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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법 New 한자능력검정시험 자격증 한번에 따기 5급 2
천재교육 / 천재교육 편집부 지음 / 2017.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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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재교육학습참고서천재교육 편집부 지음
한자능력검정시험 5급을 대비하는 학습교재. 출제 유형을 세밀하게 분석하고 각 급에 해당하는 배정 한자를 친절한 설명과 함께 실었다. 동화와 게임으로 한자를 설명하고 있어 질리지 않고 재미있게 학습이 가능하다. 단순히 배정한자를 암기하는 것이 아니라 특정 테마를 주제로 관련 있는 한자들을 모아 학습함으로써 유기적인 한자습득이 가능하도록 했다.시험 안내 출제 경향과 유형 익히기 5급ll 배정 한자 총 400자 하나 배정 한자 익히기 · 학교 생활과 관계있는 한자어 · 교과 용어와 관계있는 한자어 · 교과 제목·예술과 관계있는 한자어 · 자연과 관계있는 한자어 · 지역과 관계있는 한자어 · 절기·농업과 관계있는 한자어 · 사회생활과 관계있는 한자어 · 경제와 관계있는 한자어 · 가족과 관계있는 한자어 · 시간과 관계있는 한자어 · 개인 생활과 관계있는 한자어 · 공동생활과 관계있는 한자어 · 의식주·군사 와 관계있는 한자어 · 건강·시험과 관계있는 한자어 · 정보와 관계있는 한자어 · 여행·예절과 관계있는 한자어 · 사람·운명과 관계있는 한자어 · 과학·일상생활과 관계있는 한자어 · 그 밖의 한자어 둘 묶음별 한자 익히기 · 모양이 비슷한 한자 · 뜻이 반대(상대)되는 한자 · 뜻이 비슷한 한자 · 8급, 7급, 6급 약자 · 5급ll 약자 · 음이 둘 이상인 한자 · 사자성어 셋 실전 감각 익히기 · 한자능력검정시험 기출 유사 문제 · 한자능력검정시험 적중 예상 문제 모범답안 색인 한자능력검정시험 5급ll을 대비하는 학습교재. 출제 유형을 세밀하게 분석하고 각 급에 해당하는 배정 한자를 친절한 설명과 함께 실었다. 동화와 게임으로 한자를 설명하고 있어 질리지 않고 재미있게 학습이 가능하다. 단순히 배정한자를 암기하는 것이 아니라 특정 테마를 주제로 관련 있는 한자들을 모아 학습함으로써 유기적인 한자 습득이 가능하도록 했다. 한자능력검정시험 5급ll를 대비하는 학습교재. 출제 유형을 세밀하게 분석하고 각 급에 해당하는 배정 한자를 친절한 설명과 함께 실었다. 동화와 게임으로 한자를 설명하고 있어 질리지 않고 재미있게 학습이 가능하다. 단순히 배정한자를 암기하는 것이 아니라 특정 테마를 주제로 관련 있는 한자들을 모아 학습함으로써 유기적인 한자습득이 가능하도록 했다. ▶ 알찬 부록 - 한자 쓰기 연습장, 배정 한자 책받침 등 다양한 부록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초등 자본주의 학교 3
사람in / 김상규 (지은이) / 2023.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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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in사회,문화김상규 (지은이)
초등 때 익혀 평생 활용하는 금융 개념의 모든 것 <초등 자본주의 학교>. 금융 교육의 목표는 돈에 예속되지 않으면서 부의 가치를 깨닫고, 생활 속 금융 지식으로 미래를 준비하는 것이다. 이는 어른이 된다고 저절로 알게 되지 않다. 그래서 초등 때부터 올바른 금융 개념 정립이 필요하다. 돈의 흐름을 아는 사람이 세상의 이치를 보다 빨리 깨닫고 눈에 보이는 세상 너머의 진실도 볼 수 있다. 아이의 경제 생활에서 평생 따라다닐 금융의 기본 개념, <초등 자본주의 학교>가 잡는다.1장 | 저축 전략 동화로 보는 금융 효양 고개 금융 이야기 티끌 모아 태산을 이루는 저축의 힘 세상 속으로 저축을 하는 이유 동화로 보는 금융 저축에도 전략이 필요하다고요? 금융 이야기 개인과 사회에 이익이 되는 저축 세상 속으로 금리가 오르면 저축할 때 주의해야 할 점 2장 | 투자의 원칙 동화로 보는 금융 저축을 할까? 투자를 할까? 금융 이야기 투자를 하는 이유 세상 속으로 효과적인 투자를 위한 지혜 투자를 할 때 주의할 점 동화로 보는 금융 위기가 기회라고요? 금융 이야기 위기를 기회로 바꾸는 경제 교육 세상 속으로 성공적인 투자 원칙 3장 | 합리적인 투자 올바른 분산 투자의 중요성 워런 버핏처럼 투자하기 동화로 보는 금융 전 재산과 바꾼 튤립 금융 이야기 비합리적인 투자 세상 속으로 투자는 신중하게 4장 | 이자 동화로 보는 금융 경제 마인드를 지닌 원숭이들의 조삼모사(朝三暮四) 이야기 금융 이야기 이자의 마술 세상 속으로 원금, 예금 이자, 대출 이자 단리와 복리 복리의 마술! ‘72 법칙’ 5장 | 신용과 부채 관리 동화로 보는 금융 양치기 소년과 늑대 금융 이야기 신용은 곧 돈이다 세상 속으로 신용 사회 신용 불량자가 되면? 속담으로 배우는 신용의 중요성 부채 관리 6장 | 조세 동화로 보는 금융 내 맘대로 사또 금융 이야기 조세, 직접세, 간접세 세상 속으로 납세의 의무 우리나라의 조세 부담률과 국민 부담률 궁금해요! 역사 속 특이한 세금 Q&A 7장 | 위험과 보험 동화로 보는 금융 미래를 대비하는 지혜로운 개미 금융 이야기 위험 관리 세상 속으로 위험을 대비하는 보험 속담으로 배우는 위험에 대비하는 지혜 역사 속의 보험 우리나라의 보험 사회 보험 보험의 부정적인 측면 궁금해요! 보험 계리사 Q&A 8장 | 기부 동화로 보는 금융 동물 가족들의 이웃 사랑 금융 이야기 남을 돕는다는 것의 의미 세상 속으로 기부란? 궁금해요! ‘노블레스 오블리주’의 대명사, 록펠러 Q&A 바람직한 기부 문화의 정착을 위하여 9장 | 행복한 미래 생애 주기와 자산 관리의 필요성 생애 3주기와 자산 관리 합리적인 재무 계획과 행복한 미래 설계 쏙쏙! 금융 용어 참고 문헌행복한 미래를 위한 돈 - 미래와 금융 돈의 흐름을 알고 건전한 부를 창조하는 것의 목표는 결국 미래를 준비하는 것입니다. 전 미국 연방은행 총재 앨런 그린스펀은 글자를 모르면 생활이 불편하지만 금융을 모르면 생존이 불가능하다고 했습니다. 우리는 지금 앞으로 어떻게 될지 알 수 없는 초불확실성의 시대를 살고 있습니다. 이런 시기에 현명하게 생활하면서 미래를 준비하기 위해서는 돈에 대해 정확히 이해하고 상황에 대해 올바르게 대처할 수 있어야 합니다. <초등 자본주의 학교 3 미래와 금융>에서는 ‘저축 전략’, ‘투자 원칙’, ‘합리적 투자’, ‘복리의 마술’, ‘신용과 부채 관리’, ‘위험과 보험’, ‘기부’, ‘행복한 미래’ 등을 제시합니다. 무엇하나 확실하지 않은 시대에서 금융지식을 활용해 성공적인 경제인, 행복한 부자가 되도록 알려 주는 것이 <초등 자본주의 학교 3 미래와 금융>의 목표입니다. 이를 위해 크게 3가지 구성으로 개념을 전달합니다. 동화로 보는 금융 금융이란 낯선 주제를 아이들이 잘 이해할 수 있도록 창작 동화를 제시합니다. 예전에는 그저 이야기로만 읽히던 것이 금융과 연결되면 어떻게 달라지는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합니다. 알아두면 힘이 되는 금융 이야기 저축이 개인과 사회에 어떻게 이익이 되는지, 이자의 마술은 무엇인지, 위기를 기회로 어떻게 바꿀 수 있는지, 세금은 어떻게 되는지, 위험 관리는 어떻게 하는지, 남을 돕는다는 것은 어떤 의미인지 등 미래 준비와 관련해 알아야 할 금융 이야기를 전합니다. 뉴스에 나오는 이야기가 이해되고 우리가 모르는 새 돌아가는 금융의 본 모습을 알 수 있게 합니다. 개념 활용을 돕는 현실 속 이야기 금융이나 경제 등의 실용적인 면이 강한 분야일수록 현실에서의 응용력과 활용이 중요합니다. 멀리 떨어진 추상적인 내용을 벗어나 현실 속 경제 세계를 확실히 이해합니다.
