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장바구니
0
검색기록 전체삭제
초등
필터초기화
1-2학년
3-4학년
5-6학년
초등전학년
교양,상식
논술,철학
도감,사전
동요,동시
만화,애니메이션
명작,문학
사회,문화
생활,인성
수학동화
역사,지리
예술,종교
외국어,한자
외국창작
우리창작
인물,위인
자연,과학
학습참고서
best
유아
초등
청소년
부모님
매장전집
1430
1431
1432
1433
1434
1435
1436
1437
1438
1439
판매순
|
신간순
|
가격↑
|
가격↓
꿈은 움직이는 거야 (일반판)
와이티미디어 / 와이티미디어 편집부 (지은이) / 2018.07.03
74,000
와이티미디어
생활,인성
와이티미디어 편집부 (지은이)
어린이 적성 검사나 단순 직업 카드의 형태에 머물러 있는 기존 교구와는 달리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는 맞춤형 놀이 교구로 실질적인 진로 탐색과 다양한 직업의 탐험이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넌 커서 뭐가 될래?’라는 질문보다는 ‘넌 뭘 배우고 싶니?’라는 질문으로 변화가 필요한 우리의 교육 현실에 맞게, 여러 가지 다양한 경험과 그러한 경험을 밑바탕으로 다양한 직업을 탐색하고 체험할 수 있도록 개발되었다.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대표하는 인공지능, 사물인터넷, 로봇, 빅데이터, 가상현실 등과 관련된 직업을 포함하여 72개의 다양한 직업과 각 직업들이 필요로 하는 필수 소양과 자질을 확인할 수 있어 초등학교는 물론 다양한 교육기관 및 연수를 위한 교구로 활용이 가능하며, 창의적 체험활동을 통한 최적의 진로 지도와 진로 교육 집중학년 학기제를 운영하는 교육기관에서는 필수 교구로도 활용이 가능하다.학습용 보드게임 개발 전문업체로 다양한 종류의 제품을 출시해 온 기능성 게임의 명가(名家), ㈜와이티미디어(대표 김상우)는 지난 4월 25일 어린이 진로 탐색, 직업 체험 교구 ‘꿈은 움직이는 거야’ 를 출시하였다. 이번에 새로 출시된 어린이 진로 탐색, 직업 체험 교구 ‘꿈은 움직이는 거야’는 어린이 적성 검사나 단순 직업 카드의 형태에 머물러 있는 기존 교구와는 달리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는 맞춤형 놀이 교구로 실질적인 진로 탐색과 다양한 직업의 탐험이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이번에 새로 개발된 교구 ‘꿈은 움직이는 거야’는 ‘넌 커서 뭐가 될래?’라는 질문보다는 ‘넌 뭘 배우고 싶니?’라는 질문으로 변화가 필요한 우리의 교육 현실에 맞게, 여러 가지 다양한 경험과 그러한 경험을 밑바탕으로 다양한 직업을 탐색하고 체험할 수 있도록 개발된 것이 특징이다. 본 교구의 활용 방법은 ①먼저 직업 카드를 활용하여 다양한 직업을 탐색하고, ②탐색 카드를 통해 각 직업에 필요한 필수 소양과 자질을 확인한 후, ③ 재미있는 진로 탐험, 직업 탐색 게임을 통해 다양한 직업을 체험하고, ④마지막으로 동봉된 학습교재를 활용하여 게임을 통해 익힌 내용을 정리할 수 있도록 개발되었다.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대표하는 인공지능, 사물인터넷, 로봇, 빅데이터, 가상현실 등과 관련된 직업을 포함하여 72개의 다양한 직업과 각 직업들이 필요로 하는 필수 소양과 자질을 확인할 수 있어 초등학교는 물론 다양한 교육기관 및 연수를 위한 교구로 활용이 가능하며, 창의적 체험활동을 통한 최적의 진로 지도와 진로 교육 집중학년 학기제를 운영하는 교육기관에서는 필수 교구로도 활용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
나는 여덟 살, 학교에 갑니다
주니어김영사 / 김해선 (지은이) / 2021.03.26
13,000원 ⟶
11,700원
(10% off)
주니어김영사
그림책
김해선 (지은이)
초등학교 교사이자 그라폴리오 주목 작가 김해선 저자가 초등 1학년 학교생활을 ‘전지적 여덟 살 어린이 시점’으로 담아낸 그림책. 그라폴리오에 '참! 잘하지 않아도'라는 제목으로 꾸준히 연재해 온 작품들은 네이버 메인에 오르는 등 독자들의 따듯한 관심과 화제를 모았다. 초등학교 1학년 아이들과 지내온 저자는 서툴고 부족하지만 더없이 사랑스러운 어린이들의 일상을 다정한 시선으로 담아낸다. 입학식부터 종업식까지, 한 해 동안 펼쳐지는 여덟 살 아이들의 ‘진짜 이야기’를 만날 수 있다.1부 처음 산 책가방 처음 산 책가방 | 1학년 2반 10번 이은호 | 지금 몇 시예요? | 패딩을 입으면 | 코 파는 중인데요 | 연필이랑 숨바꼭질 | 꽃이 진 게 아니라 | 우유 따기는 하늘의 별 따기 | 선생님, 있잖아요 | 왜 늦었냐면요 | 우유 시간만 되면 | 화장실 가도 돼요? - 선생님이 들려주는 이야기 2부 화장실 같이 가는 사이 수학 시간의 질문 | 쎄쎄쎄 | 정리가 끝나지 않는 이유 | 약 발라 주세요 | 셋이서 친구를 하면 | 달팽이야, 안녕 | 갑자기 콩이 툭 | 화장실 같이 가는 사이 | 제 꿈은요 | 수박씨를 삼켰어요 | 모기는 나빠 | 방학하는 날 - 선생님이 들려주는 이야기 3부 조개를 주웠어 내 자리가 어디더라? | 줄넘기 파마 | 두근두근 받아쓰기 시험 | 조개를 주웠어 | 제가 좋아하는 동물은 | 아, 인생 재밌다! | 급식 검사 받는 법 | 우유를 쏟았을 땐 | 한 걸음만 떨어져 줄래? | 내 짝꿍 | 교실에 놓고 온 건 - 선생님이 들려주는 이야기 4부 가을 방학이 있으면 좋겠다 50점 받았다! | 한 발 내밀어 주기 | 용서에 필요한 시간 | 학교 괴담 | 달리기 싫어요 | 가을 방학이 있으면 좋겠다 | 이건 진짜 비밀인데 | 어제보다 | 그 성냥 다 주세요 | 산타 할아버지 있어, 아니야 없어 | 성적보다 더 궁금한 건 - 선생님이 들려주는 이야기 에필로그 두근두근 콩닥콩닥! 아이들의 마음을 담은 진짜 1학년 이야기 유치원 시절을 졸업하고 본격적인 ‘학교생활’을 시작하는 여덟 살 어린이들은 모든 것이 새롭고, 새로워서 즐겁고, 호기심이 많아 설레면서도 마음 한편 걱정도 많다. ‘참! 잘했어요’ 도장 속 아이처럼 담뿍 미소를 짓고 싶지만 새로 만난 짝꿍, 받아쓰기 시험, 우유 급식, 화장실 혼자 다녀오기, 편식하지 않고 점심 먹기 등등 학교생활은 생각만큼 쉽지 않기 때문이다. 우물쭈물하는 아이들을 사랑스럽게 바라보면서, 김해선 작가는 라는 제목의 글과 그림으로 그라폴리오에 꾸준히 연재해 왔다. 작가는 ‘참 잘하지 않아도 괜찮아’ 도장을 꾹 찍어 주는 마음으로 어린이 곁에 가까이 다가간다. 새로운 환경에 적응해 가며 마주하는 궁금증, 호기심, 두려움, 걱정, 반가움, 고마움 등 다양한 감정들을 생생하게 표현하는 아이들의 진짜 모습을 다정히 담아내는 김해선 작가의 기록이 무척 소중하고 뜻깊다. 웰컴 투 ‘초딩 라이프’ 어서 와, 초등학교는 처음이지? 해마다 입학 시즌이 다가오면 초등학교 1학년을 위한 책이 여럿 출간된다. 처음 입학하는 학교생활과 일상생활에 실질적 도움을 주는 책들이 주가 되는 가운데, 학생의 입장 혹은 선생님의 입장에서 흥미롭게 풀어 가는 창작물들도 눈에 띈다. 어린이들의 마음을 어루만져 줄 뿐 아니라 어른 독자들에게도 충분히 형성되는 공감대를 볼 때, ‘초등 1학년’이라는 의미는 그만큼 우리 인생에 특별하다는 생각을 하게 된다. 생애 단 한 번, 사회생활의 ‘첫 걸음’이 되는 시작이 여덟 살, 초등학교 1학년인 셈이다. 중요하게 생각할 것은, 입학만이 전부가 아니라는 점이다. 입학 이후 한 달 정도 지나면 서서히 긴장이 풀리고 학교생활이 익숙해진다. 바로 이때부터가 ‘진짜 1학년’이 시작되는 시기다. 괜찮은 줄 알았는데 그렇지 않고, 쉬운 줄 알았는데 힘이 들고, 할 수 있을 것 같았는데 어려운 일들이 하나둘 계속 생겨난다. 나날이 새로운 경험을 마주하면서, 여덟 살 어린이들은 봄 여름 가을 겨울 한 해의 시간 동안 쑥쑥 힘차게 자라난다. 《나는 여덟 살, 학교에 갑니다》는 초등학교에 들어가며 겪어 나가는 일상의 크고 작은 순간들을 공감하며 들춰 볼 수 있는 그림책이다. 고군분투 초등 1학년을 용기 있고 튼튼하게 살아갈 수 있는 마음의 힘을 주는 작품이다. 아이에게는 공감을, 부모에게는 사랑을 전해 주는 책이 될 것이다.
날아라, 교실
사계절 / 백창우 외 52인 지음, 김유대 그림 / 2015.12.22
10,000원 ⟶
9,000원
(10% off)
사계절
동요,동시
백창우 외 52인 지음, 김유대 그림
사계절 동시집 여덟 번째 책. 2015년 10월에 열린 제1회 전국동시인대회를 기념하여 펴낸 동시집이다. 다채로운 소재와 형식으로 재기발랄한 유머와 상상력이 돋보이는 동시 53편을 담았다. 많은 시인.동시인의 동시가 실린 만큼 때로는 즐거움을, 때로는 현실 위안을 주며 이전에 시도하지 않았던 형식이나 소재, 생각을 가감 없이 드러낸다. 그래서 껍질을 벗길수록 계속 나오는 양파처럼 한 권의 동시집에, 한 편의 동시에 새로운 것이 자꾸만 발견되는 즐거운 경험을 선사한다.1. 우리에게 멋진 저녁이 되지 않겠니? 반성_함민복 / 강아지풀_박성우 / 제비꽃 납치 사건_신형건 / 벚꽃학교 문 여는 날_이 안 / 왼손 오른손_권오삼 / 말 타기_조하연 / 꼬리 달린 자동차_김철순 / 나는 나_김 응 / 줄장미_이상교 / 궁금해_장동이 / 말하지 않아도_문성란 / 거미줄_송찬호 / 바늘 가는 데 실이 따라갔을까? _김경진 2. 날아라, 교실 손을 집어넣다_도종환 / 나도 뛸래_이정록 / 날아라, 교실_백창우 / 꿈에서는_최명란 / 깻단의 입_유미희 / 어른 흉내_서정홍 / 칠팔이 팔팔이_김성민 / 누가 회장이 되었을까?_경종호 / 작전명 1호_진현정 / SOS!_이옥용 / 단골 치과_성미정 / 달력의 노래_이영애 / 오줌싸개_김성규 / 싹 낫겠지?_이수경 3. 끄덕 글자 코딱지_안학수 / 방석과의 편지_우미옥 / 사람도깨비_이화주 / 수수께끼_오인태 / 꽃 멀미_장옥관 / 좀도둑님께_박방희 / 징검돌_한혜영 / 귀찮은 내 동생_이이랑 / 개명 신청_정연철 / 수영장에서_복효근 / 그만하면_임복순 / 한해살이_민경정 / 적_박정섭 / 끄덕 글자_이장근 4. 신데렐라의 비밀 엄마의 해석_이묘신 / 엄마와의 거리_신지영 / 신데렐라의 비밀_송선미 / 뭘 알아야 하나_김창완 / 우유_김찬곤 / 더듬이_강지인 / 꿈나라 가는 길_윤제림 / 놀라운 계산법_김자연 / 우짤꼬!_송재진 / 보물 지도_함기석 / 개성_강정규 / 변하지 않는다_김환영 해설│날아라, 동시_이 안 / 시인 소개모든 세대가 사랑하는 시인.동시인 102인이 선사하는 두 권의 동시집 안도현, 함민복, 도종환, 김창완, 김용택, 이안……. 모든 세대가 사랑하는 시인.동시인 102명이 제1회 전국동시인대회를 기념하여 두 권의 동시선집을 출간했다. 두 동시집은 짧은 글만을 소비하는 아이들과 한때 ‘시 맛’을 알았던 부모 세대까지 함께 공감하면서 마음 밭을 깊어지게 하며, 오늘날 변화된 동시의 풍경을 가감 없이 보여 준다. 사계절 동시집 여덟 번째 책 『날아라, 교실』은 다채로운 소재와 형식으로 재기발랄한 유머와 상상력이 돋보이는 동시 53편을 담았고, 사계절 동시집 아홉 번째 책 『전봇대는 혼자다』는 모든 생명이 조화롭게 어울려 살아가는 사회상을 제시하며 자연과 동물 등, 모든 관계를 따스하게 바라보는 동시 49편을 담았다. 더 풍성해진 동시 읽기의 즐거움 2010년대 동시 풍경이 변하고 있다. 시인들이 동시 창작에 나섰고, 새로운 동시인들이 발굴되면서 많은 변화가 일고 있다. 동시가 난해해졌다는 우려의 말도 있지만, 세대를 아우르는 공감할 만한 시가 많아지고, 소재나 내용, 형식이 다양해지고 있다는 평이 우세하다. 다양해진 만큼 해석의 여지가 점점 더 열려서 읽는 사람에 따라 읽는 맛이 달라지기도 한다. 이러한 동시 풍경은 2015년 10월에 열린 제1회 전국동시인대회를 기념하여 102인의 시인·동시인이 만든 두 권의 동시집에 고스란히 담겨 있다. 격월간지 『동시마중』 편집위원 이안 시인이 기획한 두 동시집 『날아라, 교실』과 『전봇대는 혼자다』는 나이에 상관없이 모두가 즐기며 생각할 여지가 많은 동시들로 가득하다. 아이들뿐만 아니라 어른들에게도 깊은 울림을 주며, 경험이나 사건에 따라서 다르게 읽히는 매력적인 동시 102편을 소개한다. 모든 세대가 공감하는 동시 두 동시집은 나이나 경험, 사건에 따라 다양하게 읽혀 해석의 여지가 열려 있는 동시가 많다. 같은 동시를 읽었을 때 아이와 어른의 이해가 분명히 다르겠지만, 묘하게도 공감이 형성되는 시적 지점이 있다. 곽해룡의 「삼각 김밥」에는 이것저것 따지지 않고 “얇은 비닐 벗겨 내”어 “뚝딱” 먹을 수 있는 삼각 김밥의 특징이 나온다. 