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햄릿에서 데미안까지 명작의 탄생
아이세움 / 햇살과나무꾼 지음, 박성은 그림 / 2010.07.20
11,000원 ⟶ 9,900원(10% off)

아이세움학습일반햇살과나무꾼 지음, 박성은 그림
이야기로 쌓는 교양 시리즈 5권. <햄릿>에서 <데미안>까지 고전 문학작품 21편을 선별해 작품을 쓴 작가들과 위대한 작품을 낳기까지 그 탄생 배경에 대한 신뢰할 만한 일화를 소개한다. 작품을 낳기까지 작가들은 어떠한 고뇌를 겪었으며, 무엇을 말하고자 했는지, 어떤 상황에서 작품들이 만들어졌는지가 흥미롭게 소개된다. 본문 옆의 꼬마상식을 통해 짤막한 보충 지식을 담았고, 각 이야기의 끝에 팁을 넣어 작품이나 작가와 관련한 배경 지식을 넓힐 수 있도록 하였다. 작품에 대한 기본 상식과 함께 명작을 바라보는 눈을 갖추게 될 것이고 아울러 언제든 꼭 읽고 싶다는 바람을 독자들에게 심어준다.머리말. 삶을 보는 눈을 넓고 깊게 해 주는 문학의 세계 빵을 훔친 장 발장의 파란만장한 삶을 그림 빅토르 위고의 '레 미제라블' 셰익스피어가 낳은 최고의 비극 작품 '햄릿' 미운 새끼 오리 안데르센, 동화의 임금님이 되다 러시아 사회를 날카롭게 파헤친 톨스토이의 '부활' 인간의 이중성과 허위의식을 고발한 스티븐슨의 '지킬 박사와 하이드 씨' . . . 삶을 바라보는 깊은 시각을 심어주는 세기의 걸작들! 세월이 흘러도 끊임없이 읽히고 민족과 국경을 넘어 세계인들에게 사랑받는 문학 작품들이 있다. 『햄릿』에서 『데미안』까지 고전의 반열에 오른 문학작품 21편을 선별해 작품을 쓴 작가들과 위대한 작품을 낳기까지 그 탄생 배경에 대한 신뢰할 만한 일화를 소개하여 작품을 좀더 폭넓게 이해할 수 있는 길을 제시하고자 한다. 작품을 낳기까지 작가들은 어떠한 고뇌를 겪었으며, 무엇을 말하고자 했는지, 어떤 상황에서 작품들이 만들어졌는지가 흥미롭게 소개된다. 하루가 다르게 변화하는 세상 속에서도 『파우스트』, 『노인과 바다』, 『데미안』, 『돈키호테』 같은 문학 작품은 변함없이 독자들의 눈을 사로잡고, 영화와 연극, 뮤지컬 등으로 영역을 넓혀 새롭게 재해석되며 관객들과 교감한다. 짧게는 수십 년에서 길게는 수백 년을 자랑하는 이들의 생명력은 어디에서 기인한 걸까? 이들 문학 작품들은 시대가 변해도 빛이 바래지 않는, 인생과 사회에 대한 깊은 통찰을 담고 있다. 이처럼 뛰어난 작품을 쓸 수 있는 통찰력이 저절로 주어지는 것은 아니다. 헤세의 『데미안』처럼 현실의 삶에서 닥친 고난을 헤쳐 나가는 가운데 삶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자기 자신을 찾고 자신의 의지를 믿는 일이라는 작가의 깨우침이 빛나는 명작을 낳기도 하고, 플로베르의 『보바리 부인』처럼 사실주의에 충실하기 위해 끊임없이 고치고 다시 쓰는 인고의 노력이 문학사에 뚜렷한 자취를 남기는 역작을 낳기도 한다. 위고와 톨스토이처럼 가난하고 소외된 사람들에 대한 뜨거운 애정과 새로운 사회에 대한 열망이 『레미제라블』과 『부활』이라는 대작을 낳았고, 생명과 맞바꿀 정도의 강렬한 문학적 열정이 젊은 나이에 세상을 떠난 카프카의 작품들에 긴 생명력을 불어넣었다. 스위프트의 『걸리버 여행기』처럼 사람들의 반발을 무릅쓰고 사회의 부조리를 신랄하게 풍자함으로써 두고두고 시대의 거울이 되는 작품도 있다. 빅토르 위고의 『레미제라블』은 굶주린 조카들을 위해 빵 하나를 훔친 죄로 19년 동안이나 감옥살이를 한 장 발장의 파란만장한 삶을 보여 주고, 셰익스피어의 『햄릿』은 아버지를 죽인 원수에게 복수하는 과정에서 이러저러하게 얽힌 인간관계로 인해 고뇌하는 주인공의 모습과 복수에는 성공하나 아무도 행복하지 못한 인간적인 비극을 보여 준다. 그런가 하면 『인어공주』, 『엄지공주』, 『미운 새끼 오리』 등을 쓴 안데르센은 동화를 통해 아름다운 환상의 세계와 따뜻한 인간애를 전해 준다. 본문 옆의 꼬마상식을 통해 짤막한 보충 지식을 담았고, 각 이야기의 끝에 팁을 넣어 작품이나 작가와 관련한 배경 지식을 넓힐 수 있도록 하였다. 작품에 대한 기본 상식과 함께 명작을 바라보는 눈을 갖추게 될 것이고 아울러 언제든 꼭 읽고 싶다는 바람을 독자들에게 심어준다.
하늘을 나는 교실
지경사 / 에리히 캐스트너 지음 / 2001.07.25
5,500원 ⟶ 4,950원(10% off)

지경사명작,문학에리히 캐스트너 지음
하얀 비닐봉지의 꿈
아롬주니어 / 강미경 (지은이), 박정량 (그림) / 2021.11.03
12,000원 ⟶ 10,800원(10% off)

아롬주니어명작,문학강미경 (지은이), 박정량 (그림)
주변에서 볼 수 있는 흔한 제재를 통해 알기 쉽게 토양·수질·대기 오염의 심각성을 이야기하며, 거기에는 우리의 잘못된 습관, 행동, 생활 양식이 원인임을 지적한다. 늘 하는 말이지만, 자연과 환경은 망가뜨리기는 쉬워도 원래대로 되돌릴 수는 없으며 복원 또한 너무나 많은 시간과 고통, 그리고 그에 따른 희생이 따른다. 작가는 이런 사실을 애써 외면하는 우리에게 자극을 준다. 그러면서 아이의 눈을 통해, 아이의 생각을 통해, 아이의 행동을 통해 미래에 대한 희망을 펼친다. 잘 분리 배출되어 재활용 공장에서 청정연료로 다시 태어나는 게 꿈인 하얀 비닐봉지가 있다. 비닐봉지는 채소 가게에서 신선한 채소를 가득 담아 손님 손에 들려 가 재활용될 날을 기다린다. 이내 시금치를 산 아주머니 손에 들려 달랑달랑 가게를 떠났다. 다음날 비닐봉지는 쓰레기 분리 수거장으로 가지만 혼자 바람에 날린다. 비닐봉지는 하늘 높이 올라가 기러기를 만나고 바다에 빠져 꽃 거북을 만나지만, 모두 환경 오염의 주범이라며 심한 거부감을 띠는 것에 당황하는데….머리말 : 아름다운 지구를 만들어 갈 어린이에게_4 1. 제 탓이 아니에요_12 2. 거북이를 만났어요_22 3. 돌아가고 싶어요_33 4. 새 친구 물고기와 해파리의 응원_40 5. 꿈이 생겼어요 _53 6. 파도를 타고 육지로_61 7. 페트병을 도와요_69 8. 영웅이 나타났다_80 9. 발전소로 간 비닐봉지와 야구장에서 뛰는 페트병_94하얀 비닐봉지가 전하는 진지한 메시지 두 개 1. 환경 오염은 우리 모두에게 책임이 있다 환경 오염에 대한 걱정 또는 대책 따위 말들은 우리 생활에서 주제가 된 지 이미 오래다. 인류가 산업화를 이룬 뒤부터 지금까지, 늘 사회 문제였으니까. 학교에서도 환경 오염 문제를 비중 있게 다루며 토론이나 토의를 통한 발표 수업도 하는 실정이지만, 그렇다고 전문가가 아닌 이상 환경 오염의 종류나 해결 방안에 대해 명확하게 설명하고 제시하지 못하는 것도 사실이다. 또 환경 오염의 심각성에 비해 우리의 관심도가 낮은 것도 현실이고. 작가는 이런 문제를 주변에서 볼 수 있는 흔한 제재를 통해 알기 쉽게 토양·수질·대기 오염의 심각성을 이야기하며, 거기에는 우리의 잘못된 습관, 행동, 생활 양식이 원인임을 지적한다. 늘 하는 말이지만, 자연과 환경은 망가뜨리기는 쉬워도 원래대로 되돌릴 수는 없으며 복원 또한 너무나 많은 시간과 고통, 그리고 그에 따른 희생이 따른다. 작가는 이런 사실을 애써 외면하는 우리에게 자극을 준다. 그러면서 아이의 눈을 통해, 아이의 생각을 통해, 아이의 행동을 통해 미래에 대한 희망을 펼친다. 2. 세상 모든 하찮은 것에도 꿈은 있다 잘 분리 배출되어 재활용 공장에서 청정연료로 다시 태어나는 게 꿈인 하얀 비닐봉지가 있다. 비닐봉지는 채소 가게에서 신선한 채소를 가득 담아 손님 손에 들려 가 재활용될 날을 기다린다. 이내 시금치를 산 아주머니 손에 들려 달랑달랑 가게를 떠났다. 다음날 비닐봉지는 쓰레기 분리 수거장으로 가지만 혼자 바람에 날린다. 비닐봉지는 하늘 높이 올라가 기러기를 만나고 바다에 빠져 꽃 거북을 만나지만, 모두 환경 오염의 주범이라며 심한 거부감을 띠는 것에 당황한다. 특히 비닐봉지를 삼키고 죽은 거북과 코에 플라스틱 빨대가 꽂힌 채 사는 거북이 이야기에서 충격을 받고 깊은 슬픔에 잠긴다. 결국, 비닐봉지는 바다 깊숙이 가라앉는다. 바다 깊은 곳에서 해파리를 만나 친구가 되면서 재생 에너지가 되고팠던 자신의 꿈을 이야기한다. 누구나 자기가 앞으로 가야 할 미래에 대한 꿈을 꾼다. 그러면서 그 꿈을 이루려 노력한다. 하지만 하나씩 꿈을 향해 나아가는 과정은 그리 녹록지가 않다. 물론 누군가에게는 쉬운 일일 수도 있지만, 대부분에게는 험난한 가시밭길인 경우가 더 많다. 하지만 꿈꾸는 사람은 모두가 공평하다. 꿈은 신분도 돈도, 계급도 계층도, 귀한 것도 하찮은 것도 구분하지 않는다. 때로 꿈이 모습을 바꿔 나타나더라도 쉽게 놓아버리지 말자는 말을 작가는 하고 있다.
