해야 할까? 사회 공부 잘하는 방법 : 1.흐름 파악하기 | 2.전체를 하나의 이야기로 만들기 | 3.뉴스와 신문으로 사회 공부하기 | 4.현장학습으로 사회 공부하기 과학 공부, 왜 해야 할까? 과학 공부 잘하는 방법 : 1.실험 과정을 머릿속에 그려라 | 2.개념과 용어, 확실하게 이해하기 | 3.실험 보고서 쓰기 | 4.과학의 기본은 호기심 | 5.일상생활에서 과학 공부하기 제4장 | 시험 잘 보는 방법 시험을 잘 보려면? 시험의 첫 번째 단계 : 계획표 짜기 | 시험 준비 기간 분배하기 | 학습 일기 쓰기 | 과목 번갈아가며 공부하기 시험의 두 번째 단계 : 컨디션 조절하기 시험의 세 번째 단계 : 과목별 시험 잘 보는 요령 시험의 마지막 단계 : 시험 정리하기공부 습관, 기초부터 튼튼하게 잡아라! 《공부 습관 잡아주는 초등공부방법》은 공부해야 하는 이유를 제시하여 학생들에게 공부의 동기를 부여한 후 구체적으로 어떻게 공부해야 하는지 전체적인 흐름과 과목별 공부 방법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구체적으로 제시된 방법은 학생들이 실생활에서 실천할 수 있게 하여 스스로 공부할 수 있는 밑거름을 만들어줍니다. 공부, 방법만 알면 꼴등도 일등 할 수 있다! 주변을 둘러보면 공부를 열심히 하는데도 성적이 중간 정도인 학생이 있는가 하면, 그다지 열심히 하지 않는데도 시험에서 늘 좋은 성적을 올리는 학생들도 있다. 과연 그 이유는 무엇일까? 여러 가지 이유를 찾아보지만 역시나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것은 ‘공부 방법’이다. 학생의 성적을 100으로 봤을 때 지능이 미치는 영향은 4%에 불과하지만, 공부 방법은 18%나 영향을 미친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 이는 다시 말해서 공부 방법만 제대로 알면 꼴등도 단박에 일등을 할 수 있다는 이야기가 된다. 공부 방법을 익히는 것을 단지 잔꾀나 부리는 것으로 착각해서는 안 되는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다. 국어를 배우기 전에 국어 공부 방법을 배우는 것은 마치 운전을 하기 위해 최소한 운전면허증을 따야 하는 것과 마찬가지인 것이다. 학원들은 공부 방법을 알려주기보다 당장 눈앞에 보이는 성적을 올리기 위한 교육이 주를 이룬다. 그러나 미국과 같은 선진국에서는 이미 오래전부터 공부 방법을 가르치는 프로그램이 초.중.고는 물론이고, 대학까지 자리 잡고 있을 정도라고 하니 공부 방법이 얼마나 중요한 것인지 더는 언급할 필요가 없을 듯하다. 《공부 습관 잡아주는 초등공부방법》은 방법을 가르치기 전에 ‘왜 공부를 해야 하는가?’에 대한 질문과 함께 그 이유를 제시하여 학생들에게 공부의 동기를 먼저 부여한다. 이후 구체적으로 어떻게 공부해야 하는지에 대한 전체적인 흐름과 과목별 공부 방법을 알려주어 학생들이 스스로 실천하며 공부할 수 있는 밑거름을 만들어준다.
