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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 365+ 대한민국대표 종이접기
종이나라 / 정규일 (지은이) / 2019.09.16
19,800원 ⟶ 17,820원(10% off)

종이나라예술,종교정규일 (지은이)
컴퓨터와 스마트폰에 빠져 정서가 메말라 가는 이 시대에 손으로 만드는 기쁨과 소중함을 일깨워 준다. 창의성을 키우는 즐겁고 신나는 종이접기 놀이 최신 작품과 종이접기 인기 작품 등 365개가 넘는 국내 최다 작품 수록하였다. 1987년부터 종이접기, 종이문화예술서적 800여 종을 출판한 종이나라의 책 중에서 선생님, 학부모, 어린이들이 가장 좋아하는 작품들을 엄선하고 자주 사용하는 재미있는 작품들이 총망라되어 실려 있다. 1장 행복한 생활소품, 2장 신나는 장난감 놀이, 3장 신기한 탈것 놀이, 4장 재미있는 소꿉놀이, 5장 꿈을 키우는 고깔축제, 6장 아름다운 꽃과 식물, 7장 맛있는 먹을거리, 8장 사랑스러운 동물, 9장 신비한 물속 동물, 10장 즐거운 계절장식, 여러 가지 도형을 만드는 방법과 여러 가지 도형으로 만든 종이접기, 종이접어 오리기 외에 종이접기의 소재가 될 만한 것들을 거의 망라하여 다양한 주제와 여러 가지 기법들로 담았다.추천사 2 발간사 3 종이접기를 시작하기 전에 4 색종이를 다루는 방법 4 종이접기 기본 기호와 약속 5 정확하게 종이접기 하는 방법 6 종이접기의 기본형 8 이 책의 특징 12 종이의 선택과 활용 13 종이접기의 훌륭한 점 21 1장 행복한 생활소품 집1~2 26 집3~5 27 집6~7 28 피아노연필꽂이 29 입체집사각블럭삼각블럭 30 쇼파1~2 32 의자1~2 34 책상책꽂이 35 의자연필꽂이 36 식탁1~2 37 침대이불옷장 38 테이블1~2 39 종이컵가방 40 컵받침1~3 41 등모빌 42 노리개 모빌 43 빙글빙글 모빌 44 액자1 46 액자2~4 47 우산 48 선물상자깊은 상자 50 뚜껑있는 상자 51 사각상자1~2 52 바구니1~2 54 상자1~2모자 56 상자3~4 57 그릇1~2 58 세 칸 상자 60 한 칸 상자팔각 꽃 문양 62 복주머니 63 프뢰벨 별 기본형변형 A~E형 64 2장 신나는 장난감 놀이 바람개비1, 물고기1, 나비 70 물고기2, 돛단배1~2, 강아지, 물개, 안경 71 바람개비2 72 막대놀이 73 헬리콥터1~2 74 화살 로케트 75 부메랑꽃시계 76 링걸이 놀 77 동서남북 놀이 78 U.F.O 80 팽이모빌 81 바람총 82 글러브 83 표창 놀이 84 바람개비팽이놀이받침대 만들기 85 여우얼굴 86 시소 87 삼각기둥원기둥 88 삼각기둥 로봇 꽃연필꽂이 원기둥 악어 89 사각기둥 90 칠교놀이 AA'BCD 91 두 장 딱지 94 딱지바구니 95 한 장 딱지 96 매직 큐브 98 육면체정육면체 100 다각다면체 102 3장 신기한 탈것 놀이 자동차 108 전기자동차스포츠카 109 녹색버스 110 기차조개 111 합체 미니카 112 고깔 종이배 114 여객선 115 보트 1~2 116 보트 3~4 117 보물선1 118 보물선2 119 돛단배1~2 120 돛단배3~4 121 돛단배5 122 행글라이더 123 배꼽 비행기 124 스페이스 셔틀 125 솔개 비행기 126 오징어 비행기창살비행기 127 콩코드 비행기 128 가오리 비행기 129 우주비행선왕관 비행기 130 U.F.O 131변신 U.F.O 132 U.F.O 블레이드 132 우주왕복선 133 탐험차교회 134 로켓 1~2 136 다단계 로켓 137 4장 재미있는 소꿉놀이 변신가면 142 얼굴1~2 143 어린이 144 원피스치마 146 셔츠 1 넥타이 147 반바지긴바지 148 셔츠 2 149 리본지갑 150 우산 151 바지저고리치마저고리 152 카메라 153 연필 책갈피권총 154 연필로봇 155 부채 156 윤선 157 꽃나비로제트 158 가방 160 종이엮기 161 5장 꿈을 키우는 고깔축제 고깔1~3 166 고깔 왕관1~3소망의 고깔 167 게리슨 모자지갑가방 168 솔로몬 왕관상자 169 왕관1~2 170 왕관3~5 171 십자 왕관1~2 172 축제 고깔1~2 173 동물 모자-토끼돼지도깨비강아지여우 174 금붕어 모자1~2금붕어금붕어 가면 176 피터팬 모자동물 모자 177 피에로 모자1~2 178 학사모 179 멋쟁이 모자1~2 180 향기 모자 181 6장 아름다운 꽃과 식물 산나뭇잎 186 나무1~2 187 입체 나무 188 눈 덮인 나무 189 꽃 190 무궁화 191 튤립 1튤립 리스 192 튤립 2은방울꽃 193 카네이션 1~2 194 코스모스 195 수국 196 카네이션 196 나팔꽃 196 네잎클로버 196 꽃문양 197 동백꽃 198 장미 199 백합 1~2 200 창포 201 연꽃잎 202 해바라기 203 꽃팽이1~2 204 꽃1~2모빌 206 7장 맛있는 먹을거리 아이스크림치킨 212 도넛케이크 213 수박사과포도 214 사과토끼 215 바나나파인애플 216 밤도토리냅킨 217 양파당근무 218 고추가지 219 토마토 220 딸기 221 8장 사랑스러운 동물 서 있는 강아지 226 끄덕이는 강아지 227 브라키오사우루스 228 티라노사우르스 229 토끼1~2물고기 230 말 231 사자호랑이 232 낙타 233 돼지1 234 돼지2 235 코끼리1 236 코끼리2 237 곰 238 다람쥐 239 생쥐 240 박쥐 241 소 242 맘모스 244 매미1~3 246 무당벌레매미4 247 나비1~2메뚜기 248 달팽이 249 말하는 새1~2부리놀이 250 나는 새1~2 251 물새까마귀 252 비둘기 253 앵무새 254 공작새 255 백조 256 닭 257 학날개짓 하는 학 258 9장 신비한 물속 동물 펭귄바다사자 264 물개 265 고래1~2 266 꽃게 267 조개 268 새우 269 오징어 가자미 273 열대어1~3 274 금붕어 276 올챙이1~2 277 우산 277 개구리1~2 278 청개구리 280 거북1~2 282 10장 즐거운 계절장식 하트1~2 288 행운의 네잎클로버하트3 289 로즈데이 장미 290 포인세티아 291 할로윈데이 호박 유령 292 할로윈 모자 293 도깨비 294 마법의 양탄자 295 나무 296 눈사람장갑 297 요정 297 장화1~2 299 아기 산타 300 산타클로스1 301 산타클로스2 302 리스1~3 305 촛불 306 종 1~3 307 별 1~2행운의 별 308 입체별 십자성 310 여러 가지 도형을 만드는 방법 312 여러 가지 도형으로 만든 종이접기 313 종이접어 오리기 314 “종이접기로 두뇌발달을 촉진합시다” 생각을 일깨우고, 생각을 펼치고, 생각을 키우는 신기한 종이접기 창조의 세계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창의성을 키우는 즐겁고 신나는 종이접기 놀이 최신 작품과 종이접기 인기 작품 등 365개가 넘는 국내 최다 작품 수록! 『조이! 365+ 대한민국 대표 종이접기』는 컴퓨터와 스마트폰에 빠져 정서가 메말라 가는 이 시대에 손으로 만드는 기쁨과 소중함을 일깨워 줍니다. 종이접기는 수학이고 과학이고 예술로서 두뇌개발과 치매예방 등에도 꼭 필요하므로 유아가 접을 수 있는 아주 쉬운 작품에서 난이도가 있는 작품까지 365개가 넘는 국내 최다의 작품을 수록하였습니다. 『조이! 365+ 대한민국 대표 종이접기』 책에는 대한민국 종이접기강사를 30만 명이상 배출한 지도서인 『대한민국 종이접기 강사』 등 1987년부터 종이접기, 종이문화예술서적 800여 종을 출판한 종이나라의 책 중에서 선생님, 학부모, 어린이들이 가장 좋아하는 작품들을 엄선하고 자주 사용하는 재미있는 작품들이 총망라되어 실려 있습니다. 1장 행복한 생활소품, 2장 신나는 장난감 놀이, 3장 신기한 탈것 놀이, 4장 재미있는 소꿉놀이, 5장 꿈을 키우는 고깔축제, 6장 아름다운 꽃과 식물, 7장 맛있는 먹을거리, 8장 사랑스러운 동물, 9장 신비한 물속 동물, 10장 즐거운 계절장식, 여러 가지 도형을 만드는 방법과 여러 가지 도형으로 만든 종이접기, 종이접어 오리기 외에 종이접기의 소재가 될 만한 것들을 거의 망라하여 다양한 주제와 여러 가지 기법들로 담았습니다. 풍부한 주제들로 종이접기 놀이를 하면서 전통 종이문화에서 내려오는 조상의 지혜와 고유한 아름다움을 배우고 오늘날에 새롭게 예술 작품으로 재창조하는 기쁨도 느낄 수 있습니다. 365개 이상의 종이접기 작품 외에 100개 이상의 활용 아이템을 수록하여, 신나게 종이접기 놀이하며 즐길 수 있어요! 『조이! 365+ 대한민국 대표 종이접기』는 색종이를 접는 중간 과정에서도 앞면과 뒷면의 모습, 접기 선들은 어떤 도형들로 이루어지며 그 도형들이 어떤 모습으로 완성되는지 쉽고 재미있게 생각할 수 있게 하며, 이러한 시각적 사고력을 길러주는 도형 문제를 수록하여 종이접기 기술뿐만 아니라 각자가 지닌 고유한 역량과 잠재력을 개발하고 창의인성을 발휘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특히 어려운 부분은 사진으로 자세하게 표현하였으며 동영상으로도 제공하는 부분도 있어 막힘없이 작품을 접을 수 있게 하였습니다. 365개 이상의 종이접기 작품 외에 100개 이상의 활용 아이템을 수록하여 색종이만 있으면 남녀노소 누구나, 온 가족이 함께 신나게 종이접기 놀이하며 즐길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365일 매일매일 하루 20분씩 『조이 365+ 대한민국 대표 종이접기』 책에 실린 작품으로 꾸준히 뇌기능 활성화를 위한 생활습관으로 투자해 보세요! 온 가족이 모두 즐겁고 행복한 종이접기 나라로 함께 떠나 보세요! 우리나라 '어린이종이접기급수 자격' 마스터 1호의 명예로움으로! 대한민국 종이접기문화 부활 재창조 운동(1987년)의 깃발을 드신 어머니의 영향으로 저자는 어린시절부터 종이접기를 아주 좋아하게 되었고 ‘어린이 종이접기급수 마스터’를 국내 최초로 취득하였으며 열심히 종이접기를 하는 동안에 얻을 수 있었던 즐거움과 성취감, 행복함을 더 많은 사람들과 나누고 싶어 이 책을 집필하게 되었습니다. 저자와 종이나라 창의인성연구소가 선택한 작품 외에 지칠 줄 모르는 열정으로 ‘K종이접기 세계화’에 이바지하시는 ‘대한민국 종이접기 명인’님들, 종이접기 창작 작가님들의 우수한 작품으로 힘을 실었으며, 영재종이접기 창시자이신 이화여자대학교 김재은 명예교수님도 각 장에 주제와 연관된 주옥 같은 에세이로 종이접기의 훌륭한 가치를 재조명해 주셨습니다. 그런 만큼 이 책에는 보다 새로운 발상으로 종이접기 활동을 할 수 있는 최신 작품들이 담겨 있으며 생각하고 느낀 것, 표현하고 싶은 것을 보다 창의적으로 만들어 볼 수 있도록 여러분을 안내해 줄 것입니다. 선조들이 물려준 자랑스러운 문화유산인 종이접기를 새롭게 배워서 재창조하여 21세기 문화예술시대를 주도해 보세요! 『조이! 365+ 대한민국 대표 종이접기』를 통하여 과학 기술 발전의 모델인 우주정거장 설계도와 같은 원리를 가진 승경도 전통 놀이판을 접어 ‘마법의 양탄자’로 펼쳐서 하늘을 나르는 동심의 세계로 날아갈 수 있습니다. 이와 같이 책 속에 담긴 종이접기로 우리의 전통 문화를 배우며 자긍심도 키우고 우리 자신을 행복하게 하고 남에게 행복을 주며 세상을 평화롭게 만드는 높은 문화의 힘을 체험해 볼 수 있습니다. 이 책은 종이접기를 처음 접하는 사람들에게는 훌륭한 교본이 되고, 제자들을 길러내고 있는 지도자들에게도 큰 지침이 되고, 종이접기 애호가들에게는 창작의욕을 북돋워 주는 책이 될 것을 확신합니다.