엄마에게는 “마음 놓고 밤늦게까지” “학원비를 벌 수 있게 해 주”고, 아이에게는 “학원을 하나 더 다닐 수 있도록 / 시간을 아껴” 준다. 삼각 김밥으로 표현된 바쁜 현대 사회의 현실을 엄마·아이가 함께 공감할 수 있다. 임복순의 「그만하면」 동시도 “더 노력”해야 하고 “더 성실”해야 하며, “더 인내”해야 한다고 교육받은 어른이 아이에게도 그대로 전달할 수밖에 없는 현실을 드러낸다. 그러나 현실 반영을 넘어 ‘ㄹ’ 받침 하나를 넣어 주면 “덜 노력”해도 “덜 성실”해도 “덜 인내”해도 “괜찮”다고, “그만하면 괜찮”다고 아빠, 아이 모두가 공감하는 위안을 주기도 한다. 다른 시선이 주는 즐거움 당연한 얘기지만, 일상의 언어나 사건이 ‘시’가 되려면 다른 시선이 들어가야 한다. 마찬가지로 두 동시집의 동시들도 기존 질서와는 다른 시선으로 다가간다. 늘 강아지 만지고 손을 씻었다 내일부터는 손을 씻고 강아지를 만져야지 - 함민복, 「반성」, 『날아라, 교실』 전문 함민복 시인의 「반성」은 강아지를 만지고 손을 씻었던 나 중심적 사고에서 이제는 손을 씻고 강아지를 만져야겠다는 강아지(타자) 입장의 사고로 이동하면서 나 중심으로 생각했던 모든 관계를 되돌아보게 한다. 신형건 시인의 「제비꽃 납치 사건」은 제비꽃을 입양했다고 생각하는 아빠의 관점에서 “입양”이 아니라 “납치”일 거라는 제비꽃 관점으로 이동하여 시적 재미를 준다. 나풀나풀 첫 나비, 부웅붕 첫 벌을 본 날은 학교 안 가면 안 돼요? 개나리학교 진달래학교 목련학교가 문 여는 날은 학교 안 가면 안 돼요? - 이안, 「벚꽃학교 문 여는 날」, 『날아라, 교실』 부분 이안 시인의 「벚꽃학교 문 여는 날」에서는 국가·학교가 정한 학교 안 가는 날 말고, 자연의 변화에 따라 마음이 움직이는 날 학교 안 가면 안 되느냐는 질문을 던진다. 이전에 우리에게 익숙한 질서 중심에서 자연 중심의 생각으로 이동하며 동시 읽기의 즐거움을 준다. 또한, 김현서 시인의 「채송화」에서는 ‘죽음’을 무섭고 슬프게만 생각했던 기존의 생각을 “빨간 접시 모자” 쓴 채송화 승무원이 “허리 숙여 환하게 인사”하는 “즐거운 여행”으로 바꾸어 준다. 밝은 촛불 반짝이는 나이프와 포크 너를 돌돌 말아 식탁에 앉힐게 우리에게 멋진 저녁이 되지 않겠니? - 송찬호, 「거미줄」, 『날아라, 교실』 부분 송찬호의 「거미줄」은 기존 ‘거미’에 대한 시선과 “생태 윤리를 벗어나 약자에 대한 연민을 남김없이 걷어”내고 “거미의 몸과 언어”(『날아라, 교실』 해설)로 말하며 기존 ‘거미’ 시에서 보여준 시선과 다른 지점을 보여 준다. 오늘은 동시 밭에서 놀다 가렴 동시 밭의 꽃은 유희다. 여러 메시지가 담겨 있어야 하고 현실도 반영해야 하지만, 결국 동시를 읽는 어린이의 바람이 이루어져 즐거워야 한다. 두 권의 동시 밭에도 현실 너머 꿈에서나 나올 법한 즐길 거리가 가득하다. 랩처럼 라임을 맞춘 신민규 시인의 「넘어선, 안 될 선」은 소리 내어 읽는 즐거움을 주며, 백창우 시인의 「날아라, 교실」에서는 기존 질서의 ‘가나다’를 거꾸로 외어 “교실이 붕 떠오르”는 꿈같은 체험을 할 수 있다. 동시에서는 “물 위를 걸을 수”도 “하늘을 날 수”도 있다. 한 마디로 동시에서는 “다 쉽”다(최명란, 「꿈에서는」). 다 끝내지 못한 숙제를 책벌레에게 도와달라고 SOS!를 칠 수도 있고(이옥용, 「SOS!」), 아무도 없는 “무인도에서 신나게 오줌을 누”며 “이름을 쓸” 수도 있다(김성규, 「오줌싸개」). 그 속에는 현실 속 “아빠의 고물 자동차를 훨씬” 앞지르는 힘이 있다(윤제림, 「꿈나라 가는 길」). 꿈속에서만 일어날 것 같은 즐거운 동시 체험이 유희에만 머무르는 건 아니다. 나비 날개 밑으로 동수 겨드랑이 밑으로 톡톡, 떨어지는 글자들이 씨앗이다! 여기저기 흩어진 씨앗들이 꿈틀꿈틀 엄동수 머릿속의 생각들이 소곤소곤 - 김륭, 「오늘은 꿈속에서 놀다 가렴」, 『전봇대는 혼자다』 부분 책을 읽다 졸면서 꿈속을 날아가는 엄동수처럼, 동시를 즐기는 일이 쌓였을 때, 동시가 주는 즐거운 상상력이, 머릿속의 생각 씨앗이 어린이 현실에서도 꿈틀대는 일이 일어날 것이다. 현실을 위로하는 따스한 손길 두 동시집에는 현실 너머 꿈에서나 가능한 유희를 보여 주기도 하지만, 여전히 드리워진 현실의 그림자에 따스한 손길을 내민다. “어쩌면 아무 관계도 없을 성싶은 작품”이 “일련의 정치 상황과 관련한 메시지를 담은 것처럼 읽히기도”(『전봇대는 혼자다』 해설)하는 데 김유진 시인의 「4월 어느 날」이 그러하다. 세월호가 떠오르는 이 시는 “내 노래가 미안”한 시대지만, “맞잡은 손”잡기를 통해 “봄눈 같은 노래”가 흐를 거라는 희망을 내포한다. 김금래 시인의 「폭포」는 “바닥을 치며 울” 법한 좌절의 순간이지만, “부서지며 / 나비처럼 날아올라 // 무지개를” 만들어 봤느냐는 질문으로 마음을 단단하게 해 준다. 혼자라서 팔을 길게 늘여 다른 전봇대와 손을 잡았다 (중략) 서로 붙잡은 손과 손으로 따뜻한 기운이 번져서 사람의 집에도 불이 켜진다 - 장철문, 「전봇대」, 『전봇대는 혼자다』 부분 전봇대는 언제나 혼자다. 그러나 혼자이기에 팔을 길게 늘여 다른 전봇대와 손을 잡는다. 서로 손을 잡으면 따스한 기운이 번진다. 이렇게 장철문 시인의 「전봇대」는 모두가 전봇대처럼 혼자지만, 함께 손을 잡아 어우러지는 따스한 사회상을 제시한다. 두 동시집은 102명의 시인·동시인의 동시가 실린 만큼 때로는 즐거움을, 때로는 현실 위안을 주며 이전에 시도하지 않았던 형식이나 소재, 생각을 가감 없이 드러낸다. 그래서 껍질을 벗길수록 계속 나오는 양파처럼 한 권의 동시집에, 한 편의 동시에 새로운 것이 자꾸만 발견되는 즐거운 경험을 선사한다.
생각하는 아이가 세상을 이끈다
큰북작은북 / 이규경 지음 / 2006.02.25
9,000원 ⟶
8,100원
(10% off)
큰북작은북
교양,상식
이규경 지음
이 책에는 마음을 변화시키는 이야기, 생각을 변화시키는 이야기, 행동을 변화시키는 이야기, 인생을 변화시키는 이야기 등 간결하지만 생각의 깊이를 더해 주는 보석처럼 빛나는 이야기들이 실려 있습니다. 재미있는 삽화와 함께 읽는 짧은 이야기는 때로는 다정한 친구처럼 어린이들의 마음을 다독여 주고, 때로는 인생의 스승처럼 삶의 지혜와 희망을 전해 줍니다. 이야기 한 편 한 편을 읽고 난 뒤에 던지는 다정한 충고와 명쾌한 질문은 어린이들의 마음속에 생각의 씨앗을 심어 줍니다. 책의 뒤편에 수록된 논리논술대비 독서퀴즈는 어린이들의 생각을 한층 더 심화시켜 주며, 다양한 해답의 예시를 통해 생각의 길을 열어 줍니다.[제1장 마음을 변화시키는 이야기] 가까이 오지 않아요 자랑 온도계 말하지 않아요 부끄럼과 자랑 남이 보지 않아도 사랑 따라 없어져요 사랑이라는 꽃 작은 만족 ...생략 [제2장 생각을 변화시키는 이야기] 바람과 생각 스위치 반은 행복해요 정말은 어리석음이란 어리석은 사람 가리지 안항요 자랑 개미 고집과 이기심 ...생략 [제3장 행동을 변화시키는 이야기] 내가 먼저 멋과 친절 가로등과 장갑 남을 보고 겸손과 거만 네 손 더 좋은 일 많을수록 내 안의 나 더하기와 빼기 ...생략 [제4장 인생을 변화시키는 이야기] 팻말 목표 있을 수 없어요 새와 물고기 친구와 행운 손금과 신발 값 있겠네 많이와 오래 아름다운 사람 ...생략 - 독서퀴즈와 예시 답안
디딤돌 초등 국어.사회.과학 통합본 6-1 (2023년)
디딤돌 / 디딤돌 초등전과목 편집부 (지은이) / 2022.12.22
33,000원 ⟶
29,700원
(10% off)
디딤돌
학습참고서
디딤돌 초등전과목 편집부 (지은이)
이 한 권에 다 있다! 국사과 교과개념 통합본 단원별로 교과서 핵심을 꼼꼼하게 정리! 교과 개념과 다양한 유형의 문제로 교과학습을 완벽하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단원별로 다양한 유형의 평가 문제 제시! 쪽지시험, 단원평가, 서술형평가 문제로 수시평가를 완벽하게 대비할 수 있습니다.[국어 교과진도북] 1. 비유하는 표현 2. 이야기를 간추려요 3. 짜임새 있게 구성해요 4. 주장과 근거를 판단해요 5. 속담을 활용해요 6. 내용을 추론해요 7. 우리말을 가꾸어요 8. 인물의 삶을 찾아서 9. 마음을 나누는 글을 써요 ● 평가대비북: 쪽지 시험, 단원 평가, 서술형 평가 [사회 교과진도북] 1. 우리나라의 정치 발전 2. 우리나라의 경제 발전 ● 평가대비북: 핵심 정리, 쪽지 시험, 단원 평가, 서술형 평가 [과학 교과진도북] 1. 과학 탐구 2. 지구와 달의 운동 3. 여러 가지 기체 4. 식물의 구조와 기능 5. 빛과 렌즈 ● 평가대비북: 핵심 정리, 쪽지 시험, 단원 평가, 서술형 평가 [정답해설북] 국어 / 사회 / 과학 [특별부록] 디딤돌 독해력 미리보기국어 교과 지문독해력 향상 [국어 교과개념북] 개념 이해: 단원 학습 내용을 한눈에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교과서 개념을 정리하고 개념 확인하기 문제를 풀면서 개념을 익힐 수 있습니다. 준비 ▶ 기본 ▶ 실천 문제: 국어 교과서의 단원 체제와 동일하게 ‘준비 ▶ 기본 ▶ 실천’으로 체계적인 수준별 학습을 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교과서 핵심 개념이 구현된 교과서 문제, 중요 문제, 서술형 문제를 풀면서 실력을 쌓을 수 있습니다. 단원 어휘 다지기: 단원에서 배운 중요 어휘를 문제를 통해 다시 점검할 수 있습니다. 단원 평가: 단원에서 배운 내용을 자주 출제되는 핵심 문제를 풀면서 마무리할 수 있습니다. 서술형 평가: 서술형 평가 문제를 푸는 방법을 단계별로 익힐 수 있습니다. 수행 평가: 다양한 유형의 수행 평가 문제로 학교에서 보는 수행 평가에 대비할 수 있습니다. [국어 평가대비북] 쪽지 시험: 쪽지 시험으로 단원에서 배운 중요 개념 내용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단원 평가: 단원 평가에 자주 나오는 다양한 문제를 집중적으로 풀면서 문제 해결력을 쌓을 수 있습니다. 서술형 평가: 자신의 생각을 쓰면서 점점 강화되고 있는 서술형 평가에 완벽하게 대비할 수 있습니다. 사회 교과 자료분석력 향상 [사회 교과개념북] 개념 이해: 핵심 개념 정리를 통해 꼭 알아야 할 핵심 내용을 한눈에 쉽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개념 확인 문제: 개념을 확인하는 문제를 풀어 보면서 교과 개념을 익힐 수 있습니다. 실력 문제: 다양한 유형의 문제를 풀면서 실력을 쌓을 수 있습니다. 서술형 평가: 서술평 평가 문제를 푸는 방법을 단계별로 익힐 수 있습니다. 단원 정리: 이해를 돕는 그림과 함께 단원의 핵심 내용을 정리할 수 있습니다. 단원 평가: 단원 평가를 풀면서 배운 내용을 마무리할 수 있습니다. 수행 평가: 다양한 유형의 수행 평가 문제로 학교에서 보는 수행 평가에 대비할 수 있습니다. [사회 평가대비북] 핵심 정리: 단원의 핵심 내용을 정리할 수 있습니다. 쪽지 시험: 쪽지 시험으로 단원에서 배운 중요 개념 내용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단원 평가: 단원 평가에 자주 나오는 다양한 문제를 집중적으로 풀면서 문제 해결력을 쌓을 수 있습니다. 서술형 평가: 자신의 생각을 쓰면서 점점 강화되고 있는 서술형 평가에 완벽하게 대비할 수 있습니다. 과학 교과 탐구이해력 향상 [과학 교과개념북] 개념 이해: 핵심 개념 정리를 통해 꼭 알아야 할 핵심 내용을 한눈에 쉽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개념 확인 문제: 개념을 확인하는 문제를 풀어 보면서 교과 개념을 익힐 수 있습니다. 실력 문제: 다양한 유형의 문제를 풀면서 실력을 쌓을 수 있습니다. 단원 정리: 이해를 돕는 그림과 함께 단원의 핵심 내용을 정리할 수 있습니다. 단원 평가: 단원 평가를 풀면서 배운 내용을 마무리할 수 있습니다. 서술형 익히기 ▶ 서술형 평가: 서술형 평가 문제를 푸는 방법을 단계별로 익힐 수 있습니다. 출제 비중이 높은 서술형 문제를 풀면서 서술형 평가에 대비할 수 있습니다. 수행 평가: 다양한 유형의 수행 평가 문제로 학교에서 보는 수행평가에 대비할 수 있습니다. [과학 평가대비북] 핵심 정리: 단원의 핵심 내용을 정리할 수 있습니다. 쪽지 시험: 쪽지 시험으로 단원에서 배운 중요 개념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단원 평가: 단원 평가에 자주 나오는 다양한 문제를 집중적으로 풀면서 문제 해결력을 쌓을 수 있습니다. 서술형 평가: 자신의 생각을 쓰면서 점점 강화되고 있는 서술형 평가에 완벽하게 대비할 수 있습니다.