학습 만화로 다시 읽는 반갑다, 논리야 1
용감한까치 / 김필주, 임영제 (지은이), 위기철 (원작), 신희섭 (감수), 우혜진 (기획) / 2023.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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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감한까치논술,철학김필주, 임영제 (지은이), 위기철 (원작), 신희섭 (감수), 우혜진 (기획)
아이들을 위해 사고력과 문해력을 키워주는 책이다. 아이들이 흥미를 느껴 질리지 않고 재미있게 볼 만한 모험 스토리를 만화로 각색해, 책을 잘 읽지 못하는 아이도 어려움 없이 즐겁게 꾸준히 읽을 수 있다. 그러면서 동시에 논리력과 사고력, 문해력을 키울 수 있도록 다양한 맞춤별 난이도의 논리 이야기와 응용 문제를 함께 구성했다. 엄마아빠의 어린 시절을 책임지던 베스트셀러 《반갑다, 논리야》가 우리 아이를 위한 《학습 만화로 다시 읽는 반갑다, 논리야》로 다시 태어났다. 모든 공부의 시작은 문장, 나아가 ‘글’을 잘 이해하는 생각의 힘인 문해력을 키우는 것이다. 문해력이 부족하다면 아무리 유명한 참고서를 읽고, 교과서를 백 번을 읽었다 하더라도 학습 내용을 제대로 이해해 내 것으로 만들 수 없다. 수학 공식을 많이 알고 있어도 문제가 무엇을 묻는지 이해하지 못한다면 어떤 공식을 대입할지조차 알 수 없다. 이 책은 이처럼 아이에게 꼭 필요한 문해력과 논리력을 책을 읽으면서 재미있게 키울 수 있다.012 프롤로그 <새로운 논리 전사의 탄생!> 046 등장인물 050 이 책에서는 이런 내용을 배워요! 〔챕터 01〕 스스로 생각하기 · 주인공은 아무나 하는 게 아냐! - ‘스스로 생각하는 에너지’를 로직 볼에 충전시키자! - 개념 up! 아리스토텔레스의 목적론 〔챕터 02〕 이치에 맞게 생각하기 · 원래 내 것이었던 것처럼 딱 맞아! - ‘이치에 맞는 에너지’를 로직 볼에 충전시키자! - 개념 up! 전제의 오류 〔챕터 03〕 논리적으로 사고하기 · 이 세상에는 네가 필요한걸! - ‘논리적으로 사고하는 에너지’를 로직 볼에 충전시키자! - 개념 up! 추론하기 〔챕터 04〕 주장의 근거 대기 · 고양이는 나비를 좋아해! - ‘근거 있는 주장 에너지’를 로직 볼에 충전시키자! - 개념 up! 옳은 근거 ? 근거의 타당성 〔챕터 05〕 올바로 비교하기 · 논리, 일생일대 위기에 처하다! - 개념 up! 비교의 중요성 〔챕터 06〕 비판적으로 사고하기 · 특명! 진짜 범인을 찾아라! - ‘거짓말 알아내기 에너지’를 로직 볼에 충전시키자! - 개념 up! 조건에 논리적 모순이 생기는 경우 180 에필로그 <지구의 위기! 드디어 혼돈의 문이 열리다!> 190 정답과 해설30년 만에 학습 만화로 다시 돌아온 “반갑다, 논리야!” ■ 초급부터 고급까지 단계적으로 배우는 논리논술 ■ 과학, 수학 등 학교 공부가 더 쉬워지는 논리 공부 ■ 재미있는 모험 이야기를 통해 키우는 사고력과 문해력 ■ 현직 일타 선생님이 알려주는 논술 백 점 문제 학습 만화로 재미있게 다시 읽는 베스트셀러 단계별로 키우는 생각의 힘 질문을 이해하지 못하는 아이들을 위한 학습 만화로 다시 읽는 <반갑다, 논리야> 지구의 혼돈 에너지를 동력으로 삼는 카오스 별. 어느 날, 평화롭던 지구에 갑작스러운 침략을 강행한다. 이에 맞서기 위해 지구에 파견된 아리토는 우연히 세 아이를 만나게 되는데…. “우리 아이, 지금 진짜로 공부하고 있는 것 맞나요?” 어려운 공식을 대입해 풀어야 하는 고등학교 수학 문제보다 초등학교 수학 문제가 더 어렵다는 말이 있다. 아이의 도움 요청으로 호기롭게 펜을 잡았다가 해설지와 씨름만 했다는 부모님이 적지 않다. 비단 수학만이 아니다. 초등학생이 현재 배우고 있는 영어, 과학, 역사, 사회 등 모든 과목의 내용이 성인들도 따라 잡기 힘들어 할 정도로 결코 쉽지 않다. 뛰어놀기만 잘 하면 되던 우리의 초등학생 때와는 전혀 다르다. 이렇게 어른도 이해하기 쉽지 않은 학습 내용을 과연 태어난 지 불과 십여 년밖에 되지 않은 어린 아이들이 제대로 이해할 수 있을까? 문제집의 페이지가 넘어간다고 해서 그 내용을 제대로 숙지한 건 아니다. 책이 아니면 가지고 놀 게 없던 우리 때와 달리, 태어날 때부터 수많은 미디어의 혜택을 누리며 글과 어색해진 우리 아이들에게는 굉장히 기본적인 기초 능력이 결여돼 있다. 바로 사고력과 문해력이다. 학교와 학원에서 선생님의 수업과 설명을 듣지만, 결국 중요한 건 교과서나 참고서의 설명을 ‘스스로 읽으며’ 자기 머리로 이해하고 소화하는 것이다. 그래야 암기가 가능해지고 응용해 문제를 풀 수 있는 힘이 생긴다. 하지만 요즘 아이들은 대부분 글을 눈으로만 읽는다. 뇌를 사용하여 머리를 이리저리 굴려 가며 무슨 뜻인지 이해하려고 고민하는 과정 없이 눈으로만 읽고 넘어간다. 유튜브 영상을 눈으로만 봐왔기 때문이다. 따라서 자연스레 교과서 지문의 논리적인 구조를 제대로 이해하지 못하고 어설프게 중요한 단어만 몇 개 외우고 지나간다. 겉으로 볼 때는 정확히 공부하고 넘어간 듯하지만, 실제로 단원 평가 시험을 볼 때면 왜 틀렸는지, 무엇을 묻는 문제였는지도 간파하지 못한 채 틀려서 온다. 글의 논리적인 구조를 파악해 화자의 의도를 제대로 파악하는 문해력과 배운 지식을 내 것으로 만들어 응용하는 사고력이 부족하기 때문이다. 이 책은 위와 같은 문제로 힘들어 하는 아이들을 위해 사고력과 문해력을 키워주는 책이다. 아이들이 흥미를 느껴 질리지 않고 재미있게 볼 만한 모험 스토리를 만화로 각색해, 책을 잘 읽지 못하는 아이도 어려움 없이 즐겁게 꾸준히 읽을 수 있다. 그러면서 동시에 논리력과 사고력, 문해력을 키울 수 있도록 다양한 맞춤별 난이도의 논리 이야기와 응용 문제를 함께 구성했다. 엄마아빠의 어린 시절을 책임지던 베스트셀러 《반갑다, 논리야》가 우리 아이를 위한 《학습 만화로 다시 읽는 반갑다, 논리야》로 다시 태어났다. <학습 만화로 다시 읽는 반갑다, 논리야>에는 이런 특징이 있어요 문해력을 키우기 위해 꼭 필요한 논리를 공부해요! 모든 공부의 시작은 문장, 나아가 ‘글’을 잘 이해하는 생각의 힘인 문해력을 키우는 것입니다. 문해력이 부족하다면 아무리 유명한 참고서를 읽고, 교과서를 백 번을 읽었다 하더라도 학습 내용을 제대로 이해해 내 것으로 만들 수 없습니다. 수학 공식을 많이 알고 있어도 문제가 무엇을 묻는지 이해하지 못한다면 어떤 공식을 대입할지조차 알 수 없습니다. 이 책은 이처럼 아이에게 꼭 필요한 문해력과 논리력을 책을 읽으면서 재미있게 키울 수 있습니다. 사고력을 높여주는 일타 선생님의 논술 백 점 문제를 풀어요! 학년이 점점 오를수록 논술의 중요성은 점점 커지고 있습니다. 고등학교 논술은 초등학생 때부터 미리 준비해야 합니다. 바로 생각하는 힘인 사고력을 초등학생 때부터 미리 제대로 길러주어야 고등학생이 되고 난 후 어려운 시사 문제를 논리적인 구조에 맞춰 작성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논리적인 사고력을 기를 수 있도록 현직 일타 선생님의 ‘논술 백 점’ 문제를 함께 구성했습니다. 논술 백 점으로 갈 수 있도록 생각의 힘을 길러주는 일타 선생님의 문제를 하나씩 풀며 아이의 논리력을 키워주세요. 아이마다 맞춤별로 다양하게 풀어보는 여러 난이도의 논리 문제가 담겨 있어요! 초등학생이라고 해서 꼭 쉬운 문제만 풀 필요는 없습니다. 또한 같은 학년이라고 해서 같은 수준의 문제만 공부할 필요도 없습니다. 각자 학습 성과와 진도에 맞추어 아이에게 맞는 난이도의 문제를 푸는 게 중요합니다. 따라서 이제 기초부터 시작하는 아이를 위한 쉬운 논리 문제부터 고학년 학생도 풀어도 좋은 어려운 논리 문제까지 다양하게 구성하여 아이마다 맞춤별 학습이 가능하도록 하였습니다. 이에 자세한 해설까지 담아 아이가 스스로 문제 풀이를 하며 스스로 학습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주인공 삼총사의 흥미진진한 모험 어드벤처 스토리로 자연스레 공부해요! 아무리 유익한 내용을 담고 있다고 하더라도 아이가 읽지 않으면 아무 소용이 없습니다. 이 책은 문해력을 키워주는 책인 만큼, 평소 책을 잘 읽지 않는 아이도 자발적으로 꾸준히 읽으며 학습할 수 있도록 재미있는 스토리 진행에 초점을 맞춰 구성했습니다. 어른이 읽어도 재미있는 반전 가득한 모험 스토리로, 아이가 즐겁게 책상에 오래 머물 수 있도록 해줄 것입니다. 또한, 논리적이지 않은 말과 행동을 만들어내는 카오스인에게 ‘논리’의 기쁨을 가르쳐주어 그들의 혼돈 에너지를 논리 에너지로 바꿔 빛을 만들어내는 계몽 스토리는 아이들에게 논리와 배움, 지식의 중요성을 더욱 깊이 가르쳐줄 것입니다.논리 전사가 되어 카오스인에게 맞서라!이 책은 무논리 카오스인의 공격에 논리의 힘으로 맞서 싸우는 전사들의 모험 이야기야!어느 날 갑자기 하늘에서 떨어진 아저씨가 “이제 넌 논리 전사야. 나와 함께 카오스인과 싸우자!”라고 한다면 어떨까? 꿈만 같은 이야기라고? 아니, 지금 당장 너에게 펼쳐질 진짜 이야기야!혼돈의 에너지를 퍼뜨려 지구를 멸망시키려는 카오스인에게 대적해꺼져 가는 논리 에너지가 더 밝게 빛나도록 해야 해!각각의 카오스인이 지닌 혼돈 에너지를 로직 볼로 정화하면 논리 에너지를 얻을 수 있어.논리 에너지는 파워도 능력도 다양한데, 모든 에너지를 한데 모으면 그 어떤 카오스인이든 이길 수 있는 초강력 로직 볼로 업그레이드되지!혼돈의 에너지를 퍼뜨리는 카오스인의 어둠을 너의 논리 에너지로 환하게 밝혀 줘!어둠을 몰아내고 그 자리에 빛을 채우는 거야.논리 전사, 잘할 수 있지?