Why? 소프트웨어와 코딩
예림당 / 조영선 (지은이), 이영호 (그림), 송상수 (감수) / 2019.03.15
12,800원 ⟶ 11,520원(10% off)

예림당자연,과학조영선 (지은이), 이영호 (그림), 송상수 (감수)
Why? 초등과학학습만화 64권. 코딩은 단지 컴퓨터 프로그램을 움직이게 하는 데 그치는 것이 아니라 생각하는 방법을 찾고, 논리적인 사고력을 기르며, 문제를 해결하는 능력을 키워 준다. 이런 힘은 다양한 분야의 경쟁력을 기르는 데 도움이 된다. 이제까지 다른 사람이 만든 프로그램을 다운받기만 했다면, 이제는 직접 프로그램을 만들어 보자. 이 책이 코딩에 대한 흥미를 유발하고 잠재력을 깨우는 좋은 자극이 될 것이다.Why? 소프트웨어와 코딩을 내면서 … 3 생명을 불어넣는 소프트웨어 … 8 컴퓨터와 대화하라 … 14 사이버 세계의 창조주 … 23 쓰러진 삼촌 … 27 생각하는 방법을 알려 주는 코딩 … 33 신비의 세계 코디니시아 … 44 이스터 산의 보물 … 48 스프라이트를 이동시켜라 … 54 무한 반복의 비밀 … 64 열쇠를 찾아 문을 통과하라 … 70 재미를 살리는 연산과 데이터 … 77 캐릭터와 대화하라 … 88 절벽에 다리를 그려라 … 95 음악을 만들어 문을 열어라 … 103 움직이는 과녁을 맞혀라 … 109 자판기를 작동시켜라 … 114 연발 사격의 비밀 … 119 포탄을 쏘아 버그를 잡다 … 124 드디어 꿈을 이루다 … 134 생활 곳곳에 녹아든 코딩 … 143 소프트웨어와 코딩의 미래 … 148 다시 만난 엄지 … 157이제 코딩을 시작해야 할 때! 알고 보면 우리는 소프트웨어에 둘러싸여 있다. 컴퓨터는 물론 스마트폰, 전기밥솥, 엘리베이터, 신호등, 자동차 같은 생활 속 기기들은 소프트웨어가 있어야 작동한다. 선진국에서는 이런 소프트웨어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수년 전부터 소프트웨어를 만드는 코딩 수업을 하고 있다. 우리나라도 앞으로 초등학교와 중학교에서 코딩 수업이 의무화된다. 하지만 C언어나 자바(Java)처럼 복잡한 명령어를 직접 입력해야 하는 프로그래밍 언어는 어린이들이 접근하기 어렵다. 그래서 등장한 것이 바로 스크래치나 엔트리 같은 블록형 프로그래밍 언어이다. 자바로 ‘moveForward();’를 입력하는 대신 한글로 쓰여 있는 ‘O움직이기’ 명령어 블록을 마우스로 끌어오기만 하면 된다. 그리고 이런 명령어 블록들을 서로 연결하면 프로그램을 완성할 수 있다. 아이폰을 만든 스티브 잡스는 ‘모든 국민이 코딩을 배워야 한다.’고 말했다. 그것은 코딩이 생각하는 방법을 알려 주기 때문이다. 코딩은 단지 컴퓨터 프로그램을 움직이게 하는 데 그치는 것이 아니라 생각하는 방법을 찾고, 논리적인 사고력을 기르며, 문제를 해결하는 능력을 키워 준다. 이런 힘은 다양한 분야의 경쟁력을 기르는 데 도움이 된다. 이제까지 다른 사람이 만든 프로그램을 다운받기만 했다면, 이제는 직접 프로그램을 만들어 보자. 이 책이 코딩에 대한 흥미를 유발하고 잠재력을 깨우는 좋은 자극이 될 것이다.
엄마의 사랑
정인출판사 / 툴 수완나킷 글.그림, 이구용 옮김 / 2014.02.12
8,800원 ⟶ 7,920원(10% off)

정인출판사그림책툴 수완나킷 글.그림, 이구용 옮김
색동다리 다문화 시리즈. 태국에서 만들어진 동화이다. 우리와 함께 살아가는 다른 생명체들의 육아와 모성을 부드러운 그림과 문체로 보여준다. 생명은 모두 어머니라는 존재로부터 태어나고 또 어머니로부터 보호를 받아 자란다. 이 책에 담긴 여러 동물들의 모습은 아이들에게 어머니의 사랑과 소중함, 그리고 위대함을 일깨워줄 것이다.[엄마의 사랑]은 태국에서 만들어진 동화입니다. 누가 시키지도 않고 누가 가르쳐주지도 않았지만, 모든 어머니들은 아기를 사랑으로 아끼고 보듬어줍니다. 갓 태어난 힘없고 조그마한 어린 아기가 무사히 자라날 수 있는 건 모두 어머니의 사랑 덕분입니다. 아이에게 사랑을 쏟는 어머니의 모습은 세상 어디를 가더라도 만나볼 수 있습니다. 우리나라에서도, 이 이야기가 만들어진 태국에서도 자식을 돌보는 어머니의 사랑은 모두 마찬가지입니다. 세상 사람들은 모두 어머니의 헌신적인 사랑으로 자라난 귀중한 존재입니다. 이 책은 우리와 함께 살아가는 다른 생명체들의 육아와 모성을 부드러운 그림과 문체로 보여줍니다. 생명은 모두 어머니라는 존재로부터 태어나고 또 어머니로부터 보호를 받아 자랍니다. 이 책에 담긴 여러 동물들의 모습은 아이들에게 어머니의 사랑과 소중함, 그리고 위대함을 일깨워줄 것입니다. * 영어 & 태국어 병기
고사성어 이야기
대일출판사 / 박민호 지음, 이우정 그림 / 2010.03.20
15,000원 ⟶ 13,500원(10% off)

대일출판사외국어,한자박민호 지음, 이우정 그림
옛사람들의 지혜와 교훈이 담겨있는 24개 고사성어의 유래를 어린이들이 쉽게 알 수 있도록 재미있는 삼국지 이야기와 함께 만화로도 꾸몄다. 또한 이해를 돕기 위해 삼국지 이야기와 관련된 주요 인물을 소개하였고, 관련 한자 공부도 함께 할 수 있도록 하였다.유비, 관우, 장비 의형제를 맺다 - 도원결의(桃園結義 ) 안전하고 완전한 대책 - 만전지책(萬全之策) 서두르지 말고 침착하게 - 격안관화(隔岸觀火 ) 충고의 참뜻을 깨달은 손권 - 개문읍도(開門揖盜) 아는 것이 병이다 - 식자우환(識字憂患) 그분이 누구십니까? - 복룡봉추(伏龍鳳雛) 큰형님은 자존심도 없수? - 삼고초려(三顧草廬) 유비와 제갈량의 사이 - 수어지교(水魚之交) 귀중한 교훈 - 당랑포선(螳螂捕蟬)) 그 역할은 제가 맡겠습니다 - 고육지계(苦肉之計) 은혜를 같는 게 사람의 도리 - 허허실실(虛虛實實) 저 혼자로 충분 하옵니다 - 백미(白眉) 책을 읽을 때는 - 독서백편의자현(讀書百遍義自見 ) 아니, 자네가 여몽 맞는가? - 괄목상대(刮目相對) 지금은 일단 철수 - 계륵(鷄肋) 아니 되옵니다 - 내조지공(內助之功 ) 저녀석은 눈엣가시야 - 칠보지재(七步之才) 맹획을 풀어 줘라! - 칠종칠금(七縱七擒) 아, 마속. 이제는 어쩔 수 없구나 - 읍참마속(泣斬馬謖) 아무래도 예감이 불길해 - 반골(反骨) 넌 왜 그 모양이냐? - 대기만성(大器晩成) 오나라의 도읍으로 진군! - 파죽지세(破竹之勢)삼국지와 고사성어, 한자를 한 번에! 우리가 생활 속에서 자주 사용하는 고사성어의 유래는 어떻게 생겨났을까? 재미있게 삼국지로 읽는 <고사성어 이야기> 속에는 옛사람들의 지혜와 교훈이 담겨있는 24개 고사성어의 유래를 어린이들이 쉽게 알 수 있도록 재미있는 삼국지 이야기와 함께 만화로도 꾸며져 있다 또한 이해를 돕기 위해 삼국지 이야기와 관련된 주요 인물을 소개하였고, 관련 한자 공부도 함께 할 수 있도록 하였다.
