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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죽박죽
두레아이들 / 릴리 라롱즈 지음, 유지연 옮김 / 2010.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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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레아이들
그림책
릴리 라롱즈 지음, 유지연 옮김
두레 그림책 시리즈 5권. 어린아이가 길거리에 무심코 버린 바나나 껍질 하나 때문에 벌어질 수 있는 일들을 너무나도 생생하게 보여줌으로써 아이들에게 남을 배려하고, 다른 사람들과 함께 더불어 살아가는 것이 무엇인지 일깨워주는 책이다. 꼬리에 꼬리를 물면서 점점 커지는 사건들을 익살스러운 그림과 재치 있는 이야기로 풀어냈다. 막스는 바나나를 맛있게 먹고 바나나 껍질은 길거리에 아무 데나 버린다. 그런데 그만 뛰어가던 아저씨가 바나나 껍질에 미끄러져 넘어지면서 일은 일파만파 걷잡을 수 없이 커지고 만다. 바나나 껍질은 어느 할머니 얼굴로 날아가고, 바나나 껍질을 밟은 아저씨는 넘어지면서 페인트를 칠하던 페인트공의 사다리를 넘어뜨리는데…. 이야기를 통해 아이들에게 행동의 인과 관계를 기가 막히게 재미있게 설명한다. 이는 곧 아이들에게 남을 위한 배려가 무엇인지 자연스레 깨닫게 해준다. 이 세상은 나 혼자 사는 곳이 아니기 때문에 내가 하는 행동은 다른 사람에게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평범한 진리를 일깨워주는 것이다.무심코 버린 바나나 껍질 하나 때문에 벌어지는 ‘뒤죽박죽’ 대소동! 2010년 볼로냐 아동도서전에서 주목 받은 책, 『뒤죽박죽』 아이들의 행동에는 대부분 의도가 없다. 천진난만한 아이들의 모습에 어떤 의도가 숨어 있을 수 있는가. 그런데 아이들의 이런 의도하지 않은 행동 때문에 생각지도 못한 갖가지 엄청난 일들이 벌어지기도 한다. 『뒤죽박죽』은 어린아이가 길거리에 무심코 버린 바나나 껍질 하나 때문에 벌어질 수 있는 일들을 너무나도 생생하게 보여줌으로써 아이들에게 남을 배려하고, 다른 사람들과 함께 더불어 살아가는 것이 무엇인지 일깨워주는 책이다. 꼬리에 꼬리를 물면서 점점 커지는 사건들을 익살스러운 그림과 재치 있는 이야기로 풀어낸 이 그림책은 아이들에게 유쾌한 웃음을 주고 또 무한한 상상력의 나래를 펴게 해줄 것이다. 책 뒷부분에 있는 ‘그림 사진’들의 이야기를 본문에서 숨은 그림 찾듯 찾아보는 것은 아이들에게 또 다른 즐거움을 줄 것이다. “로타와 동생 막스가 들려주는 이야기 세계로 들어가 보자. 꼬리에 꼬리를 물고 벌어지는 사건 마지막에 펼쳐지는 대혼란 속에는 도대체 얼마나 더 많은 이야깃거리가 있는가!” ― 독일 유아 잡지『용거 파밀리어(Junge Familie)』 한가롭던 마을이 갑자기 쑥대밭이 되는 생생한 현장! 조용하던 마을의 햇살 좋은 어느 날, 느닷없이 한바탕 대소동이 벌어진다. 소방차가 요란스레 출동하고, 코끼리와 기린, 얼룩말 들이 동물원 울타리를 넘어 도망쳐 나오고, 잇따라 벌어지는 충돌 사고로 뒤죽박죽이 되어 버린 도시 위를 헬리콥터가 날아다니고, 소녀는 풍선 한 묶음을 손에 든 채 하늘로 둥실 떠오르고, 텔레비전은 이 아수라장을 생중계한다. 하지만 이게 끝이 아니다. 전봇대 위에 올라가 버린 염소, 돼지 한 마리를 슬쩍해 어디론가 도망치는 아주머니, 기르고 있던 돼지가 모두 달아나 버려 트럭에 기대 울고 있는 트럭 운전사와 그를 위로하려고 아이스크림을 건네는 아이, 나뭇가지에 걸린 돼지를 보며 호시탐탐 기회를 노리고 있는 뱀, 이 혼란을 즐기며 사진을 찍거나 환호하는 사람들, 혼란을 틈타 쓰레기를 버리는 사람과 식당에서 음식을 몰래 먹는 사람, 그리고 사람들과 어울려 음료수를 마시는 돼지까지, 도시는 그야말로 쑥대밭이 되고 만다. 이 기상천외한 소동들은 어떻게 시작된 것일까? 도대체 누가 조용하던 마을을 이런 혼란에 빠트렸을까? 만일 모든 사건의 시작이 바나나 껍질이라면 믿을 수 있을까? 못 믿겠다면 어서 책장을 넘겨보시길. 마을 구석구석에서 벌어지는 이 모든 사건들이 여러분의 눈앞에 펼쳐질 것이다. 바나나 껍질 하나 버렸을 뿐인데… 막스는 바나나를 맛있게 먹고 바나나 껍질은 길거리에 아무 데나 버린다. 그런데 그만 뛰어가던 아저씨가 바나나 껍질에 미끄러져 넘어지면서 일은 일파만파 걷잡을 수 없이 커지고 만다. 바나나 껍질은 어느 할머니 얼굴로 날아가고, 바나나 껍질을 밟은 아저씨는 넘어지면서 페인트를 칠하던 페인트공의 사다리를 넘어뜨린다. 넘어지는 사다리를 잡으려고 피에로는 들고 있던 풍선을 옆의 아이에게 잠시 맡기지만, 아이는 점점 공중으로 떠오른다. 페인트공이 들고 있던 페인트 통은 자전거를 타고 지나가던 사람의 머리를 덮치고, 이 비틀거리는 자전거를 피하려던 (돼지를 가득 싣고 가던) 트럭이 급정거를 하자 뒤따라오던 승용차가 트럭을 들이받는다. 트럭에 실려 있던 돼지들은 여기저기 도망가고, 여전히 페인트 통을 뒤집어쓴 자전거는 식당을 덮친다. 창틀에 매달린 페인트공을 구하려고 여자가 잠시 자리를 비운 사이 부엌에서는 불이 나고, 소방차가 달려와 불을 끄지만 이들은 이에 아랑곳없이 사랑을 키운다. 마침내 동물원의 동물들까지 울타리를 넘어 거리로 뛰쳐나오면서 마을은 대혼란에 빠진다. 다행스러운 일은 이 모든 것이 막스의 누나인 리타가 들려주는 이야기라는 것. 하지만 우리는 이제 알고 있다. 막스가 길모퉁이에 아무렇게나 버린 바나나 껍질을 향해 달려오는 아저씨가 바나나 껍질에 미끄러져, 앞서 보았던 이 모든 일이 진짜 우리 눈앞에서 실제로 벌어질 수도 있다는 것을 말이다. 숨은 그림과 숨은 이야기 찾기! 이 책에는 본문의 이야기를 다 읽고 나면 기다리는 것이 하나 더 있다. 바로 숨은 그림과 숨은 이야기 찾기다. 책 뒷부분에는 페인트 붓을 들고 행복해하는 신랑 신부, 무언가 큰 먹이(돼지라는 것을 눈치 챌 수 있을 거예요)를 통째로 먹고 쉬고 있는 뱀, 풍선을 들고 슈퍼맨의 다리에 앉아 있는 아이, 그리고 돼지에게 공굴리기 재주를 가르치고 있는 여자의 모습이 액자 속에 담겨 있다. 독자들은 본문의 그림을 다시 한번 주의 깊게 보고 이들의 모습이 어떤 이야기를 품고 있는지 또 어디에 어떤 모습으로 숨어 있는지 찾으면서 또 다른 즐거움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하고, 남을 위한 작은 배려를 일깨워주는 그림책 이처럼 이 책을 펼치는 순간 독자들은 막스와 그의 누나 로타가 상상하는 엄청난 소동의 소용돌이에 휘말려 들어간다. 독자들은 다음에는 또 어떤 사건이 벌어질지 절로 궁금해질 것이다. 그리고 책을 덮은 뒤에도 책의 이미지가 머릿속에서 쉽사리 떠나지 않을 것이다. 그만큼 릴리 라롱즈의 그림은 독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을 만큼 매력적이다. 『뒤죽박죽』은 이러한 이야기를 통해 “아이들에게 행동의 인과 관계를 기가 막히게 재미있게 설명하는 책”이다. “어떤 행위의 결과를 상상하기란 쉬운 일이 아니다. 일정한 결과(목적)를 달성하기 위해 의식적으로 어떤 행동을 하기도 하지만, 때로는 하나의 행위가 자신이 의도치 않은 결과를 만들어 내기도 한다. 막스의 경우는 ‘자신이 의도하지 않은 결과를 만들어 내는 경우’에 속한다. 막스는 그저 바나나 한 개를 맛있게 다 먹고 나서 쓸모없는 껍질을 아무 데나 던졌을 뿐이다. 하지만 이때 좀 더 성숙한 누나 로타가 막스에게 ‘어떤 하나의 행위에서 비롯될 수 있으나 지금 눈앞에 보이지 않는, 오로지 상상의 눈을 통해서만 경험할 수 있는 세계’를 보여 주자 막스는 새로운 눈을 뜨게 된다.” 이는 곧 아이들에게 남을 위한 배려가 무엇인지 자연스레 깨닫게 해준다. 이 세상은 나 혼자 사는 곳이 아니기 때문에 내가 하는 행동은 다른 사람에게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평범한 진리를 일깨워주는 것이다. 이와 더불어 아이들에게 사회성과 도덕성은 물론 타인을 통해 자기 자신에 대한 자존감까지 깨닫게 될 것이다. 하지만 저자는 이러한 깨우침을 고리타분한 설교와 훈계가 아닌 익살스럽고 재미난 상상의 세계로 펼쳐 보여준다.『뒤죽박죽』을 읽고 “풍부한 상상력으로 우리 아이들이 손톱보다 작은 씨앗 속에서도 푸른 숲을 볼 수 있는 눈”을 갖게 되기를 바란다.