뿐뿐 과학 도감 : 단위
다산어린이 / 이토 미쓰루 (그림), 정인영 (옮긴이), 호시다 다다히코, 이호성 (감수) / 2021.11.22
13,000원 ⟶ 11,700원(10% off)

다산어린이수학동화이토 미쓰루 (그림), 정인영 (옮긴이), 호시다 다다히코, 이호성 (감수)
뿐뿐 과학 도감은 ‘우주’, ‘원소’, ‘광물’ 등 교과에서 중요하게 다루는 기초과학 외에도 ‘알레르기’, ‘식품첨가물’, ‘채소와 영양소’ 등 아이들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주제를 다루고 있다. 머릿속으로만 쌓는 지식이 아니라 실생활에서 접하며 적용할 수 있는 실용적인 과학 개념을 다루고 있다. 무엇보다 복잡하고 어려운 과학 개념을 캐릭터로 표현하여 호기심과 흥미를 잃지 않고 지식을 쌓을 수 있다. 단위편은 중요한 단위 가운데 어린이들이 꼭 알아야 하는 단위만을 뽑아 엮었다. ‘미터’나 ‘센티미터’처럼 길이를 나타내는 단위부터 넓이를 나타내는 ‘제곱미터’, 시간을 나타내는 ‘초’, 전기를 나타내는 ‘볼트’, 온도를 나타내는 ‘섭씨도’, 소리를 나타내는 ‘데시벨’ 등 일상의 곳곳에서 마주치는 다양한 단위를 한 번에 만날 수 있다. 어떤 단위가 어느 곳에 어떻게 쓰이는지 핵심적인 정보만을 읽기 쉽게 정리했다.책을 읽기 전에 이 책을 재미있게 읽으려면 단위 탐험대 단위의 기본 제1장 길이와 넓이를 나타내는 단위 미터(m) 킬로미터(km) 센티미터(cm) 밀리미터(mm) 야드(yd) 마일(mile) 피트(ft) 인치(in) 자 · 치 간 · 리 해리(M) 광년(ly) 제곱미터(㎡) 제곱킬로미터(㎢) 제곱센티미터(㎠) 아르(a) · 헥타르(ha) 에이커(ac) 보 · 무 · 단 · 정 평 제2장 부피와 무게를 나타내는 단위 세제곱미터(㎥) 세제곱킬로미터(㎦) 세제곱센티미터(㎤) 리터(L) 데시리터(dL) 밀리리터(mL) 갤런(gal) 쿼터(qt) · 파인트(pt) 배럴(bbl) 섬 · 말 · 되 · 홉 킬로그램(kg) 그램(g) 밀리그램(mg) 톤(t) 파운드(lb) 돈 · 관 근 제3장 시간 · 빠르기 · 밝기 · 전기를 나타내는 단위 초(s) 분(min) · 시(h) 일(d) · 월(mon) 미터 매 초(m/s) 킬로미터 매 시(km/h) 센티미터 매 초(cm/s) 미터 매 분(m/min) 노트(kn) 마하 칸델라(cd) 루멘(lm) 럭스(lx) 암페어(A) 볼트(V) 와트(W) 제4장 온도 · 에너지 · 힘을 나타내는 단위 켈빈(K) 섭씨도(℃) 줄(J) 마력(hp) 매그니튜드 뉴턴(N) 파스칼(Pa) 헤르츠(Hz) 데시벨(dB) 베크렐(Bq) 시버트(Sv) 다스 몰(mol) 알고 싶어! 큰 수, 작은 수를 어떻게 표시할까? 여러 가지 단위 아주 옛날에 쓰였던 단위 눈에 보이지 않는 것을 나타내는 단위 무게에 관한 여러 가지 단위 컴퓨터 등의 데이터 단위꼭 알아야 할 과학 개념을 캐릭터로 배운다! 초등 과학이 쉬워지는 과학 캐릭터 도감 ★ 연세대 예병일 교수, 한국천문연구원 황정아 박사 등 최고 전문가 감수 · 추천! ★ 국제 학술 기준, 한국 교과 과정에 맞춰 용어 및 최신 정보 반영! ★ 꼭 알아야 할 과학 개념을 캐릭터로 설명! □ ‘재미’와 ‘학습’을 다 잡은 ‘뿐뿐 과학 도감’ 일본에서만 50만 부 이상 판매되며 과학 도감의 역사를 새로 쓴 도감 시리즈! 개성이 뚜렷한 캐릭터 속에 과학 개념을 담아 구성하여 화제가 된 도감 시리즈! 바로 입니다. 모든 주제가 과학, 수학 등 초등 전 학년 교과와 연계되어 있고, 주제별로 분야 최고 전문가가 기획 또는 감수하여 내용의 전문성을 더한 도감 시리즈이지요. 한국판에서도 식품 첨가물 전문가인 안지현 교수, 알레르기 전문가인 한영신 교수, 우주 전문가인 한국천문연구원 책임연구원 황정아 박사, 단위 전문가인 한국표준과학연구원 책임연구원 이호성 박사, 전염병 전문가인 연세대학교 원주의과대학교수 예병일 교수, 영양학 전문가인 한림대학교 식품영양학과 강일준 교수 등 다양한 전문가가 참여하여 현재 한국의 실정과 기준을 꼼꼼하게 검증하고 반영하였습니다. 은 ‘우주’, ‘원소’, ‘광물’ 등 교과에서 중요하게 다루는 기초과학 외에도 ‘알레르기’, ‘식품첨가물’, ‘채소와 영양소’ 등 아이들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주제를 다루고 있습니다. 머릿속으로만 쌓는 지식이 아니라 실생활에서 접하며 적용할 수 있는 실용적인 과학 개념을 다루고 있지요. 무엇보다 복잡하고 어려운 과학 개념을 캐릭터로 표현하여 호기심과 흥미를 잃지 않고 지식을 쌓을 수 있답니다. 그동안 과학이 어렵고 지루하게 느껴졌던 어린이 독자들도 이 시리즈로 새롭고 흥미로운 과학 세상을 만나 보세요. □ 초등학생이 꼭 알아야 하는 단위만 총출동 슈퍼마켓에서 우유를 살 때, 뉴스에서 날씨를 들을 때, 도로 표지판을 볼 때, 시간을 이야기할 때처럼 우리는 하루에도 몇 번씩 단위를 기준으로 생각하고 판단합니다. 단위는 일상생활뿐 아니라 여러 과학 기술 분야와도 깊이 관련되어 있어 전 세계 사람들이 함께 개념과 기호를 정해 공유하는 중요한 약속이지요. 이 책은 이토록 중요한 단위 가운데 어린이들이 꼭 알아야 하는 단위만을 뽑아 엮었습니다. ‘미터’나 ‘센티미터’처럼 길이를 나타내는 단위부터 넓이를 나타내는 ‘제곱미터’, 시간을 나타내는 ‘초’, 전기를 나타내는 ‘볼트’, 온도를 나타내는 ‘섭씨도’, 소리를 나타내는 ‘데시벨’ 등 일상의 곳곳에서 마주치는 다양한 단위를 한 번에 만날 수 있습니다. 어떤 단위가 어느 곳에 어떻게 쓰이는지 핵심적인 정보만을 읽기 쉽게 정리했습니다. 단위 전문가가 뽑은 어린이들이 꼭 알아야 하는 기초 단위 외에 교과서에 나오는 단위도 꼼꼼하게 챙겨 담았습니다. 이 책의 단위 정보만 확실하게 익혀도 기초 상식이 풍부해지고, 수학 과학 등의 교과 공부가 한결 쉬워지는 직접적인 효과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 □ 최신 정보가 반영된 단위 개념으로 세상 깊게 보기 《뿐뿐 과학 도감: 단위》를 감수하고 추천한 한국표준과학연구원 이호성 책임연구원은 “과학과 기술의 기준이 되는 단위를 이토록 재미있는 캐릭터과 쉬운 말로 알려 줄 수 있다니…… 감탄을 하면서 읽었습니다.”라는 소감을 남겼습니다. 어린이들이 쉽고 재미있게 단위를 익혀 세상을 더욱 넓고 깊게 보기를 바라는 전문가의 관점으로도 합격점을 받은 것이지요. 단위는 수학, 과학적 개념만이 아니라 사회, 경제, 문화적으로 관련이 있어 세상을 이해하는 데 필수 요소라고 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면 한국, 일본, 중국 등에서 공통으로 사용하던 도량형 단위인 척관법을 통해 동아시아 지역의 역사와 문화를 파악하게 됩니다. 이와 함께 미터법이나 야드파운드법 등을 함께 살피면서 여러 나라의 다양한 문화를 비교하며 읽습니다. g(그램), km(킬로미터)처럼 기호로 단순하게만 이해하던 단위로 세상과 사람을 더 폭넓게 이해하게 되는 것이지요. 어린이들이 알아야 하는 단위 개념을 가장 쉽고 재미있게 전달하는 이 책을 꼭 만나 보기 바랍니다.