EBS 초등 기본서 만점왕 국어 1-2 (2020년)
한국교육방송공사(초등) / EBS(한국교육방송공사) 편집부 (엮은이) / 2020.06.24
11,000
한국교육방송공사(초등)
학습참고서
EBS(한국교육방송공사) 편집부 (엮은이)
개념책에는 학습 개념, 실전책에는 단원별 핵심정리와 확인 문제가 있다. 진도에 맞춰 만점왕을 풀어보면 혼자서도 쉽게 공부할 수 있다.BOOK1 개념책 1. 소중한 책을 소개해요 2. 소리와 모양을 흉내 내요 3. 문장으로 표현해요 4. 바른 자세로 말해요 5. 알맞은 목소리로 읽어요 6. 고운 말을 해요 7. 무엇이 중요할까요 8. 띄어 읽어요 9. 겪은 일을 글로 써요 10. 인물의 말과 행동을 상상해요 BOOK2 실전책 1. 소중한 책을 소개해요 2. 소리와 모양을 흉내 내요 3. 문장으로 표현해요 4. 바른 자세로 말해요 5. 알맞은 목소리로 읽어요 6. 고운 말을 해요 7. 무엇이 중요할까요 8. 띄어 읽어요 9. 겪은 일을 글로 써요 10. 인물의 말과 행동을 상상해요 중간 평가 기말 평가 BOOK3 해설책 2020년 만점왕 2학기 전격 발행! 학생이 좋아하고, 학부모가 만족한 만점왕! 선생님이 선택한 만점왕! “혼자 공부해도 좋은 만점왕!” 만점왕으로 진도에 따라 공부해 보세요. 개념책에는 학습 개념, 실전책에는 단원별 핵심정리와 확인 문제가 있습니다. 진도에 맞춰 만점왕을 풀어보면 혼자서도 쉽게 공부할 수 있습니다. “강의와 함께해서 더 좋은 만점왕!” 혼자 공부했는데, 잘 모르는 부분이 있나요? 더 알고 싶은 부분도 있다고요? 만점왕 강의가 있으니 걱정마세요. TV, 인터넷(EBS 초등사이트)을 통해 만점왕 강의를 100% 무료로 들을 수 있습니다. 예습·복습·숙제까지 해결되는 교과서 완전 학습서 초등부터 EBS 만점왕과 함께 하세요.
빅터 연산 4-A : 초등 4학년
천재교육 / 최용준.해법수학연구회 지음 / 2016.08.02
9,000원 ⟶
8,100원
(10% off)
천재교육
학습참고서
최용준.해법수학연구회 지음
연산원리를 빅터가 쉽고 재미있게 알려준다. 계산만 하는 다른 연산 교재와 달리 실생활 문제, 퀴즈와 접목된 문제 등 다양한 유형으로 차별화되어 연산을 재미있게 할 수 있다. 교과와 연계 되어 있어서 학기용 교재로도 사용하기 좋으며, 수.연산 부분의 문제를 충분히 담아서 학습량도 충분하다. 교재 표지에 있는 큐알을 통해 모바일 추가 학습이 제공된다.1. 큰 수 2. 곱셈 3. 나눗셈(1) 4. 나눗셈(2) 5. 분수의 덧셈 6. 분수의 뺄셈 7. 혼합 계산(1) 8. 혼합 계산(2)지루하고 힘든 연산은 out! 쉽고 재미있는 빅터 연산으로 연산홀릭 1. 학습할 내용을 만화로 먼저 보면 흥미와 관심이 높아집니다. 2. 연산의 원리를 쉽고 재미있게 확실히 이해하도록 하였습니다. 3. 수수께끼, 연상퀴즈 등 다양한 형태의 문제로 게임보다 쉽고 재미있게 연산을 학습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4. 집중 연산을 통해 연산을 더 빠르고 더 정확하게 해결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교재 특장점] 1. 연산원리를 빅터가 쉽고 재미있게 알려줍니다. 2. 계산만 하는 다른 연산 교재와 달리 실생활 문제, 퀴즈와 접목된 문제 등 다양한 유형으로 차별화되어 연산을 재미있게 할 수 있습니다. 3. 교과와 연계 되어 있어서 학기용 교재로도 사용하기 좋습니다. 4. 수?연산 부분의 문제를 충분히 담아서 학습량도 충분합니다. 5. 교재 표지에 있는 큐알을 통해 모바일 추가 학습이 제공됩니다.
몽테크리스토 백작
지경사 / 알렉상드르 뒤마 지음, 송종호 옮김, 이명선 그림 / 2009.03.10
8,500원 ⟶
7,650원
(10% off)
지경사
명작,문학
알렉상드르 뒤마 지음, 송종호 옮김, 이명선 그림
파라옹 호의 귀향 무서운 음모 뒤바뀐 운명 34호 죄수와 27호 죄수 원수들 탈옥 보물을 찾아 나서다 보물과 찾아 나서다 보물과 카드루스 영국 신사 사육제 몽테크리스토 백작 파리에서 별장 원수를 찾아라 행복이 흐르는 집 위험한 일들 앙드레아 카바르칸티 별장의 만찬 빌포르 집안의 악몽 진실 그리고 결투 앙드레아와 카드루스 바랑티느의 죽음 죗값을 치르다 정신 이상자가 된 빌포르 희망을 찾아서 작가와 작품에 대하여
글쓰기 대장 나가신다!
생각하는책상 / 윤영선 지음, 김진희 그림 / 2018.03.10
12,000원 ⟶
10,800원
(10% off)
생각하는책상
논술,철학
윤영선 지음, 김진희 그림
학교 생활 백서 5권. 글쓰기에 대해 고민하는 부모들과 아이들에게 어떻게 하면 글쓰기에 대한 두려움과 부담을 덜어 줄 수 있을까 고민하여 학교생활에서 아이들이 쉽게 글을 쓰기 위한 소재를 찾고, 실생활과 연관 지어 어떻게 글을 쓸 수 있는지 방법을 제시하였다. 실생활과 연관 지어 글을 풀어내면 글쓰기가 어려운 일이 아니라는 것을 이 책을 통해서 알 수 있다. 작가는 아이들이 쉽게 읽을 수 있는 동화를 통해 들려준다. 이 책의 아이들도 글의 주제를 정하는 일을 어려워한다. 주제가 거창해야 한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주제는 단순할 수도 어려울 수도 있다. 주제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주제를 정하고 글을 풀어내는 생각을 정리하는 힘이 중요하다. 즉 생각하는 힘을 길러야 한다. 이 책의 주인공은 자신의 생각을 글로 정리하는 방법을 몰라 애를 먹었다. 그렇지만 학교에서 배운 글을 쓰는 방법을 떠올리고 생각을 정리하기 시작한 산들이는 점점 글을 쓰는 재미를 느끼게 된다. 생각하지 않고 글을 쓸 수가 없다는 것을 이 책을 통해 알 수 있다. 생각을 정리하는 것이 곧 글쓰기이다.추천사 | 6 작가의 말 | 8 1. 학교에서 꽃병 깬 날 -동시로 일기 쓰기 | 10 2. 나를 춤추게 한 말 - 동화 쓰기 | 30 3. 떡꼬치를 먹어 치운 날 -내가 먹은 음식으로 글쓰기 | 44 4. 흥부놀부 요약하기 -동시조와 동시의 차이 | 62 5. 민주가 너, 좋아한대! -논설문 쓰기 | 76 6. 윤서가 전학을 왔어요! -학습일기 쓰기 | 90 7. 꿈을 이루었을 때 나의 하루 -미래의 내 꿈 글로 쓰기 | 106 8. 이런 사람이 되고 싶어요! -미래의 내 이력서 만들기 | 122 9. 약도 그리고 설명하기 -설명문 쓰기 | 138 10. 신문에도 만화가 있다! -신문 활용 수업 | 152우리 아이의 글쓰기 실력을 향상 시키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논술 학원을 보낼까, 책을 많이 읽히면 될까, 과외가 필요할까 등 많은 부모들이 이 문제로 고민이 많다. 정해진 구조에 따라 글쓰기 지도를 통해 빠른 시간에 실력을 향상 시켜준다는 광고 문구에 솔깃하기도 하고 글을 잘 쓰기 위한 방법을 소개하는 책을 찾아보기도 한다. 글쓰기대장 나가신다에서 작가는 글쓰기에 대해 고민하는 부모들과 아이들에게 어떻게 하면 글쓰기에 대한 두려움과 부담을 덜어 줄 수 있을까 고민하여 학교생활에서 아이들이 쉽게 글을 쓰기 위한 소재를 찾고, 실생활과 연관 지어 어떻게 글을 쓸 수 있는지 방법을 제시하였다. 실생활과 연관 지어 글을 풀어내면 글쓰기가 어려운 일이 아니라는 것을 이 책을 통해서 알 수 있다. 작가는 아이들이 쉽게 읽을 수 있는 동화를 통해 들려준다. 이 책의 주인공 산들이는 우리 아이들과 닮았다. 처음 글을 쓸 때 느꼈던 어려움은 칭찬을 통해 자신감으로 바뀌었다. 또 친구들과 함께 글을 어떻게 써야하는지 고민한다. 생각하는 글쓰기 이 책의 아이들도 글의 주제를 정하는 일을 어려워한다. 주제가 거창해야 한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주제는 단순할 수도 어려울 수도 있다. 주제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주제를 정하고 글을 풀어내는 생각을 정리하는 힘이 중요하다. 즉 생각하는 힘을 길러야 한다. 이 책의 주인공은 자신의 생각을 글로 정리하는 방법을 몰라 애를 먹었다. 그렇지만 학교에서 배운 글을 쓰는 방법을 떠올리고 생각을 정리하기 시작한 산들이는 점점 글을 쓰는 재미를 느끼게 된다. 생각하지 않고 글을 쓸 수가 없다는 것을 이 책을 통해 알 수 있다. 생각을 정리하는 것이 곧 글쓰기이다.
리더를 위한 만화 : 고려 시대사
로직아이(로직인) / 우덕환 지음, 고성훈 외 감수 / 2015.08.03
12,900
로직아이(로직인)
역사,지리
우덕환 지음, 고성훈 외 감수
리더를 위한 역사 만화 시리즈. 고려 시대를 시작부터 끝까지 머리에 쏙쏙 들어오게 풀었다. 한국사 수능을 재미있게 익힐 수 있다.제 1장 신라 사회의 동요 제 2장 후삼국 시대의 성립 제 3장 고려의 후삼국 통일 제 4장 통치 체제의 정비 제 5장 북방 오랑캐의 침략을 물리치다 제 6장 여러나라와의 교류 제 7장 문벌 귀족 사회의 동요 제 8장 무신 정권과 농민, 천민의 봉기 제 9장 고려의 대몽항쟁 제 10장 원 간섭기의 자주화 노력 제 11장 신진 사대부와 신흥 무인 세력의 성장 제 12장 고려 왕조의 멸망 제 13장 고려시대의 문화 [인물연표] 인물로 보는 한국사 연표중 고등학교 교과서 기반 재미 ★★★★★ 감동 ★★★★☆ 의미 ★★★★★ 학습 ★★★★★★ 고려 시대사를 이렇게 재미있고 알차게 꾸민 만화가 있을까? 고려 시대사의 흐름을 이렇게 고증을 거쳐 그린 만화가 있을까? 만화에 공들인 시간보다 역사적인 고증에 더욱 심혈을 기울인 만화이다. 고려 시대사를 이렇게 은근한 유머로 전개한 책이 있을까? 고려 시대사의 사건들의 의미를 이렇게 멋지게 설명한 책이 있을까?