중학교 사회 ② 자습서 : 이진석 교과서편 (2023년)
지학사(참고서) / 이진석 (지은이) / 2022.09.15
23,000
지학사(참고서)
학습참고서
이진석 (지은이)
다시 지상 세계로
창비 / 자비에 로랑 쁘띠 지음, 김주열 옮김, 윤정주 그림 / 2002.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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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비
명작,문학
자비에 로랑 쁘띠 지음, 김주열 옮김, 윤정주 그림
21세기 말 수부르바라는 가상의 지하도시에서 벌어진 일을 담은 공상과학동화. 2028년 대기오염으로 더 이상 지상에 살 수 없게 되자 사람들은 땅 속 생활을 시작한다. 태양대신 거대한 조명탑을 만들고, 마그마 발전소의 연료로 시설을 움직이면서 문명은 계속 발전해 나간다. 수부르바 사람들은 모두 치안 경비대의 통제 아래 질서정연한 생활을 해 나가지만 엘로디의 오빠 루까스는 '지상으로 돌아가려는 사람들의 모임'을 만들어 사람들을 이끌고 지상으로 돌아가려고 한다. 엘로디는 루까스의 여자 친구인 악셀이 '지돌모' 소탕을 위해 파견된 치안 경비대의 중위임을 알게 된다. 엘로디는 오빠를 도와 수부르바 사람들을 이끌고 지상으로 돌아간다. 엘로디는 아직 폐허이지만 태양과 산, 흙, 하얀 눈을 보고 이곳에서 살아가기로 결심한다. 현대 문명이 마주하게 될 '통제 속의 안전'과 '위험한 자유' 사이의 갈등을 다루었다. 1998년 학생들이 직접 심사해 상을 주는 '고야 데꾸베르뜨 상'을 받았다."우와, 굉장해요! 할아버지네는 조명탑이 하나뿐이지만, 저렇게 큰 조명탑은 처음 봐요!"문을 나서다 엘로디는 손을 눈썹 위에 대고 햇빛을 가리며 눈을 깜빡였다.빠스뙤르가 '하늘'이라고 부르는 곳에 높이 걸려 있는 거대한 빛 덩어리를 똑바로 쳐다보려고 애썼다. 빠스뙤르도 엘로디의 말에 맞장구를 쳤다."그래, 하나뿐이지. 그런데 저건 조명탑이 아니라 태양이라고 부른단다. 수백만 년 전부터 있었고 단 한 번도 고장난 적이 없지."엘로디는 어깨를 으쓱했다.-본문 pp. 133~134 중에서
습지에서 살아남기
코믹컴 / 코믹컴 글, 정준규 그림 / 2015.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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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6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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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믹컴
자연,과학
코믹컴 글, 정준규 그림
서바이벌 만화 자연상식 시리즈. 배경이 되는 장소를 생생하게 전달하는 풍성한 사진과 학습 정보를 위한 다양한 그래픽 및 일러스트를 수록하여 아이들이 보다 흥미를 가지고 쉽게 상식을 습득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안전 생활을 위해 반드시 습득해야 할 ‘생존 기술' 및 '살아남기' 위해 반드시 알아야 하는 자연 과학 정보를 적절히 배치하여 학습성을 배가시켰다. <습지에서 살아남기>에서는 주인공인 루이, 유진, 그리고 루이의 삼촌이 매너티를 구경하기 위해 에버글레이즈를 찾았다가 뜻밖의 조난을 당한 뒤, 스스로의 힘으로 습지를 빠져나가야 하는 위기에 봉착한다. 처음에는 발이 푹푹 빠지고 사방에 끈적거리는 물밖에 없는 습지가 마냥 무섭기만 했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습지가 인간에게 얼마나 유익한 자연 생태계였는지를 깨우친다. 그리고 우리는 생존을 위해 자연을 벗어나는 게 아니라, 생존을 위해 자연과 더불어 살아남아야 한다는 것을 깨닫는다.1장 에버글레이즈 국립 공원 10 2장 플로리다 매너티 26 3장 새들의 낙원 38 4장 망가진 에어 보트 52 5장 잠들지 않는 습지 64 6장 오지 않는 구조대 76 7장 솟아오르는 메탄가스 90 8장 태풍의 흔적 104 9장 억새풀 지옥 116 10장 공포의 방울 소리 126 11장 늪에서 탈출하기 138 12장 도로 발견 148 13장 악어의 추격 162삶의 요람, 습지에서 살아가기 습지는 늪이나 수렁 등으로 종종 불리며, 해결하기 어려운 문제에 봉착하면 흔히 "늪에 빠졌다"고 말하곤 합니다. 습지는 영어로 ‘wetland’, 즉 젖은 땅입니다. 물이 잘 빠지고 쉽게 마르는 땅을 살기에 좋은 곳으로 여겼던 우리 조상들의 관점에서 봤을 때, 습지는 결코 좋은 땅도, 가치가 있는 땅도 아니었습니다. 하지만 습지의 면면을 들여다보면 선입견처럼 지닌 부정적인 이미지와는 달리 습지는 인간이 자연과 더불어 살아가기 위해 꼭 필요한 공간이었음을 알 수 있습니다. 습지는 지구에 존재하는 다양한 자연 생태계 중 하나로, 상류에서 흘러내려 오는 온갖 물질들을 흡수하고 정화하며, 부족한 물을 공급해 주고 넘치는 물을 조절해 주는 천연 거름망 역할을 해 왔습니다. 또한, 습지에서 자라는 나무들은 뿌리를 대지에 단단하게 얽어매 태풍이나 홍수에 토양이 쓸려 내려가지 못하게 합니다. 실제로 습지가 있는 곳에서는 태풍이 불어 닥쳐도 큰 피해 없이 지나갔음을 알 수 있습니다. 습지는 식물들이 광합성을 하면서 이산화탄소를 소비하여 지구의 이산화탄소의 양을 조절해 주기도 합니다. 그러나 무엇보다 습지가 주목받는 것은, 그곳에 사는 다양한 생물들 때문입니다. 습지는 풍부한 물과 영양소를 가지고 있지만, 수위가 자주 변하고 햇빛을 받기가 어려우며, 물에 염분이 있기에 그곳에서 적응할 수 있는 생물들은 일반적인 수중, 육상 생물들과는 다른 독특한 특성을 있습니다. 또한, 해양 생물의 60%가 습지에서 서식하며, 해양 생물을 먹이로 삼는 새들 역시 습지에서 서식지를 이룹니다. 평균적으로 약 170여 종의 새들이 습지를 기반 삼아 살아가고 있습니다. 그러나 전 세계적으로 도시의 확대와 토지 개발 등의 이유로 수많은 습지가 파괴되고 사라져 갔습니다. 습지를 보존해야 하는 이유는 인간의 편의를 위해 습지를 파괴할수록 부메랑처럼 파괴의 후유증이 인간에게 다시 돌아오기 때문입니다. 점점 심각해지는 지구 온난화처럼 말이지요. 『습지에서 살아남기』의 주인공인 루이, 유진, 그리고 루이의 삼촌은 처음에는 단순히 매너티를 구경하기 위해 에버글레이즈를 찾았다가 뜻밖의 조난을 당한 뒤, 스스로의 힘으로 습지를 빠져나가야 하는 위기에 봉착합니다. 처음에는 발이 푹푹 빠지고 사방에 끈적거리는 물밖에 없는 습지가 마냥 무섭기만 했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습지가 인간에게 얼마나 유익한 자연 생태계였는지를 깨우칩니다. 그리고 마침내 생존의 끝에서 깨닫습니다. 우리는 생존을 위해 자연을 벗어나는 게 아니라, 생존을 위해 자연과 더불어 살아남아야 한다는 것을요. 대한민국 천만 어린이들을 매료시킨 ‘살아남기’ 시리즈, ‘서바이벌 만화 자연 상식’으로 업그레이드하다! 2000년대 초반부터 출간되기 시작하여, 약 10년 동안 총판매 부수 천만 부 이상이라는 어마어마한 기록을 세운 ‘서바이벌 만화 과학 상식’ 시리즈. 2011년 12월, 새롭게 선보인『히말라야에서 살아남기』①②권을 필두로 시작된 ‘서바이벌 만화 자연 상식’에 2013년 10월 ‘서바이벌 만화 과학 상식’이 마침내 더해졌습니다. 『화산 . 초원 . 바다 . 시베리아 . 동굴 . 산 . 지진 . 남극 . 곤충세계①~③ . 공룡세계①② . 우주에서 살아남기①~③』가 더욱 풍성한 볼거리와 체계적으로 구성된 정보를 탑재하여 업그레이드했습니다. '서바이벌 만화 자연 상식' 시리즈의 장점은 배경이 되는 장소를 생생하게 전달하는 풍성한 사진과 학습 정보를 위한 다양한 그래픽 및 삽화를 수록하여 아이들이 보다 흥미를 느끼고 쉽게 상식을 습득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는 점입니다. 매 회 어린이는 물론 어른도 안전 생활을 위해 반드시 습득해야 할 ‘생존 기술' 및 '살아남기' 위해 반드시 알아야 하는 자연 과학 정보를 적절히 배치하여 학습성을 배가시킨 것도 주목할 만한 부분입니다. ‘살아남기’의 정수인 16권이 추가된 ‘서바이벌 만화 자연 상식’ 시리즈는 생존법은 물론, 각종 흥미진진한 과학 이슈와 오늘날 중요성이 강조되는 생명의 존엄성 및 환경 문제 등을 폭넓고 깊이 있게 다루어 여러분에게 새롭게 선보일 예정입니다. ‘서바이벌 만화 자연 상식’ 시리즈는 명실공히 ‘시대와 세대를 아우르는 학습 교양 만화’로서의 패러다임을 제시할 것입니다.
아버지와 딸
새터 / 미카엘 듀독 드 빗 글, 노경실 옮김 / 2004.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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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터
외국창작
미카엘 듀독 드 빗 글, 노경실 옮김
때로는 아무 말이 필요 없이 그림만으로 가슴을 울리는 책을 만날 수 있습니다. 바로 이 책, 『아버지와 딸』은 사랑하는 아버지와 딸이 헤어지고, 일생 동안 품고 있던 그리움과 사랑을 잔잔히 그리고 있습니다. 네덜란드의 평평한 대지와 대비시켜 헤어진 아버지를 일생동안 그리워하는 딸. 단편 애니메이션 \'father and daughter\' 의 감독 자신이 그림책으로 만들어, 그 딸이 성장하고, 한 가족의 어머니가 되고, 나이 든 여성이 되기까지 그 시간의 흐름과 공간을 단지 몇 컷의 이미지로 응축하여 그려냈습니다. 특히, 아버지를 기다리는 딸의 모습을 저녁놀 속에 드리운 그림자로 깊이 있게 표현하여, 가족의 소중함, 기억에 묻어 두었던 그리움에 대해 생각하게 합니다. 이 책은 수 많은 애니메이션상을 수상한 바 있습니다.
허팝 과학파워 4
서울문화사 / 유경원 (지은이), 이연 (그림), 허재원(허팝) (감수), 정효해 / 2018.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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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문화사
자연,과학
유경원 (지은이), 이연 (그림), 허재원(허팝) (감수), 정효해
인기 크리에이터 허팝의 캐릭터를 사용하여, 아이들이 좋아하는 허팝의 실험 속 숨어있는 과학 원리를 초등 교과에 맞춰 풀어낸 과학 학습만화다. 허팝의 콘텐츠 중 현직 초등학교 교사가 초등 과학 교과에 맞춰 각 권 당 2개의 과학 테마를 정하고, 학습 콘텐츠 페이지를 구성했다. 재미있는 만화 속에는 과학 원리에 대한 호기심을 일깨워주는 생활 속 과학 이야기가 녹아 있다.허팝과학 16화 불의 상징, 큐리 ------ 5 허팝과학 17화 신기한 발명품 찾기 ------ 37 허팝과학 18화 허팝은 방귀쟁이! ------ 69 허팝과학 19화 인조인간 미로의 등장 ------ 101 허팝과학 20화 발명왕은 나야, 나! ------ 129과학 콘텐츠 크리에이터이자 1인 창작자인 “허팝”과 함께 하는 초등 교과 연계 과학 학습만화 No.1 인기 크리에이터 허팝의 캐릭터를 사용하여, 아이들이 좋아하는 허팝의 실험 속 숨어있는 과학 원리를 초등 교과에 맞춰 풀어낸 과학 학습만화입니다. 허팝의 콘텐츠 중 현직 초등학교 교사가 초등 과학 교과에 맞춰 각 권 당 2개의 과학 테마를 정하고, 학습 콘텐츠 페이지를 구성하였습니다. 재미있는 만화 속에는 과학 원리에 대한 호기심을 일깨워주는 생활 속 과학 이야기가 녹아 있습니다. 만화를 읽은 후 학습 콘텐츠 페이지에서 해당 실험의 동영상을 QR코드로 확인하며, 즐겁게 과학 원리를 익힐 수 있습니다.