문학이 온다 : 상상 편
웅진주니어 / 박제은, 윤여정, 홍성아 (엮은이), 이지은 (그림) / 2019.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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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진주니어논술,철학박제은, 윤여정, 홍성아 (엮은이), 이지은 (그림)
교과서 삼색 문학 읽기. '문학이 온다' 시리즈는 현직 국어 선생님들이 중학교 국어 교과서에 수록된 문학 작품들을 꼼꼼히 검토하고 가려 뽑았다. 우리나라 근현대 문학, 고전 문학뿐 아니라 외국 문학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문학을 접할 수 있도록 했으며, 아이들의 눈높이와 흥미에 맞으면서도 완성도가 높은 작품들을 뽑았다. 현장에서 직접 학생들을 가르치는 선생님들이 작품 이해에 도움이 되는 ‘감상 수업’과 ‘질문 수업’을 마련했다. ‘감상 수업’은 작품에 대한 지식을 알려 주기도 하지만 그보다는 작품을 읽은 독자가 공감할 수 있는 감상을 제시하는 데 우선하였다. ‘질문 수업’은 독자가 자신의 삶과 관련지어 생각해 볼 수 있는 질문들을 제시하였다. 부록으로 소설 줄거리가 수록되어 있어, 독자들이 작품을 읽고 줄거리 요약 방법도 배울 수 있다.낙타 코뿔소 어린 왕자 해비 여우비 마녀의 빵 나는 지금 꽃이다 책만 보는 바보 북 메아리 흥부전 빗방울 2 샤갈의 마을에 내리는 눈 지렁이 울음소리를 들을 수 있는 세상 간송 전형필, 『훈민정음해례본』을 구하다 실수소설, 시, 수필이 어우러진 교과서 삼색 문학 읽기! ▣ 국어 선생님들이 가려 뽑은 교과서 수록 문학! <문학이 온다> 시리즈는 현직 국어 선생님들이 중학교 국어 교과서에 수록된 문학 작품들을 꼼꼼히 검토하고 가려 뽑았다. 우리나라 근현대 문학, 고전 문학뿐 아니라 외국 문학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문학을 접할 수 있도록 했으며, 아이들의 눈높이와 흥미에 맞으면서도 완성도가 높은 작품들을 뽑았다. 현장에서 직접 학생들을 가르치는 선생님들이 작품 이해에 도움이 되는 '감상 수업'과 '질문 수업'을 마련했다. '감상 수업'은 작품에 대한 지식을 알려 주기도 하지만 그보다는 작품을 읽은 독자가 공감할 수 있는 감상을 제시하는 데 우선하였다. '질문 수업'은 독자가 자신의 삶과 관련지어 생각해 볼 수 있는 질문들을 제시하였다. 부록으로 소설 줄거리가 수록되어 있어, 독자들이 작품을 읽고 줄거리 요약 방법도 배울 수 있다. ▣ 왜 소설, 시, 수필을 따로따로 봐야 해? 이미 출간된 교과서 문학 읽기 책들은 소설, 시, 수필끼리 갈래별로 묶여 있으며, 학년별로 구성되어 있다. 아무리 좋은 시라도 시만 쭉 읽기는 지루한 일이다. 아이들의 독서 습관상 몇 편 읽다가 다음에 또 읽는 것도 쉽지 않다. 그래서 오히려 시에 대한 흥미를 떨어뜨린다. 수필은 더 심하다. 미셀러니는 좀 낫지만 에세이는 아이들에게 부담이 되는 어려운 독서인데 한꺼번에 모아져 있을 때는 더더욱 읽기 힘든 학습서가 된다. 소설이 그나마 낫긴 하지만 긴 분량의 단편 소설 여러 편을 계속 읽기는 좀 힘들 수 있다. 이 시리즈는 부제 '교과서 삼색 문학 읽기'에서 알 수 있듯이 소설, 시, 수필로 이루어진 세 가지 색의 조화가 돋보이는 구성이다. 어린 독자들은 소설과 시, 수필을 한 권의 책에서 접할 수 있고, 다양하게 감상할 수 있다. ▣ 내가 살아가는 힘, 5가지 주제 독자들은 문학 작품을 읽으면서 주인공이나 등장인물에 감정 이입이 되고, 동일시를 느끼게 된다. 그러면서 나는 어떤 사람인지, 앞으로 어떻게 살아야 할지 고민해 보게 된다. <문학이 온다> 시리즈에서 뽑은 5가지 주제는 아이들이 자라면서 경험하게 될 소중한 가치 중에서 선별한 것이다. 마마걸, 마마보이가 넘쳐 나는 요즘, 아이들이 강하고 독립적인 삶을 살아가는 성인으로 '성장'할 수 있기를, 사회가 지나친 경쟁을 강요하지만 어떤 상황에서도 자신을 포기하지 말고 '자존감'을 지니고 살 수 있기를 바란다. 타인을 이해하고 배려하는 능력을 키워 나와 생각이 다를지라도 진심으로 '공감'할 수 있기를, 세상이 너무 팍팍하고 획일화된 가치 기준을 강요하지만 '상상'의 힘을 발휘하여 자유롭게 살 수 있기를 바란다. 마지막으로 어려움에 처한 사람들, 사회적 약자의 고통에 대해 외면하지 말고, '연민'을 가지고 연대의 손길을 내밀 수 있기를 바란다. 이러한 바람을 담아서 5가지 주제를 선정하였으며 문학 작품을 통해 독자들의 성장을 지지하고 격려해 주고자 한다. ▣ 왜 초등학생은 중등 문학을 읽으면 안 돼? 중학교 국어 교과서에 수록된 작품들을 묶어 낸 책들은 대부분 독자 대상이 중학생이다. 중학생들은 9종의 검인정 교과서 중에서 1종만 배우게 되므로, 나머지 8종에 실린 좋은 작품들을 읽으면서 문학을 감상하는 즐거움뿐 아니라 국어 학습의 효과까지 얻고자 한다. 그런데 초등학생들도 중학교 국어 교과서에 실린 작품들을 읽고 싶어 한다. 교과서에 실린 작품들은 아무래도 검증이 된 작품들이니 더 좋을 것이라는 생각과 이왕이면 나중에 수업 시간에 배우게 될 작품을 미리 읽고 싶다는 생각 때문이다. 그림책도 어른이 읽는데, 아이들도 충분히 문학을 읽을 수 있다. <문학이 온다> 시리즈는 초등 고학년 아이들을 대상으로 하여, 상상력과 자유로움이 가득한 일러스트, 작품의 깊이 있는 해석을 담은 일러스트를 실었고, 간결하면서도 세련된 디자인으로 구현하였다. ▣ 독자의 마음을 열어 주는 좋은 질문 좋은 질문을 통해 독자들은 카타르시스를 느낄 수 있다. <문학이 온다> 시리즈는 작품을 감상하고 난 뒤 몇 가지 질문을 한다. 그 질문은 작품을 제대로 이해했나를 체크하는 성격이 아니라 독자의 경험을 묻거나, 생각을 묻는 내용들이다. 이런 질문에 답을 구체적으로 하지 않아도 좋다. 독자들은 한 번 질문을 읽어 보는 것만으로도 작품을 자연스럽게 내면화할 수 있다. 또 개인의 경험을 묻는 질문을 통해 오랫동안 간직해 온 감정의 상처를 밖으로 표출할 수 있으며, 두려움과 슬픔, 부끄러움과 죄책감 등을 떨쳐 낼 수 있다.시를 통해 우리말의 아름다움을 느끼고 새로운 눈으로 세상을 바라보는 상상력에 흠뻑 빠질 수 있습니다. 소설을 통해서는 이야기가 지닌 재미를 느낄 수 있으며 사람들이 겪는 다양한 갈등과 고민을 접하며 삶을 이해하고 인간을 이해할 수 있습니다. 수필을 통해 세상에 대한 새로운 생각과 지혜를 배울 수 있습니다. 과학 기술이 발달한 미래는 지식보다 인간에 대한 이해가 더 필요한 시대입니다. 그런 면에서 청소년들에게 문학 작품 읽기는 더욱 가치 있는 일이 될 것입니다.- "「문학이 온다」를 펴내며" 중에서
EBS 초등 기본서 만점왕 국어 4-1 (2021년)
한국교육방송공사(초등) / EBS(한국교육방송공사) 편집부 (엮은이) / 2020.12.03
12,500

한국교육방송공사(초등)학습참고서EBS(한국교육방송공사) 편집부 (엮은이)
예습·복습·숙제까지 해결되는 교과서 완전 학습서. 만점왕으로 진도에 따라 공부해 보자. 개념책에는 학습 개념, 실전책에는 단원별 핵심정리와 확인 문제가 있다. 진도에 맞춰 만점왕을 풀어보면 혼자서도 쉽게 공부할 수 있다. 또한 TV, 인터넷(EBS 초등사이트)을 통해 만점왕 강의를 100% 무료로 들을 수 있다.BOOK1 개념책 1. 생각과 느낌을 나누어요 2. 내용을 간추려요 3. 느낌을 살려 말해요 4. 일에 대한 의견 5. 내가 만든 이야기 6. 회의를 해요 7. 사전은 내 친구 8. 이런 제안 어때요 9. 자랑스러운 한글 10. 인물의 마음을 알아봐요 BOOK2 실전책 1. 생각과 느낌을 나누어요 2. 내용을 간추려요 3. 느낌을 살려 말해요 4. 일에 대한 의견 5. 내가 만든 이야기 6. 회의를 해요 7. 사전은 내 친구 8. 이런 제안 어때요 9. 자랑스러운 한글 10. 인물의 마음을 알아봐요 BOOK3 해설책 2021년 만점왕 1학기 발행! 학생이 좋아하고, 학부모가 만족한 만점왕! 선생님이 선택한 만점왕! “혼자 공부해도 좋은 만점왕!” 만점왕으로 진도에 따라 공부해 보세요. 개념책에는 학습 개념, 실전책에는 단원별 핵심정리와 확인 문제가 있습니다. 진도에 맞춰 만점왕을 풀어보면 혼자서도 쉽게 공부할 수 있습니다. “강의와 함께해서 더 좋은 만점왕!” 혼자 공부했는데, 잘 모르는 부분이 있나요? 더 알고 싶은 부분도 있다고요? 만점왕 강의가 있으니 걱정마세요. TV, 인터넷(EBS 초등사이트)을 통해 만점왕 강의를 100% 무료로 들을 수 있습니다. 예습·복습·숙제까지 해결되는 교과서 완전 학습서 초등부터 EBS 만점왕과 함께 하세요.