빛의 예술가 반딧불이
사파리 / 구리바야시 사토시 지음, 히다카 도시다카 감수, 고향옥 옮김, 김태우 / 2008.05.21
15,000원 ⟶ 13,500원(10% off)

사파리자연,과학구리바야시 사토시 지음, 히다카 도시다카 감수, 고향옥 옮김, 김태우
'눈으로 보고 귀로 듣는 곤충 한살이'는 곤충의 한살이 전 과정을 사진과 영상에 담은 '곤충 생태 다큐멘터리'로, 마치 곤충을 가까운 곳에서 직접 관찰하는 듯한 즐거움을 선사하는 책이다. 이 시리즈는 아이들이 좋아하는<곤충의 왕 장수풍뎅이>를 비롯해 <풀숲의 사냥꾼 왕사마귀> <멋쟁이 큰턱 사슴벌레>, <빛의 예술가 반딧불이>, <작은 일꾼 개미>, <귀여운 순찰대 칠성무당벌레> 등 총 6권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 책은 곤충과 함께해 온 저자의 오랜 경험을 바탕으로 만들어 낸 결과물이다. 특히 곤충의 생김새나 특징이 가장 잘 드러난 순간을 정확히 포착하여 곤충의 한살이 전 과정을 놀랍도록 생생하게 담았다. 또한 곤충을 초접사로 찍으면 배경이 흐릿하게 찍히던 기존 촬영 기법에서 벗어나 주위의 풀과 나무, 먼 거리의 배경까지도 선명하게 나오게 하는 ‘구리 비전’(Kuri Vision)이라는 독창적인 사진 기술을 개발함으로써, 마치 눈앞에서 보는 듯한 착각을 불러일으킬 만큼 사실적이고도 자연스런 사진이 가장 큰 특징이다. 아울러 선명한 고화질 영상은 현장의 느낌을 좀 더 생동감 있게 전달한다. 낫처럼 생긴 긴 앞다리로 눈 깜짝할 사이에 먹이를 낚아채는 왕사마귀의 재빠른 동작이나 사슴벌레 애벌레가 썩은 나무속에서 등을 구부렸다 폈다 하면서 흙을 파내는 앙증맞은 모습, 어느 하나가 죽을 때까지 끝나지 않는 격렬한 개미들의 싸움 등 사실적이고 역동적인 곤충의 세계가 한 편의 영화처럼 흥미진진하게 그려지고 있다. 어른벌레의 생태 특징과 몸의 구조, 짝짓기와 죽음, 알의 탄생과 부화, 애벌레의 허물벗기, 번데기 과정, 날개돋이와 어른벌레로의 변신 등 한살이 전 과정을 쉽고 재미있게 볼 수 있도록 구성했다. 천적의 눈을 피해 한밤중에 이뤄지는 사마귀의 날개돋이 과정이나 비오는 날 밤에 이루어지는 반딧불이 애벌레의 번데기 과정 등 우리가 흔히 볼 수 없는 곤충들의 은밀한 한살이 과정은 놀라움을 넘어 생명 탄생의 진한 감동을 던져 준다.1권 1. 장수풍뎅이, 날아오르다 2. 킁킁, 좋은 냄새 3. 나무줄기에서 흘러나온 나무즙 4. 구멍 뚫기의 명수, 하늘소 5. 내 오줌 줄기 끝내 주지! 6. 나무 위에서 벌어진 싸움 7. 장수풍뎅이의 몸 8. 으라차차, 내동댕이치다 9. 짝짓기를 하고 알을 낳아요 10. 알에서 애벌레가 나왔어요 11. 먹고 또 먹고 12. 애벌레에서 번데기로 변신 13. 밀랍 인형의 수수께끼 14. 마지막 허물벗기가 끝나면 어른벌레가 돼요 15. 땅 위로 나왔어요 16. 사람과 함께 살아온 장수풍뎅이 2권 1. 몰래 먹잇감을 노리는 사냥꾼 2. 먹이를 덮치는 사마귀 3. 먹고 또 먹고 4. 밤 사냥꾼의 검은 눈 5. 사마귀도 날아요 6. 왕사마귀의 몸 7. 목숨을 건 결혼식 8. 비누 거품 같은 알주머니 9. 훌륭한 저장고 10. 