초등생을 위한 환경특강
나무처럼(알펍) / 윤해윤 지음 / 2013.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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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처럼(알펍)
자연,과학
윤해윤 지음
초등 특강 시리즈 시리즈 1권. 우리 주위에서 알게 모르게 얼마나 위험한 일들이 일어나고 있는지, 그런데도 그런 위험에 익숙해져 무감각해진 우리의 현실을 이야기한다. 또한 이 책을 통해 어린이들도 환경의 소중한 가치를 깨닫고 생각할 수 있기를 바라며, 그들이 얼마나 위험한 환경에서 자라는지를 다시 살펴보는 계기로 삼길 바란다. 그리고 미래의 주인공이 될 아이들 스스로 환경에 대한 경각심을 지니고 건강한 지구 환경을 위해 함께 참여해야 할 주체임을 알리고자 한다. 날씨가 따뜻해지면 왜 북극곰의 먹이가 줄어드는지, 소가 방귀를 많이 뀌는 것과 고기를 많이 먹는 것이 지구가 뜨거워지는데 어떻게 영향을 주는지를 설명하면서 아이들의 호기심을 이끌고 아이들 스스로 환경 지킴이가 될 수 있게끔 돕고자 한다.프롤로그 Part 1. 먹거리, 알고 먹자고요 1. 소에 관한 불편한 진실 2. 닭과 돼지의 슬픈 이야기 3. 불편한 슬로푸드 4. 기다림을 모르는 GMO 식품 Part 2. 지구는 왜 자꾸만 더워질까 1. 북극곰의 슬픈 이야기 2. 지구가 더워지는 주범들 나쁜놈, 이산화탄소 더 위험한 메탄가스 지구온난화의 원흉, 고기 자동차 공화국 3. 사라지는 숲 이야기 지구의 산소통, 아마존 지구의 허파, 콩고 분지 나무 심기 프로젝트 Part 3. 몸살로 앓아누운 바다 1. 인간을 용서한 고래들 제발, 우리를 살려주세요! 2. 검은 기름이 태안 바다에 두둥실 사상 최악의 검은 재앙 3. 싹쓸이 어업 4. 후쿠시마에서 쏘아올린 방사능 에필로그『초등생을 위한 환경특강』은 우리 주위에서 알게 모르게 얼마나 위험한 일들이 일어나고 있는지, 그런데도 그런 위험에 익숙해져 무감각해진 우리의 현실을 이야기한다. 또한 이 책을 통해 어린이들도 환경의 소중한 가치를 깨닫고 생각할 수 있기를 바라며, 그들이 얼마나 위험한 환경에서 자라는지를 다시 살펴보는 계기로 삼길 바란다. 그리고 미래의 주인공이 될 아이들 스스로 환경에 대한 경각심을 지니고 건강한 지구 환경을 위해 함께 참여해야 할 주체임을 알리고자 한다. 날씨가 따뜻해지면 왜 북극곰의 먹이가 줄어드는지, 소가 방귀를 많이 뀌는 것과 고기를 많이 먹는 것이 지구가 뜨거워지는데 어떻게 영향을 주는지를 설명하면서 아이들의 호기심을 이끌고 아이들 스스로 환경 지킴이가 될 수 있게끔 돕고자 한다. [책 소개] 이 책은 광우병이 어떻게 해서 생기는지, 고기를 많이 먹는 것이 환경에 어떤 영향을 끼치는지를 알려준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소고기와 닭고기, 돼지고기가 고기이기 이전에 하나의 생명체이고 그 생명체가 어떻게 우리 밥상에 오르는지를 다소 충격적이지만 굳이 설명한다. 또 패스트푸드는 무엇이고 슬로푸드와는 어떻게 다른지도 시골쥐와 서울쥐의 동화를 통해 이야기한다. 많이 만들고 빨리 만든 식품이 좋을지 나쁠지에 대해서도 아이들이 직접 생각하는 계기를 준다. 이 책 『초등생을 위한 환경특강』은 아이들에겐 지구 온난화라는 복잡하고 어려운 문제를 소고기를 먹으려면 소를 키워야 하고 소를 키우려면 사료를 먹여야 하고 사료를 생산하려면 나무를 베어야 하니 그 탓에 지구가 더워지고, 심지어는 지구상의 소들이 뀌어대는 방귀와 트림이 전체 대중교통이 배출하는 온실가스보다 더 많아 지구가 더워지는데 한몫하고 있다는 것을 얘기함으로써 환경에 대한 관심과 호기심을 이끌어 낸다. 또한 이 책에 나오는 귀신고래가 인간을 용서한 이야기와 미소가 예쁜 토종고래 상괭이의 이야기, 이 세상에서 영영 사라진 창장(양쯔강) 돌고래 이야기 등은 동화처럼 재미있는 동물들의 이야기로, 아이들의 호기심과 재미를 이끄는 환경 특강이다. 자연에서 이탈하는 것은 행복에서 이탈하는 것이다 1장 「먹거리, 알고 먹자고요」 편에서는 우리가 매일 접하는 육식과 GMO 식품의 문제점을 지적하고, 건강과 환경을 되찾는 방법을 제시한다. 우리가 너무 자주 먹는 고기 때문에 생명을 가진 가축들이 어떤 고통과 환경 속에서 살아가야 하는지, 그들이 어떤 질병에 노출되어 있는지를 알아본다. 또한 손만 뻗으면 접할 수 있는 패스트푸드와 GMO 식품이 얼마나 우리 생활 속에 침투해 우리의 건강을 어떤 식으로 위협하는지를 이해하고 그 문제점을 생각하게 한다. 2장 「지구는 왜 자꾸만 더워질까」 편에서는 지구의 온난화를 일으키는 주범들과 그 원인에 대해서 얘기하고, 나무 심기를 적극적으로 권장하고 있다. 숲을 지키는 것만이 인류가 살아남을 방법임을 제시한다. 가축들에게 먹일 콩을 재배하려고 우리의 소중한 숲이 얼마나 사라지고 있는지를 알아보고, 그 대책 방안을 논의한다. 3장 「몸살로 앓아누운 바다」 편에서는 자꾸 멸종해가는 바다 생물들과 태안 기름 유출 사고, 후쿠시마 방사능 유출 등을 다루고 있다. 바다에 유출된 시커먼 기름 탓에 생태계는 파괴되어 가고, 멸종하는 바다 생물들도 늘고 있다. 거기다 얼마 전에 일본에서 일어난 후쿠시마 방사능이 유출 여파로 바다 생태계는 위기를 맞이하고 있다. 이에 원자력의 한계를 알아보고 환경에 해가 되지 않고 분배의 문제가 생기지 않는 새로운 에너지 개발의 과제를 제시한다. “한 나라의 위대성과 그 도덕성은 동물들을 다루는 태도로 판단할 수 있다.” -마하트마 간디 우리는 거의 매일 고기를 접한다. 갈비, 삼겹살, 치킨, 불고기, 립…. 우리가 고기라고 생각지도 않는 김치찌개나 된장찌개에도 고기가 들어간다. 겉으로 보기에 고기가 들어가지 않는 김치찌개라 하더라도 찌개 국물이 육수인 경우가 허다하다. 만둣국이나 칼국수 국물도 육수일 가능성이 크다. 이렇게 나날이 접하는 고기를 공급하기 위해서는 수많은 가축을 키워야 하는데, 이 과정에서 환경의 파괴는 물론, 각종 질병이 생겨난다. 가축을 키우는 과정에서 인간은 그들에게 상상도 못할 고통을 가한다. 수송아지들은 대부분 마취도 하지 않은 채 거세를 당한다. 그래야 고기가 연해지기 때문이라고 한다. 닭과 돼지는 비좁은 우리에서 스트레스를 받자 예민하고 포악해져 상대의 부리를 쪼아대거나 상대의 꼬리를 물어뜯는다. 그러자 농장주는 그들의 부리와 꼬리를 잘라버렸다. 닭에게는 인공조명을 이용해 하루를 12시간으로 만들어, 하루에 알을 두 번씩 낳도록 강요한다. 이런 스트레스 쌓인 가축을 먹는 것이 전혀 해가 없다고 할 수 있을까? 그렇다면 고기가 아닌 채소는 안전할 수 있을까? 우리 주변의 채소를 살펴보면 GMO 식품의 손아귀에서 벗어나기란 사실상 어려운 일이다. 우리는 어마어마한 규모로 대량생산하는 옥수수와 콩, 토마토를 위시한 GMO 식품의 홍수 속에서 살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프랑스의 한 연구팀이 쥐 200마리를 대상으로 GMO 사료를 먹인 결과 대부분의 쥐가 암에 걸렸고, 일부는 탁구공만 한 종양이 생겨났다고 한다. 요즘, 암을 비롯한 수많은 질병이 인간을 공격하고 있는데, 이것이 이런 음식과 관련이 없다고는 할 수 없을 것이다. 가축들이 지구 온난화의 주범이라고? 소 한 마리가 트림이나 방귀로 1년간 내뿜는 온실가스는 자동차 한 대가 1년 동안 배출하는 양과 비슷하다. 이것은 또 4인 가족이 1년 동안 전기를 사용하면서 배출하는 온실가스 양과 맞먹는 수준이다. 원자력, 독인가 약인가 후쿠시마 원전사고는 여론의 악화뿐만 아니라 여러 나라의 원자력 발전 정책에도 직접적인 영향을 미쳤다. 일본 정부는 전국의 원전 가동을 중단했다. 독일도 2022년까지 원전을 완전히 폐쇄하기로 했다. 이탈리아와 프랑스에서도 원전 폐쇄나 축소 바람이 일고 있다. 원자력에 대한 의존도가 15퍼센트 정도인 다른 나라들에 비해 그 의존도가 30퍼센트나 되는 우리나라는 큰 딜레마에 빠졌다. 아무런 대책도 없이 무조건 폐쇄 결정을 내릴 수만은 없기에 정부의 고심이 깊어지고 있다.꽤 오래전부터 유럽과 미국에서는 소에게 죽은 소의 뼈 와 내장을 갈아 먹였어요. 즉 동물 사료를 먹인 것이죠. 소는 원래 초식동물이에요. 풀을 먹으며 천천히 자라는 소에게 동물 사료를 먹이는 이유는 경비를 아끼고 소를 빨리 자라나게 하기 위해서죠. 초식동물인 소가 오랫동안 동물 사료를 먹게 되었을 경우, 소의 뇌에 작은 구멍이 생기는 광우병에 걸릴 위험은 커져요. 광우병을 영어로 mad cow disease라고 해요. 그대로 해석하면 소가 미치는 병이라는 뜻이에요. 풀을 먹어야 하는 소가 동물 사료를 먹었으니 미칠 만도 하겠죠. 이런 광우병에 걸린 소를 사람이 먹으면, 이 역시 광우병에 걸릴 확률은 높아지죠. 닭들에게는 알을 더 많이 낳으라고 밤에도 조명을 켜놔요. 그리고 밤과 낮을 인위적으로 짧게 만들죠. 하루 24시간을 12시간으로 만드는 것이에요. 그러면 닭들은 12시간 이 지나면 하루가 지난 줄 알고 다시 알을 낳죠. 상황이 이렇다 보니, 닭들의 신체리듬이 깨어지고 스트레스는 극에 달해요. 이런 닭들은 당연히 예민하고 포악해져 있어요. 예민해진 닭들은 서로 부리로 쪼아대며 싸움을 하고, 포악해진 돼지들은 상대의 꼬리를 물어뜯거나 아예 꼬리를 끊어놓기도 하죠. 농부들은 닭과 돼지가 이렇게 포악해지지 못하도록 닭의 부리를 아예 싹둑 잘라요. 돼지들은 꼬리를 물어뜯지 못하게 이빨이 뽑히던가, 아니면 물어뜯기지 못하게 아예 꼬리가 잘리죠. 브라질의 국토는 많은 부분이 아마존 열대우림이에요. 브라질도 필리핀의 경우와 마찬가지로 빽빽한 원시림을 베어 농장을 만들고 있어요. 가축을 먹일 콩을 재배할 농장을 만들려고요. 당연히 GMO 콩이죠. 거대한 농지에 엄청난 양의 화학 비료를 쏟아부어서요. 아마존의 콩 재배는 전 세계적으로도 문제가 되고 있어요. 가축을 먹일 콩을 심으려고 지구의 중요한 산소통인 아마존 밀림을 파괴할 수 없다는 여론이 뜨겁거든요.