치악산 마을
보물창고 / 황베드로 지음, 김혜영 그림 / 2014.06.30
10,500원 ⟶ 9,450원(10% off)

보물창고동요,동시황베드로 지음, 김혜영 그림
꾸밈없이 곱고 넉넉한 치악산 이야기를 담은 황베드로의 동시집이다. 1990년에 처음 출간되었지만 오랜 시간 동안 절판되어 있는 것을 안타깝게 여겨, 좋은 작품들을 새롭게 갈무리하여 다시금 펴낸 것이다. 초등학교 '국어' 교과서에 수록된 동시 「작은 것」을 비롯하여 총 24편의 동시가 자연의 아름다움과 변화를 만끽할 수 있는 따듯한 그림과 함께 실려 있다. 이른 봄부터 가을 문턱까지 시간 순서대로 펼쳐지는 동시들은 시인의 고향이며 우리들 마음의 고향이기도 한 ‘치악산 마을’의 아름답고 따듯한 이야기를 하나하나 들려주고 있다. 그래서 책장을 덮었을 땐 마치 ‘동시 마을’을 여행한 기분을 느끼게 한다. 이 동시 마을은 단순하고 소박하지만 자연의 진리와 이치를 아주 쉽게 터득할 수 있는 장 또한 마련해 주고 있다. 자연의 순리에서 포착한 시 세계는 하늘과 구름과 별을 품는 웅덩이처럼 아주 작은 것에서 비롯돼 더욱 풍요롭고 넉넉한 마음의 자리로 확장시켜 주고 있는 것이다. 즉 동시를 읽는 아이의 마음에도 하늘과 구름과 별이 자연스럽게 깃들 수 있도록 돕고 있다.아기들 연못 들길 꽃샘바람 치악산 마을 바위 덕 그 때문에 산골 꼬리별1 꼬리별2 버섯 치악산 구름 작은 것 술래 반디 별 꽃 지난여름 이웃 코스모스 길 허수아비 콩밭 메뚜기 가을 저녁 똑같다면 서로를 위해☆ 초등학교 '국어' 4-1 나에 동시 「작은 것」 수록! 꾸밈없이 곱고 넉넉한 ‘치악산 이야기’ 살아가면서 가장 큰 축복 중 하나는 마음의 귀를 활짝 열면, 우리 둘레에 있는 풀꽃과 돌과 바람과 이야기를 나눌 수 있다는 것이다. 이렇게 그들과 나눈 대화를 동시로 풀어내어 다시 어린 독자들과 나눈다면, 이만큼 순전한 기쁨이 또 있을까? 24년 만에 새 옷을 입고 다시 출간된 동시집 『치악산 마을』이 바로 이러한 기쁨을 누릴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해 주고 있다. 꾸밈없이 곱고 넉넉한 치악산 이야기를 담은 황베드로 동시집 『치악산 마을』은 1990년에 처음 출간되었지만 오랜 시간 동안 절판되어 있는 것을 안타깝게 여겨, 좋은 작품들을 새롭게 갈무리하여 다시금 펴낸 것이다. 자연과 깊이 사귀어 이웃과 나누고 싶어 하는 시인의 마음과 정성이 듬뿍 담긴 이 동시 그림책은 아이들의 마음밭에 치악산을 닮은 푸른 씨앗을 심어 줄 것이다. 『치악산 마을』에는 초등학교 '국어' 교과서에 수록된 동시 「작은 것」을 비롯하여 총 24편의 동시가 자연의 아름다움과 변화를 만끽할 수 있는 따듯한 그림과 함께 실려 있다. 소리 내어 읽으면 더욱 맛있는 동시의 고전을 다채로운 그림과 함께 만나 보기 바란다. 하늘과 구름과 별을 품는 작은 웅덩이처럼…… -단순하고 소박하게 지어진 ‘동시 마을’ 흙탕물이 가라앉으면 이내 하늘과 구름과 별을 품는 작은 웅덩이처럼, 좁은 마당 한구석에 서 있지만 언제든 새와 매미와 바람이 놀러 오는 한 그루 나무처럼 순하고 곱고 넉넉한 황베드로 수녀님의 시가 여러분의 마음을 맑고 평화롭게 해 주기를 바랍니다. -신형건(시인, 비평가) 『치악산 마을』의 가장 큰 미덕은 아주 작은 자연의 소리와 몸짓도 귀하게 여기는 시인의 마음이 고스란히 담겨 있다는 데 있다. 그래서 신형건 시인도 추천사에서 “순하고 곱고 넉넉한 황베드로 수녀님의 시가 여러분의 마음을 맑고 평화롭게” 해 줄 것이라고 말하고 있는 것이다. 산밭에 내리는 별들/ 얼마나 예쁜지/ 밤새 봉오리 터뜨린/ 배꽃 보면 알아요.// 치악산 보름달/ 얼마나 순한지/ 초저녁에 새하얀/ 박꽃 보면 알아요. -「산골」 전문 이른 봄부터 가을 문턱까지 시간 순서대로 펼쳐지는 동시들은 시인의 고향이며 우리들 마음의 고향이기도 한 ‘치악산 마을’의 아름답고 따듯한 이야기를 하나하나 들려주고 있다. 그래서 책장을 덮었을 땐 마치 ‘동시 마을’을 여행한 기분을 느끼게 한다. 이 동시 마을은 단순하고 소박하지만 자연의 진리와 이치를 아주 쉽게 터득할 수 있는 장 또한 마련해 주고 있다. 자연의 순리에서 포착한 시 세계는 하늘과 구름과 별을 품는 웅덩이처럼 아주 작은 것에서 비롯돼 더욱 풍요롭고 넉넉한 마음의 자리로 확장시켜 주고 있는 것이다. 즉 동시를 읽는 아이의 마음에도 하늘과 구름과 별이 자연스럽게 깃들 수 있도록 돕고 있다. 이처럼 『치악산 마을』은 동시 특유의 참신한 상상력뿐만 아니라 생명의 신비와 소중함도 담뿍 담겨 있는 동시 그림책이다. 어느 것 하나 외톨이로 두지 않고 서로서로 도와 가며 살아가고 있는 ‘치악산 마을’에서, 아이들은 시어 하나하나를 만날 때마다 절로 가슴이 따뜻해질 것이다. 주요 내용 -풀꽃과 돌과 바람이 들려주는 이야기 이른 봄부터 겨울 문턱까지 치악산 둘레의 자연을 담은 24편의 동시를 계절 순서대로 만날 수 있다. 이른 봄 막 싹을 틔운 새싹에게 인사하는 아기 바람, 연못에 비친 산등성의 진달래 꽃물 위에서 물장구치는 개구리, 여름이 지나면서 뿔을 단 송아지, 황금빛 논에서 선생님 노릇 하는 허수아비……. 치악산 풀꽃과 돌과 바람이 들려주는 이야기에 귀 기울이다 보면, 어느새 자연과 부쩍 가까워져 있는 ‘나’를 만날 수 있을 것이다. 웅덩이가 작아도흙 가라앉히면하늘 살고구름 살고별이 살고.마당이 좁아도나무 키워 놓으면새가 오고매미 오고바람이 오고.-「작은 것」 전문 날이 좀 추워도봄이 좋은 꽃을 위해덤불 속 따스하게햇볕 모였다.가을 햇빛 고와도그늘이 더 좋은 꽃을 위해멀리 뜬 가을 해서둘러 넘어갔다.그처럼 고운 해그처럼 고운 해가한 송이 꽃을 위해 날마다뜨고 지다니.그 큰 지구가돌고 돌다니.- 「서로를 위해」 전문
기적의 계산법 응용UP 5 : 초등 3학년
길벗스쿨 / 기적학습연구소 (지은이) / 2021.01.15
9,000원 ⟶ 8,100원(10% off)

길벗스쿨학습참고서기적학습연구소 (지은이)
연산과 응용을 동시에 훈련하고 싶은 학생들을 위한 업그레이드 연산적용 훈련서이다. 한 장에 [앞]연산+[뒤]응용의 문제를 수록하여, 앞에서 연산 반복훈련으로 계산력을 높이고 뒤에서 다양한 유형으로 응용력을 키울 수 있다. 같은 연산을 다양한 유형으로 매일 다르게 반복훈련 하도록 구성하여 지루하지 않은 연산훈련을 한다. 또 앞에서 학습한 연산을 바로바로 응용 유형에 적용하는 훈련을 통해 연산에서 문제해결로 자연스럽게 연결되도록 설계된 사다리 역할을 해주는 교재이다.1. 덧셈과 뺄셈 2. 나눗셈 3. 곱셈 4. 길이와 시간 5. 분수와 소수 《기적의 계산법 응용UP》은 연산과 응용을 동시에 훈련하고 싶은 학생들을 위한 업그레이드 연산적용 훈련서이다. 한 장에 [앞]연산+[뒤]응용의 문제를 수록하여, 앞에서 연산 반복훈련으로 계산력을 높이고 뒤에서 다양한 유형으로 응용력을 키울 수 있다. 같은 연산을 다양한 유형으로 매일 다르게 반복훈련 하도록 구성하여 지루하지 않은 연산훈련을 한다. 또 앞에서 학습한 연산을 바로바로 응용 유형에 적용하는 훈련을 통해 연산에서 문제해결로 자연스럽게 연결되도록 설계된 사다리 역할을 해주는 교재이다. 《기적의 계산법 응용UP》은 교육과정에 맞추어 연산 단원뿐만 아니라 수, 도형 단원까지 학기별 필수 연산을 모두 수록하였다. 응용 유형은 학교 수학 난이도만큼만, 필수 유형을 다루어 어렵지 않은 응용훈련으로 수학자신감과 성취감까지 맛볼 수 있다. 부담없는 오늘의 ‘한 장’으로 계산력+응용력을 동시에 키워 보자! ▶ 매일 연산+응용으로 균형 있게 훈련합니다. 매일 하는 수학 공부, 연산만 편식하고 있지 않나요? 수학에서 연산은 에너지를 내는 탄수화물과 같지만, 그렇다고 밥만 먹으면 영양 불균형을 초래합니다. 튼튼한 근육을 만드는 단백질도 꼭꼭 챙겨 먹어야지요. 기적의 계산법 응용UP은 매일 한 장 학습으로 계산력과 응용력을 동시에 훈련할 수 있도록 만들었습니다. 앞에서 연산 반복훈련으로 속도와 정확성을 높이고, 뒤에서 바로 연산을 활용한 응용 문제를 해결하면서 문제이해력과 연산적용력을 키울 수 있습니다. 균형잡힌 연산+응용으로 수학기본기를 빈틈없이 쌓아 나갑니다. ▶ 다양한 응용 유형으로 폭넓게 학습합니다. 반복연습이 중요한 연산, 유형연습이 중요한 응용! 문장제형, 응용계산형, 빈칸추론형, 논리사고형 등 다양한 유형의 응용 문제에 연산을 적용해 보면서 연산에 대한 수학적 시야를 넓히고, 튼튼한 수학기초를 다질 수 있습니다. ▶ 뜯기 한 장으로 언제, 어디서든 공부할 수 있습니다. 한 장씩 뜯어서 사용할 수 있도록 칼선 처리가 되어 있어 언제 어디서든 필요한 만큼 쉽게 공부할 수 있습니다. 매일 한 장씩 꾸준히 풀면서 공부 습관을 길러 봅니다.