2023 수능대비 Xistory 자이스토리 연도별 수능 모의고사 고3 영어 23회 (2022년)
수경출판사(학습) / 신수진, 윤승남, 이아영, 이탁균, 이혜원, 이혜은, 장정근, 차덕원 (지은이) / 2021.12.30
17,000원 ⟶ 15,300원(10% off)

수경출판사(학습)학습참고서신수진, 윤승남, 이아영, 이탁균, 이혜원, 이혜은, 장정근, 차덕원 (지은이)
최신 5개년 수능, 4개년 학력평가와 모의평가 기출 문제를 월별로 구분해서 수록하였다. 실제처럼 시간을 제한해서 풀어보고 채점하면 자신의 성적 위치를 정확히 파악할 수 있다. 학력평가, 모의평가, 수능 기출 문제를 월별로 구분한 뒤 최신 연도를 우선 배치하였다. 순서대로 모의고사를 풀어보면 출제자의 의도와 출제 경향이 어떻게 변화했는지 알 수 있다.제1회 2021학년도 3월 전국연합학력평가 제2회 2020학년도 3월 전국연합학력평가 제3회 2019학년도 3월 전국연합학력평가 제4회 2018학년도 3월 전국연합학력평가 제5회 2021학년도 4월 전국연합학력평가 제6회 2020학년도 4월 전국연합학력평가 제7회 2022 대비 6월 모의평가 제8회 2021 대비 6월 모의평가 제9회 2020 대비 6월 모의평가 제10회 2019 대비 6월 모의평가 제11회 2021학년도 7월 전국연합학력평가 제12회 2020학년도 7월 전국연합학력평가 제13회 2022 대비 9월 모의평가 제14회 2021 대비 9월 모의평가 제15회 2020 대비 9월 모의평가 제16회 2019 대비 9월 모의평가 제17회 2021학년도 10월 전국연합학력평가 제18회 2020학년도 10월 전국연합학력평가 제19회 2022 대비 대학수학능력시험 제20회 2021 대비 대학수학능력시험 제21회 2020 대비 대학수학능력시험 제22회 2019 대비 대학수학능력시험 제23회 2018 대비 대학수학능력시험1. 실제와 똑같은 시험지로 남보다 먼저 수능 실전 훈련을 한다. 최신 5개년 수능, 4개년 학력평가와 모의평가 기출 문제를 월별로 구분해서 수록하였습니다. 실제처럼 시간을 제한해서 풀어보고 채점하면 자신의 성적 위치를 정확히 파악할 수 있습니다. 2. 최신 모의고사 우선 배치로 출제 흐름 변화가 저절로 파악된다. 학력평가, 모의평가, 수능 기출 문제를 월별로 구분한 뒤 최신 연도를 우선 배치하였습니다. 순서대로 모의고사를 풀어보면 출제자의 의도와 출제 경향이 어떻게 변화했는지 알 수 있습니다. ★ 편리한 QR코드 활용 : 스마트폰으로 QR코드를 스캔하여 언제, 어디서나 듣기 평가를 할 수 있고, 나아가 듣기 실력을 향상시킬 수 있습니다. ★ 다시는 틀리지 않게 쉽게 이해시키고, 개념을 보강해주는 입체 첨삭 해설 교재 특징 실제 시험지와 똑같은 형태의 실전 모의고사 23회 빠른 정답 확인과 정확한 등급컷 수록 직독직해, 정답의 근거, 단서를 분석한 입체 첨삭 해설 매력적 오답, 꿀팁, 함정, 주의까지 수록한 꼼꼼한 해설 회차별 핵심 어법 사항을 특별 보충하는 어법 특강 [권말부록] 회차별 ‘기출 핵심 어휘’ 완벽 총정리
Why? 인문고전학습만화 : 헤로도토스 역사
예림당 / 김주원 엮음, 김강호 그림, 이승희 글, 반주원 자문.논술코칭 / 2016.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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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림당명작,문학김주원 엮음, 김강호 그림, 이승희 글, 반주원 자문.논술코칭
Why? 인문고전학습만화 시리즈. 인문학 고전을 선별하여 학생들의 눈높이에 맞게 풀어낸 책이다. 초등학교 고전읽기 프로젝트, <Why? 인문고전학습만화>를 통해 폭넓은 인문학적 소양을 갖추고 가슴에 훈훈한 온기를 품은 21세기형 인재가 되기를 기대한다. <Why? 인문고전 - 역사>에서는 역사에 전혀 관심이 없던 소년 꼼지가 쌍둥이 누나 엄지와 함께 《역사》의 내용을 바탕으로 만든 게임 속에 들어가면서 《역사》의 내용을 체험하는 모습을 그리고 있다. 이를 통해 페르시아 제국이 어떻게 성립되며, 페르시아 전쟁이 어떻게 진행되는지에 대한 역사적인 내용과, 레오니다스, 솔론, 키루스 등 서양 역사를 배울 때 나오는 중요 인물들에 대해 알기 쉽게 설명하고 있다. 더불어 저자인 헤로도토스의 간략한 생애와 주요 개념들과 관련된 학습 정보를 실어 보다 깊이 있는 이해를 돕는다. 이 책을 통해 제목인 '역사(Historiae)', 즉 탐구의 학문이라는 의미를 되새겨 과거의 일에 대해 깊이 생각하고 탐구하는 시간이 될 수 있기를 바란다.1. 게임 속으로 … 8 지식톡톡 역사의 아버지, 헤로도토스 … 26 2. 노새가 왕이 된다? … 28 3. 소치기의 아들 … 48 4. 이집트를 정복하다 … 72 5. 새로운 왕의 탄생 … 88 6. 다레이오스와 그리스 … 108 지식톡톡 전쟁의 시작, 그리스 대 이오니아… 128 7. 페르시아 전쟁의 시작 … 130 8. 크세르크세스의 꿈 … 146 9. 300명의 병사 … 164 지식톡톡 테르모필레 전투와 아르테미시온 해전 … 180 10. 마지막 전쟁 … 182 11. 게임 오버! … 196 지식톡톡 페르시아 전쟁 그 이후 … 214 초등학교 고전읽기 프로젝트로 생각의 근육을 키운다! 애플의 최고 경영자였던 스티브 잡스는 자사 제품을 소개하는 자리에서 "소크라테스와 반나절을 보낼 수 있다면 애플의 모든 기술을 포기하겠다. 애플의 DNA에는 기술뿐만 아니라 인문학이 녹아 있다."고 말하며 애플 경쟁력의 원천이 인문학에 있음을 강조했다. 차디찬 디지털에 따스한 인문학의 온기를 불어 넣었다는 평가를 받은 스티브 잡스의 이러한 견해는 IT 업계를 비롯한 다양한 분야에 자극을 줘 인문학 바람을 일으키는 계기가 되었다. 그동안 실용 학문에 밀려 한편으로 물러나 있던 인문학 분야가 최근 재조명되고 있는 건 비단 과학 기술뿐만 아니라 갈수록 복잡해지고 삭막해져 가는 사회에 온기가 필요함을 다시금 깨달았기 때문이기도 하다. '인문학'은 인간과 문화에 대해 탐구하는 학문으로 인류가 쌓아 온 문화와 걸어온 발자취를 분석하여 비판적으로 깊이 생각해 보고 더 올바른 길을 찾는 데 목적이 있다. 한마디로 인문학은 모든 학문의 기초로서 삶을 보다 가치 있게 만들고 세상을 똑바로 바라볼 수 있는 눈을 갖게 해 주는 학문이라 할 수 있다. <Why? 인문고전학습만화>는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우리 삶에 크나큰 영향을 끼친 인문학 고전을 선별하여 학생들의 눈높이에 맞게 풀어낸 책이다. '고전'은 예로부터 불변의 가치를 지닌 책으로 평가받으며 누구나 한 번쯤 들어 봤을 만큼 유명한 책들이지만 무거운 주제와 웅숭깊은 내용으로 선뜻 손이 가지 않는 게 사실이다. <Why? 인문고전학습만화>는 '내 생애 첫 고전읽기'라는 콘셉트로 기획되어 인문고전에 관심을 갖고 친근하게 다가갈 수 있도록 했다. 방대한 원전의 주요한 핵심을 간추리고, 만화의 스토리텔링과 결합시켜 친구를 대하듯 부담 없이 읽을 수 있게 하여 자연스러운 독서 활동이 이루어진다. 성장기 어린이들에게 고른 영양이 담긴 다양한 음식이 필요하듯 지식과 정보 역시 어느 한쪽에 치우치지 않은 균형 잡힌 '식단'을 마련해 줘야 한다. 이것은 교육이 추구하는 궁극적 목표인 전인교육의 출발점이기도 하다. 고전은 사회와 문화, 과학과 역사, 철학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주제가 담긴 풍성한 지식의 텃밭이다. 초등학교 고전읽기 프로젝트, <Why? 인문고전학습만화>를 통해 폭넓은 인문학적 소양을 갖추고 가슴에 훈훈한 온기를 품은 21세기형 인재가 되기를 기대한다. ◈ 내용 구성 다양한 주제의 인문고전을 해당 분야의 전공자들이 학생들의 수준에 맞게 핵심 내용을 간추리고, 원작자의 간략한 생애와 저술 당시의 시대 배경까지 함께 다루어 해당 고전을 입체적으로 이해할 수 있게 했다. 강의하듯 지루한 내레이션으로 이어지는 일반 학습만화의 틀을 벗고 간추린 내용을 만화 속 주인공들의 대화로 재미있게 풀어내, 어렵고 딱딱한 인문고전에 쉽게 다가갈 수 있게 했다. 기존 <Why?> 시리즈의 특장점을 그대로 살려, 해당 원전을 쉽고 재미있게 풀어내는 한편 핵심적인 내용은 팁 박스로 일목요연하게 정리했다. 또 어려운 전문 용어나 꼭 필요한 한자어는 풀이를 따로 두어 어린 독자들의 지적 호기심을 풀어 준다. <지식톡톡>은 본문에서 일일이 다루지 못하거나 좀 더 깊이 있게 다루어야 할 주제들을 글줄로 꾸며 해당 고전을 더욱 효과적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돕는다. <반주원 쌤의 논술코칭·리딩코칭>은 원전의 핵심을 정확히 이해하여 논리적인 생각을 펼쳐 보는 문제와 예시 답안에 대한 자세한 해설로 꾸며, 논리력과 창의력을 중시하는 서술형과 논술 시험 대비에 도움을 준다. '리딩코칭'에는 자녀의 독서활동 지도를 효과적으로 할 수 있도록 학부모를 위한 조언을 담았다. 말미에는 <찾아보기>를 두어 주요한 내용을 쉽게 찾을 수 있도록 했다. ◈ 출판사 리뷰 과거를 보는 거울, 역사 현재를 살아가는 우리가 까마득하게 멀고 먼 과거의 일들을 공부해야 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그것은 역사가 단순한 과거의 사실만을 의미하는 것이 아니기 때문이다. 역사는 과거를 통해 현재를 보고, 미래로 나아갈 수 있게 해 준다. 과거의 실수는 우리에게 교훈을 주고, 그것을 경험 삼아 같은 실수를 반복하지 않도록 해 주는 역할을 한다. 또한 올바르고 자랑스러운 역사는 우리의 길잡이가 되어 인간으로서 나아가야 할 방향을 제시해 주기도 한다. 물론 사회적 배경이나 자연환경, 사람들의 인식 수준, 과학 기술 등 모든 것이 다른 사회에서 살아가고 있기 때문에 반드시 같은 역사가 반복된다고 할 수는 없다. 하지만 중요한 것은 서로 다른 시대와 역사 속에서 발견할 수 있는 보편적인 교훈이다. 그렇기 때문에 역사에 관한 보편적인 교훈을 담고 있는 헤로도토스의 《역사》는 고대 사회와 현대 사회를 이어 주는 다리 같은 역할을 한다. 또한 그의 기록을 바탕으로 우리는 현대의 정치ㆍ경제ㆍ사회ㆍ문화를 되돌아볼 수 있다. 21세기를 살아가는 우리에게 국가의 운명을 신에게 묻고, 그것을 있는 그대로 믿는 고대 사회의 모습은 어쩌면 비과학적이고 허무맹랑한 이야기로 느껴질 수도 있다. 그렇기 때문에 헤로도토스가 전하는 이야기들이 모두 사실이고 옳다는 것은 아니다. 다만 분명한 것은 입에서 입으로 전해지는 것에 의존하던 당시의 역사를 기록으로 남겼고, 역사를 신화나 문학이 아닌 실증성에 바탕을 둔 탐구의 학문으로 보았다는 점이다. 그의 이야기를 통해 우리는 고대 사회의 정치를 비롯하여 제도나 종교, 풍습이 어우러지는 종합적인 문화를 이해할 수 있다. <Why? 인문고전 - 역사>에서는 역사에 전혀 관심이 없던 소년 꼼지가 쌍둥이 누나 엄지와 함께 《역사》의 내용을 바탕으로 만든 게임 속에 들어가면서 《역사》의 내용을 체험하는 모습을 그리고 있다. 이를 통해 페르시아 제국이 어떻게 성립되며, 페르시아 전쟁이 어떻게 진행되는지에 대한 역사적인 내용과, 레오니다스, 솔론, 키루스 등 서양 역사를 배울 때 나오는 중요 인물들에 대해 알기 쉽게 설명하고 있다. 더불어 저자인 헤로도토스의 간략한 생애와 주요 개념들과 관련된 학습 정보를 실어 보다 깊이 있는 이해를 돕는다. 이 책을 통해 제목인 '역사(Historiae)', 즉 탐구의 학문이라는 의미를 되새겨 과거의 일에 대해 깊이 생각하고 탐구하는 시간이 될 수 있기를 바란다.