파랑새가 산다
웅진주니어 / 신혜은 글, 정순희 그림 / 2012.02.15
11,000원 ⟶
9,900원
(10% off)
웅진주니어
그림책
신혜은 글, 정순희 그림
재개발 대상인 달동네가 철거가 아닌, 동네 사람들이 그대로 살고 있는 상태에서 새로운 생명과 삶의 공간으로 변화되어 가는 과정을 지켜본 대전의 한 초등학생의 이야기를 담았다. 재개발 분쟁 때문에 마음까지 황폐해졌던 달동네 사람들이 희망을 찾고 동네를 탈바꿈시키는 과정을 진솔하게 보여 준다. 아빠의 사업 실패 후, 엄마와 단둘이 달동네로 이사 온 하늘이는 좁은 계단도 그렇고 무너져 내릴 듯 서 있는 빈집도 무섭다. 거기다가 아무데나 쓰레기를 버리고 날마다 싸우는 어른들이 이상하기만 하다. 그러던 어느 날, 동네를 되살려 보자며 어른들이 슈퍼 회의를 했다. 공부방에서는 ‘우리 동네가 이렇게 바뀌었으면 좋겠어요.’를 한 가지씩 말하고 그림을 그리게 했다. 그런데 동네가 달라졌다. 꽃밭을 그린 하늘이의 바람이 현실로 이루어진 것이다. 흉물스러운 빈집을 부수고, 그 자리에 꽃밭이 생겼다. 비오면 오르내리기 어렵던 경사 길에 피아노 계단이 생겼다. 달동네 골목에 사람들의 웃음소리와 따뜻함이 채워져 간다. 어른들이 왜 싸우는지, 어른들이 모여서 무슨 회의를 하는지, 벽보 하나하나에 달동네 마을에서 벌어진 이야기가 고스란히 담겨 있다.달동네 하늘이의 희망 일기 자신들의 힘으로 마을을 되살린 달동네 사람들의 이야기 재개발 안 하고도 살기 좋은 동네로 만들 수 있어요! 요즘은 재개발로 인해 점점 보기가 힘들어지는 달동네, 이런 달동네는 6,25 전쟁이 끝나고 경제개발이 본격화되면서, 도시로 몰려 온 사람들이 산을 개간하여 집을 지어 살면서 생긴 것이다. 시간이 흘러 점점 높이 치솟는 건물들과 세련된 도시 이미지로 인해 달동네는 도시의 흉물로 전락되었고, 재개발이라는 회오리에 휩싸이게 되었다. 달동네에 살던 주민들은 다른 곳으로 내쫓기듯 이주하고, 그곳에는 높은 아파트가 들어서고 있다. <파랑새가 산다>는 재개발 대상인 달동네가 철거가 아닌 동네 사람들이 그대로 살고 있는 상태에서 새로운 생명과 삶의 공간으로 변화되어 가는 과정을 지켜본 대전의 한 초등학생의 이야기이다. 재개발 분쟁 때문에 마음까지 황폐해졌던 달동네 사람들이 희망을 찾고 동네를 탈바꿈시키는 과정을 진솔하게 보여 준다. 이 책은 최근 이슈가 되고 있는 뜯어내고 허무는 재개발만이 최선이 아니라 함께 더불어 살 수 있는 새로운 재개발 모델의 단초를 제시하는 의미 있는 책이기도 하다. [출판사 서평] 아빠의 사업 실패 후, 엄마와 단둘이 달동네로 이사 온 하늘이. 하늘이는 좁은 계단도 그렇고 무너져 내릴 듯 서 있는 빈집도 무섭다. 거기다가 아무데나 쓰레기를 버리고 날마다 싸우는 어른들이 이상하기만 하다. 하늘이는 재개발이 무엇인지도 모르고, 어른들이 왜 그것 때문에 싸우는지도 모른다. 또 굳이 알려고 하지도 않는다. 하늘이는 그것보다 엄마 아빠가 일 나가면 집 앞에서 울기만 하는 이웃집 동생 수미가 안쓰럽고, 딱지치기 친구 우만이가 이사 가서 서운하고, 엄마가 일 늦게 마치는 날이면 무섭고 집 나간 아빠가 더욱 그립기만 하다. 어느 날, 동네를 되살려 보자며 어른들이 슈퍼 회의를 했다. 공부방에서는 ‘우리 동네가 이렇게 바뀌었으면 좋겠어요.’를 한 가지씩 말하고 그림을 그리게 했다. 그런데 동네가 달라졌다. 꽃밭을 그린 하늘이의 바람이 현실로 이루어진 것이다. 흉물스러운 빈집을 부수고, 그 자리에 꽃밭이 생겼다. 비오면 오르내리기 어렵던 경사 길에 피아노 계단이 생겼다. 그리고 쓰레기장이었던 공터에 아이들이 뛰노는 공원이 생겼다. 달동네 골목에 사람들의 웃음소리와 따뜻함이 채워져 갔다. 오늘은 집집마다 새 문패를 다는 날, 하늘이는 집 담장에 아빠와 나들이 가는 그림을 그리며 아빠가 돌아올 거라는 희망을 품는다. 자신들의 힘으로 마을을 되살린 달동네 사람들 <파랑새가 산다>는 대전의 대표적인 달동네, 대동의 재개발 과정을 재구성한 그림책이다. 기존 재개발 방식이 싹쓸이식 강제 철거 후 새로운 건물을 짓는 방식이라면 이곳에서 진행한 재개발은 원래 그 동네 살고 있던 사람들이 계속 그 마을에 살 수 있도록 한 상태에서 노후된 마을 곳곳을 회복시키는 방식이었다. 십여 년 전 이 동네가 재개발된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술렁거렸다. 서울 사람들이 투기 목적으로 집을 사려고 모여들고 살 곳에 없어진 동네 사람들은 하나둘 이사를 떠났다. 그러나 사업성이 없어 재개발이 무산되자, 동네는 곧 눈에 띄게 황량해졌다. 서울 사람들이 버리고 간 빈집과 골목에는 쓰레기가 쌓이고, 병들고 오갈 때 없는 노인의 한숨이 깊어지고, 일이 없어 근심으로 하루하루 보내는 사람도 많아져 버렸다. 마을에는 희망이 사라진 것 같았다. 어느 날, 동네를 되살려 보자는 어른들이 하나둘 생겨났다. 우리 안에서 힘을 모으자고 했다. 물론 동네의 변화를 반대하던 사람도 있었다. 먹고 살기도 힘들데, 얼굴에 분칠만 하면 뭐하냐고. 하지만 집의 낡은 지붕이 고쳐지고, 비 오면 오르내리기 어렵던 경사 길에 계단을 놓이면서 살기가 좋아졌다. 쓰레기장이었던 공터는 아이들이 뛰노는 공원이 되었다. 그러자 변화를 반대하던 사람들도 마음을 하나둘 열고 함께 동참했다. 한발 더 나아가 자립경제기반이 되는 공동사업장을 만들어 일거리를 함께 찾아 나섰다. 그러자 희망이 없던 달동네 골목에 웃음과 따뜻함이 채워져 갔다. 사람들이 함께 어우러져 살아가는 동네로 변했다. 물론 외부의 도움이 있었지만 이렇게 바뀔 수 있었던 것은 변화가 주체가 밖으로부터가 아니라 그 마을에 살던 주민에 의해 주민의 손으로 만들어진 과정이라 더욱 의미가 크다. <파랑새가 산다>에는 이 모든 과정들이 진솔하게 담겨 있다. ‘삽보다는 사람이 더 중요하다.’라는 진리를 일깨워 주는 이 책은 아이들뿐만 아니라 어른들도 꼭 추천하고 싶은 책이다. 달동네에서 희망을 키워 가는 아이들 <파랑새가 산다>에는 달동네에서 살고 있는 평범한 아이들이 등장한다. 맞벌이 부모를 기다리며 문 앞에 혼자 노는 수미, 더 이상 이곳에서 살 수 없어 이사를 떠난 우만이, 사업 살패로 집 나간 아빠를 그리워하는 하늘이. 어른들로 인해 아이들의 삶 역시 고달프다. 하지만 아이들에게는 그것을 희망으로 바꿀 수 있는 힘이 있다. 주인공 하늘이는 재개발이 무엇인지 모른다. 어른들이 서로 왜 싸우는지도 모른 채 남의 가게에 똥을 싼 강아지 때문인지 알고 강아지를 감싼다. 어른들의 물질 만능주의와 인간적 가치 포기를 아이들의 시선으로 비판, 풍자하고 있다. 아이가 어른의 스승이라고 했던가. 못난 어른들의 모습을 해맑은 눈으로 객관적으로 바라보면서, 따뜻한 마음으로 보듬을 줄 아는 기특한 아이들이 여기 있다. 이웃집 동생을 돌봐 주고, 집 없어진 고양이도 걱정하는 등 아이들은 어른보다 더 열린 마음으로 서로를 이해하고 감싸 주며 씩씩하게 살아간다. 마을의 변화로 아이들은 더욱 활기를 찾는다. 어른들이 찾은 희망과 희망으로 변화된 마을을 옆에서 보고 아이들은 희망을 배운다. 더불어 아이들의 희망도 함께 자라고 있음을 보여준다. 파랑새는 우리 안에 있는 희망이다 모리스 마테를링크의 <파랑새>에서는 곁에 있는 행복을 파랑새라 말했다. 이 책에서 달동네 사람들의 파랑새는 무엇일까? 개개인의 마음속에 있던 ‘희망’이다. 재개발이 시작되면서 살 곳이 없어진 사람, 재개발이 무산되면서 꿈을 잃어버린 사람, 모두들 희망을 잃었다. 마을이 점점 죽어가도 어느 누구도 보살필 여력이 없었다. 하지만 마을을 되살려보자고 누군가가 나섰다. 그러자 사람들이 마음속 작은 희망들을 꺼내 불을 지폈다. 모두 모두 힘을 모았다. 그러자 낙후되어 거의 죽어가던 달동네 골목이 다시 생명의 공간으로 바뀌었다. 어둡던 마을 골목이 작은 웃음들과 정다움, 따뜻함으로 채워지고, 풀향기와 꽃향기를 느끼는 생생한 체험은 사람들에게 자기 신뢰, 그리고 타인 신뢰의 마을을 가져다준다. 사람들은 마을 가꾸기 과정을 통해 인심이 변하는 것을 경험한다. 인심이 변한다는 것은 마음이 변한다는 것이다. 이 마을 사람들의 마음은 다툼과 이별에서 화해와 만남으로 변한다. 결국 회복과 돌아옴에 대한 희망을 갖게 된다. 사람들은 바로 내 안에 있는 희망을 찾아 ‘파랑새’를 찾는 것이다. 이 책에는 또 하나의 파랑새가 있다. 아이들, 아이들이 바로 파랑새이다. 어른들이 힘들고 지친 상황 속에서 자신들의 파랑새인 아이들을 보고 살아야겠다는 의지를 가졌을 것이다. 그림책 마지막 장면을 보면 한 남자가 옆에 분홍색 선물 상자를 끼고 달동네 계단을 오르고 있다. 하늘이의 아빠도 파랑새를 찾아 다시 돌아온 것을 표현하고 있다. 눈 오는 새해 첫날, 정말 행복한 엔딩 장면이다. 반짝이는 아이들의 눈, 세태를 비판하고 풍자하는 작가의 눈 <파랑새가 산다>는 ‘우리 땅 우리 아이’시리즈 두 번째 그림책이다. 오늘날 이 땅에서 살아가는 아이들의 다양한 삶의 모습을 통해 생명과 성장의 의미, 건강한 삶의 가치와 미래에 대한 희망을 발견하도록 하는 책이다. 대학에서 아동심리를 전공하고 아이들의 심리와 치유를 연구하고 있는 신혜은 작가가 어른들의 경제논리 때문에 상처받고 소외받은 달동네 아이들의 이야기를 시작했다. 그렇다고 우울하고 침울하게 보여주지 않는다. 천진난만한 아이의 시선으로 재개발이라는 어른들의 세상을 보여주고 있다. 아이들에 대한 작가의 깊은 애정이 그 밑바탕에 깔려 있기 때문일 것이다. 사는 곳이 도시든 달동네든 최신 아파트든 낡은 주택이든 아이들은 그곳에서 모두 희망을 가지고 살아가고 있음을 보여주고 있다. 책 속의 진짜 이야기는 정순희 작가의 그림을 통해 표현되었다. 시간에 따라 황폐화되는 동네, 다시 되살아나는 동네의 모습을 아이들의 모습과 함께 진정성있게 보여 준다. 하늘이의 움직임을 따라 작은 골목에서 시작해서 동네 전체를 한눈에 내려다보는 원경까지 다양한 시선으로 그려지고, 그림 속의 사건도 함께 진행된다. 이 책의 장면들은 하나하나 무의미하게 그려진 것이 없다. 어른들이 왜 싸우는지, 어른들이 모여서 무슨 회의를 하는지, 벽보 하나하나에 달동네 마을에서 벌어진 이야기가 고스란히 담겨 있다. <파랑새가 산다>는 아이들에게 ‘함께 살아가는 세상’을 알려 주는 좋은 계기가 될 것이다.