초능력 사용법
잇츠북어린이 / 김경미 (지은이), 김준영 (그림) / 2022.08.08
12,000원 ⟶ 10,800원(10% off)

잇츠북어린이명작,문학김경미 (지은이), 김준영 (그림)
저학년은 책이 좋아 21권. 주인공 초이는 작은 몸집에 짧은 머리를 하고 커다란 안경을 낀 전학생이다. 아직 완벽하진 않지만 초능력을 익히고 있는 중이다. 초이는 새 학교에서 새로 만난 친구들과도 사이좋게 지내고 싶었다. 하지만 같은 반 한결이는 생각이 달랐다. 전학생이면, 무조건 힘이 센 자신에게 고분고분하고 기가 죽어야 한다고 생각했다. 그런데 초이는 한결이가 바라는 대로 행동하지 않는다. 당당하게 자신의 이야기를 하는 건 물론이고 잘못된 행동을 하면, 선생님에게 따박따박 일러바치고 한결이의 가시 돋은 말을 하나하나 되받아쳤다. 화가 난 한결이는 초이만 보면 시비를 걸기 바빴다. 어느 날 초이는 자신이 초능력을 가지고 있다는 말을 하게 되고 한결이는 초이가 거짓말쟁이라는 것을 증명해서 망신을 주려고 위험한 행동을 하다가 큰 위기에 처하는데….이상한 아이가 전학 왔다 - 7 마음에 안 들어 - 19 초능력이 있다고? - 27 증거를 보여 봐 - 41 날아라 자전거 - 51 초능력 사용법 - 64“바로 지금, 초능력이 필요할 때!” 초능력을 노력해서 얻을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동화는 이런 상상에서 비롯되었습니다. 우리 어린이들은 교실에서 다양한 성격을 가진 친구들과 관계를 맺으며 생활합니다. 부끄러움이 많은 친구, 밝고 활달한 친구, 장난이 심한 친구, 늘 웃는 친구도 있고 화를 잘 내는 친구도 있지요. 그런데 ‘빌런’이라고 부르는 악당 같은 친구도 있을 수 있습니다. 『초능력 사용법』에 나오는 한결이도 그런 아이예요. 힘자랑을 하면서 다른 친구들을 굴복시켜야 직성이 풀리거든요. 주인공 초이는 작은 몸집에 짧은 머리를 하고 커다란 안경을 낀 전학생이에요. 아직 완벽하진 않지만 초능력을 익히고 있는 중이지요. 초이는 새 학교에서 새로 만난 친구들과도 사이좋게 지내고 싶었어요. 하지만 같은 반 한결이는 생각이 달랐어요. 전학생이면, 무조건 힘이 센 자신에게 고분고분하고 기가 죽어야 한다고 생각했거든요. 그런데 초이는 한결이가 바라는 대로 행동하지 않습니다. 당당하게 자신의 이야기를 하는 건 물론이고 잘못된 행동을 하면, 선생님에게 따박따박 일러바치고 한결이의 가시 돋은 말을 하나하나 되받아쳤거든요. 화가 난 한결이는 초이만 보면 시비를 걸기 바빴어요. 어느 날 초이는 자신이 초능력을 가지고 있다는 말을 하게 되고 한결이는 초이가 거짓말쟁이라는 것을 증명해서 망신을 주려고 위험한 행동을 하다가 큰 위기에 처합니다. 우리 어린이들이 『초능력 사용법』을 읽고 같은 반 친구들에 대해 부모님과 이야기를 나누면서 혹시 공격적이거나 다른 친구들에게 큰 피해를 주는 아이가 있다면, 그 친구를 어떻게 대해야 좋을지 생각해 볼 기회를 갖기 바랍니다. ▶ 친구를 얻는 초능력 초이는 노력해서 익힌 초능력을 자신보다는 다른 사람을 위해서 사용합니다. 자신에게 못되게 구는 한결이에게도 예외가 아니지요. 결국 초이의 희생정신이 한결이가 마음을 바꾸는 계기가 됩니다. “그러게, 초이는 초능력자였어.” 초이가 어깨를 으쓱하고는 입을 열었어요. “음…… 지구를 지키지는 못하지만 친구를 지킬 정도는 되지.” 그러고는 얼이 빠져 있는 한결이를 향해 말을 이었어요. “그나저나 다행이야. 내가 바로 어제 『초능력 사용법 7권: 중력 무시하기』를 마스터했거든. 아니었으면 한결이 너를 구하지 못했을 거야. 떨어지는 널 받는 순간, 네 몸에 눌려 완전히 짜부라지고 말았을 테니까.” 한결이는 고맙다는 말을 하고 싶었어요. 의심해서, 괴롭혀서 미안하다는 말도 함께요. 하지만 그런 말을 해 본 적이 한 번도 없었기 때문에 말은 입안에서만 맴 돌고 밖으로 나오질 못했지요. - 본문 중에서 ▶ 본격적으로 책을 읽기 시작하는 저학년 어린이들에게 책을 읽는 즐거움을 줍니다. 저학년 어린이들에게 적합한 동화 분량과 등장인물의 디테일한 심리 묘사, 유쾌하고 상상력을 자극하는 삽화, 흥미로운 이야기 전개가 저학년 어린이들에게 책을 읽는 즐거움을 줍니다.선생님이 눈에서 사라지자 초이가 할 말이 많은 얼굴로 한결이를 향해 턱을 치켜들었어요. “설마 지금도 네가 초능력을 썼다는 건 아니지?” 한결이 물음에 초이는 왜 아니겠냐는 듯 어깨를 으쓱 했어요.한결이 표정이 일그러졌어요. “믿기 싫으면 말고.”초이는 아랑곳하지 않고 벌떡 일어나더니 성큼성큼 걸어가 바닥에 떨어진 책을 주워 왔어요. 그러곤 아무 일도 없었다는 듯 다시 책을 펼쳐 읽기 시작했지요. 한결이는 심통이 부글부글 끓었어요.“사차원인 줄은 알았지만 완전 뻥쟁이잖아!”한결이가 발끈 소리쳤어요. 그때 막 교실로 들어서던 아이들 눈길이 한꺼번에 한결이를 향했어요. 한결이는 약간 당황했지만 오히려 잘되었다 싶었어요. 안 그래도 본때를 보여 주리라 벼르던 참이었으니까요. 아이들 앞에서 초이를 망신 줄 기회가 온 거예요. 한결이는 아이들을 향해 이렇게 외쳤어요.“얘들아! 초이가 초능력이 있단다. 정말 대단하지 않냐?”아이들 얼굴에 놀람과 호기심이 번졌어요.한결이가 짓궂게 웃으며 초이 등을 떠밀었어요. “자, 이제 초능력을 한번 뽐내 보시지.”초이는 잠깐 고개를 숙여 뭔가를 생각하더니 딱 부러 지는 목소리로 대답했어요.“지금 여기서 보여 줄 수는 없어. 대신 증거가 될 만 한 게 하나 있어. 내일 가지고 올게.”한결이는 하루를 넘긴다는 게 썩 내키지 않았지만 어쩔 수 없었어요. 대신 초이를 향해 단단히 일렀지요. “그럼 딱 내일까지다. 내일 가서 딴소리했다간 알아서 해.”
닥터 K의 오싹한 의학 미스터리 2
윌북주니어 / 애덤 케이 (지은이), 헨리 파커 (그림), 박아람 (옮긴이) / 2022.10.24
14,800원 ⟶ 13,320원(10% off)

윌북주니어자연,과학애덤 케이 (지은이), 헨리 파커 (그림), 박아람 (옮긴이)
전 세계를 혼돈에 빠뜨린 코로나바이러스는 역사상 최초의 팬데믹이었을까? 의사의 눈으로 인류의 역사를 바라보면 무엇이 보일까? 의사이자 전 세계 누적 300만 부 베스트셀러 작가 애덤 케이와 함께 시간 여행을 떠난다. 먼 옛날부터 오늘날까지, 의사들의 어처구니없는 치료법과 수많은 생명을 살린 위대한 발견들이 꼬리에 꼬리를 물고 이어진다. 키득키득 웃다 보면 어느새 질병과 싸워온 인류 역사 전반이 눈앞에 그려진다. 전작 『닥터 K의 이상한 해부학 실험실』에서 우리 몸에 대한 궁금증을 유쾌하게 풀어주며 어린이 과학 분야 베스트셀러 작가에 올랐던 애덤 케이가 이번에는 괴담 수준의 오싹한 의학 역사 이야기로 돌아왔다. 오줌으로 입을 헹구고, 병에 방귀를 모아 마시고, 해골을 꼭 끌어안고 자고, 마취 없이 다리를 잘랐던 실제 역사 속 치료법들. 나아가 끈질긴 연구와 노력 끝에 인류를 질병에서 구한 인물들의 이야기가 미스터리처럼 이어지며 지루할 틈을 주지 않는다.의학의 역사에서 중요한 사건들 1장 안 씻은 손으로 배를 가르고, 미용사가 손님 다리를 자르는 이야기 (수술에 관한 단원) 2장 개구리들이 팬티를 입고, 신생아들이 너보다 용돈을 많이 버는 이야기 (생식에 관한 단원) 3장 모두가 따뜻한 오줌 한 잔을 마시는 이야기 (간과 신장에 관한 단원) 4장 사람들이 무덤을 파고, 아침 식사로 해골을 먹는 이야기 (뼈에 관한 단원) 5장 염소 오줌과 마법 레이저와 비둘기 피 한 방울이 나오는 이야기 (눈과 귀에 관한 단원) 6장 1만 개의 콩과 사악한 쌍둥이와 근육질 아기 이야기 (유전에 관한 단원) 책을 마무리하는 마지막 부분 (그러니까 한마디로 결론) 감사의 말 내 변호사 나이절의 중요한 당부 역사 속의 의사들 찾아보기★★★★★『닥터 K의 이상한 해부학 실험실』저자 애덤 케이 신작 ★★★★★ 출간 즉시 아마존 베스트셀러(어린이 생물학/ 과학 역사) ★★★★★ 초등 5, 6학년 과학 교과 연계(다양한 생물과 우리 생활/ 우리 몸의 구조와 기능) 인류 VS 바이러스! 고대부터 현대까지 죽음과 싸워온 인류의 피 튀기는 대결 의사 출신 베스트셀러 작가 애덤 케이와 떠나는 생생한 시간 여행 소름 끼치도록 실감 나고, 미치도록 웃긴 의학 역사 이야기! 1권: 뇌, 혈액 순환, 감염, 소화관, 피부, 폐 2권: 수술, 생식, 간과 신장, 뼈, 눈과 귀, 유전 전 세계를 혼돈에 빠뜨린 코로나바이러스는 역사상 최초의 팬데믹이었을까? 의사의 눈으로 인류의 역사를 바라보면 무엇이 보일까? 의사이자 전 세계 누적 300만 부 베스트셀러 작가 애덤 케이와 함께 시간 여행을 떠난다. 먼 옛날부터 오늘날까지, 의사들의 어처구니없는 치료법과 수많은 생명을 살린 위대한 발견들이 꼬리에 꼬리를 물고 이어진다. 키득키득 웃다 보면 어느새 질병과 싸워온 인류 역사 전반이 눈앞에 그려진다. 전작 『닥터 K의 이상한 해부학 실험실』에서 우리 몸에 대한 궁금증을 유쾌하게 풀어주며 어린이 과학 분야 베스트셀러 작가에 올랐던 애덤 케이가 이번에는 괴담 수준의 오싹한 의학 역사 이야기로 돌아왔다. 오줌으로 입을 헹구고, 병에 방귀를 모아 마시고, 해골을 꼭 끌어안고 자고, 마취 없이 다리를 잘랐던 실제 역사 속 치료법들. 나아가 끈질긴 연구와 노력 끝에 인류를 질병에서 구한 인물들의 이야기가 미스터리처럼 이어지며 지루할 틈을 주지 않는다. 누구나 한 번쯤 품었을 우리 몸에 대한 호기심을 명쾌하게 해결해주는 ‘케이의 천재적인 대답’과 의학적 상식에 대한 오해와 편견을 바로잡아주는 ‘참일까, 똥일까?’ 코너를 각 장의 마지막에 별도 마련하여 스스로 생각을 정리하고 넓힐 수 있도록 구성했다. 무엇보다 전 세계 아이들을 사로잡은 매력 포인트는 바로 애덤 케이의 말솜씨! 한 문단도 그냥 넘어가지 않고 웃음을 유발시키는 그의 지적인 위트는 우리 아이들에게 책 읽기의 재미를 선사한다. 실패도 많았지만 인류를 고통에서 구해내고자 분투해온 위대한 (혹은 엉뚱한) 의사들의 이야기. 인체와 의학 지식을 넘어 인류사를 바라보는 시각까지 환히 밝혀주는 책이다. “인류는 우리가 생각한 것보다 훨씬 오래전부터 질병과 싸워왔다.” 코로나19 팬데믹을 겪은 세대가 반드시 알아야 할 의학의 역사 의학을 아는 것은 왜 중요할까? 우리의 ‘몸’에 대한 이야기이기 때문이다. 의학 상식, 그러니까 우리의 몸에 대해 제대로 아는 것은 곧 나라는 하나의 세계를 이해하는 것과도 같다. 이 책은 우리 몸과 의학의 역사를 쉽게 설명하며 아이들이 몸에 대해 이해할 수 있도록 돕는다. 신체 기관이 단순히 어떤 역할을 하는지 아는 것을 넘어 옛날 사람들이 몸을 어떻게 돌봤고, 어떻게 우리의 소중한 몸을 보호하고자 노력했는지 보여줌으로써 몸을 인식하는 시야와 감각을 넓혀주며, 인체와 의학에 대해 왜곡된 지식을 바로잡아 건강한 의식을 심어준다. 무엇보다 의학의 역사는 살아남기 위해 발전을 거듭해온 인류의 역사와도 직접적인 관련이 있다. 실수투성이 의사들, 수많은 사람을 궁지로 몰아넣은 멍청한 과학자들부터 인류 발전에 큰 공헌을 한 위인들의 구체적인 업적들까지, 인류가 걸어온 의학의 역사를 친절하고 재미있는 의사의 목소리로 풀어낸다. 타임머신을 타고 만나는 훌륭하고 멋진 과학자와 의사들! 그리고…… 놀랍도록 엉뚱하고 기괴했던 의사들의 이야기 몸이 아파 병원에 갔던 경험을 떠올려보자. 소독약 냄새 풍기는 깨끗한 진료실로 들어가 의사 선생님 앞에 앉으면, 몇 가지 질문과 확인만으로도 아픈 원인을 정확히 진단한다. 그리고 적절한 치료 방법을 알려주고 효과 좋은 약을 처방한다. 그런데 옛날에는 어땠을까? 그러니까, 우리 할머니의 할머니의 할머니의 할머니의…… 아주아주 먼 옛날에도 이런 치료를 받을 수 있었을까? 의사 출신 베스트셀러 작가 애덤 케이는 시간 여행을 콘셉트로 고대 이집트와 그리스, 로마를 거쳐 중세, 근대, 현대까지 우리 인간이 질병과 싸워 온 과정을 폭넓게 훑는다. 위생 개념이 없어 의사든 환자든 손을 씻지 않았던 시절, 마취제가 없어 비명을 지르는 환자의 다리를 자르던 시절, 과학적 사실보다 신의 믿음을 더 중요시했던 시절 등을 자세히 묘사하며 의료행위의 주요 사실을 시대별로 다루는 것은 물론, 그 안에서 다시 신체 부위별로 우리가 몸에 대해 알아야 할 기본 지식을 체계적으로 전달한다. 그 흐름 속에서 우리가 반드시 알고 넘어가야 할 과학자 혹은 의사들의 이야기가 한 편의 미스터리처럼 흥미롭게 펼쳐진다. 킥킥대며 책장을 넘기다 보면 인류가 겪은 시행착오와 지금 우리가 누리는 현대 의학에 관한 지식을 자연스레 받아들이게 될 것이다. 좀 징그럽고 상당히 오싹한 사건도 있지만 모든 게 ‘실제 이야기’이기에 순식간에 빠져들어 몰입할 수 있다. 쉴 새 없이 터지는 유머와 농담 속에 유익하고 알찬 의학 지식이 한가득 풍자와 위트가 살아 있는 일러스트와 구성은 덤! 전작 『닥터 K의 이상한 해부학 실험실』에서 빵빵 터지는 유머로 어린이 독자를 사로잡았던 작가답게 이번에도 유머로 승부한다. 어린이는 물론 어른들까지 쉴 새 없이 웃기고자 철저히 준비한 저자 특유의 웃음보따리가 페이지마다 가득하다. 웃음보따리 속에는, 한눈에 파악이 가능하고 오래도록 기억에 남는 일러스트도 곳곳에 들어 있다. 우리 몸에 대한 편견을 바로잡아주고 새롭고 다양한 지식을 제공하는 흥미로운 코너가 매 장마다 들어가 있어 마치 저자와 대화를 나누고, 놀이를 하는 듯한 느낌을 줌으로써 아이들을 능동적인 독서의 시간으로 이끈다. 과학이나 역사에 흥미가 없던 아이들도 누구나 깔깔 웃으며 읽을 수 있는 보기 드문 과학 교양서다.이 녹슨 칼로 배를 가를 건데 괜찮죠? 200sus 전 의사들은 수술대나 수술칼을 제대로 씻지 않았어. 정말이지 아무것도 씻지 않았다니까. 한 환자를 수술하고 나면 그 도구를 휴지로 닦지도 않고 다음 환자에게 그대로 사용했지. 아무튼, 의사들은 수천 년 전부터 이식 수술을 하려고 했지만 실제로 이식 수술이 시작된 건 아주 최근의 일이야. 왜 그렇게 오랜 시간이 걸렸을까? 의사들이 엄청 게을러서? 그냥 계속 미룬 건 아닐까? 네가 다른 일로 바빠서 방 청소를 늘 미루는 것처럼 말이야.