아빠의 비밀
내인생의책 / 정도상 글, 이정규 그림 / 2003.11.25
7,000원 ⟶ 6,300원(10% off)

내인생의책우리창작정도상 글, 이정규 그림
오늘부터 티볼!
비룡소 / 박상기 (지은이), 송효정 (그림) / 2020.04.21
15,000원 ⟶ 13,500원(10% off)

비룡소명작,문학박상기 (지은이), 송효정 (그림)
일공일삼 61권. ‘티볼’을 통해 건강한 경쟁과 팀워크를 몸으로 부딪치며 배워 나가는 아이들의 이야기다. <바꿔!>로 2017년 황금도깨비상을 수상한 박상기 작가의 작품으로, 전작에서 서로 몸이 뒤바뀐 엄마와 딸의 해프닝 통해 타인의 입장을 이해하는 모습을 그렸다면 이번 신작에서는 낯설고 새로운 운동 경기를 통해 더 넓은 관계맺기 속의 ‘나’를 들여다보며 자신이 가진 문제를 극복해 나가는 아이들의 모습을 다룬다. 어려운 기술 없이도 쉽게 즐길 수 있도록 야구를 변형시켜 만든 스포츠 ‘티볼’은 초등학교와 중학교의 정식 체육 교과 종목으로 채택되어 교과서에도 소개되어 있다. 전원이 타격에 참여해야 하는 티볼만의 특징과 경기 방식이 네 명의 주인공이 지닌 갈등과 함께 절묘하게 버무려져 있다. 전교생의 이름을 다 알 정도로 작은 학교 호정초 아이들은 난생처음 ‘티볼’ 대회에 참가하게 된다. 세형, 민지, 예린, 찬욱을 포함해 한 팀이 된 열두 명의 아이는 풀지 못한 각자의 고민과 문제를 가진 채 티볼을 처음부터 배우게 된다. 자책과 경쟁심으로 가득 찼던 아이들은 누구 하나의 잘함과 못함이 아닌, 함께해야만 빛나는 티볼만의 매력에 점차 빠져들며 땀으로 반짝이는 즐거운 승부를 펼친다. 동적인 움직임을 잘 포착한 송효정 작가의 그림은 새로운 스포츠를 배우고 긴장감 넘치는 경기를 치르는 아이들의 모습에 생동감을 불어넣는다. 경기 규칙과 함께 티볼에 첫걸음을 하는 과정이 상세히 그려져 있어, 티볼을 처음 접하는 아이들 또한 즐겁게 참여하며 읽을 수 있다.1부 호정의 기운을 모아서 1루수 최세형, 실책 2루수 송민지, 펑고 3루수 박예린, 나이스 캐치 유격수 강찬욱, 떨어진 글러브 2부 저 하늘로 쏴라 1번 타자 최세형, 안타 2번 타자 송민지, 포스 아웃 3번 타자 박예린, 내야에 흐르는 공 9번 타자 강찬욱, 멀리 뻗어 가는 공중요한 건, 우리가 한 팀이라는 사실이야! 초등학교 5학년 정식 체육 교과 종목 ‘티볼’ 황금도깨비상 수상 작가 박상기의 뜨겁고도 상쾌한 스포츠 동화 헛스윙을 했을 때 ”“괜찮아. 다시 치면 되지!”, 어려운 타자를 만났을 때 “잡을 수 있다. 힘내자!,”, 가끔 멋진 수비가 나오면 “와아아!” 소리치며 다 같이 하이파이브를 나누는 티볼의 응원 분위기. 참 멋지지 않나요? 어린이 독자들도 교과서의 티볼을 넘어 아름다운 티볼을 경험하기를. 그리고 일상에서 가족과 친구와 멋진 팀워크를 이루기를! -에서 ‘티볼’을 통해 건강한 경쟁과 팀워크를 몸으로 부딪치며 배워 나가는 아이들의 이야기 『오늘부터 티볼!』이 비룡소에서 출간되었다. 『바꿔!』로 2017년 황금도깨비상을 수상한 박상기 작가의 신작 동화로, 전작에서 서로 몸이 뒤바뀐 엄마와 딸의 해프닝 통해 타인의 입장을 이해하는 모습을 그렸다면 이번 신작에서는 낯설고 새로운 운동 경기를 통해 더 넓은 관계맺기 속의 ‘나’를 들여다보며 자신이 가진 문제를 극복해 나가는 아이들의 모습을 다룬다. 어려운 기술 없이도 쉽게 즐길 수 있도록 야구를 변형시켜 만든 스포츠 ‘티볼’은 초등학교와 중학교의 정식 체육 교과 종목으로 채택되어 교과서에도 소개되어 있다. 전원이 타격에 참여해야 하는 티볼만의 특징과 경기 방식이 네 명의 주인공이 지닌 갈등과 함께 절묘하게 버무려져 있다. 전교생의 이름을 다 알 정도로 작은 학교 호정초 아이들은 난생처음 ‘티볼’ 대회에 참가하게 된다. 세형, 민지, 예린, 찬욱을 포함해 한 팀이 된 열두 명의 아이는 풀지 못한 각자의 고민과 문제를 가진 채 티볼을 처음부터 배우게 된다. 자책과 경쟁심으로 가득 찼던 아이들은 누구 하나의 잘함과 못함이 아닌, 함께해야만 빛나는 티볼만의 매력에 점차 빠져들며 땀으로 반짝이는 즐거운 승부를 펼친다. 동적인 움직임을 잘 포착한 송효정 작가의 그림은 새로운 스포츠를 배우고 긴장감 넘치는 경기를 치르는 아이들의 모습에 생동감을 불어넣는다. 경기 규칙과 함께 티볼에 첫걸음을 하는 과정이 상세히 그려져 있어, 티볼을 처음 접하는 아이들 또한 즐겁게 참여하며 읽을 수 있다. ◆ 실책뿐인 것 같은 네 아이의 일상을 비집고 들어온 티볼! 전교생이 서른두 명뿐인 작은 학교에 다니는 세형이의 낙은 5, 6학년 남자애들을 불러모아 축구를 하는 것이다. 이혼하고 떨어져 사는 엄마만 찾으며 늘 자기를 무시하는 여동생, 그다지 살갑지 않은 아빠, 잔소리를 늘어놓는 할머니를 피할 수 있는 곳은 작아도 학교뿐일지도 모른다. 반면, 같은 6학년인 예린이는 요즘 학교 가는 게 지옥 같다. 다른 여자애들보다 덩치도 크고 힘도 세지만 마음이 여린 탓에 아이들 사이에서 어쩌다 보니 왕따가 되었다. 예린이를 가장 많이 괴롭히는 건 역시 같은 반인 찬욱이다. 찬욱이는 무슨 운동이든 잘하고 자신감 넘치지만 욱하는 성격 탓에 친구들 사이에서 거친 편이다. 5학년인 민지는 그런 언니 오빠들보다 강한 승부욕을 가지고 있다. 침묵하는 게 버릇이 되어 속마음을 내색하지 않는 게 버릇이 되었지만, 무엇이든 누구보다 잘하고 싶은 욕심 때문에 스스로를 자주 괴롭힌다. “잘했어요! 끝까지 뛰어야 행운도 따르는 거예요.” -본문에서 이토록 제각각인 아이들이 운동장에 한데 모였다. 체육 교과서에서 얼핏 보았지만 낯선 ‘티볼’ 때문에. 작년보다 줄어든 인원수 때문에 스포츠클럽 대회에 더 이상 피구로 참가하지 못하자, 선생님이 ‘티볼’로 참여하자고 제안한 것이다. 저마다의 실책으로 자신을, 때로는 친구를 힘들게 하던 아이들은 ‘티볼’로 인해 하나의 팀으로 묶이게 된다. 아이들이 발견해 나가는 티볼의 매력이 주인공 네 아이의 다양한 목소리를 통해 생생하고 활기차게 느껴진다. ◆ 다 함께 해야 비로소 의미 있는 티볼! 누구 하나가 잘하고 못하는 건 중요하지 않아. 티볼은 아이들에게 각기 품은 개성만큼이나 다른 의미로 스며들어 간다. 민지에게는 누구보다 잘하고픈 욕심으로, 예린이에게는 아이들과 다시 어울릴 수 있는 기회로, 찬욱이에게는 자기 능력을 과시할 수 있는 무대로, 세형이에게는 가족이 다시 이어질 수 있는 계기로 이어진다. 아이들은 처음에 후보 선수에 들지 않기 위해 부던 애를 쓰며 각자의 욕심과 경쟁심에 불타지만, 야구와는 또 다른 티볼만의 경기 방식을 배워 나가며 헛스윙을 해도, 아웃되어도, 때론 날아온 공을 잘 잡지 못해도 괜찮다는 사실을 깨닫게 된다. “경기엔 페이스라는 게 있어. 상대방 페이스에 휘말리면 게임도 안 풀리고 실수도 많이 하게 되더라고.” -본문에서 마침내 스포츠 클럽 대회에 참가하게 된 호정초 아이들은 큰 학교에 위축되어 실수를 연발하기도 하지만 매 경기를 치르며 점점 자신들만의 페이스를 찾아간다. 누구 하나가 잘하고 못하는 건 중요하지 않다는 사실, 결국 한 팀으로 하모니를 맞춰 가는 경기 과정이 가장 중요하다는 점을 어느새 몸으로 깨닫게 된 것이다. 아이들이 흘리는 건강한 땀의 상쾌함과 경쾌한 타격 소리가 책 밖으로 고스란히 느껴진다.