십사덕이 오리네 아슬아슬 이소 대작전
한울림어린이(한울림) / 은기 (지은이) / 2021.05.07
14,000원 ⟶
12,600원
(10% off)
한울림어린이(한울림)
그림책
은기 (지은이)
맛있는 과학 40 : 빅뱅 블랙홀 초신성
주니어김영사 / 김지윤 지음, 김준연 그림, 류지윤 감수 / 2012.05.29
9,000원 ⟶
8,100원
(10% off)
주니어김영사
자연,과학
김지윤 지음, 김준연 그림, 류지윤 감수
검증된 과학채널 디스커버리 에듀케이션의 지식을 바탕으로 한 과학 시리즈. 디스커버리 에듀케이션 사의 생생한 자료와 콘텐츠를 활용한 과학 도서로서, 국내 집필진들이 다양한 주제에 관하여 쉽고 재미있게 내용을 구성했다. 40권에서는 우주에 대한 사실과 현재 진행 중인 우주에 대한 연구를 알아보고, 별의 탄생과 소멸 과정, 별의 표면 온도에 따라서 어떻게 색깔이 변하는지와 별의 등급은 어떻게 나누어지는지를 배운다. 쉽고 명확한 해설로 과학의 기본 원리를 익힐 수 있으며, 적절한 설명을 깃들인 일러스트와 풍부한 사진 자료는 내용을 더 빨리 이해할 수 있도록 돕는다. 또한 ‘요건 몰랐지’ 코너에서는 학습한 내용과 관련 있는,생활 속에서 흔히 할 수 있는 질문을 던지고 그 질문에 대한 답을 제시한다.1. 우주를 이루는 것들 지구, 태양계, 은하 은하의 종류와 우리은하 TIP 요건 몰랐지? 마젤란은하 태양계의 행성들 TIP 요건 몰랐지? 수성의 낮과 밤의 기온 TIP 요건 몰랐지? 운석구덩이는 왜 생기나요? 소행성, 혜성, 성단, 성운 Q&A 꼭 알고 넘어가자! 2. 우주의 탄생 여러 가지 우주론 TIP 요건 몰랐지? 지구의 모양은 어떻게 밝혀졌나요? 우주의 시작은 작은 점 TIP 요건 몰랐지? 원자, 중성자, 양성자 우주의 수수께끼 TIP 요건 몰랐지? 만유인력과 중력의 차이 Q&A 꼭 알고 넘어가자! 3. 밤하늘의 별 별의 특징 TIP 요건 몰랐지? 별자리 변광성이란 무엇인가요? TIP 요건 몰랐지? 변광성운 Q&A 꼭 알고 넘어가자! 4. 별의 탄생과 죽음 별의 탄생 TIP 요건 몰랐지? 핵융합과 우리 생할 별의 진화 별의 죽음 TIP 요건 몰랐지? 태양의 죽음 Q&A 꼭 알고 넘어가자! 5. 블랙홀 신비한 블랙홀 TIP 요건 몰랐지? 블랙홀의 종류 블랙홀의 내부 TIP 요건 몰랐지? 화이트홀과 웜홀 Q&A 꼭 알고 넘어가자!디스커버리 에듀케이션 정식 계약판! 과학의 기본기를 다지는 과학 기초 원리를 디스커버리 에듀케이션의 생생한 자료를 통해 알려 준다! 검증된 과학채널 디스커버리 에듀케이션의 지식을 바탕으로 한 과학 시리즈! 미국의 디스커버리 채널은 과학, 역사, 자연 분야의 다큐멘터리 프로그램을 전문적으로 방영하는 세계적인 텔레비전 채널이다. 디스커버리 채널에서는 우수한 다큐멘터리 동영상을 어린 학생들도 쉽게 접할 수 있도록 디스커버리 에듀케이션 프로그램을 자회사로 운영하고 있으며, 미국 공립학교의 90% 이상이 시청각 교재로 활용하고 있다. 이 프로그램은 그 우수성을 검증받아 영국, 캐나다, 인도 등의 교육청에서 정규 교과 과정의 콘텐츠로 활용하고 있다. 주니어김영사에서 이번에 출시한 저학년 과학 시리즈 <디스커버리 에듀케이션 맛있는 과학>은 이런 디스커버리 에듀케이션 사의 생생한 자료와 콘텐츠를 활용한 저학년 과학 도서로서, 국내 집필진들이 다양한 주제에 관하여 쉽고 재미있게 내용을 구성했다. 뿐만 아니라 초등학교 과학 시간에 제2의 교과서로 활용할 수 있도록 최신 개정 교과 과정을 각 장마다 세부적으로 표기했다. 초등학교 3, 4학년의 눈높이에 맞추어 집필하여, 누구나 쉽고 명확한 해설로 과학의 기본 원리를 익힐 수 있으며, 적절한 설명을 깃들인 일러스트와 풍부한 사진 자료는 어린 독자들의 눈과 마음을 사로잡고 내용을 더 빨리 이해할 수 있도록 도울 것이다. 읽은 내용을 기억하고 바로 확인할 수 있는 구성 <디스커버리 에듀케이션 맛있는 과학>은 다음과 같은 방법이 구성되어 있다. 먼저 책의 주제에 관해 알기 쉽게 설명한다. 소제목으로 글의 단락을 자주 구분지어, 아이들이 중심 내용이 무엇인지 생각해 보며 글을 읽을 수 있게 한다. 또한 유머가 가득한 풍부한 일러스트, 최신판 사진 자료를 통해 지루하지 않게 내용을 확인하고 흡수할 수 있다.‘요건 몰랐지’코너에서는 학습한 내용과 관련 있는,생활 속에서 흔히 할 수 있는 질문을 던지고 그 질문에 대한 답을 제시한다. 예를 들어 1권 '힘' 편의 경우, 팽글팽글 돌아가는 팽이를 통해 관성력을, 스케이트 타기를 통해 마찰력을, 앉은뱅이저울 만들기를 통해 힘의 균형을 설명한다. 마지막으로‘꼭 알고 넘어가자!’라는 질의응답 코너에서는 아이들에게 네 가지 문제를 제시한다. 앞에서 배운 내용을 복습하는 문제들로 아이들은 앞에서 공부한 내용을 다시 한 번 되새겨보고 자신이 모르는 내용을 확인할 수 있다. 이 시리즈는 학습적인 내용만 다루는 것이 아니라, 그 내용을 일상생활 속에서 어떻게 적용시키는지, 과학 이론을 생활 속에서 어떻게 발견하는지 등 현실적이며 실용적인 지식들을 쉽게 구성하였다. 따라서 아이들은 다양한 과학적 지식을 축적하고 일상생활에서 적용해 볼 수 있는 응용력을 기를 수 있을 것이다. [내용 소개] 태양계는 우리은하라는 더 큰 집단에 속해 있고, 우주에는 우리은하 외에도 마젤란 은하, 안드로메다 은하 등 다양한 은하들이 존재한다. 이처럼 상상할 수 없을 정도의 크기인 어마어마한 우주는 빅뱅 이론 등 다양한 탄생 이론을 가지고 있으며 중력, 자기력, 강력, 약력 등 다양한 힘이 존재한다. 우주에 대한 사실과 현재 진행 중인 우주에 대한 연구를 알아보고, 별의 탄생과 소멸 과정, 별의 표면 온도에 따라서 어떻게 색깔이 변하는지와 별의 등급은 어떻게 나누어지는지를 배운다.
산새알 물새알
푸른책들 / 박목월 지음, 양상용 그림 / 2016.08.10
12,500원 ⟶
11,250원
(10% off)
푸른책들
동요,동시
박목월 지음, 양상용 그림
푸른 동시놀이터 시리즈 2권. 박목월 시인의 동시집이다. 1961년에 초판이 발행되었는데, 어언 반세기 가량 잠들어 있던 이 동시집을 에서 복간하게 되었다. 이번에 출간된 『산새알 물새알』은 박목월 시인이 생전에 펴냈던 동시집의 제목을 그대로 사용했을 뿐만 아니라, 동일한 구성, 시인 특유의 감성을 느끼게 해 주는 옛말이나 사투리 등을 그대로 살려내 우리말의 아름다움과 리듬감이 가진 본연의 내음을 느끼게 할 것이다. 또한 『밤티마을 큰돌이네 집』, 『풀아 풀아 애기똥풀아』, 『고구마는 맛있어』 등 많은 동화책과 그림책에 탁월한 이미지로 향토적인 서정의 세계를 구현한 바 있는 양상용 화가의 일러스트를 곁들여 현재의 어린 독자들이 더욱 친근하게 박목월의 동시를 만날 수 있게 하였다.제1부 다람다람 다람쥐 다람다람 다람쥐|얼룩 송아지|이야깃길|토끼와 귀|토끼 길|토끼 방아 찧는 노래|가랑비|눈과 당나귀|여우비 제2부 느릿느릿 느림보 꼬마 장갑|조고리|잘 자는 우리 아기|자장가|느릿느릿 느림보|자장가 제3부 쬐그만 얌전한 찻숟갈 찻숟갈|손님이 오시면|신규의 대답|아우|할머니 집|아버지는 바보|일 학년|단추|얘기가 하고 싶은 얼굴|엄마하고 제4부 산새알 물새알 눈|코끼리야 코끼리야|책|쇠붙이돌|B선생|잔잔한 냇가에서|물새알 산새알 제5부 잃어버린 것 잃어버린 것|울타리|새까만 비밀|나막신|자두보다 작은 자두 같은 구두|내가 만일|고향|아기 토끼 제6부 세계로 돌아다니는 장난꾸러기 장난꾸러기|코끼리|사투리|겨울밤|메리 크리스마스|램프|과자 가게|우리 집|까닭 제7부 제주도에서 목부용|북제주국민학교|낯선 아이|외도리 고아원에서 제8부 아기의 양산 아기의 양산|분꽃과 하늘|꽃넝쿨이 뻗는 편으로|달빛|이슬 아기들|밤바람|놓고 쨩쨩 들고 쨩쨩 제9부 참새의 얼굴 이마꼭지에 뜨는 해|싸락눈|참새의 얼굴 꼬리말|박목월 시인과 동시 이야기한국 동시문학의 선구자, 박목월이 생전에 펴냈던 동시집 『산새알 물새알』 새로이 출간! 우리 문학 ‘초판본’의 인기가 여전하다. 근 1세기 전의 감수성을 그대로 복원한 표지 디자인에, 그 시대의 표기법과 언어가 고스란히 간직되어 있어 고풍적 취향과 알 수 없는 향수를 자극한다. 예스러움이 이제는 멋스러움이 되고 희귀한 골동품적 가치까지 더해져 수많은 독자들을 매료시키고 있다. 세련된 디자인과 화려한 영상미에 익숙해진 이 시대에, 단순하면서도 순박한 ‘옛 것’에 대한 이런 갈망은 어디에서 비롯된 것일까? 겉으로 비치는 화려함이 채워 주지 못하는, 텅 비고 가난해진 현대인의 마음에 일어난 갈증의 표현은 아닐까? 감각의 과잉으로 지치고 피로해진 마음에 신선한 휴식이자 감동으로 고여 들 또 하나의 작품이 이번에 새로운 옷을 입고 복간되었다. 바로 한국시문학사에 큰 족적을 남긴 박목월 시인의 동시집 『산새알 물새알』이다. 한국인은 박목월 시인 하면 「나그네」를 자연스럽게 연상한다. 수십 년이 넘도록 중.고등학교 교과서에 빠짐없이 등장하며 전 국민이 애송하는 시가 되었기 때문이다. 하지만 우리나라 사람이라면 누구나 「나그네」보다 먼저 접하게 되는 시가 있으니, 그것은 바로 초.중학교 교과서에 오랜 세월 동안 꾸준히 실린 동시 「물새알 산새알」이다. 그러니 초등학교 6학년 1학기 교과서에 지금도 실려 있는 동시 「물새알 산새알」이야말로 할아버지, 할머니 세대로부터 손주 세대까지 우리 국민의 가슴에 처음 아로새겨지는 시인 것이다. 물새는 물새라서 바닷가 바위 틈에 알을 낳는다. 보얗게 하얀 물새알 산새는 산새라서 잎수풀 둥지 안에 알을 낳는다. 알락달락 얼룩진 산새알. (「물새알 산새알」 일부) 세련된 언어감각과 심미적 이미지는 동시라고 해서 뒤처지지 않는다. 물새알은 파도가 부서질 때의 하얀 이미지로, 산새알은 ‘알랄달락 얼룩진’처럼 의태어를 사용하여 더욱 감각적이면서도 생동감 넘치게 표현하고 있다. 이처럼 박목월 시인의 뛰어난 동심적 상상력과 독특한 발상은 세련된 언어감각과 심미적 이미지와 결합하여 ‘예술적인 동시 세계’를 구축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한국 동시의 선구자였던 그가 생전에 펴냈던 동시집 『산새알 물새알』은 1961년에 초판이 발행되었는데, 어언 반세기 가량 잠들어 있던 이 동시집을 에서 복간하게 되었다. 이번에 출간된 『산새알 물새알』은 박목월 시인이 생전에 펴냈던 동시집의 제목을 그대로 사용했을 뿐만 아니라, 동일한 구성, 시인 특유의 감성을 느끼게 해 주는 옛말이나 사투리 등을 그대로 살려내 우리말의 아름다움과 리듬감이 가진 본연의 내음을 느끼게 할 것이다. 또한 『밤티마을 큰돌이네 집』, 『풀아 풀아 애기똥풀아』, 『고구마는 맛있어』 등 많은 동화책과 그림책에 탁월한 이미지로 향토적인 서정의 세계를 구현한 바 있는 양상용 화가의 일러스트를 곁들여 현재의 어린 독자들이 더욱 친근하게 박목월의 동시를 만날 수 있게 하였다. 어린이다운 마음과 느낌, 그 동심을 넉넉하게 기르는 참 행복한 세계 박목월 시인이 한국 동시의 ‘선구자’로 불리는 이유는 동시를 ‘아동이 읽는 문학’이 아니라 ‘동심의 문학’이라는 관점으로 전환시킨 데 있다. 코페르니쿠스적 전환에 비견될 만한 박목월 시인의 이러한 견해는 아이들이 가지고 있는 마음이나 느낌이 어른들에게도 내재되어 있다고 보았기 때문이며, 이러한 박목월의 동시론으로 인해 비로소 ‘동시도 시’가 되었다. 어른들은 모든 것을 효용적 가치에 두고 ‘이용’하려고만 한다. 그래서 ‘대문은 도둑을 막는 편리한 물건이고, 비는 마실 수 있는 물이 되고, 딸기는 맛있는 열매’라고만 생각한다. 하지만 어렸을 적에 그 어른들은, 또 어린이들은 ‘대문은 열 때마다 삐걱하고 소리로 인사하는 무엇이며, 빗방울은 하늘에서 내려오는 천사, 딸기는 딸기밭에 사는 무엇’으로 여긴다. 그렇기에 박목월 시인은 ‘어린 시절은 참 행복했다. 또한 어린이들은 참 행복하다’고 선언한다. 어린이다운 마음과 느낌은 방울방울 내리는 비에서 ‘해롱대며 시시덕거리며 얼려 다니는’(「장난꾸러기」) 장난꾸러기를 느낄 수 있고, ‘딸기밭을 뒤지는’ 바람의 손길과 ‘잎새 뒤에 숨어서 갸름한 얼굴을 쏙 내미’(「밤바람」)는 딸기의 표정을 읽을 수 있으며, 하늘은 ‘새파랗게 은은한 비단 양산’이 되어 ‘하루 종일 뱅글뱅글 양산을 돌리며 그림자와 함께 뛰며’(「아기의 양산」) 노는 친구가 된다. 이처럼 박목월이 지향하는 동심에는 그것이 무엇이든, 상대가 누구든 친구로 받아들일 수 있는 참으로 넉넉한 행복의 세계가 있다. 얘기가 하고 싶은 얼굴을 하고 참새가 한 마리 기웃거린다. 참새의 얼굴을 자세히 보라. 모두들 얘기가 하고 싶은 얼굴이다. 아무래도 참새는 할 얘기가 있나 보다. 모두 쓸쓸하게 고개를 꼬고서 얘기가 하고 싶은 얼굴들이다. (「참새의 얼굴」 전문) 참새 한 마리가 기웃거릴 때의 그 잠깐에도 동심은 ‘얘기가 하고 싶은 얼굴’을 놓치지 않는다. 이렇게 세상에 어린 사랑을 풀어놓는 박목월의 동시는 어린이와 어린 날이 있었던 어른 모두에게 다정한 어투로 참 세계, 우리의 삶에 있어야 할 세계를 일깨우고 있다.