내 편이 필요해!
아이세움 / 임정자 (지은이), 이선민 (그림) / 2018.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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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세움명작,문학임정자 (지은이), 이선민 (그림)
아이세움 저학년문고 5권. ‘내 편’을 찾는 외톨이 하라의 이야기다. 학교라는 작은 사회생활을 시작하면서부터 아이들은 친구 사귀기라는 커다란 난제에 빠진다. 마음 맞는 친구를 찾는 것도 힘들고, 찾았다고 해도 다툼이 일어날 일이 꽤나 많기 때문이다. 여자아이들은 단짝 친구에 대한 열망도 큰 편이다. 더군다나 이 책의 주인공 하라처럼 평범하지 않은 환경, 즉 엄마가 아닌 할아버지 손에서 자란다면 더욱이 어려울 터이다. 그런 하라가 내 편을 만나기까지의 우여곡절을 담은 이 책은 그런 면에서 아이들의 시선을 절로 이끈다. 하라의 이야기를 따라가며, 아이들은 친구 사귀는 일이 얼마나 어려운지 공감하고, 서툴었던 스스로를 위로하고, 결국 마음이 통하는 친구를 찾은 하라의 모습에 기뻐하며 안도할 것이다. 하라는 엄마와 떨어져, 하라를 돌보는 데에 서툴고 괴팍하기 짝이 없는 할아버지의 손에 큰다. 또 같은 반의 어른스러운 친구 성은이도 엄마 없는 집안의 소녀 가장이다. 이런 설정이 사뭇 신파조로 흐를 만도 하지만 시종일관 담담하게 스친다. 마치 친구가 되는 데에 가족의 형태는 결코 중요하지 않다는 것을 알려 주듯 임정자 작가는 담백하게 담아내고 있다.1. 육발 장군이라고? 6 2. 내 편은 없는 거야 15 3. 머릿니 주제에! 32 4. 훼방꾼 육발 장군 40 5. 운 좋은 날 52 6. 잘 가, 육발 장군! 70 작가의 말 82 ‘누군지는 몰라도 하라 편이라고 하니 듣기 좋았어. 내 편이 하나도 없다는 건 정말이지 서러운 일이니까.’ 《내 동생 싸게 팔아요》《고슴도치 우리 엄마》 작가 임정자의 신간 ‘아이세움 저학년문고’는 미래엔 아이세움에서 선보이는 생활 동화 시리즈입니다. 1권 조성자 작가의 《썩 괜찮은 별명》, 2권 김혜리 작가의 《고집불통 내 동생》, 3권 최형미 작가의 《엄마는 마녀 아니 미녀》, 그리고 4권 선자은 작가의 《화장실 귀》에 이어, ‘내 편’을 찾는 외톨이 하라의 이야기를 담은 다섯 번째 권 《내 편이 필요해!》가 출간되었습니다. 과연 하라는 ‘머릿니 육발 장군’이 아닌, ‘사람’을 자기 편으로 만들 수 있을까요? “내 편은 아무도 없어!” 하라는 외톨이야. 학교에서도 집에서도 마을 도서관에서도. 근데 어느 날 누군가 나타나서 자기가 하라 편이래. 하라는 싫지 않았어. 내 편이 하나도 없다는 건 정말이지 서러운 일이니까. 드디어 하라에게도 진짜 ‘편’이 생기는 걸까? 아이들의 영원한 숙제인 ‘친구 사귀기 - 내 편 찾기’ 학교라는 작은 사회생활을 시작하면서부터 아이들은 친구 사귀기라는 커다란 난제에 빠집니다. 마음 맞는 친구를 찾는 것도 힘들고, 찾았다고 해도 다툼이 일어날 일이 꽤나 많기 때문입니다. 여자아이들은 단짝 친구에 대한 열망도 큰 편입니다. 더군다나 이 책의 주인공 하라처럼 평범하지 않은 환경, 즉 엄마가 아닌 할아버지 손에서 자란다면 더욱이 어려울 터입니다. 그런 하라가 내 편을 만나기까지의 우여곡절을 담은 이 책은 그런 면에서 아이들의 시선을 절로 이끌 것입니다. 하라의 이야기를 따라가며, 아이들은 친구 사귀는 일이 얼마나 어려운지 공감하고, 서툴었던 스스로를 위로하고, 결국 마음이 통하는 친구를 찾은 하라의 모습에 기뻐하며 안도할 것입니다. 편견과 따돌림 없는 세상을 꿈꾸며 하라는 엄마와 떨어져, 하라를 돌보는 데에 서툴고 괴팍하기 짝이 없는 할아버지의 손에 큽니다. 또 같은 반의 어른스러운 친구 성은이도 엄마 없는 집안의 소녀 가장입니다. 이런 설정이 사뭇 신파조로 흐를 만도 하지만 시종일관 담담하게 스칩니다. 마치 친구가 되는 데에 가족의 형태는 결코 중요하지 않다는 것을 알려 주듯 임정자 작가는 담백하게 담아내고 있습니다. 그 아이는 외로워 보였어요. 나는 그 아이를 보면서 누구나 편이 한 명씩은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어요. 책을 더듬더듬 읽어도, 더하기와 빼기에 서툴러도…… 엄마나 아빠랑 같이 살지 않아도, 피부색이 좀 달라도, 앞을 보지 못해도, 흉보거나 편견을 갖거나 따돌리지 말고 함께 학교를 오가고, 함께 놀고, 이야기를 하면 들어 주고, 고개를 끄덕여 주고, 믿어 주는 사람. 그런 사람이 있었으면 좋겠어요. 그래서 외롭지 않고, 서럽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서로가 서로의 편, 친구가 되어 주면 좋겠어요. - 작가의 말 중에서 임정자 작가가 예쁘고 반짝거리는 아이 하라를 만난 소중한 추억이 담겨 있는 이 책은 한번 읽어 내려가는 것에서 그치는 것이 아니라, 주위를 둘러보게 만드는 힘이 있는 작품입니다. 판타지와 현실이 자연스럽게 넘나드는 작품 누구에게도 마음을 터놓지 못하는 외로운 아이 하라가 ‘내 편이 있었으면 좋겠다.’라고 생각하다가 우연히 머릿니인 ‘육발 장군’을 친구로 받아들입니다. 어린 시절 누구나 상상 속의 친구 한 명쯤은 가지고 있기 마련입니다. 하지만 하필 머릿니라니! 대도시의 아이들에게도 유행처럼 번지며 이슈가 되고 있는 머릿니는 작가 임정자의 유쾌한 상상력이 빛을 발하는 설정임에 틀림없습니다. 하라는 사실 ‘척’을 잘하는 아이입니다. 아무것도 안 들리는 척, 안 보이는 척, 안 느끼는 척, 모르는 척. 친구들이 자기를 따돌릴 때마다 그렇게 자기 자신을 방어해 왔지요. 그러다 상상 속 친구인 머릿니 ‘육발 장군’까지 만들어 내게 된 것인지도 모릅니다. 육발 장군이 “나는 하라 양 편이다!”라고 한 말은 하라가 가장 듣고 싶던 말이었습니다. 그리고 육발 장군을 대신할 진짜 친구를 만나자, 희한하게도 더 이상 육발 장군의 목소리는 들리지 않습니다. 이처럼 자연스럽게 판타지와 현실이 오가며 전개되는 이야기는 저학년 아이들의 눈높이에 딱 맞아 눈을 뗄 수 없게 만들 것입니다. 나도 내 편이 있으면 좋겠어! 외톨이 하라가 도무지 자기 편은 없다고 생각한 날, 머릿니인 ‘육발 장군’이 나타나, 하라 편이라고 합니다. 육발 장군의 얘기에 하라는 어이가 없지만 그래도 누군가 내 편이 있어서 좋다고 생각합니다. 토요일이 되면 하라는 동네 도서관에 갑니다. 떡볶이나 치킨 같은 간식을 마음껏 먹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친구들이 하라의 어깨에서 머릿니를 발견하고 소리를 지르며 다 피합니다. 하라는 눈물을 꾹 참고 묵묵히 떡볶이를 먹습니다. 아무것도 안 들리는 척, 안 보이는 척, 안 느끼는 척. 이런 일은 익숙합니다. 그날 육발 장군은 하라에게 자기 부하가 희생한 덕에 혼자 떡볶이를 먹게 된 것이라며, 자기들이 하라 머리에서 잘 살 수 있게 그냥 두라고 합니다. 하라는 웃기면서도, 자기 편이라는 육발 장군이 없어지면 좀 허전할 것 같기도 합니다. 과연 하라는 육발 장군 말고 진짜 사람 친구를 사귈 수 있을까요? 아이세움 저학년문고는 첫째, 스스로 챙겨 읽는 만만한 책입니다. 엄마가 읽어 주거나 선생님이 읽으라고 해서 읽는 책이 아니라, 아이들이 스스로 고르고, 스스로 읽는 동화 시리즈로 기획되었습니다. 한평생 책과 친구가 되기 위해서는 어린 시절의 경험이 중요합니다. ‘아이세움 저학년문고’는 본격적으로 동화책을 읽기 시작하는 저학년 아이들이 더욱 흥미롭고 쉽고 즐겁게 이야기를 접하며, 책 읽는 즐거움을 느끼게 합니다. 둘째, 생활 밀착형 창작 동화 시리즈입니다. 별명, 형제, 친구, 비밀, 고민거리, 생일 파티 등 저학년 아이라면 누구나 한 번쯤 접하는 소재들이 담긴 생활 밀착형 창작 동화 시리즈입니다. ‘아이세움 저학년문고’는 우리 아이들의 하루하루 속에서 소재를 찾고, 필력 있는 작가들이 정성을 다해 아이들의 마음을 어루만지며 따뜻한 동화로 구현해 냈습니다. 셋째, 이해의 폭을 넓히는 ‘독후 활동 카드’가 들어 있습니다. 동화를 읽고 나서 그대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아이세움 저학년문고’는 별지로 삽입된 ‘독후 활동 카드’를 통해 내용을 한 번 더 되새기고, 더 깊이 더 넓게 생각해 보게 하고, 떠오르는 생각과 감정을 마인드맵이나 그림, 동시 등으로 표현하게 했습니다. 아이들은 독후 활동 카드를 완성하며 만족감을 느끼고 이해의 폭을 넓히는 경험을 쌓게 될 것입니다. 으하함. "누군지 하품 한번 요란하게 하네." 하라는 방바닥에 흩어져 있는 공깃돌을 긁어모으며 중얼거렸어.