물고기랑 놀자!
봄나무 / 이완옥 지음, 성인권 그림 / 2006.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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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나무자연,과학이완옥 지음, 성인권 그림
국립수산과학원 이완옥 박사와 떠나는 우리 민물고기 여행. 우리나라를 대표할 만한 민물고기 30여 종을 골라 그들이 누구인지, 어디에서 어떻게 살고 있는지, 또한 무엇을 먹고 새끼는 어떻게 낳는지 친절하게 소개했다. 수십 년 동안 직접 발로 뛰며 채집하고 관찰한 사실들이 생동감 있게 담겼다. 버들치, 붕어, 잉어 등 낯익은 물고기부터 갈겨니, 참종개, 미호종개, 임실납자루, 어름치, 꾸구리, 꺽지, 중고기, 서호납줄갱이 등 우리 학자들이 발견한 민물고기, 우리나라에서만 사는 고유종 민물고기, 천연기념물로 지정된 민물고기, 멸종 위기 야생 동식물로 지정된 우리 민물고기 등 다양한 물고기 이야기들을 그림자가 선인권이 그려낸 세밀화와 함께 만나 볼 수 있다.꾸구리는 저도 특별히 사랑하는 민물고기입니다. 꾸구리가 편하게 살 만한 곳이 아주 적기 때문에 그런 것일까요? 꾸구리는 강의 중상류, 수심이 약 50cm쯤 되고, 물 흐름이 매우 빠르며, 바닥에 자갈이 있는 여울에서만 살고 있습니다.빠른 여울에서 살기 좋도록 배가 납작하고 등은 유선형이어서, 빠른 물살에도 잘 쓸려 내려가지 않아요. 몸의 크기는 5cm 정도밖에 되지 않습니다. 그렇다고 몸에 어떤 특별한 무늬가 있는 것도 아니에요. 잿빛과 밤색이 얼룩덜룩 섞여 있는데, 바닥에 깔린 모래나 자갈 색깔하고 아주 비슷해서 꾸구리가 물속에 있을 때는 바로 옆에 있어도 잘 모를 때가 많습니다. -본문 82~83쪽에서 머리말 민물고기 몸 이름 알기 우리 땅을 흐르는 크고 작은 강줄기들 1. 물속 세상 물속 친구들 2. 어떤 물에 어떤 물고기가 살까? 버들치를 아시나요? 아직 갈겨니가 주인이라면... 피라미, 만세를 부르다 붕어랑 잉어는 어떻게 살았을까? 3. 우리 학자들이 발견한 민물고기 자랑스러운 그 이름, 참종개 미호종개를 다시 볼 수 있을까? 한강과 임진강에서만 사는 가는돌고기 아프게 톡 쏘는 친구, 퉁사리 놀라운 만남, 임실납자루 부안 댐에 수몰된 부안종개의 운명은? 4. 우리나라에서만 살고 있어요 산란탑을 만드는 천연기념물, 어름치 순박한 시골 각시 같은 각시붕어 멋진 그 이름, 쉬리 언제 사라질지 모를 감돌고기 고양이 눈, 꾸구리 알과 새끼를 정성스레 보살피는 꺽지 중고기도 조개가 있어야 살 수 있어요 씩씩한 청소부, 돌마자 5. 탐구하자, 우리 민물고기 아주 가 버린 서호납줄갱이 다시 살아난 종어 차가운 물에서만 사는 천연기념물, 열목어 한강에만 사는 황쏘가리 미꾸리는 창자라도 숨을 쉰다 버들붕어는 싸움 고기 누가 봐도 무서운 가물치 송사리 별명은 눈쟁이 은어의 한살이 눈물겨운 아비의 사랑, 가시고기 꼬치동자개도 이 땅에서 살 자격이 있어요 우리나라에만 사는 고유종 민물고기 천연기념물로 지정된 우리 민물고기 환경부에서 멸종 위기 야생 동식물로 지정한 우리 민물고기 서울시에서 보호 야생 동식물로 지정한 우리 민물고기
왜 영어 공부 안 하면 안 되나요
참돌어린이 / 손민지 지음, 전정화 그림, 한은화 감수 / 2013.07.20
3,200

참돌어린이명작,문학손민지 지음, 전정화 그림, 한은화 감수
굳이 어학연수를 떠나지 않아도 자연스럽고 자유롭게 영어를 구사할 수 있는 방법이 담겨 있다. 영어를 처음 시작하는 아이들은 어떤 방법으로 공부해야 하는지, 애니메이션이나 일상생활을 통해 영어 공부를 좀 더 쉽게 하는 방법은 없는지 재미있는 에피소드와 알록달록한 일러스트를 통해 알아볼 수 있다. 이 책을 읽으며 영어에 대한 자신감을 가지고 어떻게 하면 영어 공부를 잘할 수 있는지 알아보도록 하자!감수글 PART 1 왜 영어 공부 안 하면 안 되나요? 모두가 소통할 수 있는 공용어예요 꿈과 더 가까워져요 효과적으로 소통할 수 있어요 세계 무대에서 활약할 수 있어요 우리말만 배우고 싶어요 두뇌가 발달해요 PART 2 영어 공부, 이렇게 하세요 영어를 잘 못해요 …자신감을 가져 봐요 영어는 재미없어요 …알파벳으로 게임하기 쉬운 영어 공부는 없나요? …영어 애니메이션 반복해 보기 영어 단어 외우기 어려워요 …연상 기억법으로 영어 단어 외우기 발음이 두려워요 …내 발음을 녹음해 들어 보기 영어 문장력이 떨어져요 …북클럽 만들기 외국인과 대화는 무서워요 …외국인 친구 사귀기 부 록 엄마 아빠가 읽어요 처음은 무조건 쉬운 방법으로 시작해야 해요 아이에게 맞는 영어 교재를 골라 주세요 아이의 성향별로 영어 공부를 지도해 주세요 영어를 왜 공부해야 하는지 목표를 세워 보세요 아이의 마음을 알아주고 이해해 주세요 주변의 영어 강좌를 활용해 보세요여러분은 ‘영어’를 떠올리면 어떤 느낌이 드나요? 영어를 어렵고 재미없는 과목으로 생각하는 친구가 많을 거예요. 이런 생각은 영어와 여러분 사이를 더욱 멀게 만들어요. 영어는 다른 과목과 달리 외워야 하는 단어도 많고 영어 발음도 사람에 따라 천차만별이기 때문이죠. 그렇기 때문에 영어 공부를 재미있게, 잘하기 위해서는 다양한 노력이 필요하답니다. 이 책에 등장하는 반기문 UN 사무총장님 역시 처음부터 영어를 잘했던 것은 아니에요. 영어 교재를 직접 만들고, 외국인의 발음을 녹음해서 듣는 등 여러 노력을 기울였지요. 이렇듯 다양한 방법으로 영어를 공부할 때, 영어라는 학문을 비로소 내 것으로 만들 수 있어요. 《왜 영어 공부 안 하면 안 되나요?》를 읽으면 왜 영어 공부를 해야 하는지 그 중요성을 깨달을 수 있어요. 김연아 선수나 박지성 선수, 가수 싸이 등 영어로 꿈을 크게 이룬 인물들을 만나 그들의 영어 공부 비결에 귀 기울여 보세요. 이 책을 읽다 보면 영어가 어렵고 지루하게만 느껴지는 이유를 파악할 수 있고, 재미있고 흥미롭게 공부할 수 있는 영어 학습법도 배우게 될 거예요. 특히 부모님이 읽는 부록에는 큰 비용을 들이지 않아도 효과적으로 자녀에게 영어를 지도할 수 있는 해결책이 들어 있어 더욱 유익하답니다. 많은 어린이가 이 책을 읽고 영어를 통해 더 큰 꿈을 이뤄 세계적으로 뻗어 나가는 멋진 사람이 되길 바랍니다. [출판사 서평] 어학연수 없이도 쉽게 영어를 공부할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요? 우리나라는 초등학교부터 고등학교까지 영어를 제1외국어로 지정해 의무적으로 가르치고 있습니다. 또한 많은 기업에서 영어 실력과 국제적 감각을 갖춘 세계화 인재를 원하고 있습니다. 그 때문에 나이나 성별과 상관없이 영어 실력을 향상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어요. 방학 시즌이 되면 단기 및 장기 어학연수를 떠나는 사람도 늘어났습니다. 교육과학기술부와 한국교육개발원이 발표한 자료를 보면 2010년 3월부터 2011년 2월까지 1만 8,740명의 초·중·고등학생이 유학을 떠났다고 합니다. 