아기가 많이 태어났어요 11. 힘없는 아기들 12. 허물을 벗으면서 커 가요 13. 마지막 허물벗기 14. 벅찬 상대가 수두룩하구나 15. 사마귀가 있는 세계 3권 1. 큰턱의 비밀 2. 숲 속에 사는 사슴벌레 3. 썩은 나무속에 살아요 4. 누가 나무를 썩게 하나요? 5. 계속 집을 먹어요 6. 애벌레의 신기한 변신 7. 마지막 허물을 벗고 어른벌레가 돼요 8. 사슴벌레의 몸 9. 숲 속 식당으로 출발! 10. 나무 위의 싸움 11. 새 생명을 만들어요 12. 애벌레가 태어나요 13. 거울을 나요 14. 떠들썩한 숲 속 15. 끊임없이 이어지는 생명 4권 1. 빛의 축제가 시작됐어요 2. 무리 지어 날아다니며 빛을 내는 수컷 3. 쏜살같이 암컷에게로 4. 무리 지어 빛을 내는 암컷들 5. 알도 빛을 내요 6. 부화는 깊은 밤에 이루어져요 7. 다슬기를 아주 좋아해요 8. 껍질을 벗으면서 성장해요 9. 비오는 날 밤에 땅 위로 올라와요 10. 흙 속으로 파고 들어가요 11. 한밤중의 번데기 12. 어른벌레가 되는 것도 밤이에요 13. 땅 위로 나왔어요 14. 아름다운 반딧불이의 빛 5권 1. 땅속에 사는 개미 2. 안전한 땅속 3. 먹이를 모아요 4. 단 즙을 주는 곤충들 5. 개미들의 싸움 6. 왕개미의 몸 7. 날개 달린 개미가 나왔어요 8. 공중에서 결혼해요 9. 알을 낳아요 10. 애벌레에서 번데기로 변신 11. 일개미의 탄생 12. 씨앗을 모으는 개미 13. 땅속에 뻗어 있는 집 14. 짱구개미의 결혼비행 15. 짱구개미 일개미의 탄생 6권 1. 무당벌레는 태양을 향해요 2. 멋진 비행 3. 엉겅퀴에 붙어 있는 먹이 4. 하루에 120마리를 먹어요 5. 진딧물의 교묘한 작전 6. 칠성무당벌레의 몸 7. 왜 눈에 잘 띌까요? 8. 알을 2,000개나 낳아요 9. 애벌레가 태어나요 10. 와작와작 진딧물을 먹고 자라요 11. 작아진 껍질을 벗어던져요 12. 번데기가 되었어요 13. 아름다운 칠성무당벌레의 탄생 14. 공중으로 날아올랐어요 15. 봄아, 어서 와!곤충 생태 다큐멘터리 [눈으로 보고 귀로 듣는 곤충 한살이] 시리즈 소개 풀숲에서 들려오는 풀벌레의 울음소리는 우리의 귀를 즐겁게 해 주고, 밤하늘을 수놓는 아름다운 반딧불이의 불빛은 우리의 눈뿐만 아니라 마음까지 즐겁게 해 준다. 하지만 도시가 점점 커지고 생태계가 파괴되면서 곤충들을 직접 보고 듣고 만지는 기쁨을 누리기가 쉽지 않다. 게다가 도심에서 만나는 곤충은 징그러운 존재이자 뭉뚱그려 해충으로 치부되기도 한다. 자연과 멀어지면서 곤충과 어울려 살아가는 기쁨마저 잃어버린 것이다. [눈으로 보고 귀로 듣는 곤충 한살이]는 곤충의 한살이 전 과정을 사진과 영상에 담은 ‘곤충 생태 다큐멘터리’로, 마치 곤충을 가까운 곳에서 직접 관찰하는 듯한 즐거움을 선사하는 책이다. 이 시리즈는 아이들이 좋아하는《곤충의 왕 장수풍뎅이》를 비롯해《풀숲의 사냥꾼 왕사마귀》《멋쟁이 큰턱 사슴벌레》《빛의 예술가 반딧불이》《작은 일꾼 개미》《귀여운 순찰대 칠성무당벌레》등 총 6권으로 구성되어 있다. ‘레너드 닐슨상’ 수상 작가의 박진감 넘치는 사진과 감동의 다큐멘터리 이 책의 사진과 영상을 담당한 구리바야시 사토시는 오랜 동안 곤충의 모습을 찍어 온 일본 최고의 사진작가이다. 