참나무와 자연의 친구들
다산기획 / 고든 모리슨 글.그림, 고규홍 옮김 / 2012.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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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산기획자연,과학고든 모리슨 글.그림, 고규홍 옮김
자연의 친구들 시리즈 2권. 참나무의 한해살이를 통해 식물의 성장 과정과 자연의 이치를 깊숙이 들여다본다. 계절이 순환하는 동안 참나무가 스스로 성장하기 위해 어떤 노력을 하는지, 번식을 위해 자연에게서 무슨 도움을 받는지, 참나무 주변의 동식물들은 어떻게 조화를 이루며 살아가는지 그 일련의 기록들을 우리에게 생생히 전달한다. 봄여름가을겨울, 그리고 다시 봄으로 이어지는 동안 참나무가 자라고, 주변의 환경이 변화하는 과정을 부드럽고, 섬세하게 담았다. 가만가만 읽을 수 있는 글과 선명한 색채로 표현된 자연의 그림들이 조화를 이루어 보는 내내 시원함과 평화로움을 느낄 수 있고, 자연의 섭리에 경이로움을 표하게 된다.고든 모리슨이 보내는 두 번째 자연 이야기 참나무의 한해살이를 담은 싱그러운 자연과학 책! 글과 그림이 멋지게 조화를 이룬, 놀랍고도 독특한 책! 우리는 이 책으로 자연을 배우고, 놀라운 자연을 생생히 느낄 수 있다. -보스턴 글로브 참나무와 그 주변에서 살아가는 생명체들을 흥미로운 캐릭터로 창조해냈다. 나무의 성장 단계마다 과학적이면서도 다채롭고 이해하기 쉬운 언어와 그림으로 사랑스럽게 묘사했다. -북리스트 봄부터 다음 봄까지 참나무의 한해살이와 나무 주변에 깃들어 사는 동물들을 연필과 수채로 정밀하게 묘사했다. 아름다운 디자인, 세심하게 선택한 정보, 그리고 훌륭한 장인 정신으로 저자는 읽을거리와 볼거리로 빛나는 자연과학 책을 만들어냈다. -커커스 리뷰 <참나무와 자연의 친구들>은‘자연의 친구들’두 번째 시리즈로, 고든 모리슨의 작품입니다. 전작 <우리 마을 자연의 친구들>에서 자연은 가만히 바라볼 시간만 낸다면 언제 어디서나 만날 수 있다는 것을 몸소 보여준 저자가, 이번에는 참나무의 한해살이를 통해 식물의 성장 과정과 자연의 이치를 깊숙이 들여다보았습니다. 시간의 흐름에 따라 성장해나가는 것이 비단 우리들만의 일은 아니지요. 고든 모리슨은 자연으로 눈을 돌려 참나무라는 뿌리가 깊은 식물의 한해살이를 싱그럽고, 사랑스럽게 담아냈습니다. 계절이 순환하는 동안 참나무가 스스로 성장하기 위해 어떤 노력을 하는지, 번식을 위해 자연에게서 무슨 도움을 받는지, 참나무 주변의 동식물들은 어떻게 조화를 이루며 살아가는지 그 일련의 기록들을 우리에게 생생히 전달합니다. 이 책은 봄여름가을겨울, 그리고 다시 봄으로 이어지는 동안 참나무가 자라고, 주변의 환경이 변화하는 과정을 부드럽고, 섬세하게 담았습니다. 흙 속에 묻어둔 도토리가 봄에 뿌리를 내리고 싹을 틔우면서 이야기는 시작합니다. 초록 잎이 만든 양분을 먹고 튼튼하게 자란 참나무는 꽃을 피우고, 도토리를 맺지요. 온 가지에 잎을 무성하게 돋아내 여러 생명체에게 시원한 그늘과 안락한 보금자리도 만들어줍니다. 도토리가 떨어지기 시작하면 참나무도 슬슬 겨울잠에 들어갑니다. 세상은 잠시 고요해지지요. 따스한 햇살이 언 땅을 녹이며 봄을 알리자, 긴 잠에서 깨어난 참나무도 다시 삶을 이어갑니다. 한 장 한 장 책장을 넘기다 보면 어느새 계절이 한 바퀴 돌아 다시 봄이 찾아왔음을 알 수 있습니다. 가만가만 읽을 수 있는 글과 선명한 색채로 표현된 자연의 그림들이 조화를 이루어 보는 내내 시원함과 평화로움을 느낄 수 있고, 자연의 섭리에 경이로움을 표하게 됩니다. 우리는 이 책을 통해 참나무의 한해살이를 비롯하여 그 주변에서 살아가는 다양한 동식물들의 삶을 엿볼 수 있습니다. 각자 자신의 삶에만 충실한 것 같지만, 사실은 그 안에서 서로를 도우며 더불어 살아가고 있음을 보고 배울 수 있지요. 이처럼 하나의 생명체가 성장하기 위해서는 결코 혼자의 힘만으로는 안 된다는 것을 자연스럽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이 책을 읽은 아이들은 참나무의 성장 과정을 통해 자신의 성장 과정을 들여다볼 수 있을 것이고, 나아가 부모님과 선생님, 친구들의 사랑과 관심, 보호를 받으며 건강하게 자라고 있음을 깨닫게 될 것입니다. 올여름, 고든 모리슨이 보내는 두 번째 자연 이야기를 통해 생명의 성장과 변화, 그리고 조화로운 삶에 대해 깊이 고민하고, 감사하는 시간을 가지길 바라봅니다. 참나무야, 참나무야! 조그만 도토리에서 튼튼한 참나무가 되기까지! 높이 오른 해가 따스한 기운을 보내자, 참나무가 서서히 겨울잠에서 깨어납니다. 참나무는 뿌리에서 빨아올린 수액을 굵은 줄기를 통해 잔가지로 날라서 새싹과 잎눈을 틔우고, 잎사귀는 수액을 빨아 마셔 차츰 통통하고, 길게 자랍니다. 한 달쯤 지나자 잎눈과 꽃눈이 벌어지고, 그 안에서 새잎과 꽃이 터져 나왔습니다. 꽃이 활짝 피자, 수꽃의 꽃가루가 바람에 날려 암꽃 위에 날아가 앉습니다. 암꽃이 매달려 있던 잎겨드랑이 부분에서는 조그마한 돌기가 툭 튀어나왔습니다. 시간이 흘러 앙증맞은 도토리로 자랄 거예요! 날이 점차 더워지면서 많은 잎사귀가 돋아납니다. 초록 잎은 햇살과 물, 이산화탄소를 이용해 양분을 만들어 골고루 나누어줍니다. 튼튼하게 자란 참나무 곁으로 스컹크와 돼지코뱀이 다가옵니다. 보금자리를 찾는 중이지요. 참나무는 여름이 깊어질 때까지 무성하게 잎을 돋아내는데, 그 덕에 울새와 회색청개구리, 귀뚜라미, 들쥐와 그 밖의 여러 벌레들은 편안하고, 시원한 그늘 아래에서 머물 수 있지요. 참나무의 잎겨드랑이에 맺혔던 돌기가 오톨도톨한 무늬의 멋진 깍정이를 쓴 열매로 자랐어요. 도토리 열매 곁에는 보일락 말락 작은 눈이 돋아났고요. 가을이 왔어요! 잘 익은 도토리가 나무에서 톡 떨어집니다. 곱게 물든 단풍은 곧 낙엽이 되어 우수수 떨어질 것이고, 동식물들은 겨울나기 준비를 해나갈 것입니다. 붉은꼬리매는 따뜻한 곳을 찾아 날아가고, 스컹크는 북슬북슬한 털로 옷을 갈아입지요. 나무들도 겨울 날 채비를 하는데, 참나무는 뿌리에서 물을 아주 조금씩 빨아올리면서 긴 잠이 든 것처럼 가만가만 겨울을 납니다. 나뭇가지에는 참나무 벌레혹이 생기고, 도토리들은 땅으로 떨어집니다. 곧 칠면조가 도토리를 주워 먹으러 찾아올 것입니다. 낙엽이 대지를 덮었습니다. 앙상해진 참나무는 어느새 겨울잠에 들었습니다. 몇 주가 지나자 동산에는 하얀 눈이 소복이 쌓였습니다. 차가워진 바람을 피해 회색다람쥐는 포근한 둥지 안으로 들어가고, 벌들은 벌집 안에 옹기종기 모입니다. 목도리뇌조는 도토리를 찾으려고 눈 위에 흩어진 낙엽을 헤치고 다닙니다. 점점 더 겨울이 깊어 갑니다. 참나무가 겨울잠에 든 지 어느덧 몇 주가 흘렀습니다. 흰꼬리사슴이 먹이를 찾아 나오고, 고치 안에서 잠든 누에나방은 봄이 오길 기다립니다. 점차 낮이 길어지고, 날은 조금씩 따뜻해집니다. 수리부엉이 한 쌍이 매의 빈 둥지로 날아와 알 두 개를 낳습니다. 다시 봄이 찾아왔습니다. 긴 겨울잠에서 깨어난 참나무는 나뭇가지로 수액을 끌어 올려서 잎눈과 꽃눈에 골고루 나누어줍니다. 곧 꽃이 피고, 잎이 자라날 거예요. 참나무의 뿌리 곁에 떨어져 있던 도토리가 꼬무락거리면서 깍지를 벌렸어요. 벌어진 도토리 껍질 안쪽에서 작은 싹이 돋아났습니다. 이 싹은 흙 속으로 들어가 뿌리를 내릴 것입니다. 어느새 아기 참나무가 큰 생명으로 자라나기 위한 준비에 들어갔습니다.