씨앗에서 숲까지 식물의 마법 여행 1
지구의아침 / 권오길 (지은이), 황경택 (그림) / 2018.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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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의아침자연,과학권오길 (지은이), 황경택 (그림)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생물학자 권오길 박사의 어린이를 위한 친절한 식물 교과서. 어린이를 위해 오랫동안 초등학교 과학 교과서를 분석하고, 교과서에 나온 단편적인 지식을 모아 체계적으로 이해할 수 있게 큰 기둥을 세웠다. 그리고 가장 쉬운 글로 풀어썼다. 식물이란 무엇이고, 동물과 차이점은 무엇일까? 식물이 살아가는 데 필요한 것은 무엇일까? 잎, 줄기, 뿌리, 꽃 열매 등 각 기관은 어떤 역할을 할까? 조그만 씨앗이 어떻게 커다란 나무로 자라나는 것일까? 생물학자 권오길 박사가 식물의 한살이와 식물의 분류와 역할 등 하나부터 끝까지 식물에 대한 모든 것을 체계적으로 차근차근 쉽고 재미나게 이야기하듯 알려준다. 그림 작가 황경택은 만화적인 표현으로 지루하지 않게 하면서도, 숲 해설 전문가답게 그림을 사실적이고 정확하게 그리기 위해 시골에 사는 어머니께 흙이 묻은 뿌리째 담아가져다 달라고 부탁할 정도로 열정적으로 그림을 그렸다.들어가는 글…… 10 식물은 이렇게 살아가요…… 12 화분에는 왜 구멍이 뚫려 있을까?…… 36 식물을 나누어 보아요…… 38 대나무는 나무일까, 풀일까?…… 54 길쭉길쭉 넓적넓적, 여러 가지 잎의 모양…… 56 이게 잎이었다고? 잎의 변신……78 잎은 쉴 틈이 없어요…… 80 기공을 관찰해 봐요…… 104 식물 찾아보기……106어린이를 위한 친절한 식물 교과서 권오길 박사님은 우리나라 대표적인 생물학자입니다. 평생을 식물과 동물을 관찰하며 어려운 과학을 일반인에게 쉽게 전달하기 위해 과학을 역사, 속담, 문학 등과 접목시켜 설명해오곤 했는데, 이번에는 어린이를 위한 글을 썼습니다. 어렵고 딱딱한 교과서. 어린이를 위해 오랫동안 초등학교 과학 교과서를 분석하고, 교과서에 나온 단편적인 지식을 모아 체계적으로 이해할 수 있게 큰 기둥을 세웠습니다. 그리고 가장 쉬운 글로 풀어썼습니다. 식물이란 무엇이고, 동물과 차이점은 무엇일까요? 식물이 살아가는 데 필요한 것은 무엇일까요? 잎, 줄기, 뿌리, 꽃 열매 등 각 기관은 어떤 역할을 하나요? 조그만 씨앗이 어떻게 커다란 나무로 자라나요? 생물학자 권오길 박사님이 식물의 한살이와 식물의 분류와 역할 등 하나부터 끝까지 식물에 대한 모든 것을 체계적으로 차근차근 쉽고 재미나게 애기하듯 알려줍니다. 우리나라 대표 생물학자 권오길 박사님과 숲 해설가인 그림 작가가 들려주는 아름다운 생명 일기 ●양치식물은 양의 이빨을 닮았다고 해서 붙은 이름이에요. ●연근은 뿌리가 아니고 줄기인 거 아세요? ●대나무는 나무가 아니고 풀이에요 ●감자는 뿌리가 아니라 땅속줄기랍니다. ●개구리밥은 ‘개구리가 먹고 사는 식물이 아니에요. 우리가 잘못 알고 있는 것, 혹은 잘 모르는 이야기가 너무 많지요? 우리가 몰랐던 식물 이야기. 알고 보면 풀꽃 하나도 다시 보여요. 알고 보면 더 사랑하고 더 예뻐 보여요. 작은 씨앗이 꾸는 꿈, 행복한 식물이야기를 들어보세요. 우리나라 대표적인 생물학자가 쓴 가장 쉽고 재미난 글에, 숲 해설 전문가이기도 한 그림 작가 정확하고 정교한 그림으로 표현한 아름다운 생명일기를 만나보세요. 그림 작가 황경택은 만화적인 표현으로 지루하지 않게 하면서도, 숲 해설 전문가답게 그림을 사실적이고 정확하게 그리기 위해 시골에 사는 어머니께 흙이 묻은 뿌리째 담아가져다 달라고 부탁할 정도로 열정적으로 그림을 그렸습니다. 식물하면 무엇이 떠오르나요? 예쁜 꽃이나 싱그러운 잎을 떠올릴 거예요. 하지만 잎이나 꽃은 식물의 일부일 뿐 전부는 아닙니다. … 그동안 매일같이 학교와 집 사이를 오가며 미처 눈여겨보지 못했던 것들을 둘러보세요. 느껴 볼 수 있고, 냄새 맡을 수 있는 것이라 잘 느끼지 못했을 테지만, 가까이서 자세히 들여다 보면 다르게 보일 겁니다. 풀과 나무들은 우리가 눈길만 주어도 좋아서 바람에 살랑댑니다. 세심하고 친절한 과학 안내서-그림 도표, 부록, 즐겨찾기 재미있게 읽고, 그 내용이 기억에 남는다면 좋겠지요. 봤던 내용을 한눈에 이해할 수 있게 본문 곳곳에 도표와 부록의 그림지도로 정리했습니다. 궁금한 내용이나 확인하고 싶은 내용을 한 번에 다시 찾을 수 있도록 각권 찾아보기를 넣었습니다.모든 생물은 세상에 태어나서 자란 뒤 자손을 퍼뜨리고 나서 떠난답니다.
먼나라 이웃나라 24 : 인도와 인도아대륙 2
김영사 / 이원복 (지은이), 그림떼 (그림) / 2022.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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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사역사,지리이원복 (지은이), 그림떼 (그림)
이원복 교수의 ‘먼나라 이웃나라’ 시리즈가 신작 《인도와 인도아대륙 1~2》로 돌아왔다. 시리즈에서 이미 다룬 동아시아(한・중・일), 서아시아 및 중앙아시아(중동・튀르키예), 동남아시아에 이어 아시아의 마지막 남은 퍼즐이었던 인도아대륙의 역사와 문화까지 섭렵함으로써 아시아 모든 나라가 이웃나라가 된 셈이다. 미중 패권 전쟁과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 등으로 세계 질서가 재편되면서 인도가 부상하고 있다. 신냉전 시대, 다극화하는 세계에서 인도의 균형 외교・경제 전략은 우리에게도 시사하는 바가 클 것이다. 우리는 인도에 대해 과연 얼마나 알고 있을까? 인도를 알려면 인도아대륙을 알아야 한다. 이원복 교수의 명쾌한 해설과 날카로운 통찰로 처음 만나는 인도와 인도아대륙 이야기.제7장 더 많은 자유와 권리를! 제8장 “인도를 떠나라!” 제9장 독립과 분단 제10장 인도아대륙의 나라들 - 인도 공화국 - 파키스탄 이슬람공화국 - 방글라데시 인민공화국 - 네팔 연방민주공화국 - 부탄 왕국 - 스리랑카 민주사회주의공화국새로운 세대, 변화하는 시대를 위해 업그레이드한 ‘먼나라 이웃나라’ 시즌2 아시아의 마지막 남은 퍼즐, 《인도와 인도아대륙 1~2》(전2권) 출간! 인도, 파키스탄, 방글라데시, 네팔, 부탄, 스리랑카의 독특한 역사와 문화를 찾아서 이원복 교수의 ‘먼나라 이웃나라’ 시리즈가 신작 《인도와 인도아대륙 1~2》로 돌아왔다. 시리즈에서 이미 다룬 동아시아(한・중・일), 서아시아 및 중앙아시아(중동・튀르키예), 동남아시아에 이어 아시아의 마지막 남은 퍼즐이었던 인도아대륙의 역사와 문화까지 섭렵함으로써 아시아 모든 나라가 이웃나라가 된 셈이다. 대륙에 버금가는 그 거대한 남아시아에는 어떤 무궁무진한 이야기가 숨어 있을까? 미중 패권 전쟁과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 등으로 세계 질서가 재편되면서 인도가 부상하고 있다. 2000년대 들어 신흥경제 5국 BRICS에 가입하면서 경제 부문 잠재력을 인정받은 이후 이제는 세계 외교와 정치 무대에서도 중심축으로 떠오르고 있다. 신냉전 시대, 다극화하는 세계에서 인도의 균형 외교・경제 전략은 우리에게도 시사하는 바가 클 것이다. 우리는 인도에 대해 과연 얼마나 알고 있을까? 진짜 인도를 알려면 인도아대륙 전체를 알아야 한다. 인도아대륙 6개국은 히말라야산맥이라는 지붕 아래 수천 년 역사와 문화를 공유하고 있기 때문이다. 이원복 교수의 명쾌한 해설과 날카로운 통찰로 처음 만나는 인도와 인도아대륙 이야기. 23권 《인도와 인도아대륙 1》 - 전근대 편 언제나 신과 함께, 신화와 종교가 쌓아올린 문명의 기둥 다양성 속 통일성이 빚어낸 인류 문명의 요람 《인도와 인도아대륙 1》에서는 인도와 인도아대륙만의 독특한 세계관을 살펴본 뒤 카스트 제도와의 관계를 짚어보고, 힌두교와 이슬람교가 갈등 속에서 공존해온 역사를 돌아본다. 인도아대륙, 즉 남아시아의 의식구조는 유일신 사상이 기본을 이루는 서양이나 그러한 ‘신’이 존재하지 않는 동양과는 그 틀이 근본적으로 다르다. 힌두교나 불교 같은 인도계 종교의 핵심은 ‘다르마’(주어진 의무), ‘카르마’(업보), ‘윤회’(영혼의 불멸과 순환) 사상이다. 이번 생에 주어진 의무를 성실히 수행해야 다음 생에 좋은 위치에서 태어날 수 있으며, 따라서 계층과 직업을 막론하고 묵묵히 자기 자리를 지켜야 한다는 세계관은 카스트 제도의 근간이 된다. 세계 최대의 민주주의 국가에 엄존하는 엄격한 신분제는 모순적으로 보인다. 하지만 인도를 이해하려면 동양과 서양의 이분법적 사고의 틀을 버려야 한다고 저자는 지적한다. 오늘날에도 인도인이 삶의 지침으로 받드는 경전인 《리그베다》 〈바가바드 기타〉에 다르마, 윤회가 세상의 작동 원리로 설명되는 만큼 사회구조로서의 카스트 제도가 사라지기는 쉽지 않을 듯하다. 저자는 ‘다양성 속 통일성’을 인도의 문화적 특성으로 꼽는다. 워낙 다양한 민족과 종교가 영향을 주고받을 수밖에 없었던 인도아대륙의 포용 정신에 주목한 것이다. 역사적으로도 중국과 함께 한때 세계 2대 강국이었던 무굴 제국을 만든 것은 포용과 관용의 정신이었다. 10세기부터 이슬람 세력은 인도아대륙을 지배해왔는데, 힌두교도를 인정하고 융합하는 정책을 펼치면 융성했고 탄압하면 쇠퇴했다. 무굴 제국 3대 황제 아크바르 대제는 민족과 종교를 차별하지 않고 화합과 관용 정책을 펼쳐 전성기를 열었다. 그에 반해 6대 황제 아우랑제브는 이슬람 외 종교는 배격해 무슬림이 아닌 사람을 모두 적으로 만들었고, 이는 결국 무굴 제국 붕괴의 큰 원인이 되었다. 24권 《인도와 인도아대륙 2》 - 근현대 편 간디와 네루의 독립운동에서 인도아대륙의 여섯 나라 인도, 파키스탄, 방글라데시, 네팔, 부탄, 스리랑카를 찾아서 《인도와 인도아대륙 2》에서는 인도 독립운동의 영웅인 세 지도자를 중심으로 영국에 맞선 독립투쟁을 살펴보고, 오늘날 인도아대륙 6개국을 각각 개괄한다. 17세기 동인도회사부터 20세기 중엽 영국령 인도 제국까지 이어진 영국의 인도아대륙 수탈은 세 사람의 위대한 지도자가 이끈 독립투쟁으로 마침내 막을 내렸다. 평화적인 비폭력 불복종 운동의 간디와 적극적인 투쟁 방식을 고수한 점진적 사회주의자 네루는 정치적 지향은 달랐지만 인도의 완전한 독립을 위해 몸을 던진 투사였다. 우리에게 다소 생소한 무함마드 알리 진나 또한 인도 독립운동의 세 영웅 중 한 명으로, 영국으로부터 인도의 독립뿐 아니라 힌두교 인도로부터 무슬림의 독립을 위해 사력을 다한 ‘파키스탄의 국부’로 평가받는다. 영국의 식민 지배를 받게 되면서 비로소 드넓은 인도아대륙이 통일되고, ‘인도’가 나라 이름으로 처음 사용되었다는 것은 역사의 아이러니다. 1947년 영국이 물러나자 인도아대륙은 과거를 딛고 새로운 미래를 향해 나아갔다. 파키스탄은 민족와 언어, 관습이 아니라 이슬람교라는 종교가 건국 이념이 되어 탄생한 인류 역사 최초의 국가다. 스리랑카는 원시불교 초기 원형을 그대로 계승한 소승불교의 종주국으로, 세계 불교의 중심지가 되었다. 또, 국민 행복이 국가 목표인 부탄에서는 5년마다 설문조사를 실시해 국민 행복도를 측정한다고 한다. 돈과 삶의 만족이 반드시 정비례하는 것은 아니라는 사실을 방증하는 방글라데시, 중국과 영국이라는 강대국 사이에서 한 번도 식민지가 된 적 없는 네팔 또한 인도아대륙의 당당한 일원이다. 그리고 인도아대륙의 맏형 인도는 눈부신 발전을 거듭하고 있어 국제무대에서 핵심적인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복잡하지만 매력적인 인도아대륙 여섯 나라의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가 궁금하다면 ‘먼나라 이웃나라’ 시리즈의 신작 《인도와 인도아대륙 1~2》가 최고의 가이드가 될 것이다.