지난 2006년에는 ‘과학 사진의 노벨상’이라 불리는 레너드 닐슨상(스웨덴 ‘레너드 닐슨 재단’ 주최)을 받아 세계적으로도 그 명성을 인정받았다. 현재 그는 구리바야시 자연과학사진연구소를 운영하며 생물에 관한 사진과 영상을 계속 발표하고 있다. 이 책은 곤충과 함께해 온 저자의 오랜 경험을 바탕으로 만들어 낸 최고의 결과물이라고 할 수 있다. 특히 곤충의 생김새나 특징이 가장 잘 드러난 순간을 정확히 포착하여 곤충의 한살이 전 과정을 놀랍도록 생생하게 담고 있다. 또한 곤충을 초접사로 찍으면 배경이 흐릿하게 찍히던 기존 촬영 기법에서 벗어나 주위의 풀과 나무, 먼 거리의 배경까지도 선명하게 나오게 하는 ‘구리 비전’(Kuri Vision)이라는 독창적인 사진 기술을 개발함으로써, 마치 눈앞에서 보는 듯한 착각을 불러일으킬 만큼 사실적이고도 자연스런 사진이 가장 큰 특징이다. 독자들은 책장을 넘길 때마다 장수풍뎅이 수컷이 긴 뿔로 상대방을 들어 올려 내동댕이치려는 찰나나, 짝짓기를 하는 동안 암컷에게 먹히지 않기 위해 바짝 긴장한 왕사마귀 수컷의 모습, 칠성무당벌레 애벌레들이 알 껍질을 찢고 밖으로 나오는 순간에 이르기까지 생생한 자연의 모습을 만날 수 있다. 사진이 곤충들의 세상을 몇 십 배로 확대해 세밀하게 보여 준다면, 선명한 고화질 영상은 현장의 느낌을 좀 더 생동감 있게 전달한다. 낫처럼 생긴 긴 앞다리로 눈 깜짝할 사이에 먹이를 낚아채는 왕사마귀의 재빠른 동작이나 사슴벌레 애벌레가 썩은 나무속에서 등을 구부렸다 폈다 하면서 흙을 파내는 앙증맞은 모습, 어느 하나가 죽을 때까지 끝나지 않는 격렬한 개미들의 싸움 등 사실적이고 역동적인 곤충의 세계가 한 편의 영화처럼 흥미진진하게 그려지고 있다. 곤충의 한살이를 사진과 영상에 담는 일은 결코 쉬운 작업이 아니다. 곤충과 자연에 대한 전반적인 지식뿐만 아니라 땅속이나 나무속, 물속에서 이루어지는 부화나 애벌레의 탈피를 담기 위해서는 피나는 노력과 인내가 필요하다. 그야말로 곤충과 자연에 대한 깊은 관심과 애정이 없다면 해낼 수 없는 작업이다. 그러므로 어린이들을 비롯한 곤충에 관심 있는 모든 독자들이라면 이 책을 통해 집념과 열정이 만들어 낸 감동적인 곤충 생태 다큐멘터리를 만나길 기대한다. 곤충 한살이에 대한 뛰어난 관찰과 묘사 우리가 서점에서 흔히 만나는 곤충 도감은 수십 또는 수백 마리가 넘는 곤충들의 개략적인 생태만을 다루고 있어 곤충들의 한살이를 제대로 이해하기에는 부족함이 있었다. 게다가 작고 밋밋한 사진은 특징을 제대로 살리지 못하고 수박 겉핥기식으로 곤충의 모습을 보여 주는 데에 그친다. [눈으로 보고 귀로 듣는 곤충 한살이]는 이런 일반 도감류에서 느끼는 아쉬움을 시원하게 해소시켜 주는 책이다. 어른벌레의 생태 특징과 몸의 구조, 짝짓기와 죽음, 알의 탄생과 부화, 애벌레의 허물벗기, 번데기 과정, 날개돋이와 어른벌레로의 변신 등 한살이 전 과정을 쉽고 재미있게 볼 수 있도록 구성했다. 이 책은 알에서 애벌레, 애벌레에서 번데기, 번데기에서 어른벌레가 되는 각 과정을 5~8개로 나눠 손으로 그린 세밀화보다 더 세밀하게 곤충의 성장과 그에 따른 변화를 보여 준다. 