고스트 바둑왕과 함께 하는 바둑교실 입문 1
홍진P&M / 홍진P&M 편집부 엮음, 이세돌 감수 / 2005.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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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진P&M
예술,종교
홍진P&M 편집부 엮음, 이세돌 감수
1국 - 바둑판이란? 2국 - 집 3국 - 활로 4국 - 단수(1) 5국 - 단수(2) 6국 - 단수의 방향 7국 - 잇기 8국 - 끊기 9국 - 착수금지 10국 - 패 11국 - 옥집
초등학생이 가장 궁금해하는 소중한 우리꽃 이야기 30
하늘을나는교실 / 장수하늘소 지음, 강은경 그림 / 2009.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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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을나는교실
자연,과학
장수하늘소 지음, 강은경 그림
50만 독자가 읽은 어린이 교양 과학도서인 <초등학생이 가장 궁금해하는 과학이야기> 시리즈의 2009년 개정판 첫 번째 책이다. 자연과학 전문집필 기획집단인 <장수하늘소>가 어린이들이 가장 궁금해하는 우리 꽃에 대한 이야기를 담았다. 우리 꽃 30가지에 얽힌 이야기를 꽃말과 함께 동화로 들려주고, 생생한 사진과 그림으로 어린이들이 궁금해하는 꽃에 대한 정보와 상식들을 담았다. 동화로 친근함을 주었고, 학습정보 면에서는 생생한 사진과 일러스트로 한눈에 쏙쏙 들어올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정보면이나 소재나 질문 등은 본문 동화에서 다루지 않은 정말 궁금하고 꼭 알아야할 과학상식과 호기심을 자극하는 정보들로 구성했다.머리말 사계절 꽃이 피는 우리나라 1 현호색 난 봄소식을 가장 먼저 알려준다고! 2 은방울꽃 청년의 붉은 피가 한 떨기 꽃으로! 3 붓꽃 크리스털을 다이아몬드로 바꾸어라 4 민들레 못난이 꽃 민들레? no, 으뜸 꽃 민들레 yes! 5 제비꽃 마음이 착하면 열두 달의 요정이 도와준대요 6 며느리밥풀 어머니, 밥 좀 주세요! 7 솜양지꽃 아기 병아리 뿅뿅이의 친구는 슈퍼맨? 8 모란 모란 여왕의 병을 고쳐 주세요 9 목련 엄지 공주의 사랑이 이루어지게 해 주세요 10 할미꽃 꽃으로 태어난 할머니 11 심지구엽초 잎이 아홉 개 달린 만병통치약 12 체꽃 물을 너무 많이 주지 마! 13 해당화 난 바닷가에서 살아! 14 참나리 호랑나비의 친구찾기 15 옥잠화 하늘나라 선녀가 떨어뜨린 옥비녀 16 상사화 100일 동안 노래를 불러 줘! 17 봉선화 충선왕과 궁녀 이야기 18 동자꽃 스님 언제 오시나요? 19 달맞이꽃 달님을 사랑하면 안 되나요? 20 꿀풀 급할 땐 나를 먹어요! 21 꽈리 사람들 앞에 서기는 너무 부끄러워! 22 패랭이꽃 꽃으로 다시 태어난 리구네스 23 쑥부쟁이 쑥부쟁이의 넋이 꽃이 되었어요 24 참취 나도 꽃이라고요! 25 맨드라미 죽어서도 왕을 지킨 무룡 장군 26 마타리 냄새 난다고 피하지만 마! 27 과꽃 살아 있는 아들의 무덤에서 자라는 꽃 28 서향 꽃이 된 별 요정 29 동백꽃 우린 서로 힘이 되는 친구 30 수선화 호숫가에 가면 나를 만날 수 있어요50만 독자가 읽은 어린이 교양 과학도서 재미있는 이야기와 사진과 그림으로 궁금증을 풀어보자 『초등학생이 가장 궁금해하는 소중한 우리 꽃 이야기 30』책 소개 50만 독자가 읽은 어린이 교양 과학도서인 <초등학생이 가장 궁금해하는 과학이야기> 시리즈의 2009년 개정판 첫 번째 책입니다. 이 책은 자연과학 전문집필 기획집단인 <장수하늘소>가 어린이들이 가장 궁금해하는 우리 꽃에 대한 이야기를 담았습니다. 우리나라는 사계절의 변화가 뚜렷하고 사계절 내내 꽃이 핍니다. 긴 겨울이 계속되다가 어느새 노란 꽃망울을 터뜨린 민들레를 보고 봄이 왔음을 느끼게 되고, 한여름 봉선화 꽃잎으로 손톱에 물을 들이면서 밤을 지새우기도 하고, 코끝을 맴도는 국화의 향기에 가을이 왔음을 알게 되지요. 또 모든 식물들이 자취를 감추는 추운겨울에도 꿋꿋하게 꽃을 피우는 동백꽃, 매화를 보면서 질긴 생명력의 신비함을 느끼기도 하지요. <소중한 우리 꽃 이야기 30>은 우리 어린이들이 사랑하고 좋아하는 우리 꽃 30가지를 다루고 있습니다. 꽃에 얽힌 이야기를 꽃말과 함께 동화로 들려주고, 생생한 사진과 그림으로 어린이들이 궁금해하는 꽃에 대한 정보와 상식들이 알차게 담겨 있습니다. 2002년 출간된 이후 50여만 부가 판매된 어린이 교양 과학도서 <초등학생이 가장 궁금해 하는 과학이야기> 시리즈가 새롭게 업그레이드되어 2009년 개정판이 출간되었습니다. 본 시리즈는 자연과학 전문집필 기획집단인 <장수하늘소>가 어린이들이 가장 궁금해 하는 과학 분야의 주제를 잡아 쉽고 재미있게 보는 즐거움이 있는 책으로 만들자는 기획 의도로 집필되었습니다. 과학은 딱딱하고 재미없는 것이 아니라 우리 생활주변에서 일어나는 모든 일들이 과학과 밀접한 관련이 있고, 이런 생활 속 과학을 이해하면 자연스럽게 과학적인 사고와 이해력이 커질 것이라는 생각이었지요. 이런 생각으로 좀 더 쉽고 재미있게 아이들에게 다가가고자 객관적이고 과학적인 사실을 이야기에 담아 동화를 구성하여 친근함을 주었고, 학습정보 면에서는 생생한 사진과 일러스트로 한눈에 쏙쏙 들어올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정보면 에서의 소재나 질문 등은 본문 동화에서 다루지 않은 정말 궁금하고 꼭 알아야할 과학상식과 호기심을 자극하는 정보들로 알차게 구성했습니다. 본시리즈의 첫 번째 책인 <초등학생이 가장 궁금해 하는 소중한 우리 꽃 이야기 30>은 우리어린이들이 가장 사랑하고 궁금해 하는 우리 꽃 30가지를 다루고 있습니다. 금낭화, 며느리밥풀, 은방울꽃, 패랭이꽃……. 한 번 불러 주기만 하면 금방이라도 탐스런 꽃망울을 터뜨릴 것 같은 우리 꽃들……. 이 책에는 우리 꽃을 사랑하는 방법 30가지가 담겨 있습니다. 우리 꽃에 얽힌 이야기를 새로 만들고, 우리 꽃 속에 담긴 소박하면서도 깊은 아름다움의 의미는 무엇인지도 알려 주고있습니다. 이제부터 이 책을 보면서 우리 마음속에서 자라는 우리 꽃 한 포기씩 꺼내어 우리 집 작은 화단에 가꿔보도록 하세요. 여러분들이 가꾸는 우리 꽃 한 포기 한 포기가 빛나는 우리의 계절을 열어 보일 겁니다. *개정판 <초등학생이 가장 궁금해 하는 과학이야기 30>시리즈는 이렇게 달라졌습니다. -사진 자료를 더욱 풍부하고 생생하게 실었습니다. -상세한 정보와 지식을 알기 쉽게 정리하였습니다. -삽화, 캐릭터 등 모든 그림을 새로 그렸습니다. -아이들에게 친근한 디자인으로 새롭게 꾸몄습니다. -귀여운 캐릭터를 등장시켜 보는 즐거움을 더했습니다.
천사야 울지마
산하 / 노경실 지음, 신혜원 그림 / 1999.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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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하
명작,문학
노경실 지음, 신혜원 그림
현실에 뿌리 박힌 참된 삶을 보여주는 저학년용 창작동화. 하늘에 사는 천사 포롱이는 성탄절 전날 우리 아이들에게 선물을 주러 온다. 그러나 사람들은 포롱이를 경계하고 믿지 못한다.「천사야 울지마」는 사람을 믿지 못하는 각박한 우리네 현실을 보여주는 작품이다. 매일 일분 일초도 틀리지 않고 시계처럼 사는 구두장이 할아버지가 평생을 모은 돈을 문둥병 환자들을 돕기 위해 쓰며 죽었다는 줄거리의「뻐꾹시계와 임금님」,「어려움 속에서도 가정을 지켜나가는 옥이네 가족의 이야기를 그린 「옥이네 야단났어요」등 9편의 동화가 실려있다.5. 누가 왕이 될까요 5. 목숨을 사려고 한 사람 5. 천사야 울지 마 5. 뻐꾹 시계와 임금님 5. 욕심쟁이 똥똥이 오리 5. 이상한 지팡이 5. 옥이네 야단났어요 5. 맹맹아, 어떡하니? 5. 꿀순이네 엄마는 참 이상해요
마루 밑의 센둥이
창비 / 손춘익 지음 / 1990.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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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비
명작,문학
손춘익 지음
머리말 1. 깨어나는 새벽녘 2. 가난한 이웃들 3. 외로운 떠돌이 4. 아름다운 삶 5. 흔들리는 뿌리, 그리고 봄 시골 오막살이 마루 밑에서 태어났으나, 강아지 때부터 큰 도시로 끌려와 가난한 뒷골목에서 자라다 마침내 들개가 되어 자유로운 삶을 찾아가는 센둥이의 이야기.