우리 아이에게 어학연수는 영어 실력 향상과 함께 국제적 감각을 익힐 수 있는 경험을 할 수 있어 유익하지만 경제적으로 여유가 없는 가정에서는 현실적으로 불가능하기도 합니다. 어학연수를 가지 않고도 영어를 제대로 배울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요? 영어를 처음 시작할 때는 어떻게 공부해야 할까요? 《왜 영어 공부 안 하면 안 되나요?》에는 굳이 어학연수를 떠나지 않아도 자연스럽고 자유롭게 영어를 구사할 수 있는 방법이 담겨 있어요. 영어를 처음 시작하는 아이들은 어떤 방법으로 공부해야 하는지, 애니메이션이나 일상생활을 통해 영어 공부를 좀 더 쉽게 하는 방법은 없는지 재미있는 에피소드와 알록달록한 일러스트를 통해 알아볼 수 있답니다. 영어를 못한다고 초조해하지 말아요. 이 책을 읽으며 영어에 대한 자신감을 가지고 어떻게 하면 영어 공부를 잘할 수 있는지 알아보도록 해요! 영어에 흥미를 찾아보세요! 한국인 중에도 한글을 완전히 이해하는 사람은 흔치 않습니다. 하물며 다른 나라의 언어를 이해하는 것은 얼마나 어려울까요? 하지만 어린이 여러분에게는 많은 시간과 기회가 있고, 아직 실수하는 것에 자연스러울 나이이니 창피해하지 않아도 돼요. 너무 완벽한 형태의 영어를 만들려고 노력하다 보면 실수가 두려워지고 결국 흥미를 잃고 포기하는 때도 생깁니다. 또 요즘은 무조건 어려서부터 영어를 공부해야 한다고 믿는 부모님에 의해 주입식으로 교육받기 때문에 흥미를 유발할 기회조차 얻지 못하지요. 이런 주입식 교육에 대한 스트레스로 아동, 청소년 심리 상담소나 센터를 찾는 아이도 늘었습니다. 주입식 교육보다 중요한 것은 아이들이 스스로 영어 공부에 동기와 흥미를 찾는 것입니다. 《왜 영어 공부 안 하면 안 되나요?》에는 영어와 친밀해지는 다양한 방법이 소개되어 있어요. 이 책을 통해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영어를 쉽고 재미있게 접하는 방법에는 어떤 것이 있는지 알아보세요. 부모가 원하는 것이 아닌 아이가 원하는 것, 필요로 하는 것, 좋아하는 것이 무엇인지 파악해 노력을 기울이는 것이 중요해요. 이 책이 아이가 스스로 영어를 공부해야 하는 이유를 깨닫도록 도와줄 거예요. 영어 공부, 이렇게 하세요! 어린이뿐 아니라 우리나라의 많은 어른도 외국어 앞에서는 두려움을 느끼곤 합니다. 가장 큰 원인은 바로 ‘자신감’이 없어서예요. 특히 아이들은 부모로부터 받는 기대가 부담으로 다가오고, 학원이나 과외 등 많은 과정을 통해 영어를 배워도 막상 실전에서는 입이 떨어지지 않아 자신감을 잃을 때가 많습니다. 게다가 부모가 “너는 왜 누구보다 못하니?”라고 자녀를 다른 아이와 비교하면서 자녀에게 자신감을 주기보다 상처를 줍니다. 부모의 지나친 기대나 압박은 영어 학습뿐 아니라 아이의 정서 안정 측면에도 바람직하지 않습니다. 그렇다면 어떻게 효과적으로 영어를 가르칠 수 있을까요? 《왜 영어 공부 안 하면 안 되나요?》에는 서울시교육연구정보원 초등영어 학교컨설팅 지원단 한은화 선생님의 ‘올바른 영어 공부 지도법’이 수록되어 있어요. 올바른 영어 교육을 위해 처음은 어떻게 시작해야 하는지, 초기 알파벳 쓰기 학습 지도는 어떻게 해야 하는지, 아이에게 맞는 영어 교재를 찾는 방법은 무엇인지, 주변에서 활용할 수 있는 영어 강좌 프로그램에는 어떤 것이 있는지 등 다양하고 풍성한 실천 지침서가 담겨 있어요. 또한 어학연수나 사교육 없이 가정에서도 충분히 영어 실력을 향상할 수 있는 비법도 수록되어 있답니다. 그동안 아이에게 영어 공부를 어떻게 지도해야 할지 몰라 곤란했던 부모님들에게는 많은 도움이 될 거예요. 엄마, 아빠가 함께 읽을 수 있어 더 좋은 《왜 영어 공부 안 하면 안 되나요?》를 통해 자녀의 마음을 이해하고 자녀의 영어 실력이 더 향상할 수 있게 도와주는 시간을 가져 보세요!
우리 아이 뼈를 튼튼하게 만드는 우유와 치즈
베틀북 / 수잔 마르티네 지음, 헬 제임스 그림, 유윤한 옮김 / 2009.06.15
8,000원 ⟶ 7,200원(10% off)

베틀북교양,상식수잔 마르티네 지음, 헬 제임스 그림, 유윤한 옮김
'완전식품'이라고 불리는 우유, 그리고 우유만큼 영양소가 풍부한 치즈에 대한 정보서. 우유가 만들어지는 과정, 다양한 우유에 대한 소개, 우유를 가공하여 만든 크림과 요구르트, 버터에 대한 재미있는 이야기를 소개하였다. 그리고 치즈가 발견된 과정과 만드는 방법, 원료와 숙성 방법에 따라 달라지는 세계의 다양한 치즈에 대한 이야기가 전개된다. 또한 소개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영양 정보에 대한 객관적인 정보도 함께 실었다. 아이들이 건강한 식습관을 형성할 수 있도록 돕고자 한 것이다. 특히 자주 먹지만 잘 알지 못했던 음식에 대한 정보, 치즈 숙성 과정, 세계의 다양한 치즈 등 쉽게 볼 수 없는 사진과 그림이 들어 있어 자칫 딱딱해지기 쉬운 정보 책을 재미있게 볼 수 있도록 배려한 것이 이 책의 장점이다.바른 식습관 형성을 위한 지침서!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건강한 음식 이야기 우유와 치즈, 왜 먹어야 할까요? 단단한 뼈, 튼튼한 이를 위해 꼭 섭취해야 할 영양소는 무엇일까요? 바로 단백질과 칼슘입니다. 단백질은 우리 몸의 근육과 조직을 단단하게 하고, 칼슘은 뼈와 이를 튼튼하게 만드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이 단백질과 칼슘이 모두 들어 있는 음식은 바로 ‘우유’와 ‘치즈’입니다. 《우리 아이 뼈를 튼튼하게 만드는 우유와 치즈》에는 ‘완전식품’이라고 불리는 우유, 그리고 우유만큼 영양소가 풍부한 치즈에 대한 정보가 풍부하게 들어 있습니다. 우유가 만들어지는 과정, 다양한 우유에 대한 소개, 우유를 가공하여 만든 크림과 요구르트, 버터에 대한 재미있는 이야기가 가득합니다. 그리고 아이들이 좋아하는 또 하나의 음식인 치즈가 발견된 과정과 만드는 방법, 원료와 숙성 방법에 따라 달라지는 세계의 다양한 치즈에 대한 흥미진진한 이야기가 전개됩니다. 또한 소개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영양 정보에 대한 객관적인 정보도 함께 실어 주어 아이들이 건강한 식습관을 형성할 수 있도록 돕고 있습니다. 자주 먹지만 잘 알지 못했던 음식에 대한 정보, 치즈 숙성 과정, 세계의 다양한 치즈 등 쉽게 볼 수 없는 사진과 그림이 들어 있어 자칫 딱딱해지기 쉬운 정보 책을 재미있게 볼 수 있도록 배려한 것이 이 책의 장점입니다. [건강한 먹을거리, 튼튼한 우리 아이] 시리즈는? 탄수화물, 비타민과 미네랄, 당분, 단백질 등 우리 몸에 꼭 필요한 영양소를 주제로 한 시리즈입니다. 영양소의 역할, 효과적인 섭취 방법 등을 알기 쉽게 설명하여 아이들이 영양소에 대해 바로 알고, 좋은 음식과 나쁜 음식을 가려 먹을 수 있게 도와줍니다. 또한 다양한 먹을거리를 커다란 사진과 선명한 그림으로 보여 주어 음식과 친숙해지고, 세계의 다양한 음식 문화를 접할 수 있게 합니다. * [건강한 먹을거리, 튼튼한 우리 아이] 시리즈는 계속 나옵니다. 1. 우리 아이에게 힘을 주는 밥과 빵 2. 우리 아이를 지키는 과일과 채소 3. 입에는 달고 몸에는 쓴 사탕과 초콜릿 4. 우리 아이를 쑥쑥 자라게 하는 고기와 생선치즈는 단백질 덩어리!옛날 사람들은 쉽게 상하는 우유를 오랫동안 두고먹을 방법을 생각하다가 치즈를 만들게 되었어요.치즈에는 단백질, 칼슘, 인 등의 영양소가 가득 들어 있어요.특히 단백질이 고기나 콩보다 많이 들어 있어 단백질 덩어리로 불리지요.pp24
내가 진짜 홍길동이다!