또한 특수한 카메라로 곤충들의 나는 모습을 순간적으로 포착해 곤충들의 날개 구조뿐만 아니라 하늘을 나는 과학적인 원리까지 알기 쉽게 설명해 준다. 그와 함께 나무즙을 핥아 먹기에 좋은 솔처럼 생긴 장수풍뎅이의 입, 먹이를 잡기에 알맞도록 날카로운 가시가 나 있는 사마귀의 앞다리, 몸을 앞으로 완전히 구부릴 수 있게 해 주는 개미의 배자루마디 등 크게 확대된 사진을 통해 곤충들의 몸의 구조를 자세하게 관찰할 수 있다. 그밖에도 천적의 눈을 피해 한밤중에 이뤄지는 사마귀의 날개돋이 과정이나 비오는 날 밤에 이루어지는 반딧불이 애벌레의 번데기 과정 등 우리가 흔히 볼 수 없는 곤충들의 은밀한 한살이 과정은 놀라움을 넘어 생명 탄생의 진한 감동을 던져 준다. 자연과 생명에 대한 감동적인 메시지 ‘눈으로 보고 귀로 듣는 곤충 한살이’ 시리즈의 또 다른 특징은 단순한 지식 정보 책이 아닌 자연과 생명에 대한 감동이 담겨 있다는 것이다. 반딧불이는 짝짓기를 하는 시간이 얼마나 긴지 때로는 스무 시간이나 암컷과 수컷이 붙어 있기도 한다. 지칠 대로 지친 수컷은 암컷이 알을 낳기 시작할 무렵이면 힘이 다해 죽고 만다. 암컷 또한 수백 개의 알을 낳고 나면 풀 더미 같은 데서 조용히 죽음을 맞이한다. 또한 날개 달린 수개미는 결혼비행을 위해 세상에 태어나 처음으로 땅 밖으로 나온다. 하지만 짝짓기가 끝나면 집으로 돌아가지 못하고 홀로 죽어 간다. 작은 곤충이지만 새로 태어날 생명을 위해 자신의 목숨을 아낌없이 내놓는 모습은 우리에게 가슴 뭉클한 감동을 전해 준다. 이런 희생 뒤에도 한 생명이 완전한 어른벌레로 성장하기 위해서는 끊임없이 목숨을 위협하는 환경과 싸워야 한다. 그러므로 한 생명이 알에서 어른벌레가 되어 가는 곤충의 한살이 과정은 위대한 자연의 기록이라 할 수 있다. 이 책을 통해 생명 탄생의 신비로움과 자연과 생명이 주는 잔잔한 감동의 메시지를 눈으로 보고 귀로 듣는 듯 생생하게 빠져 보기를 바란다. [초등학교 과학 교과 연계 과정] [1학년 1학기 슬기로운 생활] 4. 슬기롭게 여름나기 (1) 여름 식물과 동물 [1학년 2학기 슬기로운 생활] 2. 가을 마당 (1) 가을의 식물과 동물 [2학년 1학기 슬기로운 생활] 1. 자라나는 우리들 (2) 자라면서 많이 달라져요 [2학년 2학기 슬기로운 생활] 4. 겨울을 따뜻하게 나려면 (2) 동물과 식물의 겨울나기 [3학년 1학기 과학] 6. 물에 사는 생물 - 물에 사는 생물들의 먹이 관계 7. 초파리의 한살이 - 여러 가지 곤충의 한살이 [4학년 2학기 과학] 1. 동물의 생김새 - 동물의 생김새와 특징 2. 동물의 암수 - 여러 동물의 짝짓기 행동 [5학년 1학기 과학] 9. 작은 생물 - 물, 흙속에 사는 작은 생물들의 생김새와 특징 [5학년 2학기 과학] 1. 환경과 생물 - 생물은 서로 어떤 관계를 맺고 살아갈까? [6학년 1학기 과학] 5. 주변의 생물 - 생물의 다양성 [6학년 2학기] 3. 쾌적한 환경 - 생태계의 평형, 먹이 피라미드, 환경 보전 방법 힘세고 부지런한 작은 일꾼, 개미! 땅속에 사는 개미는 곰팡이가 피지 못하게 막는 물질을 내뿜는다. 