중학 영문법 클리어 Level 3
동아출판 / 동아영어콘텐츠연구팀 (지은이) / 2022.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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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출판학습참고서동아영어콘텐츠연구팀 (지은이)
이 책은 중등 영어에서 꼭 알아야 하는 핵심 문법을 시각적으로 정리하여 개념 이해를 쉽게 하고, 헷갈리는 문법들을 비교하거나 시험에 나오는 출제포인트만 별도로 모아 학교 내신 시험에 직접적인 도움이 되도록 구성한 중등 문법서입니다.[본책] BASICS 문법 기초 다지기 006 CHAPTER 01 문장의 구조 UNIT 01 문장의 형식 012 UNIT 02 목적격보어의 형태 1 014 UNIT 03 목적격보어의 형태 2 016 CHAPTER 02 시제 UNIT 01 현재완료 026 UNIT 02 과거완료, 미래완료, 현재완료진행형 028 CHAPTER 03 조동사 UNIT 01 조동사 038 UNIT 02 조동사+have p.p. 040 CHAPTER 04 to부정사 UNIT 01 to부정사의 명사적·형용사적 용법 050 UNIT 02 to부정사의 부사적 용법, to부정사의 시제·태 052 UNIT 03 to부정사의 의미상 주어, to부정사 구문 054 CHAPTER 05 동명사 UNIT 01 동명사의 쓰임 064 UNIT 02 동명사와 to부정사 066 CHAPTER 06 분사와 분사구문 UNIT 01 현재분사와 과거분사 076 UNIT 02 분사구문 078 UNIT 03 다양한 분사구문 080 CHAPTER 07 수동태 UNIT 01 수동태의 형태 090 UNIT 02 4형식·5형식 문장의 수동태 092 UNIT 03 다양한 수동태 094 CHAPTER 08 접속사 UNIT 01 시간·이유·목적의 접속사 104 UNIT 02 조건·양보의 접속사, 명사절을 이끄는 접속사 106 UNIT 03 상관접속사, 간접의문문 108 CHAPTER 09 관계사 UNIT 01 관계대명사의 종류, 관계대명사 what 118 UNIT 02 주의해야 할 관계대명사의 쓰임 120 UNIT 03 관계부사 122 UNIT 04 복합관계사 124 CHAPTER 10 비교 UNIT 01 원급·비교급·최상급 비교 134 UNIT 02 여러 가지 비교 구문 136 CHAPTER 11 가정법 UNIT 01 관계대명사의 개념 142 UNIT 02 관계대명사의 역할 144 UNIT 03 관계대명사 what, 관계대명사의 생략 146 UNIT 04 관계부사 148 CHAPTER 12 가정법 UNIT 01 가정법 과거, 가정법 과거완료 146 UNIT 02 I wish, as if, without 〔but for〕 148 APPENDIX 동사의 불규칙 변화형, 비교급, 최상급 168문법 개념과 내신을 한번에 끝내다! ● 시각적으로 깔끔하게 정리되어 있어 문법 이해가 쉬워요! 꼭 알아야 하는 중등 문법을 학생들이 이해하기 쉽게 시각적으로 정리하였습니다. 또한 문장들 간의 비교를 통해 학생들이 문법 포인트를 더 정확하게 이해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 학생들이 어려워하는 부분을 명쾌하게 정리했어요! 학생들의 입장에서 어려워하는 부분과 헷갈려 하는 부분을 시험 포인트와 비교 포인트로 정리하고, 시험에 꼭 나올 만한 부분은 출제포인트로 정리하여 학생들이 핵심 문법만큼은 명확하게 이해할 수 있도록 다양한 장치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 더 확대된 실전 테스트로 변화하는 학교 시험에도 완벽하게 대비할 수 있어요! 개념 이해에 초점을 둔 '개념 우선 확인' 문제부터 실제 학교 선생님들이 출제하신 최신 기출 유형, 고난도 유형, 주관식 및 서술형 문항들을 수록하여 학교 내신도 완벽히 대비할 수 있습니다.
나 먼저 할래
스콜라(위즈덤하우스) / 최형미 지음, 권송이 그림 / 2015.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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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콜라(위즈덤하우스)명작,문학최형미 지음, 권송이 그림
좋은습관 길러주는 생활동화 시리즈 25권.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초등학생 라나를 통해 차례 지키기의 중요성에 대해 일깨워 주는 것은 물론, 다른 사람의 입장에서 생각해 볼 수 있는 공감 능력과 배려에 대해서도 느끼게 해 준다. 긴 줄을 기다리는 것이 조금 힘들고 지루하지만, 너도나도 먼저 먹으려고 다투거나, 버스에 오르려고 달려들 때 오히려 더 많은 시간이 걸릴 수 있고, 안전이 위협받을 수도 있음을 들려주어, 차례를 지키는 것은 남을 배려하는 마음뿐만 아니라 나를 위해서도 필요한 일임을 깨닫게 해 준다. 부록에서는 여러 상황에서 차례를 지켰을 때와 지키지 않을 경우에 벌어질 일에 대해 알아보고, 얼마나 차례를 잘 지키는지 스스로 테스트해 볼 수 있게 하였다. 테스트를 통해 아이들 스스로 자신의 모습을 돌아보고, 고쳐 나갈 수 있게 유도한다.‘나 먼저’는 당연한 일 | 새치기 좀 하면 어때? | 내가 뭘 잘못했다고! | 우리, 친구 아니야? | 반으로 찢어진 책 | 나 정말 급하단 말이야 | 라나의 결심 [부록] 라나의 질서 노트 1. 질서는 왜 필요할까? 2. 차례를 지키지 않으면 어떤 일이 벌어질까? 3. 나의 질서 지수 테스트‘좋은습관 길러주는 생활동화’는 어린이의 잘못된 습관과 버릇을 재미있는 동화 안에서 일깨워 주도록 기획된 시리즈리다. 《나 먼저 할래》는 ‘좋은습관 길러주는 생활동화’시리즈의 스물다섯 번째 책으로, 매사 자기만 먼저 하려고 하고, 차례를 지키지 않던 라나의 이야기를 통해 차례의 중요성에 대해 알려 주고, 타인에 대한 배려심도 가르쳐 준다. 인성의 기본이 되는 차례 지키기의 중요성을 깨우쳐 주는 책! 차례의 중요성과 배려에 대해 스스로 깨우치게 도와준다! 최근 인성 교육을 의무사항으로 규정하는 인성교육진흥법이 통과되었을 만큼 인성 교육의 중요성이 새삼 강조되고 있다. 똑똑한 아이가 성공하는 것이 아니라, 성품이 바른 아이가 성공하는 인재상으로 꼽히고 있는 것이다. 성품이 좋다는 것은 다른 사람을 배려하고, 스스로를 절제하며, 다른 사람의 아픔을 공감할 줄 아는 것이다. 차례를 지키는 것은 이러한 인성 교육의 아주 기초적인 부분이다. 차례는 단순히 줄을 서고, 순서를 지키는 것만이 아니라 그 밑바탕에는 스스로를 절제하는 마음과 타인에 대한 배려가 깔려 있기 때문이다. 《나 먼저 할래》의 주인공 라나는 집에서는 뭐든지 자신이 먼저였다. 맞벌이 부부인 엄마 아빠가 회사 일을 하는 동안 할머니 할아버지의 보살핌을 받은 라나는 더욱 오냐오냐하며 매사에 라나가 우선인 생활을 하게 된다, 이런 라나가 학교에 입학하면서 친구들과의 사이에서 다툼이 일게 된다. 남을 배려할 줄 모르고, 자신만 아는 라나가 집에서처럼 사회에서도 모든 일에 자신이 먼저 하려다 보니 당연히 트러블이 생길 수밖에 없는 것이다. 하지만 라나는 친구들이 자신을 샘낸다고만 생각하고, 왜 비난하는지 이해하지 못한다. 한 번도 다른 사람의 입장에서 생각해 보지 않고, 다른 친구를 위해 양보한 적 없는 라나가 차례의 중요성을 깨달을 수 있을까? 차례는 나를 위해 꼭 지켜야 하는 것! 가정에서는 매사에 아이들이 우선이 되는 경우가 많다. 아이에게 먼저 음식을 먹게 하고, 무엇이든지 먼저 해도 문제가 되지 않는다. 하지만 사회에서는 다르다. 다양한 구성원이 모여 이루어진 사회는 크고 작은 규칙이 있고, 이 질서를 무시하면 나뿐만 아니라 사회 구성원 모두가 피해를 입게 된다. 심지어는 안전의 위협까지 받을 수 있는 것이다. 《나 먼저 할래》는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초등학생 라나를 통해 차례 지키기의 중요성에 대해 일깨워 주는 것은 물론, 다른 사람의 입장에서 생각해 볼 수 있는 공감 능력과 배려에 대해서도 느끼게 해 준다. 긴 줄을 기다리는 것이 조금 힘들고 지루하지만, 너도나도 먼저 먹으려고 다투거나, 버스에 오르려고 달려들 때 오히려 더 많은 시간이 걸릴 수 있고, 안전이 위협받을 수도 있음을 들려주어, 차례를 지키는 것은 남을 배려하는 마음뿐만 아니라 나를 위해서도 필요한 일임을 깨닫게 해 준다. 부록에서는 여러 상황에서 차례를 지켰을 때와 지키지 않을 경우에 벌어질 일에 대해 알아보고, 얼마나 차례를 잘 지키는지 스스로 테스트해 볼 수 있게 하였다. 테스트를 통해 아이들 스스로 자신의 모습을 돌아보고, 고쳐 나갈 수 있게 유도한다.