설민석의 그리스 로마 신화 대모험 6
단꿈아이 / 설민석, 남이담 (지은이), 이미나 (그림), 김헌 (감수) / 2024.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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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꿈아이예술,종교설민석, 남이담 (지은이), 이미나 (그림), 김헌 (감수)
오랜 시간 그 가치를 인정받은 그리스 로마 신화에 설쌤의 풍부한 상상력을 더한 새로운 대모험 시리즈다. <설민석의 그리스 로마 신화 대모험>은 낯설고 어려운 그리스 로마 신화를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춰 아주 쉽게, 흥미진진한 만화로 재구성했다. 설쌤이 들려주는 재미있고 생생한 신들의 이야기를 듣다 보면, 어느새 그리스 로마 신화에 흠뻑 빠져들 것이다. 또한 주인공들이 겪는 신비한 일들을 따라가다 보면, 자연스레 신들과 더 가까워진다.머리말 004 감수자의 말 005 이 책의 특징 006 등장인물 008 프롤로그 모든 일엔 이유가 있다 013 1화 나랑 결혼해 줄래? 025 2화 세상에서 두 번째로 슬픈 이야기 061 3화 헤라의 분노 109 [신화 알기] 제우스의 아내들 154 신들의 여왕, 헤라 156 제우스와 헤라의 자식들 158 헤라의 충성스러운 부하들 159 [등장인물과의 만남] 제우스가 사랑한 여인, 이오 160 별자리가 된 칼리스토 162 [꼬꼬의 신화 투어] 올림픽 경기가 시작된 올림피아로! 163 [도전! 신화 퀴즈] OX 퀴즈, 번호 고르기, 다른 그림 찾기, 그림 퍼즐, 가로세로 퀴즈, 색칠하기 164 딩동댕 퀴즈 정답 172이번에도 설쌤이, 누구보다 재미있게! 생생하게! 오랫동안 사랑받아 온 신들의 이야기를 아이들의 마음속에 오래 남도록 들려드립니다! “저와 함께 떠난 신화 대모험이 어린이들의 마음속에 오래도록 남아, 훗날 인생을 살아가는 지혜가 된다면 더없이 기쁠 것 같습니다.” -저자 설민석 뻔한 그리스 로마 신화는 이제 그만! 그리스 로마 신화를 처음 접하는 아이들을 위해 스토리텔러 설쌤이 나섰다! <설민석의 그리스 로마 신화 대모험>은 오랜 시간 그 가치를 인정받은 그리스 로마 신화에 설쌤의 풍부한 상상력을 더한 새로운 대모험 시리즈입니다. <설민석의 그리스 로마 신화 대모험>은 낯설고 어려운 그리스 로마 신화를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춰 아주 쉽게, 흥미진진한 만화로 재구성했어요. 설쌤이 들려주는 재미있고 생생한 신들의 이야기를 듣다 보면, 어느새 그리스 로마 신화에 흠뻑 빠져들 거예요. 또한 주인공들이 겪는 신비한 일들을 따라가다 보면, 자연스레 신들과 더 가까워진답니다. 이야기를 재미있게 읽은 뒤에는 더 깊은 정보와 재미난 퀴즈로 신화 박사에 도전해 보세요! 자, 그럼 설쌤과 함께 신화 속 세상으로 대모험을 떠나 볼까요? <설민석의 그리스 로마 신화>를 재미있게 보는 5가지 방법! 하나! 설쌤이 들려주는 신들의 이야기에 빠져든다! 최고의 이야기 전달자 설쌤이 마치 직접 읽어 주는 듯한 신들의 이야기가 귀에 쏙쏙 들어와요. 둘! 내가 주인공이라고 상상한다! 만화가 신해라 가족에게 벌어진 신기하고 놀라운 일들이 내게 벌어진 일이라 생각하며 이야기에 흠뻑 빠져요. 셋! 보기 쉽게 정리한 신화 정보로 앎의 재미를 느낀다! 보기 쉽게 차근차근 설명한 깊이 있는 신화 정보로, 신화 속 세상에 한걸음 더 다가가요. 넷! 풍성한 시각 자료를 보며 마치 직접 본 듯 경험한다! 신화와 관련된 명화와 조각, 이야기의 배경이 되는 곳의 사진 등 풍부한 시각 자료로 신화의 다양한 모습을 경험해요. 다섯! 퀴즈에 도전하며, 신화 상식을 뽐낸다! OX 퀴즈, 다른 그림 찾기, 그림 퍼즐, 초성 퀴즈, 낱말 퍼즐, 색칠하기 등 재미난 놀이로 내용을 확인해요.
新 학교 괴담 2
재미북스(과학어린이) / 권찬호 지음, 정현희 그림 / 2009.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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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북스(과학어린이)만화,애니메이션권찬호 지음, 정현희 그림
여름이면 한두 번은 듣게 되는 무서운 이야기에는 세상의 온갖 귀신과 악마, 마녀 등 무섭고 오싹한 존재가 등장한다. 악령이나 귀신에게 시달리는 사람은 주로 사악하거나 욕심이 많은 사람. 반면, 착하고 정직한 사람이라면 이들을 무서워할 필요가 없다.저주를 내리는 인형 공포의 숨바꼭질 가위 귀신 보는 아이 백설공주 예언자 사진 속의 남자 부적 최고의 친구 말 없는 아이 위험한 장난 전화 링반데룽 낙서 공포의 다이어트 한여름의 괴담 나는 알고 있다 악마의 과자 산장의 밤 밸런타인 데이 검정 지갑의 비밀 새엄마 도깨비 가면 귀신과 나머리털이 쭈뼛 서고 온몸이 얼어붙는 공포의 세계로 초대! 성적을 올려 주는 악마의 과자! 같은 자리를 계속 맴도는 공포의 링반데룽! 심심풀이 부적이 불러온 대재앙! 죽음을 부르는 마녀의 끔찍한 예언! 머리털이 쭈뼛 서고 온몸이 얼어붙는 공포의 세계로 초대! 사람들에게 공포심을 불러일으키는 무서운 이야기는 오랜 세월 동안 사람들의 입에서 입으로 전해져 오며 사랑을 받아 온 묘한 매력이 있는 이야기지요. 무서워서 피하고 싶지만, 무서운 이야기의 매력에 빠진 사람들은 쉽게 그 끈을 놓치 못한답니다. 무더운 여름밤, 겁에 질려 덜덜 떨면서도 무서운 이야기를 들으려고 하는 친구들이나, 학교에 전해 내려오는 학교 괴담을 이야기하며 가슴을 쓸어내리는 친구들은 모두 무서운 이야기를 즐기는 것이랍니다. 여름이면 어디선가 꼭 한두 번은 듣게 되는 무서운 이야기에는 세상의 온갖 귀신과 악마, 마녀 등 사람들이 예전부터 지금까지 상상해 온 다양한 종류의 무섭고 오싹한 존재들이 등장해 두려움을 주지요. 하지만 착하고 바르게 살아온 사람들은 전혀 두려워할 필요가 없어요. 악령이나 귀신에게 시달리는 사람들은 사악하고 욕심 많고, 나쁜 짓을 많이 한 사람들이 대부분이기 때문이죠. 이는 세계의 많은 무서운 이야기 속에서 공통적으로 나타나는 주제입니다. 아마도 사람들은 무서운 이야기를 통해 사람들이 좀 더 착하고 정직하게, 바르게 살기를 바라는 마음을 담아낸 것일지도 모릅니다. 이제 책을 펴고 재미있고 무서운 오싹오싹 공포 괴담 속으로 함께 들어가 볼까요?