천재를 뛰어넘은 33인의 연습벌레들 2 : 문화예술 리더편
다산어린이 / 박성철 글 / 2007.07.12
9,800원 ⟶
8,820원
(10% off)
다산어린이
인물
박성철 글
이 책 속에는 국내외 방송연예, 예술, 스포츠 분야에서 ‘반짝 스타’를 뛰어넘어 ‘존경받는 문화리더’ 로 세계에 우뚝 선 ‘역할모델들’의 생생한 이야기가 담겨 있다. ‘기본을 튼튼하게 하는 지혜’, ‘나만의 끼를 살리는 지혜’, ‘세상을 향해 마음을 여는 지혜’, ‘어려움도 즐기는 열정을 키우는 지혜’, ‘오늘보다 새로운 내일을 만드는 지혜’ 등 재능이 넘치는 요즘 아이들이 21세기 문화리더로 성장하는데 꼭 필요한 비타민 같은 인생의 지혜를 재미있는 일화와 인물의 일대기를 통해 전달하고 있다.하나, 기본을 소중히 여기는 지혜 실수를 성공으로 바꾸는 지혜, 기본기 ★ 박태환 기본에 충실하면 흔들리지 않는다 ★ 유인촌 많이 얻고 싶다면 많이 버려라 ★ 박진영 큰 꿈도 조금씩 완성해 가는 것 ★ 파블로 피카소 노력하는 자에게 내리는 축복, 아이디어 ★ 채플린 프로게이머를 꿈꾸는 동이, ‘게임의 신’ 미야모토 시게루를 만나다 둘, ‘나만의 끼’를 살리는 지혜 나만의 스타일을 찾아라 ★ 성룡 행복하려면 나를 표현하라 ★ 팝핀 현준 내 안에 숨겨진 ‘빛나는 재능’을 발견하라 ★ 카라얀 재미있는 일을 찾아라 ★ 미하엘 슈마허 나만의 캐릭터를 만들어라 ★ 월트 디즈니 작가를 꿈꾸는 재경이, ‘조앤 롤링’을 만나다 셋, 세상을 향해 마음을 여는 지혜 나 스스로를 사랑하라 ★ 김미현 유머는 사람을 배려하는 것이다 ★ 유재석 예술은 다 함께 즐기는 거야 ★ 임형주 ‘사람’을 사랑하라 ★ 조세현 가족 사랑보다 소중한 예술은 없다 ★ 이중섭 ‘영화감독’이 꿈인 현수, 이준익 감독을 만나다. 넷, 어려움을 즐기는 열정을 키우는 지혜 즐기는 사람은 힘이 세다 ★ 최홍만 항상 감사하는 마음 ★ 최경주 불가능에 도전하라 ★ 데이비드 베컴 부족함이 상상력을 키운다 ★ 조지 루카스 아무리 힘든 일도 언젠가는 끝난다 ★ 미야자키 하야오 언제 어디에 있든 자유롭게 ★ 윤이상 실수해도 포기 없이 완주하는 여유 ★ 니클라우스 춤꾼을 꿈꾸는 연미, 비보이를 만나다 다섯, 오늘보다 새로운 내일을 만드는 지혜 새롭게, 또 새롭게 ★ 서태지 세월이 흘러도 변하지 않는 꿈 ★ 허영만 포기하지 않는 용기 ★ 이봉주 내 꿈을 업데이트하라 ★ 송재경 1mm 라도 더 나은 작품을 위하여 ★ 조정래 평생 후회하지 않는 시합을 꿈꿔라 ★ 김연아 운동선수가 꿈인 종수, ‘랜스 암스트롱’을 만나다■ 14살 소년의 첫 올림픽 2004년 8월 14일 아테네올림픽 남자수영 자유형 400M 예선 경기가 열리는 오카 아쿠아틱 센터. 세계 각국의 수영대표들이 출발선 앞에서 가볍게 몸을 풀고 있습니다. 그 가운데는 한국에서 온 14살 소년도 끼어 있었습니다. 처음 출전하는 올림픽 경기인지 긴장한 표정입니다. 선수들이 입수대 위에 오르자 수영장에는 팽팽한 긴장감이 감돌았습니다. 출발선에 선 오른 소년의 머릿속에는 오로지 빨리 출발해야 한다는 생각만이 가득했습니다. 0.01초차로 승부가 갈리는 수영경기는 무엇보다 출발이 중요하기 때문입니다. 긴장한 탓인지 입수자세를 취하는 소년의 다리가 후들거리기 시작했습니다. 아차! 호각이 막 울리기 전 소년은 그만 물속으로 몸을 던지고 맙니다. 물에 첨벙 빠지고 난 뒤 부정출발을 알리는 호각소리가 들렸습니다. 소년은 물 밖으로 나와 쓸쓸히 경기장을 떠나야 했습니다. 탈의실 화장실에 틀어박혀 소년은 두 시간을 넘게 눈물을 흘렸습니다. 평생 다시 못 올수도 있는 올림픽 경기를 망쳐버렸다고 생각하니 너무 억울해서 견딜 수가 없었습니다. 멀리 한국에서 자신을 지켜볼 부모님을 생각하니 더욱 자신이 미워지고 슬퍼졌습니다. 만약 여러분이 이 소년이었다면 마음이 어땠을까요? 어떻게 그런 어이없는 실수를 할 수 있냐고요? 이 소년이 바로 아시안게임 3관왕에 이어 얼마 전 세계수영선수권대회에서 아시아선수로는 최초로 자유형 400M에서 금메달을 건저올린 박태환 선수입니다. 그도 한때는 자신의 실수로 좌절하고 수영을 포기하고 싶을 정도로 힘들었던 때가 있었습니다. ■ 수영천재보다는 연습의 천재 사람들은 박태환을 타고난 수영천재라고 말합니다. 어른의 두 배가 넘는 폐활량에 균형 잡힌 몸매. 물에 적응하고 경기를 운용하는 능력이 타고났다고들 합니다. 하지만 박태환을 어릴 적부터 지켜 온 사람이라면 그의 실력은 바로 꾸준한 연습과 꼭 이기고 말겠다는 강한 승부욕의 결과라고들 합니다. 실제 박태환은 어릴 적에 심한 천신을 앓았던 경험이 있습니다. 그래서 물에서 숨을 쉴 때 다른 선수들에 비해 고개를 더 들어 올려야 하는 불편한 동작을 해야 합니다. 또 유치원 때 부러진 팔은 약간 휘어져 있어 물살을 똑바로 헤치는 데 어려움이 있다고 합니다. 우리가 보기에 박태환 선수는 182cm가 넘는 큰 키를 가졌지만, 거의 2m에 가까운 키와 엄청나게 큰 손과 발을 가진 외국선수들과 비교하면 결코 좋은 신체적 조건이라고 말 할 수 없습니다. 초등학교 시절부터 박태환은 연습할 때도 실제 경기 때처럼 최선을 다했다고 합니다. 굳이 전 속력을 다해 헤엄치지 않아도 될 연습시간에도 내내 온 힘을 다하는 모습에 어른들도 칭찬을 아끼지 않았습니다. ■ 두 번의 실수는 없다 14살 최연소 국가대표의 자리에 오른 박태환. 그러나 첫 올림픽경기에서 어이없는 실수로 자기 실력을 채 발휘하지도 못한 채 눈물을 삼켜야 했습니다. 그 뒤로 박태환은 수없이 출발연습을 하고 또 했습니다. 싫증이 날만도 한 데 박태환은 하루도 거르지 않고 연습을 거듭했습니다. 그리고 많은 국제대회를 경험했고, 단점이 발견되면 반드시 노력해서 고쳤습니다. 이러한 노력 덕분인지 박태환은 2006년 아시안게임에서 3관왕 오르고 최우수선수상까지 받게 됩니다. 이 정도라면 우쭐 할만도 한데 그는 겸손했습니다. 연습 외에 다른 곳에 눈을 돌리지 않았고, 다가올 세계선수권대회를 준비했습니다. 2007년 호주에서 열린 세계선수권대회 자유형 400m 결승전. 마지막 50m을 남겨두고 선수들이 반환점을 찍고 돌아올 때까지 박태환은 4위였습니다. 사람들은 조금 더 힘을 내 동메달만이라도 따기를 기대하며 지켜보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물살을 헤치는 박태환의 손이 빨라지기 시작했습니다. 마치 지금까지 아껴둔 힘을 모두 쏟아 붓듯 박태환은 3등과 2등을 제치고 앞으로 나오기 시작합니다. 드디어 세계 선수권 1인자인 호주의 그랜트 헤켓마저 제치고 간발의 차이로 1위로 골인한 박태환 선수. 전광판을 확인하는 박태환 선수가 두 손을 번쩍 하늘로 치켜 올립니다. 옆 라인의 헤켓 선수는 고개를 떨구고 맙니다. 드디어 세계수영선수권 대회 자유형에서 동양선수로는 최초로 대한민국의 박태환선수가 1위를 차지하는 감격적인 순간이었습니다. 누구나 살면서 실수를 합니다. 실수는 때론 사람들을 실망하게 만듭니다. 자신뿐 아니라 주변사람들까지도 말이죠. 하지만 실수는 자신의 단점을 드러내 줍니다. 무엇이 부족한 지 알려주는 좋은 신호가 될 수 있습니다. 그 신호를 잘 알아채서 단점을 고치면, 기본이 아주 튼튼한 사람이 됩니다. 하지만 실수를 해도 대수롭지 않게 생각하고, 자꾸 실수를 반복한다면, 기본이 약한 사람이 됩니다. 여러분도 실수했다고 너무 실망하지 마세요. 그 실수가 바로 기본을 튼튼하게 하라는 신호이니까요. ■ 이 책은… ‘세계의 스타’를 꿈꾸는 아이들에게 땀의 소중함을 일깨우는 책! 세계를 빛낸 문화예술 리더 33인이 들려주는 인생의 지혜! 초등학교 직업설문조사 1위, 인터넷 검색어 1위. 바로 연예인과 스포츠 스타이다. 아이들에게 스타는 당장 눈앞에 펼쳐지는 꿈의 세계이자 판타지이다. 요즘 부모들도 과거와는 달리, 아이들의 끼와 재능을 살려주고 싶어 예체능 조기 교육에 열심이다. 하지만 아이의 호기심, 부모의 욕심만으로 한 분야에서 뚜렷한 성과를 거두고, 그 길에서 꿈을 이루기는 어렵다. 끼와 재능은 많지만, 힘든 훈련과 연습의 과정을 견디지 못하고 쉽게 포기하는 요즘 아이들. 일선 초등학교 교사이자 이 책의 저자인 박성철 동화작가는 특히 요즘 아이들은 자기표현과 개성이 강해서, 자칫 강압적으로 다그치면 삐뚤어질 수 있다고 말한다. 오히려 아이들은 백 마디 잔소리보다 스스로 인생의 목표를 찾도록 돕는 ‘역할모델’을 찾을 때 즐겁게 자기의 길을 찾을 수 있다고 말한다. ■ 박태환, 임형주에서 찰리 채플린, 잭 니클라우스까지 ‘반짝 스타’를 넘어 ‘존경받는 문화리더’가 되는 삶의 지혜 일찍 사춘기가 시작되는 요즘 아이들에게 스타가 주는 영향력은 때론 부모의 그것을 뛰어넘는다. 사춘기가 시작되면 부모의 말은 자칫 잔소리가 되지만, 그들이 선망하는 스타들의 말 한마디는 오히려 아이들의 마음을 움직일 수 있다. 하지만 반짝 스타들의 외모지상주의, 인기지상주의는 아이들에게 눈앞의 돈과 인기가 우선이라는 잘못된 가치관을 심어 줄 수 있다. 저자는 인생의 승부는 반짝 승부가 아니라 평생 자신의 일에서 가치와 보람을 찾는 일이라고 말한다. 그리고 최고의 자리에 오르기 위해서는 순간의 인기보다 그 속에서 나만의 스타일과 캐릭터를 만드는 일이 더 중요하다고 말한다. 박태환이 들려주는 ‘실수는 나의 힘’, 임형주가 노래하는 ‘함께 나누는 예술의 즐거움’, 액션스타 성룡이 말하는 ‘나만의 스타일을 만드는 법’, 찰리 채플린의 ‘아이디어 찾는 법’, 잭 니클라우스가 말하는 ‘가족의 소중함’, 비보이 팝핀현준이 말하는 ‘나의 꿈을 표현하는 법’ 등 방송연예, 예술, 스포츠 분야에서 성공한 33인의 생생한 인생 체험을 통해 나의 끼를 빛내는 땀의 소중함과 성공의 지혜를 일러주고 있다. 자칫 외모 가꾸기와 인기몰이에 빠질 수 있는 요즘 아이들에게 잔소리가 아닌 그들의 육성을 통해 ‘반짝 스타’을 넘어 세계 속의 문화리더가 되는 역할모델을 제시하고 있다. ■ 닮고 싶고, 되고 싶은 성공 리더들이 들려주는 최고의 인생 교과서 시리즈! 이 책은 10만 어린이와 부모들의 사랑을 받으며 어린이자기계발서 스테디셀러로 자리 잡은 의 후속편이다. ‘어린이를 위한 북 맨토’, ‘노력의 가치를 아이들에게 일깨운 책’, ‘새로운 역할모델, 아이들의 꿈 길잡이’, ‘최고의 인생교과서’ 등 이 책을 읽은 부모와 어린이 독자들의 반응은 뜨거웠다. 특히 요즘 아이들이 좋아하고 인정하는 새로운 역할모델을 재미있게 보여주는 책이라는 점에 큰 호응을 보였다. 또한 국내 독자들의 호응에 힘입어 대만과 태국 메이저 출판사와도 판권 수출 계약을 맺었다. 그리고 더 전문분야의 인물들의 이야기도 다루어주었으면 하는 요구가 있었고, 1권에서 너무 많은 인물을 다르다보니 이야기의 재미와 깊이가 떨어진다는 점이 아쉽다고 평가했다. 이러한 독자들의 평가와 요구에 따라 요즘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는 현대 인물이야기책을 만들고자, 에서는 문화예술, 정치, 과학, 경제 분야 별로 성공한 리더들의 인생 지혜를 모아 시리즈를 기획하게 되었다. 그리고 두 번째 책으로 문화예술계 리더들의 이야기를 모아 을 출간하게 되었다. 그리고 나머지 경제 리더, 과학기술 리더, 정치 리더 편은 각 분야의 전문가들이 필진으로 참여하여, 각 분야의 생생한 정보와 재미있는 인물 이야기로 구성할 계획이다. 시리즈는 지금을 사는 아이들에게 미래의 꿈과 인생의 길잡이가 될 것이며, 부모들도 만족스럽게 선택할 수 있는 ‘어린이들의 머리맡을 지키는 소중한 북 멘토’가 될 것이다.