사고력을 키우는 팩토 연산 A01
매스티안출판사 / 매스티안 R&D 센터 지음 / 2014.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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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스티안출판사
학습참고서
매스티안 R&D 센터 지음
교재 1권의 표준 학습 시간은 1개월이고, 기본 연산 원리를 배우는 1주차는 1일 6page씩, 기본 연산 원리를 바탕으로 사고력을 키우는 2~4주차는 1일 4page씩으로 구성되어 있다. 2, 3, 4주차를 원활히 학습할 수 있도록 1주차가 끝이 날 때 '연산 실력 체크'라는 부분을 넣어 1주차의 기본 개념을 탄탄히 익혔는지 확인하고 보충할 수 있도록 설계하였다. 교재의 난이도는 각 권별 '1주 → 2주 → 3주 → 4주' 순으로, 각 주차별 '1일 → 2일 → 3일 → 4일 → 5일' 순으로, 각 일차별 '1쪽 → 2쪽 → 3쪽 → 4쪽' 순으로 점점 높아지도록 설계하였다. 아이 스스로 자기주도학습을 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활동 붙임 딱지, 활동지, 직관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보기, 다양한 힌트 등을 주었다.(1) 교재 1권의 표준 학습 시간은 1개월이고, 기본 연산 원리를 배우는 1주차는 1일 6page씩, 기본 연산 원리를 바탕으로 사고력을 키우는 2 ~ 4주차는 1일 4page씩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2) 2, 3, 4주차를 원활히 학습할 수 있도록 1주차가 끝이 날 때 ‘연산 실력 체크’라는 부분을 넣어 1주차의 기본 개념을 탄탄히 익혔는지 확인하고 보충할 수 있도록 설계하였습니다. (3) 교재의 난이도는 각 권별 ‘1주 → 2주 → 3주 → 4주’ 순으로, 각 주차별 ‘1일 → 2일 → 3일 → 4일 → 5일’ 순으로, 각 일차별 ‘1쪽 → 2쪽 → 3쪽 → 4쪽’ 순으로 점점 높아지도록 설계하였습니다. (4) 아이 스스로 자기주도학습을 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활동 붙임 딱지, 활동지, 직관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보기, 다양한 힌트 등을 주었습니다. (5) 부록 1 : 수학 보드 게임 교재 1권마다 1개의 수학 보드 게임을 수록하여 부모님과 아이들이 즐겁게 게임을 하며 1주차의 기본 연산 원리를 다질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또한 지루한 반복 연산 학습 교재가 아닌 재미있는 수학 보드 게임을 통하여 연산의 정확도와 속도를 높일 수 있는 효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6) 부록 2 : 칭찬 붙임 딱지 쉽게 지치는 아이들의 특성을 고려하여 학습의 동기를 불러일으킬 수 있도록 1일 학습의 마지막 페이지 우측 하단에 ‘칭찬 붙임 딱지’를 붙일 수 있도록 수록하였습니다. 칭찬 붙임 딱지 또한 천편일률적인 ‘참 잘했어요!’와 같이 1가지 내용이 아닌 ‘최고예요!’, ‘참 잘했어요!’, ‘노력해요! 화이팅’ 등의 학업성취도에 따라 붙일 수 있도록 3 단계로 구성하였습니다. (7) 부록 3 : 연산왕 상장 교재 1권이 끝날 때마다 다음 권의 학습 동기 부여를 위해서 상장을 넣어 두었습니다. 아이들에게 상장과 함께 아낌없는 칭찬과 힘찬 박수를 보내어 줄 때 우리 아이들은 수학에 대하여 자신감을 가질 수 있을 것입니다. (8) 매스티안 홈페이지(http://www.mathtian.com)를 통하여 다양한 학습 자료 등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1) 연산 보충 문제 제공 2) 사고력 연산 활동지 제공 (9) 팩토 카페(http://cafe.naver.com/factos)를 통하여 수학 교육과 관련된 다양한 정보와 자료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ㆍ창의사고력 수학 팩토 무료 동영상 강의 제공 ㆍ출간 교재에 관한 질문 및 답변 ㆍ영재교육원 대비 자료(기출 문제, 예상 문제)제공 ㆍ초등 수학 비법 및 Q&A
한국신화
현문미디어 / 이경덕 지음, 한경호.이선희 그림 / 2005.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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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문미디어
명작,문학
이경덕 지음, 한경호.이선희 그림
신화가 아이들과 가장 크게 만나는 지점 '재미'와 '모험'을 중심으로 한 신화 이야기. 3권에 걸쳐 우리나라, 중국, 일본의 신화를 다뤘다. 재미있는 이야기를 통해 각 국가의 정신문화를 이해하고, 고유의 상상력과 가치를 느낄 수 있게 했다. 한국신화에는 옛 우리 조상들의 생각이 그대로 담겨있다. 세상이 어떻게 만들어지고, 신들이 어떻게 세상에 나타나 사람들을 위했는지 이야기한다. 우리 신화는 내가 누구인지를 알게 하고, 앞으로 어떻게 살아야 할 것인지 가르쳐준다. 바리공주, 자청비, 석탈해 등 친숙하면서도 낯선 우리 신들의 모습을 만날 수 있다.글을 시작하며 처음 세상이 만들어진 이야기 내기로 정한 땅과 지하의 왕위 어머니를 살려내고 신이 된 일곱 형제 욕심 때문에 벌을 받은 과양생 부부 부모를 구하기 위해 죽음의 땅으로 간 바리공주 하늘 신의 아들 해모수와 결혼한 유화 알에서 태어나 고구려를 세운 주몽의 모험 수수께끼를 풀고 아버지를 찾아간 유리 천마의 울음소리와 함께 태어난 박혁거세 하늘에서 들려온 보이지 않는 목소리 먼 나라에서 온 머리가 비범한 석탈해 용왕들의 싸움을 끝내게 한 전쟁의 신 왕장군 하늘에서 일어난 전쟁을 막고 곡식의 신이 된 자청비 집에서 쫓겨났지만 훗날 부모를 구한 가문장 아기 버릇없는 동해 용왕의 따님과 삼신할미가 된 명진국 따님 삼신할미와 마마신의 다툼 세계 최고의 목수 황우양 세상을 삼킨 대홍수와 큰 나무의 아들 목도령 마음이 착하고 국토가 아름다운 나라 한국
귀여운 순찰대 칠성무당벌레
사파리 / 구리바야시 사토시 지음, 히다카 도시다카 감수, 고향옥 옮김, 김태우 / 2008.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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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파리
자연,과학
구리바야시 사토시 지음, 히다카 도시다카 감수, 고향옥 옮김, 김태우
'눈으로 보고 귀로 듣는 곤충 한살이'는 곤충의 한살이 전 과정을 사진과 영상에 담은 '곤충 생태 다큐멘터리'로, 마치 곤충을 가까운 곳에서 직접 관찰하는 듯한 즐거움을 선사하는 책이다. 이 시리즈는 아이들이 좋아하는<곤충의 왕 장수풍뎅이>를 비롯해 <풀숲의 사냥꾼 왕사마귀> <멋쟁이 큰턱 사슴벌레>, <빛의 예술가 반딧불이>, <작은 일꾼 개미>, <귀여운 순찰대 칠성무당벌레> 등 총 6권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 책은 곤충과 함께해 온 저자의 오랜 경험을 바탕으로 만들어 낸 결과물이다. 특히 곤충의 생김새나 특징이 가장 잘 드러난 순간을 정확히 포착하여 곤충의 한살이 전 과정을 놀랍도록 생생하게 담았다. 또한 곤충을 초접사로 찍으면 배경이 흐릿하게 찍히던 기존 촬영 기법에서 벗어나 주위의 풀과 나무, 먼 거리의 배경까지도 선명하게 나오게 하는 ‘구리 비전’(Kuri Vision)이라는 독창적인 사진 기술을 개발함으로써, 마치 눈앞에서 보는 듯한 착각을 불러일으킬 만큼 사실적이고도 자연스런 사진이 가장 큰 특징이다. 아울러 선명한 고화질 영상은 현장의 느낌을 좀 더 생동감 있게 전달한다. 낫처럼 생긴 긴 앞다리로 눈 깜짝할 사이에 먹이를 낚아채는 왕사마귀의 재빠른 동작이나 사슴벌레 애벌레가 썩은 나무속에서 등을 구부렸다 폈다 하면서 흙을 파내는 앙증맞은 모습, 어느 하나가 죽을 때까지 끝나지 않는 격렬한 개미들의 싸움 등 사실적이고 역동적인 곤충의 세계가 한 편의 영화처럼 흥미진진하게 그려지고 있다. 어른벌레의 생태 특징과 몸의 구조, 짝짓기와 죽음, 알의 탄생과 부화, 애벌레의 허물벗기, 번데기 과정, 날개돋이와 어른벌레로의 변신 등 한살이 전 과정을 쉽고 재미있게 볼 수 있도록 구성했다. 천적의 눈을 피해 한밤중에 이뤄지는 사마귀의 날개돋이 과정이나 비오는 날 밤에 이루어지는 반딧불이 애벌레의 번데기 과정 등 우리가 흔히 볼 수 없는 곤충들의 은밀한 한살이 과정은 놀라움을 넘어 생명 탄생의 진한 감동을 던져 준다.1권 1. 장수풍뎅이, 날아오르다 2. 킁킁, 좋은 냄새 3. 나무줄기에서 흘러나온 나무즙 4. 구멍 뚫기의 명수, 하늘소 5. 내 오줌 줄기 끝내 주지! 6. 나무 위에서 벌어진 싸움 7. 장수풍뎅이의 몸 8. 으라차차, 내동댕이치다 9. 짝짓기를 하고 알을 낳아요 10. 알에서 애벌레가 나왔어요 11. 먹고 또 먹고 12. 애벌레에서 번데기로 변신 13. 밀랍 인형의 수수께끼 14. 마지막 허물벗기가 끝나면 어른벌레가 돼요 15. 땅 위로 나왔어요 16. 사람과 함께 살아온 장수풍뎅이 2권 1. 몰래 먹잇감을 노리는 사냥꾼 2. 먹이를 덮치는 사마귀 3. 먹고 또 먹고 4. 밤 사냥꾼의 검은 눈 5. 사마귀도 날아요 6. 왕사마귀의 몸 7. 목숨을 건 결혼식 8. 비누 거품 같은 알주머니 9. 훌륭한 저장고 10. 아기가 많이 태어났어요 11. 힘없는 아기들 12. 허물을 벗으면서 커 가요 13. 