그림으로 쑥쑥 초등 영어 독해력 2
길벗스쿨 / 소리클럽 지음 / 2014.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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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벗스쿨학습참고서소리클럽 지음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하는 리딩 책이다. 아이들이 가장 궁금해 하고 재미있어 하는 주제를, 초등학교 필수 단어와 문장들로 구성하였다. 모든 지문을 6개의 일러스트로 표현해 단어나 문법을 몰라도 지문을 끝까지 읽을 수 있다. 또한, 지문에 관한 내용 문제는 질문과 선택지 모두 영어로 구성되어 있어 원서를 공부하는 것처럼 영어 문제를 풀면서 독해 실력을 한층 업그레이드 시킬 수 있다.Part 1. Animals 동물 편 01. How are crocodiles different from alligators? 크로커다일은 앨리게이터와 어떻게 다를까? 02. Why do monkeys like bananas? 원숭이는 왜 바나나를 좋아할까? 03. Where do worms go in the winter? 벌레들은 겨울에 어디로 갈까? 04. Can we write with octopus ink? 문어 먹물로 글씨를 쓸 수 있을까? 05. Why do some fish give off light? 왜 어떤 물고기들은 빛이 날까? 06. Are koala bears actually bears? 코알라는 진짜 곰일까? 07. Do flying fish really fly? 날치는 정말 날까? 08. Where do vampire bats live? 흡혈박쥐는 어디에 살까? Part 2. Our Body 인체 편 09. Why do we move arms when we walk? 우리는 걸을 때 왜 팔을 움직일까? 10. Is a bigger brain a smart brain? 뇌가 크면 더 똑똑할까? 11. Between women and men, who is stronger in cold? 여자와 남자 중에 누가 추운 날씨에 더 강할까? 12. Who has more bones, babies or adults? 아기들과 어른 중 누가 더 뼈가 많을까? 13. Which part of our body growls? 우리 몸에서 꼬르륵거리는 부분은? 14. Can people move their ears? 사람은 귀를 움직일 수 있을까? 15. Why do people have freckles? 주근깨는 왜 생길까? 16. Why do our hands get wrinkled in water? 왜 물속에서는 손에 주름이 생길까? Part 3. Science 과학 편 17. Is the inside of the Earth soft or hard? 지구의 내부는 부드러울까, 딱딱할까? 18. How much of the Earth’s surface is covered by water? 지구 표면의 얼마나 많은 부분이 물에 덮여 있을까? 19. Where does oil come from? 기름은 어디에서 나올까? 20. What do plants breathe? 식물은 무엇을 호흡할까? 21. Why are tires black? 타이어는 왜 검정색일까? 22. Why does chocolate harm dogs? 초콜릿은 왜 개에게 해로울까? 23. Which freezes quicker, hot water or cold water? 뜨거운 물과 차가운 물 중 어느 쪽이 더 빨리 얼까? 24. Did humans live at the same time as dinosaurs? 인간은 공룡과 같은 시대에 살았을까? Part 4. People&Culture 사람&문화 편 25. Why did people first start shaking hands? 사람들은 처음에 왜 악수를 했을까? 26. What was the original color of the White House? 백악관은 원래 무슨 색이었을까? 27. Why was gold used for money? 왜 금이 돈으로 사용되었을까? 28. Who made Arabic numerals? 아라비아 숫자는 누가 만들었을까? 29. Has anyone succeeded in going over Niagara Falls? 나이아가라 폭포를 뛰어내리는 데 성공한 사람이 있을까? 30. How did April Fool’s Day begin? 만우절은 어떻게 시작되었을까? 31. Who invented the telephone? 전화기는 누가 발명했을까? 32. What was the real purpose of a carnival? 카니발의 진짜 목적은 무엇이었을까? Part 5. Space 우주 편 33. What is the difference between planets and stars? 행성과 항성의 차이점은 무엇일까? 34. Why is Mars reddish? 화성은 왜 붉은색일까? 35. Where is the world’s largest radio telescope located? 세상에서 가장 큰 전파망원경은 어디 있을까? 36. Why does Earth move around the sun? 지구는 왜 태양 주위를 돌까? 37. How long can the footprints on the moon remain? 달에 찍힌 발자국은 얼마동안 남아 있을까? 38. What is the temperature of the sun? 태양의 온도는 몇 도일까? 39. What is a shooting star? 별똥별은 무엇일까? 40. Why is a black hole black? 왜 블랙홀은 검은색일까?이 책은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하는 리딩 책입니다. 아이들이 가장 궁금해 하고 재미있어 하는 주제를, 초등학교 필수 단어와 문장들로 구성해 쉽게 읽을 수 있습니다. 또한 모든 지문을 6개의 일러스트로 표현해 단어나 문법을 몰라도 지문을 끝까지 읽을 수 있습니다. 지문에 관한 내용 문제는 질문과 선택지 모두 영어로 구성되어있어 원서를 공부하는 것처럼 영어 문제를 풀면서 독해 실력을 한층 업그레이드 시킬 수 있습니다. 단어나 문법을 몰라도 영어 지문이 술술! 중학생이 되기 전에 마스터하는 영어 리딩 훈련서 1. 아이들이 가장 궁금해 하고 재미있어 하는 다양한 테마로 만들었다! ‘낙타의 혹에는 무엇이 들었을까?’, ‘미라는 얼마나 보존할 수 있을까?’ 등 동물부터 인체, 과학, 문화까지 아이들이 궁금해 하고 흥미로워하는 주제로 리딩 지문을 만들었습니다. 2. 지문을 그대로 표현한 6개의 일러스트로 내용을 유추할 수 있다! 모든 지문을 6개의 일러스트로 표현했습니다. 모르는 단어가 많아도 6개의 그림으로 내용을 유추해 보면서 공부하면 쉽고 재미있게 지문을 이해할 수 있습니다. 3. 초등학생 수준에 맞는 단어와 문장으로 만들었다! 영어는 자기 수준에 맞지 않는 책으로 공부하면 흥미를 잃기 쉽습니다. 이제껏 너무 쉽거나 어려운 리딩 책으로 학습했다면 초등 권장 단어와 문장으로 만든 지문을 공부하며 영어 실력을 업그레이드 하세요. * 이런 학생이 보면 좋아요. - 영어가 재미없고 어렵다고 생각하는 아이 - 단어나 문법을 잘 몰라 리딩 책을 보기 싫어하는 아이 - 집중력이 약해 리딩 지문을 끝까지 못 보는 아이 - 영어 지문은 잘 읽는데 문제풀이는 익숙하지 않은 아이 이 책의 구성 ◈ 그림으로 이해하며 지문 술술 읽기 동물, 과학, 문화, 우주 등 다양한 분야의 흥미로운 소재들로 지문이 구성되어 있습니다. 지문마다 내용을 그대로 표현한 그림을 배치해 단어나 구문을 몰라도, 문법을 몰라도 쉽고 재미있게 영어 독해를 할 수 있어요. 그림과 함께 긴 지문을 읽다 보면 어느새 영어 문장에 대한 자신감이 생겨날 거예요. ◈ 내용 확인하기 '연습문제' 코너에는 단어 학습이나 내용 이해와 관련된 여러 문제들이 제시되어 있습니다. 다양한 문제를 풀면서 독해력은 물론 문제풀이 실력까지 향상시켜 보세요. 내용 이해 문제는 질문과 선택지 모두 영어로 구성되어있습니다. 원서를 공부하는 것처럼 영어 문제를 풀면서 독해 실력을 한층 업그레이드 해 보세요. ◈ Review Test 영어 학습의 가장 기초가 되는 영역이 단어라는 사실은 다 알고 계시죠? 단어 학습이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으면 읽기, 듣기, 말하기, 쓰기, 문법 등 모든 영역의 학습이 이루어지기 힘들어져요. 이 코너를 통해 앞에서 배웠던 단어 중 정말 중요한 단어, 꼭 알고 있어야 하는 단어들을 다시 한 번 복습할 수 있습니다.
NEW 똑똑한 하루 어휘 4단계A
천재교육 / 천재교육(참고서) 편집부 (지은이) / 2021.12.01
13,000원 ⟶ 11,700원(10% off)

천재교육학습참고서천재교육(참고서) 편집부 (지은이)
소리와 글자의 관계를 이해하고 바르게 읽고 쓰는 능력을 키워준다. 맞춤법 원리를 자연스럽게 이해하고, 이를 통해 맞춤법 실력을 향상시킨다. 바르고 정확한 어휘 습득은 물론, 뜻을 이해하고 문장에서의 활용을 익힐 수 있으며, 국어, 사회, 과학 교과 어휘를 수록하여, 어휘 공부로 주요 개념까지 익힐 수 있다. 마인드맵 어휘 학습으로 어휘관계를 한눈에 이해하고, 연상어휘를 자연스럽게 습득할 수 있다. 1일 주제어휘 얼굴과 관련된 말 2일 교과어휘(국어) 시와 관련된 말 3일 알쏭어휘 하마터면/하마트면 며칠/몇일, 좇다/좇다 세다/새다/새우다 4일 교과어휘(과학) 지표와 관련된 말 5일 한자어휘 地(땅 지) / 圖(그림 도) 1일 주제어휘 친척을 부르는 말 2일 교과어휘(국어) 의견과 관련된 말 3일 알쏭어휘 금새/금세, 알갱이/알맹이 달걀 프라이/달걀 후라이 삭이다/삭히다 4일 교과어휘(사회) 지도와 관련된 말 5일 한자어휘 國(나라 국) / 民(백성 민) 1일 주제어휘 계절 날씨와 관련된 말 2일 교과어휘(국어) 중심과 관련된 말 3일 알쏭어휘 으스스하다/으시시하다 삼가다/삼가하다, 안/않 지그시/지긋이 4일 교과어휘(과학) 상태 변화와 관련된 말 5일 한자어휘 風(바람 풍) / 雨(비 우) 1일 주제어휘 하루 시간과 관련된 말 2일 교과어휘(국어) 인과 관계와 관련된 말 3일 알쏭어휘 해코지/해꼬지, 깍듯이/깎듯이 못하다/안하다, 걷히다/거치다 4일 교과어휘(사회) 저출산과 관련된 말 5일 한자어휘 自(스스로 자) / 動(움직일 동) 1) 한글 기초 능력 소리와 글자의 관계를 이해하고 바르게 읽고 쓰는 능력을 키웁니다. 2) 맞춤법 원리 맞춤법 원리를 자연스럽게 이해하고, 이를 통해 맞춤법 실력을 향상시킵니다. 3) 어휘력 향상 바르고 정확한 어휘 습득은 물론,뜻을 이해하고 문장에서의 활용을 익힐 수 있습니다. 4) 교과 이해 국어,사회,과학 교과 어휘를 수록하여, 어휘 공부로 주요 개념까지 익힐 수 있습니다. 5) 말의 감각 마인드맵 어휘 학습으로 어휘관계를 한눈에 이해하고, 연상어휘를 자연스럽게 습득할 수 있습니다. 권장 대상 : 초등 3학년 ~ 초등 4학년, 어휘력을 필요한 초등 2학년 ▶ 마인드맵, 꼬리물기 어휘 학습 ▶ 주제 어휘, 알쏭 어휘, 교과 어휘, 한자 어휘 중심 ▶ 어휘의 관계를 중심으로 말의 감각을 키워 주는 어휘 전문 교재