행복을 파는 남자
책과콩나무 / 구사바 가즈히사 글, 헤이안자 모토나오 그림, 김지연 옮김 / 2013.08.30
11,000원 ⟶
9,900원
(10% off)
책과콩나무
그림책
구사바 가즈히사 글, 헤이안자 모토나오 그림, 김지연 옮김
책콩 그림책 시리즈 29권. 진정한 행복에 대해, 다양한 삶의 형태에 대해 이야기하는 그림책이다. 일본 초등학교 교과서에 수록된 그림책 '생명 축제' 시리즈의 두 저자가 다시 만나 진짜 행복에 대해 소중한 메시지를 전해 준다. 세상에는 다양한 삶의 형태가 있으며 그 안에서 행복은 제각기 다른 모습으로 존재한다는 것을 이야기한다. 어느 날, 재성이네 마을에 행복을 파는 남자들이 찾아왔다. 그 중 한 남자가 이렇게 말한다. “어허, 이렇게 가난할 수가. 이 마을에는 진짜 아무것도 없군. 이래서야 어디 사람답게 살 수 있겠나? 이 사람들에게 행복해지는 지혜를 팔아야겠군.” 처음에 마을 사람들은 그 남자가 무슨 말을 하는지 도무지 이해할 수 없었다. 그러나 마을에 전기가 들어오고 텔레비전이 생기면서 마을 사람들은 다른 사람과 자신을 비교하기 시작한다. 화려한 옷을 입고 훌륭한 집에서 사는 텔레비전 속 사람들을 부러워하며, 더 행복해지고 싶어 한다. 마침내 마을 사람들은 더 많은 걸 누리기 위해 도시로 떠난다. 더 많은 걸 갖고, 더 많은 돈을 벌면 행복해질 거라 생각한 것인데….행복이란 무엇일까요? 어떻게 하면 행복해질까요? 진정한 행복에 대해, 다양한 삶의 형태에 대해 이야기하는 그림책! 책콩 그림책 29권인 『행복을 파는 남자』는 진정한 행복에 대해, 다양한 삶의 형태에 대해 이야기하는 그림책입니다. 일본 초등학교 교과서에 수록된 그림책 『생명 축제』 시리즈의 두 저자가 다시 만나 진짜 행복에 대해 소중한 메시지를 전해 줍니다. 어느 날, 재성이네 마을에 행복을 파는 남자들이 찾아왔습니다. 그 중 한 남자가 이렇게 말합니다. “어허, 이렇게 가난할 수가. 이 마을에는 진짜 아무것도 없군. 이래서야 어디 사람답게 살 수 있겠나? 이 사람들에게 행복해지는 지혜를 팔아야겠군.” 처음에 마을 사람들은 그 남자가 무슨 말을 하는지 도무지 이해할 수 없었습니다. 그러나 마을에 전기가 들어오고 텔레비전이 생기면서 마을 사람들은 다른 사람과 자신을 비교하기 시작합니다. 화려한 옷을 입고 훌륭한 집에서 사는 텔레비전 속 사람들을 부러워하며, 더 행복해지고 싶어 합니다. 마침내 마을 사람들은 더 많은 걸 누리기 위해 도시로 떠납니다. 더 많은 걸 갖고, 더 많은 돈을 벌면 행복해질 거라 생각한 것입니다. 돈으로 행복을 살 수 있을까요? 돈이 많으면 행복해질까요? 행복을 파는 남자는 돈을 받고 마을 사람들에게 행복을 팝니다. 마을 사람들은 전기를 사용하는 대가로 매달 나무 3그루, 텔레비전은 나무 100그루, 도시 일자리는 나무 50그루를 행복을 파는 남자에게 지불합니다. 이렇듯 마을 사람들은 지금보다 더 행복해지기 위해 돈으로 행복을 삽니다. 과연 돈으로 행복을 살 수 있을까요? 과연 돈이 많으면 행복해질까요? 하지만 마을에 전기가 들어오고 텔레비전이 생겨도 마을 사람들은 더 행복해지지 않았습니다. 텔레비전을 통해 다른 사람들의 모습을 보며 자신들을 초라하다고 생각합니다. 결국 도시로 나가 일을 하지만 더 행복해지기는커녕 몸과 마음이 병이 들고 말았습니다. 마을 사람들은 더 많은 걸 갖고 더 많은 돈을 벌면 더 행복해질 거라 기대했지만, 물질적 풍요가 행복을 가져다주지 않는다는 것을 깨닫게 됩니다. 더 행복해지기 위해 애쓸수록 불행해지는 마을 사람들을 보며 우리는 진짜 행복이란 무언인지에 대해 생각하게 됩니다. 『행복을 파는 남자』는 어떤 삶이 행복한 삶인지 정답을 제시하지는 않습니다. 이 작품은 세상에는 다양한 삶의 형태가 있으며 그 안에서 행복은 제각기 다른 모습으로 존재한다는 것을 이야기합니다. 이 책을 읽기 전과 읽은 후에 아이들에게 행복이 무엇이라고 생각하는지 질문을 던져보는 건 어떨까요? 분명 다른 대답이 돌아올 것입니다. 이 책을 통해 우리 아이들이 진정한 행복의 의미에 대해 스스로 진지하게 생각해 볼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합니다. 그리고 이 책을 통해 우리 아이들의 미래가 더 행복해지기를 바랍니다.
그래머 마스터 grammar master Level 1
이투스북 / 정은정 (지은이) / 2022.05.31
14,500원 ⟶
13,050원
(10% off)
이투스북
학습참고서
정은정 (지은이)
수준별 중등 문법 시리즈 (Beginner, Level1, Level2, Level3) 자세한 문법 설명, 풍부한 예문, 그리고 개념 학습을 위한 다양한 형태의 문제 제공 학교 내신 대비를 위한 서술형 코너 마련 (서술형 Master) 높은 수준의 Drill형 추가 문제 및 내신형 문제로 구성한 워크북 제공Chapter 01 인칭대명사와 be동사 Practice 01 인칭대명사 Practice 02 be동사의 현재형과 과거형 Practice 03 be동사의 부정문과 의문문 Chapter 02 일반동사 Practice 01 일반동사의 현재형 Practice 02 일반동사의 과거형 Practice 03 일반동사의 부정문과 의문문 Chapter 03 시제 Practice 01 현재시제, 과거시제 Practice 02 진행시제 Practice 03 미래시제 Chapter 04 조동사 Practice 01 can, may Practice 02 must, have to, should Chapter 05 명사와 관사 Practice 01 명사 Practice 02 관사 Chapter 06 대명사 Practice 01 지시대명사, 비인칭 주어 it Practice 02 부정대명사, 재귀대명사 Chapter 07 형용사와 부사 Practice 01 형용사 Practice 02 부사 Practice 03 원급, 비교급, 최상급 Chapter 08 동사의 종류 Practice 01 보어가 필요한 동사 Practice 02 목적어가 필요한 동사 Chapter 09 접속사 Practice 01 and, but, or, so Practice 02 when, before, after Practice 03 because, if, that Chapter 10 전치사 Practice 01 시간을 나타내는 전치사 Practice 02 장소를 나타내는 전치사 Chapter 11 to부정사와 동명사 Practice 01 to부정사 Practice 02 동명사 Chapter 12 문장의 종류 Practice 01 의문사가 있는 의문문 Practice 02 명령문, 청유문 Practice 03 부가의문문, 감탄문* Grammar Practice 꼭 알아 두어야 할 문법 내용을 쉽게 핵심만 정리하였습니다. 학습에 가장 적절한 예문을 통해 문법 내용을 바로 확인해 볼 수 있습니다. 반드시 암기해야 하고, 짚고 넘어가야 할 내용은 PLUS로 제시했습니다. * Grammar Check Up 학습한 문법 내용을 적용해 볼 수 있는 다양한 형태의 문제를 제공합니다. 반복적으로 연습함으로써 문법 내용을 외우지 않아도 자연스럽게 학습이 되는 구조입니다. * Writing Exercise 다양한 유형의 쓰기 문제를 통해 학습한 문법 내용을 문장이나 글에서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으며, 더 나아가 스스로 영어로 글을 써 볼 수 있는 기본기를 다질 수 있습니다. * Actual Test 내신형 문제를 Chapter당 총 35문항으로 구성하여 충분한 연습이 되도록 하였습니다. 특히 최근 내신 빈출 유형과 서술형 문제의 비중을 높여 완벽한 내신 대비가 가능합니다. ‘내신 빈출’과 ‘고난도’를 표시하여 문제를 풀며 주요 객관식 문제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 서술형 Master 학교 내신 서술형 문제에 대비할 수 있는 문항들을 회별 10문항 수록하여 서술형 대비 학습을 마스터할 수 있습니다. * Workbook 본책보다 난이도가 조금 높은 문제들로 영작/서술형 대비 충분한 분량의 문제를 반복 학습함으로써 본책의 내용을 완벽히 체득하도록 하였습니다. 또한 Chapter Test로 내신형 문제를 한 번 더 풀며 단원을 마무리하도록 구성하였습니다.
미스터리 명탐정 사건 파일 2
재미북스(과학어린이) / 모리스 르블랑 외 지음, 장은랑 외 그림 / 2009.11.10
5,000원 ⟶
4,500원
(10% off)
재미북스(과학어린이)
명작,문학
모리스 르블랑 외 지음, 장은랑 외 그림
명탐정 추리 소설 시리즈. 번뜩이는 추리력과 관찰력으로 사건을 해결하는 유명 명탐정들의 사건 파일이 펼쳐진다. 뤼팽 시리즈로 유명한 모리스 르블랑의 '감옥 속의 뤼팽', 명탐정 홈스를 만들어낸 아서 코난 도일의 '빨간 머리 연맹', '검은 고양이'로 유명한 에드가 앨런 포가 쓴 최초의 추리 소설 '모르그 가의 살인 사건' 등이 각 권에 나눠 들어 있다. 1권 제1화 감옥 속의 뤼팽 남작의 비싼 수집품이 도둑맞았다! 그런데 범인이 감옥에 갇혀 있는 뤼팽이라고? 모두를 놀라게 한 괴도 신사 뤼팽의 기상천외한 대작전! 제2화 빨강 머리 연맹 머리카락이 빨간 사람만 가입할 수 있는 빨강 머리 연맹! 이 연맹 속에 숨은 거대한 음모는? 푸른 십자가 유명한 도둑 플랑보와 어수룩한 브라운 신부의 푸른 십자가를 둘러싼 치열한 두뇌 싸움! 2권 얼룩 끈 ‘휘리리릭, 스르르륵!’ 밤이면 들려오는 소름 끼치는 휘파람 소리와 정체를 알 수 없는 얼룩 끈의 비밀! 과연 그 얼룩 끈의 비밀은 무엇일까? 흑진주 사건 값비싼 흑진주를 훔치러 간 뤼팽. 하지만 흑진주는 이미 사라진 뒤였다! 사라진 흑진주의 행방을 찾아라! 모르그 가의 살인 사건 아무도 들어올 수도 나갈 수도 없는 곳에서 일어난 끔찍한 살인 사건. 초인적인 힘과 뛰어난 운동 신경을 가진 범인의 정체는? 3권 춤추는 인형 홈스에게 전해진, 의미를 알 수 없는 기묘한 암호 문자! 춤을 추는 듯한 이 암호 속에 숨은 진실은 무엇일까? 도움도프 살인 사건 문이 꼭 잠긴 다락방에서 죽은 채 발견된 도움도프. 하지만 어느 누구도 방 안에 들어온 흔적이 없다. 다음 날 같은 시각 범인은 다시 모습을 드러내는데……. 앙베르 부인의 금고 앙베르 부인의 금고를 털고 기뻐하던 뤼팽! 하지만 기쁨도 잠시, 뤼팽을 기다리고 있는 대반전! 천하의 뤼팽을 경악시킨 사건의 진실은? 4권 보이지 않는 남자 보이지 않는 남자가 벌인 끔찍한 살인 사건! 눈밭에 발자국만 남긴 채 사라진 보이지 않는 남자! 이 남자의 정체는 과연 무엇일까? 다섯 개의 오렌지 씨앗 말라빠진 오렌지 씨앗을 받는 자는 반드시 죽는다! 거대한 조직의 음모로 위기에 빠진 청년을 구하기 위한 홈스의 활약이 시작된다. 왕비의 목걸이 사라진 왕비의 목걸이! 20년 뒤 의문의 사나이가 나타나 목걸이를 훔친 범인을 밝혀내는데……. 과연 이 사나이의 정체는? 5권 13호 독방의 비밀 교도소 독방에서 일주일 안에 탈출하겠다고 내기를 건 반 도젠 교수! 교도소에는 빠져나갈 구멍도, 도움을 줄 사람도 없다! 엄격한 감시와 통제 속에서 반 도젠 교수는 과연 탈출에 성공할 수 있을까? 머스그레이브 집안의 의식문 머스그레이브 집안에 대대로 내려오는 의식문! 그 의식문에 얽힌 이상한 사건이 벌어진다. 과연 보물은 어디로 사라진 것일까?스릴 넘치는 명탐정 추리 소설 번뜩이는 추리력과 관찰력으로 사건을 해결하는 명탐정들! 단서도 흔적도 없는 미스터리한 사건을 해결하기 위한 명탐정들의 대활약이 시작된다. 숨 가쁘게 진행되는 사건과 그 속에 숨은 놀라운 반전! 한순간도 눈을 뗄 수 없는 추리의 세계로 출발!