마지막 허물벗기 14. 벅찬 상대가 수두룩하구나 15. 사마귀가 있는 세계 3권 1. 큰턱의 비밀 2. 숲 속에 사는 사슴벌레 3. 썩은 나무속에 살아요 4. 누가 나무를 썩게 하나요? 5. 계속 집을 먹어요 6. 애벌레의 신기한 변신 7. 마지막 허물을 벗고 어른벌레가 돼요 8. 사슴벌레의 몸 9. 숲 속 식당으로 출발! 10. 나무 위의 싸움 11. 새 생명을 만들어요 12. 애벌레가 태어나요 13. 거울을 나요 14. 떠들썩한 숲 속 15. 끊임없이 이어지는 생명 4권 1. 빛의 축제가 시작됐어요 2. 무리 지어 날아다니며 빛을 내는 수컷 3. 쏜살같이 암컷에게로 4. 무리 지어 빛을 내는 암컷들 5. 알도 빛을 내요 6. 부화는 깊은 밤에 이루어져요 7. 다슬기를 아주 좋아해요 8. 껍질을 벗으면서 성장해요 9. 비오는 날 밤에 땅 위로 올라와요 10. 흙 속으로 파고 들어가요 11. 한밤중의 번데기 12. 어른벌레가 되는 것도 밤이에요 13. 땅 위로 나왔어요 14. 아름다운 반딧불이의 빛 5권 1. 땅속에 사는 개미 2. 안전한 땅속 3. 먹이를 모아요 4. 단 즙을 주는 곤충들 5. 개미들의 싸움 6. 왕개미의 몸 7. 날개 달린 개미가 나왔어요 8. 공중에서 결혼해요 9. 알을 낳아요 10. 애벌레에서 번데기로 변신 11. 일개미의 탄생 12. 씨앗을 모으는 개미 13. 땅속에 뻗어 있는 집 14. 짱구개미의 결혼비행 15. 짱구개미 일개미의 탄생 6권 1. 무당벌레는 태양을 향해요 2. 멋진 비행 3. 엉겅퀴에 붙어 있는 먹이 4. 하루에 120마리를 먹어요 5. 진딧물의 교묘한 작전 6. 칠성무당벌레의 몸 7. 왜 눈에 잘 띌까요? 8. 알을 2,000개나 낳아요 9. 애벌레가 태어나요 10. 와작와작 진딧물을 먹고 자라요 11. 작아진 껍질을 벗어던져요 12. 번데기가 되었어요 13. 아름다운 칠성무당벌레의 탄생 14. 공중으로 날아올랐어요 15. 봄아, 어서 와!곤충 생태 다큐멘터리 [눈으로 보고 귀로 듣는 곤충 한살이] 시리즈 소개 풀숲에서 들려오는 풀벌레의 울음소리는 우리의 귀를 즐겁게 해 주고, 밤하늘을 수놓는 아름다운 반딧불이의 불빛은 우리의 눈뿐만 아니라 마음까지 즐겁게 해 준다. 하지만 도시가 점점 커지고 생태계가 파괴되면서 곤충들을 직접 보고 듣고 만지는 기쁨을 누리기가 쉽지 않다. 게다가 도심에서 만나는 곤충은 징그러운 존재이자 뭉뚱그려 해충으로 치부되기도 한다. 자연과 멀어지면서 곤충과 어울려 살아가는 기쁨마저 잃어버린 것이다. [눈으로 보고 귀로 듣는 곤충 한살이]는 곤충의 한살이 전 과정을 사진과 영상에 담은 ‘곤충 생태 다큐멘터리’로, 마치 곤충을 가까운 곳에서 직접 관찰하는 듯한 즐거움을 선사하는 책이다. 이 시리즈는 아이들이 좋아하는《곤충의 왕 장수풍뎅이》를 비롯해《풀숲의 사냥꾼 왕사마귀》《멋쟁이 큰턱 사슴벌레》《빛의 예술가 반딧불이》《작은 일꾼 개미》《귀여운 순찰대 칠성무당벌레》등 총 6권으로 구성되어 있다. ‘레너드 닐슨상’ 수상 작가의 박진감 넘치는 사진과 감동의 다큐멘터리 이 책의 사진과 영상을 담당한 구리바야시 사토시는 오랜 동안 곤충의 모습을 찍어 온 일본 최고의 사진작가이다. 지난 2006년에는 ‘과학 사진의 노벨상’이라 불리는 레너드 닐슨상(스웨덴 ‘레너드 닐슨 재단’ 주최)을 받아 세계적으로도 그 명성을 인정받았다. 현재 그는 구리바야시 자연과학사진연구소를 운영하며 생물에 관한 사진과 영상을 계속 발표하고 있다. 이 책은 곤충과 함께해 온 저자의 오랜 경험을 바탕으로 만들어 낸 최고의 결과물이라고 할 수 있다. 특히 곤충의 생김새나 특징이 가장 잘 드러난 순간을 정확히 포착하여 곤충의 한살이 전 과정을 놀랍도록 생생하게 담고 있다. 또한 곤충을 초접사로 찍으면 배경이 흐릿하게 찍히던 기존 촬영 기법에서 벗어나 주위의 풀과 나무, 먼 거리의 배경까지도 선명하게 나오게 하는 ‘구리 비전’(Kuri Vision)이라는 독창적인 사진 기술을 개발함으로써, 마치 눈앞에서 보는 듯한 착각을 불러일으킬 만큼 사실적이고도 자연스런 사진이 가장 큰 특징이다. 독자들은 책장을 넘길 때마다 장수풍뎅이 수컷이 긴 뿔로 상대방을 들어 올려 내동댕이치려는 찰나나, 짝짓기를 하는 동안 암컷에게 먹히지 않기 위해 바짝 긴장한 왕사마귀 수컷의 모습, 칠성무당벌레 애벌레들이 알 껍질을 찢고 밖으로 나오는 순간에 이르기까지 생생한 자연의 모습을 만날 수 있다. 사진이 곤충들의 세상을 몇 십 배로 확대해 세밀하게 보여 준다면, 선명한 고화질 영상은 현장의 느낌을 좀 더 생동감 있게 전달한다. 낫처럼 생긴 긴 앞다리로 눈 깜짝할 사이에 먹이를 낚아채는 왕사마귀의 재빠른 동작이나 사슴벌레 애벌레가 썩은 나무속에서 등을 구부렸다 폈다 하면서 흙을 파내는 앙증맞은 모습, 어느 하나가 죽을 때까지 끝나지 않는 격렬한 개미들의 싸움 등 사실적이고 역동적인 곤충의 세계가 한 편의 영화처럼 흥미진진하게 그려지고 있다. 곤충의 한살이를 사진과 영상에 담는 일은 결코 쉬운 작업이 아니다. 곤충과 자연에 대한 전반적인 지식뿐만 아니라 땅속이나 나무속, 물속에서 이루어지는 부화나 애벌레의 탈피를 담기 위해서는 피나는 노력과 인내가 필요하다. 그야말로 곤충과 자연에 대한 깊은 관심과 애정이 없다면 해낼 수 없는 작업이다. 그러므로 어린이들을 비롯한 곤충에 관심 있는 모든 독자들이라면 이 책을 통해 집념과 열정이 만들어 낸 감동적인 곤충 생태 다큐멘터리를 만나길 기대한다. 곤충 한살이에 대한 뛰어난 관찰과 묘사 우리가 서점에서 흔히 만나는 곤충 도감은 수십 또는 수백 마리가 넘는 곤충들의 개략적인 생태만을 다루고 있어 곤충들의 한살이를 제대로 이해하기에는 부족함이 있었다. 게다가 작고 밋밋한 사진은 특징을 제대로 살리지 못하고 수박 겉핥기식으로 곤충의 모습을 보여 주는 데에 그친다. [눈으로 보고 귀로 듣는 곤충 한살이]는 이런 일반 도감류에서 느끼는 아쉬움을 시원하게 해소시켜 주는 책이다. 어른벌레의 생태 특징과 몸의 구조, 짝짓기와 죽음, 알의 탄생과 부화, 애벌레의 허물벗기, 번데기 과정, 날개돋이와 어른벌레로의 변신 등 한살이 전 과정을 쉽고 재미있게 볼 수 있도록 구성했다. 이 책은 알에서 애벌레, 애벌레에서 번데기, 번데기에서 어른벌레가 되는 각 과정을 5~8개로 나눠 손으로 그린 세밀화보다 더 세밀하게 곤충의 성장과 그에 따른 변화를 보여 준다. 또한 특수한 카메라로 곤충들의 나는 모습을 순간적으로 포착해 곤충들의 날개 구조뿐만 아니라 하늘을 나는 과학적인 원리까지 알기 쉽게 설명해 준다. 그와 함께 나무즙을 핥아 먹기에 좋은 솔처럼 생긴 장수풍뎅이의 입, 먹이를 잡기에 알맞도록 날카로운 가시가 나 있는 사마귀의 앞다리, 몸을 앞으로 완전히 구부릴 수 있게 해 주는 개미의 배자루마디 등 크게 확대된 사진을 통해 곤충들의 몸의 구조를 자세하게 관찰할 수 있다. 그밖에도 천적의 눈을 피해 한밤중에 이뤄지는 사마귀의 날개돋이 과정이나 비오는 날 밤에 이루어지는 반딧불이 애벌레의 번데기 과정 등 우리가 흔히 볼 수 없는 곤충들의 은밀한 한살이 과정은 놀라움을 넘어 생명 탄생의 진한 감동을 던져 준다. 자연과 생명에 대한 감동적인 메시지 ‘눈으로 보고 귀로 듣는 곤충 한살이’ 시리즈의 또 다른 특징은 단순한 지식 정보 책이 아닌 자연과 생명에 대한 감동이 담겨 있다는 것이다. 반딧불이는 짝짓기를 하는 시간이 얼마나 긴지 때로는 스무 시간이나 암컷과 수컷이 붙어 있기도 한다. 지칠 대로 지친 수컷은 암컷이 알을 낳기 시작할 무렵이면 힘이 다해 죽고 만다. 암컷 또한 수백 개의 알을 낳고 나면 풀 더미 같은 데서 조용히 죽음을 맞이한다. 또한 날개 달린 수개미는 결혼비행을 위해 세상에 태어나 처음으로 땅 밖으로 나온다. 하지만 짝짓기가 끝나면 집으로 돌아가지 못하고 홀로 죽어 간다. 작은 곤충이지만 새로 태어날 생명을 위해 자신의 목숨을 아낌없이 내놓는 모습은 우리에게 가슴 뭉클한 감동을 전해 준다. 이런 희생 뒤에도 한 생명이 완전한 어른벌레로 성장하기 위해서는 끊임없이 목숨을 위협하는 환경과 싸워야 한다. 그러므로 한 생명이 알에서 어른벌레가 되어 가는 곤충의 한살이 과정은 위대한 자연의 기록이라 할 수 있다. 이 책을 통해 생명 탄생의 신비로움과 자연과 생명이 주는 잔잔한 감동의 메시지를 눈으로 보고 귀로 듣는 듯 생생하게 빠져 보기를 바란다. [초등학교 과학 교과 연계 과정] [1학년 1학기 슬기로운 생활] 4. 슬기롭게 여름나기 (1) 여름 식물과 동물 [1학년 2학기 슬기로운 생활] 2. 가을 마당 (1) 가을의 식물과 동물 [2학년 1학기 슬기로운 생활] 1. 자라나는 우리들 (2) 자라면서 많이 달라져요 [2학년 2학기 슬기로운 생활] 4. 겨울을 따뜻하게 나려면 (2) 동물과 식물의 겨울나기 [3학년 1학기 과학] 6. 물에 사는 생물 - 물에 사는 생물들의 먹이 관계 7. 초파리의 한살이 - 여러 가지 곤충의 한살이 [4학년 2학기 과학] 1. 동물의 생김새 - 동물의 생김새와 특징 2. 동물의 암수 - 여러 동물의 짝짓기 행동 [5학년 1학기 과학] 9. 작은 생물 - 물, 흙속에 사는 작은 생물들의 생김새와 특징 [5학년 2학기 과학] 1. 환경과 생물 - 생물은 서로 어떤 관계를 맺고 살아갈까? [6학년 1학기 과학] 5. 주변의 생물 - 생물의 다양성 [6학년 2학기] 3. 쾌적한 환경 - 생태계의 평형, 먹이 피라미드, 환경 보전 방법 힘세고 부지런한 작은 일꾼, 개미! 땅속에 사는 개미는 곰팡이가 피지 못하게 막는 물질을 내뿜는다. 개미는 알이나 애벌레 그리고 집 안에 옮겨 둔 먹이에 곰팡이가 피지 못하게 꼼꼼하게 손질한다. 나비나 장수풍뎅이와 같은 곤충들은 알을 낳기만 하고 돌보지 않지만 개미는 알과 애벌레를 잘 돌보고 먹이도 정성껏 챙겨 준다. 개미는 절대 먹이를 혼자 먹어 버리는 법이 없다. 자기보다 덩치가 큰 먹잇감도 큰턱으로 꽉 물어 집으로 가져온다. 또한 위가 두 개라 먹이를 저장해 두었다가 배고픈 개미를 만나면 나눠 주기도 한다. 이 책에서는 자신의 가족을 위해 최선을 다해 일하는 부지런한 개미의 일상을 만날 수 있다.