디즈니 애니메이션 스토리북 알라딘
대원키즈 / 양윤선 (옮긴이) / 2019.05.22
10,000원 ⟶ 9,000원(10% off)

대원키즈명작,문학양윤선 (옮긴이)
내 힘으로 할 거야
와이즈아이 / 임정진,강경자 글, 민은정 그림, 이소희 감수 / 2008.03.10
9,500원 ⟶ 8,550원(10% off)

와이즈아이우리창작임정진,강경자 글, 민은정 그림, 이소희 감수
이 책은 한국영리더십센터 대표인 강경자 박사가 그동안 한국 최고의 어린이 리더십 교육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교육을 실시한 노하우가 고스란히 담겨 있는 어린이 자기 계발 동화이다. 한국영리더십센터의 ‘성공하는 사람들의 7가지 습관’의 내용을 어린이 독자를 대상으로 흥미진진한 동화로 재구성해 내어 어린이들이 멋진 영리더가 되기 위해 갖추어야 할 성품과 역량들을 생활동화를 재미있게 읽으면서 깨닫고 익히게 해 준다. 특히 임정진 작가의 동화는 단순히 리더십 덕목을 이야기에 끼워 맞춘 것이 아니라 아이들의 생활 이야기 속에 자연스레 잘 녹여 내어, 어린이 독자들이 부담없이 재미있게 읽고 스스로 자신감 있게 성공하는 습관을 키울 수 있도록 한다. 또한 간단한 워크시트를 통해 자신이 실천한 리더십 덕목들을 체크하며, 핵심 요약 코너를 통해서는 다시 한 번 중요한 리더십 습관과 내용을 확인해 볼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1장: 나보다 공룡이 좋아? -첫 번째 습관: 혼자서 잘하기 2장: 내 편은 누구지? -두 번째 습관: 목표 세우기 3장: 밥 먹고 합시다 -세 번째 습관: 우선순위 정하기 4장: 지금, 여기서, 내가 -네 번째 습관: 우선순위 실천하기스스로 할 줄 아는 멋진 영리더를 위한 자기계발 동화! ― 국내 최고 어린이 리더십 교육기관 한국영리더십센터 추천 도서! ― - 스스로 해 나갈 줄 모르는 아이들이 많은 시대에 꼭 필요한 책! 갈수록 부모 의존적이고, 주도적이지 못한 아이가 늘어나는 상황에서 많은 부모들이 걱정을 많이 한다. 집과 학교에서의 생활, 그리고 친구들과의 생활에서 주도적이면서 스스로 해 나갈 줄 아는 아이로 자라 준다면 부모들은 더 바랄게 없을 것이다. 먼저 자기 자신을 이끌 줄 알고, 다른 사람들을 섬길 줄 아는 이러한 정말 훌륭한 영리더는 누가 만들어 주는 것이 아니라 자신이 혼자 스스로 만들어 가는 것이고, 스스로 생각하고 매일 실천하여 습관화된 생활을 할 때 비로소 이룰 수 있는 것이다. - 스스로, 목표를 세우고, 중요한 것을 먼저 실천하는 습관을 들이자! 멋진 영리더가 되기 위해서는 구체적으로 어떤 습관을 키우면 될까? 바로 이 책에 나오는 ‘스스로 리더십(Self-Leadership)’과, 두 번째 책(멋진 영리더의 ‘더불어 리더십’ 이야기_ 『친구들은 나의 힘』)에 소개되는 ‘더불어 리더십(Servent-Leadership)’의 습관들이다. 혼자서 잘하기, 목표 세우기, 우선순위 정하여 실천하기(이상 스스로 리더십), 그리고 모두 좋게 하기(Win-Win하기), 잘 듣고 말하기, 힘을 합해 더 큰일 해내기, 몸과 마음이 모두 건강해지기(이상 더불어 리더십) 등이 그것이다. - ‘내 인생의 주인공은 나!’ 꿈을 키우고 미래를 바라보고 실천해 나가자! 이 책을 읽는 어린이 독자들은, ‘내 인생의 주인공은 나’라는 생각을 가지고, 자신이 선택한 것은 스스로 책임질 줄 알고, 미래를 바라보며 자신이 키운 꿈을 이루기 위해 우선 나에게 중요한 것이 무엇인지를 깨닫고 그것부터 용기 있게 실천해 나가는 마음을 배울 수 있다. 또한 그것들을 실천해 나가는 과정에서 두려움을 이기고 강해지는 법도 배우게 된다. 그럼으로써, 자기 자신과 친구들을, 나아가 이 사회와 세상을 이끌어 갈 미래에 행복하고 멋진 영리더로 성장하여 성공하는 삶을 사는 어린이가 되는 올바르고 건강한 방법을 배울 수 있다.
그림으로 보는 그리스 로마 신화 5 : 일리아스와 오디세이아
계림북스 / 스카이엠 지음, 일러스툰 그림 / 2017.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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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림북스예술,종교스카이엠 지음, 일러스툰 그림
그리스 로마 신화를 어린이가 쉽고 재미있게 이해하면서도 방대한 이야기의 맥락까지 잡을 수 있게 도와준다. 짧은 글과 재미있는 그림으로 구성되어 더욱 쉽다. 어렵고 딱딱한 단어와 문장을 말랑하게 풀고 그림은 재미있고 생생하게 그려 어린이의 흥미를 끈다. 처음 신화를 읽는 어린이 눈높이에 맞춰 술술 읽히면서도 깊게 생각하고,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스토리텔링 방식으로 구성했다. 또 그림의 비중을 확 늘려 매 페이지마다 신화 이야기 속 주요 장면과 핵심을 재치 있게 풀어내 생생한 느낌으로 책장을 넘길 수 있다. 본문 중간중간에 마련된 코너인 ‘신화 배움터’에는 어린이가 흥미 있어 할 만한 그리스 로마 신화와 관련된 이야기가 가득하다. 이 코너를 통해 좀 더 넓은 시야로 신화를 볼 수 있는 배경지식을 배운다. ‘신화 놀이터’에서는 다른 그림 찾기, 숨은 그림 찾기 등 본문과 관련된 재미있는 문제가 나온다. 문제를 풀며 신화의 흐름과 내용을 잡을 수 있다.1장 트로이 전쟁의 시작 전쟁의 불씨가 되었어요 - 불길한 예언으로 태어난 왕자 - 가장 아름다운 여신에게 황금 사과를! - 파리스의 선택 - 헬레네가 신랑감을 정했어요 - 파리스가 한발 늦었어요 헬레네를 찾기 위해 뭉친 영웅들 - 아가멤논이 대장이 되었어요 - 오디세우스를 데려오시오! - 거짓말을 들킨 오디세우스 - 전쟁터로 떠난 아킬레우스 - 큰 아이아스 장군 - 작은 아이아스 장군 - 자신만만 디오메데스 - 지혜로운 장군, 네스토르 신화 배움터 트로이를 찾아 떠난 고고학자 영웅들이여, 트로이를 지켜라! - 파리스가 트로이에 돌아왔어요 - 전쟁을 준비했어요 - 트로이의 기둥, 헥토르 - 아이네이아스는 여신의 아들이에요 - 데이포보스 왕자가 헬레네를 짝사랑했어요 - 글라우코스는 영웅의 자손이에요 - 제우스의 아들, 사르페돈도 함께했어요 - 멤논은 의리 있는 사촌이에요 - 전쟁터로 간 아마존의 여왕 펜테실레이아 가자, 아카이아 군대! - 아카이아 군대가 2년 만에 모였어요 - 아르테미스 여신의 화를 풀어라 - 전쟁이 시작되었어요 - 스파르타! 강한 전사를 키워 냈어요 신화 놀이터 틀린 그림 찾기 2장 트로이 전쟁의 비극(일리아스) 끝나지 않는 전쟁 - 전쟁이 10년 동안 이어졌어요 - 내 딸을 돌려주시오, 제발! - 아킬레우스와 아가멤논이 싸웠어요 - 테티스가 화났어요 - 아킬레우스, 제발 돌아와 줘요 신들도 전쟁에 나서다 - 트로이 편인가, 그리스 편인가 - 포세이돈이 그리스를 도왔어요 - 헥토르가 다시 일어섰어요 영웅들, 전쟁터의 별이 되다 - 마카온이 쓰러졌어요 - 늙은 장군의 큰 지혜 - 아킬레우스의 갑옷을 입고 전쟁터로! - 제우스의 아들 사르페돈이 죽었어요 - 파트로클로스 VS 헥토르 - 제우스가 분노를 터뜨렸어요 아킬레우스 VS 헥토르, 최후의 영웅은? - 아킬레우스에게 새 갑옷이 생겼어요 - 무적의 용사, 아킬레우스 - 헥토르가 아킬레우스를 기다렸어요 - 트로이의 영웅이 쓰러졌어요 신화 배움터 예술 작품으로 보는 트로이 전쟁 우리에게 영웅을 돌려주세요 - 트로이가 깊은 슬픔에 빠졌어요 - 복수는 계속되었어요 - 아버지의 이름으로 애원했어요 - 마침내 헥토르가 돌아왔어요 신화 배움터 그리스 문명의 어머니, 에게 문명 신화 놀이터 숨은 그림 찾기 3장. 무너지는 트로이(오디세이아) 아킬레우스의 약점을 찾아라! - 아마존 여왕이 용감히 싸웠어요 - 아킬레우스의 발뒤꿈치 - 갑옷의 새 주인은 누구인가? 신화 배움터 약점을 잡다, 아킬레스건 헤라클레스의 독화살을 찾아서 - 파리스를 물리칠 유일한 방법 - 파리스가 독화살을 맞았어요 트로이의 목마 - 오디세우스가 새 계획을 세웠어요 - 라오콘이 벌을 받았어요 - 트로이가 멸망했어요 긴 전쟁이 끝난 뒤 - 부부가 10년 만에 다시 만났어요 - 집으로 돌아온 아가멤논 - 아들이 복수를 했어요 - 아르테미스 여신상을 훔쳤어요 신화 배움터 컴퓨터를 망가뜨리는 트로이 목마 신화 놀이터 색칠하기 4장. 오디세우스의 모험(오디세이아) 다시 험난한 항해가 시작되다 - 고향을 잊게 하는 열매 - 거인이 사는 동굴에 갇혔어요 - 호기심 때문에 되돌아온 배 - 성질 사나운 야만족 마녀 키르케의 경고 - 세이렌의 노래를 듣지 마세요 - 괴물 뱀과 소용돌이를 조심하세요 - 히페리온의 가축을 먹으면 안 돼요 신화 배움터 훌륭한 스승, 멘토르 외로운 항해, 누군가의 도움이 필요해 - 님프 칼립소의 따뜻한 배려 - 공주가 특별한 꿈을 꾸었어요 - 친절한 공주의 초대를 받았어요 20년 만에 돌아온 고향 - 아무도 모르게 고향에 갔어요 - 행복을 찾은 오디세우스 신화 배움터 오디세우스가 나오는 명화 신화 놀이터 미로 찾기 5장. 아이네이아스의 모험 새 나라를 찾아 떠난 항해 - 트로이를 떠나, 새로운 곳으로 - 괴물 새 하르피아이 - 눈먼 거인, 폴리페모스를 만났어요 - 디도 여왕과 사랑에 빠졌어요 신들과 함께 - 포세이돈이 그들을 도와주었어요 - 포세이돈이 희생물을 바치래요 - 아폴론이 용기를 주었어요 신화 배움터 위험을 알리는 사이렌 소리 아버지를 찾아 지옥으로 간 아들 - 무시무시한 지옥 여행 - 지옥에서 만난 사람들 - 엘리시온의 들판에서 아버지를 만났어요 새 나라를 세운 아이네이아스 - 새로운 터전, 험난한 일들 - 시련의 끝에서 로마가 탄생했어요 신화 배움터 트로이 후손이 세운 로마 제국 신화 놀이터 다른 그림 찾기 신화 놀이터 정답 신화 캐릭터 카드생생한 그림으로 보고, 재미있는 이야기로 읽는 어린이 눈높이에 꼭 맞는 처음 인문학 그리스 로마 신화는 태어나 누구나 한 번쯤 만나는 이야기예요. 우리 삶과 역사, 문화, 예술, 철학 등이 신화 속 다양한 모습으로 녹아 있기 때문이지요. 하지만 수많은 등장인물과 얽히고설킨 신과 인간의 계보, 끊임없는 사건 등은 초등학생이 모두 이해하기 힘들어요. 그래서 는 초등학교 저학년도 읽을 수 있도록 쉽고 재미있게 풀어냈어요. 술술 읽히는 스토리텔링 방식으로 신화 속 인물과 내용을 잡고 흥미진진하게 풀어낸 그림으로 이해도를 높이지요. 인간의 모습을 닮은 그리스 로마 신들의 사랑과 모험 이야기를 들으며 처음 인문학을 시작해 보세요. ⊙동서양을 아우르는 영원한 고전 ‘그리스 로마 신화’ 어린이부터 어른까지 왜 읽어야 할까요? 1. 