터널
책빛 / 헤게 시리 (지은이), 마리 칸스타 욘센 (그림), 이유진 (옮긴이) / 2018.05.30
12,000원 ⟶ 10,800원(10% off)

책빛그림책헤게 시리 (지은이), 마리 칸스타 욘센 (그림), 이유진 (옮긴이)
모두를 위한 그림책 8권. 시인이기도 한 노르웨이의 작가 헤게 시리가 생명 존중과 공존의 메시지를 전한다. 터널을 파는 두 마리 토끼를 통해 환경 파괴와 로드킬 문제를 일깨우며 생명의 소중함을 이야기한다. 또한 노르웨이의 주목받는 그림 작가 마리 칸스타 욘센의 아름다운 색감의 대담하고 감각적인 일러스트는 자연과 동물, 인간이 연결되어 있으며, 모두가 평화롭게 살아가는 세상에 대한 공감을 훌륭하게 담아냈다.‘2016 노르웨이 올해의 가장 아름다운 그림책’ 노르웨이 ‘비수엘트 상’ 아동 도서 부분 금상 수상작 두 마리 토끼가 터널을 팝니다. 둘은 서로 사랑합니다. 함께 건너편 푸른 풀밭에 갈 꿈을 꿉니다. 둘은 계속 땅을 팝니다. 건너편에 닿을 때까지. 두 마리 토끼는 무엇 때문에 터널을 파는 걸까요? 동물들에겐 마음껏 뛰어놀며 어디든지 갈 수 있는 넓은 풀밭이 있었습니다. 그곳에 검은 아스팔트로 된 도로가 생기기 전에 말입니다. 곧 도로 위를 자동차가 무섭게 내달리고, 동물들은 더는 길 건너편에 갈 수 없게 됩니다. 그냥 건넜다가는 목숨을 잃기 때문입니다. 함께 즐겁게 뛰놀던 고양이도, 먹을 것을 나눠주던 다람쥐도, 영리한 여우마저도 길을 건너지 못했습니다. 시인이기도 한 노르웨이의 작가 헤지 시리가 생명 존중과 공존의 메시지를 전합니다. 터널을 파는 두 마리 토끼를 통해 환경 파괴와 로드킬 문제를 일깨우며 생명의 소중함을 이야기합니다. 또한 노르웨이의 주목받는 그림 작가 마리 칸스타 욘센의 아름다운 색감의 대담하고 감각적인 일러스트는 자연과 동물, 인간이 연결되어 있으며, 모두가 평화롭게 살아가는 세상에 대한 공감을 훌륭하게 담아냈습니다. 두 마리 토끼는 무엇 때문에 터널을 파는 걸까요? 그림책은 두 마리 토끼가 길 아래 어두운 땅 속에서 뭔가에 귀를 기울이고 있는 장면으로 시작합니다. 두 마리 토끼는 다른 것은 신경 쓰지 않고, 오로지 귀를 기울이며 땅을 팝니다. 터널을 만들지요. 그런데 두 마리 토끼는 무엇 때문에 온종일 땅 속에서 흙투성이가 되며 터널을 파는 걸까요? 서로 사랑하는 암토끼와 수토끼는 맛있는 풀을 뜯으며 평화로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동물들이 평화롭게 지내던 풍경은 면지에 그려져 여운을 더합니다.) 그런데 어느 날 그곳을 가로지르는 도로가 생기고, 자동차가 무시무시한 소리를 내며 내달리기 시작합니다. 터널을 파다 힘들고 지친 두 마리 토끼는 그냥 길을 건너고 싶은 마음이 듭니다. 그러나 그때 고양이와 다람쥐, 여우를 떠올립니다. 서로 어울려 즐거웠던 시간과 도로 위에 잠을 자듯 누워있던 모습을……. 두 마리 토끼는 끝까지 희망을 포기하지 않고 건너편에 가기 위해 다시 터널을 팝니다. 생명 존중에 대한 이해와 공감 시인이기도 한 노르웨이의 헤지 시리 작가는 ‘생명 존중’이라는 주제를 간결한 운문체로 전합니다. 작가는 터널을 파는 두 마리 토끼를 통해 환경과 생명의 소중함을 이야기합니다. 두 마리 토끼에게 인간이 만든 어떤 이름도 붙이지 않고 단순히 암토끼와 수토끼로 부르는 것도 인간 중심의 생각을 벗어나 동물과 자연에 대한 존중과 두 토끼에 대한 보편적 생명으로의 의미를 강조하기 위함으로 이해됩니다. 노르웨이 출신의 그림 작가 마리 칸스타 욘센의 시종일관 눈길을 사로잡는 대담한 선의 스케치와 아름다운 색감의 독창적이며 감각적인 일러스트는 두 마리의 토끼의 사랑과 자유, 열정과 생명 존중에 대한 이해와 공감을 시각적으로 충분히 전달합니다. 그녀는 직관적이고 풍부한 상상력으로 자유롭게 만화, 일러스트레이션 및 그래픽 아트의 경계를 뛰어넘는 현대 미술의 새로운 개념을 선보이며 독자와의 깊은 공감으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터널》을 비롯한 많은 작품이 ‘노르웨이에서 아름다운 그림책’으로 선정되었고, 2018년 라가치상을 수상했습니다. 로드 킬, 인간과 동물이 공존하며 살아가는 땅 어느 날 도로가 생기고 동물들은 먹이, 은신처, 물 등을 찾아 서식지 내로 이동하다가 새로 생긴 도로 안으로 들어서며 자동차과 충돌하는 사고가 발생합니다. 특히 밤에 활동하는 야생 동물은 환한 불빛을 내며 빠르게 달려오는 자동차를 피하기 힘듭니다. 어두운 밤에 맞게 발달한 눈에 갑자기 밝은 자동차의 불빛이 들어오면 순간적으로 보이지 않기 때문이지요. 이렇게 동물들이 도로에서 죽는 일을 ‘로드 킬(road kill)’이라고 합니다. 산업화 도시화가 급속히 진행됨에 따라 안타깝게도 점점 로드 킬의 수가 늘어나고 있습니다. 또 도로를 질주하는 자동차의 소음과 진동도 주변에 서식하는 동식물에게 많은 영향을 주어 생태계 파괴로 이어집니다. 인간에 의해 동물이 죽는 일을 줄이기 위해 동물도 인간과 똑같이 고통을 느끼는 생명이라는 사실을 깨닫고, 인간과 동물이 더불어 살아가는 노력이 필요합니다. 동물의 생태적인 습성을 관찰하고 배우면서 야생동물을 보호하고, 동물과 인간이 함께 행복하게 살아가는 공존의 길을 찾아가야 합니다.
홍길동전 : 정의를 위해 싸우다
마음이음 / 이병승 (지은이), 임광희 (그림) / 2020.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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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이음명작,문학이병승 (지은이), 임광희 (그림)
마음 잇는 아이 9권. 허균이 지은 <홍길동전>은 드라마, 만화, 교과서 등 여러 곳에서 사랑 받은 고전 작품이다. 사회의 부당함 때문에 홍길동은 꿈을 펼치지 못하게 되었지만, 좌절하지 않고 자신과 싸우고 세상 공부를 하며 활빈당의 당수가 된다. 굶주린 백성을 위하고, 정의를 위해 싸우는 홍길동. 시대를 막론한 <홍길동전>의 독자들은 옳은 일을 해야 할 권력자들이 나쁜 짓을 하고, 도적 홍길동이 옳은 일을 하며 탐관오리를 벌하는 것에 통쾌함을 느꼈을 것이다. 거기에서 멈추지 않고 백성을 위한 이상적인 나라, 율도국을 세운 홍길동에게 위로를 받으며 개인과 국가에 대한 의문을 품었을 것이다. 초등 3·4학년을 위해 새로 쓴 <홍길동전 : 정의를 위해 싸우다>는 원작의 의미를 살리고 등장인물들의 목소리에 더 힘을 실었다. 원전에서 나타나는 우연성, 갑자기 생긴 홍길동의 능력, 수동적인 인물들도 현대화하여 이야기에 개연성을 주었다. 주체성을 지닌 공감 가는 인물들, 자연스러운 이야기 흐름으로 아이들은 속도감 있게 읽으며 홍길동 이야기를 재미있게 받아들일 것이다. 고전의 재미와 깊이를 고스란히 전한다.1. 용의 기운을 타고난 아이 2. 아버지를 아버지라 부르지 못하고 3. 도술과 병법을 익히다 4. 특재를 베고 집을 떠나다 5. 활빈당 당수가 되다 6. 신출귀몰 홍길동 7. 홍길동을 잡으러 온 포도대장 8. 여덟 홍길동, 병조 판서가 되다 9. 울동을 물리치고 아내를 얻다 10. 율도국을 정벌하고 왕이 되다 11. 신선이 되어 떠나다 더 알아봐요초등 3·4학년 아이들을 위한 쉽고 재미있는 고전 삶의 지혜가 담긴 고전은 누구에게나 권장되는 책입니다. 하지만 대부분의 고전은 어린 독자들이 보기에는 어렵고, 그나마 아이들을 위한 고전은 논술 독서로 권장되고 있습니다. 이에 마음이음 출판사는 초등 3·4학년 아이들이 보는 ‘쉽고 재미있는 고전’을 지향하며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고전 동화를 펴냅니다. 각 작품이 지닌 주제와 주요 사건을 중심으로 주인공의 개성을 살리고, 서술형 문체 대신 간결한 문장과 입말, 개연성 있는 이야기로 고전 읽는 재미를 극대화시켰습니다.『옹고집전』의 부와 나눔,『최치원전』이 전하는 약자의 존엄성,『홍계월전』의 남녀 차별은 오늘날에도 추구되는 삶의 가치입니다. 이번에 나온『홍길동전-정의를 위해 싸우다』는 홍길동의 활약, 신분 차별, 부패한 권력자들을 꼬집으며 아이들을 흥미진진한 고전의 세계로 이끌 것입니다. 소중한 삶의 가치가 어린 독자의 마음에 머물게 하는 고전의 힘도 보여 줍니다. 신분 차별, 부패한 권력자를 고발하며 이상적인 나라를 세운 홍길동 홍길동을 따라서 동에 번쩍 서에 번쩍, 세상 여행을 해 보세요! 허균이 지은『홍길동전』은 드라마, 만화, 교과서 등 여러 곳에서 사랑 받은 고전 작품입니다. 사회의 부당함 때문에 홍길동은 꿈을 펼치지 못하게 되었지만, 좌절하지 않고 자신과 싸우고 세상 공부를 하며 활빈당의 당수가 됩니다. 굶주린 백성을 위하고, 정의를 위해 싸우는 홍길동. 시대를 막론한『홍길동전』의 독자들은 옳은 일을 해야 할 권력자들이 나쁜 짓을 하고, 도적 홍길동이 옳은 일을 하며 탐관오리를 벌하는 것에 통쾌함을 느꼈을 것입니다. 거기에서 멈추지 않고 백성을 위한 이상적인 나라, 율도국을 세운 홍길동에게 위로를 받으며 개인과 국가에 대한 의문을 품었을 것입니다. 초등 3·4학년을 위해 새로 쓴 『홍길동전-정의를 위해 싸우다』는 원작의 의미를 살리고 등장인물들의 목소리에 더 힘을 실었습니다. 원전에서 나타나는 우연성, 갑자기 생긴 홍길동의 능력, 수동적인 인물들도 현대화하여 이야기에 개연성을 주었습니다. 주체성을 지닌 공감 가는 인물들, 자연스러운 이야기 흐름으로 아이들은 속도감 있게 읽으며 홍길동 이야기를 재미있게 받아들일 것입니다. 지금의 아이들과 함께 호흡하는『홍길동전-정의를 위해 싸우다』는 고전의 재미와 깊이를 오롯이 전합니다. 『홍길동전』에 대한 풍부한 정보 : 더 알아봐요 어린이를 위한 『홍길동전』을 쓰기 위해서 여러 판본의『홍길동전』을 살펴 본 작가는 원전의 내용은 최대한 살리되, 요즘 아이들의 마음에 가 닿지 않을 우연에 개연성을 주고, 수동적인 인물은 주체적으로 바꾸었습니다. 그러면서 원전을 최대한 살렸지만 원전과 다른 부분은 설명했습니다. 더해서『홍길동전』을 지은 허균을 소개하고, 한글 소설의 의미 등『홍길동전』을 읽으며 알면 더 재미있어질 보충 자료들을 두루두루 담았습니다. 마음이음에서 펴낸 고전『홍길동전-정의를 위해 싸우다』는 초등 3·4학년 아이들이 맨 처음에 접한 재미있는 고전 동화가 되어 이후에도 깊게 보는 고전 소설, 인문학적인 독서로 다가가는 고전 등 고전 읽기의 방향성을 보다 넓혀 줄 것입니다.