부엌 화학
우리교육 / 신시아 라이트 브라운 지음, 김은령 옮김 / 2010.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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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교육
자연,과학
신시아 라이트 브라운 지음, 김은령 옮김
스스로 해보는 활동 시리즈 2권. 세상 모든 것들은 어떻게 만들어지고, 변화할까? 어떤 물질이 물렁하거나 딱딱한 까닭은 뭘까? 어떤 물질이 고체이고, 액체이고, 기체인 까닭은 뭘까? 원자와 분자, 고체, 액체, 기체를 비롯하여, 이것만 깨달아도 화학 공부는 거의 한 셈이라고 할 수 있는 화학반응과 상태의 변화를 설명한다.- 추천하는 글 - 들어가는 글 - 이 책을 읽기 전에 1장 원자와 분자 : 작은 알갱이도 흘리지 마라 2장 뒤죽박죽 섞여 있는 혼합물 3장 반응 : 수리수리 마수리! 4장 산과 염기 5장 고체 : 그렇게 딱딱하지는 않아! 6장 액체 : 흘러, 흘러라! 7장 기체 : 공중에 떠 있다 8장 상태의 변화 9장 중합체가 뭐길래? 10장 어디에나 있는 물, 물! - 낱말 풀이 - 찾아보기호기심을 키우고 과학하는 방법을 배우며, 원리를 깨닫게 해주는 <부엌 화학> 세상 모든 것들은 어떻게 만들어지고, 변화할까? 어떤 물질이 물렁하거나 딱딱한 까닭은 뭘까? 어떤 물질이 고체이고, 액체이고, 기체인 까닭은 뭘까? 화학 속에 그 답이 있단다! 원자와 분자, 고체, 액체, 기체를 비롯하여, 이것만 깨달아도 화학 공부는 거의 한 셈이라고 할 수 있는 화학반응과 상태의 변화를 알아보자. 그리고 우리 몸의 70%를 차지하고 있는 물의 모든 것을 알게 되면 우린 어느새 화학 도사가 되어 있을지도 몰라.
(글로바다 어린이문고 22) 새들이 지키는 마을
국민서관 / 옥순원 / 2001.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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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서관
우리창작
옥순원
작가는 죽음을 겪고 다섯 마리의 강아지로 살아나는 동수의 아픔을 통해 장애아라는 이유로 따돌림받는 친구들이 혹시 내 이웃에는 없는지 살펴보게 합니다. - 강정규 (동화작가) 편가르는 일이 없이 서로 챙겨주고 보살피는 동화 속의 마을, 바로 이 곳이 여러분과 함께 선생님이 살고 싶어하는 세상일 테지요. - 도종환 (시인)충청도의 어느 마을의 이야기이다. 주인공은 발잘장애아와 그의 가족, 친구들이다. 또 중요한 주인공이 있다. 바로 새들이다. 그 마을의 새들은 날아다니며 보고 듣는다. 그리고 말한다. 그 새들의 반짝이는 눈과 입으로 엮어나가는 이야기이다. 발달장애아인 동생을 부끄러워하는 형의 마음, 그런 형의 마음은 모른 채 무조건 따라다니고 싶은 동생, \'병신 자식, 걸핏하면 날 창피하게 해. 차라리 죽어버리지.......\', \'동생이 없으니 처음 며칠은 속이 시원했다...... 날이 갈수록 마음 한쪽이 텅 빈 듯 했다.\' 을 읽다 보면 작가의 마음이 느껴진다. 모든 생명에 대한 특별한 사랑, 서로 챙겨주고 보살피는 마음, 아마도 작가가 어린이들과 나누고 싶은 바로 그것일 것이다. 또 우리가 항상 기억하며 살아야 하는 것들이다.
썬더타이거 로봇 종이접기
혜지원 / 이동준 지음 / 2014.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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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지원
예술,종교
이동준 지음
17개의 개별 유닛들을 모두 합체하여 슈퍼 제트기 또는 슈퍼 로봇을 만들 수 있는 신개념 종이접기이다. '미니카 종이접기' 시리즈 작가 최광진이 직접 제작한 디자인 도안지로 더욱 완성도 높은 로봇 종이접기를 하며 만족감도 높일 수 있다. 종이접기를 하면서 부모님과 함께 하는 시간을 자연스럽게 가질 수 있고, 로봇이 완성되는 것을 보면서 성취감과 자신감도 길러질 것이다. 또, 접는 것에 그치지 않고 변형하고 합체하면서 재미있는 로봇 놀이를 할 수 있도록 만들어져 있어서 아이들에게 더 큰 즐거움을 준다.필수접기 기본접기 STEP 01 1호기 2호기 3호기 4호기 5호기 6호기 7호기 8호기 9호기 10, 11호기 12, 13호기 14, 15호기 16, 17호기 STEP 02 전함 1-1호기 전함 1-2호기 STEP 03 전함 2호기 썬더타이거 로봇 합체 STEP 04 STEP그레이트 파이어 이글 로봇 합체 썬더블레이드 결합 디자인 도안지멈출 수가 없다! 접을수록 빠져드는 변신합체 로봇 접기!! 로봇에 대한 아이들의 끝없는 사랑! 이젠 종이접기로 즐기게 해주세요. 아이들은 자기가 좋아하는 일이라면 시간이 얼마나 흐르든지 상관없이 집중합니다. 특히 종이접기를 좋아하는 아이들은 집중력이 더 뛰어납니다. 놀 거리, 볼거리 많은 요즘, 아이들의 주된 놀이는 종이접기와 같은 활동보다는 컴퓨터와 TV이지만, 종이접기는 그저 놀 거리가 없던 시절의 구시대 유물이라고 치부해 버리기에는 너무나 교육적인 효과가 뛰어난 놀이 활동입니다. 종이접기는 손재주를 계발해주며 동시에 두뇌 계발과 창작력에도 도움을 줍니다. 또한, 접기를 하는 동안 집중력이 생기게 되고 접기 순서와 원리를 익히는 과정에서 기억력도 향상됩니다. 이렇게 어린이에게 좋은 영향을 주는 종이접기로 로봇을 만든다면? 정신없이 접기에 빠져드는 아이들을 상상하실 수 있을 것입니다. 요즘 아이들이 쉽게 접하는 로봇 완구의 가장 큰 특징은 변신과 합체입니다. 필자가 처음으로 집필했던 ‘슈퍼트랜스 로봇 종이접기’에서 변신에 초점을 두고 종이접기를 해봤다면 저자의 두 번째 책인 썬더타이거 로봇 종이접기에서는 두 로봇이 합체하여 거대한 로봇이 탄생하는 합체 로봇 종이접기를 할 수 있습니다. 기존 로봇 종이접기에 비해 어렵지 않게 접을 수 있는 점 이외에도 다양한 비행 모드, 전차 모드의 유닛이 거대한 로봇으로, 거대한 두 로봇이 더욱 더 거대하게 합체하는 모습은 빨리 접고 싶어하는 욕구를 일으켜 줄 것입니다. 재미있는 로봇접기! 아이들이 먼저 알아봅니다. 로봇만 보면 눈을 떼지 못하는 아이들에게 이 책을 선물해 주세요. 접고 또 접고, 엄마, 아빠가 먼저 지쳐 떨어질 때까지 접기에 집중하는 아이들을 보실 수 있습니다. * 종이 접기의 교육적 효과 종이접기는 아이들이 무척 좋아하는 놀이입니다. 종이접기는 아이들이 좋아하는 놀이이면서 손 감각을 향상시키고 소근육 발달에 도움을 주는 활동이어서 흥미와 발달 두 가지 측면에서 모두 권장할 만한 미술 활동 중 하나입니다. 로봇을 좋아하는 어린이들에게 추천하는 종이접기입니다. [썬더타이거] 로봇 종이접기는 17개의 개별 유닛들을 모두 합체하여 슈퍼 제트기 또는 슈퍼 로봇을 만들 수 있는 신개념 종이접기입니다. 또한 [미니카 종이접기] 시리즈 작가 최광진 선생님께서 직접 제작한 디자인 도안지로 더욱 완성도 높은 로봇 종이접기를 하며 만족감도 높일 수 있습니다. 아빠와 함께 종이접기를 하면서 가족 간의 유대감을 형성할 수 있습니다. 어린 유아들은 아빠의 도움을 받아 종이접기를 할 수 있습니다. 종이접기를 하면서 부모님과 함께 하는 시간을 자연스럽게 가질 수 있고, 로봇이 완성되는 것을 보면서 성취감과 자신감도 길러질 것입니다. 또, 접는 것에 그치지 않고 변형하고 합체하면서 재미있는 로봇 놀이를 할 수 있도록 만들어져 있어서 아이들에게 더 큰 즐거움을 줄 것입니다. * 이 책이 필요한 독자 - 종이접기를 좋아하는 어린이 - 로봇을 좋아하는 어린이 - 특별한 재료나 도구 없이도 아이들과 함께 하면서 자연스럽게 아이와 더 가까워지고 유대감을 느끼고 싶은 부모님
사회는 쉽다! 10 : 사회 공부는 왜 하는 걸까?