키위북스(어린이) / 허균 원작, 허윤 글, 이경석 그림 / 2018.02.15
12,000원 ⟶ 10,800원(10% off)

키위북스(어린이)명작,문학허균 원작, 허윤 글, 이경석 그림
처음부터 제대로 우리 고전 1권. 홍길동전은 조선 중기 허균이 지은 우리나라 최초의 한글 소설이다. 원작의 줄거리는 최대한 살리고 현대의 소설 형식으로 새롭게 구성했다. 길고 장황한 서술은 짧고 명료한 묘사나 대화로 바꾸어 상황이 바로 눈앞에서 펼쳐지듯 생생하게 보여주고자 했다. 뜻을 헤아리기 힘든 어려운 옛말은 피하고 명확하면서도 쉬운 오늘의 일상적인 말로 대체해 짧은 호흡으로 속도감 있게 읽을 수 있도록 했다. 또한 홍길동의 성장 스토리와 성공 신화, 이 흥미로운 이야기로 더욱 빠져들게 만드는 요소, 홍길동의 신묘한 도술은 좀더 부각시켰다. 많은 독자들이 열광하는 판타지 소설의 주인공 해리포터와 견주어도 손색이 없는 홍길동의 신기한 도술 솜씨를 좀더 생동감 있게 전달하고자 했다. ‘도술을 부렸다’, ‘둔갑술과 분실술을 했다’ 등으로 홍길동의 재주를 단순하게 서술하기보다는 이미지와 영상에 익숙한 아이들의 눈높이를 충족할 수 있도록 공을 들여 묘사했다.1. 푸른 용 날아올라 온몸을 휘감으니 2. 아버지를 아버지라 부르지 못하고 3. 깊은 밤 까마귀가 세 번 울어 4. 도적의 소굴로 들어간 소년 5. 동에 번쩍 서에 번쩍 활빈당 6. 괴짜 도적에 온 나라가 들썩 7. 천하무적 홍길동, 오랜 꿈을 이루다 8. 괴물을 물리치고 어여쁜 아내 얻으니 9. 율도국 왕에 올라 태평성대를 누리다 10. 부록_고전 소설 속 역사 읽기우리 고전, 처음부터 제대로 만나자! 우리 고전 문학은 우리만의 고유한 역사와 전통, 정서 등을 고스란히 담고 있습니다. 당시 사회 모습과 옛 사람들의 생활을 엿볼 수 있을 뿐 아니라 이를 통해서 조상들의 삶을 대하는 태도, 부조리한 현실에 대한 비판의식과 해학 등을 배울 수 있습니다. 하지만 문학사적으로 중요한 의미를 지니는 근엄한 ‘고전다움’, 공부에 필요한 책으로만 접한다면 고전은 그저 고루하고 오래된 옛 것에 지나지 않습니다. 시리즈는 지금 우리 시대에 맞게 새로운 모습으로 우리 고전을 다시 풀어 썼습니다. 어린이와 청소년들이 흥미진진한 ‘이야기’로써 우리 고전을 처음 접하고 재미와 친근함을 먼저 느끼도록 하기 위해서입니다. 원전의 가치와 정신은 온전히 간직하고 현대적인 감각으로 되살린 우리 고전을 통해 고전 읽기의 즐거움을 얻고 옛 사람들의 지혜, 온고지신을 배우게 될 것입니다. 지금 이 순간, 허균이 홍길동전을 다시 쓴다면? 홍길동전은 조선 중기 허균이 지은 우리나라 최초의 한글 소설입니다. 조선의 불우한 천재로 불리는 지은이 허균은 뛰어난 재주와 자유분방함을 타고났는데, 그러한 작가의 색깔, 경험과 사상이 홍길동전에 깃들어 있습니다. 허균은 쉽사리 권력을 누리며 살 수 있는 명문양반가의 자제였지만, 사회 진출이 가로막힌 능력 있는 서얼들과 어울리며 신분에 상관없이 평등한 사회를 꿈꾸는 등 당시 사회 통념과는 행보를 달리했습니다. 자유로운 생각과 행동으로 세간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화제를 뿌리는 작가, 보통 사람들은 상상할 수 없는 전혀 새로운 사상, 누구든 쉽게 읽을 수 있는 한글이라는 친근한 접근성, 독자의 공감과 응원을 불러일으키는 주인공의 눈부신 성장과 통쾌한 성공 스토리 등 홍길동전은 베스트셀러의 조건을 모두 갖추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400여 년이 지난 지금도 여전히 가장 인기 많은 고전으로 손꼽히는 것도 같은 이유일 것입니다. 하지만 홍길동전을 비롯한 많은 고전이 줄거리만 들으면 흥미진진한데, 막상 책을 펼치면 책장을 몇 장 넘기지도 않았는데 지루해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원전 그대로 충실한 것도 가치 있지만, 옛 사람들이 읽던 그 모습 그대로라면, 배경지식이 부족한 어린이, 청소년 등에게는 더 이상 ‘이야기’가 아니라 그저 읽고 싶지 않는 어려운 공부가 돼버리고 맙니다. 그래서 이 책은 ‘지금 이 순간, 허균이 홍길동전을 다시 쓴다면?’이라는 생각에서 출발했습니다. 시대를 앞선 새롭고 깨어 있는 생각으로 타고난 글 솜씨를 발휘하던 문장가라면 지금 이 시대의 독자 역시 책장을 술술 넘기며 이야기에 빠져들도록 만들지 않았을까요? 해리포터보다 재밌는 판타지, 원조 마법소년 홍길동? 우선 원작의 줄거리는 최대한 살리고 현대의 소설 형식으로 새롭게 구성했습니다. 길고 장황한 서술은 짧고 명료한 묘사나 대화로 바꾸어 상황이 바로 눈앞에서 펼쳐지듯 생생하게 보여주고자 했습니다. 뜻을 헤아리기 힘든 어려운 옛말은 피하고 명확하면서도 쉬운 오늘의 일상적인 말로 대체해 짧은 호흡으로 속도감 있게 읽을 수 있도록 했습니다. 또한 홍길동의 성장 스토리와 성공 신화, 이 흥미로운 이야기로 더욱 빠져들게 만드는 요소, 홍길동의 신묘한 도술은 좀더 부각시켰습니다. 많은 독자들이 열광하는 판타지 소설의 주인공 해리포터와 견주어도 손색이 없는 홍길동의 신기한 도술 솜씨를 좀더 생동감 있게 전달하고자 했습니다. ‘도술을 부렸다’, ‘둔갑술과 분실술을 했다’ 등으로 홍길동의 재주를 단순하게 서술하기보다는 이미지와 영상에 익숙한 아이들의 눈높이를 충족할 수 있도록 공을 들여 묘사했습니다. 오늘의 독자들에 맞게 풀어 쓰려는 이러한 다양한 시도를 통해 원작이 전하려는 주제 의식, 가치와 정신은 오랜 세월을 뛰어넘어 고스란히 전달될 것입니다. 고전 소설로 우리 역사를 읽다 ‘홍길동은 왜 아버지를 아버지라 부르지 못했을까? 홍길동은 왜 도적이 되었을까? 홍길동은 왜 조선을 떠났을까? 홍길동이 꿈꾼 세상 율도국은 정말 이상적인 국가였을까?’ 등 소설을 읽은 후에는 주인공 홍길동의 행보, 그에 따른 이야기 전개 속에서 가질 수 있는 의문점을 되짚어 우리 역사를 살펴볼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대감께서 버린 자식이 어찌 갈 데가 있겠습니까. 뜬구름처럼 정처없이 떠돌다 남은 생을 마감할까 하옵니다.” “백성들은 지금 탐관오리들에게 곡식과 재물을 빼앗겨 참으로 불쌍한 처지에 놓여 있다.” “어린 가슴에 깊은 한이 맺혔는데, 평생소원을 들어주시니 비로소 한이 풀렸습니다.” 이와 같은 소설 속 홍길동의 대사를 통해 서얼 차별에 앞장섰던 조선 양반들의 행태, 터무니없는 공납에 삶의 터전을 버리고 도망간 백성 등 당시 사회상과 분위기, 실제 민중의 삶의 모습 등 생생한 우리 역사를 만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