샤워
문학과지성사 / 정지원 지음, 노인경 그림 / 2014.05.20
11,000원 ⟶
9,900원
(10% off)
문학과지성사
명작,문학
정지원 지음, 노인경 그림
문지아이들 시리즈. 제10회 마해송문학상 수상작으로, 독특한 상상력과 재치 넘치는 입담으로 바퀴벌레에 빗대어 우리들의 자화상을 예리하고도 따뜻하게 그려 낸 작품이다. 평범한 듯 특별한 주인공의 이야기를 따라가다 보면 오늘을 살고 있는 나의 모습을, 우리의 모습을 발견하게 된다. 샤워기 안에 갇힌 바퀴벌레라는 독특한 설정과 개성 넘치는 캐릭터로 누구나 겪을 수 있고, 또 겪고 있는 이야기를 독창적으로 풀어 나간다. 바퀴벌레가 주인공이라니, 아마 읽기도 전에 미간이 찌푸려질지도 모르지만 금세 ‘아니, 바퀴벌레가 이렇게 귀여워도 되나?’ 하는 생각이 들 정도로 두 주인공의 매력에 흠뻑 빠져들게 될 것이다. 작가는 누구나 꺼리는 바퀴벌레를 너무나도 공감이 가는 매력적인 캐릭터로 만들어 내는 데 성공했을 뿐만 아니라 풍부한 상상력으로 자칫 가벼워지기 쉬운 이야기 안에 철학적인 사유를 듬뿍 담아냈다. 귀여운 주인공 ‘아늑’은 품이 넉넉해서 어릴 때부터 주위 바퀴벌레들의 사랑을 독차지했다. 자신을 찾아오는 자에게 귀찮은 내색 한번 안 하고 그들을 품어 주고 살뜰히 보살펴 주었다. 누군가에게 필요한 존재가 된다는 것을 아늑은 최고의 가치이자 기쁨으로 여겨 왔던 것이다. 그런데 어른이 되어 가면서 바퀴벌레들은 더 이상 아늑을 찾아오지 않았다. 아늑의 그저 넓은 품보다는 아름다운 용모를 가진 ‘짝’들을 찾기 시작한 것이다. 남들보다 못생기고, 뚱뚱하고, 너무 부끄러움을 타서 남 앞에 당당히 나서지 못할 뿐만 아니라 자신을 제대로 바라보지 못하는 착하디착한 아늑은, 한 달에 한 번 짝을 찾는 축제를 다섯 번이나 거치는 동안에도 짝을 찾지 못하자 깊은 좌절을 맛보는데….1. 축제가 끝난 뒤, 아늑은 부드를 만났어요 2. 우리, 또 만났네요 3. 부드가 지난 이야기를 해요 4. 우리, 가까이 따뜻하게 다가가요 5. 모두 다 사라지고 홀로 남겨졌을 때 6. 대탈출! 욕실을 떠난 부드와 아늑 7. 샤워 8. 바다에서 작가의 말제10회 ‘마해송문학상’ 수상작 "자네는 다른 바퀴들하고는 완전 달라. 특별하다고!“ 정말 평범한 두 친구의 아주 특별한 이야기 우리 아동문학의 첫 길을 연 마해송 선생(1905~1966)의 업적을 기리고 한국 아동문학의 발전을 지원하기 위해 (주)문학과지성사가 2004년 제정한 ‘마해송문학상’의 제10회 수상작이 출간됐다. 『샤워』는 독특한 상상력과 재치 넘치는 입담으로 바퀴벌레에 빗대어 우리들의 자화상을 예리하고도 따뜻하게 그려 낸 작품이다. 평범한 듯 특별한 주인공의 이야기를 따라가다 보면 오늘을 살고 있는 나의 모습을, 우리의 모습을 발견하게 된다. 『샤워』는 동화적 상상력이 맘껏 발휘된 작품으로, 샤워기 속에 갇힌 바퀴벌레 이야기를 통해서 우리 삶의 문제를 돌아보게 하는 수작이다. 작위성이 쉽게 노출되기 쉬운 의인화를 철학적 사유를 담아 극복해 내었을 뿐 아니라 풍부한 상상력, 흥미로운 이야기 전개, 치밀한 심리 묘사 등에서 높은 수준을 보여 주었다. 『샤워』의 작가가 보여 준 참신한 상상력에 심사위원들은 다른 후보작들을 내려놓게 되었다. _심사평에서(김용희 박상률 임정진) 외모 말고 마음을 좀 봐주면 안 될까요? 『샤워』는 샤워기 안에 갇힌 바퀴벌레라는 독특한 설정과 개성 넘치는 캐릭터로 누구나 겪을 수 있고, 또 겪고 있는 이야기를 독창적으로 풀어 나간 작품이다. 그런데 바퀴벌레가 주인공이라니! 아마 읽기도 전에 미간이 찌푸려질지도 모르지만 금세 ‘아니, 바퀴벌레가 이렇게 귀여워도 되나?’ 하는 생각이 들 정도로 두 주인공의 매력에 흠뻑 빠져들게 될 것이다. 작가는 누구나 꺼리는 바퀴벌레를 너무나도 공감이 가는 매력적인 캐릭터로 만들어 내는 데 성공했을 뿐만 아니라 풍부한 상상력으로 자칫 가벼워지기 쉬운 이야기 안에 철학적인 사유를 듬뿍 담고 있다. 세상의 수많은 기준과 평균은 도대체 누가 만든 것일까? 그 잣대에 못 미쳐서 눈물과 좌절 가득한 나날을 보내고 있는 자들이 더 많을 텐데 말이다. 우리의 귀여운 주인공 ‘아늑’은 품이 넉넉해서 어릴 때부터 주위 바퀴벌레들의 사랑을 독차지했다. 자신을 찾아오는 자에게 귀찮은 내색 한번 안 하고 그들을 품어 주고 살뜰히 보살펴 주었다. 누군가에게 필요한 존재가 된다는 것을 아늑은 최고의 가치이자 기쁨으로 여겨 왔던 것이다. 그런데 어른이 되어 가면서 바퀴벌레들은 더 이상 아늑을 찾아오지 않았다. 아늑의 그저 넓은 품보다는 아름다운 용모를 가진 ‘짝’들을 찾기 시작한 것이다. 남들보다 못생기고, 뚱뚱하고, 너무 부끄러움을 타서 남 앞에 당당히 나서지 못할 뿐만 아니라 자신을 제대로 바라보지 못하는 착하디착한 아늑은, 한 달에 한 번 짝을 찾는 축제를 다섯 번이나 거치는 동안에도 짝을 찾지 못하자 깊은 좌절을 맛본다. 조카마저 짝을 찾아 떠나고 난 뒤 홀로 남겨진 어두운 욕실에서 아늑은 남을 탓하기보다는 자신의 못남을 탓한다. 지금 아늑이 할 수 있는 거라곤 노래로 자신을 위로하는 일뿐이다. 편견으로 가득 찬 세상에 날리는 유쾌한 한 방! 아늑은 그 슬픔과 좌절의 노래 때문에 정말 이상한 바퀴벌레를 만나게 된다. 남들보다 귀하게 자라서, 연약해서, 너무 호기심이 지나쳐서 오랜 시간 샤워기 안에 머무르며 이 세상을 잘 알게 된 까칠한 ‘부드’ 말이다. 부드는 아늑의 아름다운 노랫소리를 듣고 사람이 다가오는 소리를 귀신같이 알아채고 슬리퍼에 깔릴 뻔한 아늑을 구해 준다. 서로의 눈에 비친 아늑과 부드는 정말 이상하기만 하다. 그렇게 아름다운 목소리와 노래 실력을 갖고 있으면서도 짝을 찾지 못했다고, 친구가 없다고 주눅 들어 자신감을 잃어버린 아늑이 부드는 안타깝고, 샤워기 안에 갇혀 있으면서 외롭지 않은 척하려고 큰소리 뻥뻥 치는 부드가 아늑은 왠지 안쓰럽다. 의지할 곳 없는 둘은 자주 만나며 아늑은 바깥세상의 시시콜콜한 일을 전해 주고, 부드는 비록 갇혀 있는 신세지만 샤워기 안에서 자신을 스쳐 지나간 여행자들의 이야기를 들려주며 인생에 대해, 삶에 대해 나누게 된다. 그리고 부드는 결심한다! 진정한 가치가 한갓 몸뚱이에 있는 것이 아니라 우리의 영혼에 깃들어 있다는 것을 알리기로 말이다. 그런 부드 덕분에 아늑은 비로소 자신을 제대로 바라볼 수 있는 눈을 갖게 된다. 아늑도 결심한다! 부드에게 샤워기 안의 세상이 아니라 부드가 살았던 진짜 세상을 보여 주기로 말이다! 아늑과 부드가 서로를 위해 최선을 다하기로 맘을 먹지만 불행은 행복을 시기라도 하는 것처럼 바깥세상은 그리 녹록치만은 않다. 그제야 세상과 친구를 좀 알 것 같은 아늑과 부드는 세상의 거친 파도 앞에 서로를 위해 자신을 내어주는 것을 더 이상 두려워하지 않게 된다. 더 넓은 세상을 향해 발걸음을 떼기 시작한 아늑과 부드 앞에 어떤 일들이 이들을 기다리고 있을까…… 서로 너무 달라 어울릴 것 같지 않은 아늑과 부드는 만나기만 하면 티격태격하지만 어느새 서로의 아픔과 상처를 보듬어 주며 세상 둘도 없는 친구가 되어 주었다. 매번 싸우면서도 안 보이면 궁금하고, 자꾸 그 친구의 아픔이 내 일처럼 다가오는 것은 처음 맛보는 우정 때문일지도 모르겠다.
우등생 해법 국사과 세트 5-2 (전3권) (2023년)
천재교육 / 천재교육(참고서) 편집부 (지은이) / 2023.07.18
44,000원 ⟶
39,600원
(10% off)
천재교육
학습참고서
천재교육(참고서) 편집부 (지은이)
첨삭 영상, 자세한 정답 풀이로 혼자서도 잘할 수 있는 교재. 사회, 과학 검정교과서를 완벽 반영하였다. 온라인 스케줄 관리와 온라인 성적 피드백으로 홈스쿨링이 가능하다. 재미있는 구성, 자세한 내용으로 아이가 먼저, 부담없이 공부할 수 있다. 우등생 국어 1. 마음을 나누며 대화해요 2. 지식이나 경험을 활용해요 3. 의견을 조정하며 토의해요 4. 겪은 일을 써요 5. 여러 가지 매체 자료 6. 타당성을 생각하며 토론해요 7. 중요한 내용을 요약해요 8. 우리말 지킴이 우등생 사회 1. 옛사람들의 삶과 문화 1) 나라의 등장과 발전 2) 독창적 문화를 발저시킨 고려 3) 민족 문화를 지켜 나간 조선 2. 사회의 새로운 변화와 오늘날의 우리 1) 새로운 사회를 향한 움직임 2) 일제의 침략과 광복을 위한 노력 3) 대한민국 정부의 수립과 6,25 전쟁 우등생 과학 1. 재미있는 나의 탐구 2. 생물과 환경 3. 날씨와 우리 생활 4. 물체의 운동 5. 산과 염기※ 우등생 사회/과학 3~6학년 교재 내용 중 〈진도북〉 부분은 『리더』 시리즈 교재의 〈개념북〉 과 동일한 내용입니다. 고객님께서는 해당 내용 참고 부탁드립니다. 어떤 교과서를 쓰더라도 언제나 우등생! ▶ 첨삭 영상, 자세한 정답 풀이로 혼자서도 잘해요! ▶ 사회, 과학 검정교과서 완벽 반영! ▶ 온라인 스케줄 관리와 온라인 성적 피드백으로 홈스쿨링 가능 ▶ 재미있는 구성, 자세한 내용으로 아이가 먼저, 부담없이! 【세트 구매 시 특별부록】 특별부록 1 : 검정교과서 평가자료집/ 사회+과학+수학 어떤 교과서를 배우더라도 꼭 알아야 할 개념과 기본 문제 구성으로 다양한 학교 평가에 완벽하게 대비할 수 있어요. ▶ 공통 개념과 다양한 검정 교과서 자료 ▶ 검정 교과서를 아우르는 다양한 평가 문제 특별부록 2 : 창의 놀이노트 심심풀이 팝콘 손과 뇌가 좋아하는 창의 놀이노트 ▶ 미션을 완성하며 창의력, 사고력을 키워요! ▶ 자투리 시간을 슬기롭게 보내요! ▶ 혼자서도 재미있고, 함께해도 신나요!
1430
1431
1432
1433
1434
1435
1436
1437
1438
1439
베스트셀러
유아
<
>
초등
<
>
청소년
<
>
부모님
<
>
1
엄마가 유령이 되었어!
길벗어린이
10,800원
2
다 모여 편의점
3
옛날옛날 늑대가 돌아다니던 시절에
4
오늘은 나의 생일이야
5
벚꽃을 부탁해!
6
벚꽃 팝콘
7
오누이 이야기
8
꽃에 미친 김 군
9
세 살부터 알아야 해! 내 몸 네 몸
10
우리는 언제나 다시 만나
1
흔한남매 방방곡곡 한국사 1
미래엔아이세움
15,120원
2
처음 읽는 그리스 로마 신화 14
3
초등 상위 1%를 만드는 위대한 고전 맛보기 : 세계 문학
4
긴긴밤
5
어린 임금의 눈물
6
다있소 과학 1
7
멜로우TV 스타! 과학 기자단 2
8
오해하면 큰일 나는 한자어 천재라면
9
교실은 어린이 구역
10
대충 봐도 머리에 남는 어린이 궁궐 상식
1
판데모니움
소원나무
15,120원
2
미술관에 가고 싶어지는 미술책
3
기억 전달자
4
사춘기는 처음이라
5
올리버 트위스트
6
죽이고 싶은 아이
7
문학을 열다 (전6권)
8
순례 주택
9
죽이고 싶은 아이 2
10
아몬드 (청소년판)
1
프로젝트 헤일메리
알에이치코리아(RHK)
19,800원
2
사랑이 있으니 살아집디다
3
무례한 세상에서 나를 지키는 법
4
왕과 사는 남자 각본집
5
인생을 위한 최소한의 생각
6
괴테는 모든 것을 말했다
7
아르테미스
8
완벽한 원시인
9
마션
10
부처님 말씀대로 살아보니