톡톡 창의력 수학 초등 전학년 1
한빛에듀 / 창의수학연구소 지음 / 2015.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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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빛에듀학습참고서창의수학연구소 지음
[생활 속 게임으로 배우는 톡톡 창의력 수학]은 1~6권 총 6권으로 구성되어 있다. 아이들이 생활 주변에서 흔히 접할 수 있는 친근하고 재미있는 문제를 게임처럼 즐기면서 풀 수 있도록 했으며, 3단계 과정을 통해 문제의 규칙을 파악하고 문제 이해력을 키우며 다양한 문제를 만들고 푸는 과정을 거치도록 설계하였다. 이 과정을 거치며 문제 응용력을 키우고 스스로 생각하고 해결하는 자기주도 학습이 가능하다.① 장애물 뛰어넘기 ② 보물 찾기 ③ 쌓기나무 퍼즐 ④ 주스를 채워라! ⑤ 어느 곳에서 만날까? ⑥ 구슬 굴리기 ⑦ 별 연결하기 ⑧ 색칠하기 1 ⑨ 물방울 퍼즐 ⑩ 집 찾아가기 창의력도 반복 훈련이다 생활 속 게임으로 배우는 톡톡 창의력 수학! 초등학교 입학 후 아이가 흥미를 느끼고 재미있게 창의력 활동을 시작할 수 있도록 아이들이 좋아하는 그림으로 문제를 구성했습니다. 또한 아이들이 생활 주변에서 흔히 접할 수 있는 친근하고 재미있는 문제를 게임처럼 즐기면서 풀 수 있도록 했습니다. 3단계의 과정을 통해 문제의 규칙을 파악하고 문제 이해력을 키우며 다양한 문제를 만들고 푸는 과정을 거치도록 설계했습니다. 이 과정을 거치며 문제 응용력을 키우고 스스로 생각하고 해결하는 자기주도 학습이 가능합니다. 은 1~6권 총 6권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이 책의 특징 1단계 규칙 파악하기 예제를 통해 문제에서 제시하는 규칙을 이해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문제의 규칙을 이해하게 되면 개념을 잡기가 쉬워지며 문제 해결력을 높일 수 있습니다. 여기서 파악한 규칙을 활용하여 Step1을 해결할 수 있습니다. 2단계 응용하기 Step2~4의 문제를 해결하면서 기본 규칙을 다양하게 응용하는 능력을 기릅니다. 이 과정을 통해 사고력과 창의력도 함께 키울 수 있도록 유도합니다. 3단계 친구와 함께/b> Step2~4의 문제를 해결하면서 기본 규칙을 다양하게 응용하는 능력을 기릅니다. 이 과정을 통해 사고력과 창의력도 함께 키울 수 있도록 유도합니다. 이 책을 보면 좋은 아이들 ·창의성과 수학적 사고력을 키우고자 하는 아이 ·문제 이해력을 높이고 문제 해결력을 기르고자 하는 아이 ·수학에 재미를 붙이고 창의력을 키우고자 하는 아이 ·수학에 자신감을 얻고 초등 수학 교과와 연계하고 싶은 아이
씨앗이 있어야 우리가 살아요
책속물고기 / 반다나 시바.마리나 모르푸르고 지음, 알레그라 알리아르디 그림, 김현주 옮김, 전국여성농민 / 2016.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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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속물고기자연,과학반다나 시바.마리나 모르푸르고 지음, 알레그라 알리아르디 그림, 김현주 옮김, 전국여성농민
생각을 더하면 시리즈 7권. 반다나 시바의 나브다냐 운동 이야기. 인류는 좋은 씨앗을 거두면서 농사를 지어 왔고, 앞으로도 그럴 것이다. 우리가 아주 잘할 수 있는 ‘지속가능한 발전’이다. 반다나 시바는 이 책을 통해 “우리의 미래를 지키기 위해 우리가 지금 해야 할 일은 바로 우리 힘으로 씨앗을 지키고, 서로 나누는 것”이라는 사실을 일깨워 주고 있다.프롤로그_반다나 시바가 들려주는 씨앗 이야기 1. 다음 생명을 품은 씨앗 2. 가난해진 농민들과 부자가 된 씨앗 회사 3. 씨앗이 사라지면 식량도 줄어요 4. 씨앗을 거두고 나눌 권리 5. 씨앗은 발명품도 상품도 아니에요 6. GMO 씨앗은 누구에게 필요한가요 7. 무엇을 먹는지 알 권리 8. 씨앗을 지킬 의무인류의 미래 위한 반다나 시바의 경고 “씨앗을 거두고 나눌 자유가 있어야 더 나은 세상을 향한 희망이 싹틀 수 있습니다” 밭 앞에 선 농부가 두 손 가득 씨앗을 들고 있어요. 씨앗은 농사를 지어 얻을 수 있는 또 하나의 수확물입니다. 올해 거둔 씨앗에는 올봄에 불었던 따스한 봄바람, 시원한 여름 장맛비, 가을볕이 모두 담겨 있어요. 그러니까 ‘하나의 씨앗에는 과거가 담겨 있다’라는 말의 뜻이 어렵지 않지요. 그런데 가만 생각해 보세요. 이 말은 손에 든 이 씨앗이 이상하게 몹시 추웠던 봄과 사람들까지 목마르게 했던 가뭄, 수확 직전에 내린 폭우를 견뎌 냈다는 뜻이기도 해요. 이 씨앗을 심으면 이상기후와 궂은 날씨를 견뎌 가며 내년에도 좋은 열매를 맺을 거예요. 그리고 또다시 좋은 씨앗을 선물로 주겠지요. 인류는 이렇게 좋은 씨앗을 거두면서 농사를 지어 왔고, 앞으로도 그럴 거예요. 우리가 아주 잘할 수 있는 ‘지속가능한 발전’이지요. 반다나 시바는 이 책을 통해 “우리의 미래를 지키기 위해 우리가 지금 해야 할 일은 바로 우리 힘으로 씨앗을 지키고, 서로 나누는 것”이라는 사실을 일깨워 주고 있습니다. 생태 환경 운동가가 된 물리학자, 반다나 시바 물리학 공부를 위해 캐나다로 유학을 떠났던 반다나 시바는 황폐하게 변해 가는 히말라야의 고향 마을을 보고 충격을 받았습니다. ‘돈에 눈 먼 사람들’ 때문에 사람들을 따뜻하게 품어 주던 산과 들이 아무렇지 않게 망가지고 있었기 때문이지요. 사람들 역시 지구에서 함께 살아가는 자연환경의 일부인데 말이에요. 반다나 시바는 살아 있는 모든 생물의 가치를 보호하고, 씨앗을 거둘 자유를 지키는 것이 인류의 미래를 위한 일이라고 생각해요. 미래를 위한 지속 가능한 씨앗, 토종 씨앗 농부가 씨앗을 심고 수확하기까지 모든 과정이 중요하지만 수확 후에도 중요한 일이 남아 있어요. 바로 씨앗을 받아 보관하는 일이지요. 흉년이 들어 아무리 먹을 것이 없어도 심으려고 보관해 둔 씨앗을 꺼내 먹지는 않아요. 씨앗이 없으면 농사를 지을 수 없으니까요. 씨앗으로 농사를 지으면 1년 식량이 되기도 하고, 또 그 다음해에 심을 씨앗이 되기도 해요. 그 씨앗을 심으면 또다시 식량과 씨앗이 되지요. 인류가 대를 이어 지금까지 살아올 수 있었던 것은 농부들이 미래를 위해 씨앗을 보관해 왔기 때문이에요. 이상한 발명품, GMO 씨앗 미래를 위한 씨앗, 토종 씨앗은 올해 먹을 것은 물로 내년에 먹을 것까지 선물해 줘요. 그런데 그렇지 않는 씨앗도 있어요. 잡종 F1 씨앗과 유전자를 변형한 GMO 씨앗이 그래요. 씨앗 회사가 만들어서 파는 잡종 씨앗들은 한 번 심었을 때에는 맛 좋은 열매가 달리지만, 이 열매들에서 거둔 씨앗을 심었을 땐 다시 같은 열매를 맺지 않는 일회용 씨앗이에요. 또, 어떤 GMO 씨앗은 아예 열매가 열리지 않기도 해요. 지속되지 않는 씨앗인 거예요. 씨앗 회사의 씨앗에서 열매가 많이 달리면 당장은 돈을 벌 수 있을지 몰라도 매년 씨앗을 사고, 씨앗에 알맞은 농약을 사는 데 돈이 계속 들어요. 미래를 위한 씨앗이 아니지요. 무엇을 먹는지 알 권리 음식점, 마트, 시장에는 어떤 재료로 음식을 만들었는지 알려 주기 위한 ‘원산지 표시’가 있어요. 하지만 이것만으로는 우리가 먹는 것에 대해 완벽히 안다고 말할 수 없어요. 단지 ‘어디에서’ 왔는지만 알 수 있을 뿐이지요. 유전자가 변형되었는지, 독한 농약을 쓰는 작물인지, 친환경농법으로 재배된 작물인지 알 수가 없어요. 토종 씨앗으로 재배한 토종 농산물을 먹는다는 것은 우리가 무엇을 먹는지 완벽하게 안다는 것을 의미해요. 씨앗이 토종 씨앗이라면 콩 심은 데서는 콩 나고, 팥 심은 데서는 팥이 나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