개미는 알이나 애벌레 그리고 집 안에 옮겨 둔 먹이에 곰팡이가 피지 못하게 꼼꼼하게 손질한다. 나비나 장수풍뎅이와 같은 곤충들은 알을 낳기만 하고 돌보지 않지만 개미는 알과 애벌레를 잘 돌보고 먹이도 정성껏 챙겨 준다. 개미는 절대 먹이를 혼자 먹어 버리는 법이 없다. 자기보다 덩치가 큰 먹잇감도 큰턱으로 꽉 물어 집으로 가져온다. 또한 위가 두 개라 먹이를 저장해 두었다가 배고픈 개미를 만나면 나눠 주기도 한다. 이 책에서는 자신의 가족을 위해 최선을 다해 일하는 부지런한 개미의 일상을 만날 수 있다.
반짝반짝 발명발견 과학상식
아이세움 / 류기영, 코믹컴 글, 김창호 그림 / 2008.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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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세움만화,애니메이션류기영, 코믹컴 글, 김창호 그림
마왕자 피오와 함께 살펴보는 발명에 대해 알고 싶은 모든 것! 발명 대회 개최를 앞둔 평화로운 마계에 느닷없이 정체불명의 우주선이 떨어진다. 그 속에서 나온 이들은 판다 행성에서 온 자칭 과학의 전도사,자이언트와 렛서! 그들은 과연 어떤 기발한 발명품들로 피오와 친구들을 깜짝 놀라게 할까? 00 판다 행성에서 온 과학의 전도사들 01 연필은 어떻게 만들어졌을까? 02 통조림은 어떻게 발명되었을까? 03 종이는 언제부터 사용되었을까? 04 엘리베이터가 최초로 운행된 때는 언제일까? 05 숫자는 어떻게 만들어졌을까? 06 최초의 자전거는 어떻게 움직였을까? 07 고대에도 바퀴를 사용했을까? 08 마취제는 언제부터 사용되었을까? 09 증기기관차를 발명한 사람은 누구일까? 10 컴퓨터는 언제 발명되었을까? 11 최초의 전화 통화 내용은 무엇일까? 12 고대에도 시계가 있었을까? 13 껌은 언제부터 씹었을까? 14 신발은 언제부터 신기 시작했을까? 15 청진기를 발명하게 된 계기는 무엇일까? 16 플라스틱은 어떻게 발명되었을까? 17 문자는 왜 발명되었을까? 18 세균을 죽이는 페니실린이 발견된 계기는? 19 최초의 자동차 사고는 언제 일어났을까? 20 초콜릿이 중앙아메리카 원주민들의 음료수였다고? 21 우산은 언제부터 썼을까? 22 열기구를 발명한 사람은 누구일까? 23 고대인들도 거울을 보고 살았을까? 24 다이너마이트는 왜 만들어졌을까? 25 텔레비전은 언제 발명되었을까? 26 불은 어떻게 이용하게 되었을까? 27 비행기를 타고 최초로 날아오른 사람은 누구일까? 28 전자레인지가 발명된 계기는 무엇일까? 29 카메라는 어떻게 발명되었을까? 30 지동설을 최초로 주장한 사람은 누구일까? 31 안경은 언제부터 사용되었을까? 32 망원경은 어떻게 발명되었을까? 33 커피의 기원은 무엇일까? 34 돈은 어떻게 발명되었을까? 35 현미경은 언제 발명되었을까? 36 벼락을 막는 장치는 누가 발명했을까? 37 아메리카 대륙을 발견한 사람은 누구일까? 38 전구를 발명한 사람은 누구일까? 39 뼈를 찍는 엑스선은 어떻게 발견되었을까? 40 만유인력의 법칙은 누가 발견했을까?