어린이가 만나는 첫 번째 인문학이에요 언어, 문학, 역사, 철학 등을 연구하며 사람이 사람답게 사는 방법을 알아가게 하는 학문을 ‘인문학’이라고 해요. 최근 인문학이 각광을 받고 있어요. 나를 알고, 남을 이해하고 배려하는 마음이 세상을 살아가는 데 매우 중요하기 때문이지요. 하지만 부모님이 아이에게 인문학을 알려 주기에는 그 폭이 너무 넓고 모호해요. 그래서 ‘그리스 로마 신화’가 필요하답니다. 그리스 로마 신화 속에는 언어, 문학, 역사, 철학 등의 인문학 요소가 잔뜩 녹아 있어요. 우주의 탄생과 인류의 출현, 신과 인간의 갈등과 사랑, 넓고 깊은 시공간과 우주의 경이로움, 인류의 처음과 끝 등을 다루어 어린이의 시야를 넓혀 준답니다. 또 수많은 등장인물의 이야기를 통해 정직, 책임, 겸손, 도전 정신, 당당함, 용기 등의 바른 인성을 배울 수 있지요. 2. 이야기 속에 ‘융합 교육’이 녹아 있어요 최근 전 세계는 ‘융합 교육’에 집중하고 있어요. 융합 교육이란 과학, 기술, 예술, 수학 등의 과목 간 경계를 없애 다양하게 학습할 수 있게 도와줘요. 그래서 교과서도 통합 교과서로 바뀌어 다양한 영역의 지식을 습득할 수 있게 하고 있답니다. 이제 한 과목만 뛰어난 것보다 전혀 다른 것들 사이에서 연관성을 발견해 새로운 것을 창조해 내는 ‘융합형 인재’를 요구하는 시대가 되었지요. 그리스 로마 신화는 융합 교육을 가르치는 데 큰 도움을 주는 책이에요. 이야기 속에 역사, 과학, 미술, 철학, 문학 등이 모두 들어 있기 때문이지요. 이야기를 보며 명화를 감상하고, 상징, 문학적 모티프 등을 발견해 낼 수 있어요. 그리스 로마 신화로 자연스럽게 다양한 영역의 지식을 받아들여 보세요. 3. 상상력과 창의력, 사고력이 쑥쑥 자라나요 인류는 상상력과 창의력을 바탕으로 문명을 만들고 발전시켰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에요. 그리스 로마 신화는 상상력과 창의력, 사고력을 길러 주는 책이에요. 그리스 로마 신화 속에는 수많은 등장인물이 나와요. 신, 인간, 괴물 등 판타지 소설 속에서나 볼 수 있는 다양한 등장인물과 흥미진진한 이야기로 가득하지요 인간에게 불을 준 죄로 바위에 묶여 독수리에게 간을 먹히는 벌을 받은 프로메테우스의 비극, 헤라 여신의 미움을 받아 열두 가지 험난한 시험을 치른 헤라클레스의 모험, 사랑하는 연인을 구하기 위해 위험을 뚫고 지하 세계까지 간 오르페우스의 슬픈 사랑 등 다양한 이야기로 넘쳐 나요. 그리스 로마 신화는 인간의 다양한 욕망과 본성, 상상력과 창의력이 더해져 만들어졌답니다. 어린이는 수많은 신과 인간을 통해 다양한 인간상을 경험하고, 생각의 폭과 상상력, 창의력이 커질 거예요. 4. 어린이부터 어른까지 함께 읽는 고전 필독서예요 최근에는 입시를 위한 독서 포트폴리오가 중시되고 있어요. 각 교육청과 학교 및 독서 관련 단체들은 독서 포트폴리오를 위한 필수 도서를 선정하지요. 고전이 필수 도서로 가장 많이 선정되는데 그 중 ‘그리스 로마 신화’가 최고 인기지요. 그리스 로마 신화 안에 융합 교육, 인문학 등 배우고, 얻을 수 있는 것이 많기 때문이지요. 어느 시대 어떤 상황을 막론하고 사람이 사는 곳이면 어디든 신화가 존재해요. 신화는 인간의 역사와 함께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지요. 그만큼 신화는 꼭 알아야 하는 고전이에요. 특히 그리스 로마 신화는 동양과 서양을 아우르는 대표 고전으로 통해요. 많은 유래와 상징 등도 숨어 있어 생각하는 힘을 길러주지요. 이는 더 나아가 논술을 위한 글쓰기 능력도 키워준답니다. 그리스 로마 신화는 어린이 혼자만 지식을 쌓는 책이 아닌 부모님과 함께 읽는 고전 필독서로도 가치가 있답니다. 5. 시대를 뛰어넘는 살아 있는 이야기예요 그리스 로마 신화는 기독교와 더불어 서양 문화를 이루는 기둥이라고 볼 수 있어요. 그중 그리스 로마 신화는 시대를 뛰어넘는 지식 창고 역할을 하지요. 대부분의 신화는 엄격하고 가까이하기에는 무서운 신이 등장해요. 하지만 그리스 로마 신화는 ‘인간과 닮은 신들’이 나오지요. 거대한 능력을 가지고는 있지만 인간처럼 질투하고 싸우며, 고통 당하기도 하지요. 이러한 신들은 많은 예술가들에게 상상력과 창의력을 주었어요. 신들의 이야기지만 인간의 이야기기도 한 그리스 로마 신화는 글, 그림, 음악, 공연 등으로 다양하게 표현되었지요. 그래서 오랜 시간이 흘러도 변하지 않는 고전으로 자리하고 있는 거예요. 특히, 소설 으로 잘 알려진 노벨 문학상 작가 앙드레 지드는 “나는 어떤 글을 쓰든 중요한 모티프는 그리스 로마 신화에서 찾았다.”라고 할 정도지요. 그리스 로마 신화를 보며 지금도 생생하게 살아 숨 쉬고 있는 신화의 흔적을 찾아보세요. ⊙ 시리즈는 어떤 점이 특별할까요? 1. 어린이 눈높이에 맞춰 썼어요 는 그리스 로마 신화를 어린이가 쉽고 재미있게 이해하면서도 방대한 이야기의 맥락까지 잡을 수 있게 도와줘요. 짧은 글과 재미있는 그림으로 구성되어 더욱 쉽지요. 어렵고 딱딱한 단어와 문장을 말랑하게 풀고 그림은 재미있고 생생하게 그려 어린이의 흥미를 끌지요. 2. 재미있는 이야기와 생생한 그림을 일대일로 맞췄어요 어린이에게 그리스 로마 신화는 수많은 이야기와 등장인물 때문에 어렵게 느껴질 수 있어요. 그래서 는 처음 신화를 읽는 어린이 눈높이에 맞춰 술술 읽히면서도 깊게 생각하고,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스토리텔링 방식으로 구성했어요. 또 그림의 비중을 확 늘려 매 페이지마다 신화 이야기 속 주요 장면과 핵심을 재치 있게 풀어내 생생한 느낌으로 책장을 넘길 수 있을 거예요. 3. 깊이 있고 재미있게 신화를 공부하는 코너가 가득해요 본문 중간중간에 마련된 코너인 ‘신화 배움터’에는 어린이가 흥미 있어 할 만한 그리스 로마 신화와 관련된 이야기가 가득해요. 이 코너를 통해 좀 더 넓은 시야로 신화를 볼 수 있는 배경지식을 배우지요. ‘신화 놀이터’에서는 다른 그림 찾기, 숨은 그림 찾기 등 본문과 관련된 재미있는 문제가 나와요. 문제를 풀며 신화의 흐름과 내용을 잡아 보세요. 4. 나만의 신화 캐릭터 카드를 만들 수 있어요 책의 끝장에는 14장의 ‘신화 캐릭터 카드’가 붙어 있어요. 카드 앞면에는 직접 신화 캐릭터의 지력, 체력, 마법력을 지정해 친구와 게임을 할 수 있어요. 카드 뒷면은 스스로 캐릭터를 소개해 볼 수 있어요. 캐릭터의 능력, 약점, 특징 등을 적으며 머릿속에 개념을 잡고 이해도를 높이지요. 그리고 카드 앞면과 다른 게임을 해 볼 수도 있어요. 즉, 하나의 카드로 두 가지 게임을 즐길 수 있답니다. 신화를 한 층 더 재미있게 만들어 주는 신화 캐릭터 카드로 를 즐겨 보세요. ⊙ 시리즈는 전 5권으로 구성되어 있어요! 1권 : 올림포스 시대 지구가 태어나기 전, 이 세상에는 텅 비어 아무것도 없었어요. 그저 어지러운 혼란만 가득했지요. 그때 대자연의 신이 나타나 세상을 땅, 바다, 하늘로 나누었어요. 그 뒤로 최초의 신 가이아, 우라노스, 폰토스가 태어나고, 올림포스 최고의 왕 제우스와 왕비 헤라가 열두 신과 함께 세상에 등장하는 이야기예요. 2권 : 신과 인간 신들은 무엇을 하며 살았을까요? 태양과 달을 다스리고 전쟁을 일으키기도 하며 인간들이 편하게 살 수 있도록 많은 기술을 알려 주기도 했어요. 그리고 인간들처럼 사랑하고 아파하기도 했지요. 이처럼 신들은 항상 인간 가까이 있었어요. 하지만 신을 우습게 보는 인간에게는 무서운 벌을 주었지요. 2권은 여러 신의 이야기와 더불어 인간의 탄생과 멸망을 다루었답니다. 3권 : 신들의 사랑 이야기 신들의 사랑을 주제로 보는 그리스 로마 신화 세 번째 이야기다. 조각상을 사랑한 피그말리온, 사랑의 신 에로스, 제우스와 헤라 이야기 등을 통해 감동, 희생, 질투, 복수 등 인간의 마음, 삶의 모습과 닮은 신들의 모습을 담았어요. 4권 : 영웅들의 모험 그리스 로마 신화에는 다양한 영웅들의 이야기로 가득해요. 헤라클레스, 페르세우스 등 이름만 들어도 알 만한 영웅들이 모두 나온답니다. 무시무시한 괴물로부터 나라를 구해 왕이 되는 영웅, 신의 저주를 받아 목숨 건 모험을 한 영웅 등 다양한 영웅을 만나 보세요. 어떤 상황에서도 주저앉거나 포기하지 않은 영웅들의 강한 정신을 배울 수 있답니다. 5권 : 일리아스와 오디세이아 트로이의 왕자 파리스가 스파르타의 왕비 헬레네와 함께 트로이로 건너가면서 시작된 트로이 전쟁 이야기가 펼쳐져요. 이 전쟁이 끝날 무렵, 계속된 전쟁과 이에 끼어드는 신과 여러 장군 들의 이야기를 담은 , 긴 전쟁을 끝내고 고향으로 돌아가는 영웅 오디세우스의 이야기를 담은 를 모았어요. 파리스의 선택파리스는 들판에 누워 이런저런 생각을 하고 있었어요.양치기 생활은 평화롭지만 늘 외롭고 쓸쓸했어요. 그는 얼른 결혼을 해서 새로운 가족을 만들고 싶었어요.그때였어요! 먼 하늘에서 눈부신 빛이 내려왔어요. 헤라와 아프로디테, 아테나 여신이었어요. 파리스는 놀라 눈이 휘둥그레졌어요.세 여신은 파리스에게 황금 사과의 주인을 가려 달라고 했어요. 파리스가 망설이자, 세 여신이 서로 선물을 주겠다고 나섰어요. 먼저 헤라가 말했어요."세상 모든 나라를 다스리는 왕으로 만들어 주겠다."그러자 아테나가 말했어요."세상에서 가장 똑똑한 남자가 되어 전쟁에서 모두 이기게 해 줄게."이번에는 아프로디테가 나섰어요."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여자를 아내로 맞게 해 주겠다."파리스는 고민 끝에 아프로디테에게 황금 사과를 주었어요. 화가 난 헤라와 아테나가 그에게 저주를 퍼부었어요."두고 봐라! 너와 네 아버지, 트로이 백성에게 벌을 내릴 테니! 트로이 편인가, 그리스 편인가올림포스의 열두 신을 비롯해 많은 신이 트로이 전쟁에 관심이 있었어요. 그 길고 긴 전쟁의시작은 헤라와 아테나, 아프로디테부터였으니까요. 신들은 각각 그리스 군대와 트로이 군대 편에서 응원도 하고 직접 도움을 주기도 했어요.과연 어떤 신이 누구 편을 들었을까요?헤라와 아테나는 그리스 편이었어요. 트로이의 왕자 파리스가 황금 사과를 자신들에게 주지 않았으니까요. 황금 사과를 받은 아프로디테는 당연히 트로이 편이었고요. 아프로디테는 자신을 좋아하는 전쟁의 신 아레스까지 트로이 편으로 끌어들였어요.바다의 신 포세이돈은 그리스 편이었어요. 트로이의 옛날 왕 라오메돈과 사이가 나빴기 때문이지요. 한편, 아폴론은 헥토르를 무척 아끼는 데다, 옛날 애인 카산드라가 트로이의 공주라서 트로이 편을 들었어요. 하지만 제우스는 어느 편도 들지 않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