비룡소 / 김서윤 지음, 우지현 그림 / 2015.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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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룡소
사회,문화
김서윤 지음, 우지현 그림
초등 사회 학습에 있어 가장 중요하고 필수적인 정보를, 처음 사회 과목을 접하는 저학년도 이해할 수 있을 만큼 쉽고 재미있게 펼쳐 놓는다. 짧고 명료한 문장, 익살스러운 삽화, 활용도 높은 어휘 풀이와 퀴즈 등을 통해 사회 과목을 체계적으로 깊이 있게 이해하고자 하는 초등학생에게 친절한 안내자 역할을 한다. 무엇보다 어린이라면 누구나 한 번쯤 품어 봤을 법한 엉뚱하고도 기발한 질문들을 통해, 어렵고 지루하게만 보이던 사회 과목을 쉽고 흥미진진하게 만들어 준다. ‘우리나라는 몇 살일까?’, ‘왜 초등학생은 투표를 할 수 없을까?’ 등 초등학생들이 학교나 가정에서 실제로 던질 만한 질문을 뽑아 기본적인 사회 개념, 원리, 법칙을 알려 주는 것이다. 10권에서는 아이들에게 사회 공부가 왜 필요한지, 사회가 얼마나 쓸모 있는 과목인지, 사회를 공부함으로써 우리 삶이 어떻게 변화할 수 있는지 조목조목 들려준다. 총 5장으로 구성된 이 책은 우리가 살아가는 사회의 기본 개념을 설명하는 것에서부터 시작해 가족, 국가, 세계 등 다양한 사회의 형태를 살펴보고 사회 안에서 개인의 역할이 무엇인지, 사회과 개인은 어떤 관계를 맺고 있는지 알려 준다.1 사회가 도대체 뭐길래!-사회의 뜻과 필요성 -사회 과목은 인기 꼴찌? -사람들이 모이면 사회가 돼 -가족도 사회, 나라도 사회! -사회를 떠나서 살 수 있을까? -사회에서 ‘잘’ 살아가려면? -사회 안에서 내 역할은 뭘까? -사회 교과서는 보물단지! -나는 어떻게 사회의 구성원이 될까? 2.사회 교과서에 숨은 보물들-사회를 공부하는 이유 -사회 교과서 속 문화 이야기 -우리가 문화를 배우는 이유 -사회 교과서 속 역사 이야기 -우리가 역사를 배우는 이유 -사회 교과서 속 경제 이야기 -우리가 경제를 배우는 이유 -사회 교과서 속 정치 이야기 -사회 교과서 속 지리 이야기 -세계의 별별 문화들 3.사회 안에 ‘이것’ 꼭 있다!-사람들이 사회를 살아가는 법 -사회 안에는 협동이 있다! -사회 안에는 경쟁이 있다! -사회 안에는 갈등이 있다! -갈등이 사회에 약이 된다고? -사회 안에는 규칙이 있다! -관습, 도덕, 법은 어떻게 다를까? -사회학자는 사회를 어떻게 연구할까? 4.사회는 변화하는 거야!-사회 변화가 가져온 것들 -지금 이 순간도 사회는 변하고 있다! -무엇이 사회를 변화시키는 걸까? -옛날 사회와 현대 사회는 얼마나 다를까? -현대 사회는 어떤 특징을 갖고 있을까? -지금은 옛날보다 더 좋은 사회일까? -앞으로의 사회는 어떤 모습일까? -버려야 할 전통, 지켜야 할 전통 5.내 손으로 만드는 더 멋진 사회!-사회를 바꾸는 방법 -사회에서 일어나는 일들에 관심을 가져 봐! -어렵고 힘든 처지의 사람들을 도와 봐! -때로는 사회의 규칙을 의심해 봐! -다른 사람, 다른 문화를 존중해 봐! -내가 바라는 사회의 미래를 상상해 봐! -사회 교과서 속 보물들을 잘 캐내 봐! -21세기는 지구촌 사회!사회 과목은 왜 배우는 걸까? 사회 과목을 통해 배우는 것들의 의미는 무엇일까? 우리가 골치 아픈 사회를 공부하는 진짜 이유 초등학교 교과서를 바탕으로 사회 각 분야의 지식을 깊이 있게 소개하는 어린이 인문 교양서 「사회는 쉽다!」 시리즈 10번 『사회 공부는 왜 하는 걸까?』가 ㈜비룡소에서 출간되었다. 「사회는 쉽다!」 시리즈는 2012년 8월 1번이 출간된 이래 민주 정치의 의의, 사회 복지의 필요성, 지방 자치의 가치, 영토 분쟁 및 역사 왜곡 문제 등 우리 사회의 주요 이슈들을 초등학교 사회 교과서의 핵심 개념들과 연관 지어 소개함으로써 큰 호응을 얻었다. 이번에 출간된 10번 『사회 공부는 왜 하는 걸까?』는 「사회는 쉽다!」 시리즈를 읽어야 하는 이유를 한눈에 보여 주는 책이다. 사회는 종종 초등학생들이 가장 싫어하는 과목, 어려워하는 과목으로 꼽힌다. 정치, 경제, 역사, 문화, 지리 등 공부해야 할 것이 많은 데다 수학이나 과학처럼 공식이 있는 것도, 영어처럼 문법이 정해져 있는 것도 아니기 때문이다. 게다가 다른 과목에 비해 알아야 할 배경 지식이 많고, 어려운 한자어와 시사 용어도 공부해야 한다. 그러다 보니 처음 사회를 접하는 초등학교 3학년 때부터 많은 아이들이 ‘왜 사회 공부를 해야 하는지 모르겠다’며 불만을 쏟아 낸다. 이 책은 그런 아이들에게 사회 공부가 왜 필요한지, 사회가 얼마나 쓸모 있는 과목인지, 사회를 공부함으로써 우리 삶이 어떻게 변화할 수 있는지 조목조목 들려준다. 총 5장으로 구성된 이 책은 우리가 살아가는 사회의 기본 개념을 설명하는 것에서부터 시작해 가족, 국가, 세계 등 다양한 사회의 형태를 살펴보고 사회 안에서 개인의 역할이 무엇인지, 사회과 개인은 어떤 관계를 맺고 있는지 알려 준다. 또 문화, 역사, 경제, 정치, 지리 등 사회 교과서에서 주로 다루는 내용들을 왜 배워야 하는지, 그것들이 실생활에서 우리에게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소개한다. 협동, 경쟁, 갈등, 규칙의 의미를 설명하고, 각각의 구체적인 사례들을 통해 서로 다른 사람들이 어떻게 사회를 이루고 어울려 살아가는지도 보여 준다. 마지막으로 끊임없이 변화하는 사회의 모습을 살펴보고, 현대 사회의 특징과 문제점을 짚어 보며, 더 나은 사회를 만들기 위해 사회 구성원으로서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은 무엇인지도 알아본다. 사회는 단순히 학교에서 배우는 교과서 이상의 의미가 있다. 더 많은 사람들이 사회 안에서 즐겁게 살아갈 수 있도록 도와주고, 우리가 속한 사회를 더 멋지게 만들 수 있는 방법을 알려 주기 때문이다. 이 책은 아이들이 평소 인터넷이나 뉴스, 신문 등지에서 흔히 접하는 여러 사회 현상들이 사회 교과서에서 배우는 내용들과 깊은 관련이 있음을 알려 줌으로써, 사회 과목을 공부해야 하는 진짜 이유를 보여 준다. 지금 우리 사회에서 무슨 일이 일어나는지 알고, 가난하고 약한 사람들과 더불어 사는 법을 배우고, 옳고 그른 규칙을 가려내는 눈을 키우고, 자랑스러운 우리 역사와 전통을 익히고, 우리가 상상하는 더 나은 사회를 이루기 위한 방법을 찾는 것, 그것이 우리가 사회를 공부하는 이유라고 이 책은 말한다. ※교과 연계 정보 3-2 사회 3.다양한 삶의 모습들 5-1 사회 4.우리 사회의 과제와 문화의 발전 초등 사회 교과 과정을 깊이 있게 알아 가는 지식의 첫걸음 「사회는 쉽다!」 시리즈는 초등 사회 학습에 있어 가장 중요하고 필수적인 정보를 처음 사회 과목을 접하는 저학년도 이해할 수 있을 만큼 쉽고 재미있게 펼쳐 놓았다. 짧고 명료한 문장, 익살스러운 삽화, 활용도 높은 어휘 풀이와 퀴즈 등을 통해 사회 과목을 체계적으로 깊이 있게 이해하고자 하는 초등학생에게 친절한 안내자 역할을 한다. 「사회는 쉽다!」 시리즈는 어린이라면 누구나 한 번쯤 품어 봤을 법한 엉뚱하고도 기발한 질문들을 통해, 어렵고 지루하게만 보이던 사회 과목을 쉽고 흥미진진하게 만들어 준다. ‘우리나라는 몇 살일까?’, ‘왜 초등학생은 투표를 할 수 없을까?’, ‘맨 처음 세상은 어떻게 만들어졌을까?’ 등 초등학생들이 학교나 가정에서 실제로 많이 하는 질문을 뽑아 기본적인 사회 개념, 원리, 법칙을 흥미롭게 알려 준다. 특히 이 시리즈는 단순한 일문일답 형식을 피해 교과서에 소개된 사회 개념의 의미가 무엇이며, 그러한 개념이 어떤 과정을 거쳐 형성되었는지를 보여 줌으로써 사회 학습의 기초를 단단하게 쌓도록 한 것이 특징이다. 각각의 질문들은 서로 물고 물리면서 일관된 맥락으로 문제를 제기하고, 다양한 사례와 증거를 제시하며, 주장을 펼치고, 결론을 내린다. 한 주제를 다각도에서 살펴보고 유기적으로 연계하여 생각할 수 있도록 구성해, 그와 관련된 다양한 정보와 개념들을 통합적으로 이해하고 습득할 수 있게 한 것이다. 또한 각각의 질문과 답은 모두 2페이지 내에서 마무리되어, 쉽게 싫증을 내고 흥미를 잃는 아이들도 부담 없이 읽을 수 있다. ▶옆에서 조곤조곤 설명해 주는 듯한 글 덕분에 지식 책임에도 단숨에 읽혀요. 백과사전식 책의 어려움과 만화책의 아쉬움은 보완하고 그림책의 좋은 점만 가져온, 정말 신선한 책이에요. ―2학년 봄이 엄마 김희영 ▶어려운 주제를 맥락이 통하도록 쉽게 풀어 써서, 논리적으로 생각하고 서술할 수 있는 힘이 생길 것 같아요. 서술형 시험에도 도움이 될 것 같고요.―3학년 윤우 엄마 이현주
판타지로 만나는 한국사 명장면 : 근대편
웅진씽크하우스 / 이광희 글, 독고박지윤 그림 / 2006.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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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진씽크하우스
역사,지리
이광희 글, 독고박지윤 그림
『판타지로 만나는 한국사 명장면』 시리즈는 어린이들이 다양한 판타지 장치를 통해 일상을 탈피하여 우리 역사 속으로 여행하는 흥미진진한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이야기 속의 주인공들과 함께 우리 역사의 흐름을 바꿔 놓은 중요한 순간들을 간접적으로 체험할 수 있는 새로운 방식의 재미난 역사책입니다. 현실과 과거를 넘나드는 흥미진진한 판타지 이야기(fantasy story)를 통해 우리 역사의 흐름을 바꾸어 놓은 결정적 사건이나 전환기를 이끈 인물들의 이야기, 우리 생활?문화에 커다란 변화를 가져온 발명?발견의 순간들을 생생하게 접할 수 있을 것입니다. 이 책은 어린이들의 일상으로부터 시작된 우리 역사에 대한 호기심이 우리 근대사의 생동감 넘치는 모습과 중요한 역사적 순간들로 이어지는 열두 편의 재미있는 이야기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열두 편의 흥미진진 읽을거리마다 등장하는 각기 다른 열두 명의 아이들은 인터넷으로 채팅을 하다가 을사오적을 만나기도 하고, 부모님과 답사를 다녀오는 길에 우금치 마루에서 동학 농민군을 만나기도 하고, 역사 신문을 만들기 위해 신문사로 기자를 만나러 갔다가 하얼빈 역에서 이토 히로부미를 쏜 안중근을 취재하기도 하고, 파업에 참가한 아빠를 찾아갔다가 원산 총파업의 현장을 목격하기도 합니다. 피로 물든 우정국 축하 잔치 지석영, 마마를 물리치다 통한의 우금치 마루여! 1905년, 을씨년스런 어느 하루 안중근, 일제의 심장을 쏘다 탑골 공원과 태화관의 두 표정 독립 전쟁의 꽃, 청산리 전투 떴다 보아라 안창남의 비행기 원산항에 부는 총파업 바람 광주 학생들의 뜨거운 맛을 보드라고 손기정, 조선의 심장을 달고 뛰어라 광복군, 국내 진공 작전을 펴다우리 근대사의 주요한 흐름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는 역사 교양서로 우리 근대사의 흐름을 바꾸어 놓은 결정적인 사건이나 전환기를 이끈 인물의 이야기, 생활?문화의 변화를 가져온 발명?발견의 순간들을 한국사 ‘명장면’으로 소개함으로써, 우리 근대사의 주요한 흐름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도록 합니다. 또한 우리 역사에 대한 어린이 독자들의 관심과 흥미를 유발할 수 있는 다양한 판타지 장치가 글 읽기의 즐거움을 더해 줄 뿐만 아니라, 이러한 작가의 역사적 상상력이 자칫 지루할 수 있는 역사를 재미있고 신나는 ‘역사 여행’이 되도록 안내합니다. ‘순간 포착, 역사 속으로’라는 별면 기사와 사진 정보는 실제 교과 과정에서 활용도가 높은 다양한 학습 정보를 제공합니다. 판타지 형식의 역사 서술은 어린이 독자들에게 신나는 역사 체험을 하게 할 뿐 아니라, 역사에 대한 호기심과 역사적 상상력을 키워 주는 큰 밑거름이 될 것입니다. 또한 우리 어린이들이 이러한 역사 체험을 통해 오늘이, 그리고 미래가 우리 역사 속의 과거와 무관하지 않다는 사실을 깨닫는 기회를 줄 것입니다.
트랜스포머 애니메이티드 3
고릴라박스(비룡소) / 아이젠버그 원작, 라우 각색, 김라라 옮김 / 2009.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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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릴라박스(비룡소)
만화,애니메이션
아이젠버그 원작, 라우 각색, 김라라 옮김
\"범블비, 무사해야 돼!\" 오토봇, 메가트론의 음모를 막아라! 오토봇들은 사리에게 지구의 문화에 대해 배우며 점차 지구 생활에 익숙해진다. 한편 메가트론은 섬댁 박사의 비밀 연구실에서 오토봇들의 친구 행세를 하며 숨어 있다. 복수를 꿈꾸는 메가트론은 섬댁 박사의 발명품들을 조종해 오토봇들을 위험에 빠트리고, 범블비의 결정적인 실수 때문에 오토봇들은 위기에 처하는데…….1. 디노봇의 진화 2. 터보 부스터를 단 범블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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