(어린이 세계 미술관 2) 루브르 박물관에 온 걸 환영해!
다빈치기프트 / 이미지 놀이터 글,그림 / 2006.12.25
9,800원 ⟶ 8,820원(10% off)

다빈치기프트우리창작이미지 놀이터 글,그림
여기는 프랑스 파리의 루브르 궁전이란다. 루브르는 원래 13세기에 지어져서 한동안 주인 없는 성으로 남아있었단다. 그러다가 문학과 예술을 사랑한 프랑스 왕 프랑수아 1세란 분이 지금의 모습으로 다시 지었다는구나. 이 곳에는 고대 이집트부터 그리스, 로마 같은 곳에서 온 유명한 사람들이 살고 있단다. 그 중에는 보리도 잘 아는 모나리자 부인도 있어. 아빠는 이곳 루브르에서 정말 많은 사람들을 만났단다. 어찌나 많은지 하루 종일 걸어 다녀도 전부 만날 수가 없을 정도였단다. 지금부터 루브르에서 만난 사람들을 몇 명 소개할 테니 너도 아빠와 함께 만나 보지 않으련? 장군의 관 헤라클레스의 항아리 모나리자의 미소 레이스 짜는 소녀 나폴레옹의 황제 대관식 정원의 아기 예수 목욕하는 여인들 하늘을 나는 승리의 여신 카드놀이를 하는 사람들 고민하는 왕의 초상 귀여운 공주 마르가리타 언젠가는 꼭 가 보아야 할 프랑스의 루브르박물관! 보리 아빠가 들려주는 이야기와 함께 미리 한번 둘러볼까요? 무려 40만 점의 세계적 문화유산들을 가지고 있고, 매년 700만명의 관광객들이 다녀간다는 프랑스의 루브르박물관!! 이집트, 그리스, 로마의 멋진 유물들과 레오나르도 다빈치의 를 비롯하여 들라크루아, 다비드, 밀레 등 유명한 화가들의 작품이 많이 전시되어 있는 루브르박물관은 세계 최대의 보물창고이며 나중에라도 우리 어린이들이 꼭 들러야 할 교육의 장입니다. 《루브르박물관에 온 걸 환영해》는 어린이들이 꼭 알아야 할 루브르박물관의 대표적 명작들만을 뽑아 이야기로 재미있게 재구성한 \"어린이 미술관 기행 그림책\"입니다. 주인공 보리의 아빠가 그림엽서로 들려주는 루브르박물관 기행에는 레오나르도 다빈치의 를 비롯 , 등 루브르를 대표하는 명작들이 주인공 \'보리\'의 재미있는 캐릭터와 함께 설명되어 있습니다. 이와 함께 중세의 성에서 세계 최대의 박물관으로 변모한 루브르의 오랜 사연과 루브르에 가면 꼭 보아야 할 작품들의 목록도 소개되어 있습니다. 책에 나오는 주요 미술작품들 지은이 미상, BC500년경 레오나르도 다빈치, 1503~1505년경 얀 베르메르, 1665~1670년경 자크 루이 다비드, 1805~1808년경 레오나르도 다빈치, 1510년경 지은이 미상, 1594년경 지은이 미상, BC199년경 조르주 드 라 투르, 1630년경 장 푸케, 1444년경 디에고 벨라스케스, 1659~1660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